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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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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
燕岐郡 / Yeongi-gun[1]
면적 361.4 km²
하위 행정구역 1읍 7면
인구 8만 8,256명
(2012년 6월말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추가바람


파일:attachment/연기군/yeongi-mascot.jpg
군 앰블럼 / 마스코트 故 으뜸이'(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폐지). 특산물복숭아를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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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청사

1. 개요2. 상세3. 역사

1. 개요

燕岐郡 / Yeongi-gun(County)

홈페이지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2006년 1월 11일 당시 충청남도 연기군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

충청남도에 있었던 .

2. 상세

북으로는 천안시, 동으로는 구 청원군(2014년 청주시에 통합), 서로는 공주시, 남으로는 대전광역시에 접해 있었던 군. 2010년 기준 인구는 8만 2천여 명. 하위 행정구역은 1읍(조치원읍) 7면(동면, 서면, 남면, 금남면, 전동면, 전의면, 소정면)이다. 지역의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매해 8월에는 연기군의 특산물인 조치원 복숭아 축제가 열렸다.[2]

3. 역사

중심지인 조치원읍이 유독 발달해 있다 보니, 연기군 대신 조치원군 내지는 조치원시로 오해받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원래 역사적으로 연기군의 중심지(읍치)는 남면(현 연기면) 연기리였고, 조치원은 원래 연기군의 변두리 지역이었다. 하지만 구한말 경부선이 연기리 대신 조치원을 경유하게 되면서 이곳은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하게 된다. 이에 따라 1911년 연기군청이 조치원으로 이전하고, 1931년 조치원면이 읍으로 승격되면서 결국 군의 중심이 조치원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연기군에 행정수도 이전을 계획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행정수도 이전이냐, 과학도시로의 변경이냐 논란 끝에 행정중심복합도시 조성이 확정되어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로 전환되었다. 으뜸이 죽이기 번암리에 있던 으뜸이 조형물은 세종민속박물관으로 옮겨졌다. RIP이에 따라 '연기군'이라는 행정구역 명칭은 이름처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다만 '연기'라는 지명 자체는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구 남면)으로 남았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특별자치시 참조.


[1] 이하 2012년 6월 30일(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전날) 기준 정보이다.[2]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사라진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