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21:03:24

음악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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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한국의 음악 방송
2.1. 시청률 하락세2.2. 방영중인 프로그램2.3. 종영한 프로그램2.4. 각종 기록들
3. 일본의 음악 방송
3.1. 종영한 프로그램
4. 서양의 음악 방송
4.1. 유럽의 음악 채널
5. 관련 문서

1. 설명

가수, 음악가들이 출연하여 자신들의 곡을 선보이는 방송.

2. 한국의 음악 방송

한국의 음악 방송은 10~20대를 겨냥한 아이돌 K-POP 음악 방송, 싱어송라이터나 밴드 등이 주로 출연하고 2~30대를 겨냥한 심야 시간대 방송, 그리고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방송으로 장르가 확실히 나뉘는 것이 특징이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K-POP 음악방송은 주로 10~20대 시청자나 해외 K-POP 팬들을 겨냥한 방송으로, 10~20여팀의 아이돌 그룹이나 솔로 가수가 나와 노래를 선보인다. 심플리 케이팝을 제외한 모든 K-POP 음악 방송은 순위를 매겨서 1위에게는 트로피를 부여하며 음원점수와 음반점수, 동영상점수, 팬 투표점수 등을 합산해 1위를 가려낸다. 이 중 공중파 1위가 더욱이 조명을 받는데, 공중파 음악방송 차트는 케이블 음악방송과는 다르게 최신곡들을 모두 집계하기 때문이다.[1]

이러한 K-POP 음악방송은 아이돌그룹 팬들한테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는데 신인 아이돌 그룹들이 유일하게 TV를 통해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공간이 사실상 이 곳 밖에 없고[2], 음악방송에 출연하면 기록이 남기 때문에 국내외 행사 출연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또한 음방활동을 하지 않으면 출연자에게만 순위를 매기는 THE SHOW와 활동기간 중인 곡만 순위를 매기는 엠 카운트다운에서 불리하게 적용된다.

또한, 한국의 K-POP 음악방송은 다양한 팬클럽에서 300~400명 정도가 녹화에 참여하여 응원법에 따라 큰 소리로 응원을 하는 문화가 있다. 특히 뮤직뱅크는 아침시간대에 신관공개홀에서 출근을 하는데 400~500명 정도의 팬들이 다양한 스타들을 구경하러 온다.[3] 인지도가 높은 스타들의 경우 등장할 때마다 이름을 거하게 외치는 풍경을 보지만 갓 데뷔했거나 인지도가 바닥인 경우는 조용한 편이다. 뮤직뱅크 출근길은 KBS news English라는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90년대 중반부터 불거진 문제점으로[4] 가요차트 상위권이 청소년과 청년층이 선호하는 가수들의 곡 위주로 편성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기는 한데, 2000년대까지는 이런식의 편성을 해도 시청률이 그럭저럭 나와주었지만 2010년대 들어 시청률이 폭락했음에도 해외 한류팬을 겨냥하고 있는데다가 예능프로그램 섭외에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10~20대를 대상으로 하는 음악방송의 MC들은 주로 아이돌 가수들이 진행을 도맡는 경우가 많은데 인지도 상승에도 도움이 되는데다 어차피 같은 멤버들도 직접 음악방송 스케쥴에 참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간에 펑크를 낼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출연료 후려치기가 너무 심하다보니까[5] 신인 아이돌 그룹이나 군소 연예기획사 소속 아이돌 가수라면 몰라도 굳이 방송출연에 얽메일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입지가 있거나 힘이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가수들의 경우에는 쿨하게 K-POP 음악방송 출연을 거르기도 한다. 출연해봐야 돈만 나가고 갑질은 갑질대로 당하는 것이 다반사다.[6]

심야 음악프로그램은 2~30대를 겨냥한 인디밴드나 싱어송라이터가 출연하는데, 4~5팀 정도가 나와 잔잔한 분위기에서 노래를 선보인다.[7] K-POP 음악방송만큼 화려한 조명, 연출도 없지만 그만큼 노래에 집중하게 만드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유희열의 스케치북 같은경우엔 매주 한 팀씩 아이돌 가수가 나오기도 하면서 K-POP 음악방송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심야방송에서 섹시댄스를 춘다던가...

중, 장년층 대상 음악프로그램은 대체로 성인가요나 트로트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를 선보인다. 대개 자신의 노래나 타 가수의 옛날노래를 부르는 식. 대표적인 장년층 음악 방송인 '가요무대' 같은 경우엔 10~13팀이 출연하는데 태진아, 설운도, 송대관, 현숙, 서수남 등등 후덜덜한 연배의 가수들이 출연하는걸 흔하게 볼 수 있다. 또한 중,장년층 시청자들이 TV를 잡는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시청률도 다른 음악방송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2019년 기준으로 한국의 K-POP 음악방송은 6개며 보통 모든 음악방송에 출연하지만 소속사와 방송사간 갈등 등으로 출연하지 않는 음악방송도 있다. 그 예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하지 않고, MBK엔터테인먼트소속 가수들은 SHOW CHAMPION에 출연하지 않으며, YG엔터테인먼트소속 가수들은 쇼! 음악중심SBS 인기가요에만 출연하고 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MNH엔터테인먼트소속 가수들은 THE SHOW에 출연하지 않는다.

이외에도 인터넷 방송에서 음악방송이란 말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몇가지 케이스로 나뉜다. 정말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하는 인터넷 방송이던가, 아니면 노래만 틀고 카메라로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보이는 라디오' 방송이거나, 아니면 방송인이 음원사이트 이용권을 구입해 저작권법을 무시하고 음악을 송출하는 방송이다.[8]

2.1. 시청률 하락세

한국의 음악방송은 지상파 방송의 중장년층 대상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시청률이 상당히 낮은 편이다. 지상파 음악방송은 1980년대와 90년대에는 지상파의 시청률 높았던 시절임만큼 아무리 못해도 두자릿수 시청률을 찍는 건 당연했으며, 00년대 초반까지는 10%대의 시청률을 유지했지만 이후 하락세를 탄 끝에[9] 현재는 1~2%대, 잘 나와봐야 3%대라는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물론 지상파 음악방송의 시간대가 대체로 시청률 잘 나오기 어려운 시간대에 편성되고 있는데다가, 유튜브(해외 한정), 네이버TV(국내 한정), 스마트폰, IPTV, 어둠의 루트 등등 방송미디어의 다양화로 전체적인 TV 시청률이 줄어드는 건 감안해야하지만, 그래도 애국가급 시청률이 나오는건 심각한 문제. 그래도 고정 시청층이 있는건 다행 그나마 음악방송 최대 수요층인 군인마저 없었으면..안습[10]이러한 시청률 하락세 문제는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수치가 계속 내려가고있다. 최근에는 1%도 안되는 최악의 시청률까지 나오면서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과연 이 프로그램 시청률 하락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이렇게 시청률이 처참하지만 이런 음악 방송이 없으면 신인 가수들이 TV를 통해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는 하다. 사실 방송사 입장에서는 계륵같은 존재라서 제작비를 소속사에게 떠넘기는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해외를 통해 널리 홍보할수 있는 기회고 신인 아이돌을 예능 프로그램 출연시킬 때 써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딱히 종영할 생각은 없어보인다.[11]

시청률이 이렇게 바닥을 치게 된 또 하나의 문제점은 바로 국내 대중들의 인식이다. 물론 2000년대까지는 어느 정도 시청률이 나왔고 이전에 비해 대중매체가 발달된 것도 감안해야 하지만 2010년대 이후 가요계 트렌드를 살펴보면 이전 가요톱10 시절처럼 남녀노소가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이 거의 없다.[12] 게다가 SNS가 대세를 타고 있는 바람에 국내보다는 해외 쪽으로 더 많은 인지도를 끌어들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국내 대중들은 자연스레 뒷전이 되어버렸고, 그 중 대부분 중장년 층은 현세대 트렌드를 전혀 알 턱이 없기 때문에 결국 등을 돌릴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온 것이다. 즉, 말 그대로 해외 시청자들을 위한 방송으로 변질된 것이다.

이렇게 시청률은 낮은데도 불구하고 방송사가 갑은 갑이기에 갑질 논란[13], 공정성 논란, 분량 논란, 다양하지 않은 출연진 등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지적당하고 있다.[14] 이렇다보니 현재 음악 방송에서 운영되고 있는 순위제도 공감대 형성보다는 언플용, 그들만의 순위에 더 가까울 정도로 전락해 버렸다. 당장 중장년층에게 이번에 1위한 곡이 뭐냐고 물으면 대부분은 공감 못하는 게 현실이다. 그래도 소녀시대까지는 기억하신다.

최근에는 심야 음악프로그램유희열의 스케치북 시청률 역시 아이돌 음악 프로그램 시청률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나마 아이돌 팬들은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 KBS 중계석보다는 시청률이 높다고 실드치지만 그거는 KBS 바둑왕전보다 더 깊은(?) 암흑 시간대에 편성되서 시청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2019년 기준 일반적인 음악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는 아래와 같다.
전국노래자랑가요무대[15] > 노래가 좋아 > 열린음악회 >>> SBS 인기가요유희열의 스케치북뮤직뱅크쇼! 음악중심 > 누가 누가 잘하나 ≥ 엠 카운트다운 > TV 예술무대 = KBS 중계석

2.2. 방영중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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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BS_로고.png
가요무대
(파일:KBS 1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22:00)
KBS 중계석
(파일:KBS 1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02:55)
KBS 중계석
(파일:KBS 1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03:10)
전국노래자랑
(파일:KBS 1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12:10)
누가 누가 잘하나
(파일:KBS 2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16:00)
뮤직뱅크
(파일:KBS 2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17:00)
국악한마당
(파일:KBS 1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12:10)
열린음악회
(파일:KBS 1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18:00)
유희열의 스케치북
(파일:KBS 2TV 새 로고(작은 크기).png / 23:00)
파일:mbc.png
MBC 가요베스트
(지역파일:mbc.png)
주간 아이돌
(파일:MBCevery1.png / 17:00)
쇼! 음악중심
(파일:mbc.png / 15:30)
TV예술무대
(파일:mbc.png / 01:45)
SHOW CHAMP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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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서트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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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
(파일:attachment/sbsmtv.jpg / 18:25)
전국 TOP 10 가요쇼
(지역민방 / 10:55)
SBS 인기가요
(파일:SBS로고.png / 15:40)
EBS / 종합편성채널 / 기타채널
I'm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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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s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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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파일:JTBC.png / 18:30)
스페이스 공감
(파일:EBS_1TV_Logo[1].png / 23:00)
위문열차
(파일:external/tv.dema.mil.kr/logo_tv.gif / 20:00)
Simply K-Pop
(파일:external/www.arirang.co.kr/logo_01.gif / 23:00)
RUN.W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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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카운트다운
(파일:Mnet 로고.png / 18:00)
▶ 종방 시 틀 제거 및 수정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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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사별 연말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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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MBC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연예대상
KBS 연예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SBS 연예대상
가요제
KBS 가요대축제 MBC 가요대제전 SBS 가요대전

대한민국의 음악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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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종영한 프로그램

2.4. 각종 기록들

뮤직뱅크, 인기가요, 음악중심, 엠카운트다운 등 10~20대 음악프로의 기록만 기재함.
  • 최다 1위 수상 가수: EXO - 103회[19]
  • 데뷔 후 1위까지 오래 걸린 가수: 윤종신 - 9925일[23]
  • 데뷔 후 1위까지 가장 빠른 가수: WINNER - 5일[24]

3. 일본의 음악 방송

한국과 마찬가지로 2010년대 중반 들어 시청률 저하로 인해 음악 방송들이 대거 종영되었다. 특히 아이돌 가수나 젊은 가수들이 나오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종영되었고 K-POP 가수들이 많이 나오던 뮤직 드래곤이나 뮤직 재팬도 이미 종영되어서 한류계 가수들의 타격도 컸다.

한국과는 다르게 아이돌이 나올 만한 방송은 뮤직 페어, 뮤직 스테이션, COUNTDOWN TV, Love music이 전부고 그나마도 한 주에 한두 팀 정도, 일부 유명 아이돌 그룹만 나온다.

3.1. 종영한 프로그램

  • 우타방 (TBS, 10년 3월 종영)
  • HEY! HEY! HEY! MUSIC CHAMP (후지테레비, 12년 12월 종영)
  • 이치방 송SHOW (니혼테레비, 14년 7월 2일 종영)
  • 보쿠라노 온가쿠 (후지테레비, 14년 9월 19일 종영)
  • 뮤직 파이터 → 해피Music → 뮤직 드래곤 (니혼테레비, 15년 3월 27일 종영)
  • LIVE MONSTER (니혼테레비, 15년 3월 29일 종영)
  • 화요곡! → Sound Room → UTAGE (TBS 테레비, 15년 9월 28일 종영)
  • 뮤직 재팬 (NHK, 16년 4월 종영)
  • 목요 8시의 콘서트 → 금요 7시의 콘서트 ~명곡! 일본의 노래~ (테레비도쿄, 16년 9월 종영)

4. 서양의 음악 방송

  • American Idol (FOX)
  • American Dance Idol (FOX)
  • The Andy Williams Show
  • The Ed Sullivan Show (CBS)
  • Soul Train
  • Top of the Pops (BBC)
  • Tom Jones Show
  • Sing with Mitch
  • Eurovision Song Contest

4.1. 유럽의 음악 채널

5. 관련 문서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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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쇼는 출연자에 한해 집계되고, 엠카운트다운은 음악방송 활동을 하는 곡들에 한해 집계되며, 쇼챔피언은 공중파처럼 최신곡들을 모두 집계하기는 하는데, 점수 비공개에 투표 비중이 엄청나게 높고, 출연자들 위주로 돌아가는 경향이 강해 공정성 논란이 자주 벌어지기 때문.[2] 10~20대 주요 팬층같은 경우엔 SNS를 찾아보든, 유튜브를 찾아보든지 해서 홍보를 할수 있지만 모든 연령대에게 편하게 어필할 수 있는 창구는 TV 음악방송이 유일하다.[3] 이들 중에는 녹화에도 참여하여 응원하는 경우도 있다.[4] 90년대 중반 이전에는 말 그대로 열린음악회식으로 다양한 장르가 나오는 식이었다.[5] 대체로 출연한번하는데 수십만원 정도 받는데 반해서 의상과 무대준비는 기획사에서 맡아야되기 때문에 수백만원대의 적자가 발생되는 것이 보통이다.[6] 그 예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이 두개만 출연시킨다.[7] '문화콘서트 난장'과 같이 아예 한 가수의 콘서트 실황을 틀어준다.[8] 이 경우엔 음산협이 아프리카TV BJ들에게 형사고소를 진행하기도 했다.[9] 2006년을 전후해서 최저치를 찍었다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다시 반등한 시기도 있었다.관련자료 2009년 8월 30일 인기가요에서 지드래곤의 솔로 데뷔무대가 분당시청률 17%를 찍은 사례가 대표적.[10] 이건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올 때만 보고 그 외에는 보지 않고 있는 것도 한 몫한다.[11] 음악 방송과 비슷한 고충을 겪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프로(뽀뽀뽀, TV유치원 등)가 있다. 게다가 어린이 프로 시청률은 음방 시청률보다 더 낮다.(EBS가 그나마 지상파 3사 아동용 프로보다 시청률이 높은 걸로 알려졌으나 EBS가 시청률 공개를 하지 않아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하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방송법(애니메이션 쿼터제) 때문에 억지로 편성한다는 느낌이 강하다.[12] 아이돌들이 죄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13] 사실 이러한 갑질 문화 자체는 1980년대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2010년대에도 변함이 없을 뿐이다. 대표적으로 뮤직뱅크에는 방송이 끝나고 나면 꼭 스태프들에게 단체로 인사를 하는 관례가 있다. 특별히 수고했다고 인사하는것 외엔 할 이유도 없지만, 스태프들 눈 밖에 나면 좋을 일이 없기 때문에 시간손해가 가더라도 방송국에 묶여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단, 80년대만 해도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내용들이었기 때문에 시청연령이 다양했다는 평가가 있지만 현재는 그렇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각해졌다.[14] 음악방송은 어떻게 1% 시청률에도 ‘갑’이 됐는가[15] 통계학에서는 전국 노래자랑/가요무대 시청률 같은 지표를 이상치(Outlier)로 부른다. 이상치는 해당 통계자료의 일반적인 경향과 완전히 동떨어진 값을 뜻한다. 애니메이션 영화를 예로 들면 다른 작품들은 관객이 매우 적었는데 겨울왕국이나 너의 이름은. 같은 작품에 관객이 몰렸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된다. 게임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오버워치가 여기에 해당된다.[16] 초대가수들이 대부분 40대 이상 성인가요 취향의 가수들이 나오지만. 가끔 크레용팝 같은 아이돌과 홍진영 등의 젊은 트로트 가수가 나온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연령이 다양하다.[17] 음악방송보다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분류하기 때문이다. 사실 엄밀히 따진다면 음악방송도 국악이나 클래식, 가곡을 틀어주는것이 아니라면 예능 프로그램으로 분류되기는 하지만.[18] 예전 2000년대 중반까지는 시상식 형태로 진행되었고 그 이후에는 축제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예전에는 트로트 가수까지 다양한 가수들이 나와서 공연을 하였으나 2010년대 들어서 10~20대 아이돌 위주의 가수들이 나온다.[19] 개인활동, 유닛 제외. 만약 개인활동과 유닛까지 포함한다면 1위는 빅뱅으로 자그만치 137개가 넘는다.[20] 특히 쇼! 음악중심에서는 9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다.[21] 2013년 5월 3일 뮤직뱅크 - Bounce.[22] 2018년 11월 8일 엠카운트다운, <COLOR*IZ>의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23] 2017년 9월 1일 뮤직뱅크 - 좋니.[24] 2014년 8월 21일 엠카운트다운 -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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