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0 19:42:30

CMB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일본의 추리만화에 대한 내용은 C.M.B. 박물관 사건목록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우주 마이크로파 배경)에 대한 내용은 우주배경복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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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주식회사 씨엠비
영문명칭 CMB Co. Ltd
설립일 1994년 2월 16일(한강방송)
업종명 종합유선방송업
상장여부 비상장
기업규모 중소기업
고객행복센터 1544-3434
1. 개요2. 역사3. 지역방송 목록4. 디지털 방송(itv)5. 인터넷6. 세간에 떠도는 루머7. 비판
7.1. 노동7.2. 품질
8. 여담
8.1. M&A
9. 사건사고10. 같이보기
10.1. 동종업계10.2. 기타10.3. 산하 PP 채널

1. 개요

CMB
Central Multi Broadband

대한민국의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CJ헬로티브로드, 딜라이브, 현대HCN 다음으로 손꼽는 케이블방송사이며, 사실상 모체이던 서울중앙음악방송까지 합치면 유선방송의 역사를 함께 해 온 셈이다.

본사는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584번길 20(선화동)에 위치해 있다.

서울, 대전 전역(충청방송 포함)과 광주 전역 및 전남 동북부 지역을 기반으로 방송사업을 하고 있다. 지주회사 역할의 씨엠비홀딩스(주)가 광주방송만 종속기업으로 두고 있는 반면, 다른 방송국은 주주로써 지분만 일부분 보유하고 있을뿐 큰 힘을 못내고 있었기에 각 지역방송국(계열사)의 법인통합 과정이 이루어져있지 않아 같은 이름 하에 다른 회사로 경영되고 있었다.[1] 다행히 2018년 11월 6일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법인합병 신청 심사 결과 최종 인가 승인을 받아 지역별 11개 SO를 대전방송 중심으로 12월 1일부터 단일 법인으로 합병했다.#

2. 역사

1965년 이인석 창업주가 유선 라디오 음악방송사 '서울중앙음악방송'을 세운 게 본사의 효시이다. 이후 1972년 부산, 1976년 대전 및 광주 등지에 음악유선방송사를 세우고 1982년에 '대구중앙유선방송'을 세워 TV 중계유선방송 사업을 처음 개시했다. 1988년 동서울유선방송사를 세워 처음으로 서울지역에 진출하고 점차 지역 유선방송사들을 설립하거나 인수하며 1995년 '프로덕션JBC'를 세우고 'JBC' 브랜드를 점차 확대했다. 2001년에 브랜드명을 'CMB'로 변경하고 2008년 'TVB 코리아'를 세워 케이블채널 사업에도 진출했다. 2018년 방송 전체를 풀HD로 전환했다.

3. 지역방송 목록

★표시된 곳은 독점 방송 지역이다.

4. 디지털 방송(itv)

현재 자체운영중인 DMC가 없는 관계로 타사의 디지털 방송 서비스를 임차하여 운영하고 있다. 덕분에 지역별로 나오는 채널의 번호와 종류가 상이하다.
드디어 8VSB로 송출을 시작하였다. 기존의 HDTV로는 디지털방송 요금제로 전환하지 않으면 아날로그(NTSC)방송과 HD 방송(ATSC)만 볼 수 있었으나 8VSB로 송신되면서 기존의 아날로그 채널수랑 요금 그대로 HD방송으로 볼 수 있다.[10] 타 동종업계에서는 한마디로 이놈들 미쳤다는 반응. 셋톱박스도 포기하고 VOD나 다른 부가적인 매출을 포기하겠다는것으로 밖에 생각이 안든다고.. 이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이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2018년 7월 5일 0시부터 8VSB를 통해 155개 채널로 확대하고 전채널 HD방송을 한다. 요금은 그대로다.

영상은 공중파는 MPEG-2 17000~65000 kbps, 케이블은 MPEG-2 8000 kbps, 음성은 AC3 384 kbps로 송출하고 있다. 품질은 다소....

5. 인터넷

핑과 업로드를 보면 충격에 빠진다. 업로드 속도가 0.5Mbps 부터 10Mbps 까지, 비대칭의 극치를 보여준다. 핑 또한 100ms 를 넘어가는 것은 일상이라고 한다.
게임에서 해외유저랑 만나면 오지게 버벅거리고 다운로드 속도도 종종 10~30mbps 를 유지하는 쓰레기 인터넷은 아무리 싸도 쓰지말자

6. 세간에 떠도는 루머

100만 가입 가구를 보유하고 있다고는 하나, 덩치만 조금 커 보일것 뿐 실속없는 회사라는 이야기도 나온다.위에서 언급한대로 통합법인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조금씩 찢어서 대규모 사업자에게 매각 될 수 있다고 한다. (CMB도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고 한다.) 2018년 11월부로 법인이 통합되었기 때문에, 이통 3사에 인수합병이 되기 위한 사전작업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었다.

7. 비판

씨엠비가 중계유선 수준에 있는 이유는 과거의 유선방송 시절에 투자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수입이 거둬지는 구조로 지금까지 그 시절의 답보상태(성장절벽)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기술투자는 물론이고 직원들의 처우개선도 전혀 이뤄지지 않으므로, 직원들의 업무처리 역시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다.
A/S 접수 및 처리 속도가 인터넷 속도와 비슷하며, 골동품과 같이 노후된 셋톱박스 등이 그 단적인 예이다.

7.1. 노동

그리고 동종업계 대비하여 매우 짠 열정페이수준의 임금을 주고, 노예같이 부려먹는 악덕회사라는것이 퇴사자들의 종평이다
대외적으로 소통을 강조하지만 전혀 소통이 안되는 불통, 갑질, 일관성 없는 업무지시, 노예처럼 부려먹는 악덕회사-야근수당, 당직수당, 휴일수당같은 일체의 수당이 지급되지 않는다.뭐? 또 사회공헌사업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시도하고 있지만, 그것은 위장에 지나지 않는다. 씨엠비의 급여인상도 미미한 수준이며 그 외 사원복지는 전혀 기대할 수 없다는게 그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씨엠비사는 비체계, 중구난방, 주먹구구 이 3단어로 요약할 수 있는 회사이다. 한마디로 미디어업계의 북한인 셈...

7.2. 품질

여담으로 대전CMB 기준 인터넷 품질이 극악이다. 특히 원룸촌이 심한데 사람들이 몰리는 야간에는 국내 인터넷임에도 핑이 100대를 넘나드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거기에 패킷손실도 발생되어 업다운품질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경험담은 포털검색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것으로 보아 회선망의 문제로 보인다.
실상은 씨엠비 직원들도 자사 인터넷은 기피하는 추세이다.

8. 여담

C&M 매각 당시 인수 후보군 중 하나로 꼽히고 있었지만, CMB가 C&M(현재의 딜라이브)을 인수할 경우 CMB는 CJ헬로급 MSO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것으로 조심스럽게 점쳐지게 되어, CMB의 미진출 지역인 서울 다른 지자체들[11], 경기도 북부 및 동부 지역까지 영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현대HCN이나 지상파 사업자인 SBS도 물론 마찬가지였었고, 실은 인수 계획 자체가 아예 없던 것으로 보인다.[12] 만약 딜라이브와 CMB의 경합지역이 영등포구였었다면 영등포구는 다시 대전광역시처럼 CMB의 독점 커버리지가 될지도 모른다. 그 외에도 CJ헬로 가 M&A를 노리고 있는 JCN 울산중앙방송서경방송의 인수를 시도하려는 모양새이며, 이들이 CMB에 품게 되면 CMB의 독점 지역이 대전, 광주에 이어 울산까지 확대되는 경우가 있고 충청방송을 먹힌 충남 중남부 일대처럼 경남서부까지 커버리지를 갈 가능성이 클 수도 있고 KCTV광주방송, KCTV제주방송을 추가로 인수하면 딜라이브와 비슷한 시장 규모를 가질 수 있다.

역으로 보자면, 대형 MSO의 CMB인수는 불가능 하다.하게 보일 수도 있다. 만약 CMB를 인수할 경우, 분할된 네트워크 망의 통합[13], 송출 시스템 업그레이드[14] 및 통합, 신규 STB 보급[15], 보안 시스템의 업그레이드[16], 요금 체계 개편 등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쯤되면 그냥 새로 SO를 설립하는 쪽이 편하다는 평이있다. 그렇다고 해서, 인수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문제는 돈 때문에 그렇지... CMB의 수준이 종합유선이 아닌, 중계유선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고 가입자만 인수를 하고, 인프라는 버려도 상관이 없다. 특히 들도 충분히 M&A를 진행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돈 안되는 8VSB가입자가 80%에 육박하는 이 CMB를 누가 미쳤다고 살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는 있다.[17]
그러나 씨엠비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매각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CMB는 KT와 MOU 체결을 계기로 KT의 CMB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보이지만, MOU의 내용 중 하나였던 동등결합 상품 출시가 흐지부지되면서 사실상 미지수가 되었다.[18]

대전 엑스포공원내에 CMB에서 위탁 운영하던 CMB 엑스포아트홀이 있었으나 2017년 사이언스타운 개발로 인해 철거되었다. 네이버 거리뷰

8.1. M&A

LG U+CJ헬로 를 인수하고,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인수합병을 타진, 딜라이브 또한 KT 에 인수될 확률이 높아진 현재. CMB 또한 이통사에 인수합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가장 유력한 인수자 후보는 SK브로드밴드 이다. SK브로드밴드 측에서 티브로드 뿐만이 아닌, CMB 와도 접촉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LG U+CJ헬로 를 인수함에 따라, 유료방송 점유율 24.43% 를 기록하게 되었는데, SK브로드밴드 가 이에 위기의식을 느껴 티브로드 인수합병을 타진 중이지만, 티브로드 만 인수해서는 LG U+ 를 따라잡을 수 없어, 딜라이브 또는 CMB 를 인수할 것이란 관측이다.

하지만 딜라이브KT 측에서 인수합병을 타진 중이다. 따라서 딜라이브KT 에 인수합병된다면, CMB 는 SK브로드밴드 에 인수될 확률이 높다. 변수는 유료방송 합산규제이다. 유료방송 합산규제가 재도입된다면, KT딜라이브 를 인수합병하지 못 한다. 따라서 합산규제가 재도입된다면 SK브로드밴드딜라이브 인수합병을 추진할 확률이 높다.

9. 사건사고

  • 2019년 10월 9일 대전-공주간 국도 32호선 확장 공사 중 해당 지역을 잇는 전송망 선로를 건드리는 바람에 일대 지역에서 방송 시청에 장애가 발생하는 사고가 있었다.
    파일:Screenshot_20191010-191831_Messages.jpg

10. 같이보기

10.1. 동종업계

10.2. 기타

10.3. 산하 PP 채널

  • 현존
    • smileTV - 진영에이블 유한공사에서 운영하는 채널
    • EXF - HS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채널
    • TVa - 진영에이블 소유 채널
    • Wee TV - CMB미디어의 직영 채널
  • 과거
    •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2011~2016)
    • TLC코리아 (2013~2016)
    • TVB코리아 (2008~2016)

[1] CJ헬로티브로드를 제외한 타 MSO도 마찬가지였다. 그나마 타 MSO들은 홈페이지라도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지만 CMB는 내용물만 같을뿐 지역방송국끼리 따로놀고있다.[2] 티브로드 동대문방송과 경합지역이다.[3] CMB 앱에 있는 '실시간 보기'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모바일로 시청 가능하다.[4] 세종시만 티브로드 세종방송과 경합지역이다.[5] 원래 대전광역시를 담당하는 CMB 대전방송과 충청남도, 세종시를 담당하는 CMB 충청방송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법인 통합을 하면서 이 둘을 합쳤다.[6] 참고로 한화 이글스 홈경기 시에 CMB 지역 채널에서 편파 중계를 하는데 이게 은근 꿀잼이다.[7] CJ헬로 대구방송과 경합지역이다.[8] 북구와 동구만 KCTV광주방송과 경합지역이다.[9] CMB 앱에 있는 '실시간 보기'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모바일로 시청 가능하다.[10] 약정, 위약금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TV가 아날로그인 경우 DtoA 컨버터를 임대 해주는데 임대 시에 아무런 조건이 없다! TV를 교체할 때 구성품 그대로 반납하기만 하면 된다. 단, 반납시에 구성품이 분실되거나 파손되는 경우 변상해야 한다.[11] 이미 진출하게 된 동대문구(동대문구는 티브로드 경합 지역)와 영등포구가 아닌 곳이 대부분이다. CJ헬로 커버리지 지역인 양천구, 은평구현대HCN의 커버리지 지역인 동작구관악구, 티브로드의 단독 커버리지 지역(대표적인 예로 강서구 등) 등 일부 지역은 제외.[12] 그 예로 들으면, SK브로드밴드CJ헬로의 M&A가 무산된 전례를 보면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13] 각 소규모 사업자를 인수하면서 그들이 사용하던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하지 않고 있어 엉망이다.[14] 대형SO 중에 유일하게 정상적인 디지털 방송 서비스를 못하고 있다.[15] CMB는 굉장히 구형의 STB와 미들웨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나름 많은 발전을 이룬 MSO들의 시스템에 정합이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16] 이쪽도 거의 골동품을 사용한다.[17] 셋탑박스 없이 8VSB만 시청하는 가입자는 한마디로 손해다. PPV나 VOD매출도 없는데 ARPU의 가치가 있겠냐는 것이다. 케이블이 캐시카우인 것은 셋탑박스를 통해서 영업한 QAM 가입자만이 절대진리인데 이쪽은 자폭수준이나 다름없다. 반대로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8VSB상품이 월정액도 싼데 셋탑이 없어 임대료도 줄이고 전력소모도 줄일 수 있는데다가 각 방의 TV마다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좋지만...[18] 이러한 이유로 보아, KT가 CMB를 인수할 가능성이 있어보였지만 동등결합 상품 출시 무산, KT딜라이브 인수 추진 등의 이유로 KT의 CMB 인수 가능성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