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8 18:36:23

K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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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사 한국철도공사
개통일 2004년 4월 1일 ([dday(2004-04-01)]일, [age(2004-04-01)]주년)

1. 개요2. 역사
2.1. 명칭 선정
3. 특징4. 차량5. 운용6. 노선 및 운행 정보
6.1. 운행계통
6.1.1. 현행6.1.2. 개통 예정
6.2. 역별 정차 구분6.3. 운임6.4. 특별 배차
6.4.1. 패스(pass)
6.5. KTX 마일리지6.6. 객실서비스
6.6.1. 무선인터넷(Wi-Fi)6.6.2. 특실
7. KTX특송8. 차내방송
8.1. 영상 안내방송8.2. 정차역 음성 안내방송
9. 문제점10. 사건 사고11. 역별 승하차 통계12. 통일 이후 예상13. 기타14. 관련 문서15. 창작물에서1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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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TX가 고객을 만나기까지
파일:001호대.jpg
동대구역에서 정차중인 KTX열차[1]

한국철도공사[2]가 운영하는 고속철도준고속철도 브랜드이자 최고 등급의 열차.[3]

과거의 경부선, 경부고속도로처럼 대한민국 교통 전반에 새로운 시대를 연 존재이다.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이 서울-부산 5시간 시대를 열었다면, KTX는 그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해 서울-부산 2시간 반 시대를 여는 혁명을 만들어냈다. 철도에서는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일반선 열차의 영문명에서 Express를 빼앗아[4] 대한민국에서 빠른 교통수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국내선 항공편을 상대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5]

2024년 4월 1일에 개통 20주년을 맞이했다.[6]

2. 역사

파일:KTX_개통식.jpg
KTX 개통식
대한뉴스 제 1912호-경부 고속 철도 기공식[7] 개통식 영상
현대로템의 개통 축하 신문 광고

공사는 1992년 6월 30일에 기공하여, 2004년 4월 1일개통되었다. 기공부터 개통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당장 천안 지역에 신천안역(가칭)에서 대전역을 잇는 시험선 34km를 건설할 때만 하더라도 기공식을 개최할 땅이 없어 임시로 땅 주인에게 땅을 빌려서 기공식 행사를 할 정도였다고 한다.

당초에는 1999년이나 2002년 개통을 목표로 했지만 사업비 예측 실패, 건설사 사정, 심지어 IMF 크리까지 터지면서 공사가 느려진 것이다. 아무튼 공사 도중 외환위기가 터지는 바람에 예산이 뭉텅이로 깎여버려 동대구 - 부산 구간 철로는 기존 구간과 달리 값비싼 고속선[8]을 깔지 못하고 일반선으로 다니면서 150km/h가 넘는 속도로는 달리지 못했었다. 하지만 아래에서 언급하듯이 2단계 구간이 개통된 후에도 일반선 경유 열차는 유지되고 있는데 연선 수요가 꽤 되기 때문이다. 아무튼 당시의 자금 상황으로 인해 고속철도 사업이 전면 중단되는 최악의 사태만은 피했으니 다행. 다만 일반철로와 번갈아 운행되는 바람에 KTX의 바퀴 마모[9]는 빠르게 진행되어 정비소요는 늘어났다. 일반철로와 궤간은 표준궤로 동일하지만, 바퀴가 올라가는 강철 I빔의 규격이 다르다.[10] 다만 최근에 건설되거나 건설 중인 신규철도노선이나 복선전철화 및 선형개량노선의 경우는 고속선과 동일한 레일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경부고속선 대전, 대구 도심구간의 개통으로 서울 시내구간과 일반선 경유 열차에만 한정된 얘기. 물론 대전역, 동대구역은 KTX 필수정차역[11]이라 미리 속도를 줄여야 하는데다, 시내구간의 소음문제를 생각하면 경부고속선 최초 개통시 대전, 대구 도심구간이 함께 개통됐다고 해도 해당 구간을 고속으로 달리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당시 고속철도 건설을 담당했던 인물들의 회고가 담긴 책(꿈의 실현, 고속철도 시대를 열다)에 의하면 KTX 사업은 1970년대 중반 박정희 대통령이 유관 부서에 검토를 지시했던 '서울-대전 간 급행 고속전철 건설 방안'이 그 시초라고 증언하고 있다. 실제로 고속철도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해 IBRD와 프랑스 알스톰, 일본국유철도(현재의 JR그룹)가 방한했다고 전한다. 다만 이 당시의 서울 - 대전 간 급행 고속전철은 그저 한국 고속철의 겉부분이나 일부 영역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1970년대 당시 계획된 한국형 신간선이 현재의 KTX 사업에 가깝다. 당시 일본국유철도신칸센으로 적자 탈출을 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형 신간선 계획이 나왔으며 경부 신간선과 호남 신간선, 경전 신간선이 계획되었다. 말 그대로 당시 철도청의 체질 개선을 목표로 이루어진 일련의 계획들이 현재 한국고속철도 사업의 뼈대를 이룬 것이다.

차량 선정 당시 고속철도 시스템을 가진 단 3개의 국가였던 일본, 독일, 프랑스가 치열하게 경쟁했다. 일본은 당시 최신형인 300계를 한국 사양으로 개조한 커스텀 형식의 차량을 제안했었다. 차량 폭이 3100mm인 2+2 배열의 차량으로 총 좌석 수는 1000석 내외로 하고, 모터의 출력을 상승시켜 영업최고속도인 300km/h까지 나오도록 만든 차량이었다. 그러나 이는 실차가 아닌 베이퍼웨어였다. 또한, 차량 선정 당시 일본의 최신형 차량은 300계였고 300계의 최고영업속도는 270km/h에 설계최고속도는 285km/h로 자신들도 시험용 차량이 아닌 영업 차량으로는 300km/h를 내본 적이 없었다. 또한 고상홈 문제와 중검수의 한국 자체 실시에 부정적이었고, 라이센스 생산은 전부 불허하고 전량 일본 생산 후 도입을 고집하는 등 기술이전 또한 부정적인 것은 마찬가지였기에 사업 목적에 완전히 역행하는 조건을 내걸고 있다고 판단한 한국 정부에 의해 3파전에서 가장 먼저 탈락했다. 일본 측 인터넷 게시글이나 자료에서는 한국 내 반일감정 때문에 탈락했다는 주장이 많고 일부 한국 고속철도 개발사업 참여진도 그러한 증언을 했으나, 공식적으로는 틀린 주장이다. 자세한 것은 대한민국의 고속열차 개발사를 참고하자.

독일은 제안 차량이 ICE 2의 개발형이었다. 3개국 중 기술적 스펙은 가장 좋았고 기술 이전, 차관 등 각종 조건도 일본보다는 조금 나았지만 그나마도 프랑스가 파격적인 조건을 들이밀어 탈락됐다. 에세데 사고 때문에 탈락된 것이란 루머도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차량 도입 계약은 1994년에 체결됐고 에세데 사고는 1998년에 일어났다. 물론 ICE 차량으로 결정이 났다면 사고로 인해 안전성 문제가 불거져 차량 도입이 늦어졌을 수는 있다.

프랑스는 당시 알스톰에서 일본, 독일 대비 파격적인 수준의 기술 이전과 라이센스 생산 허용 조건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는 차량 도입을 계약할 때 단종된 구형 기종인 TGV 레조를 떠넘기기 식으로만 생각했던 것이었고,[12] 프랑스 현지 기술진도 기술을 배우러 간 한국 측 기술진에게 처음에는 기술을 가르쳐 줘도 소화해 내지 못할 것이라고 여기는 거만한 태도로 대했다고 한다.

하지만, 반드시 본전을 뽑아내겠다는 한국 측 기술 연구진의 끈질긴 물밑 교섭 끝에 고속철도에 대한 각종 저작권, 기술 도입 중에 새로 발견된 신기술에 대해서는 한국 측이 그 권리를 선점하는 등, 각종 유리한 조건을 모두 따오는 것에 성공했다. 당시 알스톰 사내에서도 한국 측을 너무 얕보고 계약을 해버렸다는 반응이 있었다고 전해지면서 공장에 칸막이까지 치는 등 갈수록 방어적이고 신경질적인 태도로 변했다고 한다. 그래서 차량을 들여오면서 프랑스 측이 제공을 거부한 기술은 사실상 거의 리버스 엔지니어링하다시피 개발해야 했던 부분도 있었다. 이 때문에 KTX가 한국으로 인도되어 들어왔을 때, 정작 프랑스 현지에서는 알스톰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어났고 실제로 알스톰 회사의 주식까지 폭락했다고 한다. 참고로 초기 도입분의 차량들은 1998년 4월 18일마산항으로 들어왔다.당시 뉴스 프랑스가 병인양요 때 훔쳐간 외규장각 도서를 반환해준다는 조건으로 TGV를 수입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 그래서, 프랑스 TGV가 낙찰된 것은 운용 경험, 금융 조건, 경제성, 사업 일정, 기술 이전 등 여러 면에서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도 우위를 차지했고 무엇보다도 차관 조건이 가장 파격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랑스와 손을 잡은 것은 기술 이전 외에 운용 경험도 큰 이유를 차지했다. 특히 프랑스 고속철도는 한국과 비슷한 수도권 집중 방사형 체제[13]로 구성되어 있어서 역시 서울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한국 철도망의 구조와 맥이 통했다. 당시의 한국은 단순히 차량만 수입한 게 아니라, 이와 연계되는 차량 및 선로의 유지보수 시스템까지 같이 도입했는데, 프랑스는 이런 파리 중심 방사형 고속철도망을 유지하기 위해 빠른 시간 내에 선로를 보수하고 철수하는 시스템이 발전한 반면에 전국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독일은 아예 한 구간을 틀어막고 보수를 하는 시스템이라 한국의 사정에는 맞지 않은 상황이었다.

알스톰은 자회사 EUKORAIL(유코레일. 이후 알스톰 한국 법인으로 사명 변경)을 세워 현대정공,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금성산전, 삼성전자, 금성전선, 일진 등 한국 7개 업체, 추가 프랑스 2개 업체와 한국TGV컨소시엄을 만들어 KTX를 들여왔다.[14]#
산천 출시 당시 홍보영상 개통 10주년 홍보영상

어쨌든 이 기술들을 토대로 한국 측 기술 연구진들은 차기 시험 모델인 HSR-350X와 양산차인 KTX-산천을 뽑아내는 데 성공했다. KTX-산천 1호기 출고 당시 기념으로 초청되었던 프랑스 측 인사는 뭐 씹은 표정이었다고 전해진다. 프랑스는 고속철도 기술 수출 당시 핵심기술은 가르쳐주지 않는 등, 한국 고속철도 자체 개발에 불성실하고 그다지 협조적이지 않았는데, 프랑스가 제공한 기술을 뽑아먹을 대로 다 뽑아내고 다음 고속열차는 강화된 제품으로 자체 생산까지 해 버렸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후에도 400km/h대 고속열차 개발을 위한 모델인 HEMU-430X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양산차인 KTX-이음으로 더더욱 발달한 제품을 뽑아내는 데 성공한다. 이쪽 역시 HSR-350X는 놔두고 아예 처음부터 새로 개발한 물건에 가까워 관절대차 같은 TGV의 흔적도 아예 완전히 사라졌다.

2024년 4월 1일 개통 20주년을 맞이 하였다.

2.1. 명칭 선정

KTX라는 명칭은 1999년 8월 25일에 확정되었다. Express train이 아닌 Train express가 된 까닭은 그저 어감이 좋아서라고 한다. 높으신 분들이 KTE[15]로 하려 했으나, 당시 실무진들이 죽을 힘으로 설득해서 KTX가 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원래 초대 KTX 차량이 TGV를 베이스로 제작된 것이라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그냥 TGV라고 했었다.

하지만 낭설과 다르게 KTX란 브랜드가 확정되기까지 굉장히 우여곡절이 많았다.
1994년 국민 공모전 수상작
코리아 특급 무지개 특급
고속철도 건설공단은 차기 고속철도 명칭을 확정짓기 위해 국민 공모전을 진행했고, '코리아 특급'이 우수작, '무지개 특급'이 가작으로 입선되었다. 하지만 둘 다 별로라는 이유로 국민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부 폐기했다.

결국 건설공단은 국민 아닌 전문가들의 의견이 필요하다 판단해 1995년에 광고회사인 '한컴'에 차기 고속철도 명칭 작명을 의뢰한다.
1995년 한컴 발주 결과
가리온 아리온 슈렉스 한빛
앙상블 미래스타 KDR
내부심사를 해봤더니 7개 모두 다 별로라는 결론이 나와 결국 당시 국내 최고의 광고회사였던 제일기획에 고속철도 브랜드 작업을 의뢰한다. 건설공단은 새로운 국민 공모와 공단 내부 공모서 선정된 이름 800여 점 이상을 전부 제일기획에 전달했다. 제일기획은 소비자 심층심리 유형 분석을 통해 매우 과학적이고 엄밀한 방법으로 차기 고속철도 브랜딩을 시작했다.
1998년 제일기획 발주 결과
소비자 집단 최적 명칭
시간 중시형 비호, 마하, 축지, SPEX
진보 및 혁신 추구형 Z-Trak, Blue Trak, eBird, 솔마로
다양한 성향의 고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름 KTX, ZeBis, Z-Trak, SPEX, ViHO
하지만 특정 성향의 고객만을 타게팅한 이름은 다른 성향의 고객들에게는 이름이 별로라 느껴졌으므로, 결국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이름 5개를 간추려 상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적합한 이름을 찾지 못해 결국 1999년 국민 공모전을 다시 한 번 하기로 결정한다. 교수 심사 과정에서 KTX라는 약칭이 너무 짧다는 이유로 'KoTeX'라는 이름도 제안되었지만, 생리대 브랜드와 겹친다는 이유로 기각됐다.
1999년 국민 공모전
고려선 꼬레 미래로21 밀렉스
익스프레스타 코레이서 타키온 해모수
SUN21
국민 공모전에서 9가지 이름이 선정되었다.
그간 제안되었던 우수 명칭을 전부 모아, 1999년 최종 심사에 들어간다.
1999년 최종안
KORIENT UNIEX KTX eBird
Intex-K KOSPEX 온누리 비호
미래로

TGV, 인터시티익스프레스 등 해외의 고속철도 브랜드와 유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X가 강조되어 신속함과 첨단성이 강조되며 강한 악센트 때문에 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운 KTX가 최종 이름으로 확정된다.

3. 특징

한국철도공사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광명역 환승주차장 등의 사례를 봐도 그렇다. 그리고 경부선 KTX는 한국철도공사의 모든 일반 노선과 열차 운용을 통틀어서 유일하게 흑자를 내기도 했다. 실제로 고속선으로 KTX가 개통된 도시의 경우 항공 수요를 다 뺏어오기도 한다.[16] 경부고속선 1단계 개통 때에는 대구국제공항의 수요가 급락, 결국 김포 - 대구 노선을 단항시키는 위업을 달성했다. 그리고 2단계 개통 때에는 울산공항의 수요가 급락했다. 물론 이 수요는 KTX가 대부분 흡수. 단, 서울-부산은 거리가 400km인 관계로 20%의 항공 수요가 항상 유지되고 있다.

개통 당시 최저운임은 10,600원이었으나 너무 비싸다는 지적에 2005년 7,000원으로 줄이고, 이후 2007년 7월 8,100원으로 올렸다가 2011년 11월부터 8,400원으로 올라 지금에 이르고 있다. 기본요금 거리는 80km이다. 개통 당시보다 내려간 최저운임에 비해 km당 운임률의 경우 개통 당시보다 올랐는데, 개통 당시 서울-부산간 KTX 운임은 45,000원이었으나 고속선 연장 및 운임 인상으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계속 59,800원이다. 이 요금은 물가 상승이나 타국의 요금과 비교해보면 무척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서울-천안아산 구간은 개통시보다 더 저렴하다. 수익을 위해 KTX 편성을 늘리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무궁화호 노선을 줄여버리고, 심지어 2019년 말 야간열차마저 폐지시켰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난도 있다. 사실 이 부분은 논란이 많은데, 무궁화호 감축의 경우 노후화로 인한 점진적인 폐차가 진행 중이기에 상대적으로 공기수송을 하는 수요가 적은 벽지노선을 줄이는 것이고, 야간열차 폐지의 경우는 밀양역에서 주간에 작업을 실시하다 발생한 사상사고가 더 큰 이유라고 보는 쪽도 있다.

현재 KTX 특실은 일반실 운임의 40%를 할증하는데 할증요금이 4,800원보다 적으면 일반실 운임에 특실 최저요금을 더해서 수수한다.[17] 최저운임이 부과되는 구간 중 가장 가까운 구간은 서울용산의 3.2km이다.[18] 참고로 KTX의 고속선 구간 운임에는 VAT(부가가치세)가 함께 부과된다.

영업최고속도는 305km/h지만 고속선에서 250 ~ 300km/h 사이로 주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 열차가 지연되고 있거나, 전반적인 KTX 운행 상황이 양호한 경우에는 300 ~ 305km/h로 달리며[19], 250km/h 이상으로 주행시, 객실 모니터 좌측 상단에 월일시 자막이 주행속도로 바뀌어 표기된다.[20] 한 프로그램이 종료되고, 잠시 KTX 안내방송이 나올때도 속도계도 잠시 꺼진다. 시계도 마찬가지. 이건 SRT도 마찬가지. 이 동안은 속도계 어플로 속도를 측정해야 된다. 그리고 현재 속도계는 KTX 모니터에 안나와 속도계 어플로 속도를 측정해야 된다. [21]

파일:attachment/KTX_carbon.jpg
2012년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과자음료수 같은데 CO2 몇 g 하고 붙어 있는 그것 말이다. 일단 상징적으로 서울-부산 구간을 받은 듯한데, 승객 1인당 서울-부산 간 편도로 KTX를 이용하면 9.98kg밖에 안 된다고 한다. 참고로 같은 구간을 자동차로 이용하면 68.46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고. KTX가 승용차의 14.6%(약 1/7) 정도의 이산화 탄소만 배출하는 셈. 녹색철도 코레일이라는 말에는 다 이유가 있다.

4. 차량

파일:TGV.jpg
파일:IMG_2946.jpg
KTX KTX-산천(전기형)
파일:IMG_2947.jpg
파일:KTX-OO no.505.png
KTX-산천(후기형) KTX-이음
파일:KTX-청룡 602호기.jpg
KTX-청룡

아래 투입차량 항목의 3자리 번호는 열차번호(예매화면에서 보는 3 또는 4자리[22] 숫자)가 아니라 편성의 번호이다. [23]
ABCDEF호 라는 차량번호[24]의 BCD 부분이다. 고속철도차량은 A는 1로 고정, EF는 편성차량의 개별객차번호이다.[25] 차량번호와 열차번호 차이 KTX-산천 140000호대 출고를 전후로 차량번호가 개편되었다.

KTX-1KTX-산천의 경우, 동력차의 측후방에 한국철도공사의 캐치프라이즈가 쓰여져 있다. 이는 참여정부 시절 KTX가 첫 개통한 후부터 붙여지기 시작했는데[26], 처음에는 개통 당시 국가브랜드였던 '다이나믹 코리아(Dynamic KOREA, 2004~2010)'였다가[27] 이후 '세계 1등 국민철도(2010~2012)', '고객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국민기업 코레일(2012~2014)', '사람 세상 미래와 함께하는 국민행복 코레일(2014~2018)', '대한민국의 내일 - 국민의 코레일(2018~2023)' 등 한국철도공사 홍보문구로 계속 바뀌어 왔다. 현재는 한국철도공사의 비전이기도 한 '새로 여는 미래교통 - 함께 하는 한국철도'(2023~현재)가 붙어있었으나 2024년에는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 슬로건인 'KTX 개통 20주년 - KTX 20년의 가치, 100년의 행복'이 붙어있다. 2025년부터 다시 비전으로 환원될 것으로 보인다.

5. 운용

KTX는 고속전용선에 한해 단선병렬로 운영한다.[34] 평소에는 좌측통행의 일반 복선처럼 쓰지만, 원칙적으로는 어느 선로로든 쌍방통행이 가능한 방식. 우측통행을 하거나, 심하게는 아예 선로 두 가닥을 똑같은 방향으로만 운용해도 역주행이 아니라는 뜻.

이렇게 운용하면 한쪽 선로가 사고 등으로 인해 막혔을 경우, 반대편 선로를 이용해 단선 운행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일반 복선에 비해 훨씬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 광명역 KTX 탈선사고 당시 경부고속선이 손상되자 급하게 한쪽만 우선 복구한 뒤 모든 열차를 해당 선로로 통행시키는 교행 방식으로 운행했던 것이 그 예. 그래서 주요 역에는 반대편 선로로 들어가는 분기기가 있어 정차 직전에 반대편 선로에서 나와 역에 정차할 수 있다.[35]

국내에서 이 차량을 운전하기 위해서는 '고속철도차량운전면허'가 있어야 한다.

차량들은 주로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부산철도차량정비단에서 관리한다. 그밖에 호남고속선에서는 호남철도차량정비단이 있으며, 경강선의 강릉차량사업소[36]와 중부내륙선의 부발차량사업소[37], 그리고 망우선의 이문차량사업소[38]도 정비를 맡는다. 또한 경부고속철도의 성격이 아닌 동해선 및 경전선 KTX가 개통하면 울산차량사업소에서 추가적으로 준고속 KTX 차량의 중정비를 담당할 예정이다.

KTX 차량별 배속 차량기지 정리 [펼치기 및 접기]
* 수도단: 001~046호, 101~124호, 401~407호, 409~415호, 601~602호 편성

6. 노선 및 운행 정보

파일:HSR2024.png
2024년 05월 현재 기준 고속철도 노선도

열차번호는 2004년 개통 때부터 2006년까지는 경부선은 #000번대, 호남선은 #200번대를 사용했으나, 2006년 12월 개정 이후 #000번대 열번을 폐지하고 경부선 #100번대/호남선 #500번대로 개정하여 2020년까지 사용했으며, 2021년 중앙선 KTX 개통으로 경부고속선 KTX에 다시 #000번대가 부여되었다. 중앙선 KTX에 #700번대가 부여되면서 원래 #700번대를 사용하던 전라선 KTX의 열번이 #500번대로 변경되었고, 호남선 KTX의 열번이 #400으로 변경되었다.

2004년 4월 개통 이후 서울 - 부산 무정차 직통 KTX가 있었지만 [39]수요 부족으로 7개월 만에 사라지고 동대구 정차 열차로 변경되었다.[40] 당시 소요시간은 2시간 34분이었고, 상행, 하행 각 2회로 총 4편을 운행했었다. 2010년 12월 1일 경부고속선 2단계 개통 이후 무정차 KTX가 재신설되었고 2015년 3월까지 운행되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17분이 걸렸다. 하지만 4월 2일 시간표 개정으로 다시 폐지되었다. 사실 2010년 12월 1일 운행 당시에는 2시간 8분이었으나, 경주, 울산 분기기 문제로 인한 서행과 그 외 요인 등으로 시간이 조금씩 늘어났다. 보통 전 구간 고속선 경유 기준으로 2시간 30 ~ 40분대로 소요되는 열차가 가장 많이 배치되어 있으며, 고속선 상의 전 역[41]을 정차하는 2시간 50분대 열차가 하루에 한 편 있다.

경부선에서는 2 ~ 3시간에 1대 정도로 구포를 경유하는 열차수원역을 경유하는 열차가 있는데[42], 구포를 경유하는 열차는 동대구 이남으로는 기존 경부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경부고속선 2단계를 이용하는 열차보다 시간이 더 걸려서 약 3시간이 걸리고 수원을 경유하는 열차는 서울에서 대전까지 기존 경부선을 이용해 약 3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같은 일반선 이용인데도 시간 차이가 20분 이상 나는 이유는 동대구 - 부산 거리가 서울 - 대전 거리보다 가깝기 때문이다.[43] 한때는 서울과 부산을 오갈 때 평일 기준으로 할인카드에 수원 경유 열차를 선택해 무인발매기 등 각종 할인을 받으면 무궁화호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가격으로 휠씬 빠르고 쾌적하게 갈 수 있었으나, 현재는 파격가 할인으로 미리 끊어놓지 않았다면 이렇게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다만 KTX를 탄 다음 환승하는 승차권에서 환승열차의 요금이 할인되는 구간이 있다. 물론 대전, 대구 시내 구간이 개통된 후에는 서울 - 부산 간 소요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다시 크게 줄어들었다. 광명 출발이면 2시간 10분대도 가능하다.

호남선, 전라선에서는 3 ~ 4시간에 1대 꼴로 서대전을 경유하는 열차가 있다. 서대전을 경유하는 열차는 오송에서 호남고속선을 이용하지 않고 대전조차장역까지 경부고속선을 이용하고 익산까지선 일반선으로 이용하기에 호남선 기준 목포까지 약 3시간 30분 - 3시간 40분이 걸리고 여수까지는 3시간 30분이 걸린다. 서대전 경유 KTX는 주로 익산에서 시·종착하고, 목포 및 여수엑스포행이 가끔 있고 서대전 착발이 소수 있다. 그리고 이 열차들은 새벽이나 밤 시간대 열차가 아니더라도 할인이 된다.

그리고 승차율이 저조하거나 일찍 예매하는 열차들에 대해서는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그냥 승차권 예매를 했을 때 "파격가 할인" 같은 할인 승차권은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주로 2일 전에 예매했을 때까지 되고 그 이후로는 5% ~ 10% 할인도 양반일 정도로 보기가 힘들다. 가끔씩 이 할인가 확인을 통해 열차 좌석 점유율(?)[44]을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매우 이른 새벽 시간대나 오후 9시 이후의 열차는 20% 할인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금요일 ~ 일요일에는 할인을 보기가 매우 힘들다. 다만 새벽 시간대나 오후 9시 이후 열차는 제외.

코레일에서 2019년 3월부터 일부 KTX 열차에 한해 승객 대피 도우미를 시범 운영하고, 4월부터 모든 KTX 열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피도우미석은 KTX-1, KTX-산천, KTX-청룡에서만 운영하고 있다.[45]

6.1. 운행계통

6.1.1. 현행

2024년 5월 1일 기준이다. 파란색 바탕은 KTX, KTX-산천, KTX-청룡이 운행하는 고속철도, 하늘색 바탕은 KTX-이음이 운행하는 준고속철도이다. 큰 범위로서는 001~300 열차번호의 경부고속철도, 401~600 열차번호의 호남고속철도, 701~900 열차번호의 준고속철도가 있다.[46]
<rowcolor=#ffffff> 노선 기점역 종점역 운행거리 개통일
경부고속선 행신·서울 대전·동대구·부산 행신~부산 432.3km 2010년 11월 1일
경부선 (수원 경유) 서울 부산 서울~부산 423.9km 2010년 11월 1일
경부선 (구포 경유) 행신·서울 부산 행신~부산 417.0km 2004년 4월 1일
경전선 행신·서울 마산·진주 행신~진주 459.8km 2010년 12월 15일
동해선 행신·서울 포항 행신~포항 384.5km 2015년 4월 2일
호남고속선 행신·서울·용산 광주송정·목포 행신~목포 388.7km 2015년 4월 2일
호남선 (서대전 경유) 행신·서울·용산 서대전·익산·목포 목포~행신 417.3km 2004년 4월 1일
전라선 행신·서울·용산 여수엑스포 행신~여수엑스포 409.7km 2015년 4월 2일
전라선 (서대전 경유) 용산 전주·여수엑스포 용산~여수엑스포 420.2km 2011년 10월 5일
중앙선 서울·청량리 안동 서울~안동 235.3km 2021년 1월 5일[47]
경강선 강릉선 본선 행신·서울·청량리 강릉 행신~강릉 234.2km 2017년 12월 22일
영동선 강릉선 지선 서울·청량리 동해 서울~동해 257.0km 2020년 3월 2일
중부내륙선 판교 충주 판교~충주 98.6km 2021년 12월 31일[48]

=====# 열차번호 #=====
=====# 이용선로 #=====

6.1.2. 개통 예정

<rowcolor=#ffffff> 노선[각주] 기점역 종점역 운행거리 개통예정
경전선 부전 순천 171.2km 미정
중부내륙선 충주 문경 39.2km 2024년 말
서해선[56] 서화성남양 홍성 90.0km 2024년 말
중앙선·동해선 청량리 부전 442.3km 2024년 말
중앙선·대구선 동대구 333.3km 2024년 말
동해선 부전 강릉 363.9km 2024년 말[B]
동해선·대구선 동대구 311.9km 2024년 말[B]
수인선·경부선 송도[제2공항] 부산 418.7km 2025년 6월[C][61]
수인선·호남선 목포 386.3km
경부선 (수원발) 수원 부산 375.5km 2025년[C]
호남선 (수원발) 목포 342.7km
호남고속선 (2단계) 광주송정 목포 77.9km 2025년
동해선·경강선[63] 동해 삼척 [64]
장항선[65] 홍성 익산 98.3km 미정
(공사중)
동해선 제진 강릉 103.3km
경춘선·춘천속초선 용산 속초 191.7km
문경선·경북선[A][67] 문경 김천 82.3km 미정
(설계중)
남부내륙선[A] 서울 거제 TBD
남부내륙선·경전선 마산 TBD
충북선[69] 목포 강릉 572.6km
수서광주선[A] 수서 경기광주[71] 19.2km
경전선 순천 광주송정 108.2km
경부선 부전 정차 -
호남선 서대전역 종착편성 연무대 연장 - 2027년 이후
수인선[72]·경강선[73] 송도[제2공항] 강릉 243.3km 2028년 이후
동해[75] 281.2km
원주[76][77] 136.1km

====# 폐지 #====
<rowcolor=#ffffff> 노선 기점역 종점역 운행거리 폐지일자 비고
경부선 (김천, 구미 경유) 대전 동대구 160.0km 2010년 11월 1일 [79]
호남선 (광주역 착발) 광주 - 2015년 4월 2일 [80]
경전선 함안 정차 중단 - 2015년 4월 2일 [81]
경부선 (무정차) 서울 부산 417.4km 2015년 4월 2일 [82]
경부선 (광명 착발) 광명 - 2016년 12월 9일
강릉선 (상봉 착발) 상봉 - 2018년 초 [83]
경부선 (용산 착발) 용산 - 2018년 7월 1일 [84]
인천국제공항선 인천공항2터미널 강릉 283.8km 2018년 9월 1일 [85]
인천국제공항선 (임시) 인천공항2터미널 광주송정 368.3km 2019년 8월 19일 [86]
경부선 (수원 경유) 서울 부산 423.9km 2025년 [87]

6.2. 역별 정차 구분

2023년 12월 28일 기준. 연청색 바탕은 필수 정차역을, 흰색 바탕은 선택 정차역을 의미한다.

6.2.1. 고속철도

6.2.1.1. 경부선 계열
경부선 정차역 구분
<rowcolor=#ffffff> 경부고속선 경부선(수원 경유) 경부선(구포 경유) 경전선 동해선
행신 행신
서울
광명 영등포 광명
천안아산 수원 천안아산
오송 오송
대전
김천(구미)
서대구 (통과) 서대구
동대구
경주 경산[88] 포항
밀양 밀양
울산 물금 진영
구포 창원중앙[부분필수]
부산 창원[부분필수]
마산[91]
진주
6.2.1.2. 호남선/전라선 계열
호남선/전라선 정차역 구분
<rowcolor=#ffffff> 호남고속선[호남고속][93] 호남선(서대전 경유)[서대전] 전라선[호남고속] 전라선(서대전 경유)[서대전]
행신
서울
용산
광명
천안아산
오송
공주 서대전 공주[97] 서대전
계룡 계룡
논산 논산
익산
정읍 김제 전주
정읍 남원
장성 곡성
광주송정 구례구
나주 순천
목포 여천
여수EXPO

6.2.2. 준고속철도

6.2.2.1. 중앙선/강릉선 계열
중앙선/강릉선 정차역 구분
<rowcolor=#ffffff> 경강선(강릉선 본선) 영동선(강릉선 지선) 중앙선(향후 동해선 직결)
행신
서울
청량리
상봉
덕소 (통과)
양평
서원주 서원주[부분필수] 서원주
만종 만종[부분필수] 원주
횡성 제천
둔내 단양
평창 풍기
진부 영주
강릉 정동진 안동
묵호
동해
  • KTX-산천 열차는 단편성 또는 복합열차에 상관없이 동대구역익산역에 필수적으로 정차한다. 하지만, KTX-이음이 운행하는 서울역서원주역은 전혀 다른 경우다. 경강선+중앙선 또는 영동선+중앙선 복합열차에 한해서만 필수적으로 정차한다.
6.2.2.2. 중부내륙선
중부내륙선 정차역 구분
<rowcolor=#ffffff> 중부내륙선
판교
부발
가남
감곡장호원
앙성온천
충주

====# 폐지된 노선 #====
경부선 (김천, 구미 경유)
서울 광명 천안아산 대전 김천 구미 동대구(종착)
호남선 (광주역 착발)
용산 광명 천안아산 오송 서대전 계룡
논산 익산 김제 정읍 장성 광주
인천국제공항선 (인천국제공항 ~ 부산·진주·포항·목포·여수·강릉)
인천공항T2 인천공항T1 검암 서울 강릉·부산 방면 →
용산 목포·여수 방면 →

6.3. 운임

KTX의 운임 및 요금
구분 까지 기본운임 km당 운임 특실 요금[100] 우등실 요금[101]
일반선 80km ₩ 8,400 ₩ 112.12/km 구간운임의 40% 구간운임의 20%
준고속선 60km ₩ 140.20/km 구간운임의 40% 구간운임의 20%
고속선 50km ₩ 164.41/km 구간운임의 40% 구간운임의 20%
  • 이용구간에 따라 기본요금 거리가 달라질 수 있음(일반선-고속선 연계이동 및 일반열차 환승 등)
  • 중간 정차역이 2개 이하인 경우 0.6% 할증[102]
  • 특실·우등실 요금은 100원 단위에서 반올림 후 적용
  • 부당요금: 부정한 방법으로 할인요금 지불, 운임 미지불, 정기 승차권 부정 사용, 불법 발권 등 정당하지 못한 승차권
  • 벌칙: 부가운임 수수 혹은 법률조치(구류, 징역, 과료의 형)

6.4. 특별 배차

국군수송사령부가 KTX 일부 편성의 일반실 객차를 통째로 빼내서 군전세객차로 운영하고 있다. 아무나 그냥 타는 건 아니고, 대령 이하 전 장병 및 2급 이하 대한민국 군무원만 국방수송정보시스템(dtis)에서 승차권을 신청한 후 좌석이 배정되면 승차확인증을 뽑아서 TMO로 가야 한다. 인트라넷, 인터넷 모두 가능하므로 행정병 등이 아니라도 이용 가능하며 경부선, 호남선, 강릉선 구간에서 운영 중이다.

정부세종청사로 출퇴근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KTX 2칸을 전세내서 서울 - 오송 구간 운행 중. 운행 시간은 서울 기준 6시 56분과 7시 27분. 요금은 원래 운임의 3분의 1밖에 안 된다. 그걸 알고 그렇게 오송행 티켓을 끊어서 맘대로 악용했다간 공권력의 철퇴와 함께 짤리는 것도 슬픈데 연금마저 대폭 깎여버리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상황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열차들은 운행 시간이 오전이다. 제일 늦은 열차가 광명 기준 7시 47분. 이건 공무원들에게 주는 코레일톡 + 전용 아이디가 있어야 저값으로 발매가 되고 나머지 열차는 본인 아이디를 써서 표를 끊어야 한다. 공무원 전용 좌석을 구매할 수 있는 멤버십 번호로는 해당 열차만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7시 47분차는 경쟁률이 쎄다. 특히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6시 열차도 경쟁률이 어마무시하다. 이유는 2016년 연초에 세종청사 셔틀버스가 논산천안고속도로 정안 나들목[103] 부근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나서 공무원 몇 명이 크게 다치거나 사망했기 때문. 9시 뉴스에도 나온 대형사고였다.

대통령 전용의 KTX 특동도 있다. 항목 참조.

6.4.1. 패스(pass)

KTX를 이용할 수 있는 패스로는 문화누리레일패스가 있다. 문화누리레일패스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만 이용 가능하고, 그 외의 발권 자체가 막혀 있으니 사실상 보통 사람들은 이용 불가. 가격은 59,800원(2일)/74,800원(3일)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만 발급가능한 문화누리카드로만 결제가능하다. 2010년 겨울 내일로 시즌에는 KTX도 이용가능한 KTX 내일로도 내놓았지만 영 실적이 좋지 않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가격으로 당시 일반 내일로가 54,700원이었는데 KTX내일로는 178,200원이었다. 3배 이상 비쌌으니 잘 팔릴 리가 없었던 것. 결국 2011년 여름 내일로부터는 KTX 내일로를 없애버렸다. 비싼 값 때문에 실패했으니 앞으로도 일반인을 위한 KTX 패스가 나올 일은 없을 듯했으나 2017년 프리미엄 내일로를 내놓으면서 다시 KTX 탑승가능 패스가 나왔다. 하지만 2010년에 나왔던 KTX 내일로와는 달리 평일[104] 한정으로 역 매표창구에서 좌석 지정을 받아야 하며 그것도 2회만 지정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내일로의 가격은 110,000원(5일)/120,000원(7일). 하지만 이것마저 영 판매량이 좋지 않았는지 2018년 여름 내일로부터는 폐지되었다. 대신 KTX표를 구매할 경우 60% 할인을 받을 수 있게 했다. 할인은 1일 1회 가능하며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2020년부터 판매하는 내일로 2.0의 경우 패스 사용 기간중 최대 2회까지 무료로 좌석지정이 가능하다. 단 1일 2회 지정은 불가능하다.또한 KTX 입석도 불가능하다. 만약 연휴나 기차 수요가 많은 기간일 경우 내일로가 사용가능한 기차 출발 1주일 전엔 대부분의 좌석이 이미 매진이 뜸으로(서울-부산 기준) 이럴때 내일로를 사용해 KTX를 타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6.5. KTX 마일리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국철도공사 문서
번 문단을
마일리지 제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6. 객실서비스

6.6.1. 무선인터넷(Wi-Fi)

2024년 기준 KTX Wi-Fi는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 SSID명
    • KTX-WiFi-Free
    • KTX-WiFi-Secure[105]

옛날에는 천원짜리 무선인터넷 카드를 구매한 뒤 스크래치 부분을 긁어내면 1일용 아이디가 나와서 이용할 수 있는 구조의 유료 서비스였고, 특실에서는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무료로 제공했었다. 언제 긁든지 로그인 후 당일 이용이 가능했기에 1일 왕복이라면 1회 구입만으로도 왕복 이용이 가능했었고, 굳이 당장 안 쓰더라도 특실에 승차할 때 받아둔 후 다음에 일반실에 승차할 때 필요하면 이용할 수도 있는 구조였으나 2011년 8월 11일부터 Wi-Fi 서비스가 전면 무료로 개방되었다.#[106]

파일:attachment/KTX_WIRELESS_SPEED.jpg
과거 속도는 이랬었는데 2012년 하반기에 LTE망을 사용하는 AP로 교체되어 기존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빨라지고, AP도 더 촘촘히 설치되었다. 다만 기기 하나당 30MB까지만 쓸 수 있으나 재접속하면 계속 쓸 수 있었다. 지금은 용량 확충 덕분에 용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107]

예전까진 2개 객차 간격으로 AP가 설치되어 있어 Wi-Fi를 이용할 수 있었다. 초기에는 이용하는데 제약을 두지 않았지만 2012년 즈음부터 20MB로 사용 용량을 제한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20MB만 사용 가능하다고 솔직하게 했지만 반발이 많았는지 최근에는 1시간 이내의 웹서핑, 10분 이내의 동영상 다운로드나 스트리밍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고 돌려 말하고 있다. 당연히 사용 가능 용량은 20MB 그대로였다. 20MB로 1시간이나 웹서핑을 하는 건 글만 있는 웹서핑 했을 때나 가능한 이야기고, 평균적으로 20분 내외로 전부 소진해버린다. 2014년 기준으로 용량이 30MB로 올랐지만 속도가 지독히 느리고 연결이 불안정했었고 2016년 1월 경부터는 별도의 앱 필요 없이 Wi-Fi에 접속한 후 보여지는 캡티브 포탈에서 5초 정도 광고를 시청한 후 와이파이 접속이 되도록 바뀌었고 용량 제한도 없어졌지만, 20분마다 새로 광고를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역시 2개 객차에 AP 1대로는 빠른 속도를 장담할 수 없었지만 2017년 3월 경 한국철도공사에서 KTX 와이파이에 대해 대대적인 수술을 거행했다. 기존과 달리 무려 1개 객차에 2대의 AP가 설치 되었으며, 인터넷 용량 역시 월 50TB에서 월 130TB로 늘어나 기존에 비해 속도가 무척이나 빨라졌다. 특히 KTX-1 2호차는 좌석 수가 적고, 입석승객이 없는 만큼 거의 빛의 속도라고 한다.

6.6.2. 특실

파일:KTX1특실(빨).jpg
파일:KTX_first_20200215.jpg
KTX-1 특실 KTX-산천 특실
파일:ktx-1_first_class_mineral_vending machine.jpg
파일:ktx 2020.07.02.jpg
파일:KTX산천 특실물품.jpg
KTX-1 생수 자판기 (과거) KTX-1 생수 자판기 (현재) 특실서비스 물품

일반석의 운임요금보다 약 40% 비싼 좌석이며 이용 시 아래의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석 승객은 특실에 빈 자리가 있더라도 이용을 할 수 없는 곳이다.
  • 호차
    • KTX: 2, 3, 4호차
    • KTX-산천: 3호차
    • KTX-이음, 청룡: 없음 (우등실 대체)[108]
  • 좌석
    • 좌석 간격이 넓고, 좌석 배열이 2:1로 구성되어 있는 곳이라서, 통로가 여유로운 곳이다.
    • 맨 뒷자리를 가장 먼저 추천하는데, 옷걸이와 개별창문[109], 콘센트들이 맨 뒷좌석에 한번에 있다. 홀수 좌석에서는 넓은 창문이 있고, 짝수칸에는 옷걸이가 있다. 하지만 맨 뒷자리에서는 이 모든 것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다. 단, 맨 앞좌석과 뒷좌석은 먼저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1달 전부터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110]
    • KTX의 맨 앞 좌석은 크기가 작은 간이 테이블이다. 여유로운 테이블이 필요하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 KTX-산천에선 천장에 달려 있는 모니터가 좌석마다 비치되어 있다. ON/OFF 스위치로 켜고 끌 수 있다.
  • 제공물품(셀프 서비스)[111]
    • 300ml 생수를 제공한다. (KTX는 3-4호차 통로에 마련된 자판기에서 뽑으면 되며, KTX-산천은 객실 맨 뒤에서 가져갈 수 있다.)
      • 2018년경엔 승차권QR을 인식시켜야 뽑을 수 있는 자판기가 도입되었으나, 현재는 모두 버튼만 누르면 뽑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 물티슈, 쿠키, 견과류 믹스를 제공한다. 단, 계절마다 간식이 달라질 수 있다. (KTX는 객실 통로, KTX-산천은 객실 맨 뒤에서 가져갈 수 있다.)
      • 초창기엔 제공하지 않았다가 SRT 개통 이후 2016년 12월 5일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다. 보도자료
    • 이어폰과 안대 (요청 시 승무원들이 지급해준다.)
    • 통로에 신문도 비치되어 있는데, 명절 대수송 기간에는 없을 때가 많다.
  • 깨우미 서비스
    • 승차 후 열차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목적지 도착 5분 전에 깨워줄 수 있다.

7. KTX특송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KTX특송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차내방송

8.1. 영상 안내방송

차내 통로에 설치된 모니터로 안전 관련 안내방송, 정차역 안내방송, 그리고 연합뉴스에서 제공하는 영상이 나온다. 사용 운영체제는 Windows 7. 'KTX PLAYER 4'라는 전용 프로그램[112]에 열번을 넣으면 자동 작동.[113] 연합뉴스TV 뉴스뿐만 아니라 CJ E&M, SPOTV, STN SPORTS 등의 방송국에서 제작한 프로그램들도 나온다. 문제점은 같은 걸 다시 틀어 주고, 스포츠 경기를 보여 줄 때도 1달 전 것을 틀어 준다.

2006년쯤부터 2010년 경부고속선 2단계 개통 전까지는 출발시에 굿모닝 KTX라는 영상이 나왔다.


현재 출발시 차내영상에는 애니메이션 'KTX 미니' 캐릭터들이 나온다.

8.2. 정차역 음성 안내방송

정차역 자동안내방송 시스템은 GPS를 이용하는데, GPS가 먹통이 되는 경우에는 수동으로 재생한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방송/열차 문서 참고.

9. 문제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국의 철도 환경/문제점/고속철도 문서
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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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0. 사건 사고

11. 역별 승하차 통계

KTX
역별 순위
순위 역명 일평균 승하차량 2022년 승하차량 노선
1위 서울 79,758명 29,111,555명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강릉·중앙
2위 동대구 30,775명 11,232,703명 경부·경전·동해
3위 부산 28,012명 10,224,424명 경부
4위 광명 26,943명 9,834,338명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
5위 대전 26,746명 9,762,322명 경부·경전·동해
6위 용산 24,835명 9,064,635명 호남·전라
7위 천안아산 20,428명 7,456,089명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
8위 오송 19,360명 7,066,551명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
9위 광주송정 11,444명 4,176,938명 호남
10위 울산 9,836명 3,590,078명 경부
11위 청량리 9,410명 3,434,635명 강릉·중앙
12위 익산 7,738명 2,824,246명 호남·전라
13위 강릉 7,040명 2,569,590명 강릉
14위 포항 6,745명 2,461,883명 동해
15위 전주 5,842명 2,132,253명 전라
16위 김천(구미) 5,192명 1,895,160명 경부·경전·동해
17위 행신 4,912명 1,792,722명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강릉
18위 경주 4,834명 1,764,381명 경부
19위 창원중앙 4,444명 1,622,173명 경전
20위 목포 4,235명 1,545,598명 호남
21위 순천 3,865명 1,410,722명 전라
22위 수원 3,837명 1,400,517명 경부
23위 서대구 2,889명 797,445명 경부·경전
24위 여수엑스포 2,812명 1,026,443명 전라
25위 만종 2,607명 951,551명 강릉
26위 서대전 2,591명 945,629명 호남·전라
27위 마산 2,209명 806,151명 경전
28위 구포 1,934명 706,040명 경부
29위 나주 1,905명 695,227명 호남
30위 정읍 1,784명 651,030명 호남
31위 원주 1,497명 546,501명 중앙
32위 진주 1,465명 534,706명 경전
33위 밀양 1,407명 513,455명 경부·경전
34위 여천 1,334명 486,868명 전라
35위 영등포 1,313명 479,305명 경부
36위 양평 1,258명 459,082명 강릉·중앙
37위 안동 1,254명 457,845명 중앙
38위 제천 1,225명 446,970명 중앙
39위 남원 1,143명 417,082명 전라
40위 상봉 1,107명 403,886명 강릉·중앙
41위 창원 985명 359,676명 경전
42위 진부 865명 315,821명 강릉
43위 영주 855명 312,031명 중앙
44위 동해 816명 297,880명 강릉
45위 진영 649명 236,947명 경전
46위 평창 623명 227,323명 강릉
47위 계룡 619명 226,092명 호남·전라
48위 논산 604명 220,414명 호남·전라
49위 횡성 599명 218,751명 강릉
50위 공주 596명 217,528명 호남·전라
51위 묵호 428명 156,209명 강릉
52위 정동진 361명 131,844명 강릉
53위 둔내 328명 119,606명 강릉
54위 부발 325명 118,467명 중부내륙
55위 단양 303명 110,557명 중앙
56위 경산 296명 108,047명 경부·경전
57위 충주 296명 108,007명 중부내륙
58위 구례구 257명 93,817명 전라
59위 서원주 244명 88,996명 강릉·중앙
60위 곡성 224명 81,664명 전라
61위 풍기 188명 68,552명 중앙
62위 김제 74명 26,894명 호남
63위 장성 60명 21,831명 호남
64위 감곡장호원 55명 19,920명 중부내륙
65위 덕소 54명 3,551명 강릉
66위 앙성온천 24명 8,864명 중부내륙
67위 가남 13명 4,764명 중부내륙
  • 서대구역의 통계는 운행 개시일인 3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76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덕소역의 통계는 운행 개시일인 7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금토일 66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12. 통일 이후 예상

파일:1503453231.jpg[114][115]
대한민국 주도로 통일된다면 경부고속철도, 수색-광명 고속철도와 직결이 예정되는 경의고속철도의 건설이 가시화 될 것이다. KTX의 경로는 광명 - 서울 - (행신)[116] - 개성 - (해주)[117] - 신사리원 - 신평양 - 안주 - 정주 - 신의주[통일]가 가능성이 높으며, SRT의 경우는 수서 - 삼성 - 서울[119] - 대곡[120] - 개성 - (해주) - 사리원- 평양 - 신안주 - 정주 - 신의주[통일]의 경로로 예상할 수 있다.

다만 단순히 철도만 까는 것이 아니라, 전력 공급을 위한 공사가 선행되어야 한다.[122] 또한 함경도 쪽으로도 고속철도망을 제공함과 함께 동북아에서 대한민국의 또다른 관문이 될 수 있는 경원/동해-함경선(나진 방면)으로도 경원/동해-함경고속철도(또는 경라고속철도, 동해고속철도 등) 건설이 예상되며, 경로는 크게 서울(or 수서 - 삼성) - 청량리광운대(동해선에서는 부산 - 속초) - 원산 - 함흥 - 성진 - 청진 - 나진으로 될 가능성이 크다.

통일 이전에 북한이 중국일대일로 등의 지원을 받아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가능성도 존재하는데, 만약 이렇게 되면 중국은 북한에 중국철로고속의 중국식 규격으로 된 고속철도를 건설할 공산이 크다. 때문에 북한의 고속철도 건설을 중국이 선수친다면 일부 철덕들은 통일이나 북한 개방 시 남측의 KTX와의 규격 차이로 호환이 곤란해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지만, 북한과 이어지는 만주지역의 고속철도는 CRH5가 다니고 이것은 알스톰에서 파생된 차종이라서 KTX와 뿌리가 같으므로 호환성이 좋을 수도 있다.

이 부분의 내용은 본문인 남북통일/인프라 문제/교통으로.

13. 기타

다큐멘터리로는 Discovery 채널에서 방영된 KTX 다큐멘터리(Man Made Marvels, 경이로운 건축물)와 KBS 신화창조의 비밀의 시험선 건설과 HSR-350X 개발기가 있으며 2017년 다큐 3일에서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의 모습을 담았다.

개통 초창기엔 무궁화호, 통일호에 익숙한 사람들이 300km/h가 찍히는 모니터를 보고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었다.

대한민국 철도는 KTX 개통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영향력이 엄청나다. 철도청이 공사화를 빨리 추진했던 것도 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공사화를 완료하려던 목적이었을 정도이니… 또한 KTX가 개통되면서 열차 운행은 모두 KTX에 맞춰지게 되었고 이 때문에 기존 특급의 위치에 있었던 새마을호무궁화호는 개통 하루만에 일반 완행 수준으로 격하되어[123]코레일에게 찬밥 신세를 받았다. 또한 KTX가 개통되던 해에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등이 개통에 맞춰 신역사를 지었고 이후 수원역, 부전역, 대구역, 안양역 등 다른 역들도 전부 기존 역사를 허물고 신역사를 짓는 등 KTX 개통에 맞춰 세련된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파일:attachment/120127_09_2_1.jpg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경부고속도로에 있던 광고판. 경부고속도로 신탄진IC에서 2km정도 북쪽(대전과 청주의 경계선),[124] 경부고속선과 만나는 지점에 있었다. 꽉 막힌 명절 연휴[125]에 저 광고판 앞에 막혀 있는데 위의 경부고속선을 KTX가 쏜살같이 지나가는 걸 보고 있으면 뒷골이 아파온다는 점에서 한국철도공사한국도로공사에 벌인 티배깅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이후 광고계약이 끝나면서 2024년 현재는 다른 광고가 걸려 있다. 이외에도 소리없이 달리는 선로위의 비행기 KTX라는 광고도 있었는데, 이 광고는 경부고속도로 김천-구미 사이 구간에 설치되었다.

개통 초기에 YTN의 두 기자가 서울에서 대전까지 각각 KTX와 고속버스를 비교 체험하기도 했었다.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① 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② 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③(PC에서만 재생 가능)

여행 중 KTX 안에서 혹은 KTX 정차역에서 지갑 등을 분실해서 해당 역에서 습득해 보관중일 경우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KTX 정차역까지 KTX를 통해 무료로 분실물을 배송해 주기도 한다. 의외로 택배 배송은 불가능하다고 하며, 환승을 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역이여도 배송이 가능하다.(예시: 강릉역에서 대전역일 경우 서울역을 거쳐서 배송)

차량 모델에 상관없이 역에 진입해 브레이크를 잡을 때 고주파의 금속 마찰음이 굉장히 크게 난다. 차음 성능이 강력한 인이어 이어폰을 끼고 있어도 뚫고 들어올 정도다.

일반선 경유 노선(수원/구포/서대전 경유)보다 바로 다음에 출발한 전용선 노선이 보통 더 빨리 도착한다. 돈 아끼는 것보다 시간 아끼는 것이 더 중요하면 좀 기다려서라도 전용선 노선 타자. 그러나 전라선 KTX는 거의 대부분 다음에 출발한 기차는 서대전 경유와 무관하게 어쨌든 더 늦게 도착한다. 아무튼 소요시간을 잘 보고 예매해야 한다.

2020년 9월 1일 BTS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생일 축하와 더불어 빌보드 차트 1위를 축하하기 위해 20량짜리 KTX 열차 전체가 축하 메시지로 도배되었다. KTX 열차에 광고가 랩핑된 건 2013년 이후 처음이다. 지하철역 광고판 등 유명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게재되는 사례는 많으며, 2013년에도 SKT의 LTE-A를 부분랩핑하여 광고했지만, KTX 열차 전체에 랩핑 광고를 해달라는 제안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를 두고 코레일 내부에서도 공기업에서 상업성이 담긴 광고를 싣는 것에 대해 찬성과 반대 측으로 나뉘었지만 갑론을박 끝에 해당 광고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코로나 19로 경영 상황이 좋지 않은 데다 한류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우세했다고 전했다.KTX랩핑광고

장기기증된 장기를 KTX에 싣고 가는 경우도 있는데 촉박할 경우 역에 전화해 출발 시각을 늦춰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시간 안에 이식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요청하는 것이다.

2023년 6월 8일, "소년원에 가고 싶다"는 이유로 경주역에서 서울 방향 선로 위에 돌덩이를 올려놓은 10대가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를 받았다. 직원이 CCTV로 발견하여 선로 위 돌덩이를 제거해 큰 사고가 일어나진 않았지만, 만약 돌덩이를 치우지 않았더라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실제로 돌덩이를 치운 후 1분도 되지 않아서 SRT 열차가 지나갔다. #

KTX의 영업 시간은 매일 04:45(월요일 82열차)부터 익일 01:11(주말 97열차)까지 운행하며, 열차 지연 발생시 01:00 이후 운행이 가능하다.

14. 관련 문서

15. 창작물에서

16. 둘러보기


파일:코레일_기본_로고.svg 한국철도공사 여객열차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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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열차는 최초로 제작된 KTX인 001호기(1C1001편성) 이다.[2] 개통 당시 대한민국 철도청[3] 준고속열차인 EMU-260이 KTX-이음이라는 명칭을 받아 KTX 카테고리 내로 편입되면서 준고속철도 브랜드도 겸하게 되었다. 물론 이는 대한민국 철도사업법 상 기준이며, 국제철도연맹 기준으로는 개량된 일반선에서 200km/h 이상 주행가능할 경우 고속철도라 규정하므로 그냥 통칭해 고속철도 브랜드라 해도 문제는 없다. 실제로 고속철도 브랜드 달고 다니는 준고속철도가 세계에도 생각보다 많기도 하고 말이다. 실제로 KTX-이음의 출발 안내방송도 KTX-1, KTX-산천과 마찬가지로 "우리 열차는 OO역까지 가는 고속열차입니다"라고 송출된다.[4] 이후 새마을호 계통 열차는 ITX-새마을, ITX-마음 도입으로 Express가 돌아오긴 했다.[5] 실제로 KTX 개통 이후 대구국제공항목포공항은 직격탄을 맞아 김포행 직항이 단항하는 등 위기를 맞았다.[6] 개통 20주년을 맞아, KTX-청룡 신규 명명, KTX 46편성, KTX-산천 38편성에 'KTX 개통 20주년, KTX 20년의 가치, 100년의 행복' 이라는 랩핑을 각 차량에 적용하였다.#[7] 대한뉴스의 지도를 보면 지금의 경부고속선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실제 경부고속선은 대한뉴스의 지도와는 달리 천안아산역대전역 사이 구간이 청주(오송역) 쪽으로, 경주역부산역 사이 구간이 울산(울산역) 쪽으로 약간 꺾여 있다.[8] CWR(연속용접레일)이란 것으로, 기존 철로와 달리 이음매가 없어 진동 등이 적다.[9] 약 7cm 정도 마모되면 교체해야 한다.[10] 이는 위의 디스커버리 다큐에서도 나온다.[11]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과거에는 대전역동대구역을 모두 무정차 통과하고 곧장 부산역으로 가는 편성과 동대구역만 중간정차 후 부산역으로 가는 편성이 있기는 했다.[12] 정확히 따지자면 TGV 레조는 1992~96년에 생산되었기 때문에 1994년 당시에는 구형 기종은 아니라지만, 얼마 있지 않아 신형 기종을 개발하였기 때문에 사실상 구형 기종인 셈이었다. 그렇다고 KTX가 그렇게 구형 차량은 아니었던 게, 당시 기존 레조는 물론이고 이후 만들어진 TGV 듀플렉스 차량에도 없었던 외부 행선 LED 안내판을 TGV 계열 차량 중 처음 도입했고, 일부 전장품을 듀플렉스 차량과 공용, 회생제동 추가 등 오리지널 레조보다 상당히 개량돼 도입된 차량이다. 즉, 레조에서 듀플렉스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단계의 차량이라 볼 수 있다.[13] 이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기는 하지만 이 역시 부산을 중심으로 한 방사형 체제다. 그리고 이와 연관된 것도 KTX-이음이 다닐 경전선동해선, 중앙선밖에 없다.[14] 계획상, 동력차는 대우와 현대가 5:5, 보조 동력차(부스터 카)는 한진이 전부, 객차는 현대, 대우, 한진이 4:4:2로 제작할 예정이었지만 이후 전부 현대가 제작하게 되었다. 이유는 빅딜.[15] 아이다라는 모형회사에서 만든 짝퉁 KTX모형은 KTE로 표기되어 있다.[16] 서울-울산 항공점유율 65% → 26%, 서울-부산 항공점유율 45~48% → 21~26%.[17] KTX 특실로 승차권을 끊으면 최소 13,200원이다.[18] 벌칙으로 인하여 특실을 탄 유튜버의 후기로는 "전철도 환승할인 받으면 참 좋다. 신형열차도 있고." 라는 반응을 보였다.[19] 지연이 심할 땐 시속 315km/h까지 올리기도 한다. 이는 고속선용 TVM430의 300km/h 진행신호에서 비상제동이 체결되는 한계속도이다. 참고로 KTX의 설계 최고속도는 330~350km/h이다.[20] KTX-1은 터널 진입시, 고속주행이라 하더라도 월일시로 바뀌며, KTX-산천은 터널 내에서도 주행속도가 나온다.[21] 터널 안에서는 측정이 불가능하다.[22] 임시열차[23] 예시: 3자리 번호와 6자리 형식
046: 고속 046호편성, 1C1046편성, or Set KTX 046
124: 산천 124호편성, 1C2024편성, or Set KTX 124
415: 원강 415호편성, 1C5015편성, or Set KTX 415
519: 이음 519호편성, 1C6019편성, or Set KTX 519
602: 청룡 602호편성, 1C7002편성, or Set KTX 602
[24] 코레일에서는 6자리 규격을 만들어 모든 차량에 붙였다. 승하차문 주변 또는 객실 사이 통로에 적혀있다.[25] 예시
100952: KTX-1 9편성 PC2(하행쪽 동력기관차)
111703: KTX-산천 17편성 T3 3호차(특실)
150201: KTX-이음 2편성 T1 1호차(우등실 및 상행쪽 운전실)
160157: KTX-청룡 초도편성 M'2 7호차(하행쪽 팬터그래프 동력객차)
[26] 개통 전 시운전 때부터 개통 직후 극초창기 시기까지 한국철도공사의 CI를 포함하여 아무것도 붙어있지 않은 상태로 운행했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붙여지기 시작했다. 이 시기의 사진과 동영상을 찾는 것도 굉장히 드문 일이다.[27] 디자인 변경이 한 차례 있었다. 처음에는 흰색 바탕에 글자만 쓰여져 있었으나 2006년경부터 2010년 초까지 주황색이 들어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었다.[28] KTX 최초 개통인 2004년부터 운행했던 차량들이다.[29] TGV형 전동차와 100번대 산천이 예비차 없이 다소 빡빡하게 운행되는 상황인 데다 2, 300번대가 주식회사 SR이 운행하는 SRT로 차출되었다. 결국, 청량리역에 정차하는 모든 KTX 노선(중앙선, 경강선, 영동선)에는 이음 전동차가 운용됨에 따라, 이 차량들은 경부/호남선 투입 차량으로 차출되었다. 어차피 중앙선과 경강선에서는 최고 260km/h 이상 속도를 낼 수 없기 때문이다.[30] 2024년 3월 기준. 새로운 (준)고속철도 개통을 위해 열네 개 편성이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다. (20~33편성)[31] 최고시속 320km를 의미함에 따라 KTX-1 및 KTX-산천과 마찬가지로 고속철 운행 목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다. 이 차량은 송도/수원발 KTX 개통 및 남부내륙선 KTX 개통에 대비하여 서른 개 편성이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다. (03~32편성)[32] 코레일이 소유 중이지만, (주)SR에 임대하여 SRT로만 운행된다. 130000호대는 아예 SR이 구입해간 차량.[33] 현재 연구중[34] KTX가 입선하는 다른 일반선이나 준고속용 선로, 도심 구간은 일반적인 복선 방식.[35] 물론 선두 열차 사고 시 앞 열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운행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분기는 중간중간 설치되어 있다. 물론 이런 상황 시 사실상 단선에 양방향으로 오고가는 열차의 속도 관제는 TVM430 시스템이 모두 관리한다.[36] 경강선과 영동선(지선)에 투입되는 차량을 주박 및 경검수. 원래 140000호대가 정비를 받았지만, 2021년 8월 이후부터 KTX-이음 차량으로 변경.[37] 중부내륙선 계열. 2021년 12월 31일에 부발~충주 간 KTX 노선이 개통함에 따라, KTX-이음 150000호대 전동차들의 주박 및 경정비를 담당한다. 중부내륙선에 차출되는 부발차량사업소 배속 차량은 분기별로 편성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38] 주로 중앙선 계열 KTX-이음 차량들이 배정되어 있다.[39] 참고로 개통 초기에는 용산 - 광주 무정차 직통 KTX도 있었으나 이 역시 몇 개월 못 가 폐지되었다.[40] 이 열차 역시 얼마 안 가 사라졌다.[41] 서울, 광명, 천안아산, 오송, 대전, 김천(구미), 동대구, 경주, 울산(통도사), 부산[42] 수원, 구포를 둘 다 경유하는 KTX는 없다.[43] 보통 구포 경유 KTX로 동대구 - 부산은 1시간 10분이 소요되고 수원 경유 KTX로 서울 - 대전은 1시간 40 ~ 45분이 소요된다.[44] 승차율이 매우 저조할수록 할인율이 높아진다.[45] 과거에 경강선에 KTX-산천이 운행한 시절에는 비상구 좌석이 있었다. 하지만 중앙선 KTX 개통 이래로 KTX-이음으로 바뀌고 나서는 준고속 KTX에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구매할 수 없게 되었다.[46] 하지만 준고속철도는 고속철과 다르게, 계속적으로 열차번호 조정이 있을 예정이다. 여러 준고속철도 노선의 개통과 직결 사업이 추진 및 착공되고 있기 때문이다.[47] 청량리 ~ 안동 구간 개통일이며 일부 열차의 서울 연장은 2023년 12월 29일에 개통했다.[48] 부발 ~ 충주 구간 개통일이며 판교 구간 연장은 2023년 12월 28일에 개통했다.[49] 주중 청량리 착발 열차가 부활했기 때문에, 서울역착발 열차가 청량리착발 열차로 편성교환 회송열차가 운행되고 있다.[50] 중, 경검수 및 차량 입출고.[51] EMU-260 차량은 고속선 ATC 신호장치가 취거됐기 때문이다.[강릉] 실제적으로 금요일과 주말에는 KTX-이음 역시 많은 편성이 투입되기 때문에 강릉착발 열차가 동해착발 열차로 편성교환이 이루어진다.[강릉] [54] 광명 착발 KTX가 폐지됨에 따라 이 선로는 1호선 광명셔틀 전동차의 방향 전환을 위해서만 쓰이고 있다.[각주] 각주에는 관련 직결 편성을 서술함.[56] 신안산선 원시역~서화성남양역 구간 완공시 서해선 원시 이북 구간으로도 연결되어 일반열차 겸용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김포공항역은 물론 KTX 승무원 숙박시설 건설 예정인 대곡역(고양)까지 운행한다고 밝혀졌다.[B] KTX 제작이 동해선 완공시점보다 늦어져서 투입시점이 늦어지고 일반열차부터 당분간 운행할 가능성이 있다. [B] [제2공항] 제2공항철도 개통 및 인천공항 착발 KTX가 부활한다면, 기점역이 영종도로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되고 있다.[C] 일부 복합열차 운행으로 경부 및 호남선 동시 개통이 확정된 상태.[61] 열차 제작 지연으로 1~2년 밀릴 가능성이 있다. # 이후 역 공사가 2027년 완료될 것으로 공시돼 연기 가능성이 더욱 커진 상황. 문서 참조.[C] [63] 2025년 이전 동해~삼척 구간 전철화 완공을 앞두고 있고 편성 연장을 대통령이 약속했다. [64] 2025년 내로 전철화가 완공돼 개통시 다이어만 짜면 바로 운행이 가능해서 그 직후나 근래 삼척 연장이 개통될 전망이다.[65] 복선전철화 이후 위의 서해선 KTX와 직결운행 예정이다. 다만 노선 통합은 아직 발표하지 않아 확실한건 아니다.[A] 차후 중부내륙선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67] 경부선을 통해 구미역, 동대구역 방면으로 직결 편성을 운영하는 계획이 공개됐다. 경북선 항목 참조.[A] 차후 중부내륙선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69] 호남고속선~오송연결선~충북선~봉양연결선~중앙선~원주연결선~경강선으로 이어지는 노선으로서 '강호축(X축)'을 만드는 사업이다.[A] 차후 중부내륙선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71] 이후 그대로 경강선을 타고 강릉으로 가거나, 경강선으로 원주까지 가서 중앙선-동해선을 타고 부전까지 가거나, 부발역에서 중부내륙선-남부내륙선을 타고 문경,김천,거제까지 갈 수 있다.[72] 월곶역 직결[73] 송도부터 강릉 또는 동해까지 철도노선으로서의 전체 구간을 운행하는 계통이다. 물론 현재 경강선 KTX 노선이(801~900) 운행하고 있지만, 이 열차는 서원주역에서 중앙선과 직결하는 서울역 또는 청량리 착발인 노선이다. 즉 경강선보다는 중앙선의 성격이 강한 KTX만 운행하고 있다. 전체 구간 노선이 개통하기 위해서는 성남여주선 구간과 원주강릉선 구간의 연결고리 역할인 여주원주선과 제일 서쪽 구간인 월곶판교선의 개통이 필요하다. 또한, 효울적인 운행을 위하여 서원주역의 교차 문제도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경강선의 광역철도와 준고속철에는 대규모의 운행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제2공항] [75] 서울역/청량리에서 착발하는 열차와 마찬가지로 강릉삼각선을 통해 영동선과 직결 예정이며, 후에 이 노선은 동해선으로 편입될 예정이다.[76] 중앙선의 원주역에서 시발 및 종착하는 KTX가 추가적으로 생길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송도-강릉 열차와 송도-원주 열차가 각각 11회, 각각 98분 간격이라고 나왔다.[77] 향후 이 열차의 비슷한 성격으로 중앙선+동해선 직결 KTX (청량리↔부전)에는 영주역 회차 열차도 생길 예정이다.[78] 해당 문서에 나오는 일부 노선이 확실히 SR에서 운행하는 것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본 문서에는 완전히 누락된 관계로 만약을 위해 서술함.[79] 대전에서 동대구까지 고속선이 아닌 일반선을 이용하던 노선으로, 김천구미에 정차했으며 하행은 부산까지 가지 않고 동대구역에 종착했다. 고속선 상에 김천(구미)역이 생긴 이후로는 폐지되었다. 애초부터 김천(구미) 개통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되어 있던 열차였다. 폐지 12년 후인 2022년 영동터널 KTX 탈선 사고로 인해 대전~동대구 구간 고속선 운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KTX 및 SRT가 일반선으로 우회하며 김천(구미)를 대신해 김천, 구미에 정차한 적이 있다.[80] 호남고속선 개통으로 광주광역시의 KTX 정차역이 광주송정으로 일원화되면서 광주 착발 계통은 폐지되었다. 광주가 광주송정보다 도심 접근성이 좋고 이용객도 더 많았기에 광주시에서는 광주 착발 존치를 원했으나 호남고속선이 일반선의 광주선 분기점을 지나지 않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였다. 그나마 SRT 개통 이후에는 광주송정역 KTX 시간에 맞추어 두 역을 오가는 셔틀열차를 운행중이다. 셔틀열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시간표는 광주선 항목 참고.[81] 2013년 하루 평균 이용객이 39명(...)에 불과할 정도로 수요가 처참했다. 결국 정차를 시작한 지 3년도 되지 않아 다시 통과역이 되었다.[82] 운행 당시에는 대전역과 동대구역을 통과하는 유일한 편성이었으며 상행은 열차번호 1번, 하행은 2번을 배정받았다. 2017년에 부활 계획이 있었지만 안전 문제 및 선로 용량 포화 문제로 인해 무산된 듯하다.[83]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만 운행했다.[84] 2016년 12월 9일부터 서울에서도 호남선을, 용산에서도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용산 착발 경부선 계통은 수요 저조로 1년 반만에 사라졌다. 반면 서울 착발 호남선 계통은 현재까지도 운행하고 있는데, 이는 서울역의 도심 접근성이 용산보다 훨씬 좋기 때문이다. 서울보다 용산으로의 접근성이 좋은 지역으로는 경의중앙선이 다니는 고양시, 파주시 주민들 정도가 있지만 이들은 행신에서 KTX를 이용한다.[85] 9월 1일은 공식 폐지일이고, 사실은 3월 23일부터 차량 정비를 핑계로 무기한 중단에 들어가 있던 상태였다. 또한 기타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전라선 계통은 이보다 앞선 2월 1일 폐지되었다.[86]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위한 임시열차로 운행했고, 대회가 끝나자마자 칼같이 다시 폐지했다.[87] 수원발 KTX가 개통하면 폐지될 예정이다.[88] 왕복 3회(102,105,110,203,208,209열차) 정차[부분필수] (현재) 2024년 기준으로, 경전선 KTX는 창원시 소재의 창원역과 창원중앙역 두 곳 중 한 곳에, 영동선 KTX는 경강선(본선)과 다르게 원주시 소재의 서원주역 또는 만종역에 두 곳 중 한 곳에 반드시 정차한다.[부분필수] [91] 한때 마산역과 진주역 사이 함안역에도 선택정차하였으나 수요 저조로 2015년 정차 중단하였다.[호남고속] 오송역부터 익산역 또는 광주송정역까지 고속선을 경유한다.[93] 2024년 5월 기준으로 호남고속철도에서는 해당 계통에서만 KTX-청룡 열차가 월~목 왕복1회 광주송정역 회차편성으로서 운행하고 있다.[서대전] 대전조차장역부터 서대전역, 익산역, 또는 목포역까지 일반선을 경유한다.[호남고속] [서대전] [97] 하행은 제 521, 제 541,제 523 세 열차를 제외하고 전부 정차한다.[부분필수] [부분필수] [100] KTX-1, KTX-산천에만 있다. 기본 요금은 4,800원.[101] KTX-이음, KTX-청룡에만 있다. 기본 요금은 3,000원[102] 현재 적용되는 구간은 용산~광주송정(목포), 용산~서대전 뿐이다.[103] 거기서 얼마 안 가면 세종청사다.[104] 월~목요일[105] EAP: PEAP방식, ID: wifi, PW: wifi. iOS 사용자는 추가로 radius 인증서를 신뢰해야 한다.[106] 참고로 역에서 노트북을 5,000원에 빌릴 수 있다. 내리는 역에서 반납하면 된다. 그러나 반납 시간이 밤 10시 이후이면 불가능하다.[107] 원래 객차 2개를 공유기 1대로 커버했었는데, 이제는 객차 1개에 공유기 2대로 거의 4~5배 가까이 사용용량이 늘어났고 1대당 총 데이터량까지 확충했다.[108] 특실은 일반실 운임에 1.4배를 가산하지만 우등실은 1.2배만 가산하여 징수한다. 또한 특실은 1+2 비대칭 배열이지만 우등실은 일반실처럼 2+2 대칭 배열이다. 다만, KTX-이음과 KTX-청룡의 차량 전폭이 약 20~30cm 더 넓은 만큼, '좁다'라는 느낌은 받을 수 없는 것이다.[109] 일반 KTX 창문은 직사각형 형태이고, 맨 뒷자리 한정으로 KTX-이음과 마찬가지로 창문이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다.[110] 정말이다. 앞좌석과 뒷좌석은 1달 전에도 가장 먼저 매진되는 경우가 많다.[11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이전 승무원이 객실을 돌며 특실물품과 함께 지급하였으나, 이후엔 전부 셀프 서비스로 변경되었다. 셀프서비스로 인해 일반 고객이 가져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112] 당연히 일반인은 구할 수 없다.[113] 예전에는 Windows 2000, Windows XP를 사용했었으나 객실 모니터와 방송용 컴퓨터를 교체하면서 Windows 7으로 변경되었다. 무궁화호는 여전히 Windows XP 사용 중.[114] 여기에는 광명역~개성역 거리가 82km, 개성역~신의주역 거리가 376km라고 적혀 있지만, 이는 잘못된 표기이며 실제 거리는 광명역~개성역 거리는 72.8km, 개성역~신의주역 거리는 약 430km이다.[115] 이는 경의선의 총 연장과 광명역~서울역 거리의 합을 기반으로 나오는 거리.[116] 수색-광명선 완공 이후에는 실질적인 기점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117] 현 경의선(평부선)과 마찬가지로 개성에서 금천-평산-봉산 축선을 거쳐 사리원으로 가는 안과, 위의 지도와 같이 해주를 경유하는 안의 2가지가 제안되어 있다.[통일] 이후 압록강철교를 거쳐 중국까지 갈 것이다.[119] 단 서울역은 이미 KTX가 존재하기에 통과할 가능성이 더 높다.[120] 여기까지 GTX A선과 공유한다. 다만 대곡역 역시 인근 행신역의 존재로 인해 통과할 수도 있다.[통일] [122] 사실상 이게 난공사가 될 전망이다. 통일 이후 북한 내의 전력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하는것이 첫째 조건이므로.[123] 특히 새마을호는 당시의 무궁화호 급으로 정차역이 많아지며 소요시간 또한 무궁화호와 별반 차이가 없어졌다.[124] 행정구역 상으로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양지리에 있다. 사실 경부선 철도와 경부고속도로가 부산 방향으로는 처음, 서울 방향으로는 마지막으로 만나는 지점이기도 하다.[125] 마침 이 구간은 명절 때마다 전통적인 헬게이트가 열리는 회덕 분기점이 멀지 않은 지점이다.[126] NewGRF를 적용해야 된다. KTX, KTX-산천, SRT에 KTX-이음까지 있다.[127] 고속열차가 나오는데, KTX 산천을 모티브로 했다.[128] 꼬마버스 타요와 합체된 애니메이션인데, 등장인물들중 씽씽이 또한 KTX 산천을 모티브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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