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01:51:29

강화군

파일:Seal_of_incheon_little.png 인천광역시기초자치단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자치구 계양구
시청
남동구
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중구
자치군 강화군 옹진군 }}}

파일:external/www.ganghwa.go.kr/symbol.gif 인천광역시 강화군 소속 읍면
강화읍
교동면 길상면 내가면 불은면 삼산면 서도면
선원면 송해면 양도면 양사면 하점면 화도면
밑줄군청 소재지

강화군
江華郡 / Ganghwa County
파일:external/www.ganghwa.go.kr/symbol.gif[1]

국가 대한민국
면적 411.43㎢
광역시도 인천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1 12
시간대 UTC+9
인구 69,048명
(2019년 5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67.46명/㎢
군수 유천호 (자유한국당)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파일:theminjooreverse.jpg 더불어민주당 4석
파일:libertykorealogo.jpg 자유한국당 3석
광역시의원 파일:자유한국당.png 윤재상
국회의원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안상수 (자유한국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홈페이지 트위터

파일:attachment/ganghwagun.jpg
강화군청 전경. 주소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394(舊 관청리 163)
현재는 건물이 리모델링되었다.

파일:external/www.ganghwa.go.kr/character.gif
마스코트 강돌이

1. 개요2. 강화군/역사3. 지리 및 기후
3.1. 부속 도서3.2. 인구
4. 교통5. 관광
5.1. 강화도5.2. 석모도5.3. 교동도
6. 교육7. 생활문화8. 정치9. 군사10. 하위 행정구역11. 기타12. 출신 인물13. 관련 문서
13.1. 고려 시기13.2. 조선 시기13.3. 기타

1. 개요

파일:external/www.ganghwa.go.kr/district_map.gif
인천광역시의 북서부에 위치한 자치군. 강화도와 15개 부속도서를 관할한다.

지리적으로 최북단에 북한과 접경하고 있는 지역이라서 개발이 다소 더딘 편이지만 통일 이후에는 미개발 신천지가 많은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어서 향후 통일 이후에 개발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2. 강화군/역사

3. 지리 및 기후

동쪽으로는 염하(鹽河)를 경계로 경기도 김포시와 마주한다. 강화도로 통하는 유이한 육로인 강화대교초지대교 역시 김포로 통한다. 그러나 강화도의 지리적 위치상 인천 본토로의 교량 건설이 불가능하다. 즉, 인천 본토에서는 배를 타지 않는 한 김포를 거치지 않고 강화도를 육로로 바로 갈 수 없다. 이 때문에 강화군의 경기도 복귀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북쪽으로 한강 하구를 통해 북한과 인접해있다. 북부 지역의 경우 굳이 전망대에 가지 않아도 그냥 동네 뒷산에만 올라가면 황해북도 개풍군이 육안으로 보일 정도. 특히 근접한 일부 지역은 아예 민통선 지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재산권 행사도 자유로운 편이고, 불음도 지역을 제외하면[2] 검문도 거의 하지 않는 등 반쯤 해제된 상태이다. 사실 강화군 북부와 김포시 북부는 비무장지대가 지정되지 않은 한강 하구 평화지대이다. 휴전협정문에는 나루터 이용 보장까지 언급되어 있을 정도다. 단지 그 동안 안보를 이유로 민통선을 설정한 것이다.

서북쪽 끄트머리란 위치 덕에 태풍이 와도 번번이 주 진로에서 비껴간다.

섬답게 아침에는 안개가 심하고 밤에는 바람이 많은 편이고, 8월 평년기온도 24.5도로 매우 적절하다.[3] 강원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사람에 따라 여름에도 밤에 추위를 느낄 수 있을 지경이다.

3.1. 부속 도서

3.2. 인구

강화군의 인구는 2019년 1월 기준으로 68,897명이며 수도권 지자체 중에서는 경기도 가평, 양평, 연천군, 인천시 옹진군과 같이 저인구 비율 지역으로 분류되었다. 연령상으로는 7,80대 이상이 많으며 60대 이상이나 50대 이상도 많지만 어린 층이나 젊은 층은 주민 집단 중에서 드물다.

섬에다가 농어촌 지역이라는 점 때문에 인구 증가가 더딘 추세이다. 교통망에 있어서도 섬이라 경기도 김포시를 통해서 갈 수 있다. 이러한 영향 등으로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편이다. 게다가 지리적으로 북한과 인접해 있는 영향도 있어서 일부 지역은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서 개발하기 어렵다. 공장이나 회사가 거의 없어서 공해도는 청정한 편. 강화군에 공장이 없는 것은 문화재 보호와 자연보호도 위주겠지만 북한과 가까운 영향으로 군사보호구역이 많고 정부에서 개발을 제한하기 때문이다. 남북관계가 개선되면서 차후 군사보호구역 및 개발 제한이 해제되면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울주군처럼 도시화가 이루어져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강화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4] 그리고 강화도가 인천광역시 전체 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0%가 넘지만, 인구는 2.5% 남짓으로 아주 적다. 따라서 인천의 8개 구에 인구가 집중되어서 땅이 비교적 넓은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보다 인천광역시의 도심이 훨씬 미어터진다. 그런데 부산도 산이 많아서 인구 밀도는 실제보다 크게 느껴지며 부산이나 인천이나 둘 다 미어터진다

4. 교통

도로교통에 100% 의존하는 지역이다. 전에는 북부에 강화대교 하나만 있었기 때문에 외부로의 출입이 매우 불편했고 교통량이 포화에 달했다. 2002년에 남부에 초지대교가 개통되어 강화대교의 부담은 조금 덜해졌지만, 그래도 서울로 가는 사실상 유일한 통로인 48번 국도는 매일 막힌다. 교동대교는 2014년에 개통되었고, 석모도를 잇는 삼산연륙교는 2017년에 개통되었다. 2018.12월 인화-강화간도로가 개통되어 시점인 강화읍 용정리에서 종점인 이강교차로까지 신호가 걸리지 않는다면 거의 10분만에 갈 수 있어 기존 국도보다 빠르고 편해졌다.

지속적으로 남쪽 영종도까지 15km짜리 연도교를 놓는다는 떡밥이 일긴 했는데 6,000억이 넘는 막대한 사업비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이 부족하여 단기적으로 추진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일단 영종도에서 신도까지 1단계 건설 후 강화도까지 연장될 계획이 유력하다.

하지만 시 재정난과 굳이 연관시키지 않더라도 수천 억에 달하는 사업비에 비해 얻을 만한 편익이 없다. 인천 본토로 통하는 것도 아니고 강화도는 최전방이고 인천, 서울에서도 멀리 떨어져 대규모 개발을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강화도 남단에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역이 검토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연도교 건설이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어쨌거나 연도교 건설이 우선순위가 낮기 때문에 토지 소유주 혹은 민간 자본 투입 등의 방식으로 진행을 검토 중이다.

아직 철도가 도입되지 않았다.[5] 일단 2030 인천도시기본계획에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의 강화 연장 계획이 포함되어 있지만, 경전철로 그 장거리를 어떻게 버티냐는 게 문제. 만약 본선이 아닌 지선으로 운영되고 4량으로 열차의 칸을 늘린다 하더라도 2호선의 길이가 50km 가량으로 길어지는데 경전철로 그 장거리를 감당한다는 건 어려운 게 현실이다. 더군나나 철도를 놓는 등의 개발을 하려면 강화군에 적용된 각종 규제부터 풀어야 한다.

강화군에 철도가 도입되려면 일단 규제부터 풀고 대규모 개발에 맞춰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이 연장되거나, 인천 도시철도 3호선이 대순환선이 아닌 다른 경로로 추진되어야 한다. 만약 인천 3호선이 예정대로 대순환선이 된다면 아예 '인천 도시철도 4호선' 같은 새로운 형태의 철도를 도입해야 한다.

시외버스 노선은 청주와 광주로 가는 노선뿐이기 때문에, 강화여객자동차터미널은 사실상 시내버스 환승센터이다.

* 관내 경유 노선
파일:external/www.ganghwa.go.kr/symbol.gif 강화군 농어촌버스
[[틀:인천광역시 광역버스|
광역
]] [[틀:인천광역시 급행간선버스|
급행
]] [[틀:인천광역시 좌석버스|
좌석
]] [[틀:인천광역시 간선버스|
간선
]]
[[틀:인천광역시 공영버스|
공영
]] [[틀:인천광역시 지선버스|
지선
]] [[틀:인천광역시 마을버스|
마을
]] [[틀:강화군 농어촌버스|
강화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0px;margin-top:-5px;margin-bottom:-15px"
1 2 3 4 5 6
7 8 10 11 12 13
14 15 16 17 18 20
21 22 23 24 25 26
27 30 31 32 33 34
35 36 37 38 40 41
42 43 44 45 48 49
50 51 52 53 54 55
57 58 59 61
}}}}}} ||
BRT GRT

파일:external/www.ganghwa.go.kr/symbol.gif 강화군 경유 시내버스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0px;margin-top:-5px;margin-bottom:-16px"
인천 방면 70 700-1 800 90
서울 방면 60-5 88
김포 방면 60-2 2000 3000 3000A
고양 방면 96
}}}}}} ||

5. 관광

청동기시대 고인돌부터 조선 후기의 열강과의 항쟁지가 있다보니 유적이 매우 많고 마니산 등을 위시한 자연도 청정하여 매 연휴나 주말이면 적지 않은 인파가 모여든다. 특히 남부 지역의 경우 경치 좋고 한적한 곳에는 여지없이 숙박업이 발달해 있다. 특히 읍내를 벗어나 바닷가로 나가면 펜션 천지다. 이와 관련해서 군에서 제주 올레길을 모방한 강화 나들길이란 것을 밀고 있기는 하나 반응은 신통찮다.(3년 전 전국 올레길 유사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다) 구간 곳곳에도 걷기 불편한 비포장 도로가 산재해 있는 편이다. 그럼에도 체험 학습 장소로 무척 자주 애용된다.

특산물로 화문석, 밴댕이, 약쑥이 유명하다. 약쑥의 경우 지리적 표시 제16호로 지정되어 있다. 그 외에도 강화섬쌀, 강화순무, 강화속노랑고구마, 강화인삼이 있다.

서울 근교이고 수도권이니 만큼 당일치기 나들이가 주를 이루는 편이다. 본섬인 강화도와 강화도에서 차를 이용해서 갈 수 있는 교동도, 석모도중 하나를 정해서 보고 오는 편이 효율적이다.

5.1. 강화도

5.2. 석모도

5.3. 교동도

6. 교육

인천광역시 강화군중학교
강남중학교 강서중학교 강화중학교 강화여자중학교 교동중학교
동광중학교 삼산승영중학교 서도중학교 심도중학교

파일:인천광역시 CI.png 인천광역시 강화군고등학교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강화고등학교 강화여자고등학교 교동고등학교
덕신고등학교 산마을고등학교 삼량고등학교 서도고등학교

대학교로는 화도면에 인천가톨릭대학교 강화캠퍼스(신학대학)[8], 길상면에 가천대학교 강화캠퍼스(가천리더쉽센터), 불은면에 안양대학교 강화캠퍼스가 있다.

7. 생활문화

도시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농어촌. 다리도 원래는 강화대교 하나였다가 2002년도에 초지대교가 개통되며 2개가 되었다. 현 강화대교 옆에 강화교가 있긴 하지만, 노후화로 인해 폐쇄되었다.

중심지인 강화읍은 그럭저럭 도시화가 되어 있긴 하지만 그 외의 지역은 그냥 깡촌이다. 읍내만 벗어나면 , , 논, 밭의 무한루프에[9] 심지어는 가로등조차 없는 곳도 많다. 읍내도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돼 있다는 말이지 PC방이나 노래방 이외의 유흥시설이 전무하다.

내로라 하는 프랜차이즈도 없어 롯데리아는 성지, 배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파리바게트는 준성지 취급을 받고 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 영화관이 있었다고는 하나 감소하는 인구수에 못 버텨서 문을 닫았고 그 이후로 2014년까지 해도 영화 한 편을 위해 저 멀리 김포 시내까지 나가야 했으나 2015년에 마침내 영화관이 생겼는데 5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87석 정식 개봉관이다. 향후 발전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강화도 사투리는 경기도 사투리와 확연히 다른데, 지금도 강화에서 나이드신 분들은 '"했습니까?" 를 "했시꺄?"로 말한다. 이는 황해도 사투리에서도 볼 수 있는 어투이다. 강화도가 황해도와 가까운 지역이고 황해도 실향민들이 많이 정착하여 사투리에도 영향을 받은 듯하다. 김포경기도권 보다는 억양이 연백평야에 가깝다, 6.25 전에는 개성과 함께 38선 이남이었다. 강화는 39년 동안 고려시대 수도 역할을 했을 정도로 개성과 인연이 깊으며, 6.25전쟁 때 개성이 회복될 줄 알고 강화에 눌러 앉은 실향민들이 다시 개성의 문화를 많이 전파했다. 강화의 오랜 토박이들은 동란이후 개성출신 기생들이 만들어 놓은 '새시장'을 기억한다. 서울에서도 찾아 올 정도로 환락지역이었다. 당연히 강화사투리는 노인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전혀 쓰지않는다

그 외 특기할 만할 것이라면 인천광역시를 연고지로 두고 있는 SK 와이번스의 2군 야구장인 SK 드림파크가 길상면에 위치하고 있다.

강화도의 행정 사무 업무를 보면 경찰서1946년부터 설립하여 오늘에 이른 반면, 소방 사무는 1980년대 후반기 들어 부천소방서 관할이었다가 1995년 인천광역시에 편입하여 인천서부소방서 관할이었다가 2008년 강화소방서가 공식적으로 개청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거기에 세정 사무는 현행대로 김포세무서[10]에서 관장하고 있지만 이전까지는 서인천세무서 본서 관할이었으며, 케이블TV 사업 권역은 티브로드 서해방송이 중구, 동구, 옹진군과 묶어 하나의 선거구와 동일하게 관할받고 있다. 법원 관련 재판 관할권은 당연히 인천지방법원 본원 관할이지만 향후 서부지원(또는 북부지원)이 신설되면 서구, 계양구, 김포시와 한 축으로 묶어 관리받게 될 예정에 있다.[11]

차량 번호 체계는 경기도이던 시절 부천시에서 관장하였을 때 경기X러YYYY 같은 번호판[12]을 사용하였고 이후 김포군[13]으로 권한을 넘기다가 다시 인천광역시로 넘기면서 인천X그YYYY라는 차번호판도 나왔다가 이듬해인 1996년부터 승용은 60, 소형 승합은 78, 중대형 승합은 79, 소형 화물은 94, 중대형 화물은 95, 특수는 99로 각각 바뀌었다.

2019년 기준으로 어느정도 개발이 되긴 했지만 지역 특성상 서울 & 수도권의 접근성이라던지 기반 & 여가시설 면에서 딱히 매리트가 있는 도시가 아님에도 집값이 어지간한 인천 & 경기권보다 더 비싸다. 신축 아파트나 투룸 빌라의 경우 특히 그런 경향이 크다.

8. 정치

19대 대선 강화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2,153
(27.86%)
17,041
(39.07%)
9,559
(21.91%)
2,233
(5.12%)
2,267
(5.19%)
- 4,888
(▼11.21)
73.38%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강화읍 29.87%37.19%21.60%5.03%5.62%▼7.3269.53
선원면 29.64%37.15%21.34%5.42%5.88%▼7.51 71.31
불은면 24.72%42.15%24.33%4.51%3.39%▼17.4369.43
길상면 23.93%43.04%22.10%5.48%4.40%▼19.1169.80
화도면 23.79%45.55%21.96%4.67%3.29%▼21.76 70.99
양도면 23.58%41.18%24.46%4.76%5.09%▼17.6069.71
내가면 21.82%49.08%21.14%3.51%3.92%▼27.26 75.15
하점면 23.20%47.57%19.90%3.73%4.60%▼24.3769.95
양사면 21.35%50.33%20.23%3.57%3.48%▼28.98 72.69
송해면 21.72%45.79%22.98%4.87%3.61%▼24.07 72.00
교동면 24.05%43.01%22.47%4.92%4.56%▼18.9669.73
삼산면 23.50%45.47%22.69%4.17%2.97%▼18.3768.34
서도면 14.32%49.76%26.21%2.67%5.10%▼35.44 76.9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3.33%18.93%31.69%4.53%3.29% △1.64
관외사전투표 38.14%24.68%21.17%7.52%8.06%△13.46
재외투표 61.94%7.09%14.18%3.73%11.19%△47.7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중·동·강화·옹진[14] 35.32%29.40%22.45%5.70%6.44% △5.92 74.2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15] 29.87%37.19%21.60%5.03%5.62%▼7.3269.53
면 지역[16] 24.19%43.72%22.23%4.65%4.32%▼19.53 70.80
}}}}}}||
7회 지선 강화군 개표 결과
인천광역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박남춘 유정복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4,972
(38.85%)
21,723
(56.37%)
- 6,751
(▼17.52)
65.74%
강화읍 41.45% 54.82% ▼13.37 62.16
선원면 39.95% 55.68% ▼15.73 62.77
불은면 35.27% 59.76% ▼24.49 59.72
길상면 34.43% 60.93% ▼26.50 60.51
화도면 34.18% 60.60% ▼26.42 61.59
양도면 39.48% 55.74% ▼16.26 60.83
내가면 32.55% 61.70% ▼29.15 67.38
하점면 32.47% 63.51% ▼31.04 60.54
양사면 32.84% 60.68% ▼27.84 65.56
송해면 33.56% 61.17% ▼27.60 64.60
교동면 34.04% 61.73% ▼27.69 68.03
삼산면 28.42% 66.69% ▼38.27 65.60
서도면 20.26% 73.33% ▼53.07 71.35
후보 박남춘 유정복 격차
거소·선상투표 39.03% 41.71% ▼2.67
관외사전투표 52.53% 41.29% △11.24
후보 박남춘 유정복 격차 투표율
중·동·강화·옹진[17] 47.88% 46.52% △1.36 57.44
후보 박남춘 유정복 격차 투표율
읍 지역[18] 41.45% 54.82% ▼13.37 62.16
면 지역[19] 34.74% 60.39% ▼25.65 62.81
강화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한연희 유천호 이상복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0,382
(26.61%)
16,861
(43.22%)
11,761
(30.15%)
- 5,100
(▼13.08)
65.75%
김포시-강화군 계양구-
강화군 을
서구-강화군 을 중구-동구-
강화군-옹진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정해남/초선
민주정의당
김두섭/초선
통일국민당
이경재/초선
신한국당
박용호/초선[20]
새천년민주당
이경재/3선
한나라당
이경재/4선
무소속
안덕수/초선[21]
새누리당
안상수/3선
무소속
이경재/재선[22]
한나라당
안상수/재선[23]
새누리당
강화군수
40대 41대 42대 43대 44대 45대 46대 47대
민선1기 민선2기 민선3기 민선4기 민선5기 민선5기 민선6기 민선7기
김선흥 김선흥 유병호 안덕수 안덕수 유천호 이상복 유천호
초선 재선 초선 초선 재선 초선 초선 재선
민주당새정치국민회의한나라당한나라당무소속새누리당무소속자유한국당

한 줄 요약: 인천 속의 작은 TK

최전방 지역답게 옹진군과 같은 대표적인 보수 정당의 텃밭이다. 물론 한 때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는 이 지역에서 자그마치 39.9%(!) 를 받은 적이 있지만,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다시 보수 정당의 강세 지역으로 바뀌었다. 18대 대선때는 박근혜 후보가 69.8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9.51%를 기록한 문재인 후보를 더블스코어 이상으로 꺾었다.

국회의원 선거 때는 19대 총선까지 서구 검단지역이랑 같은 선거구였으며, 검단지역에서의 민주당계의 우세를 상쇄시켜 언제나 박빙 끝에 민주당계의 환상을 부숴 주는 지역구였다. 그래서 선거구 전체의 당락을 좌우하였다. 19대 총선때까지 존재했던 중구-동구-옹진군에서의 옹진군의 역할과 동일. 20대 총선에선 새누리당 후보도 낙선시켜 버린다 이 때문에 번번이 낙선했던 인물이 현재 인천 서 을의 신동근 의원. 2002년 재보선부터 4번이나 국회의원에 도전했지만 전부 2등으로 낙선만 하다가 5번째 도전인 20대 총선에서 서구 단독 선거구로 드디어 당선되었다.

20대 총선부터 선거구가 개편되어 강화군은 전술한 중구, 동구, 옹진군과 한 선거구가 되었다. 신기하게도 여기서 이기는 후보가 선거구 전체의 당락을 쥐고 흔드는 징크스가 이어졌는데, 여기서 몰표를 받은 안상수 의원이 중구, 동구, 옹진군에서 전부 새누리당 배준영 후보에게 졌음에도 당선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상수는 인천광역시를 말아먹는 장본인이라는 사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인천광역시장은 역시 유정복 후보가 과반을 넘어 가장 많은 표를 가져갔으며, 인천에서 유일하게 자유한국당 후보가 기초자치단체장과 시의원으로 당선되었다. 강화군수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후보, 전직 군수인 자유한국당 유천호 후보, 현직 군수이고 친 보수정당 성향인 무소속 이상복 후보가 경쟁했는데, 50퍼센트 정도 되는 중도-진보표가 한연희 후보와 이상복 후보로 나뉘어져, 결과적으로 유천호 후보가 43퍼센트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상복 후보가 2등(30%), 민주당 한연희 후보는 3등(26%)에 그쳤다. 설사 단일화를 했더라도 이상복 후보도 보수성향이라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됐을 경우 이상복 후보 지지층 다수가 한국당 후보로 옮겨갔을 가능성이 크다. 이러나 저러나 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애초에 희박했던 것. 시의원은 민주당 후보와 한국당 후보가 양자대결을 벌인 끝에 한국당 후보가 59퍼센트의 넉넉한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국당에 대한 반감, 한국당 심판론이 매우 크게 작용한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3등밖에 못 한 것을 보면, 강화군에서 민주당계 정당의 당선은 강화군민의 연령대 구성, 세대교체가 이뤄지기 전에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다만 기초의회는 민주당이 한 석 차이로 다수당이 되었는데 민주당표가 비교적 많이 나오는 강화읍[24]이 속한 가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세 명 중 두 명이 살아돌아온 반면, 면 단위 지역으로만 구성된 나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후보 세 명 중 단 한 명 만이 살아남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25] 거꾸로 말하자면 면단위 지역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2석을 얻었다는 뜻이다, 게다가 비례대표 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2.52%를 받아 44.61%를 받은 자유한국당보다 불과 2.11% 차이로 선전했다.[26]

사실 이전까지는 옹진군에 밀려 인천 보수 강세 지역 2인자 정도의 위치였으나 이번 지선을 계기로 옹진군을 눌렀다. 이는 옹진군이 접경 지역의 특성을 강하게 띄기 때문에 군인표심이 중도, 개혁보수 쪽으로 이동하거나 남북관계 변화에 따라 민주당계로 향하면 보수색이 다소 약화되는 등의 유동성이 있는 반면 강화군은 접경 지역임과 동시에 고령인구가 많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동시에 갖고 있어 남북관계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수정당을 찍었기 때문이다.

강화군은 인천 도심 지역에서도 여기를 가려면 기본적으로 한시간 이상은 잡고 가야 된다.[27][28] 인천시민도 강화군민은 인천시민으로 취급을 안 할 정도니..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지역 발전이 더딘 편이다. 여기 보다도 발전이 덜 된 곳은 인천 내에 없다. 인천이 발전되든 말든 여기는 아무런 영향이 없기 때문이다. 그 흔한 고층건물 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

9. 군사

북한과 접경하고 있는 특성상 육군 수도군단 예하 부대와 제2해병사단이 주둔하고 있으며 교동도로 가는 길에 해병대원들이 검문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교동도는 목함지뢰가 종종 발견되고 수영해서 탈북이 가능할 정도라서 분위기는 살벌하다. NLL과 근접한 위성도서들에도 해병대 전초기지들이 주둔해있다. 강화군 해병대 동료 총격 사건아시아나 항공기 오인 사격 사건도 일어났던 곳이기도 하다.

공군방공관제사령부 예하 모 부대도 강화군에 주둔중이다.#

10. 하위 행정구역

강화군/행정 문서 참조.

11. 기타

북한 접경 지역이기 때문에 일부 지역은 접근이 제한된다. 교동도의 경우 교동대교를 통해서 강화 본섬과 직결되어 갈 수 있으나 방문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검문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출입증을 받고 입도할 수 있다.[29] 지리적으로 북한 황해도 지역과 근접한 영향이 있어서 검문을 받아야 한다. 또 양사면 북성리, 철산리, 당산리, 숭뢰리 최북단 지역 역시 지리적으로 강화군 최북단 지역이며 북한 황해도 지역과 마주하고 있는 곳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 마을 강 건너 윗쪽부터는 북한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인천지역은 노래방이 90%가 태진노래방인데 강화군에서는 특이하게 금영노래방을 볼 수 있다. 네이버에서 강화군 노래방을 검색하면 강화군 관내에 있는 노래방과 모텔에 금영노래방 기기가 설치된 것을 볼 수 있다.

12. 출신 인물

13. 관련 문서

13.1. 고려 시기

13.2. 조선 시기

13.3. 기타


[1] 이 로고는 경기도에 소속되어있던 시절인 1970년대 초반부터 사용되었으며, 인천광역시로 편입된 이후에도 계속 사용하고 있다.[2] 교동도의 경우도 연륙교 개통 이후 주민들의 24시간 왕래가 가능해지고 외래방문객도 새벽시간대 이외의 통행이 가능하게 되며 신분증 검사만 하는 등 사실상 해제되었다.[3] 서울특별시가 25.7도, 대구광역시가 26.4도이다.[4] 비슷한 예로 최전방인 철원군 김화읍에도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섰다. 참고로 오레오를 라이선스 생산하는 공장도 여기에 있다.[5] 수도권 지역 중 철도가 없는 지역은 안성시, 포천시, 옹진군 뿐이다. 김포시김포 도시철도가 건설 중이라 철도 역세권이 발전될 수 있지만 안성시, 포천시, 옹진군은 현재 어떠한 철도 노선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나마 안성이나 포천은 철도를 도입할 수 있는 지역이지만 옹진군은 지역 전체가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철도 도입은 불가능하다.[6] 매년 4월경 진달래 군락을 중심으로 진달래 축제가 열린다.[7] https://youtu.be/ZOV1LvS-_sg 갑곶돈대 경치[8] 천주교 인천교구에서 운영중인 종합대학. 사실 강화도의 신학대학이 인천가톨릭대학교의 원류였지만 조형예술대학과 간호대학 등이 있는 송도국제도시 캠퍼스가 신설된 이후 대학본부를 송도로 옮겼다. 2018년 6월 송도신도시 인천글로벌캠퍼스 옆에 (신)송도국제캠퍼스 기공식을 개최하였고 2020년 완공되면 간호대학과 종교미술대학이 이전할 예정이다.[9] 사실 강화읍 안에도 논밭이 엄청나게 많다.[10] 1999년 세무서 개편에 따라 서인천세무서 김포지서로 격하하였다.[11] 강화도에서 죄, 뇌물 등을 짓거나 수수하게 되는 사람에게 재판을 별도로 받으려면 40여km 떨어진 인천지방법원 본원까지 나가야 하고 버스를 타려면 800번을 이용한 후 주안 일대에서 지선버스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등 교통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는 지적을 받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다.[12] 이 사업소에 등록된 기호는 러 외에도 로, 루, 르, 조 등도 눈에 띄게 나왔다.[13] 김포시가 김포군이던 시절에는 경기X흐YYYY 같은 번호판이 존재.[14] 지역구 국회의원: 안상수 (무소속 →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3선)[15] 강화읍[16] 선원면, 불은면, 길상면, 화도면, 양도면, 내가면, 하점면, 양사면, 송해면, 교동면, 삼산면, 서도면[17] 지역구 국회의원: 안상수 (무소속 →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3선)[18] 강화읍[19] 선원면, 불은면, 길상면, 화도면, 양도면, 내가면, 하점면, 양사면, 송해면, 교동면, 삼산면, 서도면[20] 02.6.24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21] 15.3.12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22] 02.8.8 재보궐선거[23] 15.4.29 재보궐선거[24] 참고로 이 지역은 국회의원인 안상수가 유세를 왔다가 쫓겨났었다.[25] 여러모로 대구광역시의 수성구와 비슷하다. 참고로, 수성구의회도 민주당이 다수당이다.[26] 기초의원 비례대표에서는 1% 미만의 차이였다.[27] 인천 중구(인하대병원 인근거주자), 서구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인천김포고속도로(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김포통진IC에서 강화방향으로 진출후 48번 국도를 따라가면 강화군이 나오며 강화군청을 기준으로 인하대병원에서 출발후 인천김포고속도로 이용시 강화군청 도착까지 정속주행 50분, 과속주행 35~40분 정도 걸린다. 단 차가 안밀릴경우를 말한다.[28] 인천김포고속도로 진출입로는 인천 중구(인천항 앞(인천방향)은 진출로(진입로는 없다.), 옹진군청별관 앞(김포방향)은 진입로(진출로는 없다.)), 인천 서구(남청라IC, 북청라IC, 검단/양촌IC), 경기도 김포(대곶IC, 서김포통진IC)에 있다.[29] 교동면이 연고지로 되있는 가족이 있는경우에 연고자를 통해 해병대 2사단 마크가 찍힌 상시출입증(출입제한 시간에 상시출입증이 있으면 출입이 가능하며 검문소에서 정차 안하고 바로 통과)을 발급 받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