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4-17 17:35:52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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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慶尙南道 / Gyeongsangnam-do
파일:attachment/gyoungnam.png

도청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300
교육청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241
국가 대한민국
지역 부울경(동남권)
면적 10,539.56㎢
하위 행정구역 8시 10군
시간대 UTC+9
인구 3,377,516명
(2018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 밀도 320.55명/㎢
도지사 공석 (권한대행 한경호)[1]
도의회
자유한국당 39석
더불어민주당 4석
[[바른미래당|{{{#FFFFFF 바른미래당}}}]] 2석
[[정의당|{{{#000000 정의당}}}]] 1석
[[무소속|{{{#FFFFFF 무소속}}}]] 2석
교육감 박종훈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12석
더불어민주당 3석
[[정의당|{{{#000000 정의당}}}]] 1석
시장·군수
자유한국당 12석
더불어민주당 4석
[[무소속|{{{#FFFFFF 무소속}}}]] 1석
권한대행 1석[2]
상징 도화 백일홍
도목 느티나무
도조 왜가리
지역전화 055
ISO 3166-2 KR-48
링크 경상남도청 홈페이지
경상남도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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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페이스북 앱로고.png 경상남도 공식 페이스북

파일:external/www.gsnd.net/sy_mimg.jpg
경상남도의 휘장.

파일:external/www.gsnd.net/bs_2015.jpg
경상남도의 슬로건.

파일:t2OzcXS.gif
경상남도의 마스코트경남이경이. [3]

파일:attachment/2004_gsnd.jpg
경상남도청.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300(舊 사림동 1번지)에 위치해 있다.

파일:/image/001/2015/12/28/PYH2015122410180005200_P2_99_20151228082206.jpg
경상남도청 서부청사. 경상남도 진주시 초전동에 위치해 있다. 구:진주의료원

1. 개요2. 역사3. 기후4. 인구5. 관광6. 교통7. 경제8. 부울경 통합?9. 정치10. 주변지역과의 관계11. 이야깃거리12. 행정구역
12.1. 없어진 행정구역
13. 출신인물14. 자매결연 지역15. 관련 문서

1. 개요

영남 남부에 있는 .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와 인접하고 있다. 면적은 10,522㎢이며 인구는 약 330만 명으로 도들 중 경기도 다음으로 많지만[4], 경기도가 지나치게 인구가 많아서 크게 와닿지 않는다. 동부는 동남권에 속해있다.[5]

2. 역사

선사 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하던 지역으로 낙동강을 비롯한 큰 평야를 바탕으로 농경문화를 발달시켰다. 부족국가시대에 북부는 삼한진한, 남부는 변한의 땅이었고 그 후 금관가야6가야가 할거하여 발달한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고대 가야 문화를 꽃피웠다. 단 가야의 영역은 일반적으로 낙동강을 경계로 삼는 것이 많으며, 동쪽으로는 아직도 한국사 떡밥 중의 떡밥인 백제전라도 진출과는 달리 신라가 빠르게 진출하였다.

지금도 김해시함안군 등지에서 가야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두관 후보가 당선되었을 때는 가야독립(신라에서 독립) 드립이 나오기도. 물론 경남 전 지역이 가야 권역이었던 건 아니고 양산시처럼 일찍이 신라였던 곳도 있지만.

1896년 이전에는 경상북도와 함께 경상도를 이루었으며 조선 중기에는 남북도가 아닌 낙동강을 경계로 좌우도로 나누어졌다. 1896년(고종 33년)에 지방제도 관제 등을 개정하는 과정에서 경상도를 남북으로 나누어 지금의 경상남도가 되었다. 분리 후 도청이 진주에 설치되었으나 일제강점기부산부로 옮겨졌다. 그 후 부산시1963년직할시로 승격해 경상남도에서 떨어져 나간 이후에도 20년간 도청은 부산 서구(현재의 동아대학교 박물관 건물)에 있다가 1983년 창원으로 이전하였다.

1963년 경상남도 부산시가 경남에서 분리독립하여 부산직할시가 되었고 1995년까지 일부 지역이 부산직할시로 편입되었다. 최종적으로 1997년 경상남도 울산시가 경남에서 분리독립하여 울산광역시가 되면서 도역(道域)이 축소되었다. 그 결과 경상남도는 이제 동해와는 접하지 않게 되었다.

3. 기후

한반도의 남동단에 있는데다 연안에는 난류인 쓰시마 해류가 흐르며 북서쪽에는 높은 산맥이 겨울의 북서풍을 막아줌으로써 한국에서 따뜻하고 가 많이 오는 기후를 나타낸다. 대신 은 거의 오지 않아 한국에서 적설량이 제일 낮은 지역이다. 그래서…
파일:attachment/uploadfile/dignityofgyeongnam.jpg
부울경의_위엄.jpg

위 사진은 2010년 1월 경 전국에 폭설이 왔을 때[6]의 사진이다. 참고로 이때 부산도 조금이지만 눈이 내렸다. 물론 남부산에는 비가 내렸지만. 그 정도로 따뜻하다. 거제시 같은 경상남도 남부 지역은 눈이 흩날리기만 해도 휴교령을 내리는 학교가 많다. 눈이 흩날리기만 해서 눈이 쌓이지 않아 관측불가.

2011년 2월 14일2011 동부 폭설 사태에는 서부 한정으로 비껴갔다.

파일:external/i2.media.daumcdn.net/20120201114207463.jpg
2012년 1월 31일 폭설에서 다시금 위용을 드러낸다.

또한 소백산맥이 필터 역할을 해 중국 방면에서 날아오는 황사미세먼지 피해 또한 비교적 덜 받는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 미세먼지로 고생할 때 경남사람들은 여유롭다. 하지만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가 독해짐에 따라 부산 울산등 경남 해안지역들도 얄짤없다.

연평균기온은 중앙부가 13℃ 내외, 북부 산악지대가 12℃, 남해안 지방이 14℃로 중부지방의 연평균기온 11℃보다 1∼3℃ 가량 높다. 1월 평균기온은 2.2℃ 내외, 8월 평균기온은 26.5℃ 내외다.

눈이 적게 오는 기후 탓에 스키장은 영남 알프스에 있는 양산시 에덴밸리리조트가 경북과 경남을 통틀어 유일하다. 물론 인공눈을 엄청나게 뿌려서 유지하며 개장기간도 타 지방의 스키장보다 짧다.

4. 인구

시군명 2015년 12월 2016년 12월 증가율 비고
전체 3,364,702명 3,373,871명 0.3%
창원시 1,070,064명 1,063,907명 -0.6% 인구수 1위
진주시 344,426명 346,739명 0.7% 인구수 3위
통영시 139,168명 138,160명 -0.7%
사천시 115,452명 114,912명 -0.5%
김해시 528,865명 529,422명 0.1% 인구수 2위
밀양시 107,896명 108,354명 0.4%
거제시 255,828명 257,183명 0.5% 인구증가율 2위
양산시 301,291명 317,037명 5.2% 인구증가율 1위
의령군 28,544명 28,111명 -1.5%
함안군 69,156명 68,937명 -0.3%
창녕군 63,817명 63,982명 0.3%
고성군 55,284명 54,703명 -1.1%
남해군 45,865명 45,129명 -1.6% 인구감소율 2위
하동군 50,259명 49,622명 -1.3%
산청군 36,071명 36,098명 0.1%
함양군 40,339명 40,241명 -0.2%
거창군 63,232명 63,308명 0.1%
합천군 49,145명 48,026명 -2.3% 인구감소율 1위
양산시의 인구증가율은 수도권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압도적이며, 혁신도시가 소재하는 진주시에서도 인구가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전반적으로 동부권의 인구는 최소 줄지 않고 있다고 보면 될 듯하다.

5. 관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관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경상남도/관광 문서 참조.

6. 교통

파일:경남교통.png
(빨간선은 고속국도, 노랑선은 국도, 검정선은 철로이다.)

고속도로
철도
공항은 사천공항이 유일하다. 부산·울산권에서 많이 이용하는 부산김해국제공항1976년 개항 당시에는 김해에 있었으나 2년 뒤 부산직할시에 편입되어 부산 강서구에 위치해 있는데, 이 때문에 김해에서는 빼앗긴 지역[9]을 되찾겠노라고 부산과 으르렁거리는 중. 그러나 행정구역 개편/경남권 문서의 관련 부분에도 설명했듯이 가락동을 제외한 나머지 강서구 지역은 김해시 편입에 거부감을 표시하고 있다. 특히 천가동의 경우는 역사적으로 1%도 김해와 관련이 없기도 하고. 그러나 과거 한성부, 인천부, 대구부 등과 현재의 서울, 인천, 대구 등의 영역을 비교하면 성저십리 바깥, 강화, 칠곡 등 전부 역사적으로 별 관련없는 지역까지 차지하고 있는 걸 본다면 역사적인 문제보다는 시의 규모가 타시도 편입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이 점에 있어서는 천가동 역시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쭉 창원 소속이었고, 1989년에야 부산에 편입되었으니 부산에게도 역사적인 명분은 없다. 울산공항울산이 광역시로 떨어져 나가기 전까지는 경남에 있었으나 울산이 광역시로 떨어져 나가면서 경남 도내에 있는 공항은 사천공항만이 남게 되었다. 그런데 어차피 진주시를 기점으로 동쪽에 있는 동네에서는 다 김해공항을 쓴다. 사천공항은 1일 2회 김포공항으로 왕복하는 노선밖에 없기도 하고......

7. 경제

1960년대 이후 중화학공업의 발달로 경제 발전을 견인하였으며, 특히 기계, 조선산업이 발달하여 세계 10위권의 조선사 중 4개 업체가 경남에 소재하고 있다. 또한 항공 우주 산업의 경우 국내 생산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첨단 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래서 마스코트인 경남이와 경이도 공업의 상징인 톱니바퀴.

이후 중국의 빠른 성장과 중화학 공업의 느려진 성장세로 위기. 경공업 위주로 쇠퇴하는 종목도 있다.

창원(기계/수출자유지역)·거제(조선)·사천(항공) 등이 공업의 중심지이다. 섬유공업은 진주·밀양 등지에 발달되어 있으며, 식품공업은 통영·사천 등지가 중심을 이룬다.

경상북도의 남북이 크게 차이나는 것처럼 경상남도의 동서도 크게 차이가 나는데, 지금은 경남에서 독립한 부산울산과 함께 부산·울산권에 속하는 중/동부 경남은 인구[10]와 도시가 많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도 많은 반면, 서부 경남은 농어촌이 많고 대부분의 상공업/문화생활 등을 진주시에 의존하고 있다.[11]

8. 부울경 통합?

수도권인 경인에 버금가는 경제권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에서 부울경의 3개 광역자치단체를 하나로 묶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한때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가 부산, 울산, 경남을 묶는 빅그레이트 부울경 행정대통합을 제안하고 나서기도 했으며 그 후임인 김두관 지사도 부울경을 묶는 '동남권 특별자치도'를 제안했다. 본격 연방제&양원제 초석[12] 하지만 주변의 반응은 시큰둥. 애초 동남권특별자치도 방안 자체가 경상남도청 산하인 경남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만든 거라 부산이나 울산 측에선 동남권특별자치도화되면서 경상남도가 주도권을 쥐는 걸 경계했다.

현재 상황에서는 각 광역자치단체 간 입장차이가 커서 실현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경남은 행정통합을 주장하지만 부산은 교류사업을 통한 경제권 통합을 주장하며 울산은 이런 논의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13] 다만 부울경끼리의 경제교류 자체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듯하다.#

9. 정치

경상남도/정치 문서 참고.

10. 주변지역과의 관계

한때 관할시였다가 1963년 직할시로 분리독립한 부산광역시와는 사이가 그다지 좋지 못하다. 전라남도광주광역시는 사이가 좋은데 여기는 아니다?당시 경남 김해군에 있었던 김해국제공항이 부산 강서구에 편입되고 이름을 부산공항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에 김해공항을 되찾겠다며 갈등을 빚기도 하였고, 2009년에는 남강물을 부산에 공급하려는 움직임에 크게 반발을 보이고, 2011년 동남권 신공항 문제로 부산과 갈등과 경쟁을 빚었다. 동년 거가대로 개통을 통해서는 양 지역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짐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부산이 인근 경남 지역을 자꾸 흡수하려고 들이대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매우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교통쪽으로는 아주 앙숙 아닌 앙숙인데 부산시는 경남도로 나가려는 노선을 뚫으려 하고 경남도는 이를 막으려고 하고 이 때문에 법정공방도 빈번히 일어난다.

정치적인 면에서는 부산과 함께 보수정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경향이 강했다. 특히 20세기 후반엔 PK출신인 김영삼 전 대통령을 지지해 1987년 대선에서도 TK출신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노태우 후보보다 김영삼 후보에게 더 표를 몰아주었다. 1992년 대선에서도 이들은 김영삼을 지지하여 한마음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후 TK출신 후보들이 보수정당을 장악하면서 예전보단 낮은 지지세를 보이고 있다. 영남내 지역주의도 있고 사상/이념적으로 대립하는 면도 있는 셈.

전라남도와는 정치적으로 전남 쪽이 민주당계 정당을 지지하는 추세인데 비해 경남은 새누리당 계열을 지지하는 추세로 선거전에서도 전남과 경남의 판세가 마치 칼로 과일이나 채소를 두동강으로 자른 듯 확연히 대립각을 보였다. 특히 대통령 김대중김영삼의 출신 지역이자 연고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들의 영향력을 등에 업게 되어서 정치적 대립 색채가 짙어보이는 편이며 김대중과 김영삼이 3당 합당 이후로 사이가 나빠진 것과도 대비되었던 상황이었다. 다만 같은 남해안 지역이고 특히 수산업, 남동임해 공업지대 등을 통해 경제 구조가 연결되는 등 경제적인 면에서는 서로 교류가 적지 않아 이 쪽에서는 같은 목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다.

전라북도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이전 문제로 한때 경쟁과 갈등을 빚었던 적이 있었다. 원래 LH는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로 나뉘었는데 한국토지공사는 전북으로, 대한주택공사는 경남으로 이전하기로 하였으나 두 기관이 LH로 통합하게 되자 결국 전북과 경남 간의 통합 LH 유치 신경전으로 번지게 되면서 격화되었으나 최종적으로 경남이 LH 유치를 확정하면서 종식되었다. LH가 결국 진주로 오게 된 건, 대한주택공사가 토지공사보다 훨씬 규모가 컸기 때문이다.(LH의 지분 중에 주공이 차지하는 비율이 2배 정도 더 컸다.)

11. 이야깃거리

  • 2010년 10월에 진주시에서 전국 체전을 개최해, 49년만에 2위를 차지했다.
  • 전국에서 최초로 도어(道魚. 도의 물고기)를 지정한 도이기도 하다. 도어는 볼락. 또한 사천시의 시어(市魚)는 전어, 거제시의 시어는 대구로 지정되어 있는 등 시어의 지정도 활발하다.
  • 왠지 콩의 기운이 서린 지역. 유일하게 광역시 2개를 배출(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했고, 인구 50만 이상의 특정시가 2개 있고(창원시, 김해시)[14], 지역 전체가 섬인 곳 2개(거제시, 남해군)가 있다. 인구 수도 도 지역 중 경기도 다음가는 2위에, 경상도 지역에서도 부산광역시 다음으로 인구 수가 2위다. 물론 조만간에 부산 인구는 앞설 수 있을 정도로 인구 증가세가 크다. 제2작전사령부 관할 구역[15]에서는 1위. 해군, 공군 입대자들은 무조건 여기로 가야 한다.
  • 기존에는 고입선발고사를 실시하지 않았으나 2015년도 중학교 졸업생때부터 고입선발고사를 치르기로 했고 교육감 선거로 교육감이 바뀌자마자 다시 폐지됐다. 그렇게 2015년도 졸업생들만 고입선발고사를 쳤다.그리고 2016년도 중3들은 성취도평가로 고통받고있다. 근데 더욱 웃긴것은 일부 평준화 지역은 정원 미달이라서 시험을 칠 필요 자체가 없었다는것.
  • 타 여배우들을 압도한 인기를 누린 톱 미녀 여배우가 많이 나왔던 지역이다.[16] 1955년에 흥행 1위를 달성한 춘향전의 주연 조미령, 1970년대 ~ 1980년대를 이끈 2세대 트로이카의 일원으로, 이 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정윤희, 유지인이 있었다. 이들은 진주 일대 출신이었는데[17], 진주는 예로부터 강계, 평양과 더불어 남남북녀라는 말이 오랜 기간 통용되던 시절에도 이들과 맞먹는 미녀의 고장으로 유명한 지역이었다.

12. 행정구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41px-Gyeosangnam.png
행정구역은 8시 10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부, 중부 그리고 서부 3지역으로 나눌 경우 동부는 구 경상남도 소속이었던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 및 앞의 두도시와 창원시의 영향으로 성장한 김해시, 비슷하게 부산과 울산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양산시로서, 좁은 권역으로서의 동남권핵심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 중부는 동남권의 핵심도시중 하나인 창원시를 중심으로, 창원의 영향력을 받는 함안군, 창녕군, 밀양시와 해안지역의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부는 진주시사천시를 중심으로 의령군, 함양군, 거창군, 산청군, 합천군 내륙지방 군들과 바닷가 동네인 하동군, 남해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 변천과정
1914 이전 1914 1939 1949 1955-56 1962-63 1973 1980-89 1991 1995 1996-97 2010
부산부 부산부 부산시 부산직할시로 제외
동래군 양산군 부산광역시 기장군으로 제외
기장군 양산군 양산시
양산군
언양군 울산군 울주군 울산군 울산시 울산광역시로 제외
울산군
울산시
마산부 마산부 마산시 마산시 창원시
창원시 창원시
창원군 창원군 의창군 창원군
진해시
하동군 하동군
곤양군
사천군 사천군 사천시
사천군 삼천포시
진주군
진주군 진양군 진주시
함안군 진주부 진주시
함안군
영산군
창녕군
창녕군
고성군 고성군
용남군
통영군 통영군 통영군 통영시
거제군 충무시
거제군 거제군 거제시
장승포시
김해군 김해군 김해시
김해시
밀양군 밀양군 밀양시
밀양시
함양군 함양군
안의군
거창군
거창군
삼가군
합천군
초계군
합천군
의령군
의령군
산청군 산청군
단성군
남해군

12.1. 없어진 행정구역

13. 출신인물

14. 자매결연 지역

15. 관련 문서



[1] 행정부지사[2] 고성군수[3] 공업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도답게 톱니바퀴를 모델로 했다.[4] 광역자치단체 중에는 4위다. 1위 경기도, 2위 서울특별시, 3위 부산광역시, 4위 경상남도, 5위 인천광역시. 근데 1, 2위만 합쳐도 2천만명이 넘는 수준이라, 너무 압도적 비중을 차지한다.[5] 울산의 독립 전에는 더 많았기 때문에 경기도 절반급 인구였으나, 서울에 가까운 지역 위주로 경기도 인구가 꾸준히 계속 상승세로 늘어가는 동안, 경남은 크게 늘어날 인구 모티브 없이 울산까지 독립했고 인구차가 너무 크게 벌어져 3분의 1도 안 되게 되었고 현재는 거의 4분의 1 수준에 다다르고 있다.[6] 1937년 적설관측이래 최대 신적설을 기록한 때다.[7] 2020년 개통 예정[8] 지나기는 지난다. 단지 역이 없을 뿐이지... 멈추지 않아 BOY♂[9] 원래 강서구 대부분이 김해군 영역이었다.[10] 당장 경남 인구 300만여 명 중 3분의 2인 200만여 명이 이들 지역에 거주한다.[11] 애초에 경상남도청이 소재하면서 항구로 엄청나게 성장해서 독립한 부산이 동쪽에 상당히 치우쳐있었다. 이후 독립한 울산도 경상남도의 동쪽 끝.[12] 특별자치도는 연방의 주와 비슷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13] 울산의 경우는 아예 광역버스동해선의 복선전철화 등의 부산과의 교류 자체에 소극적인 입장이다. 이는 같은 광역시임에도 사실상 부산의 위성도시로 취급받게 되는 것을 경계하기 때문인 듯 하다. 물론 알게 모르게 여러 분야에서 부산과 교류는 많이 하는 편. 밀당하냐?[14] 경기도 이외 지역에서 50만을 넘는 도시는 기껏해야 1개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 즉 경남은 특정시 보유 수가 경기도에 이어 2위라는 것.[15] 충청도와 영호남 지역.[16] 타 지역에도 이정도의 위상을 누린 여배우가 없었던 건 아니었다. 대표적으로 대전 출신의 김지미.[17] 조미령은 마산, 정윤희는 통영, 유지인은 사천 출신이었다.[18] 1908년 함안군에 병합.[19] 1908년 창원군에 병합.[20]창원시 진해구가 아닌, 마산합포구 진동, 진북, 진전면 일대이다.[21] 1908년 창원군에 병합. 현재 진해라는 이름을 여기서 쓰고 있음[22] 1914년 4월 1일 울산군에 병합.[23] 1914년 4월 1일 창녕군에 병합.[24] 1914년 4월 1일 동래군에 병합.[25] 1995년 3월 1일 부산광역시 관할로 다시 설치.[26] 1914년 4월 1일 합천군에 병합.[27] 1914년 4월 1일 합천군거창군에 분할 편입.[28] 1914년 4월 1일 사천군과 하동군에 분할 편입.[29] 1914년 4월 1일 함양군거창군에 분할 편입.[30] 1914년 4월 1일 산청군에 병합.[31] 1914년 4월 1일 거제군과 합병하여 통영군이 됨.[32] 1914년 경상북도에 편입.[33] 우리가 아는 그 울릉도가 맞다. 1906년 강원도에서 편입.[34] 1963년 직할시로 분리 승격.[35] 1973년 폐지, 양산군에 병합.[36] 원래는 현 부산 중구, 동구 등 도심부 및 강서구를 제외한 나머지 전역(기장군 포함)을 관할하던 군이었으나,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지속적으로 부산에 편입되면서 1963년 이후에는 현 기장군 영역과 일치하게 되었다. 이후 1973년 동래군을 완전히 폐지하여 양산군에 이관하고, 1995년 양산군에 병합되었던 구 동래군 최후의 지역을 다시 부산에 편입하여 기장군이란 이름으로 부활시켰다.[37] 1995년 사천군과 병합 후 사천시로 출범.[38] 1995년 울산시로 통합, 구 울주군 지역에 울주구 설치.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 후, 울주구를 울주군으로 개편.[39] 1995년 거제군과 병합후 거제시로 출범.[40] 1995년 진주시에 병합.[41] 1980년 의창군으로 명칭 변경, 1991년 창원군으로 명칭 환원, 1995년 창원시와 마산시에 분할 병합.[42] 1995년 통영군과 병합후 통영시로 출범.[43] 2010년 폐지, 창원시에 편입 후 병합.[44] 2010년 폐지, 창원시에 편입 후 일반구로 격하 및 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