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3 22:44:32

신한은행

파일:나무위키+유도.png   1982년부터 2006년까지 존속한 은행에 대한 내용은 신한은행(1982년) 문서를, 본 법인이 1897년부터 2006년까지 수행한 사업에 대한 내용은 조흥은행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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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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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g_20120724131804_b8217e96.jpg
주식회사 신한은행
영문명칭 Shinhan Bank
중문명칭 新韩银行
설립일 1897년 2월 19일[1]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폐지
기업규모 대기업
은행장 진옥동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56 ~ 2004[2])
종목코드 000010[3]
은행코드 088[4],021[5],026[6]
SWIFT 코드 SHBKKRSEXXX[7]
국고수납대리점
외국환은행[8]]
취급통화 USD JPY EUR GBP AUD NZD CAD HKD SGD TWD CNY CHF SEK DKK NOK RUB HUF SAR KWD BHD AED MYR MXN INR IDR PHP THB VND ZAR XAU, MOP, KES[9]
홈페이지 신한은행 노동조합 신한프렌드
대한민국 금융의 자부심, THE Bank 신한
처음부터 끝까지
신한과 조흥이 하나되어 더 크고 새로워진 신한은행이 되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동행
Be the Next[10]

1. 개요
1.1. 그레이트 파이널 퓨전
2. 역대 은행장3. 상품과 서비스
3.1. 개인금융3.2. 기업금융3.3. 외환3.4. 골드뱅킹3.5. 실버뱅킹3.6. 직불카드3.7. 전자금융3.8. 신용카드/체크카드3.9. 애플리케이션
4. 여담
4.1. 고객을 화나게 만드는 개설 방어4.2. 암호화폐 관련 해프닝4.3. 취업4.4.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5. 해외법인
5.1. 미국 신한은행5.2. 캄보디아 신한은행5.3. 중국 신한은행5.4. 캐나다 신한은행5.5. 일본 SBJ은행5.6. 베트남 신한은행5.7. 멕시코 신한은행5.8. 인도네시아 신한은행
6. 둘러보기

1. 개요

신한금융그룹 계열 시중은행으로, 국내 최초로 민간 주도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했다.

2010년부터 광고 모델이 박칼린인데, 이 분 이미지가 뭐랄까 젊고 활기찬 이미지가 아니기 때문에 S20 상품군 광고에 나오시는 걸 보고 있자면 참 아스트랄하다. 현금봉투와 통장 표지에 나오는 은행 캐릭터로 신이, 한이도 있는데 꽤 귀엽다.이미지 차라리 "이 캐릭터들로 광고를 하지" 싶을 정도. 2018년부터는 좀 더 단순한 디자인의 '쏠익스플로러즈'로 대체되었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또한 조흥은행 시절부터 외환거래에 강했으며 대한민국의 모든 국제공항에 최소 ATM이 1대 이상 입점해 있는 은행이라는 타이틀도 있다. 2019년 청주국제공항 은행 입찰에서 낙찰되어 대한민국 6대 국제공항에 모두 ATM이 있는 유일한 은행이 되었다.[11] 범위를 좁히면, 대한민국 4대 국제공항에 출장소급 이상 지점이 모두 있다[12]는 타이틀도 있다.

파일:2017010611091816023_1.jpg
신한은행 태평로2가 본사.

1.1. 그레이트 파이널 퓨전

파일:external/www.laborplus.co.kr/9468_19404_5220.jpg
신한은행 + 조흥은행 + 충북은행 + 강원은행 = (현재의) 통합 신한은행

사실 현재의 신한은행은 구 신한은행이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매물로 나온 조흥은행2006년에 인수하여 역합병한 것이다. 존속 법인은 조흥은행이었기 때문에, 설립 일자가 한순간에 1982년에서 1897년으로 무려 85년 정도 앞당겨졌다. 즉, 법적으로는 구 조흥은행이 신한은행으로 이름을 바꾼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나라 최초의 은행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조흥은행의 역사가 그만큼 깊다 보니, 이를 계승하는 편이 통합 은행의 지위에 도움이 되기 때문.

따라서 조흥은행장의 차지였던 은행장 회의 3번째 좌석을[13] 현재 신한은행장이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홈페이지의 은행 연혁 소개를 보면 아예 조흥은행의 모든 역사를 기록하고 있으며 구 조흥은행 본점인 신한은행 광교영업부에는 Since 1897이라는 문구를 표기해놨다. 2017년 광교영업부에서 개점 120주년 기념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신한은행은 스스로의 역사에서 권위를 찾아오지 않고 본점 바로 앞에 있는 숭례문에서 권위를 빌려 오는 느낌이 강하며, 오히려 최초 마케팅은 조흥은행보다 역사가 살짝 딸리는 우리은행이 더 잘 하는 상황이다. 어차피 둘 다 숭례문보다 딸린다

조흥은행이 충북은행, 강원은행을 합병한 덕분에 현재 충청북도에 34개와 강원도에 30개 지점이 영업 중으로, 시중은행 중에서는 제법 지점망이 탄탄한 편.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에는 제주시에만 4곳의 지점이 있을 뿐이지만, 같은 지주사 소속인 제주은행ATM에서 거래하면 자행 거래로 취급된다.

합병 초기에는 구 조흥은행 지점과 구 신한은행 지점을 어느 정도 구별할 수 있었는데, 입주한 건물이 구질구질하면(때에 따라서 등록문화재인 경우도 허다 하다.) 열에 아홉은 구 조흥은행 지점이었다. 요새는 건물 리모델링을 많이 해서 겉으로는 구별이 쉽지 않다. 그러나 사실 신한은행 서버에 2005년 당시 무인지점+유인지점의 이름과 주소가 등록된 PDF파일이 보관되어있다!

신한과 조흥은 구 공동망 코드를 삭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점번호를 찍어서 원 소속 은행을 알 수 있는데, 수표를 뽑아서 지점번호 6자리 부분이 021번으로 시작하면 구 조흥은행 지점, 026번으로 시작하면 구 신한은행 지점이다. 아니면 간단하게 금융결제원 홈페이지에서 조회해 봐도 된다. 특히 조흥은행 출신 전산 직원이 1982년 신한은행 설립 당시에 스카웃되어, 두 은행의 전산 시스템에 공통점이 상당히 많았으며 통장 뒷면의 마그네틱선 위치도 동일하였고 계좌번호 체계도 거의 같았다.[14] 이러한 점으로 인해 조흥+신한 전산 통합은 매우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특히 통합 발표 직후부터 신한-조흥 ATM에서 상호 통장정리가 가능하였다. 통합 초기 통장의 겉면은 같았으나 인감이 찍히는 면에 전산관리 구 조흥은행(21), 전산관리 구 신한은행(26) 표시를 하여 구분하였다. 한일은행과 한국상업은행, 평화은행 전산이 서로 달라서 싸우다가 통장 마그네틱선은 한일은행을 바탕으로 한 우리은행과는 대조적이다.

2. 역대 은행장

  • 신상훈 (2006~2009)
  • 이백순 (2009~2010)
  • 서진원 (2010~2015)
  • 조용병 (2015~2017)
  • 위성호 (2017~2019)
  • 진옥동 (2019~ )

3. 상품과 서비스

3.1. 개인금융


U드림저축예금에서 볼 수 있듯이 수수료 면제 상품들이 부실하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2011년 말에 구 김대리통장을 직장인통장으로 리뉴얼한 이후로는 그럭저럭 쓸 만하다는 평. 급여자작을 통한 급여이체일에도 제한이 없고[15](다른 대부분의 은행도 가능) 또한 다른 메이저 은행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뱅킹 수수료 무한 면제, 타행 출금 5회 면제가 가능하다. 2015년 주거래우대통장으로 모조리 바뀌었는데, 대인배스럽게도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면제가 추가되었다! 다만, 30세 이상이면 신한은행에서 우대금리를 받는 건 포기해야 하지 싶다.하지만 기준금리 내려서 마이너스금리 상태에선 수수료 면제가 오히려 더 나을것 같은데..? 한국산업은행이나 전북은행[16], SC제일은행보다는 수수료 혜택이 많이 덜하지만, 지점 수는 저 네 개를 합친 것보다도 많다. S-MORE MyCar 대출은 디자인 예쁜 자동차 월부카드와 함께 자동차 할부 구입하는 데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대출 상품이다.

대신 비교적 깐깐하고 보수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한데[17], 경기(景氣)든 돈 꾼 당사자든 조금만 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면 푼 돈을 도로 끌어들인다고. 실제로 대출 이자와 관련해서 국민은행보다 말이 많다. 아 그래서 예금 금리도 그따위인가?

창구에서 즉발되는 체크카드 상품 개수가 상당히 많고, 더군다나 전사 형식이 아닌 양각 형식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특징. 다만 지점이 아닌 출장소에는 카드 발급기가 없어서 즉시 발급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발급기 없으면 직불카드도 즉시발급 안 되는데...신한은행의 경우 홈페이지상에 '카드즉발기X'라고 표기된 지점은, 체크카드 즉발이 안되는것이 아니라 양각인쇄기(?)가 없는곳이다. 이런 지점은 프린팅으로 발급. 2012년 5월 기준 신한카드 문서에 주력 상품이라고 한 것들은 교통유무에 관계없이 창구즉발이 된다. 즉발되지 않는 상품 중 일부는 신한은행 지점에서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S20이나 러브체크[18] 외에 최근에 나오는 체크카드를 보면 쓸 만한 카드가 많이 없다. S-choice나 S-Line 체크 등을 보면 타사 대비 월등히 짜 보인다. 상품들이 이렇게 짜니, 수익이 잘 나나 싶기도 하다만 워낙 고객들이 많아서 수익은 잘 나는 것같다.

통장출금 기능을 등록하면 6자리 비밀번호를 따로 지정한다.(반면 대구은행, 농협은 통장출금용 비밀번호가 따로 없다) 독특한 점은, 신한은행은 1년 이상 통장출금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해지시킨다! 신청했다면, 가끔씩은 써 줘야 한다.

입출금통장 중 S20, 가계부통장 등 일부상품은 다른 유동성(수수료 면제)통장과 중복 보유가 불가하다. KEB하나은행, 중소기업은행은 모든 유동성 입출금 통장에, 신한은행은 일부 유동성 입출금 통장이 해당되고 농협, 국민, 우리, SC, 수협, 우체국 등은 이러한 제약이 없다.

처음 신한은행에 입출금 계좌를 개설할 때 인터넷뱅킹과 체크카드를 동시에 신청하면, "베이직 팩"이라는 30회짜리 수수료 면제 패키지를 부여해 준다. 인터넷뱅킹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해당 예금상품의 수수료 면제 횟수와 베이직팩을 통한 수수료 면제 횟수가 따로 나온다. 거기에 실적 만족시 신한은행 수수료 면제를 해 주는 신한카드S-Line같은 특정 체크카드 상품을 들고 있다면, 해당 체크카드 이용에 따른 신한은행 수수료 면제 횟수도 따로 나온다. 즉, 베이직팩이고 S-Line 체크의 실적을 채웠는데 가계부통장[19]이라면 수수료 면제 횟수는 최대 90회다.우리은행보다 낫네

장기고객 우대 프로그램으로 "탑스클럽"을 운영 중이다.

서민정책상품인 새희망홀씨, KEB하나은행과 더불어 심사 기준이 가장 까다롭지 않다. 시중 타은행과 달리 이 은행에서는 최소 재직기간이 1개월 이상이면 되고, 신용등급이 양사 8등급인 경우에도 대출이 실행된 사례가 있으며 프리랜서나 무직자 같은 소득요건 미충족자의 경우에도 지역건강보험료납입확인서 등만으로도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은행에서는 굳이 모든 서류에 사업장 명패[20]가 날인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요구하지 않는다.

3.1.1. S20

홈페이지

국민은행국민은행 락스타로 아주 거하게 스타트를 끊은 20대 대상 서비스에 신한은행도 뒤따라 참여했다. 브랜드명이 S20...인데 디자인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혜택은 신한 치고 쓸만하다는 평.
  • 주거래 S20 통장 : 한줄로 요약하면 체크카드 한 번 긁으면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통장이다. 나라사랑카드의 U드림 저축예금과 함께 소지하면 수수료 면제 횟수가 그만큼 더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본받아라 화나
    추가로 우대 조건을 충족시 200만원 한도로 3.3%(기본이율 0.1% 포함)의 이율이 적용되어 저금리 시대에는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2.5%로 한번 떨어지고, 2.25%로 한번, 또 다시 1.75%로 떨어진 것도 모자라 2016년 6월부터는 1.5%다. CMA보다는 0.2% 높다 타 은행의 새내기/월급통장도 수수료우대 혜택은 주지만 금리혜택은 S20 저축예금이 좀 더 좋다. 사실 1년여 동안 국민은행 락스타/스타트 금리가 4%→2%로 깎인 덕에 이보다 더 높은 2.25%를 제공했는데, S20도 깎여서 도로 락스타/스타트의 이율이 더 높아지게 되었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200만원까지 우대이율이 적용된다는 점.(락스타/스타트는 각각 100만원까지 적용) 2016년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우대금리 인하를 단행했는데, KB 락스타/스타트가 1%로 반토막난 반면 S20은 1.5%로 깎인 덕에 다시 S20쪽 혜택이 더 낫게 되었다. 원래 이름은 'S20 저축예금'이었으나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신한은행이 '신한 주거래 패키지'를 발표하면서 '신한 주거래 S20 통장'으로 변경되었다.
  • S20 체크카드 : 두 종류가 있으며, 중복 소지 가능. 가장 큰 장점으로 후불교통카드 이용 금액이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 현대백화점과 제휴한 것도 있었으나, 이는 단종됐다.
  • S20 적금 : 의지부족한 한국인을 위해 만기 6개월에 재예치 6개월로 최대 2년간 거래할 수 있는 자유적금 상품.

외에 매 분기별 탑스클럽 선정 시 신한금융지주 거래실적으로 별도의 S20 클럽 대상자를 선정하는데(7점 이상), 이게 어처구니없이 허들이 낮다. 고등학교 때부터 신한은행과 꾸준히 거래하고(계좌 하나만 유지하면 된다. 3점), 주택청약종합저축 하나 붓고(딱 5만원만 채워도 된다. 1점), 용돈이나 알바비 받고(1점) 쓰는 계좌 잔고는 5만원 이상 유지하고(1점), 신한카드만 꾸준히 쓴다면(월 2만원 이상. 1점) 손쉽게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락스타가 전월 실적 2만원에 자동이체까지 보는 데 비하면 정말 거저먹는 수준.

3.1.2. 나라사랑카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민국 국방부의 병역증, 전자화폐 카드인 나라사랑카드가 신한은행을 통해 발급되었다. 악덕은행이 왜 생사람 잡는 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사실상 울며 겨자먹기로 계좌가 없던 사람들까지도 신한은행과 연을 맺게 된 셈이다. 계좌는 신한은행에서, 체크카드신한카드에서 관리한다. 이로 인해 신한은행은 징병검사를 받는 모든 20대 초반 남성의 신상정보를 얻게 되었다.

2016년부터 나라사랑카드 발급 업무가 KB국민은행IBK기업은행으로 이관되었다. 2016년 6월에는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최종 단종되었다.

3.1.3. 군인적금

해당 문서 참고

3.1.4. SOL

신한은행은 모바일 거래 채널의 리브랜딩 작업의 일환으로 SOL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이 틈에 신한은행의 전속 모델로 워너원이 발탁되었다. 현재는 박보검으로 모델이 바뀌었다.

신한은행 모바일 뱅킹에도 SOL 브랜드를 도입하였다. 그 다음에 신한 딥드림 체크카드를 SOL 브랜드로 리브랜딩하여 신한 SOL 딥드림 체크카드를 출시하였다. 워너원 한정판 카드도 있다. 다만 이들은 SOL 앱에서만 신청이 가능하고, 신한은행 지점수령 선택이 안 되니 주의해야 한다.

이후 쏠편한 입출금통장을 출시하여 U드림 저축예금을 대체하게 되었다. 수수료도 무제한 면제여서 이 상품이 더 나은 편이다. 신한은행 SOL 앱에서만 가입 및 전환이 가능하다.
  • 신한은행 SOL
  • 신한카드 SOL 딥드림 체크카드
  • 신한카드 SOL 딥드림 체크카드 - 워너원 한정판(VISA Only) - 2018년 11월 14일까지 발행
  • 신한은행 쏠편한 입출금통장

3.2. 기업금융

기업금융은 좀 에러라는 평이 많은데,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 대출 부문에서 혜택이 꽤나 짜다. 외환은행중소기업은행이 전통적으로 강세였던 분야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추가적으로 이 쪽에 손을 벌릴 마음은 좀 적은 듯. 다만 기업이 한 은행을 선택하면 어지간해서는 바꾸지 않는 편이라 조흥은행 시절 거래처가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고 한다. 기업금융센터도 제법 많은 편. 하지만 단독 기업금융센터보다는 "XX금융센터"라는 이름으로 기업금융과 개인금융을 합쳐놓은 지점들이 훨씬 많다. 웬만한 시군구 단위마다 각 시군구의 명칭을 그대로 딴 금융센터 지점이 1곳씩 있으며 그곳이 그 지역의 신한은행 전 영업점을 총괄하는 지사 개념이 된다.

조흥은행법원-대한민국 검찰청 주거래를 그대로 받아와, 대법원부터 각 지역의 법원에는 신한은행 출장소나 지점이 하나씩 있다. 단, 몇몇 지방법원에는 제일은행 시절부터 거래해온 SC제일은행이 입점해 있다. 대체로 70% 정도가 신한은행, 11%정도가 SC제일은행이며, 농협이나 우리은행 등도 적으나마 있다. 법원의 보관금 중에서 송달료의 경우 신한은행에서 전액 입출금을 관리한다. 그외 민사예납금이나 경매예납금의 경우 각 지원 출장소관할 은행에서 관할하는데, 이 또한 신한은행이 압도적으로 많은편. 이런 수조원대 금액들을 겨우 연 1%(송달료는 0.5%)로 이자를 지급하면서 대출로 굴리면서 내는 수입이 적지 않다.

KBS의 주거래 은행은 옛 조흥은행이며, 현재도 신한은행으로 계승되고 있다.[21] 따라서 KBS의 드라마에서 은행 신(scene, 장면)이 나오면 거의 신한은행이고, 통장이나 수표 등의 소품은 간혹 옛 조흥은행 제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스티커나 테이프로 가려놔도 다 안다고!! KBS 여의도 신관 1층에 지점, 본관 왼쪽 1층에 직원 4~5명 규모로 된 별도의 소규모 창구가 있으며, 이 지점은 "가"급 국가중요시설의 보안구역 안에 있어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롭지 않다. 단, 365일 ATM과 단순 입출금 창구는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로운 일반 구역에도 있다.[22] 지점 코드는 옛 조흥은행의 것을 따와서 0219079.

서울대와 강원대, 경북대 같은 국립대학들은 학교 안에 신한은행의 지점이나 출장소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23][24] KBS처럼 보통은 구 조흥은행 시절부터 쭉 거래하는 경우인데, 이쪽도 탑스클럽 고객이 상당한 듯. 학교의 주거래는 옮겼지만 교직원 급여통장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원래 큰 은행이다 보니 학생 거래도 많다. 신한은행만 그런건 아니지만 대학 내 영업점은 교환학생, 어학연수, 교수 연구년 등으로 외환 수요도 상당해서 보통 대도시나 부촌을 거점으로 설치한 유학이주센터가 뜬금없이 학교 지점에 들어가 있기도 하다. 국제학생증 제휴카드 발급 업무도 취급한다.근데 혜택이 참[25]

또한 조흥은행 시절부터 부산은행의 대주주지만롯데그룹의 주거래 은행이며, LS, OCI, S-OIL의 주거래 은행도 맡고 있다(대기업 수로는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KEB하나은행에 이어 4위다.) [26]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도 신한은행 ATM[27]이 반드시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점포나 이마트 점포에서 신한은행 지점이 가까운 경우에는 신한 ATM이 없을 수도 있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의 경우 신한은행 ATM이 있었으나 신한은행 제휴 롯데ATM으로 바뀌었다. 단 세븐일레븐에 설치되어 있는 롯데ATM 신한은행 제휴가 아니니 주의. 같은 이유로, 롯데카드에 현금인출 기능을 가장 먼저 신한은행부터 넣을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재는 우리은행 등으로도 확대되었다.

외환은행이 독점할 것만 같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28]과도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주거래 은행이며 신한은행 출장소가 성남시의 코이카 본부에 있다. 특히 입출금 통장 표지 하단에 KOICA 관련 문구가 인쇄되어 나온다.

2018년 말, 서울특별시 제1금고은행을 우리은행으로부터 100여 년만에 빼앗아 왔다. 신한은행은 당연히 축제 분위기이고, 신한은행 서울시내 전 지점 간판 좌측 하단에 서울특별시1금고은행이라는 글자를 추가하였다.

3.3. 외환

외환 상품도 KEB하나, 씨티와 자웅을 겨룰 정도로 충실하다. 국내의 어떤 은행보다도 외화 취급을 오랫동안 한 은행이다 보니,[29] 취급 통화의 수도 많다. 우대환율로 외화를 매입하고 창구에서 외화현찰 수수료 없이 인출할 수 있는 신한 실속환전예금, 마에스트로 국제직불망을 통해 체인지업 외화보통예금에서 외화로 인출과 직불 결제가 가능한 유니트래블 카드 등이 있다. 외화보통예금은 외화 자동이체를 환율이 너무 올라가면 매입을 중지하고, 환율이 많이 내려가면 2배 이상 자동 매입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외화보통예금인 체인지업 예금은 이 이름을 딴 (외화 선불카드 비슷한) 신한카드체크카드가 있다. 하나카드에서 나오는 글로벌페이 아멕스 체크카드라고 쓰고 아멕스 외화 선불카드KEB하나은행 글로벌페이 통장의 관계와 동일하지만, 체인지업 체크카드는 체인지업 통장 하나로만 퉁치고 기존 신한은행 원화 입출금계좌의 애드온이 가능하여 국내 사용도 된다는 차이가 있다. 즉, 카드 이용시 외화는 체인지업 외화통장에서, 원화는 기존 입출금통장에서 나간다는 말이다. 그리고 아멕스가 아닌 마스터카드다. 인터넷뱅킹의 외환 메뉴에 들어가서 쓰고 싶은 달러 금액(소수점 입력 가능)을 입력한 후, 이에 상응하는 원화만큼 기존 원화 입출금계좌에서 출금과 함께 환전하여 체인지업 통장으로 바로 빼올 수 있다. 이게 KEB하나은행하멕스용 글로벌페이 통장 세트와 다른 점이다.[30] ATM에서 외화통장의 정리도 가능하다.

외화 선불카드로는 신한 글로벌멀티카드가 있으며 본래는 유학이주센터가 있는 영업점에서만 파일럿삼아 글로벌 멀티카드를 발행하다가 2016년 4월 11일부터 모든 영업점으로 발급처를 확대했다. 1회 충전은 50∼1만 달러, 연간 10만 달러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이 카드는 상기의 외화 계좌와 아무런 관계 없이 충전/사용되지만, 달러 단위 미만[31]으로는 충전 금액을 입력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안내서에 있는 PIN이 비밀번호라서 분실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홀딩 없이 충전액에서 즉시 출금된다. 신한카드의 체인지업 체크카드는 사실상 마스터카드의 외화 선불카드에다가 국내용 체크카드라고 보면 된다.

한때 대한민국 4대 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청사 내 은행 보유 기록을 갖기도 했으나 김해국제공항 환전소 재입찰에서 탈락해서 외환은행이 신한은행 대신 들어갔다. 그리고 신한은행은 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에 들어갔다. 당연히 공항 내 지점은 전 세계 어느 공항이든, 어느 은행이든, 환전 수수료는 정말 푸짐하게 뜯는다.

2015년에는 신한은행 써니뱅크 지점장 이순규 씨를 모델로 써니뱅크(출시 당시 이름은 SpeedUp)라는 이름의 모바일 환전/대출 앱을 출시했는데, 이 앱을 사용하면 20%(GBP, SGD 등), 30%(CNY, HKD, THB, AUD, CAD) 또는 70%(USD, JPY, EUR) 기본 우대, 거기에 추가 우대해서 30%, 50% 또는 90% 우대가 가능하다.[32] 거기에 신한은행 미거래 고객도 가상계좌를 따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써니뱅크 앱에서 환전한 외화 수령을 모든 영업점에서 써먹을 수 없다는 것. 써니뱅크 앱에서 환전 신청시에는 해당 외화를 받을 수 있는 영업점이 한정되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그나마 2017년 초에 외화수령가능 영업점이 확대되긴 했다. USD같은 경우는 10달러 단위로만 환전 신청이 가능하다. ??? : 10딸라 단위는 너무많소. 1딸라로 합시다. 그리고 환전 신청 당일에 바로 외화 수령이 안 된다. 급히 외화가 필요한데 싸게 바꾸고 싶다면, 써니뱅크를 쓰는 것보다는 (환전쿠폰같은 것을 인쇄해서)[33] 차라리 (접근성이 좋다면) SC제일은행같은 곳을 가자.[34] KEB하나은행도 은행 앱에서 환전 신청시 주요 통화에 대해 "하나멤버스 우대"를 선택하면 90%까지 우대해 준다.

3.4. 골드뱅킹

골드 리슈 (Gold Riche)

골드뱅킹 업계 1위다. 맨 처음 취급한데다 금융위기 이후 국민은행이 골드뱅킹을 잠깐 포기한 반면, 신한은행은 계속 골드뱅킹을 취급했기 때문. 국내 은행 최초로 매입/매도가격을 전산에 공시하기도 한다. 그리고 신한은행은 신한은행 명의로 금괴를 제작한다. 골드뱅킹 계좌에 금을 100g 이상[35] 모아 두었다면 금 실물을 취급하는 일부 지점에서 세금 내고 골드뱅킹 계좌의 금을 실물 금괴로 인출도 가능하다.

주의할 점이라면, 통장이니 예금이니 이런 용어를 사용하지만 골드뱅킹은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니며 금시세와 원달러 환율[36] 두 가지를 동시에 관심 가져야 하는 실물자산으로, 차라리 펀드와 거의 같은 투자상품이란 점이다.[37] 따라서 가입 절차가 상당히 번거로우며 작성 서류도 많으니 참고하자. 또한 펀드나 외화환전처럼 선취수수료와 환매수수료가 있다. 각각 최대 1%(인터넷뱅킹 0.7%). 그러나 금은 그 자체로 환금성 좋은 실물자산이므로 운용수수료는 당연히 없다. 운용하고 자시고 할 것이 없기 때문에!! 같은 이유로 펀드에 있는 최대 4일차의 시간차 입출금도 없다. 즉 하루종일 샀다 팔았다 하는 데이 트레이딩도 이론상으론 가능하다는 얘기다. 인터넷뱅킹 기준 0.7%라는 엄청난 수수료가 문제다!

이 골드뱅킹이 투자상품이라는 해석을 해서 이익금에 15.4% 세금을 걷는다고 말이 많았는데 2013년 9월 초 서울행정법원에서는 골드뱅킹은 진짜 금 투자를 0.01g 단위로 쪼개서 할 수 있는, 실물 금과 같은 상품이므로 과세대상이 아니라고 판결하였다. 세무당국이 항소하지 않았다는 더 좋은 소식. 따라서 납세자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원칙이므로 과세된 세금은 전액 환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2018년부터 다시 투자상품으로 판정되었는지 이익금의 15.4% 세금을 다시 걷는다고 한다. 골드뱅킹 이용자들 : 아이고 두야~!

3.5. 실버뱅킹

실버 리슈 (Silver Riche)

치솟는 금값에 골드뱅킹 거래에 부담감을 느낀 고객들을 위하여 실버뱅킹 상품을 출시하였다. 금보다 더 싸지만 안전자산으로 똑같이 주목받고 있는 은 차익을 통한 거래가 가능한 상품이다. 실버바 현물 거래도 가능하다.

최근 들어서 금값은 정점에서 떨어지는 추세인 반면 은은 불경기 추세와 맞물려 금보다 물량이 많아 거래하기가 편하고 소액거래도 가능하다는 점으로 인해서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3.6. 직불카드

조흥은행직불카드 시스템을 그대로 갖고 왔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신세계백화점에서 신한은행 직불카드를 이용하면, 영수증조흥은행 직불카드라고 찍힌다. 게다가 이마트와 기본적으로 제휴되어 있는 스마트원 K-Cash 직불형의 카드 번호에도 9000-21XX번으로 조흥은행의 코드(021번)가 찍혀 나온다. 다만, 신세계백화점과 달리 이마트에서는 영수증에 신한직불로 찍힌다. 국내전용 직불카드뿐만 아니라 신한은행의 국제현금카드신세계백화점에서 이용할 때 조흥직불로 찍혀 나온다.

특히 신세계그룹 계열에서 신한은행의 직불카드는 꽤 괜찮은 아이템이다. 이유는 신세계그룹 계열의 포인트 적립률이 굉장히 짠 편인데, 신한은행 직불카드를 이용하면 이마트에서는 1%, 신세계백화점에서는 1.5%를 적립해 주기 때문이다. 스마트원 직불형이 이마트 제휴로 찍혀 있지만, 국제현금카드도 신한직불 이용시 신세계포인트 우대적립이 가능하다.

3.7. 전자금융

우정사업본부의 SWIFT를 통한 해외 전신송금 부분은 신한은행의 전산을 통해 처리된다. 우체국의 SWIFT 코드가 신한은행 KPO지점인 이유가 그것 때문. 반면 국제우편환과 환전은 KEB하나은행과 제휴되어 있다.

2018년 2월 22일, 기존 신한S뱅크 앱과 써니뱅크 앱 등을 통합한 "쏠"이라는 앱이 나왔다. 그러나 현저히 느려진 속도와 각종 버그 등으로 겉 UI 정도만 나아졌을 뿐 퇴보했다며 이용자들이 구S뱅크 앱을 다시 설치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3.7.1. ATM 코너, 교통카드

지점 ATM에는 웬만해서는 글로벌 ATM이 최소 1대 이상 설치되어 있다. 대학 등 외국인이 많은 곳은 점외 무인점포에도 글로벌 ATM이 있다.

다른 은행 고객이 옛 조흥은행 지점의 ATM을 이용하면수수료 폭탄 그 통장 거래내역에 신한은행이 아닌 조흥은행이라고 찍힌다. 국민은행 - 한국주택은행 관계를 보는 듯하다 당연히 첨부터 신한은행 지점 ATM은 신한은행이라고 찍힌다. 물론 신한은행 통장에는 그런 거 없다. "조흥"이란 글자는 볼 수 없다.

무인점포를 깔아대던 조흥은행 시절부터 ATM 업무가 충실하다. 일단 ATM을 통해서 티머니캐시비, 하이패스를 충전할 수 있고 신세계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통장/카드 비밀번호 변경 같은 제 변경 업무, 신용카드의 신한은행 제휴 및 현금카드 지원 카드에 금융IC카드를 심어 주는 업무는 물론이고 지금은 IC화가 의무화된 관계로 필요없어서 사라졌지만 현금카드의 MS 재기록 업무도 언제든지 ATM에서 할 수 있었다. ATM들 중에서 우체국과 함께 티머니를 1,000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다. 반면 캐시비는 1만원 단위로만 충전할 수 있고, 충전 금액을 1만원 단위로 선택한다.

그러나 일부 ATM에서는 RF 센서가 있어도 RF 센서에서 교통카드를 인식하지 않고 카드를 삽입해서 충전하라는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으니ATM이 고장났다 주의해야 한다. 같은 이유로 후술하는 삼성 페이 버튼이 안 뜨는 경우가 있다. RF판이 있어도 비활성화된 ATM의 일부는 삼성 페이의 지원 이후 RF판이 활성화되게끔 고친 듯하다. 티머니는 계좌이체 충전도 가능하지만, 캐시비는 오직 현금충전만 가능하다. 모바일 티머니ATM에서 충전이 가능하나 2012년모바일 티머니ATM 환불 서비스를 중단하여 현재 ATM에서 모바일 티머니의 환불은 안 된다.

2015년한국스마트카드가 T-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열면서 티머니를 신한은행 ATM에서 충전시 T-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행사를 열고 있다. T-마일리지 1,000점 이상 갖고 있으면 티머니를 T-마일리지로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캐쉬백인 셈이다.

2016년 4월 14일부터 삼성 페이를 통해 계좌를 등록할 수 있으며, 일부 ATM에서 삼성 페이를 통한 입출금을 지원한다. ATM 오른쪽 하단에 RF판이 아예 없거나 RF판이 있어도 아직 비활성화된 고자 ATM에서는 삼성 페이 버튼이 없으니 주의할 것.

2016년 5월 12일부터 네이버페이 출금을 개시했다. 출금시 네이버페이 비밀번호 6자리를 이용한다. 삼성 페이네이버페이 모두 "출금" 버튼을 누르고 다다음 화면을 넘기면 좌측 하단에 각 버튼이 있다. 단, 네이버페이 출금은 ATM 제조 회사를 가리며, 노틸러스효성 및 LG제 ATM에서만 가능하고 청호컴넷의 ATM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3.7.2. 스마트원 현금카드

현금카드의 이름은 스마트원. 티머니형과 이마트 제휴 직불형이 나온다. 2008년 10월 6일에 스마트 티머니 교통카드가 장착된 Smart-ONE 현금카드를 출시했으며, 티머니 옵션을 적용하면 발급 수수료는 4,000원이다. 티머니가 장착된 스마트원 현금카드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관내 신한은행에 기재(공 카드)가 있기 때문에 티머니를 쓰는 대전광역시포항시 등 수도권 외 지역에서 신한은행 계좌를 쓴다면 평일에 서울로 올 일이 있을 때 영업점에 가서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ATM에다가 이 카드를 넣어서 마이비에서 나왔던 디지털부산카드와 같은 계좌이체 방식으로 티머니의 충전도 된다.[38] 여러 개의 계좌를 연결할 수 있는 전자통장 기능, 공인인증서 저장 기능(별도의 단말기 필요)이 있지만 직불카드 기능은 티머니 옵션을 장착하게 되면 스마트원 현금카드에 없기 때문에 전자통장, 인증서 저장 기능을 안 쓴다면 사실상 교통카드가 달린 현금카드에 지나지 않는다. 스마트원 중에서 대한민국 국내전용 직불카드가 달린 버전이 있으며, 이마트와 제휴되어 있고 발급 수수료는 2,000원이다. 스마트원 직불형은 티머니 대신 K-Cash가 장착되며 현재는 나오지 않으며 보기가 매우어렵다.

3.7.3. 국제현금카드

신한은행 계좌가 있고, 현금카드만 쓰고 싶다면 대한민국 국내에서 직불카드 기능도 되고 마에스트로/Cirrus가 달린 국제현금카드를 발급해도 좋다.(수수료는 2,000원)[39] 현재는 현금카드 발급시에는 이 카드로만 발급을 하며 해당 국제현금카드를 갖고 이마트에서 직불로 결제해도 신세계포인트를 1% 적립해 주고 신세계백화점에서 직불로 결제하면 신세계포인트를 1.5% 적립해 준다. 신한은행에 외화 계좌가 있다면 해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외화전용 국제현금카드도 발급받을 수 있다. 바로 유니트래블 카드로, 체인지업 통장에 연결되고 원화겸용과 마찬가지로 마에스트로/시러스 제휴 카드다.

EXK가 달린 국제현금카드도 있지만, 지점에 자재가 없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콜센터에다가 문의해서 자재가 있는 지점을 찾아야 한다. 신한은행 국제현금카드를 갖고 있으면 영업점에서 환전할 때 환전 수수료 50%를 우대해 준다.(물론 공항에 있는 지점은 말고)

외국 ATM 이용 수수료는 건당 인출 수수료 2달러+인출금액의 1% 네트워크 수수료를 받으며, 이는 마스터카드/마에스트로/Cirrus 로고가 부착된 ATM 한정이다. 따라서 한국씨티은행보다 수수료가 비싸다.(일단 네트워크 수수료가....) 마에스트로 가맹점에서 해외직불로 구입시에는 거래 금액의 1%가 수수료로 청구된다. ATM에서 잔액 조회시에는 수수료가 없다. 1일 5,000달러를 한도로 한다. EXK 국제현금카드는 네트워크 수수료가 없으므로 건당 2달러만 받는다. 이는 우리카드의 EXK 체크카드보다 인출 수수료가 조금 비싸다.[40] 인출 수수료를 캐쉬백해 주는 Smart Global 신한카드(마스타 플래티넘)를 국제현금카드 대용으로 이용해도 된다.

단, 신한은행을 외국환 은행으로 지정한 유학생이나 해외에서 장기 체재하는 고객은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날의 다음 날부터 지정 취소일까지,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한 고객에게는 최근 환전거래일의 익일로부터 3개월 간 외국 ATM 이용시 월 3회 한정으로 국제현금카드의 인출 수수료를 면제한다.(네트워크 수수료는 여전히 부과)

BIN의 경우 마에스트로가 달린 것은 5898로 시작하고, EXK가 달린 것은 6056으로 시작하며 학생증은 마에스트로 직불기능이 탑재되어있으며 6060으로 시작한다.

비자카드의 인터링크가 달린 국제현금카드도 있었지만, 현재는 단종됐다. 신한카드의 탑스파워 체크카드에 유일하게 인터링크가 달려 있었으나, 이거마저 2018년 7월에 단종됐다.

3.8. 신용카드/체크카드

신한카드 문서 참고. 물론 국민카드하나카드같은 타 금융지주사 계열 카드의 결제 계좌로 써도 문제는 없지만 아무래도 신한카드를 만드는 비율이 높다.

3.9. 애플리케이션

2018년 2월 22일 '쏠(SOL)'을 출시했다. 기존 신한S뱅크나 써니뱅크 등 6개 앱으로 나뉘어 있던 금융거래를 쏠 하나로 가능하게 하는 '원(One)앱 전략'을 구현하였는데 메인화면에서 업무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제로패널'을 적용하고 있고 기존의 어떤 뱅킹 앱 보다도 빠른 조회·이체 업무를 지원한다. 키보드 뱅킹을 이용하면 채팅 중에도 20여초 만에 송금이 가능하고 원터치 송금을 통해 자주 송금하는 계좌는 보안매체 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고객별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 중심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맞춤 메뉴' 서비스, 해시테그를 통한 거래내역 조회 등 개인화 콘텐츠를 적용했다. 쏠은 개인별 금융거래 상황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상품도 제안한다. AI챗봇,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반의 금융서비스와 함께 모바일 번호표, 모바일 서류작성 등 O2O 서비스를 도입했다. AI챗봇 '쏠메이트'는 업계 최초로 뱅킹과 상담업무를 동시에 지원하고, 음성과 텍스트 입력이 모두 가능하다. '모션뱅킹', '히든 제스쳐' 등을 통해 휴대폰을 흔들거나 정해진 패턴을 그려 원하는 메뉴를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은행권 최초로 SNS 기반으로 선물하는 금융상품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과 같은 혁신적인 상품도 선보였다. 카테고리별 대표상품을 추천하고 재직 및 소득 상황에 따른 최적의 상품을 제안한다. 회원 가입 및 로그인 절차도 간편해졌는데 만14세 이상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는 휴대폰만 있으면 본인 인증을 거쳐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고 고객의 취향에 따라 간편 비밀번호, 패턴, 바이오인증, 이용자 ID, 공인인증서, Face ID(안면인식) 중 하나를 선택해 로그인 할 수 있다.

4. 여담

태평로2가 본점 자리가 명당으로 유명하다. 조선 전기에는 물품 조달을 전담하는 선혜청(고로 현재 조달청의 역할)이 위치해 있었고, 조선 시대 후기에는 화폐를 발행하는 부처였던 전환국이 있었다고 한다. 삼성그룹이 이 건물(대경빌딩)을 전부 매입하려고 했지만, 1997년 외환 위기 때문에 그나마 있던 5개 층도 신한은행에 팔아먹었다. 그리고 대경빌딩은 이 건물명과 똑같은 회사가 있는데, 여기 역시 신한은행 관계사라고 한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스덕후들에게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41] 이후로 2010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10-11까지 후원해 준 은행으로 유명하다. 4년 넘게 후원해 줬으니 언뜻 고맙게 보이겠지만, 프로게이머들의 혹사와 경기력 저하의 원인이 된 프로리그 주 5일제가 다 신한은행의 입김 때문에 생긴 것을 감안해 보면 그렇게까지 선역은 아니다.[42] 게다가 마지막의 2010-11 프로리그는 블리자드의 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차라리 열리지 말았어야 할 대회.(...) 그리고 4년이나 후원할 정도로 이익도 많이 봤다. 기사로 나왔다고 할 정도고, 다른 은행사들도 후원 할까 말까..했다가 신한은행이 워낙 뿌리를 잡은지라 포기했다는 루머까지 돌았다. 또한 이때의 영향으로 같은 계열사인 신한카드에서 프로게이머가 새겨진 카드를 한정판으로 발급한 적이 있다.[43]

모회사 신한금융지주의 대주주는 민단재일동포라고 하지만 이는 재일동포들의 총 지분을 합쳤을 때 이야기[44]고, 단일 대주주는 프랑스의 은행인 BNP 파리바다. 2011년 10월 현재 대주주는 국민연금이지만, 연기금의 특성상 의결권을 쉽게 행사하기 힘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BNP 파리바민단재일동포의 영향력이 세다.

신한은행에서 거래액과 중요 고객의 숫자가 많은 특수 지점으로는
  • 인천국제공항지점, 김포국제공항지점, 김해국제공항출장소, 제주국제공항지점[45] : 대한민국 4대 국제공항 청사 내 은행 지점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 강원도 정선군 사북지점 : 강원랜드 관련. 명칭과 소재지만 놓고 보면 그냥 일개 시골에 웬 메이저 은행인가 할 것이다. 그러나 엄청난 금전 거래량을 자랑한다. 해발 800m급 고지답게 나름대로 격오지 수당도 나온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시골 지점임에도 신한은행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특수지점이다.
  • 위에서도 언급했던 KBS지점 : 여기뿐만 아니라 IBK기업은행 MBC지점, 외환은행 SBS지점도 연예인, 아나운서 등 까다로운 고액 고객이 많아 이러한 지점은 은행 본사 차원에서 중점 관리 대상이다. 옛 조흥은행 KBS지점 관련 인터뷰를 보면 플래티늄(현재의 탑스 프리미어 등급에 해당) 고객만 1,000명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직원이라면 입사 성적 또는 성과가 좋아야 이런 중요 지점으로 발령받는다. 직원으로서는 큰 영광이지만 한편으론 책임감이 무한대가 된다.
  • 대법원출장소[46]를 필두로 한 법원 내 지점/출장소 : 법원보관금이 꽤 짭짤하다. 신한은행의 독무대. 게다가 여기도 위에서 언급했듯 구 조흥은행의 출장소를 그대로 인수한 곳이다.
  • 계룡대출장소[47], 육군훈련소출장소[48]
  • 이화여자대학교지점(국내 최저층 은행지점), 타워팰리스지점 : 지점 기능의 특수성보다는 이름이 특이하다. 타워팰리스지점은 폐업.

등이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사북지점은 텔러 채용을 따로 한다.

보안카드를 교체할 때 별도로 수수료를 받지 않으나, 오랫동안 보안카드를 안 바꾸고 있으면 귀찮을 정도로 바꾸라고 문자가 자꾸자꾸 온다. OTP는 토큰형과 카드형을 모두 취급하는데, 보통 OTP는 동글(토큰)형을 많이 구입해 가는지라 카드형은 지점에 자재가 없을 수 있으니 미리 콜센터에다가 지점에 카드형이 있는지 문의해 본 후 찾아가는 것이 좋다. 카드형 OTP의 가격은 13,000원이다.(그것도 18,000원 받다가 내린 거다)

2017년 하반기, 필리핀 부동산 재벌 필인베스트그룹(FDC)이 최대주주로 있는 현지 13위권 은행인 이스트웨스트은행(Eastwest Bank) 지분 20% 인수를 추진하였다. 신한은행은 KB국민은행, 일본 아오조라은행과 예비입찰에 참여하였고 2017년 8월 본입찰에는 단독 참여하였다. 이스트웨스트은행은 본입찰 직전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위성호 신한은행장과 비공개 회동을 할 정도로 적극적이었으나 신한은행이 2대 주주에 상응하는 사외이사 선임과 경영 참여 등의 인센티브를 요구하는 등 매각 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협상이 결렬되었다. 신한은행은 2015년 11월 마닐라에 첫 지점을 열었는데 이스트웨스트은행 지분 인수를 통해 현지 영업점과의 연계를 통해 영업력을 확장하고 섬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해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었다.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 등 주요 아시아 금융시장을 잇는 '아시아 금융 벨트'를 구축한다는 의미에서도 필리핀 진출은 의미가 컸다.

1년간 이체[49]가 없는 계좌의 경우 장기미이체로 이체를 못하게 잠궈 버리는데 이 때 계좌 비밀번호를 모르면 무조건 은행에 가야한다. 다만, 장기미이체가 아닌 경우라면 계좌 비밀번호를 스마트폰 뱅킹 어플 + 영상통화 실명 인증으로 은행 방문 없이 변경 가능하다. 그런데 문제점은 계좌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뱅킹어플에 영상통화인증에 새로운 비밀번호입력까지 했는데 미리 알려주지도 않고 마지막에 장기미이체 계좌라고 막아버리면서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들은 허무하게 물거품으로(...). 따라서 계좌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먼저 계좌가 장기미이체로 잠겨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KBO 리그의 기존 스폰서였던 타이어뱅크의 스폰 기간이 종료된 이후, 새로 취임한 정운찬 총재의 노력으로, 신한은행은 계약금은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액인 3년간 240억원 규모로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KBO와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신한은행은 2018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3년 간 KBO 리그 정규시즌과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리그 전체 독점적인 타이틀 스폰서 권리를 보유하게 되었다.

계좌방어와는 무색하게 핀테크에서 가장 빠른 선두를 차지하려고 하는 거 같다. 삼성페이는 아니지만 네이버페이, 엘지페이를 이용한 출금도 신한은행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면서 간편결제를 많이 사용하는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추후에 애플페이가 들어오면 신한은행이 가장 먼저 도입할지도 모른다는 농담을 하고 있다.

4.1. 고객을 화나게 만드는 개설 방어

2015년 들어서 금융감독원대포통장 근절 지침을 세웠고 이에 따라 입출금통장 개설 조건 강화와 동시에 장기간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에 대해서 거래중지계좌 제도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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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신한은행에서 신규로 입출금 계좌를 개설할려면 왜 만들어야 하는지 타당한 이유와 함께 위의 사진에 나온 것처럼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한다. 즉, 재직 증명서(알바는 사업자등록증 등)나 다른 금융거래 목적과 관련된 서류를 반드시 가지고 가야 입출금계좌 개설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2014년과 달리 2015년부터는 계좌 개설 사유 증빙 서류가 없으면 아예 입출금 계좌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 이건 신한은행뿐만 아니라 모든 금융권이 그렇지만 신한은행이 2015년 들어서 입출금통장 개설방어가 매우 심해졌다. 개설방어 심하다는 전북은행도 이렇게는 안하겠다

2015년부터 입출금 계좌 개설시 계좌 개설 사유 증빙 서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고 은행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조건이 안되어서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매우많다. 또한 신한은행의 대포통장에 대한 보수적인 개설방어는 오히려 고객을 화나게 만들고 다시는 신한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쓰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이는 법인계좌도 예외가 아니다.

어떤 블로거의 신한은행 계좌 개설 후기를 보면 신한은행 입출금계좌 하나 개설하는데 은행원이 고객을 대포통장 개설자로 의심하는 건 물론 외국은행 통장개설로 착각한다는 사실과 입출금 통장 개설관련으로 실랑이가 많이 벌어진 사실이 나온다. 그만큼 신한은행이 입출금통장 개설방어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 있는 대목.

신한은행에서 입출금계좌 개설했다고 해서 안심해선 안된다. 그 다음이 바로 거래중지계좌 제도가 있다.

거래중지계좌 제도 문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만원 미만 입출금거래 내역이 1년이상 없을때 거래중지계좌로 편입되지만, 신한은행은 무려 6개월이다.... 그래서 1년인 줄 알고 안심했다가 거래중지계좌로 편입된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이 중에 나라사랑카드개설때 입출금통장이 같이 개설되는데, 군 전역 이후에는 전역하기 이전에도 신한은행을 주거래로 사용 해 오지 않는 이상은 사용 할 일이 없으니 거의 거래중지계좌로 편입되어 네이버 지식인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 나라사랑카드 연결계좌 거래중지해지하는 방법에 대한 문의 정말 많이 올라온다. 또는 신검이후 나라사랑카드를 안 쓰다가 군 입대 하루 전날 나라사랑카드 연결계좌가 거래중지계좌가 된걸 알게된 경우도 있다.

신한은행 은행원새끼들은 거래중지계좌 풀려는 고객에게 아무리 입출금 관련 증빙 서류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계좌해지 하라고 압박을 주는 경우가 매우 많다. 심지어 거래중지계좌를 해지하고 신규계좌를 개설하라는 어떤 신한은행 은행원도 있는가 하면 아예 대놓고 저희은행과 거래하지 말라고 대놓고 말하는 신한은행 은행원도 있었다. 이 정도로 개설방어를 하면 은행원을 줘팸해주고 싶어진다

인터넷 뱅킹으로 예적금을 해지하려면 금융사고 예방 명목으로 콜센터 상담사와 통화를 꼭 해야 한다.역시나 신한! 해지방어를 이렇게 포장하다니 문제는 외화예금. 기껏 상담사에게 공문서라도 쓰듯 엄청난 양의 개인정보 다 불러주고 해지 버튼 누르면 환율 재공시중(!!)이 뜨면서 모든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전화를 못끊게 붙들고 상담사와 몇 번 더 시도해야 간신히 처리되는 지경. 이런 정신나간 리스크 방어로 지켜려는게 당연히 고객이 아닌 은행의 위험인데다 안 그래도 조흥통합 이후 별 개선없는 전산도 타행에 비해 구려진 편이라 화나(...)의 그림자가 짙게 어른거리고 있다. 인터넷 은행들에 저항하며 지점으로 오라는 고연봉 신한 행원들의 러다이트 운동

2016년 3월 시행된 한도제한계좌의 이체한도를 정상화시키기 위하여 공과금목적의 사유를 제시하는 경우 최소 3개월 이상, 통상적으로 6개월 정도의 이체기록이 확인되어야 한다.
지점에 따라서 미성년자일 경우 조건을 갖추어도 일반계좌 전환을 거부 하는 경우가 있다.

4.2. 암호화폐 관련 해프닝

신한은행에서 가상화폐 실명확인계좌 도입을 철회하고 기존 가상계좌도 정리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이에 반대하여 신한은행 해지 운동을 하고 있다.#

4.3. 취업

정규직은 일반직과 RS직으로 구분하여 신입 공채한다. 흔히 은행권이라고 하면 상경계 전공에 금융자격증이 필수 스펙이라고 생각하지만, 비상경계에 금융자격증 없는 사람이 서류전형을 통과한 경우가 생각보다 적지 않다. 다른 시중은행도 크게 다를 바 없지만. 여담으로 RS직은 99퍼의 압도적인비율로 여자채용이 많다.

은행권 채용비리의 여파로 2018년에 NCS 기반 필기시험을 도입했다. 금융경제과목이 너무나 쉬웠던 기업은행과 올림픽 관련한 생뚱맞은(지엽적인) 일반상식문제와 지나치게 어려운 금융경제과목으로 비난을 받은 우리은행과 다르게, 난이도, 유형 모두 비교적 균형 잡혔다는 평이 중론. 다만 영역별 시간이 딱딱 끊어지니(다른 영역 문제를 풀면 부정행위 처리) 시간배분 문제가 까다로울 수 있다. 문제 찍기에 대한 감점 패널티는 없다.

필기전형을 통과하면 직무적합면접이 있는데, 주로 경기도 용인 기흥에 있는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당일치기로 실시된다. 아이스브레이킹 면접(카지노 게임, 레고 조립 게임), PT 면접, 인성면접(자소서 기반), 일반시사 토론면접이 있다.

직무적합면접을 통과하면 최종 임원면접이 있다.

성별, 대학별 차별 채용에 국회의원, 유력재력가, 금융감독원 직원 등 신한은행의 영업·감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인이 채용청탁을 할 경우 청탁받은 지원자를 '특이자 명단'으로, 신한은행의 부서장 이상 임직원 자녀들이 지원했을 경우 '부서장 명단'으로 특별 관리해서 부정 합격시킨 혐의도 받는다.

4.4.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대학생들을 위한 홍보단 대외활동을 이곳에서 최초로 시행하기도 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5. 해외법인

다른 시중은행들도 해외에 법인이나 지점이 있지만 주로 해외진출기업들을 영업대상으로 하는 반면 신한은행 해외법인 중 일부는 해당 지역에서 현지인을 상대로 시중은행처럼 영업을 하고 있다.

5.1. 미국 신한은행

Shinhan Bank America 홈페이지

조흥은행과 합병하면서 조흥은행의 미국 지점들이 신한은행으로 바뀌었다. 지점은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는 로스앤젤레스, 뉴욕/뉴저지,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에 있다.

5.2. 캄보디아 신한은행

2007년 9월, 한국계 은행 최초로 캄보디아에 진출해 신한크메르은행(Shinhan Khmer Bank) 현지법인을 설립하였다. 2018년 4월, 현지 영업 효율성과 대외 이미지 제고를 위해 본점을 프놈펜 중심 상업지역으로 이전했으며 본점 이전과 함께 신한캄보디아은행(Shinhan Cambodia Bank)으로 은행명을 변경하였다. 현재 총 5개 영업점과 12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5.3. 중국 신한은행

新韩银行(中国)有限公司(Shinhan Bank China Ltd.) 홈페이지

2008년 중국 법인을 설립해 2014년 3월 현재 베이징, 상하이 등 16개 지점을 설립했다. 2011년 5월부터 직불카드 영업을 시작했는데, 은련 가맹점에서 결제시 사용액의 최대 0.45% [50]를 캐시백 해주는 서비스가 제법 인기라고 한다. 그 밖에 한국으로 송금시 원화로 직접 환전하여 송금할 수 있는 원화송금 서비스 등이 주력 업무이다.

중국어가 짧거나 할 줄 모른다면 청원경찰을 붙잡고 한국어를 하도록 하자. 그러면 청원경찰이 알아서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에게 안내해 줄 것이다. 한국인 직원은 주재원이거나 파견직원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결국 실무는 현지 직원이 담당하게 된다. 그리고 현지직원 중에는 한국어가 불가능한 직원이 적지 않으므로 못알아 듣겠다 싶으면 당황하지 말고 근처 한국어 가능한 직원을 찾아서 물어보는게 낫다. 한인 밀집지역으로 한정하면 전 직원이 한국어가 가능한 점포도 있다. 예를 들면 북경 왕징지행은 한족직원까지 한국어가 가능하고, 청원경찰도 짧게나마 몇마디는 알아들으며, 심지어 개인 현금창구에도 한국인 직원이 한명 근무중이다.

한국 신한은행 업무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찾아가지는 말자. 애초에 한국 신한은행과 중국 신한은행은 별개의 법인이고 각 국가의 법에 의해 운영되므로 한국 신한은행 거래를 중국에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필요한 경우 한국에서 거래하던 지점에 연락해서 먼저 도움을 청하는 편이 여러모로 편하다. 중국에서 영업중인 한국계 은행들이 토요일 영업을 하지 않는데, 신한은행만 토요일 영업을 한다.

5.4. 캐나다 신한은행

Shinhan Bank Canada 홈페이지
2009년 3월 9일 첫 개점 했다. 온타리오주에서만 영업하다가, 2016년 10월 7일에 벤쿠버의 코퀴틀람 지점이 개점했다. 2017년 7월 기준 토론토의 노스욕센터 CINEFLEX 영화관, 즉, 노스욕센터역 건물에 신한은행이 입점해 있다.

5.5. 일본 SBJ은행

SBJ은행 문서 참조.

5.6. 베트남 신한은행

Shinhan Vietnam Bank 홈페이지

신한베트남은행(Shinhan Vietnam Bank)[51]과 신한비나은행(ShinhanVINA Bank)[52] 2곳이 있었는데 2011년 11월 신한베트남은행으로 합병되었다.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이 호주의 ANZ 뱅크 베트남의 리테일 부문 인수를 마무리 짓고 베트남 내 1위 외국계 은행으로 올라섰다고 2017년 12월 18일 밝혔다. 통합 이후 신한베트남은행의 총자산은 33억 달러, 신용카드 회원은 24만여 명, 총고객 수는 90만여 명, 임직원 수는 1400여 명에 달하게 된다. 특히 리테일 대출 부문에서의 잔액은 2012년 말 700만 달러에서 통합 후 7억 달러를 돌파하게 돼 5년 만에 100배 성장을 하게 됐다. 대출고객의 99% 이상은 현지인이다. 신용카드 사업은 7위권으로 순위가 오르고, 2018년 초에 개점하는 4개 지점을 포함해 총 30개의 영업점을 확보하게 된다. ANZ 뱅크 베트남의 리테일 부문 인력의 99%는 잔류를 선택했다.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이 신한베트남은행을 베트남 내 주거래은행으로 선정하는 일이 많아져서[53] 베트남에서 급격히 성장 중이다. 광고 모델로 과거 K리그1에서 2시즌동안 뛰었던 르엉쑤언쯔엉이 있다.[54] 최근에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도 같이 찍었다.

5.7. 멕시코 신한은행

2008년 멕시코시티 사무소를 개소하였다. 신한은행은 멕시코 현지법인이 멕시코에서 은행영업인가를 받았다고 2017년 12월 15일 밝혔다. 국내 은행 중 멕시코 현지영업인가를 받은 것은 신한은행이 처음이다. 신한은행은 영업 개시 준비를 거쳐 내년 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현지영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신한은행은 우선 현지에 진출한 약 800개 한국기업과 교포 기업을 중심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 뒤 장기적으로 현지에 특화된 소매 영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멕시코는 현지 금융감독 기관의 영업인가 요건이 매우 까다로워 외국계 은행이 영업인가를 취득하기 어려운 나라 중의 하나"라면서 "달러 예·적금 등 다양한 영업범위를 확보하기 위해 영업인가까지 2년 이상이 걸렸다"고 말했다.

5.8. 인도네시아 신한은행

2015년 상반기에 자카르타에 본점이 있는 BME(Bank Metro Express)를 인수하여 2016년 5월 인도네시아 신한은행을 출범하였다. 2015년 하반기에 수라바야에 본점이 있는 CNB(Centratama Nasional Bank)를 인수하여 2016년 12월 흡수합병하였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모회사인 신한은행으로부터 자본을 추가로 확충해 오는 2021년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상장할 계획이다. 기업공개(IPO) 추진은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이 2017년 영업을 개시할 때부터 계획한 중장기 전략 중 하나다. 신한은행은 또 인도네시아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비은행 금융사 인수·합병(M&A)도 추진한다.

6. 둘러보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의 4대 시중은행
파일:34617_27169_5344.jpg 파일:img_20120724131804_b8217e96.jpg 파일:external/www.sobilife.com/3306_1251_1511.jpg 파일:KEB하나은행_Logo.png



[1] 원래 조흥은행 설립일이나, 조흥은행과 신한은행을 합병할 때 조흥은행을 존속 법인으로 지정해서 신한은행 쪽 법인이 없어지고, 조흥은행이 신한은행으로 사명 변경을 하여 조흥은행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이다.[2] 신한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상장폐지.[3] 전신인 구)조흥은행의 것으로, 금융지주법상 비상장기업인 현재는 의미가 없다. 다만 같은 계열사인 제주은행은 상장기업이다. 근데 관리종목이라는 것.[4] 은행 대표 번호로 통합 신한은행 신규 개설된 지점과 계좌가 사용.[5]조흥은행 지점 사용. 구 조흥 계좌인 경우 이 번호로 입금이 아직 가능하다.[6]신한은행 지점이 사용. 구 신한 계좌인 경우 이 번호로 입금이 아직 가능하다.[7] 사실은 XXX라고 적어놓은 것 까지는 굳이 적을 필요없이 그냥 SHBKKRSE 라고만 적어도 송금이 가능하다. 신한은행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에서 영업중인 금융기관들은 외국에서 본점을 차려놓고 영업중인 금융기관들과는 달리 계좌관리점이 본점 영업부냐 지점이냐를 따지지를 않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8] 아래 굵은글씨는 전 영업점에서, 해당국가의 외국환 주화도 취급한다. 단, 신한은행의 경우 환율 스프레드 -55[9] 단, 마카오 파타카와 케냐 실링은 특수 지점이나 공항지점, 본점 영업부 내부의 외환거래 창구에서만 취급한다.[10] 공식 슬로건이며 콜센터에 전화걸 때도 나온다.[11] 대구국제공항은 지점이 없고 ATM만 1대 있다.[12]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13] 1번째는 한국산업은행, 2번째는 NH농협은행 몫이며 시중은행은 3번째부터 시작인데 바로 신한은행이 시중은행의 대빵(?)인 셈. 사실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발행 포스터 아래를 보면 은행 순서가 나와있는데 은행장 회의의 좌석 순서와 일치한다.[14] 이는 농협, 수협도 유사한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다.[15] KEB하나은행은 무조건 당일이체인 것을 감안하면야. 물론 하나멤버스 주거래통장은 문구방식 가능.[16] JB 다이렉트가 폐지되고 개악된 이상 큰 의미가 없다.[17]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들의 리스크 관리는 업계에서도 뛰어나기로 유명하다.[18] 오리지널판은 2013년 6월에 단종됐고, 2018년 4월 16일에 갱신이 막혔다. 따라서 제휴형인 FC 서울 유소년사랑 체크카드나 우체국 및 증권사(CMA) 제휴형을 잘 선택해서 신청해야 한다. FC 서울 제휴형은 신한카드 공홈에서 신청이 가능한데, 마에스트로가 달렸던 원판과 달리 마스터카드만 나온다.[19] 현재는 판매 중지. 주거래통장으로 대체.[20] 타사의 경우 세금계산서 같은데 날인되어 있는 사업장번호, 대표자성명 도장을 명패라고 하는데 이 것이 모든 서류에 날인되어 있어야 한다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21] MBC의 경우 주거래가 기업은행이다.[22] KBS지점에서 끝끝내 입출금계좌를 개설하는 데 실패했다면 특정한 입출금계좌의 관리점을 변경 할 방법이 있는 데 인터넷뱅킹에 접속 후 예금/신탁 → 신규 → 입출금 계좌 관리점 변경 순으로 들어가서 계좌 관리점을 KBS지점으로 변경하면 된다. 어때요, 참 쉽죠?(...)[23] 경북대학교는 본래 조흥은행의 지점이었다가 합병으로 인해 신한은행으로 변경된 경우. 경북대학교의 제1금고를 맡고 있으며, 글로벌플라자 1층에 출장소도 있다. 경북대 복지관은 조흥은행 시절인 1994년에 기부채납해 준 건물이며, 복지관 1층에 신한은행 경북대지점이 있고 글로벌플라자 건립 기금에도 꽤 큰 규모인 총 20억원으로 신한은행이 출연하였다.[24] 강원대의 경우 신한은행이 주거래은행이며, 학생증도 신한은행으로 나온다. 다른 지거국 대부분이 농협으로 나오는것과 약간 다르다. 태백관에 신한은행 지점이 있다. 주거래은행이 강원은행때부터 이어져왔다.[25] 체크카드 형으로 받을 경우 하나 비바G 체크랑 결합된 국제학생증을 받는게 더 이득이다. 신한 Love 체크는 정말 혜택이 없다.[26] 신세계백화점조흥은행 시절부터 신한은행까지 주거래 은행이었지만, 국민은행으로 주거래 은행을 바꾸었다.[27] 지점용 ATM과 같다. 타행 수수료 면제상품의 경우 수수료 면제 가능.[28] 양사 모두 그룹의 주거래 은행은 한국산업은행이나, 김포국제공항 주변의 양사 본사에 신한은행 출장소가 나란히 입점해 있다.[29] 조흥은행은 외국환 취급은행 1호. 한국은행 외환부가 독립해 시작한, 자타공인 외화업무 전문가인 외환은행보다도 먼저 외화를 취급하고 있었다. 물론 가장 먼저 시작했다고 외환 업무를 잘 하는가는 외환은행 문서에도 있듯이 별개의 문제.[30] 원화 + 외화 패키지인데, 글로벌페이 원화통장에 원화를 집어넣은 만큼 상응하는 외화로 바뀌어서 외화통장으로 들어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곧바로 못 당겨 온다. 덤으로 $0.99같은 금액도 당겨올 수 있는 체인지업과 달리, 이쪽은 최소 1만원부터 입금이 가능해서 쓰기가 불편하다.[31] 즉, 체인지업으로 금액을 당겨올 때와 달리 소수점(센트) 입력이 안 된다.($50.XX로 입력 불가)[32] 당초 2015년 12월까지만 20% 추가우대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15년 금융신상품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고객들의 성원과 인기에 힘입어 이벤트가 끝날 때마다 조금씩 기간이 연장되어 2017년 현재까지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어차피 주요 기축통화인 달러, 엔, 유로는 환전 수수료가 낮아 90%를 우대해도 은행 입장에서 환전해 줘야 할 액수에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대로 굳어질 듯.[33] 단, 쿠폰에 환전금액 요건이 있다면 이거부터 확인해야 한다.[34] 유로위안같은 경우, SC제일은행의 스프레드율이 낮은 편이다. 단, 위안같은 경우는 미취급점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취급 여부를 확인하고 가야 한다.[35] 가장 작은 금괴가 100g이다.[36] 단, 신한에는 환율 상관없이 달러화로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타행도 있는지는 확인바람[37] 단지 펀드는 간접투자, 골드뱅킹은 직접투자라는 차이가 있다. 물론 주식 직접투자나 선물, 옵션보다는 훨씬 쉽다.[38] 디지털부산카드와 달리 접촉식 충전도 된다. 스마트원 티머니 장착 현금카드를 갖고 있다면 몰라도 캐시비를 들고 있다면 이런 메시지가 뜰 때 말짱 꽝. 혹시나 해서 신한은행의 현금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롯데카드체크카드캐시비가 달린 게 삽입식 충전도 될까 생각도 해 보겠지만, 롯데카드 측에서는 그게 안 된다고 한다.[39]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국제IC현금카드대한민국 직불이 된다고 명기해 놓지 않았다. Cirrus 마크가 붙어 있는 국제현금카드 뒷면에 대한민국에서도 직불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고 명기되어 있다.[40] 300달러 이상 인출시 수수료가 500원, 300달러 미만 인출시에는 1,000원이다. 그리고 EXK 카드 중 유일하게 중국에서도 인출이 가능하다.[41] 최연성이 우승한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구 신한이 후원[42] 엄밀히 따지면 이건 KeSPA도 한몫했다.[43] 이때 나온 게이머는 이윤열, 박정석, 최연성, 마재윤. 또한 박정석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자사가 후원한 스타리그에서도 우승한 경험이 있다. (2006년 시즌1은 한동욱이 우승)[44] 다 합치면 약 25% 정도라고 한다. 신한은행이 유독 외인 지분이 높은 이유. 그래도 대한민국과 동질성이 없는 외국계 자본이 압도적인 KB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에 비하면 훨씬 낫다. 여하튼, 의결권은 신한금융지주 경영진에게 위임한다고 한다.[45] 계열사 제주은행제주국제공항지점도 있다. 완전 독ㅋ점ㅋ[46] 보안구역 외부에 있음.[47] 신한은행 홈페이지에 대놓고 일반인 출입 불가라고 적혀 있다.[48] 나라사랑카드 관련 업무를 중심적으로 처리하는 지점. 거래액이 많다기보다는 카드 정책상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었지만 나라사랑카드 업무가 KB국민은행IBK기업은행으로 이관되며 폐점되었다.[49] 카드 사용 등 제외[50] 중국 신한은행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0.7%로 기제되어 있으나, 2013년 중순부터 최대 0.45%로 변경[51] 구 신한은행 호치민 지점이 전신[52] 조흥은행이 2000년에 비엣콤은행과 공동출자해 만든 은행[53] 뿐만 아니라 한국계 기업의 경우 직원들 급여계좌도 신한베트남은행으로 만들어 준다고 한다. 삼성의 경우 아예 회사 내에 ATM으로도 모자라 출장소까지 만들 정도.[54] 광고는 K리그1 활동할때부터 찍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