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22 19:45:43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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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통합 미디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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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상물 등급 분류 제도 /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의무 편성 제도 / 대한민국의 국산영화 의무 상영 제도
관련 기관
방송통신위원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영상물등급위원회
관련 분류
방송 / 뉴스 / 드라마 / 예능 / 교양 / 영화 / 애니메이션 / 매체별 방송 / 라디오 방송 / 인터넷 방송 / 케이블 방송 / 텔레비전 방송 / 대한민국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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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JTBC.png파일:mbn_logo.png파일:channel_a_logo.png파일:TV CHOSUN.png
주식회사 채널에이
Channel A

파일:external/s20.postimg.org/A_ai.png
 
슬로건 꿈을 담는 캔버스 채널A
캔버스를 7하다[개국7주년]
정식명칭 주식회사 채널에이
영문명칭 Channel A
설립일 2011년 4월 7일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채널A)
2015년 7월 1일 (채널A플러스)
업종명 프로그램 공급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경영진 김재호 (대표이사 사장)
김차수 (대표이사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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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평가3. 역사
3.1. 초반 위기 후의 시청률 상승3.2. 시청자 만족도 종편 1위3.3. 2014년 상황3.4. 2015년 상황3.5. 2018년 상황3.6. 2019년 상황
4. 스포츠 중계5. 주요 방송 프로그램6. 사건사고7. 기타8. 주요 채널번호9. 소속인물
9.1. 역대 임원 및 핵심간부
9.1.1. 대표이사 회장9.1.2. 부회장9.1.3. 대표이사 사장9.1.4. 대표이사 전무9.1.5. 상무9.1.6. 보도본부장
9.2. 주요 간부
10. 뉴스 멘트11. 관련 항목12. 주변 교통편
12.1. 광화문사옥 (동아일보)
12.1.1. 지하철역12.1.2. 버스
12.2. 상암동사옥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
12.2.1. 지하철역12.2.2. 버스

1. 개요

2011년 12월 1일 오후 3시 50분에 개국한 동아일보 계열의 종합편성채널. 보도 논조는 보수.

동아방송(DBS) [2]언론통폐합으로 KBS 라디오서울로 변경된 이후 동아일보가 다시 방송에 진출한 채널이다.
본사는 2개의 사옥을 쓰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층에 위치한 동아일보 사옥에서는 뉴스를 제작하며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75(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DDMC)에서는 교양, 예능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DDMC는 2014년 12월 1일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CHANNEL AMERICA의 약자라 카더라-

2. 평가

같은 보수 성향의 TV조선에 비해서 아주 근소한 차이로나마 젊은 시청층에게 인지도가 있는 채널 이다. 하트시그널, 도시어부 정도가 그나마 젊은 층에게 조금은 인지 되고 있는 채널A의 소박한 히트 상품 이며, 젊은 층 보다 보수 성향의 장·노년층 에게 더 인지도가 있어 이만갑으로 대표되는 이미지가 더 쉽게 채널A의 평가로서 대표된다.

메인 뉴스 프로그램뉴스A의 시청률은 종편 4사, 지상파 3사를 통틀어 제일 낮다. 평균 시청률이 1.5% 이다. (앞 시간대에 방송하는 채널A의 뉴스 프로가 2%는 나오는데 ..)

아마 채널A의 메인 뉴스가 뭐냐고 물어보면 아는 사람도 거의 없다 시피 할 것 이다. 동아일보 기자 출신의 앵커 역시 존재감이 낮다는 평이다.

이점은 방송사를 평가 할 때 매우 중요하게 볼 지점인데, 방송사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은 시청자로 하여금 이 채널의 대표적 이미지를 생각 하게 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 뉴스를 보고서 그 채널의 대표된 이미지를 머리속에 그리고 이 채널을 지나 갈 때 선택 여부가 정해지는 것 이다. 하지만 채널A는 이점에서 갈피를 전혀 잡지 못 하고 있다. TV조선의 경우 강경한 보수 논조를 내세워 보수의 채널이라는 견고한 이미지를 내세우는데는 성공 했다. JTBC 또한 JTBC 뉴스룸의 호평으로 인해 채널 전체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3%대 에서 5%대를 대부분 돌파하는 기염을 보여주며 이제는 메이저급 채널이 되었고, MBN 또한 보도 전문채널 시절부터 장기였던 뉴스를 내세워 뉴스 주요 고정 시청층인 중장년 층의 채널 선택을 이끌어내 중장년을 타겟으로 한 여러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견인되는 효과를 거두어 냈다.

종편 4사 가운데 메인 뉴스가 이렇게 지지부진하다는 것은 사람들의 뇌리에 이 채널의 차별화된 이미지나 특색이라고 볼만한게 전혀 안 보인다는 것이다.

가끔씩 먹거리 X파일, 하트시그널, 도시어부 등의 프로그램들이 하드캐리해서 채널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듯 해도 프로그램이 시들해지면 채널A의 전체 시청률도 널뛰기를 하게된다. 사람들의 뇌리에서 살아있을 채널A만의 명확한 아이덴티티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현재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20분까지는 보수 성향의 보도 프로그램과 시사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이후 시간대에서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하는 프로그램의 편성을 강화 하려는 시도를 하고는 있는 것으로 보이나, 문제는 채널A의 평가가 젊은 층에게 어필 하는 예능 드라마를 많이 편성 한다고 해서 변한다거나 바뀌지 않을 것 이다 는 것 이다.

이는 지상파가 엠병신, 개비에스, 씨방새로 불리던 시절만 보더라도 이해가 쉽다. 지상파가 이렇게 불리게된 유래를 보면 된다. 모두 다 메인 보도 프로그램의 질이 심각하게 떨어지고 비판 받을 때 생겨난 명칭이다. MBC는 싫지만 무한도전 때문에 지우지 못한다는 웃픈 일화를 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다. MBC도 보려 하면 좋지 않은 기분으로 겨우 채널을 트는데 게다가 채널A는 규모, 역사, 이전에 쌓아둔 그래도 호평 받을 만한 평가 면에서도 부족하다 시피하니... 아무리 재밌는 프로그램을 편성 한다고 해도 채널의 이미지가 고깝지 않거나 그려지는 이미지가 없기 때문에 신규 프로그램을 제작 했다고 해도 리모컨이 쉽게 그 채널에 가지 않으니 프로그램이 좋아도 일단 시작 부터가 어려운 환경이 될 수 밖에 없고 프로그램의 편수가 5화를 넘어가도 시청률은 전혀 오르지 않는 현상이 계속 된다. 채널 이미지가 안 좋거나 이게 무슨 채널 인지 뇌리에 없으니 리모컨이 머물리가 없다. 지금 뜨는 프로그램도 입소문에 의해 겨우 인기를 얻어 자리를 조금 잡은 형태이니 이 프로그램 들이 없어 진다면... 게다가 보도 프로그램의 오보, 막말, 편파 방송에 있어 TV조선에 가려져서 그렇지 이쪽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메인 뉴스 프로그램의 이미지 또한 바닥을 기고 있으니 방송사에게 절대 좋은 상황이 될 수 없다.

게다가 TV조선은 조건부 재승인으로 법정제재가 많이 쌓여 퇴출될 확률이 높다지만 채널A는 다른 방송사보다 모회사가 약하다는 평이 자자해서 조금만 매출이 줄어들면 바로 경영 위기로 방송이 문 닫을 상황이 벌어진다.

JTBC는 젊은층, MBN은 중장년층, TV조선은 보수층[3]으로 대표 되나, 채널A는 논조가 중도적인 보수층과 젊은층을 모두 잡으려는 시도를 한다고 한다.

사실 중도적인 보수층을 공략한다고 하지만 이는 MBN과 겹치는 보도 성향 이다. MBN의 메인 뉴스, 뉴스8은 중도적인 뉴스 내용을 전반적으로 먼저 깔고 보수적인 색체를 기자의 워딩에 집어넣는 형식으로 보도 형태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MBN의 주 시청자는 중장년인데 채널A의 그런 포지션은 젊은 층에게 먹힐리가 없다. (뉴스A에서 주구장창 청년을 응원 한다고 하고 있으나 청년이 보지 않을 뿐더러 중장년층(경영진) 들에게나 와닿거나 어필 될 만한 얘기들 뿐이니...)

개국 7주년을 기념으로 캔버스를 7(칠)하다를 캐치 프라이즈로 정하고, 로고 모션(Bug)을 만들었다. 서브 슬로건을 짜릿함, 로맨스, 달콤함, 진실을 7하다로 정했다. 캐치 프라이즈와 여러 채널 디자인 면에서는 늘 촌스러운 MBN, 우왁스러운 TV조선에 비해 훨씬 낳다고 업계에서 말을 많이 한다. 자막의 디자인 이나 세트장의 퀄리티를 보면 괜찮거나 훨씬 나은 수준을 보여주는데 경영진의 경직된 방향점이 이것들을 해매게 한다.

성향은 보수지만 채널의 전체적인 컬러는 파란색(진보적)이고, 보도 시사 콘텐츠는 중장년층에게나 어필 될 법 하지만 예능 드라마는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다니 중구난방도 이런 중구난방 전략이 따로 없다.

최근 금요일 밤 11시에 성공한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여운을 살려 시리즈 공백기에도 로맨스 영화관 같은 프로그램을 제작해 로맨스 시간대로 확립 하려 하는 공을 들였고, 현재는 열두밤 이라는 로맨스 장르의 드라마를 방영하는 등, 금요일 밤 11시를 로맨스 시간대로 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3. 역사

3.1. 초반 위기 후의 시청률 상승

종합 편성 채널들의 출범 때 부터 가장 약해보이는 채널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개국 직후 결국 종편들 중에서 가장 위기에 처한 방송사라는게 입증돼버렸다. 기자협회보의 보도에 의하면 채널A는 방송 미술 협력 업체에게 밀린 대금도 지급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 했으며 이로 피해를 입은 협력 업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애초 채널A 에서 방송 되기로 예정 됐던 드라마 닥터 진MBC로 넘어가 방송 되기도 했다.

게다가 다른 외주 제작사들도 채널A가 일방적으로 자꾸 제작 중단을 통보 하면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전하며 부글 부글 끓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어떤 외주 제작사는 기껏 해외나가서 한창 프로그램을 찍고 있었더니 어느날 갑자기 채널A에서 일방적으로 담당자가 교체되었다면서 제작 중단을 통보해 허탈 했다는 사례도 들려오고 있는 상황 이었다. 당장 채널A 문서의 '종영' 목차를 보면 엄청나게 수 많은 프로그램들이 몇 개월도 버티지 못하고 폐지되는 걸 볼 수 있다(…).

이 일련의 상황에 책임을 지고 안국정 부회장, 박희설 편성본부장[4] 정세호 드라마제작본부장이 회사를 떠났고. 이영돈 상무(현재 퇴사)가 대신해서 프로그램 들의 제작 총괄을 맡았다고 한다. 또한 2012년 하반기 드라마 제작을 모두 포기 하기도 했다.

이영돈 상무(현재 퇴사)가 제작 총괄을 하면서 조금씩 시청률이 오르기도 했는데, 특히 이영돈 PD 논리로 풀다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 등이 2012년 7월 들어 시청률 2%대를 찍었고, 박종진의 쾌도난마 같은 시사 프로도 1% 중반대를 찍으며 종편 하위권 동무옆 방송사 TV조선 시청률을 무난히 제끼며 우려와 달리 어느정도 살아날 기미를 보였다.

종이신문에서 조선일보에 밀리던만년콩라인 동아일보 방송에서 설욕하다

그리고 2012년 8월 10일 먹거리 X파일이 AGB닐슨 시청률 기준으로 3.460%로 3%를 넘기기도 했다. 당시 JTBC가 드라마로 3% 대를 넘긴 것과 비교하면 교양 프로로 3%를 돌파 한 것은 당시 사내에서 고무적인 일이 었다. (이를 살려갔으면 좋았을 것을...) 이영돈 상무가 기획, 편성을 주도하면서 드라마, 예능보다 본인의 장기인 시사, 교양 쪽 을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방침으로 한 것이 어느 정도 먹혀 들어 간 것 이다.

2012년 7월 부터 2013년 2월 까지 MBN에 이은 종편 종합 평균 시청률 2위로 한 계단 올라서 기도 했다. 이외에도 새로 론칭한 불멸의 국가대표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의 프로그램도 괜찮은 반응을 얻었다.

종편 출범 전엔 가장 경쟁력이 떨어지는 방송사가 아니겠느냐는 전망이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그래도 살아남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3월에는 1.026%의 월평균 시청률을 기록하며 1.049%를 기록한 JTBC에게 2위 자리를 내주었고 4월에는 0.99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1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월평균 시청률이 1% 아래로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5월에 다시 1.0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달만에 다시 1%의 시청률을 넘어섰다가 6월 시청률이 0.997%를 기록하면서 1% 이하로 다시 떨어진 데 이어서 JTBC에게 또 다시 밀리며 최하위로 떨어졌다. 7월 시청률도 1.085%로 1%를 재돌파하였으나 아직까지 종편 4사중 최하위였으나 8월 시청률은 1.123%로 소폭 상승하며 JTBC를 다시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9월 시청률도 1.220%로 3위 유지중이었으나 10월 시청률이 1.072%로 다시 JTBC에 밀려 최하위로 떨어졌으며 11월 시청률도 1.158%로 소폭 올랐으나 여전히 최하위.

2012년 10월 5일 대표 시사프로그램인 박종진의 쾌도난마200회를 돌파했다. 초반과 달리 꾸준히 밀어붙인 결과. 당장에 시청률이 안나온다고 이거 폐지하고, 저거 폐지한 초반의 행보와 달리 꾸준하게 시청자에게 어필 하고 밀어 붙인 결과이다. 꾸준함이 이렇게 중요하다.

메인뉴스 & 예능프로가 1%대, 시사 프로가 2%대, 교양 프로가 3~4%대로 꼴찌는 면했고 그래도 살아남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동년 11월 23일 뉴스A 시청률은 3.413%로 당시 종편에서 뉴스 최고 시청률을 기록 하기도 했다. (현재의 최고 시청률 기록은 11.35%의 JTBC 뉴스룸이 가지고 있다.)

2013년 10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착한 콘텐츠 공모전열린 드라마 시놉시스 공모전을 열어 드라마 편성에 대한 의욕을 보여주는듯 했다. 동년 11월 26일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동년 12월 1일 개국 2주년을 맞이하여 11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국 2주년 기념 '착한 캠페인' 이벤트를 열었다. 착한식당이 등장하는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이 성공하여 채널A의 대표방송이 되다보니, 착한 콘텐츠 공모전에서도 알 수 있듯 채널A의 모토를 '착한 채널'로 잡으려고 한 듯 하다. "채널이 이렇게 따뜻해도 되나요?"라는 슬로건도 사용 했었다.

2014년이 되자 예능 프로그램을 편성 하려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 기사 ]채널A, 예능총력전? 1월에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편성하면서 반응을 보기도 했었다. 예능 프로그램을 하나 둘 그래도 늘리고 있는 채널A에 비해 MBN, TV조선는 그때도 보도 편성 비중이 크게 과했다. 그때 시각으로 본다면 하늘 땅 별 땅 차이 였겠지

3.2. 시청자 만족도 종편 1위

JTBC가 2013년 첫 종편 방송평가 1위 홍보를 하고 있다면 이쪽은 시청자 만족도 6분기 연속 종편 1위를 홍보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조사한 시청자 평가 지수[5], KI(KCC Index)조사에서 10점 만점에 7.31점을 기록해 종편 4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청자들은 특히 신뢰성과 다양성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는 것.#
물론 지상파를 포함했을 때 순위는 2위다. #

근데 5월에 시청자 만족도 종편 1위를 홍보했을 때 2월에 발표된 자료를 홍보해 문제가 되기도 했다. #

2014년 2월 26일 발표에 따르면 종편중 2년연속 시청자 만족도 1위를 차치했다.

이후 조사에서 좋은 평가에 순위권을 등극 했다는 보도는 찾을 수 없었다.

3.3. 2014년 상황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12일 대표이사, 대표주주, 편성본부장 등을 불러 블라인드 청문절차를 진행했다. 채널A는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대한 편파 지적에 “내부적으로 ‘견책’했다”며 “(박종진 앵커 거취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택섭 고려대 언론학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15명의 재승인 심사위원회가 3월 10∼14일 진행한 심사에서 총 1천점 만점에 684.06점을 받았다.

3월 19일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다. 사업계획서 성실 이행(변경시 방통위 승인), 내부 사전·사후 심의 및 공정책임 공정성 확보방안 마련, 사업계획서 상 콘텐츠 투자 계획 제출 및 이행, 재방비율 성실이행, 외주제작 방송프로그램 35% 준수, △사업계획 이행실적 점검 시 자료제출 협조 등을 조건으로, ‘권고’ 사항으로 방송편성 비율 준수, 종편 PP 위상 걸맞은 수준의 보도 편성 비율 축소, ‘공익적 프로그램 편성비율 확대’ 등을 부과받았다. 구체적인 평가는 “시사 보도프로그램 진행자와 출연자 섭외가 편향적이고 방송에 부적합한 저급한 표현 사용해 방송 공공성 공익성 저해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동일프로그램이 반복 방송 심의 제재를 받는 문제 발생했으나 문제를 일으킨 프로그램이 현재 계속 방송되는 등 자체심의제도의 실효성이 없는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3.4. 2015년 상황

종합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A플러스'를 7월 1일 출범시켰다. 채널A에서 방영한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과 방영했던 드라마를 편성하고, 점차 자체 컨텐츠로 채운다고 밝혔다. N스크린 방송 서비스인 에브리온TV와 채널A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먼저 서비스하고 중순쯤 케이블TV와 IPTV에도 방송한다고 한다.#

방송통신위원회 2014년 방송평가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그냥 존재감이 없다

3.5. 2018년 상황

하트시그널도시어부가 화제성 면에서 조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말고는 근근히 살아남고 있다.

이는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하는 편법적 경영 활동 때문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협찬 이익을 비정상적인 규모로 키워 광고(CF) 수익 만큼 협찬 수익을 늘리고 있는 것. 채널 A의 광고 매출은 545억 원, 협찬매출은 411억 원으로 나타났다. 협찬은 공적인 의무를 다해야 할 방송사와 사익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기업 간의 음성적인 거래가 될 수 있어 채널 A의 비대한 협찬 규모는 큰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다. 협찬은 미디어랩이 따로 판매하는 광고(CF)와 달리 방송사가 광고주와 직거래를 할 수 있고 단가가 합리적으로 산정됐는지도 전혀 알 수 없으며 허용범위와 시간 등이 방송법에 규정되지 않아 규제의 사각지대로 꼽힌다. 협찬매출은 방송통신발전기금 징수에도 반영되지 않는다. #

매출이 1000억원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정규 드라마 편성이 6년간 없었다. 현재 6년 만에 금요일 11시에 미니시리즈 형식의 드라마 ' 열두밤 ' 이 편성중이고, 주말 뉴스A를 오후 7시로 이동해 KBS2의 주말드라마보다 15분 먼저 시작하는 주말드라마 슬롯을 만들었다. 첫 타자는 ' 커피야 부탁해 '.

대다수 언론이 보도하고 있는 기무사의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 학생에 대한 불법 사찰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국방부 기관인 기무사는 민간인에 대한 조사를 할 권한이 없다. 이와 함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A의 시청률은 1.5%대를 기록해 종편, 지상파를 통틀어 꼴찌를 하고 있다. 작년도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선 만큼 어느 때보다 경영상 위기에 처해 있다. #

3.6. 2019년 상황

JTBC를 제외하고 종합편성 채널 가운데 유일하게 번듯한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 뉴스를 진행하기 위한 현지 특설 야외 스튜디오를 준비했다.
다른 보수 성향의 종편 MBN은 아예 현지 스튜디오를 마련 하지 않았고, TV조선의 경우 현지 스튜디오 라고 준비한게 달랑 탁자에 빨간 보자기 엎어 놓고 스티로폼에 종이 붙혀서 북미회담이라고 써 붙혀 놓은게 다니 준비를 안했다고 봐도 된다. 채널A의 야외 특설 스튜디오는 지상파에 견줄 만큼 준비한 정성이 돋보인다. 데스크도 새로 짜서 만들었고 기둥과 지붕 구조물도 철골이 아니다. 레이저 조명으로 데스크 앞에 북미 정상을 표현 한 것도 센스 있어 보인다. 옛날부터 채널A의 디자인팀은 솜씨가 나쁘지 않았다. 자막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은 타 MBN, TV조선에 비해서 개국 초기 부터 훨씬 나았고 좋게 평가 받았었다. 거기에 어려운 채널 명에 의해서 아이덴티티가 가려진 것이다.
그러나, 북미회담 결렬 후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채널A 기자가 대북제재 강화여부를 질문하였다.

2018년의 로맨스 영화관, 시네프리즘에 이어 외화 라인업이 추가된다. 닥터 후 시즌 11을 국내 최초로 방영하며, 베니티 페어와 우주전쟁을 국내 최초로 방영하며 디킨시언 역시 국내 최초방영.

이어 월화드라마도 제작예정이다. 채널A의 금요일 드라마였던 열두밤이 주 1회 편성을 국내에도 도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또한 주말드라마였던 커피야 부탁해가 토요일에 2회연속, 일요일에는 편성되지 않거나 갑자기 결방되는 등 중구난방식으로 편성되었고, 하나뿐인 내편과 경쟁하기 위해 뉴스 시간도 20분 당기고 하나뿐인 내편보다 15분 일찍 편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나빴기 때문에 2039 타겟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를 월화 밤 11시에 편성하기로 한 것.

채널A는 드라마 제작을 본격화하기 위해 드라마센터까지 신설하며, 공들이고 있다. 당장 2019년에만 5월부터 드라마를 총 4편 제작하겠다는 계획. 또한, 예능도 10편 제작하겠다고 밝히며 2018년 대비 신규 제작 콘텐츠 수는 약 2배, 제작비 16.7%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9년 첫 채널A 월화드라마는 일본드라마인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오후 3시의 연인들이 된다고.

신규 예능으로 지구(G9) in 라이브, 굿피플, 하트시그널 시즌3가 론칭된다고 한다.

4. 스포츠 중계

개국 이후 첫 스포츠 중계로 2012년 5월과 6월에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모회사가 주최하는 대회인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의 4경기[6]를 생중계했다. 정지원 캐스터와 해설위원 임호균, 주성로, 황대연, 최해식 등이 해설진에 참여했다. 약간 버벅거리는 측면도 있었으나 첫 스포츠 중계라는 것을 생각하면 중계 퀄리티를 나름대로 괜찮게 뽑아낸 편. 2013년 6월에도 제67회 대회의 4경기를 중계하며, 해설위원으로 이경필, 한만정, 김용철, 민문식, 홍현우 등이 참여한다. 2014년 제68회 대회는 결승전만 3회초부터 8회초까지 생중계로 내보냈으며,[7] 2015년 제69회 대회는 결승전을 SPOTV에서 제작한 화면을 받아 다음날 녹화중계로 내보냈다. 2016년은 중계 편성이 없었다.

또한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2012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을 6월 16, 17일에 열리는 2라운드 대회부터 약 1주일 간격으로 외주제작으로 녹화중계했다. 이 대회 역시 동아일보가 후원하며, 자사의 레이싱 팀인 '채널A 동아일보 레이싱팀'[8]이 출전했다. 2013년 대회도 마찬가지로 녹화중계한다.

2013년 4월 22일 오전 0시에는 2013 KB금융한국 컬링 선수권대회 결승전을 녹화중계했다.
권투선수인 손정오의 WBA 밴텀급 경기를 동년 11월 19일 밤 10시 생중계했다.

2014년 3월 23일 오후 3시 50분에 IFBA 여자 슈퍼페더급 세계타이틀매치를 생중계한다.

2016년 3월 13일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4국을 생중계로 편성했으며, 동년 3월 20일 모회사가 주최한 2016 서울국제마라톤대회(제87회 동아마라톤대회)를 채널A플러스와 동시생중계로 편성했다. 중계진은 정지원 캐스터와 황영조, 임춘애 해설위원.

2016년 6월 18일에는 모회사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코리아를 녹화중계로 편성했다.

2018년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주관방송사가 되어 중계방송을 제작, 편성했고 관련 프로그램으로 슈퍼레이스 매거진을 편성했다.

개국 당시에 사용된 스포츠 중계의 타이틀 영상을 작정하고 만들어둔 듯하다. 타 종편사에 비해 가장 먼저 만들어졌고, 퀄리티가 꽤 높다. 한국프로야구, K리그 등 여러 팀들의 로고와 여러 선수들의 모습이 들어가 있었다. 그러나 중계권이 없었다.

2018년 12월 31일 김연아가 6년만에 참가한 아이스쇼 '레볼루션 온 아이스'를 독점 중계했다.

5. 주요 방송 프로그램

프로그램 문서 참조.

6. 사건사고

개국 첫날부터 시청률을 의식한 탓인지, 이미 은퇴하고 은거중인 강호동야쿠자와 연관되어 있다는 전혀 검증되지 않은 사항을 프로그램으로 내보냈다. # 물론 사실무근이다.

세계최초로 개썰매를 이용, 그린란드를 종단한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트로이의 하얀 묵시록에서는 썰매개가 동족을 잡아먹는 장면을 여과없이 방영하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어그로를 끌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이것 외에도 12월 11일 P.M. 10~12시 경에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12살 애들이 본드를 부는 장면과 헤롱헤롱대는 장면까지 나왔다. 심의기관은 뭐하냐. 무한도전 심의하는만큼 좀 해봐라

게다가 방송 예정 프로그램으로 인간 박정희라는 특별기획 드라마를 제작한다 하여 논란이 되었는데 문제는 예정만. 아직까지 작가 이외에 정해진 게 하나도 없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2012년쯤 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지만 이후에도 제작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는것으로 보아 완전 무산 된것으로 보인다.

방송 런칭회에서조차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다(...)는 기자들의 질타 기사가 끊임없이 나왔다. 동아의 몰락관련 분석기사[9]

심지어 A씨 섹스 동영상과 블로그의 나체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해 그대로 방송하였다. 오오 동아의 위엄. 그 외에 도가니의 숨겨진 뒷이야기라면서 학생의 성폭행 목격 증언을 아주 상세하게 다루는 등 뉴스의 막장화. 결국 종편 최초로 방통위 크리를 맞았다. 오오.

2012년 1월 17일 밤 10시, 메인뉴스 '뉴스A'가 방송될 시간에 나오라는 뉴스는 안 나오고 뉴스가 1시간 가까이 지연되는 초대형 방송사고를 쳤다.

5.18 민주화운동 북한군 개입설 방영으로 인해 논란이 있었다. 2013년 5월 15일, 김광현의 탕탕평평에서 5.18 북한개입설을 주장하는 프로그램을 방송하였다. 실제 방송 내용에서는 모자이크 처리에 가명으로 나온데다가 이 사람이 진짜 그 당시 광주에 있었다거나 하는 근거도 없으며 이 사람 증언자체도 모순되어있다.
반박링크
반박링크 2

5.18 역사왜곡/채널A항목 참고바람

또다른 종편 TV조선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방송되어 똑같이 논란이 일었다.

결국 채널A에서는 6일 뒤인 5월 21일 김광현의 탕탕평평과 채널A 종합뉴스에서 사과방송하였다. 그러나 방통위가 법적 제재를 결정하자 채널A의 보도국장은 "북한군이 개입 안했다는 증거가 어디있냐?"라면서 되려 방통위원들에게 대들어서 논란이 일었다. 사과고 뭣이고 다 생쇼였냐

2013년 7월 7일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 속보를 하는데 윤경민 앵커(국제부 부장)가 "사망자 2명은 모두 중국인입니다. 우리 입장에서 다행"이라는 개소리멘트를 하여 논란이 일었다. 기사 이 소식은 중국의 포털사이트, 웨이보 등지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알려지고 한국을 욕하는 댓글이 수만 개 달리는 등 중국 네티즌의 분노를 이끌어내었다. 기사 이와 관련해 외교부까지 나서서 사과를 받아달라고 하는 등 진화에 힘쓰고 있다. 대통령의 방미를 윤창중이 망쳤다면 방중은 채널A가 망쳤다는 말도 나온다.적은 내부에 있다. 이 건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해당 방송프로그램 관계자에 대한 징계' 및 '경고'를 받았다.

2013년 7월 18일 배우 정준호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하여 근무기강 문제가 불거지며 결국 폐지결정이 내려진 연예병사 제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던 중 "군대에 다녀오면 누구나 그런 곳(안마시술소)을 가본다. 혈기왕성한 나이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의 불을 지폈다. 다음날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해명과 함께 사과글을 올렸다. #

2013년 9월 23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대선 당시 윤창중청와대 대변인의 막말 등을 여과없이 내 보낸 일에 대해 과태료 15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 17일 이 문제를 놓고 서명회의를 연 결과, "채널A가 출연자인 윤 전 대변인에게 '구두 경고'했다고만 할 뿐 제재를 받은 3건 모두 구체적 후속조치를 한 입증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며 방송법 제100조2항 위반으로 과태료를 매겼다고 설명했다. 이 조항을 최초로 위반한 점을 들어 과태료를 50% 감면, 건당 500만원씩 모두 1500만원을 부과했다. #

2013년 5월 2일 이언경의 직언직설에서 故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의 간첩이라는 출연자의 발언을 여과없이 방송해 물의을 빚었다. 방통심의위는 제작진의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방통심의위는 故 김대중 대통령 간첩 발언을 해 물의 빚은 이언경의 직언직설 2013년 5월 2일 방송에 대해 2014년 2월 20일 관계자 징계 경고 조치를 받았다.
뉴스 팩트10 법정제재를 받는다.
2014년 1월 9일 이언경의 직언직설에서 손석희의 논문표절을 주장하는 출연자의 발언을 여과없이 방영했다. 방송통신심의위는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2014년 3월 12일에는 지난 1월 14일 방송된 박종진의 쾌도난마에서 호남지역에 대해 일방적인 비방을 한 변모 논객이 채널A 모든 프로그램 방송 영구정지라는 징계를 먹었다. 당사자는 마약,폭행을 했던 연예인도 복귀하는 마당에 영구정지가 뭐냐며 항의하고 있는중. 여담으로 이 변모씨 잦은 막말로 이미 TV조선에서도 자체 출연정지 상태라고...

세월호 사건 후 오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담화문을 발표한 한 뒤, 오후에 UAE 원전 행사에 참석하러 출국했는데, 채널 A의 나온 뉴스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비행기에 타면서 활짝 웃는 모습이 나온지라, 인터넷 상에서 사이코패스 대통령, 가식적인 눈물 논란이 있었다. 그러나 채널 A의 영상은 2013년에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갈 때 찍은 것이었다. 채널 A 뉴스가 자료 화면 표시 없이 예전 영상을 사용함으로서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2014년 11월 5일 정용관의 시사병법에 나온 KAL기 폭파의 주범 김현희가 논란이 됐다. 방송 내내 무거운 분위기 속에 사죄하다는 말도 했지만 그녀의 방송출연을 희생자 유가족들이 볼 때의 심정을 생각하면 과연 적절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2015년 '이동관의 노크' 신년을 맞이하여 대선주자들의 전망을 한답시고 무속인을 불러다 놓고 정치평론을 하는 촌극을 연출하였다. 그러면서 '출연자의 주장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힌다'는 자막을 띄우는 몰상식한 짓을 벌였다. 결국 해당 방송분은 방심위에 제소되었다.#

2015년 2월 7일 방송된 쾌도난마에서 서울대학교 교수가 여학생을 성추행한 사건을 보도하면서 서울대 정식 로고가 아닌 일베저장소에서 변형한 로고를 내보냈다.#

2015년 4월 21일엔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과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이름 궁합을 뉴스로 보도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2015년 5월 6일 시사프로그램 <김부장의 뉴스통>에서 ‘단독입수’ 자막을 내보내고 세월호 추모집회 관련 시위대의 경찰폭행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방송에 등장한 세월호 시위대의 경찰 폭행사진은 다른 사진이었다. 2008년 6월 28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벌어진 광우병 촛불집회에서 시위대에게 전경이 폭행당한 장면을 찍은 조선일보 사진과 2003년 한칠레 FTA 국회비준을 앞두고 열린 농민집회에서 오마이뉴스가 찍은 경찰과 시위대의 몸싸움 장면이었다. 방송 출연자들은 이 사진들을 보며 “폭력이 난무한 세월호 시위를 합리화 할 수 있나”라며 토론을 이어갔다. 진행자인 김광현 동아일보 기자는 다음날 방송에서 “6일 방송에 등장한 경찰 폭행 사진 2장은 2003년 6월 농민시위, 2008년 6월 광우병시위 사진이었다”며 “철저히 검증하지 못한 제작진의 잘못이다. 관련자와 시청자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머리 숙였다. #1,.#2
채널A 보도본부 기자 61명은 5월 8일 성명을 내고 △해당 프로그램 폐지와 문제된 출연자 영구 퇴출 △철저한 원인 규명과 책임 있는 사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및 시행 등을 사측에 요구했다.#
이후 패널이었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은 5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채널A를 규탄했다. 황장수 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전에 배포된 원고에서 이런 사진이 다뤄지는 줄 몰랐다. 방송 말미에 시위대가 경찰을 폭행하는 사진을 봤다. 나는 이 사진에 대해 몰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날(6일) 밤 전화가 와서, 제작진이 (사진을) 긁어왔다고 이야기했다. 그 이후 채널A 기자단이 문제 패널의 영구퇴출을 주장했다”라며 “사전에 (사진의 진위여부를) 걸러내야 할 책임이 있는 채널A는 나에게 책임을 전가했다”고 주장했다. #
5월 15일, 김부장의 뉴스통은 폐지됐다.
6월 2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이날 전체회의에서 중징계를 결정했다.#

채널A에서 유튜브에 올려진 화제의 동영상이 뉴스 나오는 일이 있었는데 채널A측에서 저작권을 이유로 해당 원본 동영상을 차단하는 사건이 있었다. 해당 영상 현재는 해제되었긴 하지만...사건에 대한 개요

2015년 8월 11일에는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일본어투 한국어 발음을 그대로 자막으로 띄워주는 방송사고를 가장한 자막테러를 냈다.

2015년 8월 15일 광복절 행사에서 위치 이동 때문에 불가피하게 박근혜 대통령의 손을 놔야 했던 김연아의 상황을 악마의 편집을 통해 고의적으로 외면한 것 같이 만들어 방송에 내보내는 만행을 저질렀다.

2016년도에도 어김없이 사고를 쳤다. 2016년 6월 18일 문재인 대표의 안경이 페라가모제 명품테인걸 갖고 이걸 특종으로 내보내는 만행을 저질렀다.이게 뭐가 어때서[10]

2018년 1월 2일 "국군병원 없애라”라는 제목의 단독보도를 내보냈다. 주된 내용은 군 적폐청산위원회가 군 의문사 문제를 이유로 들어 군수도병원 1곳을 제외한 나머지 군 병원은 모두 폐지하는 의견을 냈다는 것이다. 군 적폐청산 위원들이 “의도된 악의적 오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덧붙여 위원 중 한명인 김광진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안건으로 상정한 적도 없고, 의결한 적은 더더욱 없다고 재차 확인시켜 주었고 이 기사의 악의성이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기사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구성을 비판하는 보도를 내보내면서 선수들의 인터뷰를 방송했다. 그런데 이 인터뷰는 사실은 6개월 전인 작년 7월에 이미 보도한 내용이었다. 마치 최근 인터뷰인양 아무런 추가설명이나 자막 없이 보도한 것이라 조작이 확실하다.기사

방송분
보수언론이 OO월 위기설을 설파하던 것처럼 이번엔 ‘4월 위기설'을 강하게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인용한 것이 뉴욕타임스의 "미군, 조용히 최후 수단 준비 : 북한과의 전쟁", NBC의 "트럼프, 주한미군 가족 동반 금지검토"란 제목의 보도인데 실제 기사 내용은 제목과는 다르게 전쟁 가능성이 현재로써는 낮다는 기사이다. 그리고 미국 정부도 선제타격은 현 상황에서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브리핑하였다.JTBC 팩트체크

최근엔 유독 누가 동아일보 계열이 아니랄까봐 반정부적인 기삿거리들을 가득히 쏟아내고 있다. 대정부 주요 견제 언론이라는 평가와 너무 헐뜯는다는 비판이 양립한다

7. 기타


TS샴푸와 청인유산균 공식 홍보대사(?)

오픈 스튜디오가 광화문역 5번 출구에 위치한 동아일보 청계천 사옥 1층에 있는데 국내 최초의 오픈 스튜디오라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으나 TV쪽에서만 최초이다(이전에 영업하던 국민은행 지점은 이동). 채널A 개국 한참 전, 그러니까 2000년대 초반부터 KBS 본관 1층에 KBS 제2라디오KBS 2FM 전용 오픈 스튜디오가 존재해왔기 때문. 뉴스 네트워크는 전국 각 지역의 9개 지방신문사[11]와 협약을 체결하여 방송하고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하는 좋은 프로그램에 최다를기록했다.
2011년 12월 1일 채널 A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은 방송은 개국특집 다큐멘터리로 방영된 트로이의 하얀 묵시록으로, JTBC의 뉴스 10과 TBC 추억여행의 뒤를 이은 0.905%의 3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튜디오 디자인과 CG 그래픽 등을 은근히 잘 만든다. 종편중엔 JTBC 다음으로 좋은듯. JTBC는 절제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면, 채널A는 파란색을 썼는데도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

제일 늦게 다시보기를 올렸는데, 놀라운 가격을 질렀다. 건당 700원, 30일권 15000원. 이는 JTBC의 500원을 상회하는데다 30일권 15000원은 콘팅(13500원)보다 비싸기 때문. 대체 무슨 배짱으로.. 다만 JTBC도 다시보기 가격을 500원에서 700원으로 인상하고 TV조선, MBN[12]도 700원이라 현재는 가격 가지고 까이지는 않는다. 2012년 9월 4일부터 채널A의 다시보기 가격이 재조정되었는데 이에 의하면 고화질은 건당 1,000원을 내야 한다. 일반화질은 기존대로 700원.

스마트폰 뉴스 앱과 N스크린 앱(Waplayer)을 운영중이다. 뉴스 앱과 달리 Waplayer 앱은 아이폰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

해외 드라마들을 수입하여 '프리미어 드라마'라는 이름으로 방영하고 있다. 니혼 TV에서 2010년에 방영된 드라마 마더방송한 바 있으며, 미국 ABC에서 방영된 드라마 팬암방송했다. 2012년 8월부터는 '판관 포청천 2012'를 한국어 더빙하여 방송하기도 했다. 9월 22일부터는 TNT에서 방송된 프랭클린 & 배시를 방송했으며, 10월 17일부터는 미국 Showtime에서 방송된 빅C 시즌 1을, 12월 26일부터 시즌 2를 방송한다. 10월 27일부터는 미국 ABC에서 방송된 가디언을 방송한다.

종편 중에는 MBN에 이어 두 번째로 24시간 방송 체제를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요일 새벽에는 선보이지 않고 있다(…).

방송된 프로그램을 CU미디어, 디원TV, ETN, GTV, Trendy, 마운틴TV, 동아TV(폴라리스TV), 텔레노벨라, skyTV, YTN 사이언스, YTN 라이프 등 여러 사업자에 꾸준히 판매하고 있는 듯.

2012년 9월경에 징글(jingle)이 약간 변경되었으며 '채널 에이'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추가되었다.

북한과 탈북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예로 탈북여성들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정규편성하고 있으며, 2013년 1월에는 탈북 과정을 취재한 다큐멘터리 2부작 '특별취재 탈북'을 방송한 바 있다. 이는 TV조선과도 비슷하다.
채널A 탈북이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다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로그램 스태프 롤에 '나레이션'에 관한 정보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담으로, 공중파 방송과는 다르게 뉴스 프로그램의 아나운서 목소리 톤이 크다. 왜 그런지는 추가바람

2013년 3월 18일부터 종편 중 가장 마지막으로 SDTV 채널에서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신하고 있다.

민주당 최민희 의원실이 방송통신위원회에‘저축은행의 종합편성방송채널 투자 관련 각 사업자별, 저축은행별 사업계획서상 투자금액, 실제 투자금액’을 요청한 결과에서 채널A에 1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정한 미래저축은행은 실제로 46억원을 투자했다. 제일저축은행은 약정한 30억원을 모두 투자했다. 현대스위스2저축은행은 15억원을 약정한 뒤 실제로는 10억원을 투자했다. 3개 저축은행이 총 86억원을 출자한 셈이다. 그런데 미래저축은행과 제일저축은행이 당시 비리에 연루되어있어서 파문이 예상된다. # # 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이 사건에 관여하여 직접 채널A를고발했다.
방통위가 채널A 재승인을 위해 고의로 감점을 누락 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기사
2013년 7월에는 진행자의 이름이 붙은 시사 프로그램 및 일부 교양 프로그램들의 방송명에서 진행자 이름이 빠졌다. 예를 들면 김광현의 탕탕평평탕탕평평이 되는 식.

언론개혁시민연대(이하 언론연대)와 언노조, 언론인권센터는 5일 <종편·보도PP 승인 신청 사업자의 승인심사 1차 검증 결과>를 2차로 공개했는데 채널A가 승인장 교부시 변동된 주주들 중 전주가 누구인지 모르는 109억원이 유입된 것으로 드러났다. 먼저 수상하다고 의심받는 주주는 한화생명신탁으로 무려 109억9000만원을 투자했다. 하지만 문제는 전주가 누구인지 현재로서는 알 길이 없다는 점이다. 또, 203억원을 투자한 이앤티라는 회사는 2010년 말 자산총액이 97억8000만원이었던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다음은 100억 원을 투자한 리앤장실업이다. 리앤장실업은 2010년 11월 초 신설된 회사인데 거액을 종편에 투자한 것에 대해 이번 심사검증에 참여한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의구심을 나타냈다.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전 회장이 채널 A'에 차명으로 100억을 투자했고 리앤장실업이 사실상 유령기업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

검증TF 김상조 교수는 채널A에 60억원을 투자한 ‘고월’이라는 곳이 가장 수상하다고 지적한다. 이유는 감사원 자료 결과, ‘고월’이라는 곳은 채널A에 투자를 했을 당시 이미 자본잠식이 심각했기 때문이다. 말그대로 수상한 기업들에게서 472억원을 투자받은 셈이다. #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사실상의 2대주주 도화엔지니어링 김영윤 회장에 대해 검찰이 4대강 사업 과정에서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2009년 4대강 설계를 수주하면서 ‘4대강 사업의 최대 수혜업체’로 떠올랐다. 지난 정부에서 관급공사를 대량 수주하면서 2010년 매출이 3천220억원, 순이익은 347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런 도화엔지니어링의 채널A에 240억 원(동일인주주 포함하면 520~530억원)을 출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그럼에도 동아일보와 채널A는 이 사실을 누락시켰다는 것! #

KT그룹(20억), 현대그룹(30억), 코오롱그룹(10억), 현대중공업그룹(50억), KCC그룹(50억)이 채널A에 신규로 출자한 사실이 드러났다. #

김찬경 전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만든 리앤장실업이 채널A에 100억원을 출자했다가 금방 회수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사업 승인장을 받는 데 급급했던 채널A가 자본금을 ‘돌려막기’ 식으로 조성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최민희 민주당 의원은 “방통위와 채널A는 이앤티와 리앤장실업으로부터 누가 지분을 사들였는지 밝혀야 할 의무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주주 구성에 떳떳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언론이 제구실을 할 수 없다. 재승인 심사 때에는 지분율 1% 이상의 모든 주주에 대해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2013년 12월 2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승인조건 위반으로 시정명령을 받았다. 기사

묘하게 해공군 강화에 대한 단독보도를 내는 경우가 많다. 독도함에 F-35B를 탑재한다는 추측성 기사나#, F-35A가 3차 FX 사업에서 최종 낙점됐다는 오보#를 하기도 하고. 아예 항공모함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사설을 내기도 했다.

또한 2016년 가을 정기개편 이전까지만해도 유지되었던 아침 메인 뉴스인 굿모닝A가 퇴출한 후 아침뉴스가 독립 프로그램으로 가고 훗날 폐지되는 대신 이슈 투데이, 토요 랭킹쇼, 선데이 모닝쇼가 아침뉴스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애니메이션이 강화되었으며, 비어 있는 대역은 김현욱의 굿모닝[13]이 차지하고 있었다.

이후 9월 18일부터 이슈 투데이뉴스A LIVE로 변경되었고, 2018년 3월 12일부터 낮 뉴스로 편성하고 있으며, 2018년 7월 28일부터 선데이 모닝쇼선데이 뉴스쇼로 환원되면서 토요 랭킹쇼, 선데이 뉴스쇼도 낮 뉴스로 편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채널A는 다른 종합편성채널과는 달리 유일하게 아침뉴스를 편성하지 않는다.

어쩔 때에는 정파도 월 1~2회, 많게는 3회 정도 들어가며 다큐멘터리 편성을 위해 새벽 4~5시대에 한하여 YTN 사이언스, 마운틴TV, ONT, skyTV[14] 등으로부터 판권을 사다 틀어서 편성되고 있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 따르면 종편 4사중 집중도 1위를 차지했다.

8. 주요 채널번호

채널A는 JTBC처럼 비슷하게 혼재하고 있는 것이 주된 특기이다. 번호는 8, 13, 14, 15, 16, 17, 18, 20, 21, 22번 등으로 다양하게 배출되고 있다. 20번 이후 채널 대역으로 송출되는 곳은 아름방송이 21번(아날로그 한정)을, 서경방송은 아날로그, 디지털 모두 22번으로 송출한다. 그러나 딜라이브 용산방송의 8VSB 채널 역시 8-1번으로 송출되는 것이 주요 이점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에브리온TV에서는 7번으로 배정되어 있어, 에브리온TV 시작 페이지에 항상 고정되어 있다.

9. 소속인물

9.1. 역대 임원 및 핵심간부

9.1.1. 대표이사 회장

9.1.2. 부회장

  • 안국정 (2011~2012)

9.1.3. 대표이사 사장

  • 유재홍[15] (2011~2014)
  • 김재호 (2014~ )

9.1.4. 대표이사 전무

  • 김차수 (2018~ )

9.1.5. 상무

  • 임규진 (2018~)

9.1.6. 보도본부장

  • 김차수 (2011~2013)
  • 박제균 (2013~2015)
  • 임규진 (2015~2018)
  • 김정훈 (2018~)

9.2. 주요 간부

10. 뉴스 멘트

"채널A 뉴스 OOO입니다." [21][22]

11. 관련 항목

12. 주변 교통편

12.1. 광화문사옥 (동아일보)

12.1.1. 지하철역

12.1.2. 버스

12.2. 상암동사옥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

12.2.1. 지하철역

12.2.2. 버스



[개국7주년] [2] 주파수인 AM 792khz는 현재 SBS 러브FM이 사용중이다.[3] 여담으로 2018년부터 급속하게 성장한 극우성향 유튜브로 인해서 그쪽을 향한 이탈이 심해지고 있다.[4] 안국정 부회장은 SBS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사장, 상임고문을 역임했으며, 박희설 편성본부장은 SBS PD, CP, 비서실 부장 등을 역임했다.[5]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전국 13세 이상 시청자 만4400여 명을 대상으로 TV 프로그램의 만족도와 질적 수준을 조사해 이를 지수화한 것.[6] 8강전 2경기, 4강전 1경기, 결승전[7] 당시 SBS Sports에서 현장 생중계를 했는데, SBS Sports의 화면을 받아 오프튜브로 중계한 것인지는 확인 바람.[8] 2011년 6월에 창단된 팀이다.[9] 다만 개국 후를 대체적으로 생각보다 방송이 잘 나왔다는 평이다. 문제는 시청률이지만(...).[10] 요즘은 프리미엄 안경시장도 부상해서 테만 50만원부터 시작하기도 한다. 채널A 보도국 시각에서는 안경은 무슨 안경원에서 맞추는 10만원짜리가 제일 비싼 줄 아는지... 특히 난시+근시같은 두가지 종합된 사람들 중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은 렌즈값이 비싸서 렌즈값만 기본이 10만원은 우습다.[11] 이른바 '한국지방신문협회(한신협)' 경인일보, 강원일보, 대전일보, 부산일보, 경남신문, 매일신문, 광주일보, 전북일보, 제주일보[12] 2013년 9월 2일부터 유료화[13] 현재는 행복한 아침이라는 제목으로 변경되었다.[14] 그 쪽은 한식기행, 감성여행 섬, 아틀리에 스토리 시즌2 등이 있음.[15] 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16]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유명한 김진과는 동명이인. 그러나 논란 생산성에서는 꽤나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17] 2012년 입사했으나 얼마 후 퇴사.[18] 쾌도난마도 하차.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중.[19] 2014년 전무로 승진하였으나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중.[20] 과거 경인방송이 iTV 시절 당시 활동한 이력이 있음.[21] MBN과 함께 종편에서 뒤에 뉴스를 붙여서 멘트를 쓴다. JTBC, TV조선과 뒤에 뉴스를 붙히지 않고 달리 구별하여 코멘트를 쓰게 된다.[22] 몇몇 기자의 경우 "채널A 뉴스 OOO입니다." 대신 "채널A OOO입니다."라고 사용하는 기자들도 있다.[23] 서울역 방향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