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4 11:35:26

SC제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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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제한서
조흥은행 상업은행 제일은행 한일은행 서울은행


파일:external/www.paepae.com/10966101533.jpg
파일:제일은행_서부이촌동지점_2001.png
(구)제일은행 시절의 모습 (2001년 4월 이촌동)

1982년 5월 3일부터 2005년 스탠다드차타드에 인수되기 전까지 사용했던 CI. 로고 그대로 '엄지척'을 형상화한 로고로 엄지는 '으뜸'을, 나머지 네 손가락은 당행의 이념인 '성실, 안정, 친절, 신속, 제일'이자 고객의 입장에선 '행복, 번영, 성장, 안정에서 제일인 은행'임을 상징한다.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6111000991_1.jpg
SC제일은행 서울 공평동 본점
파일:SC제일은행.gif
SC제일은행
법인명 주식회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영문명칭 Standard Chartered Bank Korea Limited
(SC First Bank)
설립일 1929년 7월 1일
법인명 조선저축은행(1929년)
한국저축은행(1950년)
제일은행(1958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2005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2012년)
은행코드 023
종목코드 000110[1]
SWIFT 코드 SCBLKRSE
본점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
국고수납대리점[2]
외국환은행[3]]
취급통화 USD, EUR, JPY, GBP, AUD, NZD, SGD, IDR, THB, MYR, HKD, CHF, SEK, NOK, DKK, CAD, KWD SAR, BHD, AED
홈페이지
인터넷뱅킹

1. 개요2. 역사
2.1. 창업과 전성기2.2. 뉴브리지에 헐값 매각2.3. 외국계 은행 탄생2.4. 제일은행의 부활
3. 지배구조4. 역대 은행장5. 행가 - <제일은행가>6. 주요 상품
6.1. 예금6.2. 카드
6.2.1. 신용카드 (삼성)6.2.2. 신용카드 (BC)6.2.3. 체크카드 (BC)6.2.4. 체크카드 (삼성)
6.3. 카드 (단종상품)
6.3.1. 신용카드 (BC)6.3.2. 체크카드 (BC)6.3.3. 체크카드 (삼성)
6.4. 외환업무
6.4.1. 외화예금6.4.2. 트리플외화예금6.4.3. 외화보통예금
6.5. 전자금융6.6. ATM 수수료 및 기능6.7. 애플리케이션
7. 계좌개설관련
7.1. 미성년자 단독 신규7.2. 개설방어
8. 역사와 전통의 옛 본점 건물9. 마블 코믹스 컬래버레이션10. 사건사고11. 기타12. 자회사13. 스포츠14. 관련 문헌

1. 개요

언제나 고객이 제일, SC제일은행
전화번호 개요 이용가능 여부
02-730-5442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SC제일은행 일반 전화번호다.[4] 가능
1588-1599 전국대표번호 가능

대한민국의 외국계 시중은행으로, 다국적 은행 스탠다드차타드대한민국 법인이다. 행훈은 '으뜸으로 모시고 보람으로 일하자'.

과거에는 국내 시중은행 중 수신고 1위였으나, IMF 사태의 유탄을 맞고 전국구 시중은행들 중 뒤에서 2등[5]으로 나가떨어진 비운의 은행이다. 사실 30대 이상라면 SC은행이나 SC제일은행보다 제일은행이라는 구 행명이 더 익숙할 것이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2. 역사

2.1. 창업과 전성기

1929년 조선저축은행(朝鮮貯蓄銀行)으로 설립되어 저축예금 업무만 맡았으나, 1945년 8.15 해방 후 남북분단으로 이북지역 지점들을 잃어버린 채 1946년부터 시중은행으로 전환되었다. 1950년 한국저축은행(韓國貯蓄銀行)으로 개명 후 1952~1954년 두 차례에 걸쳐 식산은행 점포 21개를 승계 후 1958년 삼호방직에 정부 지분이 불하된 후 민영화되어 '(주)제일은행'으로 개명하였다. 그러나 1960년 4.19 혁명 및 1961년 5.16 쿠데타를 거치며 삼호방직 지분이 정부로 환수되었다가 1982년에 민영화되었다.

그 사이 1960년 국내 최초로 정기적금제 실시를 비롯해 1970년대부터 사무전산화 / 기계화를 진행하며 1981년 씨티은행해외투자회사(COIC)와 함께 구 화신그룹 계열사 화신타이거리싱을 인수한 후 1982년에 은행권 최초로 여행자수표를 발매했고, 은행신용카드연합회 창립멤버로 참여했다. 1984년 2월부터 신탁 업무를 취급하고 1985년에 전산센터를 완공한 후 1987년 10월,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에 본관 건물을 신축 이전하였다. 1990년 일은시스템 설립 후 1992년 한국선물거래 지분 절반을 인수 후 1994년 7월 상업은행으로부터 상업증권을 인수하며 제일종합금융연구소를 세웠고, 1994년 9월에 상업상호신용금고(주)를 인수하였다.

위와 같은 공적을 뒤로 하고 1997년 외환 위기 때 도산해 버린 주요 대기업[6]에 대출을 크고 아름답게 제공한 터라, 엄청난 대출 손실을 안게 되었다. 결국 몇몇 시중은행들 중 이름대로 제일 먼저 망하기 직전까지 갔었다가 1999년 12월 미국사모 펀드 뉴브리지캐피탈에 매각되면서 한 시름 놓았다.

2.2. 뉴브리지에 헐값 매각

문제는 제일은행을 살리기 위해 투입된 공적 자금이 무려 14조 원인데, 정작 뉴브리지캐피탈에 매각한 금액은 5,000억 원이었다는 것. 결국 투입된 공적 자금의 1/30에 불과한 헐값, 그것도 외국계 은행이 아닌 단순 투자회사에 매각했다는 점에서 김대중 정부의 대표적인 실책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 때 매각 과정을 보면 상당히 흥미로운데, 뉴브리지캐피털과 끝까지 경합했던 곳이 바로 HSBC다. 뉴브리지캐피털은 지분 51% 인수를, HSBC는 우선 지분 51%를 인수한 뒤 1년 후에 나머지 49%의 절반인 24.5%를 추가로 인수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정부는 1998년 12월에 뉴브리지캐피털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는데, 얼핏 보면 그래도 은행인 HSBC를 내치고 사모 펀드인 뉴브리지캐피털을 선택한 정부가 글로벌 호구짓을 했다는 악평을 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시 IMF와의 약속 중 하나가 바로 제일은행과 서울은행 둘 중 한 곳을 반드시 해외에 매각하는 것이었기에 워낙 상황이 다급했던 데다가, 제일은행의 상태가 워낙 시망이었던 터라 1년 뒤에 추가로 팔아 봐야 매각 대금이 거기서 거기였기 때문에 차라리 정부에서 49%를 잡고 있다가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매각하는 편이 공적자금 회수에 좀 더 유리했다. 실제로 정부 보유 지분의 49%를 점진적으로 매각한 결과, 2011년 현재 약 9조 원 가까이 메웠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1/3 가까이 손해를 본 것을 감안하면, 이래저래 당시 정부의 헐값 매각은 두고두고 논란거리다. 반면 서울은행은 인수자를 못 찾고 있다가 2002년 하나은행에 매각됐다.

하지만 외국인 금융계 인사를 은행장으로 앉히면서 경영이 안정화되었다는 장점[7]이 있긴 했으며, 1999년 한국선물거래 지분을 타 주주들에게 판 후 일은상호신용금고도 제일상호신용금고에 팔았고, 2000년 일은증권 및 제일씨티리스를 말레이시아 SWKOL LIMITED와 공동주주 COIC에 각각 팔고 선진 금융 기법을 주창하면서 2000년 9월 1일부터 ATM 당행 인출/이체 수수료를 전격 면제하기도 했다. 또한 당시 은행장이던 윌프레드 호리에가 직접 현장을 다니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것도 꽤 주목받았다. #

그러다가 2001년 1월 2일부터 거래를 시작한 신규 고객 중 총 예금/적금의 평균잔액이 10만원 미만이면 입출식 계좌에서 매월 2,000원의 계좌유지 수수료를 징수하는 제도가 시행되었는데, 계좌유지 수수료대한민국 정서에 맞지 않는 정책이라고 욕을 많이 먹었다. 그러나 다른 시중은행들이 수수료 대신 이자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유사한 제도를 시행하면서 비난은 사그라들었다. 사실 비난이 생각보다 빨리 줄어든 데는 여러 요인이 더 있었는데, 앞서 말한 ATM 당행거래 수수료 면제건도 그렇고 애초에 신용카드 결제 계좌나 인터넷뱅킹 출금 계좌 등은 계좌유지 수수료 부과대상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계좌유지 수수료를 내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2002년 하나은행한미은행 인수 실패 후 규모를 키우기 위해 제일은행의 인수를 시도했으나 백지화되었다. 하나은행은 같은 해 서울은행을 인수한다.

2.3. 외국계 은행 탄생

파일:external/www.epdaily.co.kr/31470_20086_4027.jpg
이후 2005년에 뉴브리지캐피털이 제일은행을 영국스탠다드차타드에 매각하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줄여서 SC제일은행으로 바뀌었다. SC는 뉴브리지캐피털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51%는 물론이고 정부와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하고 있던 49%까지 전량 매입했는데, 뉴브리지캐피털이 챙긴 금액은 무려 1조 6,500억원으로 시세 차익이 1조 1,500억원에 달했으며 이는 이후로도 대표적인 먹튀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이후 스탠다드차타드 서울지점과 완전히 합병하면서 SWIFT 코드스탠다드차타드로 바뀌었다. 거기에 아멕스 은행이 스탠다드차타드에 넘어가면서 자연히 아멕스 은행 서울지점도 SC제일은행으로 넘어왔다. 2007년 제일FDS도 KT에 팔았다.

여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알겠지만 외환위기로 인해 타격을 입은 부실은행 중에서는 제일은행만 유일하게 해외 매각 절차를 거쳤다. 그래서 법인 자체는 계속해서 남아 역사를 이어 나갔지만, 한편으로는 서두에서 말한 1위 → 6위 추락을 겪었다. 함께 해외 매각이 추진되었던 서울은행이라든가, 혹은 한때 조상제한서 동지였던 조흥은행이 각각 하나은행신한은행으로 넘어가고 또 한일은행한국상업은행한빛은행으로 통합(이후 평화은행도 인수하면서 우리은행으로 변경)된 지금에 와서 보면, 그저 과거가 무상하기 짝이 없다.

파일:external/www.fntimes.com/153627.gif
영국 스탠다드차타드에 넘어간 뒤에도 6년 넘게 SC제일은행이라는 명칭을 달고 영업하다가, 2011년 12월에 행명 변경을 의결하게 된다. 바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이로서 "제일은행"의 이름은 완전히 사라졌고, 2015년 10월 말에 내놓은 무통장식 상품인 "제일EZ 통장"을 통해 미미하게나마 옛 명칭의 흔적을 드러내고 있었다. 2012년 1월 11일부터 변경된 은행명을 사용하게 되었으나, 이름이 한글로는 압박스러운 길이를 자랑하기에 한국SC은행으로 줄여 쓰기도 했다. 역시 홈페이지 주소도 확실히 길긴 하기 때문에 www.sc.co.kr로 쳐서 들어가도 인터넷뱅킹을 할 수 있다.[8]

그러나 2013년 11월 12일 SC그룹 재무담당 이사가 한국SC은행 점포수를 25%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감축 후 점포수는 250개 정도가 될 거라고.

그리고 2015년에는 지점을 10~20개 더 줄인다고 발표하였다. 게다가 2014년에 당기순손실 794억 원을 기록했는데도,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영국 SC 본사에 배당금으로 1,500억 원을 송금하는 등 이같은 과다 배당 정책이 대한민국 철수 준비를 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즉, SC가 또 먹튀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시선이 생긴 건데 그렇게 하려면 적어도 1조 5,000억 원을 받고 매각해야 하지만 현재 SC은행을 선뜻 구매할 만한 금융기관은 당장 없다. 그러나 이 배당금 해외유출 문제는 한국씨티은행처럼 현재진행형이다.

지점 수가 적어서 그런지, 제1금융권 유일하게 전화만으로 대출 승인 여부 가조회가 가능하다.

2015년 8월 빌 윈터스 SC 회장이 방한했을 때 직원들로부터 어렵고 이질적인 은행 명칭에 대한 개선 요청이 쇄도했으며, 그 이후로 브랜드를 SC은행으로 변경하였다. 다만 법인명은 그대로 유지.

2015년 12월 1일에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와 합병했다.

2015년 12월 IMF 이후 최초로 국내에서 신용등급이 하락한 은행이 되었다.

2015년 2월 12일 신세계그룹과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이후 태블릿과 비슷하게 생긴 스마트 뱅킹 유닛(SBU)을 이용하는 이마트신세계백화점 지점 내 소규모 영업점인 ‘뱅크샵’과 ‘뱅크데스크’를 운영하여 적은 지점수에 대비하고 있다. 이는 한국씨티은행과 딱 대조되는 모습이다.

외국계가 된 2005년부터 계속 외국인 행장이 수장이었으나, 현지화 실패와 소매금융 실적 부진에 시달렸다. 가장 최근에 맡은 외국인 행장으로 인도싱가포르인인 아제이 칸왈 행장은 경영 정상화는커녕 전술하였던 영국 SC 본사에 거액의 배당금을 송금한 데다가 연간 20억 원짜리 골프 및 피트니스 VVIP 회원권을 특별 승인으로 받아내고 용산구 한남동에 10억 원대 보증금과 연간 2억 원대의 관리비 및 임대료가 소요되는 1,000m²(300평형대) 규모의 대저택에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부임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SC의 동북아시아 지역 총괄로 발령되며 사실상 경질당했다.[9] 결국 한국인 행장을 앉히기로 결정했다. 현재는 제일은행에 1979년 입행한 이래 부행장까지 올라온 박종복 씨가 2015년 1월부터 행장을 맡고 있다.

2016년 9월 26일부터 한도제한계좌제를 시행했다. 대면개설을 했을때는 어떤지는 몰라도, 비대면으로 개설했을때에는 타사와는 달리 영업점에 방문하여 신분증과 본인확인만 시켜주면 바로 한도제한을 해제할수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2.4. 제일은행의 부활

파일:external/thumb.mt.co.kr/2016042818352029287_1.jpg

2016년 4월 6일, SC제일은행의 명칭을 다시 쓴다고 발표했다. 2012년 1월 행명 변경 이후에도 행원들까지 편의상 전화 등을 포함해 예전의 명칭으로 꽤 불러 왔는데, SC 영국 본사가 승인했다고 한다. 결국 조상제한서 멤버가 다시 부활한 셈인데, 이는 당시의 명칭이 그대로 남은 유일한 사례다. 그러나 공식적인 법인명은 여전히 '주식회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로 2005년에서 2011년까지 사용했던 법인명인 '주식회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으로 돌아오지는 않았다. 이로서 'SC제일은행'의 행명은 근 4년만에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2011년까지 썼던 전통의 제일은행 폰트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2016년 4월 11일에 발급을 시작한 SC제일은행 제휴 삼성카드를 'SC제일은행 삼성카드'로 명명하며 SC제일은행 브랜드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몇 주 뒤 홈페이지와 스마트뱅킹에서 'SC제일은행'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공식 법인명을 적어야 하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일부 페이지, 통장 사본 등만 제외하고 SC제일은행 브랜드를 사용하는 중.

2016년 7월에 공동망CD기 제휴가 종료됐다.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공지사항 참고.

2016년 10월 리우올림픽 펜싱 에페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을 마이플러스 통장의 모델로 광고를 했었다.

2016년부터 영국 스탠다드차타드 본사가 마블 코믹스와 콜라보 계약을 단독으로 따낸 것을 가지고 대한민국에서도 본격적으로 마블 콜라보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 블랙 팬서 등이 있으며 영국/미국에서는 마블의 모든 캐릭터를 콜라보할 수 있다. 이를 하나금융지주가 벤치마킹 하여 포켓몬스터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19년 7월부터 이덕화가 광고모델로 선정되었다.

3. 지배구조

2019년 8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영국 국기.png 스탠다드차타드 100%

4. 역대 은행장

  • 조선저축은행 (1929.07.01 ~)
    • 아루가 미츠토요/有賀光豊 (1929 ~ 1930)
    • 모리 고이치/森悟一 (1930 ~ 1934)
    • 이모리 메이지/伊森明治 (1934 ~ 1945)
    • 장홍식 (1945)
    • C.S. 고든 (1945 ~ 1946)
    • 권석신 (1946 ~ 1950)
  • 한국저축은행 (1950 ~)
    • 김병조 (1950)
    • 유찬 (1950 ~ 1955)
    • 박숙희 (1955 ~ 1956)
    • 정규황 (1957 ~ 1959)
  • 제일은행 (1958 ~)
    • 이기호 (1959 ~ 1960)
    • 정곤수 (1960 ~ 1961)
    • 민병도 (1961 ~ 1962)
    • 이보형 (1962 ~ 1969)
    • 박노성 (1969 ~ 1973)
    • 민영훈 (1973 ~ 1975)
    • 김준성 (1975 ~ 1977)
    • 홍승환 (1977 ~ 1979)
    • 하영기 (1979 ~ 1980)
    • 이필선 (1980 ~ 1985)
    • 이석주 (1985 ~ 1988)
    • 송보열 (1988 ~ 1991)
    • 박기진 (1991 ~ 1993)
    • 이철수 (1993 ~ 1996)
    • 신광식 (1996)
    • 이세선 은행장대행 (1996 ~ 1997)
    • 류시열 (1997 ~ 1999)
    • 윌프레드 호리에 (1999 ~ 2001)
    • 로버트 코헨 (2001 ~ 2005)
  •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2005 ~)
    • 존 필 메리디스 (2005 ~ 2007)
    • 데이비드 에드워즈 (2007 ~ 2009)
  •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2012.01.11 ~)
    • 리처드 힐 (2009 ~ 2014)
    • 아제이 칸왈 (2014)
  • SC제일은행 (2016.04.06 ~)
    • 박종복 (2015 ~ )

일본인 행장 한자성명은 한국사 데이터 베이스를 참고함.

5. 행가 - <제일은행가>

작사는 조재완, 작곡은 현제명이 맡았다.
(1절)반만년 이어온 제일강산에
서기어린 내 일터는 산업의 원천

친절과 봉사를 신조로 삼아
몸과 마음 다 바쳐 으뜸 이루리

(2절)슬기로운 겨레와 기름진 땅에
거룩한 내 일터는 민생의 원천

단결과 성실을 긍지로 삼아
드높은 이념 위에 발전 이루리

(후렴)겨레의 믿음 모아 제일의 은행

6. 주요 상품

6.1. 예금[10]

[11] 은행들처럼 지점이 워낙에 없어서 수수료를 면제 해주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때문에 수수료 면제테크에는 필수적인 은행이다. 은행 접근성이 문제면 문제지......

e클릭통장만 타 상품으로 전환가입 가능.
  • e클릭통장: 2004년에 출시했다. 조건 없이 전자금융 수수료[12]를 면제해 준다. 무통장식이라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지만, 약관상 면제 상품이라 나중에 은행 마음에 안 든다고 혜택을 없애는 것이 불가능한 관계로 수수료 면제 보험 알음알음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은행 입장에서는 역마진 상품이라고. 그런데 이후로 하는 짓을 보면 이걸로 진짜 큰 역마진이 난 것 같지는 않다. 국민은행나쁜 놈 됐네
  • 제일EZ통장: e클릭처럼 무통장식에 전자금융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것은 물론, 텔레뱅킹 이체 수수료, 영업시간 외 자행 ATM 현금인출 수수료를 면제하는 상품이다. 페이코 제휴형도 있으며, 페이코 송금 수수료가 무제한으로 적용되는 혜택이 추가된다.
  • 두드림2U통장: 2011년 출시한 상품으로 금리는 쪼끔 오르고 수수료 혜택은 전무하다. 홍보도 두드림2탄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곧 두드림통장 상품은 폐지되고 이 상품만 가입받을 것같은 불길한 예감은..? 괜찮아 e클릭이 있으니까
  • 내지갑통장: 구 직장인통장. 기본적인 혜택은 e클릭통장과 같고, 급여이체 조건을 만족할 경우 두드림통장급의 이율 및 수수료 혜택을 받는다. 특히 자행 기기를 이용한 타행이체 수수료를 월 5회까지 면제해 주는 혜택이 추가로 있다. 덕분에 급여자작을 태울 때 인기가 많은 통장 중 하나다(...)[13] 디즈니의 라이선스를 받아 겨울왕국, 미키 마우스 한정판 통장을 만들 수 있다. 겨울왕국 갤러리에 있는 프갤러들이 많이 얻었다고 카더라 # 2017년에는 마블 통장도 나왔다.
  • 마이플러스통장: 2015년 5월 22일 출시한 입출금상품. 최대 연 1.3% 이자를 지급한다. 단 예금 평잔이 2달 전과 비교해서 최소한 유지해야 한다는 점, 1,000만원 이상 예치 시 최대 이율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어 고액의 자금을 고정으로 예치하지 않는 이상 내지갑통장을 활용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 지경이였다. 그래도 수시입출금 통장이라는 장점을 내세워 수시로 특별금리 프로모션을 열었다.
  • SC제일마이줌통장: 2017년 10월 30일 출시한 입출금상품으로 사실상 마이플러스통장의 개선판. 목표 금액을 설정하여 목표금액 이상 예치 시, 연 1.5% 이자를 지급하며 초과예치분은 연 1% 이자를 지급한다. 목표금액은 100만원 ~ 10억원으로 100만원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단, 목표금액에 미달 될 경우 0.1%만 지급되므로 돈을 옮기거나 쓸 일이 생긴다면 목표금액을 필히 조절할 것.
  • 마이런통장: 단기간 정기예금의 성격이 있는 입출금상품. 2018년 9월부터 일정 주기로 가입기간을 끊어 '마이런통장 n호'로 출시하고 있다. 신규일로부터 181일째가 되는 날 일별 잔액 300만원 초과분에 연 금리를 주는 입출금상품인 '마이심플통장'으로 자동 전환된다.
  • 이지오픈 서비스: 2016년 들어 "찾아가는 서비스"로 홍보 중. HSBC, 한국산업은행전북은행다이렉트 서비스와 유사하다. 은행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을 하면 직접 찾아와서 계좌 개설을 해 주는 서비스다. 다만 위의 두 은행의 그 수준은 아닌 것같고, 소규모로 운영하는 듯. 별다른 홍보도 없다. 대상 상품은 마이프리미엄통장, 마이플러스통장, 마이심플통장, 하이엔드통장, 내지갑통장, 두드림통장. 유사 상품을 광고하는 경쟁 은행들은 텔러로 흔하게 볼 수 있는 계약직 여행원이 찾아간다고 내세우지만, 여기는 지점장 출신인 중년 아재께서 통장과 신분증 확인 기기를 갖고 나온 사례가 있다 ㅎㄷㄷ[14]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 6대 광역시[15]에서 모두 가능하고 경기도는 가평, 안성, 양평, 여주, 이천, 평택, 용인[16], 시흥, 안산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 경남은 창원[17], 양산, 김해, 경북은 경산, 구미, 칠곡, 포항, 전북은 전주, 군산, 익산, 충북은 청주, 충남은 천안, 홍성에서 가능하다.

6.2. 카드

SC BCSC 삼성의 2가지 계열로 나온다. 신용카드 라인업을 보면 카드 사업을 하기 싫다고 티를 내듯이 정말 부실하다. 한때 나름 괜찮았던 에이스나 The CJ 등이 죄다 단종되었으며, 남아 있는 상품랍시고 매우 안습한 것들뿐이라 2012년 들어 다른 신용카드사에서 좋은날 시해사건, 핵폭탄 투하사건같은 흉흉한 일이 일어나자 "씁 어쩔 수 없군 SC 타임카드라도 써야지" 정도.(...)[18] 참고로 이런 아름다운 카드 상품 라인업 덕분에 SC제일은행의 카드 시장 점유율이 간신히 1%가 된다고 한다. 상위 1%의 자부심 SC-비씨카드로 느끼세요

SC BC는 발급이 상당히 까다롭다. 최근 1년[19]간 타 카드사 3곳 이상에서 신규발급[20]을 받은 후 신청하면 과다 발급으로 막혀 버리며, 1년 이후[21]에 다시 신청하거나 최소 1개사 이상 해지해야 가능하다고 한다. 만약 신용카드를 여러 개 만들 계획이 있으면, SC BC부터 만드는 것이 좋다. [22]
또한 평잔발급이 아주 어렵기로도 악명이 높다. 기본 커트가 전업계 카드사 수준인 6개월 600만원이며, 여기에 더해 기대출이 있을 시 평잔 요구 금액이 올라간다![23] 일정 수준 이상의 목돈이 있거나 대출이 하나도 없는 깨끗한 상태가 아니라면 SC BC는 얌전히 급여소득자 자격으로 발급받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SC 삼성의 경우 삼성카드의 발급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기 때문에 SC BC보다는 훨씬 발급받기 쉽다. 심지어 이미 삼성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신규발급이 아닌 삼성카드 추가발급으로 분류되어 발급 심사조차 하지 않는다(...). 하지만 삼성카드의 평잔 발급 기준도 SC BC와 같은 6개월 600만원이기 때문에 평잔으로 발급받기는 여전히 까다로운 편.

2013년에 카드 상품을 정리하면서 플레이트를 흰색 바탕에 테두리+글자로 죄다 바꾸었다. 일단 퍼스트골드 소지자 외에는 괜찮다는 평.

국내전용 외에는 비씨 글로벌,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은련을 취급한다. 체크카드의 경우 마스터카드는 조금 늦게 들어온 편이지만, 마에스트로 장착 체크카드를 모두 마스터카드로 전환하는 등 하나카드와 맞먹을 정도로 마스터카드와 친한 편이다. 현재 마에스트로로 발행되는 체크카드는 없다. 비씨 글로벌신용카드에만 있고 은련은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 은련버전에만 있다. 비자 체크카드는 비씨와 삼성을 포함하여 모두 단종되어 현재는 전멸한 상태다.

비씨카드의 회원사지만, 2009년 8월 31일에 보유 중이던 비씨카드의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이후에도 신용/체크카드 프로세싱을 비씨카드를 통해 했다.

카드 포인트인 리워드 360 포인트는 비씨카드의 탑포인트로 바꿔서 쓰면 된다. 이 포인트를 현금화하려면 탑포인트로 바꾼 후 캐쉬백하거나, 인터넷으로 적금을 만들때 포인트를 사용해 만든 후 해지하면 된다.[24] 리워드 360 포인트 → 탑포인트 전환은 10포인트부터 가능하며, 전환할 때 보안카드OTP가 있어야 한다. 리워드 360 포인트가 장착되지 않은 상품들은 보통의 비씨카드처럼 탑포인트로 적립된다. 최근에는 탑포인트 전환없이 당행결제계좌로 환급해주는 서비스가 생겨나서 자행통장을 결제계좌로 쓰는사람들에게는 한줄기 희망이 생겼다.

항공마일리지비씨카드에서 발행하는 항공마일리지형 신용카드/체크카드가 있어야 리워드 360 포인트를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마일리지는 100점 단위로 전환이 가능하며, 전환 조건은 스카이패스는 리워드 360 포인트 20점당 1점, 아시아나클럽은 리워드 360 포인트 15점당 1점이다. 한도는 제한이 없는 듯. 해당 카드가 없으면 탑포인트로 바꾼 후 전환해야 하는데, 탑포인트로는 스카이패스만 연간 1만점 한도로 마일리지 전환이 가능하다. 전환 조건은 탑포인트 20점당 1점이지만, 탑포인트를 3만 점 이상 보유해야 마일리지 전환이 가능한 데다가 연 1만 점까지 한도가 걸린다. 신세계포인트도 같은 논리로 신세계 제휴 카드(신세계 360 체크 포함)가 있어야 전환이 가능하다.

2016년 들어 페이코와 제휴해서 리워드 360 포인트 → 페이코 포인트 전환이 가능하다.(반대로는 불가)

2016년 2월 17일, 삼성카드와의 제휴를 전격 선언했다. 특히 기존 고객이 갱신 또는 재발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앞으로 삼성카드만 발급한다고. 비씨카드와 사실상 결별하는 셈이다.

이 제휴 협정에 따라 비씨카드와 제휴한 3개 상품의 신규 발급을 2016년 4월부터 전면 중단하고, 앞으로 비씨카드 상품은 딱 3개만 남길 거라고 밝혀서 사실상 대숙청이 예고됐다.

2016년 4월 11일에 SC-삼성 신용카드가, 5월 30일에 SC-삼성 체크카드가 출시됐다. 체크카드의 경우 기존에 발행 중인 흰색 SC-삼성 애니패스포인트 비자 체크카드 외에 그냥 삼성체크카드&영/포인트/캐쉬백에 SC의 마크를 붙이고, 마스터카드 장착과 SC의 현금카드 기능을 더한 것에 지나지 않다. 신용카드는 삼성카드의 숫자카드(1~7)가 SC 제휴로 출시됐다. 2016년 4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용카드 한정으로 이벤트를 여는데, 월별 신판 청구금액 30만원 이상일 때 익월에 리워드 360 포인트 0.1%를 적립해 주도록 했다. 삼성카드 포인트를 리워드 360 포인트로 전환해 주는 것도 있다. 그리고 SC제일은행에서 환전시 SC-삼성카드를 제시하면 달러, 유로, 위안, 엔화에 한해 우대 환율을 최대 90%까지 제공해 주는 이벤트도 있다. 하지만 몇몇 사항이 추가된 거 외에는 기존 삼성카드 상품과 별반 차이가 없기에 대부분의 반응은 "쓸 만한 게 없다"는 듯. 게다가 내지갑통장의 수수료 면제 우대조건 중에서 카드 사용 실적으로 SC-삼성카드의 이용 실적을 쳐 주지 않는다.

2016년 4월 23일에는 비자 체크카드의 해외신판 봉인이 해제됐다.

2016년 5월 2일부터 주력 상품이였던 타임, 리워드플러스 등을 시작으로 SC-비씨카드 상품들이 하나둘씩 신규/추가 발급을 중단하고 있다. 이것들이 처형된 이후 그나마 인기있는 SC-비씨카드인 시그마카드도 단종 소문이 간간히 떠돌고 있다.

리워드 11 신용/체크카드로 11번가에서 계산한다면, 11페이로 결제했을 때 혜택을 아예 받을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반드시 "SC리워드카드"로 선택한 후, 좀 번거롭겠지만 등록해 놓은 ISP(앱 포함)나 Payall로 결제할 것. 이거 때문에 피를 보는 경우가 많다. 굳이 리워드 11 신용/체크카드11페이를 쓰고 싶다면, 실적이 모자라거나 없을 때 실적 채우기용으로 이용하는 것이 이익이다.

SC-비씨카드의 특이점이 하나 있다면, 모바일 ISP 앱과 클립 앱 내의 BC Pay 등록에 있어서 양 앱에 카드를 모두 등록할 수 있다는 것. 다만 모든 상품들이 그렇지 않으며, 세이브존 리워드 360 체크카드와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는 클립 앱에 연동되지 않아 등록할 수 없다. 우리카드와 달리 BC Pay 등록 제약은 적다.

2016년 9월 8일에 국내외 겸용 체크카드에 대해 3D시큐어를 쓰지 아니한 해외 비인증 온라인 거래[25]를 제한한 것에 이어서, 2016년 12월 15일에는 자사 VISA 신용카드에 대해서도 이 정책을 시행한다고 한다.

삼성카드 제휴를 팍팍 밀면서 비씨카드로는 더 이상 신 상품이 안 나오는 듯했으나, 2017년 2월 20일에 비씨공통 상품 중 하나인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가 추가됐고 디즈니/마블 캐릭터 버전 한정으로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마스터카드가 추가됐다. SC의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는 다른 곳보다 그나마 조금 쓰기가 나은 편. 이후 플러스마일 카드가 비씨 계열로 출시되고, 전설의 마일리지 적립 카드이던 하나카드의 크로스마일 카드의 단종 등과 맞물려 상당히 높은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26] 하지만 얘도 비대면 발급 채널 막는 거 보니 곧 없어질 것 같다. 카드 수수료가 내려갔거든

금융IC카드에 복수계좌 추가시 주의할 점으로, 비씨계열 카드는 가능한데, 삼성계열 카드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삼성계열 카드는 무조건 1카드 1계좌다.

6.2.1. 신용카드 (삼성)

2016년 4월 삼성 숫자카드 V2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제휴카드를 출시했다. 하지만 SC제일은행 현금카드 기능, 보너스포인트 ↔ 리워드 360 포인트 간 상호전환 기능, 발급 가능 해외브랜드의 상이함 외에는 차이점이 한개도 없었다가 2017년 9월에 되어서야 두 가지의 특화 상품을 내놨다. 제휴 숫자카드에 대해선 삼성카드 항목 참고. 다만 삼성카드 숫자카드 시리즈 V3로 개편되고 V2가 단종되었지만은 SC제일은행 제휴카드는 여전히 V2로 발급해주고 있다. 이중 SC제일은행 삼성카드 7 V2는 V2 시리즈가 단종된지 얼마 안되어 단종되었다.
  • SC제일은행 데일리 삼성카드 : M/L. 전 가맹점 0.5% 무실적 할인에,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시 대중교통, 통신비, 편의점, 커피전문점에서 각각 3천원 한도로 5%할인해준다. 5%할인 받은 것들은 전월실적 제외된다. 연회비는 국내용, 국내외겸용 모두 9,900원.
  • SC제일은행 라이프 삼성카드 : M/L. 위 데일리카드에 5%할인 영역이 특정 쇼핑가맹점, 병원/약국, 배스킨라빈스/파리바게뜨/던킨도너츠, 편의점으로 바뀐 카드. 이것도 5%할인 전월실적 제외되며 연회비가 모두 9,900원이다.

6.2.2. 신용카드 (BC)

2012년 10월부터 신용카드 연회비 체계가 바뀐다. 이전까지는 플래 이하는 연회비가 가장 높은 것 1회만, 플래 이상은 상품별 연회비 청구였으나 10월 이후로 신규로 발급받는 카드나 다시 청구되는 연회비에 대해서는 상품별로 연회비를 내야 한다.

이하 국내전용 L, 글로벌 G, 비자 V, 마스터 M, 은련 C.
  • 퍼스트골드카드(대한항공/아시아나) : M. 골드가 매우 강조되어 있으며, 무조건 골드로만 발급된다.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은 퍼스트체크와 똑같고 색만 금색이다. 스카이패스는 1,500원 당 1마일, 아시아나클럽은 1,000원 당 1마일이 적립된다.
  • 시그마카드 : G/M World. 플레이트는 보라색과 적색이 감도는 오묘한 색이고, 테두리는 없다. SC-비씨카드 라인업의 최상급 신용카드. 연회비는 비씨 글로벌 19만 5천원, 마스터 월드 20만원. 전 가맹점 리워드 360 포인트 1% 적립에 병원, 호텔업종 이용시 캐쉬백 혜택이 있다. PP카드는 기본으로 발급.
  • 시그마OTP카드: G/M World. 플레이트는 검은색이다. 시그마 카드와 혜택이 동일하며, 카드형 OTP 기능을 신용카드에 넣은 것이 특징이다. 후불교통카드는 넣을 수 없다.
  • Delight : M PT. 플레이트는 흰색에 오렌지색으로 The CJ카드다. 연회비는 1만원. (구)셀프뱅크에서의 발급이 한동안 불가능했으나 일자미상 시기 부터 제한이 풀렸다. (new) 모바일뱅킹에서도 가능하다.
  • 이마트 360° : M TI. 플레이트는 검은색이며, 마스터 티타늄이다. 모든 가맹점에서 기본 0.5% 적립,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시 각 파트별로 5%[27], 3%[28], 2%[29] 특별 적립이 있으며, 월 적립 한도는 각각 10,000점이다. 연회비마스터 1만원이며, 마스터 기준 전년도 600만원 이상 사용시 연회비가 면제된다. 시그마 OTP카드처럼 OTP 겸용으로도 나온다.
  • 플러스마일 : V PT./M PT./C. 2018년 3월 말에 출시된 항공마일리지 특화 카드. 비자 플래티넘은 Visa Young Premium 서비스가 탑재된다. 전월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 적립률이 올라가며 기본 1천원당 스카이패스 1마일, 아시아나클럽 1.3마일 적립을 제공하고,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시 특별적립이 적용되어 1천원당 적립률이 각각 2마일, 2.5마일로 올라가고, 전월 실적 2백만원 이상시 슈퍼적립이 적용되어 적립률이 각각 3마일리지, 3.5마일리지로 올라간다. 단 건당 5천원 미만 결제분은 무조건 기본 적립률로만 적립. 특별적립과 슈퍼적립은 월 2,000점(스카이패스), 2,500점(아시아나클럽) 마일 한도가 있고 이 이후에는 기본적립이 된다. PP카드는 안 주지만, LoungeKey가 적용되어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에 한해 해외 라운지도 이용 가능. 연회비는 비자/마스터 49,000원, 은련 45,000원이다. 참고로 전월 실적 및 적립 제외 항목이 좀 많아서 주의해야 한다. 망작 취급을 받을 정도로 악평을 받고 있는 하나카드의 마일1.6/1.8 카드보다는 평가가 나은 듯. 2019년 6월 3일부터 오로지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만 발급가능하게 바뀌었다. 얘도 곧 단종각 특히 이 카드는 삼포적금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렇게 저렇게 전환된 삼포를 마일리지로 전환해주는 역할을 한다. 전환율은 15:1이며 대충 일년 조금 더 하면 퍼스트를 탈 수 있는 마일리지가 모인다. 삼포에 관심이 있는 위키러라면 단종 전에 빠르게 발급 받을 것을 추천한다.
  • 뉴타임카드 : V/M/G. 2019년 9월 6일 출시. 기존 타임카드의 후속작으로 시간대별로 할인 받을 수 있는 가맹점이 달라진다. 기존 타임카드 대비 식당등 할인율이 5%로 축소되었지만 통합할인한도는 30만원에 1만, 50만원에 2만, 70만원에 3만원으로, 오히려 기존 타임카드보다 할인한도가 올라갔다.[30] 거기에 기존 타임카드와 마찬가지로 할인 받은 것도 실적에 포함. 연회비가 2배 올랐지만 국내전용 8천원 / 해외겸용 1만원이다. 각종 규제로 좋은 카드들이 씨말라가던 와중에 2019년 출시된 신용카드 상품 중에서는 상당히 괜찮다는 평이 많다[31]. 다만, 시대가 시대인만큼 기존 타임카드보다 실적 제외 항목이 많아졌으며, 특히 무이자할부는 할인 및 전월실적에서는 무조건 제외[32]된다.

6.2.3. 체크카드 (BC)

비씨카드로 나오는 자체 체크카드의 경우, 2019년 1월 현재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 아이행복 체크카드, 국민행복 체크카드 이렇게 4종류뿐이다. 아이행복/국민행복 체크는 신용카드 메뉴에 체크카드가 나와 있다.

2011년 11월 이전에는 두드림 체크카드, 드림아파트 체크카드, 퍼스트 체크카드(캐쉬백/YES24/OK캐쉬백)[33], GS칼텍스 체크카드, 에코마일리지 체크카드 등의 나름대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었는데 2011년 11월에 1차로 숙청되고, 2012년 3월에 2차로 숙청, 2012년 7월에 마지막으로 퍼스트 체크카드(현금 캐시백)가 인공호흡기를 떼면서 졸지에 두드림 체크카드와 에이스 체크카드 달랑 2종류만 남았었다. 게다가 이 시기에 두드림 체크카드마저 실적 조건과 통합 할인한도 등이 일부 개악되어 뉴 두드림 체크카드로 바뀌었으며, 다시 이름을 두드림플러스 체크카드로 변경했다가 2016년 6월 단종됐다. 에코마일리지 체크카드의 단종 이후 그린카드가 달린 아이행복/국민행복 체크가 해당 기능을 대체하고 있다.

2014년 6월 리워드 360 체크카드 출시 이후 체크카드에도 후불교통카드 기능을 넣을 수 있게 되었다. 디즈니 체크카드의 선택가능한 디자인이 무려 7종류나 되어 현금이 많은 사람은 해당 체크카드들만 발급하여 돌려쓰는 경우도 있었다.

체크카드 신청은 최초 발급시에는 영업점에서만 가능하고, 그 이후는 영업점 및 콜센터를 통한 추가 발급이 가능하다. 인터넷으로는 신청과 해지가 모두 불가능하고, 무조건 창구로 가거나 전화상으로 해야 한다. 체크카드 상품을 전부 해지하면, 해지일부터 3개월 간 어떤 종류의 비씨 체크카드도 신규 발급이 안 된다. 셀프뱅크 앱(현재는 SC 앱으로 통합)이 나온 이후에는 마블/디즈니(미녀와 야수, 곰돌이 푸, 미키 마우스) 제휴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 신세계 360 체크카드,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 한정으로 SC 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단, 평일 아침 9시~밤 10시에만 신청되고 주말에는 신청할 수 없으며, 지점수령 선택은 할 수 없다. 인터넷뱅킹에도 신청 버튼이 있긴 하나, 이걸 누르면 모바일과 달리 뜬금없이 전화상담예약 창이 뜬다.

기존에는 은련해외신판이 가능했다. 비씨카드에서 나오는지라 시스템 문제로 인해 오프라인에서만 해외신판이 가능하다. 물론 마에스트로 겸용으로 발급하여 마에스트로 가맹점에 간다면 결제할 수 있겠지만, 오프라인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데다가 거래금액의 1% 수수료에 직불거래 1건당 0.5$를 고정으로 받고 있어서 마스터카드보다 엄청난 수수료 폭탄이 떨어진다.

2015년 10월 해외신판이 가능한 체크카드이자 모처럼 마스터 체크카드가 새로 출시됐다. 신세계 360 체크카드로, 마스터 버전에 한하여 온-오프라인 모두 해외신판이 되었으며, 리워드 360 포인트를 신세계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다.

2016년 4월 23일 부로 리워드 360 및 리워드11 비자 체크카드도 봉인이 해제되어 온-오프라인 해외신판이 가능했었다. 단, SC-비씨 비자 체크카드는 상기한 마에스트로의 수수료율과 비슷하다.(삼성카드는 그나마 수수료율이 낮다)[34] 해외신판 수수료는 신세계 360이 좀더 저렴하니 소액 결제시에 참고한다. 2016년 4월 23일 부로 BIN이 4481번으로 시작하는 비자 체크카드해외신판 및 온라인 결제가 가능해졌다.

그러나 2016년 9월 8일부터 SC-비씨 비자/마스터 체크카드도 온라인 해외신판을 차단한다고 공지가 올라왔다. 체크카드 해외 온라인 거래 사고(빈어택)의 사전 방지를 위해 페이팔,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아마존닷컴 등 비인증 거래[35] 가맹점 및 여행, 항공, 도박, 주유, 카지노, 렌터카 등의 T&E(Travel & Entertainment) 업종에 대해 해외 온라인 거래제한 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상기 가맹점을 제외한 해외 온라인 인증거래[36] 가맹점,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T&E 업종은 제한), 해외 ATM 출금은 그대로 가능하다. 사실상 삼성 체크카드나 다를 게 없어져 버렸다. 체크카드의 온라인 해외신판을 원한다면, 대안은 신한카드뿐이다. 이후 소리소문없이 디즈니/마블 캐릭터형 에이스플러스 마스터 체크카드에 온라인 해외신판이 가능해졌다.

본래 BIN에는 가장 앞 4자리 이후 은행 코드인 23번이 찍혔지만, 2017년 4월에 새로 나온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 마스터 버전(디즈니/마블 캐릭터형)과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에는 23번 대신 76번으로 찍혀 나오고 있다.

후불교통대금 출금은 사용월의 익월로 넘기는 방식이 아니다. 사용한 당월의 10단위 영업일을 기준으로 2영업일 후에 출금한다.[37][38]

인터넷뱅킹에서는 체크카드를 해지할 수 없으며, 콜센터로 전화해야 해지가 가능하다.

카드 번호는 100% 프린팅이다.

2018년 11월 16일 리워드 11 체크카드가 단종됨에 따라, 360도 리워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체크카드가 모두 사라졌다. 아울러 비자 체크카드도 SC제일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없게 되었다. 만약 비자 체크카드가 필요하다면 신한카드, 우리카드[39], 롯데카드 등지에서 발급신청하여 SC제일은행 결제계좌에 연결해야 한다.

2018년 12월 31일 이후 발급되는 에이스 체크카드, 뉴 두드림 체크카드, 두드림 플러스 체크카드는 국제 브랜드가 마에스트로에서 마스터카드로 변경되어 갱신발급된다.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 역시 마에스트로에서 마스터카드로 통일됐다.

브랜드는 비자 V, 마스터 M, 은련(CUP) C, 국내용 L(마에스트로 포함)으로 구분한다. 단, 전술했듯이 마에스트로는 더 이상 발행하지 않는다.
  • 국민행복카드(체크) L.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그린카드 장착. 선택형이며 공통 바우처에 A/B/C 3가지 타입을 지정할 수 있는데, 그 중 C타입으로 지정하면 전월 20만원 이상 실적 충족시 모든 가맹점에서 계산한 거래에 대해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률은 실적에 따라 다르다. 물론 타입 변경도 가능하며, 발급 신청시 타입 지정도 가능하다. 특이하게도 BIN우체국우리카드국민행복 체크카드처럼 9350으로 시작한다.

6.2.4. 체크카드 (삼성)

2016년 5월 30일에 나온 제휴형들은 삼성 체크카드에서 보기 드물게 마스터카드가 달려서 나오며, 2017년 4월 17일에 출시한 마블 캐릭터형은 국내전용이 없고 마스터카드만 나온다. SC-삼성 애니패스포인트 비자 체크카드는 그 동안 제휴카드 리플렛에 안내되지 않았으며, 2017년 8월 25일 신규 발급이 중단됐다.

지점에서 즉발 가능한 삼성 체크카드의 종류는 지점마다 다를 수 있으나, 지점에서 발급 신청시에는 카드 번호가 프린팅되어 발급된다. 만약 삼성카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체크카드를 신청했다면, 양각으로 발급된다. 해당 경로로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현금카드 기능 등록은 신분증과 수령받은 체크카드를 지참해서 지점에 내방한 후, 창구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관련 서류에 사인하면 된다.

2017년 4월 17일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POINT/YOUNG를 기반으로 한 마블 체크카드가 출시되었다. YOUNG에는 캡틴 아메리카로 나오고, POINT는 아이언맨으로 나온다. 삼성 체크카드 최초로 마스터카드의 신 로고가 적용된다. 마블 캐릭터형 체크카드는 SC제일은행 영업점 또는 삼성카드 고객센터에서만 발급 신청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시에도 마블 디자인 선택이 가능해졌다. 국내전용 선택시에는 마블 캐릭터형을 적용할 수 없다.

2017년 8월 21일에는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CASHBACK의 미키미니 캐릭터형이 새로 출시됐다. 초기에는 홈페이지에 올라오지 않아 콜센터나 영업점에서만 신청이 가능했으며, 2017년 9월 말부터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미키미니 캐릭터형의 선택이 가능해졌다. 마블과 달리, 미키미니 캐릭터형은 국내전용(비교통형)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17년 10월 23일에는 토르 캐릭터형 YOUNG, 헐크 캐릭터형 POINT 체크카드가 출시됐다. 2018년 3월에는 어벤저스 캐릭터형 POINT, 블랙팬서 캐릭터형 YOUNG이 출시됐다. 2019년 3월에는 블루 어벤저스 캐릭터형 CASHBACK이 추가됐다.
  •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CASHBACK : M[42]/L[43]. 업종 및 연간 이용 금액에 따라 연 300만원 미만 사용시 일반 0.2%, 외식/주유/할인점 0.3% 캐쉬백해 준다. CGV에서 5,000원 이상 계산시 예매/현장구매 각각 연간 3회(1일 1회) 3,000원 할인 혜택도 있다. CGV 할인의 경우 예매 캐쉬백과 현장할인 혜택은 분리되어 있으며, 현장구매시 CGV에서 가끔씩 뿌리는 매표소 구매용 할인쿠폰과 중복으로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연 300만원 이상 사용하면 캐쉬백률은 2배로 올라간다. 2017년 8월 21일에는 미키미니 캐릭터형이 새로 출시됐으며, 마블 캐릭터형과 달리 국내전용도 미키미니 캐릭터형 적용이 가능하지만 이 역시 마스터카드를 선택하면 후불교통카드가 강제로 탑재된다. 2019년 3월에는 블루 어벤저스 캐릭터형이 추가됐으며, 이 역시 마스터카드를 선택하면 후불교통카드가 강제로 탑재된다.
  •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POINT : M.[44] 업종 및 연간 이용금액에 따라 0.2%~0.8%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 하단의 애니패스포인트 체크카드와 달리 할인은 CGV(예매/매표소) 3,000원 할인(1일 1회, 각각 연 3회)과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워터파크 입장권 30% 현장할인이 전부다. 2017년 10월 23일에는 헐크 캐릭터형이 추가됐고, 2018년 3월에는 어벤저스 캐릭터형이 추가됐다.
  •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YOUNG : M[45]/L[46]. 편의점커피ㆍ제과 1만원 이상 결제시 1,000원 캐쉬백, 월 2,500원 한도로 이동통신 요금 10% 캐쉬백, 월 2,500원 한도로 대중교통 10% 캐쉬백, 놀이공원 및 워터파크 30%ㆍ50% 할인, CGV 3,000원 현장할인/예매시 3,000원 캐쉬백이 있다. 최소 전월 실적은 30만원이지만, 대중교통·이동통신 이용 금액은 실적에서 제외된다. 캐쉬백형처럼 마스터카드 선택시 후불교통카드가 강제로 적용되었으나, 캡틴 아메리카토르 캐릭터형의 출시 이후에는 후불교통카드가 옵션으로 변경됐다. 본래 삼성카드 홈페이지에는 캡틴 아메리카 캐릭터형 선택시 후불교통형만 신청이 가능하고 비교통형은 삼성카드 콜센터나 SC제일은행 지점에서 신청해야 했으나, 토르 캐릭터형이 나올 무렵에 마스터 비교통형의 인터넷 신청이 가능해졌다. 기본 디자인도 마스터 비교통형의 선택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2018년 3월에는 블랙팬서 캐릭터형이 추가됐다.
  • SC제일은행 글로벌 삼성체크카드 : M/C. 2018년 2월 21일 출시. SC제일은행 제휴 삼성 체크카드 최초로 은련이 탑재된다. 무실적 국내 가맹점 0.2% 캐쉬백에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만족시 1회당 10,000원, 월 50,000원 한도로 해외신판금액 2% 캐쉬백 및 현금인출시 수수료 $3 캐쉬백이 있다.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 있는 안내문을 보아, 이 체크카드는 온라인에서 해외신판이 되는 모양이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할 수 없는 듯. 그러나 연회비가 1,000원이다.

6.3. 카드 (단종상품)

6.3.1. 신용카드 (BC)

한때는 비씨카드 기본형인 TOP카드를 비롯 오일엠, 키자니아, TnT 등 다양한 비씨카드 제휴 상품들도 있었으나 현재는 발급중단 크리.... SC제일은행이 삼성카드와 제휴한 이후 스펜엔세이브, 리워드플러스, 타임을 기습 중단하는 일이 발생했다. 공지사항을 통해 갱신발급 불가라고 안내하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의 상품들은 발급이 중단되도 갱신발급이 가능하다. 타 카드사와는 다르게 카드의 유료기간 만료 1개월 전, 다시 신용도를 조회하여 신규발급 당시보다 신용도가 떨어지면 소지하고 있는 단종 카드가 갱신 가능하더라도 갱신예외자로 분류하여 절대로 갱신 발급을 해주지 않으니 주의할 것.
  • 퍼스트골드(현금캐시백) : V/L. 한때 대표 상품. 골드가 매우 강조되어 있으며, 무조건 골드로만 발급된다.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은 퍼스트체크와 똑같고 색만 금색이다. 건당 10만원 한도로 0.5% 묻지마 청구할인됐으며 무이자할부도 청구할인이 가능했다. 2017년 7월부로 신규/추가/갱신발급 중단. 대체상품으로 나온 리워드플러스와 리워드 11 신용카드의 기본적립률(0.7%)이 더 좋은 것 같지만, 무이자할부는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이 단점
  • 퍼스트골드(OK캐쉬백) : V/L. 국내 일시불, 할부 결제금액의 0.6%를 OK캐쉬백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카드였다. 현재는 신규/추가/갱신발급 중단.
  • OK캐쉬백 Pro : L/M. 전월 15만원 사용시 4대 할인점과 주유소에서 OK캐쉬백 적립 혜택을 준다. 당연히 적립분은 실적 산정에서 제외. 2013년 7월 발급이 중단되었다. 한 때는 갱신발급 불가상품이였지만, 어느순간 부터 갱신발급이 재게 되었다. 갱신발급 불가때 타 상품으로 대체발급한 사람들만 안습
  • 드림아파트 : M. 아파트 관리비 최대 10% 할인과 전주유소 리터당 50원(...) 청구할인. 금융 당국의 압박으로 2013년 2월 발급이 중단되었다.[47] 갱신발급 불가상품.
  • 스펜엔세이브(일반/플래티늄) : 결제금액의 1%를 펀드에 투자하는 카드로, 발급중단예정상품으로 두다가 2016년 5월 2일 부로 신규/추가/교체발급 중단.
  • 리워드플러스 : G/V PT/M TI. 플레이트는 흰색에 은색. 전 가맹점 0.7% 적립에 특별 가맹점 추가적립을 끼고 나온 카드로 2013년 2월 25일 출시. 퍼스트골드 캐시백형의 업그레이드판으로 왠지 삼성 4, 현대 제로, 농협 더함시리즈 등 요즘 유행하는 기본할인 카드에 보급형 플래티늄인 신한 플샵 라인을 적절하게 벤치마킹한 느낌이다. 기본연회비는 글로벌과 해외겸용이 딱 1,000원 차이가 난다. 추가 연회비를 내면 PP카드나 발렛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48] 특이하게도 기본 리워드 포인트 외에 비씨카드의 Oh!Point도 함께 적립된다. 카드 사업을 접었냐는 비아냥 때문인지는 몰라도, 인터넷이나 거리광고를 많이 보냈다. 2016년 5월 2일 부로 신규/추가/교체발급 중단.
  • 타임 : G/M. 플레이트는 흰색에 하늘색. 한때 SC제일은행 대표 신용카드였으며, 시간대별로 혜택받을 수 있는 업종이 달라진다는 점이 씨티 클리어, 우리 W와 비슷하다. 할인받은 매출액도 전월 실적에 그대로 포함된다는 장점이 있다. 2016년 5월 2일 부로 신규/추가/교체발급이 중단됐으며, 갱신 발급은 가능하다.
  • 맥스마일리지:연회비 15만원.아시아나 1000원 당 2마일.가족카드 배우자만 가능.2010년경부터 관련 글들이 많이 나왔으나 몇 년후 단종. 대한항공은 1000원당 1.2마일. 갱신발급 불가상품.
  • The CJ : CJ ONE 가맹점에서 무실적으로 할인해 주는 카드. 레포트(남성용), 쉬즈(여성용), 플래티늄 세 종류로 발급했다. 2011년 12월 1일 신규/추가/갱신발급 불가. 발급 중단 당시 쉬즈와 레포츠는 MS카드인데, IC카드 교체를 하지 않고 그대로 갱신불가처리해 버렸다.
  • 잠실마이타운 : 잠실지역 유명 학원 수강료 5% 할인해 주는 카드, GS칼텍스 “ 아시아 주유소 (잠실본동 소재) ” 이용 시 리터당 110원 현장할인해 줬다. SC제일은행 전산실이 잠실에 있던 시절에 존재했던 카드였다. 2011년 12월 1일 신규/추가/갱신발급 불가.
  • 리워드 11 : G/V PT. 플레이트는 하늘색. 리워드 플러스의 11번가 전용판. 전 가맹점 0.7% 적립에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11번가 11%/22%[49] 적립 가능. 연회비는 비씨 글로벌 8,000원, 비자 플래티넘 1만원. 2018년 11월 16일 부로 신규/추가/갱신발급 중단.

6.3.2. 체크카드 (BC)

공지사항을 통해 갱신발급 불가라고 안내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상품들은 발급이 중단되도 갱신발급이 가능하다. 카드 유효기간 만료 수개월 전 카드 사용 실적이 없거나 자체적으로 평가 후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갱신이 가능한 상품이라도 예외로 분류하니 주의할 것.
  • 퍼스트 체크카드 V. : SC제일은행에서 처음 나왔던 체크카드 상품으로 현금 캐시백형(결제금액의 0.5% 환급), OK캐쉬백(결제금액의 0.6% OK캐쉬백 적립, OK가맹점 적립기능), 마일리지형(스카이패스 1,500원당 1마일리지, 아시아나클럽 1,000원당 1마일리지, 제휴 연회비 1만원 별도)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으며 세 종류 다 발급이 가능했다. OK캐쉬백형과 마일리지형은 2012년 11월 이후 갱신발급까지 중단되었지만, 캐쉬백형은 4년 늦은 2016년 6월 13일 부로 신규/추가 발급이 중단되었는데 발급중단 카드 목록에 이미 있었던 상황에서 기본형까지 중단된 것이기 때문에 발급이 가능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현금 캐시백형의 최종 단종 이후 일자미상 시기에 갱신발급까지 중단되었다.
  • 두드림 플러스 L.(마에스트로) → M.[50] : 뉴 두드림 체크카드 시절에는 월 10만원이라는 널널한 실적에 다른 카드로 할인받기 힘든 학원이나 병원/약국에서의 10% 할인 혜택과[51] 리버풀 엠블럼이 세겨진 체크카드라는 점 때문에 인기가 있었다. 단점이라면 브랜드가 마에스트로라서 해외신판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게 속 편하다. 그런데 2013년 8월 부로 할인받은 금액을 실적에서 제외하는 개악을 단행하여 오포인트가 장착된 두드림 플러스 체크카드를 내놨다. 2014년 8월 부로 기존 두드림/뉴 두드림 체크의 약관을 바꿔서 두드림 플러스와 동일하게 만들어 버렸다. [52] 2016년 6월 13일 부로 리워드 360 기본형 체크카드와 함께 신규/추가 발급이 중단되었다. 기존 두드림과 뉴 두드림 체크 소지자에 한해 두드림 플러스 체크로 갱신발급이 가능하며, 2018년 12월 31일 이후 갱신을 신청하면 마에스트로 대신 마스터카드로 나온다. 2019년 11월 1일부로 뉴 두드림 체크카드, 두드림 플러스 체크카드 갱신발급이 중단되었다.
  • 리워드 360° 체크 V[53]/C.[54] : 2014년 6월에 출시. 오포인트가 장착된다.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식당[55]/온라인/병원/학원 가맹점에서 결제시 5% 적립이 있으며 전월 실적 30만원이면 1만점, 60만원이면 2만점까지 적립된다. 이 한도를 초과했을 때 및 5% 적립처 이외 가맹점에서 결제시 무제한으로 0.2% 적립.[56] 전반적으로 씨티BC A+ 체크카드(단종)/KDB 체크카드와 유사한데, 이 카드만의 장점이 있다면 바로 온라인에서 결제한 것도 적립된다. 이게 단순히 3대 오픈마켓을 비롯한 온라인 몰뿐만 아니라 KG이니시스 등의 온라인 결제 솔루션을 거친 거래까지도 적립 대상이다.[57] 거기에다가 적립받은 거래도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58] 게다가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의 제휴를 통한 캐릭터 디자인도 발급했었는데 겨울왕국, 미키 마우스 2종, 토이 스토리, 곰돌이 푸 그리고 2016년 1월부터 출시한 미키 블루, 미키 옐로우 버전이 있었다. 즉시 발급 여부는 영업점의 재고 상황에 따라 상이했으며, 재고가 없다면 고객컨텍센터에서 발급신청(추가, 교체발급 시)하거나 영업점에서 신청서 작성 후 카드가 배송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 상품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체크카드에 후불교통카드를 일체 지원하지 않았으나 리워드 360 체크카드가 출시한 이후, 후불교통카드 옵션이 지원됐다. 당시 디자인에 따른 후불교통 여부는 다음과 같았다. 기본디자인은 비자 브랜드만 후불교통의 선택이 가능했으며[59] 미키미니, 겨울왕국, 뉴미키, 곰돌이푸우, 토이스토리는 해외결제 브랜드와 상관없이 후불교통을 넣을 수 없었다. 2016년 1월에 출시한 미키 블루와 미키 옐로우 디자인은 후불교통 기능이 무조건 들어갔다. 2016년 4월 23일 비자 버전의 해외신판 봉인이 해제됐다. 단, 아래의 신세계 360 체크와 달리 해외신판 수수료는 비자카드 로열티 1%에 0.5$의 고정 수수료를 추가로 받아서, 해외신판 수수료가 비싸다. 2016년 2월에 삼성카드와 제휴하면서 리워드 360 체크카드가 단종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다. 5월 2일 자사 주력 신용카드였던 타임과 리워드플러스 등을 단종시키면서 리워드 360 체크카드도 조만간 단종될 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커졌고, 기본형 민트색 디자인 카드가 6월 10일까지 발급된다는 소문이 커뮤니티 사이에 퍼지면서 너도나도 급하게 발급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결국 6월 13일에 두드림 플러스 체크카드와 함께 기본형의 신규 발급 중단 공지가 떴다. 이후 홈페이지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가, 최근에 디즈니 체크만 발급이 가능하다는 안내와 함께 홈페이지에 다시 게시되었다. 그리고 기본형 발급중단 여파가 얼마 지나지 않아 디즈니 디자인 카드 8종 중 6종[60]이 8월 5일까지 발급된다는 소문이 7월 말과 8월 초에 퍼지면서 또 한번 카드발급 러쉬가 일어났고, 결국 2016년 8월 8일 미키블루와 미키미니(은련)만 남기고 단종됐다. 그와 동시에 디자인 및 카드 브랜드만 달라도 발급이 가능했던 부분이 앞으로 1인 2장으로 제한되기 시작했다.[61] SC제일은행 측에서 역마진이 발생했는지 이 카드를 앞으로 축소하거나 갱신발급 중단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는데, 2016년 10월 21일 이후로 발급이 중단된다는 공지가 올라와 최종적으로 발급이 중단되었다. 이후, 해당카드 보유자들은 이 카드가 갱신될거라 믿었지만, 2019년 4월 3일, SC제일은행 공지사항에 모든 리워드 360체크카드(파란색 오리지날과 디즈니제휴 포함)에 대한 갱신발급 중단 공지가 올라오면서 갱신발급마저 중단되었다. SC BC카드는 갱신발급이 가능해도 유효기간이 임박하여 갱신발급 안내가 나오기 전까지는 카드 재발급을 해도 절대로 유효기간을 늘려주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발급중단과 동시에 갱신발급까지 막힌 격이 되었다.
  • 세이브존 리워드 360° 체크 C/L. : 리워드 360° 체크카드세이브존 제휴형. 2015년 7월 1일에 출시했으며, 적립 가맹점과 범위는 360 리워드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단, 세이브존 제휴 혜택이 추가되면서[62] 리워드 360 포인트 적립 한도는 일반 리워드 360 체크카드의 절반만 제공된다. 물론 이 한도가 넘어가면 0.2%만 적립되는 것도 동일하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할 수 없으며, 은련 마크는 카드 뒷면에 있다. 오!포인트도 장착되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리워드 360 계열 카드였고 세이브존 소재지 내 지정 영업점에서만 즉시발급 및 갱신이 가능했으나, 소리소문없이 단종됐다.
  • 리워드 11번가 체크 V/L. : 리워드 11번가 신용카드와 대동소이하지만, 모바일에서 이용시 22%까지 올라가는 리워드 11번가 신용카드와 달리 온라인/모바일 가릴 거 없이 오직 11%만 적립된다. 전월 30만원 이상일 때 1만점 한도로 11% 적립되고, 60만원 이상 이용시 적립 한도는 2만원이다. 그 외에는 무실적 리워드 360 포인트 0.2% 적립뿐이다. 카드를 만들면 11번가 할인쿠폰 코드를 지급한다. 신세계 360 체크카드의 단종 이후 유일하게 남은 리워드 360 포인트 적립 체크카드였으나, 2018년 11월 16일 부로 신규/추가/갱신발급 중단.

6.3.3. 체크카드 (삼성)

  • SC은행 삼성애니패스포인트 체크카드 : V. 업종 및 연간 이용 금액에 따라 0.2%~0.8%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 S-OIL 리터당 40점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 스타벅스 1,000원 할인, 아웃백 10%할인, 영화/놀이동산 할인 등이 있다. 영화는 CGV메가박스 매표소에서 구매시에만 1,500원 할인해 주며, CGV는 현장에서 즉시할인되고 메가박스는 캐쉬백이다. 상기의 삼성체크카드 & 캐쉬백/포인트와 달리 영화할인을 받으면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없다고 안내에 나왔지만, 메가박스CGV 모두 실제로는 삼성카드 포인트가 할인 후 실 결제액 기준으로 적립됐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할 수 없다.
    2017년 8월 25일에 신규 발급이 중단됐다. 2017년 9월 1일부터는 SC제일은행 삼성 빅 보너스포인트 체크카드와 함께 갱신 발급도 중단됐으며, 카드의 유효기간 만료 후에는 자동으로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POINT로 갱신발급된다고 보유자들에게 이메일 및 문자로 공지했다. 현재 삼성 애니패스포인트 체크카드새마을금고 제휴형만 발행 중이다.

6.4. 외환업무

기업 대상의 외환 업무를 하던 가락이 있어서, 어느 정도 외환 거래를 할 만한 틀은 잡혀 있다. 특히 유학생이나 해외 체제자로 등록하면 외환 수수료를 파격적으로 감면해 주고, 큰 금액의 외화를 외화보통예금에서 현찰로 인출하면 현찰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64]

한편으로 한국씨티은행국제현금카드를 의식한 건지, 마스터카드가 달린 외화 선불카드인 캐시 패스포트를 2010년 7월에 출시해서 한참 홍보했다. 그런데 해외 인출/결제 수수료 0원이라는 광고가 실제로는 허위광고에 해당되어서 문제의 소지가 있다. 일단 충전시 1%의 수수료를 내야 하고, 해외에서 인출시에는 건당 3달러의 수수료를 내야 하기 때문. 다행스럽게도 해외결제 수수료는 없는 게 맞다. 그러나 미국 달러 이외의 통화로 결제/인출할 경우 4%의 재환전 수수료를 내야 한다. 결론은 하멕스같이 미국 달러를 쓰는 지역에서 쓸 게 아니라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는 점. 비슷한 성격의 외화 선불카드로는 마스터카드가 달린 신한은행의 신한 글로벌멀티카드가 있고, KEB하나은행 글로벌페이 통장 + 하나카드 글로벌페이 아멕스 체크카드 세트나 신한은행 체인지업 외화통장 + 기존 신한은행 입출금통장에 2중으로 연결되는 신한카드의 체인지업 체크카드도 있다. 비슷한 케이스로 우리은행의 달러 통장과 연계하는 우리카드의 외화바로 마스터 체크카드, 한국씨티은행 내 아무 외화계좌에 페어링이 가능한[65] 씨티카드의 글로벌월렛 마스터 체크카드가 있다. 2019년 7월 8일에는 KEB하나은행이 글로벌페이 스마트카드라는 마스타 외화 선불카드를 출시했다. 신한 글로벌멀티카드나 하멕스도 캐시 패스포트같이 달러 뽑을 때 3달러의 수수료를 낸다는 게 비슷하며, 덤으로 하멕스는 미국 달러 외 통화로 계산하면 아멕스의 로열티 1.4%를 받는다. 그리고 신한은행의 신한 글로벌멀티카드와 KEB하나은행 글로벌페이 스마트카드는 SC의 캐시 패스포트와 달리 USD 외에 다른 통화로 충전/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신한 글로벌멀티카드 역시 지정된 외화 외 통화로 이용시에는 SC의 캐시 패스포트같이 추가로 재환전 수수료를 물 수 있다. 신한은행이나 KEB하나은행 외에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외화 선불카드를 발행하는 금융기관이 없다.

마스터카드의 계열사인 Mastercard Prepaid Management Services(舊 Access Prepaid Worldwide Limited)와 계약하여 제공했으나, 계약 만료 후 2015년 12월 15일에 캐시 패스포트의 신규 발급 및 교체/갱신발급이 중지됐다. 2016년 5월 31일에 캐시 패스포트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했으며, 신한 글로벌멀티카드를 대체 상품으로 안내했다. 잔액은 SC제일은행 지점에서 환불해준다고 한다. 하지만 금융권에서는 이에 대해 계약 만료보다 실적 부진이 더 큰 원인이라고 보는 중이다.

특이하게도 외환 현찰 스프레드율이 일부 통화를 제외하고 다른 은행보다 낮다. 예를 들어 유로화 현찰을 살때/팔때 환율이 다른 은행이 스프레드율이 1.95~2%일 때 동 은행이 다른 은행보다 0.2~0.25% 가량 싸다는 것이다. 환율까지 잘 나오는 시기에는 SC제일은행에서 대량 환전시 상당히 유리하다. 위안화도 스프레드율이 웬만한 은행들은 5~6% 정도 나오고 환전쿠폰같은 것을 이용시에도 대부분 우대제외 혹은 30% 정도로 환율 우대가 심하게 덜하지만, SC제일은행은 3% 정도로 낮다. 다만 위안화를 아예 취급하지 않는 SC의 영업점이 있을 수 있으니 환전시 주의할 것.

2014년 2월부터 구글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지급 방식을 기존에 사용하던 웨스턴 유니온 퀵 캐쉬 제도가 폐지되고 직접 은행 계좌로 송금받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대부분 1만원 + α의 수수료를 받는 타행과는 다르게 300달러 이하에 대해서는 수수료 면제가 되기 때문이다. 웨스턴 유니온 시절 중소기업은행이 그랬듯이 이번에도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SC 러쉬가 가속화되는 중. 참고적으로 외화로 받고 싶다면 외화보통예금을 개설해라. 환율이 매일 다르니까 환율이 높은 날에 빼서 쓰면 된다.

6.4.1. 외화예금

트리플외화예금, 외화정기예금, 외화통지예금, 외화당좌예금, 외화보통예금, 초이스 외화보통예금있다.

미국 달러, 유럽 유로화, 일본 엔화, 중국 위안화 뺀 나머지는 입금할 외국 통화 현금 입금 자체가 불가능하고 원화와 거래할 외국 통화만 가능하다. 몇 년 전만 해도 거래대금에 따라 또는 외국 통화 희귀성에 따라 트리플외화예금이나 외화보통예금에서 외화현찰 수수료 한 푼 안내고 입금할 수 있었다.

6.4.2. 트리플외화예금

특징 : 현찰 수수료 없음, 상환환율 지정, 자유적립, 환율우대서비스
계좌 개설 조건 : (비)거주자 및 국내외 법인, 첫 입금때에는 미국 달러 100달러 해당하는 외화입금이 필요, 추가입금때에는 마찬가지[66]
예입가능 통화 : USD, JPY, EUR, GBP, CAD, CHF, HKD, SEK, AUD,DKK, NOK, SAR, KWD, AED, SGD, NZD, MYR, THB[67]

6.4.3. 외화보통예금

특징 : 만기가 없다는 점과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개설자격조건이 없다. 이율은 다른 시티와 더불어 낮다.

예입가능 통화 : USD, JPY, EUR, GBP, CAD, NZD, AUD, HKD, NOK, DKK, SEK, KWD, SAR, SGD, THB, CNY, MYR[68]

6.5. 전자금융

모바일 뱅킹인 브리즈는 SC 전사 공통인데, 한 번 리뉴얼된 이후로 엄청나게 무거워졌다는 평. 오픈뱅킹은 2013년 4월 15일에 개통했다. 브리즈에서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뱅킹용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 주는 기똥찬 서비스가 있다.

1986년에 개통한# 제일은행 종합 온라인 시스템을 현재까지 전산으로 그대로 쓰고 있어서 매우 거지같다. 은행권 발전산을 꼽으라면, 다른 곳은 몰라도 여기는 너나 할 것 없이 발전산이라고 할 정도. 심지어 직원들도 전산 시스템이 안 좋아서 영업하기 힘들다고 토로하는 판이다. 인터넷뱅킹도 다른 은행들은 점검시간이라는게 없다는 OTP이용등록이 영업일에만 가능하는 등 소소하게 불편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SC 영국 본사는 제일은행의 전산이 좋다면서 다른 나라 전산을 제일은행의 전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차세대 전산 시스템을 도입한 은행들에 비해 휴일 거래에 제한이 매우 많고, 매일 자정 전후로 인터넷뱅킹 일자전환 시간이 긴 편인지라 대개 새벽 12시 30분 이후에 풀린다. 이 시간대에는 체크카드 승인 금액만큼 홀딩 후 추후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간다. 즉, 체크카드의 사용은 가능하다. 다행인지 아직까지는 쓰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우리은행의 전산의 단점에 비해 많이 가려진 편이다.

기존 종합 온라인 시스템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교체한다는 소식이 2006년부터 들려 오고 있으나, 2016년 현재까지 무소식인 상태다. 하지만 SC제일은행이 전산 교체를 한 번에 변경하는 빅뱅 방식이 아닌, 단계적으로 변경하는 점진적 방식을 택하여 전산 교체가 완료되기 전까지 홍보를 안 하는 것일 수 있으니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그런데 제일은행의 전산망 교체가 느린 것은 제일은행만 그런 게 아니라 은행권 공통이다. 은행의 전산망의 초기 구축 비용은 최소 수천억원에서 규모가 크면 조단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재정적 부담이 막대하다. 그런만큼 은행 전산망은 한 번 들여 놓으면 적어도 수십년은 굴려먹을 수 있어야 하는 신뢰성이 보장되어야하고, 도입 업체에서도 유지보수료를 지급하는 한 거의 무기한으로 전산망을 유지보수해 준다. 특히, 금융 시스템과 같이 복잡하면서 고도의 신뢰성을 요하는 분야는 그깟 처리 속도 좀 높이자고 핵심 시스템을 교체하는 모험을 하는 데 보수적일 수밖에 없다.게다가 위 영국 SC 본사가 타 국가의 전산을 제일은행 전산으로 바꾸었고, 이것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사실이라면, SC 전체 전산을 새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타 은행보다 오래 걸릴 것이다.

2019년 6월 24일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과 셀프뱅크 앱을 통합한 새로운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이 공개되었다.

6.6. ATM 수수료 및 기능

한국SC은행 ATM 관련
자세한건 해당항목 참고.

추가로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8호선, 인천 도시철도 1호선에서도 해당 은행의 ATM을 확인해 볼 수 있다.
  • 영업지역
    아래에 적힌 지역에만 입출금 ATM이 있으며 일부는 제휴CD기(출금전용)만 있다.
    • 수도권 : 여주, 양평, 가평, 연천, 동두천, 포천, 양주, 오산, 강화, 옹진은 제외.
    • 강원도 : 원주, 춘천, 강릉
    • 대전광역시
    • 충청도 : 청주, 충주, 공주, 천안, 홍성, 당진
    • 광주광역시
    • 전라도 : 익산, 군산, 전주, 정읍, 남원, 목포, 여수, 순천
    • 대구광역시
    • 울산광역시
    • 부산광역시
    • 경상도 : 경주, 포항, 상주, 구미, 거제, 김해, 창원, 진주, 통영
    • 제주도 : 제주, 서귀포
    • 홍성, 춘천, 강릉, 원주, 상주, 창원, 김해, 제주는 법원 내 지점이 있으며 남원, 정읍, 통영, 서귀포는 법원 내 출장소만 운영한다.

6.7. 애플리케이션

  • (구)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 SELF BANK by SC제일은행
  • (New)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셀프뱅크의 고유기능인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까지 통합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다. 2019년 6월 24일 앱스토어에 첫 공개 되었고, 플레이스토어에는 심사 관련 문제로 하루 늦은 6월 25일에 공개되었다.

7. 계좌개설관련

7.1. 미성년자 단독 신규

이 은행은 지점마다 말이 중구난방이라 미성년자 단독 신규 시 혼선이 많다.

이 은행도 만 14세 이상이면 계좌개설, 현금카드[69] 그리고 인터넷뱅킹[70]까지는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단독으로 가능하다. 다만, 체크카드의 경우 만 18세가 되는 해가 아닌 경우[71]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보호자 동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보통은 동의서를 받아가서 동의를 받아오면 보통은 발급해준다.[72][73]

필수 준비물은 신분증(청소년증, 학생증,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등), 주민등록등본(+도장)[74]

만약, 지점을 방문했는데 안 된다고 하거나 거부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안내이므로, 규정이나 고객센터에 확인을 했으니 다시 한 번 확인해 달라고 부탁하면 된다.

7.2. 개설방어

우체국, 수협, 새마을금고, NH농협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에 이어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개설방어 대표은행

대포통장 관련 범죄가 끊임없이 나와 금융감독원대포통장 근절 지침을 세웠고, 이에 따라 2015년부터 입출금통장 개설 조건이 전보다 많이 강화되었다.

우체국과 마찬가지로 신분증 2개를 제시해야 하는 것에는 큰 무리가 없지만, 본인 주민등록증 주소지 또는 본인 직장 근무처 지점 이외에는 계좌개설 금지[75] [76]조항이 추가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그래서 SC은행 측은 본인 주민등록증 주소지 또는 본인 직장근무처에 지점이 없을 경우, 인근지역 지점에서 개설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이를 대놓고 무시한 지점이 있었는데 바로 "의정부금오동지점". 양주시 시민들은 관내에 SC은행 지점이 없어 의정부시 의정부금오동지점, 의정부지점으로 가서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근데 의정부금오동지점에서는 의정부시 금오동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사람이 아니면 무조건 거절한다고 카터라.... 입출금통장 개설방어만이라도 그런 줄 알았는데, 대출마저도 의정부시 금오동이 아니면 아예 안해준다고 하더라... 이에 인근에 있는 양주시 시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다른 지점들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2015년 6월 SC은행 의정부금오동지점에서는 의정부시 호원동 거주자에게도 수월하게 발급했다. 금감원 지침에 따라 같은 행정구역 (시, 군, 구 단위)면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금오동지점의 양주 시민 개설방어건은 금융감독원에 민원까지 제기되었으며,근데 금감원이 말을 듣겠냐만 이게 은행권에 소문이 퍼진 모양. (...)[77]

2015년 5월과 7월 화성시 남양 거주자는 화성병점 지점에서 원거리라 개설방어를 당했다고 한다... 화성시가 넓은 게 죄? 여하간 개설방어가 새마을금고 수준으로 높다.그러니까 적발자들에게 하라는 금융거래자격 영구박탈 조치[78]는 안 하고 왜 사람들 머리만 아프게 했어요

2015년경 충청남도 아산시 거주자가 경기도 평택시 지점에서 개설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 아산시에는 SC은행이 없는 탓도 있고, 자택 위치가 아산시청보다 평택시청이 더 가까운(...) 점을 어필하였으며, 운 좋게도 행원과 고향이 면 단위로 같아서 (!) 개설하지 못하는 것을 어여삐 여긴 행원이 지점장과 이야기 한 후 개설 처리해 주었다.

혹시나 계좌를 개설해야 하는데 개설방어를 당할 까 불안하다면 주변에 이마트-SC 뱅크샵으로 우선 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마트 지점(뱅크샵)은 대체적으로 잘 만들어 주는 편. 물론 뱅크샵에서 100% 잘 만들어 준다는 건 보장하지 못한다. 멀리 오면 여기도 빠꾸시킨다.(즉, 복불복이다) 지정된 이마트에만 뱅크샵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자. 미성년자는 무조건 지점으로 가야 한다. 미성년자는 출장소에서 업무를 봐줄 수 없다고 한다.

2016년 현재 지점 관할권 주소지 거주자는 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주소지가 다른 대학생인 경우 대학 소재지 주변 지점에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개설이 가능하다. 다만 두드림통장 같은 자유입출금계좌를 단독으로 개설하는 경우에는 복불복. 그러나 한번 예치하면 쉽게 돈을 빼지 못하는 예금/적금이나 평잔이 줄면 금리가 깎이고 타행/ATM 수수료가 칼같이 붙는 마이플러스통장같은 상품을 신청할 때에는 은행원 측에서 먼저 별도의 자유입출금통장을 같이 만들지 물어본다. 여윳돈 맡기는 사람들이 대포통장 팔아먹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인 듯. 주소지 확인을 위해 다른 시중은행에서는 거의 요구하지 않는 주민등록등본을 요구하는 등 타지 거주자는 여전히 계좌개설이 어렵다.

다만 2017. 7. 31 기준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계좌개설시 이런 제한에 구속되지 않고 상담사와 전화 한통만 하면[79] 바로 한도 제한한 없는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니 참고바람.

8. 역사와 전통의 옛 본점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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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 근처의 제일지점 전경. 조선저축은행 시절부터 1987년까지 본점이었던 건물이다. 현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종로1가) 종각역 1번 출구 앞으로 본점이 이전했기 때문에 일반 지점으로 격하됐지만, 역사적 가치는 매우 크다. 실제로 근대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현재는 SC제일은행 제일지점으로 영업 중인데, 신세계백화점 본점 옆이자 한국은행 건너편의 고색창연한 석조 건물로 내부 인테리어도 고풍스럽게 잘 꾸며 놓았으니 지나가다 생각나면 구경해 볼 만하다. 사실 제일은행이라는 이름 자체가 2012년에 없어져 뭔가 공허한 구석이 있지만, 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법인 자체는 제일은행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기도 하고 2010년에는 3개월 동안 총 50억원을 들여 구 본점 건물을 1935년 당시 모습으로 리모델링했을 정도로 스탠다드차타드 측이 제일은행의 역사를 중시하고 있다.

문제는 이 건물이 신세계백화점 충무로1가 본점 바로 옆에 있다는 것. 신세계가 10여 년 전부터 눈독을 들이고 꾸준히 매입을 타진해 왔는데 결국 2015년 2월 신세계에 팔렸다. 타운화한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의 규모에 대항하기 위해 신세계는 인근의 쇼핑몰이었던 메사 빌딩을 매입하는 등 본점 규모를 키울 방법를 지속적으로 찾고 있었고, SC 측은 이를 10여년 동안 수 차례 거절하면서 버텨 왔으나, 결국 삼고초려를 거절할 수는 없었던 듯. 대신 SC제일은행은 전국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지점 내부에 일종의 미니 지점인 뱅크샵을 입점했고, 신세계와 관련 상품을 출시하는 딜을 받았다.

당초 신세계가 이 건물을 구입한 목적은 신세계면세점을 신세계백화점 본관에 유치하기 위해서였지만, 본관 뒤쪽의 신관에 면세점이 입점하게 되면서 이 건물의 용도가 애매해졌다. 건물 구입 이후 3년 동안 별다른 변화가 없다가 2018년 3월 업무시설에서 판매시설로 바꾸기 위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랜기간 제일은행의 이름을 걸고 있던 이 지점도 조만간에 간판이 내려갈 듯 하다. 신세계에선 면세점을 옮기거나 본관 명품관을 확장할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자칫 창구나 금고 등의 중요 시설이 훼손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 2018년 12월에 지점을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건너편으로 이전했다.

9. 마블 코믹스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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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모회사인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이 마블 코믹스의 금융권 콜라보레이션전 세계 독점으로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서 한국의 SC제일은행에서도 마블코믹스 콜라보 디자인의 체크카드, 통장[80]을 받을 수 있다.

2017년 4월에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로 시작했다. 2017년 10월에는 토르헐크 디자인이 추가되었다. 2018년 3월에는 블랙 팬서, 어벤져스 캐릭터형이 추가되었는데 이 시점부터 심벌디자인은 삼성카드, 히어로 원화 디자인은 SC BC카드로 나오던 관례를 깨고 히어로 원화 디자인만 삼성카드에서 발급한다. 2019년 3월에는 마블 히어로가 단독 배치된 디자인 추가없이 블루 어벤져스 디자인만 출시되었다.

10. 사건사고

  • 2017년 12월 SC제일은행 개인자산관리를 담당하던 차장급 직원 김씨는 고객 이씨에게 실제로 판매하지 않는 가짜 채권을 미국 국채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이라고 권유하며 횡령하였다. 게다가 환전을 위한 자금 또한 횡령하였다. 환전을 위해 현금을 건네주면 김 씨는 그 현금을 바로 환전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챙겼고, 이 씨의 계좌에서 따로 돈을 인출하여 김 씨가 환전하는 수법으로 2018년 3월부터 9월까지 총 3억 7천만원을 빼돌렸다. 하지만 이씨는 2019년 6월 본점 사무실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할 때까지는 그러한 정황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였고 본점 사무실에 방문하고 나서야 해당 직원이 1주일 전 퇴사했다는 통보를 듣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이씨는 김씨를 상대로 업무상 횡령과 사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고소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김씨는 베트남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슷한 시기에 국민은행에서 발생한 사건이 보도되어 두 사건 모두 논란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사후 방문 당시 SC제일은행 직원이 이씨를 타박하는 방식으로 응대한 것으로 알려져 크게 지탄받고 있다.

11.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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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외환 위기 직후인 1997년 겨울, 강남 테헤란로 지점[81]에서 부실화된 거래처의 업무를 처리하는 일상과 퇴직하는 행원들의 사연을 담아 촬영한 일명 제일은행 눈물의 비디오는 그 당시 위기의 참상과 시대적 아픔을 드러내는 상징과 같았다.

2010년 9월 3일부터 영업시간 연장을 실시하고 있다. 이전에 은행 영업시간이 9:30~16:30에서 9:00~16:00으로 바뀔 때 제일은행 혼자 기존 영업시간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10개 지점에서는 영업시간을 아메리칸 스타일로 연장했다. LG전자출장소같은 경우에는 개점시간이 오전 8시 30분(!!)이 되고 폐점시간이 오후 7시 30분이 되었고, 가산디지털단지지점은 각각 11시와 10시에 느지막이 개점해서 오후 7시까지 영업한다.

신세계백화점이마트 내의 뱅크데스크 지점은 백화점 및 마트 영업 시간에는 무조건 문을 연다. 즉, 일요일에도 영업한다는 것이다. 전산도 발전산인데 연장 영업까지 시키다니! 아 SC는 월급이 세니까 상관없나?[82] 일단 SC는 수수료 면제 신공 때문에 지점이 적어도 알음알음 찾아가는 은행이라 체리피커들 사이에서는 대호평.

제일지점 건너편에 있는 한국은행 본점에도 입점해 있다. 외국인 주인들이 들어오고 바뀔 때마다, 중앙은행의 특수성 덕분에 한국씨티은행인천광역시 주거래 박탈이 재현되나 혹은 그런 식으로 쫓아내야 한다는 다른 은행들의 말들이 많았지만 그런 일 없다.

기아자동차의 주거래 은행 중 하나며, 현대자동차에 넘어가기 전에는 핵심 주거래 은행이었다. 외환은행이 범 현대그룹들의 주채권 은행이듯, 제일은행 시절 가장 굵직한 거래처 중의 하나가 기아자동차였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외환위기 이전에는 제일은행과 기아자동차가 합작해 만든 대출 상품이 꽤 많았으며, 기아자동차가 휘청댈 때 "기아살리기통장"같은 상품도 만들었다. SC제일은행의 비중이 많이 낮아진 지금도 공장 내에 지점이 있으나, 외부인 이용은 불가능하다. 대놓고 타 지점으로 가라고 적혀 있다. 또한 뉴코아도 외환위기 이전 주거래가 제일은행이었는데, 기아자동차뉴코아가 휘청대면서 엄청난 대손이 발생해 제일은행에 위기가 왔다고 보는 견해가 정설이다. 한보사태의 주역에 해당하는 한보제철을 인수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도 NH농협은행과 함께 지점이 들어서 있다.

기업들이 주거래를 쉽게 바꾸지 않기 때문에 중견기업들이나 대기업 계열사 단위의 주거래는 많이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LG트윈타워에 입주해 있는 은행이기도 하다. 역시 제일은행 시절부터 맡아온 일부 지방법원들의 거래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83]

제일은행 시절 충청남도, 전라북도(1954년~2000년), 경상북도, 제주도(?~1995)의 도금고를 맡은 바 있다[84].

계좌번호 앞자리에 개설지점 코드가 찍혀 나오는 은행이다.

직불카드 발급이 중단됐음에도, 특이하게 현금카드는 양각으로 나온다.

워낙 지점이 없고, ATM도 없애다 보니 번화가에만 지점이 남아 있고, 주택가에서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몇몇 지점들은 너무 짱박혀 있는 게 아닌가 싶은 곳도 있긴 했는데...[85][86]

아주대학교 학생증국제학생증 겸 이 은행 ATM 출금카드로 쓸 수 있다.

여담으로, 원츄 짤방에 구 제일은행의 으뜸마크가 들어가 있다. 가서 보도록 하자.

이민기, 김민희 주연의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의 주 배경(직장)이 되는 은행이다.(촬영지는 춘천 중앙로 지점) 영화 속에 나오는 기업 문화가 너무 판타지라 회자되기도 했다.[87]

한 때 영락없는 눈깔괴물 모에 그림체 광고를 그려 뭇 오덕의 주목을 받은 적도 있다. 알고 보면 이 광고 시리즈는 영국 모회사에서 가지고 온 거라고 한다.

12. 자회사

  • 제일시티리스: 2000년 COIC에 매각됨. 현 OK캐피탈.
  • 일은상호신용금고: 1999년 제일상호신용금고에 매각된 후 '제일2저축은행'으로 변경했으나, 2011년 하나금융지주에 P&A로 인수됨.
  • 제일FDS: 2007년 KT에 매각된 후 'KT FDS'로 변경했으나, 2010년 동양시스템즈에 인수합병됨.
  • 제일금융연구원: 1997년 폐쇄.

13. 스포츠

  • 제일은행 야구단 (1963~1995)
  • 제일은행 축구단 (1969~1995)
  • 제일은행 여자농구단 (1961~1997)
  • 제일은행 여자배구단 (1962~1969)

14. 관련 문헌



[1] 2005년 4월 21일까지는 상장회사였다. 스탠다드차타드에 인수되면서 자진 상장폐지하였다.[2] SC제일은행은 본점이 해외에 소재한 은행의 국내지점이 아닌 국내법인 형태로 영업중이기에 국고금관리법시행규칙(제92조)에 의거하여 국고수납 업무가 가능하다. 다만,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국내지점으로 바뀔 경우엔 '국고수납대리점' 단어는 삭제바람.[3] SC제일은행은 전 국가의 외국환주화는 취급하지않는다. 더불어 몇 년전부터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본사이나 동 은행이 무슨 사정이 있는지 중동에 있는 통화와 일부 통화 현금 환전 자체가 어렵거나 불가능하다[4] 전국대표번호에 적용되지 않거나 적용폭이 미미한 무제한 통화 플랜을 이용시에는 이 번호로 걸면 좋다.[5] 2016년 9월 30일 기준 KB국민, 우리, 신한, KEB하나, SC, 씨티 순이다.[6] 한보그룹, 기아그룹, 뉴코아그룹 등.[7] 특히 2001년 초 금융 당국이 부실 회사의 채권을 은행이 인수하여 처리하는 회사채 신속인수 제도를 도입할 때 다른 은행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정부의 방침에 따랐지만, 제일은행만은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당시 윌프레드 호리에 제일은행장이 금융 당국을 찾아가 사과하긴 했지만, 그 동안의 관행을 깨는 행태라 큰 주목을 받았었다.[8] 과거 제일은행 홈페이지 주소인 www.kfb.co.kr 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9] 실제로 성격이 좀 거만하다고 알려졌다고 한다.[10] 여기에서는 원화예금을 말한다. 외화예금은 외환업무 쪽 참고.[11] 이쪽은 2015년 대개악 이후, 고액 자산가 고객들만 상대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여 별 의미가 없어졌다. 그런데 사실 한국씨티은행의 지점 수는 130여 개로, 100개도 채 안 되는 한국산업은행보다 많다지만 2017년에 지점 30개만 남길 거라고 밝혀 직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산업은행이 원래 소매금융 전문이 아니긴 하지만.[12] 인터넷(모바일)뱅킹/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및 자행 간 ATM 이체/출금 수수료.어느 은행이나 자행 간 송금은 언제나 무료다[13] 그런데 두드림통장을 급여계좌으로 하고 두드림2U를 무통장식으로 개설해서 월급을 넘기는 사람도 꽤 많다. 타행이체 수수료두드림통장으로 해결하고 이자는 두드림2U로 조금 더 받으려는 목적(...)[14] 말년부장이라는 소리다! 이런 분이 이지오픈에 동원되었다는건 알아서 명퇴하라고 한직에 보낸 것이니, 혹시 뵙게 되면 작은 격려라도 해 드리자.[15] 인천은 도서지역인 강화, 옹진, 영종도 제외[16] 처인구 동부 지역은 확실히 불가. 수지 등 서북부 지역은 가능한 듯 하다.[17] 진해구 불가.[18] 그런데 사실 SC제일은행의 타임카드는 전체 신용카드사를 통틀어서 상당히 혜택이 좋고 조건도 까탈스럽지 않은 알짜 신용카드였다. 할인받은 거래건도 실적에 포함이면 말 다한 것. 하지만 타임카드도 바이바이.....[19] 365일[20] 이미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카드사에서 교체발급 or 추가발급으로 받은 경우는 제외. 신규발급만 해당된다.[21] 정확히 365일[22] 체크카드도 이렇게 막아제끼는지는 추가 바람.[23] 이건 은행계는 물론 전업계 카드사들도 웬만해선 안 거는 요구사항이다[24] 포인트만큼 현금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10만 포인트를 써서 적금을 만들려면 10만원을 같이 적금에 넣어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20만원이 들어있는 적금이 생기는데, 이것을 해지하여 환급받는 것이다. 탑포인트 캐쉬백보다 훨씬 빠르다. 만일 신한은행 계좌와 신한BC카드가 있다면, 탑포인트로 바꾼 후 신한BC카드를 선택해서 캐쉬백을 신청하자. 똑같은 비씨카드라도 신한BC의 탑포인트 현금 캐쉬백이 LTE급으로 빠르기 때문이다.[25] 페이팔,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아마존닷컴 등 카드 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거래[26] 크로스마일의 후속으로 나온 마일 1.6/1.8은 엄청나게 악평을 받았다.[27] 이마트/이마트몰/아마트 트레이더스.[28] 신세계 백화점/스타벅스/프리미엄아울렛/신세계면세점/웨스틴조선(서울, 부산)/신세계몰.[29] 주유소/대중교통/이동통신요금/해외이용액.[30] 특히 50만원 이상 실적과 70만원 이상 실적 할인한도가 올라감[31] 2019년에 출시된 카드들은 죄다 전월 실적이 40~50만원 이상부터이다.[32] 리워드 11카드의 경우, 무이자할부시 포인트적립은 제외했지만, 전월실적엔 포함됐다.[33] 모든 종류 소지 가능.[34] 비자카드 로열티 1%에 1건당 0.5달러 대신 추가 0.2%.[35] 카드 번호만 입력[36] 해외 온라인 가맹점 결제시 ‘Verified by VISA(비자카드, 약칭은 VbV)’ / ‘시큐어코드(마스터카드)’ 등 별도의 팝업 창 안내를 통해 카드 정보(카드 비밀번호, CVC 정보 등)를 등록하고 일반결제용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등 해외 전자상거래 인증 절차를 완료한 거래. 물론 인증거래라고 해도 상기 업종을 따진다.[37] 매월 10일, 20일, 30일 기준.(모두 영업일) 매월 1~10일 사용분은 매월 10일에서 2영업일 후 출금, 매월 11~20일 사용분은 매월 20일에서 2영업일 후 출금, 매월 21일~말일 사용분은 말일에서 2영업일 후 출금. 대구은행부산은행도 같은 방식을 이용한다. 경남은행도 같은 방식이지만, 상품마다 출금시점이 다를 수 있다.[38] 똑같은 비씨카드 회원사지만 우리카드하나카드는 결제일 일괄 출금이다.[39] 대표적인 상품은 페이코 우리 체크카드[40] 2018년 12월 31일 발급분 부터[41] 영화(맥스무비/인터파크/예스24/CGV/메가박스), 놀이공원(경주월드/캘리포니아비치, 서울랜드, 롯데월드, 이월드, 에버랜드), 전주시동물원, 한국민속촌, 아웃백/TGIF/빕스, 스타벅스, 도서(교보문고/YES24), 주유(GS칼텍스), 면세점 할인.[42] 후불교통[43] 비교통형[44] 후불교통카드 유무 선택 가능[45] 본래 마스터카드 선택시에는 후불교통카드가 강제로 적용되었으나, 토르 캐릭터형이 출시된 무렵에 후불교통카드가 기본 디자인형을 포함하여 옵션으로 전면 변경됐다.[46] 국내전용은 비교통형만 나온다.[47] 이는 다른 신용카드사들도 마찬가지다. 엄밀히는 아파트 관리비 카드납 자체가 2013년 7월부터 기존 사용자 외에는 카드납부가 중단됨.[48] 다만, 마스터 티타늄 브랜드인 상태에서만 PP카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비자 플래티넘으로는 공항 발렛파킹 옵션만 선택가능하다...고 했는데 마스터 티타늄으로도 공항 발렛파킹 선택이 가능하다. PP카드는 오직 마스터 티타늄만 된다.[49] 모바일로 결제시에만[50] 2018년 12월 31일 발급분 이후[51] 도서와 영화할인 혜택도 있지만 무시하자.[52] 실제로는 병원/약국 업종에 10만원을 쓰면 실적제외 때문에 최소실적 10만원 + 병원/약국 10만원, 이러면 사실상 5% 할인받는 결과가 된다.[53] 기본형, 미키미니, 겨울왕국, 뉴미키, 미키옐로, 미키블루[54] 기본형, 미키미니, 토이스토리, 곰돌이푸우[55] 여기서 정하는 '식당'의 범위가 은근히 넓어서 투썸플레이스같은 카페, 뚜레쥬르같은 제과점도 포함된다. 다른 카드 중에서는 신한 레이디 클래식 카드의 11시~2시에 한해 제공되는 브런치 할인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제공된다. 카페의 경우 비씨카드에서는 커피전문점이란 업종이 따로 없고 대게 서양음식 업종으로 등록되어서 그렇다.[56] 단, 적립율은 1,000원당 기준으로 적용되므로 1,000원 미만 결제시 및 1,000원 미만 단위는 포인트 적립이 안 된다. 예를 들어 5% 적립처에서 12,500원을 적립할 경우에는 12,000원의 5%인 600점, 그 외 가맹점에서 8,500원 결제시에는 8,000원의 0.2%인 16점이다. 따라서 적립되는 포인트는 모두 짝수다. 반면 삼성카드는 1,000원 미만 단위에도 삼성카드 포인트가 적립되고, 1,000원 미만 금액 계산시에도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이 확인됐다. 삼성카드 포인트와 리워드 360 포인트가 1점부터 1:1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SC-삼성 체크카드가 있으면 삼성카드 포인트를 리워드 360 포인트로 전환해서 적립하면 된다.[57] 홈쇼핑에서 전화해서 구입한 것과 신문광고의 전화 구입도 포함.[58] 롯데카드썸뱅크 제휴 신용/체크카드, 하나카드의 영 하나 체크카드/뷰티풀해피 체크카드, 우리카드위메프 체크카드는 포인트 적립분을 통으로 실적에서 빼는 상품들이다. 즉, 실적 맞추기가 대략난감 수준이다.[59] 영업점은 거진 비자카드 후불교통 자재만 갖추고 있어서 이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60] 미키미니(비자), 겨울왕국, 곰돌이 푸, 토이스토리, 뉴미키, 미키 옐로[61] 수집 목적으로 발급하는 사람들이 증가해 인당 최대 2매 보유로 제한했다고 한다. 세이브존 제휴형은 여기서 제외. 이러한 조치는 2017년 4월부터 에이스플러스체크카드를 기반으로 출시되는 마블체크카드와 디즈니체크카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정확히는 영업점 즉발 1매, 비대면 발급 1매[62] 세이브존에서 전월 실적 30~60만원까지 5,000원 한도 내 5% 할인/전월 60만원 이상 이용시 1만원 한도 내 10% 할인과 세이브존 고유 포인트 0.3% 적립[63] 후불교통카드 미부여시에는 별도로 배송된다.[64] 현찰 수수료 면제 대상 통화는 미국 달러, 유럽 유로, 일본 엔화, 중국 위안화만 해당한다. 나머지 외국 통화는 수수료 낸다고 말한들 지점에서 취급하지 않는다.[65] 외화바로 체크카드, 체인지업 체크카드, 하멕스는 해당 카드 전용 외화 통장에만 연결된다.[66] 예를 들어 스웨덴 크로나를 개설하고 싶을때에는 스톡홀름이나 뉴욕시장 최종 시세가 1달러에 6.35 크로나에 결정 될 경우 640 ~ 700 크로나 이상을 입금 해야 가능하다. 그리고 자세한 것은 가까운 지점에 문의하시길[67] 같은 은행이라도 지점에 따라 안 되는 경우가 유무선으로 확인이 필요하다.[68] 예전에는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도 예입이 가능했었으나 언제부터인지 예입이 불가능해졌다.[69] 체크카드가 아니다. 입출금만 가능한 카드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고.[70] 단, 단독 신규 시 최대한도가 100만원으로 제한된다. 이것은 모든 은행 공통사항.[71] 2018년 기준 만 18세가 되는 2000년 생과 만 18세가 되지 않았으나 주민등록증이 있는 경우에는 단독 발급 가능. 다만 이와는 별개로 삼성카드는 만 18세까지 부모 양쪽의 동의서가 카드 발급시 필요하다.[72] 아래의 개설방어 정책과 함께 미성년자 체크카드 관련 발급 기준도 강화되었다. 부모님과 함께 방문할 게 아니라면 신분증(청소년증, 학생증,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등)+가족관계증명서+통장+부모님의 인감이 날인된 체크카드 발급 동의서(지점에서 받아야 한다)+부모님 인감증명서 원본이 필요하다. 다만, 지점 및 직원 별 재량으로 동의서를 가져가 동의를 받아오면 해 주는 경우도 있다. 물론 원칙적으로는 불가하니 사전에 염두해두지는 말 것.[73] 부모님께 절대로 들키면 안 되는 것이라면, 신한카드의 체크카드를 결제 계좌로 등록해서 사용하면 된다.[74] 이제는 미성년자도 서명 거래가 가능하다.[75] 요즘은 거의 모든 은행이 이 조항을 넣고 있지만,농협이나 우체국 정도가 아니라면 이 조항에도 문제가 있다. 주소나 직장 정보를 알게 되면 금융사 거래지점이 사실상 특정되어 버려 이 점을 어떻게 악용하게 될지 알 수 없다. 이 은행은 지점도 없는심지어 신나게 없애는 주제에 방어가 열라 심하다. 이 조건은 금감원에서 내린 지침이 아니라 은행 지침이다. 근데 SC은행 직원들은 금감원 지침이라고 드립친다.[76] 외화예금도 예외가 아니다.[77] 모 시중은행 차장이 SC 금오동지점에 대해 "하는 짓이 또라이같다."라고 디스했다는 증언도 뽐뿌에서 나왔다. (...)[78] 경제신문에 올라오는 "당좌거래정지" 공시를 생각하면 되겠다. 이 명단에 올라오는 순간부터 만 2년이 지나기 전까지는 거의 모든 금융거래가 핵무기 급으로 곤란해진다. 이 2년이 지나고 나면 정지처분이 취소 되기야 하겠으나, 신용을 회복하였음이 입증되어야지만 금융거래를 재개 할 수가 있게된다. 이는 금융권에서 불문율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정지자 명단같이 적발자 명단을 경제신문에다가 공시해서 전국의 모든 금융권역에다가 공유하게 한 후 불문율처럼 여기게 하면 되겠지만, 금감원금융위가 이런 생각까지는 안 하고 있다.[79] 단, 9시부터 21시 사이에만 가능.[80] 통장은 시기에 따라 발급받을 수 있는 디자인이 정해져 있으며, 영업점에 재고가 없으면 얄짤없다.[81] 그 당시 역삼역지점과 통합되었다가, 현재의 테헤란로지점은 SC제일은행 시절 신규지점 형태로 개설된 것이라, 그 때의 그 지점과는 지점명만 같을 뿐 관련이 없다.[82] 실제로 지점에 근무하는 SC은행 직원의 급여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83] 대법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법원은 조흥은행을 계승한 신한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하고 있으나, 일부 지방법원에는 우리은행, 농협 또는 해당 지역 지방은행들도 들어가 있다.[84] 지방자치제가 시행되고 있는 지금은 지방은행 혹은 농협이 시ㆍ도금고를 맡지만 지방자치제 시행 전에는 정부에서 임의로 지점망 좋은 시중은행을 시ㆍ도금고로 지정해 줬다. 부산광역시의 시금고도 2001년까지 한국상업은행이 맡았다.[85] 대구광역시의 경우, 지점망이 서쪽 지역(달서구(그마저도 성서권에 편중되어 있다. 상인동지점이 2019년 2월부로 죽전동지점에 통폐합되었기 때문.), 서구, 북구)에 편중되어 있다. 시내를 넘어가면 찾기 어려우며,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수성구에는 가든하이츠 근처에 있는 범어동지점밖에 없고 남구, 동구, 달성군에는 아예 지점이 없다. 그러다 보니 대구에 이마트-SC 뱅크샵은 이마트 만촌점과 반야월점에만 설치되어 있다. 동대구고속터미널에는 SC 제휴 공동망CD기가 있었지만, 제휴 종료로 말짱 꽝이 됐다. 대신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 열리는 대구신세계에 SC 뱅크데스크 대구신세계점의 설치가 확정됐으며, 8층 메가박스 동대구점 바로 옆의 신세계포인트카드 센터 뒷쪽에 있다. 진품 ATM 1기도 뱅크데스크 입구 오른쪽에 있다.[86] 남양주시도 SC제일은행 쓰기에는 최악의 환경이다. 사능에 하나 있고, 접근성을 감안해서라도 속편히 구리시 제일은행으로 가는게 좋다. 도농이마트에 제일 뱅크데스크가 있긴 한데, 그래도 쓰기는 힘들다. 그냥 남양주에선 농협 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여긴 워낙에 농협이 강세라 시금고랑 남양주시청 주거래은행마저도 농협이다.[87] 극중 이민기는 진상 고객의 멱살을 잡고, 선배 직원이 김민희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단합대회에서 떡이 되도록 폭행한다. 그래놓고 법적 처벌은커녕 텔러로 좌천되는 것으로 끝. 신의 직장이라느니 이민기가 행장 아들이라느니 등의 관객 평이 매우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