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4 07:40:02

진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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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iframe.co.kr/logo_01.png 창원시 일반구
구 창원시 지역 구 마산시 지역 구 진해시 지역
성산구
시청
의창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


파일:external/www.iframe.co.kr/logo_01.png 창원시 진해구 소속 법정동
법정동 가주동 경화동 광화동 근화동 남문동 남빈동 남양동
대영동 대장동 대죽동 대천동 대흥동 덕산동 도만동
도천동 동상동 두동 마천동 명동 무송동 부흥동
북부동 비봉동 서중동 석동 성내동 소사동 속천동
송죽동 송학동 수도동 수송동 숭인동 신흥동 안곡동
안골동 앵곡동 여좌동 용원동 원포동 이동 익선동
인사동 인의동 자은동 장천동 제덕동 제황산동 죽곡동
중앙동 중평동 창선동 청안동 충무동 충의동 태백동
태평동 통신동 평안동 풍호동 현동 화천동 회현동
밑줄은 구청 소재지

파일:external/jinhae.changwon.go.kr/top_logo.gif
진해구
鎭海區 / Jinhae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122.667㎢
기초자치단체 창원시
하위 행정구역 15동
시간대 UTC+9
인구 193,665명
(2019년 5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577.84명/㎢
구청장[1] 구무영
국회의원 창원시 진해구: 김성찬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2]

파일:attachment/진해구/wichi.jpg

파일:attachment/2011081648651.jpg
진해구청. 주소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1101(舊 풍호동 1번지).
  • 진해시 존속기간: 1955년 9월 1일 ~ 2010년 7월 1일


파일:attachment/jinhee.jpg

진해시 시절 마스코트 '진희'. 해의 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디자인상의 모티브는 벚꽃. 이 캐릭터에서 이름을 따온 '진희로'도 있다.[3]

1. 소개2. 특산물3. 도시구조4. 축제5. 정치6. 군사7. 문화생활8. 교통9. 연혁10. 하위 행정구역
10.1. 구 창원군 진해읍 지역
10.1.1. 중앙동, 태평동, 충무동, 여좌동
10.1.1.1. 중앙동10.1.1.2. 태평동10.1.1.3. 충무동10.1.1.4. 여좌동
10.1.2. 태백동, 경화동, 병암동, 석동
10.1.2.1. 태백동10.1.2.2. 경화동10.1.2.3. 병암동10.1.2.4. 석동
10.1.3. 이동, 자은동, 덕산동, 풍호동
10.1.3.1. 이동10.1.3.2. 자은동10.1.3.3. 덕산동10.1.3.4. 풍호동
10.2. 구 창원군 웅천면 지역
10.2.1. 웅천동
10.3. 구 의창군 웅동면 지역
10.3.1. 웅동1동10.3.2. 웅동2동
11. 주요 시설

진해, 벚꽃과 해군의 고향.

1. 소개

창원시일반구. 인구 193,586명 (2019년 1월 통계).

조선시대에는 진해현이 아닌 웅천현에 해당하는 지역이었고, 정작 진짜 진해현은 바다 건너 마산합포구의 진동면, 진북면, 진전면에 해당한다. 일본의 강제병합 이후 진해를 군사도시로 키우기 위해 행정구역 개편과 함께 현재의 진해 명칭을 웅천에서 진해로 변경하였다. 지금은 현재의 진해구 지역을 진해라고 부르고, 진동, 진북, 진전은 3면을 아울러서 '삼진'으로 부르고 있다.

군항 도시로서, 대한민국 해군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곳으로 모든 해군 장병들은 교육 등의 이유로 한번 이상은 무조건 진해를 거쳐가게 된다. 전국 여기저기에 사단 신교대가 있는 육군과 달리 해군(진해)과 공군(진주)은 훈련소가 딱 하나만 있기 때문. 거기다 기수제기까지 하니, 훈련소에서 눈에 띄는 기행을 하면 전국 어느 부대를 가도 그 소문을 들을 수 있다(...)

1896년 웅천군이 되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는 1908년 창원부에 통합되었다. 1912년 웅중면 일부와 웅서면을 통합하여 진해면이 된 것을 시작으로 일본해군 기지가 들어서기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시가 발달하기 시작한다. 원래는 더 내륙 쪽의 신마산이 일본인 조계지여서 그 인근[4] 군사용지로 개발했으나, 1910년 강제병합 이후 더 이상 마산에 묶여있을 필요가 없게 된 일제가 더 외항에 가까운 진해에 계획 군사도시를 만들기 시작한 것. [5] 1931년에는 진해읍으로 승격하고, 광복 후 1955년에는 다시 진해읍이 진해시로 승격한다. 이후 1973년 창원군 웅천면을 관내에 편입, 1983년 창원군 웅동면을 편입 후 2010년 통합으로 창원시 진해구가 되었다.

일본 히로시마 현의 구레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었는데, 둘 다 각 나라에서 손꼽히는 군항 도시이며, 해군사관학교의 소재지인 등[6] 공통점이 많다. 구레의 이름을 딴 구레동산도 있을 정도. 지형/구조도 어느정도 비슷하다. 사실, 일본 도시 중 진해와 가장 유사한 성격의 도시는 역시 해군 도시인 요코스카이다.

파일:attachment/jihaeVSkure.jpg
사실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1면이 바다인 지형은 해군 기지로서 좋은 조건이다. 육로로는 들어오기 힘들기 때문에 방어가 수월하기 때문. 거기다 진해의 경우 한쪽 산에 공군기지까지 있다.

구청사는 옛 진해시청사[7]를 그대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일반구 구청사치고 큰 편. [8] 창원시에서 마산합포구와 함께 여권 발급 업무가 가능한 구청 중 한 곳이다.[9]

창원시 5개구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인구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지역.[10] 2010년 통합 당시 5개구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었으나, 2015년을 기해 4위 마산합포구의 인구를 넘어섰다. 이는 진해시 시절부터 지속되어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조성 영향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인구 증가율로 볼때 2020~2021년에는 인구 20만명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진해구는 창원시 통합 이전까지만 해도 마산/창원과 별도로 행정이 돌아갔다. 전화요금도 90년대 초반까지는 시외요금이었고 0553이라는 번호가 따로 있었다. 심지어 창원시로 통합되고도 몇 달 지나서 통화권 조정이 이루어져 부산-창원(구 창원, 마산 지역, 즉 0551 지역)간은 시외요금이었다. 통합 진해시 출범 이전까지만 해도 진해-창원간 버스는 시계외요금이 존재하였다는 점도 특이하다. 정확히는 마창조합 버스가 진해에서 진해 요금을 암묵적으로 받고 창원 넘어갈 때는 마창조합 요금을 받았다는 의미. 역으로 진해여객 차량이 창원에 넘어와서는 마창조합 요금을 받았다. (마창조합 요금이 100원 정도 비쌌다) 현재는 진해 통화권이 창원으로 통합되어 부산(기장 포함)-창원(5개구 전역)간 전화요금은 시내요금이다.

2. 특산물

파일:external/img.iacstatic.co.kr/28b197eb73a54dab86e1c695a7ec9a60.jpg
특산품으로 "진해콩"이 있는데, 1915년부터 생산되었으며 경화당제과에서 가내수공업형식으로 만들어낸다. 콩가루와 밀가루를 반죽해서 불에 굽고 백설탕시럽 코팅을 입힌다. 좀 딱딱하지만.[11] 은은하게 고소하고 단 것이, 한 번 먹어보면 의외로 잊을 수 없는 특산품이다. 한때 학교 앞 불량식품처럼 생겼는데 요즘은 번듯한 과자포장으로 판다. 진해 내의 일부 슈퍼 등도 잘 보면 가끔 팔고 있고, 상시 파는 곳은 우체국. 또한 경화동에 진해콩을 만드는 경화동제과가 있는데 박스(10개)로 살수도 있다.근데 골목에 있고 일반집처럼 보여서 찾기 힘들다는건 함정 우체국 특산물 판매로 구입할 수도 있다. 군항제 때 해군사관학교 노점에서도 팔았다.해군 갔다가 진해에서 진해콩을 처음 먹어보는 사람도 있다.진해콩의 홍보전략 그래서 유명할것같으나, 앞서본 홍보처럼다른 특산물에 비해 홍보가 적다보니 먹어본 사람을 제외하곤 잘 알지 못하는 실정이다. 오죽했으면 진해콩이라고 하면 진해에서 재배하는 이 먼저 생각난다고.

파일:external/www.jinhaebada.co.kr/96175_b.jpg
진해수협에서 밀고있는 특산품은 100년이 다 된 진해콩이 아닌 피조개라는 음식이다. 새꼬막으로도 불리는, 꼬막의 일종. 조개일부분에 붉은 빛이 돌기때문에 피조개라 불린다. 장천동에 있는 수협직판장에 가보면 냉동으로 팔고있는데 나름 맛은 괜찮다. 온라인으로도 살 수 있다.

파일:/pds/201303/15/07/e0199907_5142aec9675f1.jpg
진해하면 벚꽃이다 보니 벚꽃빵도 있다. 예전만 하더라도 잘 알지 못했으나 최근 홍보와 군항제의 꾸준한 인기로 특산물이 된듯 하다. 판매하는 곳은 진해제과와 미진베이커리. 사진에 나와 있듯이, 포장도 잘 되어 있고 빵의 모양이나 맛이 괜찮으므로 기념으로 사갈 만하다. 그런데 들어간 벚꽃앙금의 산지가 수입인 건 함정

3. 도시구조

고층건물이 많지 않다. 심지어는 아파트 단지조차 고층으로 짓지 못하기 때문에 빌라 수준의 안습함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진해 비행장이 있는 덕산동과 그 주변지역에 고도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에. 반면 시내와 멀리 떨어져 있는 웅동2동에는 고층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최근 고도제한이 완화되어 20층을 넘는 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바닷가는 각종 군사시설이 있어서 제대로 된 바다풍경을 구경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분위기도 상당히 황량하다. 그래도 진해루와 같은 문화시설 정도는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가벼운 산책길 정도로는 나쁘지 않다. 수질도 생각보단 깨끗한 편이고.

가끔씩 철새 떼가 몰려와 볼만한 광경을 보여주기도 한다. 나이드신 분들이 굴같은 걸 채취하셔서 장에 팔기도 하고. 하지만 그 채취한 굴이 먹어도 될 정도로 깨끗한지는 보장 못한다 그래도 외진 해안선으로 나가면 관계자 외 출입금지인 굴 양식장 같은건 있다.

마산이 썩은 마산만으로 악명을 떨칠때도 진해앞바다는 의외로 깨끗했다. 원래 마산 진해 앞바다는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곳으로 어족자원이 풍부한 편인데 해군영역의 앞바다는 일반적인 어로활동이 전면 금지되기 때문에 바다에 고기가 정말 많다. 한국전쟁때부터 진해해군은 북한군과 싸우는게 아니고 어부들과 싸운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고기가 많다. 낚시가 아니고 물고기를 건지는 수준 낚시를 좋아하는 해군이면 진해로 근무신청을 하자.

4. 축제

파일:attachment/진해구/but.jpg
사진은 드라마 로망스의 배경이 되었던 여좌천 '로망스다리'.

매년 4월 1일~10일 벚꽃이 피는 시기에 맞춰서 열리는 군항제가 유명하며, 이때만큼은 평소에 조용하던 시내가 시끌벅적해진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몰려오는 관광객으로 인해 교통정체가 빚어지기도 하며, 진해역에는 각종 전세열차 몇 편성이 역내에 유치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12] 서울-진해간 버스도 운행한다. 축제기간 이외에도 상시 운영중이다. 축제기간이면 평소 15분이면 집에 도착하는 하굣길이 무려 3시간이 걸리는 진풍경은 중, 고등학교를 진해에서 나온 사람만이 알고 있는 고통이다. 그 느낌은 마치 고자가 된 느낌이다(...) 축제철이 되면 성산구에서 진해로 넘어가는 국도 25호선 창원대로 등등에서 30분이면 가는길을 5시간 동안 가야되는 진풍경이 펼쳐지는데 하필 축제기간에 휴가나온 수병들이 구대하다가 복귀시간 오후 5시가 다가오면 도로에서 뛰고 있는 진풍경을 감상할수있다. 혹시 진해에 복무하는 해군들은 축제때는 차라리 걸어가는게 더 빠르다 창원시 대방동에서 진해구 석동까지 걸어가는데 두시간 정도면 된다. 다리가 아프다면 누비자를 이용해보자...

도로가 크게 나눠지지 않고, 큰길이 몇개 없어 축제기간중 꽉 막힌 도로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지역 주민만의 샛길이 있기 때문에 축제기간 친한 지역주민과 함께 차를 타고 간다면 도로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의외로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의 영향(직업군인 및 애인과 가족같은 면회객)으로 서울에서 오고 가는 방문객이 많은 편이다. 금요일 오후 서울가는 버스는 예약을 안하면 다음차를 타고 가야할 수도 있는 만큼 예약을 하자. 2015년 3월 2일부터 진해시외버스터미널 출발 구간은 버스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용원 정류장 출발 구간은 터미널협회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할 수 있다.

5. 정치

19대 대선 진해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1,249
(36.11%)
40,049
(35.06%)
17,435
(15.26%)
8,732
(7.64%)
6,186
(5.41%)
+ 1,200
(△1.05)
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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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중앙동[13] 32.29%31.61%18.05%12.14%5.21%△0.68 80.01
태평동[14] 27.31%46.03%14.06%7.66%4.13%▼18.72 77.95
충무동[15] 26.04%51.56%13.24%5.00%3.49%▼25.52 73.19
여좌동[16] 26.42%49.06%14.19%5.57%4.28%▼22.64 74.60
태백동 25.37%52.41%12.37%5.51%3.61%▼27.04 71.74
경화동[17] 32.98%39.93%14.42%6.72%5.56%▼6.95 77.03
병암동 33.39%40.43%14.40%6.42%4.85%▼7.04 74.92
석동 39.71%30.43%15.74%8.10%5.76%△9.28 80.27
이동 30.07%44.52%14.27%5.65%5.01%▼14.45 71.89
자은동 38.25%32.62%15.01%8.09%5.72%△5.63 79.82
덕산동[18] 34.11%38.06%14.61%6.88%5.75%▼3.95 76.34
풍호동[19] 39.08%31.58%15.65%8.11%5.28%△7.50 82.40
웅천동 23.41%57.95%10.29%4.60%3.12%▼34.54 71.66
웅동1동 36.70%37.63%14.37%5.99%4.69%▼0.93 73.42
웅동2동[20] 44.00%26.36%15.90%7.31%6.03%△17.64 70.7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6.77%26.43%28.33%12.06%3.52%▼1.56
관외사전투표 42.15%23.39%15.77%10.73%7.46%△18.76
재외투표 50.09%9.91%21.62%7.93%9.73%△28.4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진해구[21][22] 35.57%36.57%14.95%7.25%5.21%▼1.00 76.1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원도심권[23] 34.07%38.07%14.92%7.38%5.12%▼4.00 77.70
신항만권[24] 40.67%31.49%15.07%6.81%5.51%△9.18 71.25
}}}}}}||
7회 지선 진해구 개표 결과
경상남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김경수 김태호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0,350
(54.49%)
37,660
(40.76%)
+ 12,690
(△13.74)
62.44%
중앙동[25] 54.17% 39.41% △14.76 58.43
태평동[26] 43.88% 51.96% ▼8.08 62.02
충무동[27] 36.20% 59.47% ▼23.27 59.72
여좌동[28] 39.94% 56.59% ▼16.66 61.90
태백동 38.28% 57.58% ▼19.30 57.64
경화동[29] 51.83% 43.59% △8.23 62.30
병암동 48.71% 47.10% △1.61 59.26
석동 57.44% 38.20% △19.24 62.92
이동 45.14% 50.51% ▼5.37 55.39
자은동 58.42% 37.41% △21.01 62.65
덕산동[30] 52.82% 42.33% △10.49 59.44
풍호동[31] 57.42% 37.55% △19.87 65.93
웅천동 46.32% 49.56% ▼3.24 60.63
웅동1동 51.72% 44.42% △7.30 56.49
웅동2동[32] 64.57% 31.12% △33.45 51.84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거소·선상투표 51.27% 37.15% △14.12
관외사전투표 62.86% 30.42% △32.44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투표율
진해구[33][34] 53.55% 42.01% △11.54 59.55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투표율
원도심권[35] 51.61% 43.87% △7.74 61.57
신항만권[36] 59.58% 36.20% △23.37 53.84
창원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허성무 조진래 안상수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5,616
(49.51%)
27,742
(30.11%)
12,607
(13.68%)
+ 17,874
(△19.40)
62.44%

  • 역대 국회의원
진해시-
창원군
13대14대진해시15대16대17대18대창원시
진해구
19대20대
박재규/초선
통일민주당
배명국/3선
민주자유당
허대범/초선
신한국당
김학송/초선
한나라당
김학송/재선
한나라당
김학송/3선
한나라당
김성찬/초선
새누리당
김성찬/재선
새누리당


해군 장교들이 많은 구 답게, 보수적이다. 창원시에서 마산합포구 다음으로 보수정당의 득표율이 높은 구이기도 한다. 민주당계 후보가 받은 가장 높은 득표율이 고작 29%일 정도 (20대 총선),또한 13대의 박재규 전 의원과 16대~18대 국회의 김학송 전 의원 정도를 제외하면 박종규(10대), 배명국(11, 12, 14대), 허대범(15대), 김성찬(19대~) 등 군부 출신들이 번갈아가며 국회의원에 당선된 것도 특이사항. 특히 해군기지가 있는 구도심 지역인 중앙동, 충무동, 태백동, 여좌동, 경화동, 병암동, 이동의 보수세가 매우 강해, 이 지역에서는 마산 못지않게 보수성향의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는 경향을 보였다. 대략 7:3 정도로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지지도가 나왔었는데, 이것을 희석시켜 주는 지역은 웅동2동과 석동, 풍호동이었다.[37] 공교롭게도 웅동2동, 석동, 풍호동 및 마산 내서읍의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신시가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 들어서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 국정원 간첩 조작 사건,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위안부 합의, 새누리당 공천 파동 등등 최악의 실정이 겹치면서 보수 지지세가 서서히 빠져나갔다. 2016년 20대 총선 비례표에서 두 진영간의 격차가 좁아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는데, 지역구의 경우 김성찬 국회의원이 과반의 득표율로 넉넉히 당선되기는 했지만 비례대표 득표율에서 새누리당이 42.64%에 그치면서 지난 총선[38]에 비해 무려 16.13%나 하락한 것이다. 반면에 민주진영은 국민의당이 분당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더민주+정의당을 합하면 29.53%를 득표해 지난 총선에 비해 4.69% 하락하는데 그쳤고, 국민의당을 합칠 경우 52.19%로 오히려 과반을 넘는 득표율을 기록해 정치 구도가 변화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윽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박근혜 탄핵 과정을 거치면서 보수세력이 분열되고 주저앉은 상태에서 치뤄진 19대 대선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87년 이후 민주당계 정당으로는 처음으로 이겼다. 관내투표(사전+본투표 합산)에서는 문재인 35.57% : 36.57% 홍준표로 1% 차이로 졌지만, 관외투표에서 민주당 표가 쏟아져 나오면서 역전이 됐다. 관내에서 홍준표가 이겼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동별로 살펴보면 홍준표가 이긴 곳이 훨씬 더 많았다. 자유한국당 홍준표는 15개동 중에 무려 10개동에서 이겼다. 진해 구시가지 일대[39]에서는 군인 인구가 대부분인 중앙동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40%를 가뿐히 넘겼고, 아직 농어촌지역인 웅천동에서는 무려 57%를 기록하면서 양산 원동면, 거제 장목면과 비슷한 득표율을 남겼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작 5개동에서 이겼지만, 이긴 지역들은 단 한곳을 제외하면 전부 신시가지 지역으로 인구가 많은 곳이었다. 특히 부산신항이 개발중인 웅동2동은 44%를 득표하여 진해의 정치 변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고, 구시가지와 연동된 택지지구인 석동, 자은동, 풍호동에서도 부산과 비슷한 수준의 격차(5~9%)로 이기면서 문재인의 진해 승리를 보조해주었다. 나머지 세 후보의 경우 뚜렷하게 족적을 남길 만한 득표율을 남기지는 못해 양당 체제가 상대적으로 굳건하게 남아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국민의당 안철수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의 경우 군인 인구가 많은 동네에서 득표율이 상당히 높았다. 해군기지 본부가 있는 중앙동에서 두 후보가 각각 18%, 12%를 기록해 진해 평균보다 각각 3%, 5% 높게 받았다. 군인들은 대체로 보수성향인 경우가 많은데, 이들이 새누리당의 실정 및 국정농단에 분노하여 대체재로 느끼는 안철수와 유승민에게 분산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때문에 문재인 후보가 0.68%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중앙동에서 간신히 1위를 취할 수 있었다. 참고로 여기는 석동과 웅동2동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젊은 층의 유입이 높아지는 상황이라[40]앞으로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계열이 치열하게 부딪힐 것으로 예상된다.


진해구 : 문재인 41,249(36.11%) > 홍준표 40,049(35.06%) > 안철수 17,435(15.26%)

1위 - 문재인 : 웅동2동(44.0%), 석동(39.7%), 풍호동(39.1%), 자은동(38.2%), 중앙동(32.3%), 관외사전투표(42.1%), 재외투표(50.1%) (5개동 + 관외사전 + 재외투표)
1위 - 홍준표 : 웅천동(58.0%), 태백동(52.4%), 충무동(51.6%), 여좌동(49.1%), 태평동(46.0%), 이동(44.5%), 병암동(40.4%), 경화동(39.9%), 덕산동(38.1%), 웅동1동(37.6%) (10개동)
1위 - 안철수 : 거소/선상투표(32.7%)

하지만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13.7프로차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가 자유한국당 김태호 후보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저번 대선에서는 석동과 웅동2동의 힘으로 당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대략 1프로 차로 근소하게 이겼는데, 이번에 김경수 후보는 홍준표 후보가 이겼던 웅동1동, 경화동, 병암동 등에서도 승리를 거두었다. 기초단위 역시 창원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후보가 자유한국당 조진래 후보에게 19프로 차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도의원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진해구 지역 세개 모두를 휩쓸게 되면서 점점 더불어민주당이 우위를 보이는 지역으로 변화하고 있다.

6. 군사

이름부터가 진압할 진(鎭)에 바다 해(海)자를 쓴다. 조선해군 요새지였으며,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작정하고 1916년 요항부를 설치하는 등 군사도시로 키워 이곳을 해군기지로 개발하였다. 지금도 대한민국 해군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에 입대한 신병 및 부사관후보생들을 교육하는 해군기초군사교육단후반기교육 학교들이 속해 있는 해군교육사령부, 해군군수사령부 등이 진해에 있다. 진해의 부지 상당수를 관리하는 곳도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로, 진해 지역의 방어를 총지휘하고 예비군을 관리하는 업무도 맡는다.

초창기는 진해가 아닌 신마산(해운동) 지역이 군사기지였다. 일본은 대한제국으로부터 현재의 신마산 지역을 조차지로 확보하고, 뒤이어 러일전쟁의 승리를 통해 러시아의 조차지였던 현 월영마을 일대를 일본 정부 소유로 해서 군대를 주둔시켰던 것. 그러나 해운동은 군항으로 사용하기엔 수심이 얕고 부지가 좁았기에, 이 곳에는 육군 부대만 남겨두고 마산만 외곽인 현재의 진해시 일대에 대대적인 군항 부지 및 신시가지 조성을 일궈낸다. 이것이 현재의 진해시 해군사령부 및 구 시가 일대의 유래. 덧붙여 이 신도시(?)개발 덕택에 신마산의 일본인 상권이 몰락했다.

이 때 개발과정에서 3개의 로터리가 생겼는데, 이것이 북원, 중원, 남원로터리이다. 특히 중원로터리는 위에서 보면 왠지 구 일본 해군의 욱일기가 떠오른다. 느낌 묘하다. 실은 욱일기의 상징성이라기보다는, 군사도시의 경우 병력의 즉각적 산개를 위해 방사형으로 길을 뚫는 경우가 많다. 서울시청에서 용산을 잇는 현재의 소공로가 그 대표적인 예. 진해의 경우 중원로터리 외에도 미군 군수지원단 정문에서 남, 동, 북동 방면의 방사선으로 길이 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군 도시답게, 진해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해군 복장의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또한 외국인들도 가끔 보이는데, 미 해군 관련인이거나 대부분 선원들이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미군 관계자들은 꽤 친절해서 미군들에 대한 진해구민의 인식은 나쁘지 않다. 주한미군들 중 해군은 정말 극소수인데다, 해군이 육군에 비해 입대 자원들의 질이 좋은 편이라는 것이 이를 보장해주는 요소라 여겨진다. 군인은 전부 수입이 안정된 공무원이기 때문에 구 경제가 나라 경제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이지만 바꿔 말하면 호황일때도 크게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미군 주둔지이기 때문에 AFKN을 수신할 수도 있다. 할로윈때 마다 미 군수지원단 안에 들어갈 수있는데 사탕을 준다 하더라!!! 여담이지만 영어못해도 사탕은 받을 수 있다 하더라....

7. 문화생활

촌이란 느낌이 강하지만 창원지역 중 가장 최초로 공공기관 인터넷카페를 개설한 지자체이기도 하다.[41]

대형마트로는 롯데마트홈플러스가 입주해 있다. 그런데 서로 그렇게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것도 아닌데 사실 진해란 곳이 그렇게 사람이 많은 동네도 아닌지라[42] 평일에 가보면 고객보다 점원이 더 많은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주말쯤 돼야 부산 영도구 정도의 인구밀도가 된다. 롯데마트는 옆에 아파트 단지가 있어 사람이 꽤 있는 편. [43] 홈플러스는 정말 사람없다.

홈플러스 맞은편에는 경화시장이라는 오일장이 선다. 날짜가 3,8로 끝나는 날(3일,8일,13일...)에 선다.5월 8일은 무슨 날? 어버이날이 아니라 경화장날 홈플러스가 처음 생길 때 경화시장의 매출을 걱정했지만 경화장날이면 경화시장은 여전히 북적거리는데다 홈플러스의 매출도 같이 올라간다고 한다(장날마다 푸드코너에서 행사도 한다. 와플 1+1!). 존나좋군?

해양극장, 중앙극장이라는 영화관이 있었으나 폐관하였다. 해양극장은 화천동 해양프라자(맥도날드 진해점이 있는 건물)에 있었고 2011년 폐업하였으나 바로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은 현재까지도 해양극장이란 명칭을 쓰고 있다. 중앙극장은 중원로타리와 진해역 사이에 위치했었고 중앙시네마로 상호를 변경하여 운영되다 2009년 폐업하였다.(두 극장 모두 롯데시네마 진해관이 생기면서 망했다는 말이 있으나, 진해에 롯데시네마가 생기기 전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창원이나 마산으로 영화를 보러갔었다.하지만 지금도 사관생도들은 20분 거리를 가야한다...)

현재는 롯데마트 옆에 건물에 롯데시네마가 있다. 건설중 한동안 부도 크리로 폐건물 상태였다가 공사가 재개되어 2012년 12월 21일에 비로소 개관하였다. 극장자체는 괜찮으나 주차장이 협소하다는 불평이 많은 편이니 이용시 유의하시길. 사실 다들 바로옆 농협이나 롯데마트 주차장을 이용한다 카더라. 결국 롯데마트는 그 이유로 유료 주차장이 되었다. 그 덕분에 롯데마트에 주차한 사람들은 퇴근시간과 영화 끝나는 시간에 겹쳐지면 나가는데만 3시간이 걸리는 헬파티가 시작된다 진풍경이 펼쳐진다.

8. 교통

외부에서 들어가려면 각 도시별로 1개씩의 큰 연결도로가 있다. 성산구 방향으로는 진해구 석동에서 안민고개를 관통하여 성산구 성산동으로 연결되는 안민터널이 있다. 창원 마산회원구 방향으로는 장복터널이 있다. 부산방향으로는 웅천, 웅동, 용원을 지나 부산 강서구로 연결되는 왕복 4차선의 2번 국도가 있다. 각 터널 주변에는 왕복 2차선의 고갯길이 있고, 부산방향으로는 지사 과학단지로 우회연결이 가능한 등 우회 도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나, 문제는 이 길들이 전부 2번국도의 일부구간인 진해대로에 연결되어 있는 탓에 출퇴근 시간에 해당 구간의 터널 및 도로는 자주 막히며, 특히 안민터널과 진해대로 연결도로가 각각 만나는 3호광장 사거리는 정체가 심하다. 여기에다 군항제라도 걸려서 외지인까지 몰려들면 못들어가고 못나갈 각오를 해야만 한다.

즉 쉽게 말해서 들어오는 길의 수도 적고 그다지 넓지도 않으며 창원 지역에서의 접근은 산복도로를 넘지 않는 한 반드시 터널을 지나야만 한다.

진해에 야구장이 생기는 것을 다들 반대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프로야구의 특성상 매일 경기가 있는데 팬이 많은 LG나 KIA, 롯데 팬들은 출퇴근시간이 겹쳐 차가 밀려서 못 들어오게 되기 때문. 도로를 확장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시의 서쪽 대부분을 해군기지가 버티고 있고 그걸 피하자니 산이 둘러싸고 있다. 군사도시로서의 가치는 매우 우수할 지 몰라도, 교통 면에서는 상당히 불리할 수밖에 없는 도시 환경이라 해결은 요원해 보인다. 창원에 지속적으로 터널을 뚫어 달라고 요구하고는 있다.

신항 물류수송료 확보 및 진해구 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존의 국도 2호선을 대체하는 도로를 건설하고 있다. 귀곡-행암 구간은 마창대교를 지나 기존 장복터널 진입로 전에서 '제2장복터널(가칭)'을 신설하고 진해대로 위에 새로 산복도로를 개통하게 되며, 석동-소사 구간은 길이 7.13km의 진해터널을 개설하게 된다. 또한 석동-소사 구간에서 진해구 자은동과 성산구 천선동을 연결하는 '제2안민터널(가칭)이 접속하게 된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기존의 혼잡한 장복터널 및 진해대로 구간을 지나지 않고 마산합포구 및 성산구에서 부산신항까지 고속화 도로를 통해 빠른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제2안민터널에 대한 떡밥이 몇 년 동안 끊임없이 제기되었는데, 2016년 2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통합이후 진해구의 인구가 빠른속도로 늘어나 안민터널의 통행량이 크게 증가하여 더이상은 손놓고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인 듯. 안민터널의 1일 적정 통행량은 39,200대이나 최근 1일 평균 67,000여대가 통과해 적정량을 한참 초과하였다.

김해시도 인접하고 있지만 서로 연결하는 도로가 없기 때문에 산을 타고 가지 않는 이상 바로 갈 수 없다. 웅동-장유를 연결하는 도로가 2018년 1차 구간이 개통되었다.

해안선을 따라 얇고 길게 펼쳐져 있는 도시라서 버스 노선이 크게 차이 없다. 구내노선이라면 아무거나 골라 타도 홈플러스나 롯데마트 두 곳 중 하나는 거의 100% 간다고 보면 된다.

진해시외버스터미널에는 서울남부, 부산동부·부산서부, 동대구[44], 울산, 김해, 거제로 가는 버스 노선이 있다. 하지만, 진주행은 인원 감소로 노선이 없어졌다. 북면행은 마산, 창원, 진해 통합으로 159번으로 대체되었으며, 지금은 폐지되었다.

몇 년 전까지 시(市)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외노선이 부실한데, 도시가 상대적으로 크고 교통이 발달된 마산, 창원, 부산으로 둘러싸인 영향인 듯 하다. 마창진 지역은 1970년대 후반부터 시내버스 공동 배차를 실시하였기에 마산으로 시내버스로 이동하여 시외, 고속버스 혹은 기차를 이용하면 됐었다.

철도로는 진해선이 통해역에서 종착하긴 하지만, 통해역이 해군 진해기지 사령부 내에 있기 때문에 민간인이 출입할 수 없다. 따라서 사실상의 종착역은 진해역이다. 다만 군항제 기간 동안에는 부대 개방을 하기 때문에 통해역을 도로 건너편에서 구경할 수 있기는 하다. 진해역과 동대구역을 왕복하는 여객열차가 있었는데, 무궁화호가 없이 전부 새마을호였다가 2012년 12월 이후 무궁화호마산역까지 운행했다. 안타깝게도 진해선의 여객 수송은 2015년 2월 1일 부로 중단되었다. 다만 진해 군항제가 알려진 까닭에 완전 폐선은 아니다.
진해역은 아직까지 진해 군항제 때에만 진해에서 유일한 기차역이다. 하지만 2016년부터는 군항제 기간에도 여객열차를 운영하지 않게 되었다.

사실 진해역은 시가지 서쪽으로 치우쳐 있고, 시가지 중심에 있는 역은 경화역인데 어째 상당히 옛날부터 무정차였다.

창원시에서 자전거 타기가 좋지 않은 지역이다. 자전거도로가 없는 경우 인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인도가 좁다. 가뜩이나 좁은 인도에서 버스정류장이 나오기라도 하면 차도로 내려가야 하는데 경사가 없어서 인도에서 차도로 이동하기가 매우 불편하다. 경사진 턱도 없어서 인도로 다시 올라오려면 멈춰서 자전거를 들어야 할 지경. 있는 자전거도로도 좁아터진 인도를 억지로 자전거도로로 만든 거라서 버스정류장이 나오면 버스가 멈춰서는 장소로 자전거도로가 내려가게 되어있어서 버스가 오기라도 하면 자전거 타는 이가 다칠 위험까지 있다. 이 때문에 공용 자전거 서비스인 누비자의 이용률이 비교적 낮은 편. 그래도 학생들은 많이 탄다.
야자 끝나는 시간에 맞춰 진해고등학교 밑에 있는 시립도서관 앞에 서 있으면 진해고등학교 학생들이 누비자 한대에 세명이 달라붙어 내리막길을 질주하는 명장면을 볼 수 있다.[45] 참고로 진해에서 누비자는 의외로 군인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이는 진해 해군기지의 경우 부지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자가용 승용차가 없는 인원의 경우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진해 해군기지 내에 몇 개의 누비자 전용부스가 갖추어져 있다.

9. 연혁

  • 조선시대 : 경상도 웅천현.
  • 1895.05.26 : 진주부 웅천군.
  • 1896.08.04 : 경상남도 웅천군.
  • 1908.09.14 : 웅천군이 폐지되고 창원군에 합병.
  • 1931.04.01 : 창원군 진해면이 진해읍으로 승격.
  • 1955.09.01 : 창원군 진해읍이 진해시로 승격, 창원군에서 분리.
    • 당시 행정동 : 경화1가동·경화2가동·경화3가동·덕산동·석동·여좌1가동·여좌2가동·여좌3가동·이동·자은동·장천동·충무로1가동·충무로2가동·충무로3가동·충무로4가동·충무로5가동·충무로6가동·태백동·풍호동·행암동
  • 1973.07.01 : 창원군 웅천면이 진해시로 편입. 웅천1동과 웅천2동 설치.
  • 1983.02.15 : 의창군[46] 웅동면이 진해시로 편입. 웅동1동과 웅동2동 설치.
  • 1995.03.15 : 용원동의 일부가 부산광역시 강서구 송정동에 편입.
  • 1996.07.01 : 행정동 통합/개칭
    • 경화1가동,경화2가동 → 경화동
    • 경화3가동 → 병암동
    • 여좌1가동,여좌2가동 → 여좌동
    • 웅천1동,웅천2동 → 웅천동
    • 장천동,행암동 → 장암동
    • 충무로1가동,충무로4가동 → 중앙동
    • 충무로2가동,충무로3가동 → 태평동
    • 충무로5가동,충무로6가동 → 충무동
    • 태백동,여좌3가동 → 태백동
  • 1998.09.14 : 풍호동과 장암동이 풍호동으로 합병.
  • 2007.03.02 : 용원동의 일부가 부산광역시 강서구 송정동에 편입.
  • 2010.07.01 : 진해시가 창원시·마산시와 통합하여 폐지, 전 지역이 창원시 진해구로 재편

10. 하위 행정구역

파일:attachment/진해구/map5.jpg
행정동 법정동
덕산동 (이동 관할지역 제외) 덕산동
(자은동 관할지역 제외) 덕산동·자은동
(풍호동 관할지역 제외) 풍호동
병암동 (경화동 관할지역 제외) 경화동
(석동/이동 관할지역 제외) 석동·이동
석동 (병암동/이동 관할지역 제외) 석동·이동
여좌동 (중앙동 관할지역 제외) 현동
(충무동 관할지역 제외) 충무동
(태백동 관할지역 제외) 여좌동·태백동
웅동1동 남양동·대장동·두동·마천동·소사동
웅동2동 가주동·안골동·용원동·청안동
웅천동 남문동·명동·북부동·서중동·성내동·수도동·연도동·제덕동·죽곡동
(풍호동 관할지역 제외) 원포동
이동 (덕산동/자은동 관할지역 제외) 덕산동·자은동
(병암동/석동 관할지역 제외) 석동·이동
자은동 (덕산동 관할지역 제외) 덕산동·자은동
(이동 관할지역 제외) 덕산동
중앙동 광화동·대천동·도만동·도천동·동상동·비봉동·송죽동·수송동·신흥동·익선동·중평동·창선동·통신동·회현동
(여좌동 관할지역 제외) 현동
(충무동 관할지역 제외) 제황산동·중앙동
(태평동 관할지역 제외) 근화동·부흥동·제황산동·태평동
충무동 대흥동·송학동·인사동·평안동·화천동
(여좌동 관할지역 제외) 충무동
(중앙동 관할지역 제외) 제황산동·중앙동
(태평동 관할지역 제외) 제황산동
태백동 (경화동 관할지역 제외) 경화동·태백동
(여좌동 관할지역 제외) 여좌동·태백동
태평동 남빈동·대영동·대죽동·무송동·속천동·숭인동·안곡동·앵곡동·인의동·충의동
(중앙동 관할지역 제외) 근화동·부흥동·제황산동·태평동
(충무동 관할지역 제외) 제황산동
풍호동 장천동·행암동
(웅천동 관할지역 제외) 원포동
(덕산동 관할지역 제외) 풍호동

10.1. 구 창원군 진해읍 지역

10.1.1. 중앙동, 태평동, 충무동, 여좌동

진해구의 구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곳. 원래 일제강점기 때에 계획도시로 건설되었기 때문에 다른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방사형 도로망을 가지고 있다.[47] 신마산에 있던 요새사령부를 이전하면서 도시화된 곳으로 당시 이 일대에 거주하던 조선인들은 경화동 일대의 황무지로 강제 이주되었다고 한다.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24141834inejHlXv9T6P6ICLxM84kVYhQ8qbr217.jpg

다만 여좌동을 제외한 지역은 법정동이 거의 블록 단위로 형성되어 있어 구획 분할이 복잡하게 되어 있고[48][49], 진해기지사령부해군사관학교, 해군 군수사령부 등 군부대가 깔려있기 때문에 도시 발달이 기형적으로 제약되어 있어 평소에는 매우 한적하다. 진해선 진해역, 통해역, 진해시외버스터미널이 이곳에 있으나 통해역은 일반인이 접근하면 코렁탕 한 사발을 들이키는 곳이므로 실질적인 여객 취급은 진해역에서만, 그나마도 근간에는 진해 군항제 기간 동안에만 했었다.
10.1.1.1. 중앙동
진해시청이 중원로터리 인근에 있었다가[50] 2004년 7월 풍호동으로 이전하였다. 2000년대 중반 시청이전후 중심가가 석동, 풍호동 일대로 옮겨가면서 진해 최대의 번화가였던 중앙동 일대의 상권이 크게 축소되었다.

진해우체국과 진해공설운동장이 있다.
10.1.1.2. 태평동
진해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태평동 끝자락에 위치한 속천동 지역에는 거제도로 향하는 여객선을 취급하는 여객터미널 및 진해구내 버스 대부분의 기종점 역할을 하는 진해여객 차고지가 위치해 있고, 해안도로, 진해루 등이 위치해 있어 지역 주민의 휴식 및 관광명소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다. 속천동 지역은 대략 2-30년 전부터 아파트 등이 소소하게 자리하고 있었는데, 최근 진해만 인근에서 간척 사업 등이 진행되면서 신축 아파트나 주상복합 등이 들어서고 있다. 진해여객 차고지에서 시내 방향으로 향하는 도로 바로 옆편에는 진해구의 명소 중 하나인 제황산공원(속칭 '탑산'[51])으로 갈 수 있는 가파른 지름길이 만들어져 있다[52]. 탑산은 진해 출신의 초등/중학교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방문해본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다.
10.1.1.3. 충무동
중원로터리 1시방향에 있던 진해경찰서도 2005년 석동으로 이전하였고, 창원소방본부 또한 풍호동으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진해중앙시장이 있다.
10.1.1.4. 여좌동
여좌천이 벚꽃 명소로 유명하여 진해 군항제 때는 항상 사람으로 미어터지지만, 평상시에는 매우 한적한 주거지이다. 창원에서 장복터널을 통과하면 바로 보이는 곳에 테마파크인 진해파크랜드가 있었으나 시설 노후화와 매출 부진으로 2011년 6월 13일에 폐장되었다. 이후 오랜 시간동안 비어 있다가 썬비치워터파크로 재개장되었다.

육군대학 및 진해교육사령부가 있었던 여좌동 육군대학 부지는 NC 다이노스의 홈구장 부지 선정으로 많은 논란이 있었다. 현재는 그 계획이 백지화되어 재료연구소 제2캠퍼스를 포함한 연구 개발 단지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진해역이 있다.

10.1.2. 태백동, 경화동, 병암동, 석동

진해구의 주거지역이라 할 수 있는 곳.

해군교육사령부 일부와 진해루가 있는 곳도 바다를 매립한 곳이다[53].

해군으로 입영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가게 되는 해군기초군사교육단이 경화동에 있다.[54]
10.1.2.1. 태백동
태백삼거리가 있다.
10.1.2.2. 경화동
진해선 경화역이 있으나 진해 군항제시기를 제외하면 여객영업을 하지 않았고, 2012년에는 가건물이던 역사까지 허물고 공원을 조성해놓았다.
10.1.2.3. 병암동
홈플러스 진해점과 경화시장이 있다.
10.1.2.4. 석동
1999년 안민터널이 개통된 후 석동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건설되었다.

롯데마트 진해점과 롯데시네마 진해점이 있다.

진해경찰서와 창원지방법원 창원남부시법원이 있다.

10.1.3. 이동, 자은동, 덕산동, 풍호동

진해구의 주거지역이라 할 수 있는 곳. 다만 진해비행장 인근 고도제한 때문에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지역 최고층 아파트가 15층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2000년 이후 고도제한이 차츰차츰 완화되더니 이제는 15층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꽤 많이 볼 수 있다.

창원시 통합 이후 풍호동 구 해군시설운전학부 부지에 대규모 고층 아파트 단지가 입주하고 자은동에 공공주택지구가 완공되면서 명실상부한 진해구 최대의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되었다.

상가단지까지 들어서면서 마트가 없다는 점만 빼면 석동보다 자은,풍호동 쪽이 놀기 좋다좁은 땅에 다닥다닥 붙어있으니까 멀리 갈 필요가 없잖아
10.1.3.1. 이동
이동에서 신(新)이동이라고 불리는 곳은 바다를 매립하여 택지로 만든 곳이다.
10.1.3.2. 자은동
10.1.3.3. 덕산동
에너지환경과학공원이 있다.
10.1.3.4. 풍호동
2004년 시청이 풍호동으로 이전하면서 진해의 중심이 서부지역에서 중부지역으로 옮겨왔다.

10.2. 구 창원군 웅천면 지역

10.2.1. 웅천동

STX 진해조선소(대동조선)가 있다. 나머지는 평범한 농·어촌 지역으로 진해구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행정구역이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으로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남문지구는 물류 및 제조업 공장이 가동되고 있으며 아파트 건설로 활발히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다. 웅동지구 매립지는 F1 경기장, 글로벌테마파크, 카지노 복합 리조트 등의 다양한 개발 계획이 있었으나 현재는 골프장, 아쿠아리움, 수변공원 등을 포함한 복합관광단지로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옛 웅천현의 관아가 있던 곳으로, 웅천읍성이 일부 복원되어 있다. 동네 뒷산인 남산 정상부에 임진왜란때 왜군들이 사용하던 웅천왜성이 있다. 명동 일원의 진해해양공원은 솔라타워, 해양생물테마파크, 어류생태학습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일대에 조성중인 마리나, 웅동관광단지와 연계되어 진해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이 기대된다.

10.3. 구 의창군 웅동면 지역

10.3.1. 웅동1동

마천주물공단이 있으나 공해 유발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 밀양 하남 일대로의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2013년 남양동 일원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남양지구가 조성되었다. 더불어 전체적으로 신항만의 영향으로 산업단지가 많이 조성되고 있는 분위기. 두동 경제자유구역에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으며, 보배캠퍼스 부지에 동아대학교에서 연구 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다.

부산 지사과학단지와 연결되는 보배터널이 있으며, 용원지역과 석동을 연결하는 석동-소사간 도로가 건설중에 있다. 그리고 남해고속도로제3지선이 될 신항만배후도로도 건설 중인데 진해IC, 진해요금소가 이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웅동-장유간 도로[55], 진해IC로 진출입 할 수 있는 연결구간도 웅동지역에 만들어지고 있다.

성흥사계곡과 용추폭포가 그나마 유명한 편.

10.3.2. 웅동2동

정식 명칭은 웅동2동이지만 용원이라는 지명이 인지도가 높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과 부산신항만, 녹산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고도제한이 없어 진해 시내에서 보기 어려운 고층 아파트 단지가 밀집되어 있다. 법정동으로 용원동, 청안동, 안골동, 가주동을 포함하고 있으며, 바로 옆의 부산 강서구 녹산동과 한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일부 지역은 부산광역시의 국번인 051을 사용하고,부산광역시 시내버스가 웅동2동 내부까지 진입하며, 진해나 창원 시가지로 가는 것 보다 부산광역시의 대형 상권인 하단역남포동으로 가는 것이 훨씬 가까워 서부산/원도심 생활권에 종속되어 있다. 인근 웅동1동과도 산과 고개로 분리되어 있어 왕래가 불편한 반면, 부산 강서구 방면으로는 넓은 평지가 펼쳐져 있어 지리적으로도 부산에 더욱 가까운 지역이어서 마창진 통합 당시 진해 동부 지역의 부산 편입 운동을 선도하기도 하였다. 녹산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한 유흥 상권이 매우 발달하였다. 부산신항 북컨테이너 배후부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대에는 활발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곳의 관할권을 두고 경상남도와 부산시 간에 헌법소원까지 가는 분쟁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임진왜란 때 격전지였던 안골포가 이 곳에 있다.

11. 주요 시설


[1] 광역지방자치단체인 경상남도 산하의 기초지자체인 창원시 산하의 일반구로써 과거 진해시장과는 달리 지역 주민이 선거로 뽑지 않으며 창원시장이 임명하는 임명직 공무원이다. 표면상으로는 창원시청 경제국 국장과 동일한 직업공무원 신분이다. 다만 실질적으로는 개별 청사가 있는 점과 창원시장이 위임한 범위내에서의 구청 공무원 인사권 그리고 전용 관용차 등이 제공되는 점 그리고 일반구이기는 하나 어쨌든 특정 지역을 부여된 권한 내에서는 책임을 져야 하는 등에서는 차이가 있다.[2] 진해시 시절에는 도메인이 'www.jinhae.go.kr'이었다.[3] '진희로'는 '구 진희로'와 '신 진희로'가 있는데, '구 진희로'는 지금의 진해대로이고, '신 진희로(지금의 '진희로')'는 속천동에서 덕산동을 잇는 해안도로이다.[4] 현 월영동 일대의 러시아 조계지를 먹고 육군을 주둔시키고, 일본인 조계지 북쪽을 매립하여 현재의 제1-중앙부두를 만들었다.[5] 이 때문에 1930년대까지는 신마산의 발전이 약간 정체를 겪게 된다.[6] 구레의 경우 구 일본군의 해군사관학교였던 해군병학교(海軍兵学校)는 정확히는 구레 옆에 있는 에다지마에 있다. 하지만 구레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구레나 다름없다. 물론 엄밀히 말해서 현재 일본의 해군사관학교 기능은 방위대학이 하고 있다. 그렇지만 방위대학교 졸업자나 학사사관들은 해군병학교 건물을 그대로 활용하는 해상자위대간부후보생학교에 와서 교육을 받고 있기에 여전히 구레는 해군사관 양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진해에 해군1교육단이 있는 것처럼 해상자위대의 4개 신병훈련소인 구레지방대 교육대도 있다.[7] 2004년 신축·이전. 구(舊)청사는 중앙로터리 인근에 있었다.[8] 게다가 바로 옆에 보건소/진해구 복지관/장애인 복지관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더 커보인다.[9] 참고로 기초지자체는 지자체 별로 1개까지만 여권사무 처리기관을 운용할수 있다. 다만 창원의 경우 3개도시가 하나로 통합된 특례로 일부 구청에서도 여권사무를 처리할수 있도록 해준것이다. 참고로 여권사무는 국가에서 지자체로 위임한 것으로 재위임이 불가하므로 과거 마산시/진해시 시절의 권한이 그대로 유지된것은 아니고 창원시의 권한으로 3개의 여권민원사업소(시 본청, 마산합포구, 진해구)를 운영하는 것이다.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만일 창원이 광역시가 된다면 나머지 3개구(의창, 성산, 마산화원)에서도 여권사무를 볼수 있게 된다. 자치구가 되기 때문이다.[10] 나머 지역 인구가 오르락 내리락 하며 전체적으로는 약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서 창원시 전체 인구 또한 약간씩 감소하는 상황.[11] 예전에는 더 딱딱했다. 거의 조그만한 사탕을 씹어먹는 정도. 벽돌을 씹는다 생각하면 된다[12] 다만 2016년부터는 관광열차 또한 들어오지 않는다.[13] 해군기지가 있는 동네[14] 해군사관학교진해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동네[15]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16]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17]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18]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19] 진해구청 및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20] 부산신항만이 있는 동네[21] 관외투표 제외[22] 지역구 국회의원 : 김성찬 (자유한국당, 재선)[23] 중앙동, 태평동, 충무동, 여좌동, 태백동, 경화동, 병암동, 석동, 이동, 자은동, 덕산동, 풍호동[24] 웅천동, 웅동1동, 웅동2동[25] 해군기지가 있는 동네[26] 해군사관학교진해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동네[27]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28]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29]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30]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31] 진해구청 및 해군부대가 있는 동네[32] 부산신항만이 있는 동네[33] 관외투표 제외[34] 지역구 국회의원 : 김성찬 (자유한국당, 재선)[35] 중앙동, 태평동, 충무동, 여좌동, 태백동, 경화동, 병암동, 석동, 이동, 자은동, 덕산동, 풍호동[36] 웅천동, 웅동1동, 웅동2동[37] 마산회원구의 내서읍은 보수세가 약해지고 있기에, 20대 총선 한정으로 경합열세로 볼 수 있지만, 아직은 차기 대선과 지방선거를 치뤄봐야 안다.[38] 새누리+선진당 : 58.77%[39] 중앙동, 태백동, 충무동, 여좌동, 태백동, 경화동, 이동[40] 게다가 김해,양산과 같이 부산광역시와의 연담화 가능성도 있다.[41] 장복산 자락의 진해구민회관(구 진해시민회관) 1층에 있었다.[42] 대형마트의 유지인구는 대략 10~15만명인데 진해구 인구가 18만 정도. 더군다나 홈플러스 바로 앞에는 정기적으로 장까지 선다. 보통은 대형마트 상권에 바로 잡아먹히지만, 진해에 오래 사신 분들은 주로 이곳에서 사기 때문에 규모는 줄어들어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43] 안민고개를 통해 성산구 대방동, 성주동, 안민동 주민들이 롯데마트로 장보러 오기도 한다. 저 세군데는 오히려 이쪽이 빠르다.[44] 마산, 내서, 서대구 경유[45] 중앙고등학교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하교하다 사고를 당한 후로 이런 모습은 사실상 볼 수 없다.[46] 창원군은 1980년에 의창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1년에 원상복구.[47] 북원로터리-중원로터리-남원로터리 3군데를 기점으로 도로망이 계획적으로 나뉘어져 있다.[48] 특히 남빈동은 남한에서 가장 작은 동(0.005㎢)으로 해군사관학교 정문이 동의 전부다(...)[49] 이 중 현동과 비봉동 등 군시설이 전부를 차지하는 법정동도 있다.[50] 진해구 부흥동 1번지[51] 진해탑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좁게는 제황산공원 중 진해탑이 위치한 곳 인근을 칭하나 공원이 워낙 크고 탑산 인근이 접근성이 좋다 보니 그냥 다 퉁쳐서 탑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탑산 입구에서 제황산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기도 하다.[52] 위 지도의 '태평동'이라 쓰인 글자 중 '동'의 오른쪽에 난 바로 그 길이다.[53] 진해루 및 인근 해안도로는 주소 상 '경화동'으로 되어 있으나, 지역 주민에게는 그냥 뭉뚱그려 '속천'으로 인식된다. 아래 해군기초군사교육단 역시 같은 맥락.[54] 정확히는 속천항 부근 소재. 특히 면회를 위해서는 속천항 부근 해안도로 쪽으로 난 문으로 들어가게 되므로 '경화동'이라는 인식은 덜하다. 이곳에서 면회가 가능한 날이면 해안도로 일대는 면회객으로 매우 붐빈다.[55] 2018년 상반기중 구간개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