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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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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연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2030년대
세기
19세기 20세기 21세기 22세기 23세기
밀레니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11년
대한민국 93년
단기 4344년
불기 2555년
황기 2671년
이슬람력 1432년 ~ 1433년
간지 경인년 ~ 신묘
대만 민국 100년
주체 100년
일본 헤이세이 23년
히브리력 5771년 ~ 5772년
에티오피아 2003년 ~ 2004년
인류세력 12011년

1. 개요2. 설명
2.1. 미디어법의 수혜자, 종편채널의 시대2.2. 소셜 네트워크 시대의 시작
3. 기후4. 사건
4.1. 실제
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
4.2. 가상
5. 탄생
5.1. 실존 인물5.2. 가상 인물
6. 사망
6.1. 실존 인물6.2. 실존 동물6.3. 가상 인물
7. 데뷔
7.1. 가수7.2. 스포츠7.3. 만화계7.4. 프로레슬링7.5. 예능인7.6. 인터넷방송
8. 은퇴
8.1. 축구8.2. E-Sports8.3. 야구8.4. 경마8.5. 프로레슬링
9. 출시 상품
9.1. 컴퓨터9.2. 스마트폰9.3. 게임9.4. 자동차9.5. 식음료
10. 히트작
10.1. 영화10.2. 드라마10.3. 애니메이션10.4. 게임10.5. 특촬10.6. 가요10.7. 개그 코너
11. 유행어12. 달력

1. 개요

2011년은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자 2010년대의 2번째 해다. 또한 21세기가 시작된지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2. 설명

엄이도종(掩耳盜鐘)
- 교수신문 선정 2011년 올해의 사자성어

아마도 눈썰미가 있는 위키러라면 이 문서가 작성된 연도부터 문서 길이가 급격히 길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해 1월 21일을 기점으로 나무위키의 포크 대상이었던 리그베다 위키에 연도 문서가 최초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집단연구로 인해 이런저런 사건이 많이 기록된 해였다. 그리고 이 해부터는 스마트폰SNS가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한 해이다. 따라서, 이듬해에는 완전한 스마트폰/디지털 시대가 도래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IT사업가 출신의 젊은 파워 안철수가 정계에 등장해 기성 정치권에 폭풍을 불러일으켰으며, 북한에서는 12월 17일에 김정일 사망을 전후해 김정은으로의 권력 이양 수순이 시작되는 해이기도 하다.[1]

세계적으로는 2011년은 시위로 시작해서 시위로 끝난 해. 타임지도 올해의 인물로 "시위자"를 골랐다.
  •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은 청년 실업 증가 때문에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을 위시한 선진국들에서도 시위가 벌어졌다(월가 점령 시위 등).
  • 대한민국에서는 안 그래도 건설 경기가 최악이라 부실이 쌓여 있었는데 뱅크런까지 겹쳐서 은행(주로 저축은행)들이 줄줄이 무너졌다!한진중공업 측의 노동자 정리해고로 촉발된 노사갈등은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고공농성 돌입과 5차례 걸친 '희망버스' 행사로 사회적 이슈가 됐다.
  • 북한은 이 해에 주체 100년을 맞았다.
  • 러시아는 구소련 해체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고 1991년 소련 해체 이후 태어난 러시안 세대들이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다.소련 시절을 경험한 적이 없는 세대들이라 향후 러시아 사회에서도 주목되는 편이다.
  • 이 해에는 들이 유난히 힘을 쓰지 못했던 시기이기도 하여 프로스포츠팬들 사이에선 2011년을 서울 연고 스포츠구단의 암흑기라고도 불린다. 두산LG, 넥센 등이 모두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고, 삼성SK, 드림식스GS칼텍스 역시 모두 봄농구, 봄배구 진출에 실패하였으며[8] FC 서울도 시즌 초반에는 황보관 전 감독의 노답 행각으로 부진의 늪에 빠졌지만, 다행히 당시 수석코치로 있던 최용수 전 감독이 대행을 맡아 어수선해진 팀 분위기를 잘 추스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기적을 썼기에 그나마 서울 연고 스포츠팀의 자존심은 지켰다.
  • 이해 디시뉴스에서 그만 보고 싶은 연예인 수식어로 '종결자'가 선정되었다. 한 동안 기레기들이 시도때도 없이 써재꼈기 때문.
  •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1년 올해의 한자는 '絆 (얽어맬 반)'이다.
  • 언론 쪽에선 풍자언론 <딴지일보>가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성공시키면서 인터넷 시사 팟캐스트가 당대 대안언론 지위로 격상했다.
  • 역대급으로 여름에 비가 많이 오고 시원했던 해였다. 6월부터 비가 많이 내리더니 7월에 정점을 찍는데, 2011년 수도권 폭우 사태 참고. 그리고 이 해 이후 아직까지 이 정도의 가 내린 해는 아직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여름이 시원했었던 반면 때아닌 늦더위로 인해 고생했던 한 해였기도 했다. 9월 중순인 9월 15일, 대구광역시의 낮 최고 기온 34.5도, 특히 11월 초인 3일 광주광역시의 낮기온 27.1도, 4일 전주시 28도, 5일에 서울특별시의 낮기온이 25.9도까지 치솟는 등 한여름에 오지 않았던 더위가 가을에 잘못 찾아온 이상기후 현상을 보인 한 해이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농작물의 고른 성장을 방해해서 1980년 흉작 이후 31년만에 역대급 흉작이 되었다. 또한 역대급으로 추웠던 겨울이기도 했다.[9]
  •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화학의 해'와 '세계 산림의 해'로 지정했다.
  • 그리고 이 해에는 전자공무원증이 완벽하게 도입되면서, 구형 공무원증은 2011년 3월을 마지막으로 사라진 해이기도 했다.
  • 또한 고가도로 중에도 서울의 화양고가, 노량진고가가 철거되었다.
  • 군대에서는 이 때부터 디지털군복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 주5일제 시행 전의 마지막 해였던지라 마지막의 긴 여름방학의 혜택을 받았던 연도였다. 1993년생들은 사실상 주5일제 시행 이전의 마지막 세대가 되었다.
  •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최고의 한해로 꼽히는 평가를 받는다. 이 해에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가 1분기부터 방영이 되면서 엄청난 화제가 되기도 하였고 이후 2분기에는 TIGER & BUNNY 역시 상당한 히트를 친데다가 3분기에 나온 아이돌마스터의 TVA판도 대호평을 받았다. 원나블 역시 건재한 인기를 누린데다가[10] 이 시기에 처음으로 TVA로 방영한 토리코도 나름 화제가 되었다.

2.1. 미디어법의 수혜자, 종편채널의 시대

2011년 12월 1일에 동아일보채널A, 조선일보TV조선,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계열의 JTBC, 매일경제신문MBN이 개국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종편채널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JTBC는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인한 신방겸영 금지로 폐지된 구 TBC 동양방송의 후신임을 알리며 동양방송 폐사 31년만에 JTBC를 통해서 구 동양방송의 부활을 알렸고 MBN은 1995년 경제전문채널로 출발하였다가 개국 16년 만에 종편 채널로 재개국하였다.

그리고 종편 채널은 아니지만 1995년 3월 1일 케이블 채널이 신설된지 16년만에 또다른 보도 전문채널인 연합뉴스TV가 개국하면서 1995년부터 16년간 보도채널 터줏대감으로 지켜왔던 YTN과 경쟁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연합뉴스TV 채널 번호는 23번으로 경쟁 채널 YTN 바로 이전 채널이었다.

2.2. 소셜 네트워크 시대의 시작

2003년 8월에 시작된 싸이월드 열풍이 이 해 하반기까지 유지된 후 연말부터 페이스북에게 1위 자리를 물려주었다. 이에 이용자들은 대부분 싸이월드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로 옮겨갔다.

한편 싸이월드의 몰락과 동시에 페이스북, 트위터는 이 해 연말부터 인기를 끌어 한국에서 대중적인 사용이 시작되며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특히 이 해 하반기~연말에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며, 스마트폰 환경에 맞춘 소프트웨어를 내세운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는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었다. 이러한 영향으로 2013년부터는 싸이월드의 이용자 수가 바닥을 찍고 스마트폰의 보급화가 80%에 근접하면서 완전히 디지털화되었다.

이후에는 카카오스토리가 2012~2015년까지 대중적인 전성기를 누렸고, 2015~2016년부터는 인스타그램을 필두로 시작된 SNS 문화와는 다른 이 시기만의 SNS 문화와 감성을 만들어냈다.

3. 기후

앞뒤 해만큼은 아니지만 이상기후가 심했다. 대체로 이상 저온이 심했고 폭설폭우, 한파가 모두 공존했던 해였다. 그러나 폭염의 경우 2013년, 2016년, 2018년과 달리 2011년은 폭염이 적고 열대야도 적은 시원한 여름이었다. 그러나 7~8월에 내린 집중호우와 일조량 부족, 그리고 9월의 고온 현상이 발생하고, 무엇보다 저온 현상 때문에 농작물의 정상 발육을 방해해서 1980년 이후 31년 만에 최악의 흉작이 되었으며, 따라서 농산물 가격이 엄청나게 뛰어올랐다. 아무래도 한파가 심했는데 폭염이 적다 보니 연평균기온 자체가 평년보다 낮았다.

연초부터 전국적으로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이 해 1월의 한파는 매우 기록적이었는데, 서울은 1월 한 달 동안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 시간이 겨우 48분에 불과했으며,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인 날이 20일에 달했다. 부산도 1월 중 단 하루도 최저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 날이 없었다고 한다. 1월 16일은 서울에서 최저기온 -17.8°C, 철원 -27도, 춘천 -23도, 대구 -13.1도를 기록하며 가장 추웠던 날이었다. 서울 기준으로 1월 평균기온은 -7.2°C를 기록하여 1963년 이후 48년 만에 가장 낮았다.

2월은 그래도 한파가 한 층 누그러지며 상대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나타났지만, 강원 영동은 대폭설이 내리며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 참조.[11]

그러나 2월 말에 가 내린 뒤 3월~4월 사이에는 강력한 꽃샘추위가 찾아왔다.[12] 따뜻한 부산도 3월에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몇 있었으며, 4월에도 최저기온이 10도를 넘기는 날이 많지 않았다. 서울은 4월 동안 최저기온이 10도를 넘긴 날이 30일 단 하루에 불과했다. 한편 4월 마지막 날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력한 폭풍우가 쏟아졌는데, 매우 많은 낙뢰가 관측되었고 바람도 거칠게 불어댔다. 서울에는 2002년 이후 처음으로 4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5월에는 중부 지방은 건조한 편이었으나 남부 지방은 9~11일 사이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흔치 않은 5월 호우가 쏟아졌다. 전주 105mm, 광주 약 130mm, 대구 125mm 등 광범위한 지역에 호우가 쏟아졌다. 이후 5월 말에는 때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6월 10일부터 제주도에 장마가 시작되면서 평년에 비해 상당히 일렀다. 한동안 잠잠하던 장마전선은 6월 22일에 다시 활성화되어 6월 마지막 날까지 계속해서 비를 뿌려댔다.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6월 23~25일 사이에는 대전에 330mm 가량의 무지막지한 양의 호우를 뿌렸고, 서해상으로 북상한 태풍 메아리가 장마전선을 더욱 강화시키며 6월 29~30일 사이에 서울에도 210mm 가량의 폭우가 쏟아졌고 수도권에도 많은 비가 내렸다.

7월에도 집중호우는 계속되었다. 7월 3일, 서울에 115mm의 호우가 쏟아졌고, 7월 9일에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져 광양 357.5mm, 진주 318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7월 10일에는 군산 308.5mm, 대전 231.5mm 등 충남~전라 북부를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으며, 7월 세번째 주에도 꾸준히 계속되던 장마는 7월 17일에 공식적으로 끝을 맺어서 짧은 편이었으나 비는 매우 많았다.

하지만 그건 페이크였는지, 7월 말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기 불안정에 의해 형성된 비구름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호우를 쏟아부었다. 부산에도 같은 날에 240mm 가량의 호우가 쏟아졌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 참조.

8월은 전국적으로 그럴듯한 폭염 적은 시원한 여름 날씨가 나타났지만, 남부지방은 태풍이 북상하여 큰 피해가 발생했고 집중 호우가 쏟아지는 등 매우 습하고 비 많은 여름 날씨가 계속되었다. 서울도 일조시간이 94시간으로 전년도보다도 적었다.

하지만 더위가 늦게 찾아온 건지 8월 말부터 전국적으로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찾아왔으며, 대구에서는 9월 1일에 35.5°C의 기온을 기록했으며 뒤늦게 극값을 경신했다. 이후에도 31 ~ 35도의 폭염이 찾아왔다. 7월 말 ~ 8월 초ㆍ중순에 찾아올 만한 더위가 8월 말~9월 초중순에 찾아온 것이다.[13] 최저기온은 평년이였으나 최고기온 한정으로는 매우 더웠다. 한편 서울의 8월 평균기온 역시 8월 말~9월 중순의 늦더위로 평년보다 0.1도 높았다.[14]

10월 초중순에는 최저기온이 3~4도까지 떨어지는 등 평년보다 낮은 이상 저온을 보이다가 상강을 기점으로 기온이 올라 10월 말~11월 초에 갑작스러운 이상 고온 현상이 찾아왔다. 결국 서울의 10월 평균기온은 14.2도로 평년보다 낮았다. 1993년 이후 18년만에 처음으로 4월과 10월 둘 다 평년보다 낮았다. 그 다음에는 2020년이 있다. 이후 11월 3일 광주 27.1도, 4일 전주 28도, 5일 서울 25.9도 등, 대부분의 지역이 25도 안팎의 최고기온을 보이며 6월 상순, 9월 중순에나 볼 법한 기온을 기록했다. 서울 일평균기온이 20°C로 유일하게 20도 이상이다. 11월 중순에도 이상고온을 유지했다. 11월 하순에는 추워지나 싶더니 11월 말 역시 기온이 잠깐 올랐다. 결국 역대 11월 전국 평균기온 1위가 기록되었다.

11월 이상 고온으로 인해서 첫눈도 쌓이지 않았다. 12월에는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편이였으나[15] 2010, 2012, 2014, 2017년 12월과는 다르게 큰 한파는 딱히 오지 않았으며 적설량도 적은 편이었다. 1월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날씨가 이어지다 결국 다음해 2월에 들어서야 큰 한파가 왔다.

서울과 전국기준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기온(°C) -7.2 1.2 3.6 10.7 17.9 22.0 24.6 25.8 21.8 14.2 10.7 -0.9 12.0
평년대비 편차(°C) -4.80.8 -2.1-1.80.1 -0.2 -0.3 0.1 0.6 -0.6 3.5-1.3-0.5
전국 월평균기온(°C) -5.1 1.7 4.4 11.0 17.0 21.7 24.9 25.0 20.8 13.6 10.8 0.5 12.4
평년대비 편차(°C) -3.90.8 -1.3-1.00.0 0.7 0.5 0.1 0.5 -0.5 3.4-0.8 -0.1

4. 사건

4.1. 실제

4.1.1. 1월

4.1.2. 2월

4.1.3. 3월

4.1.4. 4월

4.1.5. 5월

4.1.6. 6월

4.1.7. 7월

4.1.8. 8월

4.1.9. 9월

4.1.10. 10월

4.1.11. 11월

4.1.12. 12월

4.2. 가상

5. 탄생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6. 사망

6.1. 실존 인물

6.2. 실존 동물

6.3. 가상 인물

7. 데뷔

7.1. 가수

7.2. 스포츠

7.3. 만화계

7.4. 프로레슬링

7.5. 예능인

MBN 역사상 유일무이하게 개그맨 공채를 시작한 해이기도 하다.

7.6. 인터넷방송

8. 은퇴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처리한다.

8.1. 축구

8.2. E-Sports

8.3. 야구

8.4. 경마

8.5. 프로레슬링

9. 출시 상품

9.1. 컴퓨터

9.2. 스마트폰

9.3. 게임

9.4. 자동차

  • 현대자동차
    • 쏘나타 하이브리드
    • i30(2세대, GD)
    • i40
    • 그랜저(5세대, HG)
    • 벨로스터(1세대, FS)
    • 제네시스 쿠페(F/L)
    • 블루시티
    • 유니시티
    •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1차 F/L)
  • 기아
    • 올 뉴 모닝(2세대, TA)
    • 레이
    • 올 뉴 프라이드(3세대, UB/LB)
    • K5 하이브리드
  • 한국GM
    • 쉐보레 말리부(8세대, V300)
    • 쉐보레 올란도
    • 쉐보레 캡티바(1세대 F/L, C140)
  • 쌍용자동차
    • 체어맨 H 뉴 클래식
    • 뉴 체어맨 W
  • 르노삼성자동차
    • 올 뉴 SM7(2세대, L47)
    • 뉴 QM5(1차 F/L)

9.5. 식음료

10. 히트작

10.1. 영화

10.2. 드라마

10.3. 애니메이션

10.4. 게임

10.5. 특촬

10.6. 가요

  • 한국
    • 걸스데이 - 반짝반짝
    • 김연우 - 여전히 아름다운지
    • 김연자 - 10분 내로
    • 김정인 - 가족송 고마워요
    • 노을 - 그리워 그리워
    • 다비치 -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 리쌍 - TV를 껐네…, 나란 놈은 답은 너다
    • 마이티마우스 - 랄랄라
    • 버스커버스커 - 막걸리나
    • 비스트 - Fiction[46], 비가 오는 날엔
    • 빅뱅 - Tonight
    • 소녀시대 - The Boys[47]
    • 송지은 - 미친 거니(Feat.방용국 of B.A.P)
    • 슈퍼주니어 - Mr. Simple[48]
    • 시크릿 - 별빛달빛, Shy Boy, 사랑은 Move
    • 써니힐 - 두근두근
    • 씨스타 - So Cool
    • 씨스타19 - Ma Boy
    • 아이유 - Someday, 내 손을 잡아, 너랑 나
    • 아이코닉스, 뽀로로 - 바라밤
    • 이소라 - 바람이 분다
    • 이승기 - 연애시대
    • 옥상달빛 - 수고했어 오늘도
    • 울랄라세션 - 서쪽 하늘
    • 원더걸스 - Be My Baby
    • 윙크 - 아따 고것 참
    • 인피니트 - 내꺼하자, Paradise
    • 임재범 - 너를 위해[49]
    • 정엽 - Nothing Better
    • 카라 - STEP
    • 티아라 - Roly-Poly[50], Cry Cry
    • 틴탑 - 향수 뿌리지마
    • 현아 - Bubble Pop
    • 허각 - Hello
    • f(x) - Hot summer
    • GD&TOP - High High
    • Miss A - Goodbye Baby
    • Trouble Maker(장현승, 현아) - Trouble Maker
    • UV - 이태원 프리덤
    • 2NE1 - 내가 제일 잘 나가, Ugly, Lonely
    • 2PM - Hands Up
    •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수록곡
      •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 - 말하는 대로, 압구정 날라리
      • GG(박명수, GD) - 바람났어 (feat. 박봄 of 2NE1)
      • 스윗콧소로우(정준하, 스윗소로우) - 정 주나요
      • 파리돼지앵(정형돈, 정재형) - 순정마초
      • 철싸(노홍철, 싸이) - 흔들어 주세요
  • 해외
    • Adele - Someone Like You, Set Fire to the Rain, Rolling in the Deep
    • Beyoncé - Love on Top
    • Maroon 5 - Moves Like Jagger (feat. Christina Aguilera)
    • Rihanna - We Found Love
    • Jessie J - Price Tag (feat. B.o.B)
    • Jennifer Lopez - On The Floor
    • Avril Lavigne - What the Hell

10.7. 개그 코너

  • 발레리NO - 개그 콘서트
  • 감수성 - 개그 콘서트[51]
  • 비상대책위원회 - 개그 콘서트[52]
  • 생활의 발견 - 개그 콘서트[53]
  • 감사합니다 - 개그 콘서트[54]
  • 애정남 - 개그 콘서트[55]
  • 사마귀 유치원 - 개그 콘서트[56]
  • 기막힌 서커스 - 코미디빅리그
  • 내겐 너무 벅찬 그녀 - 코미디빅리그

11. 유행어

12. 달력

1월2월3월
1 12345 12345
234567867891011126789101112
91011121314151314151617181913141516171819
161718192021222021222324252620212223242526
232425262728292728 2728293031
3031
4월5월6월
121234567 1234
3456789891011121314567891011
101112131415161516171819202112131415161718
171819202122232223242526272819202122232425
24252627282930293031 2627282930
7월8월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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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정은의 권력 이양은 2011년 12월 30일이나, 2012년 1월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2]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의 남유럽 국가들을 이르는 말. 아일랜드대영제국을 추가해 PIIGGS라고도 한다.[3] 이탈리아는 G7 국가이자 유럽에서 독일, 프랑스 다음으로 GDP가 크다.[4] 방송의 경우 VOD 서비스도 허접했고 그런 것을 돈 주고 팔았던 것도 모자라 오프라인 2차 판권은 이미 방영된 화질구지 방송 프로그램을 비디오테이프나 공 DVD에 예쁘게 담아서 그것도 비싸게 판매하는 주문판매 방식이거나 일부 드라마/다큐멘터리를 시리즈처럼 특별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형태였으며, 이 역시 일반적이지 않았다.[5] 한국도 국비 지원 프로젝트가 있었으나 그 결과물이 김치 전사세금 도둑 소리만 듣게 되었다. 빛 뒤의 가려진 그림자[6] 그렇다고 골고루 성장한 게 아니라 편식이라고 봐야 할 것이 일본 드라마, 일본 영화, J-POP(실사 일본 아이돌)은 많이 부진했고, 일본 배우 발굴 및 육성에 있어도 한계가 있었다. 그 반면 한국은 슈퍼스타K3과 우승자 울랄라세션이 흥행에 성공했다.[7] 기존의 경제 뉴스 전문 채널에서 종편 채널로 변경하였다.[8] 단,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가을에 개막하는 특성상 여기서는 2011-12 시즌을 기준으로 잡았다.[9] 다만 2월은 평년보다 따뜻한 편이었다.[10] 다만 원피스는 2부 첫 파트인 어인섬 편부터 스토리, 캐릭터성 등에서 단점이 많이 부각되면서 하락세가 점차 지속됐다.[11] 눈 구경을 하기 힘든 지방, 특히 부산에서도 2월 중순에 7cm나 눈이 내렸다.[12] 특히 4월 하순의 경우 서울 기준으로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 가까이 낮았다. 4월 하순만 놓고 보면 2010년과 도긴개긴이다.[13] 이 현상은 2019년 9월에 똑같이 일어나게 된다. 게다가 이 때는 9월 하순에 식었고 10월에는 아침에 매우 추웠지만 2019년에는 더욱 심화되어 최저 기온까지 높았으며 9월 19일 ~ 24일에 잠시 식었다가 오히려 기온이 다시 올라 10월 초까지 고온 현상을 보이게 되었다.[14] 여담으로, 2020년이 2011년보다 열흘정도 빨리 갔다. 2011년은 8월 초중순 저온, 하순 ~ 9월 중반 고온이고 2020년은 초순 저온, 중하순 고온으로 흐름이 어느 정도 유사했다.[15] 서울은 월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3도 낮았고 전국적으로 0.8도 낮았다.[16] 원래 발해만만 가도 바다가 얼어 유빙이 둥둥 떠다니는 건 볼 수 있었지만, 누가 인천앞바다에 그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이나 했겠는가.[17] 한국 시간으로는 2월 12일 새벽 1시이지만, 이집트 표준 시각으로는 2월 11일 저녁 시간이기에 2월 11일로 표기함.[18] 강릉발도 아니다![19] 74연승을 거두며 250만달러를 따냈다. 이 사람은 317만 달러로 미국 역대 게임쇼 최대 상금기록자이기도 하다.[20] 상금 330만 달러[21] 심슨 가족의 5X15 'Deep Space Homer'에서 인용[22] 아무리 은행이 건실해도 예금주가 자기 돈을 다 찾아가 버리면 망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은행에는 현금이 많지 않기 때문.[23] 그것도 베트남 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에이전트 오렌지다.[24] 이전 조지 워커 부시 행정부에서 효순이 미선이 사건에서 어영부영 대처하다가 크게 데인 경험이 있어서인지 미군이 전에 비하면 협조적인 편이다.[25] 1867년 건국된 합스부르크 가문의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시절부터 따지면 1804년부터, 합스부르크 제국 시절부터 따지면 1521년부터 존속했다. 제1차 세계대전 패전으로 1918년 해체되었다.[26] 오세훈은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되어 9년 7개월만에 시정에 복귀했다[27] 2012년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마지막 예선의 성격을 지녔다. 게다가 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무산으로 인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퇴하면서 판이 무지막지하게 커졌다.[28] ID, 실명, 암호화 된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번호[29] 자세한 내용은 2011년 이글루스 TOP 100 선정 사건 문서에 작성해 주세요.[30]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가 나쁜 일을 하고도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비난을 듣기 싫어 귀를 막지만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출전: 『여씨춘추』[31] 대한민국보다 20시간 느린 시간대에서 4시간 빠른 시간대로[32] 정확하게는 2011년 4월 1일부터 2012년 3월 31일까지의 이야기.[33] 소설판이 싱크가 11세였던 2009년을 배경으로 하며 본편에서 13세이므로 2011년으로 추정, 1기는 3월 19일부터 16일 뒤인 4월 3일까지이며, 2기는 여름인 7월 22일경. 그리고 3기가 9월 말에서 10월 초를 배경으로 한다. 단, 1기 시점인 3월 19일은 2011년에 토요일이지만, 1기 1화에서는 금요일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실제로는 2010년을 배경으로 하되, 방영일에 맞춰 년도를 조금씩 빗겨낸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1기 12화에 나온 달력에는 소환일이 산호의 달(3월) 20일이며 송환일이 수정의 달(4월) 3일로 나온 것 때문에 무언가 더 안 맞는다. 그래서 1화의 날짜가 잘못 나왔을 가능성이 존재.[34] 정확히는 전작 Steins;Gate에서 마키세를 구하는 대분기점인 2010년 7월, 오카베가 이를 포기하고 β세계선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2010년 말부터 2011년 대부분이 주요 배경연도다.[35] 아이언맨 2,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천둥의 신 3작품.[36] 베데스다에서 해당 날에 아이 이름을 도바킨이라 지으면 자사에서 출시된 그리고 출시될 모든 게임을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고, 실제로 그 이름을 지은 아이가 있다. 자세한 건 도바킨 문서 참고.[37] 지금은 라자르 안젤로프가 군림하고 있다[38] 6.25 전쟁 당시 경의선 한포역에서 노획한 열차를 끌고 내려오다 장단역에서 열차를 내려놓고 내려온 인물이다. 그가 마지막으로 끌던 열차의 기관차(화통) 부분은 임진강역 근처 임진각에 가면 볼 수 있다.[39] 이달에만 IT 관련 유명인사가 셋이나 타계했다.[40] 눈 내리는 겨울이라는 것을 미루어보아 12월로 추정. 우시오 루트 한정.[41] 도사의 무녀 위키에서는 그녀의 사망년도가 2011년이라고 나와있다. 그녀의 생몰년도는 1981년~2011년.[42] 박승일, 김명훈, 박광선은 이전에 앨범을 발매한 경험이 있지만 임윤택은 울랄라세션으로 처음 데뷔했다.[43] 유루캠△ 작가.[44] 본명은 이현기.[45] 중동과 남동유럽 일대에서 엄청난 흥행을 하기 시작했다.[46] 2011년 KBS 올해의 노래상 수상곡[47] 2011년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곡[48] 2011년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서울가요대상 대상곡[49] 2000년에 나온 노래였지만 2011년 나는 가수다 출연으로 역주행했다.[50] 2011년 멜론 연간차트 1위곡[51] 이 코너엔딩일은 2012년 9월 16일.[52] 이 코너 엔딩일은 2012년 6월 17일.[53] 이 코너 엔딩일은 2013년 6월 2일.[54] 이 코너 엔딩일은 2012년 6월 10일.[55] 이 코너 엔딩일은 2012년 5월 13일.[56] 이 코너 엔딩일은 2012년 6월 24일.[57] 진짜 원조는 스타부부쇼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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