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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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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영문명Democratic Party of Korea[1]
등록 약칭민주당, 더민주[2]
창당일2014년 3월 26일 (새정치민주연합)[3]
당명변경2015년 12월 28일 (더불어민주당)
통합한 정당민주당 (2016년 10월 31일 합당)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7
(여의도동, 민주당사)
대통령문재인
대표이해찬 / 7선 (13·14·15·16·17·19·20대)
원내대표이인영 / 3선 (17·19·20대)
사무총장윤호중 / 3선 (17·19·20대)
정책위의장조정식 / 4선 (17·18·19·20대)
국회의원
128석[4] / 석 (43.1%)
광역단체장14석 / 17석 (82.4%)
기초단체장154석 / 226석 (68.1%)
광역의원650석[5] / 824석 (78.9%)
기초의원1,634석[6] / 2,926석 (55.8%)
당 색파란색 (#1870B9, Denim Blue)
이념자유주의
사회자유주의
참여민주주의[7]
정책 연구소민주연구원 (2008년 8월 27일)
후원회중앙당후원회 (2017년 10월 28일)
재외국민조직세계한인민주회의 (2010년 10월 4일)
당원 수3,579,111명 (2018년 12월 31일 기준)
권리당원 수878,114명 (2018년 12월 31일 기준)
국고보조금3,413,500,000원 (2019년 2분기)
당비 수입38,497,880,316원 (2018년)
재산총액31,339,425,901원 (2018년)
공식 사이트www.theminjoo.kr
팟캐스트진짜가 나타났다
유튜브 채널파일:유튜브 아이콘.png
SNS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중앙당사3. 당명과 로고4. 역사5. 정책6. 계파7. 지지 기반8. 소속 의원9. 다른 정당과의 관계10. 민주연구원11. 전당대회
11.1. 제2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11.2. 제3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
12. 중앙당 지도부
12.1. 초대 지도부12.2. 비상대책위원회12.3. 제2대 지도부12.4. 제3대 지도부
13. 원내 지도부
13.1. 제19대 국회13.2. 제20대 국회
13.2.1. 우상호 지도부13.2.2. 우원식 지도부13.2.3. 홍영표 지도부13.2.4. 이인영 지도부
14. 시도당 지도부15. 상임고문단16. 선거
16.1. 대통령 선거16.2. 국회의원 선거16.3. 지방선거16.4. 재보궐 선거
17. 비판18. 둘러보기

1. 개요

파일: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 (2017년 대선).png

대한민국민주당계 정당으로, 대한민국 현 정부인 문재인 정부의 집권 여당이다.

1955년 창당된 민주당을 뿌리라 주장하지만 이는 민주당계 정당 문서에도 나오듯 역사성을 강조하기 위한 부분이 크고[8] 실질적인 기원은 김대중 대통령이 1987년에 창당한 평화민주당, 1995년 창당한 새정치국민회의 또는 노무현 대통령으로 대표되는 부울경 출신 민주 인사들이 유입된 민주당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9][10]

가까운 전신 역사를 언급하자면,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통합당은 친노, 친문 세력이 주류였지만 2012년 19대 총선18대 대선에서 연패한 이후 쇠락일로를 걸었다. 이에 영향을 받아 2013년 김한길 체제가 들어섰고 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꾸었다. 그 후 안철수 의원의 첫 번째 신당인 새정치연합이 합당해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이 만들어졌다.

이 당명으로 치른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는 여당 새누리당과 무승부의 성적을 이루며 소기의 성과를 이루나 싶었지만, 불과 두 달도 안 지나 치른 7.30 재보궐선거[11]에서 11:4로 참패하며 침체기에서 벗어나는 데 실패한다.

2015년 문재인 대표 체제가 출범한 후에도 지지율은 여전히 지지부진했고, 합당으로 인해 넓어진 당 스펙트럼 때문에 당내 계파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었다. 결국 총선이 임박한 2015년 12월 13일 안철수 의원이 친안철수계와 일부 동교동계 및 호남 중진 의원들을 이끌고 탈당하여 국민의당을 창당했다.[12]

탈당 사태 이후 새정치민주연합은 2015년 12월 28일 문재인 대표의 주도로 당명을 '더불어민주당'으로 바꾸었다. 그 후 2016년 1월 말 문재인 의원이 당 대표에서 물러나고 비문 계파이자 중도 성향의 김종인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한 상황에서 본격 총선 정국에 돌입하는데... 민주당계 정당의 표 분산으로 패색이 짙다는 언론의 예측[13]을 뒤집어 엎고 2016년 20대 총선에서 수도권 압승과 PK에서의 역대급 선전을 바탕으로 국회 전체 의석 300석 중 123석을 얻어 당시 압도적 다수파가 될 것으로 예상되던 새누리당을 제치고 원내 제1당으로 올라섰다.

비록 새누리당이 총선 때 무소속으로 당선된 비박계 의원들을 복당시키면서 의석이 129석으로 늘어나 다시 원내 제2당으로 내려앉았으나 같은 해 10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새누리당이 분당되어 분열된 덕분에 원내 제1당의 자리를 되찾았다.
야권 분열이라는 위기 속에서 총선을 승리한 더불어민주당은 활기를 되찾았고, 이후 그 해 10월 역대급 대한민국 정치 스캔들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졌다. 더불어민주당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국을 유리하게 이끌며 끝내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실시된 2017년 19대 대선에서 여유롭게 승리해 9년 만에 정권을 탈환하게 된다.[14] 9년 만에 재집권에 성공하여 대한민국의 집권 여당이 됐고 국민의 정부 시절 새천년민주당참여정부 시절 열린우리당 이후 다시 찾아온 재도약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2017년 10월에 당비 납부를 약정하는 권리당원이 100만 명을, 11월에 15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이듬해 치뤄졌던 제7대 지방선거 & 재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 / 민주평화당 / 바른미래당에서 궐석이 생긴 의석을 1석만 빼고는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챙기는 데 성공하면서 2018년 지선 이후로는 원내 제1당의 위치를 굳혔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사회자유주의를 이념으로 내걸고 있다. 2017년 재창당 이후 개혁, 진보 ~ 중도우파 세력의 지지까지 두루 받는 정당이 되었고, 소속 의원의 정치적 스펙트럼이 꽤 다양한 상태다. 당내에 통합행동, 정세균 같은 중도주의도 있는가 하면, 이재명계같은 진보주의사회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중도좌파도 있다.

반면 김진표, 박영선, 홍의락 국회의원등 처럼 본인의 성향이 중도~중도보수적 성향을 가지고 있거나, 김부겸진영 등 보수 정당 출신 인사도 일부 있다[15]. 그 외 새정치민주연합 때 있던 당내 우파 의원들에 모임이였던 “민주당 집권을 위한 모임” 출신 중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때 민주당에 잔류한 의원이 일부 있다.[16]

지지자들의 정치적 성향 역시 하나로 뭉뚱그리기 어려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수 정당에 더 우호적인 중도 우파인데 보수 진영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저지르면서 '차라리 차악인 더불어민주당에 표를 주고 지켜보겠다'는 비판적 지지자도 있고,[17] 친노-친문의 정신적 지주인 이해찬 의원과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는 '좌우파를 따지기 전에 대한민국의 보수정당은 보수가 아니라 독재 정권의 후신, 일본 자민당 한국 지부, 적폐 쓰레기에 불과하며 민주당이야말로 진정한 보수 정당이다'라고 주장 하는 사람도 있긴 하다.[18]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공화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보다는 진보적이고, 민중당, 정의당보다는 보수적이고, 민주평화당하고는 정치적 스펙트럼이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19]

한편 온라인 당원 가입이 활성화된 이후부터 진보 정당의 내부적 문제들과 좌파 진영 단독 집권론에 대한 회의로 정의당, 민중당, 노동당, 녹색당을 탈당한 당원이 입당함으로써 진보 성향의 당원들도 이전에 비해 늘은 편이다. 그와 함께 박주민(정치인), 은수미, 이재명, 박용진[20]사회민주주의 성향을 나타내는 정치인이 당의 스타 정치인이 되는 등 더불어민주당에서 진보적 성향의 당원들도 한 축을 차지하게 되었다. 과거에 친노 중 한 명이었던 박남춘 인천시장도, 정의당의 심상정 의원과 비슷할 정도로 강한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다.

2. 중앙당사

파일:external/cphoto.asiae.co.kr/201702141103543221015A_1.jpg
중앙당사
현재 사용하고 있는 중앙당사는 국회 인근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소유 건물로 건물 자체는 1991년에 지어졌으나, 2017년 2월 13일 입주하였다. 이전에는 '장덕빌딩'이라는 이름의 오피스 건물이었으며, 민주당이 매입하기 직전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소유로 순복음영산신학원이 이용하고 있었고, 일부 민주당 사무실이 입주해있었다.

빌딩은 지상 10층 지하 4층 연면적 6,046㎡(약 1,829평) 규모로 되어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1층 일부를 제외한[21] 빌딩 전체를 사용 중이다. 지하에는 팟캐스트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로, 2층은 공보국 프레스룸, 3층은 대변인실, 4층엔 당대표실과 회의실을 두었다. 5층에는 비서실장실과 총무조정국, 6층은 최고위원실과 사무총장실, 7층은 여성국과 청년국, 8층은 직능국과 전략기획국 그리고 홍보국이, 9층에는 민생지원국과 을지로위원회가 있으며 10층은 카페 등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 2019년 4월 8일자로 8층과 10층에 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사무소가 입주했다.

건물 가격은 원래 230억 원이 넘는다고 알려졌으나 협상을 통해 200억 원 이하로 낮춰 매입했다고 한다. 최종적으로 알려진 금액은 192억 원이라고 한다. 매입 비용의 80%는 10년 분할상환을 조건으로 은행에서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 사용하던 중앙당사는 위치나 임대조건이 좋지 않아서 2016년 9월, 민주연구원 등 4개 빌딩에 흩어져있던 당 조직을 한 데 모으고, 사무처 안정화 및 정당 운영 비용 절약을 위해 당사 매입을 결정한 것이다. 민주당계 정당이 중앙당 소유의 당사를 갖게 된 것은 1995년 분당 이후 24년 만이다.[22] 그동안은 여의도에 위치한 오피스 건물을 임대하여 사용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입구 1층에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흉상이 설치돼 있다.

3. 당명과 로고

국민 당명 공모를 주관한 손혜원 홍보위원장은 후보들 중 희망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민주소나무당, 새정치민주당, 함께민주당의 다섯 개를 후보로 추렸는데, 대부분은 민주소나무당이 유력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결국 당명은 당무위원회의 결정을 거쳐 '더불어민주당'으로 확정되었다. 손 위원장과 도종환 의원은 '민주소나무당'에 호의적이었으나 당이 조금만 어려워져도 "식물 정당"으로 불릴 것을 염려하는 의견도 있고, 대부분의 당직자들도 '더불어민주당'을 선호했다고 전해진다. 손혜원 의원에 따르면 당시 원외 민주당의 분쟁 등과 관련해, 세 글자인 민주당과 무게 중심을 맞춰 '더불어'를 선택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이란 이름을 공모한 제안자[23]는 이 명칭을 신영복의 글 중 '더불어숲'이라는 표현에 착안했다고 한다.

초기에 당명 개정 직후 개정된 당명에 대해 혹평을 받기도 하였다. 새누리당 김용남 원내 대변인과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등은 '더불어'가 음주운전 단속 때 나오는 말인 '더 불어'를 뜻한다고 하거나[24], '더 불어터진 떡국', '더 불어터진 당' 같은 단어로 원색적으로 조롱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창업 주역이었던 안철수 의원 역시 "포장지가 바뀌었다고 해서 내용물도 바뀌었다고 믿겠느냐"고 견제했다.[25] 추후 분당 사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 더불어민주당의 탈당 사태 때문에 '떠민당'이라고 비꼬는 사람들도 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더불어(佛語)민주당'과 같은 장난 섞인 의견을 내기도 했다 '더불어'라는 이름이 예전 동양제과(오리온)에서 출시한 크래커 '더브러'[26]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더브러 민주당'으로 비틀고 더브러의 구조가 직사각형 중앙에 점선 무늬가 있어서 그 점선을 따라 반으로 쪼개먹는 구조라 '분당을 예고하는 복선'이라는 암시를 내놓기도 했다. 건덕후/파벌에서는 이름에서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를 연상하기도 했다. 일단 이렇게라도 여러 패러디가 만들어지고 대중에 회자되면서 새누리당[27]처럼 당명을 널리 알리는 데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약칭은 'The 민주당'이 될 수도 있고 '더'가 'more'의 의미가 될 수도 있게 '더민주당'으로 결정했으나, 더불어민주당과 이름이 비슷한 민주당(2014년)약칭 '더민주당'이 유사 당명 금지에 위배된다며 법적 조치에 들어가겠다고 밝혔고[28], 이후 당은 '더민주당'을 포함해 다양한 약칭을 검토한 후,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더민주를 약칭으로 확정했다. 이후 2016년 1월 11일, 선관위는 더불어민주당이 '더민주'라는 약칭을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선관위에 정식으로 '더민주'를 더불어민주당의 약칭으로 등록하여 13일자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공지한 정당 등록 현황에 반영되었다. 그러나 2016년 10월 더불어민주당과 원외 민주당이 합당하면서 두 당의 이름 싸움은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당명은 계속 더불어민주당으로 가되, 약칭은 '더민주'와 '민주당' 두 가지를 병용하고 언론에서는 '민주당'이라는 약칭을 사용해달라고 요청하였다.#

한글 표기 시 더불어 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으로 표기한다. 본래 형용사의 뒤는 띄어 쓰는 것이 맞지만, 고유명사이기 때문에[29] 띄어 쓰지 않기로 하였으며, 당에서도 붙여 써 달라고 당부하였다.[30]

새 당명을 두고 외신 기자들은 '더불어'를 어떻게 번역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했다고 전해졌다. 물론 이런 독특한 정당명이 흔한[31] 일본의 언론은 당명이 바뀐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함께'라는 뜻의 '토모(共)'를 붙여 '共に民主党'(토모니 민슈토)라 표기하기 시작했다. 중국어권에서는 與民主黨(与民主党, 여민주당)이라고 적기 시작했다. 영문명으로는 'Democracy for All', 'Harmonious Democratic Party', 'Inclusive Democratic Party', 'The Democratic United', 등이 검토되다가, 한글 약칭이 '더민주'로 결정됨과 동시에 'The Minjoo Party of Korea'가 되었다. 민주당도 정식약칭이 된 현재는 Democratic Party of Korea가 되었다.

처음엔 호불호가 매우 뚜렷한 이름이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한일 위안부 협상을 졸속 협상이라 비판하면서 내건 현수막에서 보듯 정책 구호와 당명을 연계하기 쉽다는 장점 또한 있다. 향후 선거 캐치프레이즈에서도 같은 양식이 자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32] 이런 우수한 범용성 덕분에 더불어민주당이란 이름을 거북하던 이들도 이젠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로고
파일:00547521901_20151229.jpg2016년 1월 7일 정식 로고 공개 전까지 사용되었던 임시 로고 중 하나. 정식 로고 공개 전까지 언론 등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파일:더불어민주당 임시로고.png2016년 1월 7일 정식 로고 공개 전까지 사용되었던 또 다른 임시 로고. 다만 첫 번재 임시 로고에 비해 사용 빈도는 현저히 적었다.
파일:더불어민주당 공식 로고.jpg 2016년 1월 7일 정식 공개된 공식 로고. 폰트는 격동고딕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했다.[33] 로고 글씨의 초록에서 파란색으로 점차적으로 변하는 그라데이션은 첫 번째 임시로고에서 크게 변경되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채도가 낮아져 이전 것보다는 세련되어 보인다. 로고 우측 상단에 깃발 모양 '□'자에 대해 손혜원 더민주 홍보위원장은 "자유와 평화, 그리고 진리와 정의가 만들어 내는 '민주'의 'ㅁ', 민주주의 깃발" 을 상징한다고 밝혔다.[34][35]
이 계조에서 색을 뽑아서 줄무늬 배경을 만들어 쓰기도 한다. 예시 링크의 상태가?
파일:external/theminjoo.kr/20160112_185319_581_415b519e-cb34-4794-b2d2-60ffacb7b80a_1.jpg2016년 1월 12일 정식 로고 공개 이후 더민주 홈페이지에 자료실에 올라온 응용 버전.[36]

4. 역사

민주당계 정당
박근혜정부 (2013 ~ 2017)
← 이명박 정부 이전문재인 정부 이후 →
민주통합당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당
민주당민주당
신민당
국민회의국민의당
통합신당
새정치연합국민의당
☆: 창준위 단계에서 소멸, 정식 창당에는 이르지 못함.

민주당계 정당
문재인 정부 ~ 현재 (2017 ~ )
← 박근혜정부 이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 합당 이후의 역사는 제3지대 정당으로 편입.

4.1. 2015년 12월

  • 문재인 대표는 12월 30일 더민주의 최고위원회의에서 외교통상부위안부 협상 합의는 대한민국 국회의 비준을 받아야 하는 조약이나 협정에 해당하며, 해당 합의는 국회의 동의를 얻지 않았으므로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한 일본이 위안부 재단에 기금으로 내놓을 10억 엔을 배상금으로 받아들이지 말자는 취지로 국민 모금 운동을 제안하며 당이 먼저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15년 12월 30일, 문재인 대표의 부산 지역구 사무실에서 흉기를 든 괴한에 의해 인질극이 벌어졌다. 인질극을 벌인 정 모 씨는 "참여정부부산 문현동 일제강점기 당시 어뢰공장에 남겨져 있던 금괴를 숨겼다"고 주장하며 그 이유로 사무실을 습격했다고 알려져있다. 사건 당시 문재인 대표는 다행히도 김근태열린우리당 의장의 타계 4주기 추모행사에 참여 중이어서 지역구 사무실에 없었고, 이에 정씨는 문 대표의 특보 최모씨를 인질로 잡았던 것이다. 인질극은 1시간여 동안 지속되었고, 정 모 씨가 스스로 인질을 풀어주면서 막을 내렸다. 이와 관련해서 종편들은 피해자인 문재인 대표 측을 향해서 '부산 민심이 흉흉하다'며 '문재인에게 문제가 있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 아니냐'며 답정너식으로 성토했다. 피해자에게 잘못을 묻는 이상한 심리
  • 위 사건과 관련해 MBN은 민주당에서 영입한 표창원을 한 시사 프로에 섭외했는데, 김형오(1972)가 표 소장에게 문재인 대표한테도 이 사건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냐며 답정너식으로 물었다. 그러자 표창원이 "2006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가 칼로 피습을 당한 건 (그 범인이 정신 질환자였기 때문이지) 박근혜 대표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이냐"고 반박했고, "나서서 피해자를 같이 위로해 줘야지 않겠나.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미국이나 프랑스를 테러하면 피해자들을 도와줘야지 '미국이나 프랑스도 잘못한 게 있으니 IS가 테러한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냐"[37], "이 정부는 북한김양건이 교통사고로 죽은 것은 위로해 주면서, 상대 야당 후보가 피습을 당한 것에 대해서는 일체의 위로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역관광당한 김형오는 음오아예만 불렀다. 이 영상은 인터넷에 퍼져 진보 지지층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영상 : 네이버 다음 곰TV)

4.2. 2016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2016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3. 2017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2017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4. 2018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5. 2019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정책

다음의 내용은 더불어민주당 강령/정강 정책에서 옮긴 것이다. 13가지 분야에 걸쳐 기술된 정책의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를 참고할 것.
  • 정치
    삼권분립과 권력의 분산, 상호 견제, 국가권력기구의 정치적 독립을 보장한다. 절차적 민주주의의 성과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치의 새로운 정치를 구현하고, 다양한 세력의 참여가 보장되는 정치,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치를 지향한다.
  • 경제
    공정한 시장경제질서를 추구한다. 저출산·고령화 및 경제의 세계화에 적극 대응하고 저성장과 양극화를 해소하는 혁신적 경제 운용 패러다임을 구축한다. 정부의 과도한 개입을 방지하며,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하여 국민 모두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경제민주화를 실현한다. ‘정의롭고 더불어 잘 사는 경제, 사람이 중심인 경제’를 만든다.
  • 복지
    기회의 균등과 국민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복지정책으로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실족 질적 국민 통합을 추구하며 안전과 건강이 강조되는 차세대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복지 선진국의 목표를 점차적으로 달성한다.
  • 일자리·노동
    일하는 사람들이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 권익을 보장받으면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추구한다. 헌법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도록 노동기본권을 신장하고, 일하는 사람이 경제와 사회의 한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공정하고 자율적인 노사관계를 촉진시킨다.
  • 성 평등·사회 약자·소수자
    다양한 격차로 인해 차별 받는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인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이주민, 기타 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이들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든다.
  • 외교·안보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하고, 주변국과의 적극적 협력관계를 심화시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및 동아시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다.
  • 분권과 균형발전
    지방이 건강한 나라,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지향한다. 지방화·분권화를 위해 중앙정부의 권한을 대폭 지방으로 이양하고 지방재정의 확충을 통하여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함은 물론 분권과 균형 발전을 추구한다.
  • 교육
    교육 기회를 균등히 제공하고 교육이 불평등의 대물림 수단이 되지 않도록 교육재정 지원을 확대한다. 창의력과 인성 함양을 핵심으로 하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 생애 각 시기별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사회를 실현한다.
  • 과학기술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한국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제고하고 21세기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창의적인 과학기술인을 육성하고 과감한 연구지원체계를 구축한다.
  • 문화·예술·체육
    국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의 나라를 지향한다. 문화 다양성을 추구함으로써 개인과 사회의 풍요를 증진하고, 현재 및 미래 세대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며, 지구촌 모든 구성원이 평화롭게 교류·소통·공존할 수 있는 토양을 배양한다.
  • 언론·미디어
    언론의 정치 및 경제적 권력으로부터 독립을 지향한다. 언론의 정상적인 관계 정립을 통해 건강한 사회의 기틀을 마련하며, 의사표현의 제약이 없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공론의 장을 만든다.
  • 환경·에너지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공동 과제인 지구 생태계 보전을 달성하기 위해 성장과 분배를 환경보전과 조화시키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향한다. 에너지 효율을 제고하고 에너지 복지를 강화하면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율과 형평의 저탄소 사회를 추구한다.
  • 김대중·노무현 정신 계승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당사 內에는 김대중 前 대통령과 노무현 前 대통령의 사진이 붙어있으며, 입구에는 김대중 前 대통령, 노무현 前 대통령의 흉상도 설치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정신 계승 또한 정치 이념으로 추구하고 있다.

6. 계파

파일:theminjooreverse.jpg 더불어민주당의 계파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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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계파 (기타 진보정당 · 정의 · 민주 · 평화 · 바른미래 · 한국)
계파 역사 (진보정당 · 민주당계 · 보수정당)}}}}}}


핵심적인 계파로 분류하자면 과거 김대중, 노무현 시대 민주당계 정당의 3대 세력이었던

이 중 1번에서 친노계와 반목이 심한 계열은 대부분 국민의당으로 나갔고, 2번은 김근태열린우리당 의장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각자도생의 길을 걷고 있다.[40] 3번으로 대표되는 야권 성향 명사 집단 중 가장 크고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 계파가 바로 친노무현계다.

친노참여정부 임기가 끝나고 '폐족'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힘을 완전히 잃었지만,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나고 이명박 정부의 인기가 떨어지면서 부활의 불씨를 마련했다. 그 시발점이 된 게 2010년 6.2 지방선거으로, 이때 친노 진영 인사들이 눈부신 성과를 냈다.[41] 2011년 말에는 친노에서 문재인이 떠올랐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인기가 저조했던 2012년 19대 총선에서 여러 가지 실책들로 인해 뜻밖의 패배를 당했고, 이어지는 18대 대선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이 패배한 뒤로는 두 번째 고난기를 맞이했다. 문재인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가 된 2015년 2월부터 극심한 계파 갈등으로 인해 그 고난기가 절정에 달했다. 그리고 이때 친노도 여러 개로 분할되기 시작했는데 친노계의 다수가 당시 민주당 쪽에서 가장 유력한 대선 주자 중 하나였던 문재인 쪽으로 뭉치면서 친문계라는 새로운 정치 진영이 만들어졌다.

친문은 2015년 말에 있었던 민주당 온라인 입당 열풍과 2016년 20대 총선이 지나고부터는, 당내 계파치고는 느슨한 결속력이지만 민주당에서 가장 많은 권리당원과 국회의원을 보유한 최대 계파가 됐다. 추미애가 선출된 2016년 8.27 전당대회에서는 친문 성향의 권리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문재인이 당 대표 시절에 몇 안 되는 협조적인 최고위원이었던 추미애가 당 대표에, 문재인에 의해 영입된 양향자, 김병관(기업인)이 각각 여성 부문 최고위원, 청년 부문 최고위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다.

이렇게 친노의 정신적 후계인 친문이 주류로 자리잡았고, 그 외 민평련(김근태계)으로 대표되는 운동권 출신, 친노 원로진과 같은 친노 방계, 그리고 박원순 등으로 대표되는 2번과 3번의 혼합형인 시민사회 운동가 세력(박원순계), 또한 중도주의 성향에 50대 중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통합행동, 결속력은 낮은 편이지만 이재명(1964)으로 대표되는 친이재명, 그 외 정세균계[42] 등 다양한 소수의 계파를 포함하는 당권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7. 지지 기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지지 기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소속 의원

파일:theminjooreverse.jpg 더불어민주당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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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강창일 강훈식 고용진 권미혁
권칠승 금태섭 기동민 김경협 김두관
김민기 김병관 김병기 김병욱 김부겸
김상희 김성수 김성환 김영주 김영진
김영춘 김영호 김정우 김정호 김종민
김진표 김철민 김태년 김한정 김해영
김현권 김현미 남인순 노웅래 도종환
맹성규 민병두 민홍철 박경미 박광온
박범계 박병석 박영선 박완주 박용진
박재호 박정 박주민 박찬대 박홍근
백재현 백혜련 변재일 서삼석 서영교
서형수 설훈 소병훈 송갑석 송기헌
송영길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창현
심기준 심재권 안규백 안민석 안호영
어기구 오영훈 오제세 우상호 우원식
원혜영 위성곤 유동수 유승희 유은혜
윤관석 윤일규 윤준호 윤호중 윤후덕
이개호 이규희 이상민 이상헌 이석현
이수혁 이용득 이원욱 이인영 이재정
이종걸 이철희 이춘석 이학영 이해찬
이후삼 이훈 인재근 임종성 전재수
전해철 전현희 전혜숙 정성호 정세균
정재호 정춘숙 제윤경 조승래 조응천
조정식 진선미 진영 최운열 최인호
최재성 추미애 표창원 한정애 홍영표
홍의락 홍익표 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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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른 정당과의 관계

해당 문서 참고.

10. 민주연구원

민주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산하의 싱크 탱크이다.[43] 2008년 8월 27일 민주당 산하의 정책 연구소로 설립되어, 합당 등의 과정을 거쳐 현재 더불어민주당 산하에 있게되었다. 당헌에 따라 이사장직은 당대표가 맡는다. 산하에 국방안보센터, 청년정책연구소 등이 있다. 2016년 11월 4일 명칭이 '민주정책연구원'에서 '민주연구원'으로 바뀌었다.#

2016년 당대표로 선출된 추미애가 당연직으로 제11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원장은 김용익 전 의원이 5대 연구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이후, 19대 대선에서 승리한 뒤 2017년 5월 17일 김민석(정치인) 특보단장을 민주연구원의 6대 원장으로 임명했다. 상근부원장에 빅데이터 전문가인 고한석 빅토리랩 대표가 들어왔다.

2018년 당대표로 선출된 이해찬이 당연직으로 제1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원장은 양정철 일본 게이오대학교 법학부 방문교수가 7대 연구원장으로 임명되었다.

11. 전당대회

더불어민주당은 당헌을 통해 “전국대의원대회는 전국의 당원을 대표하는 당의 최고대의기관이다”라고 명시했다. 2년마다 정기적으로 열린다.

11.1. 제2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

2016년 8월 27일 2기 지도부를 뽑기 위해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새정치민주연합 시절부터 기산해서 2차가 되었다. 이 전당대회를 통해 추미애가 당대표로 뽑혔다.

11.2. 제3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

2018년 8월 25일 개최되었다. 전당대회 결과 이해찬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8.25 전당대회 참조.

12. 중앙당 지도부

파일:external/img.yonhapnews.co.kr/AKR20160909058300001_01_i.jpg
국회 본청의 당대표 회의실
대수 이름 임기
초대 문재인 (文在寅) 2015년 12월 28일 ~ 2016년 01월 27일
(비상) 김종인 (金鍾仁) 2016년 01월 27일 ~ 2016년 08월 27일
2대 추미애 (秋美愛) 2016년 08월 27일 ~ 2018년 08월 25일
3대 이해찬 (李海瓚) 2018년 08월 25일 ~ 현재

초대
문재인
비대위
김종인
2대
추미애
3대
이해찬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12.1. 초대 지도부

임기: 2015년 12월 28일[44] ~ 2016년 1월 27일

12.2. 비상대책위원회

임기: 2016년 1월 27일 ~ 2016년 8월 27일

12.3. 제2대 지도부

2016년 8월 27일에 열린 제2차 전당대회[49]를 통해 출범한 지도부다. 대표직에 추미애와 김상곤, 이종걸이 출마했다. 추미애가 54.03%의 득표로 당선되었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2016년 문서 참고.

과거 김상곤 혁신위원회가 만든 대표위원제에 따라 지도부의 최고위원들이 각 시도당에서 선출된 권역별 대표위원들과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직능 부문 대표위원들로 바뀌었다. 단, 명칭만 기존의 최고위원으로 변경하였고 직능 부분 중 노동과 민생은 선거인단수 부족으로 추후 선출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선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최재성 정당발전위원회의 2차 혁신안에 따라 차기 지도부는 1기 문재인 지도부와 비슷한 형태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임기 : 2016년 8월 27일 ~ 2018년 8월 25일

12.4. 제3대 지도부

임기: 2018년 8월 25일 ~ 현재

파일:minjoo.png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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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heminjooreverse.jpg 대의기관 (전국대의원대회·중앙위원회)
전국대의원대회
의 장
박병석중앙위원회
의 장
이석현
파일:theminjooreverse.jpg 집행기구 (당무위원회·최고위원회)
당대표이해찬(최고위원회 의장)
최고위원 선출직박주민(당 플랫폼·연수 및 교육) · 박광온(지방자치·자치분권) · 설훈(남북관계·동북아 평화) · 김해영(청소년·청년) · 남인순(민생)
지명직이수진(노동) · 이형석(자치분권)
파일:theminjooreverse.jpg 당대표 소속기구
당대표비서실장
김성환
중앙당후원회장
정세균
민주연구원양정철수석대변인홍익표
대변인이재정 · 이해식
파일:theminjooreverse.jpg 전국위원회 위원장
전국여성위백혜련전국노동위박해철
전국노인위선진규전국농어민위위성곤
전국청년위김병관
장경태
을지로위박홍근
전국대학생위전용기사회적경제위김정호
전국장애인위문상필
파일:theminjooreverse.jpg 상설위원회
윤리심판원조태제당무감사원박범계
국가경제
자문회의
김진표 의장
변재일 수석부의장
외교안보통일
자문회의
원혜영 의장
안규백 수석부의장
자치분권
정책협의회
이해찬 의장
황명선 간사위원
세계한인
민주회의
이해찬 의장
박병석 수석부의장
전국직능
대표자회의
백재현 의장
수석부의장
민생연석회의이해찬 공동의장
국제위이수혁참지방정부위황명선
당헌당규위우원식인권위이춘석
다문화위홍미영교육연수원전혜숙
재정위공석예산결산위이학영
당직자인사위윤호중
파일:theminjooreverse.jpg 특별위원회 (상설·비상설)
중소기업특위권칠승사회복지특위전혜숙
보육특위남인순교육특위조승래
보건의료특위권미혁주거복지특위황희
경제통일특위이석현국방안보특위황기철
동북아평협특위
송영길문화예술특위소병훈
환경특위강병원체육특위강신성
과학기술특위이상민정보통신특위고용진
해양수산특위서삼석
김철민
새터민특위
소상공인특위전순옥국민통합위김홍걸
재해대책특위김영호종교특위
인재영입위송철호
도시재생특위박영선문화예술특위김영주
시장활성화특위
최운열미세먼지특위송옥주
여성폭력특위정춘숙
파일:theminjooreverse.jpg 사무처
사무총장윤호중제1부총장김경협
제2부총장소병훈제3부총장김현
법률위송기헌홍보소통위권칠승
전략기획위강훈식대외협력위김현권
파일:theminjooreverse.jpg 정책위원회
정책위의장조정식수석부의장한정애
파일:국회상징.png 원내기구 (의원총회)
원내대표이인영
원내수석부대표
이원욱
원내부대표고용진, 김영호, 김정호, 맹성규, 박경미, 서삼석, 이규희, 임종성, 제윤경, 표창원
원내대변인박찬대, 정춘숙
||<rowbgcolor=#FFFFFF><tablebordercolor=#FFF><:>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Logo_of_the_Minjoo_Party_of_Korea.svg.png
상임고문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Logo_of_the_Minjoo_Party_of_Korea.svg.png
역대 당대표
||

}}}}}}||




  • 정책위원회
    • 의장: 김태년 (2017년 5월 15일 ~ 2019년 1월 21일)조정식 (2019년 1월 22일 ~ 현재)
    •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한정애 (2018년 9월 3일 ~ 현재)

13. 원내 지도부

국회 기수 이름 임기
19대 4기 이종걸 (李鍾杰) 2015년 12월 28일 ~ 2016년 05월 04일
20대 1기 우상호 (禹相虎) 2016년 05월 04일 ~ 2017년 05월 16일
2기 우원식 (禹元植) 2017년 05월 16일 ~ 2018년 05월 11일
3기 홍영표 (洪永杓) 2018년 05월 11일 ~ 2019년 05월 08일
4기 이인영 (李仁榮) 2019년 05월 08일 ~ 현재

13.1. 제19대 국회

  • 원내대표 : 이종걸[57] (2015년 5월 7일 ~ 2016년 5월 4일)
  • 원내수석부대표 : 이춘석 (2015년 5월 8일 ~ 2016년 5월 6일)

13.2. 제20대 국회

13.2.1. 우상호 지도부

임기: 2016년 5월 4일 ~ 2017년 5월 16일
2016년 5월 4일에 열린 제1기 원내대표 경선에서 결선투표 끝에 총 투표수 120표 중 63표를 얻어 우원식 의원(56표)을 누르고 당선됐다.

13.2.2. 우원식 지도부

임기: 2017년 5월 16일 ~ 2018년 5월 11일
2017년 5월 16일에 열린 제2기 원내대표 경선에서 총 투표수 115표 중 61표를 얻어 홍영표 의원(54표)을 누르고 당선됐다.

13.2.3. 홍영표 지도부

임기: 2018년 5월 11일 ~ 2019년 5월 8일
2018년 5월 11일에 열린 제3기 원내대표 경선에서 총 투표수 116표 중 78표를 얻어 노웅래 의원(38표)을 누르고 당선됐다.

13.2.4. 이인영 지도부

임기: 2019년 5월 8일 ~
2019년 5월 8일에 열린 제4기 원내대표 경선에서 결선투표 끝에 총 투표수 125표 중 76표를 얻어 김태년 의원(49표)을 누르고 당선됐다.

14. 시도당 지도부

시도당사의 위치와 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산하 지역위원장들의 목록은 당협위원장/목록 문서 참고.

15. 상임고문단

16. 선거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선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6.1. 대통령 선거

연도 선거명 후보자 득표수 (득표율) 결과
2017년 19대 문재인 13,423,800 (41.08%) 당선

16.2. 국회의원 선거

연도 선거명 지역구 (비율) 비례대표 (득표율) 총 의석 (비율) 결과
2016년 20대 110 / 253 (43.5%) 13 / 47 (25.5%) 123 / 300 (41.0%) 원내 1당

16.3. 지방선거

연도 선거명 광역단체장 (비율) 기초단체장 (비율) 광역의원 (비율) 기초의원 (비율)
2018년 7회 14 / 17 (82.35%) 151 / 226 (66.81%) 652 / 824 (79.13%) 1,639 / 2,926 (55.98%)

16.4. 재보궐 선거

연도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2016년 4월 3 / 8 9 / 17 11 / 26
2017년 4월 0 / 1 1 / 3 1 / 7 5 / 19
2017년 5월 1 / 1 2 / 4
2018년 11 / 12
2019년 0 / 2 0 / 3

17. 비판

해당 문서 참고.

18. 둘러보기

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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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heminjooreverse.jpg 더불어민주당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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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꿀 때 정한 영문 표기는 '(The) Minjoo Party of Korea'였다. 그러다가 2016년 10월 원외 민주당과 합당하면서 영어 공식 표기를 바꾸었다.[2]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꿀 당시에는 원외 민주당 때문에 부득이 더민주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약칭으로 등록했다. 그러다가 2016년 10월 원외 민주당과 합당하면서 민주당이라는 약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더민주와 민주당을 함께 등록했다. 이후로는 더민주는 선관위에 등록만 돼 있을 뿐 사실상 안 쓰이게 되고 실제로는 민주당만을 약칭으로 쓰게 되었다.[3] 당에서는 민주당(1955년)을 뿌리로 보고 있다. 2017년 9월 18일 창당 62주년을 기념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는 재창당으로 신고하였지만, 당(법인) 자체는새정치민주연합부터 이어져 온다. 법적으로는 새정치민주연합을 새로 창당한 뒤 기존에 있던 민주당을 흡수합당했기 때문(이때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가 해산되고 여기에 있던 친안철수계가 새정치민주연합에 개별 입당한다). 단 고유번호는 민주통합당 시절의 것(비영리단체용 납세자번호)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4] 지역구 115석, 비례대표 13석[5] 지역구 603석, 비례대표 47석[6] 지역구 1,396석, 비례대표 238석[7] “국민의 직·간접적인 정치참여를 보장하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치를 통하여 다양성과 다원성을 반영할 수 있는 정치체제를 지향한다.”(더불어민주당 강령에서 발췌)[8] 그러나, 최근들어 꼬박꼬박 9월 18일마다, 신익희 생가에서 1955년 민주당 창당 기념일을 챙기고 있다. 국민의당과 경쟁적인 면에서 그러한 듯.[9] 첫 번째 관점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강과 정책을 계승한다는 현 더불어민주당의 기조에 비추어 볼 때 그 본격적인 출발이 된다는 점, 두 번째 관점은 이후 민주당계 정당들 지향, 이념과 강령의 바탕이 된다는 점, 세 번째 관점은 당시 모든 민주 세력의 유일 야당이자 이후에 현 집권 세력까지 이어지는 '통합'의 기원으로, 세 가지 관점 모두 내용과 형식면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10] 이와 관련하여 '호남당'이란 소리도 많았는데, 실제로 그간 호남이 민주당계 정당의 심장부인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권노갑, 이훈평, 정대철, 정균환 등 새정치국민회의의 중진 그룹을 형성했던 동교동계와 옛 민주계 대다수는 국민의당으로 넘어갔고, 새정치국민회의의 대변인을 맡았던 정동영박지원(1942)도 국민의당으로 넘어갔다. 또 김대중 대통령이 직접 영입한 천정배김한길도 국민의당으로 넘어가서, 현재 더불어민주당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직계였던 사람들 중 일부만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국민의당을 부정적으로 보는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선 저들이 나간 덕에 호남당 이미지를 벗어났다고 오히려 쾌재를 부르기도 한다지만 호남은 민주당이 신경써야 할 요충지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11] 국회 의석 15석이 걸려 있는 선거였는데, 보궐선거 치고 꽤 큰 선거였다.[12] 관련 상세 내용은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문서 참조.[13] 어느 정도였나면, 여론조사를 토대로 한 대다수 언론들의 종합 의석 예측치는 새누리 150~180석, 더민주 70~100석 정도였다.[14] 그와 동시에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지지도는 붕괴하였고, 더불어 민주당의 지지도는 50%에 육박하게 되었다. 대선 직후에 자연히 생기는 일이긴 하지만.[15] 다만 김부겸은 TK 지역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2003년부터 민주당계 정당이었던 열린우리당 창당에 같이한 뒤부터는, 민주당계 정당에서 계속 활동했던 인물인지라 현 시점에서는 보수 정당계(자유한국당)와의 접점은 크게 줄었다.[16] 현역 중 이종걸, 오제세, 변재일, 안민석, 노웅래, 이상민, 민홍철.[17] 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 우리공화당 같은 극우 보수 정당의 현 상황에 질려했지만, 그렇다고 정의당 등의 진보 정당을 선택하기에는 안 맞는다고 판단한 중도 우파 성향의 유권자들이, 울며 겨자먹기지만 그러면 원내 정당중에선 민주당이 그나마 낫다 판단하여 선택하는 중도 우파 성향의 민주당 당원이 소수나마 있다. 민주당의 일반 당원이 350만 명, 권리당원이 약 170만 명 가까이 된 이유에는, 중도 우파 성향의 국민들도 들어왔을 가능성이 있다.[18] 하지만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이 '보수'라고 불릴 만한 자격이 있는지를 떠나서, 방금 앞서 이러한 자신이 '보수'라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은 사실 '보수' 라는 개념 자체를 혼동하기 때문에 벌어진 것이다. 국제적으로 보수 or 우파의 기본적인 이념은 애덤 스미스, 존 로크, 로버트 노직,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같은 경제적 자유주의와 관련된 철학에 기본적인 뿌리를 두고 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이나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념은 거의 대부분 리버럴(사회자유주의)/사회민주주의 계통이지, 경제적 자유주의 쪽은 아니다. 실제로 전세계 보수정당들의 연합인 '국제민주연합(International Democrat Union)' 에 더불어민주당은 가입되어 있지 않다. 사실 이렇게 따지면 '일본 자민당도 국제민주연합에 없으니 보수정당이 아니냐'라는 반론이 나오긴 하지만 말이다.[19] 그러나 민주평화당과의 차이점도 있는데, 차이점은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엄연히 전국 정당이지만 민주평화당은 호남에 지지층이 편중되어 있는 지역주의 정당에 가까운 집단이다.[20] 한때 노회찬심상정, 조승수가 수장이었던 진보신당 출신 정치인이다.[21] 서울여의도광장 우체국이 임대하여 사용중이다.[22] 민주당(1991년) 이후다. 이게 어찌된 일인지는 민주당(1991년)통합민주당(1995년) 문서 참조.[23] 한글과컴퓨터 출신, 코렐드로우 전문가였고 신영복 교수와 절친하던 안중찬 씨가 제안자이다.[24] 그런데 진짜로 당대표 배경으로 '더더더더'가 도배된 배경을 사용한다[25] 안철수 탈당 이전부터 당명 개정 논의가 있어왔지만, 안철수 의원의 심기를 거스를까봐 바꾸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이다.[26] 해태 에이스 크래커의 아류작이다.[27]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당명이 변경될 때도 이런 진통이 있었다. 특히 한나라당이란 이름은 약 10년 넘게 쓰였던 이름이기도 했었다.[28] 실제로 과거 대통합민주신당이 민주신당을 약칭으로 등록했지만 중도통합민주당(약칭 민주당)의 유사 당명으로 인한 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전례가 있다. 그래서 대통합민주신당은 부득이 약칭 없이 풀네임만 써야 했다.[29] 한글 맞춤법 제49항에 따르면 "성명 이외의 고유 명사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더불어 민주당'이 하나의 당 이름을 나타내므로 '더불어민주당'으로 쓰는 것도 맞춤법에 맞는다.(#) 또한 이 조항이 없더라도 고유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의 정식 표기가 정해져 있다면 맞춤법, 표기법 규정을 적용받지 않을 수 있고, 표기를 정한 주체인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더불어민주당'이라고 쓰도록 부탁하였기 때문에 '더불어 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이라고 쓰는 것이 맞는다. '오뚜기'가 아닌 '오뚝이'가 옳은 표기라고 해도 기업 오뚜기를 가리킬 때는 '오뚝이'라고 쓰지 않고 해당 기업에서 정한 표기인 '오뚜기'라고 쓰고, '설레임'이 아니라 '설렘'이 옳은 표현이라고 해도 롯데제과에서 생산하는 빙과류인 설레임을 가리킬 때는 '설렘'이라고 쓰지 않고 '설레임'이라고 쓴다. 로마자 표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신세계'가 로마자 표기법으로 Sinsegye라고 해도 기업 신세계를 가리킬 때는 Sinsegye가 아니라 해당 기업에서 정한 표기인 Shinsegae라고 쓰고, '대한민국 국회'의 '국회' 부분을 영어로 번역할 때도 대한민국 국회에서 정한 표기인 National Assembly를 쓴다.[30] 띄어쓰기 표기와 관련하여 유사한 요청이 2013년 당시 박근혜정부가 출범할 때도 있었다.[31] 민나노당(다함께당), 자유당(일본), 일본을 건강하게 하는 모임[32] 예시: 국민과 더불어민주당, 시흥시민과 더불어민주당, 부산외대 학우와 더불어민주당 등.[33] 다소 투박하게 보이는 이 폰트는 더불어민주당이 애용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경쟁 정당인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이나 다른 매체 등에서도 대중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34] 기사 출처[35] 묘하게 '□' 모양이 Microsoft Windows의 창문 로고를 연상시키는데, 노린 건 아니지만 모티브 중에 '창문'도 있기 때문이라고.[36] 출처[37] 실제로 이런 논조의 사설이 한경오에 실린 바가 있다.[38] 민청학련 세대 및 386세대 등[39] 시민단체 활동가 등[40] 다만, 김근태 의장의 부인이자 민주화 동지인 인재근 의원이 남편의 유지를 계승하고 있고 그와 뜻을 같이하고 지지했던 정치인들 일부가 민평련이란 당내 정파로 남아 있어 완전히 흩어지지 않고 어느 정도 동질성을 가지는 느슨한 연대를 보이면서 존재감은 유지하고 있다.[41] 안희정이 충남지사에, 이광재가 강원지사에, 민주당계 정당 깃발로 영남에 계속 도전장을 던져 '리틀 노무현'이라 불렸던 김두관은 이때에는 민주당의 지원을 받은 무소속 신분으로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이 3곳 모두 당시 민주당의 열세~강열세 지역으로 유명했다. 또한 한명숙 전 총리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을 상대로 뜻밖의 선전을 했고, 국민참여당 유시민이 민주당 김진표 후보와 단일화를 해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해 김문수와 접전을 펼쳤다.[42] 정세균이 2008년 민주당(2008년)을 이끌 때 당시 범친노 최대 계파있으나,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때 공천에서 김종인이 공천과정에서 정세균계 인사들이 대거 컷오프해버려서 현재는 소수계파로만 남아있다.[43] 정당법에 따라 보조금 배분 대상에 속하는 정당은 의무적으로 정책연구소를 설립해야한다.[44] 엄밀히 말해, 새정치민주연합 2기 지도부로 2015년 2월 8일에 출범하였다.[45]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인 2015년 12월 18일 취임[46] 엄기영 사장의 후임으로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앵커이다. 공교롭게도 후임자인 신경민 기자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되었다.[47] 비상대책위원장이 아니라 대표다. 초기에는 위원장으로 사용하였으나, 위원장의 명칭이 당내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 위원장의 명칭과 혼동된다는 지적에 대표로 바꾸었다. 전례가 있었다곤 하나 드문 일이었다. 이후 취임한타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표란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다.[48] 이춘석, 김영춘은 4월 17일에 추가로 임명[49] 1차는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이다.[50] 김영주는 서울시당, 김우남은 제주도당 위원장이다. 김우남 위원장은 김영주 위원장에게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사퇴하였을 경우에만 최고위원직을 맡겠다고 밝혀서, 추미애 대표 체제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김영주 위원장이 계속 최고위원을 맡을 것으로 보였는데 2017년 7월 1일 당초 임기대로 역할 맞교대가 이루어졌다. 아무래도 김영주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첫 고용노동부장관으로 들어가게 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51] 전해철 경기도당위원장 → 박남춘 인천시당위원장. 전해철 최고위원의 임기 만료로 박남춘 인천시당위원장이 최고위원직을 넘겨받게 됐다. 이후 박남춘 최고위원이 인천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52] 추미애 지도부가 출범했을 때 충청권 위원장인 박범계(대전·법사위), 도종환(충북·교문위), 박완주(충남·운영위) 모두 국회 간사직을 맡고 있어 최고위원까지 겸직할 수 없는 상태라서 충청권 대표들이 강원도당 위원장인 심기준 위원장에게 양보를 해주었다고 전해지나 예상외로 박 의원이 국회 법사위 간사직을 내놓고 최고위원이 되었다. 이후 박완주 의원에게 바통터치 했다. 지방선거는 불출마 선언을 했다.[53] 김춘진 전북도당위원장이 6개월 → 이형석 광주시당위원장이 8개월 → 이개호 전남도당위원장 10개월을 나눠 맡는다.[54] 최인호 부산시당위원장 → 임대윤 대구시당위원장 → 임동호 울산시당위원장 →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이 각각 6개월 씩 나눠 맡는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시도당위원장 선거 과정에서 오중기 위원장에게 50만 원이 든 돈봉투를 받았던 한 당원이 선관위에 고발을 하는 바람에 당선 인준이 보류된 상태다.[55] 前 더불어민주당 전국노동위원장[56] 상임고문 겸임[57] 2015년 12월 당무를 거부 중이었으나 다음해 1월 부로 복귀[58] 여성가족부장관 지명으로 인한 교체[59] 재판 청탁 의혹으로 사퇴.[국회의장] 국회의장 역임[당대표] 민주당계 정당 대표 역임[최고위원] 민주당계 정당 최고위원 역임[당대표] [최고위원] [최고위원] [국회의장] [당대표] [국회의장] [당대표] [최고위원] [당대표] [최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