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07 05:32:23

4월 23일


날짜 이동란
4월 22일
전날
전달
4월 23일
다음날
다음달
4월 24일
3월 23일
5월 23일

4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26년 기준
전체 보기

1. 개요2. 사건3. 기념일 및 절기4. 축일5. 생일
5.1. 실존 인물5.2. 가상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6.2. 가상 인물

1. 개요

1년의 113번째(윤년의 경우 114번째) 날에 해당한다.

2. 사건

3. 기념일 및 절기

  • 산 조르디의 날[3]: 성 제오르지오[4]의 축일로서 스페인과 프랑스의 지방 카탈루냐(Catalunya)의 둘째가는 축제로, 장미의 날(el dia de la rosa)이나 책의 날(el dia del llibre)이라고도 불리며 서로에게 장미나 책을 선물해주는 날이다.
  • 튀르키예의 국권 기념일 및 어린이날[5]: 1921년 이날 앙카라에서 오늘날 튀르키예국회인 튀르키예 대국민회의(Türkiye Büyük Millet Meclisi)가 처음 열렸다. 이날을 기념하는 날로 '어린이날'도 당일에 함께 기념한다.
[ 펼치기 · 접기 ]
23 NİSAN MARŞI (4월 23일 행진곡)

Sanki her tarafta var bir düğün.
마치 온천지에서 잔치가 열린듯
Çünkü, en şerefli en mutlu gün.
왜냐하면, 가장 명예롭고 가장 행복한 날이기에
Bugün yirmi üç Nisan,
오늘은 4월 23일
Hep neşeyle doluyor insan.
모두가 기쁨에 가득차 있네.

İşte, bugün bir meclis kuruldu,
여기에, 오늘 국회가 세워졌네,
Sonra hemen padişah kovuldu.
그 다음 곧장 파디샤를 몰아냈네
Bugün yirmi üç Nisan,
오늘은 4월 23일
Hep neşeyle doluyor insan.
모두가 기쁨에 가득차 있네.

Bugün, Atatürk'ten bir armağan,
오늘은 아타튀르크로부터의 선물,
Yoksa, tutsak olurduk sen inan.
그가 아니라면, 우리는 모두 노예신세가 되었을거라네. 자네도 믿게.
Bugün yirmi üç Nisan,
오늘은 4월 23일
Hep neşeyle doluyor insan.
모두가 기쁨에 가득차 있네.

3.1.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파일:external/sstatic.naver.com/0422_10.jpg

유네스코에서 세계인의 독서 증진을 위해 제정한 날. 1995년 스페인의 제안으로 제정되어 1996년부터 시행되었다.

참고로 산 조르디의 날이 수입된 일본에서는 이날이 '어린이 독서 추진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어린이 독서의 날'로 지정되어 있다.[9]

4. 축일

  • 성 마롤로
  • 성 아달베르토
  • 성 아킬레오
  • 복자 에지디오
  • 성 이베리오
  • 성 제라르도
  • 제오르지오
  • 성 펠릭스
  • 성 포르투나토
  • 복녀 헬레나

5. 생일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1] 이는 같은 아시아의 네 마리 용들과 이스라엘과 같이 이루어진 것이다.[2] 현지 기준. 한국은 4월 24일 토요일이었다.[3] Diada de Sant Jordi[4] 스페인어로는 호르헤이지만 카탈루냐어로는 조르디이다.[5] National Sovereignty and Children's Day / 23 Nisan Ulusal Egemenlik ve Çocuk Bayramı[6] 오늘이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일이자 기일인 것에서 유래했다.[7] 오늘이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기일이라는 것에서 유래했다.[8] International Pixel-Stained Technopeasant Day. SF 작가 조 월튼(Jo Walton)이 본인의 블로그에서 디지털 작가들을 '픽셀로 얼룩진 기술 소작농(pixel-stained technopeasant)'이라는 표현과 함께 비하한 것에 대해 작가들이 오히려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급기야 밈으로 발전시키면서 자연스레 형성된 비공식 기념일.[9] '어린이 독서의 날'인 이유는 '독서의 날(10월 27일)'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이다. 덧붙여 한국의 독서문화진흥법에 '독서의 달'은 규정되어 있지만 '책의 날(또는 독서의 날)'은 규정되어 있지 않다.[10] 홍문종친박신당 대표의 부친이기도 하다.[11]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 전직 5선 국회의원(15, 16대: 서울특별시 도봉구 을, 19, 20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을, 21대: 경기도 부천시 을)[12] 2번째 사망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