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9 14:26:07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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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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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통계3. 시기별 한류4. 지역/국가별 한류5. 디지털 한류6. 한류는 계속될 수 있을까?
6.1. 긍정적 전망
6.1.1. 한국어 관심 강화
6.2. 부정적 전망
6.2.1. 위장 한류의 발흥
7. 한류를 잘못 사용한 예8. 관련 문서9. 둘러보기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김구, 백범일지.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편 中에서.
"문화도 경제처럼 수입보다는 수출이 필요해요. 나는 한국의 문화를 수출하기 위해서 세상을 떠도는 문화 상인입니다."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 1984년에 "왜 한국 무대를 놔두고 외국 무대에서만 활동하는가?" 질문에서.#[1]

1. 개요

韓流 / Hallyu / Korean Wave

한국의 대중문화가 해외에서 유행하는 것을 통칭하는 말이다. 한류라는 용어는 중화권에서 1990년대 후반 H.O.T 신드롬이 일어나고, 한국의 아이돌 댄스 그룹과 한국 드라마가 중화권에서 청소년층에게 인기를 끌면서 생겨난 신조어다.

물론, 1990년대 이전에도 해외로 진출해서 인기를 끌었던 국내 스타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지금의 2010년대를 기준으로 10~20대의 젊은 층에서 전세계적인 한류의 유행과 폭발적인 영향력의 증가는 유튜브가 만들어진 2000년대 이후 늘어나기 시작했지만, 지속적으로 국내 스타들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현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사실상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다고 봐야 된다. 시기적으로 1990년대 초반에 이뤄진 중국과의 수교 이후 발달된 인터넷 문화와 깊은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2. 통계


금전적인 측면에서는 게임서적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그 중 게임이 절반을 먹고 들어간다. 상당히 의외지만 저 출판 분야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의 절반이상이 만화 분야이다. 덕후들의 향유 영역과는 조금 분야가 달라서 많이 잊혀지고 있지만 한국의 학습만화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까지의 살벌한 탄압을 피해 많은 만화 인력들이 몰리면서 오히려 큰 경쟁력 발전을 이루었다. 그리고 이 성장을 발판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 수많은 국가에 수출되어 큰 성과를 이루는 아이러니한 결과를 가져왔다.

다만, 문화콘텐츠는 자동차나 반도체 등의 실물 제품과는 달리 단순히 금전적인 액수로만 가치를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을 감안하고 통계를 해석해야 된다. 예를 들면, 게임 산업이 해외에서 많은 수입을 낸다고 해도, 그 게임으로 인한 문화적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2]

하지만, 드라마나 음악, 영화같은 미디어 산업은 불법복제 등으로 인해서 단 한 푼의 수익을 얻지 못한다고 해도 젊은 세대를 포함해서 다양한 연령층을 포함할 수 있는 영향력이 넓기 때문에 소프트파워가 보여주는 힘의 파생효과가 게임에 비해서 훨씬 크다.

이처럼 한류가 본질적으로 문화적 현상인 만큼, 단순히 금전적 통계에만 주목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살펴봐야 제대로 된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을 의식해야 한다.

3. 시기별 한류

4. 지역/국가별 한류

5. 디지털 한류

파일:external/pds.joins.com/htm_20110117005404c000c010-002.gif
남극???[3] 이와중에 사할린이 일본땅으로 되어있다.[4]

과거 한류는 국내에서 이미 인기가 입증된 드라마영화해외로 수출되면서 시작됐다. 하지만 K-POP이 이끌고 있는 신한류는 한국에서 인기가 형성된 뒤 해외로 퍼지는 게 아니라 전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비되는 양상을 보인다는 게 특징적이다. 유튜브를 비롯한 소셜미디어가 한류를 전파하는 핵심 수단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튜브를 통한 전세계적인 전파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준 것이 싸이다.

2010년대의 국내 가요계에선 앨범 발표에 앞서 유튜브를 통해 뮤직비디오 등을 미리 공개하는 게 일종의 공식처럼 자리잡았다. 2010년 9월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 걸그룹 2NE1은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박수쳐’, ‘고 어웨이(Go Away)’ 3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를 유튜브를 통해 미리 내보냈다. 공개 2주 만에 1000만 건(3개 동영상 합산)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원더걸스, 소녀시대를 비롯한 2PM·샤이니·에프엑스(f(x)) 등 아이돌 그룹이 공식으로 데뷔하지 않은 미국·유럽·남미 등에서 대규모 팬을 확보하기 시작한 것도 이러한 디지털 파워 덕분이다. 지난 한 해 유튜브에 등록된 국내 가수(SM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JYP 엔터테인먼트 등 3대 기획사 소속) 동영상은 전세계 229개 국가에서 2010년 말 8억 회 가까이 조회된 것으로 조사됐다.

유투브의 규모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진 현 시점에서 디지털 한류의 규모는 2010년의 총 조회수 8억 따위는 우스워 보일 정도로 막대한 규모로 성장했다. 이제 대형 기획사 아이돌의 뮤비 한 편이 억대 조회수를 기록하는 건 아무도 놀랍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전형적인 기획형 아이돌이나 유명 가수가 아니더라도 J.Fla처럼 개인적으로 올린 커버곡이 해외 팬들에게 주목받아 국제적인 인기를 얻는 케이스도 있다.

6. 한류는 계속될 수 있을까?

파일:external/www.kocis.go.kr/cool.jpg
재미교포 언론인 유니 홍(Euny Hong)의 <코리안 쿨(The Birth of Korean Cool)> [5]

6.1. 긍정적 전망

한류 초창기였던 2003년 4월 14일 인터넷 언론 딴지일보에는 한류는 한국 언론들의 거짓 조작이며, 앞으로 머지않아 한류의 인기는 완전히 사그라들 것이라는 비하 기사도 올라왔다.출처 비교적 시간이 지난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한국 내에서조차 한류는 언론들의 과대포장이라는 인식이 상당히 많았다.

게다가 2012년 매일경제신문은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외국인 10명 중 6명은 한류는 5년 내에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발표했다.# "드라마나 대중가요가 비슷비슷하고 지나치게 상업적이라서 식상하기 때문"이라는 평가. 게다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 발간한 <2014년 한류백서>에는 2014년 1∼2월 전 세계 11개국의 한류 콘텐트 이용자 4,400명을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가 실렸는데, 일본인 응답자 400명 중 50%가 앞으로 한류의 지속 기간을 묻는 질문에 “이미 끝났다”고 대답했으며 대부분 응답자(85.8%)가 4년 이내(2018년 이내)에 한류가 사라질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5년이 이미 지난 2019년 현재 엑소, 방탄소년단, 빅뱅과 같은 탑급 한류 아이돌들은 여전히 아시아권은 물론이고 미주와 유럽을 비롯한 서양권에서 아레나급 투어를 잘 돌고 있다. 얼마나 더 오래갈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방탄소년단이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원 히트 원더 수준이 아닌 엄청난 히트를 침에 따라 2019년 한류는 또 다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6]

심지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발표한 <2018년 글로벌 한류 트렌드>보고서에 따르면 대중적 인기/보통 인기/소수 마니아 인기/거의 이용 안함 의 기준으로 한류 분야중 가장 대중적인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한결과, 가장 대중적 인기가 많다라고 응답된것이 "그" K-POP이 아니라 다름아닌 한식(42.7%)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패션&뷰티(39.8%), K-POP(38.9%), 애니메이션(33.0%)[7]이 이었다. 이는 아래의 "부정적 전망"란에서의 주장이었던 연예&방송계에만 한류의 인기가 국한되어있지 않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보고서에는 또 한가지의 흥미로운 사실이 있었는데, 바로 한류의 지속성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가지는 의견인 "방송과 연예인에 치중된 한류는 불안정하고 한정되있어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이다"와는 정반대로, 오히려 그들을 통하여 패션, 화장품, 음식, 관광, 무술, 산업, 영화, 심지어 도서같은 그리 알려지지 않았을것 같은 분야에도 관심이 쏠리게 되며 한류라는 개념이 더욱 넓어지고, 굳건해지는 경향을 보였다는 것이다.

위를 보듯 "한류"라고 하면 중점적으로 칭하던 연예계, 방송계를 비롯해 최근에는 이러한 경향이 화장품, 음식, 관광, 한국(어)학과 설립 등의 다방면적 양상을 띄고있다. 단순히 거품이라고 부르기엔 이 거품은 너무도 오래 꺼지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좁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점차 넓은 분야로 확대되며, 심지어 한국기업들의 해외진출시에도 한류를 바탕으로 쌓여진 국가 이미지가 영향을 끼칠 정도로 되어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물론 아직 한류가 전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없이 인기있다 수준은 아닌게 사실이지만, 일각에서는 2000년대 초부터 한류가 점차적으로 세를 넓혀가는 모습을 볼때, 이것을 한국이란 나라를 세계인들이 알아가는 도입 단계라고 부르는것이 더욱 적당하다는 의견도 많다.

게다가 애초에 전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있다 수준으로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대중문화는 현 시점에서 미국 문화 내지는 영미권 문화를 제외하고 사실상 없다. 사실 이 정도의 인지도만 해도 한류는 대단히 선전하는 셈. 당장 그 문화 강국이라는 프랑스만 해도 프랑스 샹송 가수들이 (에디트 피아프 같은 몇몇 대가들을 제외하면) 한국 케이팝 스타들만큼의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누리지 못한다. 미국 내지 영미권의 대중문화로 이어진 현대 지구촌에서 비 영미권 문화가 이정도라도 널리 퍼진 것은 일본망가/아니메/게임 문화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없다시피 하다.

또한 한류 회의론은 대개 영미권 편향의 시각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 즉, 미국을 비롯한 영미권 국가에서 그다지 인기를 끌지 않는다고 세계적 인기라고 보기 어렵다는 식. 하지만 이것은 미국이란 나라 자체가 타 문화에 별 관심이 없는 국가라는 것을 상기해야만 한다. 국민 대다수가 여권도 갖고있지 않으며 자막 달린 외국 영화를 보는 것도 불편해하는 것이 미국이다. 그런 미국 문화에서 태평양 너머의 나라의 대중문화가 퍼질 수 있는 한계란 명백하다. 캐나다나 호주 등의 다른 영미권 국가에서도 자국 내지 영미권 문화 편애는 상당하다. 그런데 영미권에서 한류가 그렇게 흥하지 않는다고 다른 문화권에서의 한류의 인기를 무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는 외국=미국=영미권을 등치시키는 많은 한국인들의 무의식적 오류에서 파생된 부작용이기도 하다.

6.1.1. 한국어 관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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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배우려는 이유?
내가 샤이니 멤버들을 납치할 때 말이 통했으면 좋겠다 싶어서[8]

한류 영향력의 꾸준한 유지를 위해서는 한국어 교육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언어를 널리 전파하여 외국인의 한국 문화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할 필요가 있기 때문. [9] 한국 문화가 트렌디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지금은 한국어를 외국에 퍼뜨리기 적절한 시기로 보인다.

한국도 중국의 공자학당이나 프랑스알리앙스 프랑세즈와 같은 순수외국인을 상대로 자국의 언어&문화 교육 및 전파를 위하는 해외문화홍보원 산하 공공기관세종학당재단과 한국문화원을 각각 2012년과 2009년에 설립하고 전 세계 60개국에 180개[10]의 "세종학당"을, 전 세계 27개국에 32개[11]의 한국문화원을 세워 한류가 그 다음 차원으로 발전할수 있게 힘쓰고있다. [12]

최근에는 프랑스독일을 비롯한 유럽, 멕시코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심지어 이집트 등의 국가에 위치한 대학에서도 한국학과, 또는 한국어학과 등이 개설되어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고, 직접 한국과 문화적, 사회적 교류를 시도하기도 하고있다. [13]

6.2. 부정적 전망

한류의 유행이라고 하기엔 가요나 드라마 등의 연예계에 지나치게 국한되어 있다는 약점이 있다. 그나마 이마저도 세계급으로 폭발적 인기라고 보긴 힘들다. 또한 K-pop의 경우도 아레나급 투어를 돈다거나 빌보드앨범 200차트에 든다고 해서 서양권, 영미권에서 인기가 많다고 보긴 어려운게 한류아이돌 기획사에 주수익 국가는 80% 이상이 일본을 비롯 아시아 국가에서 나오고 있는 설정이다.

싸이가 한때 강남스타일로 맹위를 떨치긴 했지만 인기가 예전만 하지 못하며, 전형적인 원 히트 원더의 길을 밟는 중.

때문에 소비자를 만족시킬 만한 새로운 컨텐츠를 확보하지 못하면 한류 붐도 식을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 한때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뒤흔들었던 홍콩 영화가 지금은 왜 그때 만큼의 명성을 누리지 못하는지 생각해보자.[14]

전문가들의 말처럼 한류가 이후에도 계속해서 해외에 어필할 수 있으려면, 국내 연예계 등이 현시점의 한류의 한계에 대해 직시하고 새로운 형태의 참신하고 질 높은 한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공통적으로 한국 대중문화를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15] 다양한 소비상품을 제작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그 때문에 간혹 디시나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K-POP 중심의 한류를 얕보고 스스로 낮추며, 한류는 게임 빼고는 별거 없다는 지나치게 게임의 입지를 부각하는 의견이 존재한다. 특히 셧다운제 등으로 게임 산업에 대한 부당한 탄압이 심해지다 보니, 그 반동으로 게임 산업을 옹호하는 의견이 많아졌다. 이는 아이돌 중심의 K-POP에 대한 반감 역시 'K-POP 중심의 한류'를 비하하는 의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위의 서술을 보듯 한류의 장르를 2000년대 초반에는 드라마, 영화에만 국한시키고 2010년대 이후로는 K-POP에만 국한시키고 이야기하는 경향이 짙다. 하지만 한류는 한국에서 생산된 문화 콘텐츠 전반이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현상을 말하지 K-POP, 드라마 자체만 한류라고 제한할 수는 없다. 이는 언론의 언플도 한 몫 했다. 한류의 지속을 위해서는 K-POP, 온라인 게임, 드라마 이외에 또 다른 컨텐츠 장르의 개발과 강화도 역시 필요하다.

그래도, 한국 드라마와 한국 아이돌 가수들이 인기를 얻었던 중국과 일본과 대만 등에서 한국 화장법을 비롯한 K뷰티에 대한 관심[16]이 늘어나고 있고, 이러한 것이 그 이외의 분야로도 확대되는것을 보면 이러한 문제점 역시 자연스레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6.2.1. 위장 한류의 발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위장 한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주로 문화 산업 등에서 한국 아이돌 그룹의 컨셉을 표절하거나(심하면 사생활까지 모방하는 등) 한국 예능을 통째로 도용하는 문제는 이미 꾸준히 문제가 되어왔다. 한국 회사가 합법적으로 얻어야할 수익을 이들이 훔친 아이디어로 가로채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한류 표절과 더불어 비단 문화 산업 뿐 아니라 한국 경제 전반에 막대한 해를 끼칠 수 있는 위장 한류의 세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를 참조.

7. 한류를 잘못 사용한 예

홍보에 적합하지 않은 자리에 한류 스타들을 끌어들여 홍보시키는 행위가 가끔 있다. 정작 본 행사보다도 '한류 홍보'를 우선시하는 주객전도, 본말전도된 행위.

8.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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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질문은 백남준이 한국전쟁으로 인해 부랴부랴 일본으로 출국하여 독일과 미국 등 세계 여러나라를 떠돌다 34년만인 1984년에 다시 고국을 찾았을 때 어느 기자가 했던 질문이다. 백남준의 이 명언이 2010년대를 비롯한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한류의 영향력으로 전세계의 국가에서 한국 문화의 수출에 크게 기여하고 경제분야에서도 큰 효과를 낸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제대로 미래를 예견했고 소름돋는 선견지명이 아닐 수 없다.[2] 유명 게임을 만든 회사가 핀란드이든 칠레든 유저들은 그리 신경쓰지도 않고 그 나라에 해당게임 제작국이라는 이유로 방문할 생각같은것도 안한다. 또 게임 안에서도 특정 나라를 언급하는일은 좀 적다. 스포츠 게임이나 전쟁 게임에서야 국기도 보이고 하지만 보통은 게임의 재미를 위주로 만들고 세계의 누가 게임을 즐겨도 거슬리는것이 없도록 보편적인 것들로 채운다. 즉, 게임의 특성상 특정 국가 색깔이 안보인다는 말이다.[3] 어지간한 한류 팬이 있는 게 아니라면 아마 세종 과학기지에 파견된 한국인이 접속했을 확률이 높다.[4] 사할린 섬은 러시아의 섬이다.[5] 2014년 미국에서 출간되었고 2015년 한국 서점에도 번역되어 들어왔다. '코리안 쿨'은 한국의 역제.[6] 심지어 방탄소년단의 유럽 투어 때는 현지 팬들이 무려 한국어로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를 그대로 따라부르는 일까지 있었다! 출처[7] 뿌까, 뽀로로, 라바, 또봇, 로보카 폴리 가 선호하는 한국 캐릭터 TOP5를 차지했다. 특히 뿌까는 문서에서 볼수 있듯 서양권에서 대박을 쳤다.[8] 이건 우스갯소리지만, 참고로 나머지 빨간 부분은 아니메 보고 싶어서(...)아니메 볼거면 일본어를 배워라 물론 이는 미국인들의 지리학적, 인문학적 무지(無知)를 생각하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9] 실제로 단순히 '한국 드라마나 예능을 자막없이 보고싶어!' 라는 생각이 발단이 되어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도 적지 않다. 당연히 이들이 한국어를 배우다 보면 더 다양한 한국 문화를 접할수 밖에 없고, 이것은 필연적으로 한류의 다양성 및 규모 확대등으로 이어진다.[10] 2019년 6월 기준[11] 2019년 6월 기준[12] 상위기관이 둘 모두 해외문화홍보원인만큼, 한국문화원이 있다면 필연적으로 세종학당도 함께 있다. EX) 프랑스 파리의 한국문화원 세종학당[13] 대표적으로 몇 년 전부터 네이버 사전프랑스어 사전 개선에는 리옹 3대학과 파리 7대학(디드로) 한국(어)학과 학생들이, 베트남어 사전 개선에는 하노이대학 한국어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14] 다만 이 서술은 홍콩의 "영화" 만을 한국 문화의 총체적인 집합체인 "한류"와 동일선상에 놓고 있다는 오점이 있다.[15] 같은 TV 드라마라도 어떤 사람은 배우의 외모 때문에 보고, 어떤 사람은 한국의 생활환경을 알고 싶어서 본다.[16] 이러한 관심은 수익성이 높은 화장품 사업의 확장으로 이어지는 긍정적 효과를 낳고 있다.[17] 이름 때문에 언론사에서는 한류 열풍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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