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3 16:48:52

사당역

사당(대항병원)
파일:Seoulmetro2_icon.svg 파일:Seoulmetro4_icon.svg
다국어 표기
영어 Sadang
(Daehang Hospital)
한자 舍堂
중국어
일본어 [ruby(舎堂, ruby=サダン)]
주소
2호선
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 지하 2089 (사당동 1129번지)
4호선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지하 3 (사당동 588-44번지)
운영 기관
2호선 파일:서울교통공사 로고.svg
4호선
개업일
2호선 1983년 12월 17일
4호선 1985년 10월 18일
역사 구조
지하 2층 (2호선)
지하 3층 (4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2호선)
복선 섬식 승강장 (4호선)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막차7. 연계 교통편8. 기타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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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 정보

파일:사당역 안내도.jpg
역 안내도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역이다. 이름은 사당동에서 유래했는데, '조상의 신주를 모신 곳'이라는 의미의 사당(祠堂)[3]이 아니라 '집이 많은 곳'이라는 의미의 사당(舍堂)이다. 동작대로 상에 있는 역으로 2호선이 먼저 개통하고, 이후 4호선이 개통하였다. 역무실은 서초구 방배동 관할이고, 위치는 동작구 사당동, 서초구 방배동 그리고 관악구 남현동 이렇게 3개 법정동의 경계점에 위치한다.[4]

1983년에 서울 지하철 2호선 교대역 - 서울대입구역 구간이 개통하면서 영업을 개시했다. 그리고 2년 뒤인 1985년 10월 18일에 4호선이 전구간 개통되면서 환승역이 되었다.

4호선은 전 구간(상계역~사당역 구간)이 개통될 때인 1985년 10월 18일부터, 인덕원역~사당역 구간이 개통되기 전인 1994년 3월 31일까지 이 역에서 시·종착했다. 1994년 4월 1일부터 4호선이 남태령역을 넘어서 과천선, 안산선과 직통운전하여 지금의 수도권 전철 4호선 운행 체계가 된 이후, 이 역의 환승객 수는 급증하였다. 신도림역 다음 가는 최다 환승인파 역으로 불리기도 한다.[5]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TI000094622_APP.jpg
과천선 운행 중단됐을 당시의 4번 출구

사당역은 매우 혼잡한 곳이다. 과천, 평촌(안양), 산본(군포), 안산, 시흥 방향에서 강남으로 가려면 대부분의 경우 수도권 전철 4호선을 타고 사당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는 것이 최단 루트이기 때문이다. 타기가 매우 어려울 뿐이며 매우 혼잡한 대신 그만큼 내리기는 쉽다. 적어도 역 안에서는 훨씬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신 사당역에서 이미 꽉 차서 오니까 지하철을 타기는 어렵다. 그래도 4호선 상행방면은 사당역 출발 열차가 두 세번에 한 대꼴로 있어서 착석이 좀 쉽다.

경기도 각지에서 직행좌석버스를 타고 와서 사당역에서 지하철로 가는 사람들과 근처 시내버스를 타고 온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주민들이 모두 몰리기 때문에 출근시간대에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역사 안에서는 한걸음 떼기가 힘들고 환승통로에서는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4호선은 사당행 열차의 존재로 인해 승차 시간이 지연되기까지 하고 2호선 외선순환의 경우 종종 게이트당 4줄로 서서 기다리며 보통 2~3대를 보내야 탈 수 있다. 실제로 2호선은 평일 오전 8시 ~ 8시 50분에는 네줄서기 캠페인을 운영한다. 특히 2호선 방배역의 경우 이전역인 사당역에서 완전히 꽉꽉 채워오기 때문에 내리는 사람이 아예 없으면 타기가 아주 힘들다. 방배역 다음 역인 서초역도 사정이 비슷해서 방배동에 살아도 일부러 사당역까지 와서 타는 사람들도 있다.

병기역명으로 "대항병원"이 추가되었는데, 역과 아주 가깝지는 않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게 14번 출구인데 도보로 약 7분 거리이다.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안내방송에서는 병기역명(대항병원)까지 방송하지만, 한국철도공사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사당역 종착 안내방송에서는 사당 역명만 방송한다.

2.1. 구조


3번 출구를 계단 형식에서 에스컬레이터 형식으로 리모델링 했는데 문제는 에스컬레이터를 한 줄 짜리로만 배치시켰다. 계단이라도 있으면 걷거나 뛰어서 내려갈텐데 계단도 없이 에스컬레이터로만 상하행 합쳐 두 줄만 붙어있기에 그것도 못한다. 출·퇴근시간인 7시에서 10시 사이에는 기나긴 줄의 지옥도가 펼쳐지고 100m 이상 에스컬레이터 이용 줄이 늘어서는 대혼잡을 보인다. 더 웃긴건 막상 그 줄을 뚫고 에스컬레이터 아래로 내려가면 사람이 없어서 달리기를 해도 될 정도로 한산하다는 것이다. 결국 3년이 지나서야 하행 에스컬레이터를 두 줄로 만들었다[6].

3번 출구에서 90m만 더 가면 계단으로 된 2번 출구가 있고, 서울교통공사도 3번 출구 위에 '고객님! 2번 출구를 이용하시죠! 지하철을 빨리 타실 수 있습니다'라는 표지판을 붙여놨으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민원이 계속되었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3번 출구는 4호선 역사 남쪽 끝에 위치한 반면 2번 출구는 2호선과 4호선이 교차하는 부분에 있고 남쪽의 사당역 버스정류장에서 올라오는 경우 2번이든 3번이든 승강장까지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비슷하다.

결국 2012년 8월 6일부터 3번 출구의 에스컬레이터를 2인용으로 넓히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였다. 동년 9월 24일에 공사가 완료되어 상행은 1인용, 하행은 2인용 에스컬레이터를 운행중이다. 3번 출구 앞의 버스 정류장은 웬만한 경기도직행좌석버스들의 종점[7]이므로 수요가 적기에 상행은 1인용으로 하여도 큰 문제가 없다.

여담으로 사당역에는 화장실이 무려 5군데나 설치되어 있다. 승객들이 많아도 너무 많기 때문에 화장실도 많은 것이다. 그 중 하나는 2호선 내선순환 승강장에서 4호선으로 이어지는 환승통로 중간 부분에 설치되어 있다. 나머지 4개는 2호선과 4호선 대합실 각 층마다 하나씩 있다.

반면 4호선 승강장의 경우 이수역 방면 출구인 9~12번 출구가 위치한 부근에 승강장과 맞이방으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장애인이나 교통약자가 이용하기 매우 불편하다.[8] 교통약자가 4호선 사당역 승장장에서 해당 출구까지 가려면 2호선 환승통로 부근까지 이동하여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4호선 맞이방으로 올라가서 다시 9~12번 출구가 있는 부근가지 가야한다. 해당 구간에 위치한 계단의 경우 에스컬레이터가 없는데다 환승객들로 붐벼서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건의가 계속 올라오고 있다.

2.2. 막장환승

2호선과 4호선이 '十'자 형태로 겹치는게 아니라 정확히는 4호선 사당역이 교차로에서 앞으로 치우친 부분에 역사가 위치해 있어서 'ㅗ' 형태로 되어 있다. 서울특별시의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인구는 물론이고 서울역에서 오는 승객과 과천선, 안산선의 승객까지 사당역으로 몰리며, 2호선을 이용해 강남을 가는 경우가 많다. 또한 퇴근시간대에는 2호선 뿐만 아니라 7, 9호선을 타고 각각 이수역, 동작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여 사당역으로 오는 인구도 정말 많다. 사당역은 최단거리 환승을 내버려두고 환승통로를 일부러 길게 한 역이다.[9]

3대 혼잡 환승역에도 든다.[10]
  • 4호선-2호선 방배 방면
    4호선 남태령 방면 승강장 끝 부분에 환승통로가 위치해 있다. 이쪽은 4호선 계단과 2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게 한 계단이 매우 가까운데, RH시간에는 환승객들이 매우 많아 승강장까지 사람이 가득 몰릴 것을 우려하여 그 사이에 펜스를 길게 쳐 놓아서 승객을 빙 둘러서 돌아가게 만들었다.
  • 4호선-2호선 낙성대 방면
    이쪽은 2호선 승강장에서 환승통로로 내려갈 때 조금만 걸어서 오른쪽으로 가면 4호선 승강장 통로가 나온다. 그런데 그쪽으로는 승객들이 몰릴 것을 우려한 나머지 출퇴근시간에는 그 사이에 있는 셔터문을 닫아서 저 앞쪽에 돌아서 내려가는 계단을 이용하게 한다. 또한 이 환승통로 사이에는 화장실이 있어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파일:사당역2.jpg
2호선 외선 승강장
파일:사당역3.jpg
2호선 외선↔4호선 환승통로

환승 이용객(특히 4호선 ↔ 2호선 외선)이 하도 많아서 비교적 짧은 편인 환승통로를 안전펜스를 이용해서 무리하게 늘려버렸다. 환승 편의성은 떨어지지만 이용객 수가 너무 많으니 환승통로를 줄이면 신도림역과 똑같이 승강장에까지 헬게이트가 열릴 것이라 안전상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

사당역의 환승통로는 2호선의 방향별로 각각 1개씩 있다. 4호선과 교대, 잠실 방향 2호선 승강장은 계단 끝이 어느 방에서 맞붙는 최단거리의 환승통로로 연결되어 있고 4호선과 신도림 방향 2호선 승강장의 연결통로는 2호선에서 내려가서 옆으로 빠져 다시 내려가면 4호선을 탈 수 있어 거의 최단거리이다. 그런데 사당역에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최단거리 통로를 무리하게 늘려 놓았다는 것이다. 교대 방향 환승통로에 어떤 방이 있다고 했는데, 방 한가운데에 펜스를 쳐놓아 펜스를 한바퀴 돌아야 맞붙은 계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신도림 방향도 비슷해서 2호선 입장에서 4호선으로 빠지는 관문에 셔터문이 설치되어 있어 평일 출퇴근시간(07:30~09:00, 18:00~19:30)에는 이걸 닫고, 꽤 긴 통로를 걸어가야만 하게 만들어 놓았다.

과거(1999년)에도 이러한 펜스가 존재했다. 당시에는 셔터문이 아닌 철문으로 자물쇠로 잠긴 형태였으며 MBC 뉴스에서도 이 철문 때문에 환승길이가 길어진다며 이런 환승체계를 비판하는 뉴스가 나온 적도 있었다.[11] 그런데 지금과 달리 낮시간대에도 철문을 잠가두었다고 한다.

2019년 환승객 수가 평일기준 174,523명으로 전체에서 4번째로 많다. 2노선 환승역으로는 2번째로 많다.

3. 역 주변 정보

동작대로남부순환로 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영등포구와 강남구, 구로구로 가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기도 동남부로 가는 관문 역할도 한다.

골때리게도 사당역은 유동인구는 어마어마한데 영화관이 없다. 사당역 주변에 영화관이 없는 문제는 사당역 일대의 상권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다. 영화관은 해당 지역에 있는 유동인구를 붙잡아 두는[12] 역할을 하는데, 사당역은 영화관이 없어서 유동인구를 붙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실 사당역이 있는 동작대로상 영화관은 이수역 7,8번 출입구 앞에 있는 메가박스 이수점 단 한 곳이다. 이는 사당역을 비롯한 동작대로상에 사무실보다는 식당 등 먹자골목 및 유흥시설이 많고 유동인구를 잡아 둘 플래그십급 점포나 극장을 설치할 만한 대형 쇼핑몰이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13] 사당역 일대 유동인구는 많지만 대다수는 2,4호선상 지역과 수원, 화성 등지로 이동하는 도중 잠깐 지나가는 경우로 사당역 일대를 목적으로 가는 유동인구는 상당히 적은 것이다.[14]

은행우리은행(사당역금융센터, 6번 출구), SC제일은행(사당동, 9번 출구), IBK기업은행(사당역, 10번 출구), 신한은행(사당, 10번 출구), KB국민은행(사당동, 10번 출구), NH농협은행(사당동, 10번 출구)[15], 수협은행(사당역, 10번 출구)이 있다. 제2금융권 상호금융으로는 남서울새마을금고(본점, 10번 출구), 남서울새마을금고(남현지점, 7번 출구), 경인북부수협(남현지점, 6번 출구), 남서울농협(남현동, 6번 출구)이 있다. 상호저축은행이나 증권사는 사당역 주변에 없다. 이외에 전문건설공제조합(사당지점, 14번 출구)이 있다.

평소 경기 지역 버스 탑승 인원이 많은 4번 출구 앞에는 건물 약 180㎡(대락 54.5) 넓이의 버스도착 정보 모니터와 대기 좌석, 수유실, 정수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경기 버스 라운지가 2020년 10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사당역 근처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나, 당초 계획과는 달리 건물 3층에 위치하게 되어 대부분의 시민들은 잠깐 기다리기 위해 들르기는 힘들다고 잘 이용하지 않는 상황이다.#1#2 경기도 측의 추후 계획대로 좌석예약제가 도입되어 버스 라운지와 연동된 이후의 이용률 변화 여부를 지켜봐야 할 듯 하다.#3

4번 출구로 나오면 닭꼬치, 튀김류 같은 주전부리를 판매하는 가판대, 포장마차가 늘어서 있고, 좀더 가면 홈플러스 스페셜 서울남현점이 있다. 그 앞에서 곤지암/군포 HUB로 가는 고속 버스가 정차한다. 그리고 여관·모텔·술집이 즐비한데, 남현동에서 남태령 방면으로 넘어가는 블록에 가장 많이 있다.

4호선이 연장 개통하기 전에는 전부 이 역까지만 운행을 했으니까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국립현대미술관, 경마공원으로 가는 손님은 4번 출구로 나가서 버스로 환승을 해야했었다.

5~6번 출구 쪽에는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 스타벅스가 있다. 특히 스타벅스는 6번 출구쪽 말고도 10번 출구, 13번 출구에도 매우 가까이에 있다.

7번 출구 주변에 다이소가 있으며 좀더 멀리에 카드 콜렉터, 카디스트, 마술인들이 주로 찾는 렉쳐노트가 위치해 있다. 다이소는 10번 출구 주변에도 있다.

10번 출구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오락실 모펀이 있어서 리듬게임 유저들에게는 굉장히 친숙한 역이었다. 특히 이수역에 있던 오락실이 폐업한 이후 모펀으로 유저들이 몰리면서 이 역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을 정도였다. 그리고 근처에는 만화 및 라노벨 전문 서점인 M&H BOOKS[16]가 있고, 사보텐 스토어도 위치해 있었으나 현재 기준으로는 세 곳 다 폐업한 상태다.

12번, 13번 출구도 술집이 많고 식당도 많은 편이다. 12번 출구에는 '파스텔시티'라는 주상복합 건물이 있는데, 여기에는 스쿨푸드를 비롯하여 각종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식당들이 많다. 그 주변엔 커피숍이나 패스트푸드점(롯데리아, 버거킹)도 많아서 안 그래도 많던 사람들이 더욱 많아졌다. 파스텔시티 뒤쪽에는 회식 수요를 노린 듯한 각종 술집과 바(bar), 횟집 류의 식당이 즐비하다. 파스텔시티로 가고자 한다면 12번 출구로 나올 필요 없이 지하에 연결된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되는데, 11번 출구쪽으로 나와야 할 때 계단 오르기가 귀찮을 경우에도 활용 가능하다.

큰 길에서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거주지역이 나온다. 특히 이수초등학교~새우촌 공원~이수중학교 지역을 중심으로 원룸촌이 발달해 있다. 좁은 골목이 많고 인구가 밀집된 곳이라 우범지역이 되기 쉽기에 밤만 되면 경찰이 순찰을 돌면서 범죄 예방활동을 벌인다.

이 역 근처 효령로로 들어서는 입구에 서울교통공사 1~4호선 지령센터(구 서울메트로 본사)가 있다.[17] 14번 출구로 나가 방배역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지령센터 위치가 방배동이기는 하지만 방배역에서 내렸다가는 언덕을 넘어야 하니 방문할 일이 있다면 꼭 사당역에서 내려야 한다. 2017년 8월 1일부터 병기역명으로 지정된 대항병원도 지령센터 건너편에 있다.

또한 이 일대의 사당1동·남현동은 동작구·관악구에서 깍두기 취급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애초에 영등포구에 편입될 당시 현재의 동작구, 관악구 관할 지역 중 가장 늦게(1963년 1월) 편입된 지역이며, 경찰서 관할지역도 따로 갈라져 있다.[18] 또한 관할 학군을 놔두고 인접한 강남 8학군으로 학교 배정을 가장 많이 받는 지역이기도 하다. 주로 동작대로 건너 서초구 쪽으로 배정을 많이 받는다. 남자는 주로 남고인 서울고등학교상문고등학교, 세화고등학교, 여자는 서문여자고등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등에 배정받는다.

도로를 경계선으로 관악구(4, 5, 6번 출구), 동작구(7, 8, 9, 10번 출구), 서초구(1, 2, 3, 11, 12, 13, 14번 출구)로 나뉘는데다 거주지구와 상업지구가 마구 섞인 곳이다 보니 재미있는 해프닝이 자주 발생한다.

이 역 내부 혹은 근처를 돌아다니다 보면 신천지(사이비)의 광신도들이 유인물을 나눠주거나, 포교를 시도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한다. 남녀노소 많은 종류의 신도들이 존재하니 주의해야 한다.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a84d><bgcolor=#00a84d><|2> 연도 ||<|2> 파일:Seoulmetro2_icon.svg ||<|2> 파일:Seoulmetro4_icon.svg ||<|2><bgcolor=#00a84d> 총합 ||<-2><bgcolor=#00a84d> 환승객 수 ||<|2><bgcolor=#00a84d> 비고 ||
파일:Seoulmetro2_icon.svg파일:버스정류장 아이콘.svg 파일:Seoulmetro4_icon.svg파일:버스정류장 아이콘.svg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1994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1994년 73,995명 64,016명 138,011명 20,000명 20,000명
1995년 72,085명 56,916명 129,001명
1996년 71,847명 46,594명 118,441명
1997년 70,553명 43,546명 114,099명
1998년 69,823명 42,774명 112,597명
1999년 자료없음 자료없음 -
2000년 72,860명 44,910명 117,770명 비고
2001년 71,060명 45,464명 116,524명
2002년 70,403명 48,918명 119,321명
2003년 73,962명 46,483명 120,445명
2004년 77,344명 47,532명 124,876명
2005년 78,974명 49,706명 128,680명
2006년 81,729명 52,188명 133,917명
2007년 83,735명 53,624명 137,3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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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0,940명 60,019명 150,959명 자료없음
2011년 92,900명 60,889명 153,789명
2012년 95,614명 58,864명 154,478명
2013년 95,154명 61,542명 156,696명
2014년 96,797명 62,097명 158,894명
2015년 95,329명 60,844명 156,173명
2016년 93,494명 57,973명 151,467명
2017년 91,018명 55,350명 146,368명 24,140명 21,920명
2018년 91,263명 54,169명 145,432명 23,687명 20,312명
2019년 92,839명 56,033명 148,872명 24,206명 22,207명
2020년 66,028명 38,963명 104,991명 자료없음
2021년 63,390명 37,927명 101,317명
출처
파일:Seoulmetro2_icon.svg 파일:Seoulmetro4_icon.svg : 서울교통공사 자료실[19]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C8%AF%BD%C2%BF%AA_%B8%B6%C5%A9.png : 철도통계연보

두 노선의 승하차객 총합은 2021년 기준 101,317명으로 서울시의 교통 요충지다운 수치를 보이고 있다.[20]
  • 수요의 상승엔 지하철-버스 환승할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2004년 서울시내버스 대개편 당시 지하철-버스 환승할인제도가 실시되면서 한번 큰 폭으로 이용객 숫자가 늘었고, 2007년엔 서울시-경기도간 버스 환승할인이 시행되면서 또다시 큰 폭으로 승하차객이 증가했다. 이 곳이 수원시, 오산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 화성시 등으로 향하는 관문이기 때문에 이들 지역에서 올라온 경기버스가 거점으로 삼은 곳이 바로 이 사당역이었고, 환승할인제도로 이용객들의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지하철과 버스를 상호 이용하는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 경쟁 관계에 있는 두 교통분야지만 사당역에선 공생 관계를 형성해 서로 윈윈하는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 경기도에서 넘어온 버스들은 모두 4호선 출입구 앞에 서기에 4호선이 승하차 집계에 보다 유리함에도 2호선의 승하차객 수가 훨씬 많다. 사당역 환승객의 상당수가 교대-삼성역으로 이어지는 테헤란로 업무지구로 이동하고, 사대문안 도심지로 가는 수요는 이보다 적기 때문이다.[21] 또한 4호선 출입구로 들어가서 2호선으로 갈 경우 환승통로를 거쳐야 해서 혼잡도를 피해 2호선 게이트를 직접 이용하는 패턴이 더 흔하다. 또한 출근시에는 3번 출구 하차 후 바로 바로 4호선 개찰구에서 2호선 외선순환(강남방향)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퇴근시에는 내선순환(신도림행)에서 하차후 2호선 개찰구를 이용해서 나온 뒤 역사 내부 통로를 이용해서 4번 출구나 5번 출구(4번 출구에서 뒤돌아가야 하는 일부 노선의 경우)로 가는 길이 가장 빠르기에 이 영향도 있다.
  • 2호선 쪽은 동작구내 도시철도역 중 승객이 가장 많다.

5. 승강장

5.1. 서울 지하철 2호선

파일:사당역1.jpg
2호선 승강장
방배
낙성대
파일:Seoulmetro2_icon.svg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삼성·잠실종합운동장·잠실 방면
신림·신도림·영등포구청·홍대입구 방면

출근시간대 2호선 외선순환(강남역) 방면 플랫폼으로 승객들이 대부분 몰린다. 어느 정도냐면 대충 사당역과 가까운 남현동 사람들이나 경기도권에 와서 지하철을 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교대역-강남역-역삼역-선릉역-삼성역 라인에서 회사로 출근하는 승객들이 많이 내릴 정도로 지하철에는 이들 라인으로 가려고 하는 승객들이 꽉 들어 차있다. 게다가 이 승객들 중 1/3 정도가 7770을 타고와서 사당역에서 환승하는 환승객이다.

그 외 안산, 군포, 과천, 안양 등지에서 4호선을 타고 와서 사당역에서 2호선 외선순환으로 환승하는 환승객들도 압도적으로 많다. 퇴근시간대에는 그 반대로 내선순환이 터져나간다. 심지어 내선 사당-신림 구간은 밤 10~11시에도 전동차에 사람이 가득 차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도 외선순환에 비하여서는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다.

2005년 10월에는 2호선에 용두역과 더불어 서울메트로 운영구간에서 가장 먼저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었다. 참고로 서울시내 최초의 스크린도어를 설치한 역은 1호선 신길역이다.

또한 이 역에 선로 기둥 사이에 분수대를 시범적으로 설치했었다.[22]

5.2. 수도권 전철 4호선

파일:attachment/sadang4.jpg
4호선 승강장
총신대입구(이수)
남태령
파일:Seoulmetro4_icon.svg 수도권 전철 4호선 이촌·명동·동대문·창동·당고개·진접 방면
당역종착[23] / 금정·산본·안산·오이도 방면

4호선 하행(오이도 방면)은 사당역 종착이 꽤 빈번하게 존재한다.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의 일부 편성(401~415, 417~426편성)은 직류전용 전동차로, 교류를 사용하는 남태령역 이남 구간은 교류로 운영되므로 진접/당고개~사당구간만을 운행한다. 기술적으로는 남태령역까지 직류라서 갈 수는 있지만, 남태령역 수요가 서울시에서 적은 편이기 때문에 굳이 갈 이유가 없다. 또한 평일 S4057, S4078, S4801, S4802(당고개-사당)열차는 사당 종착임에도 직교류겸용 차량으로 운행한다.

사당역에서 심하게 연착되거나 할 경우에는 남태령역까지 갔다가 돌아서 나올 때도 있다. 이 역을 기준으로 평일 23시 39분에 도착하는 열차는 4호선에서 유일한 평일 남태령행 열차이다. 주말에는 남태령행을 밤 시간대에 1회 운행한다.

한편 막차 시간대에는 오이도발 사당행도 있다.

남태령역 방면에는 Y자형 회차선이 있다. 사당역 종착 열차는 이 회차선으로 들어간 뒤 방향을 바꿔 진접역 방면 승강장으로 나간다. 열차 2편성이 들어갈 만큼 긴 회차선인데[24], 4호선 개통 당시에는 1편성만 들어갈 수 있었으나[25] 4호선이 남태령역 및 과천 방향으로 연장되면서 이 회차선도 연장되었다.[26]

총신대입구역 방면에는 X자형 회차 선로도 있다. 이 것은 연착 시 사당역에 종착한 후 그 자리에서 되돌아나가는 용도로 사용된다.

4호선에서 2호선 강남 방향으로 가는 환승통로가 4호선 승강장 오이도 방향 끝쪽에 위치해 있다. 이 때문에 4호선 오이도발 당고개행 10호차는 출근시간대에 항상 혼잡하며, 출근시간대 4호선 당고개 방향 10호차 승객의 거의 70%가 사당에서 하차하므로 사당역에서 거의 99% 앉을 수 있다. 나머지 30%도 1/3 정도는 다음 역인 총신대입구역에서 많이 내리고 다시 엄청나게 탄다. 그리고 동작역에서도 꽤 하차한다. 10호차 승객은 대부분이 목적지가 강남역이나 강남구 지역이기 때문이다. 사당에서 2호선 환승, 총신대입구(이수)에서 7호선 환승, 동작역에서 9호선 환승을 하는 승객이 많다.

특히 소풍철에는 경기권에서 롯데월드로 가는 학생들[27]과 서울내에서 서울랜드로 가는 학생들[28]이 교차되면서 혼잡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소풍철 특별대책이 세워지기도 한다. 에버랜드에 갈 경우에도 사당역이나 2호선 강남역이나 잠실역 등에서 버스가 있다. 특히 4호선은 섬식 플랫폼인 탓에 아예 사회복무요원이 서울랜드 갈 열차 타는 방향을 안내하는 팻말을 들고 서 있기도 한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플랫폼 너비가 넓어서 많은 유동인구를 대부분 수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만약 사당역에서 당고개/진접행 열차를 기다릴 때 자리가 없거나 사람이 너무 많다면 오이도역, 안산역에서 출발한 열차이므로 다음 열차를 기다리면 된다. 일반적으로 그 다음에는 사당역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열차가 빈 상태로 오기 때문에 앉아갈 수 있다. 열차가 오기 전에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열차 도착 안내가 나오는 LCD 화면의 꼬마열차에 표기된 열차 번호를 보는 것이다. 열차 번호가 4000~4299 사이라면 사당역 출발 열차이며, 4300 이상은 전부 과천에서 오는 열차이다.[29] 시각표를 보고도 알 수 있지만, 4호선의 정시 운행률이 그다지 좋지 못하기 때문에 무의미하다.[30] 만약 열차를 타고 오이도, 안산 방면에서 왔을 경우에도 사람이 많다면 똑같은 방법으로 일단 사당역에서 내려서 다음 열차를 타면 굉장히 쾌적하게 갈 수 있다.

2022년 3월 19일 진접선이 개통하면서 사당발 당고개행의 약 2/3가 진접행으로 전환되었다. 사당발 당고개행은 평일 37회, 토요일과 공휴일 36회이며 사당발 진접행은 평일 70회, 토요일과 공휴일은 50회이다. 진접발 열차는 사당역까지만 운행한다.

2호선의 경우 스크린도어가 2005년 10월에 설치되었으나, 4호선은 그로부터 4년 3개월이 지난 2010년이 되어서야 설치 완료 후 가동되었다.[31]

이 역에서 진접행 열차를 타면, 자신이 탄 문(진행방향 기준 왼쪽)이 다시 열리는 역이 7개 정거장이나 차이가 나는 서울역이다. 또한 이 역에서 하행 열차를 타면, 이 역부터 범계역까지는 모든 문이 왼쪽으로 열린다.[32]

이 역은 남태령 방면으로 2퍼밀 내리막이 있다.

6. 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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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연계 교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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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타

  • 1990년대에 유행했던 공포시리즈 도서인 공포특급에도 등장했다. 사당에 사는 남자가 밤늦게 술에 취해 지하철에 탔는데 앉아서 졸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열차 안에 자기 외엔 아무도 없었다.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고 있는데 갑자기 웬 소름끼치는 여자의 목소리로 안내방송이 나왔다. "이번 역은 사당, 사당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없습니다." 합정역이 나오는 바리에이션도 있다. 또한 패러디 BGM으로 '함정역'이 존재한다. 아무래도 당역과 4호선에서 死자가 연상되다 보니 이런 괴담이 나온 것 같긴 한데, 사당역 주변이 낮이던 밤이던 워낙 사람이 북적거릴 정도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 지금은 이런 괴담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 2020년대에는 사당행 드립으로 간간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 2018년 1월 5일 오전 8시 30분쯤 외선 방향 승강장에서 열차가 고장나 20분간 운행이 지연되었다.
  • 서울대학교 학생회에서 2019년 5월 20일부터 사당발 서울대 행정관행 셔틀버스를 운영하기로 협의되었다. 정차 위치는 4번 출구에서 남태령 방향으로 약간 걸어가면 나오는 홈플러스 앞이다. 현재는 시범운행 단계로 오전 8시에서 오전 10시까지만 운행한다. 또한 자동차전용도로인 강남순환로를 경유하기 때문에 입석이 금지된다. 이 노선이 유행을 타게 되면 헬게이트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 출입구가 14개로, 서울 지하철역 중에서는 상당히 많은 편에 속한다. 출입구가 14개 이상인 다른 역들로는 종로3가역, 삼각지역, 청담역 등이 있다.

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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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정 전 26번[2] 개정 전 33번[3] 하필 공교롭게도 남관왕묘가 1979년 사당동으로 이전했다.[4] 선거철이면 동작구 을, 서초구 갑, 관악구 갑 각 3개 지역구의 홍보 현수막이 모두 이 일대에 내건 적도 했다.[5] 전국 지하철 이용객수 Top3 순서로 2-1-4호선 순서이니 당연한 것이다.[6] 「서울메트로, ‘사당역 3번출구’ 하행 에스컬레이터 2인용으로 교체」, 2012-08-02, 뉴스와이어[7]1550-2번, 3201번은 여기서 경기도 방향으로 출발한다.[8] 4호선 승강장으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는 2호선 승강장 엘리베이터와 연결시켜 설치하였다. 즉, 4호선만의 엘리베이터는 별도로 없다.[9] 두 노선이 십자로 겹쳐 있고 서로 비슷한 시기에 지은 역이라 개념환승역으로 볼 수 있지만 이용객 때문에 막장환승역에 속한다. 거리 자체는 가깝지만 이용객 수가 너무 많다. 오히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4호선 환승이 개념환승이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2-4-5호선 환승역인만큼 사람 많은 것은 비슷하다. 게다가 4-5호선 환승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유일하다보니 더욱 그렇다.[10] 나머지는 신도림역교대역[11] 「지하철 교대,사당역 환승통로 막아 승객들 불편」, 1999-01-07, 문화방송[12] 영화 한 편을 평균 2시간으로 본다면 유동인구가 2시간동안 사당역 주변에 발이 묶이는 효과를 노린 것이다.[13] 사당역 12번 출구에 파스텔 시티가 있지만 사실 주상복합에서 상가동을 크게 키운 수준에 불과하며 대다수가 식당이다. 과거 이수역 근처에 태평백화점이 있었지만 지금은 철거되고 없다. 그나마 이수역 서북쪽에 자리한 남성시장은 그나마 유동인구가 어느정도 많다는 것이 위안거리.[14] 오히려 상권은 이수역일대에서 사당역으로 내려오는 그림이다 보니 식당을 제외한 상권은 이수역쪽이 앞선다. 따라서 출퇴근 시간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에는 이수역 일대의 사람들이 사당역쪽보다 더 많기도 하다.[15] 이수역에서 좀 더 가깝다.[16] 원래 11번 출구, 사보텐 스토어쪽에 있었으나 2017년 9월 10번 출구 바로 옆에 있는 홍지문고와 합병하여 확장 이전하였다. 그러나 결국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하고 2021년 12월 31일까지 영업 후 폐업했다.[17] 여담으로 구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본사 사옥은 서울교통공사 본사로 지정되고 구 서울메트로 본사 건물은 서울교통공사 1~4호선 지령센터(통칭: 사당별관)가 되었다. 이는 구 서울메트로 본사가 좁고 낡아서 본사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본사 사옥으로 지정했다고 한다.[18] 사실, 신림동과 봉천동을 포함한 관악구 전체가 1963년에 편입되었다. 참고로 남현동은 편입 당시에는 사당동의 일부였다.[19] 이전 출처: 지하철 수송계획, 서울지하철경영[20] 신도림역과는 2만 명도 차이나지 않고, 부산 서면역과 비슷한 수준이다.[21] 사대문안 도심지로 가는 수요는 그 전 역인 남태령역이나 선바위역에서 대거 환승한다.[22] 지금은 철거된 상태다(시범적으로 설치되었던 역이라 분수대가 다른 역에 비해서 일찍 철거되었을 가능성도 있음).[23] 서울교통공사 직류전용 열차 (401~415, 417~426편성) 한정. 진접/당고개발 열차는 모두 이 역에서 종착한다.[24] 오이도 방면 한정으로 복선 터널 노반인데 좌측이 회차선 우측이 본선이다. 반대로 진접 방면은 단선터널의 본선 밖에 없지만 회차선 에서 진출이 가능하고 반대로 진입도 가능하다. 여담이지만 남태령역 회차선 터널과 본선터널 구조가 사당역과 반대다.[25] 당시에는 복선터널 노반에 좌측만 단선철도 였다. 그리고 진접 방면은 단선 터널도 없었다.[26] 출처 : 과천선 복선전철 건설지 : 금정~사당 간(철도청, 1994)[27] 2호선[28] 4호선[29] 4300~4399는 안산발, 4400 이상은 오이도발이다.[30] 특히 코레일 차량은 더 정시율이 좋지 않아서 다른 열차 정시율도 망가뜨린다. 정시율은 금정역이나 한대앞역에서 대부분 깨진다.[31] 4호선의 스크린도어의 목소리톤이 유난히 낮다.[32] 이 역과 남태령역은 우측통행에 섬식 승강장, 선바위역부터 범계역까지는 좌측통행에 상대식 승강장이기 때문이다. 또한 금정역을 지나면 종점 이전까지는 다시 왼쪽 문만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