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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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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2.1. 현행 번호
2.1.1. 현행 통화권 상세
2.2. 2000년 7월 1일까지 사용되었던 지역번호2.3. 과거 경기도 지역의 서울전화 편입 논의
2.3.1. 1970년대 서울변두리 및 경기도 일부지역의 서울전화 편입 과정2.3.2. 1980년대, 1990년대의 경기도 지역 서울전화 편입 논의
2.4. 그 외
3. 외국

1. 개요

전화번호 중 각 지역을 분리하기 위한 번호. 본 문서에서는 주로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지역번호를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화하려면 반드시 지역번호를 눌러야 한다. 예외는 있으나 전화 회선 수가 많지 않은 국가인 경우, 전화번호 자체를 전국적으로 부여하여 지역번호를 전화번호에 합친 형태를 사용하기도 한다.

국내 지역번호 획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에 따른 것으로, 민간 대기업인 KT가 자율적으로 결정, 개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1]

2. 역사

전화 보급률이 상당히 낮았고, 장거리 전화는 교환원을 통해야 했던 시절에는 당연히 지역번호라는 것이 없었다. 물론 당시에도 통화권 개념은 있어서 시내전화와 시외전화는 구분되었다.

전화번호는 초기에는 국번도 없이 네 자리. 그나마도 대도시가 아닌 지방의 · 지역에서는 1980년대 초까지도 네 자리를 다 채우지 못했다. 검은색 전화통의 핸들을 열심히 돌려[2] 교환원과 연결한 후 "86번 대주세요" "131번요" "1989번요" 하는 식. 굳이 다른 지역으로 연결할 때는 '양구 86번' '함안 131번' '성남 1989번'하는 식으로 교환원에게 지역을 알려줬다. 그리고 '전화세'[3]가 부담스러웠다.

그러다가 한 자리 수의 국번이 나왔다(X-XXXX). 이 한 자리 수 국번은 군 단위의 경우 1980년대 중반에도 읍내 전체를 1자리 국번으로 커버할 정도.

하지만 1970년대 후반으로 넘어오면서 전화 보급률이 상당히 높아지면서, 결국 두 자리 수의 국번(XX-XXXX)이 등장하게 되었고, 이후 세 자리 수 국번(XXX-XXXX), 네 자리 수 국번[4] 등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여기서 지역번호는 해당 지역마다 같은 번호를 부여할 경우 혼동을 막기 위해 매기는 번호였다. 즉, 서울에 123-4567이 있다고 하더라도, 강원도나 인천에도 123-4567이 있을 수 있게 해서, 번호 부족으로 인한 폐해를 막기 위하여 등장하였다. 특히 1980년대 중반 DDD(전자교환시스템)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국번의 혼선을 피하기 위해 일종의 시/군 단위 지역코드를 배정하였던 것.

여담으로 예전에 전화를 신청하였을 때는 뒷 번호 4자리를 내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골드번호인 3111, 2345, 5678 등의 번호를 사용하기도(...)

1980년대~90년대의 지역번호는 서울(02)과 여타 직할시(광역시), 제주도(064)[5]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시군별로 네댓 자리 수의 전화 번호가 있었다. 그러나 2000년 7월쯤에 지역에 따라 혼재하던 두 자리 수 국번과 세 자리 수 국번을 (세 자리수 국번)+(네 자리 수 번호)로 통일하는 과정에서 지역번호도 세 자리 수로 개정해서,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지역번호는 세 자리 수로 줄어서 이제는 031, 033 등으로 바뀌었다. 이는 복잡한 것도 있지만 수도권 및 각 대도시권의 팽창으로 인한 인근지역 간의 전화통화 수요 급증 등으로 시내통화요금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행해진 변화이다.[6] 그러나 같은 도내라고 해도 거리가 멀면 시내통화 요금이 아니다. 가령 평택과 가평 사이의 통화는 지역번호를 누르지 않지만 엄연한 시외통화로 요금체계도 시외전화 요금을 따른다. 사실 안양-안산 간 통화도 엄연히는 시외통화이지만 인접지역이라 시내전화 요금을 적용하는 것일 뿐이다.[7] 사실 인접지역 시내전화요금 적용이라는 부분도 엄밀히 따지면 틀린 얘기다. 시외통화 1구간(인접통화권 또는 30킬로미터 이내 근거리) 요금을 시내통화 요금에 준하여 책정했을 뿐이다.

2.1. 현행 번호

일반전화 지역번호는 2000년 7월 2일부터 시행되었다.
통신망 식별번호 일반전화 지역번호
010 휴대전화[8] 02 서울특별시
011 휴대전화 031 경기도
012 무선호출기
사물인터넷[9]
032 인천광역시
013X TRS 033 강원도
014XY 데이터통신망[10] 041 충청남도
015 무선호출기 042 대전광역시
016 휴대전화 043 충청북도
017 휴대전화 044 세종특별자치시
018 휴대전화 051 부산광역시
019 휴대전화 052 울산광역시
053 대구광역시
054 경상북도
055 경상남도
061 전라남도
062 광주광역시
063 전라북도
064 제주특별자치도

피해갈 수 없는 44의 운명[11]

통화권 행정구역(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 2013-60호)

07X[12], 034, 035, 09X가 없는 이유는 남북통일 이후 평안도함경도, 황해도에 부여하기 위해서라는 이야기도 있다.

08X(080 제외)는 시외전화의 사업자 식별번호이다. 080은 수신자부담 무료전화, 081은 KT의 시외전화 사업자 식별번호로 사전 선택을 082(LG U+)로 한 가입자가 지역번호 앞에 081을 누르고 걸면 KT의 시외전화망을 사용할 수 있다. 082 데이콤[13]가 있다.

060[14]ARS, 운세, 생활 정보 등에 이용된다. 유용한 것도 있어서 매니아층까지 있는데 그 대신에 통화료가 비싸다. 심한 건 30초에 1,000원(!)이 나가기도 한다.

050X라는 번호도 있는데, 이는 가상번호로 실제로 홈쇼핑 등에서 상품을 주문할 때 안심번호 서비스를 신청하면 050X로 시작하는 번호를 부여받을 수 있고, 일부 온라인 팩스도 이 번호를 사용한다.

경상도를 제외하고 0X2 지역번호는 모두 그 도 출신의 광역시, 0X1과 0X3은 도의 번호라는 특징이 있다. 그 예외인 경상도는 도내에 광역시가 3개이다 보니 051(부산), 052(울산), 053(대구) 등 앞번호를 부여받았다.

단, 이게 행정구역과 100%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같은 교환국 내에 물리는 전화선로의 특성 때문으로, 어느 지역에 전화를 개설할 때 주변의 전화국에 연결하는데 전화국의 할당 지역이 행정구역을 경계로 딱딱 나눠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는 교환기가 디지털 방식이라 말 그대로 아무렇게나 번호를 줘도 문제가 없지만, 예전 수동 교환 및 아날로그 교환기 때는 효율성 문제로 전화국에 할당된 지역번호와 국번을 쓸 수밖에 없었고 그것이 현재까지 내려왔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보통 지역번호를 간판에 명기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같은 경기도에 속해 있는데도 부천시안산시 대부도의 경우 인천과 동일한 032를 사용하며[15], 광명시과천시는 서울과 동일한 02를 사용한다.[16][17] 그 밖에도 서울이 아닌데도 서울 번호를 쓰는 지역으로는 고양 신도, 화전(한국항공대학교 참조), 신원동, 하남시 초이동, 감북동 등 서부지역(위례신도시 하남시 위례동 지역 포함), 부천시 옥길동과 역곡동 일부[18], 시흥시 과림동(법정동 기준), 안양시 석수동 일부[19], 의정부시 장암동 남부 수락리버시티 아파트 지역, 구리시 아천동 일부 등이 있다.[20] 경북 경산시는 대구의 053을 사용한다. 충남 계룡시도 대전의 042를 사용한다. 특정 행정구역의 가장자리에 있는 경우에도 옆 지역의 지역번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전남 나주시의 북동쪽 끄트머리에 있는 산포면 덕례리의 경우 지리적으로 가까운 광주의 062를 쓰며, 충남 공주시 반포면 일부 지역과 충북 청주시 현도면의 일부 지역, 문의면 대청댐사무소에서도 대전 042 지역번호를 사용한다.

2.1.1. 현행 통화권 상세

2000년 지역번호 개편으로 네 자리 지역번호들이 세 자리로 통폐합되었지만 종전의 통화권역은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 예를 들어 경기도의 031의 경우, 지역번호 자체는 각 시군별 네 자리에서 경기도의 031로 통합되었지만 안양 통화권, 안산 통화권, 성남 통화권 등 기존 통화권역은 유지되고 있다는 것.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

따라서 같은 도 내에 있는 시군이어도 평택-가평 간 통화같이 장거리이면 당연히 시외통화 요금이 부과된다. 안양-안산 간 통화는 엄연히 시외전화이지만 인접지역이라 시내통화 요금이 부과된다.

거리 책정에서 서울은 KT구로지사가 기준인데, 이는 1990년대에 경기 남부(수원권)의 어느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로비로 한국통신이 해당 지역과 서울 간의 통화에 시내요금을 적용시키고자 그 기준점을 혜화전화국에서 구로전화국으로 옮겨놓는 꼼수를 썼기 때문. 참고 기사

특별시, 광역시 - 도 순으로 정리.
지역번호 통화권
명칭[21]
행정구역
02 서울 서울[22], 과천[23], 광명[24], 부천 역곡동 일부, 부천 옥길동[25], 안양 석수동 일부[26], 고양 덕양구 일부(신도, 화전, 신원동[27]), 시흥 과림동, 하남 일부 (위례신도시, 초이동, 감북동 등), 의정부 장암동 수락리버시티 단지, 구리 아천동 일부, 성남 창곡동 육군종합행정학교 주둔지[28]
032 인천 인천(옹진[29], 강화[30] 포함)(옹진군 덕적면 백아리 목덕도 제외), 부천[31](온수산업단지,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역곡동 일부, 옥길동 제외), 안산 대부도 [32]
042[A] 대전 대전[34], 계룡[35], 공주 반포면 학봉리 일부, 청주 현도면 일부, 덕유리 대청댐사무소
044 세종 세종
051 부산 부산(기장[36] 포함), 울주 고리원전
052[37] 울산
울산(울주 포함)
053 대구 대구(달성[38] 포함), 경산[39]
062[A] 광주 광주[41], 나주시 산포면 덕례리
031 수원 수원(당수동 제외), 용인시 수지구, 기흥구[42], 화성시 병점 지역, 봉담읍, 매송면
평택 평택, 안성시 공도읍, 원곡면
안성 안성(공도읍, 원곡면 제외)
용인 용인시 처인구
이천 이천, 여주시 흥천면 외사, 내사, 상대리
여주 여주(흥천면 외사, 내사, 상대리 제외)
양평 양평
화성 화성(병점 지역, 봉담읍, 매송면 제외), 오산
김포 김포
성남 성남, 광주시 남한산성면 서부 4개리, 오포읍 서부 2개리[43]
안양 안양, 군포(대야동 제외), 의왕
고양 고양(구 신도읍, 화전읍 일대와 신원동 제외)[44] [45]
안산 안산(대부도 제외), 시흥(과림동 제외), 군포시 대야동, 수원시 당수동
구리 구리, 남양주(별내면 청학리, 용암리 제외)[46]
경기광주 광주(오포읍, 남한산성면 각 일부 제외), 하남(위례동, 초이동, 감북동 제외)
파주 파주
의정부 의정부, 남양주 별내면 청학리, 용암리, 동두천, 양주
연천 연천
가평 가평, 춘천시 남이섬
포천 포천
033 철원 철원
춘천 춘천(남이섬 제외)[47]
화천 화천(평화의 댐 일대 제외)[48]
양구 양구, 화천 평화의 댐 일대
인제 인제
홍천 홍천
원주 원주
횡성 횡성
영월 영월, 정선군 신동읍
평창 평창
강릉 강릉(옥계면 제외)
속초 속초, 고성
동해 동해, 강릉시 옥계면
태백 태백, 삼척시 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양양 양양
삼척 삼척(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제외)
정선 정선(신동읍 제외)
043 영동 영동
청주 청주(구 청원군 포함, 현도면 일부 제외)
보은 보은
충주 충주
제천 제천
단양 단양
괴산 괴산, 증평, 진천군 초평면 남부 5개리
음성 음성
옥천 옥천
진천 진천(초평면 일부 제외)
041 금산 금산
공주 공주(반포면 일부 제외)
천안 천안
아산 아산
홍성 홍성, 보령시 천북면
보령 보령(천북면 제외)
청양 청양
서산 서산, 태안
당진 당진
예산 예산
서천 서천
논산 논산
부여 부여
054 청도 청도
고령 고령
성주 성주
칠곡 칠곡
구미 구미
김천 김천
경주 경주
포항 포항
영천 영천
영덕 영덕
울진 울진
울릉 울릉
안동 안동
영주 영주
봉화 봉화
영양 영양
청송 청송
의성 의성
군위 군위
문경 문경
상주 상주
예천 예천
055 양산 양산
김해 김해
밀양 밀양
창원[49] 창원(구 마산, 진해 포함)
함안 함안
의령 의령
고성 고성(하이면 제외)
통영 통영
거제 거제
창녕 창녕
진주 진주
사천 사천, 고성군 하이면
남해 남해
하동 하동
산청 산청
함양 함양
거창 거창
합천 합천
063 전주 전주, 완주
익산 익산
군산 군산
진안 진안
장수 장수
무주 무주
김제 김제
남원 남원
임실 임실
순창 순창
고창 고창
정읍 정읍
부안 부안
061 화순 화순
나주 나주(산포면 덕례리 제외)
함평 함평
목포 목포, 신안, 무안군 삼향읍, 일로읍
진도 진도
완도 완도(금당면 제외)
해남 해남
무안 무안(삼향읍, 일로읍 제외)
강진 강진
순천 순천(구례구역 일대 제외)
여수 여수
구례 구례, 순천시 황전면 구례구역 일대
장흥 장흥
고흥 고흥, 완도군 금당면
광양 광양
담양 담양
장성 장성
영광 영광
곡성 곡성
영암 영암
보성 보성
064 제주 제주도[50]

2.2. 2000년 7월 1일까지 사용되었던 지역번호

행정구역 명칭과 지역번호 목록은 2000년 7월 1일 번호개편 직전 기준으로 정리하였다. 아래 지역번호 체계는 1983년부터[51] 2000년까지 쓰였던 것이다.

참고로 1982년까지 쓰였던 것은 이것과 좀 많이 달랐고 (예: 안양 1343 → 0343), 1980년경까지는 예를 들어 서울에서 인천으로 전화를 걸 때의 지역번호(132)와 수원에서 인천으로 전화걸 때의 지역번호(032)가 다르기도 했다(...). 또한 통화권역이 1987년 이전에는 읍면 단위가 갈려 읍면이 달라 시외전화 취급되는 골때리는 경우가 많았다. 2005년 12월 30일부로 연기 통화권에서 청주 통화권으로 바뀐 강외면(현 오송읍)이 대표적인 사례관련 기사.

아래 도표의 내용은 2000년 초반을 기준으로 작성할 것.
지역번호 당시 통화권 명칭[52] 행정구역
02 서울 서울[53], 과천[54], 광명[55], 부천 역곡동 일부, 부천 옥길동[56], 하남 일부 (학암동, 초이동, 감북동 등), 안양 석수동 일부[57], 고양 덕양구 일부(신도, 화전, 신원동), 시흥 과림동, 구리 아천동 일부, 성남 창곡동 육군종합행정학교 주둔지[58]
032 인천 인천(옹진[59], 강화[60] 포함), 부천[61], 시흥 중·북부[62], 안산 대부도
042[A] 대전 대전[64], 논산시 두마면[65]
051 부산 부산(기장[66] 포함)
052(2)[67] 울산
울산(울주 포함)
053 대구 대구(달성[68] 포함), 경산[69]
062[A] 광주 광주[71]
0331 수원 수원(당수동 제외), 용인시 수지읍, 기흥읍, 구성읍, 화성군 태안읍, 봉담읍, 매송면[72]
0333 평택 평택, 안성 공도읍, 원곡면
0334 안성 안성(공도읍, 원곡면 제외)
0335 용인 용인(수지, 기흥, 구성 제외)
0336 이천 이천
0337 여주 여주
0338 양평 양평
0339 화성[73] 화성(태안, 봉담, 매송 제외), 오산[74]
0341 김포 김포[75]
0342 성남 성남[76]
0343 안양 안양, 군포(대야동 제외), 의왕
0344 고양[77] 고양[78](구 신도읍, 화전읍 일대 제외)
0345 안산[79] 안산, 시흥 남부, 수원 당수동, 군포 대야동
0346 구리 구리, 남양주[80]
0347 경기광주 광주, 하남
0348 파주[81] 파주
0351 의정부 의정부[82], 동두천[83], 양주
0355 연천 연천
0356 가평 가평
0357 포천 포천
0353 철원 철원[84]
0361 춘천 춘천
0363 화천 화천
0364 양구 양구
0365 인제 인제
0366 홍천 홍천
0371 원주 원주
0372 횡성 횡성
0373 영월 영월, 정선군 신동읍[85]
0374 평창 평창[86]
0391 강릉 강릉(옥계면 제외)
0392 속초 속초, 고성[87]
0394 동해 동해, 강릉시 옥계면
0395 태백 태백, 삼척시 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0396 양양 양양
0397 삼척 삼척(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제외)
0398 정선 정선(신동읍 제외)
0414 영동 영동
0431 청주 청주, 청원
0433 보은 보은
0434 진천 진천(초평면 일부 제외)
0441 충주 충주
0443 제천 제천
0444 단양 단양
0445 괴산 괴산[88], 진천 초평면 남부 5개리
0446 음성 음성
0475 옥천 옥천
0412 금산 금산
0415 연기 연기(소정면 제외), 충북 청원군 강외면[89]
0416 공주 공주
0417 천안 천안, 연기 소정면
0418 아산 아산
0451 홍성 홍성, 보령 천북면
0452 보령 보령(천북면 제외)
0454 청양 청양
0455 서산 서산, 태안[90]
0457 당진 당진
0458 예산 예산
0459 서천 서천
0461 논산 논산[91]
0463 부여 부여
0542 청도 청도
0543 고령 고령
0544 성주 성주
0545 칠곡 칠곡
0546 구미 구미
0547 김천 김천
0561 경주 경주
0562 포항 포항[92]
0563 영천 영천
0564 영덕 영덕
0565 울진 울진
0566 울릉 울릉
0571 안동 안동
0572 영주 영주
0573 봉화 봉화
0574 영양 영양
0575 청송 청송
0576 의성 의성
0578 군위 군위
0581 문경 문경
0582 상주 상주
0584 예천 예천
0523 양산 양산
0525 김해 김해
0527 밀양 밀양
0551 마산 마산, 창원
0552 함안 함안
0553 진해 진해
0555 의령 의령
0556 고성 고성(하이면 제외)
0557 통영 통영
0558 거제 거제
0559 창녕 창녕
0591 진주 진주
0593 사천 사천, 고성 하이면
0594 남해 남해
0595 하동 하동
0596 산청 산청
0597 함양 함양
0598 거창 거창
0599 합천 합천
0652 전주 전주, 완주
0653 익산 익산
0654 군산 군산
0655 진안 진안
0656 장수 장수
0657 무주 무주
0658 김제 김제
0671 남원 남원
0673 임실 임실
0674 순창 순창
0677 고창 고창
0681 정읍 정읍[93]
0683 부안 부안
0612 화순 화순
0613 나주 나주(산포면 덕례리 제외)
0615 함평 함평
0631 목포 목포, 신안, 무안일로읍, 삼향면
0632 진도 진도
0633 완도 완도(금당면 제외)
0634 해남 해남
0636 무안 무안(일로읍, 삼향면 제외)
0638 강진 강진
0661 순천 순천
0662 여수 여수
0664 구례 구례
0665 장흥 장흥
0666 고흥 고흥, 완도 금당면
0667 광양 광양
0684 담양 담양
0685 장성 장성
0686 영광 영광
0688 곡성 곡성
0693 영암 영암
0694 보성 보성
064(7) 제주 제주도[94]

2.3. 과거 경기도 지역의 서울전화 편입 논의

2.3.1. 1970년대 서울변두리 및 경기도 일부지역의 서울전화 편입 과정

시외요금과 시내요금의 차이가 컸던(1985년 기준 3분당 시내통화요금 20원, 최근접지 시외통화요금 270원) 시절에는 서울전화는 그 자체로 특혜나 다름없었다. 서울전화 구역에 편입된다는 것은 서울시 행정구역 편입에 못지 않은 특혜와 다름 없었다. 시흥군 서면(현 광명시)과 고양군 신도면(현 고양시 삼송, 화전 지역)의 경우는 서울전화망이 광역화되면서(서울 시계내 변두리 지역에도 서울전화가 개설되면서) 자연스럽게 서울전화로 편입된 케이스. 다만 하남시 일부(옛 광주군 서부면 지역)에 해당되는 감북동, 초이동 일대는 당시에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생활권이 사실상 송파구, 강동구에 종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서울전화 권역으로 편입되었다.[95] 시흥군 서면 철산리, 광명리, 고양군 신도면+원당면 신원리, 광주군 서부면 초이리가 확정적으로 서울전화로 편입된 것은 1978년 8월 1일(체신부 고시 제476호). 서울시 신규편입지들이 온전한 서울통화권에 편입된 것은 1970년부터 1978년까지의 기간 동안이었고, 일부 경기도 지역(광명, 고양 신도, 서하남)도 서울변두리와 같이 서울전화로 편입되었다. 시흥군 서면, 고양군 신도면, 광주군 서부면 전역의 서울전화 편입이 완료된 것은 1980년 수도권 전화 광역화 계획이 실행되면서다. 이쯤 되면 묻지마식[96] 서울전화 편입인 셈. 1970년대에는 서울시내 변두리[97]의 경우 전화가 설치안되었던 가구나 업체가 전화 신규가입하면 그 주소지가 서울전화로 편입되는 식으로 서울통화권 확장이 이루어졌다. 여담으로 영등포가 서울전화에 편입된 것은 1960년경의 일이다. 그 이전에는 영등포 - 서울 간 전화에는 시외요금이 부과되었다.

일부 경기도 지역의 서울전화 편입이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구역과 연관이 크지 않냐는 의견이 있지만, 서울도시계획에 포함되었던 과천, 구리 갈매, 남양주 별내, 부천 오정은 서울전화 구역에서 배제되어 있었고(그나마 과천은 정부청사 버프로 1985년에야 서울전화 편입)[98], 광명 남부(소하, 학온)와 고양 신원동(구 원당읍 소속), 서하남은 엄밀히 말해 서울도시계획에 포함 안되었으나 일찍이 서울전화로 편입되었다. 서울통화권 편입과 서울시 도시계획구역 여부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었다는 것.

이외에 옥길동(부천시 옥길동, 광명시 옥길동 모두 포함)[99], 과림동(행정동 과림동이 아닌 법정동 과림동 기준)[100]은 1978년에, 역곡동 일부(온수공단지역)[101]는 1980년에, 구리 아천동[102] 일부는 1981년에 서울전화로 편입. 서울전화를 쓰는 안양 석수동 일부는 원래 광명 소하동의 월경지였다가 1987년 행정구역 경계 조정으로 안양으로 편입된 동네다.

2.3.2. 1980년대, 1990년대의 경기도 지역 서울전화 편입 논의

분당전화의 서울전화로의 편입요청 사항은 현실적으로 서울전화가 과포화 상태에 다다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 인접도시들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가 너무 많아 분당전화의 서울전화 편입은 불가한 것으로 검토되었다.
분당입주대상자 설문조사결과 추진계획, 1990년, 건설부

요약하자면, 1985년 과천 서울전화 편입 이래로 정부는 서울통화권 추가 확장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02 사용지역의 추가 확장을 막으려는 정부의 치열한(?) 몸부림이 보이는 대목(...)

1985년에 정부과천청사 문제로 시흥군 과천면(현 과천시)을 서울전화로 인위적으로 편입(서울전화 편입 이전에는 과천은 안양통화권에 속했음)시키면서 타 경기 지역과의 형평성, 전화요금 수입 감소 등의 문제로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다.[103] 한때 서울시 행정구역 편입설이 나돌았던 과천조차도 정부청사 버프로 겨우[104] 서울전화 편입에 성공한 것. 물론 과천도 지역주민 차원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가 있긴 했다. 그 후에도 부천시, 안양시, 고양시, 구리시 등지에서 총선, 지방선거 후보들의 공약으로 '서울전화 편입' 떡밥이 자주 나왔었다. 1992년 대선에서는 정주영 후보가 미금시(현 남양주시)의 서울전화 편입을 공약을 내걸었을 지경.# 분당신도시 건설 당시에도 주민들은 서울전화 편입을 요구했지만 건설부에서 서울전화 02에 이미 편입된 광명, 과천을 제외한 서울 인접 위성도시들과의 형평성과 서울전화 포화문제를 근거로 거절한 적이 있다. 그보다 앞서 정부는 1기 신도시의 서울전화 편입은 없다고 밝힌 적도 있었다.기사 사실 1기 신도시 계획 초기에는 이들 신도시의 서울전화 편입을 잠깐 고려한 적이 있었지만[105] 상기한 여러가지 문제점 때문에 분당, 일산 등지의 서울전화 편입 계획은 일찍이 전면 폐기되었다. 분당신도시의 서울전화 편입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당시 정부 답변

물론 광명, 과천, 고양 신도의 서울전화 편입은 서울시 행정편입 배제에 따른 일종의 보상책이었다는 카더라가 있을 정도로[106], 서울시 도시계획과 전혀 무관하게 개발·발전된 도시들인 분당, 안양 등지의 서울전화 편입은 정부 입장에서도 들어줄 수 없는 사항이었다. 그런데 사실은 1990년대까지 수도권 곳곳에서 일어난 서울전화 편입 요구 떡밥의 직접적인 계기는 1985년 과천시의 서울전화 편입 탓이다(...).

정리하자면, 위성도시 중에 광명시는 서울전화를 거저 얻어먹은 곳이고(...), 과천시는 정부과천청사 때문에 특별히 서울전화로 편입된 곳이다.

오늘날 서울특별시와 인접 위성도시 간에 시내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게 된 것은 정부가 도시권 광역화의 현실을 반영하여 근교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위성도시(서울전화로 이미 편입된 과천, 광명 제외) 주민들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를 억제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한 것이기도 하다. 1991년 당시 통신연구소 연구문서 (PDF파일 기준 페이지 378-383 참조)에서도 서울 근교지역의 온전한 서울통화권(02) 편입보다는 시외요금체계 합리화가 더 합리적이라고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107] 위성도시들까지 서울시내 통화요금 권역으로 묶어놓으면 서울전화 편입 요구의 가장 큰 근거였던 '시외통화요금 부담 해소'라는 명분이 사라진 셈이니. 아무튼 이렇게 수도권의 통화요금권이 광역화 된 것은 1993년 7월 1일이다.기사 그 이전에도 인접지역 시외통화 요금 합리화 개편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었다. 다만, 1996년 정부는 적자 등의 이유로 서울 인접지역으로의 통화 요금을 다시 인상(1구간 시외전화에 대해 시내요금 적용 중지)하려고 했지만 수도권 신도시 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이를 백지화한 흑역사가 있기도 했다.

서울통화권(02 쓰는 지역)의 확장은 서울지역 국번이 이미 과포화된 상황에서 031, 032 통화권까지 02로 통합하면 국번을 죄다 갈아엎어야 하는 문제[108]가 크기 때문에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서울특별도로 광역대통합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이다. 어쩌면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확장보다 더 어려운 일인 셈. 다만 경인통합의 경우 032 권역은 4자리 국번이 아직 없기에, 02로 일괄 전환하면서 기존 세 자리 국번에 특정 번호 한 자리를 덧 씌우는 꼼수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다만 1999년에는 하남시 전역의 서울전화 편입이 시도되었는데 추가 가입비 부담이라는 의외의 복병 때문에 결국에 무산되었다고 한다. 기사

미래부 질의답변에 따르면 근래 15년 간 경기, 인천 주민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 민원이 없었다고 한다.

휴대폰, 인터넷 등의 매체 발달로[109] 유선전화의 위상이 과거 같지 않기에 02, 031 여부에 덜 의미를 두는 추세라고 하지만, 아직도 부동산 업계 일각에서는 02 프리미엄이 있다는 말이 있다. 특히 2000년대 후반 이후로 인서울 트렌드가 심해져 경기도 외곽 신도시가 각광을 받던 과거와 달리 서울 최근접 지역이 인서울 열풍의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그 프리미엄이 지금까지 남아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2.4. 그 외

해외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걸 때는 지역번호 맨 앞의 0을 빼고 눌러야 한다. 즉 서울로 전화를 건다면 82[110]-2-XXX-XXXX의 형식이 되는 것.

전화번호 2번째 자리에 해당하는 숫자의 지역구분에 대해서는 국번 항목 참조.

지방 사람들은 서울 전화(02)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지 않는 경향이 있다. 경기도(서울 국번쓰는 과천, 광명 제외)나 인천지역도 낯선 서울 전화를 받기를 꺼리는 분위기가 있다. 서울에 사는 친구나 친척들은 어차피 번호를 알거나 전화번호부에 등록이 되어있을 것이니 서울에서 오는 전화는 안봐도 이게 뭔지 뻔하기 때문이다. 이놈들이 불신의 시대를 열었어 서울에서 지방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안받는다면 모르는 서울 번호가 찍혀서 일부러 안받는 것일 확률이 매우 높다. 문자로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거나, 본인 휴대전화를 이용해 전화를 걸자.

단, 서울 대학에 원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져 추가합격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02 번호가 그렇게 기다려진다 카더라. 추가합격 후순위로 밀려나 전화합격의 늪에 빠진 수험생들은 하루빨리 서울에서 전화찬스가 떨어지기를 바란다고 한다.

북한에서는 대략 이렇다. 국가번호는 +850이지만 대한민국에서 연결은 되지 않는다. 다만 스카이프로 연결은 되는 듯. 개성공단 폐쇄 이전에 개성공단의 지역번호가 뜬금없이 049였던 이유도 이 북한 지역번호 때문.
재미있게도, 북한판 서울과 경기도라 할 수 있는 평양과 평안남도의 지역번호도 각각 02와 031이다.
02, 0195 평양직할시
031 평안남도
039 남포특별시
041, 043 황해북도
045 황해남도
049 개성특급시
053 함경남도
057 강원도(북한)
061 평안북도
067 자강도
073 함경북도
079 량강도
085, 086 라선특별시

3. 외국

문서가 너무 길어져서 분리하였다. 지역번호/외국문서 참조.

[1] 특정 지역의 지역번호 변경 민원을 KT에 넣으면 KT측에서는 '그것은 정부 소관이라 KT에 권한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올 것이다.[2] 구형 TA-312 군용 유선통신기와 비슷한 원리로, 핸들을 열심히 돌려 통화에 필요할 정도의 약한 전류를 생산해낸다.[3] 통화요금의 통상적 표현. 그런데 전기세와 달리, (전화요금과는 별개로) 2000년대 초까지 실제로 있었던 세금이었다. 현재는 부가가치세로 전환되었다.[4] XXXX-XXXX, 현재 서울특별시경기도에서만 볼 수 있다.[5] 제주도도 한때 제주시(0641), 서귀포시(0642), 북제주군(0644), 남제주군(0645)로 세분화되었으나 1986년 064로 일괄 통합되었다.[6] 이 제도를 도입한 진짜 목적은 서울 근교 위성도시 주민들의 서울 전화 편입 요구를 억제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다.[7] 마찬가지로 서울-부천 간 통화도 시내전화 요금이 적용되는 시외통화다. 반면에 서울-광명 간 통화는 완전한 서울시내통화. 광명 자체가 관할 전화국이 서울에 산재되어 있어서 완벽히 서울통화권에 편입되었기 때문. 마찬가지로 과천-광명 간 통화도 서울시내통화. 반대로 통화권이 다른 용인시 처인구와 기흥구 사이의 통화는 시외통화.[8] 2004년 이후 신규및 변경할경우 강제로 적용한다.[9]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자원이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는 상황인지라 통신사들이 LTE 라우터에도 이 식별번호를 부여하고 있다.[10] 전화선을 이용한 인터넷 연결(Dial-Up Networking)로도 사용.[11] 주민등록번호의 8,9번째 자릿수를 말하는데, 세종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96으로 바뀌었다[12] 인터넷전화의 식별번호로 쓰고 있는 070은 제외.[13] 지금의 LG유플러스 시외전화 사업자 및 인터넷 사업자 번호.[14] 과거 700 서비스.[15] 2000년 지역번호 개편 이전에는 시흥시 북부 지역도 032를 썼던 것을 미루어 보면 옛 부천군의 잔재로 보인다.[16] 과천시의 경우 정부과천청사가 생기면서 필연적으로 아직 서울에 남아 있는 다른 정부기관들과의 통화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일일이 지역번호를 누르는 수고와 시외전화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서 정부청사가 생김과 동시에 일찌감치 서울의 번호로 편입되었다.[17] 광명시는 관할 전화국이 구로구 개봉동금천구 시흥동에 있는데, 이는 광명시가 개발되면서 새로운 전화국을 세우지 않고 기존의 서울 전화국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개봉전화국 자체가 당시 서울 온수동, 오류동, 개봉동, 고척동과 시흥군 서면 광명리, 철산리를 커버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전화국 부지가 개봉동 한복판(경인선, 경인로 부근)이 아닌 광명시가 코 앞인 목감천변에 있는 것으로 확인사살. 사실 광명시 시가지가 서울 쪽에 달라붙은 모양이라 이것이 가능하기도 했지만(광명시 시가지는 서울 시가지와 별개로 형성된 도시가 아니라, 서울 시가지의 일부로 계획된 시가지이다), 한편으로는 서울 전화국을 이용한 것이 광명의 서울 편입 떡밥의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18] 온수공단 부지와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19] 원래 광명 소하동이었다가 1987년에 안양 석수동으로 편입된 지역[20] 사실 경기도 중에서 02를 쓰는 지역의 상당 부분은 과거에 서울시 도시계획 구역에 속했던 역사가 있다.[21] 2017년 현재에도 미래부 고시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구분이다. 명칭은 현행 고시에 따른다.[22] 영등포는 1960년경에 서울전화 편입. 1963년 서울 신규 편입지 일부와 광명시 일부 지역은 1970년에 서울 전화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서울 일부 변두리는 1978년에 서울전화로의 편입이 완료되었다.[23] 원래 안양권인 0343이었다가, 1985년에 서울전화 편입.[24] 지역번호가 설정되기 이전인 1970년대에 서울전화 편입. 1970년대 초반부터 광명리, 철산리 일대를 중심으로 개봉전화국의 회선을 끌어다 썼다. 아무튼 서울 위성도시로서 유일하게 처음부터 02를 써온 곳이다.[25] 옥길지구의 경우 중간에 법정동이 조정된 사정으로 인해 법적으로는 서울통화권이나 유선전화는 032를 사용한다[26] 원래 광명 소하동이었다가 1987년에 안양으로 편입된 지역[27] 스타필드 고양은 법적으로는 서울통화권이나 031 사용[28] 현재는 충청북도로 부대 이전[29] 지리적으로 인천과 밀접하고 구 부천군 도서부를 포함한 것 때문인지 1995년 인천 편입 이전부터 032였다.[30] 1995년 인천 편입 이전에는 0349였다(인천 행정구역 편입 10개월만인 1996년 1월 인천 032 편입).[31] 원래는 부평전신전화국 관할이었다가 1970년대에 부평전신전화국 산하 부천분실이 설치되었다.[32] 서울 강서구 오쇠동 서부지역은 법적으로는 서울통화권이나 주로 032를 사용한다[A] 직할시 승격 이전부터 이 번호였다.[34] 대전 편입 이전의 구 대덕군(신탄진 등) 포함[35] 원래는 논산 0461를 썼으나 1997년 10월 1일에 대전 042 편입.#[36] 원래는 0524였다가, 양산군 지역번호인 0523에 잠시 편입된 뒤(당시에는 기장군이 양산군의 일부로 존재했다) 1996년 3월에 부산 지역번호에 편입.[37] 원래 0522 였다가 광역시 승격으로 마지막 자리가 빠지며 3자릿수로 변경되었다. 0522-XX-XXXX 번호가 그대로 하이픈 위치만 바꿔서 052-2XX-XXXX로 변경.[38] 현풍읍 등 남부 지역은 0548이었으나, 대구 지역번호에 편입.[39] 하양 지역은 원래 0541였다가 대구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A] [41] 광주 편입 이전의 구 송정시와 구 광산군 포함.[42] 수지, 기흥, 구성은 동수원전화국에서 관할했다.(현재는 인구 증가로 신갈지사, 수지지사 추가 개설) 현 처인구 지역과는 달리, 1990년대 중반부터 옛 수지읍 지역은 260번대 국번, 옛 기흥읍, 옛 구성읍 지역은 280번대 국번을 쓰기 시작했다. 참고로 서울 지역번호를 쓰는 광명·과천 등과 마찬가지로, 수지·기흥·구성 지역 역시 과거 일부가 수원시 도시계획구역에 속한 적이 있는데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43] 2000년 7월 1일 이전에는 지역번호가 0342로 분당 및 오포 지역은 0342-70X, 71X, 78X-XXXX로, 수정구, 중원구, 남한산성 지역은 0342-72X, 73X, 74X(그 이전에는 4X), 75X-XXXX로 나갔었다.[44] 고양군을 관할하던 원당전화국(현 KT덕양지사)은 서울 불광전화국 산하 원당분실로 시작했지만 서울전화로 편입되진 않았다.[45] 스타필드 고양은 구 신도읍이고 법적으로는 서울통화권이나, 사정으로 인해 고양 번호가 부여되었다. 그래서 삼송지구(지역번호 02)에 사는 사람들이 같은 삼송지구에 있는 스타필드 고양에 입점한 점포들(지역번호 031)에 전화를 걸 때에는, 같은 동 안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번호 031을 따로 눌러야 한다.[46] 2000년 7월 1일 이전에는 지역번호가 0346으로 0346-56X(그 이전에는 6X), 57X, 52X-XXXX로 나갔었다.[47] 2000년 7월 1일 이전에는 지역번호가 0361로 0361-25X(그 이전에는 5X)-XXXX로 나갔었다.[48] 2000년 7월 1일 이전에는 지역번호가 0363로 0363-44X(그 이전에는 4X)-XXXX로 나갔었다.[49] 마창진 통합 개편 이후로 통화권도 현재와 같이 통합. 전에는 마산과 창원만 같은 통화권이고 진해는 따로였다.[50] 과거 0641(제주시내, 애월읍 등), 0642(서귀포시내), 0644(한림면, 대정읍 등), 0645(성산읍, 표선면 등)로 나뉘어 있었으나 통합되었다. 전지역 국번은 700번대이다.[51] 물론 완전 자동화된 것은 1987년이라서 그 이전에는 일부 지역은 번호가 부여되지 않았다.[52] 2017년 현재에도 미래부 고시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구분이다. 명칭은 당시의 것을 최대한으로 따랐다. 현행 통화권은 별도의 표를 참조할 것.[53] 영등포는 1960년경에 서울전화 편입. 1963년 서울 신규 편입지 일부와 광명시 일부 지역은 1970년에 서울 전화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서울 일부 변두리는 1978년에 서울전화로의 편입이 완료되었다.[54] 원래 안양권인 0343이었다가, 1985년에 서울전화 편입.[55] 지역번호가 설정되기 이전인 1970년대에 서울전화 편입. 1970년대 초반부터 광명리, 철산리 일대를 중심으로 개봉전화국의 회선을 끌어다 썼다. 아무튼 서울 위성도시로서 유일하게 처음부터 02를 써온 곳이다.[56] 옥길지구 개발 이전에는 옥길동 소재 가구, 업체들은 02를 사용했다. 현재는 법정동 개편으로 꼬여버려서 옥길지구 아파트들은 주로 032를 사용.[57] 원래 광명 소하동이었다가 1987년에 안양으로 편입된 지역[58] 현재는 충청북도로 부대 이전[59] 지리적으로 인천과 밀접하고 구 부천군 도서부를 포함한 것 때문인지 1995년 인천 편입 이전부터 032였다.[60] 1995년 인천 편입 이전에는 0349였다(인천 행정구역 편입 10개월만인 1996년 1월 인천 032 편입).[61] 원래는 부평전신전화국 관할이었다가 1970년대에 부평전신전화국 산하 부천분실이 설치되었다.[62] 1979년에 부천 전화로 편입되었다. 관련 고시 그리고 1996년에는 연성동 일대가 인천 032 편입.[A] 직할시 승격 이전부터 이 번호였다.[64] 대전 편입 이전의 구 대덕군(신탄진 등) 포함[65] 원래는 논산 0461를 썼으나 1997년 10월 1일에 대전 042 편입.#[66] 원래는 0524였다가(중간에 잠시 양산 지역번호인 0523에 편입되었으나 도로 분리), 1996년 3월에 부산 지역번호에 편입.[67] 원래 0522 였다가 광역시 승격으로 3자릿수로 변경되었다. 0522-XX-XXXX 번호가 그대로 하이픈 위치만 바꿔서 052-2XX-XXXX로 변경.[68] 현풍읍 등 남부 지역은 0548이었으나, 대구 지역번호에 편입.[69] 하양 지역은 원래 0541였다가 대구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A] [71] 광주 편입 이전의 구 송정시와 구 광산군 포함.[72] 수지, 기흥, 구성은 동수원전화국 관할이다. 현 처인구 지역과는 달리, 1990년대 중반부터 옛 수지읍 지역은 260번대 국번, 옛 기흥읍, 옛 구성읍 지역은 280번대 국번을 쓰기 시작했다. 참고로 서울 지역번호를 쓰는 광명·과천 등과 마찬가지로, 수지·기흥·구성 지역 역시 과거 일부가 수원시 도시계획구역에 속한 적이 있는데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73] 옛날에는 '발안'이라 표기했다.[74] 화성군 오산읍 시절 맨 처음에는 0332로 시작했다가 화성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75] 인천의 서구 북부(옛 김포군 검단면)와 계양구 북부(옛 김포군 계양면)도 원래는 김포 지역번호였다가, 검단은 1996년 6월에 032 편입.[76] 당연히 오포읍 태재고개 넘어서의 신현리도 포함이 됐었다.[77] 옛날에는 '원당'이라 표기했다.[78] 고양군을 관할하던 원당전화국(현 KT덕양지사)은 서울 불광전화국 산하 원당분실로 시작했지만 서울전화로 편입되진 않았다.[79] 옛날에는 '반월'이라 표기했다. 2000년 지역번호 대개편때, 인천 통화권이었던 시흥시 북부, 중부가 안산 통화권에 편입.[80] 별내면 청학리, 용암리 제외[81] 옛날에는 '문산'이라 표기했다.[82]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용암리는 의정부 생활권으로 동의정부전화국 관할이다.[83] 맨 처음에는 0354로 시작했다가 의정부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84] 철원 같은 경우에는 과거 의정부전화국로부터 지역번호가 파생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연히 의정부와의 교류가 가장 많아 경기 북부이자 강원 영서북부 둘 다 속하기 때문에 이게 남아있을 수밖에 없다.[85] 80년대에는 이 안에서 5자리 국번을 사용했는데, 영월읍 일대가 03732, 신동읍 일대가 03734, 상동읍 일대가 03736을 사용했다.[86] 80년대에는 이 안에서 지역별로 5자리 국번을 사용했는데, 평창읍 일대가 03742, 대화면 일대가 03744, 대관령, 횡계 일대가 03746을 사용했다.[87] 초기에는 거진읍 일대는 5자리 국번으로 03925를 사용했었다.[88] 현재는 괴산군에서 분리된 증평 포함.[89] 2005년 12월 30일부로 청주 통화권으로 변경.[90] 초기에는 0456이라는 독자적 지역번호를 쓰다가 서산에 흡수되었다. 현재에도 서산과 같은 통화권으로 묶인 것을 보면, 태안군이 분리된 이후에도 전화국이 분리되지 않은 것 같다.[91] 두마면(계룡출장소)는 후에 042로 분리[92] 80년대에는 구룡포 일대는 05628이라는 5자리 국번을 사용했다.[93] 다만 신태인은 맨 처음에 0682였다가 정읍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94] 과거 0641(제주시내, 애월읍 등), 0642(서귀포시내), 0644(한림면, 대정읍 등), 0645(성산읍, 표선면 등)로 나뉘어 있었으나 통합되었다.[95] 서울시계내 미개발지가 아직도 더러 있던 시절에도 이들 지역은 확실하게 서울 생활권이었다는 것을 정부가 인정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96] 당시 광명, 고양 신도, 서하남 주민들은 서울전화 편입요구 시위 농성은 커녕 가만히 앉아서 서울전화를 얻었다. 대신에 이들 주민들은 서울시 행정구역 편입 요구는 좀 했긴 했다[97] 여기에는 지금의 강남도 포함된다. 강남은 현재는 서울의 3대 도심 중 하나가 되었지만, 당시 강남은 이제 막 개발이 시작된 변두리였다.[98] 관련 옛 기사들을 보면 알겠지만 과천의 서울전화 편입 과정은 꽤 험난했다.[99] 당시 시흥군 소래면 옥길리[100] 당시 시흥군 소래면 과림리[101] 공식적인 서울통화권에 포함되진 않았지만 서울통화권에 편입된 유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은 split-over된 경우.[102] 당시 남양주군 구리읍 아천리[103] 과천 서울전화 편입 논란때 과천 서울전화 편입에 반발했던 측이 한국전기통신공사(현 KT)와 안양시청.[104] 1980년 이전에 묻지마식으로 서울전화로 편입된 광명, 서하남, 고양 신도와 다르게 과천의 서울전화 편입 문제는 링크된 기사에 나온 것처럼 정관계의 뜨거운 논란거리였다.[105] 이들 신도시 입주 광고에는 한때 서울전화 편입 계획 내용이 있었다고 한다.[106] 하지만 광명과 고양 신도의 경우는 서울 편입 무산 이후가 아닌 당국이 해당 지역의 서울 편입 여부를 두고 갈팡질팡하던 시기에 서울전화 구역에 편입되었고, 과천의 경우는 다른 이유로 서울전화로 편입되었다.[107] 그 문서에도 당시 근교 주민들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를 의식한 내용이 보인다. 서울 근교 도시들을 서울통화 요금권으로 묶어두면 시외요금 수입 감소라는 문제만 생기지만, 이들 지역을 완전히 서울통화권으로 편입 시켜 버리면 지역번호, 국번 변경에 따른 비용도 들고, 1기 신도시인 분당과 일산만 서울전화로 편입시키면 이들 신도시보다 서울에 좀 더 근접한 구성남, 원당 등의 지역주민들이 반발하는 등의 형평성 문제와 다른 근교지역의 서울전화 연쇄 편입요구 발생 문제도 언급되었다.[108] 롯데백화점 안양점의 전화번호인 031-463-2500를 예로 들자면, 단순히 02-463-2500으로 전환하는 식으로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 기존 서울 지역 국번과 중복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 예시에서, 기존 서울 지역에 02-463-2500을 쓰는 가구나 업체가 있으면 지역번호 단순전환은 불가능해진다.[109] 서울전화 추가 편입을 억제하고자 도입한 시외요금체계 합리화로 인하여 02 프리미엄의 직접적인 혜택이 줄어든 부분도 없진 않겠지만.[110] 대한민국 국가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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