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0년대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 1909년 | 1910년 | 1911년 | 1912년 |
| 1913년 | 1914년 | 1915년 | 1916년 | |
| 1917년 | 1918년 | 1919년 | 1920년 → | }}}}}}}}} |
| 서기 | 1913년 MCMXIII 千九百十三年 | 一九一三年 | |||
| ← 1912년 | 1914년 → | |||
| 태세 | 계축년 癸丑年 | |||
| ← 1853년 | 1973년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기타 기년법에 따른 표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단기 | 4246년 | ||
| 불기 | 2457년 | |||
| 주체 | 2년 | |||
| 중화민국 | 민국 2년 (손청 선통 5년) | |||
| 일본 | 다이쇼 2년 | |||
| 황기 2573년 | ||||
| 베트남 | 주이떤 7년 | |||
| 몽골 | 공대 3년 | |||
| 이슬람력 | 1331년 ~ 1332년 | |||
| 히브리력 | 5663년 ~ 5664년 | |||
| 페르시아력 | 1291년 ~ 1292년 | |||
| 에티오피아력 | 1905년 ~ 1906년 | |||
| 인류세력 | 11913년 | |||
| 탄소측정연대 | BP[1] 37년 | }}}}}}}}} | ||
| <colbgcolor=#1d1e23,#3d3e42><colcolor=#fff> 밀레니엄 | 제2천년기 | |||
| 세기 | 20세기 | |||
| 연대 | 1910년대 | |||
| 양력 1913년 | 음력 1912년 11월 24일 ~ 1913년 12월 5일 | |||
| 음력 1913년 | 양력 1913년 2월 6일 ~ 1914년 1월 25일 | |||
| 일수 | 365일(평년) | |||
1. 개요2. 기후3. 사건
3.1. 실제
4. 탄생3.1.1. 1월3.1.2. 2월3.1.3. 3월3.1.4. 4월3.1.5. 5월3.1.6. 6월3.1.7. 7월3.1.8. 8월3.1.9. 9월3.1.10. 10월3.1.11. 11월3.1.12. 12월
3.2. 가상4.1. 실제
5. 사망6. 달력7. 음력 날짜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4.1.13. 일자불명
4.2. 가상1. 개요
대략 정리하면 제1차 세계 대전의 빌미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해라고 할 수 있다.2. 기후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이상 저온이 매우 심했던 해로, 4월을 제외한 모든 달이 평년보다 추웠다. 그나마 10~12월은 평년 비슷 - 편차였다. 1~3월이 춥지 않았던 지난해와 달리 이해는 1~3월도 몹시 추웠으며 서울은 3월에도 한파일수를 기록할 정도였다. 그나마 4월은 몇몇 날에 이상 고온이 있어 평균 기온이 약간 높았으나 금세 이상 저온으로 돌아가 5~6월은 매우 시원했고, 7월의 이상 저온은 역대급으로 강력했으며 8월도 상당히 시원해서 이해 여름은 서울에서 폭염일수가 하루도 없었다.[2] 게다가 가을철도 지난해만큼은 아니지만 이상 저온이 찾아왔고 12월도 추운 편이었다. 한 해 동안 이어진 이상 저온으로 서울의 연평균 기온이 10℃로 기상 관측 사상 네 번째로 낮았다.[3] 다만 다음 해는 이 해의 심한 저온에 대한 반작용인지 평년보다 매우 높았고 이상 고온이 길게 이어졌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4]| <colbgcolor=#ddd>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 기온(℃) | −5.1 | −3.7 | 1.9 | 10.9 | 14.4 | 20.2 | 22.3 | 23.8 | 19.3 | 13.0 | 4.9 | −1.9 | 10.0 |
| <colbgcolor=#ddd>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 강수량(㎜) | 26.4 | 7.3 | 9.8 | 125.4 | 58.6 | 138.8 | 326.1 | 131.9 | 19.5 | 25.4 | 33.8 | 14.5 | 917.5 |
서울의 최고 기온/최저 기온 극값과 연교차는 아래와 같다.
| 연 최고 기온 | 연 최저 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31.7℃[5] | −19.6℃[6] | 51.3℃ | 68.5mm[7] |
3. 사건
3.1. 실제
3.1.1. 1월
- 1일
- 러시아 제국 두마(의회)가 마지막 남은 농노의 해방을 결정했다.
- 미국, 영국, 프랑스 제3공화국, 독일 제국, 러시아 제국, 일본 제국이 중화민국 북양정부에 1억2500만 달러를 6%의 이율로 대출해주기로 결정했다.
- 미국에서 소포업무가 시작되었다.
- 3일
포르투갈 제1공화국의 총리 Duarte Leite가 사임했다. - 6일
프랑스 전투함 Massena에서 보일러실 폭발이 일어나 8명이 사망했다. - 8일
세르비아 왕국이 런던 회의에서 발칸 전쟁의 종결을 위해 아드리아해의 항구 할양 요구를 철회했다. - 10일
- 11일
- 14일
발칸반도 국가들과 오스만 제국이 합의하지 못한 상황에서 런던 회의가 끝났다. - 15일
오스만 제국의 Medjidie호가 무기를 수송하던 그리스 상선 Macedonia호를 침몰시켰다. - 29일
미국에서 최초의 흑인여성 단체인 'Alpha Kappa Alpha'가 결성되었다.
3.1.2. 2월
- 5일
루마니아 왕국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군사동맹을 7년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 11일
멕시코에서 마누엘 몬드라곤이 쿠데타를 일으키다(~19일). - 18일
레몽 푸앵카레가 프랑스 제3공화국의 대통령에 취임했다. - 22일
멕시코에서 프란시스코 마데로 대통령이 반란군과 내통한 빅토리아노 우에르타 장군에게 피살당했다. 우에르타는 대통령에 취임한 후 반동 정책으로 민심을 잃게 된다. - 23일
이오시프 스탈린이 페테르부르크를 방문 중 오흐라나(러시아 제국 비밀경찰)에 체포되었다. - 24일
호주 원정대에 의해 최초로 남극에서 라디오 통신이 시작되었다.
3.1.3. 3월
- 4일
우드로 윌슨이 미국 제 28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 18일
그리스 왕국의 국왕 요르요스 1세가 살로니카에서 거리를 걷다가 암살당했다. - 20일
중화민국 정치인 쑹자오런이 저격당했다. - 22일
쑹자오런 사망. 쑹자오런 암살 사건 참조. - 26일
멕시코에서 코아우일라 주지사인 베누스티아노 카란사가 우에르타 대통령에게 선전포고하며 과달루페 계획을 발표하다. 판초 비야와 에밀리아노 사파타, 알바로 오브레곤이 카란사의 입헌파 혁명군에 가담하다.
3.1.4. 4월
- 2일
몬테네그로 왕국이 알바니아에서 철수하라는 열강의 요구를 거절했다. - 8일
최초의 유치원인 경성 유치원이 설립되었다.[8] - 18일
- 20일
루마니아 왕국이 공군을 창설했다. - 23일
오스만 제국 영토인 Shkodra(현 몬테네그로 영토)가 6개월의 포위 후 몬테네그로 왕국에게 함락되었다. - 26일
위안스카이가 선후대차관 사건을 일으켰다.
3.1.5. 5월
- 2일
미국이 중화민국을 승인했다. - 5일
그리스 왕국과 세르비아 왕국이 불가리아 왕국에 대항해 비밀동맹을 맺었다. - 29일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발레곡 〈봄의 제전〉이 초연되었다. - 30일
제1차 발칸 전쟁이 종결되었다.
3.1.6. 6월
- 29일
제2차 발칸 전쟁이 발발했다.
3.1.7. 7월
3.1.8. 8월
- 4일
충칭이 중화민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으나 1주내에 진압되었다. - 10일
제2차 발칸 전쟁이 불가리아 왕국의 패배로 끝났다. 그리고 1년 후... - 31일
네덜란드 축구팀 PSV 에인트호번이 창단되었다.
3.1.9. 9월
3.1.10. 10월
- 10일
위안스카이가 중화민국 정식대총통에 취임했다. - 18일
- 이탈리아 왕국과 오스만 제국이 스위스 로잔에서 평화 조약을 맺어 이탈리아-튀르크 전쟁이 종결되었다. 오스만 제국은 이탈리아 왕국에게 리비아와 도데카니사 제도를 할양했다.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세르비아 왕국에게 8일 안에 알바니아에서 철수 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다. 세르비아 왕국은 25일 철수했다.
- 30일
몬테네그로 왕국과 세르비아 왕국이 국경을 확정했다.
3.1.11. 11월
6일 NYPE가 용선계약서(Time Charter)를 발표했다.3.1.12. 12월
3.2. 가상
- 1월 1일: 신시중앙박물관이 개관되었다. - 1904 대한민국
- 4월 18일: 대한민국의 비밀요원들에 의해 그리고리 라스푸틴이 암살되었다. - 1904 대한민국
- 5월 3일: 러시아가 라스푸틴 암살의 책임을 물어 대한민국과 국교를 단절했다. - 1904 대한민국
- 나폴레옹이 러시아와 4년을 더 싸운 뒤 폴란드와 영일동맹 간에 전쟁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는 보나파르트-3의 현재 연도.
- 센트럼의 과학자들이 생물병기에 대한 예방책과 치료법을 개발하고 파괴된 세계로 나가기 시작했다. - 겁스 무한세계
- 최종국면 전투 및 무잔 사망 - 귀멸의 칼날
4. 탄생
4.1. 실제
4.1.1. 1월
- 1월 9일 - 리처드 닉슨(~1994년): 제37대 미국 대통령
수문군 - 1월 13일 - 프라뇨 글라세르(~2003년): 크로아티아의 축구 선수
- 1월 14일: 다쓰하라 모토오(~?): 일본의 전 축구선수
- 1월 20일 - 오드 프란첸(~1977년): 노르웨이의 전 축구 선수
4.1.2. 2월
- 2월 4일
- 2월 18일 - 김기창(~2001년): 대한민국의 화가
- 2월 24일 - 프랑수아 부르보트(~1972년): 프랑스의 전 축구 감독
- 2월 28일 - 탄모행(~?): 인도네시아의 전 축구 선수
4.1.3. 3월
- 3월 4일 - 존 가필드(~1952년): 미국의 배우
- 3월 5일
- 3월 18일 - 르네 클레망(~1996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 3월 22일 - 김동진(~2009년): 작곡가.
- 3월 26일 - 폴 에르되시(~1996년): 헝가리의 수학자
- 3월 30일 - 루돌프 노아크(~1947년): 독일의 전 축구 선수
- 3월 31일 - 월터 윈터보텀(~2002년): 잉글랜드의 축구 감독
4.1.4. 4월
4.1.5. 5월
- 5월 4일 - 모리시게 히사야(~2009년): 일본의 배우
- 5월 17일 - 바우데마르 지브리투(~1979년):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
- 5월 20일 - 테오도로 페르난데스(~1996년): 페루의 전 축구 선수
- 5월 26일 - 김재열(~1944년)
- 5월 30일 - 컬로처이 게저(~2008년): 체코슬로바키아 / 헝가리의 전 축구 감독
4.1.6. 6월
- 6월 7일 - 로베르토 포르타(~1984년): 우루과이 / 이탈리아의 전 축구 감독
- 6월 9일 - 장 니콜라(~1978년):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
- 6얼 20일 - 바르셀로나 백작 후안: 스페인 국왕 알폰소 13세의 아스투리아스 공
- 6월 26일 - 한갑수(~2004년): 대한민국의 한글학자
- 6월 30일 - 알폰소 로페스 미첼센(~2007년)
4.1.7. 7월
- 7월 1일 - 페리 노이펠드(~1982년): 이스라엘의 전 축구 선수
- 7월 8일 - 페드로자(~1954년):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 정치인
- 7월 14일
- 7월 27일 - 에리히 프리브케(~2013년): 나치 독일 장교이자 전범
- 7월 28일 - 이효정(~2010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4.1.8. 8월
- 8월 10일 - 게라르트 보다시(~1982년): 폴란드의 전 축구 감독
- 8월 12일 - 제제 프로코피우(~1980년): 브라질의 전 축구 감독
- 8월 17일
- 8월 21일
- 8월 28일 - 로버트 어빙(~1991년): 영국의 지휘자
4.1.9. 9월
- 9월 2일
- 9월 6일 - 레오니다스 다시우바(~2004년): 브라질의 전 축구 감독
- 9월 14일 - 세베리노 바렐라(~1995년): 우루과이의 전 축구 선수
- 9월 21일 - 조르주 에비(~1999년): 스위스의 전 축구 선수
- 9월 25일 - 요제프 비찬(~2001년): 체코의 전 축구 감독
- 9월 29일
4.1.10. 10월
- 10월 3일 - 레오나르트 피옹테크(~1967년): 폴란드의 전 축구 감독
- 10월 6일 - 보이테흐 브라다치(~1947년): 체코의 전 축구 선수
- 10월 7일 - 조영규(~1986년)
- 10월 11일 - 조 사이먼(~2011년): 미국의 코믹북 작가이자 만화가
- 10월 15일 - 시중쉰(~2002년):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가주석 시진핑의 아버지.
4.1.11. 11월
- 11월 2일 - 버트 랭카스터(~1994년): 미국의 배우
- 11월 4일 - 기그 영(~1978년): 미국의 배우
- 11월 5일 - 비비안 리(~1967년): 영국의 영화배우
- 11월 7일 - 알베르 카뮈(~1960년): 프랑스의 작가
- 11월 10일 - 김용식(~1995년)
- 11월 21일 - 장리슝(~2024년): 중국의 정치인
4.1.12. 12월
- 12월 17일[9] - 빌리 후버(~1998년): 스위스의 전 축구 선수
- 12월 21일 - 김동리(~1995년): 한국의 작가
- 12월 25일 - 토니 마틴(~2012년): 미국의 가수
- 12월 26일 - 프랭크 스위프트(~1958년):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 12월 29일 - 이냐스 코발치크(~1996년): 프랑스의 전 축구 감독
4.1.13. 일자불명
4.2. 가상
- 2월 27일: 키쿠사카 코쵸 - 다이쇼 야구 소녀
- 3월 9일: 사쿠라미 쿄코 - 다이쇼 야구 소녀
- 4월 20일: 빅토르 레즈노프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 6월 9일: 이교진 - 1904 대한민국
- 7월 5일: 이리스 샤토브리앙 - 사쿠라 대전
- 8월 29일 : 크리스티네 프리츠 - 사이퍼즈
5. 사망
5.1. 실제
- 1월 4일 - 알프레트 폰 슐리펜(1833년~): 슐리펜 계획을 작성한 독일의 장군
- 1월 9일 - 워런 B. 잉글리시(1840년~): 미국의 정치인
- 2월 22일
- 프란시스코 마데로(1873년~): 멕시코 대통령
- 페르디낭 드 소쉬르(1857년~): 스위스의 언어학자이자 기호학자
- 3월 10일 - 해리엇 터브먼(1822년~):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노예 폐지론자
- 3월 31일 - J. P. 모건(1837년~): 미국의 금융인
- 6월 28일 - 존 L. 바스토(1832년~): 미국의 정치인
- 8월 13일 - 아우구스트 베벨(1840년~): 독일의 사회주의 혁명가
- 9월 29일 - 루돌프 디젤(1858년~): 디젤 엔진의 발명자
- 10월 10일 - 가쓰라 다로(1848년~): 일본의 11·13·15대 총리
- 11월 22일 - 도쿠가와 요시노부(1837년~): 일본의 마지막 쇼군
- 12월 28일 - 윤고려(1891년~)
- 12월 30일 - 나사우의 조피아 공녀(1836년~): 스웨덴-노르웨이 국왕 오스카르 2세의 왕비
5.2. 가상
6. 달력
7. 음력 날짜
| 음력월 | 월건 | 대소 | 음력 1일의 양력 월일 | 일진 |
| 1월 | 갑인 | 대 | 2월 6일 | 무오 |
| 2월 | 을묘 | 대 | 3월 8일 | 무자 |
| 3월 | 병진 | 소 | 4월 7일 | 무오 |
| 4월 | 정사 | 대 | 5월 6일 | 정해 |
| 5월 | 무오 | 소 | 6월 5일 | 정사 |
| 6월 | 기미 | 소 | 7월 4일 | 병술 |
| 7월 | 경신 | 대 | 8월 2일 | 을묘 |
| 8월 | 신유 | 소 | 9월 1일 | 을유 |
| 9월 | 임술 | 소 | 9월 30일 | 갑인 |
| 10월 | 계해 | 대 | 10월 29일 | 계미 |
| 11월 | 갑자 | 소 | 11월 28일 | 계축 |
| 12월 | 을축 | 대 | 12월 27일 | 임오 |
[1] Before Present[2] 다만 이는 중부 지방이 해당되고, 남부 지방은 반대로 몇몇 날에 폭염이 강해서 7~8월에 38℃를 넘을 정도로 덥기도 했다. 다만 현대의 여름처럼 폭염이 오랫 동안 이어지지는 않고 짧게 더웠다가 폭염이 풀리는 날에는 이상 저온을 보였다.[3] 심지어 이해보다 연평균 기온이 더 낮았던 1917년, 1936년, 1947년조차도 열두 달 중에 고온 범위에 속한 달이 하나 이상은 있었지만, 이해는 그마저도 없었다. 다만 극단적인 초이상 저온도 매우 많았던 저 세 해와 다르게 이해는 7월을 제외하면 평년보다 2℃ 이상 낮은 달은 없었다.[4] 이는 정확히 100년 뒤인 2013년~2014년과도 비슷하다. 다만 2013년은 남부지방이 꽤 높았고 중부지방도 5월 이후로는 고온이 잦아 1913년~1914년에 비하면 차이가 크지 않다.[5] 8월 1일, 8월 8일 기록[6] 2월 9일 기록[7] 8월 18일 기록[8] 물론 당연히 대상은 일본인과 친일반민족행위자들에게만 제한되었다.[9] 1월 17일이라는 기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