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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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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시대별 구분
2.1. 20세기 초~1940년대 초반(대한제국~일제강점기)2.2. 1940년대 중반~1950년대
2.2.1. 8.15 광복~6.25전쟁 기간2.2.2. 7.27 정전 협정 이후
2.3. 1960년대2.4. 1970년대2.5. 1980년대2.6. 1990년대2.7. 2000년대2.8. 2010년대
2.8.1. 2010년~2015년2.8.2. 2016년2.8.3. 2017년2.8.4. 2018년2.8.5. 2019년
2.9. 2020년대 전망
3. 연도별 통계(1925~2018년)4. 결혼대비 출산율5. 외부 링크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출산율(出産率, Total Fertility Rate)에 대한 문서.

2. 시대별 구분

2.1. 20세기 초~1940년대 초반(대한제국~일제강점기)

대한민국/한반도의 출산율은 일제강점기 이전 시기와 일제강점기때는 대체로 5~6명대의 출산율을 보이고, 높으면 7명대 정도의 출산율을 기록한 것으로 추측된다.[1] 다만 이 시기에는 영유아 사망률이 워낙에 높았기에 인구증가세는 그리 크지는 못하다. 그리고 1938년 중일전쟁을 기점으로 같은 시기 중국일본도 출생아수가 감소하였던 것처럼 일제의 착취가 심해지며 출산율과 출생아수가 전반적으로 60만명대에서 50만명대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2.2. 1940년대 중반~1950년대

2.2.1. 8.15 광복~6.25전쟁 기간

1945년 해방되자 1946년도까지는 일제시대 후반 착취와 강제 징용 등의 악영향으로 출생아수가 50만명대로 감소하으나 1947년도부터 출생아수가 70만명 안팎으로 급증하였고 해외로 이주했던 교포들도 대거 귀향하여 이 연도부터는 연 4%대의 인구증가율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1950년대 전반기에는 6.25 전쟁의 여파로 출생아수는 1950년에 60만명 초반대로 소폭 감소한 것을 빼면 종전 때까지 70만명 안팎으로 오히려 소폭 증가했으나, 이시기에 사망률이 급증했기에 인구증가세가 대폭 감소하였다.

2.2.2. 7.27 정전 협정 이후

그러나 정전 협정 이후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한창 베이비붐 현상이 일었으며 같은 시기 북한도 마찬가지였다. 이때는 출산율이 연간 평균 6명대를 기록했고, 출생아 수도 90~110만선을 기록하며 인구증가율도 연 3%를 기록한다. 덕택에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들은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형제자매가 서넛정도 있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2]

2.3. 1960년대

1960년대에는 산아제한 정책의 시행으로 출산율이 점진적으로 감소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표어로는 1963년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1966년 "세 자녀 갖기 운동", "3.3.35 원칙"[3]이 있으며 이 때문에 출산율은 1960년 6.16명에서 1960년대 후반에는 4명대로 급격히 줄어들었다.

2.4. 1970년대

1970년대 중후반 들어 산아제한 정책이 오일쇼크와 겹쳐 강력한 효력을 발휘하면서 출산율이 2명대로 빠른 속도로 진입했다.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형제수가 2명에서 3명 정도로 줄어들었고 출생아수도 100만선에서 80만선까지 줄어들었다. 물론 그 이전의 출산율이 높다 보니 형제 수가 많은 경우도 제법 있었기는 했다.

2.5. 1980년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1980년대의 저출산 경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그러다 1979년부터 1982년까지 베이비붐 세대의 가임기가 되어 출생아 수가 계속 80만 중후반대를 넘어서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 초만원이라는 캠페인으로 대변되는 산아제한 정책이 대폭 강화[4]되었다. 1984년부터 신생아수가 60만선으로 줄고, 출산율이 1명대로 진입하여, 이 시기를 기점으로 인구증가율이 1% 아래로 떨어졌다.

2.6. 1990년대

1990년대 들어 산아제한정책이 이전보다 다소 완화되어서 둘째 혹은 셋째를 가지는 가정이 잠시 늘어났으며 인구증가율도 다시 1%를 넘어서기도 하였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약빨이 떨어졌다. 그나마도 IMF 외환위기 이후로 취업연령의 상승으로 출산율이 급속히 감소되었다.

과거에도 불임, 난임 부부가 있었지만 쉬쉬하거나 자녀가 없는 것을 두고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는 주변의 편견에 스스로 침묵했지만, 1990년대 이후 권위주의가 점차 사라지고, 컴퓨터, PC의 등장으로 인한 개인주의가 등장하면서 일부 기혼자들은 불임, 난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거나 공개하는 일이 급증하였다. 각종 환경 오염과 환경호르몬, 사회 진출 연령대의 상승, 만혼 현상 증가, 이혼율 증가 등으로 자연스럽게 저출산이 심화되었다. 과거와는 달리 불임, 난임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었고, 개인주의 문화가 증가하면서 불임, 난임에 대한 편견도 자연스럽게, 저절로 희석되어 사라졌다.

2.7. 2000년대

2000년에는 밀레니엄 베이비라고 해서 출산율이 소폭 늘었다. 하지만 2001년부터 저출산이 심각해지더니 2005년에는 출산율이 1.08을 기록했다. 다만 2007년 황금돼지해에는 출산율이 1.25명까지 반짝 치솟았다가 2009년 세계금융위기 여파로 1.15명으로 주저앉았다.

2000년대에 전반적으로 불임, 난임과 관계 없이 자녀를 낳지 않는 부부도 등장했다. 불임, 난임이 아닌데도 자녀양육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희생하기 싫어하거나, 사회생활 문제에 대한 고려, 자녀 양육비와 교육 문제, 양육환경 등에 부담감을 느끼거나 등 다양한 이유로 출산을 거부하는 것이다.

출산율에 한가지 오류가 있다면, 1980~1990년대 중반정도까지 대부분 여성 출산인구가 대부분 20대였고[5] 한 여성이 20대 시절 2명을 낳고 30대 때 출산을 안 할 경우엔 출산율이 줄어들 수 밖에 없기도 했다.

2.8. 2010년대

2.8.1. 2010년~2015년

2010년에는 백호랑이해 출산 붐으로 출산율이 전년 대비 0.08명이 오른 1.23명을 기록했다. 이듬해인 2011년에는 2010년 월드컵 베이비 붐의 영향으로 출산율이 1.24명으로 더 올라갔고, 2012년에는 흑룡해라는 속설로 출산율이 1.30명을 기록, 2001년 이후 11년만에 최고 출산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2013년 출산율은 1.19명으로 곤두박질쳤다. 2014년에는 1.21명, 2015년에는 1.24명으로 일시적으로 출산율이 반짝 회복되었지만...

2.8.2. 2016년

2016년은 연초부터 출생아가 최저를 갱신하더니 7월까지 누적 출생아수가 24만 9천여명이었고, 결국 2016년도 출생아수는 약 40.6만명이었다. 최근의 출생아수 급감을 1980년대생이 출산 세대에 진입한 것을 원인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아래 세대인 1990년대 초~중반생이 출산에 참여하고 결혼이주여성이 늘어나면 저출산 대책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더라도 출생인구가 조금 회복될 수 있으며 90년대 에코붐 세대가 출산 연령 진입 시 출생아 수가 40만 내외로 회복 가능할 수도 있다. 저출산 대책 성과 유무도 출생아수의 등락을 좌우한다.

하지만 애초에 가임기 여성이 줄어, 출생률은 높아져도 출생아 수가 반등할 거라 보는 시각은 회의적이다. 그 예로 일본을 들 수 있다. 2005년 일본/출산율은 1.26명이고, 태어난 아이는 105만이었고, 2015년 일본의 출산율은 1.47명인데도 불구하고 출생아가 103만으로 오히려 줄었다. 결국 2016년 100만선이 붕괴되면서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1990년대 초~중반생은 성비가 가장 불균형한 세대인데 국제결혼 대신 결혼포기를 하는 남성[6]들이 많다. 앞으로는 40만둥이들이 애들을 낳기 전까지인 2030년 정도까지는 40만선에서 고착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2.8.3. 2017년

하지만, 2017년 1월부터 출생아 수가 2자리수 감소율을 기록하면서 당초 2030년 전후[7]로 예측했던 40만명선 붕괴가 2017년으로 무려 13년이나 빠르게 다가왔다.

2.8.4. 2018년

2018년 연초부터 황금 개띠 해라서 결혼 및 출산 특수를 노리던 예식장과 산부인과가 적자가 심해지고 폐업 위기에 처했다. 출산·육아용품 업계도 출생아수가 기대치에 한참 못 미쳐서 심각한 손실이 발생했다. 출산율 반등을 기대한 출산·육아관련 업계 매출액이 대폭락을 하며 경제적 손실이 더 커졌다.

2018년 통계청이 최종적으로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98명, 출생아수는 326,822명으로 발표하여 1.0명에 미치지 못했다.관련 기사 결론적으로 황금개띠의 영향으로 출산율이 증가할 거라는 2018년 연초 예측은 잘못된 추론으로 증명되었다. 통계청은 출생아수 전망에서 저위 추계 약 37만명, 중위 추계 약 41만명으로 예측했으나 당초 예상한 출산율이 기대치에 못 미치고 더 폭락했다. 결혼/출산/육아 관련 업계의 "황금" 마케팅도 심각한 타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2.8.5. 2019년

2019년에는 황금돼지해라는 속설이 출생아 증가의 유일한 변수겠지만,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는 가정 하에, 정부와 통계청의 장래인구 특별추계에서는 출생아가 하락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단정지었다. 바보가 아니고서야 황금돼지해 하나만 바라보고 증가를 희망할리는 없지만, 최근까지의 동향을 보면 출산율 증가의 정말 단 하나남은 증가 변수가 황금돼지해 속설 밖에 없다.

황금돼지해라서 결혼과 출산이 늘어날 거라는 KBS 보도가 존재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다. 결국 이 뉴스는 오보로 판명되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출산율 증가의 유일한 희망이 황금돼지띠라고 설명했다. # 정부를 비롯해서 언론에서도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초까지만 해도 황금돼지해의 영향으로 2019년 출산율이 늘어나기를 기대하며 주요 정부 인사 등 당사자들이 보기엔 미약한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결과는 초라한 정신승리.

결국, 정부와 언론의 황금돼지해 기대와 무관하게 통계청의 장래인구특별추계에서도 출생아수가 줄어든다는 예측이 나왔다. 도시국가를 제외한 국가 중에서 출산율이 1명 미만으로 떨어진 두번째 국가가 됐다. 통계청에선 다시 천천히 올라가 1명대를 회복하고 유지하는 형식으로 줄어들 것이라 예측하고 있으나, 현 추세로 보았을 때는 당분간 2018년의 0.98명에서 더 떨어지면 떨어졌지 더 올라갈 일은 없을 것이다. 황금돼지해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뉴스의 댓글에서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보다는 인구 절벽, 저출산, N포세대, 비혼 등의 부정적인 키워드가 압도적으로 많이 언급되고 있다. 노예○○, 개돼지 등의 비속어도 많이 달린다.

2019년 10월 현재, 결론적으로 2018년 황금개의 해도 출산율와 혼인율이 떨어졌는데 2019년 황금돼지해도 출산율 반등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이 잠정 결론이 났다. 실제로 1월부터 7월까지 각각의 7달이 모두 통계 작성 이래로 출생아 수로 최저치를 찍어서 7월까지의 누적 출생아 수가 약 18만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 2019년 혼인건수도 황금돼지해와 무색하게 급감하는 중이다. 청년들이 취직해서 나 혼자 살기도 힘든데 황금돼지해같은 미신 수준의 속설로 결혼과 출산을 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

2019년 2분기 출산율은 고작 0.91명에 불과해 황금돼지해에도 무색하게 점점 낮아지고 있다.

2019년 10월 기준 월별 통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생아수 28,155 25,939 26,525 27,356 27,207 22,953 26,898 24,817 24,105

2.9. 2020년대 전망

2020년 이후 한국에서 출산율이 대폭 증가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은 1991~1996년생인 에코붐 세대의 결혼과 출산이다. 이들은 베이비붐 세대가 만들어낸 마지막으로 인구가 많은 세대기 때문에 이들이 출산을 넉넉하게 해준다면 출산율이 대폭 반등할 수 있다. 통계청의 인구추계에서는 2021년까지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0.86명)를 찍고 나서 1.0~1.27명대로 회복될 거라는 전망을 내보였는데, 이는 일본에서 그랬듯이 40대 베이비붐 세대[8]가 가임 인구에서 빠지면서 출생아는 줄어들지만 출산율은 올라간다는 가정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출산율에서도 보면 2005년에 일본 출산율이 1.26명으로 최저치를 찍고 현재 1.4명대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통계청의 출산율 추산은 말 그대로 순수한 인구학적 이론상의 추산, 탁상행정식 숫자놀음일 뿐이며 부정적 전망을 일부러 은폐하듯 정치적이기까지 하다.[9] 왜냐면 현 20~30대의 특수성 및 정말 태어나는 아이의 수는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80~1984년생의 에코세대, 1991~1996년생의 에코붐 세대는 초저출산 시대를 연 당사자들이자 헬조선이나 수저계급론같은 출산에 극도로 부정적인 단어를 만들어내고 사용하는 세대들이다. 특히 80년대생, 90년대생들은 N포세대로 불릴만큼 취업난과 부동산 버블에 시달리며 자신만의 현실을 살아가는 것만 해도 벅차서 결혼을 꿈꾸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정부, 언론, 미디어가 힘을 합쳐 남녀평등이란 이름의 래디컬 페미니즘을 구성하면서 남녀 갈등까지 심해졌다. 애초에 현실부터 하기 힘든 결혼을 서로가 하고 싶지도 않게 만들어가고 있다. 20~30대는 정부나 사회의 출산 유도 정책 및 예산 사용에 대해 비난하거나 매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10] 오히려 한국은 인구가 줄어야 한다는 등의 말도 많이 나온다. 따라서 에코붐세대가 아무런 사회적 조치와 변화 없이 갑자기 출산을 해댈거라는 희망은 가지기 어렵다.[11]

3. 연도별 통계(1925~2018년)

연도별 출생아수, 합계 출산율의 단위는 명(名)이고, 조출생률(組出生率)[12]의 단위는 1000명당 명이다.
연도 출생아수 조출생률 합계 출산율 비고
1925년 558,897 43.0 6.59
1926년 511,667 39.2 -
1927년 534,524 41.0 -
1928년 566,142 43.2 -
1929년 566,969 43.2 -
1930년 587,144 42.3 6.41
1931년 589,428 42.4 -
1932년 600,545 42.5 -
1933년 607,021 42.7 -
1934년 618,135 42.8 -
1935년 646,158 42.9 6.60
1936년 639,355 42.3 -
1937년 636,839 41.8 -
1938년 569,299 37.1 - [13]
1939년 585,482 37.8 -
1940년 527,964 33.9 6.56
1941년 553,690 35.2 -
1942년 533,768 33.3 -
1943년 513,846 31.6 -
1944년 533,215 32.1 6.78
1945년 544,786 32.6 -
1946년 590,763 30.5 -
1947년 686,334 - -
1948년 692,948 - -
1949년 696,508 - -
1950년 633,976 33.0 5.05
1951년 675,666 35.0 -
1952년 722,018 36.9 -
1953년 777,186 38.9 -
1954년 839,293 40.9 -
1955년 908,134 42.9 6.33 [14]
1956년 945,990 43.2 -
1957년 963,952 42.5 -
1958년 993,628 42.3 -
1959년 1,016,173 41.8 -
1960년 1,080,535 43.2 6.16 [15]
1961년 1,046,086 40.6 5.99
1962년 1,036,659 39.1 5.79
1963년 1,033,220 37.9 5.57
1964년 1,001,833 35.8 5.36
1965년 996,052 34.7 5.16
1966년 1,030,245 35.0 4.99
1967년 1,005,295 33.4 4.84
1968년 1,043,321 33.8 4.72
1969년 1,044,943 33.1 4.62
1970년 1,006,645 31.2 4.53 [16]
1971년 1,024,773 31.2 4.54 [17]
1972년 952,780 28.4 4.12
1973년 965,521 28.3 4.07
1974년 922,823 26.6 3.77 [18]
1975년 874,030 24.8 3.43
1976년 796,331 22.2 3.00 [19]
1977년 825,339 22.7 2.99 [20]
1978년 750,728 20.3 2.64
1979년 862,669 23.0 2.90
1980년 862,835 22.6 2.82
1981년 867,409 22.4 2.57 [21]
1982년 848,312 21.6 2.39
1983년 769,155 19.3 2.06 [22]
1984년 674,793 16.7 1.74 [23]
1985년 655,489 16.1 1.66
1986년 636,019 15.4 1.58
1987년 623,831 15.0 1.53
1988년 633,092 15.1 1.55
1989년 639,431 15.1 1.56
1990년 649,738 15.2 1.57 [24]
1991년 709,275 16.4 1.71
1992년 730,678 16.7 1.76
1993년 715,826 16.0 1.65
1994년 721,185 16.0 1.66
1995년 715,020 15.7 1.63
1996년 691,226 15.0 1.57 [25]
1997년 675,394 14.4 1.52
1998년 641,594 13.6 1.45
1999년 620,668 13.0 1.41
2000년 640,089 13.3 1.47 [26]
2001년 559,934 11.6 1.30 [27]
2002년 496,911 10.2 1.17
2003년 495,036 10.2 1.18 [28]
2004년 476,958 9.8 1.15
2005년 438,707 8.9 1.08 [29]
2006년 451,759 9.2 1.12
2007년 496,822 10.0 1.25 [30]
2008년 465,892 9.4 1.19
2009년 444,849 9.0 1.15
2010년 470,171 9.4 1.23
2011년 471,265 9.4 1.24
2012년 484,550 9.6 1.30 [31]
2013년 436,455 8.6 1.19
2014년 435,435 8.6 1.21
2015년 438,420 8.6 1.24
2016년 406,243 7.9 1.17 [32]
2017년 357,771 6.8 1.05
2018년 326,822 6.3 0.98 [33]

4. 결혼대비 출산율

연도 결혼대비 출산율 합계출산율 비고
2009년 1.53 1.15
2012년 1.66 1.30
2015년 1.57 1.24
2018년 1.33 0.98
  • 출처 : #

5. 외부 링크

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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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균적으로 5명을 낳으면 1명 정도는 일찍 사망하는것이 보통이었다.[2] 다만 그만큼 일찍 죽는 경우도 많았다. 1960년대 당시에는 10명 낳으면 0.9명은 일찍 죽는 수준. 이것도 일제강점기 때에 비하면 많이 준 수치기는 했지만. 덕택에 1970년대 당시에 당시 아들 1명만 있을 경우에는 그 아들이 6개월만 군복무하면 되었다.[3] 3자녀를 3살 터울로 35세 이전에 낳자.[4] 여담이지만 정부에서 하나만 낳자고 매우 강력히 산아제한을 하는 나라는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었다. 전세계에서 딱 두 나라였는데 하나는 대한민국이고 다른 하나는 계획생육정책을 실시한 중국.[5] 출산 중위연령이 정확히 30세다.[6] 한 해 결혼 수도 줄고 있지만 국제결혼 자체도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2018년에는 국제결혼 건수가 반짝 상승했다. 한류 문화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상승한 영향으로 보인다.[7] 첫 40만세대인 00년대생들이 결혼적령기로 접어드는 시기.[8] 가임 연령을 15 ~ 49세로 잡으므로 2020년대까지는 1970년대생이 여전히 가임 인구로서 편입된다.[9] 이에 대해 통계청에서는 청년들의 결혼 및 출산 관련 인식과 인구구조 변화를 전부 고려했다고 해명했다.[10] 사실 그럴만한게 취업과 생계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과 해결도 없이 무턱대고 결혼과 출산을 유도하면 반감만 강해져 더욱 거부하게 된다. 특히 에코붐 세대는 취업과 생계 문제로 큰 고통을 받는 세대이다.[11] 일본과 유럽에서도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10여 년 전보다 늘어났지만 출산율도 역시 늘어난 것을 보면 한국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될 거라는 반론도 있다. 하지만 통계청의 인구전망에서 출산율이 1.27명으로 올라가도 출생아수는 수만 명 가량 감소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일본과 유럽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일치한다.[12] 인구 1천명당 출생아수[13] 이 해부터 해방 직후인 46년도까지 일제말기 착취 + 전쟁으로 인한 궁핍으로 출생아수가 감소한다. 그 후 1947년도부터 다시 회복된다.[14] 출생아수가 90만명대로 급증한 첫 해이자 베이비붐 세대의 시작 연도이다. 합계출산율은 일제시대 때 출생한 적은 인구의 가임여성들이 출산연령대였기 때문에 최고를 기록하였다.[15] 출생아수가 지속적인 가임여성 수의 증가로 정점을 찍었다. 참고로 이 당시가 현재 인구의 절반 가량인 2500만을 돌파한 해.[16] 국내 통계 작성 시작년도. 그 이전은 세계은행 통계 참고.[17] 해방 이후로 50년대 초반 코호트까지 가임기에 접어들자 가임기 인구 자체가 급증세를 타기 시작하자 합계출산율이 5,60년대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출생아수는 다시 피크를 찍었는데 이는 1966년과 비슷한 숫자다. 주민등록인구 평균 연령 41.5세…71년생 ‘돼지띠’ 가장 많아[18] 합계출산율 최초 3명대 진입.[19] 베이비붐이 사실상 끝난 해이다. 이후부터 출산율은 눈에 띄게 줄어들기 시작했다.[20] 합계출산율 최초 2명대 진입.[21] 월별/성별/지역별 출생아수 집계 시작[22] 인구대체수준을 처음으로 밑돌았다. 그리고 35년이 지나도 넘기지 못하고 있다.[23] 합계출산율 최초 1명대 진입.[24] 태어난 출생아들의 성비불균형이 가장 극심했던 해다.(남아 116.5:여아 100) "백말띠 여자는 남편 잡아먹는다"라는 일본의 속설이 당시 널리 퍼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25] 산아제한 정책을 공식적으로 폐지한 해이다.기사 출산율을 1.7명에서 2.1명 사이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하였지만, 문제는 경제위기로 인해... 다시 망했어요, 그리고 1985년부터 이어져 온 남초 광풍의 마지막 해다. 1995년생의 성비는 113.2:100, 1996년생의 성비는 111.5:100으로 역시 비정상이다. 1997년이 되어서야 108.3:100으로 110:100 밑으로 내려왔다.[26] 일명 밀레니엄 베이비. 99년에 61만 4천대로 줄었다가 2000년이라는 임팩트 때문에 일시적으로 98년 수준으로 신생아수가 조금 늘었다. 그렇지만 당초 예상인 70만에 비하면 훨씬 낮고 거기다 진짜 저출산은 이 해 이후부터 시작이다![27] 이때부터 출산율이 1.3명 미만이 되면서, 초저출산 국가로 진입했다. 정확한 출산율은 1.297명. 전년도에 비해 출생아수가 급감했고, 1950년 이후 최초이자 마지막인 50만명대 출산율을 기록한 해이다.[28] 본격적으로 출산장려 정책을 펴기 시작한다.[29] 출산율이 최초로 1.1명 아래로 떨어진 일명 1.08세대, 공교롭게도 일본도 2005년에 1.26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30] 일명 황금돼지띠 붐. 실제로는 붉은 돼지해지만 중국에서 퍼진 황금돼지 미신으로 추정된다.[31] 일명 '흑룡띠' 붐으로 출생아수가 제법 된다.[32]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던 2005년보다 출산율 자체는 높은데, 이는 출산율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가임기 여성의 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저출산 현상이 훨씬 일찍 찾아왔던 일본같은 경우 출산율 자체는 높아지는데 신생아수는 해마다 계속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난다. 참고로 미국 CIA 월드팩트북 기준으로는 1.25명.기사[33]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이며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로 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졌다. 조 출생률 또한 세계 최저치이며 출산율은 UN이 각국의 인구관련 통계를 발표한 이래 역대 5번째 최저이다. 비견되는 수치에는 싱가포르 0.84명, 홍콩 0.97명, 대만은 2010년 0.90명, 마카오 0.95명 등이 있다. 특히 도시국가를 제외하고는 대만과 함께 오직 둘 뿐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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