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3 00:00:34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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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11년
대한민국 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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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5년
황기 2671년
이슬람력 1432년 ~ 1433년
간지 경인년 ~ 신묘
민국 100년
주체 100년
일본 헤이세이 23년
히브리력 5771년 ~ 5772년
에티오피아 2003년 ~ 2004년

1. 개요
1.1. 미디어법의 수혜자, 종편채널의 시대
2. 기후3. 사건
3.1. 실제
3.1.1. 1월3.1.2. 2월3.1.3. 3월3.1.4. 4월3.1.5. 5월3.1.6. 6월3.1.7. 7월3.1.8. 8월3.1.9. 9월3.1.10. 10월3.1.11. 11월3.1.12. 12월
3.2. 가상
4. 탄생
4.1. 실존 인물4.2. 가상 인물
5. 사망
5.1. 실존 인물5.2. 가상 인물
6. 데뷔
6.1. 가수6.2. 스포츠6.3. 만화계6.4. 프로레슬링6.5. 예능인
7. 은퇴
7.1. 축구7.2. E-Sports7.3. 야구7.4. 경마7.5. 프로레슬링
8. 출시 상품
8.1. 컴퓨터8.2. 스마트폰8.3. 게임8.4. 라면
9. 히트작
9.1. 영화9.2. 드라마9.3. 애니메이션9.4. 특촬9.5. 가요9.6. 개그 코너
10. 유행어11. 달력

1. 개요

엄이도종(掩耳盜鐘)
- 교수신문 선정 2011년 올해의 사자성어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아마도 눈썰미가 있는 위키러라면 이 문서가 작성된 연도부터 문서 길이가 급격히 길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해 1월 21일을 기점으로 나무위키의 포크 대상이었던 리그베다 위키에 연도 문서가 최초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집단연구로 인해 이런저런 사건이 많이 기록된 해였다. 그리고 이 해부터는 스마트폰SNS가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대중화되기시작한 해이며 그 영향으로 인해 지하철, 거리등의 모습이 빠르게 지금의 모습으로 변하기 시작한 원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IT사업가 출신의 젊은 파워 안철수가 정계에 등장해 기성 정치권에 폭풍을 불러일으켰으며, 북한에서는 김정일 사망을 전후해 김정은으로의 권력 이양 수순이 시작되는 해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해당 년도에 태어난 아이들은 3살 때 처음으로 누리과정 수혜를 받았다.

세계적으로는 2011년은 시위로 시작해서 시위로 끝난 해. 타임지도 올해의 인물로 "시위자"를 골랐다.
  •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은 청년 실업 증가 때문에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을 위시한 선진국들에서도 시위가 벌어졌다(월가 점령 시위 등).
  • 대한민국에서는 안 그래도 건설 경기가 최악이라 부실이 쌓여 있었는데 뱅크런까지 겹쳐서 은행(주로 저축은행)들이 줄줄이 무너졌다!한진중공업 측의 노동자 정리해고로 촉발된 노사갈등은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고공농성 돌입과 5차례 걸친 '희망버스' 행사로 사회적 이슈가 됐다.
  • 북한은 이 해에 주체 100년을 맞았다.
  • 러시아는 구 소련 해체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고 1991년 소련 해체 이후 태어난 러시안 세대들이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다. 소련 시절을 경험한 적이 없는 세대들이라 향후 러시아 사회에서도 주목되는 편이다.
  • 이 해에는 들이 유난히 힘을 쓰지 못했던 시기이기도 하여 프로스포츠팬들 사이에선 2011년을 서울 연고 스포츠구단의 암흑기라고도 불린다. 두산LG, 넥센 등이 모두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고, 삼성SK, 드림식스GS칼텍스 역시 모두 봄농구, 봄배구 진출에 실패하였으며[4] FC 서울도 시즌 초반에는 황보관 전 감독의 노답 행각으로 부진의 늪에 빠졌지만, 다행히 당시 수석코치로 있던 최용수 전 감독이 대행을 맡아 어수선해진 팀 분위기를 잘 추스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기적을 썼기에 그나마 서울 연고 스포츠팀의 자존심은 지켰다.
  • 이해 디시뉴스에서 그만 보고 싶은 연예인 수식어로 '종결자'가 선정되었다. 한 동안 기레기들이 시도때도 없이 써재꼈기 때문.
  •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1년 올해의 한자는 '絆 (얽어맬 반)'이다.
  • 역대급으로 여름에 비가 많이 오고 시원했던 해였다. 6월부터 비가 많이 내리더니 7월 말에 정점을 찍는데, 2011년 수도권 폭우 사태 참고. 그리고 이 해 이후 아직까지 이 정도의 가 내린 해는 아직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여름이 시원했었던 반면 때아닌 더위로 인해 고생했던 한 해였기도 했다. 9월 중순인 9월 15일, 대구광역시의 낮 최고 기온 34.5도, 특히 11월 초인 3일 광주광역시의 낮기온 27.1도, 4일 전주시 28도, 5일에 서울특별시의 낮기온이 25.9도까지 치솟는 등 한여름에 오지 않았던 더위가 가을에 잘못 찾아온 이상기후 현상을 보인 한 해이기도 하였다. 또한 역대급으로 추웠던 겨울이기도 했다. 장병들은 그냥 헬지옥.
  •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화학의 해'와 '세계 산림의 해'로 지정했다.

* 주5일제 시행 전의 마지막 해였던지라 마지막의 긴 방학의 혜택을 받았던 연도였다. 1993년생들은 사실상 주5일제 시행 이전의 마지막 세대가 되었다.

1.1. 미디어법의 수혜자, 종편채널의 시대

이 해는 연말부터 종합편성채널들이 개국하였던 시기였다. 2011년 12월 1일에 동아일보채널A, 조선일보TV조선, 중앙일보JTBC 매일경제신문MBN이 개국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종편채널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JTBC는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인한 신방겸영 금지로 폐지된 구 TBC 동양방송의 후신임을 알리며 동양방송 폐사 31년만에 JTBC를 통해서 구 동양방송의 부활을 알렸고 MBN은 1995년 경제전문채널로 출발하였다가 개국 16년만에 종편채널로 재개국하였다.

그리고 종편채널은 아니지만 1995년 3월 1일 케이블 채널이 신설된지 16년만에 또다른 보도 전문채널인 연합뉴스TV가 개국하면서 1995년부터 16년간 보도채널 터줏대감으로 지켜왔던 YTN과 경쟁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연합뉴스TV 채널 번호는 23번으로 경쟁채널 YTN 바로 이전 채널이었다.

2. 기후

날씨가 극과 극을 달렸던 해였다. 폭설폭우, 한파가 모두 공존했던 해였다. 신기하게도 딱히 폭염이 없었다.

연초부터 전국적으로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이 해 1월의 한파는 매우 기록적이었는데, 서울은 1월 한 달 동안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 시간이 겨우 48분에 불과했으며,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인 날이 20일에 달했다. 부산도 1월 중 단 하루도 최저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 날이 없었다고 한다. 1월 16일은 서울에서 최저기온 -17.8도, 철원 -27도, 춘천 -23도, 대구 -13.1도를 기록하며 가장 추웠던 날이었다.

2월은 그래도 한파가 한 층 누그러지며 상대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나타났지만, 강원 영동은 대폭설이 내리며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 항목 참조.

3월~4월 사이에는 강력한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따뜻한 부산도 3월에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몇 있었으며, 4월에도 최저기온이 10도를 넘기는 날이 많지 않았다. 서울은 4월 동안 최저기온이 10도를 넘긴 날이 단 하루에 불과했다. 한편 4월 마지막 날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력한 폭풍우가 쏟아졌는데, 매우 많은 낙뢰가 관측되었고 바람도 거칠게 불어댔다. 서울에는 2002년 이후 처음으로 4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5월 9~12일 사이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흔치 않은 5월 호우가 쏟아졌다. 전주 105mm, 광주 약 130mm, 대구 125mm 등 광범위한 지역에 호우가 쏟아졌다.

6월 10일부터 제주도에 장마가 시작되면서 평년에 비해 상당히 일렀다. 한동안 잠잠하던 장마전선은 6월 22일에 다시 활성화되어 6월 마지막 날까지 계속해서 비를 뿌려댔다.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6월 23~25일 사이에는 대전에 330mm 가량의 무지막지한 양의 호우를 뿌렸고, 서해상으로 북상한 태풍 메아리가 장마전선을 더욱 강화시키며 6월 29~30일 사이에 서울에도 210mm 가량의 폭우가 쏟아졌고 수도권에도 많은 비가 내렸다.

7월에도 지긋지긋한 호우는 계속되었다. 7월 3일, 서울에 115mm의 호우가 쏟아졌고, 7월 9일에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져 광양 357.5mm, 진주 318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7월 10일에는 군산 308.5mm, 대전 231.5mm 등 충남~전라 북부를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으며, 7월 두번째 주에도 꾸준히 계속되던 장마는 7월 17일이 되어서야 공식적으로 끝을 맺었다.

하지만 그건 페이크였는지, 7월 말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기 불안정에 의해 형성된 비구름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호우를 쏟아부었다. 부산에도 같은 날에 240mm 가량의 호우가 쏟아졌다. 자세한 내용은 이 항목 참조.

8월은 전국적으로 그럴듯한 폭염 없는 시원한 여름 날씨가 나타났지만, 남부지방은 태풍이 북상하여 큰 피해가 발생했고 집중 호우가 쏟아지는 등 매우 습하고 비 많은 여름 날씨가 계속되었다.

하지만 더위가 늦게 찾아온 건지 9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찾아왔으며, 대구에서는 9월 1일에 35.5도의 기온을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33~34도의 폭염이 찾아왔다. 7월 말~8월 초순에 찾아올 만한 더위가 9월 초중순에 찾아온 것이다.

10월 동안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다가, 10월 말~11월 초에 갑작스러운 이상고온 현상이 찾아왔다. 11월 3일 광주 27.1도, 4일 전주 28도, 5일 서울 25.9도 등, 대부분의 지역이 25도 안팎의 최고기온을 보이며 초여름에나 볼 법한 기온을 기록했다. 11월 말 역시 기온이 잠깐 올랐다.

기온이 높은 탓에 첫눈도 쌓이지 않았고, 12월에도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이 나타났다. 적설량도 적은 편이었다.

3. 사건

3.1. 실제

3.1.1. 1월

3.1.2. 2월

3.1.3. 3월

3.1.4. 4월

3.1.5. 5월

3.1.6. 6월

3.1.7. 7월

3.1.8. 8월

3.1.9. 9월

3.1.10. 10월

3.1.11. 11월

3.1.12. 12월

3.2. 가상

4. 탄생

4.1. 실존 인물

4.2. 가상 인물

5. 사망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6. 데뷔

6.1. 가수

6.2. 스포츠

6.3. 만화계

6.4. 프로레슬링

6.5. 예능인

2017년 기준으로 개그콘서트에서 흔히 보이는 개그맨들이 대거 데뷔한 해이다. 아울러 MBN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개그맨 공채를 시작한 해이기도 하다.

7. 은퇴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처리한다.

7.1. 축구

7.2. E-Sports

7.3. 야구

7.4. 경마

7.5. 프로레슬링

8. 출시 상품

8.1. 컴퓨터

8.2. 스마트폰

8.3. 게임

8.4. 라면

9. 히트작

9.1. 영화

9.2. 드라마

9.3. 애니메이션

9.4. 특촬

9.5. 가요

  • 한국
    • 걸스데이 -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 동방신기 - 왜(Keep Your Head Down)
    • 브라운아이드걸스 - Sixth Sense
    • 비스트 - Fiction, 비가 오는 날엔
    • 빅뱅 - Tonight, Love Song
    • 소녀시대 - The Boys, Mr. Taxi
    • 슈퍼주니어 - Mr. Simple
    • 시크릿 - 별빛달빛
    • 써니힐 - 두근두근
    • 씨스타 - So Cool
    • 씨스타19 - Ma Boy
    • 아이유 - 나만 몰랐던 이야기, 너랑 나
    • 옥상달빛 - 수고했어 오늘도
    • 원더걸스 - Be My Baby
    • 인피니트 - 내꺼하자, paradise
    • 티아라 - Roly-Poly
    • 현아 - Bubble Pop
    • GD&TOP - High High, Oh Yeah (feat. 박봄)
    • Miss A - Goodbye Baby
    • Trouble Maker(장현승, 현아) - Trouble Maker
    • 2NE1 - 내가 제일 잘 나가, Ugly
    • 2PM - Hands Up
    • 4minute - 거울아 거울아
    •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수록곡
      •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 - 말하는 대로, 압구정 날라리
      • GG(박명수, GD) - 바람났어 (feat. 박봄 of 2NE1)
      • 스윗콧소로우(정준하, 스윗소로우) - 정 주나요
      • 파리돼지앵(정형돈, 정재형) - 순정마초
      • 철싸(노홍철, 싸이) - 흔들어 주세요
  • 해외
    • Adele - Someone Like You, Set Fire to the Rain
    • Beyoncé - Love on Top
    • Maroon 5 - Moves Like Jagger (feat. Christina Aguilera)

9.6. 개그 코너

  • 발레리NO - 개그 콘서트
  • 감수성 - 개그 콘서트
  • 비상대책위원회 - 개그 콘서트
  • 생활의 발견 - 개그 콘서트
  • 감사합니다 - 개그 콘서트
  • 애정남 - 개그 콘서트
  • 사마귀 유치원 - 개그 콘서트
  • 기막힌 서커스 - 코미디빅리그
  • 내겐 너무 벅찬 그녀 - 코미디빅리그

10. 유행어

11. 달력

1월2월3월
1 12345 12345
234567867891011126789101112
91011121314151314151617181913141516171819
161718192021222021222324252620212223242526
232425262728292728 2728293031
3031
4월5월6월
121234567 1234
3456789891011121314567891011
101112131415161516171819202112131415161718
171819202122232223242526272819202122232425
24252627282930293031 2627282930
7월8월9월
12 123456 123
34567897891011121345678910
101112131415161415161718192011121314151617
171819202122232122232425262718192021222324
2425262728293028293031 252627282930
31
10월11월12월
1 12345 123
2345678678910111245678910
91011121314151314151617181911121314151617
161718192021222021222324252618192021222324
2324252627282927282930 25262728293031
3031



[1]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의 남유럽 국가들을 이르는 말. 아일랜드대영제국을 추가해 PIIGGS라고도 한다.[2] 이탈리아는 G7 국가이자 유럽에서 독일, 프랑스 다음으로 GDP가 크다.[3] 기존의 경제 뉴스 전문 채널에서 종편 채널로 변경하였다.[4] 단,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가을에 개막하는 특성상 여기서는 2011-12 시즌을 기준으로 잡았다.[5] 원래 발해만만 가도 바다가 얼어 유빙이 둥둥 떠다니는 건 볼 수 있었지만, 누가 인천앞바다에 그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이나 했겠는가(…).[6] 한국 시간으로는 2월 12일 새벽 1시이지만, 이집트 표준 시각으로는 2월 11일 저녁 시간이기에 2월 11일로 표기함.[7] 강릉발도 아니다![8] 74연승을 거두며 250만달러를 따냈다. 이 사람은 317만 달러로 미국 역대 게임쇼 최대 상금기록자이기도 하다.[9] 상금 330만 달러[10] 심슨 가족의 5X15 'Deep Space Homer'에서 인용[11] 아무리 은행이 건실해도 예금주가 자기 돈을 다 찾아가버리면 망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은행에는 현금이 많지 않기 때문.[12] 그것도 베트남 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에이전트 오렌지다.[13] 이전 조지 워커 부시 행정부에서 효순이 미선이 사건에서 어영부영 대처하다가 크게 데인 경험이 있어서인지 미군이 전에 비하면 협조적인 편이다.[14] 1867년 건국된 합스부르크 가문의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시절부터 따지면 1804년부터, 합스부르크 제국 시절부터 따지면 1521년부터 존속했다. 제1차 세계대전 패전으로 1918년 해체되었다.[15] 2012년 4월 11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마지막 예선의 성격을 지녔다. 게다가 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무산으로 인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퇴하면서 판이 무지막지하게 커졌다.[16] ID, 실명, 암호화 된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번호[17] 자세한 내용은 2011년 이글루스 TOP 100 선정 사건 문서에 작성해 주세요.[18]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가 나쁜 일을 하고도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비난을 듣기 싫어 귀를 막지만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출전: 『여씨춘추』[19] 소설판이 싱크가 11세였던 2009년을 배경으로 하며 본편에서 13세이므로 2011년으로 추정, 1기는 3월 19일부터 16일 뒤인 4월 3일까지이며, 2기는 여름인 7월 22일경. 그리고 3기가 9월 말에서 10월 초를 배경으로 한다. 단, 1기 시점인 3월 19일은 2011년에 토요일이지만, 1기 1화에서는 금요일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실제로는 2010년을 배경으로 하되, 방영일에 맞춰 년도를 조금씩 빗겨낸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1기 12화에 나온 달력에는 소환일이 산호의 달(3월) 20일이며 송환일이 수정의 달(4월) 3일로 나온 것 때문에 무언가 더 안 맞는다. 그래서 1화의 날짜가 잘못 나왔을 가능성이 존재.[20] 정확히는 전작 Steins;Gate에서 마키세를 구하는 대분기점인 2010년 7월, 오카베가 이를 포기하고 β세계선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2010~2011년이 주요 배경연도다.[21] 베데스다에서 해당 날에 아이 이름을 도바킨이라 지으면 자사에서 출시된 그리고 출시될 모든 게임을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고, 실제로 그 이름을 지은 아이가 있다. 자세한건 도바킨 문서 참고.[22] 지금은 라자르 안젤로프가 군림하고 있다[23] 6.25 전쟁 당시 경의선 한포역에서 노획한 열차를 끌고 내려오다 장단역에서 열차를 내려놓고 내려온 인물이다. 그가 마지막으로 끌던 열차의 기관차(화통) 부분은 임진강역 근처 임진각에 가면 볼 수 있다.[24] 이달에만 IT 관련 유명인사가 셋이나 타계했다.[25] 눈 내리는 겨울이라는 것을 미루어보아 12월로 추정. 우시오 루트 한정.[26] 도사의 무녀 위키에서는 그녀의 사망년도가 2011년이라고 나와있다. 그녀의 생몰년도는 1981년~2011년.[27] 유루캠Δ 작가.[28] 그 전직 대통령을 말하는 게 아니라 실제 인명이다![29] 본명은 이형기.[30] 진짜 원조는 스타부부쇼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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