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7 21:20:42

SK브로드밴드

파일:나무위키+유도.png   SK브로드밴드에서 운영하는 IPTV에 대한 내용은 B tv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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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브로드밴드
SK broadband

파일:SK브로드밴드 로고.png

정식명칭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식회사
영문명칭 SK broadband Co., Ltd.
설립일 1997년 9월 26일
업종명 유선통신업
상장여부 비상장 (상장폐지)[1]
기업규모 대기업
홈페이지 #
시장 점유율 초고속 인터넷 25.4%[2][3]
유료방송 13.97%[4] [5]

1. 개요2. 역사
2.1. 하나로텔레콤(舊 하나로통신)2.2. SK텔레콤 인수 이후(SK브로드밴드)2.3. SK텔레콤의 완전 자회사 편입2.4. CJ헬로비전과의 합병 무산2.5. 티브로드와의 합병 추진
3. 애니메이션 투자4. 서비스 종류5. 특징 및 장단점
5.1. 장점5.2. 단점
5.2.1. 사이트 접속장애5.2.2. 속도&안정성
5.2.2.1. 그 원인
5.2.3. 번들 공유기5.2.4. 포트 제한5.2.5. 인증수 제한
5.2.5.1. 공인 IP 할당 제한5.2.5.2. 공유기 사용 제한
6. 논란
6.1. 음란물 유통 논란
7. 기타8. 공유기

1. 개요

SK텔레콤의 유선망 자회사로 SK그룹의 인터넷 회사.

1997년 하나로통신으로 시작하였으며, 2004년 하나로텔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2008년 SK텔레콤에 인수되어 SK브로드밴드로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2015년 3월 20일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완전한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2. 역사

2.1. 하나로텔레콤(舊 하나로통신)

파일:attachment/untitled_65.png
파일:external/kmug.co.kr/hanaro.jpg

하나로통신의 시작은 정부의 통신산업을 경쟁체제로 전환하는 정책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19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시내, 시외, 국제전화를 비롯한 모든 통신산업은 국영이었고, 이들 통신산업을 운영하는 한국전기통신공사(현 KT)도 공기업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통신서비스 시장 개방 압력이 거세지자 시장 개방 이전에 국내업체들의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경쟁체제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1991년 한국데이터통신이 데이콤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국제전화 서비스를 시작하고, 1996년에는 시외전화사업에도 뛰어들면서 경쟁구도가 생기기 시작했다.

1997년 6월 13일 정부는 시내전화도 경쟁체제로 전환하면서 제2시내전화사업자를 발표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로통신이었다.[6] 그리고 1997년 9월 23일 공식 출범하였다. 그리고 2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1999년 4월 1일 시내전화사업과 더불어 국내 최초로 FTTx 망을 이용한 ADSL 사업을 시작하였다. 당시 HFC망을 이용하던 두루넷과는 나름대로 라이벌이었으며, 당시 KT 이후 국내에서 두 번째로 전국 시내전화를 서비스하게 된 회사라 나름대로 주목을 받았다.

2003년에 LG그룹과 큰 싸움이 붙은 적이 있다. 당시 LG그룹은 데이콤을 통하여 유선인터넷사업을 하고 있었고, 이를 강화하기 위해 2002년 하나로통신과의 경쟁에서 이겨 파워콤을 인수하였다. 그리고 내친김에 하나로통신까지 인수하여 LGT+데이콤+파워콤+하나로통신을 묶어 SK, KT와 경쟁하겠다는 구상을 추진하였다.관련기사 당시 하나로통신은 LG그룹이 지분 15%를 확보하여 1대주주의 위치에 있었기는 하나, SK,삼성 등 다른 재벌들도 일정지분을 갖고있고 소액주주비율이 50%를 넘는등 명확한 지배주주가 없는 상황이었고 흑자도산의 위기에 있었다. LG그룹은 하나로통신 경영진의 5억 달러의 외자유치안[7]을 부결시키고 5,000억 원의 유상증자안을 통과시키려 헐값에 잡아먹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하나로통신 임직원들이 주주들에게 반대 위임장을 받으러 뛰어다니고#, 다른 재벌들이 반대하면서# 실패하였다. LG그룹은 이후 두루넷 인수전에서도 하나로통신에 패한다. 외자유치 후 사명을 하나로통신에서 하나로텔레콤으로 변경한다.

하나로텔레콤은 CJ그룹의 인터넷회사인 드림라인, 법정관리 중이었던 두루넷, 온세통신의 인터넷 사업부를 인수하여 합병하였는데, 드림라인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드림라인의 멤버십포탈서비스 드림엑스닷넷과 하나로통신의 서비스인 하나넷을 통합하여 하나로드림이라는 법인으로 멤버쉽 포털인 하나포스닷컴을 열었다. 그러나 드림라인은 이후 세아그룹에 매각되었고, 하나로드림이 드림라인의 자회사였기때문에 같이 넘어가서 하나로드림만 되사오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결합할인과 더불어 LG데이콤(현 LG U+)이 밀고있는 070 인터넷전화도 경쟁 중인데, 특히 강점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경우에는 기본료가 무료라는 점이다.[8]

파일:external/image.zdnet.co.kr/ujG5bVg9SEdIvMwr4639.jpg
스티브 유를 모델로 기용한 광고에서 나는 ADSL, "따라올 테면 따라와봐"라는 광고문구를 차용했다.

하나TV(현 B tv)는 국내 최초의 IPTV였다. 당시 뽀롱뽀롱 뽀로로를 전편 업데이트를 했다고 나왔는데, 뽀로로 라이센스를 원래가 하나로통신이 갖고 있던 거라 아직도 서비스는 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로통신 시절 요금 고지서에 뽀로로 캐릭터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SK브로드밴드로 바뀐 현재의 고지서에는 안 나온다. 또 현재는 서비스 되지 않고 있지만 SBS 뉴스 다시보기때 결방된 뉴스의 VOD는 뽀로로 2기 오프닝 영상에 결방되었다는 메세지가 붙은 영상으로 대체되었는데, Btv로 사명을 바꾼 뒤에도 사용되었지만 이후 뉴스 카테고리가 사라졌다.

회사명이 하나로통신이었던 이 시기에 최초의 스타리그(2000)의 스폰을 맡았다. SPOTV GAMES이승원 해설위원도 원래는 두루넷에서 신입사원 대상 사내 강사로 일하고 있었다.

다중 IP사용에 유용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KT 인터넷과는 달리 IP 지역 노출이 없으며, IP위치를 알려주는 사이트도 사이트마다 뜨는 위치가 다 제각각이다. 또한 1회선당 할당받을 수 있는 공인 IP의 개수도 KT 다음으로 많은데다가 DHCP에 할당되는 IP대역의 갯수 역시 KT와 비등하다. 참고로 LG U+는 회선당 최대 2개까지만 연결이 되는 데다가 DHCP에 세팅되는 IP의 대역도 협소하다.

2.2. SK텔레콤 인수 이후(SK브로드밴드)

이후 2008년경에 SK텔레콤이 인수하였고[9], 사명이 SK브로드밴드로 변경되었다. 기존 서비스들의 브랜드명을 하나로/하나 에서 Broad&을 거쳐 B로 바뀌었으며, SKT에서 SKB의 유선상품을 T브랜드를 붙여 재판매하는 상품이 생겼다. SKT이용자와 SKB이용자 간의 결합할인 또한 생겼으며, T band/T&B 프로그램을 거쳐 TB라는 명칭으로 운영 중이다.

SK브로드밴드로 바꾼 후에는 TV광고(당시 W&Whale 의 R.G.B Shine이라는 노래로 한 광고)로 랜선을 공 삼아 노는 장면을 보여주며 못 봤던 것(the Unseen)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기존 하나로텔레콤의 멤버십포탈 하나포스닷컴의 도메인은 SK브로드밴드에서 보유 중이나 껍데기일 뿐 메일, 검색 등은 모두 네이트에 통합되었다. 기존에 운영하던 서비스들은 드림엑스닷컴이라는 신규(정확히는 드림라인 시절 운영했던 도메인) 오픈포털을 런칭하여 모두 이관하였다. 하나포스에서 서비스되던 웹툰은 모두 머니투데이로 영입되었다. SK에서 보유하고 있던 하나로드림주식을 모두 감자 후 경영권을 넷마블신화의 방준혁 씨에게 넘겨주고 완전히 결별하였다.

2.3. SK텔레콤의 완전 자회사 편입

이렇듯 SK그룹은 통신업이라는 범주 안에서 유선통신업체인 SKB와 SKT가 나뉘어있는 데 반해, KT는 2009년 KT+KTF, LG그룹은 2010년 LG텔레콤+LG데이콤+LG파워콤이 합병하여 유무선통신을 융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이에 SKB와 SKT 역시 합병가능성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었다.

그리고 2015년 3월 20일자로 SK텔레콤에서 SKB를 합병이 아닌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방침을 발표하였다[10] SK텔레콤과의 주식교환 형식으로 2015년 6월 9일 SK브로드밴드의 모든 주식을 SK텔레콤이 보유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자진 상장폐지를 신청하였고 한국거래소 승인이 났다. 2015년 7월 1일부로 상장폐지가 확정되었다.

SK브로드밴드의 상장폐지일은 2015년 6월 30일이므로 7월 1일부터 가시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완전한 합병은 아니고 2015년까지는 별도법인으로 존속시킨다고 한다. 하지만 콜센터같은 마케팅 부문은 SKT와 SKB가 단일화할 예정[11]이며, 여러 준비작업이 끝나는 대로 완전 합병할 것으로 보인다. 2016년이나 2017년에는 회사가 합병되어 사라질 듯.. 했으나

2.4. CJ헬로비전과의 합병 무산

2015년 10월 31일, SK텔레콤CJ헬로비전을 인수하는 빅딜이 성사되었다.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이 합병하고, 통합된 회사의 지분은 SK그룹이 1대주주, CJ그룹이 2대주주로 올라선다. 원래는 SK그룹측에서 딜라이브(구 씨엔앰) 인수를 검토했으나, 딜라이브(구 씨엔앰) 측에서 가격을 높게 불렀고, CJ그룹측에선 가뜩이나 케이블사업이 하향세인데 SK그룹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하면 수익성이 매우 악화될 것을 우려하여 차라리 SK와 손을 잡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딜이 성사되었다.[12] 이에 한국거래소우회상장 대상인지에 대해 CJ헬로비전을 거래정지시켰다.

2016년 2월 26일, CJ헬로비전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건이 통과되었다. 다만 2016-06-26 현재까지도 방통위에서 허가를 안 내줘서 통합을 못 하고 있다. 정부가 주도적으로 편성했던 언론사 방송사 진출과 달리 이통사가 방송에 자의적으로 진입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즉, 정부에서 이걸 해도 되는지 아직 결정을 못 내린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때문에 CJ헬로비전의 전파허가가 만료되는 내년 4월[13]이나 아니면 다음 정권에 통합이 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현재 CJ의 분식회계 등의 문제도 해결이 끝나야 정상적으로 인수과정이 진행 되기 때문에 당분간 CJ헬로비전이 SK브로드밴드로 이름이 바뀌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16년 7월 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독과점 우려를 이유로 SKB와 CJ헬로비전 둘 간의 인수합병을 사실상 거부했다. 관련기사. 그 후 2016년 7월 18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두 회사의 합병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관련기사. 최종적으로 합병을 결정하는 것은 미래창조과학부방송통신위원회이지만,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합병 금지를 결정한 상황에서 방통위가 합병을 승인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결국 7월 25일 SK텔레콤CJ오쇼핑과 체결한 CJ헬로비전의 주식매매 계약을 해제하였다. 기사

2.5. 티브로드와의 합병 추진

2018년 SK브로드밴드의 모기업인 SK텔레콤에서 케이블 TV 사업자 (SO) 를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일단 CJ헬로 는 과거 SK브로드밴드 와의 합병이 무산된 아픈 역사가 있고, 당시 주식을 매집하여 2대주주의 지위에 오른후 여전히 보유하고 있지만, CJ그룹에서 LG U+ 와의 M&A 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여러차례 있어 SK 측에서 CJ헬로 를 인수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된다.

SK 가 인수할 수 있는 남은 케이블 TV MSO 사업자는 딜라이브, 티브로드, 현대HCN, CMB 등인데, 현대HCN 과 CMB 를 인수하기에는 둘의 기업규모가 작은 편이고, 딜라이브 를 인수하자니 현재 KT (또는 KT스카이라이프) 와의 M&A 를 협상 중이라고 한다.[14]

남은 회사는 티브로드 뿐이여서 SK 측에서 티브로드를 인수하지 않겠냐는 관측이다. 다만 태광그룹 측은 통신사업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었기에, 수년전부터 매물로 나와있는 딜라이브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LG U+CJ헬로 를 인수하기로 공시한 2019년 2월 14일로부터 불과 4일 뒤인 2019년 2월 18일, SK브로드밴드 와 티브로드가 합병을 추진중이라는 보도가 쏟아지더니, 2월 21일 SK텔레콤에서 양사간 합병을 추진하기 위해 태광산업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전 SKB와 CJ헬로가 추진했었던것과 비슷하게, SKB와 티브로드가 합병하고, SKT가 1대주주 태광그룹이 2대주주로 올라가는 방안이 유력하게 점쳐지고있다. 향후 케이블방송사의 독자생존은 불가능함을 알고있음에도 방송통신시장을 포기하고싶지는 않은 태광그룹의 의도가 엿보인다.

만약 티브로드와 SKB의 합병이 성사된다면 유료방송시장 점유율은 약 22% 로 KT 와 딜라이브, 그리고 LG U+ 와 CJ헬로가 합병됐다는 가정하에 KT+딜라이브+KT스카이라이프, LG U++CJ헬로 다음으로 3위로 올라서게 된다.

LG U+ 추월을 위해 케이블 방송사 한 곳을 더 인수할 수 있다. 후보는 딜라이브, 현대HCN, CMB 등인데,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은 CMB 로 예측되고 있다.

2019년 4월 26일, SK텔레콤 측이 티브로드 인수합병을 본격화하였다. SK텔레콤 에서 지분 74% 를 가져가며, 2020년 1월 1일 합병 법인을 출범한다고 한다. 인수합병 함에 따라, 사명도 변경될 것이란 예측이고, 원래 SK브로드밴드가 맡고 있었던 SK stoa 도 SK텔레콤 으로 넘어간다.

3. 애니메이션 투자

SK브로드밴드는 인터넷, 디지털 TV뿐만 아니라 한국 애니메이션의 투자에도 적극 임하고 있다. 특히 한국 뿐만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뽀롱뽀롱 뽀로로도 처음부터 이 회사와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후원을 했었고, 로보카 폴리, 라바, 레이디버그, 보토스등 여러 장르에서 제작을 후원하는 등 앞으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에 큰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있다.

4. 서비스 종류

파일:SK브로드밴드 B인터넷 로고.png B Giga프리미엄X10 (10Gbps)
B Giga프리미엄X5 (5Gbps)
B Giga프리미엄X2.5 (2.5Gbps)
B Giga 인터넷 프리미엄 (2.5Gbps)[15]
B Giga 인터넷 (1Gbps)
B Giga 인터넷 라이트 (500Mbps)
B 인터넷 (100Mbps)
파일:SK브로드밴드 B전화 로고.png B 전화
파일:SK브로드밴드 B인터넷전화 로고.png B 인터넷 전화
파일:SK브로드밴드 Btv 로고.png B tv

5. 특징 및 장단점

FTTH방식일 경우 GPON[16]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가인터넷을 사용한다면 다운로드 속도 하나만큼은 1Gbps에 거의 근접하게 뽑아준다. KT와 LG는 모두 EPON[17]을 사용한다.

SK텔레콤 결합 할인 때문에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주택이나 빌라, 또는 너무 오래된 아파트 거주 중이면 인터넷 품질이 더욱 나빠진다. 통신 3사 공통적인 문제이기는 하다.

SK브로드밴드의 이용 계약 만료 후 해지하게 되면 해지방지부서인 1600-7677에서 전화가 오는데, 이 역시 통신 3사의 공통적인 부분이다. 최근에는 오히려 SK브로드밴드의 해지방어가 적극적이지 않고 반대로 사용자들이 계약 연장과 함께 추가 혜택을 받기 위해 적극적으로 연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플레이스테이션, XBOX와 같은 콘솔기기로 멀티를 하려면 약간의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하다. 후술할 포트 차단 등의 이유로 관련 커뮤니티에서 악명이 자자하다. 이유는 사용하는 모뎀이 공유기를 겸하고 있어 ipTIME와 같은 사제 공유기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 그래서 공유기의 관리자 모드에서 WAN 설정을 NAT에서 '브릿지'로 변경하는 방법으로 연결하는 꼼수도 사용한다. 단, 이렇게 사용할 경우 연결되는 PC나 노트북 모두가 공인 IP로 연결되며, IP 할당 개수 초과로 인터넷이 막힐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18] 아니면 SK에서 제공한 공유기를 떼고 ipTIME H6008-IGMP 같은 스위치허브를 다는 방법도 있다.

5.1. 장점

통신사와는 달리, 현재는 기가 인터넷에 있는 일 사용량 100~300GB QoS 정책이 사실상 폐지된 상태이다. 약관상에는 아직 남아있기는 하나, 실제로는 약관상에만 남아있고 실제로 속도제한은 안 한다고 한다. 이유가 개별 이용자의 일 데이터 이용량을 확인할 SK브로드밴드의 관제 시스템이 타사만큼 정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다만, 현재는 일단 프로모션이기는 해도 일 데이터 사용량을 무제한으로 하는 프로모션을 하는 것과 SK브로드밴드 관계자의 인터뷰등을 고려하면 프로모션 기간이 끝나더라도 모든 가입자한데 상시로 적용될 확률이 높은 편이다. 어쨋든 이 점에서는 가입할만한 메리트가 있는 부분.

5.2. 단점

5.2.1. 사이트 접속장애

SK 브로드밴드는 구글 관련 서비스, 페이스북 쪽에서 통신사 DNS 서버 및 해외망 간의 라우팅 문제로 접속 장애를 겪은 적이 있으며, 특히 유튜브의 경우에도 IP 대역마다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곤 했다.[19]

그리고 2017년 8월 11일 오전 12시 자정부터[20] 특정 IP 대역에서 나무위키 접속이 불가능한 증상이 발생하였으며, 가입자의 IP 대역과 통신사 DNS 서버 간의 쿼리 오류로 인한 라우팅 문제로 밝혀졌다.

SK 브로드밴드 이용자라면 이러한 먹통에 대비하기 위해 보조 DNS 주소구글 퍼블릭 DNS (8.8.8.88.8.4.4)로 설정할 것을 권장한다. 기본 DNS 주소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핑이 중요하기에 통신사 DNS를 쓸 수 밖에 없다.

참고로, KT의 와이파이 장비에서는 기본 DNS를 자사의 DNS 주소로 설정하고 보조 DNS에는 구글 DNS로 세팅되어 있다.

또한 같은 건물의 cctv도 접속이 되지 않는다.

5.2.2. 속도&안정성

속도는 괜찮지만, 불안정하다.
국내 망은 나름대로 평타 이상이지만, 해외망은 답이 없다

개인주택에서는 비대칭 케이블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10년~20년 전 수준의 장비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21] 고객센터로 장애신고를 해도 포트변경, 연결 초기화를 해주는데, 그래도 별차이가 없다. 별다른 해결책이 없기에, 핑(반응속도, 레이턴시 (ms))이 중요한 온라인 게임이나 작업을 해야된다면, 다른 통신사를 권장한다. 사족이지만, 특히 기업형(빌라) 등은 심하게 끊긴다. 연결 후 몇분 만에 와이파이가 갑자기 끊겨 데이터로 넘어가는 현상이 발생한다.

SK인터넷은 사무적인 일 등의 쪽으로 최적화되어있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 사무적으로도 쓰기가 안 좋은 게, 사무든 게임이든 기타 다른 용도든 인터넷이 툭하면 끊기는데 좋아할 사람은 없다. 당장 AWSMicrosoft Azure를 통해 구축된 서비스들도 천지인데, 이들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서비스에 접속하는 것만 해도 해외망을 사용한다. 실제로 사무실에 가보면 KTLG U+는 많이 보이지만, SKB는 거의 없다[22]. 게다가 SLA 측정값이 미달이라는 글을 인터넷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게임, 해외서버 온라인 게임에서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국내 일부 게임들을 제외하면 신경 안 써도 되는 수준이지만[23], 외국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게임시작 1분 만에 핑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고 한다.[24]

대체로 SK인터넷의 해외망 품질은 통신3사 인터넷 중 가장 저질로 알려져있다.[25] 당장 구글에 SK해외망이라고 검색 해보면 SK해외망에 대한 불평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물론 지역에 따라 타 통신사가 더 개판인 곳도 있다. 어쨌든, 서버가 외국에 있는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게이머면 가급적이면 타 유선통신사로 이동하는게 답이다. 특히 반응속도가 중요한 FPS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불만이 많다. 워썬더, Men of War, 배틀필드 등 외국게임은 접속자 수가 조금만 늘어나도 핑이 매우 좋아야 50ms[26], 심각하면 200ms 이상으로 폭증[27]하고 최대 1000ms(...)[참고]이 뜨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스팀 멀티플레이 게임도 해당된다. 또한 해외에 서버가 있는 소니 PSN 스토어의 접속조차 불안정하니, 이용자들은 그저 답답해 뒷목잡을 뿐이다.

[추가] 2019년 1월 21일 조선비즈 기사넷플릭스 가입자 증가에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회선 용량 2배 증설" 에 의하면, 넷플릭스 이용자 증가로 인해 해외망 회선 용량을 두 배로 늘리는 작업을 1월 25일까지 마무리 한다고 한다. 이로 인해 해외망 품질도 어느 정도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5.2.2.1. 그 원인
SK인터넷이 KT, LG 같은 다른 주요 유선통신사에 밀리는 것은 태생부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해외 인터넷 속도가 느린 이유를 기사에게 물어보면, 20여년 전 하나포스 시절에 쓰던 장비들을 거의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쓰고 있다고 한다.[29] 스위치 서버 등 메인 장비를 최신형으로 교체하는데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인터넷 시설 증설에는 skB와 skT의 의사결정자들이 의논해야 하는 모양이다.[30]

한국 유선통신망의 절대강자인 KT는 알다시피 전신이 정부기관이었고, 통신시장 개방 이전까지 한국의 모든 통신을 독점했던 업체이다. KT는 전국 곳곳에 통신주[31]와 지하관로[32], KT지사[33]를 갖고있다. 정부기관시절 정부사업에 반발이 심하지 않을때, 전국에 유선전화망 구축을 위해 세금으로 설치한 시설이다.

LG U+의 경우, 인터넷사업부의 전신인 파워콤은 본래 한전에서 통신사업 진출을 위해서 설립한 자회사였다. 파워콤은 한전에서 세금으로 전국에 설치해놓은 전신주를 이용[34]하여 통신사업을 하였다. 그러나 통신회사들이 한전이라는 막강한 경쟁자가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였고, '공기업인 한전은 통신시장에 진출하지 말고 전력공급에 집중해야 한다' 라는 여론전을 펼쳤다. 결국 한전은 파워콤을 민간에 매각하였는데, 이를 LG에서 인수하였고, 현재도 전신주를 이용한 인터넷사업을 하고있다.

경쟁사들은 이렇듯 공기업시절 설치한 인프라를 이용하여 안정적인 유선통신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하지만... SK브로드밴드는 전신인 하나로통신이 민간사업자로 설립되면서 맨땅에 헤딩하듯이 모든 인프라를 처음부터 새로 깔아야 하는 입장이었다. 그러니 한정된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려다보니 아파트 단지의 통신설비까지만 선을 설치하면 수백, 수천 가구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신축아파트를 위주로 설비투자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니 후발주자인 LG의 인터넷품질이 선발주자인 SK브로드밴드보다 좋은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도 당연지사.

초고속인터넷을 처음 설치하던 시절 단독주택가는 KT, LG의 통신선에 몰래 선을 달아서 설치하였다가 선 주인인 각통신사의 기사들이 이를 발견하면 끊어버리고, 고객이 인터넷 끊겼다고 항의하면 하나로기사들이 다시 몰래 설치하고 하는 숨바꼭질도 많았다.(...) 현재는 투자를 많이 하고, 통신사간에 임대료를 내고 서로의 기반시설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 이전보다는 나아졌지만... KT-KTF합병, LGU+ 합병당시 인가조건으로 각 통신사들이 상호 기반설비의 개방을 약속하였으나 잘 지켜지지는 않는 것 같다..잘됐으면 이렇게 욕할 일도 없었겠지 [35]

SK브로드밴드 인터넷 끊김 현상은 대부분 동축케이블을 쓰는 비대칭형이 들어오는 개인주택에서 제기되지만, FTTH(광케이블) 대칭형이 들어오는 아파트에서도 종종 끊김 현상이 발생한다. 기가인터넷+대칭형 조합이면 그나마 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KTLG U+보다 전반적인 품질이 떨어지며[36], KT와 요금 차이도 거의 없기 때문에 그 돈으로 KT나 LG U+를 쓰는 게 훨씬 낫다. 그리고 일반 광랜이나 비대칭 기가인터넷으로 한정해서 절대로 쓰지 마라.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TV를 보거나 컴퓨터로 인강을 듣는데 뚝뚝 끊길 수도 있다.

해외접속의 경우 일반적으로 60~80ms의 핑을 보이는 홍콩쪽과 연결할때 무려 400ms를 보이는 걸로 보아, 미국서버를 거쳐(...)홍콩과 연결하는 것 같다. 즉 해외의 경우 아예 연결이 끊긴 곳도 상당한 듯 하다.

5.2.3. 번들 공유기

기본으로 제공되는 공유기는 가히 최악이라고 해도 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37] 커버리지도 좁은 데다가 와이파이 연결도 심하게 끊긴다.[38] 게다가 중고품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설치기사한테 직접 물어본 결과 본사에서 새 제품을 제공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했다. 새 제품으로 바꾸려면 돈을 더 내야 된다고 한다. 이 때문에 공유기를 교체해도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SKB에는 KT 홈허브 스페셜처럼 5GHz를 지원하는 공유기가 있는데, 이 제품을 지급해주지 않고 구형 공유기를 지급해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 B tv 역시 공유기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TV도 툭하면 끊긴다. 그냥 사설 공유기를 쓰라고 장려(?)하는 수준이다.[39]

기가와이파이 공유기는 이전보다 개선된 성능을 보이기는 하지만 옆동네 기가와이파이 공유기보다 못한 성능을 보인다(...). 접속자가 조금이라도 늘어나면 속도가 매우 큰 폭으로 감소한다. 초기형은 기가와이파이 공유기임에도 불구하고 802.11n 지원하는 듀얼밴드 기가비트 모델이었지만, 이후 802.11ac를 지원하는 모델이 나왔다. SKB 사용자라면 기가와이파이 공유기를 임대하지 말고 브로드컴 칩셋이 달린 802.11ac 공유기를 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나 어제 샀는데 B G N이야 이거뭐야.. 무서워

기존 광랜 가입자들에게 기가라이트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행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공유기는 교체를 안 해준다. 돈을 더 내고 기가와이파이 공유기를 임대하거나 사설 공유기를 사는 수밖에 없다. 이 경우에는 보통 단자함에 기가리이트 모뎀을 달아주기 때문에 공유기만 교체하면 속도가 제대로 나온다. 다만 단자함 공사가 이상하게 되어 있으면 사설 공유기를 꽂아도 100Mbps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인터넷 기사를 불러서 공유기와 연결된 선을 8가닥으로 다시 찝어달라고 하면 된다.

SK 기가와이파이 공유기를 사설 공유기로 교체하면 링크 속도가 100Mbps로 다운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SK 공유기에 랜선이 4가닥씩 갈라져서 연결되어 있는 경우인데, SK 공유기가 100Mbps를 500Mbps로 증폭시켜주는 방식이라서 그렇다. 이런 경우에는 사설 공유기를 SK 공유기 밑에 연결시키는 수밖에 없다.[40] 참고로 이건 LG U+도 마찬가지다. NAS 등을 사용하거나 DDNS 등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이렇게 하면 포트포워딩이 꼬이는 문제가 있는데 통신사 공유기 설정에 접속하여 브릿지 모드로 전환해주어야한다.

공유기와 같이 설치되는 모뎀은 매우 간단한 유선 기가빗 라우터임에 불구하고 멀티캐스트 지원이 없다. 브릿지 모드로 변경해서 개인 공유기 뒤에 연결시키면 공유기에 접속한 컴퓨터가 모뎀에 연결돼있는 컴퓨터를 찾을 수 없게 된다. 직접 IP주소를 입력해야만 두 컴퓨터를 연결시킬 수 있다.

5.2.4. 포트 제한

아파트를 제외한 주택가 SK 사용자의 경우는 20, 21[41], 22[42], 53[43], 80[44], 88, 3128[45] 포트가 막혀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많은 포트들이 막혀있다. 443[46]은 열려있다!

지역마다 차단 포트가 다른 것처럼 보인다.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

포트를 막은 이유가 HTTP 서버를 운영하는 사람들로 인한 트래픽 오버라고 한다. 하지만 SK인터넷은 아파트 유저가 일반 주거지 유저보다 많다. 트래픽 운운하는 건 거짓말인 셈. 참고로 아파트는 주로 대칭형 서비스, 주택가는 비대칭 서비스가 많다. 사실 어디가 더 업로드가 많은지는 말하지 않아도(...).

그 덕에 게이머들에게는 메이저급 통신사 중에서는 최악의 인터넷 회사로 손꼽히고 있다. 엑스박스 360은 포트를 라이브에 4개, 키넥트에 1개를 사용한다. 헤드셋에 관련한 UDP 프로토콜이 막힌 상태라 음성이 상대방에게 안들린다. 괜한 헤드셋 고장을 의심하지 말도록 하자.

인바운드보다 아웃바운드를 막은 상태인걸로 추정되며 때문에 주기적으로 비접속상태가 벌어진다. 이 부분에서는 국내게임이든 외국게임이든 가리지않고 서버 재접속을 알리는 창을 띄워대는데, 대략 짧게는 10초에서 길게는 1분가량 재접속 실패가 유지된다.

우선 SK브로드밴드에서 차단 중인 포트는 다음과 같다.

주택매체 (HFC)

TCP 135 445 3127 3198 5554 9996 33571
UDP 135 1434

FTTH 매체

TCP 22 135 139 179 444 445 707 907 1080 1433 2177 2869 3127 3128 3198 4444 4899 5351 5554 5838 5900 6000 6667
UDP 53 135 137 138 445 520 995 996 997 998 999 1434 1900 2177 2425 3060 3702 8998 57321

5.2.5. 인증수 제한

5.2.5.1. 공인 IP 할당 제한
SK브로드밴드는 공인 IP 1개를 초과하면 팝업으로 경고창을 띄운다.[47] 이 경우에는 인터넷이 당장 막히는 건 아니지만, 그 상태로 계속 쓰다 보면 막힐 수 있다.[48] 그리고 위약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협박(?)까지 한다. 만약 SK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면 함부로 공유기나 모뎀 설정을 브릿지 모드로 바꾸는 일은 없도록 하자. 재수 없으면 위약금 폭탄 맞을수도 있다. 다만, FTTH방식의 기가인터넷 모뎀(H655N)을 사용하는 경우 모뎀 설정은 기본적으로 허브 모드로 작동하기 때문에, 모뎀 아랫단에 공유기를 추가로 두지 않는 한 각각의 포트는 모두 공인 IP를 할당한다. 또한 SKB의 FTTH특성상 IP주소를 너무 자주 변경 하면 모뎀 인증이 풀려 인터넷이 먹통이 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반면, KT는 브릿지 모드[49]로 전환해 놓고 써도 아무 문제 없다.[50] 게다가 KT 기가인터넷은 아예 모뎀 자체가 공인 IP를 뿌려주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공유기 밑에 컴퓨터를 두지 않는 이상 공인 IP를 2개 이상 할당해야만 하는 구조이다. 뿐만 아니라, SK나 LG는 IP를 많이 바꾸면 모뎀이나 포트가 막히는 경우도 있지만, KT는 아무리 IP주소를 많이 바꿔도 절대 연결 자체가 차단되는 일은 없다. KT는 IP가 남아돌기 때문에 굳이 제한을 두지 않는 듯. LG U+는 공인IP할당에는 제한이 없지만, 2대까지만 연결이 되고 3대째 부터는 공인IP를 할당 받아도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는다. SK브로드밴드의 경우 KT처럼 보유하고 있는 IPv4주소 자체가 그닥 넉넉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타이트하게 관리하는 편이다. 때문에 공인IP할당 제한이 딱히 문제점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5.2.5.2. 공유기 사용 제한
원래 공유기 사용 제한은 KT에만 있었다. 그러나 KT가 하니까 LG U+와 SKB도 따라했는데, 문제는 이 중 SKB의 방식은 문제가 많다는 것이다.

SK브로드밴드의 경우 이용자들이 인터넷을 할 경우 b인터넷 IP공유서비스 미가입에 따른 인증수 제한조치 시행이라는 화면이 고정적으로 뜨며 이후 다른 주소를 넣어도 이동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1회선 1단말이 기본인데 2단말까지 인정해주고 그 이후 단말부터는 인증이 허용되지 않으니 차단시킨다는 경고가 뜨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600-1637 혹은 1600-2000(ARS 2번)을 눌러 상담원과 전화를 해서 단말당 월 5000원을 내서 추가를 하든가 임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허용PC변경을 눌러 잠시 변경하든가 하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문제가 많다. SK브로드밴드 직접신청일 경우는 1600-1637, SKT휴대폰 결합으로 인한 인터넷 무료 혹은 할인 이용일 경우는 1600-2000으로 해야한다.

무엇이 문제냐면 스마트폰, 태블릿은 대상이 아니라고 하여 와이파이로 쓰는게 자유라고 홍보하곤 있지만 현실은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b인터넷 와이파이를 잡아쓸 경우에도 단말로 보고 차단시켜 버린다.[51] 이게 b인터넷 상담원이 직접 언급한 내용이다. 지금 접속한 기기가 PC인지, 노트북인지, 아니면 해당없는 스마트폰 단말기인지 태블릿인지 이를 구별하는 법은 따로 없으며 맥어드레스를 수집해 판단하고 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맥어드레스는 컴퓨터와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모두가 가진 고유주소이다. 다시 말하면 인터넷 접속되는 기기가 2대 이상이면 모두 복불복으로 인터넷 제한이 걸릴 수 있다는 얘기다.http://hanfanc.tistory.com/80

그리고 이런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위 블로그에 올려진 사례를 보면 다른 고객은 컴퓨터 2단말을 b인터넷을 쓰고있는데 b인터넷 IP공유서비스 미가입 조치가 떠서 전화상담을 했다고 한다. 1600-2000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을 하니 상담원이 현재 4단말을 쓰고있는 것으로 나온다고 하여 집에 컴퓨터가 3대밖에 없는데 무슨소리냐고 하니 4단말로 파악되는데 3단말이냐고 반문을 했다고 한다. 상담원이 나중에 확인하겠다고 하기에 고객이 차단이 뜨는 이유에 항의를 하면서 자신의 집은 2단말을 쓰고있는데 차단되었다고 따졌다고 한다.

자신의 집에는 데스크탑 2대, 노트북 1대가 있는데 자신의 방에 b인터넷 공유기를 설치해서 자신은 유선으로 쓰고있고, 누나 방에는 노트북이 있어서 누나 노트북이 b인터넷 와이파이를 잡아쓰고 있으며, 자신의 방에 따로 아이피타임 사설공유기를 설치하여 아버지 데스크탑 컴퓨터에서는 아이피타임 와이파이로 잡아쓴다고 항의하자 상담원 왈 고객님 방에 타회사 공유기를 따로 설치해도 설치하기 위해선 자사(SK브로드밴드) 공유기랑 선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아이피타임 공유기로 잡아써도 우리쪽 아이피로 측정된거 같으며 그래서 차단되었다고, 안타깝지만 이런 경우도 5500원을 더내서 추가를 받으셔야 한다고 했다고 한다. b인터넷 와이파이가 아닌 사설공유기 와이파이인데 설치를 위해 연결된 거까지 아이피로 잡냐고 반문하자 회사 입장상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고수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위 블로그에 올려진 댓글에 따른 내용인데 이 고객은 이 상담원의 태도에 화가 나 당신네들 다른 사람이 같은 증상으로 상담한 이야기를 들으니 스마트폰, 태블릿이 접속한 것도 스마트폰인지 태블릿인지 컴퓨터인지 파악이 안 되서 자기들이 보기에 2단말 이상이면 차단시키고 항의하면 풀어주고 한다던데라고 따지니 절대 그런일 없다고 자사는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접속한 것은 파악이 되니 그런 문제는 없다고 부정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 사람이 올린 다른 댓글을 보면 처음 상담원은 4단말이라고 하였다가 따지니 확인해보겠다는 등 얼버무렸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은 지난 4월 13일 총선에 일을해야 회서 그 포상으로 하루 쉬는 날이라 마침 오전,오후간 집에 자신밖에 없었다고 한다. 상담원의 주장대로라면 컴퓨터 3대(아이피타임으로 와이파이까지도 자기들 아이피라고 규정할 경우)가 모두 b인터넷 아이피를 써서 3단말인데 마침 자기만 집에있던지라 집에 자기 스마트폰만 있었고 자기 스마트폰도 b인터넷 와이파이로 쓰고 있기에 자기 스마트폰까지 단말로 본다면 총4단말이 되므로 처음 4단말이라 막았다는 상담원말을 보면 결국 SK브로드밴드가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맥어드레스까지 수집하여 단말로 보고 2단말 이상이면 막고 항의하면 풀어주곤 한다는 말이 드러난 셈. 하지만 MAC Clone 기능을 쓴다면 어떨까

이번에 새로 출시한 Giga프리미엄X10, Giga프리미엄X5, Giga프리미엄X2.5 상품에 대해서는 2019년 5월 31일까지 가입시에는 Giga프리미엄X10은 10대, Giga프리미엄X5는 6대, Giga프리미엄X2.5는 4대까지 허용한다고 한다.SK브로드밴드 공식 블로그 소개글 참고로 이는 지금 단말기 허용대수 2배 프로모션이라 그렇고 원래는 Giga프리미엄X10은 5대, Giga프리미엄X5는 3대, Giga프리미엄X2.5는 2대까지 허용한다. 이는 KT 10기가 인터넷의 단말기 제한대수랑 동일하다. 다만, KT는 2019년 4월 30일까지 2.5Gbps/5Gbps 가입자한데는 단말기 제한 허용대수를 4대까지 허용해주겠다고 했는데, 프로모션 혜택은 확실히 SK브로드밴드가 좋은 편이다.

6. 논란

6.1. 음란물 유통 논란


올해 초 출시한 모바일 동영상 앱으로(옥수수 앱) 청소년에게 선정성 논란을 빚고 있는 인기 BJ들의 '야한 방송(스트립쇼)'을 제공하여 학부모들의 항의를 받았다. 15살 이상이면 누구나 볼 수가 있어서, 청소년들이 선정적 동영상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논란이 일어났다. 회원 가입 없이도 15살 이상이면 누구나 해당 영상을 볼 수 있게 돼 있고, 심지어 10대에겐 인기 메뉴로 자동 추천까지 해 준다고 한다. SBS취재 결과 SK브로드밴드 측은 자체 심의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런 행위는 아청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는 행위이다.

7. 기타

2016년 기준으로, 상담센터는 평일 9~6시, 토요일 9~1시 운영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일요일에도 당직기사가 AS 나간다. 아파트 같이 회선이 몰려 있어서 통신불량이 발생하면 바로 고객 문의가 폭주하는 경우에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기사님이 이미 출동했다는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여러모로 치열한 인터넷 시장에서 고객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간힘 쓰는 듯. 그 결과 2018년 8월 현재 설치기사들은 파업 중이라고 한다.

가끔 미리 메일을 보내고 새벽에 회선 공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올빼미족인 경우 갑자기 새벽에 인터넷이 안 된다고 당황하지 말고 핸드폰 데이터 통신으로 가입했을 때 작성했던 메일로 들어가서 메일함을 확인해보자. 높은 확률로 새벽 회선 공사 공지메일이 와 있다.

2015년 2월 17일자 KBS 보도에 의하면 실적을 위해 회선을 일부러 절단했다고 한다. 만약 SK브로드밴드 사용중인데 해당 시점에 인터넷이 끊겼다면 이를 의심해보자.

광랜 서비스를 오래 사용하고 있으면 기가라이트로 무료 업그레이드 시켜준다고 전화오는 경우가 있는데, 기가라이트 업그레이드 이후 1년이 지나면 추가 요금이 발생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이를 말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모르고 지낼 수도 있으니 참고할 것.

2018년 4월 5일, SK브로드밴드에서 아시아 9개국과 페이스북을 연결하는 해저 케이블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SK브로드밴드는 자체 보유한 해저 케이블이 거의 없기 때문에 KT등 타사 회선을 임대해서 사용했는데, 대역폭의 한계로 인해 트래픽이 몰리면 속도가 느려지는 일이 잦았다. 총 연장거리는 1만500km이며, 2021년 상반기 완공 및 상용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해지 과정에서 부당한 요금을 챙겨가는 일이 많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장비 교체를 하지 않아 방송 송출이 중단된다는 내용 증명을 보내고 실제로 송출이 끊겼음에도 상담원은 거짓말을 하며 인터넷과 방송을 정상적으로 제공했고 만약 문제가 발생했다면 장애가 발생한것인데 장애신고를 하지 않은 고객의 잘못이라고 부득불 우겨서 반달치 요금을 납부하게 만든 사례가 있다.

KT보다는 적지만, LG U+보다는 할당된 IP 대역이 훨씬 많다. KT는 각 대역당 255개씩 할당이 되지만, sk의 경우 32개 혹은 64개씩 할당이 되어 대역의 갯수는 KT보다 많은 경우도 있다. 또한 지역 노출이 되지 않으며, 이파트에 거주한다면 IP가 대부분 랜덤할당이 되기 때문에 다중이짓하기에는 최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KT는 IP 대역이 가장 많고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랜덤할당이지만, 해당 회선이 연결된 KT지사의 주소가 노출된다. LG U+는 IP 대역도 가장 적고 대부분 순차할당 방식이다. 아파트를 기준으로 KT와 SK는 통상 15~25개 사이지만 LG U+는 보통 4~7개 남짓이다. IP 우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공유기에 연결된 랜선을 뽑아두었다가 하루 정도 뒤에 다시 연결하는 것이다. 인구 밀도가 높은 아파트의 경우 1~2시간만 꺼놨다가 다시 연결해도 IP가 바뀌기도 하지만, 일반 주택가는 1주일 이상 꺼놔도 안바뀌는 경우도 있다. 원리는 간단한데, 내가 사용했던 IP주소를 누군가가 한번은 사용을 해야 다른 IP로 할당이 된다. 때문에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선 IP가 쉽게 바뀌지만, 인구밀도가 낮은 주택가나 시골깡촌에선 IP가 잘 바뀌지 않는다. 특히 KT와 SK는 임대시간이 1시간인 반면, LG U+는 6시간이나 된다. 때문에 LG는 MAC주소를 바꾸지 않으면 사실상 IP가 저절로 바뀌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차라리 공유기 설정에 있는 MAC Clone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LG U+는 IP가 대부분 순차할당되는 경우가 많은데, 궁금하면 직접 MAC 주소를 계속 다른것으로 바꿔보면 확인이 가능하다. MAC주소를 바꿔가며 할당되는 IP주소를 직접 확인 해보면 지역이나 시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맨 뒷자리만 계속 올라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LG U+는 순차 할당을 사용한다. 대역 차단을 회피하기 위해 죽치고 앉아 아이피 주소를 바꾸다 보면 포트나 모뎀이 차단되는데, 일단 차단되어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과다 트래픽 어쩌고 저쩌고 해서 기사가 직접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LG와 SK사용자라면 매 시간당 120번 이상 바꾸지 말자. 이것도 기술방식에 따라 다른데, FTTC나 FTTB방식인 경우 인터넷 연결 차단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LG의 경우 다음 대역으로 넘어가기 위해 IP를 100번 넘게 바꿨다면 모뎀 혹은 공유기를 1~2시간 까놨다가 다시 바꾸면 문제 없다.

최근들어 일 기가 인터넷 사용량 한도제한이 사라진것으로 보인다.# 약관상에는 일 100GB~300GB 사용시에는 당일에 한해 100Mbps로 속도제한 건다고는 나와있으나, 실제로는 속도제한에는 안 걸린다고 한다. KTLG U+랑 비교하면 헤비유저한데는 나름 메리트 있을만한 요소이다.
  • M&A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이 2019년 1월, 케이블 방송사 인수합병을 검토한다고 하였다. 아마도 LG U+CJ헬로 인수합병설, KT스카이라이프딜라이브 인수합병설 때문에, 뒤쳐지지 않으려고 하는 듯 싶다.

인수합병 후보로는 티브로드, 딜라이브, 현대HCN, CMB 가 있는데, 이 중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는 티브로드 이다. 점유율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시장에 매물로 나와있지 않더라도 충분히 노릴 수 있는 기업이다. 딜라이브 를 인수할 가능성도 있으나, KT스카이라이프 가 먼저 선수를 쳤기 때문에 인수합병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상태이기 때문에, KT 측에서 딜라이브 인수합병을 포기하여야 SK브로드밴드 측의 딜라이브 인수합병이 가능해진다. [52] 현대HCNCMB 는 점유율이 타사에 비해 낮고, 시장에 매물로 나와있지 않아, 큰 메리트가 있진 않아서 인수합병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

하지만, 어느 일각에서는 SK브로드밴드가 티브로드, 현대HCN, CMB 를 다 인수합병한다는 카더라 통신이 나오고 있다. 사실이라면 SK 욕심쟁이 ㅇㅅㅇ
현재 SK브로드밴드의 모회사인 SK텔레콤 측이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통폐합을 검토하고 있다는 설이 있다. 현재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SK브로드밴드 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8. 공유기

공유기 GIGA WIFI는 두 종류가있다.

RUSH-337AC(머큐리) , HFR-H724G (에치에프알)

CPU: Realtek RTL8954E 800MHz DUAL CORE

파일:skgiga.jpg

Memory

•Flash Memory: 32MB
•SDRAM: 128MB

Size

•217x159x33

Power

•12V/2A

Interface

•WAN 10/100/1000M 1 Port
•LAN 10/100/1000M 4 Port
•USB 2.0 1 Port


[1] 하나로통신 시절인 1998년부터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었으나(당시 상장 번호는 033630), SK텔레콤으로의 완전 자회사 편입 이후, 자진 상장취소 신청을 하였으며, 2015년 6월 26일자로 상장폐지되었다.[2] SK텔레콤 재판매 + SK브로드밴드[3] 2016년 9월 기준.[4] 2018년 말 기준.[5] 티브로드 합병시 약 24%[6] 당시 온세통신도 제3시외전화사업자로 선정되었다.[7] AIG,뉴브리지 컨소시엄이 주당 3200원에 지분40%를 획득한다. LG그룹은 이들의 본질이 사모펀드인 이상 시세차익을 올려 먹튀할 것이므로 국가 기간사업인 통신사업은 국내자본이 인수하여 통신 3강을 만들어야 한다는 여론전을 폈다.#[8] 이는 초기 ADSL+전화 가입 시 전화 기본료 면제와 비슷한 마케팅으로 지금에서는 거의 기본이다 싶은 구성이지만 그때는 획기적인 상품이었다.[9] LG와의 경쟁전에서 외자유치로 들어왔던 그 지분인데, 인수가격이 주당 1만 2,500원, 총 1조 천400억이다. 시세차익만 6천억 이상이다. 관련기사[10] 이 때 합병 계획은 없다고 밝혔으나, 완전 자회사 편입 자체가 실질적으로는 합병과 동일한 효과를 발휘한다. 당장 합병하지않은 이유는 SKT의 무선시장점유율이 50%를 넘기 때문에, 합병 시 이것이 유선시장까지 전이되는 독과점 이슈 때문에 눈치보기라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 SKT에서 신세기통신을 합병했을 때 시장점유율을 50% 이하로 낮출 것과 SK텔레텍(SKY)제품의 연간공급수량 제한을 요구받았다. 시장점유율 낮춘다고 약속은 해놓고 안 낮추더라 계속 눈치를 보다가 반대 의견이 약할 때 합병을 추진할 것이라는 의견. 그러나 KT, LGU+와는 달리 엄연히 법인이 별도로 존재하기 때문에 SKB 의 유선상품을 이용하더라도 SKT재판매상품이 아닌 SKB를 통해 가입한 상품은 SKT제휴카드의 통신요금할인을 적용받지 못할 수 있다. 어차피 효과는 같은데 왜 합병하지 않은 건지 성질낸 체리피커들도 있었다.[11] 참고로 콜센터 운영은 하청해서 한다.[12] CJ그룹은 CJ라이온매각, 온미디어네트워크 인수 등 이런 판단에 상당히 능하다.삼성에 눈칫밥 먹던 게 몸에 배여서 그런가..[13] 통상적으로 방송용 전파 허가는 4년에 한 번씩 받고 있다.[14] 물론 그 사이에 유료방송 합산규제가 다시 부활하거나 KT 아현지사 화재 사고 로 인한 복구작업으로 인하여 KT와의 인수합병이 무산될 경우, 딜라이브를 인수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딜라이브 대주주와 SK텔레콤 이 친분이 있기 때문.[15] 그러나 실제로는 1Gbps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16] 상향 1.25Gbps, 하향 2.5Gbps[17] 상.하향 각각 1.25Gbps[18] 이렇게 되는 이유는 공유기 자체에서 IP를 1개 먹고 들어가기 때문이며, 할당 가능 IP가 1개 줄어든다.[19] SKT, SKB가 할당받은 공인 IP의 갯수가 적기 때문에 구글 서버에서 QOS를 거는 문제로 추정. 혹은 SK 인터넷 해외망의 고질병(...)[20] 일부 대역은 5월 초부터 그랬다.[21] 배선뿐만 아니라 인터넷 모뎀까지도! 단 100mbps 비대칭형 (동축케이블 등) 한정.[22] 다만, T 결합 이용자를 포함하면 SKB가 더 많다.[23] 대칭형 인터넷 한정. 비대칭형은 업로드 속도도 느리고 망 자체도 낡아서 그냥 답이 없다.[24] 망의 형태, 지역별로 편차가 심하지만,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핑이 +50은 애교수준이고 +100 이상은 가볍게 뛰어넘으며 평소에 미국 서버 기준으로 150뜨는 곳이 500까지 치솟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게다가 2011년 들어서 엑박 유저들에게는 공적이다.[25] 확실하진 않지만 50Gbps 대역폭의 해저케이블을 일본쪽에서 임대, 할당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정보가 나온다면 추가바람.[26] 일본 서버의 경우 30~50, 동남아 및 아시아의 경우 40~80[27] 유럽. 미국 기준으로 200 정도, 250~500을 상회하기도 한다.[참고] 1000ms(밀리세컨드) = 1초(세컨드)다. 이정도면 온라인 게임 플레이를 원활하게 즐기기엔 사실상 불가하다.[29] 일부 SKB사용자의 IP를 조회해보면 ISP업체명이 하나로라고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문으로 추정된다.[30] 어떤 동네에서 인터넷 잘 안돼서 신고하고 무려 6달이나 지나서야 증설되는 것이 목격되기도 했다.[31] 전봇대도 2가지가 있다. 한전에서 설치한, 전력공급을 위한 전신주가 흔히보는 전봇대이다. 그리고 통신사에서 통신선공급을 위해 설치한 통신주가 있다.[32] 도심지의 전봇대에 주렁주렁 걸려있는 전선/통신선들이 보기에 안 좋고, 위험하다며 지중화사업을 많이한다. 마찬가지로 이 지하관로의 상당수도 세금으로 설치한 것.[33] 옛 전화국. LG, SK의 지사는 본적이 없어도 KT의 지사/전화국은 본 적이 있을것이다. 아니 자주 볼 것이다. 통신기술이 떨어지던 옛날에는 전화국에서 통신신호를 증폭시켜 각 가정으로 통신신호를 보내야했기에 전화국이 곳곳에 있었다. 구시가지 곳곳에 박혀있는 전화국 건물은 초고속인터넷을 사용하는 현재에도 통신중계기지로서 유용하다. WHOIS에서 KT IP를 검색하면 나오는 2차 할당 주소가 바로 이 지사들의 주소이다.[34] 전신주를 살펴보면 맨 위에는 전력공급용 고압선이 지나간다. 중간에는 철선이 있고 고리가 있어 이 고리에 6개의 통신선을 걸어 이용하고 이 철선이 상부,하부 2개가 있어 총 12개의 통신선을 설치할수 있다. 이 중 상부의 6선은 파워콤 전용이고, 하부의 6선을 케이블방송사,통신사 등 임대한다.[35] KT 아현지사 화재 사고도 각 통신사마다 상호기반설비의 교류가 잘 이루어졌다면, 통신망 임시복구가 굉장히 빨랐을 것이란 비판도 나온다.[36] 국내 사이트는 별 차이가 없지만, 해외사이트로 가게 되면 그 차이는 두드러진다.[37] 여기서 말하는 공유기는 SSID가 SK_WiFi**** 형식으로 뜨는 구형 공유기를 말한다. 기가와이파이 공유기에 대해서는 하단 참고.[38] 공유기 제조사가 여러 곳이 있는데 이 중 머큐리 것은 성능이 최악이다. 디링크나 MMC 것은 그나마 낫지만 문제 생기는 건 마찬가지다.[39] 사실 SK 인터넷 자체가 불안정한 편이라서 공유기만 문제라고 확정지을 수는 없다. 실제로 사설 공유기로 교체한 뒤에도 TV가 끊기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에는 컴퓨터로 인터넷에 접속해보자. 컴퓨터 인터넷까지 안 되면 인터넷 자체가 끊겼을 가능성이 높다.[40] ipTIME사의 H6000 시리즈를 연결하면 제대로 작동한다. 윈도우 10이 설치된 컴퓨터를 직결하면 500Mbps로 연결된다.[41] FTPD[42] SSHD[43] DNS(39.127(SK 기가인터넷) 대역은 열려있는 것으로 보인다)[44] HTTPD[45] HTTP 프록시[46] HTTPS[47] 1회선당 1개의 공인IP 할당이 원칙이다.[48] 다만 지역이나 IP 대역에 따라서는 아무 문제 없이 잘만 되는 경우도 있다.[49] 허브 모드와 비슷한 개념으로 WAN포트로 신호를 받아 각각의 LAN포트에서 공인IP를 뿌려주는 모드이다. WIFI도 각 단말마다 공인IP를 할당 받는다. 이때 공유기 혹은 모뎀 설정에서 고정IP로 셋팅 해주면 IP하나를 절약할 수 있다. 물론, 이는 공유기마다 다르고 같은 공유기라도 펌웨어 버전에 따라 다르지만, 브릿지모드로 설정해도 이미 WAN포트가 IP를 할당받고 있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KT는 일반적으로 공인IP를 7개까지 받을 수 있는데, WAN에서 이미 하나를 먹어버리면 받을 수 있는 공인IP가 6개로 줄어든다. 만약 브릿지모드로 사용 중이라면 공유기설정에 들어가서 공유기가 IP를 할당 받았는지 확인 해보고, 만약 할당이 되어있다면 고정IP로 바꿔주고 0.0.0.0이나 255.255.255.255등으로 설정 해주자. 브릿지모드에서 공유기로 진입하기 위해선 IP와 기본 게이트웨이를 고정으로 설정 해주어야 한다. 예를들어 기본 게이트웨이가 192.168.0.1이라면 IP주소는 맨 끝자리를 2~254중 아무거나 입력 하고 기본게이트웨이만 192.168.0.1로 설정해주면 된다.[50]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통상적으로 7개까지 공인IP를 받을 수 있다. SK도 공유기를 브릿지모드로 셋팅하면 공인IP를 5~8개까지 받을 수 있으나, KT에 비하면 지역마다 편차가 다소 있는 편이다. 이런 게 가능한 이유가 KT는 타 ISP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 수의 IP주소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관리대행자별 IPv4 주소 목록을 보면, KT가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IPv4주소를 보유한 것을 알 수 있다. 즉, IP가 남아돌아서 마구 퍼준다는 뜻.[51] KT의 경우에는 PC 브라우저임이 명확하게 확인된 경우에만 차단시킨다. 즉 UA를 모바일 브라우저로 변경하면 차단을 우회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52] KT딜라이브 를 포기하는 경우의 수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비싼 인수가ㆍ노조 반대는 그렇다 쳐도, 2019년 1월 22일부터 다시 논의가 시작되는 유료방송 합산규제가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에 하나 합산규제가 부활한다면 SK브로드밴드가 딜라이브 를 인수합병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진다. 딜라이브 대주주인 맥쿼리 계열사와 SK 가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