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0 01:52:59

오이도역


오이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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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고개 방면
정 왕
← 1.4 ㎞
4호선
(456)
시종착
4호선
급행
[[청량리역|
청량리 방면
]] 정 왕
← 1.4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수인·분당선
(K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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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역|
인천 방면
]]달 월
2.1 ㎞ →
시종착 수인·분당선
수인선 급행
인천 방면
소래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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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영어 Oido
한자 烏耳島
중국어 乌耳岛
일본어 [ruby(烏耳島, ruby=オイド)]
주소
경기도 시흥시 역전로 430 (정왕동)
관리역 등급
보통역 / 3급
(안산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광역본부)
운영 기관
안산선 파일:코레일_기본_로고.svg
수인선
개업일
안산선 2000년 7월 28일
4호선
수인선 2012년 6월 30일
수인선
수인·분당선 2020년 9월 12일
역사 구조
지상 3층
승강장 구조
2면 4선 쌍섬식 승강장
철도거리표
금정 방면 안산선
오이도

종점
 
정 왕
← 1.4 ㎞
수인선
오이도
인천 방면
달 월
2.1 ㎞ →
수원 방면
기점 시흥기지선
오이도
시흥기지 방면
시흥기지
2.0 ㎞ →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연계 버스7. 사건 · 사고
7.1. 장애인 리프트 추락 사고
8. 기타9.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파일:오이도역 스탬프.jpg
오이도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등대를 연상시키는 창문이 인상적
오이도역은 2000년 안산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과천, 안산선과 지하철 4호선이 연결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수인선이 개통되어 4호선과 수인선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이듬해 교통약자를 위한 평면 환승으로 변경하며 수도권 주요 역사로 성장하였다. 관광역사인 동시에 출퇴근과 등하굣길을 함께하는 역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역사는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식 건축물로 등대를 연상시키는 반원형 기둥 모양의 창문이 인상적이다. 수도권 시민들이 손쉽게 바다를 보러갈 수 있는 유명 관광지 오이도가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에서 걸어 15~20분 거리에 배곧생명공원과 옥구공원을 갈 수 있어 당일여행을 오는 승객들이 많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2. 역 정보

파일:리모델링후 오이도역.png
역사
파일:오이도역역명판.jpg
역명판

수도권 전철 4호선수인·분당선의 역이다. 협궤 수인선 시절에는 없었다가 안산선 연장과 함께 신설되었다. 이 역에서 북쪽으로는 시흥차량사업소가 위치하여 4호선의 모든 열차 및 수인·분당선의 일부 열차가 이 역에서 시종착한다.

오이도 관광객 유치와 관련해서 역 자체에 유동인구가 많아질 것을 예상했는지, 1층에는 역내에 흔히 있는 매점, 상가 등을 유치하기 위한 공간이 있으나 폐쇄 상태이고, 대신 역 3층[2]다이소, 스낵코너, 스토리웨이, 사회적기업 Store36.5가 입점한 상태. 2번 출구에서 역전로로 가는 길에 푸드컨테이너가 들어서, 역 1층 공간이 활용될 가능성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정왕4동주민센터가 역에서 10분 거리에 있고, 근처 주소가 정왕4동인 까닭에 오이도역이 4동 관할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정작 오이도역은 정왕본동에 속해있다.

3. 역 주변 정보

출구 정보
1 정왕4동주민센터 송운초·중학교
2 함현초·중·고등학교 서광장
3 동광장

인근에 오이도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이 역에서 오이도까지는 무려 직선거리만해도 4.5㎞, 실제 거리로는 오이도 선착장까지 6㎞나 된다. 이 역은 정왕동에 있긴 한데 바로 위에 정왕역이 있는 데다 마땅하게 붙일 만한 이름이 없어서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 오이도 이름을 부각시켜 보자 해서 이렇게 명명되었다. 도저히 도보로는 감당할 수 없는 거리라서 오이도로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버스를 타고 간다. 아니면 옥구천 따라 걷거나 자전거 타거나 오이도역 근처에는 아파트단지밖에 없으니, 역전 버스정류장에서 30-2번을 타면 된다. 역 앞에서 가끔 오이도로 가는 방법을 묻는 어르신 관광객들을 볼 수 있고, 이름은 오이도역인데 오이도에서 왜 이렇게 머냐는 불평도 들을 수 있다. 차라리 배곧역으로 개명하지 배곧도 3km 떨어져있다 그냥 시흥역...

실제 오이도역 인근에는 정왕동과 배곧동의 아파트 단지들만 있다. 오이도역 바로 앞에 있는 환승센터 월곶, 배곧 방면 정류장[3][4]에서 오이도로 가는 30-2번, 11-C번, 99-3번을 타면 오이도를 들어갈 수 있다.[5] 또는 오이도 가게에서 손님들을 모시러 밴을 보내기도 하니 참고하자.

오이도와 옥구도자연공원쪽 모두 원래 섬이었다가 시화공단 설립으로 간척 공사를 하면서 지금의 육지가 되었다.

역에서 차로 3분 정도 거리에 대한검도회 산하 단체 경기도 검도회가 운영하는 경기도 검도 수련원이 있다. 그리고 역 앞 도로를 따라 함현중학교, 함현초등학교, 함현고등학교가 나란히 위치해 있다.

동쪽 출구인 3번 출구는 출구 안내에는 '동광장'이라고 적혀있지만 사실 광장은 없다. 주민들이 텃밭을 일궈 놓은 것만 있을 뿐 정말로 아무것도 없다(보기). 물론 선로와 역이 장벽 역할을 하는 탓에 3번 출구는 차후에라도 편의성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출구이지만, 현재로써는 이용률이 0에 가깝다. 꼬꼬마들이 모여서 담배 태우기 딱 좋은 분위기라 시간대에 따라서는 영업 중에도 출입문을 폐쇄해 놓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다.

정문엔 아예 부스를 설치해 분식 등을 팔고 있는데 전국노점상총연합을 붙이고 불법으로 세금도 안 내고 장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시에서 철거하려 들면 역 앞에 확성기를 4개씩 2층으로 장착한 봉고차가 나타나서 시민들이 통행을 못 하도록 길을 막고, 100dB가 넘는 소음으로 시위를 하므로 시에서도 어쩌지를 못 하고 있다. 역 안에도 분식점이 있지만 노점 분식상 때문에 비교적 손님이 적다.

2018년 9월 29일에 오이도역 1, 2번 출구쪽 바로 앞 택시 및 버스 환승센터 이용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환승센터 및 주차장 공사를 위해 오이도역 앞을 싹 다 새로 공사하면서 불법노점들을 완전히 몰아낸 것으로 보였으나 다시 불법노점 컨테이너들이 생겼다. 오이도역 앞으로 쭉 있는 길 중간에 위치해 오이도역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a4e3><bgcolor=#00a4e3> 연도 || 파일:Seoulmetro4_icon.svg 파일:SBLine_icon.svg ||<bgcolor=#00a4e3> 비고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2000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2000년 6,893명 비고
2001년 7,208명
2002년 8,422명
2003년 11,456명
2004년 8,926명 [6]
2005년 9,356명
2006년 9,737명
2007년 10,333명
2008년 10,850명
2009년 10,813명 }}}}}}}}}
2010년 10,853명
2011년 11,503명
2012년 12,823명 [7]
2013년 14,419명
2014년 15,116명
2015년 15,465명
2016년 16,845명
2017년 18,321명
2018년 19,717명
2019년 20,854명
2020년 14,626명
2021년 14,704명
출처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
  • 시화지구의 아파트 단지와 가장 가까운 곳이지만 이용률이 딱히 높지 않은 역이다. 그나마도 2006년까지는 하루 이용객이 1만 명 미만이었다.
  • 2012년 수도권 전철 수인선의 개통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 수인선 개통 전인 2011년에는 하루 승객 11,500명 수준에서, 불과 3년 뒤인 2014년에 15,000명을 넘어섰다.
  • 배곧신도시에서 가장 가까운 역으로[8] 2017년부터 신도시 입주민이 추가로 유입되어 이용객이 다시 큰 폭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5. 승강장

파일:오이도역 수인분당선.jpg
수인·분당선 & 4호선 3·4번 승강장[9][10]
정왕
4
3
2
1
달월(수인선)·시흥기지
1·2 파일:Seoulmetro4_icon.svg 수도권 전철 4호선[11] 당역 종착 (당고개 출발)
1·2 파일:SBLine_icon.svg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12] 연수·송도·인천 방면
당역 종착 (왕십리 출발)
3·4 파일:SBLine_icon.svg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13] 고색·죽전·왕십리 방면
당역 종착 (인천 출발)
3·4 파일:Seoulmetro4_icon.svg 수도권 전철 4호선[14] 안산·금정·사당·당고개 방면

쌍섬식 승강장으로 2020년 9월 12일 전까지는 1·2번홈이 4호선 승강장이고, 3·4번홈이 수인선 승강장이었다.

수인선 3단계 개통 전까지는 양 노선 모두 종착역이고 수요가 적기 때문에 하나의 승강장만으로도 충분히 개념환승을 만들 수 있는 역이였고,[15] 특히나 당시 수인선의 배차 간격이 약 15분 정도로 긴데다가 4호선 도착 시각과 수인선 출발 시각이 비슷해 환승이 불편하다는 지적을 계속 받아 왔었다.[16] 그리하여 2013년 9월 1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에 한해 승강장을 변경하여 정차하였는데, 이마저도 2016년 9월 1일부로 평면환승이 중단되었다. 그 이유로는 오이도행 증편으로 인해 승강장 하나로만 처리하기는 힘들어서라고.

2017년 12월에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되어 가동중이다.

2020년 9월 12일부터는 아래와 같이 정차 위치가 수정되면서 개념환승이 부활하였다. 이러한 개념환승은 공용 구간 (오이도 ~ 한대앞) 전부 가능하다. 다만 이렇게 되면서 기존 회차 방식[17]을 모든 차에 대해 사용하기 곤란해지는 바람에 4호선 차량은 시흥기지 인입선[18]이나 월곶역에서 회차[19]하고, 수인·분당선 차량은 신길온천역에서 회차하게 되었다. 하지만 간혹 일부 4호선 또는 수인분당선 열차가 승강장에서 되돌림 회차를 하는 경우도 물론 있다.[20]

수인분당선에서는 이 역이 중간역이다.[21] 쌍섬식 승강장이지만 대다수의 시간대에 상대식 승강장처럼 운용되어 2, 3번 승강장을 주로 사용한다. 이 때문에 4호선은 주로 1, 4번 승강장을 사용한다.

운행 방식은 4호선 오이도 종착 열차가 1번 승강장에 도착하고 승객을 모두 하차시키면 잠시후에 수인분당선 인천행 열차가 2번 승강장으로 들어온다.[22] 인천행 수인분당선 열차가 출발하면 1번 승강장에 있던 4호선 열차는 회송을 위해 시흥기지 인입선이나 월곶역으로 출발한다. 반대편 승강장도 같은 방식으로 운행하며[23] 매번 이렇게 운행되는 건 아니고 안내방송으로 열차 도착, 행선지, 탑승 정보를 매번 알려주니 참고 바람. 따라서 1번 승강장에 수인·분당선 열차가 있는 경우도 물론 있다.

오이도역 내 승강장에 대한 안내 표시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파일:Seoulmetro4_icon.svg 4호선(당역종착)파일:SBLine_icon.svg 수인·분당선(인천 방면) 5-1 ~ 10-4
파일:Seoulmetro4_icon.svg 4호선(당고개 방면)파일:SBLine_icon.svg 수인·분당선(청량리 방면) 1-1 ~ 6-4
파일:Seoulmetro4_icon.svg 4호선(당고개 방면)파일:SBLine_icon.svg 수인·분당선(청량리 방면) 모든 문
파일:Seoulmetro4_icon.svg 4호선(당고개 방면) → 파일:SBLine_icon.svg 수인·분당선(인천 방면) 4-3
파일:Seoulmetro4_icon.svg 4호선(당역종착) → 파일:SBLine_icon.svg 수인·분당선(청량리 방면) 3-1
파일:SBLine_icon.svg 수인·분당선(인천 방면) → 파일:Seoulmetro4_icon.svg 4호선(당고개 방면)

6. 연계 버스

||<-2><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00,#ddd><table bgcolor=#fff,#1f2023><#faa> 오이도역 배곧/월곶/신천동 방면(분홍색)[24] ||
경기도 시내버스(25176)
일반시내
맞춤형
인천광역시 시내버스(70031)
좌석

||<-2><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00,#ddd><table bgcolor=#fff,#1f2023><#aaf> 오이도역 정왕동 방면(파란색)[25] ||
경기도 시내버스(25171)
일반시내
맞춤형
인천광역시 시내버스(70032)
좌석

7. 사건 · 사고

7.1. 장애인 리프트 추락 사고

2001년 1월 22일, 이 역에서 장애인용 리프트를 사용하던 승객이 리프트 추락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포함 한국의 전 장애인과 장애인단체가 강력 반발하기 시작해 동년 2월에는 박경석의 주도로 지하철 선로에 쇠사슬로 몸을 묶는 항의 시위까지 벌였다.[26] 결국 법정투쟁이 시작됐고 시위자들이 처벌을 받았지만,[27] 이 때부터 적어도 수도권 내의 역사는 물론이고 대중교통에도 장애인 이용보조기구 설치가 의무화되었다. 나름의 역사를 안고 있는 역.[28]

8. 기타

  • 간혹 지하철에서 잠든 한국공학대학교경기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이 발견되기도 한다. 오이도역은 정왕역에서 위 두 학교에 대해서 반대편으로 꺾어서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까지 와서 깨어나면 심히 난감해진다. 2016년도부터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오이도역까지 셔틀버스가 운행했지만 수인분당선의 개통과 함께 사라졌다.
  • 수인선 안내방송이 TTS로 바뀐 후부터 수인·분당선 개통 전까지 영어 방송에서 역번호를 송출했으나 이 역의 역번호를 K250으로 잘못 방송하고 있었다. 게다가 스크린도어에도 K250이라는 역번호가 붙어 있었다. 다만, 수인·분당선 개통 이후부터는 역번호 개정과 함께 고쳐졌다.[29] 현재 K250번은 사리역이 사용중이다.
  • 수인분당선 직결로 서울교통공사 차량은 다른 종착역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풀버전 송출과 다르게 서울교통공사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버전으로 송출한다.
  • 오이도역에서 시흥차량사업소를 잇는 시흥기지선은 이 역에서 평면교차로 분기한다. 이는 수인선 선로 부설 당시 부지 협소 문제로 기존 시흥기지 동쪽에 평면교차 하도록 부설했기 때문. 대신 월곶역 방면으로도 입체교차 방식으로 부설하여 입출고 통행량을 분담하고 있다. 수인·분당선 직결 이전까지는 오이도역 시종착 수인선 열차의 기지 입출고 외에는 평면교차 빈도가 적어 모든 열차가 오이도역에서 바로 입출고를 해도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수인·분당선이 직결되면서 오이도역 구내의 혼잡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되며 4호선 코레일 열차는 월곶역, 수인분당선 열차는 신길온천역까지 회송하여 되돌아오는 방식으로 입출고를 하고 있다.

[A] 정왕동 878[2] 기존에는 2층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이 공간은 사실 3층이다. 승무시설 등으로 활용되는 2층이 따로 있다. 두 개 노선의 시종착과 시흥차량사업소 입출고를 책임지는 역이니만큼 당연히 승무시설이 있는 것.[3] 30-2번 같은 경우 오이도-정왕동-오이도역-정왕동-안산-목감동으로 정왕동을 약간 많이 돌아가는 느낌이 있으므로 정왕, 안산 방면과 월곶, 배곧, 인천 방면으로 나눠져 있는 환승센터에서 혼란이 잦을 것으로 보인다.[4] 버스 안내도를 잘 살피고 버스기사에게도 확인 차 물어보자. 잘못 타면 안산이나 인천에 가게 된다![5] 다른 버스는 사람이 많고, 99-3은 늦게 올 때에는 62번, 99-2번을 타고 배곧한신더휴에서 내려서 63번을 타고 가면된다. 또는 정왕역에서 25번을 타고 가는 방법도 있다.[6] 해당 연도까지 철도통계연보의 자료를 반영하였다.[7] 6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185일간의 수인·분당선의 자료는 4호선의 자료에 합산되어 집계된다.[8] 직선거리상으로 가장 가까운 역은 달월역이지만 시흥차량사업소에 막혀 출입로가 없으므로 이용할 수 없다.[9] 과거에는 수인선이 단독으로 사용했었다.[10] 현재는 4호선수인·분당선 모두 사용한다.[11] 보통 1번 승강장에 많이 정차한다.[12] 보통 2번 승강장에 많이 정차한다.[13] 보통 3번 승강장에 많이 정차한다.[14] 보통 4번 승강장에 많이 정차한다.[15] 수요가 많은 역이 섬식 승강장이면 승강장에 헬게이트가 열릴 가능성이 커진다. 대표적인 예로 사당역과 승강장 폭이 매우 좁은 금정역. 더군다나 금정역에는 승강장에 화장실이 있어 더 불편하다.[16] 4호선 열차 도착 시간과 수인선 열차 출발 시간이 1~2분 밖에 되지 않아 승객들이 다 뛰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4호선은 열차 2대가 대기하고 있어 놓쳐도 옆에 있는 열차를 타면 되었다.[17] 운전실만 교대하여 반대 방향으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오리카에시라고 한다.[18]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 전 편성 및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일부 편성[19]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대부분 편성[20] 이 경우 수인분당선 인천행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에 전 역인 정왕역에서 하차하는 것을 추천하는 안내 방송이 가끔 나오기도 한다.[21] 수인분당선 열차 내의 단독 노선도에서도 이 역은 4호선 환승역의 화살표가 없다. 착석보장이나 환승의 목적이 아니라면 이 역 서쪽 구간에서 4호선을 환승하는 것은 한대앞역에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게다가 반대의 경우 4호선이 무조건 오이도 종착이 아닌 안산역에서 종착할 수도 있기 때문.[22] 4호선이나 수인분당선 열차가 연달아 오는 경우도 있다.[23] 수인분당선 왕십리, 청량리행이나 오이도 종착 열차가 3번 승강장에 도착하고 승객을 모두 하차시키면 잠시에 4호선 오이도발 당고개행 열차가 시흥기지 인입선이나 월곶역에서 나와 4번 승강장으로 들어온다. (수인분당선 열차가 연달아 오는 경우도 있다.) 당고개행 4호선 열차가 출발하면 3번 승강장에 있던 수인분당선 열차(오이도종착 열차만)가 회송을 위해 신길온천역으로 출발한다.[24] 횡단보도 기준 우측(북측), 도로 출구 방면[25] 횡단보도 기준 좌측(남측), 도로 입구 방면[26] 2001년 2월 6일 서울지하철 1호선 지하서울역 장애인 철도선로 점거시위 KBS 9시뉴스 보도자료.[27] 이 시위 주도자가 전격 구속됐다는 2003년 8월 오마이뉴스 보도자료. 전격 구속된 데에는 이 시위 주도자가 이미 다른 대중교통 운전승무 방해시위로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던 중에 같은 시위를 또 해서 전격 구속된 거라고 한다. 다른 시위자들도 별반 다르지 않았으며, 그래서 이 시위자를 포함해 다른 시위자들 전원이 일제히 8개월 안팎의 징역형 신세를 지게 됐다. 현재는 전원 만기출소. 그러니까 2001년 2월 6일 말고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지하철 철도선로 점거시위며, 버스탈취시위며, 도로점거시위며, 시위 한 게 많다는 얘기. 그래서 이 뉴스기사에 의하면 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벌금 합계액수가 지금도 총합 1-2억원 안팎이라고 한다. 불구속 재판 중에 또 같은 시위를 해 전격 구속되어 벌금폭탄 맞은 시위자들이 많기 때문. 해당 사건은 2005년에 나온 클론 5집 음반의 skit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에서도 언급됐다.[28] 『공공성』(하승우, 책세상, 2014) 97~99p[29] 당시 4호선과 선로를 공유하지 않았으며, 더불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의적으로 K250으로 송출했을 가능성도 있다.

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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