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05 03:49:39

세븐틴

1. 영어 단어2. 미국의 하이틴 패션 잡지
2.1. 트리비아
3. 일본의 10대 패션 잡지
3.1. 전속모델
3.1.1. 현 전속모델3.1.2. 과거 전속모델
4. 1998년작 한국 영화5. 대한민국의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6. 토이즈하트의 베스트셀러 오나홀7. 음악
7.1. 알레시아 카라의 곡 "Seventeen"

1. 영어 단어

숫자 17을 의미하는 영단어.

2. 미국의 하이틴 패션 잡지

1944년 9월부터 지금까지 발간 중인 미국의 잡지로 10대~20대 초반 여성들이 주 구매층이다.그에 맞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이 주로 소개되며, 정치적 올바름[1]의 측면에 신경을 쓰는 편. 틴보그나 코스모걸 등의 다른 틴 매거진과 비교해도 이 점이 돋보인다.

사실 초창기의 잡지 성격은 패션,이성관계 등의 일상적인 문제보다는 변화의 초기 시대였던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맞게 새로운 시대상에 맞는 독립적인 여성관의 정립에 초점을 맞추었다.그 이후 전후 경제 활황의 붐을 타면서 성격이 바뀌었지만 여전히 초창기의 모토는 어느 정도 보이는 편.

다만 초창기가 사회 자체라는 하드웨어의 변혁이 더 절실하던 시대였다면, 어느 정도 여권과 인종간 평등이 자리잡은 이후에는 개인 영역 차원에서의 변화를 통한 변혁이 더 부각되었다. 동물권이나 환경보호 등이 공장식 사육 반대,공정무역 촉진 등 개인의 식탁과 소비생활에서의 변화를 촉진하거나...악덕기업 상품 불매 등 굳이 피 흘리며 데모하지 않고 변화랄 추구하는 방향으로

한때 한국에도 라이선스 형태로 출간되었으나, 불경기로 광고시장이 얼어 붙으면서 폐간되었다. 한국에서는 틴 패션 매거진이 이미 국내 독자 발간 잡지들이 쥐고 있는 상황인지라 타깃층을 20대 초중반대로 다소 높게 잡았다.

미국의 도전 슈퍼모델 시즌7에서 시즌14을 후원하여 우승자들이 세븐틴 잡지 표지 모델의 기회를 얻게 하였다.현재 도전 수퍼모델 미국판의 공식 후원 잡지는 보그이탈리아 판으로,우승자는 보그 이탈리아의 스페셜판인 보그 뷰티에 참여한다.

세븐틴 잡지 자체가 일상적인 잡지이고 고정화 된 미디어의 압박에서 어린 여성들을 해방한다는 모토여서인지,우승자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지 않고 좋게 표현해주는 듯.1화의 우승자는 외모가 너무 저렴해보인다는 이유로 에이전시 계약이 불발로 끝난 에피소드가 있다.

2.1. 트리비아

  • 1980년 휘트니 휴스턴이 최초의 흑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전성기 휴스턴의 미모에서 보이듯 원래는 모델 출신의 가수이다.
  • 타이라 뱅크스는 최초의 흑인 전문 모델로서 표지를 장식했다.
  • 2012년 미국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 이미지를 위해 잡지에서 과도한 보정 작업을 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는데,세븐틴에서는 이후 체형 보정을 하지 않기로 선언했다.
  •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리스 위더스푼의 혼전 순결 선언이 기사로 나온 잡지가 세븐틴이다. 그런데 상류층에서는 안 입을 싼 옷들만 나오는 잡지인데
  • 1974년에는 모나코의 카롤린 공주가 표지에 등장했다.심술맞은 아줌마가 되기 전 참하던 시절.다만 외모가 각이 지고 큼직큼직하게 생겨 한국 취향은 아니다
  • 1979년에는 배우로서 뜨기 전의 피비 케이츠,1988년에는 13세의 밀라 요보비치가 모델로 나왔다.
  • 원래 표지 모델로 나온 인물에 대해서는 최대한 긍정적인 평을 해 주는 것이 미디어계의 관례인데[2] 예외가 있다면 패리스 힐턴. 대놓고 욕은 안 했지만 이후 힐턴의 행실은 인터뷰 내용과 반대로 망가졌다 이런 식으로 표현.

3. 일본의 10대 패션 잡지

위에 언급한 세븐틴의 일본판으로 시작한 잡지이다. 정식 표기는 2016년 현재 알파벳 소문자로 'seventeen'이며 발행은 일본의 대형 출판사인 슈에이샤에서 하고 있다.

일본의 10대 여학생이 주 구독층이며 유명 여배우들중 상당수가 해당 잡지의 전속모델 출신이기도 하다. 흔히, 여자연예인의 등용문으로 통하는 듯. 같은 출판사 잡지로 한국에서도 꽤 유명한 논노가 있으며, 십대 중후반 대상인 세븐틴 전속 모델을 끝낸 후 20대 패션 잡지인 논노 모델로 옮겨가는 경우도 많다. 반대로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패션잡지[3]에서 세븐틴으로 이적하는 경우도 많다.

주 독자 나이대가 그런지라 교복을 입은 사진이 매우 많고, 패션, 화장법이 그 나이대를 겨냥한 경우가 많다.

2017년 7월 1번 항목의 그룹 세븐틴(아이돌)트와이스가 모델로 출연했다.

3.1. 전속모델

3.1.1. 현 전속모델

3.1.2. 과거 전속모델

* 미요시 아야카

4. 1998년작 한국 영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세븐틴(영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대한민국의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세븐틴(아이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토이즈하트의 베스트셀러 오나홀

7. 음악

7.1. 알레시아 카라의 곡 "Seventeen"



[1] 모델의 인종 안배를 중시하거나, 전문 모델이 아닌 일반인 모델을 기용하거나,과도한 포토샵을 자제하여 신체의 단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등[2] 하다못해 서울대학교의 교지에서 무려 조갑제를 인터뷰했을 때도 최대한 예의를 지켜 인터뷰 기사를 내보내려고 했다[3] 일본의 잡지는 다른 연령대, 다른 취향을 위한 잡지들이 아주 많다.[4] 본래 모델이기는 했으나 음주, 흡연, 도박 행위 등으로 계약을 종료해야만 했다. 아무래도 독자 연령대가 연령대다 보니... 해당 잡지의 미성년자 모델이 이런 일들을 한다면...[5] 히로세 스즈의 언니로 유명한 자매 연예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