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4 10:50:36

대전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도시권
수도권 부산·울산권 대구권 광주권 대전권


大田圈 / Daejeon Metropolitan Area, Greater Daejeon

1. 개요2. 대전권에 속하는 지자체3. 인식으로서의 대전권4. 교통5. 역할6. 둘러보기

1. 개요

파일:external/cfs10.blog.daum.net/474a66dee3024&filename=%EB%8C%80%EC%A0%84%EA%B6%8C%EA%B4%91%EC%97%AD%EB%8C%80%EC%A4%91%EA%B5%90%ED%86%B5%EB%A7%9D.jpg
대한민국 중부에 있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청주시, 보은군, 옥천군, 충청남도공주시,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지역을 일컫는 대한민국 4번째 규모의 도시권이다. 인구는 2019년 6월기준 3,057,298명. 세종 시의 성장 덕분에 한 때 대구권과의 차이가 20만명 정도 밖에 되지 않아 3번째 권역이 될 가능성도 점쳐 졌으나, 구미시가 대구권 행정구역으로 인정되면서 다시 인구 차이는 약 50만명으로 벌어졌다.

법적으로는 대도시권 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대통령령)의 별표 1(대도시권의 범위(제2조관련))에 의하여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공주시,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충청북도청주시, 보은군, 옥천군으로 정해져 있다.

2. 대전권에 속하는 지자체

대전권의
대전광역시 자치구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자치시 / 자치군 공주시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충청북도 자치시 / 자치군 청주시 ( 상당구 / 흥덕구 / 청원구 / 서원구 ) 보은군 옥천군

3. 인식으로서의 대전권

파일:대광법.jpg

4. 교통

대전권의 대중교통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티머니 (한꿈이카드) | 캐시비
주요 고속철도
·일반철도역
대전 · 서대전 · 신탄진 · 가수원 · 오송 · 청주 · 오근장
조치원 · 공주 · 논산 · 강경 · 계룡 · 옥천 · 이원
도시철도 | 광역철도 대전 도시철도 충청권 광역철도
고속버스 | 시외버스 터미널 대전시의 버스 터미널 세종시의 버스 터미널
충청북도의 버스 터미널 충청남도의 버스 터미널
시내버스 | 마을버스
농어촌버스
대전 시내버스 세종 시내버스
충청북도 시내 / 농어촌버스 충청남도 시내 / 농어촌버스
세종특별자치시 BRT
공항 청주국제공항
}}}||

대한민국 교통의 요충지라는 이점에 비하면 대중교통은 빈약한 편이다. 이는 계룡, 옥천, 세종 정도(즉 실질적 대전권 도시)를 제외하면 중심지를 연결하는 시내버스는 아예 없거나 청주시(청주 버스 407), 공주시(공주 버스 300)처럼 대전광역시 시내버스나 대전 도시철도와 환승이 안 되고, 대전 도심과 너무 멀며, 배차간격이 좋지 못하고, 구간요금까지 존재하는 등 빈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을
기점으로 시외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특히 시내버스가 중심가까지 안가는 대전복합-청주, 대전복합-금산, 대전서남부-논산, 대전복합/서남부-유성-공주 노선은 시내버스 수준으로 배차간격이 평균 10~20분 빗자루질을 할정도로 인기 많은 노선이다.

그 외에도 경부선, 호남선, 충북선 계통 무궁화호가 광역 철도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으로 들어오는 대전권 지역의 시내버스들은 계룡 2002[5] , 계룡 43, 45, 47, 48, 옥천 607[6], 청주 407, 32, 41, 42, 43, 세종 300, 세종 655[7], 세종 990[8], 공주 300이 있으며 대전 시내버스에서 대전권 도시들을 연결하는 시내버스는 대전시내버스 목록 참고.

호남고속선이 완공되면 남은 기존 호남선경부선, 충북선을 활용하여 청주공항 ~ 조치원 ~ 서대전 ~계룡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계획이 있는데, 1단계 구간인 계룡~서대전~신탄진 구간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 AHP가 0.5가 넘어가서 타당성이 있다고 나와 건설 추진 중이다. 이와 더불어, 충청권 광역철도 구간으로 고시되진 않았지만, 대전역을 포함해서 그런 건지, 옥천 방향으로의 연장 사업은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B/C=0.94 값이 나왔는데, 예상 사업비가 227억원이라 예비 타당성 조사가 필요없어 1단계 구간인 계룡~서대전~신탄진 구간과의 동시 개통을 노리고 추진 중에 있다. 2단계 구간 신탄진~조치원 구간의 추진 속도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9]. 또한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을 세종 첫마을까지 잇는 계획이 있으나 대전 ~ 세종 BRT와 중복투자라는 이유로 묻힌 것 같다. 하지만 세종시에서 수도권 전철과 대전 도시철도의 연계를 계획하고 있어 이 계획이 다시 살아날지도. 현재 계룡, 세종 일부 시내버스를 제외하면 대전 시내버스/도시철도와 환승할인은 전무한 실정이다.

청주국제공항이 대전권 유일한 공항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전 도심까지 40분정도 소요되며 일부 항공사에서는 청주/대전으로 표기가 된다. 국내선으로는 제주 노선이 있으며 국제선은 일본, 중국 일부 주요도시만 잇는지라 빈약한 편이지만 인천국제공항까지 버스로 2시간 내외라서 그다지 불편한 편은 아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있는 것인지 충청권 광역 대중교통체계를 만들기 위해 협의체를 만들어 지자체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협의체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전광역시, 세종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청주시, 천안시, 아산시, 공주시가 참여하고 있다.[10] 주된 내용으로는 세종시에서 각 지역별 거점을 잇는 광역 BRT 노선 신설, 통합 환승요금 체계 도입 등이 있다.

5. 역할

정부세종청사정부대전청사로 인한 강력한 행정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기반도시인 청주, 그리고 대전의 대덕연구단지와 과학벨트를 위시로한 지식기반 산업을 중심으로 한다. 또한 국방력 역시 충청권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로서 대전시는 자운대, 계룡시는 계룡대, 논산은 육군훈련소가 존재한다. 계룡시는 아파트단지들이 계속해서 잇따라 들어옴에 따라 대전의 배후 위성도시로서의 기능이 강해지고 있다. 공주시 또한 현재는 대전과 함께 인프라가 부족한 세종시의 배후도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점차 함께 베드타운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11]

청주시는 행정구역상으로 대전광역시와 접하나, 실제 두 도시의 시가지 사이에는 꽤 거리가 있다.(신탄진-청주간 직선거리 16km 정도) 거기에 대전은 직할시(현 광역시) 분리 전까지 충남, 청주는 충북으로 상위 도가 달랐고, 도청 소재지 버프까지 받으면서 도시 자체가 대전과는 별개로 성장하였다. 때문에 청주는 다른 대전권의 도시들에 비해 대전의 영향력이 적은 편이다. 바꿔 말하면 대전과 조금 따로 노는 경향이 있다. 수도권에서 1980년대의 인천이나 수원 같은 위치라고 보면 될 듯 하다.[12]
이는 천안시와 청주시 사이, 천안시와 세종시 사이에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난다.

하지만 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명백한 도시권을 이루고 있으며 도시권의 기반 역량 또한 동남권이나 대구권에 밀리지 않으므로 하나의 권역으로 당당히 자리잡을 듯 하나 세종시가 큰 변수요인으로 볼 수 있다. 세종시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 세종시가 현재 수준에서 커지지 않을 경우 : 내려올 정부청사는 거의 다 내려왔고 지어대는 아파트들은 과반수가 대전에서 이주하고 있어서 더 이상 업무상업시설이 추가되지 않는 상황이 되면 이 시나리오가 유력한데, 현재의 대전권이 그대로 유지되고 대전이 계속 중추도시로 자리잡는다. 그리고 공주시는 점점 멸망의 길로.... 또한 대전도 인구가 급격히 주는데 대전 공주 통합이 답일수도[13]
  • 세종시가 발전은 하되 수도권의 영향을 더 받는 경우 :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에 잔류한 입법, 사법 등 타 기관 및 민간기관과의 소통을 위한 세종역, 서울세종고속도로 등 수도권과 연결하는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 사실상 세종시가 수도권처럼 자리매김하는 경우.[14] 이런 상황이라면 세종시를 비롯, 청주시, 대전광역시 등이 수도권의 영향을 받게 되고 충청권 각 도시들이 별개로 수도권의 외연으로 흡수된다.[15]
  • 세종시가 자립도시로 발전하는 경우 : 앞에서 언급한 교통수단의 발달이 반대로 수도권 기업의 세종행을 만들어내서 세종시가 상업업무적으로 크게 발전하는 경우. 이렇게 되면 대전-청주의 딱 가운데 있다는 지정학적 위치를 이용, 대전청주의 기업들을 빨아들여[16] 충청권의 중추도시가 되는 것. 이렇게 되면 대전권에서 따로 놀던 청주권까지 합병하여 범 충청권이 되고 그의 중심에는 세종시가 있게 되는 것. 권역 자체는 매우 크게 발전하겠지만 기존의 양대 도시의 일부 쇠퇴가 예상된다.
  • 대전-청주-세종(대전권) 권역과 전주-군산-익산(전주권), 서천-군산-김제-부안(새만금/군장권), 천안-아산권(천안권), 수도권(경기도-인천광역시-서울특별시)이 연담화 되는 경우 : 이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순위 안에 드는 경제권/도시권이 탄생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낙후된 전북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서울-인천권과 군산-전주권에 중간에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교통-물류 거점으로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아마 군산시는 대전권의 외항 정도가 될 듯 하다.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전북권과 충남권의 협력이 많이 일어나고 있으며 경기권과 충청권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 서울-인천권까지 연담화가 될 경우 수도권-대전권-전주권까지 도쿄권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거대 메갈로폴리스가 탄생할 수도 있다.

어떻게 될 지의 키는 세종시가 쥐고 있는 셈이라서 앞으로 지켜봐야 할 권역이기도 하다. 실현 가능성으로 보자면 위 세 가지 중, 1번째 케이스와 3번째 케이스가 적절히 혼합된 상태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미 세종시에 들어와 있는 인구중 상당히 많은 수가 대전과 청주로 출퇴근을 하는 인구도 존재하고, 아마 세종시 성장에 따라 덩달아 청주와 대전에서 또한 손가락 빨고 있지 않으므로 권역 자체로는 묶이되 종주도시의 무게축이 다소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대전 내부에서도 둔산보다는 유성쪽에 속속들이 발전[17]이 이루어 지고 있고, 청주 또한 서쪽인 흥덕구로 개발의 무게추가 상당히 기울어져 가는 느낌이다.[18]

여기까지는 충청권 전입비율이 비교적 적었던 2015년까지 예측이고, 현재 2019년 기준으로는 현재 1번째 케이스쪽으로 기울고 있다. 우선 현재 세종시 업무상업구획에는 대전이나 청주에 위치한 기업체나 기관들이 이전하긴 커녕 대다수가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이 올라가고 있으며 대전권과 청주권 기관들의 통합 기미 자체가 보이지 않고 있고 범충청권을 관할하는 공공기관들이나 대전권 청주권을 통합 공공기관들[19] 대다수가 세종시가 아닌 대전 특히 둔산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실정이다.[20] 그리고 대기업 계열사도 딱 하나 한화에너지만 이전한 상황이다. 그와 동시에 현재는 대형마트, 근린상가, 멀티플렉스, 대형서점 같은 어느정도 기본적인 수도권 2기 신도시급 정주여건이 갖춰 줬으나 메이저 백화점, 대학병원[21] 같은 광역시급이나 거점도시급 생활여건은 갖추지 못하고 대전이나 청주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덩달아 인구 전입도 절대다수가 충청권으로 대전광역시에서만 무려 7만명 이상이나 순 전입해왔다. 범충청권으로 확대할 경우 거의 행정중심복합도시 조성이후 범충청권 전입인구가 10만여명 넘으며, 정작 주 전입 목표로 삼았던 수도권의 전입인구는 4만명 정도에 불과하며 현재 정부기관 입주가 완료된 현재 시점에서는 기업들이 대거 이전하지 않는 이상 수도권에서 내려올 확률은 희박하다. 게다가 수도권 주민들은 거의 내려오지 않은데 아파트들이 과잉공급되어서 투자목적으로 이들 아파트를 분양받은 주변 거주민들은 자금조달 이유 등으로 자신이 직접 입주하고 있으며, 저렴한 임대료[22]로 세종시 업무와 무관한 사람들이 입주하는 경향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이로인해 세종시의 막장적인 도로교통망과 어울려 대전과 청주를 연결하는 교통망은 점차 과부화가 걸리고 있으며 대전과 청주의 공동(...) 위성도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6. 둘러보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1px"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역사 ]
일반 한국사 관련 정보 · 한국 역대 국가명 · 한반도의 지도자 목록 · 깃발 · 틀:한국의 역사 · 대한민국의 역사
기타 통일 한국 · 간도 · 간도회복 · 대한제국 황실 복원론 · 한국의 역사왜곡 · 환국 · 환단고기
}}}}}}
[ 지리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지명 ||
지리적 구분 한반도 · 경기 · 호서 · 호남 · 영남 · 관동 (영서 · 영동) · 해서 · 관북 · 관서 · 제주 · 남한 · 북한
주요 섬 및 암초 서해 5도 · 독도 · 울릉도 · 격렬비열도 · 이어도 · 가거초
행정구역 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특별시 · 광역시 · ·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 기초자치단체 (인구 순위 · 인구 밀도 순위 · 면적 순위) · 행정구역 개편
옛 행정구역 9주 5소경 · 10도 · 5도 양계 · 팔도 · 23부제
자연지리 산/고개 · · 강/하천 · 내륙 지역 · 동해 · 서해 · 남해 · 100대 명산
도시권 · 생활권 수도권 · 부산·울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 부울경 · 대경권
교통 한국의 교통 · 대한민국의 공항 목록 · 한국의 철도 환경 · 고속도로
생물 생물자원 · 포유류 · 파충류 · 담수어류 · 양서류 · 견종
과학기지 세종 과학기지 · 장보고 과학기지 · 다산 과학기지 ·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
[ 군사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대한민국 국군 · 국방부 ·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 주한미군 · 핵무장 ||
병역 병역의무
[ 정치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정치 · 대한민국 훈장 · 법정 공휴일 ||
국가상징 국명 · 국기 · 국가 · 국화 · 국장 · 홍익인간 · 국새
정당 정당 · 민주당계 정당 · 보수정당 · 진보정당 · 극우정당 · 종교정당
정부조직 정부조직 · 행정부 (대통령 · 국무총리 · 국가행정조직) · 입법부 (국회의원 · 국회의장) · 사법부 (대법원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
제도 헌법 · 10차 개헌 · 국민의 4대 의무
선거 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지방선거
외교 한국의 외교 · 남북통일 · 남북한관계 · 대통령 해외순방 일지 · OECD · G20 · MIKTA · 국제정세/동아시아 · 이웃나라/한반도 주변 4대 강국 · 혐한 · 반한 · 친한
[ 경제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경제 · 소득 · 자원 · 예산 ||
산업 한국의 산업 · 농축산업 · 수산업 · IT · 과학기술력 · 대한민국 세계 1위 · 메이드 인 코리아
기업 한국의 기업 · 재벌 · 대기업 · 준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무역 무역
지표 GDP · 경제성장률 · 환율 · 물가 ·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상승률 · 부채 · 가계부채
경제난 부정적 전망 · 실업 · 청년실업 · N포 세대 · 88만원 세대 · 수저계급론 · 4050대 책임론
기타 비자 · 여권 · 애국 마케팅
[ 사회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사회 · 인구 · 세대 · 한국인의 이민 · 다문화주의 · 검은 머리 외국인 · 재한 외국인 · TCK · 출산율 · 생애미혼율 · 혼인율 · 사망률 · 자살률 ||
교육 틀:교육 관련 문서 · 한국의 교육 · 교육열 · 입시 위주 교육
민족 한국인 · 한민족 · 재외동포 · 중국계 한국인 · 일본계 한국인 · 한국계 중국인 · 한국계 일본인 · 한국계 미국인 · 화교
종교 한국의 종교 ·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 원불교 · 유교 · 천도교 · 증산도 · 대순진리회 · 대종교 ·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사건 · 사고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 · 범죄 통계
사회 문제 · 갈등 사회/문제점 · 헬조선 · 국뽕 · 니트족 · 열정페이 · 저출산 현황 · 고령화 · 인종차별 · 난민 수용 논란 · 외국인 노동자 문제 · 지역감정 · 젠더분쟁 · 성소수자 · 자국혐오 · 인터넷 검열 · 권위주의/병폐
[ 문화 ]
||<#0047A0><tablewidth=100%><table bgcolor=white><width=15%> 일반 ||<width=1000px>한국의 문화 · 한국의 관광 · 한류 · 문화 규제와 탄압 · 콘텐츠 · 한국의 성씨 ·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 대한민국 표준시 · 세는나이 · 예절 · 사회생활 · 문화재 · 한국 신화 · 요괴 · 무당 ||
언어 · 문자 한국어 · 한국어의 높임법 · 한글 · 한글만능론 · 한자 · 한국의 한자 사용
건축 한국 건축 · 한옥 · 온돌 · 홍살문 · 한옥/장단점 · 마천루
의복 · 무기 한복 · 백의민족 · 한국 갑옷 · 한국의 무기 · 한선
음식 한국 요리 · 한정식 · 전통주 · 한민족의 식사량
스포츠 한국의 스포츠 · 태권도 · 씨름 · 택견 · 국궁 · 족구
문예 · 출판 문예 관련 정보 · 베스트셀러 · 웹소설 · 한국 판타지 소설
미술 · 만화 한국 현대미술 · 한국화 · 고화/목록 · 한국 만화 · 웹툰 · 한국 애니메이션
게임 한국 게임 · 온라인 게임 · MMORPG · 게임계의 문제 · 게임규제
음악 한국 음악 · K-POP · 한국 아이돌 · 국악 · 판소리 · 사물놀이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영화 · 연극 한국 영화 ·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뮤지컬
방송 한국 드라마 · 한국의 방송 · 예능 프로그램 · 웹드라마 · 웹예능 · 인터넷 방송
기타 한국형 · 한국적 ·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변질된 유교적 전통 · 한국기원설
}}}||



[1] 이들 지자체는 충북 산하이지만 대전의 계룡산, 식장산 전파가 닿는 곳이고, 특히 옥천은 대전 시내버스가 중심부까지 연결하며 대전과 통합논의가 나올 정도로 생활권을 대전에 의존하고 있다.[2] 모두 대전과의 통합 논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특히 계룡은 행정구역만 충남일 뿐 사실상 대전의 일부라 봐도 무방하다.[3] 영동군은 대전 바로 옆에 있는 옥천군만큼 접근성이 좋지 않지만, 경부선을 통해 연결되어 있어서 무궁화호로 30분만 가면 대전으로 갈 수 있고, 영동역옥천역보다 정차하는 열차 수도 많다. 다만 영동군은 위치 특성상 읍면에 따라 생활권이 나뉘는데 동부 지역인 황간면, 추풍령면, 매곡면, 상촌면 등은 김천시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정작 김천시도 대학교 통학은 대구뿐만 아니라 대전으로도 많이 간다.[4] 여기는 대학교 통학수요가 많다.[5] 대전권 유일한 직행좌석버스이며 대전 202 공동배차.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와 환승가능.[6] 대전 607과 공동배차.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와 환승가능.[7]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와 환승가능.[8] BRT,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와 환승가능.[9] 실제 충청권 광역철도의 국토교통부 고시 구간은 논산~조치원이다.[10] 여기서 아산시가 협의체에 참여한 것에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현재 아산시공주시 사이에 시내버스 환승할인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어찌되었든 협의체에 참여할 수 밖에 없다.[11] 물론 이건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가 이루어졌을 때 이야기이다. 만일 아니라면 공주시는 어찌되었든 그대로 멸망.[12] 사실 청주의 경우 청주를 중심으로 하는 별도의 도시권이 따로 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개중에는 대전권과 겹치는 지역(즉, 대전과 청주의 영향을 모두 받는 지역)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지역도 있는데, 조치원, 보은 등이 전자에 속하고 진천, 증평, 괴산 등이 후자에 속한다.[13] 취소선으로 해놓았지만 실제로 지역 내에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대전시야 인구가 좀 줄어드는 것으로 끝나겠지만 공주시의 경우 세종시 출범 이후에 인구 유출이 가속되면서 아예 도시의 존립이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를 유도하는 등의 노력으로 인해 지금은 10만에서 11만 정도의 인구 수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지만 세종시로의 인구 유출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정도의 인구 수준도 사실상 장담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대전-공주 통합도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14] 세종시가 생긴 지 수년이 되었으나 아직도 많은 공무원들이 이주를 하지 않고 통근버스로 서울에서 통근하고 있다.[15] 지금도 대중교통으로는 충청권 관내 도시들끼리의 결보다는 개별 도시에서 서울로의 연결성이 더 좋은경우가 많다. 계룡시, 금산군에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경우 청주공항보다는 인천공항더 가기 편리하다. 그래서 충청권 광역철도 만드나보다. 충청권 광역철도는 세월아 네월아인데 계룡시에서 인천공항 가는 공항직통버스가 생겨 인천공항 가기 더 편리해졌다. 심지어 금산에서는 같은 충청남도인 논산 방향 버스조차 없다. 그런데 금산발 군산, 전주, 무주, 진안버스는 있다.[16] 예를 들자면 청주MBC와 대전MBC가 합병해서 본사를 세종시에 두고 기존의 청주, 대전에는 지국 수준의 지점을 내는 것.[17] 단 이미 둔산신도시 개발이 20년이나 지나 사실상 조성이 끝났다는 것과 이미 대기업 지사, 대형 오피스와 관공서들 입주가 끝났다는것을 감안해야된다.[18] 다만 동쪽은 산지가 많아 개발하기 어렵고, 경부선(조치원역), 경부고속선(오송역), 경부고속도로(청주IC) 등 주요 기간교통망이 모두 서쪽에 치우쳐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19] 충청지방통계청, 충청지방우정청, 금강환경유역청 등.[20] 애초에 부산/울산/경남 - 대구/경북권역처럼 대전/충남 - 충북권역으로 다른 권역으로 나누어저 있어서 서로간의 이질감이 상당하다.[21] 2019년에 세종 충남대학교병원이 개원 예정이지만 대전에 있는 충남대학교병원 본원에 비하면 1/2.5 수준밖에 안된다. 이는 대전에서 2위와 3위하는 건양대학교병원을지대학교병원보다 작은 규모이고 4위인 대전성모병원보다도 작다. 다만 세종특별자치시의 인구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면 세종충남대병원의 규모도 지금보다는 커질 것으로 보인다.[22] 세종시 전세가율이 50%도 안된다!! 참고로 2018년 상반기 기준으로 대전은 76%, 청주는 80%에 육박한다. 심지어 월세도 일부 소형평수 아파트는 대전시내 대학가 원룸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수준밖에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