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02 21:07:59

한국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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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Citibank Korea
파일:씨티은행 로고.svg파일:씨티은행 로고 화이트.svg
법인명 주식회사 한국씨티은행
영문 명칭 Citibank Korea Inc.
설립일 1983년 3월 16일([age(1983-03-16)]주년)
법인명 변경 한미은행 (1983년)
한국씨티은행 (2004년)
기업 규모 대기업
모회사 Citibank Overseas Investment Corporation[1], 99.98%
은행장 유명순
본점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0 (신문로2가 89-29)
은행 코드 027, 036[2], 053[3]
종목 코드 016830(舊 한미은행)[4]
006320(舊 경기은행)[5]
SWIFT 코드 CITIKRSX(WLS)
취급 통화 USD, JPY, EUR, CNY, AUD,
CAD, GBP, AED, IDR, HKD,
MYR, PHP, PLN, SGD, THB,
CHF, DKK, NOK, NZD, SEK
직원 수 3,514명(2019년 4분기 기준)
자본금 연결: 1조 5913억 7200만 원(2019년 기준)
별도: 1조 5913억 7200만 원(2019년 기준)
영업 이익 연결: 3067억 8400만 원(2019년 기준)
별도: 3068억 800만 원(2019년 기준)
순이익 연결: 2941억 7900만 원(2019년 기준)
별도: 2794억 4600만 원(2019년 기준)
자산 총액 연결: 45조 7360억 200만 원(2019년 기준)
별도: 45조 6022억 5700만 원(2019년 기준)
공식 홈페이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
씨티골드 홈페이지
금융노조 한국씨티은행지부 홈페이지
국고수납대리점[6]
외국환은행[7]]

1. 개요2. 역사
2.1. 한미은행 합병 이전2.2. 한미은행 합병 이후2.3. 글로벌 소매금융 청산과 대한민국 시장 철수
2.3.1. 전 세계적 소매 금융 청산의 시작2.3.2. 갑작스러운 한국씨티은행의 소매 금융 청산2.3.3. 첫 공식 발표2.3.4. 카드(신용 및 체크) 신규 발급 업무 중단 및 재발급 공지2.3.5. KB국민은행과의 업무 협약
3. 지배 구조4. 역대 은행장5. 지점 현황6. 글로벌 서비스
6.1. 국제현금카드6.2. 자유전환예금6.3. 글로벌 계좌 이체
6.3.1. 한국씨티은행에서 CGT 발신 가능한 상대국6.3.2. 한국씨티은행 계좌로 CGT 수신이 가능한 상대국
6.4. 글로벌 ATM6.5. 해외 송금
7. 일반 상품과 서비스
7.1. 수수료 우대 상품7.2. 우체국과의 금융 서비스 제휴7.3. 카드 상품7.4. 세그먼트
7.4.1. 프라이어리티7.4.2. 씨티골드7.4.3. 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8. 애플리케이션9. 여담10.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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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external/biztribune.co.kr/20140408143816_0018.jpg
한미은행 본점
Citi never sleeps[8]
다른생각, 다른미래, 한국씨티
Citi, It's different
내 인생이 술술 풀린다
Powered by Citi
Welcome What's Next
행복한 순간이 더욱 늘어납니다

미국 씨티은행대한민국 법인. 1983년에 설립된 한미은행2004년 11월 1일 씨티은행에 인수되면서 탄생한 은행. 다만 한미은행의 규모가 씨티은행 서울지점[9]보다 훨씬 컸기 때문에 형식적으로는 한미은행씨티은행을 합병하면서 회사 연혁도 한미은행 쪽을 따르게 되었고, 은행 코드 역시 기존 한미은행이 쓰던 27번을 그대로 이어받았다.[10] 여기서 공동인증서를 발급받는다면 역시 발급자가 KAB[11]로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

2. 역사

2.1. 한미은행 합병 이전

한미은행 이전의 씨티은행 역사는 First National City Bank(FNCB) 시절인 196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때 서울지점을 개점하면서 대한민국에 진출하여 한동안 기업금융에만 전념하다가 1986년 외국계 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소매금융 시장에 진출하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1989년 국내 최초로 개인재무관리(PB;Private Banking)를 도입하여 1:1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행했고 1991년에는 그 유명한 씨티골드 프로그램이 런칭되었으며, 1990년 365일 자동화코너 도입 및 1993년 직불카드[12]/씨티폰뱅킹 도입 등도 국내 은행보다 한 발 앞선 선진 금융 서비스였다.

ATM 도입 초창기였던 90년대 타행이 일본식 ATM을 도입하였는데 반해 씨티은행은 미국식 ATM을 도입했었다. 입금 방식에서 차이가 있었는데 봉투식 입금이란 희한한 방식이 사용되었던 것. 입금을 하려고 카드를 넣으면 봉투와 명세표가 튀어나오고, 명세표와 현금을 봉투에 넣어서 봉한 후 다시 ATM기에 넣으면 다음 영업일에 처리해주는 반자동 처리 시스템이었다.[13] 물론 지금은 다른 한국의 은행에서 사용하는 평범한 ATM을 쓴다.

2.2. 한미은행 합병 이후

지점은 총 15개를 운영하다가 2004년 한미은행씨티그룹이 인수하면서 현재의 한국씨티은행이 출범했다. 이때 통합 방식이 좀 희한했는데, 명목상으로는 씨티은행 서울지점을 비롯한 국내 지점이 한미은행에 인수된 형태였으나 씨티은행 서울지점을 한미은행에 매각한 후 그 금액을 인수대금으로 활용하였다. 당시 씨티은행 국내 지점망 자체가 서울지점을 중심으로 사실상 독립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이었던 터라 일단 조직 자체를 정리하려면 저 방법밖에 없었다고 한다.

한미은행삼성, 대우, 대한전선, 쌍용 등 대기업 13개사가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와 합작하여 설립했다. 그래서 이름이 한미(韓美)은행. 실제로 영문명이 KorAm(KORea + AMerica) Bank였다. 그 후 미국 BOA 지분이 점차 줄어듬에도 계속 '한미은행' 명칭을 유지했는데, 씨티은행이 인수하면서 다시 한미 합작 은행이 되었고, 2006년 자회사 한미캐피탈을 MBK파트너스 자회사 '오세이지유한회사'에 팔았다.

한미은행을 인수하기 직전 씨티은행의 영업 전략은 파격적이라고 불릴만큼 대단했다. 당시에 카드 대란에 대출 규제, 계속 떨어지는 예금 금리 등으로 인해 국내 은행들이 상당히 몸을 사리는 형국임에도 불구하고 씨티은행신용카드 신규고객 이벤트, 공격적인 대출 유치, 고금리 정기예금 유치라는 역주행을 감행한다. 물론 철저한 심사를 통과한 우량 고객에게만 해당되는 혜택이었으나, 국내 은행들이 그 우량 고객들을 푸대접했다. 일례로 당시 연봉 6,000만 원의 대기업 과장에게 국내 은행들은 기껏해야 1,500만 원 정도의 신용대출을 해줄 수 있다고 말했으나, 씨티은행은 4,000만 원의 한도를 제시했다고. 그래서 씨티은행스탠다드차타드와 함께 한미은행 인수전에 뛰어들었을 때 국내 은행들이 가히 거품을 문 수준으로 씨티은행한미은행 인수를 반대했다.

하지만 한미은행과 통합한 후 기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좀 퇴색했는데, 일단 국내 은행들의 경쟁력이 예전보다는 꽤 높아진 데다가 부유층을 위한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씨티은행이 국내 은행에 비해 차별성이 많이 옅어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여전히 차별화된 서비스가 상당 부분 있다.

2010년 6월 1일 한국씨티금융지주라는 법인을 설립하고 금융지주회사로 전환했으나 2014년 10월 31일 한국씨티금융지주를 다시 흡수해 한국씨티은행을 중심으로 하는 원래의 체제로 돌아갔다.

2013년 4월 오픈뱅킹을 개시했다.

2015년 4월부터 금융감독원의 지침으로 계좌 개설 절차가 강화되었다. 목적에 맞는 서류를 가지고 가지 않는 경우 계좌 개설이 거절 될 수 있으니 인근 지점에 전화를 하고 가는 것이 좋다. 해외 여행, 유학, 출장, 체류가 목적인 경우 e티켓을 들고 가야 하고, 회사에 재직 중이고 월급통장으로 이용하는 경우 재직증명서 원본을 지참하고 가야 한다. 자동이체 시 공과금 영수증(단, 자신의 현재 거주 주소가 나와야 함. 자동이체 영수증 제외)을 들고 가야 한다. 그 외의 경우 지점이 많지 않으므로 직원 분께 반드시 전화하고 가자! 게다가 신규가 가능하다고 해도 소요시간이 매우 길다. 그 이유는 미국 연방세법의 적용을 받아 미국 시민권자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 등이 있는 데다, 2013~2014년의 대규모 지점 통폐합으로 인해 지점당 관리고객 수가 엄청나게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더욱이 신한은행으로부터 미국 비자발급 대행권을 이양받아 드나드는 사람들이 더욱 증가했다. 새로 계좌를 개설하려고 하면 번호표와 무관하게 뒤로 밀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다른 은행의 계좌가 있는 성인이라면 지점 방문보다 비대면 채널(인터넷뱅킹, 씨티모바일)을 통한 계좌 개설을 추천한다. 점포 축소와 온라인 채널 강화 정책에 따라 비대면 계좌 개설이 상당히 널널한 편이기 때문. 비대면 신청을 한 계좌에도 이제는 한도제한을 건다고 한다.[A] 다만 실물 통장이 발급되지 않는 전자통장 방식이다. 그런데 지점망 축소 탓에 통장 이월 등이 번거로워졌기 때문에 앱통장[15] 이용이 별로 문제될 만한 건 아니다. EXK 현금카드 발급같은 걸 하고 싶다면 지점이 없는 타지인의 경우 좀 번거롭겠지만....

2015년부터 각종 수수료를 부활시키고 지점을 축소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고액 자산관리 영업 강화 등의 차원에서 일반 고객들을 사실상 내쫓으려는 모회사 씨티그룹 본사의 방침 탓인데, 더 나아가 별의별 수수료 폭탄을 예고하고 있어서 대다수 사람들의 뒤통수를 날리려는 중. 몇몇 직원들은 구조조정이 수반된다며 대놓고 불만을 표시하고 있으며, 씨티은행을 향한 시선도 곱지 않다.

2015년을 마지막 기점으로 한국씨티은행에서 발행하는 탁상달력/달력 제작을 중단하였다.

2016년 1월, 한국씨티캐피탈을 OK금융그룹에 매각하였다.

2017년 6월 인터넷뱅킹을 개편하면서 대한민국 은행 최초로 모바일앱에 의존하지 않고 공인인증서 사용의무를 폐지하였다. ID/PW를 기본으로 하여 위험이 높은 거래시에 보안카드 및 OTP를 추가로 요구하고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단말에서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2.3. 글로벌 소매금융 청산과 대한민국 시장 철수

2.3.1. 전 세계적 소매 금융 청산의 시작

월가 은행 최초의 여성 CEO인 제인 프레이저가 2021년 2월에 취임하자마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하였다. 이후, 실제로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철수가 아닌 사실상 금융업무 중심지인 홍콩과 싱가폴을 제외한 유럽과 아시아 전역의 철수를 선언했고, 소매금융업무가 쌓아온 것들을 한 번에 철수시키는건 상당히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아무도 진행하지 못했었기에 이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또한 씨티은행의 이미지이자 아이덴티티는 "글로벌 은행"이고, 슬로건 자체도 세계적인 은행이므로 각국의 씨티은행이 영업하는 시간을 따지면 씨티은행은 24시간 항상 열려있다는 점을 내세워 "Citi Never Sleeps"(씨티은행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라고 말했기에 이는 씨티은행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행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맥도날드처럼 보이는 씨티은행은 미국인들의 자부심이기도 했기에 미국인들은 아쉽다는 반응이었다. 그런데 일부 미국인들의 반응은 "그래, 잘했다. 우리나라(미국)에서나 잘 해라"였다고...

2.3.2. 갑작스러운 한국씨티은행의 소매 금융 청산

사실상 해외 소매금융 철수는 새 CEO 제인 프레이저가 취임하자마자 갑자기 독단적으로 밀고있는 프로젝트여서 그 누구도 전혀 예상한 것이 아니었다. 이미 한 차례 씨티은행은 기존에 적자를 보고있던 국가들에서 면밀한 검토를 통해 해외 은행들의 무덤인 일본같은 적자 국가들에서 이미 크게 사업을 정리했기에 소매금융이 흑자를 보고있고, 흑자국가들에서도 지점들을 통폐합하고 씨티은행 앱을 전세계에서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하여 디지털화를 통해 업무비용을 감소시켜 흑자를 내고있고, 오히려 해외 철수 비용이 엄청난데다가, 씨티은행이 크게 자리잡고 있어 흑자를 내고있는 동남아나 일부 국가들까지 전부 싸그리 묶어 철수한다니 이는 업계에서 엄청난 충격이었다. 또한 이번 소매금융 청산은 단순히 외국계 은행의 철수가 아닌, 영국계 은행인 HSBC에 이은 두 번째 외국계 은행의 쉬운 철수로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외국계 금융사에 대한 불신을 안겨주었다.

더구나 씨티은행 미국 본사에서 이미 몇차례 해외 국가의 소매금융 철수로 일본 등에서 철수했음에도 한국씨티은행은 잘 살아남았었고 오히려 한국씨티은행의 새로운 유명순 은행장의 취임 후 한국씨티은행의 지점을 대폭 감소시켰으며, 카카오 뱅크/신세계 백화점/대구백화점/아시아나 항공/대한항공 등의 PLCC 카드상품 다양화를 이루어냈고, 외국계 은행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현지화 마케팅을 진행하였다. 또한, 아예 지점 축소를 기회로 삼아 지점 통폐합을 통해 주요 수입을 자산관리로 돌려 씨티골드와 씨티골드프라이빗클라이언트(고액 예금 보유자 전용 프라이빗 뱅킹 / 자산관리 서비스)의 강화를 통해 적자를 감소하는데 그치지 않고 엄청난 흑자를 이루어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심지어 엄청난 거금을 들여 최근 신설한 청담센터 등을 보면, 한국씨티은행은 물론 이를 허가해준 미국씨티은행 본사까지도 아무도 예상을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번 한국 시장의 소매 금융 청산은 한국씨티은행의 내부적인 이유가 아닌, 새 CEO의 독단적인 행보로 여겨진다. 실제로 흑자를 내고있던 한국씨티은행의 소매금융 청산으로 인해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의 퇴직금만 무려 약 1조 2천억, 기타 표면적 철수 비용만 무려 약 2천 300억으로 알려져 있다.

씨티은행은 소매 금융 사업을 거의 모든 국가에서 흑자를 내고 있어서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처사였다. 이에 대해 세계적 소매 금융 청산을 주도한 새 CEO인 제인 프레이저는 "지금은 글로벌 소매금융 청산에 대해 엄청난 비난을 받겠지만 나중에는 모두 이해할 만한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보면 소매금융 철수가 옳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는 씨티은행의 본사가 있는 미국 씨티그룹의 입장이고 다른 국가들의 경우에는 엄청난 비난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태국 등에서는 행원들과 직원들이 소셜미디어에서 해시태그를 걸어 운동을 하는 등 큰 파장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한국씨티은행은 은행업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주는 은행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한미은행의 계보를 잇는 가장 강한 은행 노조를 갖고 있기에 노사 갈등은 이미 예견된 바였다.

처음에는 은행원들과 직원들이 많은 반발을 했지만 곧 퇴직금 협상이 이루어지자 잠잠해졌다. 높은 연봉을 받은 만큼 엄청난 퇴직금을 주었기 때문인데 거의 퇴직 후 까지 계산된 엄청난 퇴직금은 큰 이슈가 됐다.

그러나 이는 어느정도 고용이 보장되어 있고 해고가 자유롭지 못한 우리나라나 유럽의 경우에나 해당되는 말이지, 해고가 자유로운 동남아나 기타 국가들에서는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다른 직장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 됐기에 씨티은행의 행보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다른 씨티은행 해외법인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씨티은행측도 전혀 보고된바가 없기에 본사의 지시만 기다리고있었고, 심지어 한국씨티은행은 사실상 아무런 상황을 모르기에 계속해서 신규 고객들을 받고, 은행 지점을 열고 상품을 발표하는 등 사업을 이어나갔으나, 결국 미국 본사의 발표에는 한국도 철수지역에 포함되었다.

2.3.3. 첫 공식 발표

2021년 4월 15일 씨티그룹은 한국을 포함한 13개국의 소비자금융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하였다.# 기업금융 부문은 계속 유지된다고 하지만 지점 대부분의 폐쇄와 대대적인 인력 감축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DGB금융그룹, KB금융그룹, OK금융그룹, 스탠다드차타드, 비씨카드 등이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되었으나, 임직원 고용승계 문제 등으로 인해 매각이 불발되면서 소매금융 부문의 단계적 폐지(청산)가 확정되었다.#
제목: 대고객 공지사항

한국씨티은행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4월 15일, 씨티그룹 본사는 한국을 포함한 13개 국가의 소비자금융사업에서 출구 전략을 추진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한국씨티은행은 출구전략의 모든 가능한 실행 방안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왔으나, 부득이하게 전체 소비자금융 사업부문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른 당행의 향후 소비자금융 업무 계획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 고객님께서 현재 보유하고 계신 계좌 및 상품은 계약 만기 또는 해지 전까지 기존과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추가적인 안내가 있을 때까지 영업점,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 콜센터, ATM 등 기존의 서비스는 변경없이 제공됩니다.

- 모든 소비자금융 상품과 서비스의 신규가입은 중단될 예정이며, 신규 중단 일자를 포함한 상세 내용은 빠른 시일 안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단계적 폐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홈페이지, 모바일앱 및 출구전략 안내 페이지 (www.citialim.com)에서 찾아보실 수 있으며, 고객님의 이메일, 문자로도 안내 드리겠습니다.

당행 소비자금융의 단계적 폐지 결정으로 인하여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양해 말씀드리며, 관련 법규와 절차를 준수하고 금융감독당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소비자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거래하고 계신 영업점이나 씨티은행 고객센터로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구전략 안내 사이트 바로가기
https://www.citialim.com

▶️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citibank.co.kr


* 준법감시인 심의필 2110-06-243 ( 2021.10.20 )
1588-7000
KST 2021-10-29 11:59

2021년 10월 29일, 고객들에게 보낸 문자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금융 사업에서 단계적으로 발을 뺀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해서 한국씨티은행은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유하게 소매금융을 취급하지 않는 은행이 되었다.

2.3.4. 카드(신용 및 체크) 신규 발급 업무 중단 및 재발급 공지

2021년 12월 1일, 카카오뱅크 씨티카드 발급 중단을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년 1월 12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금, 대출, 카드를 포함한 모든 개인 금융상품 신규가입을 2월 15일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앞서 발표했던 것처럼 예금은 해지 또는 만기 전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유효기간이 2022년 9월 이내인 경우에는 1회 갱신, 그 이후는 별도 신청을 받아서 최대 2027년 9월까지 연장해줄 예정이다. EXK를 포함한 국제현금카드는 유효기간이 없는 만큼 해지 혹은 연결된 예금 해지 전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단 국내직불망의 경우 이용률 저조로 인하여 2019년부터 운영을 중단해 해당 사항이 없다. 그리고 대출 만기는 2026년까지는 기존과 같이 연장, 그 이후는 상황에 따라 별도 상환기간을 부여받게 된다고 한다.

2.3.5. KB국민은행과의 업무 협약

2023년 7월 19일, 소비자 금융 업무의 단계적 폐지가 진행되고 있는 중에, KB국민은행과 업무제휴협약을 맺고 한국씨티은행의 소비자 금융 고객을 KB국민은행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두 은행에 따르면, 씨티은행에서 옮겨온 고객들은 다음과 같은 혜택들이 제공된다.

① 입출금통장 창구거래 시 15종 수수료 및 이체 수수료 면제(1년)
② 정기예금 우대금리 제공
③ 해외송금, 환전 시 환율 우대
④ KB 제휴 대환 신용대출 시 금리우대 및 수수료 면제
⑤ 한국씨티은행 우수 고객(씨티골드, 씨티골드프라이빗클라이언트)을 위한 특별한 혜택 제공

추가적으로, 이례적이게 씨티은행 안에 KB국민은행 데스크를 작게 오픈해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3. 지배 구조

2019년 8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미국 국기.svg 씨티뱅크오버시즈인베스트먼트 99.98%

4. 역대 은행장

  • 하영구[16] (2004~2014)
  • 박진회[17] (2014~2020)
  • 유명순 (2020~ )

5. 지점 현황

한국씨티은행은 한미은행 법인을 계승했기 때문에 본점 역시 한미은행 영업부를 이어받았다.[18] 은행 코드도 한미은행이 이용했던 027번을 인계받았다. 그러나 내부적으로는 경기은행 본점(경인영업부)도 본점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있는데 홈페이지의 지점 검색에서 본점을 클릭하면 소비자금융부서와 기업금융부서가 있는 영업부와 전산부서가 상주하는 경인영업부 2군데가 뜬다.[19] 2023년 10월 전국 점포수는 26개이며 점포 현황은 다음과 같다. 이 중 7곳은 "WM(Wealth Management; 자산관리)센터"인데 일반 고객은 "스마트존"이라는 전자화된 창구만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의 공간은 씨티골드 등 고액자산 전용으로 되어 있다. 26개 점포 중 영업부(본점)는 중앙기업업무센터, 커머셜글로벌기업금융센터, 커머셜기업금융1센터와 한 건물에, 강남영업부는 강남대기업업무센터, 커머셜기업금융2센터, 커머셜디지털기업금융센터와 한 건물에, 경수영업부는 경기중부기업금융센터와 한 건물에 존재하며 개인금융이 불가하다. 개인금융이 가능한 지점 수는 19개에 불과하다.
  • 서울특별시: 12개[20]
    • 영업부(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0 (신문로2가)[21] 소재. 구 씨티은행 서울지점.
    • 강남대기업업무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8 해성2빌딩[B]
    • 강남영업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8 해성2빌딩
    • 반포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215 풍성빌딩[C]
    • 여의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0 유니온타워[C]
    • 잠실월드: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58 월드타워빌딩[C]
    • 중앙기업업무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0[B]
    • 청담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38 연경빌딩
    • 커머셜글로벌기업금융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0[B]
    • 커머셜기업금융1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0[B]
    • 커머셜기업금융2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8 해성2빌딩[B]
    • 커머셜디지털기업금융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8 해성2빌딩[B]
  • 경기도: 5개[31]
    • 경기중부기업금융센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8[B]
    • 경수영업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8 삼호건설빌딩
    • 분당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 백현동 537 알파돔타워빌딩 업무동 15층[33][C]
    • 일산중앙: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322 일산현대아이스페이스[C]
    • 평택: 경기도 평택시 평택로 17 롯데인벤스스카이[C]

6. 글로벌 서비스

한때는 상당히 전문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였으나, 위의 소매금융 철수에 따라 아래의 상품들은 더 이상 신규개설 신청을 받고 있지 않다. 기존의 고객들에 한하여 제한적인 서비스가 가능.

6.1. 국제현금카드

씨티은행을 이용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였으나, 2021년 이후 전 세계적인 소매 금융 청산에 따라 그 메리트가 거의 사라졌다. 현재는 타행의 외화 선불카드 등이, 국제현금카드의 자리를 거의 대체하였다.
현재 해외 인출 수수료는 다음과 같다.
해외 씨티은행 ATM 미국 NYCE/STAR ATM 중국 은련 ATM 그 외 비자카드 제휴 ATM
인출 수수료 1$ 2000원 2000원 2000원
네트워크 수수료 0.2% 0.2% 0.2% 1%
현지 수수료 없음 없음 0.08~1.26$ 0.5~5$

※ 씨티은행 인출수수료 $1 서비스는 미국, 영국, 싱가폴, 홍콩, 아랍에미리트, 브루나이, 베네수엘라 7개국에서 계속되고 있다. #

미국의 보통 ATM의 1회당 최대 인출금액이 800$이기 때문에 그 최대금액에 맞춰서 인출할 때마다 인출수수료 1$ + 네트워크수수료 1.60$ = 약 3000원이 빠져나간다. 즉, 1600달러를 두 번에 나눠서 뽑으면 약 6000원, 2400달러를 뽑으면 약 9000원이 드는 셈. 씨티프라이어리티 이상이면 해외 인출 수수료 1달러가 면제된다.

1일 이용한도는 미화 5,000달러, 1개월 이용한도는 미화 2만 달러다. 하지만 금융범죄가 많은 몇몇 국가는 인출횟수와 금액이 더 낮으니 반드시 출국 전에 확인해야 한다.

만약 해외 여행 중 국제현금카드를 분실했는데, 현금이 필요할 경우에는 해외 씨티은행 지점을 방문해서 바로 현금을 인출 할 수 있는 '해외 긴급 현금지원 서비스(Emergency Cash Service)'도 제공된다. 연 2회, 미화 1천불(씨티골드 고객은 2천불)까지 이용가능하며, 한국씨티은행의 본인 잔고에서 금액이 홀딩된 후 2~5일 이후에 출금된다.

씨티 신용카드를 발급받았을 때 결제 계좌가 한국씨티은행이었다면, 현금카드 기능 추가만으로도 국제현금카드로 쓸 수 있다. 당연히 해당 카드 결제계좌의 현금카드 기능만 하고, 결제 계좌를 바꾼 경우에는 카드를 재발급받아야 변경된 결제계좌의 현금카드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6.2. 자유전환예금

미국 달러, 일본 엔, 파운드 스털링 등 외화예금에 현금카드를 연결하고 출금하면 원화로 자동 환전해 주는 상품이다.

씨티은행의 환율이 다른 은행보다 안 좋다는 소문이 퍼져있지만 사실무근이다. 당장 씨티은행과 다른 은행의 환율을 비교해보면 고시기준율과 스프레드가 동일하다.

이 상품은 원화+외화 예금 상품으로(물론 외화만 단독으로 개설가능하며 최대 외화는 2개까지 선택 가능) 합산 평잔이 90만원이거나 매달 90만원 이상의 급여 이체(자작 가능)가 인정될 경우 외화현찰 수수료가 면제이다. 이게 상당히 크다. 보통 외화예금은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익을 노리거나 외화가 저렴할 때 사두고 해외여행 때 빼내서 쓰는 용도이다.(요새는 신용카드가 거의 다 먹히지만 특히 일본은 아직까지 현찰이 주다.) 문제는 외화는 출금할 때 출금금액에 비례하여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씨티은행 기준 1.5%, 1000달러를 인출하려 하면 15달러를 내야한다는 점이 문제다. 하지만 면제가 되면 이것에 대한 부담이 없다. 다만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100달러 이상부터 외화수취 수수료 1만원은 면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수취 수수료가 5천원 밖에 안되는 카카오뱅크우체국 입출금 계좌로 받으면 된다. 단, 카뱅과 우체국은 외화예금을 취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원화로 환전된 금액으로만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6.3. 글로벌 계좌 이체

Citibank® Global Transfer (CGT)

일부 국가의 씨티은행 계좌로 해외 송금시 실시간으로 처리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예 이름도 해외송금이 아니라 씨티은행 글로벌 계좌이체. 그리고 씨티골드가 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때문에 그 동안 외환 업무의 최고봉에 있었던 외환은행을 바짝 추격 중이다. 개인금융 외환업무에 있어 씨티은행과 타 시중은행의 넘사벽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이다.

보통 해외송금을 하게 되면 발신은행 - 중계은행 - 수취은행 을 거치게 되며, 수수료 또한 3단계로 징수되는 경우가 많다.[43] 게다가 시간도 최소 2일에서 길면 1주일정도 걸린다.[44]

하지만 씨티은행은 다르다. 씨티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한 이 송금은 글로벌 계좌이체를 지원하는 국가의 씨티은행이라면 대한민국 시간으로 평일 9시~22시에 글로벌 계좌이체로 송금할 경우 송금수수료 무료, 전신수수료 무료, 중계수수료 무료, 수취수수료 무료라는 정신나간 수수료를 적용하고, 실제로 바로 송금된다.[45]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각국의 씨티은행의 전산 시스템은 씨티그룹의 표준을 따르게 되어있기 때문.

한국씨티은행에서 글로벌계좌이체 가능한 국가의 리스트는 아래를 참고하기 바란다. 한국씨티은행에서의 글로벌 계좌이체발신이 가능한 통화는 USD, AED, AUD, EUR, GBP, HKD, IDR, MYR, SGD, CAD, PHP, PLN, THB, COP, BHD, INR, JPY이다. 한국씨티은행에서 글로벌계좌이체로 수취 가능한 통화는 USD, KRW.

하지만 각국 씨티은행마다 수취가 가능한 통화의 종류가 다르니 수발신 양국의 씨티은행에서 확인을 해야 한다. 또한, 아래 리스트에서 보듯이 글로벌 계좌이체 수취만 가능하고 발신은 안 되는 나라도 있으니 주의. 또한 개인이 보유한 Checking Account나 Saving Account로만 송금 가능하고 법인 계좌로는 송금이 불가능하기에 학비를 교육기관의 구좌로 직접 납부하는 등의 용도로는 쓸 수 없다.

송금의 최대금액은 발신이 5만불, 수신이 2만불이다. 송금 최저금액은 100달러이다. 미국 달러 이외의 통화는 각국의 통화를 달러로 환산한 금액이 100달러가 넘어야 된다.[46]

글로벌 계좌이체 시 적용되는 환율은 로이터 고시환율이며,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율우대는 적용되지 않으니 주의.

또한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계좌이체의 수취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글로벌 계좌이체를 지원하는 해외의 씨티은행에서 송금받을 경우 수수료 없이 수취 가능. 하지만 한국씨티은행은 무역대금의 수취는 불가하며, 미국 달러(외화계좌)나 대한민국 원(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밖에 수취못하니 주의바란다.

국제현금카드와는 달리 양국의 개인계좌가 모두 필요하며, 각 나라마다 계좌를 여는 기준이 다르니 주의. 한때는 한국씨티은행이 외국의 각 씨티은행 계좌를 쉽게 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도 있었지만 지금은 중단되었다.

6.3.1. 한국씨티은행에서 CGT 발신 가능한 상대국

6.3.2. 한국씨티은행 계좌로 CGT 수신이 가능한 상대국

  • 호주
  • 홍콩
  • 인도네시아
  • 인도
  •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 태국
  • 중국
  • 대만
  • 필리핀
  • 베트남
  • 아랍에미리트
  • 바레인
  • 영국
  • 미국
    한국 시간으로 2015년 1월 9일 오후 3시경에 미국 달러 계좌에서 한국 원화계좌로 800달러 가량 글로벌 계좌이체해 본 결과, 수수료는 없지만 환율은 3%, 즉 인천공항 수준으로 매우 안 좋아서 오히려 현찰 거래 가격보다 더 안 좋은 가격으로 이체가 되었다. 게다가 바로 송금이 되기는커녕 이체 완료 예상 일자가 5일 뒤, 영업일 기준으로는 당일 포함 3영업일 뒤로 나왔다. 그런데 아직 원화가 유로나 엔급의 기축통화가 아님을 감안하자. 다만, 2019년 2월 14일 23시(EST) 경 본 기여자가 미국 달러 계좌에서 한국 외화계좌[47]로 400달러를 이체해 본 결과 수수료 없이 1시간만에 이체되었다.[48] 미국 동부시각 23시[49]면 한국시각으론 다음날 13시이므로 빠르게 수취가 가능했던 듯. 이렇게 수취[50]한 달러는 전신환매입율 50% 환율우대를 받아 원화로 바꿀 수 있다. 이 경우 환전 수수료율(스프레드)은 전체 금액의 약 0.5%. 현찰매입율로 환산하면 약 70% 환율우대를 받는 셈이다. 미국에서 글로벌 계좌이체를 받을 일이 있다면, 반드시 외화계좌를 열어 그 계좌로 자금을 받자.

6.4. 글로벌 ATM

모든 ATM이 글로벌 ATM이다. 예전에는 글로벌 ATM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 기기만 해외 발행 카드로 인출 거래가 가능했으나, 2012년부터는 모든 기기가 글로벌 거래 지원이 된다.

또한 해외 씨티은행 발행의 국제현금카드는 한국씨티은행 ATM이나 롯데ATM에서 현금인출을 해야 각국 씨티은행이 정한 최저 수수료가 발생하는 게 눈여겨 볼 만하다. 지원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제휴가 끝난 노틸러스효성 기기는 더 이상 최저 수수료 대상이 아니니 주의.

해외 씨티은행 플러스 계열 계좌와 연결되어 있는 직불카드[51] 혹은 체크카드는 해외 씨티은행 ATM 이용시 수수료가 완전히 무료다. 단 비자카드로 결제시에는 씨티은행 기준 환율이 적용되는게 아니라, 비자카드 환율이 적용된다.

6.5. 해외 송금

여느 은행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SWIFT 송금도 가능하다. 송금가능한 통화는 USD, JPY, EUR, AUD, CAD, GBP, CHF, DKK, HKD, NOK, NZD, SEK, SGD.

수수료가 타행의 외국환 우대수수료에 비해 조금 비쌀 수 있으니 글로벌계좌이체가 아니라면 타행의 우대 수수료와 씨티은행 수수료를 먼저 비교해 보자.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의 외화송금 또한 대행해 주고 있다.

7. 일반 상품과 서비스

7.1. 수수료 우대 상품

2016년 4월 11일부터 기존 고객에게 소급적용하면서 참 좋은 수수료 제로통장, 슈퍼 리워드 통장, 참 착한 월급통장을 제외한 거의 모든 상품의 ATM 수수료 면제 혜택이 사라진다. 다만 모바일뱅킹 수수료 면제, 자행/제휴(롯데·우체국) ATM거래 수수료 면제 혜택 정도만 남게 된다.
흔히 은행권 수수료 면제 상품으로 손꼽히는 SC제일은행두드림통장, 수협의 Sh평생주거래우대통장(구 하이 앤 프리 통장) 등은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 및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까지 면제되지만, ATM을 통한 타행이체 수수료까지는 면제되지 않는다. 그러나 씨티은행에서 발매한 상품 중에는 인터넷/모바일뱅킹 등의 전자금융은 물론이고,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당타행 출금/이체 수수료까지 면제되는 상품도 있었다.[52] 지점망의 열세를 수수료 혜택을 통해 고객을 많이 유치하는 것으로 극복하겠다는 전략이었던 것.[53] 사실 이건 구 씨티은행 시절부터 있었던 일종의 관습인데 구 씨티은행 시절 하나로 예금에 가입하면 국내 모든 은행 ATM은 물론이고 심지어 지하철역에 있는 공용 지급기에서까지 인출/이체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였다. 여기까지만 해도 꽤 파격적인 혜택인데 여기에다가 더 골 때리는건 타행에서 입금 기록이 있을 경우 1,000원의 수수료를 환급해 줬다. 최초 개설시 100만원을 예치해야 하는 데다가 월 평균 잔액 100만원 미만이면 계좌유지 수수료 5,000원을 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입한 사람이 은근히 많았다. 사실 100만원만 유지하는 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 뿐더러 설령 한달에 5,000원을 낸다 해도 면제받는 수수료 혜택이 워낙 크다. 오죽하면 씨티은행 상담사들이 대놓고 한달에 5,000원 내시더라도 혜택이 크니까 일단 가입하세요.라고 권할 정도였다. 결정적으로 위에서 말한 타행 입금 기록을 5번 활용하면[54] 총 5,000원을 보상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계좌유지 수수료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이건 당시 씨티은행 점포가 전국적으로 12개밖에 안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공된 혜택이었고, 한미-씨티은행 전산 통합이 완료된 후 2006년 7월 31일에 혜택을 축소한 씨티원 통장을 내놓았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료 혜택은 괜찮은 편이었다. 씨티원 통장을 발급할 경우 월 평균잔액 90만원 이상 혹은 월 1회 이상 90만원 이상 입금 기록[55]이 있으면 당행 ATM을 이용한 인출 및 당타행 이체 거래는 무조건 면제되고 타행 ATM을 이용한 인출 거래시 월 8회, 이체 거래시 월 5회까지 수수료를 면제해 줬다.[56] 그 외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 타행이체는 무제한 면제되고 통장 재발행 같은 것도 수수료가 반토막이었다. 씨티 ATM에서 통장 정리를 해 보면 알겠지만, 해당 통장의 수수료 면제 기간이 친절하게 찍혀 나온다. 사실 한 때는 이것보다 더한, 예전의 막강했던 그 하나로 예금이 환생한 것만 같은 상품이 있었다. 2011년 10월 31일 출시되어 2014년 11월 5일까지 발매되었던 참 좋은 수수료 제로통장. 물론 이것도 맨입으로 수수료 혜택을 주지는 않으나 면제 조건이랍시고 있다.
  • 지로/CMS 자동이체 실적 월 3건 이상
  • 씨티은행 ATM을 통한 출금/이체거래 월 2건 이상
  •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이체거래 월 2건 이상
  • 씨티카드[57] 결제 월 1건 이상
보다시피 참 간단하였다. 물론 위 조건 모두를 충족시키지 않는 게 가능은 하다. 그런데 인터넷/모바일 뱅킹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모든 고객에 대해 월 10회까지 수수료 면제라서 아예 면제 혜택을 안 받는건 불가능한게 맞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수수료 혜택이었다.
  • 당타행 ATM 인출/이체 수수료[58]
  • 창구를 통한 수표 발급수수료, 통장 재발행 수수료
  • 폰뱅킹/인터넷/모바일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혜택이 이렇게 어마어마하다 보니 발매 4개월도 채 안된 2012년 2월 27일에 가입금액이 1천억원을 돌파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2년 9월에는 수수료제로통장과 동일한 수수료 혜택이 제공되고 여기에 씨티카드[59] 결제 실적에 따라 추가금리 or 씨티포인트가 지급되는 슈퍼리워드통장이 출시되었다. 그리고 한동안 은행권의 수수료 면제 5대 천왕 중의 하나로 군림해 왔는데 2014년 11월 3일 기습적으로 위 상품들에 대한 신규 중단 공지가 떴다. 불과 3일 후인 11월 6일부터 신규가 중단된다는 것. 허나 씨티원 통장의 경우는 그대로 남겨 두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수수료 면제 상품의 구색은 갖추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마저도 신규가 중지되었다. 2014년 11월 4일부터 2015년 12월 7일까지는 외국으로 나갈 일이 있어서 국제현금카드를 만들 겸 한국씨티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때 별 말 없으면 다 씨티원으로 만들어 줬었다. 사실 위 상품들이 아니거나 씨티원 통장 면제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씨티은행에 입출금 계좌가 하나 이상 있고 전자금융 서비스가 신청되어 있다면 무조건 월 10회까지는 인터넷뱅킹 타행이체 수수료를 돌려주는 형태로 면제해 주며 모바일뱅킹의 경우 무제한으로 즉시 면제된다. 다만 폰 뱅킹인 시티폰은 무실적 면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계좌를 여러 개 가지고 있을 경우 한 계좌만 조건을 만족시키면 다른 계좌도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담으로 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역시 한국씨티은행에는 없다. 통상적으로 체크카드만 발급 수수료가 없고 현금카드는 2천원 정도의 발급 수수료가 부과되는 타 은행과는 대비되는 점. 참고로 한국산업은행도 현금카드 수수료는 안 받으며 MS띠 없는 카드로 제공 중이다. 다만 씨티은행 지점에서 국제현금카드 겸용 체크카드를 발급받으려면 엄청나게 많은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 이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관련 서류 작성에만 20~30분 걸리고 카드 발급에는 10분이 걸린다. 몇몇 지점에는 대략 30~40분 걸린다고 미리 공지까지 해 놨다. 다만 사전신청 서비스를 거치면 시간이 상당하게 단축되니 참고. 그러나 2015년 12월 7일 입출식 예금 중 월 90/50만원 이상의 급여 이체 조건을 충족하면 다양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던 씨티원 예금과 참 좋은 월급 통장의 신규 가입이 중지되었다. 이로써 타행 ATM 사용시 출금이나 이체를 할 경우 수수료 면제를 받기가 상당히 어려워졌다. 그리고 2016년 2월 29일에는 씨티원의 수수료 혜택을 사업자 고객에만 적용한다고 약관을 바꿔 버리면서 90만원 급여 자작으로 씨티원의 혜택을 더이상 개인이 못 받게 됐다. 참 좋은 A+ 통장, 원더풀 등산·마라톤·골프 통장, 모을수록 오르는 맥스 통장 등의 경우는 사업자건 나발이건 모두 급여 자작 혜택이 폐지된다. 남은 것은 모바일뱅킹과 자동이체 실적으로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클리어 통장[60], 그리고 외화통장을 같이 개설해야 하는 자유전환예금밖에 안 남았다. 하지만 자유전환예금은 무방문 신청이 아예 안 된다. 씨티은행 측에서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비용을 현실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으며, 씨티 ATM에서 시간외 현금출금 수수료를 없앴다. 이외에도 세븐일레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에 깔려 있는 롯데ATM, 전국의 우체국 ATM은 씨티은행 카드로 거래시 자행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입출금 및 모든 은행으로의 계좌이체 수수료가 없다. 2017년 3월 8일부터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계좌유지수수료를 받는데 계좌 1개당 월 5,000원이다. 다만 면제 조건이 많아서 실제 계좌유지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당월 계좌유지수수료 면제이다.[61]
  • 씨티은행 총 수신(원화/외화 예적금 + 투자상품 + 신탁 + 방카) 잔액 1천만원 이상 사용자
  • 씨티 프라이어리티 등급 이상 사용자
  • 만 19세 미만, 혹은 만 60세 이상 사용자
  • 씨티 적금/정기예금/펀드/대출/신용카드에 연결된 계좌
  • 매월 1일~말일까지 창구에서의 거래가 없는 계좌. 여기서 창구거래는 은행 창구에서의 유통입금/유.무통지급/통장재발행/통장정리/통장재인자/비밀번호 변경/EXK 현금카드 발급을 말한다. 즉 무조건 영업점을 방문했다고 계좌유지수수료가 부과되는 것이 아니다!!! 체크카드 재발급, 보안카드나 OTP 재발급 등 저기에 해당되지만 않는다면 영업점 방문해도 무관하다.
  • 기초생활수급자, 새터민, 근로장려금 수급자, 장애인(서류 제출 시에 한함)

7.2. 우체국과의 금융 서비스 제휴

한미은행 시절이던 1998년 3월 9일부터 우체국 금융창구 제휴가 되어 있는데 우체국 금융창구에 씨티은행 통장을 들고 가면 수수료없이 입출금 및 통장정리를 할 수 있다. 또한 2011년 7월 1일부터 우체국과 협약하여 한미은행 시절 금융창구 거래에 한정되었던 것을 ATM 공동망까지 전면 개방해 놓는 등 우체국 ATM망과도 제휴되면서 씨티은행 카드로 거래시 씨티은행 ATM을 이용한 것으로 간주되어 입출금 및 모든 금융기관으로의 이체가 상시 면제.[62] 우체국 ATM을 이용시 타행 ATM에서 그렇듯 이용 고객의 전화번호를 묻는다. 이때 당황하지 않고 거래를 계속 진행하면 수수료가 0원으로 표기된다. 따라서 초보 이용자는 놀라지 않아도 된다.

2010년 8월 10일에는 롯데피에스넷과 제휴하여 전국의 롯데ATM을 통한 이용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세븐일레븐 등에 설치되어 있는 롯데ATM과도 제휴되어 있어서 자행 간 거래로 처리된다. 여담이지만 대백씨티카드 아인스로 제휴되어 있는 대구백화점에도 본점 1층/9층과 프라자점 지하 1층에 한국씨티은행의 ATM이 깔려 있다.[63]

2016년 6월 1일에 한국전자금융(NICE) 공동망 CD기 제휴 종료 공지가 올라왔다.[64] 롯데ATM우체국은 기존과 변함없이 면제.

2017년에 단행된 지점 대거 폐쇄에 따라 당행 ATM을 통한 모든 거래, 즉 어느 시간대에나 입금/출금/당행이체는 물론이고 타행이체까지도 수수료가 면제된다! 즉 우체국/세븐일레븐 ATM을 통한 입금/출금/당타행 이체 수수료가 조건없이 면제되는 것.

7.3. 카드 상품

7.4. 세그먼트

세그먼트에 따라 캐시백 체크카드의 색채가 마치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그것과 비슷하게 바뀐다.

7.4.1. 프라이어리티

자칭, 떠오르는 부유층 샛별들을 위한 준 VIP 프로그램으로 2015년 11월 말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 가입 자격은 한국씨티은행에 맡긴 자산[65]이 5천만 원 이상 되어야 한다. 6개월 동안 평잔이 유지되지 않으면 일반회원으로 격하된다.

VIP 룸을 이용할 수는 없지만 전담 직원이 배정되고, 은행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전담 자산관리사와 바로 거래할 수 있다. 물론 전담 직원이 자산관리 상담 등도 가능.

프라이어리티 전용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캐시백 체크카드를 지급받으며, 일부 금리 우대와 30종 수수료가 면제된다. 온라인(인터넷/모바일뱅킹) 채널 수수료는 전면 면제이고, ATM인출 수수료도 전국 어떤 ATM에서도 이체/출금/입금 모두 면제이다. 영업점 수수료도 거의 대부분 다 면제이다. SWIFT 송금시의 환율과 수수료를 우대받을 수 있다. 이 등급부터 해외 Citi ATM 수수료 1$가 면제되기 시작한다. 전용 신용카드는 없다. 프리미어마일 카드로 퉁친다.

7.4.2. 씨티골드

VIP 프로그램으로 씨티골드를 운영하고 있다. 가입 자격은 한국씨티은행에 맡긴 자산이 2억 원 이상 되어야 한다. 12개월간 평잔이 유지되지 않으면 일반회원으로 격하된다.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에 신규 가입하면 6개월 간 체험판을 신청할 수 있다.

일단 씨티골드가 되면 다른 은행처럼 구석의 VIP 룸에 들어갈 수 있고, 캐시백 체크카드가 금색으로 바뀌고 카드 등급이 올라가는 등, 이런저런 서비스도 해 준다. 신용카드로는 프레스티지 카드가 발급된다. 사실 이보다 씨티골드의 장점은 해외 서비스에서 더 빛난다. 씨티은행이 영업하는 국가라면 어디든지 해외 씨티은행의 계좌나 신용카드 같은 것도 한국에서 신청할 수 있고, 해외에서도 한국에서처럼 VIP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외에도 전용 핫라인 등 각종 혜택이 따라붙는다고 한다. 일례로 미국 씨티은행의 씨티골드 회원이 한국씨티은행의 신용카드를 신청했는데, 한도를 2,000만원 주었다고...[66]

특이한 점으로는 보통의 일반 시중은행은 VIP고객을 위한 방 하나 정도가 있으며, 지점장이나 대리급 직원 한명정도 있어 은근히 대기를 탄다. 특히 서울에 작은 지점의 경우... 하지만 씨티골드는 아예 전용층과 직원이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확실히 VIP대우를 해준다.

해외 씨티골드가 대한민국에서 씨티골드가 되기 위해서는 소정의 절차가 필요하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자세한 건 해외 씨티은행과 한국씨티은행에 문의하자.

7.4.3. 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씨티골드가 VIP프로그램이면 CPC(Citigold Private Client)는 VVIP

씨티은행에 총 자산 10억원이상 예치할 경우 가입가능한 가장 최상위 등급. CPC전용 입출금자유통장과 체크카드가 발급된다. 최근 씨티은행이 점포수를 엄청 줄였는데 서울센터나 도곡센터의 PB센터의 경우, CPC전용 층이 존재한다. 청담센터의 경우 4~5층이다.

씨티골드 전용실보다 더더욱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공간이며, 전화로 방문시간을 미리말하면 그시간에 바로 업무를 볼 수 있다. 서울지점의 경우 씨티골드도 대기를 타는 일이 가끔 생기기도 하다.

청담지점의 예를 들면 골드 등급과 같이 2개의 층이 전용층인데 CPC는 워낙 수가 적기 때문에 은행직원과 데이트하는 느낌이 든다.

8. 애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뱅킹 앱이 좀 심하게 답이 없었다. 나름 메이저 1금융권이라는 은행이 2016년이 다 되도록 금융결제원의 공용 앱을 쓰고 있었을 정도... 하지만 2016년 말 전용 뱅킹 앱인 "NEW 씨티모바일"을 내놓으면서 이 오명은 씻어낸 듯. 새 앱은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평점이 각각 5점 만점에 4.8, 4.4점이다! 디자인도 씨티그룹 표준 디자인으로 바뀌었다.[67] 특히 NEW 씨티모바일에 와서 지문 로그인을 지원하는데, 외산 단말기라도 지문 센서가 있다면 사용 가능하다.[68] 덤으로 씨티카드 앱도 신형 씨티모바일 앱에 통합됐다.
  • 씨티모바일
    과거 사용하던 금융결제원 공용앱과 씨티카드 앱을 대체하였다.
    출시 당시에는 타 은행-카드앱과는 비교가 어려울정도로 좋았었지만, 2020년에는 타 은행앱에 비해 불만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데 2021년 3월 16일에 새로운 앱으로 리뉴얼 한다. (씨티모바일 참조)

9. 여담

  • 좋다/나쁘다를 평가하기가 정말로 애매한 은행이다. 장점과 단점이 너무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이다.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가 무제한 무료이고, 세븐일레븐과 롯데시네마 등 롯데 계열사에 깔린 롯데ATM을 자행ATM처럼 쓸 수 있다. 자유전환예금도 필요에 따라서는 정말 꿀 상품이고, 무엇보다 5,000만원이라는 비교적 낮은 장벽으로 프라이어리티 등급을 가입할 수 있는데, 이게 정말 꿀이다. 편의점 ATM수수료까지, 정말 모오오든 수수료가 면제다. 그리고 VIP룸은 못들어가지만, 먼저 업무를 볼 수 있다. 단점은 지점 수가 너무 적고, 외국계 은행이여서 인지는 모르지만 직원들이 상당히 불친절하다[69]. 국내 타은행처럼 친절한 서비스 기대하면 안된다.
  • 해외 씨티은행 계좌는 한국씨티은행 창구에서 거래할 수 없고, 그 어떠한 조치도 취할 수 없다. 카드가 있다면 ATM에서 현금인출 및 잔액 조회는 가능하지만, 그 외에 계좌 자체에 대한 문제라든가 사고신고 등은 무조건 해당 국가 씨티은행으로 문의해야 한다. "어차피 같은 씨티은행인데 뭐가 문제냐?"라거나 심지어 "글로벌 브랜드인데 국제화가 안되어 있다!"는 식으로 따지는 경우도 있으나 한국씨티은행은 대한민국 법에 근거하여 영업하고 있으므로 해외 씨티은행 계좌를 건드릴 수 있는 권한이 없다. 그러니 몰상식하게 진상부리지 말고 조용히 해당 국가 씨티은행으로 전화를 걸고, 현직자 역시 "한국씨티은행은 한국 법에 따라 영업하므로 해외 씨티은행과 관계없습니다"라고 친절히 설명해주어야 한다. 이는 씨티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은행의 국내지점이나 국내은행의 해외지점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사항으로 본점과 해외지점간에 상호 업무는 불가능하거나 제한적이다.[70] 다만 모든 은행 업무는 별개지만, 해외 씨티은행과 연계하여 제공되는 씨티만의 글로벌 서비스가 있고, 중 몇몇 유용한 것도 있으니 홈페이지를 잘 확인해보자. 추가로 해외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해 현금인출이 불가능한 상황일 때 한국씨티은행과 해외 씨티은행의 3자 통화를 거쳐서 현금인출이 가능하다.[71]
  • 2014년 8월 1일 자로 대한민국의 모든 은행에서도 동일하게 실시되고 있지만, 그 전에는 미국 뉴욕에 본사가 있는 금융기관의 자회사로써 미국 연방소득세법의 적용을 받아, 계좌개설시에 미국 세법에 관한 지위확인서를 작성해야 하는 유일한 국내 시중은행이었다. 내용은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가 아니고, 만약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라면 미국 세무당국에 계좌정보를 제공하는데 동의하겠다는 내용이다. 계좌개설 신청서 뒷면 중간쯤에 아주 작게 적혀 있으며 여기에 꼭 서명날인을 해야 계좌를 만들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미국 회사의 대한민국 현지 법인이므로 원칙적으로 대한민국의 법이 적용되지만 세금 문제에 관해서는 일부 경우(시민권, 영주권)에는 미국의 법을 우선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72] 이 때문에 시민단체에서 경기은행 시절부터 전담했던 인천광역시청의 시금고 입찰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쳤고, 결과는 신한은행NH농협은행의 낙찰.
  • 미국 비자를 발행하기 위한 수수료를 납부하는 지정 은행이다. 2012년까지는 신한은행이었으나, 아무래도 자국 은행의 거래를 밀어주고 싶었던 것인지는 몰라도 씨티은행으로 바뀌었다. 납부 방식도 반드시 현금으로 은행에서 직접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 오게 되어 있어서[73] 지방 거주자들의 경우에는 이래저래 좀 귀찮게 됐다. 어차피 미국 비자를 받으려면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 와야 하니, 서울에서 납부하는게 차라리 낫다.[74] 미국 비자 신청자인데 은행 방문이 귀찮다면 온라인 송금을 하면 된다. 비자 신청 과정에서 영수증 번호를 입력하든지, 자신이 입금한 가상 계좌의 번호를 입력하든지를 선택하게 되어있다. 서울에 살더라도 지점이 워낙 적어 방문이 귀찮다면 온라인 송금을 택해서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자 인터뷰 당일 별도의 영수증을 지참할 필요가 없다.
  • 은행권에서 손꼽히는 강성 노조로 유명한데, 이는 한미은행 시절부터 계속된 전통. 특히 2004년 씨티은행과의 통합을 앞두고 전면적으로 실시했던 파업은 가히 은행권의 전설로 남을 법한데 기간부터가 6월 25일부터 7월 12일까지 무려 18일 동안이나 지속되어 한동안 역대 은행권 파업중 최장기록이었고 이를 통해 인위적 구조조정을 막아낸 것은 물론 사무직군제 폐지[75], 기본급의 400%에 해당되는 합병 위로금 지급, 자동호봉승급제 도입, 통합 후에도 공식 언어를 한국어로 하는 등의 여러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면서 사실상 노조의 완승으로 끝났다. 이후 2005년 파업 국면에서는 아예 고객들에게 미리 파업 사실을 알리고 신규대출 태업 등의 업무 지연을 사전에 감행하는게 하면, 심지어는 아예 파업 중에 사회 기부를 약속하는 등의 상당히 지능적인 플레이를 펼치기도 했다.
  • 노조와 고위 임직원 간의 괴리감이 크다는 통상적인 인식과 다르게, 한국씨티은행의 경우 심정적으로 노조와 한통속인 고위 임직원들이 의외로 많다. 우선 지점장 바로 밑의 직급인 통합책임자[76]조차 노조원인 경우가 많고, 지점장을 비롯한 부장급 직원들의 경우에도 직급 때문에 노조를 탈퇴했을뿐 여전히 노조원과 의견을 같이 하는 케이스가 많다. 때문에 앞으로도 씨티그룹 본사의 움직임이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언제라도 충돌이 발생할 여지가 크다.
  • IMF당시 국내은행들이 구조조정과 통폐합으로 나가떨어지던 시절, 미국에 본사를 둔데다 이미 선진금융기법으로 운영되었던 구 씨티은행은 승승장구했었다. 이에 직원들끼리는 국내은행을 '로컬 은행'이라 부르며 한두수 아래로 깔보고 사기와 프라이드는 대단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10년후에는 상황이 반대로 변해서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로 미국 본사가 구제금융을 받으며 휘청대는데 반해 그동안 내실을 다진 국내은행들은 별 영향없이 잘만 버텨내었다.
  • 아무리 미국계 은행이라 쳐도 직원들의 겉멋과 매너리즘도 심해서 구 씨티은행시절에는 직원들끼리 대화중에는 콩글리쉬영어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게 섞여나왔었다. 실례로 들자면 '확실해? 아니면 추측이야?'라는 대화를 '컨펌이야? 아니면 게스야?' 라고 했을 정도였다. 농담같지만 전 직원의 증언에 의해면 실제로 이런 대화가 평소 일반적인 대화였다고 한다. 이에 한미은행과 통합과정에서 이에 거부감을 느낀 구 한미은행 노조의 요구사항중 하나가 '사내 공식언어는 한국어로 할 것'이었다.
  • 정치인 조윤선이 한때 법무담당 부행장으로 재직한 적이 있었다.
  • 은행 ARS의 대기/처리 중 브금이 다른 은행과 다르게 광고가 아니다. 브금 제목은 Frank Mills의 "The poet and I"다.
  • 개설방어가 끝판왕 수준으로 심한 은행이다. 공과금 목적이라고 말해도 개설방어당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한다. 유학 목적이라면 모르겠지만 여행을 간다고 말하면 여권과 보딩패스/e티켓은 물론, 예약한 호텔까지 다 조회한 끝에 개설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다만 비대면 채널로 신청할 경우 이제는 한도제한계좌로 개설된다고 한다.[A]
  • 은행 콜센터나 웹페이지와 영업점의 정보 불균형이 심각하다. 보안카드 무료 교체 안내가 웹페이지에는 뜨는데, 콜센터에서도 모르고 영업점에서도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이라 일단 수수료를 낸 후 환급받는 경우도 있고, 홈페이지에서는 카드형 OTP를 발급하지 않는다는 안내가 있는데, 영업점에 가면 또 15,000원에 OTP가 공급되는 등, 안내가 천차만별이다. 낭패보지 않으려면 방문 전 콜센터 말고 영업점 번호로 연결해 안내받도록 하자.

10. 관련 문서



[1] 미국 Citibank, N.A. 산하의 중간지주회사다. 델라웨어에 소재하고 있다.[2] 舊 경기은행[3] 구 Citibank, N.A., Seoul Branch[4] 2004년 7월 12일까지는 상장회사였다.[5] 증권정보포털 기준. 전자공시 사이트에는 1999년 이전 자료는 등록되어 있지 않아 없는 것으로 나온다.[6] SC제일은행과 동일하게 한국씨티은행 역시 국내법인으로 영업 중이기에 국고금관리법시행규칙(제92조)에 의거하여 국고수납 업무가 가능하다.[7] 동전 환전은 본점영업부 한정으로 달러, 엔, 유로만 취급한다[8] 씨티은행의 글로벌 슬로건.[9] 명목상으로는 미국의 씨티은행 법인이 국내에 지점을 개설한 형태였으나, 실질적으로 국내 본점은 서울지점이었다.[10] 단, SWIFT 코드씨티은행의 코드로 변경.[11] KorAm Bank. 구 한미은행의 영문 이니셜이다.[12] 현재는 직불카드를 발행하지 않고, 체크카드로 발행된다.[13] 이러한 방식은 2018년 현재 시점에도 유럽이나 미국 등지의 일부 은행에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A] 이제는 ATM거래 한도제한계좌로 이체 및 출금한도가 각각 1일 100만원으로 제한된다고 하며 한도해제는 가까운 영업점이나 고객센터에 금융거래 목적 증빙설를 제출하면 일반계좌로 전환된다고 한다.[15] 행원들 사이에서는 "앱통장"으로 많이 부른다.[16]한미은행장, 전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현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17]토스뱅크 사외 이사.[18] 통장 맨 앞면을 보면 관할 세무서남대문세무서로 되어 있다.[19] 1998년 한미은행경기은행을 인수하고 1999년 구월동 본점 건물까지 매입했으며 한미은행의 전산센터를 구월동 경인영업부에 입주시킨게 씨티그룹의 인수 후에도 이어지고 있다.[20] 2024년 7월 29일부로 9개로 축소 예정[21] 서울역사박물관 건너편.[B] 개인금융 업무 불가.[C] 24년 7월 26일까지 영업[C] [C] [B] [B] [B] [B] [B] [31] 24년 7월 29일부로 2개로 축소 예정[B] [33] 업무동 입구에서 스피드게이트 카드를 빌린 후 입장해야한다.[C] [C] [C] [37]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예술회관역 2번 출구 앞.[38] 전신환 매도율(송금할 때 환율)이 적용되므로 현찰을 살 때의 환율보다 저렴하다.[39] 사실 이미 국내 은행 대부분이 해외에서 현지 화폐로 인출 가능한 글로벌 직불카드를 1990년대 중반부터 취급하고 있었다. 하지만 수수료가 비싼 데다가 일부 브랜드의 경우 지원하는 ATM을 찾기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씨티은행의 국제현금카드가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40] 여기까지는 비씨카드에서 발행.[41] 보안상의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42] 당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는 5월로 기재되어 있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로 3월부터 재발급이 중단되었다.[43] 국민은행-미츠이스미토모은행과 같이 송금은행과 수취은행이 직접 거래하면 중계은행 수수료는 생략된다[44] 국내은행의 해외지점이라면 예외. 오전중에 송금하면 오후에는 수취가 가능하다.[45] 한국씨티은행 인터넷뱅킹에서 글로벌계좌이체를 하고 타국 씨티은행 인터넷뱅킹 새로고침 해보면 바로 적용되어 있다.[46] 예를 들어 일본씨티은행으로 글로벌 계좌이체를 이용해서 송금시에 엔달러 환율이 1달러에 110엔일 경우, 송금이 가능한 금액은 1만 1천엔부터이다.[47] 외화계좌로 받아야 저렴한 수수료로 빠르게 이체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48] 본래 미국 씨티은행의 경우 글로벌 계좌이체 시 수취 예상일을 3영업일로 안내하는데, 그보다 더 빨리 수취할 수도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49] EST, 즉 서머타임 X.[50] 외화계좌로 USD를 받으면 원화로 자동환전되지 않고, USD 금액 그대로 들어온다.[51] Debit Card[52] 이런 경우는 은행권 전체를 통틀어도 한국산업은행 Hi 통장밖에 없다. 2016년 현재는 산업은행만 남았기 때문에 더더욱 레어급.[53] 사실 씨티은행이 해외에서도 이런 공격적인 전략을 구사한다. 자사 점포망이 취약해서 실질적으로 이용할만한 자행 ATM이 없다는 단점을 타행 ATM 이용 수수료 면제를 통해 해결. 대신 씨티은행 계좌를 열 때 다른 은행들보다 까다로운 편인데 신용카드나 부동산담보대출도 혜택은 많으나 상당히 요구 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다. 비슷한 은행으로는 ING가 있고 이 쪽은 국가에 따라서 신용카드 장사를 아예 안 하는 경우도 있다.[54] 국민은행 인터넷저축예금 등의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상품을 쓰면 간단했다.[55] 그냥 ATM에다가 현금을 90만원어치 이상 입금하고 바로 다 뽑아 버려도 해당 기록이 인정된다.[56] 원래는 수수료 부과 후 환급 방식이었으나 2014년 12월 1일부터 즉시 면제로 변경.[57] 체크 및 비씨카드는 해당사항 없음.[58] 한 마디로 한국씨티은행을 포함한 모든 시중은행 및 농협/축협/수협/새마을금고/저축은행/증권사 ATM을 통한 인출거래뿐만 아니라 이체거래까지도 죄다 면제라는 소리. 지하철/편의점에 설치된 제휴 ATM에서는 혜택이 없지만 롯데ATM 등의 씨티은행 제휴 ATM도 꽤 있기 때문에 크게 아쉬워할 것도 없다. 두드림통장은 타행 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만 면제해주고 국민은행 인터넷저축예금은 국민은행 기기를 통한 인출 및 당타행이체까지만 면제해준다는걸 감안하면 굉장히 파격적인 혜택이다. 씨티은행이 없는 동네에서는 그냥 아무 은행 기기에서 어떤 거래를 해도 수수료가 없으며 은행 자체를 찾아보기 힘든 시골에서도 우체국이나 지역 농축협 등을 이용하면 되는거니 사실상 전국구 상품인 셈. 이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은 한국산업은행 Hi 통장밖에 없다.[59] 체크카드 및 비씨카드는 불가.[60] 구 명칭은 '저축예금'. 2019년 7월에 상품명을 바꾸면서 자동으로 전환했다. 그러면서 수수료 면제 요건 중 하나인 자동이체 조건을 3개에서 1개로 완화했다. 급여 요건으로는 면제받을 수 없지만, 요금 자동이체 하나만 걸어도 수수료 면제 폭이 즉시 커지기 때문에 나름 쓸 만한 상품으로 개선됐다.[61] 원래는 외국 은행들처럼 이것저것 다 받으려고 하다가 한 발 물러선 것이라는 후문이 있다.[62] 과거에는 타행이체 등의 경우 수수료 제로통장이나 슈퍼 리워드 통장을 비롯한 수수료 면제 옵션이 걸린 계좌만 상시 면제되었으나 씨티은행이 당행 ATM 이용 수수료를 대거 폐지함에 따라 우체국 기기 이용시에도 동일해졌다.[63] 여담으로 대구 시내에는 반월당네거리 덕산빌딩 1층에 한국씨티은행 대구지점이 있었다.(현재는 대대적인 지점 숙청 후 수성동만 남음) 옛 씨티 대구지점 자리에는 대구은행 반월당지점이 2018년 11월에 이전해 왔는데, 대구은행 반월당지점이 있었던 길 건너편 삼성생명빌딩의 리뉴얼 때문에 씨티 자리에 들어온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는 같은 이유로 삼성생명빌딩 2층에 있었던 삼성생명빌딩우체국이 봉산육거리 수협은행 대구지점 옆으로 이전하여 반월당우체국으로 개칭했다. 게다가 대백에 설치되어 있는 씨티 ATM은 옛 공동망 제휴 CD기가 아닌 진짜 한국씨티은행의 ATM이다![64] 그 여파로 기존 제휴 ATM의 통장정리가 막히고, 씨티은행 로고가 땜질이 되어 있다.[65] 외국법인 예금이랑 합산 따위 없다.[66] 보통 한국 국내에서 수신거래실적으로 신용카드를 신청하면 한도로 200만원을 준다. 흔히 씨티 주홍글씨라고 부르는 한도.[67] 씨티그룹 정책인지, 각국 씨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의 디자인 코드가 거의 비슷하게 개편되었다[68] 국내 시중은행의 경우 지문센서가 달려있더라도 외산 단말기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며 등록이 안된다. 지문과 홍채 모두 등록시 홍채인지 지문인지 선택없이 둘중에 하나 인식하면 바로 로그인이 된다.[69] 사실 이건 본국인 미국에서도 미국 은행 기준으로 지점이 너무 적고 직원들이 불친절한것은 마찬가지다.[70] 해외출점의 취지에 부합하게 국내 기업이 외국은행 본점과 거래하기 위해 국내지점을 경유하는 경우는 자주 있다. 물론 전부 법인 대상 서비스이며 개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가 아니다.[71] 물론 환율고시에 따른 현지통화로 지급[72] 2014년 8월부터 실시되는 다른 은행의 건에 대해서는 미국 시민의 경우만 확인하므로 이 것과 별개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 은행들은 대한민국의 법이 우선이다.[73] 이 영수증은 온라인으로 비자를 신청할 때 수수료를 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74] 미국대사관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은 서울역사박물관 건너편에 있는 신문로의 영업부(구 서울지점)이다.[75]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도입된 제도로 단순 창구 업무 위주를 담당하되 같은 일반직에 비해 승진 및 연봉 등에서 차별을 받아와 당시 한미은행 직원들 사이에서 폐지 여론이 높았다.[76] 실질적으로 지점장을 대리하는 직책이며 직급은 부장과 차장 사이의 '수석'으로 부른다. 사실 부지점장이라는 직급이 따로 있긴 하지만 대부분 통합책임자보다는 호봉이 아래인데, 다른 시중은행과 달리 한국씨티은행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직급이기도. 이는 구 한미은행 출신 직원 중에서 차장급이 워낙 많다보니 진급 적체 현상이 우려되어 만들어 놓은 것이다. 때문에 일부 지점의 경우에는 자기앞수표에다가 지점장 직인을 찍지 않고 아예 통합책임자를 지점장 대리로 기재해버린다.[A] [78] 현대카드다이너스 클럽 카드를 발행 중인데, 한때 다이너스 클럽씨티그룹이 갖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