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2-02 20:38:37

서울 경전철 신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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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輕電鐵 新林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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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경전철주식회사 SL000호대 전동차[1]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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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서울 경전철 신림선 노선도.svg
노선 정보
분류 도시철도
기점 샛강역
종점 관악산역
역 수 11개(본선)
6개(난곡지선)
구성 노선 서울 경전철 신림선
난곡지선[2]
상징색
서울하늘색 (#6789CA)
개업일 2022년 5월 28일
소유자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국영문.svg[3]
운영자 파일:남서울경전철 로고.svg
사업 시행
파일:로템SRS 로고.png
운영 및 유지보수
파일: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CI.svg
관제 및 기술지원
사용차량 남서울경전철주식회사 SL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보라매차량사업소[4]
노선 제원
노선연장 7.53㎞
궤간 1,700㎜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직류 750V 제3궤조집전식
신호방식 LS ELECTRIC LTran-CX[5] RF-CBTC
최고속도 60㎞/h
표정속도 28.875㎞/h #
지상구간 없음
통행방향 우측통행
개통연혁 2022. 05. 28. 샛강관악산
개통예정 2026. 보라매공원난향
미정. 샛강동여의도

1. 개요2. 건설 목적3. 역사
3.1. 노선 제안3.2. 건설 과정
4. 전 구간 주행영상5. 차량6. 역 목록7. 소재지8. 특징
8.1. 시설8.2. 노선8.3. 운행
9. 연장10. 역별 승하차 통계11. 기타12. 사건사고13. 관련 문서14.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신림선 총괄도 [ 펼치기 · 접기 ]
파일:%EC%B4%9D%EA%B4%84%EB%8F%84.jpg
신림선 도시철도 공식 홍보 영상
서울 경전철의 노선 중 하나이다. 노선의 주 색상은 서울하늘색(Seoul Blue). 출처[6] 홈페이지는 이 곳. 2020년대에 진접선, 하남선, 신분당선 신사역 연장, 경의중앙선 도라산역 연장, 7호선 석남역 연장 등 운행계통 연장을 제외하고 단일 운행계통으로는 첫 개통된 노선이다.[7]

BTO 방식으로 지어지는 서울시 추진 민간투자사업이며, 사업시행자는 농협은행DL이앤씨[8]가 주축이 된 남서울경전철이다. 현대로템의 자회사 로템SRS가 운영과 차량보수를 맡으며,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가 관제와 기술 지원을 맡는다. #

민자노선이지만 신분당선 등과 달리 민자노선 추가요금이 없으므로 서울전용 정기권도 쓸 수 있다. 대신 환승역에는 환승전용 게이트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는 현재 서울 지하철 9호선처럼 승하차량 집계를 위해 설치되었다.

2. 건설 목적

  • 신림로 교통체증 완화 및 여의도 접근성 개선
    신림선은 교통이 취약한 신림로를 그대로 따라가는 선형으로 지어져서 신림로의 교통체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기존에는 신림역에서 여의도까지 버스로 30분 이상 걸렸지만 신림선 개통을 통해 이동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되었다.
  • 관악구/동작구 철도교통의 종축 환승망 구축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는 동서축 지하철 연결망은 잘 구축되어 있지만 남북측 지하철 연결망은 부실한 편이었다. 특히 신림역에서 샛강역으로 이동할 때 기존에는 버스를 타거나 '신림역 - 당산역 - 샛강역' 루트로 돌아서 가거나 '신림역 - 신도림역 - 노량진역 - 샛강역' 루트를 통해 환승을 2번이나 해야했지만, 종축 노선인 신림선의 등장으로 영등포 권역의 환승 네트워크가 튼실하게 구축되었다.

3. 역사

3.1. 노선 제안

신림동은 인구가 엄청나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도로가 비좁고 전철과 같은 궤도교통이 부족해 만성적인 도로정체에 시달렸다.[9] 또한 동작구 서부와 관악구 서부는 1호선, 2호선, 7호선, 9호선 등 동서방향으로는 다수의 지하철이 지나가지만 남북방향 전철은 없어서 버스 없이 여의도사대문안 등으로 가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3기 지하철 계획 당시 관악구 순환 경전철 계획이 입안되었는데, 이 노선의 서부 구간이 신림선의 대방역~관악산역 구간과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이 계획은 외환 위기로 인해 폐기되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2006년에 고려개발 컨소시엄이 여의도 샛강역에서 시작해 대방역, 보라매공원, 신림역을 거쳐 서울대학교에 이르는 고무차륜 AGT 경전철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했다. 이 사업은 2008년 1월에 한국개발연구원의 민자적격성 조사[10]를 통과하였고, 2008년 11월에 '서울특별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 고시'에 반영되었다.

서울특별시는 민간제안을 토대로 2009년 11월에 제3자 공고를 냈고, 여기서 사업을 제안한 고려개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구체적인 노선 및 역 위치 결정, 사업비 분담 방식 등을 결정하였다.

경전철을 추진했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무상급식 주민투표 문제로 사임한 후 들어선 박원순 시장은 예산을 이유로 이미 착공된 우이신설선을 제외한 모든 경전철 사업을 중단함으로써 신림선 사업도 중단되었다. 그러나 2013년 7월에 다른 경전철 사업과 함께 재추진되었다.

민자사업 관련 협상은 2015년에 완료되었으며, 협상 결과는 2015년 4월 17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사업비는 총 8,318억 원으로, 그 중 국가가 931억원(12%), 서울특별시가 3,105억원(38%), 민자사업자가 4,282억원(50%)을 부담한다.

3.2. 건설 과정

전 구간을 1공구(샛강역~보라매역), 2공구(보라매역~승리교[11] 및 차량기지), 3공구(승리교~관악산역)로 나누어서 각각 두산건설, DL이앤씨(당시 대림산업), 한화건설이 수주했으며, 2015년 9월 7일에 기공식을 가지고 2016년 4월 중 착공하였다.[12](출처, 기사) 당초 계획상으로는 4월 29일 착공될 예정이었으나, 사업 시행사인 남서울경전철 측에서 상세 설계도를 내지 않아 착공이 늦어졌다.(출처) 2016년 5월 19일에 별다른 큰 행사없이 조용히 착공식이 진행되었다. 착공식 사진
파일:Y2fDLQf.jpg
2015년 9월 7일에 기공식이 거행됐다.(뉴스 영상) 기공식 당시에는 삽만 뜬 것이고, 실질적인 공사는 2016년 4월에야 시작했다.

그러나 2016년에도 일부 구간은 제대로 착공도 못하고 있었다.# 보라매공원을 파헤치는 것과 관련한 민원과 고시촌역, 서울대학교 내 역 신설 문제가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6년 9월 2일 서울시는 신림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하면서 일단 고시촌과 서울대학교 내부에 역을 신설하지 않기로 했다. #
파일:16903177_1892854187618333_2657432255555556684_o.jpg
공사 현장에 부착되어 있었던 안내문

2016년 10월, 지장물 철거 및 가로수 이식공사가 시작되었다. 출처

2017년 1월 26일, 각종 민원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실시계획이 바뀌었고 2월 3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김성식 국회의원 블로그 2017년 3월 기준으로 공군회관 남측, 병무청 앞 도로, 보라매병원 앞, 신림사거리 초입, 대학동 한남운수 종점, 샛강역에서 공사가 시작되었다.

실시계획 수립 및 공사 도중 대방~샛강간 노선이 지나가는 주변 아파트 주민들의 시위 및 민원이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샛강역에서 대방역으로 이어지는 시점부 노선이 사유지 하부통과를 배제할 수 있는 선형으로 바뀌었고, 대방역의 위치가 현재 위치로 바뀌었다.(자세한 사항은 대방역 문서 참조)

2019년 4월 23일, 첫 터널 공사를 끝냈으며,기사 2020년 12월 16일, 전 구간 터널 공사가 완료되어 열차 2편성이 입고되었다.

2021년 1월부터 구간별로 시험운행을 시작하였으며, 기사 8월부터는 영업 시운전 및 시설물 점검을 실행하였다.

2021년 12월 16일 서울시에서 신림선 개통 대비 시민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하여 2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시승 행사를 가졌다.

2022년 1월 3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새해 첫 업무로 공사가 마무리된 보라매병원역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신림선을 시승했다.

2022년 2월 17일, 모든 역 출입구에 LED 안내기가 설치되었다.
파일:신림선_개통포스터.jpg
신림선 개통 포스터

2022년 5월 16일, 신림선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역 정보와 운행 시간표가 공개되었고, 이후 개통 포스터도 순차적으로 게시되었다.

2022년 5월 27일 오전 10시에 보라매공원에서 개통식이 열렸으며, 익일 새벽 5시 30분 첫차 운행을 기해 신분당선 신사~강남 구간과 함께 개통했다.

4. 전 구간 주행영상


샛강-관악산 전 구간 주행영상 관악산-샛강 전 구간 주행영상[13]

5. 차량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남서울경전철주식회사 SL000호대 전동차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K-AGT에 기반한 고무차륜 AGT 차량을 쓴다. 3량 1편성으로 설계 최고속도 70km/h, 운행 최고속도 60km/h이며 158명 정원이다. DC 750V 제3궤조 급전방식을 채택했으며, 우진산전에서 제작하였다.

고무차륜열차라 철제차륜에 비해 흔들림이 심하다. 서 있는 경우 좀 더 균형 잡는 데 신경써야 한다.

경전철이라 열차 내부가 협소하다. 교통이 좋지 않기로 소문 난 지역을 통과하는 노선이라 수요를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을지 우려하는 의견도 있다. 승객 수용에 한계가 있다 보니 RH 대에는 금방 혼잡해진다.

6. 역 목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서울 경전철 신림선/역 목록 문서
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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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7. 소재지

파일:SillimLine_icon.svg 운영사 및 소재지
운영사 소재지 구간 역 개수
남서울경전철㈜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
서울특별시
파일:영등포구 CI.svg
영등포구
샛강역 ~ 대방역 2
파일:동작구 CI.svg
동작구
서울지방병무청역 ~ 보라매병원역 4
파일:관악구 CI.svg
관악구
당곡역 ~ 관악산역 5

8. 특징

8.1. 시설

신림선 승강장은 현재 운행되고 있는 신림선 전동차 1편성(3량, 약 30m)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져 있다. 역마다 승강장 길이의 편차가 심해서 신림역 같이 현재 전동차에 추가로 1량 정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역이 있고, 대방역처럼 1편성 정도로만 승강장 길이를 확보해 놓은 역이 있다. 따라서 현재 상태에서 추가적인 증결은 불가능하다.#

승강장 폭은 넓지만 승강장 길이가 좁아서 전체 승강장 면적이 매우 협소하다. 섬식 승강장인 신림역[14]을 제외하고 맞이방과 승강장을 잇는 계단이 1개 밖에 없다.

환승역인 신림역, 보라매역, 대방역, 샛강역을 제외하면 역사 출구가 2개뿐이며 그마저도 한쪽으로만 나 있어서 반대 방향에서 접근이 불편하다. 특히 기종점인 관악산역의 경우 출구가 하나뿐이다. 일단 신림선 열차가 3량 1편성이라 승강장과 맞이방을 전동차 길이에 맞춰서 짧게 건설하여 출구를 많이 설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는 밝히고 있지만 그래도 출입구가 4개도 아니고 2개밖에 안 되는 것은 민자라서 돈을 극한으로 아끼려고 한 것 때문으로밖에 보이지 않아 아쉬움이 크다. 환승역의 경우에도 새로 신설한 6번 출구가 있는 대방역을 제외하고 신림선 전용 출구를 만들지 않았다. 따라서 신림선을 이용할 목적으로 맞이방으로 내려가도 기존 노선의 맞이방을 경유하여 가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다.

단독역에는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으나, 환승역(신림역, 보라매역, 대방역, 샛강역)의 경우 신림선 측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타 노선의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로 인해 신림역의 경우 화장실의 위치를 개찰구 밖으로 바꾸는 운임구역 조정 공사를 실시하였다.

8.2. 노선

급곡선 구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커브가 심하다. 특히 신림로를 따라가는 신림~관악산 구간에서 두드러진다. 서울대벤처타운에서 서원 구간의 경우 일직선으로 이었다면 순식간에 갈 곳을 크게 돌아서 가는 바람에 2분 정도 소요된다. 초기 계획에서는 신림로 구간을 현재 선형보다 직선화할 예정이었으나 보상비 등을 고려해서인지 지금처럼 신림로를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 노선이 되었다. 그래도 신림로의 좌측 우측을 왔다갔다 누비며 최대한 직선구간과 큰 커브를 사용하여 속도를 유지한다.

경전철이라 그런지 역이 많은 편이다. 이 중에서 평균 역간 거리가 0.7㎞로 짧은 편이며 특히 보라매병원~당곡이나 대방~샛강 구간의 역간 거리가 약 500m로 매우 짧아 많이 지적받는다. 강남리 마을 전철 시즌 2 해당 구간의 환승역들은 깊은 승강장까지 내려가서[15] 열차 기다려서 신림선을 이용하느니 차라리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더욱 빠를 정도다. 하지만 중전철보다 평균 역간거리가 짧아도 되는 경전철로 지은만큼 분당선의 강남 구간 논란처럼 취급하기엔 무리가 있고, 당곡사거리와 보라매병원이 모두 중요한 수요처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표정속도 조금 희생하더라도 현행 노선이 낫다고 볼 여지도 있다. 또한 어디까지나 신림선은 서울 도시철도 체계에서 지선 역할을 맡고 있고, 기존의 신림선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수요가 버스노선을 거쳐 간선 중전철(1,2,7,9호선)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미 기존의 가축수송으로 포화된 버스 등의 도로교통을 신림선으로 대체하여 간선교통으로 연계해 주는 것이 노선 설계의 주요 목표였다.

8.3. 운행

신림선은 순수 대한민국 기술로 만들어진 첫 철도신호체계인 한국형 무선기반 신호시스템(KRTCS : Korea Radio Train Control System)을 처음으로 적용한 노선이다.

전 구간 무인 운전이나, 개통 후 2년간은 안전 점검을 위해 철도차량 운전면허 자격을 가진 승무원이 탑승한다고 한다.
해당 문제와 관련해 취재대행소 왱에서 취재한 영상

역에 정차하는 시간이 짧은 편이다. 특히 비환승역은 출입문 개방 시간이 10초 정도이고 환승역은 15초 정도로 정차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 사람이 타고 내리는 중이건 말건 시간이 되면 그냥 문이 닫혀 이로 인한 불만이 많다. 문에 부딪히고 끼이면서 부상자도 나오는 듯하다.(관련 민원)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역시 정차하는 시간이 짧은 편이나 수요가 적은데다 6량 1편성이라 타고 내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문이 작은 편이라 승하차 시간이 더 소요되는데, 승객이 다 타기도 전에, 문을 닫아 당황하는 승객들이 제법 있다. 특히 출발 승강장에서 종착 후 바로 되돌아가는 관악산역에서 빈번했다. 개통 당일에는 승무원도 승객들에게 빨리 타라고 이야기하는 일이 빈번했고, 유모차를 끌고 가던 아이 어머니가 제때 하차하지 못해 유모차 안의 아이 신발이 문에 끼어 벗겨지면서 신발만 열차 안에 남기고 하차하거나, 아이가 먼저 타고 어머니가 먼저 간 아이를 따라 타지 못해 아이 혼자 열차에 남겨지거나 열차 문에 몸이 끼거나, 하차하는 승객이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출입문이 닫혀버려서 열차에 승차하지 못하고 역에서 다음 열차를 기다리는 등 짧은 정차 시간으로 인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는 일들이 많았다. 신호 체계나 관제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관련 기사) 그나마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차량과 달리 출입문이 한쪽으로만 열리는 구조가 아니기에 천만다행이다.

차량기지가 노선 중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행거리가 매우 짧아 중간 종착 없이 무조건 100% 샛강행/관악산행으로 운행한다. 입고열차도 샛강역까지만 운행하고 공차회송하며 막차도 예외없이 종착역에서 주박한다. 다만 중간 출발 열차는 존재하는데 주로 출/퇴근 시간대 직전에 일부 출고 열차가 보라매병원역에서 관악산행으로 영업한다.[16]

9. 연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서울 경전철 신림선/연장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 역별 승하차 통계


서울 경전철 신림선
노선 총합
역수 구간 역당 일평균 이용객 일평균 승하차량 2022년 승하차량 최다 이용역 최저 이용역
11개 샛강 ↔ 관악산(서울대)
일일 이용객 수
역수 구간 1만명 이상 8천명~1만명 6천명~8천명 4천명~6천명 4천명 이하
11개 샛강 ↔ 관악산(서울대)
||<-10><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1f2023><bgcolor=#6789CA> 서울 경전철 신림선 ||
역별 순위
순위 역명 일평균 승하차량 2022년 승하차량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11위

11. 기타

  • 9호선과 환승역인 샛강역에 9호선 급행이 정차하지 않고 통과한다. 그렇다고 샛강역에 급행을 세우면 여의도역부터 노량진역까지 3연속 정차이며, 양쪽 다 환승역이라 급행을 통과시킬 수 없다. 저수요 역을 찾기 힘든 서울 지하철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마냥 급행 정차역을 늘려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러나 2호선 신림역~강남역 17분, 7호선 보라매역~논현역 21분, 9호선 샛강역~신논현역 21분(샛강역이 급행역이었다면 13분)으로 강남까지의 소요시간이 샛강역으로 가는 소요시간과 7호선으로 가는 시간이 차이가 없어 배차간격 이외엔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지금 지어지는 서울 경전철 노선은 9호선 완행 역과 연계되게 노선을 짜는 것이 이득이다. 상대적으로 강남까지 거리가 가깝고 7호선 등 대체 노선이 있으니 완행과 연계하여 급행 쏠림 현상을 완화해 이용객 분산을 노릴 수 있다.[17]
  • 2020년 9월 7일부터 18일까지 동작구 구간 역명을 공모했다.# 동작구와 비슷한 시기에 관악구 구간도 역명 공모 후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온라인 관악청) 2021년 2월 7일에 110역을 제외한 모든 역의 역명이 정해졌으나 2021년 6월 17일에 본래 숯고개역으로 결정된 역 이름이 서원역으로 바뀌었으며, 9월 7일에 110역의 역명이 서울대벤처타운역으로 확정되었다.
  • 철도 동호인이자 교통평론가인 한우진의 블로그에 신림선 배선도가 올라와 있다. 입출고선은 하행 선로 쪽에만 있다.
  • 개통 전 언론 취재진에 공개한 바에 따르면 역번호는 샛강역의 101부터 시작해 관악산역까지 1씩 더하는 방식이었으나, 개통 며칠 전에 샛강역의 S401부터 시작해 관악산역까지 1씩 더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다. 옛 역번호의 흔적은 개통 전 시승 관련 기사, 홈페이지에 제시된 역 안내도, 열차 내 노선도, 스크린도어 안쪽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안내방송은 TTS로 출력되지만 영어에서는 역명이 한 번만 나온다. 또한 환승역/종착역에서는 별도의 배경음악 없이 안내방송만 나오지만 최근에는 배경음악을 삽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한다. 관련 민원
  • 다른 경전철처럼 자전거(접이식 자전거 포함)의 휴대승차는 불가능하다. 단 접어서 포장하는 경우에 한하여 휴대승차가 가능하다.
  • 이 노선의 관제 운영을 맡고 있는 곳은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이다. 서울 경전철 사업에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가 참여한 이유는 신림선 관제에 참여하여 신림선과 같은 K-AGT 기반 시스템을 사용할 예정인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운영 노하우를 익히기 위해서이다.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직원 18명이 신림선 현장에서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는 이들의 숙련된 경험을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개통과 신입사원 교육을 위한 핵심 노하우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윤진보 사장은 "신림선의 안전 운행 노하우는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완벽한 개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높은 경쟁력을 확보, 완벽한 2호선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민원 게시판의 개인정보 관리가 소홀한 편으로 심지어는 타인이 작성한 공개 민원에서도 수정, 삭제 버튼이 뜰 정도이다. 이는 민원 당사자의 개인정보 유출 뿐만 아니라 타인이 작성한 민원 내용을 악의적으로 변경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우려도 있는 만큼 비공개 민원만 올리도록 하거나 타인이 작성한 민원에는 수정, 삭제 버튼을 없애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관련 민원
  • 2022년 9월, 서울특별시에서 조사한 수요 예측량 대비 실제 탑승률이 절반도 안되는 40%로 집계되었다. 이에 따른 적자가 우려되며 이미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우이신설선과 마찬가지로 시에서 재정을 지원해 줘야 하는 문제가 있어 앞으로의 경전철 설치 계획의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 2022년 10월 17일부터 샛강역부터 당곡역까지 비슷하게 다니던 153번6513번이 더 이상 다니지 않게 되었는데, 서울시에서는 신림선 개통 이후 겹치는 구간의 수요가 대폭 하락해 노선 단축을 단행했다. 문제는 기존 153, 6513과 동일한 구간을 운행 중인 461번의 과밀 혼잡이 엄청 심각해졌다는 것. 아침 6시부터 오전 10시,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이 구간을 통과하는 461번의 재차량이 70~90명까지 이르면서 한 정류소에 기본은 2분, 심하면 5분 이상을 정차하는 등 배차 간격이 깨지는 것은 기본이고 승차거부까지 발생하면서 현재 신대방삼거리, 모자원고개, 당곡사거리 일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12. 사건사고

  • 2022년 6월 21일 18시 25분경, 보라매역에서 서울지방병무청역으로 향하던 샛강행 열차가 고장나서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열차는 문이 열리지 않아 1시간 가량 승객들이 갇혀있었으며, 승객들은 문이 열린 후 터널 내 비상 통로로 탈출하였다. #
  • 2022년 6월 27일 13시경, 신림역에서 연기 발생으로 인한 화재 경보기 오작동이 발생하여 신림선 양방향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
  • 2022년 11월 17일 18시 32분경, 보라매공원역 분기기의 안내 레일에 이격이 생겨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되었다. 이로 인해 신림선 전 구간이 약 1시간 30분 동안 운행 중단되었다가 19시 57분께 운행 재개되었다. #

문제가 발생한 구간을 수동운전으로 통과하는 모습
  • 2022년 11월 18일 7시 50분경, 샛강역에서 열차 제동 장치에 이상이 생겨 45분 간 하선(관악산역 방면)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다가 8시 35분께 운행 재개되었다. #

13. 관련 문서

14. 둘러보기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 서울특별시의 경전철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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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중 신림선 우이신설선
건설 중 동북선 위례선
계획 중 신림선 난곡지선 강북횡단선
면목선 목동선
서부선 위례신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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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는 전면에 편성번호가 추가되었다.[2] 추후 개통예정.[3]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건설.[4] 차량 내 LED 안내기에는 'B기지'로 송출된다.[5] KRTCS 기반, #[6] 서울하늘색은 KS 5PB 6/10(dE4.7), 팬톤 297C(dE4.7). 헥스코드는 #6789CA이다. 디자인서울 서울색10색변환표[7]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은 직결된 경우이기 때문에 단일 노선 개통이 아니다.[8] 본래는 고려개발이었으나 고려개발이 워크아웃으로 대림산업에 지분을 양도하고 이탈하였다.[9] 인구 20만이면 광명, 순천, 여수, 경산 등 20만대 도시들과 비슷하다.[10] 해당 민간투자사업이 타당성이 있는지, 타당성이 있다면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유리한지 조사한다. 예비타당성조사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된다.[11] 신림역~서원역 사이 신림로가 도림천을 사이로 나눠지는 부분, 도림천 하저 구간 시점[12] 원래 공사에서 기공식은 토지매입 진행중에 시행했다. 물론 기공식 때 미리 매입한 부분은 터파기가 시작된다. '착공'은 토지매입이 완료되고 전 구간이 공사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13] 개통 이전에 촬영한 영상이다.[14] 환승 통로 계단에스컬레이터가 앞뒤로 설치돼 있기 때문이다. 당곡역 방향은 하행 전용 에스컬레이터만 2대, 서원역 방향은 상행 전용으로만 2대 설치돼 있다.[15] 그나마 보라매병원역은 지하 2층, 당곡역은 지하 3층이지만 샛강역과 대방역은 환승역이라는 한계로 인해 지하 4층까지 내려가야 한다.[16] 휴일에도 드물게 입출고열차가 존재한다.[17] 이미 급행은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멀게는 인천국제공항철도김포 골드라인 환승으로 인천광역시 북부 지역과 영종도, 김포시 수요까지 커버중이고 향후 대곡소사선이 개통되면 파주시고양시, 부천시 북부 지역 수요까지 분담할 예정이다. 동작역에서 급행열차 대피가 이루어지므로 노량진 또는 동작에서 급행열차로 갈아타면 신논현에 더 빨리 도착한다 해도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샛강역에서 급행열차 대피가 이루어지므로 이때는 그냥 일반열차 타고 가는 게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