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5 10:09:14

수도권 전철 수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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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 구간: 학익역
  • 진행 상황: 공사 중
  • 개통 예정일: 미정
  • 공사 구간: 수원역 ~ 오이도역
  • 진행 상황: 공사 중
  • 개통 예정일: 2020년 8월

수도권 전철 노선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공항철도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인천 1호선
]]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인천 2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경의·중앙선
]]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신분당선 경강선 서해선
[[용인 경전철|
용인경전철
]]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우이신설선
]]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


수도권 전철 수인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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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수인선_2019_다국어_급행.png

파일:koraill_ogo.jpg{{{#!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파일:900px-Seoul_Metro_Line_Suin_Bilingual.svg.png수도권 전철 수인선
首都圈 電鐵 水仁線
Seoul Metropolitan Subway Suin Line
}}}
파일:20181119_001300.png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노선 정보
분류지선철도
기점오이도역
종점인천역
역 수14개
구성 노선 수인선
안산선
개업일2012년 6월 30일
소유자파일:대한민국정부_국문_좌우_1행.png
운영자파일:koraill_ogo.jpg
사용차량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시흥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연장19.9㎞
궤간1,435㎜
선로구성복선
사용전류교류 25,000V 가공전차선
신호방식ATS
최고속도90km/h
표정속도완행: 35.7km/h
급행: 51.9km/h
지상구간(오목천) ↔ (사리)(예정)
오이도[1] (학익)(예정)(인하대)
통행방향좌측통행
개통 연혁2012. 06. 30. 오이도송도
2014. 12. 27. 달월
2016. 02. 27. 송도인천
개통 예정미정. 학익, 청학
2020. 08. 수원오이도

1. 개요2. 개통 연혁3. 특징
3.1. 급행
4. 전 구간 주행 영상5. 역할6. 화물철도와 일반열차 운행 및 세류삼각선 설치 무산7. 인천발 KTX 관련8. 청학역 신설9. 여러 노선과의 직결10. 역 목록11. 운행 계통
11.1. 열번 정보
12. 역별 승하차 통계13. 기타

1. 개요

파일:SuinLine_icon.png
수인선 로고.

1937년에 개통된 수인선 협궤철도를 표준궤로 개량한 노선이다. 노선색은 노란색이다. 현재까지는 경기도 시흥시인천광역시 중구를 잇는 광역철도 노선이지만 추후 수원역까지 연장되면 분당선과 직결하여 운행할 예정이고, 고속철도 노선이 부족한 인천을 위한 인천발 KTX가 수인선을 통해 운행할 계획이 있다.

수인선 협궤철도의 운행 중단하자마자 곧바로 수인선 표준궤화 사업을 시작하였다. 관련기사[2]그러나 1997년에 발생한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계획이 수없이 연기되어 동해선 전철과 더불어 티스푼 공사를 대표하는 노선이라는 오명을 쓰고 말았다.[3] 계획상으론 2019년 12월 완전 개통이나, 이후 2021년 7월로 더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었다. 그러나 수원시측에서 지하화에 따른 예산을 전액 부담하기로 결정되면서, 2020년 8월에 개통하는 것으로 되었다. 하지만 LH에서 봉담역에 환승주차장을 건설하는 것을 요청하였고 안산선의 정비가 생각보다 길어져, 당초 2019년 12월에 완공예정이었던 것이 2020년 하반기로 연기되었다.
파일:150510521051050510210.jpg 파일:54801501503054085151051050.jpg
1차 구간 개통식.
인하대학교보도에 의하면 2차 구간 개통일은 2016년 2월 27일이다. 학익지구에 지어지는 학익역을 제외한 3개 역의 명칭이 확정되었다. 2015년 8월 11일 정식으로 역명이 확정되었다.
파일:PS16022400696.jpg
수인선 2차 구간 개통 홍보물.
SBS에서 보도한 2016년 2단계 구간 개통 뉴스.
파일:BOARD_201602260512572810.jpg
2016년 2월 26일에 진행된 수인선 2차 구간 개통식.

2. 개통 연혁

3. 특징

2012년 6월 30일에 개통된 1차 개통 구간은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종착역인 오이도역에서 송도역까지의 구간이다. 인천 구간 개통은 2016년 2월에 완료되었고 수원역까지 완전히 개통되는 2020년부터 분당선과 직결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역의 개수가 60여 개이며 길이가 100km가 넘는 장거리 도시철도가 탄생한다. 직결된다면 1호선경의·중앙선에 이어 3번째로 긴 수도권 전철로 기록된다.

수인선으로 인천발 KTX를 운행할 계획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2024년을 목표로 하는 계획안이 국회에서 과반수 이상 동의하는 모습으로 보아 청신호다. 여유 부지가 있는 송도역이 기점으로 결정되었고 초지역안산시의 정차역이며, 이후 화성시어천역을 경유하고 어천삼각선을 통해 경부고속선을 타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과거 인천광역시에서 KTX가 다니는 곳은 검암역, 인천공항1터미널역, 인천공항2터미널역 뿐이었다. 하지만 인천 중심지와 거리가 멀고 결정적으로 폐선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이용할 수 없다. 하지만 수인선은 인천 시내를 관통하고 접근성이 더 좋기 때문에 KTX 이용이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사리역이 지어질 인근의 현대2차아파트, 예누림아파트, 신우아파트에서 한대앞역을 지나는 2.06km 구간은 도시화가 진행되었음에도 하천 구역과 같이 경계가 확실히 매겨져서 지금까지도 노반이 상당히 잘 보존 되어있는 구간이지만, 복선전철화 공사를 진행하면서 하천처럼 복개공사로 선로를 반지하화시키고 그 위에 시민공원을 조성하였다.

1차 개통된 수인선 역들의 공통적인 부분 중 하나는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모든 역에 태양광 발전기가 설치되었고 역 내 모든 조명은 소비전력이 적은 LED 조명을 이용하고 있다.

운행되는 열차는 351000호대 전동차이다. 노선색은 노란색인데 경의·중앙선과 마찬가지로 열차에 자석도색이 된 채로 운행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2020년 8월에 실시될 분당선과의 직결에 대비하기 위해 2017년 6월부터 분당선과 같은 노란색 도색으로 바꾸기 시작했고, 7월 10일에 모든 전동차가 노란색으로 재도색되었다.

'수원~한대앞' 구간은 기존에는 2013년 3월이었으나 개통이 계속 늦어졌다. 고색역지하화 논란과 일부 부지 매수 지연, 진동·소음 민원 등으로 2017년에서 2019년 12월로 개통이 연기되었다. 그리고 다시 수원시의 부담금 납부 문제로 2020년 8월 개통으로 연기되었다.

2019년 10월 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고시제2019-475호에서, 수인선의 사업기간이 2019년 12월 31일에서 2020년 12월 31일로 1년 연장되었다. 2019년 12월에 시운전을 위한 선로를 완공한 후 6~7개월여의 시운전을 거쳐 2020년 8월에 개통할 예정이다.[4]

3.1. 급행[5]

인천급행 주행 영상.
오이도급행 주행 영상.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0003862270_004_20170629110121437.jpg
오이도 - 소래포구 - 인천논현 - 원인재 - 연수 - 인하대 - 인천

2017년 7월 7일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수도권 전철 급행열차 확대 공약에 따라 수인선의 급행열차가 운영을 시작하였다. 출퇴근 시간(7~9, 18~20)에 상행 5회, 하행 3회로 급행이 운행된다. 급행열차는 14개 역 중 7개 역에만 정차하며 오이도역에서 인천역까지 23분 소요되어 일반열차보다 7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 그런데 대다수의 급행열차는 대피선을 쓰지 않는다.[6] 과연 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7] 그리고 더불어 같은 날 연장된 4호선 급행과도 연계되어 금정역에서 인천역까지 급행열차로만 환승할 경우 13분이 단축된다. 다만 평면환승이 되지 않는 점과 출퇴근 시간 외에는 운영되지 않고 횟수가 적다.

추후 수도권 전철 경강선연수역으로 연장되면 수인선 역들의 대피선은 급행열차 홈이 아닌 경강선 승강장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4. 전 구간 주행 영상[8]

▲ 인천행 전 구간 주행 영상 ▲ 오이도행 전 구간 주행영상

5. 역할

1차 개통 구간 기준으로 서울 지하철 4호선, 과천선, 안산선으로 이어지는 전철 노선이 인천광역시로 연결되어 제2경인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와 유사한 효과가 발생한다. 그리고 인천과 경기도 서남부로 향하는 통근 수요까지 분담하게 될 것이다.

서울과 근교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이 아닌 위성도시와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최초의 광역철도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정확하게 말하면 순수하게 서울 시계 내로 들어가지 않는 최초의 광역철도인 셈이다.[9] 하지만 추후에 수원역까지 개통되어 분당선과 직결하게되면 서울로 들어간다.

2차 개통 구간은 전적으로 버스에 의존하던 '동인천~연수/논현지구' 구간의 교통편에 새로운 선택지를 추가했다. 실제로 2차 개통 이전에는 동인천역과 연수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려면 무조건 시내버스를 타거나, 굳이 전철을 타야 한다면 1호선을 타고 부평역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인천 1호선으로 환승해야 했다. 별 것 아닌 일처럼 보이지만 동인천 주민들에게 부평까지 돌아가서 연수구나 논현지구로 가는 것은 심리적으로 매우 멀게 느껴지는 일이다. 게다가 실제로도 두 방법 모두 길을 상당히 우회했기 때문에 지리적으로는 서로 붙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비효율적인 이동을 감수해야 했으나, 수인선의 개통으로 도로교통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수단이 등장하면서 기존 시내버스들의 수요를 상당 부분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10]

동인천 - 논현지구도 역시 시내버스를 이용하거나[11], 부평역까지 올라가서 인천 1호선을 탄 다음에 원인재역에서 다시 수인선으로 환승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수인선의 개통 후에는 인천역에서 환승만 한 번 하면 되기에 더욱 손쉽게 오갈 수 있다.

또한 인천의 스포츠 팬들에게도 소소한 도움을 끼쳤다고도 할 수 있는데, 동인천이나 안산, 시흥에서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으로 야구를 보러가는 SK 와이번스 팬들[12], 역으로 연수구나 논현지구에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축구를 보러가는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 전부 수인선의 개통으로 경기장까지 가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혜택을 보게 되었다.[13] WKBL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의 홈 구장인 인천도원체육관이 도원역과 숭의역의 사이에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다.

수인선이 개통되어 분당선과 직결이 된다면 정왕동 주민들이 가장 큰 편의를 얻을 것으로 추측된다. 시흥은 원래 교통이 안 좋은 도시인데 수인선이 안산시화성시를 거쳐 수원역에서 분당선과 직결된다면 오이도역정왕역에서 전철만으로 인천, 안산, 안양, 화성, 수원, 성남, 서울 등 수도권 남부에서 이동하기 더 쉬워지기 때문.[14] 물론 안산시, 시흥시, 인천에서 용인 소재 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도 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5.1. 인천광역시의 경우

5.1.1. 연수구

연수구는 이미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이 운행 중이어서 철도 교통이 양호하지만, 구의 외곽에 있는 옥련동 일대는 철도 교통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전철을 타려면 동인천역주안역, 혹은 연수지구까지 나와야 했으므로 버스를 이용하여 여러 번 환승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러나 송도역이 생기면서 옥련동 역시 철도의 수혜를 입게 되었고, 송도역이 인천발 KTX의 시종착역으로도 지정되면서 미래 역시 밝은 상황이다.

수인선이 개통된다는 소식에 크게 발전하다가 티스푼 공사로 인해 시망연수역 주변 상권이 살아나는 것도 기대할 수 있다. 수인선 공사의 연기로 망해버린 영화관과 쇼핑몰이 많았기 때문이다. 수인선 개통에 따라 동춘역 근방에도 스퀘어원이 개장하였다. 또한, 남동인더스파크, 인하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인천항 등지로의 통근, 통학 수요까지 수인선이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5.1.2. 남동구

연수구, 남동인더스파크, 인천항 인근으로 통근하는 사람들과 인하대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15] 소래포구의 관광객들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이며, 경기도 서남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해질 것이다.

특히 소래-월곶 양 포구간을 오가는 관광객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소에 주말만 되면 관광객들이 자가용을 끌고 소래포구에 밀물처럼 몰려와 도로를 장악하는 바람에 논현동에 사는 현지 사람들이 차를 못 굴리는 사태까지 벌어졌고, 매년 소래포구 축제철만 되면 몇몇 논현동 주민들은 서울로 가기 위해 연수동까지 돌아갈 때가 종종 있었다. 그러나 수인선이 뚫리면서 관광객들이 자가용 없이 소래포구로 훨씬 편하게 올 수 있게 되면서 한시름 놓았다.

주변 상권도 수인선이 개통되면서 크게 발전했다. 이미 인천논현역 근처엔 홈플러스뉴코아아울렛이 들어서 있으며, 소래포구역 인근에는 상업, 관광단지와 택지지구가, 남동인더스파크 쪽은 상업지구가 들어서 있다. 여기에 한화지구의 입구와 남동구 방면으로 진출하는 도로의 입구와 맞물려 상권이 활성화가 제대로 된다면 큰 파급효과가 날 것이다.

그러나 서울 쪽으로 가는 통근 수요를 분담하기에는 아직 적절치 못하다. 시흥 쪽을 통해서 서울로 가는 것은 지나치게 돌아가게 되므로 논외로 하고, 1차 구간 개통을 기준으로 수인선을 이용해 서울로 간다면 원인재역에서 인천 1호선으로 환승 후 부평역에서 1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그러나, 계양역으로 가는 905번이나, 송내역으로 가는 909번이 존재하고, 심지어 서울로 바로 향하는 버스 노선도 존재한다.[16] 이 노선들에 비해 수인선이 우위를 갖는다고 평가하기는 역부족이다.

논현동, 옥련동 일대는 원인재역 환승을 통해 인천종합터미널, 부평역 등 인천 내 주요 중심지, 여러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졌다.

노선 자체가 교각형태로 아파트의 사이사이를 지나다니기 때문에 상당한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일단 빨리 개통부터 하고 보자는 쪽과 소음차단용 돔부터 설치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갈렸는데, 결국 개통부터 한 후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된 후 호구포 방향 일부 구간에 설치하였다.

남동구는 수인선과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하기 전까지는 간석역, 예술회관역, 인천시청역, 간석오거리역 뿐이었다.[17] 수인선에 개통되면서 남동구는 이제 역이 4개나 추가되었다.[18] 또한 수인선은 남동구 남부를 지나가기 때문에 역을 이용하려면 인천시청쪽으로 가야했던 불편함이 사라졌다.

5.1.3. 미추홀구, 중구, 동구

비록 과거에 비해서 인천 원도심이 많이 쇠락하였기 때문에 관심 밖에 있는 동네이지만, 수인선 완전 개통 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인선이 폐선된 이후 원도심권에서 안산과 수원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비효율적인 것을 감수하고 경인선을 이용해 구로역에서 경부선으로 환승을 하거나, 태화상운, 대원고속이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수인선이 개통함에 따라 수원시안산시로 이동하는 데 저렴한 이동수단으로써 선택할 수 있는 선택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가격대비 경쟁력에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숭의역용현동 구 터미널이 있는 능안삼거리 상의 지하에 신설되었다.[19]

가장 혜택을 보게 될 지역은 역시 인하대학교가 위치한 용현동, 학익동 지역이 될 것이다. 인천 남부와 경기 서남부에서 인하대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학군단 옆 통학로 입구에 인하대역 4번 출구가 생기면서 큰 혜택을 보게 됐으며, 수인선이 개통하기 전에는 인하대학교 학생들의 주 활동반경이 원래는 인하대 후문 주변과 주안역 주변으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수인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는 동인천, 논현지구, 소래포구나 송도국제도시, 구월동까지 환승 한 번으로 활동 반경이 넓어질 것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인천대학교연세대학교 송도캠퍼스 재학생들과의 교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20] 또한 용현지구와 학익지구의 아파트 단지도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동구는 노선 상 아예 거쳐가는 역이 없다.[21] 그러나 동인천역이 인접하고 있기 때문에 중구와 생활권이 겹친다고 볼 수 있다. 중구 지역은 거쳐가는 역이 인천역신포역 뿐이지만, 중구도 수인선 인천 구간 개통으로 상당한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의 수요 증가와 더불어, 예전에 비해 많이 낙후된 인천역 인근의 차이나타운이나 신포역 인근의 신포시장 상권과 지하상가, 넓게는 동인천 상권 전체의 부활에도 어느 정도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리고 수인선의 개통을 이용하여 인천역세권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라 미래도 어느 정도 밝아졌다.

2016년 수인선이 인천역까지 개통되면서 역 바로 앞에 있는 차이나타운의 관광객이 급증했다고 한다. 수인선이 수원역까지 완전 개통되면 방문객은 더욱 늘어날 듯.

5.2. 경기도의 경우

5.2.1. 시흥시

인천광역시시흥시는 서로 붙어있음에도 도시 간 이동인구가 적었다. 시흥은 협궤열차가 다니던 시절에는 수도권 서해안 관광열차를 이용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찾던 곳이었으나 수인선의 운행이 중지된 후에는 관광지라고 할 만한 곳은 오이도와 월곶포구만 남았기 때문에 도시철도로 재개통하면 월곶포구와 오이도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그렇게 된다면 인천과 서울 서부, 경기 서부의 인구를 유치하던 소래와 경기 중부와 서남부의 인구를 유치하던 월곶포구, 오이도가 철도로 쉽게 갈 수 있는 거리가 되기 때문에 서로 치킨 게임을 하는 양상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래는 포구 집중조성으로 항만을 옮길 계획을 잡고 있고, 월곶은 소규모 테마파크와 한우단지를 조성하는 등 나름대로 차별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수인선의 직접적인 영향권인 월곶지구는 시흥 시내의 대표적인 주거지구인데, 조성된 지 1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은 불편한 곳이다. 그 탓에 시흥의 집값은 서울, 인천, 수원이 가까워도 많이 낮은 편이었다. 이런 처지의 월곶지구에도 한줄기 단비가 된다. 배곧신도시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달월역이 개통되었으나 시흥차량사업소에 막혀 이용객이 저조하다. 시흥 곳곳에 있는 택지지구 조성에도 수인선이 상당히 도움을 줄 것이라 예상된다.

그러나 버스가 상당 부분을 전담하고 있는 서울로의 통근 수요를 수인선이 분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수인선이 완전 개통되어 분당선과 직결해도 안산, 화성, 수원, 용인, 성남을 거쳐 상당히 돌아가는 형태라 시간적으로 4호선 및 광역버스보다 불리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수인선은 동쪽으로 가면 신안산선의 시흥지선과 월곶에서 연결되며,[22]초지역에서 서해선과 연계된다. 그래서 향후 서해선과 신안산선, 경강선까지 모두 개통되면 막강한 철도망이 구축되기에 장기적으로 보면 긍정적인 측면도 많다.

5.2.2. 안산시

4호선과 수인선이 안산선을 공유하기 때문에 신길온천역부터 한대앞역까지의 배차 간격은 더 줄어들 것이다. 또한 사리역이 추가되어 안산시민들의 전철 이용이 더 편해질 것으로 보이며, 시외버스에만 의존했던 인천광역시와 안산시 사이의 부족한 대중교통이 대폭 개선되어 안산에서 인하대학교로 통학하는 것과, 인천에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로 통학하는 것이 더욱 편해질 것이다. 물론 부평역 등 인천 동부로 접근할 때 금정역에서 구로역으로 환승하는 루트보다 시간과 운임 모두 절약할 수 있는 원인재역에서 인천 1호선으로 환승하는 루트가 생겨 더욱 편해진 것은 당연지사.[23] 이후 2단계로 인천역까지 개통하면서 남구 등 인천 서부로도 한층 더 빠르고 편리하게 왕래할 수 있다.

전 구간 개통 후에는 수원역으로 가는 거리와 시간이 모두 절약될 것이다. 현재는 좌석버스를 이용하거나 금정역까지 간 다음 1호선으로 갈아타야 하지만 완공되면 그런 거 없이 수인선만 타면 된다. 수원역에서는 여러 기차도 탈 수 있기 때문에 안산 주민들이 기차를 이용하는 것도 훨씬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수인선 KTX도 개통될 예정이며 이 KTX가 초지역에도 정차할 예정이라 안산에서도 다른 곳으로 이동할 필요없이 KTX를 이용하는 것이 더욱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개통되기 직전에는 안산시 일대에는 불친절 문제로 인한 버스 이용시 애로사항, 어려움이 많이 있었고, 그 때에는 경원여객, 태화상운 등을 견제하게 될 업체가 항구적인 부재 상태였기 때문이기에 안산 관외 업체로는 수원의 성우운수 소속 909번이나 남양여객 소속 11번 버스 그리고 화성시의 330, 340번 같은 버스를 타야 하는 불편 역시 있다. 인천 시내버스는 시흥시에 한하여 21-1, 22번 버스가 다녔으나 22번은 신천동에서 회차하게 되고 21-1번은 폐선 처리되기 전 월곶까지 갔었으니 불편이 컸던 것으로 보였다. 한 마디로 버스를 타도 겁나게 하는 대중교통 체계였으나, 불친절 문제,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또 시외버스까지 기피하게 될 것으로 보이게 되자 지하철로 인천에서 안산까지 가려면 수인선이 직결되기 직전을 기준으로 볼 때 서울군포를 거쳐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기준을 동막역으로 할 때 동막역에서 인천 1호선, 부평역에서 경인전철, 구로역에서 경부선 천안행(훗날 신창까지 연장) 전철을, 다시 금정역에서 4호선을 어렵사리 갈아타야 되는 불편이 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공항철도가 이어준 계양역 일대였다면 복잡하게 환승할 필요 없이 김포공항역에서 5호선, 까치산역에서 2호선 신정지선, 신도림역에서 천안 방향 1호선 다시 금정역에서 4호선을 갈아타게 되는 현재와 같은 불편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인선의 개통으로 이러한 불편 사항은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

5.2.3. 화성시

화성시동탄신도시, 송산그린시티, 향남신도시, 봉담 1, 2지구 등 신도시나 택지지구 개발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지역인데, 정작 수인선 연선의 매송면 지역은 아직 이렇다 할 개발이 진행되지 않아 한적한 시골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봉담역[24][25] 남쪽의 수영리 아파트단지와 야목역 남쪽의 비봉택지지구가 있긴 하지만 역세권이라고 하기엔 역과 거리가 너무 멀다. 그러나 수인선 전철이 공사에 들어갔고, 이후 어천역이 화성시의 새로운 KTX 정차역으로 확정되면서 수인선 전철이 개통한다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이 많은 화성 서부도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될 것이기에 앞으로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5.2.4. 수원시, 용인시

수원 동부 지역이나 용인 등 경기 동남부 지역에서 인천이나 안산, 시흥 등 경기 서남부 지역으로 가는 교통편은 생각보다 불편하다. 우선 수원역만 해도 안산으로 오려면 금정역에서 환승해야 하고, 인천 북부로 오려면 구로역부평역을 거쳐 들어와야 하고, 인천 남부로 오려면 금정역오이도역까지 추가되어 총 2번 환승해야 한다. 시외버스의 경우에는 경남여객에서 운행하는 8839번, 8862번, 8443번을 이용하거나, 수원에서 안산으로 가는 좌석버스를 갈아타는 방법이 있다.

용인시의 경우, 수지구 지역에서는 배차 간격이 우후죽순인 8106번를 타고 송내역에서 내려 인천으로 들어가는 등의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 또는 죽전역에서 분당선을 이용하여 야탑역에서 내린 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서 8806번, 8414번을 이용하여 인천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혹은 8165번을 이용해 상동역으로 간뒤 거기서 인천 방면 교통편을 이용해도 된다. 기흥구는 더욱 심각해서 수지구까지 가서 해당 버스편을 이용해야 하고 처인구 지역은 뭐... 버스터미널을 이용해서 고속버스를 타야 했다. 게다가 2019년 3월부로 해당 시외버스 노선들의 가격이 크게 인상[26]한 것은 덤.

그러나 수인선이 개통되면 이런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수도권 전철 수인선은 수원역에서 멈추지 않고 용인을 거쳐 성남-왕십리까지 가는 분당선직결운행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분당선 오리역 이남 구간은 쌍섬식 플랫폼으로 만든 역이 있기 때문에,[27] 급행열차의 운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분당선의 전 구간 완전 개통은 2013년 11월 30일에 됐고, 현재 계획대로라면 수원까지 완전 개통되는 2020년 8월부터 직결운행이 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수원시용인시에서 시외버스나 경기순환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전철만 이용해도 인천, 안산, 시흥으로 갈 수 있다. 특히 용인시 기흥구와 수원시민들이 수혜를 입을 전망. 처인구용인 경전철 연선 구간 거주자나 죽전동 인근 생활권에서 수혜를 입는다.

6. 화물철도와 일반열차 운행 및 세류삼각선 설치 무산

오이도역 즈음에서 송도 신항을 연결하는 송도신항철도가 분기될 예정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인천 북항까지 화물철도가 신설되어 연결되는 등 화물철도로서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런데 세류~고색 간 삼각선이 취소되어 화물 운송 기능이 저하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능을 서해선 전철에 분담시킨다고 한다.[28]이로 인해 수원시님비를 저질렀다고 철도동호회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근데 이 삼각선 옆에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와 맞먹는 제10전투비행단이 있어서 과연 삼각선이 생겼을지는 미지수. 뭐 어때 그거마저도 이전시키자고 할 놈들인데 화성시가 수원을 싫어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때문에 성균관대역상록수역 사이에 연결 선로를 만들어 안산선을 통해 화물과 일반여객철도 수송을 해보자는 제안이 자주 나온다. 그런데 실제로 현재 안산선에는 화물열차가 간혹 다니고 있으며 일반여객열차는 아니지만 단체관광열차 라는 이름하에 새마을호 열차가 아주 간혹 들어오기는 한다. 자세한 것은 새마을호안산선 문서 참조.

7. 인천발 KTX 관련

예전부터 인천광역시에는 제대로 된 KTX 정차역이 없어 고속철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멀리 떨어진 광명역이나 서울역 등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수색직결선이 건설되어 한때 인천공항으로 가는 KTX가 운행된 적이 있었으나, 정차역이 인천의 주요 지역과는 멀리 떨어진 인천공항2터미널역, 인천공항1터미널역, 검암역 뿐인데다 운행횟수도 적고, 서울역이나 용산역을 거쳐 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소요시간도 오래 걸리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성시 매송면에 수인선과 경부고속선 간의 연결선인 어천삼각선을 건설하여 인천 시내에서 KTX를 운행시키려는 계획안이 나오게 되었고, 이 안이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국토교통부의 연구용역에서 타당성(B/C)값이 1.29가 나와 긍정적으로 추진되는 중이다. 순조롭게 추진된다면, 인천 시내에서도 KTX를 이용하여 대전까지는 1시간 7분, 부산까지는 2시간 47분, 목포까지는 2시간 23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인천 시내의 KTX 출발 역으로는 송도역이 선정되었으며, 안산 시내 정차역으로는 초지역이 선정되었다. 즉 계획대로라면 송도역과 초지역에 정차한 뒤 어천삼각선을 이용하여 고속선으로 진입하게 된다.기사 공사가 완공되면 수인선은 인천과 인접 도시들을 연결해주는 노선에서 인천과 지방의 대도시들을 이어주게 되는 노선으로도 변모하게 되어 더 큰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다.

결국 타당성 조사를 마친 후 인천발 KTX가 확정되었다. 출발 역은 예정대로 송도역이며 초지역어천역에 정차한 후 경부고속선에 진입하는 방식이다.

8. 청학역 신설

과거 협궤철도 수인선 시절 문학역이 있었던 청학사거리 인근 지점에 송도역연수역 사이 중간역으로 청학역(가칭)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연수구 청학동 일대는 3만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고 인근 지역에 아파트와 주택이 건설돼 있지만 청학동을 관통하는 비류대로 밑으로 수인선 선로가 관통하기만 할 뿐 역이 없었다. 게다가 청학동 주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려면 송도역이나 연수역을 가야 하는데 이곳 모두 청학사거리 기준으로 1.5km정도 멀리 떨어져 있어 불편이 제기돼 왔다.

그러던 중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제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수인선 청학역 신설' 여론을 수렴했고 이를 선거 과정에서 공약했다. 결국 박찬대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나란히 국회의원과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공약 실천의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결국 2017년 5월 말 인천광역시국토교통부청학역 신설을 공식적으로 건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청학역 신설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 구간은 지하 구간이기 때문에 동묘앞역 신설 방법이 적용될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 역 시설물이 새로 추가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역을 짓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약 5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9. 여러 노선과의 직결

인천광역시는 수인선을 분당선, 4호선과 직결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경강선 역시 직결 운행할 계획이 있다. #

분당선과 직결 예정인 수인선의 연장 구간이 한대앞역까지 4호선과 선로를 공용으로 사용하는 구조로 확정된 것도 4호선과의 직결을 고려한 설계라는 주장도 있다.

코레일의 입장에서는 초지역KTX를 정차시키기 위해서라도 4호선과 수인선의 일부 공용구간인 오이도역 ~ 한대앞역 구간의 선로 용량을 확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로 인해 분당선, 수인선 직결 노선에 4호선까지 편입시켜 해당 노선을 통합하고 배차를 일원화하여 관리하는 것이 코레일의 입장에서는 가장 효율적인 운영 방식이 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에서는 종종 분당선과 4호선과의 연동 시운전을 하고있으며 목격담도 몇몇 존재한다. 4호선 금정역에 나타난 분당선 열차(회원가입 필요) 분당선 왕십리역에 등장한 4호선 열차

10. 역 목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도권 전철 수인선/역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운행 계통

출처는 코레일 시간표 자료실로 2019년 2월 11일 기준 시간표를 이용하였습니다.
  • 인천역 출발 열차 (상행)
    • 오이도행 : 평일 82회 / 토요일 73회 / 휴일 69회
    • 오이도급행 : 평일 5회
  • 오이도역 출발 열차 (하행)
    • 인천행 : 평일 84회 / 토요일 73회 / 휴일 68회
    • 인천급행 : 평일 3회

11.1. 열번 정보

  • 6501~6664, 6731~6734번
    • 홀수일 경우 : 오이도발 인천행
    • 짝수일 경우 : 인천발 오이도행
  • 6701~6710번
    • 홀수일 경우 : 오이도발 인천급행
    • 짝수일 경우 : 인천발 오이도급행

12. 역별 승하차 통계

2018년 기준 수인선의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수인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수도권 전철 수인선
노선 총합
역수구간역당 일평균 이용객일평균 승하차량2018년 승하차량최다 이용역최저 이용역
14개인천 ↔ 오이도6,609명[29]85,917명31,359,753명인천논현달월
일일 이용객 수
역수구간5만명 이상2만명~5만명1만명~2만명5천명~1만명5천명 이하
14개인천 ↔ 오이도없음없음4개역[30]4개역[31]5개역[32]
수도권 전철 수인선
역별 순위
순위역명일평균 승하차량2018년 승하차량
1위인천논현[33]12,504명4,563,840명
2위인하대11,563명4,220,672명
3위연수10,429명3,806,717명
4위소래포구10,333명3,771,481명
5위호구포[34]7,191명2,624,607명
6위숭의6,686명2,440,523명
7위송도5,655명2,064,152명
8위월곶5,129명1,872,111명
9위원인재[35]4,595명1,677,072명
10위남동인더스파크4,149명1,514,261명
11위신포3,903명1,424,666명
12위인천[36]3,600명1,314,096명
13위달월[37]180명65,555명
출처 :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 > 사업분야 > 광역철도사업 > 수송통계

13. 기타

  • 소래포구역의 수인선 시. 당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이사장이었던 김광재가 작성하였다.[38]
    파일:수도권 전철 수인선의 시.jpg
  • 시흥 갯골 축제와 소래포구 축제 기간 동안 임시로 노량진~소래포구 구간에 임시열차를 운행하기도 했다. 또한 2012년 11월에는 한 달 동안 김장철을 맞아 위의 노량진~소래포구 구간에 '젓갈열차'라는 이름의 임시열차를 주말마다 운행하기도 했다. 영등포역, 신도림역, 구로역, 안양역에 정차하였다고 한다.
  • 1, 2차 개통 구간 중 상당수가 인천시 구간이어서인지 열차 내 광고 상당수가 인천 지역 광고이다.
  • 참고로 오이도역원인재역을 제외한 수인선 1차구간의 모든 역에는 ATM 기기가 없었으나 2012년 하반기부터 각 역사 입구 근처에 기업은행 ATM 기기가 들어왔다.
  • 이 노선의 수원시 구간인 수원역 ~ 봉담역 구간을 통째로 지하화하는 것을 수원시 예산으로 집행하기로 함에 따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수인선 지하화를 결정, 개통이 2015년 말에서 2016년 말로 미루어졌었다. 그러나 수원시에서 수인선 수원구간 예산 문제에 대한 법정 공방으로 2020년 8월까지 개통이 미루어졌다.
  • 한편 인천-송도 구간은 유류로 인한 오염이 심각해지면서[39]한때 공사가 중단되었다. 일단 2013년에 공사를 재개했으며 2015년에 개통하는 걸로 확정되었다. 결국 2016년 2월 27일부로 기존 종점이었던 송도에서 인천까지 연장 운행이 확정되었다. 배차간격은 기존대로 출퇴근 시간 10~12분에 평시 15~20분.
  •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이 장기화되는 와중에도 감축없이 정상운행되고 있는 한국철도공사 노선이었다.(다른 노선은 안산선과천선) 10개 역[40] 밖에 없는 단거리 노선인데다 1인승무 및 역사 무인화 등 대부분의 시설들이 자동화되어있는 탓인지 최소인원으로도 커버가 가능한 모양이다. 대신 직결할 예정인 분당선이 감축되었다.
  • 2014년 12월 7일에 KBS 2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스페셜 - 운동화를 신은 신부"의 후반부에 등장하였다. 전동차에 붙어있는 노선도가 결정적.
    파일:attachment/수도권 전철 수인선/suin_dramasp.jpg
  • 2015년 4월에 수인선 1공구(수원~고색 구간)의 시공을 맡고 있던 경남기업법정관리에 들어가는 바람에 해당 구간의 공사가 중단되었다. 다행히 공사는 재개되었으나 완전개통일이 2020년 8월로 연기되었다.
  • 건설 당시 지하구간인 인천- 송도 구간의 역명판을 경의중앙선 지하구간에서 볼 수 있는 타원형 역명판이 아니라 직사각형 역명판으로 달아놨다.[41]그런데 어째서인지 인천역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 수요가 폭발적이지는 않아 자전거 휴대 승차가 평일에도 허용되었던 노선이다.[42]
  • 여러 노선이 수인선과 선로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이도-한대앞 구간[43]수도권 전철 4호선과, 월곶-송도 구간은 수도권 전철 경강선과 공유한다. 해당 구간에서는 뉴욕 지하철이나 런던 지하철서클-디스트릭트 선 공용 구간과 독일 광역전철인 S-Bahn과 비슷한 개념으로 서로 다른 노선의 열차가 같은 플랫폼으로 들어오게된다.
  • 2018년 3월 기준으로 모든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가동 중이다.
  • 2018년 4월 30일부터 수인선에서 TTS 안내방송을 송출하기 시작하였다.
  • 2018년 6월 20일 기준 구글맵에서 의정부 경전철로 표시된다. 현재는 국철이라고 표시되고 오이도역 송도역 구간만 표시되어있다.


[1] 연수역송도역사이에 잠시 지하구간에 들어간다.[2] 표준궤로 개궤하는 건 맞지만 선로만 표준궤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기존 수인선 역들을 고가화시키거나 지하화시키면서 완전히 노선을 신설하는 수준으로 공사한다.[3] 1999년2003년2008년2010년오이도~송도 2011년오이도~송도 2012년, 송도~인천 2013년 말, 한대앞~수원 2015년송도~인천 2014년 말, 한대앞~수원 2015년한대앞~수원 2016년한대앞~수원 2018년한대앞~수원 2019년한대앞~수원 2020년.[4] 사업기간이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되어있는 이유는 잔여공사의 마무리를 위해서이다.[5] 촬영 당시 일부역의 스크린도어가 공사 중이었거나, 설치 전 이었다.[6] 송도역에서 21시 39분에 완행열차를 추월하는 차량을 제외하면 없다.[7] 급행 정차역 중 대피선이 있는 곳은 인천논현역, 월곶역, 남동인더스파크역, 송도역 4개 밖에 없다. 지하 구간은 모두 대피선이 없고, 아직 대피선은 철 고리(사슬)로 막혀만 있지, 스크린도어가 없어서 사고 위험도 크다.[8] 촬영 당시 일부역의 스크린도어가 공사 중이었거나, 설치 전 이었다.[9] 후에 개통한 노선들 중에서는 경강선 전철서해선 전철이 수인선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한다. 굳이 따지자면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 장항선도 서울로 들어가지 않는 노선이다. 다만 일산선은 서울 3호선, 과천, 안산선은 서울 4호선, 장항선은 경부선(1호선)이 다 서울로 들어간다. 또 서해선이 대곡까지 연장되면 김포공항역으로 서울로 들어간다.[10] 단 훗날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하며 이뤄진 2016년 인천 시내버스 개편을 통해 기존 노선들이 인천 2호선 및 수인선과 겹치지 않도록 변경되면서 개편 이후로는 오히려 수인선의 과포화 논란까지 나오고 있다.[11] 21번이 동인천과 논현지구를 이어주고 있지만, 논현동 및 서창동에서 많이 돈다.[12] 다만 여기에는 인천 도시철도 2호선으로도 분산될 수 있다. 인천역에서 출발해 원인재역을 거쳐 문학경기장역에서 내리면 편하게 갈 수 있다. 대신 수인선 특유의 긴 배차시간은 감안해야 한다.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면 인천역 or 동인천역~주안역~인천시청역~문학경기장역의 루트로 야구장 접근이 가능하다.[13] 숭의역이 인천축구전용경기장과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14] 특히 수원과 성남은 시흥에서 버스나 전철을 최소 2번은 갈아타서 약 2시간 정도 걸려야 갈 수 있는데 수인분당선으로 직결이된다면 한개의노선으로 1시간만에 바로 갈 수 있다.[15] 송도~인천 구간이 개통하면서 현재 인하대학교 정문 쪽에 있는 홈플러스 인하점이 있는 위치에 수인선 인하대역이 들어서게 됐다.[16] 강남구로 바로 통하는 M6410번서울역으로 바로 통하는 1301번.[17] 인천터미널역을 남동구 소재 역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인천종합터미널미추홀구 관교동에 있다. 인천터미널역은 인천터미널 밑에 있으니 당연히 관교동에 소재한다.[18] 소래포구역, 인천논현역, 호구포역, 남동인더스파크역.[19] 그러나 숭의역 인근에는 속칭 '옐로우 하우스'도 있다. 옐로우 하우스는 해당 위치에 재개발 떡밥이 계속 돌았으나, 개발이 지지부진한 채로 흉물스럽게 지금도 일부가 성업 중이어서 지역사회의 큰 골칫덩이가 되고 있다. 관련방송 그러나 결국 폐쇄 수순을 밟게 됐다. 불행 중 다행.[20] 다만 인하대역에서 인하대 후문의 번화가로 가려면 인하대 캠퍼스를 가로질러 약 700m를 걸어야 한다.[21] 동구에 유일하게 설치된 철도역은 도원역이 유일하다. 동인천역은 4번 출구가 동구에 있지만 역의 공식 주소는 중구. 이 지역에 새로 역이 들어서려면 인천 도시철도 3호선이 건설되어야 한다.[22] 당초 제2공항철도의 월곶광명선으로 월곶과 광명을 연결하여 인천 남부, 시흥, 안산의 KTX 수요를 늘리기 위해 수인선과 연결하려는 계획이었으나, 신안산선의 시흥 측 요구의 결과로 월곶판교선중 월곶~광명 구간이 신안산선의 시흥지선으로 대체되었다. 신안산선과 제2공항철도, 수인선, 서해선이 모두 완공되면 인천역부터 월곶역까지는 제2공항철도와 수인선이 공유하며, 월곶역부터 시흥시청역까지는 신안산선과 제2공항철도가 공유한다. 그리고 제2공항철도는 판교역까지 간다. 결국 월곶판교선이 실질적 제2공항철도라는 뜻.[23] 다만, 실제로 이용시 서해선 환승이 훨씬 빠르다.[24] 말이 봉담역이지, 수원시 오목천동에 있다.[25] 하긴 봉담읍 수영리 시계(경계)와 가깝긴 하다.[26] 8443번버스의 안산-신갈 기준으로 2100원이었던 요금이 무려 1500원이 인상되어 3600원이 되었다(...)[27] 오리역, 죽전역, 기흥역, 망포역.[28] 서해선은 지금 공사 중이다. 서해선 항목 참조. 또, 서해선과 경부선을 연계하는 평택선은 이미 1단계가 개통되었고, 나머지 구간도 공사중이다.[29] 모든 이용객이 4호선으로 집계되는 오이도역 제외 13개역[30] 인하대, 연수, 인천논현, 소래포구.[31] 숭의, 송도, 호구포, 월곶.[32] 인천, 신포, 원인재, 남동인더스파크, 달월.[33] 비환승역, 급행 정차역 최고[34] 급행 미정차역 최고[35] 환승역 최고[36] 환승역, 급행 정차역 최저[37] 비환승역, 급행 미정차역 최저[38] 다만 해당 시를 작성한 김광재는 2014년 공단 이사장직을 사임한 직후 독점 납품 관련하여 일명 '철도 마피아' 비리로 검찰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자살하였다. 어찌보면 처음이자 마지막 유작인 셈.[39] 문제가 된 지점은 신흥동 수인사거리 인근. 이 지점에 유류를 관리하는 군부대가 있었지만 지금은 이전했다.[40] 파업 당시 기준.[41] 인천 도시철도 1호선에 있는 역명판과 비슷한 형상이다. 물론 9호선 이전에 만든 섬식 승강장에서는 많이 볼 수 있다.[42] 지금은 다른 노선과 동일하게 주말승차 룰을 적용한다.[43] 4호선 강북 배차를 더욱 줄이기 위해 직결운행이 성사되면 기존대로 전 편성 안산 종착으로 단축한다는 썰도 있다. 사실 오이도~안산 구간은 안산선이 아니라 수인선 구간이다. 단지 1단계 구간이 완공되고서 2단계 구간(인천~오이도)가 완공되기까지 거의 7~8년이 걸려서 급한대로 4호선에 뒀을 뿐 4호선의 안산 종착 열차는 아직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