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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 쇼와(昭和) 64년(1월 7일까지) / 헤이세이(平成) 원년(1월 8일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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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 1980년대 | |||
| 양력 1989년 | 음력 1988년 11월 24일 ~ 1989년 12월 4일 | |||
| 음력 1989년 | 양력 1989년 2월 6일 ~ 1990년 1월 26일 | |||
| 일수 | 365일(평년) | |||
1. 개요
1980년대의 마지막 해이자 일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1989년은 동유럽 공산정권들이 도미노마냥 붕괴되면서 전세계 뉴스거리가 되었다. 그 베를린 장벽과 철의 장막이 무너졌으며, 폴란드,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등 동유럽에 있던 모든 공산 독재 정권들이 몰락하였다. 대다수 동구권 국가들은 평화적으로 개혁/개방을 쟁취했으나 루마니아만 유혈사태를 겪어가며 뒤늦게 쟁취해냈고, 같은 이유로 꿈과 희망에 가득찼던 당시 중국 대학생들이 천안문 광장에서 피를 흘리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2년전 이미 혁명이 일어났고, 당해에는 5.3 동의대학교 사태가 있었다.
역사적인 사건이 엄청나게 많았던 만큼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비롯한 악명높은 연쇄살인도 많았다.[1] 그 유명한 탈옥범 신창원도 1989년 3월에 강도살인에 가담했다. 이 때문에 다음 해에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일본에서도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 도쿄·사이타마 연쇄 유아납치 살해사건 등 끔찍한 성범죄 살인이 연달아 일어났다.
한국에선 전년도 12월부터 노태우 대통령이 '법질서 수호'를 시사하는 담화를 한 후 1월 풍산금속 안강공장 파업에 공권력을 투입했다. 이후 학생운동과 노동운동 현장에선 언제나 경찰력이 투입됐고, 공안사건 수도 갈수록 늘어갔다. 동년 봄에 문익환 목사 방북사건을 계기로 공안정국이 형성되어 역사를 거꾸로 걷기도 했다. 하반기 들어 5공 청산 요구가 다시 대두하자, 12월 31일에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회로 불러내 증언케 했으나, 전두환 본인이 5.18 광주학살 등 신군부 때 죄과를 상당수 부인해 5공 청산은 실패로 돌아갔다. 교육계에선 진보적인 학교 교사들을 중심으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결성하여 1961년 교원노조 해체 후 28년만에 교사 노동조합을 부활시켰으나, 이는 교육계와 일반 대중들 내부에서부터 논란을 불러일으켜 정부의 탄압으로 이어졌다.
대전시가 충청남도에서 분리되어 직할시로 승격됨과 동시에 이웃 대덕군을 편입했다. 그리고 경기도에선 시흥군 군포읍과 의왕읍이 시흥군에서 분리되어 시로 승격되었고, 시흥군 잔여 지역들(소래읍, 군자면, 수암면)도 묶어 시흥시로 승격되었다. 또 남양주군 미금읍[2] 역시 남양주군에서 분리되어 시로 승격되었다. 동부읍 등 일부 지역이 광주군에서 분리되어 하남시가 출범되기도 했으며 서산군이 서산시, 서산군, 태안군으로 분리되었다. 1989년도 대학 입학생부터 교련이 교육과정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조선총독부의 명령으로 강제 폐지되었던 음력 설날이 이 때부터 공식적으로 국가 공휴일로 부활하였으며, 앞 뒤로 하루씩 붙여 3일 연휴가 생겼다. 또한 북한에서도 음력설이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이 때를 시작으로 그 동안 양력 설날(신정)의 귀성 및 귀경 행렬이 음력 설날로 옮겨졌다. 1999년부터 신정 휴일이 단 하루로 축소됨에 따라, 이 때부터 오랫동안 이어져왔던 신정의 고향길 행렬이 완전히 사라졌다.[3] 그리고 여권법 시행령 개정으로 관광 허용 연령기준이 철폐돼 해외여행 자유화가 전면적으로 이루어졌다.
일본에서는 1월 7일, 쇼와 천황의 사망으로 62년 2주에 걸친 쇼와 시대가 끝나고 아들 아키히토가 황위에 오르면서 헤이세이 시대가 시작되었다. 연호를 사용하는 일본 특성상 쇼와 64년인 1989년 1월 1일~7일에 태어난 사람들은 마지막 쇼와 시대 출생자들이 된다.[4][5] 또한 만화계와 가요계에서 데즈카 오사무, 미소라 히바리라는 두 거물을 잃은 해였다. 그리고 일본의 거품경제가 절정으로 치달아 가고 있었다. 이미 주식시장에서는 버블의 붕괴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옴진리교가 TBS 비디오 문제, 사카모토 츠츠미 변호사 일가족 살해사건을 일으키기도 했다.
국제 노동운동권에서는 1889년 노동절 지정을 기준으로 '메이데이 100주년'이라 하여 크게 기념하는데, 한국의 전국투본은 4.30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앞두고 기존의 3월 10일 근로자의 날을 '노동자 불명예의 날'로 규정하여 굴욕에 찬 지난날의 근로자 인생을 청산하고 한국전쟁 이후 단절되었던 5월 1일 노동절의 전통을 회복할 것을 선언해 메이데이 쟁취를 크게 알렸다.
2. 주요 화제
2.1. 공안정국, 1989년
1988년 여소야대 정국으로 유화 분위기가 형성되던 시절인 1989년 3월 25일 문익환 목사의 방북 사실이 알려지고, 같은 달 27일에 열리려던 '남북작가예비회담'이 경찰의 저지로 무산되고 30일에 당시 108일째 계속되던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노동자들의 파업에 정부가 공권력을 전격 투입하면서 공안정국이 조성되기 시작하였다. 4월 3일에는 안기부와 검찰, 경찰, 보안사 합동으로 '공안합동수사본부'가 조성되면서 대대적인 공안몰이에 들어갔다. 또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전민련)과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지도부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검거에 착수했으며[6] 이로 인해 시인 고은과 전민련 조국통일위원장 이재오가[7] 구속되었다.공안정국이나 색깔논쟁 시 김대중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했던 김영삼에게도 시련이 닥쳐오는데, 4월 14일에 강원 동해시 보궐선거 후보자 매수와 관련하여 측근 서석재 의원이 구속되면서 야3당 공조체제가 와해돼 버린 것이다. 그리고 6월 27일에 서경원 의원의 밀입북 사건이 밝혀지면서 김대중 평민당 총재가 더 큰 피해자가 되었다. 7월 27일에 안기부에서 구인장을 발부하자 김대중은 전 평민당 부총재 문동환과 함께[8] 검찰에 출두해 조사받는 수모를 겪기까지 했다.
이러한 일들이 속속 터지자 민정당은 모처럼 정국 주도권을 쥘 수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공안 약빨도 떨어지고 5공 청산 요구가 되살아나자 결국 오래 가지 못했다. 그러나 다음해 3당 합당으로 공안통치가 다시 시작되었다.
2.2. 음력 설의 부활
을미개혁 이후 '구정', '민속의 날'로 불리며 전통 명절로서의 대우를 제대로 받지 못했던 음력 설이 '설날'이라는 정식 명칭을 부여 받고 3일 연휴로 제정되었다.덧붙여 그 동안 연휴로 지정된 신정은 1990년부터 새해 첫날과 그 다음날만 쉬게 되었고, 1999년부터는 하루만 쉬게 되었다. 여담으로 이 해는 1963년과 함께 주말[9]을 제외한 법정공휴일이 총 18일[10]로 역대 가장 많았던 해로 남아있다. 그 반대 사례는 주말을 제외한 법정공휴일이 겨우 6일[11]이었던 2009년.
2.3. 동유럽 국가들과의 수교
1988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이 해는 대한민국이 그 동안 친북 및 공산주의 성향을 가진 동유럽 국가들과 잇따라 국교수립을 맺은 해였다. 이 해에는 폴란드,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와 수교를 맺었으며 이듬해에도 루마니아,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 등과도 수교를 맺었고 드디어는 공산국가의 수장격인 소련과 국교를 수립하였다. 유일하게 동독은 1990년 10월 3일 동서통일이 되면서 동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과 영구적으로 미수교 상태의 나라가 되었다.1945년 해방 및 남북분단 당시에만 했어도 대한민국은 영국, 프랑스 등 서유럽 국가와 단독 수교를 맺어왔으며 동유럽 국가는 민주주의 국가였던 그리스를 제외하고는 어느 나라와도 수교하지 않았다. 대신 동유럽 국가들은 북한과 단독수교를 하였으며 이들은 대부분 친북 성향을 가지며 국제사회에서도 북한의 입장을 지지하였다.
그러나 이전해인 1988 서울 올림픽 당시 소련과 동유럽 국가들 대부분이 참가하면서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이 동유럽과의 교류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해에 가서야 그 결실을 맺는다.
3. 기후
1987년 10월부터 시작된 기온 상승이 본격화되며 현대와 크게 다름없는 기후로 변모한 해로, 서울 기준 연평균기온이 1981~2010년 평년값(12.53°C)과 1991~2020년 평년값(12.83°C)을 초과한 첫 해이다.[12] 그래도 5~11월은 대체로 평범했지만 1~4월 모두 당시 기준으로는 매우 강력한 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서울은 연 내내 한파일수도 전무했다. 하지만 7월 일부, 10월 일부는 저온도 있었다. 또한 여름은 크게 덥지 않은 반면 겨울은 매우 포근해서, 서울 기준 최한월과 최난월의 평균기온 격차(24.7℃)가 가장 작은 해이다.[13] 이처럼 초반과 12월의 고온이 심하고 연중은 대체로 평범한 것이 2007년을 연상시키며, 이 해는 최저극값과 최고극값의 격차(41.8°C)가 가장 작았다.서울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 서울 월평균기온(°C) | 0.8 | 2.4 | 6.1 | 14.3 | 17.9 | 21.2 | 24.5 | 25.5 | 20.7 | 13.6 | 7.1 | 1.4 | 13.0 |
| 평년대비 편차(°C) | 4.3 | 3.5 | 2.0 | 2.9 | 0.8 | 0.1 | 0.0 | 0.2 | 0.2 | -0.3 | 0.5 | 2.0 | 1.4 |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44.6 | 32.7 | 116.7 | 14.0 | 41.1 | 177.1 | 343.5 | 329.4 | 101.2 | 69.9 | 154.5 | 12.4 | 1437.1 |
| 평년대비 편차(%) | 226.4 | 120.7 | 227.9 | 13.5 | 46.6 | 115.3 | 90.8 | 123.0 | 64.4 | 135.5 | 360.1 | 49.4 | 105.4 |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11.2 °C(0128) | 35.3 °C(0805) | 46.5 °C | 103.1mm(0725) |
4.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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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989년/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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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989년/탄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89년/탄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사망
6.1. 실존 인물
6.1.1. 1월
- 1월 1일 - 이동준: (구)인천제철 창업주, 퇴계학연구원 설립자
- 1월 4일 - 후루타 준코: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의 피해자
- 1월 7일 - 쇼와 천황: 일본의 제124대 천황
- 1월 10일 - 이응노: 재불 서양화가
- 1월 11일 - 김정민: 대한민국의 배우
- 1월 12일 - 스티브 와러: The Trashmen 의 드럼,리드보컬 담당 멤버
- 1월 17일 - 김철준: 대한민국의 국사학자, 제6대 한국정신문화연구원장
- 1월 18일 - 닐스 악셀손: 스웨덴의 전 축구 선수
- 1월 19일 - 옥타비오 비알: 멕시코의 전 축구 감독
- 1월 23일
- 1월 24일 - 테드 번디
- 1월 27일
- 1월 31일 - 아쿠타가와 야스시: 일본의 작곡가
6.1.2. 2월
- 2월 1일 - 에리크 페르손: 스웨덴의 전 축구 감독
- 2월 3일 - 김성준: 대한민국의 권투선수. 전 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 2월 4일 - 함석헌: 대한민국의 종교인, 사상가, 교육자, 민주화 운동가
- 2월 9일
- 2월 15일 - 박성수: '솔표' 브랜드로 유명한 조선무약 창업주이자 독립운동가, 전 성균관장
- 2월 18일 - 정상률: 대한민국의 철거민 운동가
- 2월 21일 - 알렉스 테포: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
- 2월 26일 - 신상초: 대한민국의 정치인
- 2월 27일
- 2월 28일 - 박세영: 월북 시인. 북한 애국가의 작사자로 알려짐.
6.1.3. 3월
- 3월 3일 - 오오사카 시로: 일본의 배우
- 3월 4일 - 정병주: 제3대 특전사령관
- 3월 7일 - 기형도: 대한민국의 시인, 언론인
- 3월 14일 - 부르봉파르마의 치타
- 3월 21일 - 박재홍: 대한민국의 가수
- 3월 22일 - 박암: 대한민국의 원로 영화배우
- 3월 25일 - 김동욱
- 3월 31일 - 장종훈: 대한민국의 재야 사회운동가
6.1.4. 4월
- 4월 1일 - 호르헤 로블레도: 칠레의 전 축구 선수
- 4월 3일 - 김윤기: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4월 5일 - 김명환: 대한민국의 판소리 고수
- 4월 8일
- 4월 9일 - 최완용: 대한민국의 산재노동운동가
- 4월 10일 - 아사다 테츠야: 일본의 작사.
- 4월 12일 - 슈가 레이 로빈슨: 과거 미국 복싱선수
- 4월 15일 - 후야오방: 중국의 군인, 정치가, 그리고 천안문 사태의 도화선이 된 인물
- 4월 21일 - 덕혜옹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 4월 23일 - 김삼규: 대한민국의 언론인. '중립화통일론' 제창자.
- 4월 24일
- 4월 26일
- 4월 27일 - 마쓰시타 고노스케: 파나소닉의 창업주
- 4월 28일 - 석윤기: 월북 소설가
- 4월 30일
6.1.5. 5월
- 5월 3일
- 5.3 동의대 사태 순직경찰 6명
- 최동문 경위(추서계급): 당시 부산직할시 경찰국 형사기동대 소속.
- 박명환 경사(추서계급): 이하 동일.
- 정영환 경사(추서계급): 이하 동일.
- 조덕래 경사(추서계급): 이하 동일.
- 김명화 수경: 당시 동 경찰국 기동대 소속.
- 모성태 수경: 이하 동일.
- 송병철
- 5월 4일 - 김종수: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5월 6일 - 이철규: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운동가
- 5월 11일 - 후루야 츠나마사: 일본의 뉴스 앵커. TBS의 뉴스 프로그램 <JNN 뉴스스코프>를 1967년부터 1981년까지 진행했다.
- 5월 16일 - 이상남: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5월 18일 - 에드 매킬베니: 영국의 전 축구 선수
- 5월 19일
- 5월 21일 - 하라 이즈미: 일본의 원로 여배우
- 5월 24일 - 조정식: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5월 26일
- 서원석 수경: 당시 부산직할시 경찰국 기동대 소속. 동의대 사태 당시 중상을 입고 23일만에 숨을 거두었다.
- 돈 레비: '더티 리즈' 시절 리즈 유나이티드 FC의 전설적인 감독
- 다카쓰카사 가즈코: 일본 쇼와 천황의 3녀
- 5월 29일 - 이상모: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6.1.6. 6월
- 6월 2일 - 와타나베 타케오: 일본의 작곡가
- 6월 3일 - 아야톨라 호메이니: 이란 혁명의 지도자
- 6월 4일
- 박진석: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천안문 6.4 항쟁의 희생자들
- 6월 6일 - 노모토 아야코(野本綾子): 도쿄·사이타마 연쇄 유아납치 살해사건의 희생자 중 하나
- 6월 14일 - 이철경: 대한민국의 여성 교육자, 서예가
- 6월 17일 - 미조구치 야스오: 일본의 아나운서
- 6월 18일 - 이효상: 대한민국의 시인, 제 6대 1기~7대 2기 국회의장
- 6월 24일 - 미소라 히바리: 일본의 국민가수
6.1.7. 7월
- 7월 2일 - 안드레이 그로미코: 소련의 외교관이자 정치가
- 7월 10일 - 멜 블랭크: 미국의 원로 성우이자 배우
- 7월 11일 - 로런스 올리비에: 영국의 원로 영화배우
- 7월 15일 - 이낙선: 대한민국의 군인, 관료, 기업인. 5.16 군사정변 가담, 초대 국세청장, 제15~19대 대한배구협회장
- 7월 16일 -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오스트리아의 지휘자
- 7월 17일 - 이종대: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7월 18일 - 현시학: 대한민국의 군인
- 7월 24일
6.1.8. 8월
- 8월 1일 - 카밀로 예루살렘: 오스트리아의 전 축구 감독
- 8월 5일 - 최성조: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8월 14일 - 이병도: 대한민국의 역사학자, 제7대 문교부 장관
- 8월 15일 - 이내창: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가, 전 중앙대 안성캠 총학생회장
- 8월 17일 - 김윤양: 진주 윤양병원 설립자, 전 경남일보 사장.
- 8월 20일 - 조지 애덤슨: 영국의 자연주의자, 그리고 야생동물 보호의 선구자
- 8월 22일 - 주선태: 대한민국의 배우
- 8월 25일 - 갈홍기: 대한민국의 목사 겸 정치인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
- 8월 27일 - 루이스 루스: 브라질의 축구선수
6.1.9. 9월
- 9월 1일 - 카지미에시 데이나: 폴란드의 축구선수
- 9월 2일 - 김병구: 대한민국의 재야 사회운동가
- 9월 5일 - 이리에 도쿠로: 일본의 뉴스 앵커. TBS의 뉴스 프로그램 <JNN 뉴스스코프>를 1969년부터 1983년까지 진행했다.
- 9월 9일 - 강현중: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9월 10일 - 김난초: 대한민국의 가야금 명인
- 9월 13일 - 박진주: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 9월 15일 - 김종하: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9월 20일 - 천보다: 중국의 정치인
- 9월 26일
- 9월 28일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의 제10대 대통령
- 9월 29일 - 어거스트 부시 주니어: 전 앤하이저부시 총수 및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구단주
6.1.10. 10월
- 10월 6일 - 베티 데이비스: 미국의 원로 영화배우
- 10월 7일 - 한영숙: 대한민국의 전통무용가, 승무 및 학춤 기능보유자
- 10월 17일 - 김종호: 한국도자기 창업주
- 10월 18일 - 이양구: 동양그룹과 오리온그룹의 창업주
- 10월 19일 - 황산덕: 대한민국의 형법학자이자 관료, 제10대 성균관대 총장, 제24대~25대 법무부 장관, 제22대 문교부 장관
- 10월 26일
- 10월 29일
6.1.11. 11월
- 11월 5일 -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우크라이나 출신의 미국인 피아니스트
- 11월 6일
- 11월 9일
- 11월 12일
- 11월 14일 - 지미 머피: 맷 버스비 감독의 오른팔로 알려진 웨일스의 축구인
- 11월 16일 - 최덕신: 대한민국의 전 군인, 제9대 외무부장관, 전 천도교 교령
- 11월 22일 - 르네 무아와드: 제8대 레바논 대통령
- 11월 23일 - 시가 마리코: 파스텔 유미로 유명한 일본의 성우이자 가수
- 11월 27일 - 이희승: 대한민국의 국어학자, 시인, 수필가이자 독립운동가
- 11월 29일 - 임태남: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6.1.12. 12월
- 12월 8일 - 류홍: 대한민국의 정치인
- 12월 9일 - 가이코 다케시: 일본의 대중적인 소설가
- 12월 11일
- 12월 12일 - 타가와 스이호: 1930년대 인기 일본만화 <노라쿠로>의 작가
- 12월 14일 - 안드레이 사하로프: 소련의 핵물리학자이자 인권운동가
- 12월 16일 - 리 밴클리프: 미국의 배우
- 12월 17일 - 앨버트 웨드마이어: 미국의 군
- 12월 25일
- 성내운: 대한민국의 교육학자, 민주화 운동가
- 이학수: 고려원양어업 창업주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루마니아 공산정권 시절 독재자
- 엘레나 차우셰스쿠: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의 부인
루마니아 국민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 빌리 마틴: 미국의 야구인
- 12월 27일 - 박수웅: 대일화학 창업주
- 12월 30일 - 원용석: 대한민국의 정치인, 기업인, 제6대 경제기획원장, 제6대 기획처장, 제20대 농림부 장관, (주)혜인 창업주
6.1.13. 일자불명
6.2. 가상 인물
- 12월 20일 - 제이슨 허드슨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일자불명
7. 데뷔
7.1. 배우
7.2. 가수
7.2.1. 한국
7.2.2. 해외
- 갱 스타
- 구루, DJ 프리미어
- 그린 데이
- 나인 인치 네일스
- 너티 바이 네이처: 데뷔 당시의 명칭은 '더 뉴 스타일'.
- 트리치, 케이지
- 미스터 빅
- 스키드 로우
- 슬린트
- 지아나 제인
- MC 900 ft. 지저스
- Nirvana
- The D.O.C.
- X JAPAN
- 카메다 세이지
- 짐 오루크
7.3. 예능인
- 김종하
- 서승만
- 최왕순
7.4. 만화계
- 강동헌 - <여자> 시리즈
- 강일구 - <해> 시리즈
- 권선이 - <내리사랑>
- 길문섭 - <토박이>
- 김기혜 - <열아홉의 가을>
- 김종민 - <깨비왕>
- 김준범 - <기계전사 109>
- 문계주 - <겨울풍경>
- 오바타 타케시 - <사이보그 짱 G>
- 요시자키 미네 - <메론☆사가>
- 우양숙 - <고교 장희빈>
- 유시진 - <지난 봄 이야기>
- 이강주 - <재수 없는 친구>
- 이동규 - <뛰는 놈 나는 분>
- 이해광 - <웃음별곡>
- 정재훈 - <홍대만평>
- 키리야마 코지[15] - <地球の上のいろんなあなた>
- 허정인 - <시간의 바다>
- CLAMP - 성전
7.5. 스포츠
7.5.1. 야구
7.5.2. 축구
7.5.3. 미식축구
7.5.4. 농구
- 글렌 라이스
- 닉 앤더슨
- 다나 배로즈
- 대니 페리
- 데이비드 로빈슨
- 무키 블레이락
- 션 엘리엇
- 숀 켐프
- 스테이시 킹
- 유도훈
- 이훈재
- 처키 브라운
- 최병식
- 클리프 로빈슨
- 팀 하더웨이
- 퍼비스 엘리슨
- 푸 리차드슨
- BJ 암스트롱
7.5.5. 씨름
8. 은퇴
8.1. 스포츠
9. 히트작
9.1. 드라마
9.1.1. 국산
9.1.2. 해외
9.1.3. 더빙
- 머나먼 정글
- 천사들의 합창
9.2. 영화
9.3. 가요
- 한국
- 김상아 - 사랑했어요
- 김승진 - 유리창에 그린 안녕
- 김완선 - 기분 좋은 날, 이젠 잊기로 해요
- 김종찬 - 당신도 울고 있네요
- 김지애 - 얄미운 사람
- 김현철 - 춘천 가는 기차
- 김혜림 - DDD
- 김흥국 - 호랑나비
- 나훈아 - 갈무리
- 노래를 찾는 사람들 - 사계,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광야에서
- 동물원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혜화동
- 무한궤도 - 그대에게, 여름이야기,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 문희옥 - 사랑의 거리
- 박남정 - 널 그리며, 사랑의 불시착
- 박선주 - 귀로
- 변진섭 - 홀로 된다는 것, 너무 늦었잖아요[16], 새들처럼,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 봄여름가을겨울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 사랑과 평화/빛과 소금 - 샴푸의 요정
- 설운도 - 마음이 울적해서
- 소방차 - 하얀 바람, 사랑하고 싶어
- 신촌블루스 - 골목길(Vocal. 김현식), 아쉬움(Vocal. 엄인호, 정경화)
- 안혜지 -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
- 양수경 - 그대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 양하영 - 촛불 켜는 밤
- 원준희 - 사랑은 유리 같은 것
- 유익종 -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 이규석 - 기차와 소나무
- 이동원, 박인수 - 향수
- 이문세 -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 이상우 - 슬픈 그림 같은 사랑,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 이상은 - 사랑해 사랑해
- 이선희 - 나의 거리
- 이승철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 이정석 - 여름날의 추억
- 이지연 - 바람아 멈추어다오
- 이태호 - 미스 고
- 장혜리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 조갑경 - 바보같은 미소
- 조덕배 -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조용필 - Q
- 주현미 - 짝사랑[17]
- 최진희 - 미련 때문에
- 태진아 - 옥경이
- 푸른하늘 - 눈물 나는 날에는
- 현철 - 봉선화 연정[18]
- 황치훈 - 추억 속의 그대
- 해외
- 데비 깁슨 - Lost in Your Eyes
- 런던 보이즈 - Harlem Desire, London Nights, Requiem
- 마돈나 - Like a Prayer
- 밀리 바닐리 - Baby Don't Forget My Number, Blame It on the Rain, Girl I'm Gonna Miss You
- 바비 브라운 - Every Little Step
- 자넷 잭슨 - Rhythm Nation, Miss You Much
- 마이클 볼튼 -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 투 라이브 크루 - Me So Horny
- 폴라 압둘 - (It's Just) The Way that You Love Me, Straight Up
- PRINCESS PRINCESS - Diamonds
- Wink - 淋しい熱帯魚
- X JAPAN - 紅
- 마츠토야 유미 - リフレインが叫んでる
- 미소라 히바리 - 강물의 흐름처럼
- Queen - I Want It All
9.4. 개그 코너
- 유머 1번지
- 고독한 사냥꾼 (~'90.6)
- 탱자 가라사대 (~'90.10)
- 쇼 비디오 자키
- 달빛 소나타 (~'90.3)
- 벌레들의 합창 (~'90.3)
- 일요일일요일밤에
- 주병진의 미주알 고주알 (~'90.3)
- 청춘행진곡
- 서세원의 스타데이트 (~'91)
- 좌우로 정렬 (~'90)
- 청춘교실 (~'91)
9.5. 애니메이션
- KBS
- MBC
- 특촬 더빙
-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 국내에 최초로 수입된 슈퍼전대 시리즈다.
- 해외
9.6. 베스트셀러
- 고삐 - 윤정모 저.
-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 마광수 저.
- 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 필립 체스터필드 저.
- 백치애인 - 신달자 저.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 김우중 저.
- 시간의 모래밭 - 시드니 셀던 저.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이문열 저.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임정진 저.
10. 출시 상품
10.1. 식음료
- 남양유업
- 8월: 로젠하임
- 농심
- 3월: 느타리라면
- 8월: 새우탕 큰사발면
- 9월: 우육탕 큰사발면
- 롯데제과
- 카스타드
- 롯데칠성음료
- 4월: 밀키스
- 롯데리아
- 롯데피자(소)
- 해시포테이토
- 치킨버거세트
- 커틀렛세트
- 동서식품
- 맥스웰하우스 원두 분쇄 커피, 네오칸 이탈리안 골든블렌드
- 맥심 모카골드
- 매일유업
- 바이오거트
- 비피더스
- 빙그레
- 베이컨칩[19]
- 크라운제과
- 카라멜콘 땅콩
- 콘칲
- 한국야쿠르트유업
- 슈퍼100 복숭아
- 제일제당
- 3월: 백설 동그랑땡
- 남양산업
- 10월: 아기밀 골드
10.2. 생활용품
- 애경산업
- 트리오로얄, 크리오, 부라보, 썬로즈샴푸
10.3.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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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분류:1989년 단종된 자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4. 전자제품
- 삼성전자
- 삼성 엑설런트 톱
- 삼성 히트세탁기
- 삼성 VTR 톱스타
- 삼성 특선냉장고 크린
- 삼성 한국형 전자레인지
- 금성사
- 금성 비디오TV
- 금성 VTR 수퍼메리트
- 금성 PC 파트너
- 금성 환타지아
- 금성 전자레인지 원터치
- 금성 싱싱냉장고 액센트
- 금성 비디오무비 V1
- 금성 오븐레인지 캐러트
- 대우전자
- 대우 수퍼비전 PRO (DTQ-2173FW)
- 대우 한국형 전자동 전자렌지 (KOR-647G)
- 대우 한국형 전자렌지 (KOR-801G)
- 대우 VTR 탤런트Q (DVR-6238)
- 대우 디지탈 Hi-Fi VTR
- 대우 코로나 PC
- 대우 IC 냉장고 투투 (FR-264AV)
- 대우 아이큐 슈퍼
- 대우 워드프로세서 르모II
11. 최초
11.1. 방송 프로그램
- KBS
- 역사탐험
- 쟈니윤 쇼
- 현장기록 요즘사람들
- MBC
- 쇼 네트워크
- 아하 복동네
- 여론광장
- 우정의 무대
- MBC 리포트 (2차)
- MBC 올스타쇼
- MTV
11.2. 창간
- 신문
- 경상일보
- 경주신문
- 교차로
- 동양경제신문
- 민주일보
- 부산매일신문: 창간 당시 제호는 <항도일보>.
- 세계일보
- 에너지경제신문
- 옥천신문
- 전남매일
- 전남일보
- 한라일보
- 잡지
- 시사저널
- 월간 노동해방문학
- 하이센스
- 한국논단
12. 유행어
- 걸레는 빨아도 걸레
- 그래, 너 잘 났다, 니 팔뚝 굵다/내비둬, 그냥 이렇게 살다 죽을래/일생에 도움이 안 돼요/적어라, 적어/꼭 공부 못하는 것들이~/알~~~겠느냐? - 김형곤 (유머 1번지 - 탱자 가라사대)
- 그래~ 내는 모른다, 니는 아나? - 김용 (유머 1번지 - 탱자 가라사대)
- 누가 물어 봤어? 아, 누가 물어 봤냐고~ - 조문식 (유머 1번지 - 탱자 가라사대)
- 에그머니나~ - 하상훈 (유머 1번지 - 탱자 가라사대)
- 내가 이 카페를 자주 찾는 이유는 이 곳에 오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 때문이지/에구에구에구~ 그날 난~ OOO했다~ - 최양락 (유머 1번지 - 고독한 사냥꾼)
- 일주일만 젊었어도 - 임하룡 (유머 1번지 - 청춘을 돌려다오)
- 소~쩍궁~ 소쩍궁~ - 심형래 (유머 1번지 - 영구야 영구야)
- 날 샜어! - 이경래 (쇼 비디오 자키 - 달빛 소나타)
- 얘는 무슨 말을 못하게 해 - 전유성 (쇼 비디오 자키 - 네로 25시)
- 아, 저 말입니까? - 김학래 (쇼 비디오 자키 - 네로 25시)
- 귀신은 뭐 하는지 몰라~ 저 놈 안 잡아가고 - 조정현 (일요일 일요일 밤에 - 헬로우 일지매)
- 영숙이! 숙제 했어?! - 서세원 (청춘행진곡 - 스타데이트)
- 뻥이야 - 김영하 (청춘행진곡 - 청춘교실)
- 잘났어~ 정말! - 고두심 (드라마 사랑의 굴레)
-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 자니 윤
- 따봉! - 델몬트 CF
- 싸랑해요, 밀키스 - 주윤발 (밀키스 CF)
- 맛이 어떠냐고 물으신다면~ 끝내줍니다! - 메가톤바 CF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 김우중
- 이게 뭡니까~ - 김동길
-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 - 미국 <이코노미스트> 기사 중에서
13. 달력
[1] 심영구 사건, 오이균 미성년자 연쇄살인 사건 등... 그 중 당해에 일어난 화성 초등학생 실종사건은 이춘재뿐만 아니라 경찰마저 은폐까지 한 국내 역사상 최악의 살인사건으로 남았다.[2] 별내동을 제외한 남양주시 동 지역 전체.[3] 다만 이 날이 매년 새해 첫 날이기 때문에, 동해안 등으로 해맞이를 보러가는 행렬은 이어진다. 신정의 귀성 및 귀경 행렬이 되면 해맞이를 보러 가는 인파까지 섞였다고 할 수 있으나, 이 때부터 해맞이 행렬과 고향길 행렬이 사실상 분리되었다.[4] 우메다 아야카(1월 3일생), 미카미 시오리(1월 6일생) 등[5] 이 때문에 1989년 1월 7일 오전 6시 33분 ~ 24시까지의 출생자들은 쇼와 천황이 없는 쇼와 시대에 태어난 셈이다. 헤이세이 시대의 시작은 히로히토가 사망한 1월 7일 오전 6시 33분이 아닌 1월 8일 자정부터이기 때문.[6] 이 당시 검거대상이 훗날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이 되는 당시 한양대학교 총학생회장 임종석인데 그의 신출귀몰한 행적에 전국이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7] 21세기 이후 친이명박계의 좌장이 된 그 이재오가 맞다. 이 시기에는 재야 운동권의 전설적 존재로 활약했다.[8] 앞서 언급된 문익환 목사의 친동생이다.[9] 토요일, 일요일.[10] 신정 연휴 2(3-1)일, 설날 연휴 2(3-1)일, 삼일절, 식목일,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현충일, 제헌절, 광복절, 추석 연휴 3일, 국군의 날 대체휴일,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11] 신정, 설날 연휴 2(3-1)일, 어린이날, 추석 연휴 1(3-2)일, 성탄절.[12] 사실 소숫점 첫째 자리까지만 표기할 경우 1981~2010년 평년값 이상이었던 해는 1975년, 1979년, 1982년까지 이미 세 해가 있기는 하지만, 이 해들도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기할 경우 각각 12.47°C, 12.45°C, 12.49°C로 1981~2010년 평년값보다는 근소하게 낮다. 이 세 해는 2013년과도 같다.[13] 반대로 가장 큰 해는 1963년으로, 무려 34.9°C의 격차를 기록했다.[14] 원로가수 박재란의 딸.[15] <12지 닌자군단 닌쿠> 작가.[16] 1989년 골든디스크 대상곡[17] 1989년 MBC 최고인기가수상/최고인기가요상 수상곡[18] 1989년 KBS 가요대상 대상 수상곡[19] 1995년 '스모키 베이컨칩'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