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1 13:55:21

현대자동차그룹

10대 글로벌 자동차 그룹
(2018년 3분기 기준)
1위2위3위4위5위
파일:폭스바겐 그룹.png 파일:Toyota logo.png 파일:르노-닛산 얼라이언스.png 파일:제너럴 모터스.png 파일:Hyundai_Motor_Group_CI.png
6위7위8위9위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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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방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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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2000년[1]
형태기업집단
지주회사현대자동차[2]
업종 완성차, 자동차 부품, 철강, 건설, 금융[3]
매출257조원 (2016년)#
순이익14조 2,047억 원 (2016년)
시가총액88조 1,846억원 (2018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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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차량4. 그룹사
4.1. 완성차4.2. 철강4.3. 건설4.4. 부품4.5. 금융4.6. 기타4.7. 스포츠 지원4.8. 그룹 홈페이지에 없는 기업
4.8.1. 비금융
4.9. 분리된 기업
5. 그룹 사옥6. 채용7. 순환출자 문제8. 사건사고9. 문제점 및 비판10. 둘러보기

1. 개요

현대그룹 계열의 대한민국기업 집단.

2017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자산과 매출 기준으로는 삼성그룹에 이은 국내 2위, 시가총액 기준 SK그룹, LG그룹에 이어 국내 4위[4]기업 집단이다.

2018년 판매량 기준 세계 4위를 유지하고 있는 자동차 그룹이며, 대표적인 브랜드로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제네시스를 가지고 있다.

2. 상세

그룹의 대표회사인 현대자동차를 정점으로 하며 각 계열사들의 면면을 보면 전부 다 자동차의 연관산업이다.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두 회사가 정점이었기 때문에 한 때 현대-기아자동차그룹으로 불렸고 그룹에서도 그렇게 홍보하고 다녔으나, 현대건설 인수가 마무리된 2011년 4월 1일에 새 CI를 발표하고 현대자동차그룹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자동차 관련 계열사로 이루어져있으며, 가장 하부인 차량용 철강 생산에서부터 부품, 조립, 운송에 이르기까지 수직 계열화가 완성되어 있다.[5] 흔히 이러한 수직계열화가 글로벌 완성차 그룹중에선 유일한 사례라 잘못 알려져 있는데, 일본의 최대 자동차회사인 토요타자동차그룹 역시 수직계열화된 그룹사이며, 오히려 현대차그룹의 모델이 된 사례이다.

완성차 제조(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제네시스)뿐만 아니라 방산(기아자동차, 현대위아, 현대로템), 철도차량(현대로템) 사업도 같이 진행한다. 그야말로 바퀴가 달려 굴러다니는건 건설용 중장비와 오토바이를 제외하면 대부분 다 취급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한 대규모 장치산업의 대표격인 자동차산업의 특성상 건설을 담당하는 계열사를 산하에 두고 있으며, 이를 담당하는 건설사인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을 계열사로서 소유하고있다.

이런 그룹의 자본력을 이용하여 금융산업에도 진출하고 있다. 할부, 리스, 신용카드 사업을 담당하는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현대카드가 금융 계열사로 속해있으며, 퇴직 연금을 현대차증권에 몰아주고 있다. 일단 현대자동차 몫인 1조원을 단독 유치하며 가볍게 증권사 퇴직연금 1위에 올랐다.[6] 또한 3월에 기아자동차[7]를 시작으로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등 모든 계열사들의 퇴직연금을 단독 유치하였다. 특히 자동차, 철강, 건설업의 특성상 종업원 수가 매우 많아 엄청난 규모. 퇴직연금자산 만으로 10조 원대 자산을 긁어모았다(...).

그 외에 그룹 내부의 전산시스템을 담당하는 현대오토에버, 그룹의 광고를 담당하는 이노션, 심지어는 관광계열사인 해비치리조트, 해비치컨트리클럽도 소유하고있다. 자동차 그룹이 리조트는 왜 가지고 있어. [8] 덕분에 각 계열사들의 내부 거래 비율이 장난 아니게 높다.[9] 이 중 일부 회사는 과거 기아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기아그룹의 멤버들이 그대로 스며들어간 것이다. 일단 기아자동차부터 뭐 말할 필요도 없다.

전북 현대 모터스, KIA 타이거즈 등 여러 스포츠 팀을 운영중이며, 개념 체육협회로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 있는 대한양궁협회를 사실상 책임지고 운영 중이다.

2014년에 순환출자 고리를 대거 정리한 삼성그룹과는 달리, 현대차그룹은 정몽구회장 → 현대모비스 → 현대차 → 기아차 → 현대모비스로 연결되는 순환출자구조를 기본으로 복잡한 지분관계를 갖추고 있는데 최근 각 계열사들의 주가가 너무 올라서 후계자인 정의선의 지분이 매우 미약하다. 특히 정의선은 모비스 주식을 단 한 주도 가지고 있지 않다. 덕분에 지분인수자금의 마련을 위해 온갖 편법을 동원중. 덕분에 신나게 까이고 있다[10]. 단적인 예로, 2015년 1월 정몽구와 정의선이 보유한 현대글로비스 지분 약 13.4%를 매각하려 했으나[11], 이미 삼성(에버랜드) 사건으로 학을 뗀 상태니까이것이 실패하면서 글로비스의 주가는 1월 13일에 무려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1월 14일에도 9.22% 하락한 채로 마감하였다. 후에 다시 시도후 블록딜 성공 이때의 주가는 올랐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문제로 인해 대법원에서 '(같은 라인에서 일하는 사람이면 현대차 직원이니) 정규직화하라'는 판결을 받고 나서 그 이행을 차일피일 미루며 또 까이는 중[12].

정주영 회장이 세운 범(汎)현대가(家)에 속해있지만 故 정몽헌 회장의 부인인 현정은 회장이 대지주로 있는 현대그룹과는 유명할 정도로 사이가 나쁜 편으로 과거 정주영 생전에도 왕자의 난을 계기로 정몽헌 당시 회장과 정몽구 현대차 회장 사이의 관계도 좋지 않았으며 정몽헌 회장 사후에도 그의 부인 현정은 회장과 정몽구 회장 사이까지 아예 나빠지게 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다. 2010년 현대건설 인수전 때 현대그룹이 현대차그룹을 싸잡아 비난하고 폄훼하는 행위가 일어나고 법적분쟁까지 겪으면서 사이가 더 나빠졌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연구실의 자료에 따르면, 2001년부터 현재까지 현대자동차 그룹의 부품 협력사 중 46개사에 불과했던 대기업이 139개사로 3배 늘었고 37개사였던 중견기업은 109개사로 2.9배 늘었다고 한다. 협력사의 총수출액은 3.8조원에서 30.1조원으로 7.9배 늘었고 이 중 현대기아차가 아닌 외국 완성차 업체의 비중이 60.1%로 오히려 높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낙수 효과가 실증되었다고도 하나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이므로 이를 두고 낙수 효과라고 할 수 있을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자.

세계 완성차 시장에서 입지의 경우,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겠으나, 기업을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이고 일반적인 잣대인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견주여 보면, 2013년 기준으로 매출액 6위, 영업이익 4위로 전세계에서 수위를 다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2년 대비 영업이익이 대폭 깎였는데 노조의 특근거부와 내수침체, 엔화 약세 등의 악재 때문이라고. 도요타가 엔화 약세빨로 전년 대비 폭발적으로 많은 이익을 남긴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 다만 실적의 경우 현대자동차그룹은 워낙 복잡한 지분관계에 방대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완성차 업체만을 기준으로 한 단순 비교는 문제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2014년 9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의 구 한국전력공사 사옥 부지를 무려 10조 5500억원에 낙찰받아서 논란이 되었다.[13](10조나 되는 돈을 부동산에 투자하였다고 비판받고 있다.) 이는 당시 감정가인 3조 5천억원 정도의 3배를 넘으며, 같이 입찰한 삼성전자5조원 정도를 적은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14] 이런 과도한 지름을 한 이유에 대해 현대차그룹 측에서는 얼마를 써서라도 이 자리에 크고 아름다운 신사옥을 세워서 그룹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홍보 근데 금액이 너무 크고 아름다워 증권가에서는 이것이 한전의 적자를 메꿔주는 대가로 정부한테 뭔가 특혜를 받은게 아니냐는 루머도 돌았다

그러나 최근 해당 부지가 영동대로 통합개발 계획으로 인해 땅값이 크게 오르면서 일부에서는 현대차의 신의 한수라 평하기도 한다

2018년에 현대모비스의 사업 분리 등 구조 개편에 나선다. # 애경그룹과의 사돈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2018년 5월 21일 엘리엇 등 사회 곳곳에 반대에 지배구조개편안을 철회하고 보완해 재추진한다고 밝혔다. #

3. 차량

파일:/image/015/2011/03/31/9127908d6f7c08d3173257b1c4767657.jpg
현대자동차그룹의 차량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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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 구분 승용, SUV, RV, 승합 버스 트럭 군용 차량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코티나, 20M, 포니, 그라나다, HD1000(승합모델), 프레스토, 포니엑셀, 엑셀, 스텔라, 쏘나타,
그랜저, 그레이스, 아토스, 아토스 프라임, 엑센트,
베르나, 엘란트라, 아반떼,
마르샤, 다이너스티, 에쿠스, 스쿠프, 티뷰론,
갤로퍼, 싼타모, 트라제 XG, 스타렉스i10, 클릭, 닷지 브리사, i20, i30, 링샹, 투스카니,
제네시스, 제네시스 쿠페, 라비타,
투싼, 싼타페, 테라칸, 베라크루즈, 앙투라지, 이온, 블루온, HB20, Xcent, 위에둥,
아이오닉, i40, 미스트라, 아슬란, 벨로스터, ix20, ix25, 맥스크루즈,
쏠라티, 코나, 루이나, 넥쏘, 라페스타, 상트로,
팰리세이드, 베뉴[출시예정]
R버스, O302버스, O303버스,
HD버스, RB버스, D버스, DK버스, 코러스, FB버스, 에어로버스, 카운티, 에어로타운, 에어로시티, 그린시티, 슈퍼 에어로시티, 유니버스, 블루시티, 유니시티, 일렉시티
D750, HD1000(트럭모델), 바이슨, 대형트럭, 포터, 마이티, 중형트럭, 슈퍼트럭, 리베로, 메가트럭, 파워트럭, 트라고, 엑시언트
파일:KIA Motors_white.png 브리사, 132, 604, 프라이드, 캐피탈, 콩코드, 봉고(승합모델), 베스타, AC버스, 토픽, 콤비, 코스모스, 비스토, 아벨라, 리오, 세피아, 슈마, 크레도스, 포텐샤, 엔터프라이즈, 엘란,
스포티지, 록스타, 레토나, 카렌스, 카스타,
카니발, 프레지오, 타우너, 모닝, 스펙트라, 쎄라토, 씨드, 포르테,
옵티마, 로체, 앙투라지(카니발), K7, 오피러스, 쏘울, 쏘렌토, 모하비, 벤가, 트라벨로, 레이, K2, K3, K4, K5, K9,
KX3, KX7, 니로, 스팅어, 스토닉, 페가스, 즈파오, 이파오, 텔루라이드, 터스커[출시예정]
B버스, AB버스, AM버스, 그랜버드, K-360, T-600, T-1500, T-2000, 타이탄, 복사, KB트럭, 기아 B-1000, 봉고(트럭모델), 세레스, 트레이드, 라이노, AM트럭, 그랜토, 파맥스, K-111, K-511, K-711, K-311, K-811, K-131, K-911, K-151, 중형전술차
파일:Genesis Logo.png G70, G80, G90, GV70[출시예정], GV80[출시예정]
파일:external/webpds.saramin.co.kr/8459_logo.gif 모닝, 레이
[출시예정] 출시 예정인 모델. 갈색 글씨 - 단종차량 }}}}}}




4. 그룹사

매출 (단위:억) 2012년 2013년 2014년
현대자동차 844,697 873,076 892,563
기아자동차 472,429 475,979 470,970
현대모비스 307,890 341,986 361,850
현대위아 70,211 70,920 75,956
현대파워텍 29,548 32,730 32,531
현대다이모스 19,266 21,855 25,507
현대케피코 15,244 16,670 17,415
현대오트론 - 6,443 5,991
현대엠시트 3,772 3,886 4,806
현대IHL - - 4,571
현대파텍스 514 482 518
현대제철 148,934 135,328 167,624
현대비앤지스틸 7,472 6,967 7,116
현대건설 133,248 139,383 173,870
현대글로비스 117,460 128,613 139,220

현대자동차그룹은 크게 6개의 사업영역을 가지고 있다. 완성차, 자동차 부품, 철강, 건설, 금융, 기타가 그것이다. 완성차는 주지하다시피 현대차와 기아차 둘이 그룹의 맏형 노릇을 하고 있고, 자동차 부품은 워낙 계열사가 많지만 주요 회사로는 현대모비스·현대위아·현대파워텍·현대다이모스를 꼽을 수 있다.[15] 철강과 건설에서는 각각 현대제철현대건설이 자회사들을 모두 종속회사로 두고 있고 기타에는 주로 현대글로비스·이노션·현대로템 등이 규모가 크다. 금융 분야에서는 현대캐피탈·현대커미셜·현대카드 같은 알짜 회사들을 소유하고 있다.

현금창출력 지표인 EBITDA를 기준으로 2016년 완성차 10조, 자동차 부품 5조, 철강 2조 8천억, 건설 1조 2천억, 기타 1조의 순서이다. 비금융 분야를 모두 더하면 매출 200조, EBITDA 20조 정도. 금융 분야에서는 5,500억 정도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4.1. 완성차

  • 현대자동차: 1967년 창립된 그룹의 모체다. 제네시스2015년에 출범한 현대자동차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로 아직 별도의 회사는 아니다.
  • 기아자동차: 1944년 창립되어 1999년 아시아자동차와 함께 현대자동차에 인수되어 현대그룹에 편입되었고, 6월에는 기아자동차판매, 아시아자동차, 기아대전판매, 아시아자동차판매 4개사를 통합하였다.

4.2. 철강

  • 현대제철: 옛 인천제철, INI스틸. 철광석 등 원료로부터 쇳물을 뽑아내 제품을 만드는 열연공정을 국내 두번째로 성공. 이는 정주영 회장때부터 현대그룹의 숙원사업이었고, 현대제철ㆍ현대하이스코가 한보철강 당진제철소를 인수하여 고로를 지으면서 해소되었다. 현대하이스코와 파이널 퓨전을 하면서 고로-열연-압연-냉연까지 원스톱으로 끊는 일관 제철회사가 됐다. 흡수한 현대하이스코는 본래 현대강관으로 파이프를 제작하는 업체였으나, 근래에 들어서는 열연강판을 가공하여 냉연강판을 생산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했었다. 한보철강 당진공장을 현대제철과 공동으로 인수하기도 하는 등 철강 수직 계열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으나.. 2013년 순천과 당진 등 냉연사업부문을 전부 현대제철에 분할합병당하면서 회사의 2/3가 날아갔다. 하이스코는 결국 2015년 현대제철에 완전히 흡수합병되었다.
    • 현대종합특수강: 구 동부특수강. 2015년에 동부그룹으로부터 인수했다.
  • 현대비엔지스틸: 옛 삼미특수강, BNG스틸이다. 정몽구 회장이 요절한 넷째 동생 정몽우 현대알미늄 회장의 자식들 몫으로 내정해놓은 회사. 본래 왕회장이 몽우 자손들을 위해 내정해놓은 회사는 고려산업개발이었으나, 형제의난을 거치면서 엉뚱한 두산그룹에 인수되어 사라졌기에... 대표이사 사장이 장남 정일선씨이며 차남 정문선은 부사장, 3남인 유명아나운서 노현정씨의 남편 정대선씨도 이사로 재직했었다. 현재 3형제의 현대비앤지스틸 지분은 5%가 채 안된다. 최대주주는 41.1%를 보유한 현대제철.
    • 현대머티리얼: 정일선 현대비엔지스틸 사장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 이 회사는 현대제철의 원자재납품, 현대비앤지스틸의 운송사업등을 수의계약을 통한 일감몰아주기로 설립 당시에는 매출이 80억원대 였으나, 8년만에 매출 이 4000억을 넘어서는 정도로 급성장하였다.

4.3. 건설

  • 현대건설: 건설업체. 1947년 창립, 사실상 범 현대그룹의 모체. 2011년 편입.
    • 현대스틸산업: 강교사업, 철교사업, 해상사업 및 산업설비사업, 중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현대종합설계: 1965년 현대건설 건축부 설계실로 출발한 설계 회사.
    • 현대건설인재개발원
    • 현대도시개발: 태안기업도시와 서산웰빙특구 프로젝트를 전담하는 업체.
    • 울산하버브릿지: 도로 건설·관리·운영 업체. 2008년 11월 28일 창립. 현대건설을 최대주주로 한 울산대교의 민자사업자이다.
  • 현대엔지니어링: 건설업체. 1974년 창립한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2011년 현대건설과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 2014년 4월 1일 현대엠코를 합병. 해당항목 참조.

4.4. 부품

현대차그룹의 부품 계열사들은 한국 자동차 부품업계를 말 그대로 주름잡고 있는 회사들로, 만도를 제외하면 14년 기준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회사에 이름을 올린 5개의 한국 회사중 4개가 현대차그룹의 계열사이다.[16]

부품 계열사가 워낙 여럿 있고 사업 영역도 겹치는 터라 구분이 쉽지 않은데 2015년 이후 100대 부품회사에 이름을 올리는 주요 4개사(모비스, 위아, 트랜시스) 간의 교통정리가 어느 정도 이뤄졌다. 모비스는 동력계통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고부가가치 부품과 모듈(여러 부품 계열사 및 협력사에서 납품을 받아 반조립해서 현대·기아 완성차에 납품)사업, A/S용 부품을, 위아는 부품 계열사 중에는 유일하게 엔진을 생산하며[17] 부변속기·등속조인트 그리고 모듈도 일부 담당하고 있으며, 트랜시스는 자동변속기 ,자동차 시트와 수동변속기DCT를 전문으로 한다. 그 외에 자동차 전장(주로 전자제어 시스템)을 생산하는 현대케피코, 전자제어 시스템 및 차량용 반도체 연구개발·설계 기업 현대오트론, 단종 차량의 A/S 부품 전문 현대파텍스, 지도 및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현대엠엔소프트 등이 있다.
  • 현대모비스: (구) 현대정공(철도부문 제외), 자동차부품, 모듈 및 전장 제조 및 유통. 해당항목 참조.
    • 현대IHL: 자동차용 램프제조. 자동차사고로 사망한 정몽구회장의 형 정몽필[18]씨의 장녀 및 그 사위 몫. 현대모비스가 지분 90%를 가지고 있다.
  • 현대위아: 자동차 엔진, 모듈 및 4WD 부품 생산. 공작기계, FA, 지그, 부품/모듈 제조, 차량 제조용 대형 프레스, 단조, 주물 및 가공품 제조, 방산사업 등. 해당항목 참조.
  • 현대트랜시스: 현대파워텍과 현대다이모스의 통합법인이다. 변속기, 액슬, 시트 등 자동차의 핵심 부품을 생산
    • 현대엠시트: 자동차시트 제조업체. 지분 99.81%를 트랜시스가 가지고 있다.
  • 현대케피코: 전자제어 시스템의 핵심부품을 개발ㆍ생산하고 있다. 전자제어기, 센서,액추에이터, 모듈류 등 자동차의 엔진과 변속기의 핵심 제어시스템과 관련 자동차 전장부품을 주력으로 한다. 보쉬와 1:1 합작사였으나 2012년 현대차에서 지분을 전량 인수하며 현재는 현대차가 지분 100%를 들고 있다.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지만 16년 매출 2조에 영업이익률도 10%에 육박하는 등 상당한 알짜 회사이다. 외형(매출)만 봐도 부품 계열사 중 다섯 번째.
  • 현대오트론: 구 카네스/현대차전자. 자동차의 정교한 제어를 위해 필요한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자제어 시스템을 개발한다. 케피코와 사업분야가 다소 겹치는 측면이 있는데[19] 케피코는 하드웨어 및 생산, 오트론은 설계 및 연구개발에 강점이 있다고 한다. 공식 출범은 2012년으로 역사가 상당히 짧은 편이고 16년 매출도 7,000억에 조금 못 미치는 등 규모가 그리 크지 않다. 현대·기아·모비스 그룹의 핵심 3사가 지분을 모두 소유하고 있다. 그룹 전체의 차량용 반도체 구매대행도 맡고 있는데 이는 오트론을 키우기 위한 일종의 꼼수라는 지적이 있다.#
  • 현대엠엔소프트: M&SOFT. (구) 만도맵앤소프트.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제조. 맵피, 지니가 이 회사 내비게이션이다. 현대자동차가 최대주주다.
  • 현대파텍스: A/S와 부품생산. 56.0%를 보유한 현대자동차가 최대주주다. 차량 모델이 단종되면 금형을 이관받아 이 회사에서 보관한다. 그야말로 현대차 올드카 오너들에게는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20년도 더 된 차량의 부품도 생산하기 때문에 타사 올드카보다 부품수급이 훨씬 수월하다.

4.5. 금융

  • 현대커머셜: 할부/리스 금융 등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체. 2007년 현대자동차그룹의 4개사(현대자동차 50%, 현대모비스 20%, 기아자동차 15%, 현대위아 15%)가 출자해 자본금 1000억 원 규모로 설립한 회사로 여러 이유로 인해 정태영의 금융회사들의 중간지주 형태와 유사하게 갈 가능성이 높다.
    • 현대카드: 현대차가 약 37%를 보유하였다. 정몽구 회장의 둘째사위 정태영[20] 씨가 부회장이거나 이사회 의장으로 있다. 아내인 정명이[21] 씨는 현대커머셜고문으로 재직. 나중엔 따로 떼서 독립할 가능성도 있다. 참고로 정태영이 투입된 것은 "현대차그룹에서 금융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라고.
  •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구)기아그룹의 기아포드할부금융을 인수했던 전력이 있다. 미국 제네럴 일렉트릭(GE)의 계열사인 GE캐피탈과 합작관계. 현재는 GE가 지분을 팔고 떠났다. 현대자동차 한정 장기렌트 사업도 함.최근에는 '딜카'라는 카셰어링 서비스도 오픈했다. 이외 추가바람.
  • 현대차증권: 증권업 (구) 신흥증권, HMC투자증권. 중소형증권사였던 신흥증권을 인수하여 개명. 처음엔 이름을 현대차IB증권으로 하려고했으나 현대증권에서 태클, HMC투자증권이 되었다가 현대증권이 KB금융지주에 매각되고 나서야 현대차투자증권이란 이름을 달게 되고, 다시 현대차증권으로 바꿔서 지금에 이른다. 정태영과는 관련이 없다보니 회사 로고부터 마케팅까지 위의 회사들과는 따로 논다.

4.6. 기타

  • 현대글로비스: 종합물류회사로 정말 온갖 걸 다한다. 현대제철에서 사용할 철광석ㆍ코크스ㆍ석회석 운반을 위한 벌크선단 운영, 자동차 수출을 위한 자동차 운반선단 운영, 자동차 운반차량, 중고차매매 등이 이뤄진다. 사실상, 현대차그룹 계열의 종합상사라고 생각하는 게 이해하기 편할 듯. 다른 계열사들이 그렇듯이 그룹 내부 물량을 몰아줘 급성장했으며[22] 대놓고 아들에게 그룹을 물려주기 위해 만든 회사라고 평가받는다.
    • 지마린서비스: 선박관리 해운회사. 2017년 한진해운 계열의 유수에스엠을 인수하여 사명을 바꿨다.
  • 현대로템: 철도차량, 전차, 공장 플랜트, 천장 크레인, 공항내 탑승 시설 현대중공업의 철도차량 사업부로 출발해서 현대차량으로 분사후 현대정공에 합병되었다가 IMF크리로 빅딜정책의 일환으로 현대, 대우, 한진의 철도사업을 통합해 한국철도차량이 되었다가 현대차그룹이 인수하며 로템으로 사명변경, 최종적으로 현대를 앞에 붙이며 마무리. 중공업 사업 부문은 현대모비스에서 양수받았다.
  • 이노션월드와이드: 광고대행사다. 1982년 설립된 현대그룹 산하의 광고기획사인 금강기획에서부터 역사가 시작되어 이후 왕자의 난 등으로 영국 자본에 매각되며 '금강오길비'로 명맥만 이어가다가, 이곳의 주력 분야인 자동차 광고부문이 별도로 독립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로 개편한 것이 바로 이노션이다. 설립년도가 2005년인 것만 보면 신생업체 같아 보이지만, 전신인 금강기획 시절부터 주력 분야였던 자동차 광고의 오랜 노하우가 바탕이 되는 뿌리 있는 업체인데다 모그룹의 버프까지 작용하여 자연스럽게 제일기획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2위 광고대행사로 성장했다. 정몽구 회장의 큰딸 정성이 씨가 고문으로 재직. 여담이지만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프로모터이다.
  • 해비치호텔&리조트: 호텔, 골프장을 운영한다. 정몽구 회장의 삼녀 정윤이가 전무로 재직 중으로 알려졌다.
    • 해비치컨트리클럽
  • 현대오토에버: 정보기술지원. 현대C&I를 2014년에 흡수 합병했다.
  • 현대NGV: 연구장학생, 계약학과 지원 및 인재육성.
  • 현대서산농장: 정주영 명예회장이 생전에 직접 운영하던 농장이었으며[23] 2011년 편입하였다. 이 농장에서 생산하는 쌀과 소고기는 현대자동차그룹 내부 급식업체에서 사용한다.[24]
  • 현대 모터스포츠: 영국의 MSD와의 계약으로 참가했던 2000년대 초반의 WRC 참가가 대 실패로 얼룩진 이후 신차개발 시 돌아온다며 WRC 참가를 포기한 뒤 10년이나 지나서야 독일에 세운 현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전담 자체 워크스팀 운영 법인이다. 2014년 WRCi20 WRC를 가지고 10년만에 복귀하였으며, 현재는 WRC 중심으로 운영하지만 랠리 참가로 얻은 데이터를 벨로스터 기반의 RM 컨셉트카 개발에 꾸준히 반영하거나 3세대 i30벨로스터의 고성능모델인 N버전 그리고 고급차 브랜드인 제네시스의 고성능 GT-70등 개발에도 참여하는 등 현대자동차가 천천히 진행중인 고성능차량 개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꽤나 전폭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데.. 성과가 꽤 나오는 편.나중에 제네시스 슈퍼-카버전이 나올지.

4.7. 스포츠 지원


이중에서 독립법인은 전북 현대 모터스KIA 타이거즈뿐이며 현대 쉘 월드 랠리팀은 현대 모터스포츠 법인이 담당하고 있다. 특이하게 유럽지역본부 소관이다.

자동차 부문 전세계 단 하나뿐인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사 중 한 곳이다. 해당 대회가 열리면 선수 수송 차량으로 현대차와 기아차만이 차량 등을 단독 후원하며 그 대가로 대한민국 기업 중 거의 유일하게 피파의 상표권, 월드컵 로고와 마크 등을 독점적으로 이용한다.[26] 상표권 문제로 월드컵의 월자도 쓰지 못하며 매복 마케팅을 하는 기타 경쟁기업과는 달리 월드컵을 대놓고 드러내며 홍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근데 현대차 월드컵 광고는 기억나는게 수박수박수박밖에 없다 월드컵 명칭을 쓰고 있으니 대충 만들었을지도

그룹 차원에서 양궁을 후원하고 있다. 정몽구 회장은 대한양궁협회 회장을 4연임했으며, 아시아양궁협회 회장도 역임하였다. 현재는 대한양궁협회 명예회장 겸 국제양궁협회 명예부회장이다. 그뒤에 유홍종 현대비앤지스틸 대표가 2회 역임하였고 이중우 전 현대다이모스 사장이 한번 역임한 뒤에 부친의 뒤를 이어 정의선 부회장이 양궁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관련 기사

그 외에 개인 후원으로는 골프 선수 김형성(현대자동차), 라파엘 나달(기아자동차) 등이 있고 앞서 서술했듯, FIFA 월드컵, UEFA 유로,슈퍼볼[27], 대한축구협회 등 여러 대회와 협회의 스폰서로 후원을 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문서를 참조.

4.8. 그룹 홈페이지에 없는 기업

4.8.1. 비금융

4.9. 분리된 기업

  • 현대라이프 (현 푸본현대생명): 녹십자생명을 인수한 뒤의 이름으로, 현대모비스가 지분 29.89%, 현대커머셜이 지분 20.11%을 가지고 있었다. 2018년 9월 대만의 푸본 금융그룹에 인수되어 '푸본현대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5. 그룹 사옥

파일:현대차 현재 사옥.jpg
파일:현대차 현 사옥.jpg
서울 양재동 본사
원래 이 사옥중에서 작은 빌딩은 농협이 지었다.[28] 1996년 1월 착공하여 1999년 12월 완공했는데, 1997년 외환 위기라는 사회적 분위기도 있고 해서 급하게 사옥 매입에 나섰던 현대에게 농협이 사옥을 팔았던 것.[29] 이후 2006년 사옥이 비좁아 지면서 현재 현대자동차가 사용하는 큰 빌딩을 지어져 쌍둥이 빌딩이 되었다.
파일:external/img.newspim.com/20130214000410_0.jpg
계동 사옥 (2011 ~ 현재)

과거 현대의 상징과도 같은 계동 사옥. 현대건설을 인수하면서 완전히 현대차그룹의 소유가 되었다. 계동 사옥은 특히 정몽구 회장에게 의미가 매우 깊은 곳이기도 하다. 과거 현대그룹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분리 되면서 현대차를 이끌게 된 정몽구 회장은 계동 사옥에서 나가야 하는 처지에 놓였었다. 때문에 급히 매물로 나온 빌딩을 알아보던중 양재동 농협 사옥이 매물로 나온 것을 발견하고 바로 인수한 뒤 이후에 본사 한동을 더 지어 양재동에 현대차 타운을 급조 하였었다. 하지만 2011년 현대그룹 본가와의 경쟁 끝에 현대건설 인수전에서 승리하며 결국 과거 쫒겨 나오다시피 했던 계동 사옥을 11년만에 되찾았다. 이후 정몽구 회장은 가끔 계동 사옥으로 출근한다고 한다. 참고로 전국에 있는 현대자동차 지역본부 같은 건물들은 계동 사옥과 거의 흡사한 외관으로 지어졌다.[30] 여담이지만, 현대그룹의 창업주였던 왕회장은 이 아치 창틀 디자인의 사옥에 대해 매우 자부심이 있었다고 한다. 경쟁그룹이던 삼성그룹의 태평로 삼성본관에 비해 건설비가 3분의 1밖에 안 들었기 때문이라고.
파일:external/res.heraldm.com/20150721000759_1.jpg
삼성동 임시 사옥 (2014 ~ 2016)

2014년 즈음 임시로 사용했던 삼성동 사옥. 현재는 신사옥 건설을 위해 철거되었다.

한국전력공사 사옥을 매입하여 그룹 본사를 이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 사옥이 지어지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때까지만이라도 구 한전 사옥에 계열사를 입주시켜달라는 한전과 지역 상인들의 요청이 있었고, 성사되었다.
파일:현대차 삼성동 사옥.jpg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건설중)

이르면 2019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완공 시점은 2023년으로 보는 중.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문서 참고

6. 채용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채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순환출자 문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순환출자 문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문제점 및 비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문제점 및 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둘러보기

파일:국제축구연맹 로고.png
FIFA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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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SM그룹 우오현 (주) 삼라 남선알미늄 대한해운 티케이케미칼
30 중흥그룹 정창선 중흥건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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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호반그룹 김상열 호반건설 없음
38 네이버그룹 이해진 네이버(주) 라인(8)
39 태영그룹 윤세영 태영건설 SBS SBS미디어홀딩스 SBS콘텐츠허브
40 넥슨그룹 김정주 엔엑스씨 넥슨지티 넷게임즈 넥슨재팬(8)
41 동원그룹 김재철 동원엔터프라이즈 동원F&B 동원산업 동원시스템즈
42 한라그룹 정몽원 한라홀딩스 만도 한라
43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
44 삼천리그룹 이만득 삼천리 없음
45 동국제강그룹 장세주 동국제강 인터지스
46 유진그룹 유경선 유진기업 동양 유진투자증권 한국특수형강
47 금호석유화학그룹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없음
48 하이트진로그룹 박문덕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
49 넷마블그룹 방준혁 넷마블 없음
50 애경그룹 장영신 AK홀딩스 애경산업 애경유화 제주항공
51 다우키움그룹 김익래 다우데이타 다우기술 미래테크놀로지 사람인 키다리스튜디오 키움증권 한국정보인증
(1) 인수 진행중, (2) 매각 진행중, (3) 합병 예정, (4)상장 심사중, (5)기업결합 심사중(분할합병), (6) 인적 분할 재상장 예정, (7) 지배력 상실, (8) 해외증시 상장법인 }}}}}}


[1] 현대그룹에서 계열 분리[2]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다른 자회사들에 대한 지배력이 강할 뿐, 실질적으로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회사는 현대모비스이다.[3] 사실상, 그룹의 모태이자 국내 건설회사 1위인 현대건설, 자동차 산업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 금융회사인 현대캐피탈, 현대카드, 현대차증권을 제외하면 자동차를 중심으로 전후방 수직계열화 및 수평계열화가 되어 있다. 사실, 현대건설도 그룹 내 부동산이나 공장 등의 유지보수부터 신사옥 건립 계획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고 현대캐피탈현대카드가 자동차 관련 할부 상품을 팔아먹으며 그룹 내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걸 보면 증권업을 하는 현대차증권이 그룹 내에서 가장 이질적인 계열사라고 할 수 있다. 잡코리아 같은 구인구직 사이트를 보면 이를 성토하는 직원들의 아우성을 볼수있다. 그렇지만, 나머지 계열사들을 보면 현대모비스를 비롯한 부품 자회사들과 현대로템은 자동차와 연관된 기업으로 부품 계열사들은 단일 기업으로 묶으면 세계에서 순위권 내에 들어가는 거대기업이고, 현대로템은 방위산업과 열차 등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갖췄으며 현대제철 또한 당진에 일관제철소를 건설&확장하면서 독자경쟁력을 키우고 있다.[4]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45769[5] 철강(열연=현대제철 → 냉연=현대하이스코) → 부품(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현대케피코 등)→ 모듈(현대모비스, 현대위아) → 완성차(현대차,기아차)+ 물류(현대글로비스)[6] 전체로는 8위. 1위는 역시 모기업올인을 받은 삼성생명[7] 이쪽도 1조 원 이상이다.[8] 리조트로 임직원 복지용으로 잘 활용하고있고 생각보다 수익이 많이 나온다. 무엇보다도 처음 리조트를 추진했던 2000년대 초반에 비해 제주도 해당지역 지가가 10배이상 뛰어 가치가 상당히 높아졌다.[9] 보험은 당연히 동생회사인 현대해상에서 가입한다.[10] 그룹물량 몰아주기로 정의선이 설립한 비상장회사를 급성장시켜 주가를 띄운 후 상장시켜 그 지분을 매각해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본텍, 글로비스, 앰코의 3총사가 대표적.[11] 그룹의 일감을 몰아받는 회사에 대해 오너 일가의 지분이 30%를 넘어서는 안된다는 공정거래법 조항을 들었다.[12] 덕분에 서울시청 앞과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옥상은 판결 이행을 촉구하는 사람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13] 여담으로 북한 정부 1년 전체 예산이 8조다. 즉 일개 부동산을 빈민국가의 1년 예산보다 더 들여서 구매했다는 것.[14] 삼성측이 8조원을 불렀다는 추측도 있다.[15] 모두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 회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16] 나머지 하나인 만도도 범 현대가인 한라그룹에 속해 있다. 본래 한라그룹에서 분리되었으나 현대차그룹 측에서 한라그룹이 다시 만도를 되찾을 수 있게 지원을 많이 해 주었다.[17] 엔진은 자동차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중의 핵심인 만큼 거의 모든 완성차 업체가 직접 생산하며 이는 현대기아도 마찬가지다.[18] 1936년생, 1982년 경부고속도로 김천구간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19] 현대자동차 독자 ECU 개발에는 현대차, 케피코, 오트론 3사가 협업 구조를 이루었다고 한다.#[20] 현대캐피탈 배구단 구단주도 겸임하고 있다.[21] 정몽구 회장의 둘째 딸이다.[22] 이는 서울지방법원에서도 인정했다.[23] 참고로 이 곳에는 정주영 회장이 생전에 사용하던 물건들과 직접 운전한 갤로퍼(1994년식)가 전시되었다.[24] 높은 등급의 쌀과 소고기는 당연히 현대백화점으로 납품하고...[25] 1986년에 기아자동차 실업팀으로 창단하여 1997년에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로 프로화됐다. 그리고 모기업 기아자동차가 현대자동차그룹에 피인수되면서, 2000~2001시즌이 끝나고 현대정공으로 이관되었다.[26] 단 현대차와 기아차가 아닌 현대모비스 등 기타 계열사등은 제외되며 대한축구협회와 2차 스폰서를 맺은 기업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매복 마케팅 참조.[27] 슈퍼볼 뿐 만 아니라 대학미식축구 보울 게임 중 하나인 휴스턴 현대 썬 보울을 후원하고 있고, 미네소타 바이킹스의 공식 스폰서이기도 하다.[28] 사옥 바로 뒤가 하나로클럽 양재점임을 감안한다면 이 일대를 농협타운화 하려 했던 농협의 의도를 엿볼 수 있다.[29] 사옥 이전이 좌절된 농협은 훗날 중앙회 사옥 주변에 건물을 지어 작게 나마 농협타운을 만들었다.[30] 예를 들어 전주시 동부시장 인근에 있는 현대자동차 전북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