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7:03:30

카카오(기업)

카카오
Kakao
파일:kakao_ci.png
정식명칭 주식회사 카카오
영문명칭 Kakao Corp.
설립일 1995년 2월 16일 (다음 커뮤니케이션)[1]
업종명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대표이사 여민수, 조수용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1999년 ~ 2017년)
유가증권시장 (2017년 ~ 현재)
편입지수 KRX100 코스피200
종목코드 KS: 035720
시가총액 10조 9,727억원(2019년 7월 2일 기준)
소재지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242
판교오피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5
에이치스퀘어 N동 7층
공식 홈페이지 노조 티스토리
파일:external/cdn.bizwatch.co.kr/9d9f20397778b5d0f75a99ad7be07064144942.jpg
제주도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2]
1. 개요2. 구성3. 합병 이후 현황4. 근무 환경5. 지배구조6. 계열사
6.1. 옛 계열사
7. 서비스
7.1. 구 카카오 계열7.2. 구 다음 계열7.3. 흡수합병 이후 등장한 신규 서비스7.4. 종료된 서비스
8. 노동조합

1. 개요

포털 사이트 Daum과 국내 모바일 메신저 1위인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기업.

Daum은 국내에 "포털 사이트"라는 개념을 최초 도입한 웹 사이트로서, 검색을 비롯해 이메일과 웹서핑 등 인터넷 사용의 장을 본격적으로 마련하고 이끌어내왔다는 점에서 포털계의 대부격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네이버에 크게 밀리고 있기는 하지만 한때 반짝하고 사라진 야후엠파스, 라이코스, 한미르-파란, 네이트, 네띠앙 등의 수많은 포털들에 비하면 훨씬 사정이 낫다.

2019년 5월 기준으로 재계서열 32위.

자회사로는 카카오내비(구 김기사)를 서비스 중인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와, 멜론을 서비스하고 아이유를 비롯한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는 카카오M[3]이 있다.

2017년 7월 10일부로 코스닥에서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했다.[4] 그리고 카카오뱅크와 픽코미가 대박을 쳤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한 동안 주가가 껑충 뛰어올랐다. 2018년부터 다시 슬금슬금 하락세이지만.

2019년 1월에 넥슨 인수전에 넷마블과 함께 뛰어들었다...만 2월 10일 기준 넷마블이 더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기사 인수 의향도 전보다 모호해진 태도로 지켜보고 있으며 아직은 뚜렷한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2. 구성

2.1. Daum

1995년 이재웅이 사진작가 박건희[5]와 대학후배인 이택경[6]과 공동으로 창업했다. 사실 사업 초창기에는 다음은 포털사이트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고[7] 당초 다음 홈페이지를 개설한것도 "인터넷과 예술의 융합"을 컨셉으로 한 사이트를 만들자고 한 것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첫 서비스가 사진 갤러리였고, 그 이후로도 한동안 예술사이트적인 성격이 강했다. 인터넷 초창기라 이용자가 별로 많지 않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방문자도 외국인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그러다가 외주사업으로 자금을 벌며 사업을 하나하나 확장하면서 영화웹진이나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사업도 벌였지만 여전히 종합포털사이트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러다가 1997년에 무료메일로 유명한 "한메일넷"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장세에 접어들어 네임드급 사이트가 되었고, 1999년에 다음 카페를 런칭하고 다음을 종합 포털사이트로 개편하며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원래 다음의 이메일 주소는 [email protected]이었으며, 지금도 이 주소로 사용 가능하다.[8]

오랫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트로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왔으나, 2000년대 초중반 이후 '지식iN', 게임을 앞세운 네이버의 급성장과 온라인 우표제라는 무리수가 겹치면서 시장 점유율 2위로 내려앉았다. 그것도 네이버와는 상당한 격차가 있는 2위다.

2004년 라이코스를 인수하기도 했으나, 2010년 와이브랜트에 매각하였다.

아이폰 출시 후 모바일 시장에서 처음에는 기세좋게 앞서나갔지만, 금세 뒤따라온 네이버에게 또 밀려 시장 점유율이 다시 답보상태에 머물렀고, 결국 2014년 5월 26일 카카오톡을 운영중인 카카오와의 합병을 발표했다. 기사 마이피플+카카오톡=마카오톡. 명목상으로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합병 후 실제 최대주주가 김범수(기업인) 등 카카오 측이기 때문에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했다고 보는 쪽이 맞다.[9] 즉 카카오가 다음을 이용하여 우회상장을 하는 것. 코스닥에라도 우회상장을 하면 공모를 통한 신주발행이라는 궁극기가 사용이 가능해져서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기에 더욱 용이해지기 때문에 이런 역합병과도 같은 인수방식을 택한 것이다. 즉, 구 다음은 카카오와의 합병 시점에서 사실상 망한 셈.

합병 후 상호가 카카오로 변경됨에 따라, Daum은 일부 서비스의 이름으로만 남아 있다.

2.2. 티스토리

2006년 5월 개설된 서비스형 블로그.[10] Daum 아이디를 이용해 로그인할 수 있으며 고객센터는 Daum과 통합하여 운영되어왔다.

2.3. 카카오

구 아이위랩. 2006년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2010년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카카오톡을 내놓으며 국민 메신저로 자리매김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카카오 계열 서비스를 내놓으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카톡과의 연계성을 내세운 카카오스토리를 제외하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이후 카카오페이, 카카오택시 등 해외 모바일 수익 모델을 그대로 도입하려는 경향을 띄게 된다.

플러스친구for Kakao가 등장하기 전에는 무료 메신저의 특성상 흑자를 내지 못하였으나, 지금은 명실상부한 모바일 플랫폼의 으로 등극했다. 소규모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독과점을 하는 대기업이 되었다는 것에서 네이버와 비슷한 면을 볼 수 있다.

2014년에는 카카오톡 사찰 논란으로 많은 유저들이 이탈할 것 같았으나, 해프닝으로 끝난 듯한 모양새다.

3. 합병 이후 현황

공식 합병일은 2014년 10월 1일.# 합병 이후 첫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이 승인되어, 10월 31일부터 회사명이 다음카카오로 공식 변경되었다.

2015년 9월, 공동대표 체제가 마감되고 임지훈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 회사명도 '다음카카오'에서 다음이 빠진 '카카오'로 변경되었다.

2015년 11월 29일 카카오뱅크인터넷 은행 예비인가를 받았다. 헌데 여기서 생각지 못한 문제가 생기는데…… 로엔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하면서 총자산이 5조 원이 넘어가버린 것. 5조 원 이상은 대기업 집단, 그러니까 재벌로 다루어지게 된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금산분리법에 따라 산업자본인 카카오는 은행 지분을 10% 이상(법적으로는 4%, 금융위 허가를 받을 시에 10%) 소유할 수 없어서 인터넷 은행을 경영할 수 없게 되는 것. 관련기사.

그러나 이를 어여삐 여긴 공정위에서 대기업 기준을 자산기준 5조에서 10조로 올리기로 함으로써 한숨은 덜 듯. # 여기저기서 카카오 특혜법이라는 말이 나오는 등. 여론은 좋지 않다. 그리고 2019년, 기어이 자산규모 10조원의 벽도 넘어버림에 따라 카카오는 정식으로 대기업으로 분류되었다. IT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다.

합병 후 상호인 다음카카오에서 다음을 빼더니 계속 다음의 이름을 지워가고 있다. 카카오의 메인서비스인 카카오톡과 겹치는 마이피플을 종료시키고, 다음뮤직을 카카오뮤직으로, 다음 tv팟카카오TV로 재출시하고, 다음 지도카카오맵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했다. 이름을 빼는 거야 그렇다 쳐도 이 과정에서 삽질을 하거나 기껏 결과물을 내놓아봐도 악평을 듣는 경우가 허다하다 보니 회사 내에서도 대표를 내보내야 되는거 아니냐는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다. 카카오뱅크도 초창기에는 잘 되다가 이후 3개월 정도가 지나서 갑자기 로그인 자체가 에러코드가 뜨면서 안 되는 등, 전혀 QA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단지 은행 기능만이 혁신일 뿐, 카카오의 개발 과정은 아직 신뢰하기 어렵다. 특히 가장 빈축을 사는 부분은 카카오TV 때도 그랬지만 하위호환성은 개나줘버려 수준으로 앱을 통합하고 나면 이전 기능이 망가지거나 없어진다. 기본적인 마인드가 좀 맘에 안 드는 건 기존 것을 살리기보다는 새로 갈아치우자는 생각이다. 이게 막 시작하는 벤처인 경우에는 빠르게 치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일지 모르지만, 카카오같은 거대 플랫폼 회사에게 적절한 정책은 아니다. 유저는 항상 베타테스터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게 된다. 카카오택시카카오드라이버를 카카오T로 합쳐버리는 과정에서도 비슷한 불만이 폭주했다.

무엇보다 네이버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문어발식 사업영역 확장을 하고있다. 가령 네이버는 쇼핑몰 플랫폼에 도전하다가 쇼핑몰 업계의 항의에 부딛혀 수수료 없는 단순 포털형태에 가까운 형태로 한발 물러섰으나, 카카오는 쇼핑몰뿐만 아니라 Toss와 같이 기존 스타트업들이 잘 닦아놓은 서비스만 보면 카카오의 압도적인 힘을 이용하여 그대로 같은 서비스를 출시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빼앗아오고 있다. 배달의 민족으로 대표되는 배달앱 기능, 풀러스등이 선두로 달리던 카풀앱, 뱅크 샐러드로 유명한 가계부 앱 등... 택시조합은 집단행동을 하며 반발이라도 했지만, 스타트업들은 그럴 힘도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파일:external/img.newspim.com/1604071004020520.jpg

교통분야 관련 서비스를 개편하고 있다. 품고만 있던 김기사, 서울버스, 지하철 내비게이션 등을 카카오내비, 카카오버스, 카카오지하철로 바꿔서 재출시하고 주차장 앱인 파크히어를 인수하기도 했다.

4. 근무 환경

기본적으로 아르바이트 계약직에 해당하는 어시스턴트 같은 스탭에게도 맥북을 지급하며, 서로 존대하고 본명이 아닌 영문의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7년 IT업계에서 가장 가고 싶어하는 회사로 뽑힌 일이 있는데, 그만큼 처우가 좋은 것 같다.

2017년 하반기에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했다. 지원자는 1만여 명 정도고 44명이 합격했다. 그중 36명이 입사했다. 합격자 44명의 학벌 분포는 해외 대학 졸업생 2명 (캐나다 포함), 인서울 24명, 비서울 명문 공대 (KAIST, 포스텍, UNIST) 1명, 기타 비서울 대학 출신 17명으로 밝혀졌다. 입사 과정은 온라인 코딩 테스트 2번,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 1번, 면접 2번이었다.

5. 지배구조

2019년 6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범수 15.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케이큐브홀딩스[11] 11.9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국민연금 6.80%
파일:중국 국기.png 텐센트[12] 6.7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자사주 5.0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형인우[13] 1.69%

6. 계열사

  • 케이큐브홀딩스: 카카오의 2대 주주. 현재, 카카오의 최대 주주 김범수가 100% 보유하고 있다.
    • 카카오: 최대 주주는 15.03%를 보유한 김범수. 2대 주주는 11.93%를 보유한 케이큐브홀딩스. 3대 주주는 7.34%를 보유한 텐센트.
      • 카카오IX: 구 카카오프렌즈. 2018년 7월 JOH와 합병하면서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한 캐릭터 사업과 매거진 B, 일호식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 T를 비롯한 교통 관련 분야 사업을 맡고 있다.
        • 파킹스퀘어
      • 카카오페이: 간편 결제를 비롯한 핀테크 회사. 카카오뱅크와는 달리 카카오가 60%를 보유한 자회사다.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이 2대 주주로 있다.
        • 모빌: 아파트 생활 금융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2018년 12월에 인수했다.
  • 카카오게임즈: 구 엔진.
    • 프렌즈게임즈
    • 카카오VX: 구 마음골프.
  • 카카오M: 구 로엔엔터테인먼트. 엄밀히 말하면 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에 합병되었고, 이 회사는 다시 신설된 회사다. 멜론을 제외한 음악콘텐츠와 영상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카카오페이지: 구 포도트리.
  • 카카오커머스: 2018년 12월, 카카오의 커머스 사업부문을 분리해 신설하였다.
  • 카카오메이커스: 소셜임팩트 기업.
  • 카카오브레인: 카카오 I를 비롯한 AI 개발 및 연구 기업.
  • 카카오인베스트먼트: 구 케이벤처그룹. 투자전문 자회사. 수익화 목적 투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키즈노트
    • 카카오키즈: 구 블루핀.
    • 아산카카오메디컬데이터: 카카오와 서울아산병원, 현대중공업지주가 합작으로 세운 의료데이터 전문회사.
    • 파이디지털헬스케어: 카카오와 연세의료원이 합작으로 세운 헬스케어 ICT회사.
  • 카카오벤처스: 구 케이큐브벤처스. 투자전문 자회사. 초기 스타트업 발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이미지온: 로드뷰를 제작하는 자회사.
  • 링키지랩: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 디케이비즈니스
  • 디케이테크인
  • 디케이서비스
  • 디케이차이나: 중국 자회사. 디케이테크인 및 디케이서비스와 유사한 일을 맡고 있으나 약간 다르다. 조선족 채용 등도 하는 듯.
  • 카카오재팬: 일본 자회사. 공식 사이트가 중국 자회사처럼 따로 분리되어있지만, 약관 페이지 등은 공유하고 있다. 이유는 불명.
  • 한국카카오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엄밀히 말해 대주주는 58%를 보유한 한국투자금융지주로 카카오는 10%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은산분리 규제 완화에 따라 2019년 대주주 지위 확보 가능성이 높아졌다.
  • 카카오임팩트: 2018년 4월, 카카오와 카카오M이 공동으로 출연해 설립한 사회공헌 재단.

6.1. 옛 계열사

7. 서비스


파일:kakao_ci_black.png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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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bordercolor=#ffcd00><tablealign=center><table width=100%><#ffcd00><-5> ||
파일:icon_daum_1boon.png
1boon
파일:icon_kakao_together.png
같이가치
파일:icon_daum_main.png
다음
파일:icon_daum_mediadaum.png
다음 뉴스
파일:icon_daum_mail.png
다음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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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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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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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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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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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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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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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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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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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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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파일:멜론 아이콘.png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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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게임별
파일:브런치2016.png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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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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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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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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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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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
파일:카카오내비2016.png
카카오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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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T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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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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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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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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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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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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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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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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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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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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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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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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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플러스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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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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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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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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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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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헤어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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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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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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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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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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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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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t
파일:icon_kakao_ssup.png
ssup
★ (주)카카오의 계열사 또는 관계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서비스


그나마 카카오뱅크가 대박나면서 역대 최악의 마이너스의 손 타이틀은 뗀 듯하지만, 회사 합병 후 3년 가까운 기간 동안 SK컴즈 못지않게 서비스를 말아먹기로 악명이 자자했다. 당초 카카오와 다음이 합병하면서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증권가에서 예상했으나, 그 예측을 무한 삽질로 날려먹어버려서(그나마 기본 체력(?)은 탄탄하기 때문에 SK컴즈처럼 기반까지 완전히 날려먹지 않은 것에서 위안(?)을 찾아야 될 정도인 수준.) 카카오뱅크 대박 이전까지 주가가 답보상태에 놓였을 지경이니 말 다한 셈이다. 합병 이후 조금씩 개편하던 서비스들이 있었으나 하반기에 이르러 7개씩이나 서비스를 종료하고, 급기야 모든 포털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종료하면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토픽만 종료했지만, Daum의 경우에는 카카오의 서비스와 조금이라도 겹치는 경우 서비스를 종료하고 해당 서비스의 좋은 기능은 카카오의 서비스나 기존서비스에 이전하거나 대체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왔고[14]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다음카카오 공식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서비스 소개에는 그 인지도가 상당한 다음 지도와[15] 미디어다음을 제외하고는 다음의 이름을 서비스명에서 지웠다. 예를들면 다음 포털은 '검색', 다음 영화는 '영화', 다음 책은 '책', 다음 스토리볼은 '스토리볼', 다음tv팟은 'tv팟' 등으로 표기했지만, tv팟도 카카오tv로 통합되었다. 살아남을 서비스의 명단인 건가? 카카오의 서비스명은 당연하게도 모두 카카오라는 이름이 박혀있다. 살려놓은 서비스도 문제가 많은데, 이름만 바꾼 것뿐만 아니라, 기존의 UI를 더욱 불편하게 변경시켜서 조작의 애로사항이 크게 느껴지도록 만들어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통합 이후 개편하는 서비스마다 기존 서비스의 장점은 날려버리고 카카오톡과 엮느라[16] 무리수를 남발하는 바람에, 소비자들의 원성과 마이너스의 손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는 중이다.

스마트월렛으로 마이원이 있었다. 원래 CJ가 운영하던 서비스를 다음이 인수한 것으로, 인수 직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런칭하면서 마이원 제휴 카드 외의 신용/체크카드에도 마이원 서비스를 개방하였다. 의외로 이것저것 주워먹을 곳들이 많아서 알음알음 쓰였는데, 2015년 8월 16일부터는 예전처럼 마이원 제휴 카드만 사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다. 이후 방치 상태로 두다가, 2017년 8월 31일에 서비스를 종료했다.

고객센터의 경우에는 답변을 받아주는 경우가 있지만, 전화문의보다는 카카오톡으로 하는 원칙으로 바꾸게 되었다.# 이에 대해선 논란이 많다보니 카카오에 대해 비판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게다가 다음 팁을 운영하고 있지만, 오히려 문제점이 계속 지적되고 있는 상황이고 장학금지급하는 경우도 결과날에는 낮게 나오는 등의 문제점으로 인해 항의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카카오톡과 다음메일앱도 구형스마트폰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히는 등 문제가 심각해지는 상황이다. 게다가 다음과 카카오가 통합되었다고 해도 다음고객센터에 카카오관련글을 문의하면 카카오고객센터에 문의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

7.1. 구 카카오 계열


이후 출시된 서비스는 밑의 신규 서비스 항목에 작성할 것.

7.2. 구 다음 계열

더 다양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할 것
이후 출시된 서비스는 밑의 신규 서비스 항목에 작성할 것.

7.3. 흡수합병 이후 등장한 신규 서비스

  • 셀잇: 카카오가 인수한 중고거래 사이트였으나 2017년 경 번개장터에 매각되었다.
  • 멜론(웹사이트): 카카오가 인수한 카카오M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다.
  • 카카오 I: 카카오가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
  • 카카오 I 번역
  • 카카오내비: 카카오맵을 바탕으로하는 내비게이션앱이다. 본래 록앤올의 김기사앱이였으나 카카오가 인수한후 카카오내비로 리브랜딩했다. 현재 카카오의 모빌리티 자회사 카카오 모빌리티가 운영한다.
  • 카카오택시: 모바일 콜택시 앱이다. 자회사 카카오 모빌리티가 운영한다.
  • 카카오드라이버: 대리운전 서비스이다. 자회사 카카오 모빌리티가 운영한다.
  • 카카오TV: Daum 마이피플이 종료되고 나서, 페이스톡과 함께 신규 런칭되었고 이후에 다음tv팟과 통합되었다.
  • Plain
  • 브런치[21]
  • 카카오파머
  • 아지트 - 아래의 종료된 항목에도 나오는 카카오 아지트를 기반으로 탈바꿈한 서비스이다. 기존의 아지트가 채팅기능 없는 밴드였다면 현재의 아지트는 밴드 + 기업용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기업용 서비스로 탈바꿈한 만큼 업무 담당자를 지정하고 해당 업무의 진행률을 확인할 수도 있고, 멤버들을 특정한 팀으로 묶을 수도 있고, 하나의 아지트 내에 여러개의 소그룹을 만들수도 있다.[22] 다만 도메인은 과거의 agit.kakao.com/주소가 아니라 주소.agit.io로 바뀌었다. 기업용 이라고는 하지만 개인도 가입해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 카카오스탁: 증권플러스 for Kakao 앱이 개편. 두나무가 운영한다.
  • 카카오버스: 인수한 버스앱 서울버스를 개편
  • 카카오지하철
  • 카카오같이가치[23]
  • 슬러시
  • 카카오게임샵[24]
  • SSUP
  • 카카오헤어샵 : 헤어샵 예약과 문의
  • 카카오톡 게임별 : 카카오톡 내부에 4번째 탭으로 출시되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면 설정에서 이용 동의를 해야한다.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거나 채널링하는 게임들의 광고 그리고 여러가지 이벤트와 더불어 HTML5로 만들어진 짧은 스낵게임들이 자리잡고 있다.
  • 카카오뱅크[25]
  • 카카오게임즈 : 카카오게임이랑은 다르다. 카카오게임은 흡수합병되기 전에 카카오톡에서 2012년 6월에 만든 브랜드 명이고 카카오게임즈2015년 7월 Daum에서 검은사막을 서비스하기 위해 생긴 게임 사업 자회사가 이름을 바꾼 것.
  • Lazzy : 한국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생산되는 인기 게시물들을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독립된 앱으로 존재하며 2019년 5월 30일 현재 Android 버전과 iOS 버전 모두 제공된다.

7.4. 종료된 서비스


이외에도 각 서비스에서 다양한 기능들이 사라진 바 있다. 티스토리의 트랙백, 백업, 초대장, 과거 글 발행 기능 삭제 등.

8. 노동조합

  •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 유니언): 민주노총 소속.


[1] 구 아이위랩의 설립일은 나와있지 않지만 연혁상 2006년 10월경이다.[2] 돌하르방노트북을 들고 있다. 사진 출처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하기 전에는 돌하르방의 노트북에 적힌(?) 글자가 'DAUM'이었으나, 합병에 따라 'daumkakao'로 되었다가, 사명 변경으로 지금처럼 'kakao'로 바뀌었다.[3] 2016년 1월 11일에 1조 8,700억 원에 인수했다. 모회사 카카오카카오뮤직과 자회사 카카오M멜론이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으로 겹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다음카카오의 인수합병 후 다음뮤직이 특화된 기능 '방금 그곡' 기능만 이전된 채 종료가 됐던 전력이 있었기에 더 궁금해진다. 하지만 아직 합병은 아니고 자회사이기 때문에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카카오뮤직의 음원과 운영이 NHN벅스가 협력사로 되어있어 불편한 동거는 조금 더 갈 것 같다.[4] 게다가 얼마 후 코스닥 부동의 1위 셀트리온까지 코스피로 자리를 뜨면서 코스닥은 만년 2부시장 인증을 제대로 해버렸다... 안습.[5] 1967-1995 1990년대 초반 당시에는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신인 사진작가였지만 파리 유학당시에 이재웅과 만나고 나서 친해진 김에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떠올랐던 인터넷과 예술을 접목시켜서 사업을 벌이자고 해서 같이 회사를 만들게 되었다. 그렇지만 회사를 만든 뒤로 무리를 많이해서 창업 8개월 만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떴다. 만약에 박건희가 요절하지 않았으면 다음의 모습이 많이 달랐을 거라는 얘기도 있는데 초기 다음의 컨셉이 광주비엔날레 행사를 중계를 하거나 예술사진을 싣는 등 예술사이트로써의 성격이 강했기 때문. 현재도 카카오의 출자가하고 있는 문화재단인 박건희 문화재단도 박건희를 기려서 만든 재단이다. 당연하지만 이건희와는 관련 없다.[6] 김범수가 따로 독립해나간 뒤에 카카오톡을 런칭한것처럼 이 사람도 다음을 퇴사한 뒤에 매쉬업엔젤스라는 기업을 따로 만들어서 독립했다. 다만 사업자체는 벤처투자자들을 상대로 하는지라 그리 유명하지는 않다.[7] 차라리 하이텔이나 천리안, 나우누리가 현재 다음의 모습에 더 가까웠다. 그나마 포털사이트스러운 것이라면 다른 사이트 홈페이지 알려주는 서비스 정도였다.[8] 요즘은 [email protected]을 권장하고 있다. 새로 가입하는 계정은 @daum.net이 기본. 물론 환경설정에서 바꿀 수는 있다.[9] 그리고 카카오의 설립자는 NHN의 대표 출신이니까, 인터넷의 선두기업이 불과 20년도 되지 않아 지위가 역전당한 셈이다.[10] 원래 태터툴즈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TNC)와의 공동 운영 형태였으나 2007년 7월을 기점으로 운영권 일체가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이전되었다.[11] 김범수가 100% 보유하고 있다.[12] 자회사 MAXIMO 명의[13] 김범수의 처남[14] 예를 들면 다음뮤직의 방금그곡 기능이 카카오뮤직으로 이전된 것.[15] 결국 여기도 모바일은 카카오맵이 되었다.[16] 사실 기존 서비스를 카카오톡과 엮은 시점에서 진입 장벽부터가 매우 높아진다. 카카오계정은 다음 계정에 비해 만들기가 매우 까다로운 데다가 결정적으로 PC 환경에선 사실상 불가능하다. 다음 때와는 다르게 "카카오톡을 구동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 안드로이드나 iOS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카카오 계정을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17] 엄밀히 말하면 서비스는 아니고, 캐릭터 사업을 영위하는 일을 하는 신규 법인으로 분사.[18] NHN벅스가 운영.[19] 카카오 자회사로 멜론을 운영 중인 카카오M을 가지고 있다.[20] 하지만 다음 팁은 다음 지식이 2014년 9월에 개편되면서 생겨났다.[21] Medium과 비슷한 마이크로 블로그.[22] 소그룹별로 소그룹 관리자 지정이 가능하고, 밴드처럼 비공개 소그룹을 만드는 것도 가능[23] Daum 희망해에서 명칭 변경.[24] 일종의 앱마켓으로서 ESD로 for kakao로 출시되는 게임이 올라와있다. 구글과 통신사 현 원스토어에 지불하는 30% 수수료를 줄여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나온 것이다. 중간에 교통료와 같은 수수료가 빠지니 농산물로 치자면 직거래인 셈이다. 하지만 김영철이 나온 CF 이후로는 홍보가 거의 없어 인지도가 바닥이다. 카카오톡 내에 게임페이지에서도 게임을 다운받기를 누르면 최소한 구글플레이와 카카오게임샵 중 선택하라고 정도는 나와야 할 텐데 무조건 구글플레이로 연결된다.[25] (주)카카오와 그 계열사가 아닌 기타 관계기업(한국카카오은행)의 서비스. 금산분리법 완화로 계열사가 될 예정에 있긴 하다.[26] '방금 그곡'은 카카오뮤직으로 기능 이전.[27] 서비스종료했지만 일본,중국은 2016년 5월 19일에 카카오키즈짱으로 부활했다.[28] 2016년 2월 완전 종료했다. 아지트 홈페이지에서 아지트의 자료들을 백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후속작으로 아지트가 출시예정으로 베타테스트 중이다. 사실 카카오아지트가 개인이용자들에게는 외면받았지만, 이전 카카오가 다음에 합병되기 전에 사내에서 업무협업도구로 쓰이고 있던 것을 보아 아직도 쓰이고 있어 새로 개발한 것 같다.[29] 2016년 1월 19일 종료. 페이스북의 Hello앱을 벤치마칭한 것으로 보이는데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바로 종료.[30] 인스턴트 기반의 사진 메신저로, 스냅챗과 유사한 서비스였으나 망했다.[31] 빨리 사라질 거라는 예측을 맞춘 사람들이 더러 있다.[32] 2017년 8월경 갑자기 Play스토어에서 사라졌다.[33] 2018년 쏠메일 텀블러 블로그에서 종료 공지가 나왔다.[34] 다만 쏠메일 자체는 종료 당시 다음메일 앱과 이름과 '다음로고'가 없다는 점만 다를 뿐 사실상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동일했다. 물론 이후 다음메일 앱이 개편하면서 지금은 과거 쏠메일 인터페이스에서 바뀌었다.[35] 합병 직후 조용히 사라졌다.[36] 네이버 밴드와 같은 글을 올리고 앨범을 만들어 사진을 관리하고 채팅방을 만들어 소통하는 소규모 카페같은 개념. 2018년 4월 27일에 서비스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