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4-04 17:33:12

빗썸


파일:Document_Protect.svg   편집 보호된 문서입니다.
#!if 문서명 != null
문서의 [[https://namu.wiki/acl/빗썸|{{{#!html <span style="color: var(--espejo-link-color, var(--text-color))">ACL 탭</span>}}}]]을 확인하세요.

<nopad> 파일:업비트 로고.svg 파일:빗썸 아이콘.svg 파일:코인원 아이콘.svg <nopad> 파일:코빗 로고.svg <nopad> 파일:고팍스 로고.svg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기타 암호화폐 거래소 목록
<colbgcolor=#f37321,#f37321><colcolor=#fff> 빗썸
bithumb
파일:빗썸 로고.svg
운영사 ㈜빗썸코리아
서비스 오픈 2013년 12월 31일
업종 통신판매업
대표이사 이재원
상장여부 비상장
기본수수료 0.25% (사실상 0%~0.04%[1])
예치금 이용료율 2.2%
실명계좌 농협은행 (2014.1.1 ~ 2025. 3. 24.)
KB국민은행 (2025. 3. 24. ~)
MAU 250만 명 (2025년 10월 국내 앱 사용자 기준) #
링크 파일:빗썸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App Store 아이콘.svg |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

1. 개요2. 장점3. 단점4. 논란 및 사건 사고5. 기타6.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거래액 순위는 Binance 거래소 보다 한참 아래이며 국내 2위, 전 세계 40위권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이저, 일반, 신규, 투자유의 등을 포함해 400종 이상의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 (2025.11.05 원화마켓 기준)

2013년 12월 엑스코인(xcoin)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비트코인 거래소를 모태로 하고 있다. 이후 2015년 6월 거래소의 이름을 빗썸(Bithumb)으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른다. 과거에는 빗썸 카페라는 이름의 비트코인 관련 한국어 커뮤니티를 운영했으나, 몇 차례에 걸친 개편 끝에 커뮤니티의 성격은 거의 사라진 상태. 대신 빗썸에 대한 고객들의 성토의 장으로 변모했다.

업비트에 이어 총 거래액 기준 국내 2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금법 시행으로 빗썸, 업비트 등 국내 대형 거래소의 투자 쏠림 현상이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확인 현재 빗썸, 업비트는 모두 실명계좌 발급을 할 수 있다.

2021년 1월 7일 빗썸은 KRW 마켓에 이어 BTC 마켓을 오픈했다. 최초 5개 코인(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리플, 이오스)을 상장했으며 향후 상장 될 예정인 가상자산 정보와 상장 스케줄은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수수료는 KRW 마켓과 동일한 0.25%이며 수수료 쿠폰은 동일히 적용이 된다. 쿠폰 적용 시 수수료는 0.04%까지 내려간다.

2. 장점

  •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 이용자가 많다 = 거래량이 많다.
  • API를 지원하는데, 프로그래밍을 어느 정도 공부해본 사람이라면[2] 자기만의 시세 조회/알고리즘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는 불평등이 있는데, 거래 폭증으로 웹 거래창이 마비된 상황에서도 API를 이용한 봇거래는 멀쩡하게 돌아가는 경우가 목격된다.
  • 출금한도가 다른 거래소에 비해 높다.
  • 제휴 마케팅이 다양하다.
  • 신규가입하면 7만원은 쉽게 받을 수 있다.

3. 단점

  • 쿠폰판매를 하고 있지만 타 거래소에 비해 비싼편인 0.25%의 수수료로 책정하고 있다. 다만 수수료 쿠폰을 적용하면 0.04%가 적용된다.
  •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량 4위에서 7위를 왕복하고 있는 상황이다.[3] 2017년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전 세계 거래량 1~2위를 다투었던 거래소라는 점이 빗썸의 최대이자 유일한 메리트였다. 하지만 엄청난 수수료와 불친절한 서비스 덕에 업비트로 유저가 빠져나간 것으로 보이며 유일한 메리트가 사라졌기에 유입되는 신규 거래 회원도 없다시피한 상황. 그러나 최근 점유율이 40%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알다가도 모르는 게 코인판이긴 하다.
  • 24시간 상담 센터를 운영한다지만, 그 상담사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정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예: 개발팀) 과는 전혀 소통이 불가능(이건 다른 거래소도 비슷). 코인판에선 화풀이받이라고 놀림당하는 중. 안타깝다는 평가가 있지만, 상담원 모두 정규직인 건 함정.
  • 2017년도 중반에 해킹을 당한 적이 있었고 피해자들에게는 인당 10만 원의 보상액을 지급했다.
  • 2021년 상반기부터 바이낸스 코인(BNB)를 일찌감치 상장한 주제에 그 다음 해 어느 시점까지도 바이낸스로의 출금을 지원하지 않았었다.
  • UI에 미체결 주문이 실제로 체결된 후에도 미체결 내역에 표시는 남아있다거나, 호가창 가운데 다른 틱의 호가가 끼어들어가 흐트러지는 등 버그가 많고업비트코인원에 비해 불편하다. 업비트와 코인원은 빗썸과 다르게, 주식 시스템에 최대한 가깝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 이런저런 전산 관련 문제가 빈번히 발생한다. 전산 문제는 코인업계 종특이긴 하다. 그나마도 지금은 많이 나아진 거란 게 함정.
  • 느린 수동 출금. 거래량이 많을 경우 출금을 늦게 해준다. 핫월렛이 비었거나 하면 코인 하나 출금하는데 하루가 꼬박 걸리는 경우도 있었다.
  • 소수점 이하 넷째 자리부터 거래 가능하다. 그런데 수수료를 소수점 이하 여덟째 자리 단위로 떼 가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해서 사실상 거래하면 0.0001 BTC 떼 먹히는 셈이다.
  • 탈퇴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잔고를 0으로 만든 다음, 이메일을 통해 요청을 보내고 기다려야 하는 매우 귀찮은 과정이 필요하다. 이메일을 보내도 아예 안 읽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덧붙여 0을 만드는 과정도 코인에서 소수점 넷째 자리 아래의 단위가 남아서 처리 곤란이 되는 귀찮은 과정이 생길 때도 있다. 쉬운 방법은 탈퇴 신청을 하고 전화가 오면 탈퇴 해달라고 하는 것. 상담원이 거래가 불가능한 1~2천 원 정도 가치를 가진 작은 단위의 코인들을 이야기하면 그냥 포기한다고 해버리면 편하다.
누가 봐도 장점보다 단점이 압도적으로 많고 굵직하지만 일단 빗썸 이용자가 많은 터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쯤 되면 거래소가 잘나서라기 보다는, 선점 효과로 보인다. 때문에 거래량이 폭증하는 경우 서버가 부하를 견디지 못해 로그인조차 되지 않는다.[4] 언제 급등락이 발생할지 알 수 없는 꼬인 판에서는 치명적인 결점. 다른 비교적 안전한 거래소를 두고 급등락만 발생하면 시도 때도 없이 서버가 터지는 거래소에 투자자들이 돈을 맡길 리가 없다. 점차 나아지고 있긴하다.

한마디로, 울며 겨자먹기. 덩치는 크지만 투자자들이 차릴 수 있는 실속은 코인 투자로 인한 이익 이외엔 제로인 데다가 24시간 서비스라는 상담 시스템도 별로고 시도 때도 없이 터지는 서버와 정기점검, 높은 수수료와 잦은 서버 문제, 서버점검과 지갑 입출금 조작 등 시세 조작 의혹으로 점점 신뢰를 잃어가는 거래소. 그럼에도 올해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고 점유율도 30%대를 지탱하며 나름 순항하고 있어 신기할 따름.

4. 논란 및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빗썸/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빗썸/논란 및 사건 사고#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빗썸/논란 및 사건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기타

  •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최초로 24시간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개인 응대가 부족하다는 단점이 꼽히고 있으며 난데없이 서버가 폭발하는 상황에 많은 의혹이 발생하기도 했다.
  • 많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다. 시세가 폭락할 때마다 빗썸이 고의로 서버를 차단시키고, 빗썸이 보유한 코인을 처분해 회사 손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코인이 대폭락할 때마다 빗썸이 터진 게 하루이틀이 아니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다. 거래소 입장에서 수수료 대박을 치고 있는 황금알을 낳은 거위를 경쟁사에 빼앗기는 일을 고의로 할까 싶냐며 실드를 치는 사람도 있긴 하다. 다행히 최근엔 이런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 하지만 이는 단순한 음모론으로 볼 수 없다. 실제로 빗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거래소를 잠재적인 '세력'이자 큰손으로 판단하는 투자자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이 의혹을 풀지 못하면 빗썸은 물론이고 다른 거래소들 또한 제도권에 편입되기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설령 제도권 편입이 고려되더라도 그간 있었던 서버다운에 대한 정밀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있었던 서버다운이란 건 결국 금융계의 기준으로는 시세조작이고 범죄에 해당하며, 가상화폐의 재산권이 인정될 경우 거래소 사장들은 모두 경제사범이자 사기꾼으로 쇠고랑을 차야하는 케이스다. 만일 이런 일이 주식시장에서 벌어졌으면 반나절 내에 경찰이 출동해서 잡아갔을 것이다. 관련 법안이 나오고 제도권으로 편입되면 거래소들이 더 엄격하게 관리할 것으로 보인다.
  • 2019년 7월말, 두올산업이라는 자동차 부품 회사에 인수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며칠만에 두올산업이 이를 철회했다.

6. 둘러보기

편집중입니다. 최대한빠르게 편집 하겠습니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wiki
'''[[대한민국|{{{#000,#000 대한민국}}}]]의 [[비상장사 기업집단/대한민국|{{{#000,#000 비상장사기업집단}}}]]'''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비상장사 기업집단
{{{#!wiki style="margin: -16px -10.8px" 순위 변동 집단명 동일인(총수) 계열사 수 자산총액
1 (-) 파일:한국수력원자력 로고.svg
한국수력원자력
대한민국 67(▲3) 695조 7850억원(▲)
2 (-) 파일:SK 로고.svg
SK
최태원 151(▼47) 421조 9790억원(▲)
3 (-) 파일:현대자동차그룹 로고.svg파일:현대자동차그룹 로고 화이트.svg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74(-) 320조 8450억원(▲)
4 (-) 파일:LG 로고.svg파일:LG 로고 화이트(활용형).svg
LG
구광모 63(-) 186조 2790억원(▲)
5 (▲2) 파일:한화 로고.svg파일:한화 로고 화이트.svg
한화
김승연 116(▼3) 149조 6050억원(▲)
6 (▼1) 파일:롯데 로고.svg
롯데
신동빈 98(▲6) 142조 4200억원(▼)
7 (▼1) 파일:포스코 CI.svg파일:포스코 흰색 로고.svg
포스코그룹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51(▲2) 140조 5840억원(▲)
8 (-) 파일:HD현대 로고.svg파일:HD현대 로고 화이트.svg
HD현대
정몽준 29(▼3) 89조 1800억원(▲)
9 (-) 파일:농협 로고.svg파일:농협 로고.svg
농협
농업협동조합중앙회 58(▲2) 83조 5040억원(▲)
10 (-) 파일:GS그룹 로고.svg파일:GS그룹 로고 화이트(활용형).svg
GS
허창수 104(▲6) 80조 4230억원(▲)
11 (-) 파일:신세계 영문 CI_좌우.svg파일:신세계 영문 CI_좌우 White(1).svg
신세계그룹
이명희 65(▲6) 74조 5820억원(▲)
12 (-) 파일:한진그룹 국문 로고2.svg파일:한진그룹 국문 로고2 화이트.svg
한진그룹
조원태 44(▲2) 62조 4700억원(▲)
13 (-) 파일:KT 로고.svg파일:KT 로고 화이트.svg
KT
주식회사 케이티 49(▲2) 47조 2690억원(▲)
14 (▲1) 파일:LS그룹 로고.svg파일:LS그룹 로고 화이트.svg
LS그룹
구자은 72(-) 41조 6510억원(▲)
15 (▼1) 파일:CJ 로고.svg파일:CJ 로고 화이트.svg
CJ
이재현 67(▲1) 39조 7300억원(▲)
16 (-) 파일:카카오(기업) 로고.svg
카카오
김범수 93(▼22) 36조 5570억원(▲)
17 (-) 파일:HMM CI.svg파일:HMM CI.svg
HMM
에이치엠엠 주식회사 4(-) 33조 480억원(▼)
18 (-) 파일:두산 로고.svg
두산그룹
박정원 23(▼1) 30조 9090억원(▲)
19 (▲2) 파일:셀트리온 로고.svg파일:셀트리온 로고 화이트.svg
셀트리온
서정진 10(▲1) 29조 2860억원(▲)
20 (▲2) 파일:네이버 로고.svg
네이버
이해진 50(▲5) 29조 1510억원(▲)
21 (▼1) 파일:중흥그룹 로고.svg파일:중흥그룹 로고 화이트.svg
중흥그룹
정원주 55(▲4) 28조 3520억원(▲)
22 (▲3) 파일:쿠팡 로고.svg파일:쿠팡 로고 다크모드.svg
쿠팡
김범석 16(-) 27조 1970억원(▲)
23 (-) 파일:S-OIL 로고.svg
S-OIL
에쓰대시오일 주식회사 2(-) 26조 6600억원(▲)
24 (▼5) 파일:DL그룹 로고.svg파일:DL그룹 로고 화이트.svg
DL그룹
이해욱 41(▼4) 29조 3900억원(▼)
25 (▲4) 파일:영풍그룹 로고.svg
영풍그룹
장형진 30(-) 25조 9280억원(▲)
26 (▼2) 파일:미래에셋 로고.svg파일:미래에셋금융그룹 CI_White.svg
미래에셋금융그룹
박현주 24(▼4) 25조 720억원(▲)
27 (▼1) 파일:현대백화점그룹 로고.svg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24(-) 23조 1990억원(▲)
28 (▲3) 파일:효성그룹 신로고.svg파일:효성그룹 신로고 화이트.svg
효성그룹
조현준 71(▲11) 22조 5200억원(▲)
29 (▲1) 파일:하림 로고.svg
하림그룹
김홍국 38(▼5) 22조 2420억원(▲)
30 (▼2) 파일:부영그룹 로고.svg
부영그룹
이중근 21(-) 21조 6970억원(▲)
31 (▼4) 파일:한국앤컴퍼니 로고.svg파일:한국앤컴퍼니 로고 화이트.svg
한국앤컴퍼니
조양래 26(▲1) 21조 3650억원(▼)
32 (-) 파일:장금상선 로고.svg
장금상선
정태순 29(▲1) 21조 100억원(▲)
33 (▲2) 파일:호반 CI.svg파일:호반 CI_white.svg
호반그룹
김상열 41(▲1) 20조 1430억원(▲)
34 (▲5) 파일:KCC 로고.svg
KCC그룹
정몽진 14(▲1) 19조 9200억원(▲)
35 (▼1) 파일:HDC 로고.svg파일:HDC 로고 화이트.svg
HDC
정몽규 35(▲1) 17조 5810억원(▲)
36 (▼3) 파일:SM그룹 CI.svg파일:SM그룹 CI_화이트 폰트.svg
SM그룹
우오현 54(▼4) 17조 4630억원(▼)
37 (▲3) 파일:DB그룹 로고.svg
DB그룹
김준기 34(▲10) 17조 2780억원(▲)
38 (▼1) 파일:KT&G 로고.svg
KT&G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16(▼1) 15조 7970억원(▲)
39 (▼1) 파일:코오롱그룹 로고.svg
코오롱
이웅열 38(▼7) 15조 5080억원(▲)
40 (▲1) 파일:넥슨 로고.svg파일:넥슨 로고 다크.svg
넥슨
유정현 23(-) 15조 1360억원(▲)
41 (▼5) 파일:두나무 로고.svg
두나무
두나무 주식회사 12(▲1) 13조 7400억원(▼)
42 (▲5) 파일:교보생명 로고.svg
교보생명
신창재 17(▲1) 13조 4940억원(▲)
43 (-) 파일:LX 로고.svg파일:LX 로고 화이트.svg
LX
구본준 18(▲1) 13조 3510억원(▲)
44 (▼2) 파일:OCI 로고.svg
OCI그룹
이우현 22(▼2) 13조 1880억원(▼)
45 (-) 파일:넷마블 로고.svg파일:넷마블 로고 화이트.svg
넷마블
방준혁 29(▼2) 13조 480억원(▲)
46 (▼2) 파일:세아그룹 로고.svg
세아그룹
이순형 24(-) 12조 6530억원(▲)
47 (▲2) 파일:다우키움그룹 로고.svg파일:다우키움그룹 로고 화이트.svg
다우키움그룹
김익래 46(▲1) 12조 2410억원(▲) }}}
공시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
{{{#!wiki style="margin: -16px -10.8px" 순위 변동 집단명 동일인(총수) 계열사 수 자산총액
48 (▲11) 파일:태광산업 로고.svg
태광그룹
이호진 38(▲18) 11조 5560억원(▲)
49 (▼1) 파일:제너럴 모터스 로고.svg파일:제너럴 모터스 로고.svg
GM 한국사업장
한국지엠 주식회사 3(-) 11조 1380억원(▲)
50 (▼4) 파일:이랜드그룹 로고.svg
이랜드그룹
박성수 27(▼5) 11조 450억원(▼)
51 (▲4) 파일:에코프로 로고.svg
에코프로
이동채 16(▼1) 10조 9790억원(▲)
52 (▲12) 파일:대명소노그룹 CI.svg파일:대명소노그룹 CI 화이트.svg
소노트리니티그룹
박춘희 21(▼4) 10조 4500억원(▲)
53 (▲9) 파일:한국항공우주산업 CI_가로.svg파일:한국항공우주산업 CI_가로.svg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 4(-) 10조 3870억원(▲)
54 (▼3) 파일:대방건설 CI.svg파일:대방건설 CI 화이트.svg
대방건설
구교운 40(▼1) 10조 3280억원(▲)
55 (▼5) 파일:금호석유화학그룹 로고.svg파일:금호석유화학그룹 로고 화이트.svg
금호석유화학그룹
박찬구 16(-) 10조 1900억원(▲)
56 (▼4) 파일:태영 심볼.svg
태영그룹
윤세영 47(▼4) 10조 1680억원(▲)
57 (▼4) 파일:삼천리그룹 로고.svg
삼천리그룹
이만득 41(▲8) 9조 9390억원(▲)
58 (▼1) 파일:동원그룹 로고.svg
동원그룹
김남정 21(▼2) 9조 7880억원(▲)
59 (▼3) 파일:HL그룹 CI.svg파일:HL그룹 CI_white.svg
HL그룹
정몽원 16(▼1) 9조 6100억원(▲)
60 (▼6) 파일:KG그룹 로고.svg파일:KG그룹 로고 컬러 화이트.svg
KG그룹
곽재선 24(▼2) 9조 5660억원(▼)
61 신규 파일:linecon ci.png
라인
공병학 60(-) 9조 4040억원(-)
62 (▼2) 파일:크래프톤 로고.svg파일:크래프톤 로고 화이트.svg
크래프톤
장병규 21(▲12) 9조 2610억원(▲)
63 (▲6) 파일:LIG그룹 로고.svg
LIG그룹
구본상 18(-) 9조 870억원(▲)
64 (▼6) 파일:아모레퍼시픽 로고.svg파일:아모레퍼시픽 로고 화이트.svg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15(-) 8조 9440억원(▲)
65 (▼2) 파일:엠디엠 CI.svg파일:엠디엠 CI 화이트.svg
엠디엠
문주현 20(▲1) 8조 7720억원(▲)
66 (▼5) 파일:글로벌세아 CI.svg
글로벌세아
김웅기 22(▼1) 8조 6130억원(▲)
67 (-) 파일:BS그룹 CI.svg파일:BS그룹 화이트 CI.svg
BS그룹
이기승 73(▲7) 8조 5200억원(▲)
68 (▼2) 파일:동국제강그룹 CI.svg파일:동국제강그룹 CI 화이트.svg
동국제강그룹
장세주 16(-) 8조 3970억원(▲)
69 (▲7) 파일:대신증권 로고.svg파일:대신증권 로고 화이트.svg
대신증권
양홍석 85(▲1) 7조 8230억원(▲)
70 (▼5) 파일:애경그룹 로고.svg
애경그룹
장영신 34(▲4) 7조 5730억원(▲)
71 (-) 파일:유진그룹 로고.svg
유진그룹
유경선 68(▲5) 7조 4520억원(▲)
72 (▼4) 파일:삼양그룹 로고(2024).svg파일:삼양그룹 로고 화이트(2024).svg
삼양그룹
김윤 14(▲1) 7조 3950억원(▲)
73 (▼3) 파일:중앙그룹 로고.svg파일:중앙그룹 로고 화이트.svg
중앙그룹
홍석현 55(▼2) 7조 3560억원(▲)
74 신규 파일:한국교직원공제회 로고.svg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 15(-) 7조 1800억원(-)
75 (▼3) 파일:고려해운 로고.svg파일:고려해운 로고 화이트.svg
고려해운
박정석 26(-) 7조 110억원(▲)
76 (▲14) 파일:빗썸 로고.svg
빗썸
이정훈 22(▲2) 6조 5730억원(▲)
77 (▼4) 파일:BGF그룹 로고.svg
BGF그룹
홍석조 17(▼2) 6조 5400억원(▲)
78 신규 파일:웅진그룹 CI.svg
웅진그룹
윤석금 20(-) 6조 4950억원(-)
79 (▼4) 파일:반도건설 로고.svg파일:반도건설 로고 화이트.svg
반도건설
권홍사 22(▲7) 6조 4060억원(▲)
80 (▼3) 파일:OK금융그룹 로고.svg파일:OK금융그룹 로고(화이트).svg
OK금융그룹
최윤 16(-) 6조 3410억원(▲)
81 (▼7) 파일:대광건영 CI.svg
대광건영
조영훈 37(▼27) 6조 2940억원(▲)
82 (▼1) 파일:현대해상 CI.svg파일:현대해상 CI 화이트.svg
현대해상
정몽윤 16(▲2) 6조 1740억원(▲)
83 (▼4) 파일:농심그룹 로고.svg파일:농심그룹 로고 화이트.svg
농심그룹
신동원 22(-) 6조 1310억원(▲)
84 신규 파일:SK쉴더스 로고.svg
쉴더스
에스케이쉴더스(주) 2(-) 5조 9660억원(-)
85 (▼5) 파일:DN오토모티브 CI.svg
DN그룹
김상헌 8(▲1) 5조 8120억원(▲)
86 (▲2) 파일:사조그룹 심볼.svg
사조그룹
주진우 42(▲2) 5조 6450억원(▲)
87 (▼4) 파일:파라다이스 그룹 로고.svg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11(-) 5조 6200억원(▲)
88 (▼10) 파일:하이트진로 CI.svg
하이트진로그룹
박문덕 11(▼1) 5조 5990억원(▼)
89 (▼4) 파일:HYBE 로고.svg파일:HYBE 로고 화이트.svg
HYBE
방시혁 11(▼1) 5조 5910억원(▲)
90 신규 파일:대명화학.svg파일:대명화학_White.svg
대명화학
권오일 68(-) 5조 5810억원(-)
91 (▼5) 파일:한솔그룹 로고.svg파일:한솔그룹 로고 화이트.svg
한솔그룹
조동길 26(▲5) 5조 4940억원(▲)
92 (▼10) 파일:신영그룹 CI.svg파일:신영그룹 CI 화이트.svg
신영그룹
정춘보 33(▲1) 5조 4680억원(▼)
93 (▼6) 파일:삼표그룹 로고.svg
삼표
정도원 25(▼3) 5조 4610억원(▲)
94 신규 파일:토스(금융) 로고.svg파일:토스(금융) 로고 화이트.svg
토스
이승건 16(-) 5조 4230억원(-)
95 (▼4) 파일:유코카캐리어스 로고.svg
유코카캐리어스
유코카캐리어스 주식회사 2(-) 5조 3970억원(▲)
96 신규 파일:한국콜마 2021로고.jpg
한국콜마
윤동환 18(-) 5조 2430억원(-)
97 (▼8) 파일:원익 로고.svg
원익
이용한 45(▼2) 5조 2360억원(▼)
98 신규 파일:희성그룹 심볼.svg
희성그룹
구본능 13(-) 5조 1950억원(-)
99 신규 파일:오리온(기업) 로고.svg
오리온그룹
담철곤 10(-) 5조 1430억원(-)
100 신규 파일:QCP그룹.png
QCP그룹
권경훈 43(-) 5조 1410억원(-)
101 (▼17) 파일:아이에스동서 CI.svg
아이에스동서
권혁운 29(▼3) 5조 1340억원(▼)
102 신규 파일:일진그룹(일진글로벌) 로고.svg
일진글로벌
이동섭 9(-) 5조 600억원(-) }}}
※ 2026년 기준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시가총액 TOP 10 암호화폐 목록
(2025년 10월 24일 기준)
1 파일:비트코인 아이콘.svg 비트코인
2 파일:이더리움 심볼.svg 이더리움
3 파일:Tether 심볼.svg 테더
4 파일:BNBcoin.png BNB
5 파일:XRP 심볼.svg XRP(리플)
6 파일:솔라나로고.png 솔라나
7 파일:USDC-logo.png USDC
8 파일:tron.png 트론
9 파일:도지코인 로고.svg 도지코인
10 파일:카르다노 재단 아이콘.svg 에이다(카르다노)
<colbgcolor=#111><colcolor=#fff> 한국 주요 거래소 업비트 | 빗썸 | 코인원 | 코빗 | 고팍스
글로벌 주요 거래소 바이낸스 | 코인베이스 | 비트멕스 | Bybit | OKX | Bitget | Gate.io | KuCoin | Bitfinex | 크립토닷컴 | HTX
용어 블록체인 · 탈중앙화 · NFT · 스마트 컨트랙트 · 작업 증명 · 지분 증명 · ICO · P2E · 스캠 코인 · 크립토재킹 · 알트코인 · 스테이블 코인 · 밈 코인 · 선물 · 레퍼럴
이슈 그래픽 카드 채굴 대란 (2021년 · 2022년) · 대한민국의 암호화폐 규제 논란 · 김치 프리미엄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사건사고 비트코인 플래티넘 사건 · 2022년 LUNA 대폭락 · FTX 파산 }}}}}}}}}

[1] 10주년 기념으로 2024년 2월 5일부터 수수료 쿠폰을 무료로 등록할 수 있고, 원화 및 BTC 마켓의 전체 가상자산 수수료가 0.04% 적용된다. 또한 11주년 기념으로 2024년 10월 8일부터 사전등록 시 원화 및 BTC 마켓의 전체 가상자산 수수료가 무료다. 기간은 미정이다.) #[2] C++, JAVA, C#, PYTHON 등 여러 언어의 예제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3] 빗썸이 BTC 투기의 주요 발생지인듯하다. BTC 하락 시 동시에 빗썸 거래량이 6~7위로 떨어진다.[4] 2018년 1월 4일 리플이 3000원에서 4400원까지 폭등했지만 결국 거래도 아니고 로그인을 4100원까지 떨어져서야 시도할 수 있었다는 사례도 있었다. 폭락할 때도 마찬가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