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4 22:43:10

대한민국 국회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wiki style="margin-top:-8px;margin-bottom:-8px;"<tablebordercolor=#005BA6><tablealign=center>
파일:나라문장97.png
}}}
{{{#!wiki style="margin: 0 -10px; 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color:#181818"
국회 파일:국회상징.png국회 · 국회의장 · 국회의원
정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Seal_of_the_President_of_the_Republic_of_Korea.svg.png대통령
파일:대한민국 국무총리 휘장.png국무총리 · 국무위원
파일:정부상징.png국무회의 · 국가원로자문회의
국가안전보장회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 국민경제자문회의
행정각부 · 정부위원
파일:attachment/감사원/logo.jpg감사원 · 감사원장 · 감사위원
법원 파일:대한민국 법원 상징.png대법원 · 대법원장 · 대법관 · 대법관회의
각급 법원 · 법관
군사법원 · 재판관
헌법
재판
파일:784px-Emblem_of_the_Constitutional_Court_of_Korea.svg.png헌법재판소 · 헌법재판소장 · 헌법재판소 재판관
선거
관리
파일:선관위 로고당.png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 중앙선거관리위원 ·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지방
자치
{{{#!wiki style="margin: -10px;margin-top:-8px;margin-bottom:-8px;"
파일:지방_자치.png
파일:Jibang_uihoe_logo.jpg
}}} 지방자치단체 · 지방의회 }}}}}}}}}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
한문 명칭大韓民國國會
영문 명칭The National Assembly
of the Republic of Korea
구성단원제, 다당제
개회1948년 5월 31일
전신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의정원
국회의장문희상 (무소속, 의정부시 갑)
국회부의장이주영 (자유한국당, 창원시 마산합포구)
주승용 (바른미래당, 여수시 을)
사무총장유인태
국회의원정원 300석 중 재적
295인 (20대 국회)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최근 선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사이트www.assembly.go.kr
법안제안 사이트국회톡톡

1. 개요
1.1. 현 국회: 제20대 국회
2. 상징3. 역사4. 상세5. 구성6. 권한7. 국회의장8. 조직9. 국회 소속기관10. 대한민국 국회의 위원회들
10.1. 상임위원회10.2. 특별위원회
10.2.1. 상설특별위원회10.2.2. 비상설특별위원회10.2.3. 특별위원회와 상임위원회의 관계
11. 산하 단체 12. 유관 단체13. 국회선진화법 이전 국회의 문제점14. 기타
14.1. 국빈 방문 및 연설
15. 둘러보기16. 관련 문서


1. 개요

대한민국 헌법 제3장 국회
제40조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제41조 ①국회는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한다.
②국회의원의 수는 법률로 정하되, 200인 이상으로 한다.
③국회의원의 선거구와 비례대표제 기타 선거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대한민국 국회()는 대한민국의 입법[1]을 담당하고 있는 헌법기관이다. 헌법을 제정한 초대 국회인 제헌 국회는 1948년 5월 10일에 있었던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 따라 선출되었다.

1.1. 현 국회: 제20대 국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20대 국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wiki style="margin: 0px -12px; border-right: 2px solid transparent; border-left: 2px solid transparent"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000000,#DDDDDD 여당
파일:더불어민주당 로고 (흰색).png
129석
#000000,#DDDDDD 야당
파일:자유한국당_1.png
108석
파일:바른미래당 로고 수정본.png
28석
파일:justice21.png
6석
파일:minpyeong logo4.png
4석
파일:우리공화_white.png
2석
파일:minjoong.png
1석
[[무소속#s-1.4.2.1|
무소속
]] (17석)
정당 구분 (#000000,#DDDDDD '''원내''' · #000000,#DDDDDD 원외)
}}}}}}}}}||
  • 제20대 국회 의석 현황
전체
43.10%
{{{#!wiki style="margin:-2px -11px;font-size:0.9em;"
{{{#!folding 정당별 비율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7px 0 -10px;"
더불어민주당
43.10%
자유한국당
37.04%
바른미래당
9.43%
정의당
2.02%
민주평화당
1.35%
우리공화당
0.67%
민중당
0.34%
무소속
6.06%
}}}}}}}}}

2. 상징

파일:국회상징.png파일:국회CI.png
국회 상징커뮤니케이션 마크
상징은 2014년 5월 2일부터 새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무궁화 안에 기존의 "國"자 대신 한글로 "국회"라는 문구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국회의원에게 지급되는 배지 또한 한문이 아닌 한글을 사용하고 있다.#

이전부터 국회 한글화 움직임이 있었고 이에 따라 국회에서 쓰이는 명패들이 점차 한자에서 한글로 조금씩 바뀌고 있었고 국회 상징을 한글로 바꾼 것도 그 움직임의 일환. 다른 것으로는 '의장'이나 '위원장', '국무위원' 등이 한글로 바뀐 것이 있다.

한때 "國"자를 한글로 바꿨다가 다시 돌아간 적이 있는데, 문제는 그때는 저걸 "국" 한 글자로 바꿨다는 거였다.[3] 사실 한 글자만 넣는 게 디자인상으로는 더 낫지만, 그걸 배지로 만들어 달고 다니다 보니 배지가 종종 180° 회전해서 '논'자가 되곤 했고, 그걸 보고 사람들한테서 만날 노냐고 놀림을 하도 받아서(...) 결국 포기하고 한자로 돌아갔다. 현재 상징에 "국회"라는 두 글자를 모두 넣은 것도 그 때문이다. 한자로 쓰던 시절에는 안에 들어간 國자의 모양새 때문에 國이 아닌 或(의심할 혹)자로 보이기도 한다.

커뮤니케이션 마크는 2010년부터 사용되고 있다.

3. 역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Emblem_of_the_National_Assembly_of_Korea.svg.png
역대 대한민국 국회
{{{#!wiki style="margin: 0 -12px; border-left: 2px solid transparent; border-right: 2px solid transparent; 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000,#fff 임시의정원
#730217,#d9b36c 제헌 #730217,#d9b36c 제2대 #730217,#d9b36c 제3대 #730217,#d9b36c 제4대 #730217,#d9b36c 제5대
#730217,#d9b36c 제6대 #730217,#d9b36c 제7대 #730217,#d9b36c 제8대 #730217,#d9b36c 제9대 #730217,#d9b36c 제10대
#730217,#d9b36c 제11대 #730217,#d9b36c 제12대 #730217,#d9b36c 제13대 #730217,#d9b36c 제14대 #730217,#d9b36c 제15대
#730217,#d9b36c 제16대 #730217,#d9b36c 제17대 #730217,#d9b36c 제18대 #730217,#d9b36c 제19대 #730217,#d9b36c 제20대
국회의장 · 국회부의장
}}}}}}}}} ||
파일:1829382_image2_1.jpg
독립협회의 집회장이자 중추원으로 사용되었던 '독립관(獨立館)' 건물.
이곳에서 의원 선출과 선거, 의회가 열렸다.
한국 최초의 의회 제도는 대한제국 시절 입헌군주제를 주장했던 독립협회에 의해 세워진 중추원이다. 그러나 중추원은 설립 이전부터 시행까지 엄청난 대립이 있었고 결국 첫 의회만에 문을 닫고 말았다.
파일:IE001107424_STD.jpg
충칭 임시정부 2호 청사 건물 1층에 있는 임시의정원 회의실
이후 대한제국이 멸망하고 3.1 운동독립 선언의 결과 상하이에서 항일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1919년 4월 10일 임시의정원(臨時議政院)을 창설하였다. 같은 날 전국 각 도의 지역구 의원 29명을 선발한 뒤 다음날 임시정부 각료를 선출했다. 여기에서 국민주권과 3권분립에 입각하여 독립된 조국의 국호와 정부 형태, 임시헌법 등을 논의하게 되고, 한국 역사상 최초의 민주공화정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세워지게 된다. 초대 의정원 의장이동녕이 맡게 되었다.

의정원은 각 지방인민의 대표위원으로 조직되었고, 의원의 자격은 중등교육을 받은 만 23세 이상의 남녀로 한하였다.

의원의 수는 지방 인구에 의거하여 정하되, 30만인에 의원 1인을 선정한다고 하였다. 경기도 6인, 충청도 6인, 경상도 6인, 전라도 6인, 강원도 3인, 함경도 6인, 황해도 3인, 평안도 6인, 중령교민(中領僑民) 6인, 아령교민(俄領僑民) 6인, 미령교민(美領僑民) 3인 등 총 57인으로 정하였다.

선출 방법은 원구역 및 구별구역내에 의정원의원 임시선거회를 조직하여 무기명 단기투표로 선출하도록 하였다. 의원의 임기는 3년으로 연임도 가능하였다. 임시의정원의 직권은 아주 막강하였다.

임시 의정원은 1919년 4월 10일 제1회 회의를 개최한 이래 1945년 8월 22일까지 총 39회의 회의를 개최하며, 입법부로서의 역할을 26년 동안 수행하였다. 임시 의정원이 비록 국외에 세워졌지만, 근대 민주주의와 공화주의의 권력 분립의 이념적 토대 위에 실질적인 의회 정치의 기틀을 다졌다는 점에서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런 점 때문에 광복 이후 수립된 대한민국 국회는 대한민국 임시 의정원을 계승한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출처

이후 광복을 맞이하게 되면서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가 이뤄지면서 정식 대한민국 국회가 세워지게 된다. 이후 역대 국회의 역사는 각 문서 참조.

4. 상세

의회를 구성하는 방식이 단원제[4]양원제[5]가 있는데, 현재 대한민국 국회는 단원제를 채택하고 있다. 제1차 개정헌법에서는 참의원(상원)과 민의원(하원)의 양원으로 구성하는 국회를 규정하였으나 실제 참의원은 구성되지 못했고, 제2공화국 때에 이르러서야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처음으로 참의원이 구성되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회의 양원제는 5·16 군사정변으로 인해 9개월간의 짧은 존속기간을 끝으로 막을 내리고 단원제로 되돌아갔다.

국회는 국회의원[6]들로 구성된다. 한국에서는 국회 해산권 등으로 인해 대통령(행정부)에 밀렸지만 87년 체제에서 대통령의 국회 해산권이 사라지고 국회가 다시 국정 감사권을 가짐으로써 예전보다 위상이 높아졌다.

하지만 대한민국 헌법대통령 중심제에서 있으면 안 되는 정부의 법안/예산안 발의권[7]이 있는데다, 국회 예산과 법안 심사에서 정부 부처의 동의를 받아야 단계를 진행시킬 수 있도록 해놓아서, 사실상 입법과 재정 기능도 행정부가 다 해먹고 국회는 의사봉만 땅땅땅 두드린다고 비판을 받는다. 통과만 시켜준다고 통칭 통법부.

국회는 행정부나 법원과 달리 영구적인 기관은 아니다. 국회는 같은 의원들로 구성되어 임기가 만료되기까지의 기간을 입법기 또는 의회기라 한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임기는 4년이다. 역대 최연소 국회의원은 26세에 당선된 김영삼[8]이며, 최다선 국회의원은 김영삼, 김종필, 박준규등 3인의 9선 의원이다.

국회의원은 현행범이 아니면 회기 중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되지 않는[9] 불체포 특권을 가지는데 이러한 규정을 악용하여 '방탄 국회'라는 오명도 있다. 또한 국회 내에서 업무상 행한 발언으로 인하여 국회 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 면책 특권을 가지는데 역시 이를 악용하여 아니면 말고 식으로 말하기도 한다.

국회는 회기가 정기회와 임시회로 나뉜다. 정기회는 매년 9월 1일 소집되며,[10] 100일을 초과할 수 없다.[11] 임시회는 대통령 또는 국회 재적의원의 4분의 1 이상이 요구해야 소집되며, 30일을 초과할 수 없다. 본회의는 국회 재적 의원 중 5분의 1(20대 국회 기준 60명) 이상의 출석으로 개의한다.

국회의원의 수와 선거구는 법에 따라 획정되며 19대 국회부터 적어도 20대 국회까지는 300인으로 구성된다. 20대 국회는 253개 선거구에서 소선거구제로 선출되는 지역구 국회의원 253인과 전국을 단일 선거구로 하여 정당 득표율에 따라 선출되는[12] 47인의 비례대표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대한민국 국회는 교섭단체위주의 국회운영행태를 보여준다. 원내교섭단체의 권한은 대표적으로 국회 본회의에 회부될 안건을 결정할 권한이며, 해당 법안 상임위와 법사위를 통과한 법안들을 국회 본회의에 회부시키는 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즉 원하지 않는 법안이라면 국회본회의를 열지 못하게 하는 식으로 원내교섭단체는 대응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의회에 관련한 기사들을 볼 때 보이콧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대한민국 국회는 또한 각 법안별로 소관하는 상임위가 설치되어있고 상임위의 법안 상정결정은 크게 두 가지 관례로 나뉜다. 첫째는 여야만장일치가 되었을 때만 법안을 상정하거나 둘째는 다수결에 따르는 것이다. 법적으로는 다수결원칙만 지키면 법안 상정이 가능하지만 국회의 몇개 상임위는 (대표적으로 환경노동위원회)는 여야만장일치의 관례를 따르고 있다. 이때 여야만장일치의 관례가 깨질경우 극심한 반발이 터져나온다.

또한 대한민국 정당들은 의원들의 자유투표를 허용하지 않고 당론을 정하여 당론에 따른 강제투표행위가 잦은 편이다. 당론에 따르지 않을 경우 징계를 받게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한 결과로 대부분의 국회 본회의 통과 법안은 찬성표가 압도적 다수일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본회의장에 상정된 법안들은 대부분 통과가 되는 것이며, 정말 법안에 반대하는 경우에는 집단 퇴장으로 의결정족수를 미달시키는 모습도 자주 보여준다.

5. 구성

대개 한 의회기의 국회를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눈다. 전반기는 임기 1~2년차로, 후반기는 임기 3~4년차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회, 원내대표 등이 따로 정해진다.

국회의장단은 국회의장 1인과 국회부의장 2인으로 구성된다. 관습적으로 의장은 원내 제1당[13]에서, 부의장단은 원내 제1당과 원내 제2당에서 각각 1명씩 선출되었으나, 20대 국회에서는 교섭단체 지위를 가진 원내3당이 생겼기 때문에 전반기 국회의장은 원내1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부의장은 원내2/3당인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에게 배당되었다. 평상시에는 국회의장이 본회의를 진행하나, 사정에 따라 국회부의장이 대리 진행을 할 수 있다. 국회의장이 되면 임기 중에는 무소속이 되며[14] 각종 상임위원회에 소속될 수 없고[15] 출석과 본회의장에서의 발언만 할 수 있다. 단, 본회의에선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국회방송을 자세히 보면 의장이 의장석에서 전자투표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16][17] 민감한 사안인 경우[18]엔 의장도 무기명 투표에 참여를 한다. 무기명 투표에서 의장이 투표하는 경우에는 본회의장 내에 있는 의원들이 다 투표하고 감표위원인 의원들만 남은 상태, 즉 마지막에 하는 것이 관례.

국회 내에는 위원회가 있는데, 크게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가 있고, 그 밑에는 소위원회가 몇 개씩 있다. 상임위원회는 의회기 내내 유지되는 위원회로, 특정 정부 부처가 소관하는 법률을 심사하고, 감독한다. 특별위원회는 국회의원 협의에 따라 기한을 두고 만드는 위원회로 청문회, 국정감사와 같이 중요한 일이 있거나 국회가 필요하다 싶으면 만든다. 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는 상설 특별위원회로 상임위원회와 거의 비슷하다. 국회의원은 상임위원회에 적어도 하나 이상 소속되어야 한다. 주로 자신이 경험한 적이 있는 분야를 주로 맡으며, 경제 관련 부처 상임위원회는 국회의원들한테 인기가 좋다.

각 위원회의 수장은 위원장이며, 그 밑에 원내교섭단체에서 파견하는 간사[19] 1인씩 있다. 위원장 부재 시 위원장과 같은 소속 정당의 간사가 의사 진행권을 우선해서 가진다. 그 다음부터는 의석이 많은 정당 간사 순이다. 제20대 국회는 교섭단체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까지 무려 3곳이므로, 위원회 하나에 간사가 3명씩 있다. 만약 정당이 교섭단체 지위를 상실하면 간사도 자동으로 무효처리된다.

교섭단체는 국회의원 20명 이상이 모이면 만들 수 있다. 교섭단체를 만들면 예산과 인력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고, 의사 일정을 조정할 권한을 갖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로 단일 정당이 교섭단체를 꾸리지만, 정당 간 연합이나 무소속 의원들을 끌어들여 교섭단체를 만들기도 한다.

6. 권한

국회는 국회의 구성원인 국회의원을 통해 의외로 다양한 일을 수행한다.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 정서가 나쁘기는 하지만, 정말 이 사람들이 권리만 누리고 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건 무식하다는 소리 듣기 딱 좋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입법권이다. 정부가 법률안을 제출하거나 국회의원(10인 이상의 동의)이 법률안을 발의하면, 해당 법률안은 각 소관 상임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된다.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의 과반수가 출석하고 출석 의원의 과반수가 동의하면 법률안이 의결된다. 의결된 법률안은 정부로 이송되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법률안을 공포하면 법률로서 확정된다. 19대 국회 이전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가 지연될 경우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해서 본회의에 바로 상정할 수 있었으나, 19대 국회 이후로는 국회선진화법이 도입됨에 따라 천재지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의장이 각 교섭단체 대표 의원과 합의하는 경우에만 직접 상정할 수 있도록 제한되었다.

또한 예산안과 결산안을 심사한다. 예산안은 12월, 결산안은 10월에 처리된다. 예산안은 법정 처리 기한이 있는데, 여러 가지 사정 덕분에 지켜진 적은 거의 없다(…). 이 때문에 2014년부터는 국회 예산안이 자동 상정된다. 예산안과 결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다.

대통령 등 단순 징계로는 처벌이 어려운 고위 공무원[20]에 대해서 탄핵 소추[21]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국정조사, 국정감사, 각종 청문회, 대정부 질문 등을 통해 수시로 행정부를 감독, 견제한다. 국정조사는 특정 현안에 대해 국회가 조사하는 것이고, 국정감사는 해마다 정해진 날에 국회가 사법부를 행정부를 감사한다. 인사 청문회국무총리, 국무위원, 4대 권력 기관장[22], 감사원장, 대법원장/대법관, 헌법재판소장/재판관 등을 대상으로 능력을 검증한다. 다만 국무위원, 4대 권력 기관장들의 인사청문회 등은 꼭 국회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필요하지 않다. 대정부 질문은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을 소환해 의견을 듣는 자리다.

7. 국회의장

해당 항목 참조.

8. 조직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 조직
국회의장
의장 비서실 의장 대변인
국회부의장
  • 국회의장 - 국무총리급이다.[23]
    • 의장비서실 (차관급) - 국회의장비서실장은 차관급이다.
    • 대변인
  • 국회부의장 - 2인이다.

9. 국회 소속기관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국회에는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을 보조하는 기구들이 있다. 입법 및 예산심사는 굉장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는 의원 개개인이 처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9.1. 국회사무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회사무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회사무처로고.png

국회사무처 공식 사이트
1948년 5월 설립되어 국회 부속 기관들 중 가장 오래되었다. 입법 활동을 지원하고 행정, 경비 업무를 맡으며, 국회방송을 여기에서 운영한다. 또한 국회 소속 5급, 8급 및 9급 공무원의 선발 및 채용을 담당한다. 국회사무처 수장은 국회사무총장이며, 국회의장이 지명한다. 따라서 관례적으로는 국회의장을 배출한 정당과 관련 있는 인물이 임명된다.
  • 국회사무총장 (장관급)
    • 홍보기획관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공무원이다.
    • 감사관 - 2~3급 일반직
  • 입법차장 (차관급)
    • 경호기획관 - 2~3급 일반직
    • 국회민원지원센터 - 3~4급 일반직
    • 법제실 - 실장은 1~2급 일반직
      • 행정법제심의관 - 3급 일반직
      • 경제법제심의관 - 3급 일반직
    • 의사국 - 2~3급 일반직
      • 의정기록심의관 - 3급 일반직
    • 방송국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공무원이다. 국회방송을 운영하는 부서.
  • 사무차장 (차관급)
    • 인사과 - 과장은 3~4급 일반직
    • 운영지원과 - 과장은 3~4급 일반직
    • 기획조정실 - 실장은 1~2급 일반직
      • 기획예산담당관 - 2급·3급 또는 4급인 일반직 또는 2~4급 상당 별정직공무원.
      • 행정법무담당관 - 2급·3급 또는 4급인 일반직 또는 2~4급 상당 별정직공무원.
      • 비상계획관 - 2~3급 상당 임기제.
      • 입법정보화심의관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입법정보화담당관 - 2급·3급 또는 4급인 일반직 또는 2~4급 상당 별정직공무원.
    • 국제국 - 2~3급 일반직
      • 의회외교정책심의관 - 3급 일반직
    • 관리국 - 2~3급 일반직 또는 기술직
      • 시설관리심의관 - 3급 기술직
    • 의정연수원 - 2~3급 일반직. 교수 2명을 두는데, 2~3급 일반직이다.
      • 고성분원

9.2. 국회도서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회도서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회도서관로고.png

국회도서관 공식 사이트
1952년 2월 개관했다. 장서 수는 약 360만 권이며, 국립중앙도서관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규모가 큰 도서관이다.
  • 국회도서관장 (차관급)
    • 기획관리관 - 2~3급 일반직.
      • 기획담당관 - 2급·3급 또는 4급인 일반직 또는 2~4급 상당 별정직공무원.
      • 총무담당관 - 2급·3급 또는 4급인 일반직 또는 2~4급 상당 별정직공무원.
    • 의회정보실 - 1~2급 일반직.
    • 법률정보실 - 1~2급 일반직.
    • 정보관리국 - 2~3급 일반직 또는 기술직.
    • 정보봉사국 - 2~3급 일반직 또는 기술직.
    • 국회기록보존소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부산분관 - 부산 강서구에 설립되고 있다. 2019년 5월 준공이 시작되어 2020년 완공 예정이다.

9.3. 국회예산정책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회예산정책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회예산정책처로고.png

국회예산정책처 공식 사이트
2003년 7월 설립되었다. 예산안과 결산안, 기금 분석, 의안 소요 비용 추계, 국가 재정 운용 및 거시경제 동향 분석 및 전망, 국가 주요 사업 평가 등을 수행한다.
  • 국회예산정책처장 (차관급)
    • 기획관리관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총무담당관 - 2~4급 일반직 또는 별정직.
      • 정책총괄담당관 - 2~4급 일반직 또는 별정직.
      • 기획예산담당관 - 2~4급 일반직 또는 별정직.
    • 예산분석실 - 1~2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사업평가심의관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추계세제분석실 - 1~2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경제분석국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9.4. 국회입법조사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회입법조사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회입법조사처로고.png

국회입법조사처 공식 사이트
2007년 11월 설립되었다. 입법이나 정책 관련 사항을 전문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의정 활동을 지원한다.
  • 국회입법조사처장 (차관급)
    • 기획관리관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정치행정조사실 - 1~2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정치행정조사심의관 - 2~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경제산업조사실 - 1~2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사회문화조사실 - 2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사회문화조사심의관 - 3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10. 대한민국 국회의 위원회들

2018년 기준.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상임위원회
운영위1 법사위 정무위 기재위
교육위 과방위 외통위 국방위
행안위 문체위 농해수위
복지위 환노위 국토위 정보위1
여가위1 예결특위2
1는 겸임 상임위원회, 2는 상설특별위원회

10.1. 상임위원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상임위원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2. 특별위원회

특별위원회가 상임위원회와 구별되는 특징은 심사대상이 특정한 안건이라는 점과 위원회의 존속기간이 일시적이라는 점에 있다.

특정한 안건이란 여러 개의 상임위원회의 소관 사항에 관련이 된 안건, 헌법 개정안 등과 같이 중요한 안건, 교섭단체간의 의견이 대립되는 안건 등으로서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아 각 교섭단체를 대표하는 의원이나 관련 위원회를 대표하는 의원 등이 참여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한 안건이라 할 수 있다

존속 기간이 일시적이란 상임위원회가 국회법의 개정으로 개폐되지 아니하는 한 영속되는 상설 기구인데 비하여, 특별위원회는 원칙적으로 활동 기한의 종료 시까지 존속하되, 활동 기한의 종료 시까지 법제사법위원회에 체계·자구 심사를 의뢰하였거나 심사 보고서를 제출한 경우에는 해당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 까지 존속하는 것으로 본다. 따라서 특별위원회는 그 설치에 있어서 명칭, 심사 안건, 활동 기한, 구성 방법 및 권한 등을 국회가 의결에 의하여 정하고 그 활동 기한이 종료됨으로써 소멸되는 한시적인 성격을 갖는 위원회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특정한 현안에 대응하여 형성되며 향후 사안이 종료·개선·해결됨에 따라 종료된다.

다만 제15대 국회 국회법 개정(2000.2.16)에 의하여 설치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상설적으로 설치 및 운영된다는 점[28]에서 앞서 설명한 특별위원회와 차이가 있다.

제13대 국회 후반기 중간인 1991년에 설치된 윤리특별위원회는 상설특별위원회였으나, 제20대 국회 후반 원 구성 과정에서 비상설특위로 전환하기로 했다.

10.2.1. 상설특별위원회

상설특별위원회는 국회법 제44조에 구성 및 소관 등이 특정되어 있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있다.

10.2.2. 비상설특별위원회

비상설특별위원회는
  • 국회법 제44조에 따라 수개의 상임위원회 소관과 관련되거나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한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본회의의 의결로써 설치하는 특별위원회(aka.일반특별위원회),
  • 대통령이 제출한 임명동의안과 의장이 각 교섭단체대표의원과 협의하여 제안한 선출안 등을 심사하기 위하여 구성하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
  •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되는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있다.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때에는 그 활동기한을 함께 정하고 그 활동기간이 종료될 때 까지 존속한다. 다만 본회의의 의결로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활동기한의 종료시까지 제86조의 규정에 따라 법제사법위원회에 체계·자구심사를 의뢰하였거나 제66조의 규정에 따라 심사보고서를 제출한 경우에는 해당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 존속하는 것으로 본다.

10.2.3. 특별위원회와 상임위원회의 관계

특별위원회가 설치됨으로써, 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안건과 상임위원회의 소관 사항 사이에 경합 관계가 생기는 경우에는 특별위원회가 우선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국회가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어떤 안건에 대해서도 이를 심사할 특별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으므로, 상임위원회의 어떤 소관 사항이라도 특별위원회에 이양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별위원회의 존속 기간 중에는 상임위원회의 소관사항은 특별위원회와 경합한 부분에 한하여 그 소관에서 제외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다만, 법제사법위원회 소관 사항 중 탄핵 소추에 관한 사항은 국회법에서 별도로 법제사법위원회에 전속하는 사항으로 규정[29]한 점으로 보아 이를 특별위원회에 회부할 수 없다.

11. 산하 단체

12. 유관 단체

  • (사) 대한민국헌정회 - 서울 영등포구 국회 내에 있다. 1968년 7월 전직 국회의원들의 모임 성격의 임의단체 국회의원동우회로 출발하여 1979년 보건사회부 허가[31]로 사단법인 12월 국회의원동우회가 되었다. 1989년 2월 사단법인 대한민국헌정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의정연구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84년 임의단체인 국회공무원동우회로 출발하여 1988년 사단법인 국우회가 되었으며 2006년 1월 사단법인 한국의정연구회로 바뀌었다. 회장, 부회장, 사무처 및 지방의회연구소 등을 두고 있다.

13. 국회선진화법 이전 국회의 문제점

국회 폭력 문서 참조.

14. 기타

14.1. 국빈 방문 및 연설

  • 외국 정상 및 귀빈의 대한민국 국회 방문·연설은, 국가원수 및 행정수반급 18번을 포함하여 24차례 있었으며, 그 명단은 다음과 같다. 참고
일자 연설자 비고
1948년
5월 31일
존 리드 하지
주한미군사령관
최초 외국인 국회연설
1952년
3월 25일
앤드류 코디어
유엔 사무차장
UN 대표 자격 방한
1953년
11월 13일
리처드 닉슨
미국 부통령
미국 행정부 대표 자격 방한
1960년
6월 19일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 첫 국회 연설
1966년
11월 2일
린든 B. 존슨
미국 대통령
1981년
10월 13일
로드리고 까라소 오디오
코스타리카공화국 대통령
미국 외 첫 국가원수 방한
1982년
4월 26일
조지 H. W. 부시
미국 부통령
한미 수교 100주년 기념 방한
1983년
11월 12일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
1989년
2월 27일
조지 H. W. 부시
미국 대통령
두 번째 국회 연설
1992년
11월 19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
소련 해체 이후 러시아 대통령 첫 방한
1993년
3월 3일
헬무트 콜
독일 총리
1993년
7월 10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1993년
9월 15일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
외규장각 도서를 반환했다.
1995년
7월 8일
넬슨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
1995년
11월 14일
장쩌민
중국 국가 주석
1996년
10월 21일
후안 카를로스 1세
스페인 국왕
1996년
11월 29일
에르네스토 세디요 폰세 데 레온
멕시코 대통령
2001년
2월 28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05년
11월 17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
2006년
2월 8일
압둘 칼람
인도 대통령
2006년
11월 10일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
[32]
2009년
12월 7일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
2012년
10월 30일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
사무총장 제2기 임기 당시
2017년
11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한민국 국회 연설 참고.

15. 둘러보기

파일:나라문장97.png 대한민국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1px"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역사 ]
일반 한국사 관련 정보 · 한국 역대 국가명 · 한반도의 지도자 목록 · 깃발 · 틀:한국의 역사 · 대한민국의 역사
기타 통일 한국 · 간도 · 간도회복 · 대한제국 황실 복원론 · 한국의 역사왜곡 · 환국 · 환단고기
}}}}}}
[ 지리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black><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지명 ||
지리적 구분 한반도 · 경기 · 호서 · 호남 · 영남 · 관동 (영서 · 영동) · 해서 · 관북 · 관서 · 제주 · 남한 · 북한
주요 섬 및 암초 서해 5도 · 독도 · 울릉도 · 격렬비열도 · 이어도 · 가거초
행정구역 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특별시 · 광역시 · ·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 기초자치단체 (인구 순위 · 인구 밀도 순위 · 면적 순위) · 행정구역 개편
옛 행정구역 9주 5소경 · 10도 · 5도 양계 · 팔도 · 23부제
자연지리 산/고개 · · 강/하천 · 내륙 지역 · 동해 · 서해 · 남해 · 동중국해 · 100대 명산
도시권 · 생활권 수도권 · 부산·울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 부울경 · 대경권
교통 한국의 교통 · 대한민국의 공항 목록 · 한국의 철도 환경 · 고속도로
생물 생물자원 · 포유류 · 파충류 · 담수어류 · 양서류 · 견종
과학기지 세종 과학기지 · 장보고 과학기지 · 다산 과학기지 ·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
[ 군사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black><width=15%> 일반 ||<width=1000px>대한민국 국군 · 국방부 ·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 주한미군 · 핵무장 ||
병역 병역의무
[ 정치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black><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정치 · 대한민국 훈장 · 법정 공휴일 ||
국가상징 국명 · 국기 · 국가 · 국화 · 국장 · 홍익인간 · 국새
정당 정당 · 민주당계 정당 · 보수정당 · 진보정당 · 극우정당 · 종교정당
정부조직 정부조직 · 행정부 (대통령 · 국무총리 · 국가행정조직) · 입법부 (국회의원 · 국회의장) · 사법부 (대법원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
제도 헌법 · 10차 개헌 · 국민의 4대 의무
선거 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지방선거
외교 한국의 외교 · 남북통일 · 남북한관계 · 대통령 해외순방 일지 · OECD · G20 · MIKTA · 국제정세/동아시아 · 이웃나라/한반도 주변 4대 강국 · 혐한 · 반한 · 친한
[ 경제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black><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경제 · 소득 · 자원 · 예산 ||
산업 한국의 산업 · 농축산업 · 수산업 · IT · 과학기술력 · 대한민국 세계 1위 · 메이드 인 코리아
기업 한국의 기업 · 재벌 · 대기업 · 준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무역 무역
지표 GDP · 경제성장률 · 환율 · 물가 ·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상승률 · 부채 · 가계부채
경제난 부정적 전망 · 실업 · 청년실업 · N포 세대 · 88만원 세대 · 수저계급론 · 86세대 책임론
기타 비자 · 여권 · 애국 마케팅
[ 사회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black><width=15%> 일반 ||<width=1000px>사회 · 인구 · 세대 · 한국인의 이민 · 다문화주의 · 검은 머리 외국인 · 재한 외국인 · TCK · 출산율 · 생애미혼율 · 혼인율 · 사망률 · 자살률 ||
교육 틀:교육 관련 문서 · 한국의 교육 · 교육열 · 입시 위주 교육
민족 한국인 · 한민족 · 재외동포 · 중국계 한국인 · 일본계 한국인 · 한국계 중국인 · 한국계 일본인 · 한국계 미국인 · 화교
종교 한국의 종교 ·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 원불교 · 유교 · 천도교 · 증산도 · 대순진리회 · 대종교 ·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사건 · 사고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 · 범죄 통계
사회 문제 · 갈등 사회/문제점 · 헬조선 · 국뽕 · 니트족 · 열정페이 · 저출산 현황 · 고령화 · 인종차별 · 난민 수용 논란 · 외국인 노동자 문제 · 지역감정 · 젠더분쟁 · 성소수자 · 자국혐오 · 인터넷 검열 · 권위주의/병폐
[ 문화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black><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문화 · 한국의 관광 · 한류 · 문화 규제와 탄압 · 콘텐츠 · 한국의 성씨 ·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 한국의 지역별 성씨 순위 · 대한민국 표준시 · 세는나이 · 예절 · 사회생활 · 문화재 · 한국 신화 · 요괴 · 무당 ||
언어 · 문자 한국어 · 한국어의 높임법 · 한글 · 한글만능론 · 한자 · 한국의 한자 사용
건축 한국 건축 · 한옥 · 온돌 · 홍살문 · 한옥/장단점 · 마천루
의복 · 무기 한복 · 백의민족 · 한국 갑옷 · 한국의 무기 · 한선
음식 한국 요리 · 한정식 · 전통주 · 한민족의 식사량
스포츠 한국의 스포츠 · 태권도 · 씨름 · 택견 · 국궁 · 족구
문예 · 출판 문예 관련 정보 · 베스트셀러 · 웹소설 · 한국 판타지 소설
미술 · 만화 한국 현대미술 · 한국화 · 고화/목록 · 한국 만화 · 웹툰 · 한국 애니메이션
게임 한국 게임 · 온라인 게임 · MMORPG · 게임계의 문제 · 게임규제
음악 한국 음악 · K-POP · 한국 아이돌 · 국악 · 판소리 · 사물놀이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영화 · 연극 한국 영화 ·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뮤지컬
방송 한국 드라마 · 한국의 방송 · 예능 프로그램 · 웹드라마 · 웹예능 · 인터넷 방송
기타 한국형 · 한국적 ·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변질된 유교적 전통 · 한국기원설
}}}||


{{{#!wiki style="margin: 0px -12px; border-right: 2px solid transparent; border-left: 2px solid transparent"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000000,#DDDDDD 여당
파일:더불어민주당 로고 (흰색).png
129석
#000000,#DDDDDD 야당
파일:자유한국당_1.png
108석
파일:바른미래당 로고 수정본.png
28석
파일:justice21.png
6석
파일:minpyeong logo4.png
4석
파일:우리공화_white.png
2석
파일:minjoong.png
1석
[[무소속#s-1.4.2.1|
무소속
]] (17석)
정당 구분 (#000000,#DDDDDD '''원내''' · #000000,#DDDDDD 원외)
}}}}}}}}}||

16. 관련 문서



[1] 입법이란 '법'이 아니라 '법률'을 제정하는 것을 뜻한다. 법률 뿐만 아니라 헌법, 법규명령 등도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2]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장은 당적을 가질 수 없기에 자동적으로 무소속이 된다.[3] 제5대 대한민국 참의원 및 제8대 국회 때 '국' 한 글자 배지를 사용했다. 참고로 제5대 민의원은 한자 '國'을 그대로 사용.[4] 의회를 1개의 합의체로 구성하는 것이다. 신속성과 강력한 추진력이 특징이다. 가까운 예로 대한민국. 앞의 설명과 안 어울리는데?[5] 의회를 2개의 합의체로 구성하는 것으로, 안정성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예로 상원하원을 두는 미국이 있다. 영국이나 독일, 일본은 양원제긴 하나 실질적으로 하원이 실권을 쥐고 있는 형태다.[6] 국회 부속 기관 공무원들도 있긴 하다.[7] 대통령 중심제 국가는 법안은 100% 의회의 담당이어야 하며, 심지어 새해 예산안도 정부 제출 예산안이 아닌 의회예산안에 정부를 구속시키는 의원 예산이어야 한다. 미국브라질이 대표적인 예시. 미국과 브라질은 그래서 준예산 사태가 잦으며, 부분 예산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내무·외무·국방·재무·유지 및 관리 등 각 한 분야의 예산씩 발의·통과시키는 것.[8] 대통령이었던 그 김영삼 맞다.[9] 또한 회기가 시작되면 국회가 체포된 의원의 석방을 요구하게 된다.[10] 그 날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 날에 소집된다.[11] 자동으로 개원하며 종료일은 여야 합의로 정한다. 보통 90~100일 내에서 회기가 정해짐.[12] 이전에는 지역구 선거 득표수를 전국에서 전체 합산한 뒤, 그 득표율에 따라 배분했다. 하지만 이 안은 지역구 후보가 없는 정당에는 표를 줄 수 없으며, 무소속 후보자에 찍은 표는 전국구 선거에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정당 후보자 찍은 사람은 실질적으로 1인 2표, 무소속 후보를 찍은 사람은 1인 1표를 찍게 되어 평등선거 원칙에 위배되었다. 이에 따라 위헌 결정 이후에는 정당이 사전에 공시한 후보자 중에서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당선권이 가려진다.[13] 의원 내각제에서는 여당, 야당을 제1당이냐 아니냐로 구별하지만, 대통령제인 대한민국에서는 여당, 야당을 현직 대통령을 배출한 당이냐 아니냐로 따지기 때문에 야당이 원내1당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여소야대 상황이어도 야당이 여러 개로 쪼개져 있거나 하는 이유로 여전히 여당이 제1당이면 여당 몫.[14] 당적을 잠깐 포기하는 것이고, 의장 임기 종료 후에 원 소속당으로 복당하도록 법률상 명시되어 있다. 임기 후 전직 의장들 중 정의화는 자동 복당 후 탈당, 정세균은 필요하진 않았지만 복당계를 제출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정치인 문서를 참조.[15] 당연히 위원회 내 투표권도 없다.[16] 참고로 이 때는 국회의장의 이름이 아닌 의장 명의로 어떤 것에 투표했는지가 전자투표 게시판에 뜬다. 이에 따라 게시판 상 본인의 이름에는 항상 투표를 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낸다.[17] 다만 국회 홈페이지와 회의록에는 본명으로 찬반여부가 기록된다.[18] 2016년 12월 9일에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표결 때는 정세균 국회의장도 참여했다.[19] 상임위의 2인자에 해당[20] 특히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을 일으키지 않는 이상 임기 중 소추(검찰의 기소가 이루어짐)되지 않기 때문에.[21] 현재까지 여소야대가 몇 번 있었지만, 대통령 탄핵소추는 단 두 번, 노무현 대통령 때와 박근혜 대통령 때에 있었다.[22] 대검찰청, 국세청, 대한민국 경찰청, 국가정보원[23] 사실상 국무총리 이상의 의전을 받고, 의전서열도 세 단계 높다.[겸] 겸임할 수 있는 상임위원회로 위원들은 다른 상임위원회를 겸직한다.[25] 입안된 법률의 법적 검토 및 심사를 담당하는데, 이 과정에서 타 위원회의 권한을 넘어서는 월권행위나 마음대로 법률을 고치는 등의 행위로 다른 위원회들과 충돌이 심하다. 당연히 그 막강한 권한 때문에 단원제인 대한민국 국회에서 사실상 상원 역할을 하고 있고, 법제사법위원장은 매번 야당과 여당이 양보하지 않는다. 거기다가 통상적으로 야당이 맡는 경향이 강해 여당으로서 과거에는 법사위가 시간 끌기를 하면 국회의장직권상정이라는 방법을 자주 썼는데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이마저 사실상 불가능해져서 무소불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겸] [겸] [28] 국회법 제45조, 제46조[29] 국회법 제130조, 제131조, 제134조[30] 대한민국 행정부 산하의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은 각각의 분야에 특성화를 가지고 다수의 기관들이 존재하는 데 비해 입법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은 한 곳밖에 없기 때문인지 미래연구원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명칭이 되었다. 행정부에서는 “미래”라는 단어가 들어간 미래창조과학부라는 기관이 존재한 적은 있다.[31] 1994년 10월 보건사회부 소관에서 국회 소관으로 변경되었다.[32] 차기 사무총장 선출 후 출국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