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21 09:56:06

영어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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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5f5f5,#2d2f34> 사이트 종류 위키위키
위키엔진 미디어위키
개설일 2001년 1월 15일 ([age(2001-01-15)]주년)
사용 언어 영어
회원가입 선택[1]
영리 여부 비영리
제작자 지미 웨일스, 래리 생어
현재 상태 운영 중
링크 파일:위키백과 아이콘.svg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

1. 개요2. 현황3. 특징
3.1. 영어의 선택 문제3.2. 문서 제목 설정 기준3.3. 일본 서브컬처
4. 사건·사고, 문제점
4.1. 아동 포르노 검열 사건4.2. 크리스 벤와의 가족 살해와 본인의 죽음4.3. 한국 관련 항목에 대한 편향적 서술
4.3.1. 혐한 세력에 의하여4.3.2. 페미니스트들에 의하여
4.4. 문서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음
5. 쉬운 영어 위키백과6. 기타
6.1. 나무위키와의 관계6.2. 인도네시아어 번역?6.3. 샌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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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위키피디아, 자유로운 백과사전

영어위키백과. 미국판이나 영국판이 아니라 영판이라는 데 주의하자. 국가별이 아니라 언어별로 나뉘어져 있는 것은 영어 위키백과가 국적과 무관하게 영어를 읽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서비스된다는 의미이며, 원칙상 특정 국가의 관점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인 시각으로 쓰여있어야 한다. 영어판 위키백과는 다른 위키백과와 마찬가지로 미국 플로리다 주의 법률과 미국 연방법이 우선 적용된다. 속인주의를 반영한 재단 정책상 주 사용국의 법도 따라야 하는데 미국의 인구가 영국을 압도하는 관계로 미국 법을 따른다.어차피 미국 사이트라 미국법을 따라야 한다. 단 표준시는 협정 세계시(UTC)를 따르기 때문에 영국과 같다.

2. 현황

영어 위키백과는 2001년 1월 15일 시작됐으며 백과사전의 출판 역사가 오래된 특성상 브리태니커 대백과사전 1911년판, 아메리카나 백과사전 등의 내용을 퍼블릭 도메인으로 쓸 수 있다는 점, 영어가 세계 공용어로서 사용인구가 많기에 전 세계에서 기여할 수 있다는 등의 이점이 있어 언어별 위키백과 중 가장 문서 수가 많다.

2020년 1월 23일에 일반 문서[2] 600만 개를 달성했다.[3] 이는 총 285개 언어판 위키백과 중 단연 1위에 해당한다.#

이 밖에 역사나 과학 관련 정보 등 일반 상식에 대해서도 준 논문 수준으로 자세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같은 문서라도 한국어 위키백과와는 비교가 안 될 수준으로 꼼꼼하게 작성되어 있으며, 한국의 어느 위키보다 각각에 세세한 정보들이 훨씬 더 많다. 각주도 충실한 편이다. 영어를 어느 정도 구사할 수 있다면 한국 위키를 볼 필요가 없을 정도다.

3. 특징

3.1. 영어의 선택 문제

미국식 영어영국식 영어의 선택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많다. 근본적인 이유는 위키백과가 미국에서 생겼지만, 세계 전체를 봤을 때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영어는 영국식이기 때문이다.[4][5] 영국식 영어권의 표제어(United Kingdom, BBC, London 등)는 영국식으로, 미국식 영어권의 표제어(United States, CNN, New York 등)는 미국식으로 적는다. 보통 명사는 영국식으로 적기도 하고 미국식으로 적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영국식 영어판과 미국식 영어판을 따로 만들자는 주장이 나왔고 지금도 나오고 있지만 흐지부지된 듯 하다. 스페인어판이나 포르투갈어판도 마찬가지. 그나마 성공한 케이스가 노르웨이어판으로, 여기는 보크몰뉘노르스크 두 표준 문제로 골머리를 앓자 아예 따로 만들었다.[6]

비영어권 문서의 경우 제각각이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그 나라에서 선호하는 표준에 맞게 쓰는 경향이 짙다. 가령 유럽 국가들은 영국이 있는 대륙답게 영국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커서, 문서들 상당수가 영국식으로 되어 있는 편인 반면, 동아시아 또는 중남미 국가들은 미국의 영향으로 미국식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 대한민국의 경우, 연예계 혹은 공학 관련 문서는 미국식이 우세하나, 정치 관련 문서는 영국식이 우세하다.[7] 물론 대한민국은 영어가 공용어가 아니라서(법적 지위도 갖고 있지 않아서) 어느 쪽을 쓰든 법적 구속력은 없고 규정 위반은 전혀 아니나, 간혹 문서가 영국식으로 작성된 경우 미국식으로 수정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반대의 경우는 없는 편.[8]

3.2. 문서 제목 설정 기준

문서 제목을 정할 때 공식 명칭이나 공식 기관의 입장보다 영어에서 더 널리, 흔히 쓰이는 명칭을 우선하라는 권고 사항(WP:COMMONNAME)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어 위키백과는 언제나 '공식적인' 명칭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현재’ ‘영어에서의’ 쓰임을 중시하기 때문에 명칭이나 상황이 역사적으로 어떠했는지, 다른 언어에서 어떻게 부르는지 등은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따라서 명칭이나 상황이 역사적으로 어떠했으니까 또는 다른 언어에서 이렇게 부르니까 바꿔야 한다는 식의 주장은 먹히지 않는다). 당장 위키위키만 해도 위키로 문서가 개설되어 있고 위키위키는 위키로 리다이렉트된다. 또 Côte d'Ivoire가 아니라 Ivory Coast를 쓰고, hangeul이 아니라 hangul을 쓴다. 이것도 나름대로 일리는 있는데, 영어 화자가 보기에는 영어에서 Ivory Coast가 아니라 Côte d'Ivoire라고 하는 건 영어에서 Germany, China가 아니라 Deutschland, Zhongguo를 쓰는 것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9]. 동해 역시 대다수 항목에서는 Sea of Japan이라고 불리지만 한국 혹은 한국-일본 양국에 관련된 문서에서는 Sea of Japan (East Sea)와 같이 병기할 수 있으며 이에 관해 불만이 있다면 본 항목에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

위키백과의 시발점인 영어 위키백과와는 달리 한국어 위키백과는 무조건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에 관여하는 기관의 공식 명칭을 우선한다. 북한 문서를 북한이라고 적지 않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적어 놓는 것.[10]

3.3. 일본 서브컬처

일본 애니메이션 문서도 나무위키만큼의 정보가 출처가 달려 있는 채로 적혀 있으며, '케이온!/에피소드 가이드' 같은 것이 수백 개나 있고 좀 알려진 애니들은 다 있다. 저런 에피소드 가이드가 애니메이션뿐만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에도 달려 있는 경우가 많다.

설명충들이 재미나게 글을 써 놓았다. 일본 애니메이션 문서는 대부분 규칙[11]에 따라 쓰여 있고 그 내용도 충실한 경우가 많다.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에피소드별 내용까지 적혀 있다. 심지어 에피소드 목록으로 분리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12]

애니메이션 방영 일자 등등의 자세한 정보가 출처와 함께 작성되어 있으며, 분류가 잘 되어 있어서 관련된 애니메이션을 찾기도 쉽다. 서버가 미국에 있어서 글의 묘사가 직설적인 경우도 많다.

4. 사건·사고, 문제점

4.1. 아동 포르노 검열 사건

지미 웨일스는 영어 위키백과에 관리자나 사무관 일을 할 수 있는 설립자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폭스뉴스가 위키백과에 아동 포르노나 그와 연관된 사진들이 많다는 보도를 하자 창립자인 지미 웨일스가 해당되는 사진들을 지웠다. 그러나 다른 관리자들이 "위키는 모두의 것이다"라며 반발했고 결국 이러한 반발에 못 이긴 지미 웨일스가 권한을 모두 상실해 사실상 지도자가 없는 공백 상태가 되었다. 물론 위키미디어 재단의 결의로 이용자의 총의에 우선하는 결정을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것은 이사장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4.2. 크리스 벤와의 가족 살해와 본인의 죽음

크리스 벤와가 가족을 살해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 전, 영어 위키백과의 익명 사용자 67.35.104.109가 크리스 벤와의 아내가 사망했다는 주장을 크리스 벤와 문서에 올린 것이 알려져 미스터리가 되기도 했다. 초기에는 벤와가 지인에게 아내가 숨졌다고 알렸나 싶었지만(기사) 수사 결과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4.3. 한국 관련 항목에 대한 편향적 서술

4.3.1. 혐한 세력에 의하여

혐한들과 국까들이 심심찮게 반달거리로 사용하는 위키이다. 이들은 한국 인물들에 대한 위키 페이지를 시작으로 역사, 스포츠, 정치, 단체 사건, 그리고 심지어 대한민국 문서를 훼손할 때도 있다. 이들은 은근슬쩍 원래 글을 거짓 정보로 바꿔치거나 심지어 독자연구를 하여 한국의 문제점을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리기도 한다. 거짓 정보의 경우 올린 글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가짜 출처를 첨부하거나(언급된 내용과 아무 관련이 없는 유튜브 동영상 등) 넷 우익들이 제작한 유튜브 영상을 출처로 달기도 한다.

만약 이런 반달리즘이 계속될 경우 피해 문서의 Talk(토론) 페이지에 문제점을 제시하고 반달을 하는 유저의 Talk 페이지에 몇 번에 걸쳐 더 높은 단계의 경고 메시지를 올리자. 이런 경고에도 계속 페이지를 훼손할 경우 Wikipedia:Administrator intervention against vandalism 문서로 들어가 반달 유저의 IP나 아이디와 신고 사유를 적으면 운영진이 판단하여 훼손 수준에 따라 그 유저에게 경고를 주거나 짧게는 24시간에서 길게는 영구적으로 차단한다. 신고를 하려면 반달 유저에게 최소 두 번의 경고 메시지와 최종적으로 제일 높은 단계의 경고인 4단계 경고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신고하기 전에는 영어 위키백과 규정하에 반달리즘에 해당된다는 것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독도 영유권 문제 같은 논란에 대한 문서에 출처가 적절하다면 일본의 독도 소유권 주장 및 증거를 올리는 행위 등은 반달리즘이 아니다. 위키백과는 특정 논란에 대하여 양쪽의 관점을 공평하게 수용하는 NPOV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문서 X에는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었으나 문서 Y에는 저러저러한 내용이 있었다."는 식으로 반박하는 글은 올릴 수 있으며 특정한 언급이나 출처가 부적절하다고 느낄 경우 해당 문서 Talk 페이지에 문제를 제시할 수 있다.

아래의 부정확성 문단에도 언급하였듯이 이러한 NPOV 지향 때문에 아무리 과장이나 심지어 왜곡을 통한 혐한 성향이 짙은 주장이더라도 그 출처가 공식적인 언론 기사 혹은 논문을 인용한 것이면 기재가 인정되는 경우가 안타깝게도 많다. 또한 국가 간의 분쟁 관련 항목은 그 항목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유저들 국가의 관점으로 유리하게 작성될 수 밖에 없는데, 이 떄문에 영어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유저들이 적은 한국의 경우 한일 분쟁 등의 항목에서 한국을 변호하는 주장이 묻힌체 타 국가의 관점을 중심으로 일방적으로 작성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전 세계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최대 규모의 위키백과이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 잘못 기재된 정보에 대한 영향력이나 파급력은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높을 수도 있다. 그러니 영어가 좀 되는 독자라면 영어 위키백과에서 위키질을 하며 잘못된 내용들을 수정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다만 위키백과의 방침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정확한 출처와 자료를 근거로 제시하며 편집에 참여하자.

4.3.2. 페미니스트들에 의하여

영어 위키백과의 한국 관련 항목 중에서도 한국 내의 젠더 및 페미니즘에 대한 서술은 편향성과 왜곡이 심한 편이다. 사실상 한국 내의 공격적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이 그대로 서술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이런 항목들의 경우는 주로 한국 내 페미니스트들에 의한 반달리즘이 이루어진 경우가 많다. [13]

4.4. 문서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음

나무위키, 한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타 언어판보다야 정확하다고 알려져 있을지라도 그 어떤 온라인 위키들과 마찬가지로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부정확한 내용들이 서술되기도 한다.

물론 영어판 위키백과가 가장 크고, 1,000명의 관리자들[14]이 여기저기 주시하고 있는 관계로 반달 수준의 어이 없을 만큼 부정확한 내용은 기본적으로 되돌려지거나 삭제되지만, 이들이 무슨 CCTV도 아니고 완벽히 다 찾아낼 수는 없어서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참여하는 대다수의 편집자가 기본적으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추구하는 마음으로 타 유저들과의 신사적인 의견 공유를 통하여 올바른 서술을 한다는 것이 영어 위키백과를 비롯한 많은 위키들의 믿음이겠지만 아무리 베테랑인 편집자나 심지어 항목 관리자들도 사람으로서 특정한 관점이나 이념을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고 언급하였듯이 정말 그 누구나 편집할 수 있기에 편파적인 서술 역시 적지 않다. 특히 NPOV 성향인 만큼 웬만큼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아무리 객관성이나 심지어 정확도 혹은 과학성이 부족한 출처의 정보더라도 그 정보가 공식적인 언론, 기관, 혹은 전문가를 출처로 하면 수용되기 쉽다.

물론 토론을 통하여 문제되는 정보나 출처의 객관성 혹은 정확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지만 본인의 멘탈을 위키 토론에 며칠에서 몇 주 동안 할애해야 하기에 쉽지 않고 일부 편집자들은 이것이 귀찮아서 부정확한 출처나 정보를 발견하더라도 방치하기도 한다. 또한 일부 항목은 항상 특정 주장을 지지하는 유저들이 많이 점거하고 있기에 그 항목에 대한 토론이 시작되면 반대 주장을 하려는 소수의 유저들이 수적으로 밀리며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 회사나 조직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끔 편파적으로 서술하거나, 조금이라도 불리한 서술(예: 비판)이 있으면 삭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실제로 위키백과 내 기업 문서의 60%가 오류라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당연히 이러한 행위는 이유를 불문하고 문서 훼손으로 규정 위반이며, 규정 위반의 유무를 떠나서 사회적으로도 자신들의 문제점을 오히려 숨기고 은폐하려는 행동은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 때문에 어지간해서 인용을 필요로 하는 대학 레포트 등의 과제물을 할 때 교수나 교사들이 위키백과 인용을 금지하는 경우가 잦다. 대신 위키백과 항목 자체를 출저로 쓰지는 말되 각 문단에 달린 출저들을 조심히 생각하여 참고하라는 조언을 주로 해준다.

5. 쉬운 영어 위키백과

쉬운 영어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단순화, 간략화하기 위해 교육용으로 쓰이는 것으로 주로 기초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된다. 문서 수는 120,900개이며, 영어 위키백과와 비교하면 많은 차이가 있다. 베이식 잉글리시 문서로.

6. 기타

6.1. 나무위키와의 관계

나무위키에서는 영어판 위키백과의 문서를 출처링크로 거는 경우가 많다. 보통 한국어판의 문서는 영어판과 비교해 내용이 부실하고 출처가 잘 적혀있지 않는 사례가 많으므로, 글로벌 유저들의 접근이 용이하여 문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업데이트가 비교적 자주 이루어지는 영어판을 출처로 쓰는 것이다.

참고자료로 거는 경우도 많은데, 굳이 본문을 직접 긁어오지 않는 이유는 기여자의 귀차니즘 때문이기도 하고, 그래프, 표로 가득한 세세한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은 소수고 대부분은 핵심 정보만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무위키와 위키백과 간 CCL 호환성 문제 때문에 본문을 긁어오면 저작권 침해로 삭제 대상이다.

6.2. 인도네시아어 번역?

미국 콜로라도 기준 4월 27일 현재, 구글영어로 검색한 뒤 위키피디아에 가면 영어 → 인도네시아어 구글 번역기가 켜지며 페이지를 인도네시아어로 번역한다. 이는 인도네시아어의 표기가 diacritic이 없는 로마자를 채택해서 생긴 문제인데, 영어 역시 diacritic을 거의 쓰지 않아서 이런 일이 생긴다고 한다.

6.3. 샌드박스

나무위키:연습장과 같은 기능을 가진 위키피디아:샌드박스(Wikipedia:Sandbox)라는 연습장 문서가 존재한다.


[1] 일부 준보호가 걸려 있는 문서를 편집할 때 회원 가입이 필요하다.[2] 앞에 'Wikipedia:'나 'User:'와 같은 다른 구분자가 없고, 넘겨주기 문서가 아니면서, 문서 내에 최소한 하나 이상의 내부 링크가 있는 문서를 의미한다. 나무위키의 문서 카운트와는 세는 방식이 좀 다르다.[3] 600만 번째 문서는 「Maria Elise Turner Lauder」 #[4] 당장 북·서유럽에서는 십중팔구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며(물론 이들은 영국이 코앞에 있는 것도 한 몫을 하지만) 국제 연합(UN)이 공용어로 지정한 영어도 영국식이다.[5] 세계보건기구(WHO)의 경우는 Organization이라고 써서 미국식으로 되어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ise-/-ize- 문제는 오히려 19세기 이후 영국에서 후자를 쓰면 "미국식"으로 몰아넣는 경향이 생긴 것도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z는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것이고, s는 프랑스어에서 파생된 것이다. 전통적으로는 영국도 z를 써왔고, 현재도 40%는 z를 사용한다고 한다.[6] 다만 기본 문체는 보크몰이고, 전반적으로도 보크몰이 훨씬 더 많이 사용되는 탓인지 보크몰판이 문서 양과 내용, 질 면에서 더 풍성하다.[7] 가령 중도주의(중도좌파 내지 중도우파 포함)를 표현할 때도, 국가를 불문하고 미국식인 center보다 영국식인 centre가 훨씬 더 많이 사용된다.[8] 오늘날에는 미국의 영향력이 영국보다 더 강력하고, 인구도 미국이 영국보다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위키백과 유저들도 미국식 영어 구사자가 영국식보다 훨씬 더 많다. 때문에 문서들이 미국식으로 작성되는 경우가 있는데, 영국식 영어가 보편적인 관계로 영국식으로 수정될 때가 있다. 물론 이 경우, 기존의 미국식으로 되돌려지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문재인, 카르메 차콘 등.[9] 다만 영어 위키백과는 나무위키나 한국어 위키백과 등과는 다르게 리다이렉트(넘겨주기)에는 관대해서 현지 명칭(로마자 표기 및 현지 문자 표기)을 입력해도 해당하는 문서로 연결되도록 해놓았다. 예를 들어 영어 위키백과 검색창에 Zhongguo나 Zhōngguó, 中国를 검색하면 China 문서로 들어가지고, Daehanminguk이나 '대한민국'을 검색하면 South Korea 문서로 들어가지고, Nihon이나 Nippon, 日本을 검색하면 Japan으로 들어가지고, Rossiya나 Россия, 심지어 Poccnr(...)로 검색해도 Russia로 들어가진다. 이는 언어 관련 문서도 마찬가지. '한국어'를 검색하면 Korean language 문서로 이동된다.[10] 그렇다고 해서 한국어 위키백과가 모든 대상에 대하여 공식 명칭을 우선한다고 오해하면 안 된다! 예를 들어, 대만은 중화민국으로,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적는데(사실 베트남을 제외한 한자 문화권의 위키백과에서는 중국을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대만을 중화민국으로 표제어를 해 놓는다.) 이는 '중국'이라는 명칭을 놓고 두 국가의 정부의 논쟁이 있기 때문에 그렇고, 나머지 대부분의 국가의 경우 타 언어 위키백과와 같이 약칭을 쓰는 경우가 대다수다. 미국 항목을 미합중국으로, 영국 문서를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으로 쓰지 않고 일본 항목을 일본국으로 쓰지 않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11] 개요 - 줄거리 - 등장인물 - 매체 - 평가 - 바깥 고리[12] 등장인물 문서에 작품 줄거리를 나열하는 경향이 있는 나무위키와는 대조된다.[13] 외국어로 한국이 '여성혐오' 국가라고 주장하는 글을 써서 널리 알리는 것은 메갈리아 때부터 시작된 한국 페미니스트들의 전술이다. 덕분에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상당한 세력을 지니고 있는 국가의 네티즌들조차도 한국인들과 분쟁이 생기면 '여성혐오 국가 주제에 뭘 잘난척이냐' 같은 식으로 비판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 외에도 서구권 언론의 편향적 보도(부분적으로는 무지에 의해, 부분적으로는 서구우월주의적 선민의식에 의해 이루어진다.)나 일본 혐한의 왜곡된 자료 유포 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퍼진 면도 있지만 위키백과에서는 이를 방치하여 답이 없는 상황이다.[14] 나무위키 관리자 수 * 50배 정도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