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2 05:02:47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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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부문 오쇼핑부문
CJ ENM E&M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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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허민회
주소
CJ E&M CENTER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

홈페이지
1. 개요2. CJ오쇼핑에 흡수합병(CJ E&M 소멸)3. 미디어콘텐츠부문
3.1. 탄생
3.1.1. CJ미디어3.1.2. 온미디어
3.2. 특징
3.2.1. 심의 경향
3.3. 운영 채널
3.3.1. 국내3.3.2. 해외
4. 영화사업부문5. 음악사업부문6. 공연사업부문7. MCN 사업부문8. 애니메이션사업부9. 아케이드 게임사업부10. 모든 프로그램 유료화11. 비판과 논란12. 관련 항목

1. 개요

CJ그룹 계열사인 CJ ENM의 미디어 부문 브랜드이다.

2018년 6월 30일까지는 씨제이이앤엠 주식회사라는 별도 회사로 존재했었으나 2018년 7월 1일 CJ오쇼핑에 합병되어 출범한 CJ ENM의 브랜드로 바뀌었다.

E&M의 뜻은 Entertainment & Media이다

2010년 CJ E&M을 설립할 때는 기존 CJ의 계열사이던 CJ미디어·CJ엔터테인먼트·엠넷미디어·온미디어·CJ인터넷·오미디어홀딩스의 6개 회사를, 온미디어의 모회사인 오미디어홀딩스가 2011년 1월에 상호명을 변경하고, 3월 1일부터 나머지 네 계열사를 인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출범하였다. 온미디어와 CJ 미디어 합병 전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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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사옥인 CJ E&M 센터. CJ ENM 산하 채널의 방송국 역할을 하기도 한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舊 상암동 1606). 지상 19층, 지하 6층이며 3000억원에 건설. 자세한 정보는 여기, 디자인 관련 정보는 여기, 건축 경과사진은 여기.

파일:external/t1.daumcdn.net/20120219110806435.jpg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373(舊 가양동 92-1)에는 기존 CJ제일제당 아미노산 공장을 2012년 2월 방송 스튜디오로 개조하여 사용 중이다. 추후에 재개발될 예정.#

파일:external/www.newsprime.co.kr/art_1447055865.jpg
쇼미더머니 프로듀스 101 고등랩퍼 등 프로그램의 오디션을 진행하는 곳
본사 사옥과는 별도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로 369(舊 대화동 2338)에 위치한 일산제작센터. 고양시지방공기업인 고양도시관리공사 소유의 땅을 2013년부터 빌려서 철골구조 건물을 지어놓은 상태. 관련기사

2. CJ오쇼핑에 흡수합병(CJ E&M 소멸)

2018년 1월 17일 주식시장 장 마감 직후, 충격과 공포의 발표가 나왔다.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기로 한 것. 기사

2018년 6월 29일 양사 합병 주주총회, 2018년 7월 1일부로 합병기일(CJ E&M 소멸), 2018년 8월 22일 CJ오쇼핑 신주상장의 일정이다. 공시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고 나서 두 회사를 합친 제3의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5월 10일, CJ오쇼핑과 E&M의 통합사명은 'CJ ENM'으로 확정되었다.

CJ E&M은 지주회사로, 홈쇼핑 사업을 하는 CJ오쇼핑(사업회사)한테 흡수합병당하게 되면 지주회사 자격을 잃는다. 사업회사가 지주회사를 합병하는 것은 잘 일어나지 않는데, 사실상 역합병과 같은 효과를 지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합병 후에 지주회사 지위를 잃기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한테서 다시 지주회사 승인을 받아야 한다. SK주식회사SK C&C합병과 비슷한 케이스. 제일모직(지주회사)이 삼성물산(사업회사)을 합병할 때와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제일모직 - 삼성물산 합병은 지주회사가 사업회사를 흡수합병하면서 시가총액 기준으로 둘을 합친건데(따라서 제일모직이 삼성물산을 합병했다), CJ오쇼핑 - CJ E&M 합병은 사업회사가 지주회사를 합치면서 영업가치를 기준으로 합병 주체를 결정해버린 것. 따라서 CJ오쇼핑이 존속하고 CJ E&M이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CJ오쇼핑 1:0.4104397 CJ E&M. CJ오쇼핑과 CJ E&M에 있는 CJ 지주회사의 지분은 40.00%와 39.38%로, 합병을 해도 CJ그룹의 지배력에 큰 변동은 없다. 합병반대자 및 단주주주에 대한 매수청구가격을 2018년 1월 17일 종가 98,000원 대비 약 5% 낮은 93,153원에 결정하였다.

자본시장법 상 합병비율은 합병회사 기준으로 시가평가를 하도록 되어있기때문에, 시가총액이 작지만 명목주가가 높은 쪽에서 시가총액이 큰 대신 명목주가가 낮은 쪽을 합병할 경우 큰 시가총액/낮은 주가를 가진 기업의 주주는 자신의 주식 전부를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 즉, 단주 문제가 발생한다. 소액주주들은 현재 CJ E&M 주식을 2018년 7월 31일까지 가지고 있게 되면 2018년 8월 1일부로 CJ E&M 주식 1주당 CJ오쇼핑 주식 0.4주씩 배정받게 된다. 이 신주는 8월 22일부터 거래할 수 있다. 즉, CJ오쇼핑 주식을 배정받으려면 CJ E&M 주식을 최소 3주씩 가져야 한다.

합병비율을 그렇게 잡은 것은 같은 날 CJ오쇼핑에서 자사가 보유한 CJ헬로 지분 전량을 LG유플러스에 매각하기로 한 것 때문일 듯할 것으로 보였다. 인수대금은 대략 1조 원(!)으로 추정된다. 동종업계(홈쇼핑) 매출 대비 주가를 고려해도 CJ오쇼핑의 주가는 지금 수준이 맞는데, 여기에 지분 매각으로 세금을 내도 7천억 원이 넘는 현금을 쥐게 되면 그 가치는 훨씬 올라가는 게 당연하기 때문. 그런데 저 매각 보도가 나간 직후에 CJ오쇼핑에서 CJ헬로 매각설을 부인했다!

2018년 6월 29일 진행될 CJ E&M 주주총회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CJ그룹(CJ + 특수관계인)의 CJ E&M 자체지분이 40%를 넘어서 가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의 내용은 CJ ENM 문서 참고.

3. 미디어콘텐츠부문

파일:CJ ENM Channels.jpg

3.1. 탄생

이들의 원류는 구 CJ미디어로서 한때 오리온그룹의 온미디어와 케이블 시장을 양분하던 세력이었으나, 2009년 12월 24일 전격적으로 온미디어를 인수하였다.[1] 과거 케이블 업계의 라이벌로 불리던 온미디어와 CJ미디어가 이 인수로 인해 경쟁관계에서 주종관계로 바뀌어 버렸고, CJ E&M이 되면서 종합편성채널 이상의 영향력을 가졌다고 평가받기까지 하는 엄청난 방송사가 되어버렸다. 시청률(=자본력)만 놓고 보면 종편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도 경쟁이 가능할 정도로 영향력이 비대해진 곳이다.

근데 종편 신청 자체는 안했다.[2] 어차피 종편 해 봐야 출혈경쟁이나 할 것 같고, 종합편성채널이라는 게 뉴스를 포함한 여러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건데, 어차피 CJ E&M이 콘텐츠가 많아서 종편으로 얻을 건 뉴스밖에 없다고 할 수 있고, 뉴스를 추가하면 정치드립 때문에 오히려 인기를 깎아먹을 것 같다는 게 대략 CJ의 입장이라는 듯 하다.[3][4] 그러나 만약 CJ가 뉴스채널을 추가했을 경우 전문 언론사 계열이 아닌 일반 기업이라는 점 때문에 특히 언론학계의 입장에서는 보도 중립성 훼손과 CJ 기업에 대한 지나친 옹호와 편향 보도 등을 하게 될 우려가 높기 때문에 매우 부적절하다고 볼 수 있으며 국민들의 입장에서도 CJ라는 기업 하나를 옹호하는 왜곡보도를 통해 잘못된 뉴스 정보를 알게 되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부적절할 것이라는 입장도 있다. 종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을 생각하면 CJ ENM이 종편을 신청하지 않은 것은 지금 생각하면 현명한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종편 출범 이후 형편이 어려워진 종편채널을 인수할 것이라는 떡밥이 계속 제기되어 왔으며, TF를 구성했다는 소문까지 나오기도 했다. 이런 소문이 계속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는지 2012년 9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종편 인수와 관련해 논의하거나 검토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인수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차피 종편은 개국후 3년간 주주변동이 없어야 한다는 방통위 허가조건이 있어서 가능성은 없는 이야기였다. 또한 CJ E&M은 tvN을 통해 이미 보도뉴스를 제외하고 종합편성채널보다 더 종합편성채널 같은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보도뉴스 하나 더 하자고 종편으로 전환할 생각은 없어 보인다.[5]

이렇게 공룡처럼 커진 CJ E&M에 미치는 영향력에 제동을 걸고자 국민의당최명길 의원이 CJ E&M에 대한 규제 법안을 마련하였다. 미디어오늘 기사

하지만 보도기능이 없다보니 세칭 주요 방송사 라인에는 끼지 못하고, 그저 축구채널이나 홈쇼핑채널 수준의 기타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 분류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의지만 있다면 CJ E&M이 보도기능을 얻는 것은 태영건설의 80년대 시절보다 기술적으로 압도적 우위에 있지만 사내에서도 의지가 없고 여론도 좋지 않을 것이 뻔하다. 굳이 사서 규제당하느니 규제가 약한 중소방송사 지위에 머무르려고 하는 피터팬 콤플렉스라고 봐도 된다. 물론 지상파 방송임에도 긴급지진속보 기능조차 없이 이름만 지상파에 가까운 OBS경인TV 보다는 CJ E&M의 사정이 훨씬 낫지만 법적으로 레벨이 한 단계 낮은 방송사이니만큼 거대 방송국으로의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나무위키의 편집지침에서 CJ E&M은 저명성이 있는 방송사 명단에서 제외된 이유도 동일하다. 완전한 사기업 방송사[6]라서 공정성이 담보되지 않기 때문.

의외로 회사의 자본금은 SBS의 2배(!!) 정도 된다. 자본금이 지상파 방송보다도 높은 공룡기업체이긴 하지만 방송사 역할에 따른 지위로 보자면 CJ ENM보다 SBS가 넘사벽으로 높다는 점도 특기할 만한 사항.

3.1.1. CJ미디어

제일제당이 케이블TV 사업에 발을 들인 건 1997년 뮤직네트워크를 인수하면서부터이다. 2000년 삼구쇼핑과 제일방송을 비롯해 2001년 NTV를 인수하는 등 사세를 키워나갔다. 2002년 'CJ미디어'로 변경 후 2003년에 자회사 CJ미디어라인을 세웠고, 2004년에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합작해 CJ NGC코리아를 세우기도 했다. 2004년 포이보스로부터 KMTV를 인수한 후 운영법인 'CJ사운드'를 세웠고, 2006년 Mnet 채널을 CJ뮤직에 넘겼다. 2009년 11월 CJ tvN을 합병한 후 12월 24일 온미디어를 인수하였다. 2010년 케이블 채널사업부문만 물적분할되어 'CJ미디어'로 재출범됐고, 기존 법인은 'SA관리'[7]가 되었다.

CJ미디어 시절부터 이미 강점이었던 것 중 하나는 국내의 유력 케이블 SO업체[8]헬로CJ의 계열사라는 점이다. 이로써 헬로는 18개의 케이블SO업체를 보유함으로써 22개를 보유하고 있는 티브로드에 이어 업계 2위[9]를 달성...

PP는 신고제라 위험이 덜하지만 SO는 허가제로 이미 SO가 있는 지역에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미 SO가 있는 지역의 독점운영권리를 인정하는 대형사고를 터뜨리는 바람에 신규사업자가 생기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위와 같은 형식의 SO가 자사 계열 PP를 우대하여 독점으로 인한 정줄놓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CJ오쇼핑을 통한 CJ의 온미디어 인수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가 아닐 수 없게 되었다.

2010년 5월에는 DMB 사업에도 진출. tvN GO가 현재 진출해있다. 2013년 5월부터 tvN GO의 송출을 중단하고 대신 그 대역에 홈쇼핑 채널 CJ O Shopping을 송출하고 있다.

한때 CJ미디어의 산하에 존재했던 채널들을 소개하자면
  • 드라마넷 - 드라마 전문 채널. 2000년 3월 39쇼핑을 인수하면서 39쇼핑과 함께 CJ 계열이 되었다. 2001년 3월 MBC에 인수된 후 채널명이 바뀌어 MBC 드라마넷이 되었다.[A][B]
  • LOOK TV - 패션 전문 채널. 2000년 10월 1일 본방송을 개시한 후 반년 정도 운영되다가 드라마넷이 MBC로 넘어갈 때 같이 넘어가면서 2001년 5월 1일에 MBC GAME으로 전환이 이루어졌다. 이후 2012년 2월 1일 MBC GAME이 있던 자리에 MBC MUSIC이 개국했다.[A][B]
  • Xports - 한때 IB스포츠(현 갤럭시아SM)로부터 인수하여 CJ 미디어 산하였으나, SBS 미디어넷에서 질렀다. 2010년부터 경제채널 SBS CNBC로 변경되어서 축빠야빠들의 주름살만 늘렸다. 그러나 경제 분야 이외의 시간에 SBS ESPN 프로그램을 재방하거나 오릭스 버팔로스 경기를 방송하기도 했다. 뭐야 이거..
  • 챔프TV - 운영사는 대원미디어 계열사 챔프비전이며, 당사는 송출권 제휴만 맡았다. 그러다가 2010년 12월 대원미디어가 100% 지분을 가져갔다. 2011년 6월에 태광그룹 계열인 티캐스트 산하 채널이 되었다. 컨텐츠 공급 및 편성은 CJ시절은 물론 티캐스트 소속인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대원미디어에서 맡고 있다.
  • m.net NONSTOP - 2002년 개국한 엠넷의 부속채널로 24시간 소개멘트 없이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영상만을 방송하는 음악 전용 방송이었으나 2년만에 소리소문 없이 송출을 중단했다.#
  • CGV 플러스 - 스카이라이프에 있던 채널이었으나 채널 CGV가 스카이라이프에 정식서비스 됨에 따라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 TVT - 2008년 7월에 HD 전문 채널로 개국했던 채널. 2010년에 송출을 중단했다.
  • KM - Mnet과 함께 음악방송의 양대 산맥을 이뤘으나 2004년 CJ에 인수되었고, 최근은 계속 엠넷의 셔틀(...)이었지만 2015년 6월 GTV를 운영하는 지텔레비젼이 인수한뒤 GMTV로 바뀌었다.[14]
  •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코리아 - 2015년에 21세기 폭스 사에 지분이 넘어갔다.
  • XTM : 2003년 10월에 액션 영화 전문 채널로 개국했으며, CJ E&M 출범과 함께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로 변경했다. 2018년 1월을 끝으로 XtvN으로 전환되었다.
  • 인사이트TV - CJ E&M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었으나 2014년 7월 이후로 흐지부지되었다. 신동훈을 곧장 입대시켜버린 것으로도 유명하다.

3.1.2. 온미디어

파일:Orion_CN[1].png
'오리온 카툰 네트워크' 시절 로고. 이거 한국지사 아닙니다.[15]
파일:온미디어[1].jpg
온 세상에 스마일

동양그룹의 케이블TV 사업은 1994년 12월 '오리온카툰네트워크(주)'를 세운 데서 비롯되었다. 1999년 (주)대우로부터 DCN사업부문을 인수해 신규법인 '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를 세웠고, 중앙방송으로부터 '캐치원' 및 '바둑TV'를 인수했다. 2000년 총괄 송출업체 온미디어를 세운 뒤 2001년부터 동양제과 등 일부 계열사와 함께 동양그룹에서 분리되었다. 같은 해 자회사 온게임네트워크, 2001년 온뮤직네트워크 및 디지틀온미디어, 2002년 퀴즈네트워크를 각각 세우고, 2004년 투니버스를 합병한 후 온뮤직네트워크를 MTV Asia에 넘겼다. 2006년 온라인 게임업체 이플레이온도 세웠다.

온게임넷, OCN, SUPER ACTION, 투니버스, 온스타일, 캐치온, 캐치온 플러스, 스토리온, 바둑TV 등 채널을 방영하였으며 CJ 인수 당시 한국에서 가장 큰 케이블 방송사였다. 이중 온게임넷과 OCN은 독립법인이며, 법인측은 프로그램 제작을 담당한다.

과거엔 HBO(HBO 플러스), MTV 코리아, 퀴니를 갖고 있었지만, HBO의 경우 온미디어와 미국 영화 채널 HBO의 계약만료로 종료 후 캐치온으로 부활했고, MTV 코리아는 운영사 온뮤직네트워크가 수익성 문제로 2004년에 계열 분리되어 씨앤엠을 거쳐 SBS 미디어넷에 매각되었으나 인수 전까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며, 퀴니는 유료 ARS 퀴즈를 컨셉으로 출발했으나 미성년자를 상대로 유료 ARS 퀴즈를 벌이다가 제재를 당한 뒤 투니버스+온게임넷 같은 컨셉으로 전환했으나 두 채널의 하위호환으로 전락해 스토리온으로 바뀌었다.

본사는 분당구 서현역 앞(황새울로 358, 서현동 249-1)에 있었다. 가끔 근처를 지나가다보면 온게임넷 관련 인물들이나 프로게이머들을 볼 수 있다는 풍문이 있다.[16] 합병 이후로는 전부 상암동으로 이전.

2009년 초반 오리온이 온미디어를 매각할 것이라는 풍문이 퍼졌다.[17] 하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여러가지 밀고 당기는 중이라 알려졌다. 온미디어 자체가 워낙 거대 미디어 기업이다보니 SKKT같은 곳에서도 관심을 보이는 중이었는데, 이때 CJ 쪽 협상은 아예 결렬됐었다. 이유는 당시 명탐정 코난의 13기 극장판인 칠흑의 추적자가 상상치 못했던 흥행대박을 터뜨렸기 때문인 듯. 관객수가 무려 60만을 돌파하였는데. 애니 극장판치곤 상당히 대박난 것이라 한다. 이때 종합편성채널진출까지도 노렸다고 한다.

헌데 2009년 12월부터 CJ 인수설이 돌더니 2009년 12월 24일 결국 CJ그룹에 인수당했다. 기사

CJ E&M 성우극회는 온미디어 성우극회의 후신이기도 하다. 또한 합병 이후 온게임넷 산하의 게임단인 하이트 스파키즈CJ 엔투스에 흡수되었다.[18][19]

온미디어와 관련이 있었던 채널로는
  • SBS MTV - MTV 코리아를 SBS 미디어넷에서 질러서 현재 SBS MTV로 채널명 변경
  • 퀴니(2003 ~ 2007) - 2003년 옛 온미디어에서 개국한 퀴즈 & 게임 채널이었지만 어린이를 상대로 유료 ARS를 통한 과다 참여를 유도하였다는 이유가 문제가 되어 정부(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게 되었고 말기까지는 투니버스 등에서 방영했던 애니메이션을 방영하는 애니메이션 채널로 전향했다가 2007년 2월 28일 폐국되었다.
  • 스토리온 : 옛 온미디어에서 넘어온 채널로, 30대 후반 이후의 여성을 타깃으로 한 채널. 2015년 9월 10일을 끝으로 송출을 중단하고, O tvN으로 전환되었다.
  • 바둑TV : 온미디어로부터 이어받은 최초의 바둑전문 채널이며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채널을 인수해 2016년 1월 1일부터 한국기원이 직접 채널을 운영하게 되었다.
  • OCN 시리즈 : 2009년에 개국한 드라마 시리즈 위주의 채널로, 2016년을 끝으로 송출을 중단하고, DIA TV로 전환되었다.

3.2. 특징

각 채널마다 총괄 담당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예 : 투니버스 - 신동식, tvN,O tvN,XtvN - 이명한)

생중계에 자사채널을 너무 많이 동원한다. MKMF나 20's 초이스등을 자사채널 4~5개를 동원해서 동시 생중계한다. 온미디어 합병전에는 나았지만 합병후에는 구 온미디어 채널계열까지 동원하느라 정말 심각해졌다. 온미디어 계열중 집중적으로 동원하는 채널은 온게임넷(...)과 온스타일.. 누구를 위한 '동시편성' 인가

기존 CJ미디어 채널들이 '버라이어티 채널'의 이미지가 강했다면 온미디어 채널들은 '전문 채널'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CJ E&M 출범 이후 거의 모든 채널들이 CJ미디어 채널화되었다. (특히 투니버스)

이와 함께 이젠 대놓고 동시편성이다. 코미디빅리그 6개채널 동시편성에 이어 SNL 코리아도 똑같이 동시편성을 하고 있다. 동시편성뿐만 아니라 교차편성[20]도 무진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물량빨로 시청률 올리려는 건 알겠는데.. (그놈의 시청률이 뭔지..) 온미디어는 tvN 셔틀할려고 먹은 듯 하다.

tvN 셔틀 5인방 : 온게임넷, XTM, SUPER ACTION, 스토리온, 중화TV (2011 코빅기준)
엠넷 셔틀 5인방 : KM, tvN, 온스타일, XTM, 온게임넷 (2011 20's 초이스 기준)

CJ ENM 채널간의 공동 기획이나 크로스오버 기획도 자주 보이고 있다. (예 : 몬스타, 보이스 키즈, 접속 2014)

'악마의 편집'으로도 유명하다. 주로 엠넷이나 tvN에서 나타난다. 약빨고 편집한다! 이곳 소속 PD들에겐 악마의 편집이 기본 소양 수준이다. 그들은 단어를 재조립해 새로운 문장도 만들어낼 수 있는 편집실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수월?

최근에는 드라마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는 듯 보인다. 수사물은 주로 OCN에서, 연애물 등 여성향 드라마나 다른 류의 드라마는 주로 tvN에서 방송하고 있다. 이외에도 채널CGV나 SUPER ACTION, 투니버스 등에서도 가끔씩 드라마를 방송한다. (예 : 소녀K, 홀리랜드, 마보이) 관련 기사

과거 CJ미디어의 자회사 엠넷미디어가 코어 콘텐츠미디어를 자회사로 두기도 했으나 CJ E&M 합병 이후 완전히 굿바이 한 듯 보인다. 이유는 해당 항목 참고.

보유 채널 드라마 투자 이외에도 이전부터 쭉 지상파 드라마에 투자하거나 외주제작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근데 참여하는 드라마마다 사고나 이상한 일들이 터지는 징크스가 있다. 아니면 흥행에 실패하거나... 이는 분리독립한 코어 콘텐츠미디어에서도 마찬가지로 계속 나타나고 있다. (예 : 에덴의 동쪽, 신데렐라 맨, , 드림하이 2 등)

자체제작 콘텐츠뿐 아니라 지상파 드라마를 빠른 속도로 사다가 틀어주고 있다. 주로 온스타일이나 스토리온, 올리브 등에서 방송되고 있으며, XTM에서도 남성향 드라마를 사다가 틀기도 한다.(예 : 빛과 그림자, 마의, 굿 닥터)

해외 프로그램 포맷을 사다가 tvN이나 엠넷에서 제작하는 경우에는 원래 포맷의 프로그램을 사다가 온스타일이나 XTM에서 방송하기도 한다.(예 : The Voice, SNL)

자체 컨텐츠가 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경우 홍보나 보도자료에 있어서 시청률을 1~2% 정도 뻥튀기하는 일이 있다.. (예 : 슈퍼스타K2, 응답하라 1997) 동시편성을 이용하여 시청률을 올리거나, 시청률 계산시 광고시간을 제외하거나, 수도권으로 한정하거나, 케이블+위성+IPTV 종합을 케이블로 한정하거나 하면 시청률 수치가 높게 나오기 때문에 애용(?)하고 있다.

2013년 1월 기준으로는 방송 송출에 있어서 HD화가 완전히 이루어지지는 않았었다. 채널별로 SDTV 채널도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출하는 경우와 HD/SDTV 화면을 따로 송출하는 경우, 앞의 두 방법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 HD 송출을 시작하지도 않은 경우가 섞여 있다. HD/SDTV 화면을 따로 송출하는 채널의 프로그램을 동시편성이나 교차편성할 때는 SDTV 채널도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출하는 채널에서도 원래 채널에서의 방식대로 송출한다. 2013년 중에는 KM, 온게임넷 등의 HD화가 이루어지며 대부분의 채널이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출되었었다.

현재는 내부 프로그램 제작시스템은 완전히 HD화 되어있으며, 대부분의 인기 컨텐츠는 향후까지 고려하여 UHD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응답하라 1997이 CJ의 UHD 전문채널인 UXN에서 방영되는것을 보아 일찍부터 준비를 많이한 듯.

자체 프로그램의 제작에 있어서 자체제작뿐만 아니라 외주제작 또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을 타 케이블 채널에도 판매하고 있다.

정치성보다는 상업성이 짙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PPL이 다양한 형태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으며 CJ 계열사 브랜드들이 자주 노출되고 있다. 그 외에도 프로그램 메인 스폰서의 PPL 또한 자주 등장하며, 온미디어의 흔적인지는 몰라도 동양그룹/오리온그룹 계열의 협찬도 가끔씩 보인다. 가끔씩 광고 위주의 프로그램인 듯한 경우도 보인다. Get it beauty라든가... 2013년에는 갤럭시 S4의 홍보 성격의 옴니버스 영화 <Meet a Life companion>을 OCN, tvN, 채널CGV, SUPER ACTION에서 정식 프로그램으로 여러 차례 편성했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기도 했다.

정치적인 편향성은 딱히 없는것으로 보인다. 젊은층에 어필하는 SNL등의 컨텐츠에서는 대놓고 정치풍자와 비판을 시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국제시장처럼 중장년층에게 어필해야하는 컨텐츠에서는 애국과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강조한 컨텐츠들을 다수 제작한다. TV조선과 콜라보해서 위대한 이야기라는 공동제작 드라마까지 내놓을 정도. 타깃별로 이념적 성향을 고려하여 컨텐츠를 제작하는것으로 보인다.

계열사인 CJ헬로비전SK텔레콤에 인수되면서 CJ헬로비전으로부터 TVING을 양도받아 2016년 1월 5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는 CJ E&M 채널들로만 운영된다고 한다.# 하지만 2016년 7월 SK텔레콤 - CJ헬로비전 간 인수합병 건은 공정거래위원회라고 쓰고 박근혜라고 읽는다의 불허 방침에 의해 무산되었다. "SK텔레콤-CJ헬로비전 인수합병 최종 불허" “SKT-CJ헬로비전 인수합병 불허, 박근혜가 결정했다”

CJ스타카드를 통해 자사 채널 고정 출연 연예인들에게 협찬도 진행한 바 있으나 2016년 10월 1일 부로 폐지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3.2.1. 심의 경향

개국 초창기에는 지상파 채널들에 비해 규제가 많이 적다 보니 자유로운 프로그램들이 많았다. 하지만 갈수록 막나가는 프로그램들이 난립하게 되면서(특히 tvN[21]) 심의가 엄격해져 버렸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여타 케이블 방송과 마찬가지로 주먹구구식으로 15세 이용가 등급을 매기고 있지만, (특선)영화에 대해서는 유달리 관대한 것이 특징이다. 다른 영화 채널들(SCREEN, 씨네프[22])이나 지상파 특선영화들이 극장 관람등급보다 높은 시청 등급을 매겼지만, CJ E&M 계열 영화 채널들(OCN SUPER ACTION, CH CGV)은 대체적으로는 극장 상영등급 그대로 방송한다. 게다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루시 같은 영화는 극장 상영등급이 청소년 이용불가임에도 불구하고 15세 이상 시청가를 매겼다. 아무래도 시간대를 청소년 보호 시간대에 방영하기 위한 악수(惡手)로 보이겠지만 덕분에 영화 심의만큼은 TV 영화계의 대원방송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선영화의 영원한 친구

하지만 투니버스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 심의에 대해서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비키니만 해도 애니맥스에서 방영한 케이온!은 저녁 7시 방송에 그대로 나오는데 침략! 오징어 소녀는 저녁 9시 방송에 얄짤없이 원피스 수영복이 되는 경우만 봐도 문제가 심각한걸 알 수 있다. 게다가 둘 다 똑같이 12금이다.

투니버스 심의의 가장 큰 결정타는 스켓 댄스인데, 15금인데 성적, 폭력적 묘사라며 죄다 짤려버렸고, 결과적으로 몇몇 더빙까들이 더빙판은 편집이 많아서 싫다는 주장의 예시로 이런 투니버스 더빙작을 제시할 정도가 되었다.

왜색에 대해서도 타 방송사에 비해 굉장히 민감한 모습을 보이는데[23], 타 방송사의 경우에는 왜색이 짙은 에피소드는 그래도 일회성인 경우라면 무난히 방영하는 반면, 투니버스에서는 아예 해당 에피소드를 삭제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JEI 재능TV에서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의 이름을 가공의 인물로 바꿔서 내보낸 이나즈마 일레븐이나 대원방송에서 같은 중세의 일본을 그린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는 물론 실사 특촬물인 파워레인저 닌자포스, 가면라이더 고스트적절한 현지화를 거쳐 무난히 방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24] 투니버스에서는 요괴워치 47화[25]아이엠스타! 164화[26]를 아예 삭제해 버리는가 하면, 투니버스에서 왜색으로 불방된 에피소드가 대교어린이TV에서는 별 문제 없이 방영되기도 했다. 무적코털 보보보에서 일본판은 떡보가 어설픈 한국어를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한국판에서는 그렇다고 일본어를 사용한 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일본인의 어설픈 한국어를 사용했다.[27] 2018년 재더빙판 카드캡터 체리 역시 SBS판과 다를 바 없이 왜색 관련 에피소드를 전부[28] 결방하는 바람에 '이럴 바엔 뭐 하러 재더빙했냐' 같은 비판적인 여론이 늘어나기 시작했다.[29]

이 때문에 특히 치명타를 입은게 명탐정 코난. 왜색이 짙다고, 더빙이 힘들다고 잘려나간 에피소드 중엔 진행의 핵심을 꿰뚫는 에피소드가 넘쳐나는데 이게 전부 컷되다 보니 이야기 진행에 구멍이 심하게 나버렸다.

다만 반대로 암흑 시간대에만 방영되는 작품들, 특히 자막작들은 꽤나 우대를 받는 편인데, 당장 심슨네 가족들만 봐도 폭력과 섹드립이 그대로 나가고 있다. 물론 2012년 하반기부터 심의가 더 강화되어서 13기(미국판 14기)부터 이치와 스크래치가 흑백 화면 처리되고 담배에 모자이크가 들어가긴 했지만, 평소에도 흔히 나오는 수준의 폭력과 섹드립은 아직도 그대로 나오고 있다. 다른 작품들도 눈에 띄는 모자이크는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고 있으며, 이 때문에 심야 시간대에 편성되는 일부 12금 및 15금 작품에 한정지으면 오히려 그 애니플러스보다도 심의가 관대하다고 할 수 있다.[30] 마찬가지로 15금인 전설의 마법 쿠루쿠루(2017)가 더빙 퀄리티 면에선 호평을 받았으나 이른 저녁에 편성된 탓인지 거의 스켓 댄스 수준으로 편집이 넘쳐나서[31] 아쉬웠다는 반응이 많았던 걸 생각하면 역시 편성 시간대가 제일 큰 원인으로 보인다.[32]

OGN에서 방영하는 게임 방송 심의 역시 비판을 받고 있다. 온게임넷 개국 초창기에는 게임의 이용등급에 따라 프로그램의 시청등급을 매기는 경우가 많았지만(예: 전체 이용가인 카트라이더로 치러지는 카트라이더 리그를 모든 연령 시청가, 12세 이용가인 스타크래프트 1으로 치러지는 스타리그를 12세 이상가로 방영), 언제부터인가 게임의 이용등급(예: 전체, 12세)에 관계없이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15세 이상가와 19세 이상가[33] 두 등급만으로 처리하여 내보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12세 이용가 게임물인 리그 오브 레전드로 치러지는 롤챔스를 SPOTV GAMES에서는 12세 이상가로 내보내지만 OGN에서는 15세 이상가로 내보낸다든지...

3.3. 운영 채널

3.3.1. 국내

파일:CJ ENM.png의 채널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파일:tvN 로고.png 파일:Mnet 로고.png 파일:635048437234891250.png 파일:external/s.iimg.me/635034453161457500.png
파일:635034534762082500.png 파일:CATCHON.jpg 파일:온스타일 로고.png 파일:Olive.png
파일:XtvN.png 파일:external/static.global.mnet.com/635757650199087949.png 파일:tooniverse-2019.png 파일:f636680266866499602.png
파일:중화TV 로고.png 파일:635684195498390917.png 파일:diatv.png 파일:잉글리시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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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vN 로고.png
  • tvN : 현재 CJ ENM의 대표 채널. 이전에는 온갖 저질 프로그램을 양산하는 단순 케이블 오락 채널에 불과했으나 2012년 이후부터 뉴스만 편성하지 못하는 것 외에는 사실상 종합편성채널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래서 한동안 방송가 사이에선 위장종편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다. 그와 함께 히트 프로그램도 많은 편. 2000년대부터 2010년대 초반 때의 간판 프로그램이 화성인 바이러스, 코미디빅리그,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였다면, 최근에는 SNL 코리아, 보다 시리즈, 삼시세끼, 수요미식회 등이 간판이라고 볼 수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를 시작으로 미생, 시그널, 또 오해영, 디어 마이 프렌즈처럼 기존의 공중파에서 보기 어려운 스타일로 공중파 시청률에 필적할 만한 드라마를 제작 및 편성하여 드라마 채널로서의 위상 또한 급상승하고 있다. 다만 더 지니어스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등 표절시비가 갈리는 작품이 있는데, 응답하라 시리즈 문서에서도 서술되어 있지만 이미 다들 네임드급 제작진으로 올라섰으므로 표절논란으로 방송사 핑계를 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러므로 표절논란은 방송사와는 크게 연관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여전히 비판의 여지가 상당히 많은 곳이다. 그리고 치즈인더트랩은 거의 원작 모독 수준으로 말아먹었다.

파일:Mnet 로고.png
  • Mnet : 음악 및 버라이어티 채널. tvN 이전에는 엠넷이 CJ의 주력 채널이었다. 그 때문에 음악 채널인데도 여러 예능들을 선보였다. 요즘은 음악 전문 채널의 이미지로 다시 바뀌는 모양새다. 슈퍼스타K가 여기서 나왔다. 엠카운트다운도 대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슈스케가 대박을 친 나머지 오디션 포맷이 인기를 끌어오디션 프로그램 양산되게 한 주범이지만, 엠넷도 보이스 코리아라든가 댄싱9과 같은 엇비슷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더 만들었다. 슈퍼스타K가 부진에 빠진 이후 지난 몇년간 쇼미더머니로 쏠쏠하게 벌고 있으며, 2016년에는 프로듀스 101으로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어쨌든 돌풍을 일으키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후속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5는 여느 때보다 훨씬 더 벌고 있다. 후에 프듀1의 정식 후속작인 프로듀스 101 시즌2 역시 악마의 편집, PD픽 논란 등과 함께 초대박을 터트렸다. 소년24아이돌학교는 똥망했지만...

파일:635048437234891250.png
  • OCN : 영화채널. 대우그룹에서 시작되어 온미디어로 넘어갔고, 지금은 CJ에 오게 된 영화 채널. 클래식 영화채널에서 출발해 한때 영화 채널 시장을 제패했었다. 이 과정에서 캐치원(현 캐치온)과 HomeCGV(현 채널CGV)와 출혈경쟁을 펼쳐 1위에 올라섰으나 지금은 모두 한 가족이 되었다. 아무튼 채널CGV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점점 가라앉기 시작하더니 CJ에 인수되고 난 뒤 약해진 편. 미드를 방영하더니 요즘엔 직접 오리지널 드라마도 만든다. 나쁜 녀석들이라든가 아름다운 나의 신부, 신의 퀴즈가 대표적인 예다. tvN과 달리 장르색이 강한 미드 스타일의 드라마를 만들어 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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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CGV : 블록버스터 영화전문채널. 계열사 CGV에서 따왔다는 건 한번에 알아볼 수 있다. 역대 영화 채널 중 최고 물량을 보여주고 있다. 온미디어가 인수됨에 따라 경쟁채널 OCN이 사실상 없어진 영화 채널계에서는 사실상 독점채널로 군림하고 있다. 자체 제작 프로그램은 무비 스토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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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PER ACTION : 액션 영화 이지만 거의 B급 영화 전문 채널. 과거 OCN ACTION으로 OCN에서 분리되어 나온 채널이다. CJ에 인수된 이후 액션영화 뿐만 아니라 미드들도 틀어주고 있다. UFCRoad FC 등의 종합격투기를 중계방송 하기도 한다.

파일:CATCHON.jpg
  • 캐치온 : 유료영화채널이다. 주로 국내에서 극장 개봉한 지 1년 정도 된 비교적 최신 영화들을 방영한다. CJ헬로비전티빙 팀킬?을 필두로 다양한 N스크린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빛이 바랬다. 최근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파일:온스타일 로고.png
  • 온스타일 : 비교적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패션 스타일 채널.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구 온미디어계열. 보그체를 남발한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면 2006년부터 시작해온 Get it beauty가 있다.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등 처럼 패션/디자인 분야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 최근 들어서는 제시카 & 크리스탈이나 THE 태티서, 스타일 라이브 등 스타의 일상생활을 컨셉으로 한 프로그램을 많이 방영하는 편이다.

파일:Olive.png
파일:XtvN.png
  • XtvN : 기존의 XTM에서 2018년부터 개편한 오락 채널.

파일:external/static.global.mnet.com/635757650199087949.png
  • O tvN : 드라마 전문 채널. 원래는 구 온미디어 계열의 스토리온이라는 채널명이었으나, 온스타일올리브와의 장르 및 타깃 중복 등으로 애매해지다가 결국 재방송 셔틀로 자리잡았다. 결국 tvN과 인력을 합쳤고 2015년 9월 10일자로 채널명을 O tvN으로 바꿨다. 개국 당시에는 타겟 시청자를 기존의 스토리온의 타겟 층인 중장년 여성에서 중장년 전체로 확대하고, tvN 브랜드의 확대 등 다양한 목표를 잡으며 어쩌다 어른비밀독서단을 메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했으나, 2019년 2월 2일자로 3049 여성 시청자를 타깃으로 하는 드라마 전문 채널로 전환되었다.

파일:tooniverse-2019.png
  • 투니버스 : 한국 최초의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이것도 구 온미디어계열. '만화영화는 더 이상 아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는 구호를 앞세워 개국했다. 2000년부터 2007년까지가 전성기였었다. 다양한 애니들을 들여와서 더빙하는 등 물량공세를 선보였고 그 결과 시청률도 넘사벽이였던 듯. 그러나 이후 내리막길을 가더니 2009년 CJ 인수 이후에는 어린이 채널로 탈바꿈하였다. 그래도 내리막

파일:f636680266866499602.png
  • OGN : 세계 최초의 게임 전문 방송국으로 투니버스, OCN 등과 함께 구 온미디어 계열이다. 2015년 7월 24일 개국 15주년을 맞이하여 사명을 기존의 온게임넷에서 OGN으로 변경했다.

파일:중화TV 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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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diatv.png
  • DIA TV : 유튜브의 유명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MCM기능의 방송 채널 겸 소속사이다.
(대표 크리에이터 : 대도서관, 밴쯔, 허팝, 윰댕, 러너, 꽃빈 등 다수...)

파일:englishgem.png
  • english gem : 영어 전문 유료 방송. 유아층을 위한 영미권 현지 콘텐츠를 방영하는 영어 교육 채널이다.

3.3.2. 해외

파일:tvnasia.png
  • tvN Asia : 21세기 폭스 산하 FOX International Channels(FIC)가 CJ E&M으로 부터 라이선스를 얻어서 운영하는 채널. 엠넷tvN 프로그램 위주로 방송하며, 가끔 자체 프로그램을 끼워넣는다. 홍콩과 마카오, 타이완, 동남아시아 지역이 방송 권역이다. tvN의 동남아판으로 시작했으나, 이후 이름을 Channel M으로 바꾸었고 다시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파일:Mnet Japan.png
파일:Mnet America.png

4. 영화사업부문

CJ E&M의 영화 사업부. 기존에 사용하던 CJ엔터테인먼트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전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CJ엔터테인먼트 항목을 보자.

5. 음악사업부문

파일:CJ ENM.png 산하 레이블
파일:9f48409f-47e2-4214-b62f-b8f8323c6ea4-stone.png 파일:c121d2ba-0879-439e-b4c3-6d92f270a8a1-MMO.png 파일:jellyfish_ent_logo.png 파일:external/hiliterecords.com/cropped-cropped-HL-%EB%A1%9C%EA%B3%A0-e1368126612418.jpg 파일:AOMG.png
파일:H1GHR MUSIC.jpg 파일:amoebaculture.jpg 파일:SWING.jpg 파일:offtherecord_logo.png 파일:belift.png


CJ ENM의 음악 사업부. 이전 CJ미디어의 자회사인 엠넷미디어의 사업 부문에서 채널 운영과 따로 분리된 부분. CJ E&M의 탄생 과정에서 김광수 전 이사를 주축으로 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분리 과정을 알 수 있는데, 분리 이후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가수들의 음원유통 회사가 로엔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이다. 다만 김 전 이사의 코어콘텐츠미디어 계약 분리와 별개로, (이효리 등의 계약기간에 따라)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은 실낱같이 이어져 오고 있었던 모양.

현재 CJ에서 음악 관련 사업은 홈페이지 내에서 밝히기를 음악관련 콘서트를 기획하는 정도로 소개되었지만, 2002년에 CJ그룹에서 음악 관련 사업을 했을 때에는 엔터테인먼트사업을 먼저 했었다. 그 이름은 CJ미디어라인. 작곡가 김창환이 설립한 소속사 미디어라인의 후신이기도 하며 CJ미디어라인에서 시작하였다.[34]

그 후 2003년에는 CJ뮤직이라는 회사도 생겨나게 되고, CJ뮤직이 CJ미디어라인을 흡수합병하면서 CJ미디어라인 소속 가수 대다수는 현 미디어라인으로 그대로 따라가게 되고 이후 2006년 CJ가 포이보스(구 대영AV)의 자회사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의 대주주가 되어 엠넷미디어를 출범시킨 다음 2007년 CJ뮤직이 또 엠넷미디어에 흡수합병하게 된다.

2013년에는 정준영, 로이킴과 계약하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뮤직웍스와 상호지분없는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산하 레이블화를 선언했다.

2015년 10월 16일엔 하이라이트 레코즈를 인수했다(...) 아직까지는 별개의 회사로 남아 있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CJ와 통합될 예정이다. 사람 말 바뀌는거 정말 한 순간

2016년 1월 6일에는 AOMG도 인수하면서 쇼미더머니로 활성화된 힙합 씬에도 본격적으로 끼어들기 시작했다.

2016년 프로듀스 101, 소년24 등 대규모 아이돌 그룹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본격적으로 연예 사업에 뛰어드는 듯한 모양새를 취하고 있는 듯 하지만 당시에는 매니지먼트는 도맡지 않았다.

2017년 7월 13일 첫방송된 엠넷의 상반기 프로젝트 아이돌학교가 방영되었으나 2%의 높은 1화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시청률을 찍고 종영하였으며, 11월 29일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상 2번째 CJ E&M 소속 데뷔그룹 fromis_9이 프리데뷔했다.

2018년에는 일본 AKB48을 프로듀싱하는 아키모토 야스시의 제안으로 한일 합작 K팝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48을 제작, 방영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IZ*ONE이 데뷔 했다.

CJ E&M은 아이돌학교로 데뷔한 fromis_9프로듀스48로 데뷔한 IZ*ONE을 본격적으로 매니지먼트 하기 위해 2018년 9월 17일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라는 전문 연예 매니지먼트사를 설립해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 외 음반, 음원 유통 사업과 자체 연예 매니지먼트 관련 사업은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문서 참조 바람.

6. 공연사업부문

CJ ENM 공연사업부문은 2003년 뮤지컬 <캣츠>를 시작으로 300여 편의 라이선스 및 자체 제작 뮤지컬을 만들어 내고 있다. CJ MUSICAL이라는 브랜드를 쓰고있는 듯.

2010년부터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35]의 주최를 맡고있다. 2013년까지는 논란은 있었을지언정 무난하게 이끌어오고 있었으나, 2015년에 터진 여러 병크로 평가는 나락으로... 관련 사이트들에서는 CJ의 여러 문화사업들에서 노이즈가 발생하는게 애초에 문화사업을 하겠다는 마인드가 없어서 그렇다고 평가하고 있다. 주목적이 수익 창출이기에 관중들의 편의는 안중에도 없다는 이야기.

그 외에도 방탄소년단, B1A4, B.A.P, 블락비 같은 유명 보이밴드들이나 FNC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등의 기획사에 소속된 가수들의 콘서트도 꾸준히 주최해오고 있다.

7. MCN 사업부문

DIA TV 항목으로.

8. 애니메이션사업부

공식블로그
2010년대 초반부터 투니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었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을 신 성장동력으로 본 것인지 2015년 1월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부를 공식 창립하였다. 자체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신비아파트 시리즈를 제작하고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 노블레스 , 놓지마 정신줄 등 한국 애니메이션에 투자를 하고 있고 점점 대상층을 높일 예정이라고 한다. 이 부분도 나름 기대를 한국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CJ E&M에 인수되고 어린이 채널로 전환한 것으로 인해 큰 비판을 받고있다.

사업부가 생긴 이후, 기존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의 수입사 표기가 CJ E&M 투니버스에서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부로 변경되었다.

9. 아케이드 게임사업부

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 아이엠스타!의 아케이드게임이 원래 반다이 남코 코리아가 아닌 CJ E&M이 수입, 유통업체가 되었다.
아케이드 게임 사업으로부터 CJ가 맡은건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10. 모든 프로그램 유료화

6월 17일 이후로 CJ E&M에 속해 있는 모든 VOD프로그램들이 무료 전환되지 않고 유료 서비스된다고 한다. 왜 유료로 서비스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라고..출처

11. 비판과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CJ E&M/비판과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관련 항목



[1] 2009년 들어 쇼박스등의 오리온그룹계열사가 힘을 잃어가면서 주식시장에서 CJ가 온미디어를 흡수한다!라는 뜬 소문이 퍼졌으나, 오리온 측에서 가격을 세게 불렀는지 협상이 결렬되었다. 그러나 정신줄을 놓고 싶어서 안달이 난 CJ미디어는 다시 온미디어 매입을 시도, 결국 12월 24일, CJ오쇼핑이 온미디어 지분의 약 56%을 인수하는 형식으로 인수하게 되었다. CJ에서는 CJ미디어와 온미디어 간의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콘텐츠 가격상승으로 경영까지 어려웠던 상태로, 온미디어를 인수하여 우월한 바잉파워를 통해 콘텐츠 구입가격을 낮추는 것이 목표였다. 만약 온미디어를 인수하지 못했다면 오히려 CJ미디어를 팔아버렸을 것이라고... 더불어 온게임넷 스파키즈 역시 CJ 엔투스에 합병되었다.[2] 형제뻘 되는 CJ헬로직접사용채널이 지역의 종편 역할을 하기는 하는데 동네 소식을 보도하는거라 보도의 스케일이 좁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지상파의 지역방송보다도 시청 권역이 소규모로 한정되어 있어 보도의 폭이 너무나 빈약하고 기사도 전에 방송했던 기사여러 번 틀어준다.[3] 일각에서는 전문 언론사 계열이 아닌 일반 민간기업에서 뉴스채널을 추가하면 보도 중립성 등을 훼손할 수 있거나 자사 기업을 옹호하고 밀어주는 등의 편향되는 우려 때문에 반대입장을 보였다는 설도 있다.[4] 참고로 국내 언론보도는 기본적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을 통틀어 엄정하고 공정한 중립 보도를 의무화한다는 룰을 가지고 있으며 특정 정치인이나 기업인 또는 특정 정당이나 기업 등을 옹호하거나 편향하는 보도를 하게 될 경우 보도 중립 의무위반으로 규정한다.[5] 실제로 방송가에서는 종편보다 CJ ENM이 더 영향력이 큰 방송연합체로 보고 있으며 공중파 3사도 종편보다 여기가 더 막강한 경쟁상대로 보고 있다. 그런데 여기처럼 여기도 범 삼성그룹 계열인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CJ와 삼성은 남보다 못한 친척 사이다.[6] SBS도 사기업이지만 공기업에 준하는 규제가 있다. CJ E&M은 규제가 약하다.[7] 2012년 청산됨.[8] PP가 채널공급자라면 SO는 채널공급자와 협약을 맺어서 채널을 송출해주는 방송국[9] 다만 시장점유율 기준으로 CJ헬로는 케이블업계 1위이자, IPTV등을 합하면 LG유플러스를 이긴다![A] 두 채널은 각각 별도의 회사로 되어 있었으며, 이후 각각 MBC플러스미디어와 MBC게임으로 회사명이 바뀌었다가 MBC게임(회사), MBC PLUS(회사;MBC이에스에스스포츠, MBC게임, MBC드라마넷에 시설임대, 관리등을 하던 회사)가 MBC드라마넷(회사)(MBC 플러스미디어로 사명 변경-현 MBC 플러스)에 합병되어 현재의 지분구조가 성립한다.[B] 2018년 현재 CJ E&M은 MBC 플러스의 2대 주주이다. (문화방송 및 문화방송의 계열사인 MBC C&I가 70.24%, CJ E&M이 22.53% 보유)[A] [B] [14] GTV는 95년 개국했으나 모기업인 진로그룹이 97년 9월 부도를 낸 뒤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어오다가 99년 12월 세종증권(구 동아증권)의 모기업인 SDN으로 경영권이 이관됐고 채널명도 SDN TV로 변경됐으며 SDN이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세종증권과 방송사업을 별도법인으로 분리함에 따라 2001년 1월 법인명과 채널명을 (주) SDN TV와 SDN TV로 변경시켰고 2003년 3월 다른 사람에게 매각한 뒤 같은 해 5월 (주) 지텔레비전으로 상호명이 바뀌었다가 7월 현재의 채널명으로 돌아왔다[15] 아주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닌데, 실제로 투니버스에서 1999년~2002년까지 카툰 네트워크 애니를 방영한 적이 있다.[16] 실제로 강민의 올드보이의 주 촬영지가 서현동탄천이 주를 이뤘으며 임요환서현역이나 수내역 근처 PC방에서 자주 등장했었다. 그리고 강민도 이 근처에 산다고.[17] 참고로 합병에 결정타를 준 건 다름 아닌 구름 인터렉티브라는 게임회사였는데, 케로로파이터, 케로로 팡팡개구리 중사 케로로를 이용한 게임을 만들던 이 회사의 사장 박영수가 각종 비리를 저질렀던 것이다. 박영수 사장이 구름 회사 건물을 담보로 잡았고 온미디어는 그걸 믿고 돈을 빌려줬는데, 하필 사장이 금품 수수 등의 비리를 저지른 게 발각되어 건물은 가압류 되었다. 이때 구름을 믿고 투자한 온미디어가 돈을 돌려 받지 못한채 큰 타격을 받았다.[18] 다만 흡수 직후에는 잠시 하이트 엔투스로 명칭이 바뀌었다.[19] 합병도 합병이지만, 게임단이 합병된 결정적인 이유는 양 팀의 핵심 선수들이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된 점도 한몫하였다.[20] 재방송을 타 채널에도 편성하는 행위[21] tvN은 개국 초창기부터 방송 심의에 도전하기라도 하는 듯, 여러 수위를 넘나드는 자극적인 프로그램들을 방송하여 사회적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고, 방통위에서 꾸준히 경고를 받고 여러 차례 과징금을 무는 등 이미지는 좋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케이블 방송 심의가 갈수록 강화되는 역효과만 불러들였다.[22] 거의 모든 12세 관람가 영화들은 물론이고 가끔은 전체 관람가 영화마저도 15세 시청가 등급으로 올려서 방송한다. EBS도 전체 관람가 영화를 12금으로 올려서 방영한 전례가 있기는 하지만 12금은 그렇다 치더라도 전체 관람가 영화마저 15금으로 트는 일은 지상파에서조차 드물었다.[23] 사실 2004년에 일본문화가 완전히 개방된 이후로 한동안 투니버스도 왜색에 대해 매우 관대해졌으나, CJ에 인수된 이후로는 어린이 채널로 전환한 영향인지 (나루토 등 일부 고연령대 작품을 제외하면) 다시 2004년 이전 수준으로 왜색에 민감해졌다.[24] 왜색이 비슷한 사무라이전대 신켄저가면라이더 가이무는 아예 방영이 불발되었으며 닌닌저와 고스트 모두 전형적인 일본풍 작품을 현지화한 터라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25] 물론 해당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인물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 침략에 가담했던 이시다 미츠나리였으나, 임진왜란을 다룬 내용이 아니었기에 충분히 다른 인물로 현지화해 방영이 가능했던 수준이었다.[26] 기모노와 일본 전통 놀이 때문에 삭제된 걸로 보이는데 대원방송에서 방영하는 프리큐어 시리즈에선 이런 거 나와도 안 잘리는 걸 생각해보자.[27] 사실 그 작품이 방영된 시기는 가뜩이나 한일관계가 빡세지게 나빠진 시기도 아니었고 애니와는 다르지만 2016년에 출시된 미국 온라인 게임에서 한국 성우일본인 캐릭터라고 그대로 일본어 대사까지 직접 한 것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아쉬웠다는 반응도 있었다.[28] 다만 유도진오청명에게 마력을 주는 에피소드는 스토리상 중요했기 때문에, 왜색 문제로 SBS판에서 삭제된 에피소드들 중 유일하게 투니버스 재더빙판에서 온전히 방영되었다.[29] 하다못해 방영 초기에 더빙 퀄리티 문제로 대차게 까였던 대원판 원피스나 세일러 문조차 기존 KBS판에 비해 편집이 훨씬 덜하다는 장점만큼은 인정받았다.[30] 반대로 애니플러스의 경우 원래는 그 어디보다도 관대한 자체 심의로 유명했었지만, 갑자기 2012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자체 검열을 실시하더니 (비록 VOD에서는 해금한다고는 하지만) 날이 갈수록 편성 시간대와 관람등급을 불문하고 편집이 심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무분별한 19세 시청가 등급 남용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현재는 애니맥스 코리아와 더불어 막장의 끝을 달리고 있다.[31] 그래도 스켓 댄스와는 달리 아예 결방된 에피소드는 없었다.[32] 참고로 그 애니플러스도 자체 심의가 이 지경이 된 결정적인 계기가 2012년 9월에 소드 아트 온라인 10화를 무삭제로 수요일 저녁 6시, 목요일 낮 12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등 무려 3번에 걸쳐서 청소년 보호 시간대에 재방송을 편성하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경고를 먹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본방은 화요일 밤 11시 30분.[33] PLAYERUNKNOWN'S BATTLEGROUNDS를 다루는 심야의 라이브 배틀이나 켠김에 왕까지를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게임을 다루는 회차에 한정해 19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한다.[34] 당시 소속 가수인 채연, 클론, 이정 등의 미디어라인 소속 가수들이 대부분 CJ미디어라인 소속이었다.[35] 2013년과 2015년에는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36] 관련기사[37] 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악마의 편집이 끊이지 않고 엠넷, tvN이 CJ E&M 계열이다보니 논란을 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