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08 12:52:27

그래미 어워드


EGOT
에미(Emmy) 그래미(Grammy) 오스카(Oscar) 토니(T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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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y Awards

1. 개요2. 메이저 상3. 특별 공로상
3.1. 공로상3.2. 평생 공로상3.3. 레전드상
4. 수상자 선정5. 기준 논란
5.1. 2015 그래미 이후 논란
6. 기타7. 참조항목

1. 개요

전세계 최고의 대중음악 시상식

1959년에 시작되어 2018년 까지 총 60회의 시상식을 열었으며, 지금까지 수여된 트로피의 개수는 8,000개에 육박한다고 한다. Recording Academy에 의해 한해에 가장 뛰어났던 음악을 투표해 시상을 한다. 음악 시상식 중 가장 귄위있는 시상식이다. 이전해 9월부터 당해 9월까지 발매된 모든 레코드들은 심사자격을 부여받는다. 보통 2월 초에 시상식이 런칭되고 후보자 명단은 12월에 공개된다. 시상하는 상만 약 105개 가량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상은 시상식 직전 수상자가 공개된다.

2. 메이저 상

그래미의 경우 100가지가 넘는 시상 부문이 있는데, 그 중 Record of the Year, Album of the Year, Song of the Year, Best New Artist 네 부문의 상을 제너럴 필드(본상)이라고 지칭하고, '이 상을 누가 받느냐?'가 가장 이슈가 된다. 다른 상들은 대부분이 공개 방송 전에 이미 시상하고 몇 부문만(그것도 랜덤이기 때문에 매년 달라진다) 공개방송에서 시상하는데 비해 본상 4부문은 무조건 매년 공개방송에서 시상한다.
  • Best New Artist(최고의 신인상)
    Best New Artist는 그 해 최고의 신인, 혹은 데뷔기간이 약간 지났음에도 괄목상대한 그래도 신인급에 끼는 가수가 노미네이트되며, 본상 4부문 중 가장 기준이 애매한 상이다. 덕분에 머라이어 캐리, 앨리샤 키스, 노라 존스, 에이미 와인하우스, 아델, 샘 스미스, 메간 트레이너 같은 괴물 신인이 없는 이상 항상 논란이 되는 상이다. 게다가 인생에 단 한번밖에 수상할 기회가 없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다른 상들과는 다른 값진 의미를 담고있는 상이기도 하다.
  • Album of the Year(올해의 앨범상)
    Album of the Year는 본상 4부문 중 가장 이목이 집중되는 상이며, 원래는 시상식 가장 끝에 발표되었으나 2015년부터 바뀌었다. 보통 음악적으로 인정받은 앨범과 상업적으로 성공한 앨범 혹은 둘 다 성공한 앨범을 골고루 섞어서 노미네이트하기 때문에 평론가들이 이 부문의 예측을 가장 어려워하는 편이다. 올해의 앨범상의 최다 수상자는 총 3번을 받은 프랭크 시나트라, 스티비 원더, 폴 사이먼이다.
  • Record of the Year, Song of the Year(올해의 레코드상 및 싱글상)
    Record of the Year와 Song of the Year는 모두 해당 아티스트의 싱글에 수여되는 상인데, 얼핏 보면 같아 보이기 때문에 미국 개그 프로그램에서도 소재로 쓰이고 있다. Record of the Year는 잘 레코딩된 곡을 수상하고 Song of the Year는 잘 만들어진 곡이 수상한다.이게 무슨 소리야 쉽게 말해 Record of the Year는 한 곡 전체의 완성도를 평가하여, 노래를 부른 가수는 물론 프로듀서와 믹서, 엔지니어 등을 포함해 수상하는 반면 Song of the Year는 곡을 작사·작곡한 음악가들에게 수상한다. 이는 그래미 어워드가 전통적으로 스튜디오의 인력들 역시 중시하기 때문이다.

4개의 본상 외에도 팝 분야에서 Best Pop Vocal Performance 같은 주요 상들이 있다.

4개 본상을 모두 수상한 가수는 크리스토퍼 크로스와 아델 뿐이다. 크로스는 23회 시상식에서 앨범 Christopher Cross와 싱글 Sailing으로 4개 본상을 모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허리케인아델은 51회 시상식에서 Best New Artist를 수상한 후 54회 시상식에서 앨범 21과 싱글 Rolling in the Deep으로 Best New Artist 부문을 제외한 3개의 본상을 모두 수상하였다. 노라 존스가 45회 시상식에서 4개 본상을 모두 수상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잘못된 정보로 당해 시상식에서 Song of the Year는 Don't Know Why를 단독으로 작사/작곡한 Jesse Harris에게만 주어진 상이다. 2008년엔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또 다시 모든 상을 휩쓸을 뻔 했으나, 아쉽게도 Album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하지 못하였다. 그래도 가끔 본상 4부문 중 2부문을 한 가수가 가져가는 경우는 자주 있는 듯.

2012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아델이 4개의 본상중 Best New Artist를 제외한 3개의 상을 가져가고 그 외에도 Best Pop Vocal Performance, Best Pop Vocal Album의 상을 받아 총 6관왕을 차지했다. 그래미상 최다 수상 앨범은 U2의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 과 산타나의 Supernatural. 두 앨범 모두 9개 부문에서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 아티스트 기준으로 최다 수상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조지 숄티가 31번 그래미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3. 특별 공로상

3.1. 공로상

파일:external/www.brooklynvegan.com/grammy.jpg 그래미 공로상 수상자
{{{#!folding [ 펼치기 · 접기 ]1967년조지 숄티, 존 컬쇼
1968년듀크 엘링턴, 빌리 스트레이혼,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1970년로버트 무그
1971년크리스 알버트슨, 존 하몬드, 레리 힐러, 폴 웨스턴
1972년비틀즈
1977년토머스 에디슨,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1979년고다드 리버슨, 프랭크 시나트라
1981년카운트 베이시, 에런 코플런드
1983년레스 폴
1984년벨라 바르톡
1985년엘드릿지 R. 존슨
1986년조지 거슈윈, 아이라 거슈윈
1987년해럴드 알렌, 에밀 벌리너, 제롬 컨, 조니 머서
1989년월트 디즈니, 퀸시 존스, 콜 포터
1990년딕 클라크
1991년밀트 가블러, 베리 고디, 샘 필립스
1992년토마스 A. 도시, 크리스틴 파논, 오스카 해머스타인 2세, 로렌즈 하트
1993년아흐메트 에르테군, 네스시 에르테군, W. C. 핸디, 조지 T. 사이먼
1994년노먼 그란츠
1995년피에르 코세트
1996년조지 마틴, 제리 웩슬러
1997년허브 앨퍼트, 제리 모스, 버트 배커랙, 핼 데이비드, 알란 제이 러너, 프레드릭 뢰베, 제리 리버와 마이크 스톨러
1998년홀렌드-호지어-홀렌드, 프란시스 W. 프레스톤, 리처드 로저스
1999년갬블 & 허프
2000년클라이브 데이비스, 필 스펙터
2001년아리프 마딘, 필 라몬
2002년톰 다우드, 앨런 프리드
2003년알란 로막스, 뉴욕 필하모닉
2004년게리 고핀 & 캐롤 킹, 오린 키프뉴스, 마리안 멕파랜드
2005년호기 카마이클, 돈 코넬리우스, 알프레드 라이언, 빌리 테일러
2006년크리스 블랙웰, 오웬 브래들리, 알 슈미트
2007년에스텔 액스턴, 코시마 마타사, 스티븐 손드하임
2008년클라렌스 애반트, 잭 홀츠만, 윌리 미첼
2009년조지 아바키안, 엘리엇 카터, 알렌 투생
2010년해롤드 브래들리, 플로렌스 그린버그, 월터 C. 밀러
2011년알 벨, 윌마 코자트 파인, 브루스 룬드벌
2012년데이브 바솔로뮤, 스티브 잡스, 루디 반 겔더
2013년알란 버그만 & 마릴린 버그만, 레오나드 체스 & 필 체스, 알란 W. 리빙스턴
2014년엔니오 모리코네, 릭 홀, 짐 마샬
2015년베리 만 & 신시아 웨일, 리차드 페리, 조지 웨인
2016년존 케이지, 프레드 포스터, 크리스 스트레비치
2017년톰 벨, 모 오스틴, 랄프 피어
2018년빌 그레이엄, 세이무어 스테인, 존 윌리엄스 }}}


음악 분야에서의 경력 동안 공연 이외에 중요한 공헌을 한 개인들에게 수여하는 특별 공로상이다. 이 상은 퍼포머들에게 수여되는 그래미 평생 공로상과는 다르다.

3.2. 평생 공로상

파일:external/www.brooklynvegan.com/grammy.jpg 그래미 평생 공로상 수상자
{{{#!folding [ 펼치기 · 접기 ]1963년빙 크로스비
1965년프랭크 시나트라
1966년듀크 엘링턴
1967년엘라 피츠제럴드
1968년어빙 벌린
1971년엘비스 프레슬리
1972년루이 암스트롱, 마할리아 잭슨
1984년척 베리, 찰리 파커
1985년레너드 번스타인
1986년베니 굿맨, 롤링 스톤스, 안드레스 세고비아
1987년로이 에이커프, 베니 카터, 엔리코 카루소, 레이 찰스, 패츠 도미노, 우디 허먼, 빌리 홀리데이, 비비 킹, 아이작 스턴,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행크 윌리엄스
1989년프레드 아스테어, 파블로 카잘스, 디지 길레스피, 야샤 하이페츠, 리나 혼, 레온타인 프라이스, 베시 스미스, 아트 테이텀, 사라 본
1990년냇 킹 콜, 마일스 데이비스,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폴 매카트니
1991년매리언 앤더슨, 밥 딜런, 존 레논, 줄리 스턴, 키티 웰스
1992년제임스 브라운, 존 콜트레인, 지미 헨드릭스, 머디 워터스
1993년쳇 앳킨스, 리틀 리처드, 셀로니어스 멍크, 빌 먼로, 피트 시거, 패츠 월러
1994년빌 에반스, 아레사 프랭클린,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1995년팻시 클라인, 페기 리, 헨리 맨시니, 커티스 메이필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1996년데이브 브루벡, 마빈 게이, 조지 숄티, 스티비 원더
1997년바비 블랜드, 에벌리 브라더스, 주디 갈란드, 스테판 그라펠리, 버디 홀리, 찰스 밍거스, 오스카 피터슨, 프랭크 자파
1998년보 디들리, 밀스 브라더스, 로이 오비슨, 폴 로브슨
1999년조니 캐쉬, 샘 쿡, 오티스 레딩, 스모키 로빈슨, 멜빈 토메
2000년해리 벨라폰테, 우디 거스리, 존 리 후커, 미치 밀러, 윌리 넬슨
2001년비치 보이스, 토니 베넷,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밥 말리, 더 후
2002년카운트 베이시, 로즈메리 클루니, 페리 코모, 알 그린, 조니 미첼
2003년에타 제임스, 조니 마티스, 글렌 밀러, 티토 푸엔테, 사이먼 앤 가펑클
2004년밴 클라이번, 펑크 브라더스, 엘라 젠킨스, 소니 롤린스, 아티 쇼, 독 왓슨
2005년에디 아놀드, 아트 블래키, 카더 패밀리, 모턴 굴드, 재니스 조플린, 레드 제플린, 제리 리 루이스, 젤리 롤 모튼, 파인톱 퍼킨스, 스태플 싱어즈
2006년데이비드 보위, 크림, 멀 해거드, 로버트 존슨, 제시 노먼, 리처드 프라이어, 더 위버스
2007년조안 바에즈, 부커 티 앤 엠지 에스, 마리아 칼라스, 오넷 콜맨, 더 도어즈, 더 그레이트풀 데드, 밥 윌스
2008년버트 배커랙, 더 밴드, 캡 캘러웨이, 도리스 데이, 이작 펄만, 맥스 로치, 얼 스크럭스
2009년진 오트리, 더 블라인드 보이즈 오브 알라바마, 포 탑스, 행크 존스, 브렌다 리, 딘 마틴, 톰 팩스톤
2010년레너드 코헨, 보비 대린, 데이비드 "허니보이" 에드워즈, 마이클 잭슨, 로레타 린, 앙드레 프레빈, 클락 테리
2011년줄리 앤드루스, 로이 헤인즈, 줄리아드 현악 콰르텟, 킹스턴 트리오, 돌리 파튼, 라몬즈, 조지 비벌리 시어
2012년올맨 브라더스 밴드, 글렌 캠벨, 안토니우 카를루스 조빙, 조지 존스, 더 멤피스 혼즈, 다이애나 로스, 질 스콧 헤론
2013년글렌 굴드, 찰리 헤이든, 라이트닝 홉킨스, 캐롤 킹, 패티 페이지, 템테이션스
2014년비틀즈, 클리프턴 체니어, 아이즐리 브라더스, 크라프트베르크,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아르만도 만사네로, 마우드 파웰
2015년비 지스, 피에르 불레즈, 버디 가이, 조지 해리슨, 플라코 지메네즈, 루빈 브라더스, 웨인 쇼터
2016년루스 브라운, 셀리아 크루즈, 어스 윈드 앤 파이어, 허비 행콕, 제퍼슨 에어플레인, 린다 론스태드, Run-D.M.C.
2017년셜리 시저, 아마드 자말, 찰리 프라이드, 지미 로저스, 니나 시몬, 슬라이 스톤, 벨벳 언더그라운드
2018년할 블레인, 닐 다이아몬드, 에밀루 해리스, 루이스 조던, 더 미터스, , 티나 터너 }}}

그래미 평생 공로상은 “레코딩 분야의 뛰어난 예술적 가치와 창조적인 공헌을 일생 동안 기여한 퍼포머"에게 수여하는 특별 공로상이다. 그래미가 퍼포머의 수여하는 명예의 전당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상은 개인보다는 특정 음반을 명예롭게 여기는 ‘그래미 명예의 전당’과는 다르다.

3.3. 레전드상

파일:external/www.brooklynvegan.com/grammy.jpg 그래미 레전드상 수상자
{{{#!folding [ 펼치기 · 접기 ]1990년1991년1992년1993년1994년
앤드루 로이드 웨버
라이자 미넬리
스모키 로빈슨
윌리 넬슨
아레사 프랭클린
빌리 조엘
조니 캐쉬
퀸시 존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마이클 잭슨 프랭크 시나트라
커티스 메이필드
1998년1999년2003년
루치아노 파바로티 엘튼 존 비지스 }}}

그래미 레전드상은 음악의 지속적인 기여와 영향력을 행사하는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특별 공로상이다.

4. 수상자 선정

미국의 National Academy of Recording Arts and Science(미국 녹음 예술·기술 협회, 약칭 NARAS) 회원들이 투표로 선정한다. 회원들은 현직 음반기획자부터 방송국PD, DJ까지 미국 대중 음악계의 현업 종사자들이다.

5. 기준 논란

어느 시상식에나 수상 기준 논란은 있지만, 그래미 어워드는 규모가 큰 시상식이기 때문에 그만큼 시상에 대한 논란이 벌어진다.

보통 주된 논란의 이유는 심사위원들의 보수성 때문인데, 일단 댄스 가수는 노미네이트는 되더라도 상을 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그 마돈나[1]도 일렉트로닉 부분에서만 상 몇 개를 건지는 수준이고, 레이디 가가 역시 댄스/일렉트로닉이나 팝 보컬 수준에서 상을 매듭짓는다. 2010년 가장 성공한 신인이었던 케샤는 단 한 부문에서도 노미네이트되지 못하였다.[2] 예외도 있는데 마이클 잭슨은 댄스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상을 13개나 받아 갔다.[3] 또 2014년 다프트 펑크가 탑4개 부문 중 Record of the year와 Album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하여 일렉트로닉 음악의 체면을 세웠다.

흑인음악도 상을 받기 힘든데, 머라이어 캐리[4]같은 경우에는 1991년 Best New Artist 상을 한 번 주고, 그 이후로는 본상에 매년 후보만 올려놓으면서 쩌리상조차도 주지 않다가 1996년에는 4집 [DAYDREAM]의 기록으로 보나 대중적인 인기로 보나 초대박을 터뜨렸기 때문에 당연히 가장 유력했던 후보였지만 노미네이트만 시키고 단 하나의 상도 시상하지 않는 병크를 터트린다. 덕분에 그 이후 2006년 재기에 성공할 때까지 단 한 번도 참석하지 않다가 재기 후 2006년 Best New Artist 부문을 제외한 3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드디어 15년 만의 본상 수상을 하나 싶었지만.. U2가 싹 쓸어가고 R&B 필드에서만 몇 개의 상을 건졌다. 에미넴 역시 대중과 평론가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얻고 있으나 Rap 필드에서만 몇몇 상을 건질 뿐 본상 수상은 어렵다. 2집 앨범 'good kid, m.A.A.d city'로 일약 돌풍을 일으킨 켄드릭 라마도 그 해 본상을 하나도 받지 못해 큰 논란이 됐다. 그리고 엄청난 평가를 받은 'To Pimp a Butterfly'도 본상을 하나도 못 챙겨갔다. 이 역시 예외는 있는데 비욘세, 아웃캐스트, 로린 힐이 본상을 수상한 적이 있으며, 무엇보다 그래미 상을 21개나 받아 30세까지 받은 그래미 상 개수가 제일 많은 가수인 카녜 웨스트를 생각하면 무조건 차별한다고 보긴 힘들다.칸예도 본상은 하나도 없다는 건 함정

그 외에도 많은 가수들이 음악성과 대중성을 가지고 있으나 그래미로부터 무시당하고 있다. 한마디로 높으신 분들 마음대로란 말. 특히 케이티 페리대중성이 넘쳐나던 시절에도 상업성이 너무 짖다는 이유로 13번의 노미니에도 불구하고 본상은 물론 쩌리상도 하나 없다.공연만 시키는 전속 노예 심지어 프레디 머큐리조차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된 적이 한 번도 없다. AC/DC도 마찬가지고 장르는 다르지만 섹스 피스톨즈이기 팝, 더 도어즈짐 모리슨 등등 전설적인 대중성이나 음악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은커녕 후보에조차 없던 가수는 한둘이 아니다. 정작 그래미 상을 받은 라디오헤드는 '짐 모리슨처럼 되고 싶어'라고 노래했는데...

한편 2015년에는 터네이셔스 D의 Last in the line이 메탈 부문 대상을 받는 일이 일어나 일부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이 곡은 커버곡이고, 정작 해당 곡의 원 저작자인 DIO는 단 한 번도 (후보로조차!)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된 적 없기 때문이다. DIO의 아내인 웬디 디오는 기쁘다는 소감을 밝히기는 했지만, 사실상 잭 블랙의 유명세 덕분에 수상한 게 아니냐는 말이 많다. 물론 DIO 역시 '음악성과 대중성은 있으나 그래미로부터 무시당한' 아티스트들 중 하나이다.

반면에 '그래미 패밀리'라고 불리는, 앨범을 냈다 하면 그래미에서 상을 퍼주는 가수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유명한 가수들은 U2[5], 앨리샤 키스[6], 노라 존스[7], 비욘세[8], 아델[9],푸 파이터즈[10], 테일러 스위프트가 있다.

그래미 어워즈에 관한 각종 기록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Grammy_Award_records

최다 부문에 후보로만 오르고 상을 한 번도 못 탄 콩라인은 브라이언 맥나잇으로, 16개 부문에 후보로만 올랐다. 이외에 14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지만 한 번밖에 상을 못 받은 브루노 마스도 운이 따르지 않는중. 그리고 2014년 그래미 어워드에선 4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지만 Best pop vocal album 부문만 수상했다. 2014년까지 18개 부문 중 비중이 떨어지는 쩌리 상만 두 번 수상. 브루노 마스는 2016년 마크 론슨과 함께 한 Uptown Funk로 드디어 제너럴 필드인 Record of the Year를 수상했다. 그러나 그동안 안준게 미안했는지2018년엔 무려 본상에서만 3개의 상을 싹쓸이하며 콩라인에서 탈출. 그에 반해, 그래미에 노미네이트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트래비스 스콧은 최근 신보가 또다시 노미네이트에 실패하자 인스타그램에 "진짜 상처야.."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래도 최근 보수성을 탈피하려고 노력하고 있긴 한데.. 본상 4부문까지는 힘들었는지 여러 사람들한테 생색만 내고 정작 좋아하던 장르(특히 컨트리) 밥그릇은 더 챙겨준다는 소리를 듣는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좋은 밴드 중 하나인 본 조비조차도 그래미로부터 단 한 개의 상도 받지 못했으나 2005년에 슈가랜드와 함께 부른 컨트리 앨범으로 첫 상을 받았을 정도다.

Best New Artist의 수상 기준은 다음과 같다.
Years reflect the year in which the Grammy Awards were handed out, for records released in the previous year. The official guidelines are as follows: "For a new artist who releases, during the Eligibility Year, the first recording which establishes the public identity of that artist." Note that this is not necessarily the first album released by an artist.

공식적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건에 맞는 기간 내에 저명성을 새로이 가지게 된 첫 번째 음반을 발매한 신인 아티스트에 주어집니다. 이말인즉슨 꼭 해당 아티스트의 첫 번째 앨범일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위키백과)

말 그대로 반드시 아티스트가 자신의의 데뷔 앨범으로 노미네이트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수상자인 FUN.을 보자면 데뷔앨범은 2009년의 'Aim and Ignite'이지만 2012년 출시한 앨범 'Some Nights'가 역주행을 시전하면서 2013년 신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수상하였다.

그래미에서 공연을 하면 상을 준다는 근거 없는 얘기도 있는데, 케이티 페리는 그래미에서 세 번이나 공연을 했지만 지금까지 쩌리상 하나조차도 못 받았다. 하지만 본상 수상자는 웬만하면 그래미에서 공연을 한다. 2008년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미국 입국이 거부되어 영국의 스튜디오에서 위성 중계로 공연을 하고 상을 받은 적이 있다. 고티에는 최우수 레코드 부분을 수상했지만 참석만 했고 공연은 하지 않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또한 당시 본인의 1집 데뷔 앨범이 대박이 터져 신인상 후보 부문에 노미네이트됐고, 심지어 립싱크도 아닌 공연까지 했으나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같은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에게 신인상을 내주었다.[11]

최근 들어서 점점 상업적으로 성공한 음악에게 상을 주는 경향이 늘어났다. 2016년 그래미어워드에서 Record of the year를 Uptown Funk가 수상하고 Album of the year를 테일러 스위프트가 수상을 하는 등 대중성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음악성을 버리고 대중성을 택한 케이티 페리는 그냥 노예라는 말인가...

5.1. 2015 그래미 이후 논란

파일:그래미 수상논란.jpg

2015년 이후 그래미 어워드의 해묵은 논란이었던 인종차별, 장르차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음악 산업의 중심이 스트리밍으로 넘어오면서 힙합 장르가 굉장히 흥행하고, 프랭크 오션, 카녜 웨스트, 켄드릭 라마, 드레이크 등 이전의 레전드 힙합 아티스트들에 버금가는 뛰어난 음악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나오고 빌보드 차트 역시 힙합 트랙들이 인기를 얻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미는 여전히 백인 아티스트들만을 제네럴 필드에서 수상시키고, 힙합 아티스트들이나 흑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은 수상에서 배제하면서 서서히 불만이 커지고 있었다.[12] 특히 2015년부터 그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시작하였는데, 비욘세의 <BEYONCÉ>, <Lemonade>와 켄드릭 라마의 <To Pimp A Butterfly> 등 음악적으로 극찬을 받으며 제네럴 필드에서 프론트 러너로 언급되었던 흑인 아티스트의 작품이 연이어 수상에 실패하면서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특히 2017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프랭크 오션과 드레이크, 카녜 웨스트, 저스틴 비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그래미의 보수성에 반발하며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점차 논란이 커져가던 차에 2018 그래미에서는 노미네이트에서 인종차별 논란을 어느 정도 해소하였으나 수상 결과에서 장르 차별을 사실상 묵인하여 논란을 키우고 있다.

우선 2015년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에서는 유력한 주자였던 비욘세의 5집 <BEYONCÉ> 대신에 벡의 <Morning Phase>가 수상하였다. 비욘세가 깜짝공개, 비주얼 앨범이라는 혁신적인 마케팅과 높은 완성도로 메타크리틱에서 85점을 기록하는 등 음악적으로도 호평받고 상업적으로도 높은 성과를 거두면서 워낙 프론트러너였기에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지만, <Morning Phase>도 절대 음악성으로 꿀리는 작품도 아니고 개성있는작품이었기에 이때는 칸예가 갑자기 수상하러 나온 Beck에게 다가가다 말았던게 더 논란이었다.

그런데 2016년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을 두고 켄드릭 라마의 <To Pimp A Butterfly>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가 경쟁하였는데, 여기서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수상하였다. 그런데 켄드릭 라마는 비록 상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하였으나 96점이라는 근 10년간 메타크리틱 최고점수를 받고 피치포크, 롤링 스톤, 뉴욕 타임즈, 스핀 등 저명한 음악지들이 연말결산 1위 앨범으로 뽑는 등 평단에서 극찬을 받았다. 상업적으로는 음반 판매량 기준으로 미국에서 80만 장, 전 세계에서 약 14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려 높은 성과는 아니지만 앨범 불황기와 힙합이라는 장르의 한계를 감안한다면 선방한 편이었다. 이에 비해 테일러 스위프트의 앨범은 미국에서 초동 128만장을 기록하고,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000만장 넘게 팔리는 등 센세이셔널한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음악적으로도 호평을 받았지만 메타크리틱 점수 76점[13], 음악지들의 연말 결산 순위 등을 비교하면 켄드릭 라마에게 쏟아진 호평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한 편이었다. 그런데 2015년 그래미에서는 음악적으로도 훌륭하고 상업적인 성과도 어느정도 거둔 비욘세와 상업적으로는 큰 성과를 보이지 못했으나 음악적으로는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좀 더 높은 성과를 거두었던 벡을 두고 벡을 수상한 반면, 2016 그래미에서는 상업적으로는 부족한 수준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음악적으로 극찬을 받은 켄드릭 라마와 상업적으로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음악적으로는 호평을 받았지만 경쟁자인 켄드릭 라마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했던 테일러 스위프트를 두고 테일러 스위프트를 수상하였다. 이쯤 되면 이중잣대까지는 아니어도 찜찜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는 터. 흑인 아티스트의 수상을 배제하는건 아니지만, 백인 아티스트와의 정면 대결에서는 백인 아티스트의 손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래미가 테일러를 좋아하는 건 많이 알고 있었고 1989가 전설적인 흥행을 했기에 켄드릭을 지지했던 사람들도 그냥 켄드릭이 못타서 아쉽다 정도로 끝났다.

2017 그래미에서는 연속으로 음악적으로 극찬을 받은 흑인 아티스트의 작품을 물먹인 후 비판도 커지고, 실제로 그래미는 음악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한다며 저스틴 비버, 드레이크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그래미를 보이콧 하였다. 비욘세는 <Lemonade>를 통해 영화 앨범이라는 또 다른 혁신적인 비주얼 앨범에, 흑인 여성으로서의 임파워먼트, 페미니즘, Black lives matter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으며 메타크리틱 92점을 기록하고 올해 최고의 앨범에 줄줄이 이름을 올리는 등 극찬을 받았다. 상업적으로도 데뷔 10년차를 넘어가는 중견 가수임에도 초동 48만을 기록하고 싱글 프로모션을 일절 하지 않았음에도 모든 싱글이 빌보드 싱글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이번에도 주요 부문 수상 실패를 하였다. 물론 아델의 <25>도 메타크리틱 75점을 기록하며 음악적으로 호평을 받았고, 무엇보다 음반 시장이 거의 사장된 상황에서도 역대 음반 초동기록을 경신하고, 2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등 역시 음악 산업에 괄목할 기여를 하는 등 분명 수상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었다. 하지만 연이어 음악적으로 극찬을 받은 흑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지속적으로 수상에 실패하고, 특히 비욘세는 두 개의 앨범을 통해 연이어 괄목할 성과를 보였음에도 주요 부문 수상에 실패하여 너무한 것이 아니냐는 여론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심지어 수상자였던 아델은 울상으로 비욘세에게 연신 미안하다는 말을 하며 비욘세의 앨범을 칭찬하고, 본인이 받은 트로피를 반으로 쪼개서 비욘세와 나눠 가지려는 퍼포먼스까지 하였다. 하지만 분명 아델도 음악사에 기록될 작품을 내놓았기에, 여기까지는 분명히 설득력이 있는 수상이었다.

이후 인종차별 논란을 의식했는지, 2018년 올해의 앨범 후보에는 5명 중 4명이 유색인종이었고 유일한 백인인 로드는 상업성보다는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다.[14] 그러나 이번엔 힙합, 라틴음악 차별 논란이 불거졌는데 데스파시토브루노 마스에 밀려 수상에 실패하고 앨범부문에서도 수상이 유력시 되던 켄드릭 라마와 제이지 대신 브루노 마스가 수상. 가장 완성도가 떨어지는 앨범[15]이 수상해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켄드릭 라마는 전작 To Pimp a Butterfly의 경우 음악적으로는 극찬을 받았지만 상업적으로는 흥행하지는 못했기에,[16]음악성과 대중성 모두 잡은 테일러 스위프트 1989에 밀린 것은 납득이 되는 부분이었다. 그러나 이번 DAMN은 음악적으로 메타크리틱 95점에 각종 음악지에서 올해 최고의 앨범에 선정되는 등 전작에 버금가는 극찬을 받았고, 2017년 미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판매고를 올린 앨범, 미국에서 더블 플래티넘[17]을 기록하고 빌보드 1위 싱글인 HUMBLE.을 비롯하여 여러 히트 싱글을 내놓아 브루노 마스 24K Magic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지 않는 상업적 성과[18]을 거두었음에도 제네럴 필드를 죄다 브루노 마스에게 몰아줌으로서 장르 차별을 대놓고 인정한 셈이 되었다. 이전에는 경쟁작이 아델 25, 테일러 스위프트 1989 등 상업적 성과에서 훨씬 우세하였기에 개별적인 수상으로서 납득이 가는 결과였지만, 이번에는 상업적 성과도 비슷하고 한쪽이 분명 음악적으로 더 많은 호평을 받았음에도 의도적으로 수상을 배제시킨 꼴이 되어버린 것. 이번 논란은 사실 장르 차별, 인종 차별 이전을 차치한다해도 그래미의 고질병인 몰아주기에 대한 논란 또한 일고 있다. R&B 부문도 브루노 마스에게 몰아주면서 뮤지크 소울차일드, 다니엘 시저, SZA 등 괄목할 음악적 성과를 보인 흑인 아티스트들이 무관에 그치게 된 것. 추가로 같은 힙합 아티스트이자 레전드로 예우받는 제이지의 4:44 역시 8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최다 노미닛을 기록하고 단 한부문도 상을 주지 않아 말 그대로 제대로 물먹였다.[19]

이런 논란에는 현재 스트리밍 시장으로 미국 음반업계가 재편되어가는 와중에 스트리밍 차트를 쓸어가고 있는 흑인음악에 대한 기성 음악 산업 종사자들의 반감이 한몫한다는 지적도 있다. 대표적으로 Jay-Z는 Tidal이라는 이름의 스트리밍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의 흑인음악 뮤지션들은 대부분 앨범 단위보다는 스트리밍이나 믹스테잎으로 흥행하고 있어 기성 음반시장의 흐름을 뒤엎고 있기 때문. 전통적인 빌보드 차트나 앨범 판매로 먹고 사는 기성 음반사의 입장에서는 이들이 좋게 보일 리가 없다.

6. 기타

가수들의 퍼포먼스 또한 기대할만 하며, 최근에 유명한 퍼포먼스로는 핑크의 Glitter In The Air가 있다.[20]# 그리고 2014년 그래미에서 비슷한 퍼포먼스를 또 했다! 누님은 인간병기 2016년의 켄드릭 라마의 퍼포먼스도 역대급이었다는 평이 있다.[21] 끈질기게 그래미 상을 받지 못한 케이티 페리는 그래미 퍼포먼스로 신곡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노미네이트 된 곡들을 추려 낸 컴필레이션 앨범 Grammy Nominees가 매 년 1월쯤에 발매된다.[22]

문명 4의 주제곡 바바 예투가 2011년 상을 받기도 했다! 크리스토퍼 틴이 문화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래미 어워드 최초로 게임 음악이 상을 받은 케이스이다.

매년 30초짜리 홍보영상이 나온다.#

라틴 그래미 어워드라는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이건 스페인어포르투갈어로 제작된 음악에 한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주최 단체도 이 항목에서 서술하는 그래미 어워드와 다르다. 가끔 여기서 상을 받은 걸 가지고 '진짜' 그래미 어워드를 받은 양 프로모션에 써먹거나 하는 일이 있는데 혼동하지 않도록 하자.그래미에도 라틴음악 부문이 있는데 당연히 라틴그래미어워드 수상보다 그래미어워드 라틴음악부문에서 수상하는게 더 있어보인다.

본상은 물론이고 기타 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곡들에는 일절 비속어를 쓸 수 없다. 그래서 그래미 수상을 노리는 가수들은 가사에 영 좋지 않은 말이 들어갈 경우 원본 그대로의 앨범과 욕설을 검열삭제한 앨범을 따로 발매한다. 2005년 그래미 어워드 Best Rap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23]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비스티 보이스의 'Ch-check it out'이 그 예인데, 가사 내용 일부가 아주 찰진(...)욕으로 이루어져서 수정된 버전을 발매하여 노미네이트 되었다.

한국인 중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3회 노미네이트, 1회 수상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2년 오페라 그림자 없는 여인 녹음앨범이 BEST CLASSICAL ALBUM 부문 노미네이트, BEST OPERA RECORDING 수상을 기록했고, 1995년 오페라 탄크레디 녹음앨범이 BEST OPERA RECORDING 부문 노미네이트를 기록.

7. 참조항목

한국대중음악상


[1] 총 7개 수상[2] 단 케샤 음악에 대한 평단의 평은 빈말로도 좋다고 못 하기 때문에 그래미를 욕 하긴 뭐 하다.[3] 다만 마이클 잭슨은 Bad로 활동할 때 6개의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는데 상을 하나도 받지 못해 논란이 된 적이 있다.[4] 총 5개 수상. 이분을 백인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흑인의 피가 섞이신 분이다.[5] 2000년 Song of the Year, Record of the Year. 2001년 Record of the Year. 2006년 Album of the Year, Song of the Year. 6년 동안 본상에서 상을 5개나 챙겨갔다.[6] 2001년 Song of the Year, Best New Artist. 그러나 4집 때는 단 한 부문에서도 노미네이트되지 못했다. 이를 두고 팬들은 그래미에서 호적 파였냐며 안타까워하고 있다.[7] 2002년 Record of the Year, Album of the Year, Best New Artist. 2004년 Record of the Year.[8] 2009년 Song of the Year. 비욘세는 본상보다는 장르 부문 상을 휩쓰는 케이스. 2010 그래미에서 총 6개의 상을 수상하면서 여성 가수로는 최다 수상을 했다. 16개 부문에서 노미네이트돼서 최다 노미네이트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9] 비욘세의 레몬에이드 앨범과 경쟁하던 시기 모든 본상을 휩쓸었다.[10] 2013년 현재 총 25개 부문 노미네이트, 11개 수상했다. 이는 그룹으로서 U2와 딕시칙스 다음 기록. 그들의 7장의 앨범 중 3,4,6,7집에서 그래미상이 나왔다. 참고로 너바나는 커트 코베인 사후에 언플러그드 앨범으로 상을 받았을 뿐, 그전에는 후보만 오르고 수상한 적이 없다.[11] 크리스티나 또한 브리트니가 신인상을 수상할 것이라 생각해 예상도 못했다고 한다.[12] 실제로 2018 그래미 이전, 2010년대의 그래미 제네럴 필드에서 수상한 유색인종 아티스트들은 Single Ladies로 올해의 노래를 받은 비욘세Uptown Funk로 올해의 레코드를 마크 론슨과 공동 수상한 브루노 마스를 제외하면 전무하였다.[13] 76점이라고 하면 낮은 점수같아 보이지만 60점대가 평작이고 70점대면 꽤 잘 만든 수작이다.[14] Melodrama가 무려 메타크리틱 92점을 받았다[15] 메타크리틱 70점으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은 괜찮은 앨범이지만 같이 후보에 오른 앨범들이 80점대 90점대라서..[16] 앨범 판매량은 괜찮았지만 싱글 순위가 전체적으로 낮았다.[17] 2백만 앨범 유닛, 실 판매량은 91만장[18] 더블 플래티넘 인증. 실 판매량은 90만장~100만장 사이로 추정.[19] 후보 공개 당시 제이지의 최다 노미닛을 두고 초반에는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수상 결과가 발표된 이후에는 제이지의 노미닛을 통해 힙합 장르를 선호하는 심사위원의 표를 분산시킴으로써(혹은 이를 빌미로 변명거리로 만들어) 투표 방식인 그래미의 허점을 노리고 힙합 장르를 배제하기 위해 함정을 파 놓은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20] 2010 MAMA에서 원더걸스가 시도했던 그 굴비퍼포먼스다![21] 대놓고 흑인 노예에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나와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었다[22] 주요 4개 부분을 중심으로 약 20여곡이 실려있다. CD재생시간의 제한 때문인지 원곡보다 약간 짦게 편곡된 버전이 많다.[23] 두 명 이상의 힙합 그룹에게 주었던 상. 2012년부터 Best Rap Performance 부문에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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