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8 02:47:30

걸그룹/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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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퍼포먼스
2.1. 메인보컬(리드보컬) 및 서브보컬2.2. 래퍼2.3. 댄서2.4. 프로듀서2.5. 올라운더
3. 연예 활동
3.1. 비주얼 담당3.2. 예능 담당3.3. 연기 겸업3.4. 섹시 담당3.5. 청순 담당3.6. 애교 담당3.7. 해외파
4. 컨텐츠 외적인 포지션
4.1. 리더4.2. 막내4.3. 센터4.4. 원탑

1. 개요

1세대 걸그룹인 S.E.S.핑클 이후 굳어진, 걸그룹 멤버들의 팀 내 역할과 활동 전개 방식들. 정교하게 공식적으로 나누어진 것이라기보다는 암묵적으로 배치되고 또 팬에게 예상되는 분류다. 그런데 이 역할 분배라는 게 뚜렷한 것은 아니어서 한 멤버가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가지고 있거나, 여러 멤버가 같은 포지션을 맡는 경우도 생긴다. 특히 멤버 수가 많으면 포지션이 겹친다. 활동하면서 담당하고 있던 포지션이 바뀌는 경우도 가끔 발생한다.[1] 특히 미국의 어떤 걸그룹에는 메인보컬이자 메인댄서이고 리더이면서 비주얼 멤버이고 프로듀서인 어떤 멤버가 있었다.

그룹이 해체되기 전에 그룹을 떠나거나 혹은 여러 사유로 역할을 잃은 경우에는, (구) 표시를 붙였다. 각 그룹 팬이 아니면 잘 알 수 없는 부분들이 많으니 지속적인 추가바람.

2. 퍼포먼스

2.1. 메인보컬(리드보컬) 및 서브보컬

보통 새로운 것(아이돌 그룹)이 생기면 그것에 맞는 개념(아이돌 포지션)이 생기고, 그 개념에 맞는 단어가 생긴다. 그렇다고, 전혀 없던 단어가 완전히 새롭게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있던 단어에서 약간 분화되거나 변형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아이돌 보컬포지션도 이와 다르지 않다. 아이돌 그룹을 구성할 때, 오로지 가창력이 뛰어난 연습생들로만 구성하는 것에는 한도가 있다. 비주얼, 댄스, 랩, 가창력 모두 뛰어난 연습생은 매우 희소하고 (이럴 땐 보통 솔로 가수를 시킨다), 아이돌 그룹은 여러 명이 한 곡을 나누어 부르기 때문에, 굳이 멤버 전원의 가창력이 뛰어날 필요는 없다. 그래서, 좋은 가창력을 가진 멤버가 보컬을 리드하게 하는데, 사람들은 이 멤버들을 리드 보컬리스트(리드보컬)라고 부른다. 보통, 아이돌 그룹의 곡들은 대부분 댄스곡이고, 곡의 하이라이트와 애드립에서 임팩트를 주기 위하여, 웬만한 리드보컬들도 내기 힘들 정도의 진성 고음을 넣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리드보컬들 중에서 이 어려운 부분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보컬리스트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들을 가리켜서 메인보컬이라고 따로 부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을 학계에서 따로 연구하거나, 용어를 명확히 정의내린 적이 아직 없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메인보컬과 리드보컬이 다르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메인보컬과 리드보컬이 같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둘 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한 애매한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다. 정리하면, 리드보컬 중에서 곡의 하이라이트와 애드립을 담당하는 포지션이 메인보컬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즉, 메인보컬은 리드보컬에 속하지만, 리드보컬은 메인보컬이 아니다.(적절한 예시나 비유: 사람은 동물에 속하지만, 동물은 사람이 아니다.)

메인보컬은 걸그룹의 음악성을 담보하는 최후의 보루이다. S.E.S.핑클이 지금까지도 걸그룹 본좌로 평가받는 이유는 비주얼 담당들의 존재도 대단했지만, 그룹 내 메인보컬이었던 바다, 옥주현 각각의 실력이 독보적이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 때문에 근래 많은 걸그룹들은 노래를 꽤 잘 하는 멤버를 팀에 여러 명 넣는다거나, 최상위권 가창력의 보컬 한 명 정도는 탑재하고 데뷔한다. 단순히 어떤 그룹에서 노래를 가장 잘하는 멤버라기보다도 노래에서 담당 파트가 가장 많고 클라이막스와 후렴구 등을 담당하며, 그룹 내에서 “이 친구 노래 좀 합니다”고 어필되는 인물. 후에 본인의 가창력을 잘 살려 솔로 데뷔를 하거나(#), 다른 그룹과의 협력 앨범이나 다른 솔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앨범, OST 등으로 외부에 차출되어 가는 경우도 많다. 보컬 실력과 더불어 인지도 또한 보장되는 인물인지라 메인보컬인 멤버가 리더를 함께 맡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음악에 관심이 많거나 상당한 능력이 있는 경우도 많다보니,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과 같은 음악적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노래를 이끌어가는 멤버’[2]리드보컬, ‘노래의 완성도를 높이는 멤버’[3]메인보컬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상당히 애매하기 때문에 이 문서에서는 ‘공식적인’ 메인보컬만 언급하기로 한다. 사실상 서브보컬 수준의 가창력을 가진 멤버를 리드보컬 등으로 치장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 사실 팬들은 메인보컬 다음 가는 보컬을 리드보컬로 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 최근엔 피지컬깡패(음역대, 성량 등 기본기가 괴물 수준인 경우)를 메인보컬로, 음색깡패를 리드보컬로 구분짓는 경우가 많다. 과거엔 그야말로 외모 위주 멤버들 가창력을 커버하기 위해 고음 셔틀 시키려고 데려오다 보니 외모가 뛰어난 멤버들에 가려 상대적으로 주목을 못받는 경우도 있었으나, 현재는 대체로 어느 정도 인기가 보장되는 편이며, 적당한 외모까지 갖춰지면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팀의 에이스로 자리잡는 경우도 많다. 1세대의 어떤 그룹 에서는 가창력과 비주얼을 전부 갖추고 있는 멤버가 이나 있었다. 흠좀무

치열하게 경쟁하는 연습생 시장에서 가장 품귀현상을 빚는 포지션이다. 오죽하면 메이저 기획사들도 메인보컬감을 찾지 못해서 데뷔를 못시키는 상황이 자주 벌어질 정도.[4] 이는 노래를 잘 하는 가수 지망생은 많지만 아이돌스럽게 노래를 잘 하는 지원자를 찾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외모야 가꾸면 된다 쳐도 가창 스타일이 댄스음악에 잘 어울려야 하고, 여러 명이 함께 부를 때 혼자 너무 튀지 않고 조화를 이룰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문제 때문에 원래 자기 스타일대로는 잘 하는데 그룹색에 맞추느라 창법을 강제로 바꿔서 실력발휘를 못하거나[5], 서브보컬로 강등되는 경우까지 있다. 게다가 안무도 너무 티나지 않을 정도로는 따라갈 수 있어야 해서, 갖춰야 하는 조건이 다른 포지션에 비해 비약적으로 빡빡하다고 할 수 있다.

메인보컬을 구분하기 애매한 경우도 있다(♧). 멤버 대부분이 노래를 잘 부르는 경우나, 활동에 따라 메인보컬이 바뀌는 팀이나, 곡 구성상 파트 구분이 거의 없는 고만고만한 경우 등등. 이런 경우 그룹 인지도에 비해 메인보컬이 잘 부각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서,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메인보컬이 누구인지 알려주지 않으면 잘 모르거나 애매할 수 있다. 혹은 대외적으로 잘 알려진 확고한 메인보컬이 있었는데 그 메인보컬이 팀을 탈퇴해서, 나머지 다른 멤버들 중 메인보컬을 새로 정했지만 크게 부각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굵게 표시.
(명단은 데뷔 순으로 되어 있다)
☆: 음악적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경우
#: 솔로 데뷔
○: 리드보컬
♧: 메인보컬을 구분하기 애매한 경우

2.2. 래퍼

그룹 내에서 랩을 담당하는 포지션. 이 경우 정말 팀에서 랩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하는 경우(☆)가 있는 반면, 노래가 안 돼서 할 수 없이 랩을 시키는 경우가 있다. 아래 목록에서 볼 수 있듯이 최근 나오는 걸그룹은 전자인 경우가 많으며,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 랩 피쳐링 알바를 뛰게 되기도 하고 랩 가사를 자신이 써서(★) 작사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다. 한마디로 화려하게는 아니더라도 팀에 은근히 실속을 안겨주는 멤버들. 그리고 이런 경우 잘하니까 대부분 랩을 하지만 CL, 라임, 박시현, 엑시, 채영등 사람에 따라서는 가끔 노래 파트를 불러서 의외의 노래 실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 가창력 부족 때문이 아닌 처음부터 랩으로 지원한 경우. 랩핑실력이 뛰어난 경우.
★: 작사가 가능한 경우
○: 보컬 실력이 좋은 경우

2.3. 댄서

그룹 내에서 댄스를 담당하는 포지션. 보통 아이돌들은 주로 댄스 곡을 타이틀 곡으로 하여 활동하기 때문에, 무대 퍼포먼스의 중심 축을 맡게 된다. 실력이 반드시 특출난 경우가 아니더라도 보통 댄스 브레이크에서 독무를 한다거나, 장기자랑에서 그룹 대표로 춤추는 멤버라고 생각하면 된다. 댄스 담당이 그룹의 색기담당 역할을 해서 남성 팬에게 어필하는 케이스도 많다. 연말 시상식 등 특별공연이나 예능 등에서 빛을 발하는 멤버로, 다른 포지션에 비해서 활동 폭이 넓지는 않으나 예능 담당 멤버와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해 춤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 인지도를 높이는 활약을 한다. 데뷔 전에 발레, 한국무용 등 안무를 전문적으로 배운 이력이 있거나 아예 전문 댄서 출신도 간혹 있고, 반대로 연습생 때 무대 댄서를 해서 백댄서 출신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2.4. 프로듀서

걸그룹보이그룹에 비해 작곡을 하는 멤버가 많지 않은데, 대중성에 의존하는 걸그룹 특성상 곡의 퀄리티가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작곡을 전공하거나 혹은 작곡 쪽으로 오랜 경력을 쌓은 작곡가의 곡이, 작곡 훈련 및 필드에서의 실무 경험이 적은 아이돌 멤버의 곡보다 좋을 확률이 높을 것이 당연하기에, 작곡 공부를 하는 중이거나 자작곡이 있어도 타이틀 곡에 참여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걸그룹 멤버들의 수준도 점점 상향 평준화되면서 그룹의 타이틀곡 등을 직접 작사ㆍ작곡ㆍ프로듀싱하는 멤버(☆)들도 늘어가는 추세이다. 특히 걸그룹이 범람하고 있는 오늘날, 프로듀서 멤버의 유무는 걸그룹의 자생력 및 롱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룹 내 프로듀서 멤버가 있다면, 실력이 뛰어난 경우 아예 앨범 디렉팅 전반을 책임질 수도 있고 그러지 못하더라도 전문 작곡가의 손을 거쳐 편곡 및 어레인징만 하면 되기 때문에 어찌되었건 앨범이 계속 나올 수 있다. 하지만 그룹 내 프로듀서 멤버가 없다면 곡들을 전적으로 전문 작곡가에게 의존해야 하는데, 전문 작곡가들은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이고, 그러한 전문 작곡가들에게 곡을 받지 못하면 앨범 수 혹은 앨범 내에서도 타이틀곡 외의 수록곡 수가 적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공백기도 길어지게 되면서 인기를 다시 회복하기가 어려워지게 된다. 그래서 오늘날은 걸그룹 멤버들도 작곡 공부에 적극적인 경우가 많다.
☆: 그룹 타이틀 곡 작곡
○: 솔로 데뷔 타이틀 곡 작곡

2.5. 올라운더

공식적인 포지션은 아니다. 그룹 내에서 가창력 • 춤 • 비주얼 • 예능감 • 연기력 (연기자 겸업) 등 다방면에 골고루 균형잡힌 능력을 보유한 멤버, 즉 쉽게 말해 ‘뭘 시켜도 평타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만능형 멤버를 일컫는 표현이다.

이 중에서도 ‘올라운더’ 로 두루 인정받기 위한 최소한의 요소는, 단순히 노래를 부를 줄 아는 것을 넘어서는, 누가 들어도 노래 잘한다고 인정받을 수 있을 만한 가창력, 그리고 비주얼 멤버 급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이상은 충분히 되는 비주얼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특히 가창력은 필수. 아무리 비주얼이 좋고 춤이나 랩 실력 • 예능감 • 연기력 등을 갖췄다고 해도 가수로서 가장 기초적이고 결정적인 가창력이 기대 이하의 수준이라면 ‘올라운더’ 로 인정받기 힘들다.

공식 프로필상으로 ‘둘 이상의 메인’ 혹은 ‘둘 이상의 리드’ 포지션이 동시에 표기되는 경우가 대부분. 간혹 팀 전체의 실력이 매우 뛰어난 경우에는, 서브 포지션만 여러 개를 맡고 있음에도 모든 부문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멤버가 있을 수도 있다. 대개는 그룹의 균형을 잡아주고 특정 포지션에 공백이 생기거나 보강이 필요할 때 유동적으로 포지션을 바꿔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153] 그룹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인재. 대개는 팀의 에이스로 대접받는다.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멤버 개개인에게는 독이 되는 경우도 많은데, 골고루 잘한다는 것은 반대로 특출난 분야는 딱히 없다는 뜻이 될 수도 있어서, 해당 분야 전문 멤버에게 가려지기 쉽기 때문[154]. 이 때문에 가수로서의 스펙이 우수함에도 공식 프로필상 포지션이 죄다 ‘서브□□’ 로 도배되는 경우도 생긴다. 반대로 모든 부문에서의 능력이 골고루 압도적일 경우에는 후술되는 혼자 다 해먹는 멤버 가 된다.

안정적인 능력치를 가졌기 때문에 솔로활동에서 의외로 큰 성과를 내는 경우도 있으며, 그룹 내적으로는 안정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소속사와 멤버들의 신임을 받는 리더 포지션을 겸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되도록 대표적인 한 명만 적어주시되 가급적 주석을 달아주시고,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최대 두 명까지만 적어주시되 이 경우에는 반드시 주석을 달아주십시오.

3. 연예 활동

3.1. 비주얼 담당

말 그대로 그룹 내에서 외모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멤버를 말한다. 미모가 뛰어날 경우 신인 그룹도 예능에 출연하기 쉬워서 메인보컬과 함께 초기 그룹 인지도를 높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포지션이다. 비주얼 담당은 대체로 그 팀의 팬질을 시작하는 입문캐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그룹이 현역일 경우에는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릴 수 있다. 연기 쪽에 도전해(★)[184] 활동 영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연기에 투입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첫 작품에서는 발연기 논란에 시달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선입견을 깨고 첫 작품부터 출중한 연기력을 발휘하거나 연기 활동을 꾸준히 해서 연기력이 개선되는 경우도 있다. 요즘은 무대 위에서의 표현력을 위해서 연기레슨을 함께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비주얼 담당 멤버들은 단순히 미모만으로 발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수로서의 능력이 부족해 안티들의 먹잇감이 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그룹 해체 이후 가요계에 남는 비율도 가장 적다. 하지만 나중에 실력이 개선되거나, 비주얼과 가창력, 혹은 댄스 실력 둘 다 겸한 인재도 가끔 발견된다.
★: 연기경력이 있는 경우

되도록 비주얼 대표 한 명만 적어주시고, 두 명 이상 적을 경우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최대 세 명까지만 적어주시고 주석을 달아주십시오.
(예) : I.O.I - 김도연, 주결경, 정채연[185]

3.2. 예능 담당

비주얼과 메인보컬이 초기 인지도를 책임진다면, 그룹이 대중적인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게 바로 이 예능 담당 멤버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뛰어난 말솜씨를 보여준다거나,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안티를 줄이고 보다 편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반대로 예능 욕심에 무리수를 던져서 어그로를 끌거나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도 많다. 다른 멤버의 동반 출연을 가능케하고, 더 나아가 다른 멤버들의 방송 분량까지 확보해주는 버프 & 힐러 포지션까지 가능하다. 방송활동을 할 때는 다른 포지션 멤버들과 엮여서 시너지를 내는 높은 범용성을 지니기도 한다. 가수로서보다는 연예인 생명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 보통 그룹이 위기에 빠졌을 때 가장 빛을 발하는 포지션이다. 그 중 '소녀가장'(★)으로 불릴 정도의 유능한 예능 담당 멤버는 망해가던 그룹도 부활시키는 기적을 일으키기도 한다.
★: 소녀가장인 경우

* 베이비복스 - 윤은혜 - 2004년~2005년 X맨에서 소녀장사로 인기를 끌었다.
* 핑클: 멤버 전원, 특히 이효리(...) 예능에서 맞붙었던 남자 개그맨들이 힘들어할 정도였다(...) 일요일이 즐거워 스탠바이 큐에서 강호동이 힘들어했을 정도니... 멤버 전원이 모두 고정으로 들어가는 프로그램도 많았다. 그래서 핑클 효과라는 말도 돌았는데, 핑클이 예능에 나오면 그 프로그램 시청률이 꽤 상승한다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SBS에서는 심지어 핑클 이름으로 예능을 뽑은 것이 있었는데, 그게 <핑클과 가자가자>였다. 그 프로그램은 평균 시청률이 20%가 나오기도. 핑클이 <야심만만>에 다 같이 나왔을 때도 시청률이 치솟기도 했다. 2015년에는 힐링캠프에서 전화통화만으로 시청률 1위를 했다.
* 샤크라 - 황보 - 무한걸스 고정출연. 샤크라 시절에 예능에 많이 나온 멤버다.
* 쥬얼리
* 박정아(★) : 쥬얼리 1집 실패 후 각종 예능에 출연하였으며, 1세대 원조 소녀가장이기도 하다.
* (구)이지현: 2005년 X맨 코너중 하나인 당연하지에서 '퀸 오브 당연하지'로 인기를 끌었다.
* 서인영: 2008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일명 '신상녀'로 돌풍을 일으켰다.이 프로를 기점으로 여러 예능에도 출연하였지만 이후 인격 문제로...
* 예원 : 쥬얼리 합류 이후부터 예능에 다수 출연하였다.
* 슈가 - 아유미(★)
* 브라운 아이드 걸스
* 나르샤: 아브다카다브라 이전까지 한정. 전성기에는 걸그룹 예능 두개를 고정으로 뛰고 있었다. 우결을 기점으로 제아와 가인도 예능쪽으로 치고 올라와서 지금은 예능전담 수준까진 아니다.
* 가인: 우결에서 아담커플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 카라: 여기에 언급이 안된 니콜, 강지영도 예능감이 있다. 니콜은 '스타골든벨 눈높이를 맞춰요 시즌2' 에 나와서 인기를 얻었고, 막내였던 강지영 역시 '청춘불패' 에 나오면서 예능감을 선보였다.
* 한승연(★): 해체가 사실상 확정 상태였던 그룹을 회생시킨 기적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카라의 성공기를 보면 대단할 정도.
* 구하라: 카라의 초창기 예능을 한승연이 담당해 먹여살렸다면 5인 체제에선 구하라가 이 부분을 많이 담당했다. 카라를 구하라! 한승연이 그룹의 생명을 연장시켰다면 구하라는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는데 일조한 케이스.
* 박규리: 스타골든벨을 기점으로 여신이란 캐릭터를 확립하며 많은 프로에서 활약하였다.
* 허영지: 카라 합류하고 바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에 출연하게 되면서 음소거 웃음으로 주목받았다.
* 천상지희 The Grace
* 다나 - 라디오 스타 등에서 폭로전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 스테파니 - 말투가 구수해 별명이 이모님이었고, X맨 고정 자리도 차지했다.
* 소녀시대: 11년간 활동을 하면서 웬만한 예능은 다 나가기도 했고, 대부분이 고정을 해본 적이 있기에 따로 구분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다.
* 써니: ‘청춘불패’에서 뛰어난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는 형님’에서도 멤버들을 휘어잡았고, ‘해피투게더’에서는 신인들에게 예능감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등장하여 신인 걸그룹을 가르쳤다.
* 티파니: 리액션이 좋아 데뷔 초부터 많은 예능에 출연했다.
* 효연: 일명 '효능감'으로, 유쾌한 입담으로 호평을 받는다. 현재는 소녀시대 예능의 주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 수영: 소녀시대 원조 예능돌. 예능감이 전체적으로 뛰어나다는 소녀시대지만, 그 중에서도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가장 활약이 큰 멤버.
* 애프터스쿨 - 리지 : 방송에서 하도 날뛰어서 붙은 별명이 박비글.
* 2NE1 - 박봄, 산다라박
* 티아라
* 효민: 소속사의 혹사로 인한 살인적인 스케줄이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 은정: 특유의 예능 센스로 예능에 많이 나오는 멤버. 본인 말에 따르면 중장년층에 인기가 많다고(...)
* 지연: 영웅호걸 고정 출연.
* 포미닛 - 김현아(★)
* 시크릿 - 한선화(★): 팀이 자리를 잡으면서 전효성에게 인기를 빼앗겼다는 평가도 있지만, 매직으로 뜨기 전까지 시크릿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한선화 덕이었다.
* f(x) -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답게 예능감이 최소한 중상위권은 되는 그룹이다. 물론 이 그룹이나 이 그룹에 비하면 조금 덜하지만 그 둘은 워낙 넘사벽이기에... f(x)도 중상위권은 한다.
* 빅토리아: SM출신 성공한 우결 커플 중에서도 무려 쿤토리아를 성공시킨 장본인이다. 참고로 f(x) 초기에는 포스트 아유미 타이틀까지 있었을 정도.[221] 선배 보이그룹 막내는 배아프다.[222]
* 엠버: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등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게다가 어송포유 고정 출연.
* 루나: f(x) 초창기만 하더라도 루나 위의 언니라인인 엠버와 빅토리아가 모두 한국어가 서툴러 f(x)의 완전체 예능 출연시에는 루나가 예능을 이끌었다. 생각해 보면, 쿤토리아도 루나 없이는 성공하지 못했다. 딱히 고정 예능은 없었지만, f(x)의 완전체 예능에서 빠지면 매우 섭섭한 존재.
* 레인보우 -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223]
* 걸스데이
* 민아(★): 한승연을 잇는 소녀가장으로 유명했었다. 무명시절 홀로 온갖 케이블 프로그램을 전전하며 팀의 생명줄을 이어나간 덕에 그 시절에는 걸스데이는 몰라도 민아는 안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
* 혜리: 무명시절이 길었던 팀의 사정상 예능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지지 않았으나, 2014년 여름 모종의 예능 특집에서 넘사벽급 파괴력의 한방을 터트려 단번에 예능 대세로 등극한 바 있다.
* 라니아 - (구)티애[224]
* Apink - 막강 93라인 정은지, 윤보미: 도니코니와 일훈이를 제외하면 주간 아이돌의 꽃으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활약했다. 걸그룹 최강 개인기 고릴라의 소유자.
* 나인뮤지스 - 경리(★) - 앞서 언급한 민아처럼 홀로 온갖 케이블 프로그램을 전전하며 팀의 생명줄을 이어줬다. 때문에 나인뮤지스는 몰라도 경리는 안다는 말이 있을 정도.
* 달샤벳 - 수빈(★)
* EXID
* 하니(★): EXID의 암흑기 시절 TV 예능 출연으로 그나마 팀을 먹여살렸다(...) 그러다가 한방에 팀을 살리면서 소녀가장까지 맡았다. 지금은 암흑기 시절에 비하면 많이 달라진 팀의 위상과 다른 멤버들의 활약으로 인해 소녀가장이라고까지 불리지는 않지만, 여전히 EXID 내에서 예능 출연이 가장 많은 멤버이다.
* 솔지: 다른 예능에도 많이 나가지만 특히 주목받는 것은 역시 음악 예능. 자타공인 파일럿의 여왕. 솔지님 저희 프로그램 살 수 있나요 하니가 팀을 살렸다면 솔지는 음악프로만 여럿 살렸다.
* 혜린: EXID의 '미친자' , '돌+I'. 하니나 솔지에 비하면 예능을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니나, 주간 아이돌이나 아는 형님에서 보여준 것처럼 일단 나가면 빵빵 터지는 다크호스. 또한 팀에서 먹방 및 요리에 가장 능해서, 먹방 및 요리 관련 예능에 자주 출연한다.
* AOA
* (구)초아: 마리텔에서 초아송을 유행시키고 SNL에도 수차례 나가는 등 예능에서 적극 활약했다.
* (구)민아: 아는 형님 출연 당시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 레이디스 코드 - (구) 故 리세(★): 위대한 탄생 때부터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 이라는 점과 독특한 발음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하기 전, 같은 위탄 출신의 데이비드오우리 결혼했어요에 커플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레이디스 코드에서 최고로 인지도가 있는 멤버였기 때문에 멤버들 중에서 가장 많은 예능에 나갔다.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는 ‘멤버와 그룹을 알리기 위해서’ 라는 이유로 출연하여 '심청' 이라고 불려지기도 했다.
* 헬로비너스 - 앨리스, 여름
* 마마무[225]
* 화사: 당초 시끄럽고 활발한 그룹 이미지와 달리 마마무치고는 조용하고 나긋나긋한 성격인지라 예능에는 부적합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많았으나, 2018년, 기존 "예능담당"의 이미지와는 달리 꾸밈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센스가 빛나는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아이돌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 예능이 없고, 대중의 관심이 줄어들었으며, 기존 아이돌 소비층의 눈은 높아져 걸핏 잘못했다가는 비난이 쏟아지기 쉬운 10년대 후반 한국 연예계에서 전에 없던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으며 차세대 예능돌로 급부상하였다.
* 레드벨벳
* 조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예능감을 보여주면서 육성재와 쀼커플로 사랑을 받았다.
* 예리: 아는 형님에서 조이와 함께 예능감을 뽑냈다. 특유의 뻔뻔함과 까불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편.
* 라붐 - 솔빈(★)
* 러블리즈
* 이미주: 팀내에서 가장 잘 까부는 멤버. 2016년부터 예능에 모습을 비추다가 2018년 뮤직뱅크 출근길 빌런(...)으로 거듭나면서 매체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예능 출연빈도도 급증하였다.덕분에 아이돌계 대표 개그캐릭(...)으로 각광을 받는 중.
* Kei: 예능감이 출중하지는 않지만 개인기도 달랑 2개다 대신 애교스킬이 상당하다. 잠재적 소녀가장으로 꼽혔지만 이미주 덕분에 소녀가장 역할은 면했다.
* 여자친구
* 예린: 팀 내 예능담당. 데뷔 초 런닝맨에서의 닭춤으로 팀의 인지도를 높여주었다.
* 유주: 메인보컬이지만 예상치 못한 재미를 선사하며 좋은 예능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기 또한 여자친구 내 원탑이다. 그 중에서 사물 묘사 개인기가 최고다.
* 신비: 팀 내 입담 최강자이며, 순발력과 애드립이 좋다. 주간 아이돌 '아이돌 is 뭔들'에 고정출연한 경험이 있다.
* 오마이걸
* 효정: 개인의 예능감은 딱히 없지만 분량을 차지하는 능력이 있고 리더답게 다른 멤버들의 분량 확보에도 능하다.
* 승희: 비글미 넘치는 성격으로 멤버들 자타공인 예능 멤버로 꼽히고 있으며 걸스피릿에서는 가창력과 더불어 예능감까지 뽐내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 유아: 한 때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활발하게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면서 예능 담당으로 떠올랐다.
* APRIL
* 윤채경: 프로듀스 101을 통해 다사다난한 연예계 도전기가 조명을 받으며 프로듀스 이후에 음악의 신 2를 포함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에이프릴 합류 이후에도 이때의 경험으로 예능감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아는 형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정글의 법칙 등 주요 예능에 연이어 출연하였으며, 프로빈말러 캐릭터를 통해 배성재의 TEN에도 반고정으로 출연했다.
* 이진솔: 주간 아이돌에서 미친듯한 흥과 끼를 보여주었다. 보니하니의 12대 하니 자리도 꿰찼다.
* TWICE
* 다현: 트와이스의 유일한 공중파 고정 출연자. 주간 아이돌에서 고정을 하기도 했다. 본인의 캐치프레이즈가 ‘흥많은 두부’인 만큼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흥이 넘치며 리액션이 좋다.
* 사나: 논리정연하게 말을 잘하면서[226], 리액션이 좋아 예능에 많이 나간다.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분량을 따내는 멤버.
* 모모: 특유의 4차원적인 성격과 어눌한 한국어와 빙구미가 합쳐진 케이스. 아는 형님에서는 팀 대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분량이 많았다. 물론 이건 절반이 모모 덕후 탓이기도 하지만
* 나연: 예능에서 많이 망가질뿐만 아니라 털털한 성격 때문에 인기 있는 멤버.
* DIA
* 기희현: 입담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그 길에서 활동 당시 리더였던 유니스 대신 행사에서 대부분 마이크를 잡고 있었다. 현재는 본인이 리더. 해피투게더3 출연 때도 예능감을 뽐냈다.
* (구)은진: 팔을 뒤에서 앞으로 돌리는(?) 개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버스킹이나 예능에 출연할 때 개인기로 다른 아이돌의 댄스를 커버하는 것을 개인기로 보여주기도 한다.
* FIESTAR - 차오루: 2016년 떠오르는 예능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 I.O.I
* 주결경: 외모와 정반대의 뜬끔 허당매력과 울보 캐릭터와 엄청난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웃기고 있다.
* 김세정: 신인답지 않은 예능감과 아재미능청스러움으로 데뷔와 동시에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 고정출연을 시작으로 셀 수 없을 정도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현재 진행 중이다.
* 최유정: I.O.I 개인기 부자. 믿고 보는 유댕이.
* 전소미: 아예 비글이라고 불릴정도로 성격 자체가 즐거움으로 가득차있다. I.O.I를 마친 이후에는 공중파 예능에서 고정을 맡는 위엄도 달성했다.
* 구구단
* 세정(★) : I.O.I 시절 위에 언급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본인의 예능감이 대호평을 얻은 후, 차세대 예능 기대주로 방송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입소문이 흘러들어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그룹을 알리고 있다. 첫 공중파 고정 프로그램 어서옵SHOW를 시작으로 반고정 출연[227]과 아울러 새롭게 런칭한 프로그램의 첫번째 게스트[228] 역할(...) 넷플릭스 첫 한국 예능[229]등 출연하지 않은 예능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출연중이다. 심지어 어울지 않게(...) 역사 깊은 뷰티 프로그램 겟 잇 뷰티 MC도 봤다. 데뷔 후 쉰 적이 없다(?)[230]
* 나영 : 냐옹이, 김나엉 등등 허당 캐릭터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 BLACKPINK - 제니 : 런닝맨에서 제대로 터졌다.
* 모모랜드 - 주이(★) : 따르릉-주이타임-트로피카나CF로 이어지는 삼단콤보로 인지도를 끌어올렸고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 연예가 중계 등 굵직한 지상파 예능까지 진출했다.
* fromis_9 - 박지원, 이채영
* 네이처 - : 한마디만 뱉어도 멤버들이 폭소를 할정도로 재치가 엄청나다.
* IZ*ONE
* 안유진 : V LIVE와 리얼리티에서 보여준 진행력과 예능감을 바탕으로 팀 내 MC 역할을 맡고 있으며, 데뷔 후 약 한 달 만에 아이돌룸 스페셜 MC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였다. 현재까지 팀 내에서 예능 출연 경력이 가장 많으며, 최근에는 무려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MC로 발탁되어 활약중이다.
* 최예나 : 호구들의 감빵생활 고정 출연. 다양한 리액션과 거침없는 멘트들로 예능에서의 활약이 좋다.
* 미야와키 사쿠라 : 모두의 주방 고정 출연. 이외 방송에서도 일본 방송 활동을 다년간 하고 와서 센스가 돋보인다. 몸치 기믹도 있다. 아직은 서툰 한국어 탓에 평소에는 조용하다가도 중요한 순간마다 특유의 센스를 발휘해 큰 웃음을 이끌어낸다.


원더걸스가 없는 건 기분 탓이다(...)[231]

3.3. 연기 겸업

걸그룹 나이 특징 상 대개 학원물이나 로맨틱 코미디 장르 쪽으로 연기에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 혹은 데뷔 전에 아역배우, 배우로 활동했던 사람이 걸그룹으로 데뷔하기도 한다.
★: 수준급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는 경우
☆: 뮤지컬 등등 영상 외적으로 영역을 뻗은 경우
●: 걸그룹 데뷔 전 아역 등의 연기 경험이 있는 경우

3.4. 섹시 담당

비주얼 담당과 함께 남자 팬들을 입덕시키는 투트랙 포지션. 주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분위기와 섹시한 몸매, 그리고 가녀린 목소리로 성인취향, 숙녀취향 팬들을 끌어모으는 역할을 한다. 보통 섹시미를 부각시키는 광고(주로 속옷이나 비키니, 그리고 주류 광고), 섹시 댄스, 화보 또는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색기 분출로 섹시미를 어필해서 시그니처 이미지를 얻는데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패왕색 현아나 설현의 SK텔레콤 광고에서의 섹시 포즈 같은 시그니처 이미지가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댄서 포지션이 섹시 담당을 맡는 경우도 있다.

(데뷔한 순서대로 기술)
☆: 섹시 이미지가 곁들여진 게 아닌, 메인 컨셉이 섹시인 경우

3.5. 청순 담당

섹시 컨셉과 상반되는 포지션.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으로 남녀노소 팬층 모두 끌어모으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청순 컨셉은 섹시 컨셉과는 달리 거부감이 덜한 편에 속한다. 그리고 다른 컨셉과 함께 병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룹 자체가 청순 컨셉을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 섹시, 걸 크러시 등 타 컨셉과 병행하는 경우
그룹 자체가 청순 컨셉인 경우 굵은 글씨

3.6. 애교 담당

귀엽고 상큼한 애교로 남심을 무장해제시키는 역할을 하며 거의 귀여움 담당 멤버들이 맡으며(★), 때로는 차갑다거나 털털한 이미지 등등의 멤버가 반전 애교를 종종 뽐내는 경우도 있다(☆). 보이그룹과 마찬가지로 팀에 잘하는 사람이 없으면 막내가 한다.
★: 귀여움 담당, 애교 전문으로, 애교를 앞장서서 많이 보여주는 경우
☆: 원래는 귀여움 담당이 아니지만 반전 애교를 종종 보여주는 경우
  • 소녀시대
    • 써니(★) - 데뷔 초부터 귀여운 애교로 인기가 많았다. 본격 주.부.애(주먹을 부르는 애교)의 창시자.
    • 윤아(☆) - '주간 아이돌'에서 한 애교가 매우 화제가 되었다. 본격 짜.부.애(짜증을 부르는 애교)의 창시자.
    • 수영(☆) - 본격 각.부.애(각목을 부르는 애교)의 창시자.
  • 애프터스쿨
    • 레이나(★, ☆) : 귀여운 외모와 함께 나오는 필살애교로 수많은 렝빠들을 양성하면서 팬덤지분 1등.
    • 리지(★) - 처음에는 그저 막내 포지션이었으나 사투리와 동반된 애교를 하며 인지도를 쌓아나갔다.
  • 걸스데이
    • 혜리(★, ☆) - 이이잉. 본격 이 분야의 끝판왕.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연기형 애교가 아닌 말 그대로 헤어짐이 아쉬워 슬피 울며 로봇 교관을 녹인 진심이 담긴 애교를 통해 인생을 뒤바꿀 정도의 초대박을 터뜨렸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애교와 거리가 멀다. 자꾸 애교를 시켜서 하는거지 본인도 일부러 하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평소 모습을 보면 비글미가 넘친다.
    • 유라(★) - 사실 걸스데이의 진정한 애교캐는 이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민아도 애교 없는 타입인데 짜냈던 거 애교 주문 들어오면 많이 했던 멤버가 유라였다.
    • 소진 - 데뷔 초 아가공주 시절에는 팬덤 내에서 귀여운 맏언니 정도로 인식되었지만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유라와의 전화 통화가 공개되면서 팬덤 내 공식 애교 서열 1위로 등극하였다. 평소 말투는 애교있고 여자여자하나 무대에서는 서있기만 해도 섹시하다.
  • Apink
    • 박초롱(★) - 시키는 애교는 못 하는 편이나 성격 자체가 상당히 애교가 많고 목소리가 기본적으로 귀여운 편. 요새는 시키는 애교도 잘한다.
    • 윤보미(★) - 평소 말할 때마다 애교룰 부린다는 동갑 친구의 증언과 멤버들의 인증 덕분에 애교왕으로 등극. 둘째 언니인데도 불구하고 귀엽다는 소리를 밥먹듯이 하다보니 이제는 자기도 아나 보다.
  • EXID
    • 솔지(★, ☆) - 별명부터 ‘똘디’ 이다. 팀에서는 맏언니이지만, 다른 멤버들이 모두 장녀이거나 외동인 것과 달리, 팀 내에서 유일하게 오빠가 있는 막내라서 그런지, 애교가 정말 많다. 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를 자주 따라한다 (“낙지! 들어가이떠!” , “똘디는 새우가 무섭다구우~” 등). EXID 멤버들 중 단연 가장 많은 애교를 보여주는 팀의 ‘맏내’ 이며, 이 외에도 유튜브에 ‘솔지 애교’ 를 검색해보면 정말 많은 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음악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솔지의 폭발적인 가창력만 보아왔던 사람들이 이러한 솔지의 애교를 처음 보고 반전 내지 갭 모에를 느껴 입덕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 EXID 내에서 덕후몰이가 강한 멤버다.
    • 혜린 - EXID의 가짜 막내. 멤버들 중 가장 동안이며, 특유의 말투로 가짜 막내를 담당하고 있다. 말투와 모든 행동이 아동틱하고 애교로 가득 차있다. 강아지처럼 부비고 안기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소속사의 공식 유튜브 영상이나 예능 프로그램 등의 방송에서 보면 귀여움이 다른 멤버들의 추종을 불허한다. 여기에 소위 ‘돌+I’ , ‘미친자’ 라고 불리는 예능감까지 장착한 EXID의 비글미 원탑.
  • 러블리즈 - Kei(★) : 혜리와 함께 케이팝 걸그룹 애교의 양대산맥. 이쪽은 혜리랑 달리 모태 애교다. 애교 노동자로 불린다. 유일하게 개별 문서가 있다!
  • 여자친구
    • 예린(★): 데뷔 초에 눈웃음을 비롯한 애교를 방송에서 가장 많이 선보였던 공식 애교담당. 최근엔 빈도수가 줄어든 편이고, 본인도 그렇고 멤버들도 짜내기식 애교임을 인정했다.[258]
    • 은하: 예린이 짜내기식 애교라면 은하는 몸에 밴 생활애교. 멍석깔기 식 애교보단 대화 중 리액션 등 일상생활에서 툭툭 튀어나오는 식. 팬들 사이에서는 애교 그 자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실상 애교를 가장 많이 보여주는 멤버이다.
    • 엄지(★)
  • 오마이걸 - 효정(★)
  • APRIL - 양예나(★)
  • DIA - 정채연(★), 제니(★), 은채(★)
  • 우주소녀 - 루다(★)
  • 비타민엔젤 - 미지(★) : 귀여운 모습을 숨긴답시고 숏컷으로 변신했더니만 개인기 쇼에서 애교띤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전 [259]
  • TWICE
    • 사나(★) - 샤샤샤와 치즈김밥. 이 두 문장으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다.
    • 모모 - 멤버들이 인정한 애교 달인. 주간 아이돌에서 희철의 심장 박동수를 뛰게하는 코너에 멤버들이 추천하여 "니코니코니" / "오하요" 로 1등을 했다.
    • 나연 - 원래 방송에서도 애교를 많이 했고 귀여운 이미지의 맏내라고 인정받긴 했으나[260] 멤버들 중에 워낙 귀여운 이미지가 많아서 부각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런닝맨에서 꾹꾸까까로 판세를 그냥 뒤집어놓으셨다.
    • 미나(☆) - 가끔씩 하는 애교가 청순 컨셉 하고 맞물려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고 한다.
    • 지효(☆) - 시키는 애교 원톱
  • I.O.I - 최유정, 강미나
  • 구구단
    • 세정(☆) - 방송에서는 털털한 아재 컨셉을 잡고 있지만 치즈버거(해투 3), 초코우유(어서옵SHOW), 똑땅해(학교 2017)[261], 아잉 몰라요(안녕하세요) 등등 애교 캐릭터도 은근 밀고 나간다.
    • 미나(★) - 자타공인 구구단 애교빼면 시체[262] 부문 1위. 동그랗고 볼이 통통한 얼굴살과 과즙미 넘치는 웃음의 애교를 내세운다.
  • 레드벨벳 - 예리(★), 조이
  • 프리스틴 - 은우(★), 나영(☆)[263]
  • 위키미키 - 최유정
  • fromis_9 - 이나경(★)
  • (여자)아이들 - 우기(★)[264], 민니(☆)[265]
  • 네이처 - 가가(★)
  • 이달의 소녀 - (★) - 일명 '츄하트'의 창시자,
  • IZ*ONE - 장원영(★), 야부키 나코(★)[266]

3.7. 해외파

공식적인 포지션은 아니다. 초기에는 주로 교포 멤버(☆)를 기용해서 신비감이나 개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했으나, 한류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해외 진출을 위해 아예 외국인 멤버(★)를 기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능 멤버가 뛰어나다면 동반으로 캐릭터를 잡아 예능에서도 활약하는 경우가 있지만,[267] 일반적으로는 해외활동시 현지인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하거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때문에 내수시장에서보다는 본격적인 해외공략시 빛을 보는 포지션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확실한 메인보컬 멤버, 확실한 비주얼 멤버, 작사ㆍ작곡이 가능한 프로듀서 멤버와 함께 걸그룹의 자생력 및 롱런을 책임지는 중요한 포지션이다[268].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영어권, 특히 북미권 출신이고 그 다음이 중화권이다.

일본의 경우 우선 거리상으로 한국에서 가장 가깝고, 음반 및 공연 시장이 매우 탄탄한데다, K-POP 팬층의 충성도도 남달라 일단 일본 시장에서 자리 잡았을 경우 기획사나 멤버들에게 다른 아시아 시장과는 차원이 다른 매출이나 수익을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다. 그리하여 한국에서 인기그룹으로 자리잡은 걸그룹의 다음 목표이자 캐시카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까지 일본 출신 걸그룹 멤버는 아유미 단 둘뿐이었는데, 이후 한동안 일본 출신 멤버가 전무하다가 2013년에 권리세가 데뷔했고,[269] 2015년 TWICE를 통해 순수 일본인 멤버 모모, 사나, 미나 3명이 동시에 데뷔했다. TWICE의 일본 시장 대성공으로 인해, 이후로 중소 기획사도 일본 출신 K-POP 걸그룹 지망생을 연습생 시절부터 적극적으로 영입하여 데뷔시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2018년에는 아예 일본에서 활동하는 인기 걸그룹 멤버가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에서 데뷔하는 일도 생긴데다가, 이듬해인 2019년에는 아예 일본의 인기 걸그룹을 졸업하고 한국의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한 일본인까지 K-POP 씬에 등장하게 되었다.

대만인 멤버의 경우, 미국 출신으로 보통 알려져 있지만 미국 국적 이외에 대만 국적도 갖고 있는 f(x)의 엠버가 최초이다. 순수 대만인으로는 2015년에 TWICE쯔위, 2018년에 (여자)아이들슈화가 데뷔하였다.

위에서 걸그룹의 자생력 및 롱런을 책임지는 역할이라고 하였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외국인 멤버(★)의 경우, 그룹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본국에서의 개별 활동이 늘어나게 되면서 정작 완전체 그룹 활동에 제동이 걸리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매우 복잡해진다. 보통은 완전체 그룹 활동 공백기가 길어지더라도 참고 기다려준다. 왜냐하면 다른 선택을 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국인 멤버를 제외하고 활동을 이어가기도 하고, 그러다가 돌연 외국인 멤버가 탈퇴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최악의 경우 그룹 자체의 공백기가 길어져 해체 수순을 밟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 해외 교포 멤버
★: 외국인 멤버

(해외 교포 출신이든, 외국인 멤버든, 기본적으로 프리토킹이 가능한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멤버들만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4. 컨텐츠 외적인 포지션

4.1. 리더

대외적으로는 그룹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는 그룹을 통솔하며, 소속사와 그룹 구성원 간의 창구 노릇을 하는 역할. 네 명 이상의 멤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면 그만큼 내외적으로 트러블이 생기게 마련이고, 아이돌 그룹은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멤버들간의 생각이나 행동이 다른만큼 이를 통제하는 리더가 팀을 잘 끌어모아야 유지가 된다. 그런 면에서 어떤 그룹이건 리더는 얼굴이나 가창력, 인기 이상으로 멘탈과 통솔력이 중요하다. 특히 여자그룹은 그룹 구성원간 내부 갈등 때문에 박살난 그룹이 여럿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여자그룹의 리더는 팀 멤버간 단합을 이끄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특히 언제나 멤버교체 가능성을 열어두거나 멤버를 교체하는 그룹이라면 더더욱 중요하다. 좋게 말하면 팀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자리이고, 나쁘게 말하면 멤버와 소속사 양측에서 극딜을 당하는 동네북이라고 할 수 있다. 예능이나 리얼리티에서 리더가 아무도 모르는 고충을 멤버들에게 털어놓으며 분위기가 숙연해지는 경우도 많다. 리더자리로 인한 이득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고[278] 다른 멤버들보다 신경써야 할 것은 늘어나기 때문에 리스크가 큰 위치다. 그래도 팀원들도 리더의 고충을 이해하고 리더에게 잘 따라와 주는 경우도 많다.

일반적으로는 멤버 중 최연장자이거나[279][280] 연습생 경력이 가장 긴 멤버이거나[281] 메인보컬을 맡은 멤버가 리더직을 수행하게 되지만, 역시 가장 중시하는 사항은 그룹 내부 관리 능력으로 보인다. 예외로 BLACKPINK, miss A처럼 리더가 없거나 티아라처럼 순환 보직인 그룹도 있다. 리더의 역할만 제대로 수행하더라도 상술된 포지션 유무에 상관없이 그룹에선 가장 중요한 멤버 중 하나가 된다. 물 건너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대표적인 경우가 AKB48다카하시 미나미.
  • 베이비복스 - (구)정현전김이지: 1997년 데뷔 당시 초창기 멤버 중 가장 연장자였던 정현전이 초대 리더였으나 1집 활동 종료 후 탈퇴하고 2집부터 김이지가 리더를 맡게 되었다.
  • 디바 - (구)채리나 → 비키 : 3집때까지는 채리나가 리더였으나, 3집 이후 채리나가 탈퇴되면서 맏언니였던 비키가 리더가 되었다.
  • S.E.S - 바다
  • 샤크라 - 이니(이니 있을 때) → 황보(이니 탈퇴 후)
  • 핑클 - 이효리: S.E.S도 리더는 존재했지만 걸그룹 내에서 리더 역할이 중요시되고 정착된 것은 핑클부터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놀러다니고(...) 실제 리더역은 옥주현이 했다고 이효리 자신이 고백한 바 있다.[282]
  • 티티마 - 소이
  • 클레오 - 김하나
  • 파파야 - 조혜경 : 5인조 시절에도 맏언니는 강경아였고, 조혜경은 셋째였으나 리더를 맡았다.
  • 투야 - 김지혜 : 동시에 투야의 센터로서 비쥬얼 담당이기도 했다.
  • 슈가 - 황정음아유미 (황정음 탈퇴 후)
  • 밀크 - 박재영[283]
  • 신비 - 유수진
  • 7공주 - 오인영 : 멤버들이 치아가 한창 빠지고 많이 어렸던 탓에, 노래를 거의 혼자 다 불렀다. 오죽하면 슈가맨 2에서 <소중한 사람>을 부를 때, 활동 당시 파트대로 부르는 것이 아니라 파트 배분을 새로하여 2018년 버전으로 불렀을 정도. <슈가맨 2>에서 동생들이 한 이야기에 따르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린 멤버들이 다 있는지 늘 확인하고, 차에서 안전벨트 착용 등을 지도하는 등 그 당시 오인영도 상당히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 曰 : 언니도 애기였는데... 솔선수범하는 의젓한 리더였다고 한다.
  • (구)쥬얼리 - 박정아 : 잦은 멤버교체와 개성 강한 멤버들이 즐비해 있던 팀의 구성원들을 잘 케어한 1세대 걸그룹 리더의 모범이라 할 수 있다. 오죽하면 천하의 서인영박정아가 탈퇴 선언을 하자, 같이 그녀를 따라 탈퇴하였다. 팀을 떠난 멤버들과도 모두 연락하고 지낼 정도라고 하니 그녀가 쥬얼리에서 어떤 입지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결혼식 때 쥬얼리 모든 멤버들이 모여 축가를 불렀다. 2016~17년 조민아와 서인영 등 쥬얼리 출신들의 구설수가 터지면서 '이시대의 참 리더'(...)로 재평가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 천상지희 The Grace - 린아: 리더 시스템이 없지만 린아가 맏언니여서 리더 대접을 받는 편이다. 그래서 멤버들이 부를 때에도 대장이라고 부른다.
  • 브라운 아이드 걸스 - 제아: 브아걸의 창조주(?)라고 할 수 있다. 가인의 경우를 빼곤[284] 미료와 나르샤 모두 제아를 통해 내가네트워크에 들어왔기 때문.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팬들 사이에서는 막내 같은 리더를 맡고 있다. 말투나 행동, 팬들과의 소통을 통한 애정표현이 제아가 제일 많기 때문이다.
  • (구)원더걸스 - (구)선예[285]예은[286][287]
  • 카라 - 박규리: 리더 겸 메인보컬. 초반(4인조 활동시) 해체 위기에서부터 온갖 상황과 무성한 루머 속에서 구심점 노릇을 했고, 일부 멤버들의 부모들과 소속사간의 분쟁으로 일어난 카라 사태로 해체 직전까지 갔던 그룹을 재봉합시키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몰려드는 기자들 사이에서 멤버들을 자기 몸으로 보호하는 사진이 유명하다.
  • 소녀시대 - 태연: 리더 겸 메인보컬.[288]
  • 써니힐 - (구)주비[289]빛나[290]
  • 다비치 - 이해리 현실은 동생에게 늘 당하는 언니...
  • 애프터스쿨 - (구)가희[291] → (구)정아[292]레이나[293]
  • 티아라 - 은정 → (구)보람효민 → (구)소연큐리 : 막내인 지연을 제외하고 멤버별로 돌아가며 리더를 맡았다.
  • (구)나인뮤지스 - (구)라나 → (구)세라[294] → (X)[295][296]혜미[297] / 나인뮤지스A - 혜미
  • (구)2NE1 - CL: 리더 겸 보컬&래퍼. 7살 많은 산다라박박봄을 다스렸다.
  • f(x) - 빅토리아: 매우 드문 외국인 리더. 에프엑스가 신인 시절이었을 때는 한국말이 서툴러서 인터뷰 때는 루나가 대신 했다고...[298]
  • (구)포미닛 - 남지현
  • (구)시크릿 - 전효성
  • (구)레인보우 - 김재경: 동갑내기인 고우리, 오승아가 있지만 리더가 되었다. 참고로 고우리는 빠른88, 오승아는 88년 9월생, 김재경은 88년 12월생.
  • (구)씨스타 - 효린: 리더 겸 메인보컬. 나이로는 팀에서 둘째.
  • 걸스데이 - 소진
  • 달샤벳 - 백다은세리
  • 라니아 - → (구) → (구)알렉산드라, 지은지은
  • Apink - 박초롱: "롱마마"라고 불리는 리더십이 있으며, 말 한 마디로 에이핑크 전 멤버들의 재계약을 이끌어냈다.
  • 크레용팝 - 금미[299]
  • 헬로비너스 - (구)유아라앨리스
  • AOA - 지민: 리더 겸 메인래퍼. 보통 리더는 최연장자가 맡지만 이쪽은 팀에서 둘째...였는데 갑작스런 이유로 최연장자가 되었다.
  • EXID - (구)유지솔지: 리더 겸 메인보컬. 추가 영입으로 팀에 합류했음에도 리더의 자리를 맡았다. 이유로는 풍부한 가요계 경력과 맏언니라는 점, 그리고 팀 합류 전까지 회사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일했던 점 등이 참작된 듯하다. 자고 일어나니까 선생님이 멤버가 됐어요. 눈물이 많고 공감을 잘 하는, 엄마같은 리더이다.
  • (구)FIESTAR - 재이: 나이는 차오루가 많으나, 중국에서 와서 의사소통 문제로 처음부터 재이가 담당했다. 원래 성격이 털털해서 잘맞는듯.
  • 레이디스 코드 - 애슐리: 불의의 사고로 2명의 멤버를 잃는 큰 슬픔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팀 해체에 이르지 않고, 리더 겸 맏언니[300]로서 두 동생 소정주니를 잘 챙겨서, 결국 3인조로 컴백하는데에 성공하기까지 이른다. 사고 이전에도, 'So Wonderful' 활동 마감 리뷰 영상에서, 은비가 눈물을 흘리며, 항상 고생하는 리더인 애슐리에게, “사랑해, 내가 진짜 사랑하는 거 알지?” 라고 고백했었던 점에서,[301] 애슐리가 멤버들 사이에서도 사랑받는 리더임을 엿볼 수 있었다. 비록 멤버들 사이에서는 애기 같은 모습도 많이 보인다고 하고, 눈물도 많은 편이지만, 그래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 ‘외유내강형’ 리더라고 볼 수 있다.
  • (구)베스티 - 혜연
  • (구)파이브돌스 - (구)수미나연
  • 배드키즈 - (구)모니카소민: 5개의 앨범을 낸 배드키즈는 앨범마다 멤버가 다 다르다. 멤버가 교체될 때 혼자 꿋꿋이 버텨 처음부터 계속 남아 있는 리더다. 2016년 초에는 솔로 데뷔도 했다.
  • 베리굿 - 태하
  • 마마무 - 솔라 기승전용몰이
  • 레드벨벳 - 아이린: 최연장자다 보니 어린 멤버들을 잘 챙겨준다.
  • 러블리즈 - 베이비소울: 데뷔 전부터 걸그룹 역사상 최악의 루머를 겪은 멤버의 존재에도 2019년 기준 지난 5년간 멤버의 탈퇴 및 불화 하나 없이 팀을 유지하고 있는 팀의 지주이다.
  • 소나무 - 수민
  • 여자친구 - 소원: 하루가 멀다하고 동생들 장난에 당하며 살지만 공석이나 방송에서는 멤버들을 훌륭히 통솔한다. 받아줄 장난을 다 받아주면서도 불구하고 리더 자리를 확고하게 지키며 멤버들이 놀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소원의 말을 칼같이 듣는다. 오죽하면 소원의 별명 중 하나가 쏘각하.
  • CLC - 오승희장승연
  • 오마이걸 - 효정
  • (구)디아크 - 전민주
  • DIA - (구)승희 → (구)유니스기희현
  • (구)스텔라 - 가영: 그룹 자체가 아직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라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U.F.O 이후 공부하세요 까지의 18개월의 공백동안에도 팀을 잡아줬다.
  • TWICE - 지효: 최연장자 나연이 아닌 중간 나이의 지효가 멤버들간 투표를 통해 리더를 맡았다. 본인의 리더십과 함께 JYP 연습생 10년차의 경력이 인정된 듯하다. 때문에 연습생 10년차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 APRIL - (구)전소민 → X (김채원윤채경): 원년 리더인 소민 탈퇴후 공식적인 리더는 없으나 채원은 라디오에서 밝히길 채경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당시 맏언니였던 자신이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했으며 이제 그 역할을 채경에게 넘겼다고 말한바 있다. 채원이 멤버들을 뒤에서 챙기는 자상한 엄마 타입이라면 채경은 리더십이 강하여 동생들을 앞에서 잘 이끌어주는 아빠 같은 타입이라고 한다.[302]
  • 다이아걸스 - 연아
  • 우주소녀 - 엑시[303]
  • I.O.I, (구)프리스틴 - 임나영: I.O.I에선 아예 멤버들이 뽑은 리더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를 받으며 공식적인 리더가 됐다. 팀의 최연장자인데다 프로듀스 101 때 그룹 배틀과 포지션 평가, 최종 데뷔 평가 때 리더를 맡아 뛰어난 리더십을 보인 게 큰 요인이며 프리스틴까지도 이어져 거기서도 리더 겸 최연장자가 되었다.
  • 구구단 - 하나
  • 바바 - 푸름[304] → 진리
  • 플레이백 - 황우림: 보기 드문 막내리더였지만 마은진이 재합류하면서 막내 타이틀을 물려주게 되었다.
  • 마이비 - 주경: 막내리더는 아니지만 두번째로 팀에서 어리며, 하은이 들어오기 전엔 막내였다.
  • 드림캐쳐 - 지유 : 밍스 때부터 꾸준히 리더를 맡고 있다. 첫 데뷔 부진과 이후 팀 재편, 재데뷔라는 쉽지 않은 여건에서도 한명의 이탈 없이 그룹을 통솔하고 있다.
  • 모모랜드 - 혜빈
  • 위키미키 - 지수연
  • 굿데이 - 희진
  • 버스터즈 - 민지
  • H.U.B - (구)그레이시 → 효선루이
  • fromis_9 - 이새롬: 다른 아이돌과 다르게 리더보다는 캡틴이라고 많이 불린다.
  • UNI.T - 우희 : 원 소속 그룹에서는 본인이 리더가 아니었지만 같은 프로 남자 동기 그룹처럼 서열상 둘째임에도 투표로 리더가 되었다.
  • (여자)아이들 - 소연
  • 공원소녀 - 서령
  • 네이처 -
  • 이달의 소녀 - 하슬[305]
  • IZ*ONE - 권은비
  • ITZY - 예지
  • 에버글로우 - 이유
  • 로켓펀치 - 연희 : 팀내 최연장자는 쥬리이지만, 일본에서 활동하다 온 걸 감안해서인지 팀내 둘째이자 입사기간이 가장 긴 연희가 리더로 낙점됐다.

4.2. 막내

스펙이 아닌 나이로 선정되는 유일한 포지션. 말 그대로 그룹의 막내이자 최연소 멤버가 차지하는 포지션이다. 절대적인 나이가 많아도 막내라는 이미지로 캐릭터가 정리된다는 이점이 있다.가인이라든지 아이돌 그룹 자체가 어림이 주요 세일즈 포인트가 되는 한일 특성상 일단 나이가 어리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어필이 되며, 점점 평균연령이 내려가는 추세에 따라 막내 멤버들의 나이도 점점 하강 중이다. 2010년대 들어서는 데뷔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걸그룹 내 막내들은 데뷔 시점에 고등학교 1~2학년 멤버가 막내인 경우가 대부분일 정도. 그래도 아직 일본 아이돌에게는 안된다. 거긴 초딩이 데뷔하는 나라인데 점점 데뷔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하지만 이미 2000년대 초반에도 고등학생 1학년에 데뷔하는 사례가 많다. 대표적으로 베이비복스의 막내 윤은혜원더걸스의 막내였던 선미현아도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했는데 점차 평균연령이 낮아진다고 하기에는 말이 안된다. 이렇듯 2000년대에도 중학생 3학년이 데뷔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왜 막내 멤버 연령대가 점점 낮아져 보여지는 이유는 바로 2000년대 후반부터 걸그룹 시장은 섹시가 대세였던 시절에는 걸그룹 연령대가 높아졌는데 2010년대 중반에 들어서는 섹시 컨셉에 환멸감을 드는 대중들이 점차 늘어나자 청춘 컨셉이 다시 대세로 바뀌게 되면서 걸그룹 연령대가 다시 낮아져서 그렇다.

막내 멤버들은 나이가 가장 어린만큼 실력으로는 언니/형들보다 부족한 경우가 많지만, 막내라는 점을 바탕으로 팀의 마스코트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애교 담당을 겸하거나 강요(...)당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팀의 실세 역할을 하면 부가 속성으로 하극상이나 막내온탑 속성(●)을 지닐 수 있다.

2019년 기준 현재 걸그룹에서 막내가 리더인 사례(♠)는 없으며, 이전 사례로는 2NE1(해체), 플레이백(막내 변경), H.U.B(리더 변경)가 있다.[306]

역으로 팀이 개편될 경우 막내 포지션을 빼앗기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걸그룹의 경우 언젠가부터 걸그룹의 멤버 가감이나 교체가 잦아지면서 예전같이 팀의 상징이라거나 마스코트 같은 느낌은 많이 사라진 편. 보통 추후 영입되는 멤버는 나이가 어린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단, 이러한 경우 실제로 최연소가 아니라도 여전히 막내로 대우받는 경우도 있다. 마츠이 쥬리나가 대표적인 예.

그리고 S.E.S., 시크릿같이 멤버수가 적은데다 멤버들간의 나이 차이가 크지 않고 막내가 두 명 이상인 경우엔[307] 아예 이 포지션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경우도 있다. 허나 원더걸스 같이 막내가 한 명 이상이라도 다른 멤버들간의 나이 차이가 어느정도 있으면 이 막내들을 같이 합쳐 '막내 라인'으로 부르기도 한다.[308]

또 데뷔 당시에는 실력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활동하면서 실력 뿐 아니라, 비주얼이 급성장 및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자이언트 베이비’(☆) 라고 불리며 오히려 막내가 팀 내에서 가장 덩치가 큰 경우도 많이 보인다. 대표적으로 달샤벳 수빈은 팀내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174cm의 장신을 자랑하며, Apink는 막내 오하영이 데뷔 당시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성숙한 외모와 키로 화제를 모았다. TWICE쯔위 역시 팀내의 최장신이며 현재까지도 키가 계속 자라고 있다고 한다.[309] 최근의 걸그룹중에는 소나무의 막내 뉴썬이 174cm로 팀내에서 가장 크고, APRIL에서 데뷔 당시 만 13세였던 막내 이진솔의 키가 일반인 여성과 비슷한 165cm[310]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최근에는 IZ*ONE장원영이 떠오르고 있다. 169.2cm인 장원영의 경우에는 아직 성장기라 더 자라게 될 수도 있다.

미성년자일 때 데뷔한 막내들의 덩치가 거대한 것은 데뷔할 때 언니들과 이미 덩치가 비슷한 미성년자들을 선발하기 때문이다.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애칭은 강지영의 별명이 시초이다.[311] 이후 강지영설리[312]가 절친이 된 후, 이 둘을 '자이언트 베이비'라 부르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0년 수지가 데뷔와 함께 '자이언트 베이비'에 합류하였고, 94라인 절친이 되었다.[313][314][315]
♠: 막내가 리더인 경우
☆: 자이언트 베이비인 경우
★: 비주얼이 발전한 경우, 혹은 비주얼 담당인 경우
●: 노안 혹은 막내온탑의 속성이 있는 경우

4.3. 센터

아이돌 그룹이 무대에 오를 때 중심에 위치하는 멤버를 의미하는 표현. 안무상 대형 변경이 많은 경우엔 중심에 서는 비중이 높거나 노래의 하이라이트에서 중심에 서게 되는 멤버를 의미한다. 보통 상당수는 비주얼 담당이 이 자리를 맡아 서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력이 좋은 멤버를 세우거나, 짝수 멤버의 경우는 투톱, 혹은 곡 구성에 따라 로테이션을 돌리는 경우도 있다. 소속사에서 '밀어준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암묵적으로 부여되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대중들에게 가장 자주 눈에 띄게 노출이 되는 자리이니...
전 솔직히요, 센터에 막 스티커 붙여주고 센터는 엄청 특별한 것처럼 이렇게 만들어 버리니까 전 그게 솔직히 좀 짜증나요. 솔직히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아무리 프로그램이지만 너무 막 "센터는 엄청난 거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센터 별거 아니거든요. 거기서 전 솔직히 좀 짜증났어요. 저는 봤을 때 그냥 솔직히 같잖죠. 솔직히 같잖아요. 센터 서면 뭐해요.
- 김우정

그러나 실상 한국 아이돌 그룹의 경우에는 센터라는 포지션 자체가 희미하다. '센터'라는 포지션이 일으키는 팬덤 내 분란이나 '특정 멤버만 밀어준다'는 논란 때문에 정작 소속사들은 이 포지션에 대해 난색을 표하고 있다. 게다가 팬덤도 대개 악개를 배척하기에 팬덤에서도 딱히 센터를 강조하진 않는다. 즉 한국 걸그룹에서 '센터'는 그리 큰 의미가 있는 포지션이 아니다. 센터 포지션이 처음 거론된 것은 프로듀스 101의 영향력의 때문인데, 사실상 프로듀스 101는 센터 포지션은 일본 아이돌 AKB48의 총선거 시스템을 그대로 따라 한 서바이벌 시스템일 뿐이다. 게다가 센터를 그렇게도 강조하던 프로듀스 101에서조차 투표를 통해 I.O.I의 '센터'로 전소미가 뽑혔음에도 '센터'라는 롤이 뚜렷하지 않은 건 이 때문이다. 사실 프로듀스 101이 '센터'를 그토록 강조하는 이유도 서바이벌 프로그램 상 정한 규칙[351] 때문이지, 실제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사실상 전부이다. 댄스 트레이너 배윤정조차 프로그램 방영중엔 늘상 센터가 중요하다고 가르치지만, 정작 그녀가 만든 안무들 중에서도 중앙위치가 고정된 작품은 없다[352].

게다가 근본적으로 파트 분배에 엄격한데다 동선과 대형 변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한국 아이돌 안무의 특성상 자리 지정이라는 개념 자체가 희박하다. 애초에 멤버간 위치 로테이션 자체가 극심하기 때문에 중앙에 오는 멤버란 '센터'가 아니라 그 시점에 자신의 파트를 소화중인 멤버다. 이는 막상 투표 순위로 뽑혀 센터 포지션 특혜를 가진다는 프로듀스 시리즈라 해도 똑같다. 안무의 전체적 그림을 위해서라면 등수가 1등이든 개인 팬덤이 얼마나 크든 상관없이 변화하는 동선에 따라 가차없이 구석까지도 갔다와야 한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센터라는 포지션을 명명짓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 기껏해야 곡의 시작 혹은 끝마무리 포즈나 포인트 안무 대형에서 중앙에 선다 정도에 그친다. 심지어 그룹 전체의 인기보다 멤버 개인의 인기가 더 높았다는 평가를 받던 miss A의 수지나 포미닛의 김현아조차 '센터' 라는게 강조된 적은 거의 없었다.

이러한 이유로 누가 무대 중앙을 맡냐는 문제는 사실상 무의미하다. 음방위주로 돌아가는 한국 아이돌 시스템 특성상 멤버별 비중은 무대위 포지션보다는 카메라를 누가 잡아주냐에 따라 갈린다라고 봐야 한다. 아무리 무대에서 중앙에 서고 열심히 춤추고 노래한다 한들, 카메라가 다른 포지션의 멤버를 잡아버리면 끝나기 때문. 그 센터 포지션을 죽어라 방송내내 강조해댔던 프로듀스 101 조차도 막상 경연대회에서는 센터고 나발이고 포지션 관계없이 인기멤버가 죄다 투표를 독식해간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심지어 대놓고 방송에서 '센터: 아무개' 라고 대놓고 명시해뒀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사람들은 다른 참가자가 센터 아니었냐며 의문을 표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353]

반대로 일본과 영미권을 비롯한 많은 해외의 걸그룹들은 센터자리에 누가 서느냐에 팬들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다인원 그룹 안에서 '비중'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푸시와 인기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 특히 일본의 AKB48 같은 경우는 멤버간 계속되는 경쟁이 컨셉인지라 센터 포지션에 매우 민감하다. 아예 일년에 한번씩 총선거를 열고 누구에게 메인, 센터를 할애할지를 직접 정할 정도. 게다가 이렇게 인원수가 많아지면 멤버들의 무대 동선이 단순해질 수 밖에 없는데다 트레이닝이 전무한 시장특성상 복잡한 포메이션 구성을 지닌 안무 자체를 소화할 수 있는 그룹 자체도 거의 없다[354].

영미권 그룹들은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센터포지션을 강조하지는 않지만, 무대대형이나 파트분배에 있어서 중요멤버를 센터로 세워놓고 집중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센터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편이다. 푸시캣돌스데스티니스 차일드가 대표적인 사례. 다만 영미권 그룹의 경우는 과거에만 그랬을 뿐, 최근 나오는 리틀 믹스, 피프스 하모니 같은 그룹들은 파트분배나 포지션이나 매우 공평한 편이다.

아래 언급되는 경우는 그나마 예능에서의 발언이나, 무대의 특성으로 '센터'라는 포지션이 직접적으로 부각된 사례들이다.

4.4. 원탑

가끔 그런 멤버가 있다. '이 멤버가 없으면 이 그룹은 대체 뭐 먹고 살까?' 누가 봐도 팀에서 절대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멤버이다.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겐 그룹 그 자체로 보이기도 한다. 보통 이 포지션에 있는 멤버는 예능, 연기, 음반 등 단독활동에서 그룹 전체 성적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흥행에 성공한 경우를 말한다.

일종의 원맨 밴드 혹은 원맨 팀. 보통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따온 'XX와 아이들'이라는 별명도 함께 따라붙는다. 인기 양극화 상태가 심한 경우, 개인 활동 성적이 그룹 활동 성적보다 잘 나오는 경우도 발생한다. 심지어 드물게, 그 한 명을 중심으로 키우려고 한 그룹도 나온다. 유명한 케이스로는 비욘세데스티니스 차일드와 니콜 셰르징거의 푸시캣 돌스 등이 있다. 처음엔 그런 목적이 아니었고 매년 멤버를 싹 교체하는 컨셉으로 가려했지만 한 명의 카리스마가 너무 압도적이라 나머지 멤버들이 강제 병풍행.
현아, 수지 빼고 대개는 해당 걸그룹 커리어 처음부터 끝까지 쭉 원탑으로 있지는 않기 때문에, 원탑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기간(연도) 표기. '올라운더' 와는 구분 요망.
  • 쥬얼리 - (구)박정아(2001 ~ 2003) → 예원(2011 ~ 2015): 사실 1세대 걸그룹에서 원조 소녀가장이 박정아였다. 쥬얼리 1집 실패 이후에 박정아가 온갖 예능에 나왔고,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을 맞아 기획된 한-일 합작 예능프로 <라스트 스테이지>에서 한국인 보컬로 발탁된 것. # 첨부된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박정아는 쥬얼리 출신의 가수가 아니라 대학생으로 소개되어 있고, 정식으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것으로 나와있다. 통기타를 맨채 일본인 기타리스트와 재일교포 통역을 대동하여, 거리 공연과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면서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라오스중국을 트럭(라오스)과 히치하이크(라오스 국경~중국~부산~서울)로(…) 여행했다. 마지막으로 서울 공연에서 '라스트 송'을 부른다는 장장 3개월에 달하는 장기간의 여정이었다. 그 전까지 이지현이 박정아와 사이 좋지 않았지만, 이 계기로 인해서 인정했다고 언급하였다. 이후에 쥬얼리는 잘되었고, 3집 니가 참 좋아 이후로 이지현도 같이 예능에 나오면서 인기를 얻게 되면서 소녀가장 이미지와 원탑이미지를 탈피하였다. 그리고 2005년 4집 Superstar에서부터 서인영이 털기춤으로도 주목받기 시작한다. 하지만, 쥬얼리 3기활동 끝나고 박정아, 서인영이 탈퇴하면서 그 자리에 박세미와 김예원이 합류하면서 쥬얼리 4기체제로 이루어졌지만 예전명성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김예원이 각종 예능에 출연하게 되었다. 제대로 이름 알린 곳은 청춘불패 시즌2[360]였는데 이후에 쥬얼리 앨범을 몇 장 냈지만 결국 원탑이미지 탈피 못하고 쥬얼리는 2015년 1월에 공식해체를 선언하게 되었다.
  • 카라 - 한승연 (2007 ~ 2009): 카라의 소녀가장. 다른 멤버들이라고 고생 안한건 아니겠지만, 걸그룹 소녀가장의 원조이자 본좌, 끝판왕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사실상 생계형 걸그룹이라는 단어를 널리 퍼뜨린 첫 사례. 그 당시 카라에서 유일하게 활동하고 있던 멤버로 케이블, 공중파 등 정말 온갖 프로그램에 나가면서 카라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스페셜 앨범 2집 미니앨범에서 '허니' 가 1위를 차지한 후에 다른 멤버들에게도 어느정도 분배되었고, 스타골든벨에서 니콜이, 그리고 2009년 추석특집 '달콤한 걸'에서 구사인볼트로 치고 올라온 구하라가 인기를 양분화해주고 그리고 MBC는 여기에 영감을 얻어서 2010년부터 아육대를 명절마다 방영한다 . 그 이후로 멤버들이 골고루 인기를 얻으며 소녀가장 이미지와 원탑 이미지는 내려놓게 되었다.
  • 애프터스쿨
    • (구)가희 (2009 ~ 2011): 사실상 애프터스쿨을 만든 사람으로 리더에 댄스는 이미 데뷔 때부터 걸그룹 본좌급이었다. 이후 영입된 유이, 나나, 리지, 레이나의 인지도가 급상승하면서 가희 원탑 그룹에서 벗어났다. 현재 가희는 팀을 졸업.
    • (구)유이: 디바활동 당시 한정으로 꿀벅지 신드롬과 맞물려 온갖 예능을 거의 혼자 출연하다시피했고, 팀의 인지도가 원년 멤버를 훌쩍 넘었다. 아예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서 솔로 예능까지 찍었다. 너 때문에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가희 위주로 다시 가면서 이 분야에서 내려왔다.
  • 포미닛 - 김현아 (2010 ~ 2016): 랩, 센터, 춤, 예능, 비주얼. 즉 보컬 빼고 다.[361] 데뷔 초기 포미닛의 별명은 '현아와 아이들' 이었고, 솔로 및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하는 쪽의 인지도가 높다. 결국 이 원맨팀 이미지는 2016년 그룹이 해체될 때까지 벗어나지 못했다.
  • miss A - 수지 (2011 ~ 2017): 팀의 비주얼 담당이자 메인보컬 겸 막내. 드라마, 예능, CF, 영화 등 전방위에서 혼자 종횡무진 활약했다. 한 때는 miss A 라는 그룹 자체의 존재감보다는 물론이고, 당시 소속사였던 JYP 전체의 존재감보다도 수지 한 명의 존재감이 더 컸던 때도 있었을 정도였다. 톱스타로 치고 올라간 이후부터 JYP의 다음 세대 걸그룹이 나오기 전까지 JYP 전체를 먹여살린다는 그러니 회사명을 JYP에서 SJ로 바꾸자는 우스갯소리도 들었다.[362] 100억 소녀란 타이틀까지 붙을 정도니 말 다했다. 결국 miss A 역시 원맨팀 상태로 2017년에 그룹이 해체되었다.
  • 시크릿 - (구)한선화 (2010 ~ 2012): 청춘불패에 나올 때까지만 해도 갓 데뷔한 신인이자 듣보잡 그룹이었던 시크릿을 구구단 못하는 백치미 컨셉으로 먹여살린, 명불허전 시크릿의 소녀가장이었다. 이후 전효성, 송지은 등 타 멤버들도 두각을 나타내며 원맨팀 이미지를 벗어났다.
  • 씨스타 - 효린 (2010 ~ 2012): 메인보컬, 리더, 예능, 댄스 담당. 초창기에는 불후의 명곡에서 맹활약하며 사실상 일진돌이란 오명 아래 소리소문없이 묻힐 뻔 했던 씨스타를 살린 핵심멤버다. 이후 소속사의 광역 푸쉬로 다른 멤버들에게도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갔지만 여전히 무대 위에서는 효린이 돋보인다. 이제는 랩도 한다. 언프리티 랩스타 2에 출연하였으며, 애초에 랩 실력은 같은 팀의 보라보다 훨씬 낫다.
  • 걸스데이 - 민아 (2010 ~ 2013): 팀의 메인보컬이며 데뷔 초부터 수많은 예능을 돌아다니며 듣보 그룹이였던 걸스데이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일조하였다. 그 당시 걸스데이는 몰라도 민아는 안다는 말이 있을 정도. 그 후 걸스데이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유라소진이 주목을 받게되고 혜리진짜 사나이에서 대박을 치면서 소녀가장 이미지를 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걸스데이는 멤버간 인지도가 고른 그룹으로 카라와 더불어 원맨 팀의 문제 해결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 나인뮤지스 - (구)세라[363] (2010 ~ 2013) → 경리 (2014 ~ 2019): 세라의 탈퇴 이후 나인뮤지스에서 압도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멤버. 다른 멤버들은 몰라도 경리를 모르는 경우는 드물다.
  • EXID - 하니 (2014 하반기 ~ 2019 상반기): 중고신인인 팀을 메이저 걸그룹 반열에 올린 차트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 한 직캠러에 의해 찍힌 직캠이 SNS에 퍼지며 이미 차트아웃 되었던 곡 '위아래' 를 음원 차트 1위로 올려놓았다. 비주얼과 가창력에 성실하고 착한 모범생적인 성격 (+ 무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함의 극치), 친절한 팬서비스, 그 외 다양한 특기들과 외국어 능력ㆍ성적까지 우수한 엄친딸의 면모를 보이며 대세돌로 떠올랐다. EXID 내에서의 비중이 포미닛의 현아나 miss A의 수지만큼 절대적이라고 볼 수는 없기도 하고, 솔지LE 등이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팀 자체의 인지도가 높아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팀 내 단연 에이스이며, 예능 활동도 팀 내에서 줄곧 가장 많이 뛰던 소녀가장이자 얼굴마담이기도 했다. 특히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해체를 눈 앞에 두고 있던 실패한 걸그룹이 역주행으로 부활한 케이스라서, '그룹을 먹여살렸다' 는 말에는 더욱 부합하는 케이스.
  • DIA - 정채연 : 기희현과 갑자기 연습생으로 회귀한 후 프로듀스 101 출연 이후로 엔딩요정이란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I.O.I로 활동하던 중 소속사의 권한으로 팀에 복귀. 혼술남녀, 다시 만난 세계 등에서 연기를 하며 소녀가장 역할을 하고 있다.
  • 구구단 - 세정 (2016 ~): I.O.I로 데뷔하자마자 어서옵SHOW 고정 MC직을 시작으로 각종 예능에 고정, 혹은 스페셜 MC, 게스트로 섭외되며, 구구단 데뷔 이전부터 높은 대중 인지도를 쌓았다.[364] I.O.I 활동 종료 후에는 본 소속사 걸그룹인 구구단 활동과 뷰티프로그램 겟 잇 뷰티 MC를 시작으로 공중파 미니시리즈 학교 2017 주연(KBS 신인 연기상 수상, 윤아와 공동 수상한 서울 대상 인기상),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고정 출연과 아울러 수많은 CF와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중파 3사를 비롯한 JTBC나 tvN 프로그램 중 출연하지 않은 예능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 예능이나 연기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도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발라드 곡 꽃길로 각종 음원 사이트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한 해에 그룹과 솔로로 1위를 차지한 유일무이한 아이돌이 되었다. 문제는 구구단이란 그룹 자체가 성장세가 정체되어있고 팀 내 김세정 외 개인 지명도가 있는 멤버가 없다는 것.[365] 덕분에 혼자만 여기저기 나오는 모양새. 가히 구구단최동원[366]이다. 심지어 힘도 걸그룹 원탑에 운동도 원탑이다. '아이돌에 뺏긴 태릉 영재'라는 말이 나올 정도.[367]

[1] 일례로 모모랜드뿜뿜을 기점으로 멤버들의 포지션을 전부 갈아엎은 것으로 유명하다. 또 제인이 메인댄서였다가 메인보컬로 바뀌는 경우도 생겼다.[2] 노래의 중심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하는 멤버[3] 고음이 잘 올라가는 멤버[4] 예를 들어 원더걸스, Apink가 자사 연습생 중에서 메인보컬을 찾지 못해 추가 오디션으로 급하게 보컬을 뽑아 데뷔하게 된 케이스. 이 때문에 예은정은지는 연습생 기간이 없다시피하다.[5] 일례로 EXID하니는 원래 보컬그룹으로 데뷔할 자원이었으나 댄스그룹이 되면서 하니 본연의 중저음의 재지(Jazzy)한 창법을 강제봉인당했다. 솔지와 함께 팀 내 보컬유닛인 '다소니'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복면가왕 출연 전까지 노래를 못 한다는 오해를 줄곧 받아왔다. 일본의 경우에도 Perfume아~쨩은 일렉트로니카 장르에 맞추느라 창법을 전부 다 갈아엎는 것도 모자라 한동안 파트까지 거의 없었다. 또 위에 언급된 예은은 제대로 준비기간도 없이 데뷔했는데 하필 원더걸스 최고 히트곡인 "텔미"의 가창법이 너무나 괴기해서 계속 삑사리를 내 정말 여러 해 동안 실력에 대해서 의심을 받아야 했다. 오죽하면 본인이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슬럼프를 겪었으며, 이후 가창력 논란이 해결된 후에도 텔미를 부를때는 그때 창법을 기피하거나 아예 팍 꺾어버리는 등 아직까지도 일종의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6] 1집 시절 원년 멤버로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했지만 부상으로 팀을 떠났었다.[7] 2집 때는 단독 메인보컬이었으나 3집~4집부터 간미연으로 교체[8] 1세대 걸그룹 중 비주얼과 리드보컬을 동시에 했던 사례.[9] 이민경은 3집에 합류했지만 서브보컬 담당이었고, 4집부터 본격 메인보컬이 되었다.[10] 옥주현과 함께 걸그룹 메인보컬의 모범적인 사례로 통한다. 그리고 S.E.S. 2집부터 꾸준히 서너곡씩 작사에 참여해왔다.[11] 티티마 해체 후, 2007년에 '연우'라는 예명으로 솔로활동을 하기도 하였다.[12] 현재 트로트 가수 조은새로 활동 중이다.[13] 이전 문서에 원년 멤버인 강경아, 황윤미도 같이 서술되어 있었으나 이 두 사람은 타이틀곡 <내 얘길 들어봐>나 후속곡인 <Smile Smile>만 보더라도 주연정, 강세정보다도 파트가 적다.[14] 리더 및 초기에는 비주얼, 예능 담당 겸업.[15] 쥬얼리의 최대 히트곡인 One More Time부터 메인보컬 급으로 비중이 확 늘었다.[16] 쥬얼리 4기 멤버 이후 김은정, 박세미와 비슷비슷한 실력을 보였지만, 김예원이 애드립까지 다했다.[17] 탈아이돌급 실력파였고, 그 이후 베이비복스 리브, 솔로활동까지 해보지만 결국 만개하지 못한 비운의 가수 중 한 명. 슈가맨에서 말하길, 노래는 자기가 제일 많이 하는데, 센터는 안진경이 노래하는 파트에서조차 김지혜가 늘 도맡았던 상황에 서러움을 표하기도 하였다...[18] 막내와 센터와 메인보컬을 동시에 담당했던 사례. 실제로 밀크의 활동곡에는 모든 파트의 반 이상이 서현진에게 몰려있다. 메인보컬을 든든히 받쳐줄 서브보컬 한 명 정도는 있었어야 했는데 나머지 멤버들은 말만 서브보컬이지 실력이...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일.[368] 유튜브에 있는 밀크 라이브 무대를 보면 서현진이 가장 고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키도 크기 때문에 센터 포지션으로 자리잡기도. 서브보컬 중에선 박희본이 그나마 낫기 때문에 박희본이 서포트를 제일 많이 했다.[19] 신비 멤버들 다 보컬 실력이 뛰어나다. 오상은은 뛰어난 가창력과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노래의 고음셔틀을 담당했으며, 유수진은 어린 음색과 큰 성량, 넓은 음역대로 오상은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하는 역할이었다. 또한 유나는 고음에서는 약한듯(물론 3옥타브는 넘어간다) 하지만 워낙 탄탄한 저음으로 노래의 초반부와 후반부를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참고로 오상은은 니모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중이다.[20] 어린이 그룹이었던지라 활동당시에는 다른 멤버들의 앞니가 모두 빠져 발음 자체가 안되서 오인영이 거의 모든 파트를 전담했다.[21]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경우 멤버 모두가 실력이 비등해서 메인을 딱히 구분짓지는 않는다. 굳이 따지자면 다나가 메인보컬, 린아가 리드보컬인 경우가 많다. ex)Too Good, 열정 등.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하기 전에 다나는 sm에서 솔로 활동을 했었고, 린아는 이삭N지연이라는 2인조 여성 그룹의 메인보컬이었다.[22] 1명의 메인보컬과 2명의 리드보컬 체제. 가인이나 나르샤 모두 뛰어난 가창력을 지니고 있지만, 엄연히 메인보컬은 제아다. 제아는 브아걸이 보컬 그룹으로 출발했던 데뷔 초기에도 메인보컬이었고, 브아걸이 댄스로 전향한 이후로는 걸그룹 메인보컬 교과서 no.1 으로 확고한 입지를 굳혔다. 가인은 브아걸 데뷔 초기에 잠시 메인보컬을 맡았던 적이 있으나, 그것은 그 때 그 때 곡의 특성에 따라 메인보컬 역할을 맡았던 것이지, 전담 메인보컬이라고 볼 수는 없다. 가인과 나르샤는 공식적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와 역할의 2명의 리드보컬이다. 가인은 허스키한 음색과 저음부에 강점을 드러내고, 나르샤는 특유의 미성으로 가인에 비해 메인보컬을 서포트하는 리드보컬 본연의 업무를 더 수행한다.[23] 반박할 수 없는 내 보컬 서열 1인자이자, 걸그룹 메인보컬 교과서 no.1[24] 제아와 나르샤 둘 다 고음셔틀이기 때문에 가인은 서브보컬이라고 오해받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서브보컬은 아닌, 리드보컬이 맞다. 그리고 가인도 'Sixth Sense' 에서는 나르샤와 함께 4옥타브 파(F6)의 초고음을 내기도 한다.[25] 사실 원래 브아걸에서의 공식적인 포지션은 오히려 나르샤가 서브보컬이었다. 하지만 이는 실력 때문이 아닌 팀 내의 역할 때문이었다. 현재는 공식적으로도 나르샤와 가인 둘 다 리드보컬이 맞다. 그리고 곡에 따라서 나르샤가 메인보컬을 맡기도 한다. 정석적인 실용음악 보컬인 제아가 마치 오함마처럼 묵직한 파괴력이 있는 보컬이라면, 나르샤는 펜싱 검과 같이 날카롭게 찌르는 듯한 고음의 보컬이다.[26] 정규 3집부터[27] 이쪽은 그룹 퇴출 이후에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28] 애프터스쿨에서 투톱으로 유지하였다.[29] Ugly 이후로 후렴을 맡는 일이 부쩍 늘어서 노래의 반을 거진 다 부른다. 봄언니 나 대신 랩 좀[30] 본인의 첫 솔로앨범의 수록곡 6개 중에서 절반 정도가 자작곡이다.[31] 래퍼인 정하나도 노래 실력은 꽤 좋으나 아이돌에 맞지 않는 음색 탓에 팀에서 노래를 맡은 적이 없다.[32] 실제 김재경의 가창력이나 파트 배분은 그룹 내에서 리드보컬 정도로 좋은 편이다. 그냥 프로필 상 서브보컬일 뿐.[33] miss A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멤버는 없고 멤버 간 보컬 실력의 격차가 크지 않다. 그래도 그룹 커리어 상 miss A의 메인보컬로는 수지, 리드보컬로는 페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으며, 보컬 실력면에서도 수지와 페이가 주로 언급이 된다.[34] 걸스데이의 노래가 거의 민아의 보컬에 맞춰져 있다보니소진 원래의 음색이나 노래 실력이 가려진 감이 있다. 민아가 고음에 특징이 강하다면 소진은 중음이 강한 편.[35] 현재 체제에서는 소진을 제외하고 모든 멤버가 고음파트를 번갈아하면서 소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혜미, 경리, 금조의 포지션을 메인보컬과 리드보컬로 구분하는 의미가 없어졌다.[36] 탈퇴 이후 발매한 솔로 앨범에서 전곡 작사 작곡.[37] 2014년에 출판한 반려묘에 관한 책 '매일매일 사랑해' 와 함께 발표된 자작곡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좋아', 2015년에 무료 배포하여 2016년에 정식음원이 된 자작곡 '대한극장' 등이 있다.[38] 프로젝트로 솔로 음반인 Talk About You를 발매한 적이 있다.[39] 나인뮤지스A에서는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40] 사실상 1 메인보컬에 2 리드보컬 시스템이지만 곡에 따라 세리와 우희의 파트 배분이 조금씩 다르다. 특히 4인조가 되었을 때의 파트 배분마저 곡에 따라 천차만별이었다.[41] 리드보컬 주이를 잘 보조했던 서브보컬. 2번째 싱글 '팝팝팝' 시절부터 주이와 파트 배분이 비슷해지더니 3번째 싱글 'STYLE'때는 주이가 임시 탈퇴하고 리코메인보컬을 맡았다. 그리고 다음 앨범엔 리코가 탈퇴하고 주이가 복귀했지만 현재는 두 명 다 탈퇴했다.[42] 초창기 메인보컬 두 명이 탈퇴하고 2015년부터 시아메인보컬을, 티애가 뒤이어 리드보컬을 맡았다.[43] 솔지EXID로서 데뷔하기 전 솔로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다.[44] 위아래 이전의 활동에서는 솔지와 함께 후렴구를 주로 나눠 부르거나, 혹은 브릿지 파트를 부르면서 의 공식적 리드보컬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었고, 솔지와 함께 두 사람이 좀 더 자신들의 가창력을 발휘해 보고자 '다소니' 유닛을 결성하여 활동하기도 했다. 위아래 이전까지 하니가 해오던 역할을 현재는 혜린이 주로 하고 있고, 하니는 주로 곡의 도입부를 맡아 곡을 이끌어나가거나 후렴구를 부르기도 한다. 그렇지만 서브보컬은 아닌, 리드보컬이 맞다. 단지 위아래 이전까지는 하니 본연의 창법에 맞지 않게 불러온 경우가 많았고, 복면가왕 출연을 통해 하니의 매력적인 중저음 및 R&B 스타일의 본연의 창법이 주목을 받게 되면서, 현재는 EXID의 노래들 속에서 이를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프로듀싱의 방향이 변화된 경우이다.[45] 솔지는 반박할 수 없는 내 보컬 서열 1인자로 확고한 메인보컬이고, 하니혜린이 서로 다른 분위기와 역할의 '2명의 리드보컬 체제' 로 솔지와 함께 EXID 노래들의 보컬 근간이 된다.
위아래 이전까지는 혜린의 보컬 실력이 애매해 파트가 없는 수준이었지만, 위아래 이후 타이틀 곡들에서는 혜린이 후렴구를 맡는다. 특히 솔지의 공백기 동안에는 임시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46] 가창력은 쌍둥이초아와 거의 같아서 메인보컬 급이나, 각 곡들에서는 메인보컬 포지션이 아니다. 주로 랩을 맡는다. 다만 서브 유닛인 딸기우유(유닛)는 듀오라서 초아와 동등하게 메인보컬이 된다. 인디 밴드 출신이라 자작곡이 여러 개 있다.[47] 본래 리드보컬이었으나, 초아 탈퇴이후 메인보컬이 되었고 리드보컬은 혜정이 맡게 되었다.[48] 외국 노래를 즐겨 부르며, 허스키 목소리가 돋보인다.[49] 셋 다 보컬 실력이 뛰어나지만 하이라이트 부분은 주로 솔라가 맡는다.[50] 이들은 팀 내의 보컬 3인방으로 불리며, 파트 지분으로 따져도 이 셋이 가장 많이 보컬 파트를 맡는 멤버. 특히 벨벳 컨셉에서 더 그렇다.[51] 러블리즈는 여타 그룹에 비해 소위 말해 지르는 파트가 드물다 보니 노래 전체의 분위기를 살려주거나 후렴구의 비중,최고음역대 담당 등으로 보컬을 나누는데 일반적으로 이렇게 본다. 대신 커버곡 등에서는 Kei류수정의 비중이 가장 크다.[52] 특유의 미성으로 노래의 분위기를 내주는 보컬.[53] 데뷔 전 프로모션 싱글.[54] 발라드에 특히 강세를 보이는 보컬이다.[55] 데뷔 전 프로모션 싱글.[56] 파워풀한 보컬이지만 소녀소녀한 팀 컨셉에 맞춰 리미터를 걸고 있다. 당초 팬들은 리드보컬이라고 생각했지만 소속사에서 메인보컬이라고 공지.[57] 허스키한 음색깡패 보컬이다. 기타 연주도 수준급이다. 파트는 메인보컬급이다.[58] 나 너 좋아해 부터[59] 항목 참조.[60] 메인보컬유주가 나이에 비해 성숙한 음색이다 보니 소녀스러운 음색을 담당한다.[61] 오승희의 보컬이 워낙 허스키하다보니 곡에 따라 오승희의 파트가 메인 보컬 치고는 많지 않은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블랙 드레스.[62] 고음셔틀 메인보컬1. 힘있는 정통파 보컬로 데뷔 전에 슈퍼스타K2에도 출연했고 TOP11의 문턱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괜히 제일 늦게 입사했는데도 메인보컬+고음셔틀을 꿰찬 게 아니다. 다만 의 컨셉상 리미터를 걸고 있다.[63] 메인보컬2. 기본적인 목소리 톤은 명랑하지만 CLOSER에서는 애절한 느낌의 보컬을 구사하는 등 곡의 느낌을 잘 살리는 편. 재밌는 건 효정승희 다음으로 늦게 입사했는데 메인보컬을 꿰찼다는 거다[64] 현재 혼성그룹 카드메인보컬[65] R&B에 최적화된 힘있는 보컬이나 역시 의 컨셉상 리미터가 걸린 케이스.[66] 지효와 함께 곡의 고음부분을 나눠서 수행한다. 지효가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는 본인이 프런트로 나서는 등 보컬라인의 보험격인 존재. 물론 엄연히 메인보컬은 지효다.[67] 엄연한 보컬 라인이지만 많은 멤버 수로 인하여 데뷔곡 'OOH AHH하게'에서는 마지막 후렴구만 불렀다. 그래도 수록곡이나 'CHEER UP' 때는 보컬 비중이 늘었다. 'YES or YES' 에서는 정연이 14%의 비중을 맡게 되며 보컬라인임을 확고히 지켰다.[68] 연정의 중간 투입 이후로 판도가 꽤 바뀌었다. 사실상 메인보컬이 3명이지만 다원과 수빈은 곡에 따라 조금씩 파트가 다르다.[69] 유닛 활동 때에는 메인보컬.[70] Act.5 수록곡 '너에게' , 콘서트에서 선보인 팬송 '반짝별' 작사.[71] '반짝별' 작곡.[72] 여러 음악경연프로그램에서의 라이브를 통해 대중에게 독특한 음색의 음색깡패로 인정받고, 숙련된 기타연주도 선보이는등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호주영어 원어민이라 발음도 뛰어나며, 팝송과 어릴적부터 친근하여 팝송에 압도적으로 강하다.[73] 메인래퍼이지만 다방면에서 뛰어난 멤버라 안정적인 라이브가 가능하며, 성량도 메인보컬과 비슷하다.[74] 공식적인 리드보컬이며 '뚜두뚜두' 활동부턴 본격적으로 리드보컬로서의 실력을 드러냈다. 춤추면서 라이브를 할 때 가장 안정적이라고 평가된다.[75] 드림캐쳐는 곡의 특성상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곡에 따라 지분 차이가 심하다. 특히 유현 같은 경우 어떤 곡은 팀내에서 서브보컬 중 상위권이라 평가되는 지유나 수아보다 파트가 적을 때도 있고, 또 어떤 곡은 시연보다 파트가 많을 때도 있다. 전신인 밍스 시절에는 시연, 유현의 파트가 거의 고정이었다.[76] 곡 자체에 파트 구분은 거의 없으나 데뷔곡 고음 애드립 담당[77] 굿데이 데뷔 2년전에 솔로로 먼저 데뷔했다.[78] 한국 걸그룹 최초의 순수 외국인 메인보컬. 태국 국적의 순수 외국인이다. 앨범 내 수록곡 작사ㆍ작곡에도 참여하고 있다.[79] 공식적인 포지션이 없다.[80] 걸그룹 래퍼의 시조 격. 핑클S.E.S.에는 랩퍼가 따로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81] 안미정은 서브보컬 포지션으로 노래와 랩을 병행했고, O-24에서 랩을 전담했던 건 사실 이가혜다. 그 당시 사진만 보더라도 짧은 숏컷에 스타일링이 나 래퍼예요...라고 써 있을 정도... 이가혜는 1,2집 통틀어 노래하는 파트가 많이 없다.[82] 3집 및 솔로앨범부터 간혹 보컬에 참여한다. 브아걸 이전에는 허니패밀리에 객원 래퍼로 참여했었다. 거의 모든 브아걸 모든곡의 랩은 본인이 쓴다. 멤버들 왈 미료는 작사료만 가지고 놀고 먹어도 된다고...[83] 정규 2집 'Wonder World' 때부터 수록곡 랩 메이킹을 하고 그 뒤 'Wonder Party'에선 'Hey Boy'를 작사했다. 정규 3집에서는 드디어 타이틀 곡 랩 메이킹은 물론이고, 여러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 그리고 가끔 노래에도 참여한다.[84] 정규 3집부터 작사, 작곡에 참여, 타이틀 곡에서는 주로 서브보컬을 맡는다. 그러나 본래 원더걸스 합류 전에 다른 그룹에서 랩퍼로 데뷔할 예정이었다보니 랩퍼 쪽으로 평가가 더 좋은 편.[85] 서브보컬, 댄스, 예능 겸업.[86] 2011년 정규3집 Step 이후부터 강지영과 함께 랩파트를 받았고, 2014년 이후 기존 카라 일부 곡 중 니콜의 랩파트를 담당하였다.[87] 카라 3기 체제 이후로 래퍼와 겸비하였다.[88] 팀의 메인래퍼 담당.[89] 리드래퍼[90] 데뷔부터 베카와 함께 랩을 담당하였지만, 베카 탈퇴 이후에 메인래퍼가 되었다.[91] 베카 탈퇴 이후에 래퍼 포지션 추가되었고, 가은과 함께 래퍼 포지션을 담당하게 되었다.[92] 현재 메인래퍼 담당이다. 그러나 애프터스쿨이 사실상 해체수순이라...[93] 리더, 메인보컬 겸업. 정규 2집에서 솔로곡 '멘붕'을 작사, 그 외 살아봤으면 해, crush, baby i miss you 세 곡의 작곡 작사에 참여하였다.[94] 비주얼, 댄스, 예능 겸업.[95] 원래 노래로 오디션에 합격했으나 랩에 흥미를 느끼고 또 잘해서 랩을 맡게 된 케이스. 랩은 물론 노래, 작사, 작곡까지 다 하고 있다. 해외파 겸업, 최근 솔로 앨범을 내면서 노래도 잘 할 수가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96] 본래 보컬이었으나 래퍼의 적성을 발견해 서브보컬과 겸업.[97] 노래가 부족해서 래퍼를 맡았다.[98] 씨스타19 활동을 빼면 노래 파트를 받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잘 드러나질 않는데, Ma Boy 당시 MR제거 영상 등을 보면 효린을 서브할 정도는 충분히 된다. 애초에 데뷔 한참 전에 입학한 대학교 전공이 뮤지컬 전공이다. 하지만 랩 실력은 안습 그 자체... 대표적으로 릴샴, 키썸, 제이스와 같이 부른 곡 '피드백'을 들어보면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언프리티 랩스타2효린이 출전했다. 실제로 효린이 랩을 더 잘한다는게 중론. 안습[99] 본래 이샘이 랩, 은지서브보컬이었으나 돌스(DOLLS) 활동부터 맞교환했다.[100] 휘가로 활동까지는 보컬도 했다.[101] 나인뮤지스A 수록곡 '쉿!' 래핑을 본인이 직접 작사했다.[102] 쥬얼리 2기 시절까지는 공식적인 래퍼가 없었지만, 쥬얼리 3기 이후에는 하주연이 합류하면서 공식 래퍼가 되었다.[103] 앨범을 보면 랩파트가 많지만, 보컬파트를 맡는 경우가 있는데 의외로 보컬실력도 괜찮다. 쥬얼리 이전곡도 선보인 적이 있는데 잘부른다. 쥬얼리 정식합류 앨범에 보컬파트 있는 노래는 정규5집 수록곡 모를까봐서.[104] 알렉스의 사운드 클라우드로 들어가면 보컬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105] 한국 걸그룹 최초의 혼혈이자 흑인 랩퍼.[106] '신데렐라' 같은 몇몇 곡에선 작사도 했다.[107] 언더(지기펠라즈) 출신. 다른 가수들 타이틀곡의 가사를 써 줄 정도의 작사 실력을 가지고 있다. 걸그룹 멤버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랩, 보컬, 작사에 심지어 작곡과 프로듀싱까지 가능한 팀의 기둥.[108] EXID 데뷔곡 'Whoz that girl' 및 정규 1집 <STREET> 수록곡 '냠냠쩝쩝' 에서 랩을 선보였다. 공식적으로는 메인댄서 겸 LE를 뒷받침하는 리드래퍼 포지션. 하지만 실제로는 리드래퍼로서 랩을 하는 경우보다 서브보컬로서 노래를 하는 경우가 훨씬 많고, 보컬 실력도 데뷔 초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109] 걸그룹 역사상 최초로 믹스테잎을 발매한 멤버다. 은근 실력이 괜찮은 듯.[110] 여담으로 헬로비너스 데뷔곡 Venus에서 고음셔틀까지 담당하게 되었다.[111] 리더 겸업. 작사에 이름이 올라간 것은 MOYA(모야) 뿐이었지만 그 이전, 이후에도 거의 대부분의 노래의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다. 연습생 때는 보컬로 데뷔 준비. 가끔씩 초아, 유나와의 커버 영상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한다.[112] 보컬에서 랩으로 전향했음에도 랩 실력이 매우 뛰어나고 보컬도 파트 체인지 영상이나 커버한 곡들을 보면 매우 준수하다. Purple 앨범에 보컬 솔로곡(구차해)도 있다. 연습생 시절의 트레이너 선생님이 문별은 메인보컬로 데뷔할 줄 알았는데 의외였다고 말했다.[113] 랩으로 피처링한 곡이 꽤 있다. 보컬은 말할것도 없고 랩 실력도 매우 준수하다.[114] 리더 겸업. 소속사 오디션을 볼 때 노래가 아닌 랩으로 오디션을 봐서 합격했다! 데뷔 전에 낸 '그녀는 바람둥이야'나 불후의 명곡 2에서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와 함께 한 '해변의 여인' 무대를 보면 랩 실력이 상당히 좋은 편. 데뷔 이후 오랫동안 랩을 안 하다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윤상의 곡인 '달리기'를 리메이크해서 불렀을 때 랩을 선보였으며, 결국 싱글 1집 수록곡 'Circle'에서 러블리즈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랩을 맡았다. 심지어 본인이 'Circle'과 달리기 커버에서 랩 메이킹을 맡았다. 미니 2집 '책갈피'에서도 랩을 맡았고, 저작권자 이름에도 올렸다.미니 5집 수록곡 '백일몽'에서도 랩가사를 직접 썼다. 앞으로는 사실상 랩, 보컬을 모두 병행할 것이라고 추측된다.[115] 나 너 좋아해? 활동 당시 팬사인회에서 노래 잘하면서 왜 안부르냐는 질문을 듣기도 했다.[116] 디애나는 로우(low) 랩퍼, 뉴썬은 하이(high) 랩퍼.[117] 수록곡 대부분의 랩 파트 작사를 책임진다. 미니 3집 후속 수록곡 한 발짝 두 발짝과 미니 3집 리패키지 WINDY DAY타이틀 곡 <WINDY DAY>에선 이례적으로 랩 파트 없이 보컬 파트를 배정받았는데 랩을 할 때의 목소리와는 딴판이다(...)[118] 미니 5집 비밀정원에선 차분한 보컬파트를 받았는데, 곡의 분위기에 적절한 보컬을 소화했다. -서브보컬 맞냐?-[119] 여담으로 WINDY DAY, 비밀정원, 랩파트의 목소리가 서로 다르다.[120] 슈스케 오디션에서 윤미래가 칭찬했으며, 이후에 윤미래와 타이거JK와 작업한 경험이 있다.[121] DIA 대부분 곡의 작사와 랩 메이킹을 담당하며 작곡도 하며 굿밤 활동 때는 보컬을 맡았다.[122] 리드보컬이지만 은진의 탈퇴이후, 유닛곡에서 은진의 랩파트를 맡았으며, NEWTRO 수록곡 5분만에서 랩을 맡은 적이 있다.[123] 비나의 경우 3집에서는 보컬을 맡았다.[124] SIXTEEN 시절에도 작사를 해서 무대에 가지고 나오고 최근에는 작사가로도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 입사할때는 랩으로 입사한것이 아니었지만 언젠가부터 끌려 랩을 시작했으며 아예 SIXTEEN에서는 래퍼로 점찍고 시작했다.[125] 우주소녀의 거의 모든 곡의 랩 메이킹을 직접하고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 2에 참가하기도 했다. 복면가왕에 출연해 의외의 노래 실력을 보여줬으며 원래 보컬 지망생이었지만 성대 이상으로 인해 래퍼로 전향한 것이 알려졌다. (현직 걸그룹 유일 믹스테잎 보유자다.)[126] 시간이 지나면서 보컬실력이 향상되고 있다.[127] 여담으로 두 사람 모두 댄서 담당이기도 하다.[128] 미니 2집의 타이틀 곡 YOU AND I의 랩파트를 작사했으며, 수록곡 Scar에선 아예 곡 전체의 작사를 혼자 했다. 미니 3집 'WHAT'에서도 랩가사를 직접 썼다. 수록곡 중 랩이 없는 곡에서는 보컬을 하기도 하는데 음색이 꽤 좋다.[129] 수아는 밍스 시절에 비해 드림캐쳐에선 랩보단 노래에 집중. 미니 1집부터 랩 파트는 전혀 주어지지 않고 랩은 다미가 전담하고 있다. 이 결과 곡에서 각각 비중이 더 커졌다. 교통정리 성공[130] 팀의 메인래퍼이지만, 불장난과 마지막처럼에서는 보컬 멤버인 지수보다 많은 보컬파트를 소화했다. 대신 랩파트를 리사에게 전부 몰아주게 되었다.[131] 아이돌학교 아드레날린 경연 때 직접 랩을 썼고, 두근두근에서도 작사를 일부 했었다.[132] 프로듀스 101 11회에서 작곡가 라이언 전이 래퍼가 보컬도 잘한다고 극찬했었다.[133] 공식적인 포지션이 없다.[134] 2019년 4월 27일 탈퇴[135] 배윤정 트레이너가 뽑은 춤선이 가장 예쁜 아이돌.[136] 한체대 생활무용학과[137] 성균관대학교 무용과 출신.[138] 앞의 두 명은 메인댄서, 뒤의 두 명은 리드댄서.[139] 데뷔 때부터 댄스 커버 영상 등을 통해 댄스 담당으로 밀어주려던 것이 보인다. 정규 1집에서 댄스 브레이크를 담당, '핫바디' 를 유감없이 뽐내기도 했다.[140] LE하니는 리드댄서.[141] 크레용팝 전원 타 걸그룹과 다른 스트릿 계열 댄스를 구사하기 때문에 타 그룹과는 상대적 실력 평가가 어렵다. 춤 실력 수준은 대략 금미 > 소율 > (초아=웨이) > 엘린 순. 엘린이 공식적으로 댄서 포지션이나, 춤을 잘 춰서 댄서가 아니고 노래를 못 해서 댄서 하는 거다.[142] 동방신기 유노윤호, 샤이니 태민, 레드벨벳 슬기[143] 실제로 청순보다는 섹시가 어울린다는 평이 대다수. 물론 팬들은 반대하지만... 그러나 육하원칙이라는 프로젝트 걸그룹에서는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144] 팝핀(!)을 즐겨 춘다고 한다.[145] 그래서 그 당시 엄청난 논란이 있었다. 물론 지금은 신의 한 수로 평가받는다.[146] 다만 데뷔 전에는 박진영이 한 번 지적한 바가 있듯, 발레로 단련한 몸이라 그런지 잔박자를 타는 걸그룹의 통통 튀는 안무는 어색하다는 평.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완전히 극복함.[147] 2018년 5월에 탈퇴[148] 양현석이 오디션 때 한눈에 보고 메인댄서로 지목한 실력자다.[149] 춤을 곡선을 그리며 여성스럽게 춰서 그런지 춤선이 예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150] 춤선에 힘이 실려있어 팀내 2번째 단신이나 확실하게 메인댄서임이 잘 드러난다. 리드댄서라고 공식 표기하는 멤버는 지유지만 드림캐쳐는 데뷔 곡부터 꾸준하게 안무들이 모두 쉽지 않고 멤버 모두가 잘 소화해내서 안무 구멍이랄 멤버가 크게 없다.[151] 공식적인 포지션이 없다.[152] 이쪽은 작사, 작곡은 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시작했지만 안무는 그룹 시절에도 스스로 제작했다. 천상지희의 안무 대부분은 스테파니가 만들었다고.[153] 이런 멤버들은 어떤 곡에서는 메인래퍼와 랩을 하다가 어떤 곡에서는 댄스 브레이크에 독무를 추다가, 어떤 곡에서는 고음을 지르는 등 곡과 컨셉에 따라 롤이 바뀌는 경우가 유독 많다.[154] 예를 들어 잘하는게 많지만 춤은 메인댄서인 A에게, 가창력은 메인보컬인 B에게, 비주얼은 연기자 겸업인 C에게 밀리는 밸런스 멤버 D는 예능감이 정말 좋지 않은 이상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어렵다.[155] 트레이닝이 전무하고 립싱크가 메인이던 당시 1세대 아이돌 기준으로는 평균보다 나은 가창력, 괜찮은 춤솜씨와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었으나 메인보컬이 그 옥주현에 비주얼이 성유리였던 관계로 의외로 그룹시절에는 가수로서 특출나게 주목받지는 않았다. 가수로서 조명된 건 솔로활동 이후. 핑클의 리더도 담당했다.[156] 1세대 걸그룹 중에서 보컬, 비주얼, 댄스까지 모두 갖춘 만능 멤버 중 한 명으로 꼽힌다.[157] 다른 멤버들도 댄스, 보컬이 톱급이었으나, 스테파니는 발레리나 출신으로 댄스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SM 입사는 보컬로 했다. 다만, 보컬은 다나, 린아, 선데이가 더 푸쉬를 받아서 묻힌 감이 있었다. (스테파니 이외의 다른 3명은 이미 솔로나 듀엣으로 데뷔하여 가창력을 이미 증명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예능감은 다나와 함께 투탑으로 X맨, 패밀리가 떴다 등 각종 예능의 고정 MC 자리도 도맡았다. 게다가 최근 솔로곡에서는 SM 출신 답지 않게 랩도 상당히 잘했다(!). 게다가 작사, 작곡에 관한 감각도 꽤 있다는 평가다. 최소한 같은 그룹의 모 멤버보다는 낫겠지. 이 쪽은 소속사 후배 가수 앨범에 깽판을 친 전력이 있어서...[158] 소녀시대가 보컬팀(태연, 써니, 티파니, 제시카, 서현)과 댄스팀(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으로 나뉘어 연습할 때 두 팀 모두를 소화한 유일한 멤버이다. 솔로 데뷔도 하였고 배우로도 활동한다.[159] 주 포지션은 댄스와 랩이었지만, 보컬 능력도 꽤 되는 편. 게다가 재미교포라서 영어 담당에 스타골든벨 등에서 보여준 예능 스탯도 꽤 된다. 게다가 꽤 큰 키에 섹시미(!)까지 보유했다.[160] 루나와 엠버 둘 다 보컬, 랩, 댄스, 작사 및 작곡 모두 상당한 능력치를 지닌 사기캐이다. 크리스탈, 빅토리아가 비주얼로 푸시를 많이 받아서 그렇지, 비주얼도 걸그룹 중에서 꽤 상위권이었다. 게다가 루나는 보컬이 특기이지만 댄스로 SM에 입사했고 사실 랩도 꽤 잘 한다. 엠버는 메인래퍼이지만 보컬로 SM에 입사했다(!) 그리고 둘 다 말솜씨와 리액션이 좋아 f(x)의 예능 중심이기도 하다.[161] 보컬, 래핑, 외모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멤버지만 보컬에는 정아, 랩에는 베카가 있었기에 주로 메인댄서로만 부각됐다. 그룹의 리더도 겸업. 베카 졸업 이후에는 메인래퍼도 겸직했으나 얼마 뒤 그룹 졸업.[162] 가희의 포지션을 그대로 이어받았다.[163] 여돌중에서는 손꼽히는 사기캐. 이쪽은 무려 메인댄서 겸 메인보컬 겸 비주얼 멤버 겸 섹시 담당 겸 예능 담당이라는 어마어마한 스펙을 보유했다.[164] 활동시기에는 주로 메인댄서로만 소개되었으나 보컬실력과 외모도 준수했기 때문에 그룹의 에이스로 취급되며 많은 예능에서 활약했다.[165] 팀 내에서 메인댄서일 뿐만아니라 타이틀곡에서 메인보컬인 정은지와 파트가 많을 때도 있다. 예능은 뭐... 윤릴라 하나로 설명이 가능하며 외모로는 팀에서 top3 안에 든다. 어떤 컨셉이든 잘 소화하고 섹시함도 오하영과 맡고 있다. 최근에는 랩에도 욕심을 가진다고 한다.[166] 걸그룹 감사보고서 : 멀티 플레이어즈 3 - 마마무 휘인과 에이핑크 김남주 참조. 이쪽도 보컬, 댄스 양쪽 모두 균형잡힌 능력치를 가진 데다 비주얼도 괜찮고 게다가 마리텔에서 숨은 예능감까지 표출하였다.[167] EXID하니로 보는 걸그룹 리드오프論 참조. EXID의 리드보컬이자 중저음 음색깡패로 불리는 보컬 실력자. 그것도 복면가왕 죽음의 조 라운드에서 가왕전에 진출할 만한 가창력의 소유자이자, 솔지와 함께 자신의 가창력을 뽐내고자 다소니 유닛 활동을 할 정도의 실력을 보유한 R&B 보컬이다. 또 LE와 함께 팀의 리드댄서이기도 하다. 그리고 정화와 더불어 팀의 비주얼 담당이며, '위아래' 이후 소녀가장급으로 온갖 예능을 전전해온, 팀의 1순위 예능 담당이다.[168] 걸그룹 감사보고서 : 멀티 플레이어즈 2 - AOA유나, 오마이걸 승희 참조.[169] 리더 • 메인댄서 • 리드보컬 • 외국어 특급 능력자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라는 타이틀의 그야말로 만능형 캐릭터.[170] 메인래퍼 겸 메인댄서이면서도 출중한 보컬 실력을 갖췄고, 섹시 담당이기까지 했다. 베스티 멤버들 중 유일하게 EXID 출신이 아님에도 덩달아 '통수돌' 이미지를 얻으며 멤버들 중 최대 희생양이 되어 실력이 가려진 안타까운 케이스.[171] 걸그룹 감사보고서 : 멀티 플레이어즈 1 - 러블리즈 케이 참조. 메인보컬, 리드댄서, 연기, 예능, 귀여움을 모두 섭렵한 올라운더이다.[172] 걸그룹 감사보고서 : 멀티 플레이어즈 3 - 마마무 휘인과 에이핑크 김남주 참조.[173] 걸그룹 감사보고서 : 멀티 플레이어즈 2 - AOA유나, 오마이걸 승희 참조. 어릴 때 슈퍼스타 K2에 참가해서 아쉽게 떨어졌지만 이미 성인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실력을 돋보이는 실력을 가졌고, TOP10 선발 과정에서 아쉽게 떨어졌지만 그 때 당시 나이에는 고작 15살에 불과했다. 또한 웹드라마 주연으로 출연한 경력을 가지고 있고 예능에 자주 출연해서 개인기나 보컬 실력을 뽑내기도 한다.[174] 우주소녀의 1순위 올라운더. 3대 기획사 중에서 춤으로는 가장 칼군무를 자랑하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무려 댄스 특기자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며, 그 이후 스타쉽엔터테인먼트로 옮기게 된다. 가창력은 I.O.I 에서도 김세정과 쌍벽을 이루며, 복면가왕에도 2019년 기준으로 지금까지 두 번 경연에 참여했다. 그리고 tvN에서 2019년 추석 연휴 기간에 파일럿으로 방영한 걸그룹 보컬 경연 프로그램 V-1에서, 쟁쟁한 걸그룹 보컬들 사이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라이브도 매우 안정적이다. 우주소녀의 간판은 성소로 보아야 하겠지만, 2019년 기준으로 현재 중국에서의 활동으로 인해 한국 활동 복귀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기도 하고, 또 비주얼이나 춤 실력은 뛰어나지만 그에 비해 보컬이나 한국어 실력이 아직 부족해서 올라운더로 보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소녀가장 급 까지는 아니지만, 성소의 공백기 이후 우주소녀에서 일반 예능, 음악 예능, OST 등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멤버.[175] 걸출한 비주얼과 댄스 실력, 그리고 연기력을 갖추었다. 또한 우주소녀 보컬라인을 제외한 멤버들 중 가장 안정적인 보컬 실력 및 라이브 실력을 뽐낸다.[176] 기본적으로 I.O.I 는 멤버 대부분이 올라운더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보컬은 김세정유연정, 랩은 임나영최유정, 비주얼은 도결채 라인이 주목받아서, 김청하는 메인댄서의 이미지가 가장 컸다. 하지만 솔로활동을 하면서 균형잡힌 능력치 및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까지 대폭발해 성공을 거두었다.[177] 라이브 레전드 무대[178] 균형잡힌 능력치 때문에 '모모랜드를 찾아서' 당시부터 그룹의 에이스로 주목받았다.[179] 그룹 내 메인보컬 겸 예능 담당에 드라마 주연으로 활동 중. 어서옵SHOW 등에서 랩 실력을 선보였으며 KBS 예능 프로그램 붐샤카라카에선 댄스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1등은 이기광). 외국인 멤버는 아니지만 수준급 중국어 노래를 선보여 중화권팬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너에게' , '반짝별' 의 작사를 담당했으며 작곡도 공부 중이다. 걸그룹 멤버라고 믿기 힘든 체력과 입담까지 가지고 있기도 하다.[180] (여자)아이들의 리더 겸 메인래퍼 겸 프로듀서. 그룹 타이틀 곡들을 쓸 정도의 작사ㆍ작곡ㆍ프로듀싱 능력, 그리고 랩 실력은 이미 걸그룹 최고 수준. 그리고 어렸을 때 발레 콩쿠르에서 입상 경력도 있고 큐브 연습생 오디션도 춤으로 합격했을 정도로 춤도 잘 춘다. 보컬도, 프로듀스 101 11회에서 작곡가 라이언 전이 원래 보컬인데 취미로 랩을 하는 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 출중하며, 그룹 데뷔 전의 개인 싱글 'Jelly' , '아이들 쏭' 이나, 그룹 데뷔 후의 개인 싱글이자 본인이 직접 드로잉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한 '애정결핍' 에서도 보컬로서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 그야말로 팀의 정신적 지주이자 음악적 기둥인 만능 올라운더.[181] 한국 걸그룹 최초의 순수 외국인 메인보컬. '한(一)' 의 킬링 파트(슈화의 독무 부분)에서의 휘파람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태국 국적의 순수 외국인임에도 한국어를 매우 유창하게 잘한다. 그리고 태국어,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5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어 특급 능력자이기도 하다. 또한 소연과 더불어 앨범 내 수록곡 작사ㆍ작곡에도 참여하면서 작곡 능력도 발휘하고 있다. 게다가 애교툴까지 갖추었다![182] 이달의 소녀의 첫 번째 멤버로 비주얼, 보컬, 랩, 댄스 등의 능력치가 균형 잡혀있다.[183] 안유진, 이채연 등 밸런스 캐릭터가 많은 IZ*ONE 내에서도 독보적이다. 내에서 라비앙로즈까지 메인래퍼였고, 리드보컬 • 리드댄서이며, 예능 담당으로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맹활약 중이다. 또한 그룹 특성상 필수인 일본어가 가능하며, 팀에서 유일하게 중국어가 능통하다. 그리고 귀여움부터 걸크러쉬까지 컨셉의 소화력도 넓은 편이다.[184] 최소 2번 이상 고정 출연한 적 있는 사람만 기재해주길 바람.[185] 도결채 라인.[186] 하지만 베이비복스의 활동이 끝난 2010년대에는 이희진의 미모가 더 평가되고 있다.[187] 당시 파파야가 만들어졌을 때 핑클의 성유리 역할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신인 시절 본인을 소개할 때 항상 "파파야의 막내 강세정입니다..."라고 소개하며, 그룹 내의 막내 이미지를 강조하였다.[188] 데뷔 초반엔 신화의 뮤직비디오 출연 경험도 있는 김보미가 있는 그룹으로 주목받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메인보컬인 서현진의 입지가 점점 더 올라갔고, 예능 출연도 서현진이 더 많이 했다. 예능에 출연하더라도 빵모자를 벗지 않는건 덤... SBS 예능 뷰티풀라이프의 <대한해협 횡단 프로젝트> 2기에도 박재영과 서현진이 출연하여 수영 솜씨를 뽐냈다. 키가 크고, 춤선도 예뻐서 센터도 당연히 서현진의 몫. 결과적으로 비주얼 담당은 서현진으로 보는게 맞다.[189] 1983년생이다. 데뷔 당시에는 넘사벽급의 비주얼도 가졌지만 뛰어난 보컬과 춤이 다 되는 멤버였다. 요즘 활동한다 쳐도 전혀 밀리지 않을 정도다.[190] 초창기에 회사에서 정해준 포지션이라고 한다. 브아걸이 많은 정변을 거친 후인 현재는 팬들이나 본인이나 딱히 신경쓰지 않는 듯하다.[191] 눈에 띄는 걸그룹이 전무하던 2006년... 남성들에게 걸그룹 센터나 다름없는 열렬한 환호를 받던 존재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각종 예능에 출연하여 씨야를 알리는 데 일조했다. 같은 소속사이 친구가 그녀와 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중...[192] 팬들은 이 세 명을 묶어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부른다.[193] 별명이 '춤과 노래를 제외한 비주얼'. 구혜선, 박한별과 같이 인터넷 5대 얼짱 출신이었다.[194] 2019년 10월 14일 사망.[195] 인터넷에서는 윤아, 수지, 설리를 통틀어 '올타임 걸그룹 비주얼 3대장' 이라는 뜻으로 '' 이라 부르기도 한다. 각 세대 혹은 연도나 기간을 대표하는 걸그룹 비주얼 대장은, '성유리유진간미연' 혹은 '' 로 불리던 '하니설현쯔위' 등등 서로 다르다. 하지만 '올타임 걸그룹 비주얼 3대장' 이라고 불리웠던 비주얼 담당은 사실상 이 거의 유일무이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설리는 조금 논란이 있었다.[196] "Dolls" 활동 당시 꽃단애로 알려졌다. 그리고 헬로비너스 나라, 애프터스쿨 나나와 함께 팬들 사이에서 걸그룹 3대 비율퀸이라 불린다.[197] '고전적인 미인' 의 위치를 샘이 맡고 있었지만, 샘이 탈퇴한 후 비주얼 포지션이 불확실해졌다.[198] '위아래' 직캠의 바로 그 주인공이자, '위아래' 의 역주행을 이끈 EXID의 에이스. '위아래' 이후 한때 설현, 쯔위와 함께 ‘걸그룹 3대장’ 이라 불렸다. 또 실제로 저 3명은 2016년에 콜라보 무대로 원더걸스의 'Tell Me' 와 'Nobody' , 그리고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 를 함께 선보이기도 했다.[199] 하니가 '위아래' 직캠을 통해 주목받기 이전부터인 데뷔 초창기 때부터 EXID의 암흑기를 지탱한 비주얼 담당. EXID 멤버들 중 최초로 시구를 했으며, EXID 멤버들 중 최초로 2013년 설특집 아육대에 단독으로 참가했었다. 또한 2019년 기준 아직까지는 연기력이 부각되지는 않지만 EXID 멤버들 중 타 가수 뮤직비디오 출연 횟수나 연기 경험(데뷔 전 아역시절부터 포함. 현재는 주로 웹드라마 출연.)이 가장 많은 멤버이다. 5인조 완전체 컴백곡 '알러뷰' 에서도 정화의 단발머리가 외모적인 면에서 가장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200]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 2014년 9월 7일 사망.[201] 2014년 9월 3일 사망.[202] 팬들 사이에서 애프터스쿨 나나, (구)나인뮤지스 민하와 함께 '걸그룹 3대 비율왕' 이라 불렸다.[203]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뽑은 여자 아이돌 마스크 비율 2위. 참고로 1위는 윤아였다.[204] 초기엔 서지수와 이미주가 비주얼 투톱으로 꼽혔다가 정예인이 성년이 된 이후 팀원들과 팬들에게서 미모에 물이 올랐다고 칭찬받고 있다.[205] 플레이리스트 에이틴의 주연 김하나로 출연하였다.[206] SIXTEEN 당시부터 공인 양대 비주얼 라인.[207] 팬들 사이에서 일명 보성루 라인으로 불리고 있다.[208] 이 셋 다 순서대로 프로듀스 101의 연습생들이 뽑은 비주얼 순위 1, 2, 3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이 셋을 I.O.I 비주얼 삼라인으로 도결채라 부르기도 한다.[209]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소유한, BLACKPINK 대표 비주얼 담당. 일각에서는, 산다라박을 뛰어넘는 YG 사상 역대 최고의 걸그룹 비주얼 멤버’ 라고 평하기까지 할 정도이다.[210] 미니 1집 이후의 뮤직비디오에서 큰 역할을 맡고 있는 유현도 상당히 밀어주는 것으로 보인다.[211] 그룹 내 비주얼 담당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비주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멤버이다.[212] 데뷔 전부터 한채영 닮은꼴로 유명했었다.[213] 팬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멤버이다.[214] 데뷔 전부터 각종 CF를 섭렵했다.[215] 현진과 함께 웹드라마 '우리 처음 만났을때 기억나?' 시즌 1의 주인공으로 분했다.[216] 믹스나인 비주얼 투표 TOP 3에 들었다.[217] I.O.I 에 도결채 라인이 있다면, IZ*ONE 에는 장강김 라인이 있다.[218] 팬들 사이에서 빼어난 비주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멤버들이다.[219] ITZY는 유나 외에 메인보컬 리아나 메인래퍼 류진 등등 타 멤버들도 전반적으로 비주얼이 훌륭하지만, 그 중에서도 2003년생 막내 유나의 비주얼이 가장 조각같고 여배우같이 아름답다. 쇼케이스에서도 본인이 직접 비주얼 담당이라고 언급할 정도이다. 아울러 JYP 걸그룹의 전통인 가장 키 큰 막내 겸 비주얼 담당 포지션 (수지 - 쯔위) 계보를 이어나가고 있기도 하다.[220] 본인이 직접 비주얼 센터라고 언급했다.[221] 공교롭게도 아유미의 슈가시절 소속사는 SM 이수만의 작은형의 소속사였고, 슈가 해체 이후 솔로 활동 소속사는 SM엔터테인먼트였다(...) 더욱이 아유미, 빅토리아 모두 그룹의 리더라는 공통점도 있다.[222] SM 출신 중 성공한 우결 커플로 닉쿤 & 빅토리아, 정용화 & 서현, 그리고 조이 & 육성재 커플을 꼽는다 (빅토리아: f(x), 서현: 소녀시대, 조이: 레드벨벳). 반대로 샤이니 태민 & 에이핑크 손나은 커플은 SM 출신 우결 커플 중에서 상당히 실패한 케이스로 손꼽힌다. 빅토리아, 조이의 경우 본래 소속 그룹에서도 예능감이 꽤 뛰어난 편이었고, 서현의 경우 소녀시대에서 예능으로 치고 올라오는 멤버는 아니었지만 리액션과 의욕은 상당히 좋았다는 평가. 또한 닉쿤, 정용화는 예능감이 그럭저럭 있는 편이었고, 육성재는 그 BTOB에서도 예능감 원톱으로 불리는 멤버였기에 합이 상당히 잘 맞았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태민과 손나은의 경우 둘 다 예능감 혹평이 있었고, 심지어 스탭들도 태도 논란이 있었기에 논란이 심했던 것.[223] 서술된 순서대로 예능순회를 맡았다.[224] 탈퇴하였다.[225] 사실 마마무는 심각한 비글돌이라 예능에서 돋보이지 않는 멤버가 없는 편이다.[226] 일본 출신이지만 한국에 오랜 시간 있다보니 한국인으로 착각할 정도로 한국어가 늘었다.[227] 골목식당 스페셜 MC, 주먹쥐고 뱃고동 5주 출연, 빅픽처패밀리(8주 방송에 5주 출연) 등[228] 뜻밖의 Q, 붐샤카라카, 한끼줍쇼,박스 라이프, 날 보러와요-사심방송제작기 등[229] 범인은 바로 너[230] 본인으로선 좋지만 문제는 구구단이 김세정 원탑 팀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게 골칫거리다. 김세정 이외에 I.O.I에서 같이 활동한 팀원인 미나나 이 둘과 같이 프로듀스 101에 같이 도전한 나영의 인지도를 활용하는 것을 중심으로 다른 멤버들도 주목을 받을 수 있게 해야한다는 말이 많다.[231] 2015년 SNL 코리아에 출연했을 때, 스스로 "우리는 노잼 그룹으로 유명하다"라고 할 정도로 다른 그룹에 비해 예능 감각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그나마 현재 4인조 멤버들이 전 멤버들에 비해 예능감이 좀 있는 편이라 2015~16년부터는 원더걸스가 나오고도 재미있는 예능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초기에는 예은, 선미가 주로 예능 담당이었고 정작 가장 많이 나온 건 소희였지만 해체 바로 전까진 선미, 혜림이 예능 담당을 맡고 있었다. 현아 탈퇴 전에는 그래도 현아가 가장 웃겼다.[232] 사실, 간미연은 실질적인 비주얼 담당이기도 했다.[233] 보통 아이돌이 첫 연기도전을 하면 대차게 까이는데, 걸그룹에 그닥 호감이 많지 않은 사이트에서도 호평을 받았다.[234] 태연서현은 성우 연기도 했는데, 성덕들에게도 까이지 않을 정도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아이돌 성우 사례로 꼽힌다.[235] 어렸을 때 아역배우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다시 배우로 복귀한 셈.[236] 한승연 역시 아역배우로 활동하였다. 박규리와는 다르게 카라 활동시절 때부터 연기 겸업을 하였고, 현재는 전문 연기자로 호평을 받고 있다.[237] 어렸을 때 아역배우로 활동했었다.[238] 지금까지 연기 못한다는 소리 들어본 적이 없다.[239] 호평을 듣기 시작한 '언니는 살아있다' 에서 보여준 악녀연기가 대단했다.[240] '응답하라 1988' 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후 다른 작품에서 혹평을 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연기력에 큰 기복 없이 이전에 비해 많이 향상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241] 자세한건 에이틴 항목 참조[242] KBS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 동료 연기자 및 제작자 등의 호평 자세한 건 라은호 항목 참조[243] 2016년 11월 23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 발렌타인역[244] 프로듀사 하늘역,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지은역[245] 고교처세왕 박진주역[246] 메인댄서여서 섹시함이 가장 잘 부각되었고, 멤버들 중 볼륨도 원탑이었다.[247] 꿀벅지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248] 브아걸의 다른 멤버들과 달리 솔로 활동에서도 섹시 컨셉인 경우가 많다. 심지어 팀에서 막내다.[249] 5집 활동곡인 Lion Heart와 You Think에서 선보였다.[250]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때문에 노출은 자주 하지 않는다.[251] 데뷔 때 나이가 만 16세로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또한 최고 전성기였던 Gee, 소원을 말해봐, Chocolate Love 활동 당시 고등학교 3학년으로 만 17~18세였기 때문에 멤버들 중 유일한 미성년자였다.[252] 정규 활동은 아니었지만, 소녀시대와 함께 찍은 LG전자 뉴초콜릿폰 CF송이다. 같은 곡을 소녀시대는 레트로 버전, f(x)는 일렉트로 버전으로 불렀다. 노출도는 높지 않았지만, 멤버 전원이 광택이 나는 가죽 의상을 입어 섹시미가 부각되었다. 그것은 엠버도 예외는 아니었다.[253] 꾸준히 건강미 컨셉으로 활동했다.[254] 이국적인 외모와 매력적인 몸매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255] 미국의 모 유명 가수가 트와이스의 뮤비들을 감상하는 영상에서 LIKEY 뮤비에 나온 지효의 특정부위를 보고 '가짜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을 만큼 특정부위가 수준급에 속한다.[256] 한국인과 미국인의 혼혈인으로서 서구적인 외모와 탄력적인 몸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혼혈인이라서 가슴 볼륨의 발육이 또래에 비해 남다르다고 한다.[257] 팀에서 숨겨진 볼륨 강자이자 낸시와 함께 볼륨감 투톱이다.[258] 실제로 V LIVE때나 멤버들끼리 대화하는 사석에서는 방송에서처럼 애교를 많이 보이진 않는다. 집에서도 애교가 있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한다.[259] 현재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다.[260] 오빠생각에서 만들어진 TWICE송에서도 캐치 프레이지가 애교 보면 막둥이였다.[261] 원조는 쌈, 마이웨이김지원.[262] SNL 코리아 시즌9 3회.[263] 은우는 주부애 그 자체이고 나영이는 진지한 거 자체가 웃긴 반전애교[264] 자칭 팀 내 큐티 담당.[265] 멤버들에 따르면 가장 애교가 많다고 한다.[266] 이 둘 외에도 김채원, 조유리, 안유진, 혼다 히토미, 최예나까지 주간 아이돌에서 "애교파" 멤버들로 소개되었다. 갑분싸 애교 장인 권은비와 16차원 애교 장인 강혜원도 있다.[267] 이런 경우 대체로 어눌한 한국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느릿함이 포인트가 된다.[268] 실제로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해외파 멤버의 유무는 걸그룹의 생존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오늘날 대형 기획사 소속 거대 팬덤을 거느린 최고 걸그룹들의 경우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해외파 멤버가 없는 경우는 없다. 해외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히 중소 기획사 소속 걸그룹들의 경우, 국내에서 경쟁이 밀리게 될 때 소속사에서 조금 무리하게나마 해외 시장 진출을 했다가 훗날을 도모하는 루트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해외파 멤버가 없는 경우에는 이마저도 쉽지 않아 장기간 공백기를 갖다가 해체 수순을 밟게 될 확률이 높다. 물론 아무리 해외파 멤버가 있다 해도, 다른 요소들, 즉 확실한 메인보컬이나 확실한 비주얼 멤버, 프로듀서 멤버가 없다거나, 혹은 소속사가 무능하거나 양아치라면 답 없다.[269] 이 세 멤버는 모두 한국계다.[270] 하와이 출신이다.[271] 중국 묘족 출신이다.[272] 일본, 미국[273] 하지만 2019년 기준 일본국적을 선택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274] 영어 또한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한다.[275] 뉴질랜드 출생으로 원어민이다. 같은 그룹인 뉴질랜드 유학파인 제니, 해외파 멤버 리사와 종종 영어로 대화한다. 뉴질랜드 국적을 가지고 있어 호주 거류권 또한 소유하고 있다.[276] 브이앱에서 말하길 데이지, 낸시, 아인 세 명이 함께 있을 때는 영어로 많이 대화하는 편이라고.[277] 중국 상하이 7년 반, 항주 2년, 대만 2년[278] 멤버 소개를 할때 '리더'라고 소개되므로 인지도 상승에 아주 약~간 도움이 된다는 것 정도. 또한 리더자리의 무거움을 이해하는 팬들도 있기에 팬층 확보에도 개미 눈꼽만큼이나마 도움이 되기는 한다.[279] 대부분의 경우에 해당된다.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최연장자가 리더를 맡을 때 트러블이 가장 적기 때문.[280] 주로 SM엔터테인먼트가 이 방식으로 리더를 선발한다. 소녀시대태연같이 최연장자가 여럿인 그룹의 경우, 생일까지 따져가며 리더를 뽑는다. 역대 SM 남성그룹의 경우 동방신기, EXO, NCT 등에서 예외가 있었으나,(물론 EXO의 경우 한국팀, 중국팀으로 나뉘었다 재편된 상황을 감안해야 한다만...) 걸그룹 리더의 경우 이 원칙이 모두 철저히 지켜졌다. 대표적인 예시로 레드벨벳의 경우, 연습생 5년차인 아이린이 91년생인 이유로 연습생 7년차인 94년생 슬기를 누르고 리더자리에 올랐다. 마찬가지로 SES 바다, f(x) 빅토리아, 천상지희 린아 모두 최연장자.[281] 주로 JYP엔터테인먼트가 이 방식을 택한다. 그 예시로 TWICE는 실제로 10년 넘게 연습생을 한 지효가 리더다. 같은 연습사 출신인 선예 역시 경력이 우선되었다.[282] 사실 이효리는 핑클 멤버 중 가장 마지막에 극적으로 합류하였고, 이효리 합류 전 실질적인 리더는 옥주현이었다. 핑클 결성 과정에서 멤버를 고르는 데 관여하는 등 옥주현의 역할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이효리가 가장 언니라는 이유로 소속사에서 리더로 지명한 듯 한데... 그 이후 대성기획이효리가 리더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을 타산지석 삼았는지 후배그룹인 클릭비의 경우, 이효리처럼 가장 나중에 합류한 맏형 우연석이 아니라 팀의 둘째인 김태형(현재 활동명 강후)을 리더로 내세웠다.[283] 따지고 보면 소녀시대의 초대 리더라고 할수 있는 인물이다. 밀크가 소녀시대의 전신이기 때문.[284] 가인은 작곡가 안정훈이 발굴했다. 자세한 사항은 가인 문서를 참조.[285] 팀의 맏언니는 유빈이지만 유빈은 데뷔 후 투입되었고, 생일이 더 빠른 예은이 있지만 7년의 연습생 기간이 인정되어 리더가 되었다. 온화한 리더형으로 박진영이 직접 "선예를 믿고 원더걸스를 데뷔시켰다"고 했을 정도로 신뢰를 받아왔으나 공개연애와 결혼으로 사실상 활동중단 상태가 되면서 리더 역할을 못하고 있다. 그래도 공개 연애 이전까지만 해도 팬덤이 아닌 대중들에게도 걸그룹 리더로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원더걸스가 텔미 활동 초기에 큰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제 몸 아끼지 않고 동생들을 보호해 준 일화는 유명하다. 또 소희의 의자가 흔들리자 자신의 의자와 바꿔주고, 팬이 대놓고 공개연애에 대하여 비판하자 전혀 불쾌해하지 않고 차분히 말을 한 일화도 있었다. 게다가 원더걸스의 멤버 변화는 상당히 많은 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활동을 하게 된 것, 선예가 탈퇴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원더걸스가 있는 것도 선예 덕이다.[286] 정규 3집 앨범부터. 선예와 동갑으로서 맏언니인 유빈이 합류하기 전부터 선예와 함께 동생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 유빈이 합류한 뒤에도 유빈이 딱히 리더쉽을 발휘한 적이 없다는 것은 넘어가자 스스로 작사, 작곡까지 하며 음악적으로도 자신의 입지를 크게 넓혀가고 있다. 게다가 선예와 소희가 탈퇴 확정이 되면서 원더걸스 멤버 중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원더걸스를 유지하는 멤버가 됨으로써 딱히 의도한 건 아닌데 원더걸스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되었다. 밑에 박규리도 별에 별 일을 다 겪었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같이 한 한승연이 함께라도 있지, 예은은 이제 그런 거 없다. 선미가 있긴 한데 선미도 활동 중지를 하고 다시 돌아온 격이라... 나이도 예은보다 한참 어리고 원걸 초창기부터 멤버들 중 가장 팬들과 소통이 많으며 이 때문에 팬들의 신뢰도 매우 굳건하다.[287] 다만 실제 리더 역할을 한 것은 선예의 탈퇴 후 아주 잠시였고 본인이 리더 자리를 부담스러워 해서 리더 제도 대신 "이 달의 반장" 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리더가 아니다.[288] 소녀시대의 전신인 밀크 시절까지 합하면 제4대 리더다. 참고로 데뷔 이전에 처음 소녀시대 팀이 창단되었을때 당시 리더는 서현진이었고, 서현진이 떠난 후에는 이후 티아라의 리더가 되는 소연이 리더를 맡기도 했다. 강심장에서 지금은 리더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팬들에게는 영원한 우.최.리[289] 혼성그룹 시절 리더는 남자멤버인 장현이였으나 장현 탈퇴 이후에는 주비가 리더가 되었다.[290] 주비가 탈퇴되면서 써니힐이 사실상 해체수순을 밟을 줄 알았으나 2019년 4월 들어서 새 소속사 찾고 빛나, 코타 중심으로 써니힐로 활동하게 되었다. 빛나 SNS에 보면 금리더라고 되어있는 걸로 보아선 써니힐의 리더가 된 것으로 보여진다.[291] 다른 멤버와 나이 차이가 10살 가까이 나는 아주 큰 언니. 심지어는 브아걸의 언니라인인 제아, 미료, 나르샤보다 나이가 1살 더 많다. 그래도 꽤 동안이라 31세의 나이에 교복 광고를 찍기도 했다.[292] 가희 탈퇴 후 2012년 ~ 탈2016년[293] 지금 현재...지만 애프터스쿨이 사실상 해체수준이라...[294] 나인뮤지스가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온갖 고초를 겪으며 팀을 굴러가게 만든 멘탈보살. 데뷔 직전 6명의 멤버가 빠지고, 이후에도 탈퇴와 영입을 거듭한 팀을 유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본인은 나중에 소속사측에서 재계약을 안 해주어 탈퇴.[295] 8인 체제로 활동을 한 시기에는 리더가 공식적으로 없었다.[296] 맏언니였던 현아가 리더역할을 담당하였다.[297] 원래 나인뮤지스A에서만 리더를 담당했으나 멤버들의 잦은 재계약 불발로 미니 6집 활동부터 공식적으로 나인뮤지스에서도 리더를 맡게 되었다.[298] 다만 f(x)에서 맏언니와 둘째가 모두 외국인이기에 만약 한국인 중에서 리더를 뽑았다면 루나가 리더가 되었을 터인데, 루나는 빅토리아보다 6살 어리다. 또한, 빅토리아를 제외한 멤버들은 92~94년생인데, 빅토리아 혼자 87년생이다. 참고로 빅토리아는 1~2년 선배인 소녀시대, 샤이니 멤버 전원보다 연상이며, 4~5년 선배인 동방신기, 천상지희, 슈퍼주니어와 나이대가 비슷하다. 그 중에서 스테파니, 려욱은 빅토리아와 동갑이고, 최강창민과 규현은 빅토리아보다 연하.[299] 팀 내 공식적인 리더는 아니다. 크레용팝 문서 참고. 하지만 팀내 최연장자이고, 누가 봐도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300] 원래 1991년생 동갑이던 리세가 애슐리보다 생일이 빨라서 리세가 맏언니였으나, 리세가 사고로 세상을 떠난 뒤 팀의 리더와 맏언니를 겸하게 되었다.[301] 사고 이후 제작된 ‘I'm Fine Thank You’ 뮤직비디오 마지막에 삽입되어 팬들에게 슬픔을 줬다.[302] 채경은 팀에 중간 합류했으나 최연장자일 뿐만 아니라 회사에 들어온 연수나 가요계 첫 데뷔시기, 연습생 기간이 다른 멤버들보다 압도적으로 길다. 더구나 소속사에는 반드시 최연장자가 리더를 맡는 전통이 있다.[303] 맏언니가 아닌 둘째이다. 생년월일순으로는 팀에서 넷째.[304] 리더 겸 메인보컬.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24인조 걸그룹 리더스, 솔로가수 등 다양한 활동을 했었다.[305] 공식적인 완전체 리더는 없지만 실질적으로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306] 보이그룹의 경우도 막내가 리더사례가 딱 한 번 있었으나 2016년 11월에 막내 멤버의 탈퇴로 인해 막내가 리더그룹가 한 팀 더 생겼다.[307] 전자의 경우 유진가 81년생, 바다가 80년생이고 후자의 경우 송지은, 정하나한선화가 다 같은 90년생이고 리더인 전효성이 겨우 한 살 위다. 생일로 따지면 슈, 한선화가 막내겠지만 어차피 다들 친구먹은 사이라 막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308] 원더걸스 데뷔 초창기에는 89년생인 선예, 예은이 "언니라인", 92년생인 선미, 현아, 소희가 "막내 라인"이었다.[309] 반면 동갑내기 막내 채영은 팀에서 최단신에 성장판이 멈췄다고 안습[310] 2019년 기준 현재는 169cm.[311] 강지영은 2008년 데뷔초부터 별명이 '거대아기' , '자이언트 베이비'였다.[312] 설리의 2009년 데뷔 당시 별명이 f(x) 멤버 및 SM 내부에서는 '설리버'였고, 팬덤에서는 '설리펀트'였다.[313] 94라인 - 강지영, 권소현, 설리, 크리스탈, 수지[314] 참고로 강지영과 설리 둘을 일컬어 계란커플이라고 부르는데, 흰자는 설리를, 노른자는 강지영을 말한다.[315] '자이언트 베이비'의 시초들이었던 강지영은 2014년에 카라에서 탈퇴했고, 설리는 2015년에 f(x)에서 탈퇴했다(...).[316] 소속사에서 이희진에게 막내 이미지를 제대로 심어주기 위해 생년월일마저 조작했을 정도다. 한 때 1980년 2월 21일생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프로필은 1979년 5월 16일로 모두 수정되어 있다. 데뷔 당시 고등학생이었으니 학년을 대놓고 낮출 수 없어 저런 꼼수를...[317] 베이비복스 막내 기믹을 맡았던 이희진과 같은 1979년생이지만 12월생으로 생일로 따지면 진짜 막내이다. 막내면서 동시에 메인보컬을 맡았으나 알려지지 못했다. 사실 이희진이 동안이기도 하였지만, 차유미가 노안이였다.[318] 물론 파파야 팀 자체는 해체되었지만, 이후 비주얼 면에서 급성장한 케이스.[319] 쥬얼리 1기 당시 막내였다. 나이는 당시 서인영과 조민아와 동갑인 84년생.[320] 쥬얼리 3기 당시에 86년생 동갑내기였다. 하주연은 6월생, 김은정은 11월생[321] 선데이도 스테파니와 마찬가지로 87년생이지만 스테파니는 10월생, 선데이는 1월생이라 선데이는 86년생 다나와 말을 놓는다. 그러므로 실질적 막내는 스테파니.[322] 비주얼이 발전한 케이스인데, 브라운 아이드 걸스라는 그룹 자체가 비주얼 발전이 눈에 띄는 그룹이기는 하다. 브아걸 1기 2기라면서 기수도 나눈다[323] 소희의 존재 덕에 막내 소리 못 듣는 막내라인이긴 하나 비주얼, 키, 노래실력 모두 활동할 수록 발전한다. 특히 키는 데뷔 때는 2번째로 컸으나, 활동 중간에 예은을 제치고 최장신이 되었다. 나름대로 이 쪽도 자이언트 베이비. 심지어 아직도 크고 있다고 한다 데뷔 초에는 워낙 동안인 소희와 어정쩡했던 코디 때문에 노안 소리도 들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노안에서 벗어나고 있다.[324] 이 네 멤버들은 전부 92년생 동갑이다. 생일은 나열된 순서대로 선미, 현아, 소희, 혜림 순.[325] 본인은 딱히 노안은 아니고 어린 시절과 현재 모습이 별 차이가 없지만, 옆에 언니들이 너무 동안이라서... 특히 써니한테 피해를 많이 봤다고 본인이 실토했다.[326] 소녀시대 Oh!GG 한정으로 막내이다.[327] 해체 전까지 리더와 막내를 동시에 맡았다.[328] 리드보컬, 비주얼 담당 겸업.[329] 이 두 멤버는 94년생 동갑이다. 다만 생일은 설리가 더 빠른 편이다.[330] 90년생 동갑내기로, 송지은은 5월생, 한선화는 10월생이다. 여담으로 정하나 역시 90년생이지만, 빠른 90이다.[331] 메인보컬, 비주얼 담당 겸업.[332] 원더걸스의 선미와 카라의 니콜도 노안 막내 소리를 들었다. 선미는 동갑인 소희가 워낙 동안이어서, 니콜은 가짜 막내 한승연 덕에. 그러나 선미는 쏘핫 활동을 기점으로 급격히 나이를 되찾았고 니콜은 아예 어린 멤버들이 합류하면서 예전 막내 취급받고 있다. 소녀시대의 서현은 사실상 노안까지는 아닌데 언니들 특히 써니가 동안이라 한참 막내 이미지를 뺐겼다(...)[333] 한 살 차이로 막내지만 팀 내 최 단신, 동안 (어려 보이는 외모와 달리 91년생이라 다른 그룹이라면 리더를 할 나이인 건 함정) 이며 주간 아이돌의 팀원 인기투표에서 65%라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출발 드림팀에서의 씨름 우승 등 활약으로 인지도가 높아진 덕. 그러나 헬멧 벗으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 타 멤버도 그건 동일.[334] 탈퇴했다.[335] 이쪽도 최장신 막내이지만 언니들과 키가 같았다가 커진 게 아니라 처음 데뷔할 때부터 가장 컸다. 언니들도 키가 자라고 본인도 키가 같이 자라서 현재는 매우 크다.[336] 막내이면서 같이 데뷔한 다른 걸그룹 막내들보다 나이가 많으며 여자친구의 유주와 동갑내기다.[337] 외모가 꽤나 성숙한 편인지라, 팬이 아닌 대중들은 엄지와 동갑이란 사실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아는 형님 에서도 이 사실을 몰라 다른 멤버에게 부러운 것을? 이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이수근이 "엄지의 젊음?"이라고 하자 "나 엄지랑 동갑이야!"라며 버럭하는게 압권.[338] APRIL 양예나와는 동갑이다.[339] 별이가 탈퇴하면서 새롭게 영입되었다.[340] 소개할 때 기럭지막내라고 소개한다. 채영의 소개멘트는 아기맹수이다.[341] 연정이 합류 전에는 다영이 생일이 더 늦어서 막내였지만, 연정이 다영보다 늦다. 3명 모두 99년생.[342] APRIL 이진솔과 동갑이다. 다만 생일은 이쪽이 더 빠르다.[343] 팬싸인회에서 누가 언니냐는 질문에 소미가 자기가 언니라고 답했다고 한다(...).[344] 한 방송에서는 최유정을 힘으로 끌고 나가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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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생일은 리사(3월생)가 로제(2월생)보다 약 한 달 느리다.[346] 밍스시절엔 다미가 막내였다.[347] 데뷔 당시 대한민국 최연소 아이돌이었다.[348] 참고로 전 막내인 채연도 한때 최연소 아이돌 타이틀을 한동안 가지고 있었다.[349] 이현주는 APRIL 활동 당시 셋째였고 이수지는 디아크, 리얼걸 프로젝트 모두 천재인에 밀렸다.[350] 이제는 JYP 걸그룹의 전통이 된 가장 키 큰 막내 겸 비주얼 담당 포지션 (수지 - 쯔위) 의 계보를 이어나가고 있다.[351] 정확히는 48그룹의 시스템을 가져왔기 때문이다.[352] ex) 카라 : 미스터, 브아걸 : 아브라카다브라, EXID : 위아래 등.[353] 이것은 방송에서도 참가자들의 개인 인터뷰를 통해 나타난 바 있다. 프듀 1시즌 1차 경연 무대에서 '아이러니' 1조의 센터는 박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세정이가 센터인 줄 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장면이 있었다. 또한 2차 뱅뱅팀 경연 무대에서 실제 센터는 전소미였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김청하가 센터 아니었냐며 의문을 표하는 사람들도 많다.[354] 오죽하면 일본 걸그룹 사상 '포메이션' '군무'를 강조하는 다인원 그룹이 이걸즈하로프로밖에 없다.[355] 2009년 이후의 소녀시대는 센터 자리가 유동적인 편이다.[356] 프로듀스 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어진 혜택.[357] 아이돌학교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곡 센터[358] 프로듀스 48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곡 센터가 되었고, 이후 멤버들과 팬들로부터 아이즈원의 센터로 인정받고 있다.[359] 비주얼 센터라고 소개[360] 멤버는 써니, 효연, 강지영, 수지, 엠버, 고우리, 보라가 출연하였는데 김예원만 이름이 없는 아이돌 가수였다.[361] 현아가 올라운더로 분류될 수 없는 결정적 이유이다. 포미닛의 올라운더는 전지윤이 맞다.[362] 정확히는 2PM이 해외수입도 있어서 더 벌어준다고 라디오스타에서 박진영이 언급한 바 있다. 이후 한 팬의 분석에 의하면 그룹 뿐 아니라 2PM 멤버 개개인이 다 수지보다 더 벌어온다고. 역시 남는 건 콘서트[363] 지금의 나인뮤지스를 있게 해준 장본인이다.[364] I.O.I는 프로듀스 101으로 전 멤버가 개인팬덤과 인지도가 높았으므로 I.O.I에서는 원탑이라 하기에는 애매하다[365] 같은 아이오아이 멤버인 강미나나, 같은 프듀 출신인 김나영조차 세정의 인지도를 넘보지를 못한다. 그래도 강미나의 활약이 나름대로 꽤 많은 편이라, 이 분야의 종결자까지는 아니라는 평.[366] 어서옵SHOW, 붐샤카라카, 걸그룹대첩 - 가문의 영광, 아육대, 해피투게더 예능행, 1 대 100, 배틀 트립(옹동투어), 마이 리틀 텔레비전, 말하는대로, 한끼줍쇼, 겟잇뷰티, SNL, 런닝맨, 꽃놀이패, 정글의 법칙, 주먹 쥐고 뱃고동, 학교 2017 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방송활동과 각종 CF 출연을 보면, 그냥 에이스가 아니라, "세정아 우짜노 여기까지 왔는데 / 네 알았심더. 마 함 해보입시더" 급의 특급 에이스임을 알 수 있다. 프로듀스 101 당시 춤과 노래가 부족했던 김소혜를 가르쳐주고 처음으로 나선 아육대 촬영에서는 H.U.B에서 혼자 참석한 와타나베 루이를 챙겨 주는가 하면 한끼줍쇼 첫 게스트로 출연해서 강호동과 이경규로부터 고정을 하자는 극찬까지 들었으며, 건장한 남자 연예인들도 힘들어 하는 주먹쥐고 뱃고동 촬영을 임자도 편에 이어 여수편까지, 그것도 상상 이상의 갖은 노역을 하는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훈훈한 멘트까지 덧붙이며 김병만에게 인정받는 모습에서 인성과 근성, 체력과 실력이 동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데뷔 후 지금까지 쉬지 않고 있다. 기자회견 때마다 받는 질문이 '데뷔 후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쉬었는데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단골 질문이다. 가히 걸그룹 에이스계의 최동원.[367] 아육대 메달만 금 3 은 1 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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