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9 01:08:33

넥슨

NEXON
파일:넥슨.png
정식명칭 NEXON Co., Ltd.[1]
(株式会社ネクソン)
한글명칭 주식회사 넥슨
상장여부 상장 (도쿄증권거래소 1부)
TYO:3659
대표이사 오언 머호니(Owen Mahoney)
모기업 파일:attachment/2015-03-18_16.02.02.png
NEXON Korea
정식명칭 NEXON Korea Corporation
한글명칭 넥슨 코리아
설립연도
및 연혁
1994년 창립
2005년 넥슨 홀딩스로부터 분리
2011년 본사 법인 변경
2013년 본사를 판교로 이전
업종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일반 서적 출판
기업규모 준대기업
상장여부 비상장
대표이사 이정헌
노조소속 전국민주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
기업 소개 사이트 / 게임 포털 사이트 / 노동조합 사이트
1. 개요2. 역사
2.1. 매각
3. 자회사 및 관계사
3.1. 사내 개발 스튜디오
4. 활동
4.1. 본사 이전4.2. 해외 진출4.3. e스포츠
5.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6. 제작 · 배급 게임 목록7. 기타8. 비판9. 노동조합10. 관련 문서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즐겁게 게임을 만드는 곳, 넥슨.
넥슨 소개 中

1. 개요

게임 제작 및 배급사.

2. 역사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기업 타이틀을 보유 중이다.[2] 2009년 이후로 국내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당시 만년 2위 기업이었던 엔씨소프트와 연간 매출액이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났었다. 그러나 최근 2015년 이후, 넷마블에게 따라잡히다가 넷마블에게 1위의 자리를 내주었다가 다시 1위자리를 탈환했다. 김정주송재경이 대학교에서의 인연으로 창업한 것이 시작이며, 대표작으로는 메이플스토리서든어택, 피파 온라인 4, 던전앤파이터, 마비노기, 카스온라인 등이 있다. 지주회사는 NXC.

넥슨 코리아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넥슨 코리아와 자회사 대부분이 이 곳에 모여있다. 여기서 매년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NDC도 개최된다. 전체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인 NXC제주도에 있는데 이것은 지주회사의 역할만 할 뿐이다. 이 점은 카카오가 제주와 판교 사옥이 2개를 갖고 있지만, 두 사옥 모두 이원화 사옥처럼 운영하는 점과는 좀 다른 배경.

SK그룹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인수 합병을 통한 몸집 불리기를 하여 ‘궁극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를 달성하기 위해 회사 규모를 확장해 나갔다. 2009년에는 던전 앤 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을 인수했다. 그 이후로는 과거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의 전성기 시절을 회복하고 싶은지 여러 신작을 서비스하는 중. 2010년에는 엔도어즈서든어택을 개발한 게임하이를 인수하였고 그 결과, 2011년에 대망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에 성공했다.(같은 해 라이벌 기업 엔씨소프트의 매출은 6089억 원.) 현재는 2011년 매출의 2배가 넘는다고.

게다가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JCE의 지분 35%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그리고 피파 온라인 2에 밀려 스포츠 게임에 별다른 두각을 보이지 못한 넥슨은, 이후 E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피파 온라인 3의 제작과 배급을 시작했다.

2018년 기준으로 재계서열 52위다.

2.1. 매각

2019년 1월 3일 넥슨 창업자이자 넥슨 지주사인 NXC 회장인 김정주 회장의 지분 매각 소식이 공개되었다. 가족의 지분을 포함해 NXC 지분의 98%이며 사실상 넥슨 전체를 매각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예상 매각가는 10조 ~ 13조 정도. 관련 기사

현재 가장 인수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언급이 많이 되는 기업은 텐센트다.애내는 왜이렇게 안끼는데가 없냐? 아마도 던전앤파이터 같은 넥슨 게임들의 중국 배급사이기도 하여 넥슨과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며 자본 또한 상당하고 넥슨의 상당부분 매출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일단 현재 상황은 매각 공시 철회를 한 상태이지만 김정주 회장의 입장문에서 이 소식에 대해 부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처분 의사를 밝힌 것이나 다름없다.

2019년 1월 23일 삼성전자넥슨 인수를 제안받아 검토중이라는 기사가 떴었으나, 삼성전자에서 인수 검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단정지었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넥슨 관계자도 매각 관련해서는 삼성에 관한 소식은 들은게 하나도 없다고 한다.

다만, 언론에 의하면 넥슨이 투자의향서를 보낸 기업에 삼성전자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그 밖에도 일렉트로닉 아츠사와 액티비전 블리자드사에도 보낸 것으로 알려진다. 심지어 월트 디즈니 컴퍼니도 거론 중이다.

2019년 1월 29일 카카오, 1월 31일 넷마블이 넥슨 인수를 검토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하지만, 카카오와 넷마블 모두 텐센트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로 텐센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란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텐센트는 중국에서 호황중인 던전 앤 파이터로 10년 계약을 맺은 상태라서 노리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넷마블과 카카오는 공통적으로 지식재산권(IP)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텐센트가 이들과 같이 인수해서 나눠먹는 상황까지 예상하고 있다. 물론, 유저들은 그걸 끔찍하게 바라본다. 넷마블이나 카카오가 지식재산권을 빼갈 경우 양산형 모바일 게임이 쏟아져 나올 것이기 때문. 그것도 당연하다면 당연히 랜덤박스 범벅이다.

그리고 2019년 2월 27일 아마존컴캐스트, EA마저 넥슨을 인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기사가 나오는 바람에 넥슨의 인수 경쟁이 매우 혼돈상태로 빠지게 됐다.

결국은 넷마블,MBK,카카오,텐센트등으로 축소되었다고 한다.
다만 넥슨 인수전이 천문학적 인수규모와 텐센트의 행보 때문에 본입찰이 4월초에서 5월 초로 연기됐다. MBK나 베인케피털, KKR같은 재무적투자자(FI)들은 단독으로 뛰어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든 전략적투자자(SI)와 손잡으려 할 것이라고 한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컴캐스트랑 손잡을 가능성이 크다고.-제 2의 폭스 인수전 각인가?-

하지만 김정주대표가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게 직접 찾아가 인수 의사를 타진한것이 밝혀졌다. 2008년에 인수하려다 포기한 디즈니의 행보가 변수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4월 26일 디즈니는 넥슨의 인수를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3]

현재 가격을 20조까지 끌어올린 바람에 아무도 안사려고 한다고 한다.

3. 자회사 및 관계사[4]

  • NXC
    넥슨그룹의 최상위 지배회사. 김정주 회장을 비롯한 개인주주들이 모든 지분을 들고 있고 다시 NXC는 (주)넥슨(舊 넥슨재팬) 55%를 소유하고 있다. 자회사들에 대한 지분율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NXC의 연결재무재표는 곧 넥슨그룹 전체의 실적이다. 게임 및 유관산업 외에도 노르웨이 유명 유모차 회사인 스토케를 인수하는 등 다른 종류의 산업에도 진출한 바 있다.
  • 넥슨
    구 넥슨재팬.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 상장되어 있다. 넥슨코리아(지분 100%)를 비롯한 넥슨 해외법인을 지배하고 있다. 지배구조에 대해서는 후술한다.
  • 넥슨코리아
    넥슨의 한국법인이자 게임 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사내 스튜디오 및 인수한 개발사들은 전부 넥슨코리아 소유.
  • 네오플
  • 넥슨GT
  • 넥슨네트웍스
  • 넥슨커뮤니케이션즈
  • 띵소프트
  • 넥슨스페이스
  • 엔미디어플랫폼
  • 네온 스튜디오[5]
  • 불리언게임즈
  • 넷게임즈
  • 그 외에 (주)넥슨이 지배하는 다수의 해외법인들

3.1. 사내 개발 스튜디오

아래 세 스튜디오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통칭을 기준으로 가나다 순으로 정렬. 괄호 안은 정식 명칭.)

이 외에 게임 운영을 위주로 담당하는 '라이브 개발 본부'가 있다.

4. 활동

4.1. 본사 이전

파일:attachment/넥슨_코리아의_본사_빌딩-1.jpg 파일:external/ftp.gameshot.net/20150619144320_91d08d84.jpg
구 넥슨 사옥, 강남구 테헤란로 아이타워[6]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현 넥슨 코리아 사옥
넥슨 그룹의 지배 구조
NXC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넥슨[7]
(본사: 일본 도쿄 도)
넥슨 코리아[8]
(본사: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2011년 12월 14일일본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는데, 이 때 본사를 한국 법인에서 일본 법인으로 변경했다.#[9] 운영 주체는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해외 한국 교민이고, 주 서비스 대상은 한국인이지만 법인은 파라과이 법인인 나무위키와 비슷한 점이다.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먹튀냐?!라는 목소리가 높고 매국노라는 소리도 있었지만 그 이후 대한민국에서 게임 규제들이 잇따라 생겨나면서 예언자 소리를 듣기도 했다. 일부에선 셧다운제와 같은 규제가 한국 기업을 외국으로 몰아넣었다고도 하는데, 한국 철수도 아니고 주식 상장은 국내 게임규제와 전혀 무관하다. 지배기업의 국적이 어디에 있든, 상장을 했든 안 했든 한국에서 게임을 서비스하는 법인은 당연히 한국 법에 의해 규제를 받는다. 모 대학교 강연에서 넥슨 관계자의 말로는 김정주 회장이 일본 진출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 것 뿐이라고 변론한 바가 있다.

애초부터 넥슨 재팬이 넥슨 코리아를 포함한 타국 법인들을 100% 소유하고 있었다. 2005년에 넥슨이 지주회사로 전환된 후부터 넥슨 코리아는 넥슨 재팬 소유였고, 넥슨 재팬의 이름이 "Nexon Co., Ltd."로 바뀐 건 2009년의 일이다. 이에 대하여 한국기업이 아닌 일본기업이라는 소문이 오갔지만, 일본 법인이 어떤 건지 알려지지 않았으며, 정확히 한국 법인을 어떻게 처분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창업주인 김정주 부부가 지주회사 지분의 절대 다수를 소유하고 있며, 넥슨의 특이한 지배구조에 의해서 넥슨 재팬이 일본지사에 불과하고 모기업인 NXC가 제주도에 실질적인 본부를 두고 있기에 엄현한 한국 회사라며 옹호하는 경우가 있다. 이들은 조세 회피 목적으로 추정하며 해외 기업의 사례로 세계 최대 기업인 애플을 제시한다. 자회사인 Apple Sales International은 미국이 아닌 아일랜드에 있는 점을 근거하지만, 이러한 단서들은 일본보사보다 한국지사의 영향력이 큰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게 된 것에 불과하다. 실제로 넥슨이 한국법인과 함께 일본법인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밝혀진 것이 없기에 수익구조와 세금, 국적에 대해서 이렇다할 정의하기 힘들다. 정작 애플의 경우에는 본사가 미국실리콘밸리에 있으며, 조세 회피 목적으로 다국적기업으로서 미국의 법인과 함께 외국법인까지 여러개 둔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에 불과하여 넥슨과는 일치되는 사례로 보기 힘들다.

다만, 정황상 사람들이 크게 세가지 경우로 추정하고 있다. 첫번째로 한국법인을 두고 일본에 외국법인을 둔 것과 두번째로 한국법인을 폐기하고 완전히 일본법인으로 전환했을 것, 마지막으로 한국법인과 일본법인을 모두 두고 다국적기업을 취하는 것. 첫번째의 경우에는 넥슨은 한국기업임이 확실하며 조세회피 목적으로도 볼 수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제일 걱정하고 우려하는 것은 두번째의 경우로서 넥슨이 일본법인만으로 유지되는 경우에는 일본기업이라 단언할 수 있다. 본사가 일본에 상장됨으로써 수익에 대한 세금이 이제 한국이 아닌 일본으로 들어가게되며, 한국인이 설립했다해도 법에 의하여 법인이 일본의 회사라면 회사의 모든 이익은 역시 일본에 귀속된다. 즉, 세금에 대한 꼼수를 위해 외화유출이 일어나는 셈이다. 세번째의 경우는 다국적기업으로서 기업의 국적을 딱 잘라 말할 수 없다.

4.2. 해외 진출

전체적으로 외국 시장의 분위기는 좋았다. 미국이나 유럽이나 브라질[10], 일본에서도 욕은 들을지언정 망하진 않았다.[11] 해외에서도 그럭저럭 성공한 게임 회사라고 평해지는 듯하다. 특히 중국에서는 텐센트가 퍼블리싱하는 던전 앤 파이터가 중국 내 동시접속자 수 260만 명, 2014년에는 450만을 넘기는 수치[12]를 기록하며 2012년 1분기에만 2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13] 2017년도 기준으로중국에서의 수익 덕분에 넥슨의 당기순이익이 9천억 근처까지 올라갔으며 이는 네오플의 활약에힘입었다. 참고로 넥슨코리아의 영업이익은 673억 정도다.[14]

미국과 유럽에서 높은 점수와 호응을 받으며 브라질에도 진출한 컴뱃암즈가 호재를 보였고 Vindictus라고 개명된 마비노기 영웅전이 미국 게임 웹진 IGN에서 1위를 차지하고[15], 드래곤네스트도 나름 크게 흥행하는데 성공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또한 PopTag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였는데 IGN에서나 게임스팟에서나 리뷰가 없다. 그나마 하나 있는 데가 GameZone인데 이곳에서의 점수는 자그마치 8점이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 '알려진' 게임이 될 리가 없었고 결국에는 서비스 종료까지 가게 되었다.

4.3. e스포츠

2005년 카트라이더가 큰 인기를 끌어 e-스포츠 공식 종목으로 지정되고 난 뒤 카트라이더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초창기에 큰 인기를 끌었으나 몇 차례 흥행 부진 탓에 몇 번씩 긴 공백이 있었다가 현재는 넥슨 자사 스폰으로 4인 팀전으로 운영 중이다. 던전 앤 파이터 리그는 원 제작사인 네오플을 인수한 뒤 6차 이후 중단되어 장기간 공백에 있다가 2012년부터 사이퍼즈와 연계한 액션 토너먼트로 부활시켜 연간 단위 리그로 운영 중이다. 넥슨이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피파 온라인 3도타 2의 국내 대회들은 넥슨 스폰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3년까지는 온게임넷에서 이러한 대회들의 중계를 맡았으나, 이후부터는 SPOTV GAMES와 계약을 체결한 뒤 넥슨 아레나를 건설해 중계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2 등 다른 SPOTV의 컨텐츠들도 넥슨 아레나에서 중계를 하는 중이다.

5.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제작 · 배급 게임 목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넥슨/게임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기타

  • NEXON이란 이름의 유래는 NEXt generation ONline service의 약자다. 김정주 회장의 자서전에서 밝혔다.
  • 창업 멤버가 서울대카이스트 대학원 출신인 김정주 회장의 후배들로 이루어진 탓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카이스트 출신의 사원이 좀 있는 편이다. 데브캣 스튜디오의 나크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김동건도 카이스트 출신.
  • 그나마 한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타 브라우저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다른 게임 사이트들은 ActiveX로 게임을 실행하기에 다른 웹 브라우저들은 게임 실행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넥슨은 따로 NGM[16]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타 브라우저에서도 게임 실행을 가능케 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무조건 접속을 막고 봤던 어느 누군가와는 상당히 대조된다.

파일:넥슨 로딩창.gif
  • 넥슨 로딩창의 모습. 현재는 잘 쓰이지 않는 듯하다.
  • 2012년 6월 8일, 엔씨소프트 지분 14.7%를 인수함으로써 최대주주가 되었다! 김택진 대표의 지분을 판 것. 넥슨 대표 왈 이번 투자는 엔씨소프트의 개발력과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 간의 결합이라고 한다. 그러나 망했어요...실패했는지 3년 후 모든 주식을 손해보면서까지 되팔아 버리고 없던 일이 되었다.
  •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닌텐도의 한국 서드파티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NDS로 많은 작품을 냈었지만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 메이플스토리의 컨텐츠를 사용한 게임을 닌텐도 DS/닌텐도 3DS용으로 출시해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 메이플스토리 DS는 국내 시장 10만장의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 밸브와도 친분이 있기 때문에 도타 2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이전부터 스팀 클라이언트의 한국 다운로드 서버를 넥슨에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스팀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 때 높은 다운 속도가 나오는 것은 한국에서는 밸브가 아닌 넥슨 서버를 통하여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기 때문이다.
  • 넥슨에서 오픈시간부터 빨리 터진 게임은 메이플스토리2로, 약 1분정도 후에 바로 터졌다.
  • 2014년부터 어떠한 공지도 없이 해외 IP를 차단했고 홈페이지 및 게임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캐시 지르며 게임해오던 해외 유저들은 피가 거꾸로 솟을 일. 해킹대책, 해외 넥슨을 이용하라는 이유라고 추측만 오가고 있었으나, 2015년 1월 갑자기 해외 IP 차단이 풀렸다. 역시 어떠한 공지도 없다.
  • 매년 NDC(Nexon Developer Conference)를 개최한다.
  • 2016년 6월부터 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대박에 대해 여러 의혹이 오갔고 현재에 이르어 검찰 수사를 받다가 결국 본사가 압수 수색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때문인진 몰라도 넥슨의 주식 시세는 5월 경에 비해 6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다. 그리고 결국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이 뇌물죄로 기소되어 1심에서는 무죄를 받았으나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게이트 문서 참고.
  • 2017년 9월 3일 넥슨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자산이 5조원을 넘는 공시대상기업 목록으로 지정되어 게임 업계 최초로 준대기업 취급을 받게 되었다.# 참고로 대기업은 자산 10조 원이 넘어야 하고 상호출자 제한을 받게 되지만, 넥슨은 그보다 약간 낮은 규모의 기업이기 때문에 준대기업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
  • 2017년 9월 26일, 자회사 NXC는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 경영권을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링크
  • 넥슨의 RPG가 5대 RPG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단순 넥슨 최대 RPG는 6대 RPG이다.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 스토리. 5대 RPG는 저기서 메이플을 뺀 초대 클래식 RPG이다. 메이플은 클래식은 아니고 당시 세계 최초였던 횡스크롤 온라인 RPG이다.
  • 넥슨 로고에 쓰인 애니메이션은 여아가 사방치기 (아날로그)로 등장해서 게임세계로 간다는 컨셉이라고 한다.
  • 유모차 스토케의 지분 100%를 넥슨의 투자회사 NXMH가 소유하고있다. 링크
  • 2008년에 디즈니가 넥슨을 인수할 것이다는 소문이 업계에 돌아다녔던 적이 있다. 당시 추정 인수가는 4조원 상당이었는데 이듬해 비슷한 금액에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에 인수됨으로써 넥슨 인수설도 잠잠해졌다고. 관련 기사
  • 2018년 9월, 대한민국 최초로 게임사 노조가 설립되었다. IT기업으로는 네이버에 이어 두번째. 민주노총 산하의 화학섬유식품노조에 가입하였다. 게임개발자들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이며 그동안 '갈아넣는다'라고 표현될 정도로 혹사당하던 게임업계였음을 생각하면 도리어 더 일찍 생겼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친기업 언론들은, 흥행산업인 게임업계에 노조는 어울리지 않으며 민주노총에게 점령당한 것이라고 폄하하는 분위기. 하지만 어느 한 쪽에서 단면적으로 볼 수 있는 간단한 사안이 아니며, 특히 당사자인 넥슨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복잡한 기류가 공존하고 있다고 한다.
  • 회사 자체가 EA와 엄청 연관되어 있다. CEO도 EA 출신이고 새로 합류한 이사인 패트릭 소덜랜드도 다이스 CEO 출신이다. 참고로 패트릭 소덜랜드는 배틀필드 V 관련 논란이 일던 당시에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uneducated)" 발언을 한 그 사람이다.
  • 2019년 1월 3일, 김정주 회장이 넥슨을 매각한다는 뉴스가 떴다. 10조원이 예상되며 유망주가 텐센트라고 알려져 국내 게임업계가 뒤숭숭해져 있는 상황. 국내는 물론 일본으로까지 뻗어져있는 넥슨인지라 텐센트에 넘어갈경우 자칫 국내게임업계가 텐센트 기업 하나에 아작날수도 있는 상황이다.[19] 다만, 기존에 퍼졌던 게임규제때문에 매각한다는 기사내용과는 달리 NXC가 김정주 대표의 기업 매각건이 게임규제로 인해 피로감을 호소했다는 점은 사실과 다르다는 기사가 떴다. #1 #2 #3

8. 비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넥슨/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노동조합

  •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스타팅 포인트): 민주노총 소속.

10. 관련 문서



[1]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 엔엑스씨와, 이 문서에서 서술할 넥슨 코리아의 출자 고리 사이에 넥슨(구 넥슨 재팬)이 존재하고 있다. 다만 명목상 본사일 뿐, 규모나 기능 측면에서 그룹 내에서의 영향력은 미미한 상태.[2] 엄밀하게 따지면 넥슨 이전에도 온라인 게임은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 전문 배급사는 넥슨이 최초다.[3] 디즈니는 스타워즈 과도한 과금 사건을 겪은것도 있고 스타워즈 8이 폭망하고 욕먹은 터라 막장 흔적이 있는 지식재산권은아직도 배고프더라도 인수하지 않으려고 한다.[4] 연결대상 종속회사이거나 최대주주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기입할 것. 넥슨은 인수합병(M&A) 외에도 IP 및 퍼블리싱 게임 확보, 원소스멀티유즈(OMU) 사업 확장 등의 이유로 지분투자가 굉장히 활발한 대기업이기 때문에 소수 지분을 가진 회사들까지 적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또한 인수 후 합병을 통해 법인이 소멸한 경우에도 제외한다.[5] 원래는 넥슨 코리아의 사내 스튜디오였다가 2013년에 법인화되었다.[6] 넥슨의 기업 규모에 비해 너무 작은 빌딩이어서 주변의 몇몇 빌딩의 층들을 임대하여 추가적으로 부서들을 입주시킬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7] 구 넥슨 재팬. 명목 상의 본사.[8] 구 넥슨. 넥슨 그룹 전체 규모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는 거대계열사이다. 대부분의 게임 개발 본부들, 혹은 산하 개발사 및 스튜디오들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이다.[9] 참고로, 기사에 나온 추론 중 국내 매출 비중이 35%밖에 안된다는 것이 본사 이전 추진의 이유가 된다면 대한민국에 남아있을 대기업은 롯데나 한국야쿠르트 같은 내수기업을 제외하고 한 곳도 없다. 때문에 그냥 원래부터 계획했던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10] 컴뱃암즈는 브라질에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FPS 시장을 정복했다.[11] 2012년 1분기에 한국에서 1271억을 버는 동안 일본에서 445억, 북미와 유럽 및 기타지역에서 각각 200억, 26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12] 참고로 한국 서버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에 따르면 29만 명이 최고 기록이다.[13] 2011년 1분기에 중국에서 기록한 매출이 약 1000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1년 사이에 약 2배 가까운 매출 신장을 이룬 것이다.[14] 하지만 2018년 12월에 중국의 온라인게임 도덕위원회에서 현재 중국에서 서비스중인 게임에 '도덕적 해이' 여부를 판단해 이중 9개 게임을 서비스 종료시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만약 이 중에 던전앤파이터가 들어있을 경우 중국 서비스는 더 이상 불가능하게 되며 이 경우 넥슨에게 엄청난 타격이 일어날 우려가 크다. 중국 핵폭탄급 게임규제 발표: 온라인게임 도덕위원회, "9개 게임 서비스 접어라"(디스이즈게임)[15] 정확히는 F2P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16] Nexon Game Manager[17] 서울 히어로즈와는 관계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이 쪽은 키움증권이 후원한다. 스폰서 결정 이후 꽤 많이 헷갈리는 듯.[18] 쓰는 트윗과 멘션의 말끝마다 '넥'을 붙이는 식의 괴상한 말투를 사용한다. 사실 이전에 넥슨 공식 트위터 계정만의 말투를 만들고 싶다면서 나온 농담 식의 소리였는데 어느 새 공식으로 자리잡았다.[19] 이미 텐센트는 넷마블의 3대 주주, 카카오의 2대 주주인만큼 넥슨까지 인수하게 되면 사실상 한국게임시장은 텐센트가 지배하는거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블루홀 주식도 매입하여 2대 주주로 올라선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