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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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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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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언어별 명칭4. 10월에 개교기념일이 있는 대학5. 주요 기념일
5.1. 외국의 기념일들
6. 사건사고7. 북미 박스오피스

1. 개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이용, 잊혀진 계절
한 때 내 삶의 전부가 절망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 절망의 내용조차 잊어버린 지금
나는 내 삶의 일부분도 알지 못한다.
기형도, 10월
그레고리력의 1년에서 열두 개의 달 중 열 번째 달로 31일까지 있다. 평년일 경우 이 달과 그 해의 1월은 같은 요일로 시작해서 같은 요일로 끝난다.[1] 4분기의 첫 번째 달이자 가을의 3개의 달(9~11월) 중 두번째 달이다. 윤년일 경우 전년도 8월과 같은 요일이다.[2] 윤년일 경우 이 달의 시작 요일은 다른 달의 시작 요일과 항상 다르다.

영어명칭의 유래는 라틴어로 octo-는 8이며 여덟번째 달이라는 의미이다. 여덟번째인 이유는 나중에 1월과 2월이 추가되며 뒤로 밀려났기 때문 로마인이 최초로 정리한 달력은 10달 밖에 없었고, 그 중에서 8번째 달에 라틴어에서 숫자 8을 나타내는 octo를 쓰게 되면서 지금에 이르게 된다.

음력 8월, 음력 9월이 양력 10월에 들어 있다. 음력 8월 15일 ~ 16일 또는 음력 9월 15일 ~ 16일까지 보름달을 볼 수 있다.

2. 상세

서울 기준으로 10월 12일~13일경부터 오후 6시 이전에 일몰을 보게 된다. 이 시점부터 오후 6시 이후에 일몰을 보려면 이듬해 입춘 이후인 2월 6일까지 기다려야 한다.

대한민국에 있는 4년제 대학교 중 29곳의 개교기념일이 10월에 있다. 그 중에는 서울대도 있다.

백악기의 트레이드 마크인 파충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발견된 달이다.

대한민국 대통령박정희(10월 26일), 최규하(10월 22일), 노태우(10월 26일) 총 3명이 10월에 사망하였다. 특히 10월 26일은 2명의 대통령이 사망한 날이다.

봄에 시작해서 가을에 끝나는 춘추제 형태의 야외 스포츠 리그는 시즌이 끝나거나 막바지에 다다르는 달이다. KBO 리그페넌트 레이스가 10월에 끝나며[3] 10월 초순이나 중순부터 가을야구라고 불리는 KBO 포스트시즌이 열린다. 이는 메이저리그일본프로야구도 마찬가지. 이 때문에 생긴 말이 ‘미스터 옥토버’.[4]

K리그1은 10월까지 33라운드의 정규 시즌을 치르고 이후 34라운드부터 1~6위를 파이널A, 7~12위를 파이널B로 나누어 파이널 시리즈를 열게 된다. 파이널A에서는 리그 우승팀과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팀(2~3위)을 가리고[5] 파이널B에서는 K리그2로 다이렉트 강등되는 팀과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로 떨어지는 팀을 가리게 된다. 겨울에 월드컵이 열리는 2022년에는 10월에 아예 시즌과 승강 플레이오프, FA컵 결승이 모두 종료된다.

야외 스포츠 종목의 시즌이 끝나는 반면 동계 실내 스포츠 리그인 한국프로농구V-리그는 10월에 정규시즌 개막전이 열린다.

캐나다는 10월 둘째 주 월요일이 추수감사절이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에서는 이 달 다음으로 바로 3월로 넘어간다. 그래도 롤코타 시리즈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볼 수 없다.

5월과 함께 1년 중 법정 공휴일이 제일 많은 달이다.[6] 날짜제 공휴일인 개천절(10월 3일)과 한글날(10월 9일)[7]이 있고 음력 7월 이전에 윤달이 낄 경우[8] 추석이 10월에 오기도 한다. 쉬는 날이 많고 후술하는 것처럼 날씨도 쾌청하고 따뜻한 날이 많아서 유독 나들이 이동량이 많은 달이기도 하다. 차이점이라면 5월에는 오후 7시 이후에 일몰을 보는데[9] 10월은 일몰 시간이 오후 6시 전후[10]라는 점이다.

2017년 한정으로 추석, 개천절, 한글날이 몽땅 이어지는 바람에[11]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 연휴 중의 9일간[12]의 연휴가 껴있는 달이다. 또 2021년부터 대체 휴일 제도 적용 대상이 성탄절, 부처님오신날, 새해 첫날, 현충일을 제외한 모든 공휴일로 확대되었는데 첫 해인 2021년에 2주 연속으로 개천절 3일 연휴와 한글날 3일 연휴가 생성되었다. 또한 유일하게 대체공휴일 3개가 생기거나 2개 이상이 연속으로 생성될 수 있는 달인데 만약 개천절이 토요일, 일요일에 겹치거나 추석 당일이 일요일이거나 개천절이면 대체공휴일이 2개 생성되는데 2036년, 2039년, 2066년, 2082년, 2093년 같이 이틀이나 대체공휴일이 생성된다.

대한민국에서는 매년 10월을 경로의 달(노인복지법 제6조 제1항), 효의 달(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로 지정하고 있다. 또한 한글날(10월 9일)과 문화의 날(10월 셋째주 토요일)이 이달에 있기에 교육 당국은 10월을 문화의 달(문화기본법 제12조 제1항)로 지정하고 있다.

북반구에서는 대개 10월에 첫서리가 내리고,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며, 날씨가 시원하고 가을 바람이 분다. 전반적으로 낮 더위가 있는 9월에 비해 더위가 확실히 꺾여서 선선한 편이기에, 또 맑은 날이 길게 이어지는 편이어서 밖에 다니기가 좋다.[13] 9월에도 여름에 비하면 선선한 편이지만 낮 더위가 남아있다.[14][15] 다만, 일몰은 오후 5시 35분~6시 15분 정도로 빠른 편이다. 상강 이후면 6시도 어둡다. 그렇지만 일출은 6시 25분~55분으로 늦지는 않다.

21세기 들어 10월 늦더위와 할로윈 추위도 잦아졌다.[16] 특히 2006년은 전국 16.6도, 서울 17.9도까지 올랐고, 2001년, 2017년, 2019년에도 서울 기준 16도대 중반으로 매우 높았다.[17] 강원도 최전방 지역은 10월에 아예 영하로 떨어지기도 한다.

초반에는 황금빛 들녘, 중~후반에는 단풍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러 떠날 수 있고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선선한 날씨로 4월, 5월과 함께 활동하기 가장 좋은 시기지만, 대한민국에서 초반과 후반의 기온 차이가 1년 중 가장 큰 달이 10월이기도 하다.[18][19][20] 일몰 시간도 1~2월 수준으로 빠른 것은 덤.[21] 반대로 일출 시간은 3월 중하순 수준으로 그닥 늦지 않다.

10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이 자주 통과해서 대체로 맑거나 구름만 간간히 지나고 비는 태풍이 올 때를 제외하고 거의 내리지 않는다. 물론 2016년의 경우 기압골이 잦아서 비가 자주 내렸긴 했다. 2019년 10월도 태풍 이후로는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었다. 그리고 서울에서 강수가 없는 달 3개[22] 중 두 개가 10월일 정도로 비가 잘 안 온다. 그 밖에도 2004년 10월에도 서울 기준 강수일수 2일에 월강수량 6.5mm, 일조시간 253시간으로 맑은 날씨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2013년 10월도 서울은 상당히 건조해서 강수량 13.5mm, 일조시간 250시간이었다. 이상 기후가 찾아오면 태풍 여부에 상관없이 집중호우가 쏟아질 때도 있긴 하다. 다만 짧은 편이다.

10월 중하순에는 7시~15시경에는 구름이 많고 15시경부터 점점 맑아져 16시가 넘으면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가 되는 날이 종종 있다.

날씨가 맑고 외출하기 좋은 날이 많은데다 중간고사도 끝난 이후라서 일선 초·중·고등학교에서 4월과 함께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장 많이 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사람이 주말에 비해 현저히 적은 평일에도 에버랜드롯데월드에 사람이 북적북적하다면 십중팔구 소풍이나 수학여행 때문에 찾아온 학생들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에 치러지기 때문에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들은 이 달부터 합숙 출제에 들어간다. 이들은 경조사 참석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항간에 떠도는 말로 어떤 교수가 10월에 행방불명이 되었다면 그 사람은 100% 수능 출제위원이라고 보면 된다.

목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나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만 아니면 개천절 또는 한글날 중 하나 이상은 주말과 겹치지 않는다. 개천절이나 한글날이 주말과 겹치더라도 대체 휴일 제도가 2021년에 확대되어, 다음에 이어지는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다.

국내 최초의 급발진 롤러코스터인 아트란티스가 개장한 달이기도 하다.[23]

FIFA 시리즈는 매년 10월에 나온다. 또한 7급 공무원 시험이 10월에 치러지고[24], 전국체육대회가 10월에 열린다.

한국의 밀덕후항덕후들이 기다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국군의 날 행사, 지상군 페스티벌,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격년제) 등 각종 군사 및 항공 관련 행사들을 10월에 집중적으로 개최하기 때문이다.

10월이 생일인 사람이 많다는 말이 있는데, 사유는 크리스마스에 수정된 아이가 출산될때가 10월이라서 라고 한다.

3. 언어별 명칭

한국어시월[25], 상달, 맹동(孟冬)[26], 양월(良月)
영어October(악토버)[27]
고대 영어Winterfylleþ[28]
중국어十月(스웨)
일본어十月(주가츠), 神無月(신무월)[29]
터키어Ekim(에킴)
독일어Oktober(억토바)
프랑스어Octobre(옥또브흐)
스페인어Octubre(옥뚜브레)
포르투갈어outubro(오투브루)
이탈리아어Ottobre (어또브레)
러시아어Октябрь(악쨔브리)
폴란드어Październik(파쉬제르닉)
라틴어October(옥또베르)
그리스어Οκτώβριος(옥또브리오스)
에스페란토Oktobro(옥또브로)

4. 10월에 개교기념일이 있는 대학

여기 있는 대학은 모두 31곳(전문대 2곳 포함)이며, 이들 중 일부는(10월 상순인 경우) 개교기념일이 추석 연휴에 날아가 버리는 비운을 맞기도 한다.

5. 주요 기념일

5.1. 외국의 기념일들

6. 사건사고

7. 북미 박스오피스

9월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비수기에 해당한다. 핼러윈 주간이 있어 호러영화가 많이 개봉하는 편이다. 쏘우 시리즈 1~7편,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1~4편, 헌티드 힐, 13 고스트, 고스트 쉽 등이 대표적이다.

역대 10월 오프닝 성적 1위는 2019년 개봉한 조커(9600만 달러)이다. 2위는 2018년 개봉한 베놈(8000만 달러)이다. 3위은 2018년판 할로윈. 4위는 그래비티(5578만 달러)가 차지하고 있다.

마션은 아깝게도 5430만 달러로 5위에 올랐다. 그 전까지는 2011년 개봉한 파라노말 액티비티 3(5256만 달러), 2010년 개봉한 잭애스 3D(5035만 달러)가 1위였다. 더 이전에는 2003년 개봉한 무서운 영화 3편이 4811만 달러로 7년간 1위였다. 2002년 개봉했던 레드 드래곤도 3654만 달러로 1위에 올랐던 바가 있다.


[1] 1월 1일과 10월 1일이 정확히 273일(39주) 차이이기 때문이다.[2] 8월 1일과 10월 1일이 정확히 427일(61주) 차이이기 때문이다.[3] 과거 리그가 8개 구단으로 운영됐던 시절에는 9월에 페넌트 레이스가 끝났으나 10개 구단으로 확장된 뒤에는 아무리 빨라봐야 10월 초에 끝난다. 감염병으로 인해 시즌이 지연 개막되거나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줄줄이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지면 11월에 끝날 때도 있다.[4] 가을야구의 시리즈 규모가 전체적으로 길어진 현재는 미스터 옥토버를 넘어 미스터 노벰버도 나왔다.[5] 만약 대한축구협회 FA컵 우승팀이 1~3위 팀과 겹칠 경우 파이널A 4위 팀에게 AFC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출전권이 주어진다.[6] 5월에는 어린이날(5월 5일. 다만, 5월 첫째 주 월요일로 옮기거나 어버이날과 합쳐 가족의 날로 만들자는 주장도 있다.)이 있고 부처님오신날(음력 4월 8일. 단, 윤달은 제외.)도 보통 5월에 낀다. 여기에 공휴일은 아니지만 대다수 직장인들이 쉬는 근로자의 날(5월 1일)도 5월에 있으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월 31일에 낀다면 이 날도 쉬게 된다.[7] 한글날은 이따금씩 10월 둘째 주 월요일로 옮기자는 주장이 나오기도 한다.[8] 10월 추석이 있는 해는 반드시 윤달이 있다.[9] 5월 말쯤 되면 8시까지도 밖이 밝기도 하다.[10] 평균 오후 5시 40~50분으로 월말엔 아예 1월과 일몰 시간이 비슷하다.[11] 심지어 중간에 낀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10일 연휴가 완성되었다.[12] 9월 30일 제외[13] 물론 예외에 가까운 경우도 존재한다. 2016년은 자주 내리는 비, 2011년(하순 제외), 2021년(16~21일), 2022년(10~11일, 18~19일), 2002년, 2018년은 상당한 이상 저온 현상이 원인이다.[14] 8월에서 9월로 넘어가는 것보다 9월에서 10월로 넘어갈때의 체감 기온이 확실히 낮아진다. 대개 이 시기부터 최저 기온이 한 자리 수로 떨어져 쌀쌀하게 느껴진다. 기온만 놓고 본다면 10월이 4월보다 조금 더 높지만, 아무래도 10월은 4월보다 해가 일찍 떨어지고 일조시간도 비교적 짧고 해서 더 춥게 느껴진다. 물론 8월과 9월의 차이도 절대로 작은것이 아닌것이 9월은 8월에 비해 습도가 낮다. 9월도 후반의 경우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다는 낮 2~4시 쯤에도 그늘에 들어가면 그다지 더운느낌이 들지는 않는다.(물론 반팔 옷차림일때 기준)[15] 10월의 경우 상순은 5월 1~15일경과 비슷하고, 중순은 4월 하순, 하순은 4월 5~20일경과 비슷하다.[16] 특히 2015~2017년에 이 사례가 극단적으로 드러났다. 단, 2011년은 정 반대였는데, 2011년은 10월 초중순에는 이상 저온을 보였으나 10월 마지막 주부터 고온을 보이기 시작해 다음달인 11월에는 초이상 고온을 보였다.[17] 단, 2017년은 11월 이후 매우 추워졌다.[18] 4~5월은 낮과 밤 기온 차이가 10월보다 심하지만 평균 기온 그 자체는 10월보다 변동 폭이 작다. 그리고 4월, 11월 등보다도 차이가 크다. 8월의 경우 평년기온으로는 그다지 크지 않다. 물론 일별로 따지면 폭염 등으로 매우 크고 2010년대 들어 8월 초의 폭염이 자주 일어나고 심해져서 차이가 더 커졌다. 그러나 2020년 같이 8월 하순이 8월 초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더운 해도 있어서 생각보다 크지 않다. 그러나 10월은 훨씬 더 크며 거의 대부분 해가 크다. 2010년대 들어서 10월 초에는 종종 늦더위를 보이지만(특히 2019년, 2021년) 할로윈 전후에는 11월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추울 때가 많다. 물론 이와 정 반대로 2011년은 상순과 하순의 차이가 작았다.[19] 대체로 10월 초순은 5월 초중순 날씨와 비슷하고, 중순은 4월 하순과 비슷하다. 그리고 하순은 대략 4월 초중순 무렵과 비슷하지만, 이상 저온이 강하게 올 경우 일평균 기준 3월 중하순에 해당되는 날씨가 나타나기도 한다. 매우 심할 경우 2002년, 2010년처럼 겨울 날씨를 보일 때도 있다.[20] 따라서 10월도 4월만큼은 아니지만 사계절이 공존하기도 한다. 10월 상순은 여름에 가깝고, 10월 하순은 겨울에 가까운 날씨를 보이기도 한다.[21] 10월 12일 이후로는 해가 오후 6시 이전에 저물고, 10월 하순에는 5시 35~50분경에 저문다. 때문에 10월 초만 되어도 6시 30분에 어두워지고 7시에 완전히 어두워지며 하순이면 이미 6시에 어두워지며 6시 30분에는 완전히 어두워지므로 오후 7시도 한밤중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22] 1990년 10월, 2019년 1월, 2020년 10월[23] 아트란티스는 2003년 10월 26일에 개장해 2022년 현재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시설이다.[24] 사실상 그 해의 마지막 공무원 필기시험으로 인식된다. 11월에 해양경찰간부후보생 1차 시험이 필기시험으로 치러지며 11, 12월에도 면접시험은 있지만 이들 시험은 아는 사람만 알거나 필기 합격자만 볼 수 있으므로 사실상 마지막이나 다름없다.[25] 6월과 더불어 활음조 현상에 따라 이렇게 부른다. 일부 지역에서는 방언으로 사용하기도 한다.[26] 음력 10월.[27] 발음상 '악토벌'에 더 가깝다. 그러나 이것은 미국 한정이며, 영국 쪽은 옥토바에 더 가깝다.[28] '겨울이 시작되는 때'라는 뜻이다.[29] 음력 10월을 지칭.[30] 이 학교는 하필이면 개교기념일이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에도 개교기념일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국군의 날에 쉰다.[31] 이 두 학교는 타이밍만 잘 맞으면 한글날 연휴를 만들 수 있다. 위의 부산가톨릭대학교와 아래의 중앙대학교도 마찬가지.[32] 2017년2028년에는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연휴이다. 2025년에는 이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는 여부에 관계 없이 10일 황금연휴가 된다.[33] 이 학교는 하필이면 개교기념일이 핼러윈이다.[34] 1910년 10월 둘째 주 수요일에서 넷째 주 월요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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