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1 12:47:38

한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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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홀딩스
Hansol Holdings Co., Ltd.
파일:external/hansol.com/ci_logo01.gif
정식 명칭 한솔홀딩스 주식회사
영문 명칭 Hansol Holdings Co., Ltd.
국가 대한민국
업종명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
설립일 1965년 1월 19일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을지로2가)
임원진 대표이사 이재희
회장 조동길
부회장 선우영석
기업 규모 준대기업
자산총액 1조 7,120억 9,581만 6,000원[A]
직원 수 31명[B]
홈페이지 한솔그룹 공식 홈페이지

1. 소개

대한민국기업집단.

이병철 회장의 장녀 이인희 가계인 범 삼성가 중 하나다. 본래 1965년대한교과서(현 미래엔)가 만든 세한제지공업을 1968년삼성그룹이 인수하면서 개명한 전주제지를 기원으로 한다. 1991년 삼성그룹에서 분리해 설립하였다.

1998년 전주공장 매각 이전까지 중앙일보에 신문용지를 공급했기 때문에, 국내 신문사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신문용지의 자체보급이 가능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중앙일보가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실은 삼성의 목줄을 조이는 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를 실을 수 있었던 배경이 이 회사 덕분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타 신문사는 정부에 밉보이면 종이가 떨어져서 신문을 발행하지 못하게 되지만 중앙일보는 그 점에서 자유로웠으므로. 물론 중앙일보 또한 삼성그룹 계열사였다. 정확히는 이병철 회장의 사돈 홍진기 가계, 이건희 회장의 처가 쪽이다.

IMF 사태 이후 신문용지 부문을 매각하면서, 현재 그룹 내 계열사 중 최대 기업인 한솔제지는 기존 인쇄용지에 추가하여 산업용 포장지, 특수용지, 감열지 등으로 포트폴리오가 재편된 상황이다. 신문용지 사업부는 이후 팝코인터내셔널 >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 한국노스케스코그의 사명 변경을 거쳐 현재는 전주페이퍼라는 사명으로 남아 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신문용지를 생산하던 한솔제지 전주공장의 후신인 회사. 이외에 화학(케미칼), 건축자재(홈데코), 물류(로지스틱스), PNS(IT 및 지류유통), 디스플레이 부품(테크닉스), 환경플랜트(EME) 등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5월 기준으로 재계서열 60위다.

2. 계열사

  • 한솔제지
  • 한솔홀딩스
  • 한솔케미칼
  • 한솔로지스틱스
  • 한솔홈데코
  • 한솔EME
  • 한솔PNS
  • 한솔테크닉스
  • 한솔페이퍼텍
  • 한솔인티큐브
  • 한솔엠닷컴[3]
  • 한솔건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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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7년 9월 기준. (2017.1.1~2017.9.30)[B] 2017년 09월 30일 기준.[3] 2000년 KT에 매각.[4] 2011년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