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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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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D GD 382년

1. 개요2. 세계 선거의 해3. 피처폰의 시대가 저물다4. 사건
4.1. 실제
4.1.1. 상반기4.1.2. 하반기
4.2. 가상4.3. 실패한 예측
5. 탄생
5.1. 실존인물5.2. 가상인물
6. 사망
6.1. 실존인물6.2. 가상인물
7. 데뷔
7.1. 가수7.2. 스포츠7.3. 만화계7.4. 예능인7.5. 프로레슬러
8. 은퇴
8.1. 축구8.2. 농구8.3. 야구8.4. 가수8.5. 모터스포츠8.6. 기타 스포츠
9. 출시상품10. 개봉 영화

1. 개요

임진년(壬辰年)으로, 임진왜란이 일어난 지 정확히 7갑자(420년, 1갑자는 60년)가 지난 해이기도 하다.[1] 호사가들은 흑룡의 해라 하면서 길년이라 연초부터 설레발을 치고 있는데, 임진왜란의 예를 봐도 그렇고, 별 근거는 없다고 봐야겠다. 이 해가 용의 해[2]라서 그런지 용덕후(드래곤덕후)들이 많이 탄생했다.[3] 여하튼 흑룡해라고 띄운 게 부부들에게 먹혔는지 이 해 출생아 수가 48만명을 기록, 8년만에 초저출산 라인을 탈출했다. 하지만 다음해부터 다시 추락

북한김정은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되고 김일성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강성대국 원년이 되는 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기초적인 식량자급도 못하는 주제에 웬 허세? [4]

게임계에 있어서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고성능 모바일 게임에 위협을 느낀 한국닌텐도,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2007년 이후 5년만에 각각 닌텐도 3DS. PS Vita를 출시했다. 그런데 모두 비쌌다 그래도 게임에 문외한 사람들은 계속 모바일 게임만 하겠지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계속

그리고 언론 신뢰도 1위를 매년마다 놓치지 않던 문화방송의 낙하산 사장 김재철이 본격적으로 활동한 시기로서[5], 실적 쌓기를 위해 음악채널을 만들겠다는 핑계에 가까운 명분 하나만으로 MBC GAME을 반 강제로 폐국시킨 것을 시작으로 1월 30일부터 반 년 가까이 이어진 대규모 파업을 촉발시키는 등 문화방송의 모든 뉴스 프로그램과 예능을 당시 TV조선급으로 만들어버렸다.[6]

동시에 2012년은 엑스포와 하계 올림픽, 청소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해이기도 하다.

2012 런던 올림픽이 개최 된 해이다. 동시에 4대강 사업 완공이라 쓰고 망한 년이자 CERNLHC 가동(블랙홀 생성 가능성은 없다고 누군가 카더라)하는 해이며, 대한민국 아날로그 방송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해이고 여수 해양 엑스포가 열리고 수학과 영어에 한해서 적용됐던 제7차 2007 개정교육과정(7차 교육개정)이 전 교과에 적용되는 시기이며 한국 방문의 해가 끝나는 해이다. 억수로 많네

5월에는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2012년 세계박람회(엑스포)가 개최되었다.[7] 하반기는 그야말로 한국의 강남스타일 폭풍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종교계에서도 시끌시끌한 해였다.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교과서 진화론 삭제사건이라는 양대 나라망신 흑역사병크이자 팝콘잔치가 일어나서 한국 개신교계에서는 안좋은 해로 기록되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12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거세개탁(擧世皆濁)'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2년 올해의 한자는 '金(쇠 금)'[8]이었다.

건조한 여름 때문에 가뭄이 극심했던 해였다. 반면에 맛있게 농도짙은 과일들...

이 해의 버스는 상진운수 서울 버스 2012번 버스입니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협동조합의 해'와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해'로 지정했다.

2. 세계 선거의 해


북한은 차치하고라도, 이 동아시아와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정치계에 대격변이 일어나는 해이기도 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모든 주변국에서 선거가 있었다.

위 국가를 제외한 유로존과 G20 등의 주요 국가에서도 대선과 총선이 많았는데, 글로벌 경제 위기 대응에 리더십 부재가 우려되었다.# 다행히 최악의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스 빼고

즉, 이 선거2012년 한 해에 모두 벌어졌다.

3. 피처폰의 시대가 저물다

2010년대가 시작되면서 스마트폰의 보급율이 늘어나며 조금씩 입지를 잃던 피처폰은, 이 해부터 본격적인 몰락을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해인 2011년까지만 해도 피처폰을 쓰는 사람들이 꽤 많았으나,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9] 피처폰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고 사라졌다. 많은 통신사들이 피처폰의 일부 서비스를 종료하였고, 이 해부터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 가 열리게 된다.덕분에 그리하여 갑작스런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보급율로 인해 피처폰 터치폰 등등의 수많은 휴대전화기가 스마트폰의 넘사벽기술을 이기지 못해 끝내 멸망의 길을걷기 시작했다. 이 해에 입학한 대학생들은 고등학교 때까지는 피처폰으로 버티다 수능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으로 교체했을 것이다. 실제로 팀플 등에서 네이트온이 아닌 카톡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시기가 12학번부터라고... 심지어는 신입생모임 공지받을 때부터도 카톡방을 이용했다!

4. 사건

4.1. 실제

4.1.1. 상반기

4.1.2. 하반기

4.2. 가상

4.3. 실패한 예측

  • 2006년 당시 견마형 로봇의 실전배치가 예정되어 있었다. 초속 50km의 대외계인용 결전병기. 우주전쟁이 멀지 않았다. 그러나 이는 미뤄졌다.
  • 2011년 당시 그래미상에 게임음악 부분 수상이 추가되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사실과는 달랐다. # 이게 다 사람들을 문명하게 만드신 전설의 음악 때문.
  • 북한이 강도 높은 도발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여겼으나, 실제 무력 충돌은 없었다. # 북한 주민들 사이에 2012년 초에 전쟁이 난다는 소문도 돌고 있으나 다행히 빗겨갔다. # 한국에서도 정권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는 해라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함께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2012년/지구멸망설 실제로는 그런 거 없다. 나사도 낚여서 긴장타다가 6시쯤 되니까 그런 거 없다고 발표한 건 덤

5. 탄생

5.1. 실존인물

5.2. 가상인물

6. 사망

6.1. 실존인물

6.2. 가상인물

7. 데뷔

※ 공식 데뷔 무대, 경기를 가진 날을 데뷔일로 간주한다.

7.1. 가수

7.2. 스포츠

7.3. 만화계

7.4. 예능인

tvN 공채 시작과 더불어 MBC와 SBS 개그맨 공채가 다시 시작된 해이다.
  • 강아라
  • 고효심
  • 곽범
  • 길효준
  • 김병준
  • 김승희
  • 김용재
  • 김정환
  • 김주호
  • 김현주
  • 김회경
  • 김현기
  • 남궁경호
  • 도대웅
  • 박강균
  • 박영규
  • 박인영
  • 박찬혁
  • 송왕호
  • 송필근
  • 신완순
  • 신윤승
  • 신찬미
  • 심정은
  • 오기환
  • 유미선
  • 유인석
  • 윤상민
  • 이명훈
  • 이성호
  • 이영준
  • 이원석
  • 이찬
  • 이현정
  • 임재백
  • 장윤희
  • 정윤호
  • 전영중
  • 정찬민
  • 조승구
  • 최백선
  • 최소연
  • 최수락
  • 최충호
  • 현정

7.5. 프로레슬러

8. 은퇴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간주한다.

8.1. 축구

8.2. 농구

8.3. 야구

8.4. 가수

8.5. 모터스포츠

8.6. 기타 스포츠

9. 출시상품

9.1. 라면

10. 개봉 영화

※ 외국 영화는 현지 개봉 기준. 한국 개봉은 각주에 기록한다.


[1] 그래서 이 해에는 임진왜란 열풍이 불었고 임진왜란을 소재로 한 김성한의 7년 전쟁 소설이 재출간되기도 했다.[2] 1988년,2000년,2012년,2024년,2036,2048년,2060년 등등...[3] 모바일 게임인 드래곤 플라이트부터, 드래곤빌리지, 드래곤스토리 등등.... 수많은 드래곤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다. 다만 드래곤 관련 애니메이션은 벌로없잖아?![4] 위에 표기되어 있듯 주체 101년이기 때문.[5] 장악과 활동자체는 이미 2008년 촛불집회 때부터 시작되었으며, 2010년부터 공영성이 강한 프로그램을 대거 폐지하고 그 대신 오락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등 이미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다.[6] 파업 기간 중 무한도전은 방영하지 않았으며 나는 가수다 빼면 다 망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희망인 뉴스데스크마저도 파업한 기자들 대신 땜빵기자로 계약직에다 신원이 불분명한 사람들로 채웠다. 그리고 아직도 여러 사람들은 MBC의 보도 질이 나쁘다고 응답하였다. 이쯤되면 사장 하나가 방송국 하나를 종편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요즘은 그와 비교하면 좋아진 편. 그 신뢰를 되찾으려면 문화방송의 노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하다.[7] 1993 대전 엑스포가 열린 지 20년(정확히는 19년)만의 일이었다.[8] 200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의 한자에 선정되었다. 1995년부터 올해의 한자를 선정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9] 2010년도에 피처폰 막차를 타면서 2년 약정을 걸었다면 2012년에 약정이 끝나게 되어 이 때 스마트폰으로 많이 갈아탔을 것이다.[10] 2008년 입법의원 총선에서 초 압승한 영향이 크다.(81석/113석)[11] 흥미롭게도 같은 해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고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12] 이들은 더 나아가 MBC, SBS의 송신도 중단하겠다고 경고하였지만 지상파와 케이블사 간의 타결로 위기를 넘겼다.[13] 이 덕분에 스카이라이프와 IPTV는 오히려 반사적인 호재를 누렸다. 깜짝 어부지리[14] 사실 다른 후보들이 워낙 존재감이 없던 게 한몫했다. 총선과 달리 대선은 사람의 인기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15] 전체적으로 본다면 민주통합당의 공천잡음과 선거전략 실패, 새누리당의 성공적인 물타기(...)가 승리의 밑거름이 되었고 지역별로 본다면 비록 수도권과 제주도에서 패배했지만, 영남을 철통방어하는 데 성공하고, 강원도를 석권했으며 충청권(비 세종시-대전-천안권)에서 선전한 영향이 컸다. 결국 자유선진당은 몰락[16] 하지만 18대 국회에서 160~170석대(18대 총선에서 153석을 차지했으나, 이후 친박연대, 무소속 의원 영입)를 차지했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의석수는 줄어들게 되었다. 그렇지만 연초에 잘하면 120석, 최악의 경우 100석 이하까지 예상될 정도로 분위기가 최악이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대반전인 것은 사실.[17] 이는 UMP를 제치고 올랑드에 대항하는 제1야당이 되려는 속셈이 하나 있었고, 사르코지의 지지층과 르 펜의 지지층이 제법 구별 된다는 것이 또 하나가 있었다. 애초에 르 펜의 지지율은 지방의 저소득층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18]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수상 시절 단독 과반 여당이었던 사회당은 41석으로 제3당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고, 제2당이자 루카스 파파데모스 수상 정부에 참여하였던 신민주당은 72석에서 108석으로 의석을 늘리긴 했지만 제1당에게 50석을 몰아주는 선거제도 탓에 의석수를 늘린거지 득표율이 높아서 의석수를 늘린게 아니었다. 50석 보너스를 빼고나면 58석으로 오히려 의석수가 감소하였다.[19] 이 정당의 당수는 알렉시스 치프라스인데, 항목 참고. 유럽에서 가장 무서운 남자 또는 2012년 지구멸망을 실제로 일으킬 수 있을 인물로 취급받았다. 다행이다 안 망해서[20] 막판에 발생한 잇따른 악재에 대한 반작용(...) 덕분인지 예상보다 적은 표차로 졌긴 했다.[21]솔안터널 개통으로 인한 폐선을 앞두고 있다.[22] 원내 1당에게 득표율과 관계없이 50석을 몰아준다.[23] 선거운동 도중에 올랑드의 동거녀가 전 애인의 상대방 후보를 지지하는 소동이 있었긴 했다. 다만 섹스 스캔들에 관대한 프랑스 답게 총선엔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다고.[24] 절대 오타가 아니다. 15호 태풍이 먼저 오고 14호 태풍이 뒤따라 왔다.[25] 전체 지문 중 현대시 1개만 빼고 모두가 EBS 연계 지문이다(!).[26] 등급컷을 보면 물언어로 유명한 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때와 다르지 않은 수준이다.[27] 고득점 330제 교재 연계가 늘어나면서 학교 수업시간에 그 교재를 다루지 않은 현역 고3들은 눈물을 쏟았다. 수리영역 끝나고 넘어가지도 않는 밥을 겨우 먹었는데 외국어 때문에 소화가 더 안 되더라는 학생들의 증언이 있었다.[28] 이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 영역(90점) 이래로 가장 낮은 1등급 컷이다.[29] 사실 의외라고 하기는 어려운 것이,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전임 시장이 비리로 시장직을 잃었기 때문에 새누리당에서 후보를 내지 않았다.[30] 온 세상이 모두 탁해 지위의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바르지 않아 홀로 깨어 있기 힘들다. 출전: 『어부사』 - 굴원[31] 양쪽 모두 처음 맡은 사건이다. 이전에도 미츠루기는 사건을 하나 받았지만 피고인과 담당 변호사가 죽어 버려서 백지화.[32] 사실은 약간 다르지만 스포일러이니 생략.[33] 영화 속에서 대통령 선거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언급되고 안상구나 우장훈의 기자 회견장의 현수막에서도 분명히 연도가 2012년이라고 찍혀서 나와 있다.[34] 안대 문서의 상단에 게시되어 있는 포스 넘치는 여성.[35] 가면 라이더 스트롱거의 주인공 죠 시게루를 연기했던 배우.[36] 교통사고로 사망했었지만 또다른 고스트 라이더가 힘을 주면서 다시 살아난다.[37] 사망했었지만 실험을 통해서 되살아난다[38] 현재의 GOT7 멤버인 JB진영(당시 Jr.)이 듀오로 활동했던 그룹이다.[39] 은퇴 선언은 2011년에 했으나 이듬해 3월 26일에 공식 은퇴식.[40] 발표를 한 날이 3월 31일이며 은퇴식은 5월 26일에 치렀다.[41] 11월 29일에 소속팀 한화 이글스에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30일에 은퇴 기자회견을 갖는다. 은퇴식은 2014년 7월 18일에 치렀다.[42] 당일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서 공로패 수여[43] 두 번째 은퇴[44] 쇼트트랙 선수[45] 한국 개봉 4월 26일.[46] 한국 개봉 6월 14일.[47] 한국 개봉 4월 11일.[48] 한국 개봉 6월 28일.[49] 전세계 동시 개봉. 미국 개봉은 매주 금요일이기에 7월 20일이었다.[50] 한국 개봉 9월 6일.[51] 12월 31일 당시 321만 관객.[52] 물론 1년만에 겨울왕국에 600만명으로 경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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