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22 12:16:26

비스트(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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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비스트 로고.png 비스트
비스트 멤버 전 멤버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장현승
비스트 (BEAST)
그룹명 비스트
영문 B2ST, BEAST
장르 댄스, 발라드
활동기간 2009년 10월 16일 ~ 2017년 2월 23일[1]
데뷔 2009년 미니 1집 "BEAST Is The B2ST"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팬덤 B2UTY
링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공식 팬카페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구글 플러스 아이콘.png 파일:브이라이브 아이콘.png
파일:일본 국기.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5px-Universal_Music_Group.svg.png 파일:external/balloon-jp.com/beast_music_logo.jpg 파일:구글 플러스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KBS_로고.png 가요대상[2] 대상[3]
소녀시대
Oh!
(2010)
비스트
Fiction
(2011)
수상자 없음
(2012)
파일:mma_logo_white.png
아티스트상
소녀시대
(2009, 2010)
비스트
(2011, 2012)
샤이니
(2013)

1. 개요2. 큐브와의 관계3. 이름4. 팀 색깔
4.1. 보컬4.2. 멤버 구성4.3. 안무4.4. 컨셉
5. 활동
5.1. 2009년5.2. 2010년5.3. 2011년5.4. 2012년5.5. 2013년5.6. 2014년5.7. 2015년5.8. 2016년5.9. 2017년
6. 논란
6.1. Ordinary 의상 콘셉트 논란6.2. 아육대 역조공 스티커 논란6.3. 앨범 오타 논란
7. 음반8. 기타 활동9. 방송10. 수상
10.1. 음악방송10.2. 시상식
11. 팬덤

1. 개요

So Beast! 안녕하세요, 비스트입니다.[4]

비스트(B2ST, BEAST)는 2009년 10월 16일에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대중적인 대표곡으로 「비가 오는 날엔」, 「Fiction」, 「Good luck」,「12시 30분」이 있다. 그 외에 「Beautiful」과 「Shock」 등 다른 곡들도 인기를 끌었다.

7년 간 6인조 활동을 이어 갔지만, 2016년 4월 19일에 장현승이 탈퇴하면서 5인조 그룹이 되었다. 이후 2016년 10월 15일 소속사였던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나와 12월 16일 독자 기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으나,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상표권이 있어서 비스트의 이름으로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게 됐다. 2017년 초 큐브에서 비스트에서 탈퇴한 장현승을 포함한 새로운 구성원과 함께 3인조 그룹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지만 그 계획은 접은 것으로 보인다.[5] 이에 따라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긴 이전 멤버 5인은 비스트가 아닌 '하이라이트'라는 새로운 그룹[6]으로서 컴백하게 되었다.

2. 큐브와의 관계

4minute, G.NA, BTOB와 같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에이핑크[7], 비투비가 데뷔하고 가 들어오기 전까지 현아와 함께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먹여 살리는 그룹이었다.[8] 소속사에서 아이돌을 키우는게 보통인 반면 이쪽은 포미닛과 비스트가 큐브를 키운 셈이다. 큐브의 소년가장 격이지만 큐브가 비스트에게 하는 대우는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많다. 팬들의 반응을 보면 이미 큐브가 비스트에게 좋은 대우를 해 주기는 포기한 듯 하며, 그저 2016년 10월에 끝나는 큐브와의 계약에서 비스트가 재계약을 하지 않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재계약하지 않자 팬들은 경사가 났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죽했으면 트위터에 탈큡기념 이벤트가 타임라인을 가득 메울 정도. 타팬들도 한마음으로 비스트의 독립을 축하해줬다.

3. 이름

비스트(B2ST, BEAST)는 Boys 2 Search for Top (정상을 노리는 소년들)의 약자. 데뷔 직전 BEAST로 팀명을 바꾸면서 Boys of EAst Standing Tall[9][10]

참고로, B2ST에서 2 부분을 잘 보면 줄 하나 그어진 달러 기호($)를 좌우반전하고 위아래 잘라먹은 것처럼 생겼다. 물론 컴퓨터로 입력할 때는 그런 글자가 없으므로 그냥 B2ST. 하지만 잘 보면 BæST라고 보이기도 한다. 즉, 2를 작대기로 반 자르면 E와 A가 함께 들어있는 셈이다. [11] 또 비스트 엠블럼에 사용된 폰트의 명칭은 'Batman Forever'(배트맨 포에버). 이 폰트의 별칭이 '비스트체'라고 알려진 이유가 이때문이다.[12]

2014년 6월 컴백하면서 새 로고를 들고 나왔는데, 비스트의 초성인 ㅂㅅㅌ을 형상화한 '∀Δ∑'. 왠지 수학기호스럽다...가 아니라 사실이다! [13]

비스트라는 이름이 정해지기 전에 영화 300의 무사들처럼 되라는 의미의 '300' , 여섯 개의 아이콘이라는 의미의 ‘식스콘’, 아시아를 정벌하라는 의미의 ‘징기스칸’, 올림픽 기간을 맞아.. ‘금은동 독수리’ 등 다양한 팀명이 거론됐다고 한다. 관련 기사 그리고 7년이 지나 다시 조명받게 되는데 재계약을 안 해 앞으로 비스트라는 이름을 쓰기 힘들 가능성을 고려, 팬들이 예전 이름 후보를 관심있게 보는 중이다. 큐브가 비스트라는 상호명을 2016년 1월5일에 등록해버리는 만행(!!)[14]을 저질렀기 때문.(앞으로 10년간 비스트라는 이름의 상표권은 큐브에게 있다. 10년이 지난후에는 그 상표권을 연장할 권리 또한 큐브에게 있다.) 비스트가 홍콩서 새로운 소속사 만들 준비한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BEAST도 10월에 등록해버렸다. 결국, 비스트가 하이라이트로 팀명을 바꾸는 것으로 종결되었다.

팀명과 더불어 멤버 전원의 이름이 구한말 학자같이(...) 느껴지는 스멜을 풍기는 것이 인상깊다. 예명을 쓰지 않은 것이 참신하다는 평가도 다수. 이 부분은 소속사의 정책이라고.[15]

4. 팀 색깔

-다크 그레이-
2011년 큐브에서 공식 발표.
로즈봉뿐 아니라 최근 할라봉이라 불리는 응원봉의 빛나는 부분이 다크그레이이다. 고로 하이라이트로 개명한 지금까지 다크그레이가 공식색.
**엑소와 공식색 논란도 있었지만 엑소 데뷔 전에 지정된 엄연히 비스트(현 하이라이트)의 색이다.** [16]

4.1. 보컬

실력이 좋은 아이돌그룹, 라이브가 뛰어난 아이돌그룹을 언급할때 빠지지 않는다.
특이하게도 멤버수 5명 중 4명이 보컬이다.[17] 윤두준도 가끔 랩을 하긴 하지만, 데뷔 전 때나 그랬지 지금은 굉장히 드물다. 다섯명의 보컬 실력이 다른 아이돌그룹과 비교해봐도 준수한 편. 초기에는 고음을 맡은 양요섭과 前멤버 장현승에게 파트가 몰빵되었지만, 지금은 골고루 분배된다. 최근 발표한 앨범들을 듣고 그 후 데뷔초반의 앨범을 들어보면 전체적인 보컬상향화를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4.2. 멤버 구성

한 가지 더 특이한 점은 지금의 멤버로 그룹의 형태가 갖춰지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는 것. 양요섭과 용준형은 한번 퇴출이 됐었다. 양요섭은 가수 비의 도움으로, 용준형은 멤버들의 도움으로 다시 들어오게 되었다. 다시 못들어 왔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다. 용준형의 경우 다른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잘리기 직전에서 살아남은 케이스. 그래서인지 멤버들 간 우애가 돈독하다. 덕분에 데뷔 과정이 드라마틱한 아이돌 중 갑으로 꼽힌다.

멤버 5명중 2명이 89년생이고 2명이 90년생이고 1명이 91년생이다. 무려 마리, 한 마리, 한 마리.[18][19]

구 멤버 장현승은 팀내에서 좋은 가창력을 보였지만 인성논란으로 탈퇴했다.

4.3. 안무

메인댄서는 이기광. '픽션' 때까지만 하더라도 딱딱 들어맞는 군무로 유명했는데, '아름다운 밤이야' 활동 이후 자유분방함이 늘었는지 개개인이 추는 안무로 변화된 상태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다시 데뷔초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그동안의 내공으로 다져진 안정적인 보컬을 선보이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대부분의 히트곡의 안무는 프리픽스 하우신이 만들었지만 지금은 헤어진 상태인가 했더니 용준형의 솔로곡 Flower 안무에 참여했다.[20] 굿럭에서는 일본활동시 인연을 맺었던 해외안무가와 호흡을 맞추었다. 하우신과는 이제 완전히 안녕인 듯.

4.4. 컨셉

이름에서 들리는 느낌은 심히 짐승스럽지만 실상 무대를 보면 그렇지 않다. 2PM이 짐승계라면 비스트는 오히려 미소년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샤이니와 2PM을 절충하여 버무려 놓은 듯한 이례적인 케이스가 데뷔 초 비스트의 모습이었다.

2009년과 2010년은 남성적인 면을 강조한 음악과 스타일링이 주였으나(미니 4집 Beautiful 제외) 2011년은 비오날과 Fiction으로 대표되는 서정성을 내세워 활동했다. 곡 자체도 그렇지만 안무도 훨씬 간소화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1년 만에 컨셉뿐만 아니라 음악도 그전의 비스트가 하던 음악과는 백팔십도 다른 모습으로 컴백한다. 세간에서는 서정성이 돋보이는 Midnight을 타이틀로 밀었어야 했다, 는 말도 나왔으나 다같이 즐길 있는 노래 <아름다운 밤이야>을 얻은 건 큰 수확이라 볼 수 있다..[21]

13년도부터는 용준형이 프로듀싱을 본격적으로 맡으며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22] 발라드 선공개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특유의 서정적인 곡은 앨범에 꼭 들어간다.

5. 활동

5.1. 2009년

8월 MTV 비스트로 처음 공개되고, 2009년 10월 14일 미니앨범 1집 <BEAST IS THE B2ST>를 발매, 2009년 10월 16일 타이틀곡 'Bad Girl'로 뮤직뱅크에서 데뷔했다. 먼저 솔로 활동을 펼쳤었던 'AJ'[23] 이기광과 JYP 연습생이었던 열혈남아 출신 윤두준 등 여러 화제를 모으며 기대를 받았으나, 생각보다 데뷔성적은 부진했는데 데뷔 전부터 짜가빅뱅으로 오인할만한 멤버들의 사진 때문이었다. 용준형의 옛 예명인 팝핀드래곤이 지드래곤을 따라한 것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사실은 팝핀현준이 지어준 별명이었다. 어쨌든 데뷔 초에는 팬보다는 안티가 많았던 것이 사실.
그리고 여담으로 하루 먼저 데뷔한 엠블랙과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었다.

하지만 'Bad Girl'의 후속곡인 'Mystery'로 인기를 끌었고 이기광이 온갖 예능과 음악프로그램, 드라마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이 즈음 라디오에서 개그맨 이혁재가 같이 출연한 비스트에게 뜬금없이 "너네 그렇게 하면 배틀 꼴 난다," "배틀 망했잖아." 라는 무개념 발언을 하는 사건이 있었다. 물론 배틀이 망했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건 사실이지만 그걸 대놓고 라디오에서 말하면 배틀 팬들의 심정은... 게다가 자칫하면 비스트도 무개념 발언에 휩쓸릴 뻔했다. 다행히 비스트 멤버들은 "왜 그러세요. 저희는 배틀 선배님들 존경해요."라고 적절히 대응했다. 이 사건으로 이혁재는 꽤나 욕을 먹었고 배틀 멤버 두 명도 미니홈피에 직접 불쾌감을 표시했다

5.2. 2010년

1월 26일 '최화정의 파워타임'때 리플 만 개 목표로 구원질을 했는데, 최초로 만개를 넘겼을 뿐더러 무려 10만개를 넘겼다. 참고로 이때 걸린 시간은 10분 남짓, 그리고 걸린 상품은 양요섭

3월 1일 쇼크로 컴백. 강렬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장르 노래이며 발매하자마자 10위권안에 진입했다. 3월 21일 인기가요 무대는 간지 대폭발. 2010년 3월 25일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처음으로 1위를 했다. 같이 1위 후보였던 2AM과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멤버들중 장현승을 제외하고[24] 누구하나 빼놓을 것 없이 울어서[25] MC를 보던 2AM정진운, 엠블랙의 이준, 지오가 달래느라 진을 뺐다. 그동안 '재활용 그룹'이다, '망한 애들 데리고 뻘짓한다'와 같은 비판을 받았던 시기가 있어서인지 감정이 복치면서 심리적으로 힘들었을 것이다.[26] 역시 연예계 돌아가는 일도 새옹지마같이 변화무쌍하다. 누가 비스트라는 그룹이 이렇게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겠는가?

여담으로, MR제거 영상의 혜택을 본 아이돌 그룹이다. "쇼크"의 MR제거 영상이 떴는데, 현존하는 남자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상위권의 실력. 양요섭의 보컬도 보컬이지만, 다른 멤버들도 그 격렬한 춤을 추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이며 실력파 아이돌 그룹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이때 이후로 MR제거영상들이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가장 유명한 영상으로 팬들 사이에서 일명 고추장이라고 불리는 전설의 MR제거 무대가 있다. 참고로 MR을 프로그램으로 제거한게 아니라, 저 날 행사 때 비가 와 기계가 고장이 나서 송출에 문제가 생겨 시청자들에겐 MR이 들리지 않고 목소리만 전송이 되게 되었다. (행사 현장에서 비스트는 그냥 평소대로 부른 것일뿐) 쉽게 말해 강제MR제거. http://tvpot.daum.net/v/8UaClLu_YW4%24

9월 28일 미니앨범 <Mastermind>로 컴백. 타이틀곡은 숨. Shock에 비해 임팩트가 약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27] 과연 미쓰에이와 비스트가 2NE1을 넘을 수 있을지 기대됐다. 그리고 10월 8일 뮤직뱅크에서 1위를 했다.[28]

11월 9일, 연이어 미니앨범 <Lights go on again>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은 'Beautiful'. Shock, 숨과는 전혀 다른 상큼한 분위기의 노래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11월 14일 'SBS 사랑나눔콘서트'에서 컴백무대를 가졌으나, Lights go on again 녹화 장면을 내보내면서, 생방송의 타이틀 곡을 준비하고 있던 멤버들의 '방송사고다'라는 말과 입과 노래가 따로 움직이는 일명 방송사고가 터지고 만 것! 그리고 그 이후 뮤직드라마 형식의 7분이 넘는 Beautiful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뮤직뱅크 차트에 컴백하자마자 3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내었다. 그리고 Beautiful로 2010년 12월 5일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다.

12월 12일 첫 콘서트를 열었다. 콘서트 타이틀은 'Welcome To Beast Airline'. 여담으로 콘서트 타이틀에 맞게 굿즈로 여권을 판매하여 2013년까지 티켓, 굿즈에 있는 마일리지를 모으게 했는데 여권은 무려 5년 뒤인 2015년 1월 3일 뷰티 4기 팬미팅때 마일리지존 좌석과 하이터치 혜택을 얻는 것으로 허무하게 끝났다.

일본 패션쇼에서 기모노를 입는 것을 거부했다는 기사가 떠서 개념 그룹이라고 찬양받고 있지만 한편에선 논란이 일었다. "일본 연예인이 한국와서 한복 안 입겠다고 어필했으면 한국 팬들은 어떤 반응이 일겠는가"라는 것. 애초에 패션쇼에서 전통의상을 입는 건 상관없지 않느냐는 의견도 존재. 사실 입어도 논란, 안 입어도 논란이 터질 건 뻔한 상황이었다.

5.3. 2011년

비스트에게 각종 가요프로그램 1위와 멜론 뮤직 어워드 아티스트상, KBS 가요대축제 올해의 노래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비스트의 최대 전성기였던 해.

5월 12일, 정규 앨범 수록곡 중 '비가 오는 날엔'을 선공개했다. 실제 비가 오는 날에 녹음을 했다고. 원래는 샘플곡만 녹음할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느낌있게 되어서 그대로 밀고 갔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용준형의 랩 시작 부분에 있는 기침소리도 본의 아니게 낸 것이 작곡가의 마음에 들어 채택되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용준형은 무대에서 비가 오는 날엔을 할 때마다 매번 이 기침소리를 라이브로 했다.

6월 19일, SBS 인기가요 '비가 오는 날엔' 무대에서는 연출팀의 과한 욕심으로 비가 아니라 폭우가 내려 멤버들이 거의 눈을 못 뜨는 정도 였는데 이 무대는 폭우 오는 날엔이라 불리며 인피니트의 벽돌, 방탄소년단의 푸른 결계와 인기가요 연출 3대 레전드로 불린다. 후에 멜론 라디오[29]에서 양요섭은 비를 맞으며 노래할 모습이 멋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안쓰러웠다고 또 용준형은 무대 내내 감전될까 떨면서 노래를 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헜다.

5월 17일, 데뷔한지 약 1년 반만에 나오는 첫 정규 앨범 <Fiction and Fact>가 발매 되었다.
정규 1집의 타이틀인 'Fiction'의 포인트 안무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추는 안무로, 마치 걸어다니는 것 같은 안무인데, 멤버들은 이를 차도남 춤이라고 불렀다.

가요프로그램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트리플크라운을 해보고, 순위를 정하지 않는 음악중심을 제외해서라도 1위 8번,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남자그룹으로는 최초로 아티스트상, KBS 《가요대축제》에서 <Fiction>으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누리며 국내 성공적으로 마치고 후속곡 활동은 하지 않은 채 해외활동에 전념했다.

정규 1집 수록곡 '비가 오는 날엔'이 여성가족부로부터 19세 판정을 받아 분노한 팬들은 여성가족부의 공식 사이트를 털어버렸다. 술을 권장한다는 이유로 19세 판정을 받았으나, 가사를 보면 "취했나봐 그만 마셔야 될 것 같아~" 오히려 술을 권장하는게 아니라 그만 마셔야겠다는 내용. 여담으로 큐브콘서트 때 "체했나봐 그만 먹어야 될 것 같아~"로 바꿔 불렀다.

큐브와 여성가족부의 법정 싸움끝에 19금딱지를 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 비만 오면 차트인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비캐롤', '장마좀비' '좀비가오는날엔' 등의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차트인을 하지 않더라도 멜론 실시간 검색 순위에 비가 오는 날엔이 있다면 비가 오고 있거나 비가 올 예정으로 이는 기상청 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다.

비가 오는 날엔은 19금이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 멜론 연간 차트 4위를 했다. 여담으로 스트가 여름에만 컴백하는 것도 있지만 컴백할 때 쯤 되면 늘 가 와 기우돌이라고도 불린다.

5.4. 2012년

지난해보다는 아니지만 멜론 뮤직 어워드 2년 연속 아티스트상 수상 등 여전히 전성기를 이어나갔던 해.

2월 4일~5일 양일간 서울에서 2012 BEAUTIFUL SHOW 를 개최한 후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1월 26일에는 콘서트를 위한 신곡 "이럴 줄 알았어"를 공개하여 차트 1위로 진입하기도 하였다.

7월 15일 선공개 곡 'Midnight (별 헤는 밤)' 을 공개하며 곧바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Midnight (별 헤는 밤)'은 타이틀 곡 '아름다운 밤이야' 보다 음원차트 순위도 높고 반응도 좋았으나 [30] 별도의 방송무대를 가지지는 않았다.

7월 22일 타이틀 곡 '아름다운 밤이야'를 비롯한 미니 5집 <Midnight Sun>을 공개했다.

여담으로 다음날 오프라인 앨범도 발매 되었는데 본드가 녹아 앨범에 붙은 가면이 흘러 내리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다.

7월 29일 방송될 인기가요 무대를 위해 7월 26일, 광화문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는데 이 때 약 4천명이라는 수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 광장으로 몰렸다. 팬들은 이 날을 비스트 광화문 대첩이라고 부른다.

컴백주 서브 곡으로는 '내가 아니야' 무대를 선보였다. 8월 2일 엠카운트다운 300회 특집서 곧바로 1위를 차지, 그 뒤 8월 9일 엠카운트다운, 8월 10일 뮤직뱅크, 8월 16일 3주연속 엠카운트다운 1위를 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그 다음주에는 트리플크라운 기념 스페셜 스테이지로 수록곡 '니가 보고 싶어지면' 을 선보였다. 약 6주간 활동하다가 미니 5집 활동을 마쳤다.

5.5. 2013년

2013년 5월 1년만의 컴백을 예고했으나 좀 더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7월로 미룬 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5월 19일 디지털 싱글 '괜찮겠니'를 선공개하였다. '괜찮겠니' 는 음악중심 1위를 수상하였다. 인기가요 에서는 공식 뮤직비디오가 없어 SNS 점수가 낮아 아쉽게 2위에 그쳤다.

6월 15일, 오후 8시 강남마루 공원에서 뷰티 모여 프로젝트가 진행 되었고 이 곳에서 두번째 선공개곡 'I'm Sorry' 곡 최초공개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으며 오후 10시에 'I'm Sorry' 가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었다.

7월 19일 정규 2집 'Hard to love, How to love'를 공개했다.

이전부터 프로듀서 기질이 보였던 용준형 과 작곡가 김태주[31] 지금은 굿라이프가 전곡을 작사/작곡/편곡했다. 앨범을 발표하자마자 타이틀곡인 'Shadow(그림자)'가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013 BEAUTIFUL SHOW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활동 마지막 주에는 수록곡 'How To Love' 를 음악방송에서 선보였다.

그 후 , 윤두준은 드라마 촬영, 용준형은 솔로활동을 시작하면서 개인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멤버 손동운은 엠넷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과 함께 슈퍼아이돌차트쇼 엠씨를 맡았다.

최고의 전성기였던 2011년에 비해 화력이 떨어져보였으나, 2013년 KBS가요대축제 올해의 노래를 뽑는 문자투표에서 엑소의 으르렁을 밀치고 문자투표 1위를 하는 등 여전히 건재함을 알렸다.[32]

5.6. 2014년

2014년, 4년만에 단독 리얼버라이어티를 한다고 한다! MBC every1 엑소의 쇼타임의 후속방송인데, 팬들은 기대에 미쳐 흥분의 도가니. 다만, 전작 엑소의 쇼타임은 제작비가 많지 않은 건지 제작진이 의욕이 없는 건지 스케일도 작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었다... 왜 엠넷이 아닌 에브리원을 선택했는지 큐브의 선택에 의문이 들지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는 것만으로도 팬들은 감사를 느끼는 중...이었으나 방송이 시작되고는 제작진이 통째로 바뀌었냐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반응이 좋은 편. 자세한 사항은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 문서 참고.

4월달에 컴백한다고 떡밥을 던지더니 다른 소속가수들의 컴백에 계속 미뤄지다가 5월 말로 컴백이 확정. 되었으나 나라의 애통한 일로 인해 6월 중순으로 컴백이 바뀌어 6월 16일 미니 6집 'Good Luck' 발매를 예고했다. 작년 섀도 활동과 용준형의 솔로활동 시 소속사의 무책임한 홍보와 행실[33]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홍보팀이 바뀌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소속사가 열을 쏟고 있다(...) 오히려 팬들이 당황하는 중. (하지만 시내한복판 검은상자를 둔 것에 대해선 디스를 했다.) 헌데 큐브가 굿럭의 음원이 유출 됐다며 수사를 의뢰했다. 계속되는 소속가수들의 음원 유출에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소리도 있었지만, 소속사가 진짜 범인을 찾기로 마음 먹었는지 음원유출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9개의 음원사이트에 미묘하게 다른 9개의 음원을 전달했다고 한다!

'비가 오는 날엔', '괜찮겠니'에 이어 '이젠 아니야'로 선공개곡 1위를 가져오며 최초로 선공개곡 1위 3번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 타이틀곡 'Good Luck'으로 쇼! 음악중심 개편 이후로 최초로 만점[34]으로 1위를 수상하는 행보를 밟고 있다.[35]
그리고 이후 작년의 부진을 보란 듯이 만회하며 활동 기간동안 음방 1위를 총 10회나 수상하며 성공적인 6집 활동을 마쳤다.

10월 20일 미니 7집 'Time'을 발매했다. 7집같은 경우는, 콘서트[36]에서 양요섭이 회사와 아무런 상의없이 그냥 "가을에 앨범내자!"해서 만들어진 앨범이다. 아무래도 팬들에게 화답하기 위함이었는지 확실히 완성도가 높다. 트랙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높고 그 흔한 전자음의 홍수도 없다.[37] 타이틀곡은 발라드곡인 [38] '12시 30분' 3주 동안의 짧은 활동이었지만 뮤직뱅크에서 3주 연속 1위한 건 물론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2주 연속으로 올킬. 가온차트에서 4개월 전에 나온 'Good Luck' 못지 않은 음원 성적을 냈다. [39] 연말에 나온 곡임에도 불구하고 가온차트에서 "Good Luck보다 높은 연간 66위"를 기록했다. Good Luck은 69위 보이그룹이 대중성하고 거리가 멀고 연간차트에 들기 힘들다는것을 감안하면 좋은성적.

5.7. 2015년

2014년도의 성공적 활동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7월 27일 8번째 미니앨범 'Ordinary'를 발매한다. 7월 15일, 티져 이미지가 모두 공개된 상태. 이번 역시 용준형과 김태주의 프로듀싱팀 ''GOOD LIFE'가 모든 것을 총괄했다 하며, 비스트 멤버들에 의해 온갖 스포가 쏟아지는 중.

용준형 본인의 말에 따르면, 하우스와 일렉트로닉풍이 느껴지는 느낌의 곡으로 구성했다고. 또 앨범명인 <Ordinary>처럼 최대한 비스트 본연의, 평소의 모습을 컨셉으로 삼았다고 한다.

7월 18일, 선공개곡인 '일하러 가야 돼'의 오디오 티져가 공개되었다, 경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이번에도 선공개곡을 발매함으로써 '비가 오는 날엔'부터 이어진 비스트의 선공개곡 성공사례를 이어가려는 듯 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오랜만의 큐브의 구원질에 신나게 스밍을 돌릴 준비 중.

이기광 역시 드라마 '미세스캅'에 출연함으로써 활동을 서서히 시작했다.

7월 19일, '일하러 가야 돼' 티져영상이 공개되었다. 팬들은 전부 오피스룩이라며 코디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 상황. 그동안 선공개곡이 발라드로 거의 이루어졌던 반면, 신나는 하우스 혹은 일렉트로닉 느낌의 곡이라 반응을 예측하기는 사실 힘들다.

7월 20일 자정, '일하러 가야 돼' 음원과 뮤비가 공개되었고 음원은 진입부터 8시까지 멜론 1위를 지켰다.

7월 26일, 11시부터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진행, 타이틀곡을 선공개를 했다.

7월 27일 자정, 마침내 앨범 전곡[40]이 공개되었다. 타이틀 'YeY'는 '신나게 운다'는 용준형의 표현대로, 그동안 비스트가 보여주지 않았던 신남을 마음껏 보고 들을 수 있는 곡이며, 수록곡들도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예전과는 다르게 선공개곡의 영향으로 생각만큼의 화력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41] 앨범 발매 5일차인 7월 31일 기준으로는 '일하러 가야 돼'와 'YeY'가 차트에서 위아래로 딱 붙어있다(...)[42] 그렇지만 컴백 첫 주 가온차트 음반 1위와 음원 3위를 기록하는 등 나름대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같은 날 오프라인 앨범도 발매 되었다. 여담으로 오프라인 앨범에 일련번호가 적힌 이벤트 응모권이 들어있었는데 이 이벤트는 몇명을 뽑는지 무엇을 주는지 당첨자 발표 전까지 아무 것도 알려진 게 없었다. 후에 6명의 당첨자룰 발표하면서 상품이 멤버들과 1대1 드라이브 데이트라는 것이 밝혀졌으나 2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까지도 이벤트 당첨에 대한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8월 2일 인기가요에서 선공개곡인 '일하러 가야 돼'로 1위를 수상하였다. 비가 오는 날엔 - 괜찮겠니 - 이젠 아니야에 이은 4번째 기록.

8월 5일,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43] , 인기가요 에서 차례로 1위를 휩쓸며 뛰어난 음반 파워와 문자투표 화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8월 13일, 공식 팬카페에 공식 방송 활동 종료를 알리는 공지사항이 올라오며 팬들의 분노를 샀다. 거기에 소속사 트위터로 같은 소속사 현아의 컴백 트레일러 영상이 자정에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자 차별 대우에 차라리 비스트 오피셜 계정 분리라도 하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여담으로 이 상황이 이번 신곡인 YeY의 가사와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또 한 가지 여담을 하자면, 공식 홈페이지 관리도 전혀 안 되고 있다. 아직도 2013년 용준형 솔로 앨범 사진이 메인 화면이다. 그 뿐 아니라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비스트 부분 뮤직차트 부분을 보면 2013년 8월 Shadow 활동을 마지막으로 전혀 업뎃이 안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는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의 아티스트 소개 창이 비스트 공식 홈페이지로 사용된다. 공식 홈페이지

10월 15일 오후 11시 55분 네이버에서 V앱으로만 생중계되는 데뷔 6주년 기념 방송 오래 보자 뷰티 를 내보냈다. 위에도 나와 있지만 비스트의 데뷔일인 10월 16일을 바로 앞둔 방송이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방송인 만큼, 스마트폰을 통한 소통에 중점을 두었다. 팬들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질문을 올리면 비스트 멤버들이 이를 보고 답변을 해 주는 식. 하지만 워낙 질문자가 많아서 묻히는 질문들이 많았다. 이와는 별개로 멤버들이 질문지 두루마리를 뽑아 답변을 해 주는 것도 있었는데, 랜덤 그런 거 없다. 다들 두루마리 다 펴 보고 맘에 드는 걸로 골라 가졌다. 이 두루마리는 방송 전날 큐브 홈페이지에 올라온 질문들을 큐브 직원들이 추려서 만든 것이라는데, 손동운은 질문이 너무 재미 없다고 디스. 마지막에는 흰색 캔버스화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http://osen.mt.co.kr/article/G1110270116

5.8. 2016년

4월 19일,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이 계속되던 멤버 장현승이 탈퇴하고 5인체제로 활동한다는 공식입장이 밝혀졌다. # 사유는 다른 음악적 견해와 성격차이...라고 밝혔으나 실제는 그 이전부터 꾸준히 제기된 불성실논란과 태도논란이 시발점이었다. #[44] 비스트는 팀을 5인 체제로 재정비하고, 장현승은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6월 15일, 7월 4일 발매예정인 정규 3집 'Highlight' 의 아트워크 이미지를 공개하며 5인조 재편 후 첫 컴백활동을 알렸다. 공개된 아트워크 이미지에는 파스텔톤 컬러로 물든 하늘과 다섯 마리의 나비 , ‘2016.07.04 Realease on’이라는 문구가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6월 17일 자정 브이앱을 통해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이 공개되었다.
양요섭의 SNS에 멤버들의 SNS에 타이틀 곡 제목이 있다는 스포가 올라왔고 팬들은 프롤로그 영상 속 달맞이꽃과 멤버들이 SNS에 올리는 글과 사진+달 이모티콘을 근거로 타이틀곡 제목이 'Moonlight' 라고 추측하고 있다.

6월 21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앨범 자켓 사진과 타이틀곡 제목이 '리본 (Ribbon)' 임을 알렸다.

6월 27일, 선공개곡 'Butterfly' 는 공개하자마자 주요 음원 사이트 8개의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여담으로 'Butterfly' 뮤직비디오는 고속 카메라를 사용하여 촬영했다.

7월 4일, 정규 3집 'Highlight'의 앨범 전곡이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모두 공개되었다. 윤두준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하여 큰 의미를 두었다. 타이틀 곡 '리본 (Ribbon)'은 굿 라이프가 작업한 팝 알앤비 발라드곡으로 빈티지한 바이올린 사운드와 헤어진 이와의 관계를 풀어진 리본에 빗대어 표현한 섬세한 가사가 진한 여운을 남긴다. 작사를 한 용준형은 호텔에서 목욕가운의 끈이 풀리는 것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리본 (Ribbon)'은 공개 직후 1위를 휩쓸었다. 믿고 듣는 비스트 발라드라며 호평이 대부분. 또한 앨범의 수록곡 전곡이 '리본'의 뒤를 이어 줄줄이 차트 최상위권에 포진, 1년의 긴 공백을 깬 컴백임에도 변함없는 비스트의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7월2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정규 3집 'Highlight'의 활동종료 공지를 알렸다. 정규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미니앨범보다 짦은 활동, 심지어 주간아이돌 외엔 예능 출연이 없었던 점에 대해 팬들은 3년만의 정규 3집 3주간의 활동 라임 맞추기냐며 불만을 표출했다. 거기에 같은 소속사 현아의 컴백 소식이 알려지면서 작년과 같은 상황이 되자 크게 분노했다.

8월 20,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콘서트 '2016 BEAUTIFUL SHOW'를 개최했으며 당분간 단체 활동보다는 개인 활동이 더 많을 예정이다.

10월 16일,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하여 자신들이 직접 독자적인 기획사를 설립하여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사가 떴다. 하지만 기사가 뜨고 얼마 뒤 큐브 측에서는 재계약과 비스트의 독자 기획사 설립에 대해 정확하게 전해 들은 것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아직까지도 이와 관한 구체적인 공식입장이 뜨지 않은 상태이다.

11월 29일, 독자 회사를 설립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기획사 이름은 히트곡중 하나인 미니 6집 타이틀곡 'Good Luck'을 딴 굿럭엔터테인먼트로 홍콩 투자자들의 투자를 받아 법인 설립을 예정중에 있었다. 하지만 멤버들사이의 많은 고민을 통해 외부자본없이 독자회사를 세우기로 결심.

12월 16일, 독자 노선을 선택한 비스트는 '어라운드어스[45] (Around US) 엔터테인먼트' 설립했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설립 후 V앱 채널 개설과 개설 영상을 올렸는데 영상 속에서 상표권 문제로 인해 기존의 인사법을 사용하지 못하고 길어진 인사법 "둘셋 안녕하세요 윤두준 양요섭 용준형 이기광 손동운 (왼쪽 방향으로) 입니다." 를 대신 사용하는 모습과 인사를 한다는 말에 기존의 인사법을 하려다가 흠칫하는 이기광을 볼 수있다.

12월 19일, 오후 11시부터 한 시간 가량 멤버 용준형의 생일 축하 및 어라운드어스 설립 기념 라이브 V앱을 진행하여 SNS를 통한 멤버들의 근황 토크,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진행했다. 그리고 12월 31일 팬미팅을 개최하여 팬들과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겠다는 깜짝 소식을 알렸는데 방송직후 예매 사이트인 Yes24가네이버 실시간 검색에 오르기도 하였다.

12월 21일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아리온 [46]이 20억원을 출자해 비스트의 새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의 지분 30%(1500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매각에도 불구하고 어라운드어스의 최대주주는 여전히 비스트 멤버들이라고 한다.

12월 21일, 오후 8시 예정대로 티켓팅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팬덤 크기에 비해 좌석이 적어 가지 못 하는 팬들이 워낙 많아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에서는 12월 31일 팬미팅을 1회 더 추가하기로 했다.
팬미팅 1회는 12월 31일 오후 5시부터 2회는 같은 날 오후 10시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31일, 오후 5시와 10시 장충체육관에서 팬미팅 '777 파티'[47]가 진행되었다. MC는 멤버 손동운이 맡았다. 컨셉은 카지노로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맡았는데 손동운은 딜러, 양요섭은 진격의 룰 브레이커, 용준형은 냉정한 포커페이스, 윤두준은 집념의 승부사, 이기광은 불멸의 플레이어를 맡았다. 10시 공연에서는 2017년 새해를 같이 맞이했는데 이는 네이버 V앱을 통하여 생중계 되기도 했다.

5.9. 2017년

1월 5일, 멤버 양요섭이 생일을 맞아 V앱을 진행하였는데 도중 용준형이 등장하여 방금 엄청나게 좋은 곡을 만들어 방송이 끝나면 양요섭에게 들려줄 것이라는 말과 팬들이 컴백에 대해 묻자 회사 내에서 몇월 며칠이라고 정확한 날짜가 정해져 있으나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공개는 못한다는 말 등 컴백에 대한 떡밥을 던져 주었다.

1월 25일자 부로 멤버들의 프로필에 비스트라는 그룹명이 사라졌다. 대신 경력란에 그룹 비스트 멤버라고 기재되었다. 비스트 그룹명을 검색하면 멤버들 이름이 뜨지만 프로필 사진은 뜨지 않는다. 이전 소속사인 큐브와의 협의가 끝난 듯한데, 아직 직접적으로 기사를 내거나 언급된 것이 없기 때문에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할 듯하다.

신인 보이그룹 비하트가 비스트의 '리본', '12시 30분' ,'Butterfly'등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었다.[48] 실제로 안무, 의상마저 상당히 유사하다. 이에 대해 용준형은 마음이 불편하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비하트의 노래를 만든 프로듀서가 용준형과 함께 공동작업을 같이하는 굿라이프김태주에게 데모 노래들을 들려준 적이 있었고, 김태주는 그 중 한 곡이 리본과 너무 동일하다고 답했으며, 비하트의 프로듀서는 리본에서 레퍼런스를 따온 곡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김태주는 노래가 너무 비슷하기 때문에 노래 발매는 안될 것 같다고 얘기했고, 발매된다는 이야기는 듣지않았다고 한다. 비하트 측은 여덟마디 이상이 같은 구절이 있지 않으므로 표절이 아니라며 활동을 이어간다고 하나, 이미 공중파 연예 프로그램에 소개될 정도로 일이 커졌기 때문에 논란은 계속 될 듯하다. [49][50]

2월 10일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보도자료를 내고 장현승과 신인 두 명을 더한 그룹이 '비스트'라는 이름을 걸고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즉, 남았던 5인이 비스트 前 멤버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51] 여러 정황을 봤을 때 큐브에서 장현승과 상의 없이 독자적으로 일을 진행한 듯 하다. 장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당하다고 글을 올렸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했다. [52]

결국 2월 24일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5인은 그룹명을 하이라이트로 변경하게 되었다. 이후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활동은 문서 참고.

이렇게 상황은 일단락되었지만 큐브가 새로운 비스트를 정상적으로 출범시킬지는 미지수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큐브가 장현승과 사전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일을 진행했음이 분명한 상황에서 장현승이 새로운 비스트 합류를 거부하면 일이 꼬이는 것은 둘째치고 도덕적인 면에서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후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은 없다.

6. 논란

비스트는 현재까지 이렇다할 사건이나 사고가 없는 그룹 중 하나이기 때문에 굳이 논란이라고 꼽을 만한 건 계절을 앞서가는 해괴망측한 코디나 소속사의 문제들 정도다. 이건 큐브의 대물림인지 같은 소속사 아이돌 뿐만 아니라 큐브에서 나온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에이핑크팬들도 컴백 할때마다 터뜨려지는 소속사의 논란으로 속을 썩고 있다.

6.1. Ordinary 의상 콘셉트 논란

앨범 속지에 실린 사진과는 달리, 방송 활동 의상이 계절 감각을 심하게 무시해 비스트 코디 담당인 인트렌드는 팬들에게 신나게 까이는 중. 타이틀 곡인 YeY는 시원한 여름 댄스곡으로 나온 것이지만, 정작 실제 활동 의상은 춘추복... 더욱 무서운 것은 이렇게 입고 야외 행사를 뛴다는 것.

2015년 7월 30일 컬투쇼에 출연했을 때도 DJ가 이기광의 목폴라를 보고 지적을 했는데, 이에 이기광은 몸이 냉해서 그렇다고 대답했다. 사실 여기에는 업계의 사정이 있는데, 특정 브랜드[53]의 가을/겨울 신상 의상 협찬을 미리 받다 보니 생긴 일이라고 한다.

게다가 앨범 속지 사진과 실제 활동 의상의 콘셉트도 서로 안 맞는다. 원래는 앨범 사진의 의상 콘셉트와 실제 활동 의상 콘셉트가 일치하는 게 일반적이다.

앨범 속지 사진의 경우 90년대 복고풍 콘셉트로, 이기광이 쓴 모자는 패션 잡지에서 올여름 유행 아이템으로 추천한 것이다.
그리고 YeY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사실, 앨범 속지 콘셉트로 쭉 가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비록 의류 매장에서는 8월에 미리 가을/겨울 의상을 내걸기는 하지만, 팬들은 가수의 무대까지 굳이 그렇게 해야 하느냐고 소속사를 맹렬히 성토 중. 게다가, 아무리 가을/겨울 신상 홍보 때문이라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시원한 옷을 골라서 입힐 수도 있는데 하필이면 무거운 질감의 옷만 골라서 입혔다는 점에서 코디의 센스가 의심받고 있다.이 반팔 티만 하더라도 2015년 F/W 의상이지만, 사시사철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다.[* 여담이지만, 8월 8일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에 선 서태지는 이 브랜드에서 나온 하얀색 티를 입었다. 같은 브랜드의 신상이지만 여름에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시원한 의상이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eotaiji&no=464291&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즉, 가을/겨울 시즌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아이템을 골라서 어떻게 연출하느냐가 중요.그래도 팬들의 지적을 받아들였는지 8월 방송부터는 민소매 의상이 많이 보이고 있다.

6.2. 아육대 역조공 스티커 논란

2015년 추석 특집으로 아육대 녹화를 했을 때 그것을 보러 간 팬들에게 큐브 아이돌[54]들이 일명 큡버거라 불리는 역조공을 했다.[55] 문제가 된 것은 역조공 햄버거가 들어간 봉투에 큐브 아이돌 중 비스트의 이름만 빠졌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2016년 비스트 계약 만료와 연관지어 이야기가 나오는 등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큐브는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는 중.

6.3. 앨범 오타 논란

2014년 10월에 발매된 스페셜 미니 7집 'TIME' 의 CD 북클릿 맨 뒷장에서는 용준형의 영문 이름이 누락 되고 양요섭의 영문 이름이 두 번 표기되는 심지어 '양'요섭의 성 'YANG'을 'YAGN'으로 오타까지 내는 만행을 볼 수 있다. 오타를 발견한 팬들이 SNS를 통해 퍼트렸고 양요섭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YANG인데 YAGN아니고. 회사 내에서 성희롱[56] 하는 거 신고할 수 있죠?”라는 글과 “큐브에서 앞으로 열심히 일하라고 지어준 이름 YAGN요섭. 야근요섭은 오늘도 힘차게 살아보려 합니다. 야근하시는 모든 회사원 분들 힘내세요. 야근요섭이 있잖아요! 파이팅”이라는 글을 연달아 올렸다. 한참 뒤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는 사과문을 올렸다.

2015년 8월에 발매된 미니 8집 'Ordinary' 앨범의 겉 케이스의 트랙리스트에서는 'I THINK I LOVE 'YOU' 이 I THINK I LOVE 'TOU'라고 적혀있는 만행을 볼 수 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심지어 북클릿도 아니고 겉 케이스에 심지어 이 사건에 대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어떤 피드백도 하지 않았다.

사실 큐브는 그 후로도 계속 소속 아이돌 앨범에 오타를 종종 내곤 했는데, 대표적으로 멤버의 생일이나 이름, 수록곡 제목 오타를 낸 경우가 있다.

7. 음반

비스트(아이돌)/음반 목록 문서 참고

8. 기타 활동

  • 2010 클라이드 의류 모델
  • 2010 BBQ 홍보 모델
  • 2011 오뚜기 콕콕콕 홍보 모델
  • 2011 태국 타오케노이 홍보 모델
  • 2011 비토이 의류 모델
  • 2011 스쿨룩스 홍보 모델
  • 2011 어퓨 화장품 모델
  • 2011 일본 아마르떼 화장품 모델
  • 2011 휠라 의류 모델
  • 2012 바디아트 홍보 모델
  • 2012 디젤 시계 홍보 모델
  • 2012 농심그룹 신라면 블랙 일본 홍보 모델
  • 2012 헤드 의류 모델
  • 2012 캐시비 홍보 모델
  • 2013 던킨도너츠 홍보 모델
  • 2013 비타투오 홍보 모델
  • 2013 신세계면세점 홍보 모델
  • 2013 까르뜨 블랑슈 의류 모델
  • 2014 클락스 홍보 모델
  • 2016 자비시 주얼리 모델
  • 2010.07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홍보대사
  • 2011.06 제1호 나눔홀씨 홍보대사
  • 2011.07 김포국제공항 홍보대사
  • 2011.08 뮤직림픽 더원 홍보대사
  • 2012.08 K-코믹스 만화 홍보대사
  • 2013.06 K-POP Festival in Gangwon 홍보대사

9. 방송

10. 수상

10.1. 음악방송

연도 곡명 프로그램 특이사항
2010년Shock3월 25일 Mnet 엠 카운트다운첫 1위
10월 8일 KBS 뮤직뱅크지상파 첫 1위
10월 14일 Mnet 엠 카운트다운-
Beautiful12월 5일 SBS 인기가요-
2011년비가 오는 날엔KBS 뮤직뱅크선공개곡 1위
Fiction5월 26일 Mnet 엠 카운트다운-
6월 2일 Mnet 엠 카운트다운2주 연속
6월 3일 KBS 뮤직뱅크-
6월 5일 SBS 인기가요-
6월 9일 Mnet 엠 카운트다운트리플 크라운
6월 10일 KBS 뮤직뱅크2주 연속
6월 12일 SBS 인기가요2주 연속
2012년아름다운 밤이야8월 2일 Mnet 엠 카운트다운-
8월 9일 Mnet 엠 카운트다운2주 연속
8월 10일 KBS 뮤직뱅크-
8월 16일 Mnet 엠 카운트다운트리플 크라운
8월 21일 MBC MUSIC 쇼챔피언-
2013년괜찮겠니6월 8일 쇼! 음악중심선공개곡 1위
Shadow (그림자)8월 1일 Mnet 엠 카운트다운-
8월 3일 MBC 쇼! 음악중심-
8월 4일 SBS 인기가요-
2014년[57]이젠 아니야6월 21일 MBC 쇼! 음악중심선공개곡 1위
Good Luck6월 26일 Mnet 엠 카운트다운-
6월 27일 KBS 뮤직뱅크-
6월 28일 MBC 쇼! 음악중심역대 최초 만점
6월 29일 SBS 인기가요만점
7월 2일 MBC MUSIC 쇼챔피언-
7월 4일 KBS 뮤직뱅크2주 연속
7월 5일 MBC 쇼! 음악중심2주 연속
7월 11일 KBS 뮤직뱅크3주 연속
7월 12일 MBC 쇼! 음악중심3주 연속
7월 13일 SBS 인기가요통산 2주
12시 30분10월 29일 MBC MUSIC 쇼챔피언-
10월 31일 KBS 뮤직뱅크-
11월 1일 MBC 쇼! 음악중심-
11월 2일 SBS 인기가요-
11월 7일 KBS 뮤직뱅크2주 연속
11월 8일 MBC 쇼! 음악중심2주 연속
11월 9일 SBS 인기가요2주 연속
11월 14일 KBS 뮤직뱅크3주 연속
2015년일하러 가야 돼8월 2일 SBS 인기가요선공개곡 1위
8월 8일 MBC 쇼! 음악중심선공개곡 1위
예이 (YeY)8월 5일 MBC MUSIC 쇼챔피언-
8월 6일 Mnet 엠 카운트다운-
8월 7일 KBS 뮤직뱅크-
8월 9일 SBS 인기가요-
2016년리본 (Ribbon)7월 13일 MBC MUSIC 쇼챔피언-
7월 15일 KBS 뮤직뱅크-

10.2. 시상식

연도 시상식 부문
2010년 제 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신인상
유니버셜 뮤직골드디스크
제 4회 Mnet 20's Choice스무디 쿨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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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팬덤

B2UTY 문서 참고.

[1] 비스트라는 그룹명으로서 활동한 기간. 2017년 2월 24일 하이라이트로 팀명을 개명했다.[2] 2005년에 대상을 시상하고 3년간 시상을 하지 않았다가 2009~2011, 2013년 시상을 한 바 있다. 이때는 시청자들의 인기투표로 대상 시상자 결정[3] 2011년부턴 올해의 노래상으로 시상.[4] 2016년 리본 활동 때 "So 비비비비스트 안녕하세요, 비스트입니다." 라는 새로운 구호를 잠시 쓰기도 했다. 영상[5] 애초에 장현승은 이 소식을 기사로 처음 알았다고 한다.[6] 비스트로 활동할 때 마지막 앨범 이름이자 수록곡의 이름이다.[7] 실제로는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구 명칭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당시에는 에이큐브와 큐브가 사촌지간의 소속사라 연습생 생활은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했다.[8] 큐브가 주식상장하던 당시로는 비스트가 큐브 수익의 70%를 차지했다. 현재는 50% 정도. 비투비, 현아, CLC 등이 있는 걸 감안한다면 아직도 소년가장그룹 맞다(...)[9] 동쪽의 우뚝 선 소년들.라는 의미도 추가되었다.[10] 이 이름은 멤버들에게 춤을 가르치던 흑인 댄서가 '멋지다'는 뜻의 'so beast'라는 말을 한 것에서 착안했다고 한다.[11] 음악방송에선 BEAST라고 쓰고 앨범 표지나 시즌그리팅같은 굿즈에서는 B2ST를 사용한다. 두 이름을 병행해가며 사용하니 어느쪽도 틀린 이름이 아니다. 추가로 2자에다가 가운데 선을 긋는 것도 비스트 엠블럼으로 쓰인다.[12] 실제로 비스트 엠블럼을 만들 때 'B' 부분의 획을 살짝 바꾸고 '2'에다가 선을 긋는 방식으로 하니까 컴퓨터로 작업할 때 참고하자.[13] ∀는 명제와 논리에서 '모든~에 대해'를 의미한다. Δ는 그리스 문자로 델타를 의미하며 이는 물리와 수학에서 대체로 변화량을 의미하며 라플라스 연산자 중 하나로도 이용된다. ∑는 대문자 시그마로 그리스 문자다. 수학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학문에서 합산을 의미하며 위,아래에 첨자를 달아 구간을 정해준다. 간혹 구간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도 있는 데 이 경우는 구간을 정하기 힘들어서이다.)[14] 비스트가 데뷔한지 7년이나 지나 이제서야 등록을 하는 점, 심지어 10월 재계약을 앞두고 있었던 점을 보면 팀 이름을 빌미로 비스트를 잡겠다는 의도로만 보일 수 밖에 없다.[15]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른 가수들 역시 예명을 쓰지 않는다. 비교적 최근에 데뷔한 펜타곤에는 예명을 쓰는 멤버가 있다.[16] 한때 이 건으로 시끌벅적했었다, 무개념 엑소엘들이 자신네 것들이라며 우겼기 때문[17] 사실 용준형은 애초 큐브에 들어올때 보컬로 들어왔으며 용준형도 노래를 한다.[18] 알다시피 이기광은 조기입학으로 인해 89들이랑 친구다. 즉 다시말해 손동운 제외 4명이 친구다![19] 이전에 말 두마리에 양요섭이 포함됐었으나 양요섭은 90년 1월 5일생에 음력, 입춘으로 하면 뱀띠생이 맞아서 수정을 했다. 뱀만 세마리[20] 하우신은 자신의 트윗 관련(모 아이돌이 자신의 안무(비스트 곡으로 추정된다)를 표절했다. 비스트 안무영상을 왜 자기가 올려야하나.)과 비스트를 이용한 팀 및 학원홍보 등으로 인해 팬덤과 마찰이 심했는데, 어느날 유튜브에 올라온 비스트 안무연습영상을 다 지워버리는 짓을 저지른다. 팬들은 하루빨리 하우신과 헤어지길 비는 상태. 안무가로서의 능력은 탁월할지 모르나, 멘탈이 영...요즘은 안무도 별로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21] 발표한 지 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큰 행사에서 아름다운 밤이야를 선곡하는 경우가 많다.[22] 17년 기준 양요섭과 이기광도 작곡에 참여한다.[23] Ace Junior의 약자라 한다.[24] 오히려 장현승은 멤버들을 달랬다.[25] 하지만 일부 멤버들은 생각보다 금방 그쳤다.[26] 진짜로 이렇게 불리던 시절 뷰티들이 '재활용돌'이라는 별명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지울 의도로 '재발견돌'이라는 별명을 한동안 밀었는데, 진짜로 재발견돌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후 활동을 왕성히 이어가며 현재는 명실 공히 재발견돌로 자리매김했다.[27] 우스갯소리로 미쓰에이와 비스트의 평행이론도 제시되고 있다. 예를 들면 데뷔곡이 Bad girl과 Bad girl Good girl이라는 점, 상기 두 노래의 길이가 같다는 점 등.(...)[28] 결국 이때문에 2NE1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KBS하고 관계가 나빠졌다 그래서 지금도 뮤직뱅크에 YG소속 가수가 나오면 뮤직뱅크 1위 점수에서 항상 거의 방송점수에 0점을 주는 이유이다.[29] 2016년 정규 3집 Highlight 발매 기념 멜론 라디오[30] 실제로 'Midnight (별 헤는 밤)' 을 타이틀 곡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31] 양요섭 솔로 앨범을 같이 작업했던 작곡가[32] 하지만 아쉽게도 올해의 노래상은 엑소의 으르렁에게 돌아갔다. 다른 부분에서 부족하여 종합적으로는 결국 밀린 듯하다.[33] 원래 큐브가 다른 들에 비해 홍보나 경영실력이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회사 수익의 70%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돌에게 이상할 정도로 못한 대우를 해왔다. 쉐도우가 여러모로 아쉬운 활동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 이후, 2014년 6월 26일 슈키라에서 정말 그 땐 너무했다며 멤버들이 소속사를 디스했다.[34] 시청자 위원회 점수+동영상 점수+음원과 음반 점수=최종합계[35] 여담으로 그 다음 날 인기가요에서도 만점인 11,000점을 기록했다.[36] 뷰티풀쇼, B2UTYfull Show, Beautiful Show[37] Good Luck에 사용된 전자음이 노래를 금방 지루해지게 한다는 평이 많았다. Good Luck이 수상 성적에 비해서 음원 차트에서 오래 버티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다.[38] 실제로 12시 30분에 시침, 분침은 일직선을 이루지 않는다. 그래서 비스트 노래를 듣고 의문을 가진 어느 이과생이 직접 일직선이 이뤄지는 시간을 계산해봤다. 사람이 제일 감정변화가 많은 새벽으로 시간설정했다고 용준형이 말했다[39] 다만 엠카운트다운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이유는 소속사와의 불화.[40] 다만 일본곡의 번안곡인 'I Think I Love You'와 'One Day'는 제외, 이 두 트랙은 오프라인 앨범에만 보너스 트랙으로 실려있다.[41] 사실 <Ordinary> 앨범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멜론이나 네이버 뮤직 등의 감상 후기를 보면 대중들은 비스트가 YeY와 같은 노래가 아닌 12시 30분이나 Ficiton 같은 노래를 타이틀로 내세우기를 바란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차라리 '일하러 가야 돼'를 타이틀로 하는게 나았을 것이라는 소리도 나오는 중.[42] 그런데 중국의 최대 음악사이트인 인타웨이에서는 '일하러 가야 돼' 와 'YeY' 가 이어서 4일 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역시 무도 가요제 노래 쇼미더머니4의 차트 영향력이 넘사벽이다.[43] 선공개곡 '일하러 가야 돼'. 지난 주 울산 서머 페스티벌 방송으로 대체되어 2주치가 합산되면서 점수가 높은 '일하러 가야 돼'가 1위후보에 올랐다.[44]인터뷰 에서 "음악적 성향의 차이였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좀 더 서정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팀인데 장현승은 좀 더 파워풀한 음악을 원하는 스타일이었죠. (생략) " 라고 자세하게 답했다.[45] 멤버 용준형이 지은 이름으로 ‘언제나 우리 곁에서’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46] 상장회사인 아리온은 어라운드어스를 포함해 걸스데이·MC몽·홍수아·지현우 등이 소속한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아이오아이·에일리·배치기·신보라 등이 소속한 YMC엔터테인먼트, 김구라·김국진 등이 소속한 라인엔터테인먼트 등에 지분투자를 하면서 연예사업에 단계적으로 진출하고 있다.[47] 첫번째 7은 멤버 '5'+어라운드어스 '1'+뷰티 '1'의 합이고 두번째 7은 데뷔 '7'주년을 의미하며 세번째 7은 201'7'년을 의미한다.[48] 비하트의 타이틀곡인 '실감나'라는 노래 한 곡 안에 리본, 12시 30분, 버터플라이가 전부 다 들어가있다. 전체적인 구성은 리본, 노래 초반부는 버터플라이, 후렴구는 12시 30분과 유사.[49] 그러나 현재 표절기준은 예전의 여덟마디 기준이 아니다. 레퍼런스 도용도 표절 인정이 된다.[50] 이 사건과 관련하여 비하트 소속사 직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스트 멤버의 엽사를 올리며 조롱하는 듯한 글을 올려 더 논란이 되었다. 해당 게시글은 논란이 된 이후 삭제.[51] 상표권으로 인해 기존 팀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는 많지만, 논란을 일으키고 탈퇴했던 멤버를 강제로 재합류시키는 사례는 비스트가 최초[52] 이 일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홍철없는 홍철팀(무한도전), 아버지 없는 아버지 칠순잔치(하하), 비스트 없는 비스트를 가리켜 레전설 3대 '없는' 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53] 'off white라는 브랜드로 2014년 여름 굿럭 활동 때도 이 브랜드 의상을 협찬받았지만, 그래도 당시 의상은 지금 의상처럼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었다.[54] 포미닛, 비투비, CLC, 비스트[55] 녹화를 보러 간 팬에게 아이돌이 도시락 등의 식사나 편의도구를 주는 것을 역조공이라 일컫는다.[56] 성씨를 가지고 놀아서(...)[57] 19번 수상으로 2014년 음악방송 최다 수상 2위이다. 1위는 에이핑크의 21번[58] 남아이돌 최초 3대 대형기획사(SM, YG, JYP) 출신이 아닌 남아이돌 대상이다 이는 방탄소년단 이전까지 유일한 중소돌 대상 수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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