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8 22:16:06

보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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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역사4. 국가
4.1. 한국
4.1.1. 지상파 음악 방송 1위하기까지 걸린 일수4.1.2. 보이그룹 히트곡
4.1.2.1. 2004~2007년 보이그룹4.1.2.2. 2008~2012년 보이그룹4.1.2.3. 2013~2017년 보이그룹
4.2. 일본4.3. 중국4.4. 서양
5. 관련 문서

1. 개요

보이그룹(Boy Group)은 남성으로 구성된 그룹형 가수들을 일컫는 말이다. 남자아이돌 그룹이나 남자그룹으로 부르기도 하며 반대말은 걸그룹이다.

사실 보이그룹이라는 단어는 엄밀히 말해 콩글리쉬다. 영국, 미국 등의 영어권 국가들을 비롯하여 서양에서는 '보이밴드'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한다. 서양에서 보이그룹을 말하면 못 알아듣거나 다른 뜻으로 알아듣는 경우가 많다. 영어로 'Boy Group'이라고 하면 '남자아이들의 집단'이라는 뜻으로밖에는 해석할 수가 없다. 그러나 외국의 K-POP 팬들 사이에서는 보이그룹이라는 단어도 꽤 퍼져가고 있다. 외국 K-POP 팬들은 한국의 연예기사나 한국어 유행어에도 상당히 친숙한데, 한국의 연예기사 등에서 보이그룹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기 때문에 따라쓰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외국의 한류 팬들이 파이팅이라는 콩글리쉬를 거리낌없이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외국 K-POP 팬들 내에서의 한정된 이야기일 뿐이다.

보이밴드라는 말은 대한민국, 일본에서는 핸슨이나 FT아일랜드, 씨엔블루 같은 밴드 형식의 아이돌 가수만을 한정하는 의미로 자주 사용되나 서구에서는 One Direction과 같이 한국에서 '보이그룹'이라고 불리는 팀들만을 가리킨다.[1] 핸슨은 현지에서도 보이밴드로 불린다. 여성으로 구성된 음악 집단은 걸밴드(미국 MTV 등을 보다 보면 자주 들을 수 있다. 하지만 보이밴드의 경우 보이그룹이라는 말은 영미권에서 거의 쓰지 않는 반면 걸그룹의 경우 위키피디아 영문판 등에서는 'Girl Group'으로 설명하고 있는 등 걸그룹과 걸밴드가 혼용된다.)라고 하기도 한다.

한국의 경우 일본의 영향을 받아 보컬그룹이라는 말이 사용되다가.[2] 이후에 다시 꼬리만 잘라서 그룹이라고 쓰고 있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는 걸그룹과는 다르게 보이밴드라는 단어는 사실 많이 사용되지 않는 단어다. [3]

기본적인 구조상으로도 영미권 보이밴드와 한국의 보이그룹은 상대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일단 영미권은 메인 보컬 + 백업 보컬 구조가 대부분으로, 다시 말해 메인 보컬이 노래의 흐름을 주도하면 나머지 멤버들은 코러스만 넣는 보조로 조화를 이루는 경우의 구조가 흔히 많다.[4] 반면 한국은 최소 한 소절씩이라도 멤버별로 각자의 솔로 파트를 분배하고, 노래를 못하면 최소 파트나 댄스 브레이크라도 넣어서 역할분담을 한다.

2. 특징

연예기획사의 캐시카우이며 비슷한 인지도의 걸그룹과 대비하여 매출이 월등히 높다.[5] 중소규모의 소속사들이 어느 정도 입지가 잡히면 서둘러 보이그룹을 데뷔시키려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프로듀스 101 시즌1프로듀스 101 시즌2. 걸그룹을 양성한 시즌1보다 보이그룹을 양성한 시즌2가 전시즌 대비 2~3배 가까이 시청률과 광고수입이 높았고, 투표수도 비교가 안 됐다. 왜냐하면 아이돌 시장의 절대적 큰손이 여성이기 때문이다. 남성들도 물론 예쁜 아이돌을 좋아하지만 이쪽은 굿즈를 사거나 앨범을 사는 등의 금전적인 소비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여성들은 앨범도 나올 때마다 꼬박꼬박 사모으고 굿즈 발매일도 기다렸다가 사는 등 엄청난 금액을 소비한다.

대국민 오디션으로 걸그룹, 보이그룹 다 만들어본 프로듀스 101 시리즈의 성적을 비교하면 대강 체감을 할수가 있다. 시즌 1의 센터(1위) 소미의 최종회 투표수가 858,333표 였는데, 시즌 2의 최종회에서는 9위 황민현부터가 862,719표를 받아 전 시즌 센터의 득표수를 넘어버렸고, 시즌 1에서 11위로 데뷔한 연정의 최종 득표수는 136,780표였으나 시즌 2에서 이 득표수로는 생방송 최하위였던 20위 최민기의 득표수였던 277,106표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시즌 2 1위인 강다니엘의 득표수는 연정의 10배인 1,578,837표였다. 뿐만 아니라 이전 시즌보다 월등히 큰 팬덤의 형성으로 1차 순위발표식을 통과한 연습생 대부분의 단독 지하철 광고가 걸리고 생일서포트 등 서포트가 이루어졌으며, 파생그룹 또한 I.B.I 1개였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JBJRAINZ 2개가 생겼다. 최종 데뷔조도 I.O.I보다 Wanna One이 스케줄, 수입 면에서는 2배가 된다고 한다.#

보이그룹은 대부분 팬덤 규모로 먹고산다.[6][7]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보이그룹이라도 적은 돈을 버는 걸그룹에 비해 인지도가 딸리는 경우가 꽤 있다. 이유는 보이그룹의 노래는 소위 '메가 히트곡'이라 불리는 곡이 걸그룹에 비해 적다는 점 때문이다. 남초에 코어 팬덤이 많다고 해도 정예라고는 볼 수 없는 것이, 팬덤을 '머글에 가까운 팬'-'라이트 팬' - '덕후' - '코어 팬'으로 나눈다면 여초에선 1단계의 경우는 팬으로 보지도 않지만 남초는 1단계도 팬을 자칭하는 경우가 많다. 대략 여초의 경우 1-4-4-1의 비중이라면 남초는 5-1.5-1.5-2 정도의 비중이라 화력이 잘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 남초의 '머글'들이 라이트 팬으로 이동하는 추세긴 하다. [8]

보이그룹은 대중성보다는 팬덤 공략을 일차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중성이 부족해도 일단 잘만 뜨면 강력한 팬덤에서 나오는 수익성 확보로 그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아이돌 기획사들의 주요 버팀목은 보이그룹이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뜬 보이그룹들의 주 수입원은 단연코 콘서트 투어다. 걸그룹들이 예능계, 광고계, 각종 행사에서 날고 기어도 보이그룹의 수입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 투어 때문으로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하는 티켓 파워, 콘서트 현장의 굿즈 수익이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술 더 떠서 솔로로 일정 규모 이상의 투어를 돌 수 있는 멤버들이 존재한다면 더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 비슷한 이유로 중소 기획사에서 보이그룹을 띄우기는 쉽지 않다. 팬덤 형성이 우선이 되는 특성상 회사의 기획력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부분으로, 보이그룹 팬덤의 경우 멤버간의 관계성 등을 보고 팬질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연습생 시절부터 멤버 조합을 정말 잘 생각해야 한다. 단순히 A는 메인보컬, B는 댄스 담당, C는 비주얼 간판, D는 래퍼 모았으니까 이렇게 데뷔시켜야지! 이래선 안 된다는 얘기다. 팬덤 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걸그룹과 달리 행사를 돌리기도 어려워서 오히려 수익성이 떨어진다.

보이그룹은 걸그룹에 비해 초기 팬덤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 걸그룹의 경우 곡이 좋고 멤버들이 매력이 있다면 EXIDAOA처럼 데뷔 3년차가 넘은 후에도 대중들의 주목을 바탕으로 팬덤을 다시 형성할 수 있지만, 보이그룹은 그 기반이 되어야 할 대중들의 주목이 떨어지기 때문. 실제로 2018년 현재 인기있는 보이그룹 중 어느 정도 팬덤과 인지도가 있던 그룹이 인기를 키워나가는 경우는 있어도, 데뷔 2년차까지 아예 무명이었다가 그 이후에 인기를 늘려나간 케이스는 한 가지 경우,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재발굴된 뉴이스트가 데뷔 6년차에 역주행으로 1위를 차지한 경우밖에 없다.

사족일지도 모르지만 보이그룹은 보통 걸그룹과 반대로 성인의 비율이 높다. 이유는 보이그룹은 대부분 강한 남자다운 컨셉을 하는데, 그런 컨셉을 하려면 미성년자보다 성인이 더 유리하기 때문. 강한 컨셉의 보이그룹들은 딱 봐도 성인의 비율이 높으며, 심지어 멤버 전원이 20대에 데뷔한 경우도 있다.[9] 다만 멤버 전원이 미성년자일 때 데뷔했는데도 데뷔 초부터 강한 남자 컨셉을 하는 경우도 있다.[10] 그러나 최근에는 병역법 개정으로 보이그룹 멤버들의 군입대 연기가 어려워졌고, 대중들도 점차 나이 어린 아이돌을 원하고 있는 추세라 신인의 경우 미성년자때 데뷔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다.

상술했듯이 보이그룹의 매출은 걸그룹들을 압도하기때문에 어느 정도 뜬 보이그룹은 수명도 걸그룹들에 비해 매우 길다. 당장 걸그룹만 하더라도 7년이 넘으면 대부분 해체하거나 준해체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보이그룹은 7년이 넘어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경우가 제법 있는편이다.[11] 반면 그룹이 잘 안되었을 경우에는 지방 행사라도 뛸 수 있는 걸그룹과는 달리 행사 수요가 없기에 더 팀을 유지하기 어렵다. 그렇게 일본 지하돌로

3. 역사

80년대에 전영록 등 솔로 남돌은 존재했지만 남돌 그룹은 없었는데, 80년대 후반에 소방차가 일본 보이그룹을 벤치마킹해서 크게 인기를 끌었고 90년대 초반에 서태지와 아이들이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여러 남성 댄스 그룹 가수들이 등장했지만 이때까지는 아이돌과 댄스 그룹 가수의 구분이 애매했다.

한국 보이그룹이 아이돌화가 되어서 시초가 된 것은 1996년에 데뷔한 IDOL이고, 아이돌 돌풍을 일으킨 그룹은 H.O.T.가 되겠다. 비록 여러 댄스가수들의 활약에 밀려서 데뷔 시기 때는 자리를 잡지 못했지만, 1997년 초 '캔디'가 돌풍을 불러일으키면서 엄청난 팬덤을 끌어모았고, 그를 통해 새로운 보이그룹의 런칭도 이어지게 되었다. 바로 대성기획에서 젝스키스를 런칭한 것이다. 젝스키스도 H.O.T의 대항마로 충분히 떠오르면서 아이돌 시장계에서 어느 정도 두각을 보였고, 그러한 모습은 SM에서 1998년에 신화를, 역시 SM에서 1999년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싸이더스가 JYP와 합작해서 1999년에 god를 대성기획이 1999년에 클릭비를 런칭하는데 이른다. 1대 아이돌 붐이 일었던 시기지만, 지금과 달리 해외시장도 개인활동도 없었기 때문에 극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의 아이돌들이 데뷔하자마자 조용히 사라져야 했던 시대였다.

2000년대 초중반은 1세대 아이돌의 마지막 전성기였다. H.O.T와 젝스키스에서 god와 신화로 이른바 주도권이 교체되는 시기이기도 했다.god는 2001년 방송 3사 가요대상과 골든디스크 대상을 휩쓸면서 그야말로 최전성기를 달렸다. 하지만 2002년부터 지오디의 하락세와 함께 클릭비, NRG와 같은 그 당시 주류 보이그룹들 역시 침체기에 빠지며 1세대 보이그룹의 하락세가 시작되었고 신화가 90년대 아이돌 중 홀로 상승세를 타면서 2000년대 중반까지 1세대 아이돌의 명맥을 이어갔다. 신화가 2004년도에 대상을 수상할 때 신인상을 수상한게 바로 2003년도에 데뷔한 동방신기이다.

동방신기가 강한 팬덤(팬덤의 화력)과 인기를 보여주며 2세대 아이돌의 시대가 열린다. SS501슈퍼주니어가 2005년에 데뷔하면서 동방신기 열풍의 뒤를 이었고 상당한 팬덤을 모았다.(2세대 보이그룹을 대표하는 이 세 그룹을 묶어서 동슈501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2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카라, 원더걸스, 소녀시대를 원카소로 줄여부르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2세대 보이그룹이 대박을 치고 시들해질 즈음에 2세대 걸그룹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 6그룹과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가 존재할 정도이다. 약칭이 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닌 셈이다.) 다만 이 시기에는 보이그룹의 방향성이 아이돌보다는 다른 쪽에 초점이 맞춰지기도 했다. 2007년에 데뷔한 FT아일랜드는 밴드 형식으로 나왔다.

god 이후 대중으로부터 상당한 인기를 얻는 보이그룹이 등장했는데 바로 빅뱅이다. 빅뱅은 2007년 '거짓말'을 통해 그야말로 스타덤에 올랐는데 무엇보다도 그동안 아이돌은 실패한다는 음원사이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빅뱅의 경우 2008년도에도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확실한 최정상급 그룹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동방신기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며 2008년 발표한 4집 주문-MIROTIC이 음반판매량 50만장을 넘기는 대박을 기록하였다. 샤이니가 2008년에 데뷔하면서 상당한 인기를 모으는데 성공했다.

2009년부터는 보이그룹이 살짝 침체기에 빠지게 되었다. 여러모로 대중들에게는 당시 키워드 중 "걸그룹 열풍"이 있었을 정도로 걸그룹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슈퍼주니어가 이전의 여러 부진을 뚫고 'Sorry Sorry'를 히트시키며 향후 해외에서의 엄청난 인기를 예고했었다. 또한, 직전 해에 JYP에서 데뷔시켰던 2PM도 'Again&Again', '니가 밉다'의 연속 성공에 이어 파격적인 컨셉의 <Heartbeat>를 대히트시키면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2PM은 그 걸그룹 열풍 속에서 당해년도 연말무대 지분 1위를 차지했었고, 꾸준히 쌓아올린 대중 호감도를 통해 이후 몇 년간 보이그룹으로서는 정말 드물게 광고계까지 휩쓸었다.(정말 얼마 안 되는 대중성을 잡은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TVCF 모델 차트의 TOP10에 2PM 그룹과 멤버 개인이 모두 진입한 적도 있었고 광고 CM송이 차트 1위를 한 적도 있었다.) 2009년에는 엠블랙과 비스트 두 그룹이 동시에 데뷔를 해서 새롭게 성장한 보이그룹의 위상을 자랑했다.

2010년은 새로운 보이그룹들의 성장이 돋보였다. 우선 씨엔블루가 데뷔와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밴드를 가미한 그룹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등장했던 보이그룹들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두었다. 직전 해에 데뷔한 비스트도 연타석 성공을 통해 차세대 보이그룹으로의 입지를 충분히 다졌다.

2011년에는 직전 해에 데뷔했던 인피니트의 '내꺼하자'가 성공을 거두면서 새로운 보이그룹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 비스트는 '비가 오는 날엔'과 'Fiction'의 연타석 성공에 힘입어 2011년 KBS가요대축제에서 대상격에 속하는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면서 전성기 시기였다.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JYJ는 괜찮은 음반판매량을 기록하면서 그들의 입지를 확실히 나타내주었다.

2012년에는 빅뱅이 ALIVE 미니앨범으로 확실하게 부활을 선언했고, 샤이니도 Sherlock 미니앨범을 통해 역시 부활했다. 인피니트가 인기를 확고하게 굳힌 한 해였으며,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비스트도 직전 해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갔다. 틴탑도 지상파 첫 1위를 차지하며 새롭게 두각을 나타냈다. EXO가 새롭게 데뷔했다. EXO 뿐만 아니라 2012년은 그 어느때보다도 보이그룹들이 많이 데뷔했고, 그만큼 많이 사장된 해였다. 데뷔초만해도 EXO와 견줄만했던 B.A.P, 확실한 컨셉으로 음악프로에서 종종 1위를 차지하며 중소돌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비투비빅스, 최근 프듀2로 데뷔 6년만에 제1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뉴이스트까지... 지금까지 살아남은 팀만해도 여느해 데뷔한 팀들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3년에는 EXO가 확실한 대세로 떠올랐다. 슈퍼주니어-동방신기로 일컬어지던 2세대 보이그룹의 시대가 이제는 확실히 3세대 보이그룹의 시대로 넘어가게 된 것을 선언했는데 바로 '으르렁'이라는 곡 등장 때문이었다. 샤이니와 인피니트가 기존의 팬덤을 그대로 유지하며 인기를 그대로 이어갔다. 그리고 동시에 2012년에 데뷔했던 빅스와 2011년에 데뷔했던 B1A4가 새로운 음반 판매 강자 대열에 합류하기도 했었다. B.A.P나블락비도 이 시기 때 성장했다. 2013년은 보이그룹과 걸그룹 모두 예외 없이 데뷔조의 암흑기라고 할 수 있는데(물론 걸그룹중에서는 에이핑크가 멜론 연간차트 3위에 랭크될 정도로 대성공하긴 했다.) 이 해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 중 팬덤 확보에 성공한 것이 방탄소년단 한 팀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2014년에 이르러서야 YG의 WINNER와 JYP의 GOT7, 대형 기획사에서 신세대 보이그룹을 출격시켰고, 2015년에는 씨엔블루 소속사 FNC의 N.Flying,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의 몬스타엑스,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의 세븐틴, 기획력이 입증된 중소 기획사에서 제작한 보이그룹들이 팬덤을 모으고 있다. 또한, YG에서 오랜 기간 공들여서 준비한 iKON도 전격 데뷔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빅뱅, 샤이니, 비스트, 인피니트가 탄탄한 팬덤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틴탑, B1A4는 데뷔년도 기준 6~7년차 이상이 되는 그룹들은 예전처럼 활기를 띠지 못하고 중견 그룹으로서 팬덤이 약간 떨어졌다. B.A.P의 경우엔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마찰로 인해 긴 기간동안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었기 때문에, 아직 침체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014년에는 EXO가 강세를 이어간 가운데 인피니트, 씨엔블루, B1A4, 빅스, B.A.P가 이전의 인기를 그대로 유지했고, 비스트가 다시금 부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새롭게 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락비가 "H.E.R"의 인기로 음원에서의 강세를 새롭게 보이게 되고, YG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WINNER가 그야말로 괴물 신인으로 등장했다.

2015년에는 방탄소년단이 화양연화 시리즈의 성공을 통해 새로운 음반강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무엇보다도 이 해 빅뱅은 "LOSER(빅뱅)", BAE BAE", "뱅뱅뱅" 세 곡의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면서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가온, 멜론 등의 음원 사이트 연간 차트에서 발표한 모든 곡들을 100위 안에 진입시키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음원깡패 중 하나인 것을 증명했다.[12] JYP의 GOT7이 중고신인으로 새롭게 떠올랐으며, YG에서는 다시 iKON을 데뷔시키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리고 플레디스에서 데뷔한 세븐틴이 음반판매량 10만 장을 넘기며 대형 보이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2016년에는 4월 말에 나온 세븐틴이 가온차트 기준으로 18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그야말로 대박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해이기도 한데, 5월 초동판매량은 30만장을 넘겼고 같은 해 10월 월간 판매량 약 68만장으로 가온차트 단일 앨범 월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인 빌보드200에 26위로 랭크되며 한국 가수 역사상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대세로 뻗어나갔다.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은 MAMA와 MMA 대상 수상인데, MAMA에서 3대 기획사가 아닌 다른 기획사에 소속된 남성그룹으로서는 무려 9년만에 대상을 수상했다![13][14] EXO는 골든 디스크, 서울가요대상 등의 각종 시상식에서 4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였는데, 두 개 시상식 모두 한 가수가 4년 연속 수상한 건 엑소가 최초다. 골든 디스크의 경우 과거 김건모가 3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서울가요대상에서도 서태지와 아이들, 조성모, 소녀시대 등이 2년 연속으로 수상한 적은 있었다. 하지만 4년 연속 수상은 가왕 조용필 외에는 없었다. 오직 조용필한 점령한 고지를 EXO가 밟은 셈이다. 빅뱅은 10주년 콘서트의 관객을 6만 5000명으로 기록함으로써 대한민국 1회 공연 중 역대 최다 인원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2017년부터는 대표적이면서도 거의 유일무이한 음원형 그룹인 빅뱅이 공백기가 시작되었고, 3월부터 진행된 음원 차트 개혁으로 보이그룹이 차트에서 1위를 하는 경우가 확 줄어들었다.[15] 이는 연간차트만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국내 음원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가온과 멜론의 연간차트 Top 10에 보이그룹 노래는 위너의 REALLY REALLY 딱 한 곡만 이름을 올렸다.[16] 하지만 팬덤 화력과 화제성, 수입면에서 소위 엑방원[17]의 전성시대가 이 때였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미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기 시작한 것이 이 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9월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承 'Her'가 9월 가온차트 기준 120만 3553장으로 최초의 단일앨범 밀리언셀러로 기록되었다.

2017년 하반기 보이그룹의 판도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왔던 것은 프로듀스 101이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워너원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뉴이스트가 이례적으로 데뷔 6년 만에 역주행을 보여주어 큰 화제가 되었고, 데뷔조에는 못들었지만 프로듀스101 출연이 계기가 되어 결성된 JBJ나 레인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8 평창 올림픽 관련 행사에서의 보이그룹의 활동으로는 EXO 멤버 백현과 빅스의 IOC 총회 개회식 무대, 그리고 EXO의 평창 올림픽 폐회식 무대가 있었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방탄소년단은 해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친 것을 포함해 국내외에서 꾸준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였다. 2018년 아이돌 최초로 한국대중음악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음악인'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역시 아이돌 최초로 '문화훈장'(5급 화관문화훈장)이 수여받으며 세계에 한국 문화 및 한글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한 해에 대상이 존재하는 모든 대중음악 시상식[18]에서 대상을 올킬한 유일한 보이그룹이 되었다. 아이콘은 1월 25일 발매한 정규 앨범 Return의 타이틀곡인 사랑을 했다가 히트를 치면서 멜론과 가온차트에서 연간 1위를 차지하여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송 상을 수상하며 대상 가수 반열에 올랐다.

2019년에는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이 34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24년 만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다 판매량을 경신했으며,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로 본상인 '탑듀오&그룹' 부문을 수상한데 이어 역시 아시아 가수 최초로 스타디움 투어를 개최하는 등 국내, 외 모두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4. 국가

4.1. 한국

4.1.1. 지상파 음악 방송 1위하기까지 걸린 일수

지상파 음악 방송은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한정이다. THE SHOW는 한때 지상파로 재방송이 나갔지만 2017년 4월을 끝으로 SBS MTVSBS funE 두 채널에만 나가고 있다.
그룹명 곡명 일수 비고
WINNER공허해6일
X1FLASH10일
iKON취향저격11일
Wanna OneEnergetic11일
하이라이트얼굴 찌푸리지 말아요11일
씨엔블루외톨이야15일
동방신기Hug50일
FT아일랜드사랑앓이53일
원타임1TYM58일
클론쿵따리샤바라74일
H.O.T.Candy101일
JBJ꽃이야101일
Y2K헤어진 후에116일
샤이니산소같은 너120일
태사자Time181일
슈퍼주니어U232일
젝스키스기사도237일
2PMAgain & Again249일
비스트358일
god사랑해 그리고 기억해362일
빅뱅거짓말385일
EXO늑대와 미녀433일
신화T.O.P442일
인피니트Paradise488일
빅스저주인형562일
SS5014Chance564일
세븐틴붐붐571일
틴탑미치겠어574일
2AM죽어도 못 보내577일
클릭비백전무패680일
방탄소년단I NEED U695일
B.A.P1004750일
B1A4이게 무슨 일이야757일
GOT7Fly807일
NCT 127Regular842일
블락비Very Good913일
플라이 투 더 스카이Sea Of Love967일
몬스타엑스Shoot Out1269일
N.Flying옥탑방1397일[사재기의혹]
BTOB봄날의 기억1480일
NRGHit Song1971일[20]
뉴이스트BET BET2613[21]

4.1.2. 보이그룹 히트곡

이 문단에서 서술하는 히트곡은

1. 상단의 3. 보이그룹 일람에 등재된 팀의 곡을 대상으로 한다.
2. 내용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2곡까지만 서술한다.
3. 음원 차트를 기준으로 한다. 차트는 기본적으로 멜론 차트를 기준으로 하되, 멜론 차트와 실제 인기의 격차가 크다고 판단될 경우 가온 차트도 병기 가능하다. 이 경우 각주로 해당 순위가 가온 차트 인용임을 표기한다.
3-1. 방송 차트 같은 경우는 예외적인 경우가 너무 많다. 엠카 같은 경우엔 점수의 신빙성이 부족하며 뮤직뱅크는 이미 방송 점수의 비중이 너무 크고 음악중심과 인기가요 역시 시청자투표 등 선정 기준에서 애매한 경우가 있기 때문. 투표는 팬덤의 힘이지 대중의 힘이 아니다. 명심하고 작성하자.
3-2. 앨범 기준으로 11월, 12월 컴백인 경우 연간 차트에 수록되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므로 그렇게 될 시에는 연간 순위에 '연말' 표기를 하고, 그 외에 연간 차트에 진입하지 못한 경우 '진입 실패' 표기를 한다.
3-3. 가온, 멜론 차트 두 차트 모두 연간차트 발표 전인 경우에는 '발표 전' 으로 표기한다. 어느 한 쪽이 나오면 그 쪽으로 표기를 한다.
3-4. 멜론차트의 경우 가요연간차트의 순위를 사용하여 표기를 한다.
4. 아직 제대로 두각을 보이지 못하였으나 대중적 인지도를 얻어 작성된 그룹은 그 그룹의 위치에서 히트한 곡을 쓰고 반드시 내용을 서술한다.
5. 구체적 내용 서술이 필요한 경우 작성하되, 반드시 1~2줄 이내로 작성한다.
6. 가온 차트/멜론 차트 두 차트 모두에서 납득이 가능한 히트곡만을 작성한다.
7. 1년에 2번 이상 컴백한 경우, 가능하면 대중의 반응이 더 많은 노래를 수록한다.
7-1. 전체 연간 음원 차트에서 1위한 곡이 있는 경우는 음원 차트 1위 곡을 수록한다. ex) 원더걸스(2008), 소녀시대(2009) 등
7-2. 전체 연간 1위곡이 없을 경우 실시간부터 일간, 주간, 월간까지 추이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상위권에 오랫동안 롱런한 곡을 우선으로 한다. ex) 에이핑크(2014)
7-3. 예외) 씨스타 : 2012년 2곡을 각각 연간 2, 4위에 올려놓았고 이후 다시는 연간 4위 이상으로 치고 못 올라왔기 때문에 2곡을 동시 작성.
8. 전해 순위보다 이번해 순위가 더 높은 경우 전해 순위와 이번해 순위를 동시 작성한다.

※이미 작성된 곡이라 해도 기존 곡/발표 곡 중 차트 또는 대중적 반응 등에서 더 인기 있던 곡이 있으면 바꿔주세요! 보이그룹은 계속 곡이 나오고 성적이 바뀌니 문서 수정시 같이 바꿔주세요! 또한 이 외에 다른 보이그룹이 대중적인 반응을 얻어 문서에 추가 작성 될 경우 히트곡을 데뷔년도에 맞게 추가해주세요.
4.1.2.1. 2004~2007년 보이그룹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버즈 겁쟁이 2005.03.03 Buzz Effect 연간 2위
버즈의 최전성기이고 아이돌 밴드를 만들어낸 시초이다. 이 앨범에서만 6곡을 연간차트에 수록시켰다.
남자를 몰라 2006.04.24 Perfect 연간 4위
원래는 타이틀곡이 아니었으나 엄청난 인기로 소속사가 타이틀을 바꿀정도였다.
동방신기 "O"-正.反.合. 2006.09.29 "O-正.反.合" 연간 위
멜론 동방신기의 전성기의 시작 이때 SG워너비와 시상식을 양분했다.
MIROTIC 2008.09.25 주문 연간 33위
당시 남자아이돌 최초로 음반을 10만장 파는데 성공했을정도로 성공한 곡 동방신기의 최전성기이자 마지막 5인조 동방신기의 곡이다.
슈퍼주니어 Sorry, Sorry 2009.03.12 Sorry, Sorry 연간 9위
슈퍼주니어 명부상실 최고의 대표곡이자 슈퍼주니어에게 한류아이돌이란 칭호를 붙여준 메가 히트곡이다
Mr. Simple 2011.08.02 Mr. Simple 연간 56위
슈퍼주니어의 최전성기 곡.
빅뱅 거짓말 2008.01.17 ALWAYS 연간 15위
아이돌은 음원에서 약하다는 편견을 깨준곡이자 빅뱅 제 1전성기를 연곡이다.
뱅뱅뱅 2015.06.01 A 연간 1위
MADE시리즈중 2번째 나온노래로 1억조회수 1억스트리밍 최초달성곡이자 여러시상식들을 휩쓸고 다닌 노래이다 빅뱅 제2전성기 중심에 있는곡.
FT아일랜드 사랑앓이 2008.01.17 Cheerful Sensibility 연간 22위
아이돌록밴드의 시초이자 FT아일랜드의 데뷔곡.
사랑후애 2015.06.01 Colorful Sensibility 연간 70위
FT아일랜드의 정규 2집.
4.1.2.2. 2008~2012년 보이그룹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 2008.05.25 누난 너무 예뻐 연간 28위
샤이니의 데뷔곡이자 신인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만들어준곡.
Ring Ding Dong 2009.10.14 2009, Year Of Us 연간 38위
대중들에게 가장 유명한 샤이니의 노래이자 수능금지곡으로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노래
2PM Again & Again 2009.04.16 2:00PM Time For Change 연간 5위
2PM 전성기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이자 짐승돌로서의 이미지를 굳힌 노래 또한 마지막 7인조 2PM으로서의 활동이다
HANDS UP 2011.06.20 HANDS UP 연간 14위
슬픈 사랑노래가아닌 신나는 노래로 다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01.21 죽어도 못 보내 연간 5위
2AM을 대표하는 노래이자 엄청난 음원강자들 사이에서도 1위를 차지한 노래
잘못했어 2010.03.20 잘못했어 연간 30위
발라드그룹 2AM의 댄스곡이다. 죽어도 못 보내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갔다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엔 2011.05.12. 비가 오는 날엔 연간 4위
Fiction And Fact 앨범의 선공개곡으로 발매됐으며, 비가 올 때마다 역주행하여 '장마연금'이라는 별칭도 갖게 되었다.
Fiction 2011.05.17. Fiction And Fact 연간 24위
음악방송 1위는 물론, 멜론 뮤직 어워드 아티스트상, KBS 가요대축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다.
엠블랙 Y 2010.05.17. Y 연간 53위
당시 비스트, 인피니트와 함께 주목받는 신인 남자 아이돌로서 인지도를 넓힌 노래
모나리자 2011.07.12. 모나리자 연간 90위
엠블랙의 노래 중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세련된 노래로 평가받는다.
씨엔블루 외톨이야 2010.01.14. Bluetory 연간 14위
첫 앨범부터 엄청난 히트를 쳤으며, 15일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Love 2010.05.19. Bluelove 연간 18위
데뷔곡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간 노래라고 할 수 있다.
인피니트 내꺼하자 2011.07.21. Over The Top 연간 70위
인피니트에게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준 곡이자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히트곡이다.
추격자 2012.05.15. INFINITIZE 연간 83위
빌보드 K-pop 차트 1위를 달성했으며, 인피니트가 음악방송에서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한 곡이다.
뉴이스트 여보세요 2012 여보세요 미진입
발매 당시 주목 받지 못했으나 멤버들의 프듀 출연으로 역주행했다.
BET BET 2019 Happily Ever After
워너원 활동이 끝난 민현이 돌아온 후 발매한 첫 앨범으로, 완전체로는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했다.
틴탑 향수 뿌리지마 2011.07.26. Roman 미진입
틴탑의 노래 중에서 ‘긴생머리 그녀’와 함께 가장 대중적인 히트곡으로 꼽힌다.
미치겠어 2012.01.05. It’s 연간 94위
첫 음악방송 1위를 안겨 준 곡이자, 당시 틴탑의 전성기를 구가했던 곡이다.
B1A4 이게 무슨 일이야 2013.05.06. 이게 무슨 일이야 미진입
B1A4의 음악방송 첫 1위곡이자 가장 대중적으로 인식되는 최고의 히트곡이다.
Lonely 2014.01.13. Who Am I 연간 93위
동기간에 활동했던 걸스데이, 동방신기 등을 꺾고 여러 번의 1위를 차지했으며, 음원성적 또한 전작보다 훨씬 좋았었다.
블락비 HER 2014.07.24. HER 연간 29위
같은 앨범 수록곡 ‘JACKPOT’과 함께 굉장히 대중적으로 인식된 히트곡이다.
Toy 2016.04.11. Blooming Period 연간 54위
보컬을 강조한 발라드 성격의 곡으로, 꽤나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EXO 으르렁 2013.08.05. The 1st Album ‘XOXO’ Repackage 연간 12위
엑소의 최전성기의 중심곡이자 엑소를 대표하는 히트곡이다.
CALL ME BABY 2015.03.30. The 2nd Album ‘EXODUS’ 연간 22위
음악방송 18관왕을 기록했다.
BTOB 그리워하다 2017.10.16. Brother Act. 2017년 연간 88위
2018년 연간 28위
비투비를 대표하는 히트곡이며, 멜론차트 1위는 물론 차트인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기도 했다.
너 없인 안 된다 2018.06.18. THIS IS US 연간 45위
당시 블랙핑크의 최고 히트곡에 밀려 이전만큼의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나름 선방했다.
4.1.2.3. 2013~2017년 보이그룹
가수 노래 발표 앨범 순위
방탄소년단 봄날 2017.02.13. YOU NEVER WALK ALONE 연간 12위
차트인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130주 차트인 기록을 달성하여 멜론 역사상 가장 롱런한 곡이 되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2019.04.12. MAP OF THE SOUL : PERSONA 발표 전
음반 판매량 340만장을 넘었고, 2019년 음원 연간차트 TOP10 진입이 확실시 되고 있는 곡이다. 음악방송 21관왕을 달성했다. 곡이 발매되고 24시간 동안 전세계 최다 뷰 수 기록을 갱신했다.
WINNER 공허해 2014.08.12. 2014 S/S 연간 21위
위너의 데뷔곡으로, 현재 남자 아이돌 중 최단 기간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REALLY REALLY 2017.04.04. FATE NUMBER FOR 연간 11위
위너를 대표하는 최고의 히트곡이자, 남자 아이돌 최초 차트인 1억 스트리밍 달성 곡이다.
iKON 취향저격 2015.09.15. WELCOME BACK 연간 29위
아이콘의 데뷔곡으로, 후술할 노래의 발매 전에는 ‘리듬타’와 함께 아이콘의 상징적 노래였다.
사랑을 했다 2018.01.25. Return 연간 1위
초등학생들의 떼창을 불러일으킨 노래. 빅뱅뱅뱅뱅 이후 두번째로 연간 1위를 달성한 보이그룹의 곡이다.
Wanna One 에너제틱 2017.08.07. 1X1=1(TO BE ONE) 2017년 연간 56위
2018년 연간 36위
프로듀스 101 시즌2을 통해 데뷔한 워너원의 데뷔곡. 음악방송 15관왕을 달성했다.
Beautiful 2017.11.13. 1-1=0(NOTHING WITHOUT YOU) 2017년 연말
2018년 연간 33위
데뷔곡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간 리패키지 앨범. 멜론 차트 개편 이후 최초로 진입 이용자 수가 10만 명을 넘겼다.

4.2. 일본

4.3. 중국

4.4. 서양

5. 관련 문서



[1] 영미권의 보이밴드는 한국의 아이돌 보이그룹과 취급이 매우 유사하다. 대부분의 남성들에게 ‘음악성은 없으면서 얼굴로 인기를 얻는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며 영미권 남성들은 마초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들 식으로 ‘게이같은’ 이런 보이밴드들을 싫어하는 것이 더욱 두드러진다. 그래서 아래 서양 보이밴드 목록에 분류되어있던 5 세컨즈 오브 서머의 팬들은 팀을 보이밴드라 칭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2] 한때는 머리만 잘라서 보컬(혹은 보칼)이라 하면 보이밴드 혹은 밴드를 뜻했던 적이 있다.[3] 이 문서의 표제어가 보이그룹이 된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다.[4] 빌리지 피플, 엔싱크, 보이존 등이 이런 케이스로, 특히 보이존의 전성기 때를 보면 알 수 있다. 한국형 보이그룹의 프로토타입서태지와 아이들도 이런 메인+서포트 형태 구조를 가지고 있다.[5] 소녀시대TWICE급 걸그룹은 예외[6] 사실 201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는 걸그룹들도 대중성보다 팬덤으로 먹고사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우주소녀.[7] 다만 빅뱅이나 방탄소년단처럼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공략하는 경우도 조금 있다.[8] 물론 WINNER, BTOB, iKON 등 걸그룹처럼 대중성을 1순위로 두는 케이스도 있다. 팬덤 규모 최상위권에 위치한 걸그룹들보다는 음반 판매량 등에서 조금 약세를 보이지만 음원에서는 대형 보이그룹은 물론이고 대형 걸그룹과도 충분히 비교할 수 있는 게 특징.[9] 대표적인 경우가 A.C.E.[10] 대표적인 경우가 TRCNG.[11] 2018년 말 기준으로 데뷔 7년이 넘은 걸그룹중 활발하게 활동중인 걸그룹은 소녀시대Apink 단 2팀뿐이다.[12] 뱅뱅뱅은 부동의 1위를 기록했으며 LOSER(빅뱅)BAE BAE 역시 10권 안에 진입했다.[13] MAMA뿐만 아니라 다른 시상식의 역대 대상 수상자만 봐도 거의 80%가 모두 대형기획사 출신이다.[14] 그 밖에도 에픽하이, 조용필등이 수상[15] 사실 2017년은 발라드의 강세로 보이그룹의 곡들이 약세를 보였다.[16] REALLY REALLY가 보이그룹 최초로 차트인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면서,빅뱅을 필두로 YG 소속 보이그룹은 여전히 음원에서 압도적이라는 것을 증명했다.[17] EXO, 방탄소년단, Wanna One[18] 골든디스크 시상식, 한국대중음악상, 서울가요대상, 멜론 뮤직 어워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지니 뮤직 어워드[사재기의혹] 음원 사재기를 통해 차지한 1위라는 논란이 있다.[20] 전신인 하모하모 시절까지 따지면 사실상 가장 오랜 기간이 걸려 1위를 한 그룹이 된다.[21] 현 아이돌 최장기록. 완전체로서 1위를 달성하며 유닛인 뉴이스트 W는 2046일 이다.[22] 백스트리트 보이즈(BSB)와 미국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던 그룹.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여기 출신이다.[23] 90년대 영국의 최정상급 아이돌이자 보이밴드. 95년 해체되었지만 11년 뒤인 2006년 재결합하여 현재는 명실공히 영국의 본좌급 국민그룹.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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