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2-18 04:22:45

구글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기업 관련 정보
파일:구글.png
정식 명칭 Google LLC.
한글 명칭 구글
국가 미국(다국적 기업)
설립일 1998년 9월 4일
창업주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임원진 선다 피차이[1] CEO
기업 규모 대기업
자산총액[2] 1,476억 6천만 달러(2015년)
시가총액 6621억 달러(2017년 7월 30일)
자본금 1,203억 3천만 달러(2015년)
순이익 163억 5천만 달러(2015년)
링크 한국 홈페이지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
구글 회사 소개
미국 홈페이지
1. 소개2. 이름의 유래와 비공식 표어3. 역사4. 포털 사이트 구글
4.1. 한국의 상황
5. 직장생활 문화6. 비판 및 문제점7. 구글이 부진한 국가
7.1. 한국
7.1.1. 스마트폰 이전7.1.2. 스마트폰의 등장7.1.3. 세이프 서치 강제적용 사태
7.2. 중국 대륙7.3. 러시아
8.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
8.1.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8.2. H/W8.3. MVNO 통신사8.4. 인수 회사 및 사이트8.5. 중단한 서비스
9. 변천사
9.1. 로고9.2. 패비콘
10. 기타
10.1. 구글 검색과 나무위키10.2. 한국의 데이터센터 유치 실패10.3. 자체 운영 체제
11. 관련 문서

1. 소개

Google
2010년 미국 슈퍼볼 44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최초 TV 광고.[3]
2018년부로 20주년을 맞는 다국적 기업이자 현존 하는 가장 거대한 인터넷 기업

웹 검색, 포털 사이트, 또는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고 광고를 주 사업 영역으로 하는 미국의 다국적 IT 회사 혹은 구글이 서비스하는 검색 엔진을 뜻한다. 2015년 8월 11일부로 기업 알파벳의 자회사가 되었다.

2. 이름의 유래와 비공식 표어

래리 페이지가 많은 정보를 모아서 체계화하자는 의미에서 구골(Googol)을 제안했고, 숀이 회사의 이름으로 구골플렉스( 10googol=1010100 10^{googol} = 10^{10^{100}} )를 제안하였는데, 구골을 쓰려다가 오타가 난 덕분에 구글(Google)이 된 것이라고 한다.

비공식 표어이자 모토는 "Don't be evil(사악해지지 말자.)"이다. 나쁜 짓을 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한다.[4]

2015년 10월 기준으로 알파벳이라는 새로운 회사[5] 밑에 들어가면서 모토가 “Do the right thing”(옳은 일을 하자)이 되었다.

3. 역사

Ok Google, find me a girlfriend.[6]
파일:attachment/Google/oldgoogle.jpg
구글의 초기 모습(1998). 인터넷 아카이브 백업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라는 두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생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1998년 9월 27일에 회사를 만든 것이 구글의 시초였다.

이들은 친구의 기숙사 룸에서 연구를 진행하다가, 한 명의 도우미를 고용해 당시 인텔 직원이었던 수전 보이치키의 차고에서 회사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7] 회사가 커진 뒤,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에 사업 경험이 많은데다 과거 뛰어난 엔지니어이기도 했던 노련한 에릭 슈밋이 CEO[8]가 되어 구글에 합류하게 되었다. 슈밋이 합류한 뒤, 구글은 적자에서 벗어나면서 더욱 크게 발전하게 된다. 2013년쯤에 래리 페이지가 구글의 CEO로 활동하게 되었고, 슈밋은 구글의 회장이자 이사고문으로 활동했다.

현재 구글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빌딩을 본사(본사 사옥의 이름은 구글플렉스(Googleplex)->google과 complex를 합친 것이라고 한다.)로 두고 있는 대기업이 되었다. 창시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가지고 있는 주식으로 일약 재벌이 되었다.

구글은 탄생 이후 세계 최대의 포털 사이트가 되기까지 10년도 채 걸리지 않았으며, 인터넷으로 무료 서비스를 중심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입증하였다.

2015년 8월 래리 페이지가 구글의 새로운 모기업인 알파벳 Alphabet을 출범하고, 알파벳의 CEO가 되었다. 새 구글 CEO 직에는 안드로이드 & 크롬 부서 최고장이었던 순다르 피차이가 임명되었다. Android Police 기사 참조 참고로 위 abc.xyz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면 래리 페이지가 남겨놓은 전문 중에 흥미로운 이스터에그가 숨겨져있다. 찾고 싶다면 구글 크롬에서 Ctrl+F 로 검색, effort 를 치고 그중 마침표를 찾아 보시라. 시력 10.0 필수 HOOLI XYZ[9]

4. 포털 사이트 구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검색 포털 사이트

엄청 크고 아름답다. 심지어 유튜브까지 소유하고 있으니 페이스북+트위터를 합친것보다도 크다. 유일하게 경쟁할수 있는 상대라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사뿐이다.

자신들이 확보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에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데이터를 수집, 체계화하는 것이 구글의 경영방침인데, 이런 경영방침이 그대로 반영된 구글의 검색 엔진은 검색력이 좋아서, 검색엔진 시장에서는 독보적이다. 2014년 9월에 전세계 검색 엔진 시장점유율의 85%였으며 점유율은 늘어나는 추세이다. 2위인 Bing과 시장 점유율 차이가 상당한데, Bing의 점유율은 4%이다.

구글의 이미지 검색 기능은 네이버, 다음과 달리 외부 사이트의 이미지까지 모두 검색할 수 있어 검색 결과의 폭이 넓다. 또한 이미지 인식 기능이 있어서, 컴퓨터에 저장된 이미지 혹은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를 인식시킨 후 이것을 검색하여 여러 화질의 같은 사진을 구할 수 있다. 보통 자기가 구한 이미지를 더 좋은 화질로 구하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한다.

구글이란 단어는 이제 고유명사 이상의 취급을 받고 있다. 영어에서 google은 '검색하다'라는 의미의 동사로 쓰인다. 우리나라의 카톡해 라는말과 같은 맥락이다.

2013년 10월, 구글이 UI변경을 하면서 로고가 무광으로 바뀌었고 검색창 디자인이 간단해졌지만, 부가 기능[1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앱 아이콘을 눌러야 한다.

현재 미국 SOPA 법안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4.1. 한국의 상황

구글은 2003년 3월부터 한국 시장에 진출하여, 야후 코리아를 제치기 위해 검색기능 강화에 고심하던 다음과 제휴하였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의 다음 웹문서 검색결과는 구글에서 제공받은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와 카페 검색기능은 여전히 안습이었다고 한다. 또한 다음과 다음 검색광고의 외주를 받는 계약을 맺기도 했다.

2005년에는 한국 진출을 본격적으로 선언하였고, 2006년에 한국 지사를 설립하였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까지 한국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1~2% 정도였으며, 인지도도 낮은 편이었다.

결과적으로 볼 때 장기간 다음과 제휴를 맺었음에도 크게 인지도를 올리는 데 실패했던 셈이다. 2009년에는 다음과의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다음이 별개의 검색 엔진을 쓰기로 했다.

구글이 다음과 장기간으로 제휴를 했기 때문에 증권가에선 구글이 다음을 인수할 것이라는 얘기가 돌기도 했는데, 이런 일은 없었다. 그리고 2014년에 다음과 카카오가 통합되면서 다음이 구글에게 인수될 가능성은 일단 없어지게 되었다.

2010년대 스마트폰이 대대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구글의 포털 사이트 점유율은 크게 상승하여, 네이트를 밀어내고 네이버, 다음에 이은 3위가 되었다. PC보다는 모바일에서의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11]

5. 직장생활 문화

항목 참고.

6. 비판 및 문제점

항목 참고.

7. 구글이 부진한 국가

7.1. 한국

7.1.1. 스마트폰 이전

스마트폰 시대가 오기 전까지 국내에서는 미국이나 해외만큼 그렇게 인기가 높지는 않았다. 네이버다음 같은 터줏대감들의 영향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이었다. 사실 구글도 한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이전에는 다음에 묻어가는 식으로 진출하는 방식을 사용했지만 그렇게까지 큰 인지도를 얻지는 못했다. 2006년에 구글코리아를 설립했지만 크게 이득을 보지 못했다. 그래도 다음카카오와 통합하기 이전 시기인 2003년-2009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웹문서 검색 구글에서 뽑아오고 2006년부터 2009년까지 광고도 구글에 맡기는 등 구글과 이런저런 협력관게를 많이 맺었던건 사실이기에 구글이 다음을 인수하는식으로 한국시장에서 점유율을 획득할것이라는 증권가 발 썰이 나돌기는 했지만 결국엔 없던 일이 되었다.

검색 자체의 범위가 넓기 때문에 해외웹이나 이미지 검색, 레포트 참고자료[12] 용도로는 자주 이용되지만, 일상적인 검색 용도로는 부진한 편. 즉 구글이 마이너인 한국에서는 검색해서 자료 뽑아내는 방법만 알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네이버, 다음 으로는 찾지 못하는 자료들을 펑펑 뽑아낼 수도 있다!
구글은 전세계 8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심지어 90%를 넘는 국가도 있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겨우 5%대[13]이다. 일본에서도 평균을 훨씬 밑도는 30% 후반에서 40% 초반정도의 점유율이지만 그래도 순위권은 차지하거늘..[14] 심지어 일반인의 대다수는 안드로이드의 영향으로 구글이 MS처럼 OS 만드는걸 주력으로 하는 회사인 줄 안다!

전문가들이 말하길 네이버, 다음 등의 토종업체들이 잘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네이버 등 토종 업체들이 외부 검색 엔진의 크롤링[15]을 거부했던 것이 제일 컸다. 지금도 네이버 같은 경우 블로그[16]에는 검색이 되지 않는다. 네이버에서는 정부가 나서서 토종기업을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 중. 깔때기와 구글 디스는 덤. 다음이야 구글과 제휴를 맺었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별 이득은 보지 못해서...

그러나 네이버다음이 무조건 크롤링으로 국내시장을 지켰다고 보기는 어렵다. 비록 테크펌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런저런 노가다를 많이 하긴 하지만, 네이버캐스트/웹툰/부동산정보/자동차정보/영화정보/인물정보 등 각종 컨텐츠의 생산 및 큐레이션 능력 만큼은 인정해줘야 한다. 상대적으로 한국어로 된 온라인 컨텐츠 자체가 빈약한 상황에서 국내 포털 업체들은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어가며 인터넷의 유용성을 입증해 낸 것이다. 아마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어학사전이나 국내법규로 인해 해외업체는 정확한 지도를 갖기 어려운 국내지도 등도 마찬가지. 네이버가 아니면 어느 회사가 한국어-캄보디아어 사전까지 편리하게 전산화할 수 있었을까. 그야말로 컨텐츠의 승리.

게다가 현재 국내 포털 업체들이 토종기업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에는 정부의 강한 인터넷 통제 욕구를 국내 업체만이 받아내고 있어 역차별 받기 때문이다. 구글은 웬만한 규제이슈에서 "우리는 캘리포니아 회사인데다 전세계에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미안."이라며 빠져나가기 일쑤지만, 국내 포털업체들은 대표가 검찰수사까지 받는 상황이다. 다음카카오를 길들이려는 검찰이 전현직 경영진들을 줄줄이 수사하고 있는 걸 생각해보자. 국내 이용자들은 네이버랑 다음이 이용자 정보를 검찰에 팔아넘긴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거절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허술하고 거꾸로 검찰이 이들 업체의 목줄을 죌 수 있는 수단은 너무 많다. 그 와중에도 이만큼 해온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 외에도 구글이 검색 하나로 승승장구하는 회산데, 한국어 검색어로 외국의 검색 결과를 뽑기 힘들다는 것도 한국인들에게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17] 네이버의 경우,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사람 손으로 특정 검색어를 특정 결과에 연결하는 노가다를 한다. 반면에 구글은 어디까지나 기계검색+번역기 보조 위주로, 검색어-결과 연결이 미흡하다.[18] 따라서 번역기의 한계에 부딪히거나 한글 검색어의 검색결과도 충분히 많을 때엔 장점이 많이 퇴색되는 편.

2013년 자료에 따르면, 구글의 검색 점유율은 낮지만 순 방문자 수는 이미 다음을 초월했다고 한다.
파일:external/cdn.bizwatch.co.kr/fcc2e24197bb7f80b738f1db93207e43185942.jpg

similarweb에따르면 2016년 2월 기준으로 방문자 수 기준으로 google.co.kr 2위, google.com 4위, youtube.com 5위이다.
http://www.similarweb.com/country/korea,_republic_of

http://www.alexa.com/topsites/countries;0/KR
alexa 자료에서는 2,3,4위가 다 구글 유투브로 나온다

2014년 2월 10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가 맨 위로 옴.

파일:attachment/구글의_한계.jpg
파일:attachment/goodcouple.png
구글의 한계.jpg[19]

구글 애드센스 때문에 검색점유율이 죽을 쑤어도 한국매출에는 지장이 없겠지만, 은근히 한국인 입맛에 맞춰 이것저것 해본다. 구글이 한국을 테스트베드적인 성격으로 높게 평가한다는 립서비스(?)성 발언은 여럿 있어왔는데 물로 볼 것은 아닐지도. 같은 아시아라 할지라도 거의 기계 검색인 야후! 재팬과 싸우는 구글 재팬과 달리, 구글 코리아는 네이버와 싸우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초기화면도 국내포탈 식으로 잡다하게 했었다가 반응이 별로였는지 예전의 단순한 구글페이지로 다시 바꾸었다. 검색화면도 한국식으로 여러 검색 결과를 노출 하는 식으로 바뀌었으며 영화나 도서, 인물정보, EPL 최근 경기 결과와 다음경기 일정도 알려주며[20], 베스트 웹문서라고 하여 가장 '맞을듯'한 문서를 상위로 올려주는 등의 기능 등이 2010년 3월 대폭 추가되었다. 덕분에 과거에 비해 외계인 고문한 듯 괄목성장했다.

구글은 포털이 아닌 검색 서비스라 자체적으로 댓글란 같은 게 없어서 누리꾼 입장에서 병림픽을 볼수없어 너무 재미없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반대로 지긋지긋하게 서로 까대는 광경을 안 봐도 되서 속 시원하다는 평도 있다.

7.1.2. 스마트폰의 등장

그런데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현재는 한국이 삼성과 LG의 본진이고,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80~90%에 달하는 고로 주력 수입원이 안드로이드가 되었으며, 실제로 수입이 많이 들어오는지 한국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척은 하고 있다. 확실한건 애플코리아보단 일을 훠어어얼씬 잘 한다.

구글 코리아에 성적으로 부적절한 단어나 차별적인 단어, 혹은 사실상 any word(...)를 검색하면 성인인증을 받으라고 뜬다.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로 SXX라고 검색해도 마찬가지. 이 성인인증이란게 Yes/No 가 아니라 국내법에 따라 국내에 개통된 핸드폰을 통해 인증해야 한다. 그런데 사실 S XX식으로 검색하면 성인인증을 하지 않아도 된다. W TF 사실 그냥 외국 구글 사이트에 들어가서 검색하면 된다. 한국어도 여기선 다 된다. 이제는 더 이상 먹히지 않는다. 대신 아래와 같이 하면...

여하튼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대부분이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이 되면서 한국이란 나라가 구글이 부진한다는 말은 사실상 옛 이야기가 되버렸다.

더욱이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동영상 서비스 등이 한국 시장을 잠식해가면서 한국의 경쟁 업체들이 몰락해감에 따라 이러한 독주를 방치한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엔 사실상 구글에 대한 정부의 견제를 무작정 한국 경제의 갈라파고스화, 비선진화, 그리고 철지난 소리인 벤처기업 탄압[21] 식으로 매도한 일부 IT 유저들과 자칭 전문가들의 과잉반응도 한몫했다. 특히 예를들어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이 80%가 넘어가는데도 독점에 대한 제제는 하나도 없고 오히려 외국 자동차 기업들이 관세, 보험비 증가,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같은 정부 차원에서의 견제로 죽을 쑤는것처럼 구글이 외국 기업이라서 국내 기업들의 보호를 위해 차별 대우를 받고있다는 소리도 나왔다. 하지만 구글이 외국 기업이건 아니던간에 반독점의 위험이 있다면 견제를 하는게 당연하다. 이러다간 구글이 한국에서 실질적으로 제2의 마이크로소프트가 되어가고 있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최근에는 커지고 있다. 더욱이 이러한 독주에는 한국에서 올리는 엄청난 매출에도 불구하고 법인세 등을 회피하고 있는 구글과 여기에 마냥 손놓고 있는 정부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구글코리아는 네이버카카오와 달리 주식회사가 아닌 유한회사이므로 외부 감사와 공시 의무도 없다고 한다. 한국이 구글을 탄압하고 견제해왔다는 일부 주장과는 정반대로 국내 기업이 오히려 역차별을 당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나마 정부에서 구글세를 검토할 계획은 있다고 밝혔다.

2015년 9월에는 구글이 로고를 바꾸면서 올린 공식 영상 도중에 한국어 음성이 따로 나올 정도로 중요한 시장이 되었다. 2016년 기준으로 2000년대 후반기 정도의 네이트 정도[22]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나 다음을 뛰어넘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상당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7.1.3. 세이프 서치 강제적용 사태

2015년 12월 11일 한국구글에서 세이프서치가 강제 실질적용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성인 계정도 포함된다. 기존에도 방심위의 압력이 있었을 것이지만, 방심위에서 미성년 계정 뿐만이라면 모를까, 성인 계정까지 차단하라고 압박했을지는 의문이다.
어쨌든 이로 인해 네이버에서조차 성인인증하고 야동을 검색하면 검색 결과가 어느 정도 나오지만 구글에서 세이프 서치를 키고 야동을 검색해보면 검색결과가 아예 없다.

일단 구글 측에서는 '테스트' 라고 밝히고 있으므로 한국의 특수한 환경[23] 때문에 세이프 서치 실험지로 선정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뉴스에 따르면 테스트는 맞는 것 같으나 제대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일단 테스트가 맞다면 테스트가 끝나고 강제 적용이 해제되어야 하지만, 상황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채 무작정 강제 적용되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은 불만이 넘쳤다.

묻지마 식의 음란물 강제 차단도 문제지만 세이프 서치가 음란물이 아닌 것에도 적용되니 더욱 문제. 꼭 정치 관련이 아니라도 일반적인 검색에서도 세이프서치 적용/비적용의 결과값이 단순 오차라 보기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한 차이다. 그래서 검열 등에 악용될 소지가 충분하고 , 구글을 이용하는 이유가 바로 그 막강한 검색기능 때문인데 이런 식으로 검색기로서 본질적 기능인 검색기능 자체가 굉장히 부실해지면 안드로이드 계정 용도 외에는 구글을 이용할 이유가 없다.

세이프서치를 해제할수 있게 해주는 구글 어플이 있다.

그리고 별도 어플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없이 어떤 브라우저도 https://www.google.com/ncr[24]으로 들어가는 경우 일부러 www.google.co.kr로 들어가거나 쿠키나 방문기록을 모두 삭제하지 않는 이상 구글코리아가 아닌 메인페이지로 접속이 가능해져서 세이프서치를 해제하는 것이 가능했으나 2015년 12월15일 모바일로 들어가면 www.google.co.kr 으로 이동이 돼 불가능해졌다. 하지만 세이프서치를 정말로 우회하고 싶다면 google.co.uk로 들어가도록 하자.

12월 14일 연합뉴스 기사에서는 구글코리아 관계자가 "구글 본사에서도 해당 이슈를 파악했으며 자세한 사정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12월 20경 구글 코리아는 강제 적용을 해제하면서 “세이프 서치 테스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강제 적용하는 오류가 발생했다”라고 해명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구체적인 테스트 내용과 오류 수정에 나흘이나 걸린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스마트폰은 같은 통신사 유선 인터넷을 공유기를 이용해서 와이파이로 쓰고, 컴퓨터는 유선으로 쓰는데 모바일용 브라우저에선 해제됐지만 모바일용과 무엇이 다른 건지 강제 적용을 해제했다는데도 컴퓨터용 브라우저인 엣지,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에 쌓인 각종 데이터[25]를 싹 지워도 여전히 안 풀리는 컴퓨터가 있다. 그리고 검색 환경설정의 세이프서치 사용 설정에 체크가 안 돼 있고, 검색 결과의 세이프 서치 사용 중지를 눌러도 안 풀린다. 모바일 구글과 컴퓨터 구글로 똑같은 걸 검색하면 모바일에선 나오지만, 컴퓨터에선 "○○이(가) 검색에서 제외되었습니다. Google 세이프서치 적용 중입니다."라고 나온다. 이는 컴퓨터에선 확실히 안 풀렸음을 의미한다. 확인 결과 윈도 10 자체 문제로 보인다.[26] 윈도 7에선 아무 문제 없이 나오는데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Windows XP에서도 안 되는 사례가 있다. Windows 8에서도 발견되었다. Windows 10만의 문제는 아닐지도. 게다가 2017년 10월부터는 휴대폰으로도 검색이 안되며, 심지어 성인 계정으로도 검색이 되지 않는다. 모든 휴대폰 또는 성인 계정에서 이런지는 추가바람. 그런데 10월 16일 기준으로 옵티머스 LTE II에서는 성인 계정으로도 검색이 가능한 것을 위키러가 확인하였다. 그 외에 자세히 아는 위키러가 있다면 수정 바람, 추가 바람

한국 구글 한정으로 이제 구글로 음란물을 검색해 볼 이유가 없다. 보고싶다면 바이두, 덕덕고를 이용해 찾아보자.왜 굳이 볼드체로

2017년 11월 초가 되자 다시 2015년과 같이 강제 세이프 서치가 적용되었다. google.com/ncr이나 google.co.uk 등을 이용하더라도 세이프서치가 강제 적용된google.co.kr로 검색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나오게 한다. 그래서 이제는 서양 동양 백인 흑인 등등의 단어도모두 차단해 버리고 있다. 검색만 했다 하면 온갖 이유로 차단해 버리니 검색의 자유도가 매우 떨어졌다. 구글을 이용하는 이유가 사라져버린 셈이다. 므흣한 목적으로 검색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목적으로 검색을 한다 할 지라도 그걸 야한 목적으로 해석했는지 뜬금없이 검색이 안되는 것이 영 병맛이다.병림픽

애초에 강제로 세이프서치 적용해서 검색의 질을 극도로 떨어트리는 google.co.kr을 사용하기 싫어 google.com/ncr이나 google.co.uk 등을 이용하는 것인데, 강제로 한국 구글로 리다이렉트(?)해서 이용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행태를 보이니 인터넷 검열하는 중국과 다를 바 없게 되었다. 원래 한국이 인터넷 검열이 심하기도 했지만 구글까지 이러니 더 짜증나는 상황. 이 상황이 2015년처럼 다시 기사화되는 것이 필요하다.아직 기사화되지 않았다

2017년 11월 10일 자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google.com/ncr만 세이프서치가 적용되지 않았다.당연하지
단 한국 계정으로 접속할 경우 google.com/ncr이고 나발이고 한국 서버로 적용된다.

개선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아직도 세이프서치 강제 적용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설정에서 세이프서치를 찾아서 꺼도 켜진 것과 같은 결과가 도출된다.

그러나 구글 검색설정창에 들어가서 지역을 다른 나라로 바꾸면 세이프서치가 해제된다!!! 대한민국 구글 이외에는 auto-block system이 없으니 다른 나라로 선택하면 된다. 막히는 나라가 하나라도 있으면 추가바람.

사실 이 원리는 간단하다. 현행 구글의 경우 뒤의 .kr을 다른 것으로 변경해도 밑에 있는 지역 설정이 우선되어 .kr로 검색한 것처럼 리다이렉트(?)되는 것인데, 이를 반대로 적용하는 것이다.

7.2. 중국 대륙

2010년 4월경 중국 시장에서 철수했다. 검색엔진으로서의 품질이 문제가 아니라, 바이두를 지지하는 중국 정부의 막장 인터넷 검열 때문이며, 검색엔진 점유율 자체는 30% 안팍으로 다른나라에 비해서 부진하기는 하지만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가던 참이었는데 사업을 접어버린 셈이다. 검색 서비스는 여전히 제공 하지만 홍콩 서비스로서 제공한다고. 이를 계기로 남는 역량을 그동안 부진했던 한국일본 시장 공략에 힘쓸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단 중화인민공화국 본토 지역[27]에서는 철수했지만 중화민국에서는 구글 타이완으로서 남아 있다.

그래도 접속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2014년 6월 4일 이후, 구글은 물론 지메일 같은 다른 구글 서비스도 전혀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외신들은 이를 중국 정부가 천안문 사태 25주년을 맞아 인터넷 검열을 더 강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조차 예외는 아니라서 2015년 12월 현재도 계정 동기화나 구글 플레이 접속등, 구글 의 서비스는 접근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2016년에 구글 플레이 중국판이 공개되면서 중국 법을 따를 것이라고 한다. 사전 심의를 통해 중국 정부가 반대하는 앱은 차단 할 것이라고 한다. 다만 사전 심의를 피해가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으로 들어가는 필수 앱들과 일부 앱들 한정이라고 한다.

7.3. 러시아

러시아 역시 구글이 부진한 지역이다. 이곳은 얀덱스라는 토종검색사이트가 압도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28]. 공동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이 러시아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러시아어에 관련된 구글의 기능/사업은 상당히 늦게 이루어졌다. 브린은 과거에 그가 어릴 적에 살았었던 소련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진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것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사실 얀덱스가 2000년대 초중반 당시 중견 포털사이트였던 시절에 구글에게 인수를 제의하기도 했다는데 구글측에서 제시한 금액이 너무 비싸다면서 거절하는 바람에 결국 없던 일이 된적도 있다. 하지만 한국처럼 유튜브만은 강세인데다가 점유율 20-30%대를 유지하며 2위 포털사이트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때문에 돈은 어느정도 벌기는 하는 편이기는 하다.

8.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

구글의 서비스는 한국 서비스 목록에서 볼 수 있다. 서비스 목록은 국가 홈페이지마다 차이가 있으나, 주소만 안다면 한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어디서 그딴 짓을 할 돈이 나오는지가 신기할 정도로, 재미나고 신기한 일이면 자기돈 들여 질러보고 이용자에게 대부분은 무상으로 배포한다. 단 구글 어스 전문가용[29], 구글 스케치업 프로 등 몇몇 제품은 유료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의 성공 이후에는 대다수의 돈안되는 서비스를 퇴출 하고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 할 장소인 구글 랩을 폐쇄 하면서 부터 잘나가는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다 죽이고 있다.

서비스의 지속성이 대기업 답지가 않다. 지메일용 익스체인지 중단, webcal, 구글 리더 등등이 중단되고 있고 매년 봄 청소 라는 이름하에 계속해서 서비스를 줄이고 있다.

8.1.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검색 엔진 말고도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인터넷의 괴물 구글 답게 대체로 프로그램 하나 하나가 세계구급 프로그램들이다.

8.2. H/W

8.3. MVNO 통신사

프로젝트 파이라고 하는 서비스로 미국에서 T-모바일 US와 스프린트 넥스텔의 망을 빌려서 서비스 중인 서비스이다.

넥서스 6넥서스 6P, 넥서스 5X만을 판매하며 요금 체계는 매월 기본료가 20달러로 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의 경우 1GB(1,000MB)마다 10달러가 부과되며 다 사용하지 못한 잔여 데이터는 0.1GB(100MB)당 1달러씩 크레딧으로 적립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8.4. 인수 회사 및 사이트

  • 유튜브
  • 바이러스 토탈 - 여러개의 엔진으로 파일을 검사해주는 사이트. 혹시 문자, 카톡 등으로 URL이 왔는데 의심될 경우 한번 사용해보면 좋다. 또한 파일도 업로드해서 검사 할 수 있다.
  • 네스트 랩스 - 자동 온도 조절기등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드는 회사
  • 딥마인드

8.5. 중단한 서비스

  • 구글 실험실(Google Labs)
    정식 서비스로 내놓기 전에 베타테스트를 하는 곳이다. 2011년 7월 공식적으로 중단되었다.
  • 구글 비디오
    2005년 1월 25일 구글이 자체적으로 오픈한 동영상 서비스였다. 데스크탑에서 돌아가는 구글 비디오 플레이어를 내놓을 정도로 초창기에는 신경을 썼지만, 유튜브를 인수하면서 개발을 중지하고 서비스만 유지했다. 그러다 2009년 업로드를 중단하고 보는 것만 가능하게 해 놓았다가 2012년 8월 20일에 서비스가 완전히 종료되었다. 그때까지 남아있던 동영상은 유튜브로 옮겨갔다.
  • 구글 놀
    2011년 서비스 중단.
  • 바디 브라우저
    본격 인체해부 프로그램. 2010년 12월부터 구글 랩을 통해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WebGL이라는 물건으로 만든것이라서 2010년 12월 17일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40]에선 동작하지 않으며, 구글 크롬 개발자판인 크로미움[41]을 써야 한다, 혹은 파이어폭스 4.0 버전을 통해서만 작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여성이 먼저 추가되었으며 잘 보면 생식기도 보인다! 여성도 남성도 살짝 투명하게 하면 보인다. 구글랩 폐쇄로 Zygote 사에서 이어받아 서비스 중.
  • 텍스트큐브 닷컴
    2011년 블로거와 통합
  • 구글 리더
    2013년 7월 서비스 중단. RSS+웹캐시 서비스로 플립보드 등이 의존하는 서비스였다. 워낙 인기있는 서비스라 서비스 중단이 발표되자마자 히틀러의 분노 버전도 제작되었다. 3월 현재 구글 리더 피난민들이 구글 ㄱㄱㄲ!!를 외치며 대체 서비스를 찾아 헤매는 중.
  • 모토로라 모바일 사업부
    모토로라 모바일 사업부 전체를 인수했으나 성과가 별로 없었다. 인수했더니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를 이탈하려 하질 않나[42] 스마트폰은 팔리지도 않고 특허를 이용한 소송도 결과가 좋지 못했다. 결국 특허와 개발부서[43]계속 보유하되 나머지 부분은 레노버매각했다.
  • iGoogle

이런 중단된 구글 서비스들을 추모하는 무덤을 만들어 준 사이트가 있다. 묘비를 클릭하면 꽃을 놓아 줄수 있다.(...)
묘비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맨 밑에 구글 글래스 묻어놓을려고 미리 파놨다.

9. 변천사

9.1. 로고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Google_Older_Logos.png
1997년~1998년
이 로고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개발중일때 사용한 로고라고 한다. 구글의 원래 이름은 BackRub이었다고 한다.
"G"가 빨간색이었다.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Google_logo_Sept-Oct_1998.png
1998년
"G"가 초록색이었다.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Google1998.jpg
1998년~1999년
"G"가 파란색이 되었다. 그리고 야후!를 따라해서 Google!이 되었다.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Google_logo.png
1999년~2010년
느낌표가 사라지고 e가 기울어젔다.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Google_logo_2010.png
2010년~2013년
그림자가 사라졌다.

파일:attachment/Google/google-new-logo.jpg
2013년~2015년
로고가 플랫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Google_2015_logo.svg.png
2015년 ~ 현재
전보다 더 부드러워진 색과 함께 기존 세리프체의 로고가 산세리프체로 바뀌었다. 한국시각 2015년 9월 2일[44] 공개했다.
구글의 제일 좋은 점들인 깔끔함, 컬러풀함, 친근함을 채택해 구글의 미래까지 재구성하자는 취지로 디자인되었다고 한다.
놀라운 점은 이 로고의 용량이 305바이트이다!! 기존의 로고가 14000바이트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충격과 공포....[45]
로고 소개 페이지

또한 특별한 날이나 이벤트 날에는 구글 메인의 로고가 일시적으로 바뀌는데, 이를 구글 두들이라고 한다.

9.2. 패비콘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Fav2007.jpg
1999년~2009년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Fav2008.jpg
2008년~2009년

파일:external/mattaustin.me.uk/google.png
2009년~2012년

파일:external/d0od.wpengine.netdna-cdn.com/favicon.png
2012년~2015년

파일:external/www.rightthisminute.com/google-favicon-2015.png
2015년~현재

10. 기타

  • 파일:attachment/i.imgur.com/luFB3Xj.jpg
    2014때 언제부턴가 저 위의 로고가 달라졌다고 하는데 뭐가 달라졌는지 의아한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기존에 사용되던 로고에서 "g"와 "l"의 거리가 각각 1px 씩 늘어난 로고. 사실 로고가 미세하게 변한건 아무도 몰랐는데 레딧한 유저가 처음으로 발견했다.이것도 혁신인가 보다
  • 국내 포털사이트에서도 서비스하고 있는 길찾기/지도 기능도 있는데, 국내 한정으로 길찾기/지도를 제공하는 국내 포털사이트와 달리 구글은 전세계를 상대로 길찾기/지도를 제공하다 보니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길찾기도 설정할 수 있는데, 이 때 가는 방법으로 카약을 타고 태평양을 횡단하라고 요구하는 일종의 개그를 집어 넣은 안내로 사람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주고 있다.
  • 한국판 구글지도의 경우 오류 같은 게 수정되지도 않는다. 눈금당 200km 축척에서 한국을 보면 도시 이름 대신 승언리, 무왕로 등의 듣보잡 마을, 길 이름으로 표기되는 오류가 있으며, 2015년이 되어서야 세종시가 제대로 표시되기 시작되었다. 오히려 북한 지도가 업데이트가 더 잘 되는 것 같이 느껴질 정도.[48] 다만 일본, 홍콩 등 해외 지역의 지도는 한국에 비해 정확도가 꽤나 높은 편이다.
  • 구글 번역기는 비트박스도 한다! 지금은 안 되는 것 같다.
  • 모에선을 맞기도 했다.# 구글 정도면 모에화 안 되는 쪽이 더 이상하긴 하지만.
  • 구글 검색을 대신 해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설정 방법은 우선 들어가면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링크가 만들어 지는데, 링크를 복사하여 주소창에서 붙어넣기로 접속하면 감상할 수 있다. 초반엔 존댓말로 설명을 하다가, 마지막에 검색을 누르곤 "이게 그리 어렵냐!"라고 반말을 한다(…). 하기야 간단한 걸 물어보면 저렇게 반말을 들어도 싸겠지만나무위키 예시 참고로 엄청난 왈도체이다.
  • 이곳에선 검색어들이 붕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 게임으로 이루어진 이스터에그도 있다. 2011년 크리스마스엔 "let it snow"를 검색하면 화면에 눈이 내리고 서리가 꼈다. "tilt"[49]나 "Do a barrel roll"을 쳐보자. 또 "zerg rush"라고 치면 O글링(?)이 나와서 화면을 공격한다. 클릭으로 공격할수도 있고 APM도 나온다! 또,영어로 gaylesbian을 검색하면 검색창이 무지개색이 된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검색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검색창이 나온다. 'conway's game of life'를 검색하면 생명게임이 나온다.그리고 크롬에서 탭을 위로한 상태로 두면 돌아간다.(시크릿 탭에서는 검은 크롬로고가 나온다는)
  • 구글 서버 센터가아름답다.수냉식 쿨링으로 호수물을 이용하는 구글의 위엄 ㅎㄷㄷ 오오 구글 오오[50]

파일:googlehandphone.jpg
  • SKT 피처폰에서는 WAP 버전에 따라서 구글 모바일 페이지 가 된다.[51] 통신사간의 계약이나 NATE의 프록시인 ngb.nate.com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이용자가 너무 적어서 칼 종료 한걸지도. 단 KT나 LGU+피처폰은 되는듯 하다. 혹시 추가바람.

파일:20170803_080609000_iOS.png
  • 검색어를 입력할 경우 위키피디아와 연동해서 이미지 몇장과 함께 대상에 대한 짧은 정보들을 출력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문제는 선정 기준이 해당 검색어로 가장 많이 쓰인 사진들이라서 미군을 찾아봤더니 슈퍼 소니코의 일러스트가 스파이처럼 끼어있다거나 함선의 이름을 쳤더니 해당 함선을 모에화게임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나오고 홍진호를 찾으면 콩간지라고 알려진 사진이 첫번째로 띄워지고 블라디미르 푸틴은 터미네이터와 합성한 사진이 띄워지는 등 일일히 나열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로 혼돈의 카오스가 자주 펼쳐지기에 여러모로 검색한 사람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다. 특히 2차대전 일본군 함선들이 끝장나게 심란하다
  • ㄱ, ㄴ,ㅣ 등의 한글 자,모음을 검색하면 어째서인지 야한 것들이 나오는 것 같다 (...) 이젠 패치라도 했는지 잘 나오지 않는다. 다시 나오면 수정바람.
  • 한국 주소로 검색을 할시 일부 검색어는 전화번호 인증을 요구한다. 파일:블락킹.png
  • 트라이버튼설문에 따르면, 2017년 12월 21일 기준으로, 응답자의 62.2%는 검색할 때 구글을, 34.4%는 네이버를, 3.3%는 다음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답변했다.
  • 소소한 장난도 칠 수 있는데 검색창에서 검색 기록 삭제 (X) 버튼을 누르면 "검색 기록에서 삭제 검색어"라고 안내창이 뜨는데 이걸 이용해 "검색 기록에서 삭제 하실 수 없습니다." 등으로 바꾸는 등이 장난이 가능하다.

10.1. 구글 검색과 나무위키

  • 구글 검색 시 보통 나무위키 문서가 최상단에 떴지만 2016년 9월 27일 이후로 우선 순위가 확 떨어졌다. 예를 들어, A를 검색하면 A에 관해 작성된 나무위키 문서가 우선적으로 올라왔지만 지금은 뒤로 밀려났다. 나무위키 운영 측은 "일본 레코드 측에서 URL를 막아놓은 게 발단이 된 것"으로 내다보고 있지만, 타국 관련 문서뿐만 아니라 국내 관련 문서도 밀려서 속시원한 해답이 나오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 2016년 10월 28일 기준으로 다시 우선 순위가 정상화 되었다. 가령 전 대통령 박근혜를 검색하면 최상단에 뜨고,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등 유명 아이돌그룹을 검색해도 유튜브를 제외하면 상단에 위치한다. 그외 호랑이, 인사, 그림 등 일반적인 명사들도 최상단에 위치한다. 우선순위가 잠시 떨어졌던 이유, 다시 정상화된 이유가 밝혀질시 추가바람
  • 또 등재기준 토론에서 구글 검색 결과가 토론 근거로 제시되기도 한다. 헌데 문제는 구글이 망할 경우 어디의 결과를 근거로 제시해야 하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 망하면 네이버나 다음 검색결과를 제시하려나

10.2. 한국의 데이터센터 유치 실패

2011년 9월 30일, 구글은 홍콩, 싱가포르, 대만에 최소 2억달러를 들여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로 했다. 유럽 지역에는 일부러 추운 핀란드를 선택해 에너지 소비를 낮춘 것에 반하여 아시아지역은 모두 열대 내지 아열대 지방에 해당하는 지역에 건설하기로 한 것이어서 일견 비상식으로 보인다.[55]

대한민국[56] 저렴한 전기요금[57], 경쟁지역과 비교해 낮은 평균기온,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망 등을 무기로 유치경쟁에 뛰어들었으나, 2011년 5월 구글의 애드몹 사업 관련으로 대한민국 검찰청이 압수수색을 한 것이 타격이 컸다. 한국에서는 정보보안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것인데, 중국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려는 기업이 없는 것도 같은 이유다. 중국 취급 받는 IT강국 대한민국 이 때문에 구글은 굳이 한국보다 덥고, 전기요금도 비싸고, 인터넷망 속도도 상대적으로 느린 나라들을 선택했다.

같은 이유로 아마존도 2015년 3월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려던 계획을 포기하기도 했다. 다만 한국의 클라우드컴퓨팅시장의 성장세를 감안하여 다시 추진하기로 한 듯. 아마존은 이미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 데이터센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데이터센터는 한국 기업 고객들만을 상대로 데이터센터를 운용할 가능성이 높다. 불안해서 다른 나라 기업 데이터까지 맡길 수 있겠나.

그런데 정부에는 "국내 데이터를 국내에 묶어 둘 수 있으므로 국내 정보보안에 이롭다"는 이유로 데이터센터 유치에 적극적이었다고 한다. 이 말인즉슨, 정부가 모든 데이터를 언제든지 들춰보겠다는 말이니, 다국적기업들이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짓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 정부의 정보보안과 구글의 정보보안은 정반대의 의미였으니...

일각에서는 데이터센터는 전기만 많이 잡아먹고 딱히 고용을 창출하지도 않으므로 유치해봐야 좋을 것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어쨌거나 운 좋게도(?) 글로벌 트렌드에 맞지 않는 국내 규제로 데이터센터 유치에 실패하게 된 셈이다.

10.3. 자체 운영 체제

구글은 원래 우분투 기반의 구분투(Goobuntu)라는 자체 운영 체제를 썼으나 데비안 기반의 지리눅스(gLinux)로 바꿨다.[58] 구글은 웹 서버구글 웹 서버라는 자체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11. 관련 문서


[1] 알파벳 출범 전까지 안드로이드의 개발자인 앤디 루빈의 후임으로 안드로이드구글 크롬 등 구글의 소프트웨어 부분을 총괄하다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에 래리 페이지가 CEO로 취임하면서 구글의 CEO가 되었다.[2] 재무정보는 구글의 지주회사 Alphabet Inc 기준[3] 구글은 이 광고가 나오기 전 자사의 제품을 TV광고를 잘 하지 않기로 유명했으나, 이 광고 이후 적극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한 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음성 검색을 주제로 한 광고를 국내 TV광고시장에 선보였다.# 2013년 12월에는 3개의 넥서스 7/2세대 광고를 선보였으며, 이후 플레이 스토어 광고를 했다.[4] 다만 비판/문제점 항목을 읽으면 알겠지만 이 모토가 무색하게 들릴 정도로 은근히 막장짓을 많이 벌인다. 특히 개인 정보 (프라이버시) 침해에 관련된 것엔 거의 페이스북 수준의 대악마로 인식되고 있다.[5] 구글 CEO였던 래리 페이지가 기업구조를 바꾸면서 생겨난 지주회사. 자세한 내용은 알파벳(기업) 항목참고.[6] 해당 영상의 댓글에 주를 이룬 드립의 일종. 답글로 Google : No results found. 가 달리기도 했다.[7]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두 창립자의 제안을 받아들여 구글의 직원으로 입사한 뒤 2014년에는 유튜브의 CEO가 된다.[8] 구글에 투자한 회사들이 괴짜기질이 농후한 두 창립자들을 감시할 어른이 필요하다고 해서 CEO를 뽑게 되었다. 초반에 창립자들은 CEO를 뽑는 데 거부감을 보였으나, 나중에는 슈밋의 능력을 인정하였다.[9] 해당 사이트는 가상의 기업을 소재로 한 사이트로, 그 정체는 HBO에서 2014년부터 방영한 시트콤인 '실리콘밸리'에 나오는 기업이다. 즉, 시트콤 '실리콘밸리'를 광고하기 위한 웹사이트인 것.[10] 상단 바에 뜨던 것들[11] 다만 다음이 2위라고 할 수 없는게 다음이 갖고 있는 카카오나 카카오tv이용자보다도 구글이 갖고 있는 유튜브 하나의 파급력이 엄청나므로 심지어는 크롬도 구글것이므로 구글 자체를 이용하는건 다음과 비슷할지 몰라도 전체서비스를 따지면 구글이 다음을 압도적으로 이긴다.[12] 연산자만 잘 써줄 경우 엄청나게 잘 뽑아준다. 거기다가 대부분의대학생들이 네이버 등의 국내웹만 뒤지기 때문에 희귀한 자료라는 점에서 더더욱 이득. 물론 고학년으로 갈수록 전용 DB쓰는게 좋다. 그외에알리미도 좋다.[13] 이마저도 불과 얼마 전까지는 2%대였다![14] 물론 한국에서도 구글이 시장점유율 3위로 최소한 순위권은 차지하고 있다. 문제는 1,2위(각 네이버,다음)와의 격차가 굉장히 심하다는 정도. 그나마 한때나마 제휴를 맺었던 다음은 따라잡을 가능성은 보이지만 네이버는 여전히 따라잡긴 안드로메다 수준이다.[15] 검색을 위한 내용 수집[16] 모바일 페이지만 검색된다.[17] 영어로 검색만 잘할 줄 알면 정말 정보의 바다가 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물론, 한국어 자료도 의외로 굉장히 많다! 다만 문제점은 외국이 훨씬 많다는 것이지.[18] 그러나 구글 코리아가 이쪽에 투자해서 현재 한국어 검색어-결과 연관성도 네이버보다 좋다. 물론 단순한 키워드의 경우 네이버가 더 좋긴 하지만.[19] 참고로 예전에 구글이 네이버처럼 실시간 검색어를 한것 같은데 지금은 없는듯 하다.[20] '프리미어리그'로 검색[21] 벤처기업으로 시작을 했든 안했든간에 구글의 영향력은 단기간에 매우 커졌고, 이에 대해 반독점 논란은 이미 몇년 전부터 지적되었다.[22] 반대로 네이트는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과거 구글에 못지않은 극악한 점유율로 몰락했다.[23] 인터넷이 활발한 나라임과 동시에 음란물이 불법인 나라.[24] 국가설정미적용[25] 저장된 사이트 데이터, 캐시, 쿠키 등[26] 유튜브에서도 같은 문제를 보이는데 국가를 전 세계로 하고, 제한 모드를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해도 검색하면 "제한 모드 사용 중이므로 일부 검색결과가 삭제되었습니다."라고 나온다.[27] 대륙[28] 동구권의 정보에 관한 한 독보적 포털이다.[29] 2015년 1월 30일부터 무료로 키를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30] 애플이 보낸 메일을 스팸으로 분류하는 경향이 있다.[31] Ogle[32] 국내 네티즌에게 구글 뉴스가 있다고 말하면 구글에도 뉴스 서비스가 있었냐고 할 정도로 이용자가 적다.네이버/다음과 다르게 기사를 클릭하면 언론사 페이지로 이동된다.[33] 플레이스토어 링크. 이름은 뉴스와 날씨인데 앱을 실행하면 뉴스만 나온다..[34] 컴퓨팅세계 평정한 '리눅스'...커뮤니티도 살아있네 2017.10.30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71030170645[35] 이 정도면 현 세대 DSLR 중급기의 최고 해상도까지 커버할 정도다.[36] 16MP라곤 하지만, 그 해상도의 이미지라 하더라도 자체 압축변환하여 업로드한다고 한다.[37] 구글이 당신의 사진을 가져다 이미지 검색이나 개인화 광고에 써먹기 때문에(...) 공짜로 서비스하는 것이다. 올라온 사진의 이미지를 스캔하여 카테고리 안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고, GPS태그를 검색하여 지역 정보를 파악한다던가 하는데 쓰인다. 가급적 개인정보가 담긴 사진은 업로드 하지 말자. 실제로 여행사진을 자주 찍어서 올린다거나 하면 애드센스가 항공권이나 호텔광고를 띄워준다...[38] 2015년 8월 20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한국 스토어 기준으로 넥서스 9,크롬캐스트,넥서스 플레이어,LG Watch Urbane 및 기타 악세서리이다. 여기로 들어갈 경우 넥서스6을 구매 가능하지만, 한국 IP로 들어가면 한국 스토어로 연결되어 구매할 수 없다고 나오니 VPN이나 프록시를 쓰자.[39] gmail[40] 9.0버전 포함[41] Chromium[42] 삼성전자타이젠을 만드는 상황까지 발생[43] 모토로라의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 그룹 (프로젝트 아라 모듈러 폰 포함)[44] 미국 현지시각 2015년 9월 1일[45] 그동안 로고에 삽입했던 효과와 필터들을 전부 빼고 폰트 6글자만 들어가니 당연한 결과다...[46] 1995년 yahoo.com과 1998년 google.com[47] 1995년 yahoo.com과 1998년 google.com[48] 사실 북한지역 지도는 구글 맵메이커에서 유저들이 수정한 정보를 올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맵메이커상에서 위성지도와 일반지도가 완벽하게 싱크되어 있지 않고 좀 어긋나있다. 실제로 신의주 쪽을 보면 강 위에 골목들이 둥실둥실 떠 있다(...)[49] 기울어지다[50] 한국의 진입에 관련 실패는 후술 참고.[51] 좌측은 x480 을 시뮬레이션 한 거고 우측은 SCH-W830 으로 실제로 접속한 화면.근데 둘다 삼성이다.[52] 카메룬 구글[53] 다만 404 오류가 뜸으로 google 로고를 눌러야 한다[54] 단, 'goooogle.com'은 구글이 아닌 광고 사이트이니 주의. 'goggle.com'은 사용자의 오타를 악용한 바이러스 사이트이다![55]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서버들을 모아놓은 곳이기 때문에 발열이 어마어마해서 24시간 냉방을 해야 한다. 따라서 냉방을 위한 전기요금이 저렴해야 하고, 지역 평균기온도 낮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전기요금이 비싼 일본은 고려대상이 아니었다.[56] 특히 부산광역시/경상남도울산광역시[57] 세계적으로 산업용 전기는 가정용 전기보다 싼 편이지만 한국은 전기세 자체가 작은 편이다.[58] 구글, 사내 리눅스PC 우분투→데비안 갈아탄다 2018.01.19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80119094703[59] 평소에 말을 오글거리게 한다고 기성용 선수가 붙여준 별명. 주로 구글거린다(...)라고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