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4 07:39:17

의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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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iframe.co.kr/logo_01.png 창원시 일반구
구 창원시 지역 구 마산시 지역 구 진해시 지역
성산구
시청
의창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


파일:external/www.iframe.co.kr/logo_01.png 창원시 의창구 소속 읍면동
동읍
대산면 북면
법정동 내리동 대원동 덕정동 도계동 동정동 두대동 명곡동
명서동 반계동 반송동 봉곡동 봉림동 북동 사림동
사화동 삼동동 서곡동 서상동 소계동 소답동 신월동
용동 용지동 용호동 중동 지귀동 차용동 퇴촌동 팔용동
밑줄은 구청 소재지

파일:external/uichang.changwon.go.kr/top_logo.gif
의창구
義昌區 / Uichang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211.22㎢
기초자치단체 창원시
하위 행정구역 1읍 2면 5동
시간대 UTC+9
인구 253,861명
(2019년 5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201.89명/㎢
구청장 서정두
국회의원 창원시 의창구: 박완수 (자유한국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의창구청 홈페이지
1. 개요2. 특성3. 정치4. 주요 시설5. 하위 행정구역
5.1. 구 창원군 창원면 지역5.2. 구 창원군 상남면 지역5.3. 구 창원군의 나머지 읍면지역

1. 개요

파일:attachment/uichanggu.jpg
의창구청. 주소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태복산로15번길 8(舊 도계동 895번지)으로 옛 명곡동 주민센터 건물이다.

파일:attachment/uichangbyulgwan.jpg
봉곡동에 위치한 의창구청 별관. 주소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지귀로 123(舊 봉곡동 61-1). 원래 봉림동주민센터로 쓰였던 건물로, 주민센터 이전 이후 별관으로 바뀌었다.

파일:external/uichang.changwon.go.kr/gu_area.gif

경상남도 창원시의 북부에 위치한 일반구. 인구 253,864명 (2019년 1월통계). 이 지역의 이름은 창원시의 옛 지명인 '의창'에서 유래한 것이다. 애당초 의창의 '창' 과 회원(會原)의 '원' 을 따서 창원이라 일컬은게 창원 지명의 유래이다. 여기서 회원은 마산회원구에 그 흔적을 남기고 있다.

1980년 마산시 창원출장소가 창원시로 분리 승격하면서 나머지 창원군 지역을 의창군으로 부르다가 1991년 창원군으로 환원하고(1995년 창원군은 창원시와 마산에 분할 통합), 2010년 창원 대통합을 맞이하면서 통합전 창원시 북부에 해당되던 지역에 예전 지명 의창을 부활시켰다.

2010년 7월 1일 마산, 창원, 진해 3개시가 통합하면서 넓어진 행정구역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기존의 창원시 지역도 두 개의 지역으로 나누었는데, 그것이 의창구성산구이다.

구청사로는 옛 명곡동 주민센터를 별다른 개수 없이 그대로 쓰고 있다. 사실 명곡동 주민센터 건물 자체가 상당한 규모라 개수 없이도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한 정도. 명곡동 주민센터는 바로 옆에다 자그마하게 새로 지어 사용 중. 덕분에 그 자리에 있던 농구코트는 역사 속으로...

2. 특성

같이 구 창원시에 속해 있던 성산구에 비해 지역별로 편차가 좀 있는 편이다. 창원시의 중심에 해당하는 용지동이나 조용한 주택가인 봉림동의 주거환경은 매우 좋은 편에 속하지만, 구시가에 해당하는 의창동이나 명곡동 일부 지역은 덜 정돈된 모습을 보인다. 주요 관공서가 의창구에 몰려 있지만, 그에 대한 접근성은 오히려 성산구가 대체로 더 나은 편이다[1]. 읍면지역은 동읍 일부(자여지구)를 제외하면 전형적인 농촌. 북면의 마금산온천과 동읍의 주남저수지가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꼽힌다. 특히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주남저수지는 창원시가 주로 미는 슬로건인 환경수도 창원의 근거. 람사르총회도 주남저수지를 바탕으로 개최한 것이다.

마산과 창원을 잇는 통로상에 있으므로 교통은 매우 편리한 편이다. 14번 국도의 일부인 의창대로가 의창동을 관통하여 마산 지역과 김해시 진영읍을 잇고, 소계광장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긴 직선도로서남아시아는 아시아도 아니냐로 유명한 창원대로79번 국도의 일부인 정렬대로가 분기한다. 정렬대로는 북면-창녕군으로, 창원대로는 성산구-장유로 이어진다. 도계광장에선 원이대로가 분기하여 창원시의 주간선을 형성하여 성산구로 이어진다. 용원교차로에서는 창원대로와 창이대로, 무역로가 만나는데, 무역로는 마산회원구로 이어지며, 창이대로는 창원시의 북쪽을 관통하는 주간선이 된다. 시티세븐, 레이크파크, 정우상가 등등 창원의 중심 건물 들이 많고, 스타필드도 들어올 예정이다

통합전 창원시의 주요 관문인 창원종합터미널이 팔용동에, 창원역이 의창동에, 창원중앙역이 봉림동에 위치해 있다. 또한 마산지선이나 읍면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내버스 노선이 의창구를 거쳐가는데, 크게 창원대로를 지나가는 노선과 원이대로(구 명곡로)를 지나가는 노선으로 나눠 볼 수 있다.

3. 정치

19대 대선 의창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0,757
(37.22%)
56,887
(34.85%)
22,830
(13.98%)
12,134
(7.43%)
9,772
(5.98%)
+ 3,870
(△2.37)
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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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의창동[2] 33.73%40.87%12.92%6.81%5.23%▼7.14 75.85
팔룡동[3] 39.06%32.23%14.14%7.91%6.27%△6.83 80.50
명곡동[4] 35.27%37.25%13.67%7.20%6.23%▼1.98 76.59
봉림동[5] 36.36%36.32%13.93%7.18%5.56%△0.04 73.85
용지동[6] 37.69%33.07%14.63%7.78%6.49%△4.62 78.40
동읍 37.30%37.85%13.31%6.13%4.83%▼0.55 76.16
북면 37.26%36.42%13.76%6.84%5.10%△0.84 78.62
대산면 34.69%46.31%10.63%4.21%3.24%▼11.62 71.1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9.19%27.19%27.19%8.91%4.15%△2.00
관외사전투표 42.40%23.36%15.73%9.90%8.00%△19.04
재외투표 55.08%7.23%16.83%6.40%12.93%△38.2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의창구[7][8] 36.47%36.59%13.68%7.10%5.69%▼0.12 76.9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동 지역[9] 36.32%36.10%13.82%7.36%5.97%△0.22 76.97
읍·면 지역[10] 36.95%38.21%13.20%6.23%4.76%▼1.26 76.66
}}}}}}||
7회 지선 의창구 개표 결과
경상남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김경수 김태호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72,745
(54.66%)
54,066
(40.62%)
+ 18,679
(△14.04)
64.26%
의창동[11] 49.14% 46.40% △2.74 60.66
팔룡동[12] 56.20% 39.12% △17.07 63.93
명곡동[13] 51.93% 43.39% △8.55 59.93
봉림동[14] 52.23% 43.30% △8.93 57.95
용지동[15] 56.68% 38.82% △17.86 62.76
동읍 53.51% 42.05% △11.46 61.39
북면 56.30% 39.56% △16.74 62.92
대산면 44.99% 51.70% ▼6.72 57.73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거소·선상투표 49.71% 39.36% △10.34
관외사전투표 64.05% 29.46% △34.59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투표율
의창구[16][17] 53.39% 42.15% △11.24 61.19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투표율
동 지역[18] 53.12% 42.31% △10.82 60.95
읍·면 지역[19] 54.14% 41.72% △12.42 61.80
창원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허성무 조진래 안상수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5,297
(49.07%)
38,962
(29.27%)
19,251
(14.46%)
+ 26,335
(△19.79)
64.25%


창원시 의창구 문서 참고.

성산구만큼은 아니지만 외부에서 유입되고 있는 노동자들들이 많이 살고 있기에, 경남 옆에 있는 큰 도시의 섬과 마찬가지로 보수정당이 이기지만, 그렇게 압도적이지 않았던 득표율로 이겼던 지역이다. 실제로 17대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 후보가 36%를 얻고, 19대 총선에서는 통합진보당 후보가 45%를 얻었고, 20대 총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0%를 득표했다. 또한, 정당 득표율면에서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정의당이 35.82%의 정당 득표율을 기록하였고 성향은 좀 다르지만 당시 같은 야권이었던 국민의당의 정당 득표율을 합치면 54.32%나 되어 40.4%의 정당 득표율을 기록하는 데 그친 새누리당을 13.92%차로 크게 이겼다.

다만 성산구보다는 보수성향이 강한 편으로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60.71%를 받아 38.90%를 받은 문재인 후보를 이겼다. 하지만, 북면과 대산면을 제외하고는 그래도 문재인 후보가 40%를 넘는 득표율을 받았기에, 여기서도 여촌야도가 나름 적용한 셈이다.

하지만 19대 대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신승함으로써 87년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계 정당이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5개의 동, 2개의 면, 1개의 읍 가운데 3개의 동, 1개의 면(!)에서 문재인이 이겼다. [20] 물론 의창동에서는 1500여표 차이로 홍준표에게 졌지만, 팔룡동에서 1600표 이상 차이로 이겨서 상쇄하고, 나머지 지역에서의 의외의 선전 (70표~572표 차이 패배[21])과 거기에 용지동, 북면(!)에서의 우세[22] 그리고 사전투표에서의 3700표 차이 압승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이길 수 있었다.

이것을 통해 민주당계 정당이 점점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앞으로는 진보정당/민주당계 정당과 보수 정당의 치열한 혈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번 대선에서 관내투표에서는 홍준표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을 만큼 아직도 보수정당에 대한 지지세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치열한 경합을 펼칠 캐스팅보트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은 세 후보간의 읍면동별 순위이다.


의창구 : 문재인 60,757(37.22%) > 홍준표 56,887(34.85%) > 안철수 22,830(13.98%)

1위 - 문재인 : 팔룡동(39.1%), 용지동(37.7%), 북면(37.3%), 봉림동(36.4%), 거소/선상투표(29.2%), 관외사전투표(42.4%), 재외투표(55.1%) (3개동 + 1개면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대산면(46.3%), 의창동(40.9%), 동읍(37.9%), 명곡동(37.2%) (2개동 + 1개읍 + 1개면)
1위 - 안철수 : 없음
그리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놀라운 변화기 일어났다. 광역도지사 단위 선거에서는 14프로차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가 자유한국당 김태호 후보에게 승리했는데, 그것도 대산면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이겼다. 기초단위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후보가 자유한국당 조진래 후보에게 20프로 가까운 격차로 승리했으며, 김경수가 진 대산면에서도 이겼다. 도의원 단위에서도 민주당 후보자가 3개의 선거구를 모두 휩쓸었으며, 기초의원 단위에서도 민주당 후보자 모두가 당선되었다. 따라서 차기 총선에서 박완수의 재선은 먹구름이 가득끼게 되었다.

4. 주요 시설

5. 하위 행정구역

5.1. 구 창원군 창원면 지역

이외에도 마산회원구 봉암동이 창원면에 속했다.

5.1.1. 의창동

관할 법정동은 동정동·북동·서상동·소계동·소답동·중동이다. 창원의 구 시가지. 조선시대 이래 창원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지만 창원국가산업단지 조성 이후 성산구 쪽으로 개발 중심이 이동하면서 안습화된 지역. 거기에다 39사단 사령부의 존재로 건축물 고도 제한 등의 재산권 침해를 호소하고 있던 곳이었지만 39사단 사령부가 함안군으로 이전하면서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사단 사령부의 부지에 들어서는 창원 중동 유니시티에는 1차 청약 접수자만 20만명을 거뜬히 넘어서며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큰 상황. 창원-마산을 잇는 통로상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하다. 경전선 창원역이 있는 곳. 서상동에 주민센터가, 북동에 의안민원센터가, 소계동에 소계민원센터가 있다.

이미 재개발 혹은 재건축이 진행, 예정된 반송, 두대 지역보다 창원 내에서 더 오래된 아파트나 빌라들이 많다. 특히 소답동.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덕에 소답동, 중동을 중심으로 신혼부부나 젊은 층이 많이 유입되는 중. 이게 어느정도냐 하면 소답시장에서 (구)한성극장 사거리에 이르는 상권의 손님 연령층이 확 떨어진게 체감될 정도다.

5.1.2. 팔용동

관할 법정동은 내리동·대원동·덕정동·두대동·반계동·사화동·삼동동·차룡동·팔용동이다. 관할 법정동이 많은 만큼 면적도 크다. 이 중에서 대원동·덕정동·두대동·삼동동은 원래 웅남면에 속한 곳이었다. 넓은 만큼 분포도 다양하다. 반계동·사화동·차룡동에 걸쳐 차룡단지가 있는데, 주로 중소기업 공장들이 많이 모여 있다. 사화동의 용원교차로 주변으로 신창원역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고, 주위로 뉴코아아울렛과 홈플러스를 위시해 상권이 약간 형성되어 있으며, 팔용동의 창원역 앞쪽으로도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창원역 앞의 상권을 지나면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두대동에는 더시티세븐 자이, 창원컨벤션센터, 창원문성대학교, 창원종합운동장, 창원실내체육관이 있으며, 대원동에는 주로 사원아파트들과 오래된 주택가들이 있으며 이 중 일부는 2016년 현재 재건축이 진행중이다. 팔용동에 주민센터가, 대원동에 대원민원센터가 있다.

5.2. 구 창원군 상남면 지역

이외에도 성산구 가음정동·반송동·사파동·상남동·성주동이 상남면에 속했다.

5.2.1. 명곡동

관할 법정동은 도계동·명곡동·명서동·서곡동이다. 명곡동은 원래 창원면에 속했던 곳이다. 의창구청이 도계동에 있다. 전형적인 주거지역. 명서동은 창원의 여느 주택가처럼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반면 명곡두산위브 위로 올라가면 나오는 도계동은 다소 난잡한 면이 있다. 하지만 그런만큼 주점이나 PC방, 음식점 같은 업종은 도계동이 압도적. 명곡광장 주위로 유흥가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쪽은 주로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찾는다. 파티마병원이 소재해 있지만 파티마병원의 소재지는 위치상 사화동이나 대원동 정도로 인식하기 쉽다. 도계동 지역은 의창동과 함께 39사 이전 확정으로 올레를 외치는 중. 도계동에 주민센터가, 명서동에 명서1민원센터와 명서2민원센터가 위치해 있다. 95년 대동제 시행 전에는 도계동과 명서 1,2동으로 분동되어 있었는데 구 창원 지역에서 유일하게 1,2동으로 분동되어 있던 곳이었다.

5.2.2. 봉림동

관할 법정동은 봉곡동·봉림동·사림동·용동·지귀동·퇴촌동이다. 역시나 창원의 전형적인 주택가지역. 창원대학교, 창원중앙역, 경상남도청, 경상남도의회, 경남지방경찰청, 도립미술관, 창원사격장, 창원골프장이 여기에 있다. 상권은 명곡광장, 지귀상가, 봉곡상가, 창원대 주위로 발달되어 있다. 지귀상가, 봉곡상가는 동네 시장 정도로 보면 될듯하고, 명곡광장은 명곡동에서 서술한 바와 같다. 창원대 주위에도 상권이 있지만 대학가 맞나 싶을 정도로 미약하다.[27] 용호동 도심까지 100번 버스로 10분이면 갈수 있을 정도로 가깝기 때문인 듯.[28] 용호동?? 그거 고딩들이 롯데리아나 던킨도너츠 갈려고 들리는 곳 아니냐?? 버거킹 무시하냐. 봉곡로 안쪽으론 휴먼시아 단지를 한창 건설중.[29] 봉림동에 주민센터가, 사림동에 사림민원센터가 있다.

5.2.3. 용지동

관할 법정동은 신월동·용지동·용호동이다. 창원시청, 창원교육청, 경남지방교육청 등 창원의 주요 관공서들이 몰려 있는 창원의 심장부. 정우상가를 위시한 창원의 번화가 또한 이곳에 위치해 있는데다, 용지공원 덕택에 주거환경도 쾌적하기 때문에 이곳의 롯데아파트[30]와 은아아파트는 고도제한에 걸려 재개발이 어려움에도 집값이 비싸다.[31] 용호동에 주민센터와 창원광장이, 신월동에 신월민원센터와 KBS창원방송총국이 있다.

5.3. 구 창원군의 나머지 읍면지역

5.3.1. 동읍

읍소재지는 용잠리이며, 송정리에 자여민원센터를 따로 두고 있다. 1995년에 읍으로 승격되었다.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주남저수지가 있는 곳. 이곳의 철도역인 덕산역은 경전선 이설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노선을 따로 덕산선으로 독립시켜 살아남았는데, 동읍에 육군종합정비창이 존재하기 때문에 군용화물 수요가 꽤 있기 때문. 남해고속도로 동창원 나들목이 있는 곳.

5.3.2. 북면

면소재지는 신촌리이며, 화천리에 화천민원센터를 따로 두고 있다. 마금산온천[32]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면소재지인 신촌리에는 실제로 온천건물들이 많이 들어서있다. 남해고속도로 북창원 나들목이 있는 곳. 북창원나들목에서 굴현터널을 지나면 창원시내로 들어설수 있다.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인구 규모가 동읍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창원시에서 장유 신도시등으로 빠져나가는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 대규모 택지지구와 공단들을 조성하면서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 2015년 동읍의 인구수를 추월하여 읍 승격을 준비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북면(창원) 문서로.

5.3.3. 대산면

면소재지는 가술리이다. 1906년까지는 김해군에 속해 있다가 1906년 창원부로 이관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창원시의 다른 읍면동과 달리 대부분이 평야 지역으로서 논농사, 비닐하우스 등의 농업이 활발하다. 하지만 면의 대부분이 낙동강 취수원 수질보호, 주남저수지, 절대 농업지역 등의 삼중 규제로 묶여 있어 개발에 소외되어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상당하다. 심지어는 홀대받느니 김해로 편입되는 것이 낫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링크 사실 창원시내에서 실질월경지 같은 면이 있는 게, 대산면으로 간선 도로를 타고 이동하려면 김해시 진영읍을 거쳐 가야 한다.

이곳의 대산고는 창원시에서 공고조차 못가는 하위 1%가 가는 학교로 유명했는데 최근 기숙사를 세우는 등의 온갖 노력을 다한 결과 최상위권 대학 진학생을 간간히 배출하고 있다. 이유는 학교측에서는 학교의 각성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창원지역 평준화로인해 그냥 집이 가까운 진영중학교, 한얼중학교, 진영여자중학교, 대산중학교의 상위권이 유입되었을 확률이 높다. 다만 학교측에서 교사들에게 투자하는 수준을보면 학교의 말도 틀린건 아닌듯. 하지만 여전히 하위 1%가 오는것 똑같다는 게 함정. 새로들어오는 교사진과 과거 하위 1%시절 교사중 각성한 몇명을 불태워서 만든 상위권이라 카더라...


[1] 관공서 밀집지역인 용지동이 성산구에 둘러싸여 있는 형국. 반대로 성산구에 속한 반송동은 의창구에 둘러싸여 있다.[2] 중동, 북동, 소답동, 서상동, 동정동, 소계동을 관할하며, 창원역이 있는 동네[3] 팔용동, 내리동, 대원동, 덕정동, 두대동, 반계동, 사화동, 삼동동, 차룡동을 관할하며, 창원종합버스터미널더시티세븐 자이가 있는 동네[4] 도계동, 명곡동, 명서동, 서곡동을 관할하며, 의창구청이 있는 동네[5] 봉곡동, 봉림동, 사림동, 용동, 지귀동, 퇴촌동을 관할하며, 경남도청과 창원대학교, 창원중앙역이 있는 동네[6] 신월동, 용지동, 용호동, 반송동(일부)을 관할하며, 창원시청이 있는 동네[7] 관외투표 제외[8] 지역구 국회의원 : 박완수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9] 의창동, 팔룡동, 명곡동, 봉림동, 용지동[10] 동읍, 북면, 대산면[11] 중동, 북동, 소답동, 서상동, 동정동, 소계동을 관할하며, 창원역이 있는 동네[12] 팔용동, 내리동, 대원동, 덕정동, 두대동, 반계동, 사화동, 삼동동, 차룡동을 관할하며, 창원종합버스터미널더시티세븐 자이가 있는 동네[13] 도계동, 명곡동, 명서동, 서곡동을 관할하며, 의창구청이 있는 동네[14] 봉곡동, 봉림동, 사림동, 용동, 지귀동, 퇴촌동을 관할하며, 경남도청과 창원대학교, 창원중앙역이 있는 동네[15] 신월동, 용지동, 용호동, 반송동(일부)을 관할하며, 창원시청이 있는 동네[16] 관외투표 제외[17] 지역구 국회의원 : 박완수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18] 의창동, 팔룡동, 명곡동, 봉림동, 용지동[19] 동읍, 북면, 대산면[20] 봉림동은 보수 정당 지지가 높아서 그런지, 그렇게 크게 이기지 않았다.[21] 동읍(!)에서도 70표 차이로 졌다. 4706:4776[22] 북면에서의 성향 변화는 감계/무동지구 개발로 인해 유입인구가 급증했기 때문. 실제로 감계/무동지구 개발 전 10000명 남짓에 불과했던 인구가 개발 이후 30000명대로 늘었다.[23] 원래 임시 청사로 쓰일 예정이었으나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보건대 계속 유지할 것 같다.[24] Q:성산아트홀이 왜 성산구가 아닌, 의창구에 있는걸까? A: 통합전에는 여기가 성산구랑 가까운 줄 알았다. 사실은 창원성의 명칭과 관련있는 성산패총에서 따온 역사적 명칭이며 행정구역 성산구와는 연관이 없다.[25] 반송동에 있는데 반송동의 대부분은 성산구인 반면 이 도서관이 있는 반송동 산51-5번지는 의창구 소속이다. 즉 이 도서관은 의창구 안에 있는 성산구 반송동 안에 있는 의창구 반송동의 월경지다...[26] 구 창원전문대학[27] 주변이 조용한 주택가+부촌, 상권 확장에 방해되는 지형, 서울이나 부산지역 대학가와는 달리 외부인구유입이 힘든 동네...라는 3박자가 맞아 떨어진 때문.[28] 2015년 기준으로 10여년 전이면 맞는 말이지만, 지금 창원의 유흥인구는 상남동에 완전히 쏠린 상태이다...그 상남동마저도 갈수록 유동인구만 있을뿐 상권수입은 줄어드는 추세.[29] 2011년 10월 입주되어 현재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1,2단지는 국민임대,3단지는 분양으로 3단지는 LH 피닉스포레로 명칭을 변경,휴먼시아 1,2단지와 차별성을 두고있다.[30] 창원사람들의 워너비라고도 한다.[31] 주변에 깔끔한 녹지공원과 문화시설 인프라 및 정부기관 위치, 바로 앞에 시청로터리가 있어 쇼핑지구, 공단, 유흥가 등으로 이동도 유리하고 가깝기까지 하다.[32] 창원 주민들에게는 북면온천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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