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11-05 18:08:27

구글

파일:구글.png
정식 명칭 Google LLC.
한글 명칭 구글
국가 미국(다국적 기업)
설립일 1998년 9월 4일
창업주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임원진 선다 피차이[1] CEO
기업 규모 대기업
자산총액[2] 1,476억 6천만 달러(2015년)
시가총액 6621억 달러(2017년 7월 30일)
자본금 1,203억 3천만 달러(2015년)
순이익 163억 5천만 달러(2015년)
링크 한국 홈페이지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
구글 회사 소개
미국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상세4. 직장생활 문화5. 비판 및 문제점6.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
6.1.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6.2. H/W6.3. MVNO 통신사6.4. 인수 회사 및 사이트6.5. 중단한 서비스
7. 변천사
7.1. 로고7.2. 패비콘
8. 기타
8.1. 구글 검색과 나무위키8.2. 한국의 데이터센터 유치 실패
9. 관련 문서

1. 개요

Google
미국 슈퍼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최초 TV 광고.[3]

웹 검색, 포털 사이트, 또는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고 광고를 주 사업 영역으로 하는 미국의 다국적 IT 회사 혹은 구글이 서비스하는 검색 엔진을 뜻한다. 2015년 8월 11일부로 기업 알파벳의 자회사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기존의 CEO들은 모회사인 알파벳의 CEO가 되었고 구글의 CEO는 인도 출신의 기존 임원인 순다르 피차이가 맡게되었다.

자신들이 확보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에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이용하도록 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데이터를 수집, 체계화하는 것이 경영방침이다. 그에 걸맞게 검색력이 이라 검색엔진 시장 만큼은 거의 독점 상황이다. 2014년 9월 기준, 전세계 검색 엔진 시장점유율의 85% 넘게 석권중인 검색 엔진이며, 지금도 점유율은 늘어나고 있다. 2위는 Bing인데 시장 점유율 4% 남짓으로 2위와의 차이가 상당하다. 가히 현재 최고의 인터넷 회사라 할 만하다.

2. 역사


Ok Google find me my soulmate.[4]

구글(Google)이라는 이름은 구골( 10100 10^{100} )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그 만큼 많은 정보를 모아서 체계화하자는 것. 정확히는 숀이 구골플렉스( 10googol=1010100 10^{googol} = 10^{10^{100}} )를, 래리가 구골을 제안했고 오타가 난 덕분에 Google이 된 것. 비공식 표어이자 모토는 "Don't be evil. [5]"이다. 나쁜 짓을 하지 않고도 돈 벌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요사이는 탈세를 비롯, 개인정보 수집문제 등의 이슈로 점점 "Don't"를 빼고 이블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는 말이 나오면서 빛이 바랬지만...

파일:attachment/Google/oldgoogle.jpg
구글의 초기 모습. (1998) 인터넷 아카이브 백업본

세르게이 브린래리 페이지라는 두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생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의기투합하여 1998년 처음 회사를 만든 것이 구글의 시초 였다. 구글의 생일은 9월 27일. 구글 검색의 주요 알고리즘인 페이지랭크[6]는 모든 웹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드는 게 주요 목적이었으므로 학계에 제출할 마음이 없었으나 주변의 권유대학원생이면 논문을 써야지!로 학계에 제출하였다. 처음엔 친구의 기숙사 룸에서 연구하다가 한 명의 도우미를 고용해 당시 인텔 직원이었던 수전 보이치키의 차고에서 회사를 시작하게 된다.[7] 이후에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에 사업 경험이 많은데다 과거 뛰어난 엔지니어이기도 했던 노련한 에릭 슈밋이 CEO[8]로서 구글에 합류하게 된다.[9] 슈밋이 합류한 뒤, 구글은 적자에서 벗어나 미국에서 혁신적인 회사로 성장하며 발전한다. 2013년쯤을 기점으로 래리 페이지가 구글의 CEO로 활동하게 되고 슈밋은 구글의 회장이자 이사고문으로 활동하게 된다.

연구가 성공하고 투자자가 나타나며 급격히 성장, 현재 구글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거대 빌딩을 본사로 두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위협하는 대기업이다. 창시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일약 청년 거부가 되었다.[10] 즉, 탄생부터 세계 최대의 포털 사이트(IT전반으로 따져도 굴지급이다)가 되기까지 걸린 시간이 10년도 걸리지 않았다는 것과 인터넷으로 [11]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회사. 물론 초창기에 인지도는 야후!알타비스타에 많이 밀렸지만 지금 이 두 사이트의 위상을 생각해보면...

2015년 8월 현재 래리 페이지 가 구글의 새로운 모기업인 알파벳 Alphabet을 출범하였다. 새 구글 CEO 직에는 안드로이드 & 크롬 부서 최고장이었던 순다르 피차이가 임명되었다. 래리 페이지 본인은 알파벳의 CEO 로. Android Police 기사 참조 참고로 위 abc.xyz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면 래리 페이지가 남겨놓은 전문 중에 흥미로운 링크가 숨겨져있다. 찾고 싶다면 구글 크롬에서 Ctrl+F 로 검색, effort 를 치고 그중 마침표를 찾아 보시라. 시력 10.0 필수 HOOLI XYZ[12]

한국에서는 2003년 3월부터 야후 코리아를 제쳐버릴려고 검색기능 강화에 고심하던 다음과 제휴를 하는 방식으로 진출을 하게 되었고(사실 이때는 진출이라기보다는 간보기에 가까운 수준이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의 다음 웹문서 검색결과가 구글에서 제공받은것이다. 하지만 블로그와 카페 검색기능은 여전히 안습이었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한국진출을 선언한것이 2005년이고 한국지사를 설립한것은 2006년이었는데 2006-2007년 당시에는 말 그대로 인지도가 안습이었고 또 너무 심플한 시작페이지덕택에 네티즌들로부터 별 다른 주목을 받지못하며 검색시장에서 1-2%대로 극악의 점유율을 보여줬다. 결과적으로 볼때 장기간 다음과 제휴를 맺었음에도 크게 인지도를 올리는데 실패했던 셈이다. 그와 별개로 다음의 검색광고를 외주받는식으로 계약을 맺기도 했다지만 이러한 검색광고 외주로 인해서 나름대로 짭잘한 수익을 거두웠다지만. 이것도 2009년에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다음이 별개의 검색엔진을 쓰기로 하면서 서로 제갈길을 가는 상태가 되었다 다만 다음과 장기간 제휴를 맺은 인연으로 인하여 증권가에서 구글이 다음을 인수할것이라는 얘기가 파다하게 나돌기도 했는데 결국은 구글이 다음을 인수하는 일이 벌어지지는 않으면서 말 그대로 썰로만 끝났고 2014년에 다음과 카카오가 통합되면서 앞으로는 다음이 구글에게 인수될일은 없어질 상태가 되었다.

그러다가 2010년대 스마트폰이 대대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여 그 이전까지 3위 자리를 차지하던 네이트를 밀어내면서 현재는 네이버, 다음에 이은 제3포털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하고 있다. 다만 PC에서는 점유율이 여전히 크게 낮은 편이다. 모바일 검색시장에서는 스마트폰 보급 초기에는 믿기지 않을 수준의 점유율을 보였던적도 있었지만 현재는 10%대 정도의 수준이다. 자료별로 격차가 심하게 나서 모바일에서 구글이 2위로 나오는 자료가 있고 10% 아래의 점유율을 보이는 자료도 있다. 여하튼 2000년대 중반에 비하면 높게 나온건 맞다.

3. 상세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검색 포털 사이트

본사 사옥의 이름은 구글플렉스(Googleplex)->google과 complex를 합친것이라고 한다. 전세계의 모든 데이터를 담는 것이 목표인 구글의 입장에서는 심히 알맞는 이름이 아닐 수 없다.

구글이란 단어는 이제 고유명사 이상의 취급을 받고 있다. 영어에서 google은 '검색하다'라는 의미의 동사로 쓰인다. 우리나라의 카톡해 라는말과 같은 맥락이다.

2013년 10월, 구글이 UI변경을 하면서 로고가 무광으로 바뀌었고 검색창 디자인이 간단해 졌지만, 부가 기능[13]을 가기 위해서 앱 아이콘을 눌러야 한다.

현재 미국 SOPA 법안에 대해서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다행(?)히도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안드로이드를 OS로 채용한 덕에 적어도 기본 검색 엔진으로 구글을 넣어주고 있어서 국내에서도 점유율은 그럭저럭 나오고 있다. 게다가 이건 강제도 아니라서 사용자가 원하면 아주 쉽게 네이버나 다음 등의 검색 엔진으로 바꿔도 된다. 과연 구글! 한국의 다음클리너와 네이버에서 하는 일을 봐라 (...)

구글은 이미지 검색이 편리하다. 네이버나 다음은 자기들 서비스에서 나오는 사진이 나와 제한적이지만 구글은 다른 외부 사이트 결과까지 나오니 편리하기도 한다.

4. 직장생활 문화

항목 참고.

5. 비판 및 문제점

항목 참고.

6.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

구글의 서비스는 한국 서비스 목록에서 볼 수 있다. 서비스 목록은 국가 홈페이지마다 차이가 있으나, 주소만 안다면 한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어디서 그딴 짓을 할 돈이 나오는지가 신기할 정도로, 재미나고 신기한 일이면 자기돈 들여 질러보고 이용자에게 대부분은 무상으로 배포한다. 단 구글 어스 전문가용[14], 구글 스케치업 프로 등 몇몇 제품은 유료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의 성공 이후에는 대다수의 돈안되는 서비스를 퇴출 하고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 할 장소인 구글 랩을 폐쇄 하면서 부터 잘나가는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다 죽이고 있다.

서비스의 지속성이 대기업 답지가 않다. 지메일용 익스체인지 중단, webcal, 구글 리더 등등이 중단되고 있고 매년 봄 청소 라는 이름하에 계속해서 서비스를 줄이고 있다.

6.1.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검색 엔진 말고도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이것도 쓸만한 게 많다.[15]

6.2. H/W

6.3. MVNO 통신사

프로젝트 파이라고 하는 서비스로 미국에서 T-모바일 US와 스프린트 넥스텔의 망을 빌려서 서비스 중인 서비스이다.

넥서스 6넥서스 6P, 넥서스 5X만을 판매하며 요금 체계는 매월 기본료가 20달러로 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의 경우 1GB(1,000MB)마다 10달러가 부과되며 다 사용하지 못한 잔여 데이터는 0.1GB(100MB)당 1달러씩 크레딧으로 적립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6.4. 인수 회사 및 사이트

6.5. 중단한 서비스

  • 구글 실험실[25]
    정식 서비스로 내놓기 전에 베타테스트를 하는 곳이다. 2011년 7월 공식적으로 중단되었다.
  • 구글 비디오
    2005년 1월 25일 구글이 자체적으로 오픈한 동영상 서비스였다. 데스크탑에서 돌아가는 구글 비디오 플레이어를 내놓을 정도로 초창기에는 신경을 썼지만, 유튜브를 인수하면서 개발을 중지하고 서비스만 유지했다. 그러다 2009년 업로드를 중단하고 보는 것만 가능하게 해 놓았다가 2012년 8월 20일에 서비스가 완전히 종료되었다. 그때까지 남아있던 동영상은 유튜브로 옮겨갔다.
  • 구글 놀
    2011년 서비스 중단.
  • 바디 브라우저
    본격 인체해부 프로그램. 2010년 12월부터 구글 랩을 통해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WebGL이라는 물건으로 만든것이라서 2010년 12월 17일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26]에선 동작하지 않으며, 구글 크롬 개발자판인 크로미움[27]을 써야 한다, 혹은 파이어폭스 4.0 버전을 통해서만 작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여성이 먼저 추가되었으며 잘 보면 생식기도 보인다! 여성도 남성도 살짝 투명하게 하면 보인다. 구글랩 폐쇄로 Zygote 사에서 이어받아 서비스 중.
  • 텍스트큐브 닷컴
    2011년 블로거와 통합
  • 구글 리더
    2013년 7월 서비스 중단. RSS+웹캐시 서비스로 플립보드 등이 의존하는 서비스였다. 워낙 인기있는 서비스라 서비스 중단이 발표되자마자 히틀러의 분노 버전도 제작되었다. 3월 현재 구글 리더 피난민들이 구글 ㄱㄱㄲ!!를 외치며 대체 서비스를 찾아 헤매는 중.
  • 모토로라 모바일 사업부
    모토로라 모바일 사업부 전체를 인수했으나 성과가 별로 없었다. 인수했더니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를 이탈하려 하질 않나[28] 스마트폰은 팔리지도 않고 특허를 이용한 소송도 결과가 좋지 못했다. 결국 특허와 개발부서[29]계속 보유하되 나머지 부분은 레노버매각했다.
  • iGoogle

이런 중단된 구글 서비스들을 추모하는 무덤을 만들어 준 사이트가 있다. 묘비를 클릭하면 꽃을 놓아 줄수 있다.(...)
묘비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맨 밑에 구글 글래스 묻어놓을려고 미리 파놨다.

7. 변천사

7.1. 로고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Google_Older_Logos.png
1997년~1998년
이 로고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개발중일때 사용한 로고라고 한다. 구글의 원래 이름은 BackRub이었다고 한다.
"G"가 빨간색이었다.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Google_logo_Sept-Oct_1998.png
1998년
"G"가 초록색이었다.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Google1998.jpg
1998년~1999년
"G"가 파란색이 되었다. 그리고 야후!를 따라해서 Google!이 되었다.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Google_logo.png
1999년~2010년
느낌표가 사라지고 e가 기울어젔다.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Google_logo_2010.png
2010년~2013년
그림자가 사라졌다.

파일:attachment/Google/google-new-logo.jpg
2013년~2015년
로고가 플랫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Google_2015_logo.svg.png
2015년 ~ 현재
전보다 더 부드러워진 색과 함께 기존 세리프체의 로고가 산세리프체로 바뀌었다. 한국시각 2015년 9월 2일[30] 공개했다.
구글의 제일 좋은 점들인 깔끔함, 컬러풀함, 친근함을 채택해 구글의 미래까지 재구성하자는 취지로 디자인되었다고 한다.
놀라운 점은 이 로고의 용량이 305바이트이다!! 기존의 로고가 14000바이트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충격과 공포....[31]
로고 소개 페이지

또한 특별한 날이나 이벤트 날에는 구글 메인의 로고가 일시적으로 바뀌는데, 이를 구글 두들이라고 한다.

7.2. 패비콘[32]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Fav2007.jpg
1999년~2009년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Fav2008.jpg
2008년~2009년

파일:external/mattaustin.me.uk/google.png
2009년~2012년

파일:external/d0od.wpengine.netdna-cdn.com/favicon.png
2012년~2015년

파일:external/www.rightthisminute.com/google-favicon-2015.png
2015년~현재

8. 기타

  • 파일:attachment/i.imgur.com/luFB3Xj.jpg
    2014때 언제부턴가 저 위의 로고가 달라졌다고 하는데 뭐가 달라졌는지 의아한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기존에 사용되던 로고에서 "g"와 "l"의 거리가 각각 1px 씩 늘어난 로고. 사실 로고가 미세하게 변한건 아무도 몰랐는데 레딧한 유저가 처음으로 발견했다.이것도 혁신인가 보다
  • 국내 포털사이트에서도 서비스하고 있는 길찾기/지도 기능도 있는데, 국내 한정으로 길찾기/지도를 제공하는 국내 포털사이트와 달리 구글은 전세계를 상대로 길찾기/지도를 제공하다 보니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길찾기도 설정할 수 있는데, 이 때 가는 방법으로 카약을 타고 태평양을 횡단하라고 요구하는 일종의 개그를 집어 넣은 안내로 사람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주고 있다.
  • 한국판 구글지도의 경우 오류 같은 게 수정되지도 않는다. 눈금당 200km 축척에서 한국을 보면 도시 이름 대신 승언리, 무왕로 등의 듣보잡 마을, 길 이름으로 표기되는 오류가 있으며, 2015년이 되어서야 세종시가 제대로 표시되기 시작되었다. 오히려 북한 지도가 업데이트가 더 잘 되는 것 같이 느껴질 정도.[35] 다만 일본, 홍콩 등 해외 지역의 지도는 한국에 비해 정확도가 꽤나 높은 편이다.
  • 구글 번역기는 비트박스도 한다! 지금은 안 되는 것 같다.
  • 모에선을 맞기도 했다.# 구글 정도면 모에화 안 되는 쪽이 더 이상하긴 하지만.
  • 구글 검색을 대신 해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설정 방법은 우선 들어가면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링크가 만들어 지는데, 링크를 복사하여 주소창에서 붙어넣기로 접속하면 감상할 수 있다. 초반엔 존댓말로 설명을 하다가, 마지막에 검색을 누르곤 "이게 그리 어렵냐!"라고 반말을 한다(…). 하기야 간단한 걸 물어보면 저렇게 반말을 들어도 싸겠지만나무위키 예시 참고로 엄청난 왈도체이다.
  • 이곳에선 검색어들이 붕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 게임으로 이루어진 이스터에그도 있다. 2011년 크리스마스엔 "let it snow"를 검색하면 화면에 눈이 내리고 서리가 꼈다. "tilt"[36]나 "Do a barrel roll"을 쳐보자. 또 "zerg rush"라고 치면 O글링(?)이 나와서 화면을 공격한다. 클릭으로 공격할수도 있고 APM도 나온다! 또,영어로 gaylesbian을 검색하면 검색창이 무지개색이 된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검색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검색창이 나온다. 'conway's game of life'를 검색하면 생명게임이 나온다.그리고 크롬에서 탭을 위로한 상태로 두면 돌아간다.(시크릿 탭에서는 검은 크롬로고가 나온다는)
  • 구글 서버 센터가아름답다.수냉식 쿨링으로 호수물을 이용하는 구글의 위엄 ㅎㄷㄷ 오오 구글 오오[37]

파일:googlehandphone.jpg
  • SKT 피처폰에서는 WAP 버전에 따라서 구글 모바일 페이지 가 된다.[38] 통신사간의 계약이나 NATE의 프록시인 ngb.nate.com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이용자가 너무 적어서 칼 종료 한걸지도. 단 KT나 LGU+피처폰은 되는듯 하다. 혹시 추가바람.

파일:20170803_080609000_iOS.png
  • 검색어를 입력할 경우 위키피디아와 연동해서 이미지 몇장과 함께 대상에 대한 짧은 정보들을 출력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문제는 선정 기준이 해당 검색어로 가장 많이 쓰인 사진들이라서 미군을 찾아봤더니 슈퍼 소니코의 일러스트가 스파이처럼 끼어있다거나 함선의 이름을 쳤더니 해당 함선을 모에화게임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나오고 홍진호를 찾으면 콩간지라고 알려진 사진이 첫번째로 띄워지고 블라디미르 푸틴은 터미네이터와 합성한 사진이 띄워지는 등 일일히 나열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로 혼돈의 카오스가 자주 펼쳐지기에 여러모로 검색한 사람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다. 특히 2차대전 일본군 함선들이 끝장나게 심란하다
  • 자기의 인터넷 환경이 IPv6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http://ipv6.google.com에 접속해 보자.
  • ㄱ, ㄴ,ㅣ 등의 한글 자,모음을 검색하면 어째서인지 야한 것들이 나오는 것 같다 (...) 이젠 패치라도 했는지 잘 나오지 않는다. 다시 나오면 수정바람.
  • 한국 주소로 검색을 할시 일부 검색어는 전화번호 인증을 요구한다. 파일:블락킹.png
  • 트라이버튼설문에 따르면, 2017년 8월 28일 현재, 응답자의 56.3%가 검색할 때 네이버, 다음보다 구글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답변했다

8.1. 구글 검색과 나무위키

  • 구글 검색 시 보통 나무위키 문서가 최상단에 떴지만 2016년 9월 27일 이후로 우선 순위가 확 떨어졌다. 예를 들어, A를 검색하면 A에 관해 작성된 나무위키 문서가 우선적으로 올라왔지만 지금은 뒤로 밀려났다. 나무위키 운영 측은 "일본 레코드 측에서 URL를 막아놓은 게 발단이 된 것"으로 내다보고 있지만, 타국 관련 문서뿐만 아니라 국내 관련 문서도 밀려서 속시원한 해답이 나오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 2016년 10월 28일 기준으로 다시 우선 순위가 정상화 되었다. 가령 전 대통령 박근혜를 검색하면 최상단에 뜨고,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등 유명 아이돌그룹을 검색해도 유튜브를 제외하면 상단에 위치한다. 그외 호랑이, 인사, 그림 등 일반적인 명사들도 최상단에 위치한다. 우선순위가 잠시 떨어졌던 이유, 다시 정상화된 이유가 밝혀질시 추가바람

8.2. 한국의 데이터센터 유치 실패

2011년 9월 30일, 구글은 홍콩, 싱가포르, 대만에 최소 2억달러를 들여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로 했다. 유럽 지역에는 일부러 추운 핀란드를 선택해 에너지 소비를 낮춘 것에 반하여 아시아지역은 모두 열대 내지 아열대 지방에 해당하는 지역에 건설하기로 한 것이어서 일견 비상식으로 보인다.[42]

대한민국[43] 저렴한 전기요금[44], 경쟁지역과 비교해 낮은 평균기온,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망 등을 무기로 유치경쟁에 뛰어들었으나, 2011년 5월 구글의 애드몹 사업 관련으로 대한민국 검찰청이 압수수색을 한 것이 타격이 컸다. 한국에서는 정보보안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것인데, 중국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려는 기업이 없는 것도 같은 이유다. 중국 취급 받는 IT강국 대한민국 이 때문에 구글은 굳이 한국보다 덥고, 전기요금도 비싸고, 인터넷망 속도도 상대적으로 느린 나라들을 선택했다.

같은 이유로 아마존도 2015년 3월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려던 계획을 포기하기도 했다. 다만 한국의 클라우드컴퓨팅시장의 성장세를 감안하여 다시 추진하기로 한 듯. 아마존은 이미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 데이터센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데이터센터는 한국 기업 고객들만을 상대로 데이터센터를 운용할 가능성이 높다. 불안해서 다른 나라 기업 데이터까지 맡길 수 있겠나.

그런데 정부에는 "국내 데이터를 국내에 묶어 둘 수 있으므로 국내 정보보안에 이롭다"는 이유로 데이터센터 유치에 적극적이었다고 한다. 이 말인즉슨, 정부가 모든 데이터를 언제든지 들춰보겠다는 말이니, 다국적기업들이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짓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 정부의 정보보안과 구글의 정보보안은 정반대의 의미였으니...

일각에서는 데이터센터는 전기만 많이 잡아먹고 딱히 고용을 창출하지도 않으므로 유치해봐야 좋을 것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어쨌거나 운 좋게도(?) 글로벌 트렌드에 맞지 않는 국내 규제로 데이터센터 유치에 실패하게 된 셈이다.

9. 관련 문서



[1] 알파벳 출범 전까지 안드로이드의 개발자인 앤디 루빈의 후임으로 안드로이드구글 크롬 등 구글의 소프트웨어 부분을 총괄하다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에 래리 페이지가 CEO로 취임하면서 구글의 CEO가 되었다.[2] 재무정보는 구글의 지주회사 Alphabet Inc 기준[3] 참고로 구글은 이 광고가 나오기 전까지는 자사의 제품을 TV광고를 잘 하지 않기로도 유명하다. 크롬 광고를 했지만 일본에서만 한정. 최근에는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한 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음성 검색을 주제로 한 광고를 국내 TV광고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중.# 2013년 12월 현재는 넥서스 7/2세대 광고를 3개나 선보였다. 심지어 플레이 스토어 광고도 했다.[4] 해당 영상의 최고 평점 덧글[5] 사악해지지 말자.[6] page rank[7]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두 창립자의 제안을 받아들여 구글의 직원으로 입사한 뒤 2014년에는 유튜브의 CEO가 된다.[8] 구글에 투자한 회사들이 괴짜기질이 농후한 두 창립자들을 감시할 어른이 필요하다는 지속적인 압박으로 CEO를 뽑게 되었다. 초반에 창립자들은 CEO를 뽑는 데 거부감을 보였으나 나중에는 슈밋의 능력을 인정한다. 참고로 창립자들이 맨 처음 원했던 CEO는 애플 사의 스티브 잡스....[9] 두 창립자가 슈밋을 뽑은 이유 중에 하나가 네바다 주의 사막에서 펼쳐지는 버닝맨 참가 경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10] 연봉은 항상 1달러만 받는다. 물론 가지고있는 주식 덕분에 더 많은 돈이 굴러들어오지만....[11] 무료 서비스를 중심으로[12] 해당 사이트는 가상의 기업을 소재로 한 사이트로, 그 정체는 HBO에서 2014년부터 방영한 시트콤인 '실리콘밸리'에 나오는 기업이다. 즉, 시트콤 '실리콘밸리'를 광고하기 위한 웹사이트인 것.[13] 상단 바에 뜨던 것들[14] 2015년 1월 30일부터 무료로 키를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15] 알파벳이 나오면 대규모 수정이 일어날 것이다.[16] 애플이 보낸 메일을 스팸으로 분류하는 경향이 있다.[17] Ogle[18] 국내 네티즌에게 구글 뉴스가 있다고 말하면 구글에도 뉴스 서비스가 있었냐고 할 정도로 이용자가 적다.네이버/다음과 다르게 기사를 클릭하면 언론사 페이지로 이동된다.[19] 플레이스토어 링크. 이름은 뉴스와 날씨인데 앱을 실행하면 뉴스만 나온다..[20] 이 정도면 현 세대 DSLR 중급기의 최고 해상도까지 커버할 정도다.[21] 16MP라곤 하지만, 그 해상도의 이미지라 하더라도 자체 압축변환하여 업로드한다고 한다.[22] 구글이 당신의 사진을 가져다 이미지 검색이나 개인화 광고에 써먹기 때문에(...) 공짜로 서비스하는 것이다. 올라온 사진의 이미지를 스캔하여 카테고리 안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고, GPS태그를 검색하여 지역 정보를 파악한다던가 하는데 쓰인다. 가급적 개인정보가 담긴 사진은 업로드 하지 말자. 실제로 여행사진을 자주 찍어서 올린다거나 하면 애드센스가 항공권이나 호텔광고를 띄워준다...[23] 2015년 8월 20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한국 스토어 기준으로 넥서스 9,크롬캐스트,넥서스 플레이어,LG Watch Urbane 및 기타 악세서리이다. 여기로 들어갈 경우 넥서스6을 구매 가능하지만, 한국 IP로 들어가면 한국 스토어로 연결되어 구매할 수 없다고 나오니 VPN이나 프록시를 쓰자.[24] gmail[25] Google Labs[26] 9.0버전 포함[27] Chromium[28] 삼성전자타이젠을 만드는 상황까지 발생[29] 모토로라의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 그룹 (프로젝트 아라 모듈러 폰 포함)[30] 미국 현지시각 2015년 9월 1일[31] 그동안 로고에 삽입했던 효과와 필터들을 전부 빼고 폰트 6글자만 들어가니 당연한 결과다...[32] Favicon. Favorites와 Icon을 합한 단어로, 주소창 맨 왼쪽에 있는 이미지[33] 1995년 yahoo.com과 1998년 google.com[34] 1995년 yahoo.com과 1998년 google.com[35] 사실 북한지역 지도는 구글 맵메이커에서 유저들이 수정한 정보를 올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맵메이커상에서 위성지도와 일반지도가 완벽하게 싱크되어 있지 않고 좀 어긋나있다. 실제로 신의주 쪽을 보면 강 위에 골목들이 둥실둥실 떠 있다(...)[36] 기울어지다[37] 한국의 진입에 관련 실패는 후술 참고.[38] 좌측은 x480 을 시뮬레이션 한 거고 우측은 SCH-W830 으로 실제로 접속한 화면.근데 둘다 삼성이다.[39] 카메룬 구글[40] 다만 404 오류가 뜸으로 google 로고를 눌러야 한다[41] 단, 'goooogle.com'은 구글이 아닌 광고 사이트이니 주의. 'goggle.com'은 사용자의 오타를 악용한 바이러스 사이트이다![42]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서버들을 모아놓은 곳이기 때문에 발열이 어마어마해서 24시간 냉방을 해야 한다. 따라서 냉방을 위한 전기요금이 저렴해야 하고, 지역 평균기온도 낮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전기요금이 비싼 일본은 고려대상이 아니었다.[43] 특히 부산광역시/경상남도울산광역시[44] 세계적으로 산업용 전기는 가정용 전기보다 싼 편이지만 한국은 전기세 자체가 작은 편이다.[45] 평소에 말을 오글거리게 한다고 기성용 선수가 붙여준 별명. 주로 구글거린다(...)라고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