최근 수정 시각 : 2019-03-24 01:25:04

KBO 리그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슈퍼패미컴용으로 출시된 게임에 대한 내용은 한국프로야구(게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KBO, KBO 올스타전, KBO 포스트시즌, 야구/대회, 프로야구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9년 시즌에 대한 내용은 KBO 리그/2019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SPOTV의 유튜브 동영상은 링크로 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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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참가했던 구단 보기) (퓨처스리그 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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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한국야구선수권대회 (1982~2014)
KBO 리그 (2015~)
영문 명칭 KBO League (Korea Baseball Organization League)
리그 운영주체 KBO 사무국 (Office of the Commissioner, KBO)
현임 총재 정운찬 (22대, 2018~)
리그 참가팀[1][2]
(2019년 기준)
드림 올스타 [3] 나눔 올스타 [4]
두산 베어스 (서울)
롯데 자이언츠 (부산)
삼성 라이온즈 (대구)
SK 와이번스 (인천)
kt wiz (수원)
LG 트윈스 (서울)
키움 히어로즈 (서울)
한화 이글스 (대전)
KIA 타이거즈 (광주)
NC 다이노스 (창원)
관련리그 하위 KBO 퓨처스리그
시범경기 KBO 시범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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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의 역사
리그 창설 1981년 12월 11일
리그 1호 경기 1982년 3월 27일 동대문야구장
삼성 라이온즈:MBC 청룡
원년 우승팀 OB 베어스 (1982)
최다 우승팀 KIA 타이거즈 (11회)
최근 우승팀 SK 와이번스 (2018)

1. 개요2. 역사3. 인기4. 참가중인 구단
4.1. 팀명에 지역명이 없는 이유4.2. 해체된 구단4.3. KBO 리그 구단별 경기장
5. 시즌별 일람
5.1. 역대 우승팀5.2. 우승횟수
6. 우승 트로피
6.1.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
6.1.1. 1982년 ~ 1998년6.1.2. 1999년 ~ 2010년6.1.3. 2011년 ~ 현재
6.2.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7. 특이한 기록의 경기들
7.1. 20득점 이상 났던 야구경기7.2. 반대로 0:0 무승부인 야구경기
8. 중계 방송9. 국제 대회의 성적10. 응원 문화11. 비판 및 문제점
11.1. 스트라이크존 문제11.2. 일부 선수들의 팬 서비스 문제
12. 그 외 관련 문서13. 둘러보기



1. 개요

1982년에 창설된 한국프로야구리그. 리그 명칭은 2014년까지 한국야구선수권대회[8]였으나, 2015년부터 리그 브랜드 아이덴티티 통합을 위해 KBO 리그한국야구위원회 리그라는 브랜드로 재출범하게 되었다. 주관 단체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 1982년 프로스포츠로 탄생한 이래, 2019년 현재 38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창설시에 참가한 구단들은 삼성 라이온즈, OB 베어스, MBC 청룡, 삼미 슈퍼스타즈, 해태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이며[9], 역사적인 첫 경기는 1982년 3월 27일, 동대문야구장에서 열린 MBC 청룡삼성 라이온즈의 경기.1982년 3월 27일, 우리나라 첫 프로야구 경기. 이날 시구는 당시 대통령이던 전두환이 했고, 경기 결과는 삼성 투수 이선희를 상대로 MBC 청룡이종도가 끝내기 만루 홈런을 쳐내며 MBC 청룡이 승리를 가져갔다.

2019년 현재 총 10개의 팀, 9개의 구장에서[10][11] 리그가 진행되고 있다.

2. 역사

3. 인기

2016년 800만 관중 돌파 기념 영상

KBO 리그는 연혁과 관중 동원력에서 볼때, 대한민국 최고 인기 스포츠 리그다.프로스포츠 관중 추이 관련 자료 2017년 기준 아시아에서 KBO 리그보다 평균 관중수(11,667명)가 많은 리그는 일본프로야구(29,300명 / 야구), 인도 프리미어 리그(25,728명 / 크리켓), 중국 슈퍼 리그(23,766명 / 축구), 인도 슈퍼 리그(21,003명 / 축구), J리그(19,899명 / 축구) 이상 5개 리그뿐이다. 이 리그들이 소속된 중인일 모두 한국보다 인구가 최소 두배 이상 많은 억대 인구 국가[12]라는 걸 고려하면 KBO 리그의 관중 동원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13]

베이징 올림픽에서 전승 금메달을 딴 이후로는 젊은 층의 대거 유입과 밴드왜건 효과(bandwagon effect)[14] 등이 얽히면서 폭풍 성장하게 되었고[15], 인기가 많다보니 프로야구 중계 플랫폼은 TV와 인터넷, 모바일 앱등 다양하게 존재해 시청하기도 쉬운 편이다. 참고로 중계 플랫폼이 이렇게 나뉘는데도 프로야구 케이블 tv시청률은 인기팀에 한해 2%가 넘어가며 평균 시청률이 1% 이상이 되며, 인터넷 플랫폼 시청자수는 기본 4~5만이 넘어가고, 많으면 15만~20만명 까지도 시청하기도 한다(최고 시청인원 기준). 구단 자체 수익의 단위도 100억 단위를 기록하고, 보는 사람이 많으니 야구장 광고 판매나 TV 방송사 중계 판매율은 급증해서 초단위로 광고가 몰려들 정도라고. 그래서인지 3사 스포츠 채널 중 KBO 리그 중계를 안 하는 데는 없다.[16]
파일:2015 대한민국 주요 프로스포츠 이벤트 인덱스 비교.jpg
2015시즌 대회 이벤트 인덱스[17]비교
또한 중계권료 2014년 500억 시대를 열어 제친 스포츠이며, 2019년에는 1100억규모의 중계권 계약을 맺었을 정도. 게다가 스폰서 금액도 70억 이상으로 돈과 관련해서는 따라올 프로스포츠가 없다. 넥센 히어로즈처럼 스폰서 만으로 꾸려나가는 선수 팔아넘기는구단이 나올 정도로 자체수입도 상당한 편이다. 한국갤럽에서의 설문조사에서 프로야구에 관심이 있다는 답변을 한 국민은 42.5%였다.[18]2016년 3월 조사

특이한 통계로 관중 중에서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과,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리그다. 온라인 티켓 구매 고객중 여성 비율이 43%가 넘는다고 하며 SK 류준열 사장의 말에 따르면 "우리 고객들은 20~30대가 전체의 70%다. 내 나이 또래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파일:2015년 한국프로스포츠 시장 규모.png
이처럼 한국의 스포츠 산업 중에서 여가문화에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한 편이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유통업의 경쟁 상대는 야구장이 될 것"이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한 많은 대기업 회장 유명한 야구팬이기 때문에 대기업들의 전폭적인 푸쉬가 인기의 비결이 되기도 했다.

4. 참가중인 구단[19]

팀명 연고지 창단년도 팀명 연고지 창단년도
파일:Kiwoom_heroes_BI_1.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
키움 히어로즈[20] 서울특별시 2008 두산 베어스[21] 서울특별시 1982
파일:lotte_current_emblem.png 파일:SL_emblem.png
롯데 자이언츠 부산광역시 1975[22] 삼성 라이온즈 대구광역시 1982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파일:KIATIGERS_1.png
한화 이글스[23] 대전광역시 1986 KIA 타이거즈[24] 광주광역시 198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136px-KT_Wiz.svg.png 파일:Twins_logo.png
kt wiz 수원시 2013[25] LG 트윈스[26] 서울특별시 1982
파일:NC_Emblem_Home.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SK_Wyverns.svg.png
NC 다이노스 창원시 2011[27] SK 와이번스 인천광역시 2000

평소에는 위의 팀들이 단일리그로 경기를 하다가 올스타전에서는 나눔[28]과 드림[29]으로 나누어진다. 초창기에는 6개의 원년 팀이 연고지의 위치에 따라 동군[30]과 서군[31]으로 나누었으나 이후 연고지 이전과 신생팀의 1군 참가 등으로 인해 올스타 팀 구성이 팀 이름과 맞지 않게 되자 2015년부터 웨스턴(서군)을 나눔으로, 이스턴(동군)을 드림으로 바꾸었다.

과거의 팀명은 야구팀 관련 정보 문서 참조. 퓨처스리그 참가팀은 KBO 퓨처스리그 문서 참조.

4.1. 팀명에 지역명이 없는 이유

K리그, KBL, V-리그[32]와 달리 왜 팀명에 지역명이 아예 없냐고 묻는다면 그럴 필요가 없어서라고 답할 수 있다. 축구, 농구, 배구 등 후발주자들이 팀명 제일 앞에 지역명을 붙인건 프로야구를 이기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삽입하기 시작한 것이다.[33]

역설적이게도 지역명을 붙이지 않는 것이 야구가 타 스포츠에 비해 연고지 정착이 상당히 잘 되었음을 방증한다. 프로 출범은 한국보다 수십년은 앞서지만, 한국이 프로 출범한 뒤에도 여러번 연고지 이전을 하는 등 연고지 문제로 골머리를 싼 일본(특히 퍼시픽 리그)을 보면 한국 프로 야구가 연고지 정착이 매우 빠르고 굳건했다고 말할 수가 있다.

전국 순회 리그로 시작한 K리그V-리그와는 달리 처음부터 확고한 지역연고로 시작해 지역명 안 넣어도 연고지를 모를 리 없다. 물론 1차 지명 대상 학교라는 꼼수로 빈 지역이 없다는 야구 역시 실질적으로는 전라북도충청북도[34], 강원도, 제주도에 팀이 없고, 수도권에 팀이 두산, LG, SK, 넥센, kt 등 5개나 있어 지역 안배로는 타 종목을 비난할 수 없지만, 연고지 이전이나 클럽하우스 문제에서는 비교적 자유로운 건 부정할 수 없다. 거기다 2군 팀들의 연고지 정착 시도 등으로 빈 자리를 조금씩 메꾸고 있다.
  • 지역명을 팀명에서 제거하면 연고지 주민이 아니더라도 응원하기 쉽고, 팀에 대한 거부반응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롯데 자이언츠라고 하면 부산뿐 아니라 울산, 경남 지역 주민들이 응원하는 데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반면[35], 부산 자이언츠, 혹은 부산 롯데 자이언츠라고 하면 광역 연고의 지역민들이 받아들이는 인식이 지금보다 좋지 않다는 것. 해태가 호남 해태 타이거즈라고 이름을 지어서 광주(당시에는 전남 소속) 전남, 전북을 아우른다 해도 비호남 지역민들은 아무래도 심리적 거리감이 더 생길 수 있다. 보러가자, e스포츠[36]

    이러한 이유로 도시연고제가 적용되기 시작한 2000년대 초반에는 유니폼 등에 지역명 등을 붙이는 경우도 있었지만 광역연고+타지역팬의 반발로 빠졌다. 단적인 예로 한화 이글스의 경우 2000년대 중반까지도 유니폼에 '대전'이 있었는데 충북 팬과 충남 팬들, 특히 홈경기가 열리는 청주 팬의 반발로 결국 유니폼에서 빠졌다[37] 관계자가 밝힌바 있다.[38] 그나마 롯데 자이언츠가 2000년대 중반 자매구단인 치바 롯데 마린즈와 엠블럼을 통일하면서 로고에 지역명이 들어간 최초의 구단이 되었으며, 2000년대 이후로 생긴 팀들은 로고에 잘 붙인다. 예외로 SK 와이번스가 있는데, 그나마 여기는 응원구호에 '인천'이 들어가고 지역명을 부각하는 유니폼도 종종 쓰는 등 지역명 취급 면에서는 KBO 리그 팀들 중 독보적이다. 그러나 반대급부로 너무 인천만 챙겨서 당시 다른 1차 지명 대상지였던 경기강원 팬들에겐 욕을 좀 먹었다. 이는 원래 연고팀이었던 현대 유니콘스의 야반도주 사건으로 인해 둘로 쪼개진 인천 팬덤을 끌어모으기 위해 SK가 어쩔 수 없이 택한 방법이다. 현대의 전신인 삼청태가 쭉 인천 연고팀이기도 했고, 현대가 짧은 기간동안 엄청난 성적을 내고 가버려서 팬덤의 지지세가 상당히 강했기 때문에 잡기 어려운 두 마리 토끼보다 인천이라는 토끼 한 마리에 10년이 넘도록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성공해서 남아있던 현대 팬덤도 대부분 흡수했다. 이는 인천이 300만에 가까운 인구의 대도시여서 가능했던 것이기도 하다. 경기도에 대한 연고지 권리는 이후 kt wiz로 이관.

    1980년대 창단한 삼성, 한화, KIA 등은 안 붙이는 편이지만 삼성은 김응용 前 사장의 지시로 몇 번 유니폼에 '대구'를 붙인 적이 있다. 최근의 것은 2007~2012년. 특히 2007년에는 지자체 슬로건인 Colorful DAEGU가 들어갔는데, KBO 사상 유니폼에 지자체 슬로건이 붙은 유일한 사례이다. 이를 근거로 지역명 금지가 해제되었다는 주장이 있는데, KBO 프로야구 정관이나 규약에 지역명을 쓰지 말라고 명시된 적이 없다. 정확히는 팀명에 대한 규정 자체가 없다. 2015 KBO 야구규약. 따라서 해제고 자시고 할게 없다. 구단이 쓰고 싶으면 쓰고 안쓰고 싶으면 안 쓰는 것. 다만 1980년대 당시에는 금기시했었고 시간이 지나며 금기가 사라지는 분위기 변화는 있었다. 기업구단이 아닌 넥센 히어로즈는 장기적으로 기업명 스폰 없는 서울 히어로즈가 목표라고 밝히고는 있지만 어쨌거나 지금은 열심히 기업명 가지고 장사해서 먹고 사는 중이다. 그래도 2010년대 들어 지역명 유니폼을 출시하는 움직임은 있다.
  • 또 다른 요인으로는 KBO 리그 출범 당시 윗선에서 지역감정을 유발할수 있다는 이유로 지역명이 들어가는 것을 꺼렸다.[39] 이용일 문서에도 언급되었지만 당시 5공화국에서는 의외로 지역감정 유발을 반기지 않았고, 프로야구 창단부터 지역감정을 일으킬 대목을 차단하고자 했다. 하지만 지역드립의 90%는 야구발인 것도 현실이다. 팬덤 규모가 크고 일베의 아버지 국내 야구 갤러리라는 희대의 막장 사이트에서 시작해 네이버 뉴스등에서 끊임없이 지역 드립을 배출해내기 때문 축구는 한바탕 터진 뒤로[40] 알아서 자제하는 분위기고 그나마 심판매수나 여러 사건 이후로 전북 현대에 대한 지역드립이 늘어났지만 그것보단 패륜이나 악성 서포터즈들을 까는데 집중하고 있고, 농구나 배구는 지역드립의 대상이 되는 대경권과 광주·전남 지역을 연고로 하는 남자팀이 없다.
  • 허구연과 하일성의 증언에 의하면 초창기에는 특히 방송사인 MBC가 참여하고 있다 보니 지역명으로 중계를 하거나 뒤에 붙은 베어스, 라이온즈 등을 사용하였는데 프로스포츠로서 자립이 힘든 한국의 실정상 기업명을 불러줘야 모기업이 구단에 더 관심을 가지고 좋은 시선을 줄 것이라며 기업명을 쓰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실제로 이런 정책이 없었으면 키움 히어로즈 같은 케이스는 나타나지 못했을 것이다.

미국 스포츠처럼 기업명 빼고 지역명만 넣자, 국내 타 종목처럼 기업명과 지역명 모두 넣자, 지역명 넣지 말고 그대로 하자는 세 부류가 있으며 셋이 대립을 하고 있다. 지역명만 넣자는 쪽의 주장은 지역명만이 옳고 기업명만 부르는 팬들은 우스운 거라고 하는데, 네덜란드의 PSV 아인트호벤[41], 독일의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RB 라이프치히[42] 등 기업명 들어간 연고지 있는 팀들이 있어 좀 막힌다. 둘 다 넣자는 부류는 농구나 배구 등에서 기업 광고 문제 없이 하면서 지역명 넣어서 지역 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농구나 배구는 연고지 기반이 워낙 약하고 연고지 이전이 빈번한 종목이어서 막힌다. 지역명 반대파는 일본프로야구도 기업명만으로 운영하고 있고, 지역명 붙이면 팬이 줄어드는데다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별 문제없이 해왔는데 왜 굳이 지역명 넣어야 하냐고 하지만 지역명 반대의 주 예시로 들어온 일본프로야구(?!) 때문에 막힌다.

앞서 언급한 일본프로야구의 경우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역명을 잘 붙이진 않았지만 연고지 이전이나 인기 하락 문제 등을 이유로 80년대 중후반부터 지역명을 넣기 시작했다. 인지도 문제로 붙인 팀들이 바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가 되겠고, 연고지 이전으로 붙이게 된 건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치바 롯데 마린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등이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한신 타이거스 포항제철이 인증합니다, 히로시마 도요 카프는 창단 시점으로 쭈욱 지역명을 뺀 적이 없었고. 반면 인기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43], 주니치 드래곤즈[44] 등은 여전히 지역명을 삽입하고 있지 않다. 비인기팀의 대명사인 오사카오릭스 버팔로스무슨 베짱인지 몰라도 지역명 삽입을 안 하고 있다.[45]

다른 프로 스포츠에 비해 기업명으로 그룹명 같은 큰 단위를 쓴다. OB빙그레 같은 예외도 있었지만 대체로 그렇다. 배구를 예로 들면 인천 연고 남자배구팀은 '한진'이 아니라 '대한항공'이다. 야구였으면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아닌 한진 점보스였을지도 모를 일. 또 이런 이유로 지역명으로 부르는 일이 아예 없고, 기업명으로 부르는 일이 압도적으로 많다보니[46] 간접광고에 민감한 방송에서 기업명을 굉장히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소재 중 하나가 야구다.

현재는 이 연고제라는 개념도 그다지 높지 못한 것이 팬심이 고정적이지 않다는 것이 이유이다. 당장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구나 다름없었던 경남지역은 NC 다이노스가 창단후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상당수 지역팬들을 NC팬으로 전향시켰고, 수도권의 경우 KIA 타이거즈나 한화 이글스 팬들이 꽤 많은 편이다. 3개의 프로구단을 보유한 서울의 경우도 적자격인 LG팬들과 특히 두산팬들의 증가수, 아울러 넥센도 꽤 괜찮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연고지란 개념이 그렇게 깊지 않다. 당장 위를 보면 알듯이 팀명을 지역명 넣어 지을 경우 타지 팬들이 소외감 생길까봐 결사반대하거나 야구를 끊을 것이라고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꼭 연고지 개념이 옅어서라고 볼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 먼저 경남지역은 기존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역임에는 틀림없으나, 신생팀인 NC 다이노스도 마찬가지로 경남 창원 지역을 연고지역으로 두고 있으므로, 연고제가 퇴색되었다는 주장의 근거가 되기는 힘들다. 둘째로, 비단 야구뿐만 아니라 어떤 스포츠건 첫 입문은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주변인들과 함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러 지역에서 상경한 지방 출신 사람들이 많은 수도권에서는 타지역의 연고구단 팬들이 신규 생성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타 구단의 연고지역에 거주하다가 수도권에 상경하고도 팬심을 유지하는 KIA와 한화 등 지방구단의 팬들이 많은 것은 역설적으로 연고지 개념이 강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

4.2. 해체된 구단

팀명 연고지 리그참여
파일:attachment/sbw_raiders_s.png
쌍방울 레이더스 전라북도 1991~1999
파일:external/s20.postimg.org/Hyundai_Unicorns_Logo.png
현대 유니콘스[47] 경기도[48] 1982~2007

4.3. KBO 리그 구단별 경기장

KBO 리그 야구장(구단 가나다순)
구단 홈구장 위치 홈구장 제2구장 2군 야구장
파일:KIATIGERS_1.png 광주광역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014년 개장)
월명 야구장
(1989년 개장)[49]
함평 기아 챌린저스 필드
파일:Kiwoom_heroes_BI_1.png 서울특별시 고척 스카이돔
(2016년 개장)
-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 서울특별시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1982년 개장)
- 이천 베어스 파크
파일:lotte_current_emblem.png 부산광역시 사직 야구장
(1986년 개장)
울산 문수 야구장
(2014년 개장)
상동 야구장
파일:SL_emblem.png 대구광역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2016년 개장)
포항 야구장
(2012년 개장)
경산 볼파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SK_Wyverns.svg.png 인천광역시 인천 SK행복드림구장
(2002년 개장)
- SK 퓨처스파크
파일:NC_Emblem_Home.png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 NC 파크
(2019년 개장)
- 마산 야구장[50]
파일:Twins_logo.png 서울특별시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1982년 개장)
-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136px-KT_Wiz.svg.png 경기도 수원시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1989년 개장)
- 익산 국가대표 야구훈련장[51]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대전광역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1964년 개장)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
(1979년 개장)
서산 야구장

모든 야구장의 좌석배치도 및 좌석뷰는 야구장고라는 사이트에서 확인하기가 쉽다.

5. 시즌별 일람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KBO_League.svg.png 역대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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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역대 우승팀


한국시리즈에서 승리한 팀이 당해 시즌 우승팀으로 인정한다. 한국시리즈에서 패한 팀이 정규리그 순위와 상관 없이 준우승팀으로 인정받는다.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은 정규 시즌 순서대로 순위를 부여 받는다.[52] 단, 1985년 시즌은 1985년은 전/후기 모두 1위팀이 같아 한국시리즈가 열리지 않고 삼성 라이온즈가 통합우승.[53]
연도 우승팀 감독 전적 승패 현황 준우승팀 감독 MVP
1982 OB 김영덕 4승 1무 1패 △XOOOO 삼성 서영무 김유동
(OB 외야수)
1983 해태 김응용 4승 1무 OOO△O MBC 김동엽 김봉연
(해태 내야수)
1984 롯데 강병철 4승 3패 OXOXXOO 삼성 김영덕 유두열
(롯데 외야수)
1985 삼성 김영덕 - - 롯데 강병철 -
1986 해태 김응용 4승 1패 OXOOO 삼성 김영덕 김정수[54]
(해태 투수)
1987 해태 김응용 4승 OOOO 삼성 박영길 김준환
(해태 외야수)
1988 해태 김응용 4승 2패 OOOXXO 빙그레 김영덕 문희수
(해태 투수)
1989 해태 김응용 4승 1패 XOOOO 빙그레 김영덕 박철우
(해태 내야수)
1990 LG 백인천 4승 OOOO 삼성 정동진 김용수
(LG 투수)
1991 해태 김응용 4승 OOOO 빙그레 김영덕 장채근
(해태 포수)
1992 롯데 강병철 4승 1패 OOXOO 빙그레 김영덕 박동희
(롯데 투수)
1993 해태 김응용 4승 1무 2패 OX△XOOO 삼성 우용득 이종범
(해태 내야수)
1994 LG 이광환 4승 OOOO 태평양 정동진 김용수
(LG 투수)
1995 OB 김인식 4승 3패 XOOXXOO 롯데 김용희 김민호
(OB 내야수)
1996 해태 김응용 4승 2패 OXOXOO 현대 김재박 이강철
(해태 투수)
1997 해태 김응용 4승 1패 OXOOO LG 천보성 이종범
(해태 내야수)
1998 현대 김재박 4승 2패 OOXOXO LG 천보성 정민태
(현대 투수)
1999 한화 이희수 4승 1패 OOXOO 롯데 김명성 구대성
(한화 투수)
2000 현대 김재박 4승 3패 OOOXXXO 두산 김인식 톰 퀸란[55]
(현대 내야수)
2001 두산 김인식 4승 2패 XOOOXO 삼성 김응용 타이론 우즈[56]
(두산 내야수)
2002 삼성 김응용 4승 2패 OXOOXO LG 김성근 마해영
(삼성 지명타자)
2003 현대 김재박 4승 3패 OXXOOXO SK 조범현 정민태
(현대 투수)
2004 현대 김재박 4승 3무 2패 O△X△OX△OO 삼성 김응용 조용준
(현대 투수)
2005 삼성 선동열 4승 OOOO 두산 김경문 오승환
(삼성 투수)
2006 삼성 선동열 4승 1무 1패 OXOO△O 한화 김인식 박진만
(삼성 내야수)
2007 SK 김성근 4승 2패 XXOOOO 두산 김경문 김재현
(SK 지명타자)
2008 SK 김성근 4승 1패 XOOOO 두산 김경문 최정
(SK 내야수)
2009 KIA 조범현 4승 3패 OOXXOXO SK 김성근 나지완
(KIA 외야수)
2010 SK 김성근 4승 OOOO 삼성 선동열 박정권
(SK 내야수)
2011 삼성 류중일 4승 1패 OOXOO SK 이만수[57] 오승환
(삼성 투수)
2012 삼성 류중일 4승 2패 OOXXOO SK 이만수 이승엽
(삼성 내야수)
2013 삼성 류중일 4승 3패 XXOXOOO 두산 김진욱 박한이
(삼성 외야수)
2014 삼성 류중일 4승 2패 XOOXOO 넥센 염경엽 야마이코 나바로
(삼성 내야수)
2015 두산 김태형 4승 1패3 XOOOO 삼성 류중일 정수빈
(두산 외야수)
2016 두산 김태형 4승 OOOO NC 김경문 양의지
(두산 포수)
2017 KIA 김기태 4승 1패 XOOOO 두산 김태형 양현종
(KIA 투수)
2018 SK 힐만[58] 4승 2패 OXOXOO 두산 김태형 한동민
(SK 외야수)

5.2. 우승횟수

우승 준우승 우승 연도 준우승 연도
KIA 타이거즈 11 0 1983, 1986, 1987, 1988, 1989,
1991, 1993, 1996, 1997, 2009,
2017
-
삼성 라이온즈 8 10 1985, 2002, 2005, 2006, 2011,
2012, 2013, 2014
1982, 1984, 1986, 1987, 1990,
1993, 2001, 2004, 2010, 2015
두산 베어스 5 7 1982, 1995, 2001, 2015, 2016 2000, 2005, 2007, 2008, 2013,
2017, 2018
SK 와이번스 4 4 2007, 2008, 2010, 2018 2003, 2009, 2011, 2012
현대 유니콘스 4 2 1998, 2000, 2003, 2004 1994, 1996
LG 트윈스 2 4 1990, 1994 1983, 1997, 1998, 2002
롯데 자이언츠 2 3 1984, 1992 1985, 1995, 1999
한화 이글스 1 5 1999 1988, 1989, 1991, 1992, 2006
키움 히어로즈 0 1 - 2014
NC 다이노스 0 1 - 2016

6. 우승 트로피

한국 프로야구에서 우승을 했을 경우 지급 되는 우승컵은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와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로 나뉜다.

6.1.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

6.1.1. 1982년 ~ 1998년

파일:jeLOKcw.jpg

초대 트로피는 엄청나게 컸다. 들고다닐 수가 없어서 아래에 달려있는 바퀴로 질질 끌고 다녀야 할 정도였다. 기단부 하단에 당시 리그 참가했던 팀들의 엠블럼이 박혀있는게 특징중 하나. 이 트로피는 무려 17년간 사용되었는데, 해태 타이거즈가 9개로 가장 많이 가져갔고, 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OB 베어스가 각각 2개씩, 삼성 라이온즈, 현대 유니콘스가 각각 1개씩 가져갔다.

6.1.2. 1999년 ~ 2010년

파일:attachment/57717905.4.jpg 파일:external/pds.joins.com/htm_200910242029520107000001070100-001.jpg
1999년 한화 이글스 2009년 KIA 타이거즈

이후 우승 트로피는 아주 간소하게 변했는데 1999년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디자인 변경이 되었다. 이전 트로피와는 확연히 다른데 우선 사람이 들 수 있고(...) 좀 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트로피는 12시즌이 사용되었으며 SK와이번스와 현대 유니콘스, 삼성 라이온즈가 각각 3개씩을,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기아 타이거즈가 나란히 1개씩을 가지고 갔다.

6.1.3. 2011년 ~ 현재

파일:/image/fnnews/2011/11/01/20111101154709836.jpg 파일:external/cphoto.asiae.co.kr/2011110114144181700_2.jpg
우승 트로피
무게 17.5kg
높이 65cm
제작사 골든듀
시가 5,000만원

2011년부터 사용되고 있는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 보석 브랜드인 골든듀에서 제작하며 트로피 제작에도 상당히 신경을 썼다.
기존의 트로피들이 원형을 만들어서 제작하는 반면, 한국시리즈 트로피는 한조각 한조각을 자르고 형태를 만들어 조립하는 100%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되며, 화이트골드로 도금한 후 일부분에 24K 옐로 골드를 입혔다. 야구공에는 화이트골드로 도금한 185g의 스털링 실버에 1천개가 넘는 큐빅이 사용되었으며, 골든듀의 마스터장인들이 1.000개가 넘는 큐빅을 하나하나 발로 물리고, 스티치 하나하나를 에나멜로 채워 섬세하고 화려한 보석처럼 만들었다.##

컵의 외벽이자 중앙 경기장을 에워싸고 있는 10개 판은 경기장 내 10명의 선수를 상징하는 것이며. 빛처럼 위로 뻗는 역동적인 디자인은 선수들의 투혼, 관중의 함성, 웅장한 경기장의 느낌을 나타낸 것이라고 한다.

이 트로피는 단 한개만 제작되어있으며 한국시리즈 우승팀에게는 1년간 보관 할수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1년후 한국시리즈에서 다시 경기장에 들고나와 KBO에 반환하며 그해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1년간 보관할수 있는 권리를 준다. 그리고 우승 트로피와 함께 복제 트로피가 제공되며 진품 트로피는 1년후 다시 반납을 해야하지만 복제 트로피는 영구보관이 가능하다. 그런데 진품 트로피는 만들어지고 나서부터]] 2014년까지 삼성이 계속 갖고갔다가 다시 내놨다 들고가는 풍경이 벌어졌고 2015년에서야 두산이 갖고가게 되면서 이 진풍경은 끝났다.

2018년 시즌 현재까지 8시즌 동안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는 2018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SK 와이번스가 보관하고 있다.

6.2.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파일:/image/001/2008/09/21/PYH2008092104800006500_P2.jpg 파일:external/i2.media.daumcdn.net/20110603083026173.jpg
2008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2010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이전까지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한국시리즈 우승팀만 진정한 우승으로 취급했고 리그 우승은 단순히 "1위팀"이라고만 평가했다. 하지만 2009년부터 페넌트레이스 팀에 대한 대우와 상금 분배에 대해 실질적으로 우승팀에 합당한 수준까지 올리는 방안이 모색되었고 그결과 이전까지 "페넌트레이스 1위"라고 기록되어 있던 리그 트로피에 "정규리그 우승"이라고 바뀌게 된다. 그리고 트로피 모양도 획일화 되어 있는데 2008년까지는 황동색을 띠고 있다가 2009년 부터 스테인리스 재질처럼 표면의 색이 바뀐다.
파일:2011PRT.jpg 파일:2012PRT.jpg
2011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2012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보유팀 : 삼성 라이온즈

2011년부터 KBO에서 프로야구 출범 30주년을 기념하며 트로피를 특별히 제작하기 시작했다. 이 우승 트로피는 한국시리즈 트로피와 다르게 페넌트레이스 1위팀이 영구보관하게 되며, 시즌마다 디자인이 각각 다르게 제작되어 지급된다.

7. 특이한 기록의 경기들

7.1. 20득점 이상 났던 야구경기

야구경기에서 홈과 원정 상관없이 한 팀에서 20점 이상 득점했던 야구 경기의 목록이다.
순번 날짜 20득점 팀 스코어 상대팀 장소
1 1982년 6월 12일 삼성 라이온즈 20:1 삼미 슈퍼스타즈 구덕 야구장
2 1982년 7월 10일 삼성 라이온즈 20:6 삼미 슈퍼스타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3 1987년 9월 29일 삼성 라이온즈 20:3 OB 베어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4 1989년 4월 15일 삼성 라이온즈 21:4 MBC 청룡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5 1989년 4월 20일 해태 타이거즈 20:7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6 1989년 7월 10일 태평양 돌핀스 23:4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7 1990년 5월 31일 삼성 라이온즈 20:3 OB 베어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8 1992년 6월 5일 빙그레 이글스 22:5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9 1992년 6월 28일 해태 타이거즈 22:6 쌍방울 레이더스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
10 1994년 4월 19일 태평양 돌핀스 20:6 쌍방울 레이더스 숭의야구장
11 1995년 5월 26일 OB 베어스 20:5 쌍방울 레이더스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
12 1995년 6월 28일 롯데 자이언츠 24:14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3 1996년 6월 13일 OB 베어스 20:4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4 1997년 5월 4일 삼성 라이온즈 27:5 LG 트윈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5 1997년 8월 24일 삼성 라이온즈 21:3 쌍방울 레이더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6 1999년 8월 7일 삼성 라이온즈 24:5 두산 베어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7 2000년 5월 19일 현대 유니콘스 20:2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18 2004년 4월 27일 두산 베어스 20:3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19 2008년 6월 26일 LG 트윈스 20:1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20 2009년 5월 15일 LG 트윈스 22:17 넥센 히어로즈 목동 야구장
21 2010년 5월 1일 SK 와이번스 21:3 LG 트윈스 인천 SK행복드림구장
22 2010년 5월 11일 SK 와이번스 21:10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23 2010년 5월 26일 LG 트윈스 20:4 KIA 타이거즈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4 2011년 10월 4일 롯데 자이언츠 20:2 한화 이글스 사직 야구장
25 2012년 4월 27일 LG 트윈스 20:8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26 2014년 4월 11일 롯데 자이언츠 20:8 KIA 타이거즈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7 2014년 5월 1일 KIA 타이거즈 20:2 SK 와이번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8 2014년 5월 7일[59] NC 다이노스 24:5 넥센 히어로즈 목동 야구장
29 2014년 5월 31일 롯데 자이언츠 23:1 두산 베어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30 2014년 6월 4일 NC 다이노스 20:3 넥센 히어로즈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31 2014년 6월 8일 LG 트윈스 20:3 KIA 타이거즈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32 2014년 7월 24일 NC 다이노스 23:9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33 2014년 10월 13일 삼성 라이온즈 22:1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34 2015년 5월 20일 삼성 라이온즈 25:6 두산 베어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35 2015년 5월 22일 LG 트윈스 20:12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36 2015년 6월 2일 SK 와이번스 20:6 kt wiz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37 2016년 3월 19일 롯데 자이언츠 20:12 한화 이글스 사직 야구장
38 2017년 6월 21일 KIA 타이거즈 20:8 두산 베어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39 2017년 6월 29일 KIA 타이거즈 22:1 삼성 라이온즈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40 2017년 7월 8일 KIA 타이거즈 20:8 kt wiz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41 2017년 9월 17일 두산 베어스 21:8 삼성 라이온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42 2017년 10월 1일 kt wiz 20:2 KIA 타이거즈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43 2018년 3월 31일 kt wiz 20:8 두산 베어스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44 2018년 7월 11일 넥센 히어로즈 22:8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45 2018년 8월 5일 넥센 히어로즈 20:2 kt wiz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46 2018년 8월 12일 KIA 타이거즈 21:8 SK 와이번스 인천 SK행복드림구장
47 2018년 10월 3일 삼성 라이온즈 20:5 KIA 타이거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어째 2014년부터 좀 많다

7.2. 반대로 0:0 무승부인 야구경기

야구경기에서 득점이 하나도 안 났던 경기이다.
순번 날짜 원정팀 스코어 홈팀 장소
1 1983년 8월 29일 MBC 청룡 0:0
(14회)
OB 베어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2 1986년 7월 27일 해태 타이거즈 0:0
(15회)
청보 핀토스 숭의야구장
3 1986년 9월 8일 OB 베어스 0:0
(12회)
MBC 청룡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4 1987년 8월 25일 롯데 자이언츠 0:0
(11회)
빙그레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5 1987년 9월 7일 MBC 청룡 0:0
(12회)
해태 타이거즈 무등 야구장
6 1989년 5월 2일 롯데 자이언츠 0:0
(11회)
빙그레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7 1989년 6월 23일 삼성 라이온즈 0:0
(11회)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8 1990년 8월 10일 빙그레 이글스 0:0
(9회 DH 1차)
OB 베어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9 1993년 4월 23일 삼성 라이온즈 0:0
(13회)
태평양 돌핀스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10 1994년 8월 30일 한화 이글스 0:0
(13회)
쌍방울 레이더스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
11 1996년 8월 20일 OB 베어스 0:0
(9회말 0out)
해태 타이거즈 무등 야구장
12 2000년 8월 18일 해태 타이거즈 0:0
(13회)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13 2004년 9월 25일 삼성 라이온즈 0:0
(12회)
KIA 타이거즈 무등 야구장
14 2004년 10월 25일 현대 유니콘스 0:0
(12회 KS 4차)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야구장
15 2005년 4월 29일 두산 베어스 0:0
(12회)
SK 와이번스 인천 SK행복드림구장
16 2006년 7월 6일 LG 트윈스 0:0
(6회초 0out)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17 2012년 6월 20일 KIA 타이거즈 0:0
(12회)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야구장
18 2012년 8월 31일 LG 트윈스 0:0
(12회)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19 2015년 5월 14일 NC 다이노스 0:0
(12회)
LG 트윈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8. 중계 방송

방송국 캐스터 해설위원  
FM 라디오
KBS 제2라디오 김관동, 이재홍 동봉철, 이용철 중단
KBS대전 제2라디오 김연선, 박명원 이영우 [60]
부산MBC 표준FM 김세원 최효석[61] → 안병환, 한만정, 김형표 [62] [63]
대구MBC 표준FM 이동훈 홍승규
대전MBC 표준FM 김학선, 임세혁, 김경섭 여정권 [64]
MBC경남 창원본부 표준FM 김진철 한만정, 김형표 [65]
SBS LoveFM 염용석, 박찬민, 정석문 안경현, 이종열, 최원호, 김정준 [66][67]
KNN PowerFM 허형범 이성득 [68]
KNN LoveFM 정수영 이광길 [69]
TBC DreamFM 김대진 서석진 [70]
TJB Power FM 박용현 김성호, 장재혁 [71]
kbc My FM 양원경 김종모 중단[72][73]
지상파 TV & DMB
KBS 2TV 이광용 장성호, 봉중근
MBC TV 김나진 허구연, 정민철
부산MBC TV 김동현 한만정 중단
대전MBC TV
SBS TV 정우영 이순철, 이승엽
OBS TV 중단
mYTN DMB 수도권 한정, MBC SPORTS+ 수중계
MBN-U1 SPOTV 수중계
QBS-JTBC KBS N SPORTS 수중계
한국경제(DMB) SBS Sports 수중계
케이블TV PP
KBS N SPORTS 권성욱, 이기호, 강성철, 이호근 이용철, 안치용, 장성호, 대니얼 김, 봉중근 [74]
MBC SPORTS+ 한명재, 정병문, 정용검, 김수환 허구연, 박재홍, 양준혁, 정민철, 이상훈 [75], 심재학 [76], 김선우, 한만정
SBS Sports 정우영, 이동근, 윤성호, 안현준 이순철, 안경현, 최원호, 이종열, 이승엽 [77]
SPOTV, SPOTV2 임용수 [78], 김민수, 박찬웅, 윤영주, 이준혁, 최두영 민훈기, 김경기, 김재현, 서용빈

9. 국제 대회의 성적

한동안 국가대표팀 경기의 경우에는 상당히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었으나, 이젠 그 국가대표팀 경기마저도 영 안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있다. 특히, 클럽대항전의 경우가 썩 좋지 않다. 7번의 아시아 시리즈에서는 1회 우승, 2회 준우승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자국 리그를 중시하는 프로야구의 특성상 시즌이 끝나고 열리는 대회에 대해서는 야구계나 팬들이 관심 가지는 경기가 아니기 때문이다.[79]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문서 참고.

2017년 3월 발표한 WBSC 랭킹 남자에서 한국은 3위다. #

10. 응원 문화

이승엽 은퇴경기 당시 응원열기
KBO 리그가 인기 스포츠 리그가 된 데에는, 응원 문화가 아주 크게 일조하였다. 각 팀마다 특색있는 팀 응원가들이 있으며, 1군에서 주전으로 뛰는 거의 모든 타자들에겐 개인 응원가가 따로 있다. 또한, 견제 응원, 풀카운트 응원, 라인업송, 승리가 등 상황에 맞는 응원가들이 있다.

11. 비판 및 문제점

KBO 문서의 문제점 및 논란거리 문단도 참조하면 좋다.

11.1. 스트라이크존 문제

국제 대회를 고려하면 문제가 있던 부분이 고유의 스트라이크존이었다. 점차 국제규격에 맞아가고 맞춰야 할 문제다.

용병타자에 대한 과거 구심들의 횡포를 고발한 글이다. 보통 홈플레이트와 타자의 신체를 기준으로 규정대로 설정된 미국,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타자의 반대 타석 안쪽 라인을 훑는 공을 기본으로 잡아주되 타자의 옆구리 밑에서 높이가 길면 무릎보다 더 위쪽, 좁으면 허벅지 정도로 높이를 고정하는 정신나간 존이 오랫동안 이어졌다. 그 이유는 구심들은 타자의 가슴[80]에서 무릎[81]의 높이에 홈플레이트위를 지나는 공만이 아니라 그냥 홈플레이트 가까운 위쪽을 지나갔다 싶으면 잡아줬던 것이 굳어진 것이다. 그리고 높이는 아래로는 무릎 위쪽으로 끊고, 위로는 허리와 어깨의 중간선이 아니라 허리에 가까운 옆구리의 마지막 갈비뼈 정도를 잡으면 크보존이 완성된다. 안쪽이 관대한 주심은 정말 맞지 않으면 스트라이크냐 싶을 정도였다. 특히 용병타자에게 대개 관대한 존이 펼쳐지곤 했던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외인투수들에게는 그 좌우의 관대함을 거두고 높낮이를 유지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냥 복판만 잡아줄 기세인 구심들이 많았다. 훗날 돌아가서 유감을 표시한 퇴출된 대표적인 용병이 한화를 거쳐간 케일럽 클레이. 지금은 간혹 뜬금없이 잡아주는 육망성존은 어쩌면 짬이 오래된 구심들이 존을 두 개로 머리에 두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점차 국제규정에 맞춰 비슷해지고 있어야 하나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도하 참사 이전의 우물안 스트라이크 존으로 회귀하고 있는 중이다. 위의 스트라이크 존 문제를 지적한 기사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kbo 리그의 스트라이크 존은 위 아래가 박하고 좌우는 넓은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82] 최근 타고투저의 완화를 위해 좌우로는 더욱 넓어지고 위 아래는 구심에 따라 그대로이거나 넓어졌다. 2018년 현재 kbo 리그의 스트라이크 존은 국제 규격과는 더욱 더 거리가 멀어진 세계의 어느 리그에서도 볼 수 없는 수준의 태평양 스트라이크 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팬들은 아직도 스트존의 확대를 더욱 주장하고 있는 중이다.[83] 물론 이런 말도 안되는 존에 반발하는 타자들과 팬들도 있기에 2018시즌은 스트라이크 판정 시비가 유난히 심한 시즌이 되었고 심판과 선수, 팬들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그 와중에 친 kbo적인 몇몇 중계 방송사[84]들은 그런 부분을 진화하기 위해 2018시즌 중계 방송에서 아예 스트라이크 존을 내보내지 않고 있는 중이다.

11.2. 일부 선수들의 팬 서비스 문제

너희들이 볼펜 한 자루라도 만들어 봤냐? 너희들처럼 생산성 없는 공놀이를 하는데도 대접받는 것은 팬들이 있기 때문이다. 팬들한테 잘해야 한다.
최희암[85]

나에게는 싸인을 해 주는 데 5초면 충분하다. 그러나 그 싸인을 받는 사람의 5초는 평생의 기억이 될 수도 있다.
데얀 다미아노비치(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 축구 선수)



메이저 리그와 비교했을때 프로선수로서 선수들의 팬 서비스 정신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있다. 하지만 이는 메이저리그에 대한 오해다. 메이저리그도 안해주는 선수는 안해준다. 오죽하면 마이크 트라웃이 팬서비스 잘해주는 이유에 대해 "어린시절 메이저리그 선수에게 싸인 요청했다가 거절 당한 안좋은 기억."때문이라는 인터뷰를 했을까.
When I went to a game, I always wanted an autograph and when I didn’t get one I kind of remember that feeling and it’s just one of those things now when I see kids and people trying to get an autograph I try to sign everything.
(어릴적) 경기를 보러 갔을 때, 나는 싸인을 원했지만, 싸인을 한 선수에게도 받지 못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나 사람들이 싸인을 원하는 모습을 보면 그때가 떠올라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마이크 트라웃. 메이저리그 선수들 중에서도 팬 서비스가 좋은 이유를 묻자. ##
워싱턴 내셔널스 선수들의 원정 출근 직촬. 유일하게 팬의 외침에 반응하고 싸인해주는 인물은 마이크 리조 내셔널스 단장.
뉴욕 양키즈 선수들의 원정 퇴근길 직촬
그러면서도 “선수들도 사람이고, 제각각이다. 팬들과의 만남을 불편하게 생각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내성적인 선수들도 있다. 그런 부분은 팬들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한다. 또 선수 전용 주차장이나, 원정 버스를 탑승하러 가는 통로, 원정 숙소(호텔) 로비 등은 미국에서는 원칙적으로 보호되는 공간이다. 선수가 퇴근할 때 집에 빨리 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할 수도 있다. 또 원정 때는 바로 경기 준비를 해야 해서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이런 점에 대해 아직 팬들이 잘 모르시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힐만 감독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팬들의 요청에 모두 응한다는 시선에 대해서 “미국이나 일본도 한국과 같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팬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아 자주 접촉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꺼리는 선수도 있다”면서 “한국이나 일본팬들은 예의가 바른 편이다. 미국 팬들 중에는 매우 공격적인 분들도 많다. 선수들이 팬들에 대한 서비스를 신경 써야 하고, 팬들도 선수들의 사정을 좀 더 이해해주는 게 모두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트레이 힐만[86]. 힐만 감독이 바라 본 사인 논란 “미국도 일본도 똑같다”

일각에서는 메이저리그일본프로야구와 비교하는 경우도 있는데 해외도 비슷하다. 한국의 경우에는 오히려 출퇴근 동선이 관중들과 겹쳐 팬들과의 접촉이 많은 반면 미국과 일본은 출퇴근 동선이 관객들과 겹치는 일이 별로 없다. 단적으로 오타니 쇼헤이의 경우에도 일본프로야구 시절 싸인 사진들이나 소개 기사들은 대부분 스프링캠프에서의 모습이지 정규시즌은 아님을 확인 할수 있다.
시티필드의 선수 퇴근길.
잠실 야구장 선수 퇴근길.

경기장 내에서는 팬서비스가 좋아야 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한국에서도 외야에서 싸인 잘해주는 선수들이나 내야에서 자신의 용품을 건네는 선수들을 경기장 관람하며 볼수 있다.


그러는 와중에 코보티비가 배구선수들의 팬 서비스 영상을 보여주면서 마지막 문구로 다시 한 번 능욕을 당했다.[87]

12. 그 외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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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대통령기 중학야구대회 외 2개대회
초등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외 3개대회
리틀야구 리틀야구 주니어부/리틀야구 리틀부

[1] 연고지역 표기는 2019년 기준 KBO 규약 제17조 2항에 적시된 바를 따랐다.[2] KBO의 현재 연고지역 기준은 어디까지나 여기에 표기된 도시연고제이며, 청주 군산 울산 포항과 같은 일반적으로 제2연고지로 여겨지는 지역들은 야구계의 헌법인 KBO규약 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2000년 이전의 광역연고지 시기의 광역연고에 따라 구단끼리 존중하는 것일 뿐이다. 이는 2013년도 10월 KBO 이사회에서 확정한 1차지명 연고지역 배분에서 각 구단의 도시연고지 고등학교는 해당 구단의 1차 지명 대상으로 당연 인정되었다. 군산상업고등학교 야구부가 있는 군산은 2013년도 5월의 추첨 결과에 따라 KIA 타이거즈가 아닌 NC 다이노스에게 배분되기는 했지만 1차 지명권과 도시연고는 엄연히 별개의 사안이다.[3] 2014년까지는 동군 올스타[4] 2014년까지는 서군 올스타[5] 영어 홈페이지도 지원하는데, 한국어 홈페이지보다 깔끔하고 이쁘다(...)[6] 해외 거주자 전용 채널.[7] 아이치이(爱奇艺). 중국 최대의 한류 제공 컨텐츠 포털 사이트로, 별에서 온 그대, 런닝맨 중국판등 다양한 한류 컨텐츠를 서비스하며 규모가 커졌다. 2016년 7월부터 부분중계가, 2017년부터 KBO리그 전경기 중계가 진행된다.[8] 이는 서류상의 명칭으로, 중계, 언론, 팬덤 등 실생활에서는 그냥 프로야구라고 불렀다.[9] 이들 중 현재까지 구단 명칭이나 연고지 이전이 없이(축소 제외) 창단당시의 모습으로 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구단은 롯데와 삼성이 유이하며 OB 베어스는 대전에서 서울로 연고이전한데다 두산으로 개칭되었고 MBC 청룡은 LG가 인수하여 LG 트윈스로 변경되었으며 해태는 KIA가 인수해 KIA 타이거즈로 개칭, 삼미는 청보-태평양-현대 순으로 인수되었으며, 인천에서 수원으로 연고이전했다가 해체되었다.[10] 울산, 청주 등 연고지 외 구장 제외.[11]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잠실야구장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12] 말이 그렇지 일본 빼면 10억 클럽이다! 중국: 14억, 인도: 13억, 일본: 1억 3천.[13] 혹자는 KBO 리그는 관중 실집계를 하지 않으며 표가(시즌권 제외. 시즌권은 안 오면 안 센다.) 팔리면 그게 곧 1명 입장으로 카운트되므로 실제로 표를 제시하고 들어온 사람보다 더 높게 측정될 수 있기에 거품이 살짝 끼어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는데 실집계라는 방식은 일본프로야구(2005년부터)에서나 간혹 보이지 EPL이나 MLB등 해외 리그에서도 거의 하지 않는 집계 방식이다. 표를 사고 안 들어오던, 시즌권 사놓고 경기장 안오건 간에 결국은 구단 수입인건 같으니까. 그걸 빼도 국내 1위를 놓을 것 같지는 않다. 실집계하는 느프브에 평관 밀리는 믈브 체면 구겨지는 소리 들린다[14] 편승효과. 유행을 쫒는 심리를 말한다.[15] 무엇보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과 같은 국제대회에서 훌륭한 경기력과 성적으로 인해 야구의 인기를 높이는 계기를 만든것도 주요했다.[16] 2019년 현재 K리그SBS Sports가 중계하지 않고, 한국프로농구MBC SPORTS+만이 중계를 하고 있고, V-리그MBC SPORTS+가 중계하지 않는다.[17] Event Index. 미디어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이 송출 되었을때, 그 프로그램이 홍보 수단으로써 얼마나 가치 있냐를 측정할때 사용되는 지수다.[18] 974명중 414명[19] 도시연고제를 시행 중이며, 포항, 군산 등 제 2 구장 지역은 사실상 중립 지역이다.[20] 1군 리그에는 2008년부터 합류. 2008시즌에는 우리 히어로즈, 2009 시즌에는 서울 히어로즈, 2010~2018 시즌까지는 넥센 히어로즈로 운영. 2019년부터 키움 히어로즈로 구단명이 교체된다. 삼미, 청보, 태평양, 현대와는 무관하다.[21] 1982~1998 시즌까지는 OB 베어스의 명칭으로 운영, 1982~1984 시즌까지는 대전직할시의 임시 연고 상태.[22] 1981년까지 한국실업야구 소속이었다가 1982년부터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소속 변경.[23] 1986~1993 시즌까지는 빙그레 이글스의 명칭으로 운영.[24] 전신은 해태 타이거즈[25] 1군 리그에는 2015년부터 합류[26] 전신은 MBC 청룡[27] 1군 리그에는 2013년부터 합류[28] 넥센, 한화, KIA, LG, NC[29] 두산, 롯데, 삼성, SK, kt[30] 롯데(부산), 삼성(대구), OB(대전)[31] 삼미(인천), 해태(광주), MBC(서울)[32] 농구나 배구는 축약명이 기업명이긴 하지만 정식 팀명에는 지역명이 들어간다. 이 중에서도 농구와 배구는 약간 다른데 농구는 코리아텐더 이후로 지역명이 강조되지만 배구는 지역명을 거의 안 쓰는 수준이다. 그나마 공식 명칭에서도 빠지고 중계에서도 아예 배제되는 야구보다는 가끔씩이라도 불러주며, KOVO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표기는 해주니 조금 낫다.[33] K리그도 1995년까지는 지역명이 들어간 구단은 모기업명이기도 한 포항제철 아톰스 뿐이었다. 광역 연고까지 포함하면 전북 버팔로전남 드래곤즈도 1996년 이전에 지역명을 팀명에 사용했다. 하지만 전북 버팔로는 명확한 모기업이 없어서 기업명을 붙일수도 없었고 전남은 모기업이 포항제철이니 어쩔 수 없었던 것 뿐이다. 2002년 월드컵 유치에서 유리한 상황을 이끌어 내고 프로야구의 지역 연고를 뛰어 넘기위해 1996년부터 지역명+구단명 정책을 시행한 것.[34] 하지만 전북과 충북에는 각각 KIA와 한화의 제2구장이 존재한다.[35] 경남은 NC 다이노스의 창단으로 어느 정도 NC 팬이 생기긴 했지만 여전히 롯데 자이언츠의 지지율이 높다.[36] 개인 종목이야 말할 것도 없고 팀 종목이라도 오버워치 리그를 제외하면 이름에 지역명 들어가는 팀이 거의 없으며, 아예 연고지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다. 연고지가 없어 팬베이스가 없을 수 있다는 위험성도 있지만, 팀 실력이 좋고 빵빵한 모기업도 잘 만나면 지역이라는 울타리가 아예 없다는 점을 이용해 지역 연고제 스포츠구단보다 훨씬 잘 나갈 수 있다. 연고지 없어도 잘 나간다는 예 중 하나가 바로 SK텔레콤 T1. 그 중에서도 리그 오브 레전드 팀.[37] 나머지 대전 연고 구단인 대전 시티즌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유니폼에서는 찾을 수 있다. 다른 지역 팀들도 별반 다를 게 없다.[38] 실제로 대전 이름이 홈 경기 유니폼에 들어가 있던 시절, 청주 경기에서 왜 대전 이름 적힌 유니폼을 입고 하냐고 반발해서 청주 경기때는 KBO의 허락하에 부득이하게 원정팀 유니폼을 입고 한 적이 있었는데, 하필 그때 원정팀이 빨간색 유니폼을 입는 팀이라 두 팀이 똑같은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해서(아직 주황색으로 바뀌기 전 시절) 주자와 수비수의 구별이 안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들 주장도 일리가 없지는 않으나, NPB에서 지역명 붙인 팀이 다른 지역에서(심지어 남의 집에 들어가서도) 홈경기하는 경우나 전광판에 전주를 쓰고 군산에서 경기하는 전주 KCC 사례 등도 있어 이들이 너무했다는 면도 없지는 않다.[39] 단, 위에도 언급 했듯이 KBO 규약에 팀명에 관한 규정을 따로 넣지는 않았다.[40] 사실 통구이 드립도 안양 LG 서포터즈가 훨씬 먼저 했다.[41] P가 필립스의 머릿글자이다.[42] 이쪽은 팬들의 반발과 제재등으로 공식적으로는 기업색을 뺐지만 이름이라던지 앰블럼등에서 레드불의 팀이라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43] 모기업이 요미우리 신문으로 연고지는 도쿄다. 원정 유니폼에는 TOKYO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중이다. 다만 초창기 미국 원정 중 지어진 팀명이 도쿄 교진군(東京巨人軍)이었다.[44] 모기업이 주니치 신문으로 연고지는 나고야. 주니치가 중부일본의 약어이긴 하지만 '한신'과는 달리 평소 지역을 가리킬 때는 쓰지 않아 지역명 붙였다고 하기는 어렵다. 다만 이전에 팀명에 나고야군(名古屋軍), 주부닛폰 드래곤즈(中部日本ドラゴンズ), 나고야 드래곤즈(名古屋ドラゴンズ) 등으로 지역명이 들어간 적은 있다.[45] 다만 이쪽은 태생 자체가 현재 한신 타이거스 연고지인 효고 니시노미야에서 창단된 효고 현 구단이고, 아직도 블루웨이브 시절 연고지였던 고베고베 종합운동공원 야구장을 제2홈구장으로 쓰는데다, 무엇보다도 팀의 족보 자체가 어딘가 꼬였는지라(...) 넣어도 오히려 영구까임권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자세한 건 오릭스 버팔로스,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문서 참고.[46] 이건 지역명 우선주의인 축구가 타 종목에 비해 기업명 호칭하는 경우가 매우 적은 것이지, 배구나 농구와 야구를 비교하면 기업명 언급 빈도는 큰 차이가 없다.[47] 전신은 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48] 1999년까지는 강원도+경기도+인천광역시를 모두 연고로 했으며, 2000년부터 수원을 임시 연고지로 삼았다.[49] 2014년 이후로는 경기가 배정되지 않았다. 군산상고, 전주고가 NC 다이노스의 1차지명 권역에 들어가서 그랬다는 설이 유력하지만 1차지명 권역 배정은 제2구장 홈 경기와는 무관하다. 예를 들어 울산공고 야구부는 NC 다이노스 1차지명 권역 안에 있지만 울산 야구장은 롯데가 제2구장으로 사용한다.[50] 창원 야구장이 완공됨에 따라 창원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은 히어로즈 2군이 2019년부터 사용하게 되었다.[51] 2016년 시즌부터 3시즌동안 홈구장으로 사용하기로 계약했다.[52] 예를 들어 2006년 한화는 정규 시즌 성적은 3위이지만, 한국시리즈까지 올라가서 패했기 때문에 시즌 준우승으로 인정한다.[53] 그 이후 생긴 규정은, 전·후기 리그 2위 안에 든 4개의 팀에게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주되, 한 팀이 전·후기 모두 2위 안에 들면 그 팀은 부전승으로 한국시리즈 진출이고 두 팀이 전·후기 모두 2위 안에 들면 바로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규정이 처음으로 적용된 1986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 리그의 상위 두 팀 순위가 전기에는 삼성-해태, 후기에는 OB-해태 순으로 되었지만 두 번 모두 2위를 한 해태는 한국시리즈 직행하고 오히려 한 번씩 1위를 한 삼성과 OB는 다른 한 번은 2위 안에 들지 못했다는 이유로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결국 한국시리즈 직행한 해태가 우승을 차지했다.[54] 한국시리즈 사상 최초의 신인 선수 MVP.[55] 한국시리즈 최초 외국인 MVP[56] 이 해 한국시리즈 MVP를 거머쥐며 KBO 리그의 3대 MVP(정규시즌 MVP, 올스타전 MVP, 한국시리즈 MVP)를 모두 거머쥔 최초의 외국인 선수가 됐다. 국내 선수 중 3대 MVP를 모두 석권한 사람은 이종범 단 1명.[57] 감독대행[58] 외국인 감독 최초의 한국시리즈 우승.[59] 6회 강우콜드 게임[60] 한화 이글스 대전 홈 경기 주 1회 중계[61] 2018년 4월 5일 경기 중계를 준비하던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하였다.[62]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전경기를 중계한다.[63] 최효석 위원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2018년 4월 6~8일 경기는 결방[64] 한화 이글스 평일 대전 홈 경기 중계[65] NC 다이노스 마산 홈 경기 중계[66] 매월 토요일 격주로 서울 연고팀 홈 경기를 중계하며, 포스트시즌에는 재량에 따라 총 일곱~열 경기를 중계한다.[67] 2018년 들어서 키움 히어로즈 홈 경기의 중계빈도가 늘어났다.[68] 롯데 자이언츠의 전 경기를 중계한다. 롯데 혹은 NC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진출한 해당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러브FM과 동시중계한다.[69] NC다이노스의 전 경기를 중계한다. 2018년부터 시작. NC 혹은 롯데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진출한 해당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파워FM과 동시중계한다.[70] 삼성 라이온즈 전 경기 중계[71] 한화 이글스 평일 홈 경기 중계[72] KIA 타이거즈 광주 홈 경기 중계[73] 2019년부터 FM 라디오 중계는 중단되었지만 대신 기존 인터넷 중계를 확장시켜 진행한다.[74] 2019 ~[75] 2019 ~[76] 2019 ~[77] 2019 ~ 은퇴후 2018 시즌까지 객원자격으로 있었다.[78] 2019 ~ 프리랜서 신분[79] 이는 사실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의 경우 주요 선수들의 경우에는 아시아시리즈 엔트리에서 대다수 제외하고 신인선수만을 기용하는 경우도 잦다.[80] 허리의 벨트와 어깨 위 끝의 중간[81] 무릎의 아래 끝[82] 애초에 이전까지 말도 안되는 넓은 존을 쓰다가 전보다 좌우가 좁아지며 정상화 되어가던 것도 도하 참사 덕분이었다. 사실 위 아래가 박한 것은 npb도 마찬가지이고 메이저리그에 비해 아시아 리그가 위 아래가 박한 편이다. 거기다 npb는 좌우가 넓지도 않다. 덕분에 npb는 세계의 프로리그 중 가장 스트라이크 존이 타이트한 편이다. 그러나 NPB를 거쳐 MLB에 진출한 오타니 쇼헤이에 따르면 양 리그의 스트라이크 존은 MLB쪽이 바깥쪽이 약간 넓다고 언급했다. 최소한 높이 만큼은 이견이 없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83] 존에서 공 한두개쯤은 빠져도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아야 한다고 여기는 팬들이 많다. kbo 리그가 이런 국제규격과는 더욱 동떨어진 우물안 리그가 되어가는 것에는 kbo와 심판의 의지뿐만이 아닌 팬들의 수준에도 그 이유가 있다.[84] mbc sport+, spotv[85] 최희암 감독은 농구 감독이지만 이 말은 인기가 있는 모든 프로 스포츠 선수들에 적용할 수 있는 말이다. 게다가 이 시기는 아직 팬서비스 개념도 자리잡기 한참전인 1990년대이다.[86] 트레이 힐만은 닛폰햄 감독 시절 부터 팬 서비스로 유명한 감독이다.[87] 배구 선수들의 팬서비스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특히 경기 끝나고 버스를 타는 길은 팬사인회를 연상케 할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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