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8 17:06:44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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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동두천시 심볼.jpg
파일:동두천시 슬로건.jpg
동두천시
東豆川市 / Dongducheon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95.67km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8
시간대 UTC+9
인구 95,375명
(2019년 4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998.40명/km2
시화 황매화
시목 은행나무
시조 파랑새
시장 최용덕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파일:minjoo.png 4석
파일:자유한국당.png 2석
무소속 1석
도의원 파일:minjoo.png ① 유광혁
파일:minjoo.png ② 김동철
국회의원
(동두천시·연천군)
김성원 (자유한국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슬로건 Do Dream 동두천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파일:attachment/dongducheonsi.jpg
동두천시청 전경. 주소는 경기도 동두천시 방죽로 23(舊 생연동 457번지).
1. 개요
1.1. 시의 상징1.2. 헌장과 노래
2. 역사3. 인구4. 지리5. 교통6. 경제7. 관광8. 거주 환경9. 교육10. 문화11. 정치12. 군사13. 하위 행정구역14. 트리비아15. 출신 인물

1. 개요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한 . 원래는 양주군에 속한 지역이었으나 분리되어 현재에 이른다. 도시 이름의 유래는 주한미군 동두천기지 일대를 흐르는 하천의 이름인 동두천.[1] 인구는 2019년 1월 기준 10만명에 조금 못 미친다. 동쪽으로 포천시, 서남쪽으로는 양주시, 북쪽은 연천군에 면하고 있다. 전방에 속하는 지역으로 군사 시설이 많다.

1.1. 시의 상징

동두천시의 시목, 시화, 시조는 다음과 같다.

●시목:은행나무 ●시화:황매화 ●시조:파랑새 (동두천시 공식 사이트 발췌)

은행나무: 어려운 환경에도 견디고 이겨 낼 수 있는 시민의 강한 의지를 표현
황매화: 숭고하고 고귀한 시민성과 시의 번영을 상징(동두천시 자생식물)
파랑새: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다 달라는 의미

파일:external/www.ddc.go.kr/c010401_01.gif
●소람이와 요람이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동두천시 공식 사이트 발췌)

소요산에서 서식하고 있는 다람쥐 남녀 한 쌍으로 형상화 하였다. 평화를 사랑하며 부지런한 습성을 지닌 다람쥐는 동두천 시민의 조국통일을 염원하는 정신과 성실 근면함을 나타낸다.

단풍잎을 들고 있는 모습을 통해 동두천시의 자랑인 소요산 단풍의 수려함을 암시하도록 하였으며, 동두천시를 찾는 사람들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귀엽고 깜찍한 형태로 구성하였다.

파일:external/www.ddc.go.kr/c010401_02.gif
●아롱이와 다롱이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동두천시 공식 사이트 발췌)

소요산 단풍의 이미지를 귀엽고 천진난만한 단풍요정으로 형상화하였다. 또한 붉고 푸른 소요산 단풍의 수려함을 나타내기 위해 잎새를 머리의 형태로 표현하였으며 단풍요정의 밝은 미소는 동두천시의 희망찬 미래를 상징한다. 닮은꼴의 남녀 표현은 동두천 시민이 한가족임을 나타내주고 있다.

시의 캐릭터들이 특별히 창의적이거나 디자인이 수려하진 않다.

1.2. 헌장과 노래

●헌장

우리 동두천은 날로 발전하는 평화로운 전원 도시로서 구수한 인정과 수려한 자연을 보람으로 삼고 있습니다. 자손만대에 길이 물려줄 살기 좋은 복지도시로 가꾸기 위하여 마련한 이 헌장을 우리 모두 꾸준히 지킵시다.

부지런히 일하고 알뜰히 살림하며 성실하게 살아 갑시다. 온 시민이 한 식구처럼, 온 도시가 한 집안처럼, 따뜻하고 즐겁게 생활합시다. 예의 바르고 질서를 존중하며, 협동, 봉사, 창의의 능력있는 시민이 됩시다. 향토 문화와 자연을 지성스레 가꾸어 자랑스러운 문화 도시를 이룩합시다. 어른을 받들고 어린이를 아끼며 젊은이의 꿈을 키워줍시다.

●동두천 시민의 노래

악보
파일:external/www.ddc.go.kr/img_010205.jpg
아래는 가사다
  • 국문
소-요산 작은 금강 아름다운 선경이라 한-반도 모든 정기 이곳으로 모였구나 동두천 우리들은 그정기 타고나 인물 좋고 인심 좋아 하는 일 다 잘 된다.
황희정승 어장군이 정을 심어 살던 터전 의병들이 벌때처럼 나라 위해 싸운 고장 동두천 우리들은 그 기상 이어서 억척스리 서로 뭉쳐 새낙원 이룩한다.
(후렴)
어화자 살기 좋은 내 고향 어화자 살기 좋은 내 고향 천만대 살아 갈 우리 낙천지 천만대 살아 갈 우리 낙천지
  • 영문
Words by : Dal Young, Riu, Music by : Dong Jin, Kim
Mount,Soyo, the small keumgang the beautiful fairy, all the sprits of the Korean. peninsula gather here. In Dongducheon, endowed with the sprit. everything is all right with good personality and mind.
Here, the sprit of prime minister Hwang Hee still remains The residents gathered and fought for their country, Dongducheon. citizens have follow the sprit to build a new paradise.
(Refrain)
A-Hwa-Ja our rich hometown, A-Hwa-Ja our rich hometown.
Our paradise will continue forever. our paradise will continue forever.

아워 파라다이스 윌 컨티뉴 포에버!

2. 역사

동두천시 행정구역 변천사
양주군 이담면
(楊州郡 伊淡面)
양주군 동두천읍
(東豆川邑, 1963)
동두천시
(東豆川市, 1981)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양주시/역사

고구려 때 내을매현(內乙買縣)이었다. 신라 경덕왕 16년(757) 사천현(沙川縣)으로 승격되어 견성군(堅城郡, 현 포천시 일대)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시대 때는 현종 9년(1018) 양주에 속하였다. 조선시대 때는 태종 13년(1413) 양주도호부에, 세조 12년(1466) 양주목에 속한 일담면(一潭面)이었으나, 후에 이담면(伊淡面)으로 개칭되었다.

1963년 이담면이 동두천읍으로 승격되었는데, 의정부와 비슷하게 원래 있던 면 이름이 그대로 읍으로 승격된 것이 아니고, 면의 중심지인 동두천리의 이름을 따라 개칭된 것이다.[2] 1973년에는 포천군 탑동리(塔洞里)를 편입시켰다. 이후 1981년 7월 1일 시로 승격되었으며, 1983년 2월 행정구역 조정에 따라 양주군 은현면 상패리가 편입되었다.

1998년 11월 내행동과 광암동을 통합하여 불현동을 설치하고, 생연3동과 생연4동을 통합하여 중앙동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동안동과 소요동을 통합하여 소요동으로 변경하였다. 2007년 5월 불현동 인구과밀로 인하여 불현동과 송내동으로 분할하였다.

3. 인구

연도 인구
1985년 68,610명
1990년 71,437명
1995년 71,305명
2000년 72,366명
2005년 78,897명
2010년 90,433명
2015년 97,424명
2019년 95,999명
2019년은 주민등록인구 통계이며, 그 이전은 인구주택총조사 통계다. 두 통계는 약간 차이가 난다.

4. 지리

1981년까지도 양주군에 속해 있었지만, 양주시 지역과는 지역색이 다소 다른 편이다. 간혹 양주시 중에서도 동두천시 생활권인 덕정동, 회천동, 은현면, 남면 지역은 동두천에서 출퇴근하거나, 혹은 동두천으로 출퇴근하는 이들이 있는 편이다.

분지라는 특성과 중앙동과 지행동이라는 좁은 지역에 밀집해서 거주하는 특성상 경기북부임에도 시의 북쪽과 동쪽 남쪽이 산으로 틀어막히고 서쪽은 양주시로 넘어가서 산으로 틀어막혀 있는 지형 특성상 여름철 기온이 높은 곳이다. 최근에는 뜸하지만 강수량이 많은 년도에는 폭우로도 자주 언급된다.

한국 북쪽 지역이면서도 분지 지형 때문에 겨울에는 추운 공기가, 여름에는 더운 공기가 잘 안 빠져나가고 갇혀있어 극단적인 기온이 나타난다. 실제로 기상 예보에 나오는 지역 중 연교차가 가장 심한 지역 중에 하나이다.

동두천 시민들은 지행역 인근 송내지구를 신시가지라고 부른다. 통상적으로 지행역에서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까지의 지행로 일대를 신시가지라고 부른다.[3]

5. 교통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교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경제

동두천동에는 각종 산업단지들이 모여있고 하봉암동에는 닭고기는마니커가 있다. 그러나 동두천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서비스업으로, 특히 군인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업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피시방에 많은 군인들이 이를 제대로 증명한다. 28사단이 가장 많고 25사단이 그 다음이며 가끔 6군단 마크도 보인다.

7. 관광

주요 관광지로는 소요산이 있고 매해 여름마다 소요산에서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열린다. 자세한 것은 해당사항은 항목 참고.

8. 거주 환경

흔히 미군부대와 주변 상인, 기지촌을 생각하기 쉬우나 1960년대 이후 상봉암동, 하봉암동, 동두천동 지역과 인근 양주시 남면, 은현면, 회천읍 등지에 가죽, 염색, 원단공장 등의 중소규모의 제조업 중소기업이 생기면서 형성된 도시였다. 초창기에는 의정부에 집을 마련하고 동두천으로 출퇴근하였으나 점차 의정부의 지가가 오르면서 동두천으로 밀려나거나 동두천지역에 집을 마련하기 시작하였다.

순수 토박이로 불릴 성씨는 동두천동, 안흥동, 소요동 일대의 강릉김씨, 생연동의 남양홍씨, 안동권씨, 상패동과 은현면 하패리의 김녕김씨, 의령남씨 등 소수이고, 대부분 1960년대 이후 중소기업이 형성되면서 타지역에서 이주한 집안이다. 2017년 기준으로 2~3대 정도 되었으며, 토박이가 적어서 텃세는 거의 없는 편

지행동지역은 바로뒤 신천 건너편 양주 축산업단지에서 넘어오는 엄청난 악취로 인해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사를 가고 있다. 동두천동 지역은 옆편 공업단지에서 넘어오는 악취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양주-동두천 경계지역 축사악취 저감을 위한 협약 을 통해 축사 폐업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두천 송내동~양주 하패리 간 연결교량 사업 추진을 통해 축사악취가 저감될 것이라고 본다.

동두천동에 있는 신창비바패밀리 아파트 단지의 부지는, 원래 논밭이 넓게 펼쳐진 곳이었다. 하지만 전철이 뚫리고 그 부지에 아파트 단지가 생기면서 공원하나를 두고 바로 공단이 있는 상태가 되었다. 특히 그 공단에는 염색공장이 많아 공기질이 나쁜 편이였으나 백연저감시설 설치를 통해 공기질을 개선 중이다.

수도권1호선역이 5개나 위치하고 있어 주거지역 대부분이 역세권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9. 교육

지행동에는 전국에서 2번째로 북쪽에 있는[4]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가 있다. 공립이고 전원 기숙사제로 운영되는 고등학교이다. 그 외에 고등학교로는 동두천고등학교, 동두천중앙고등학교,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보영여자고등학교, 신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대학교로는 신한대학교 제2캠퍼스(구 한북대학교)가 있다. 하지만 워낙 규모가 작은지라 동두천시의 고등학생들은 대학을 가려면 대부분 타지로 나갈 수밖에 없는 실정. 마침 서울까지 바로 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있기도 하니. 그나마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가 동두천역인근 창말고개 주한미군 구 주둔지에 개교하였다.

현재 동두천시에는 보육원총 2곳이 있다. 한 곳은 동두천 동안 지역아동센터, 애신아동복지센터이다
좀 더 자세히 서술하면 위 2곳 보육원들은 영유아~고등학생까지 수용하고 규모가 각각 중형 정도 되는 보육원이며, 요즘 발생하는 보육원 비리(담당 사회복지사의 폭력)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역사가 깊은 보육원이고 나라와 시에서 직간접적인 관리를 받는 보육원이라는 점도 크다. 때문에 지역 대학 사회복지학과의 사회복지사 실습이 종종 있다. 그래도 아동 수가 많다 보니[5], 혹시라도 이 글을 보는 위키러가 있다면 같은 학교에 같은 반 더 나아가 바로 옆에 친구가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친구일 수도 있으니, 그런 친구가 있다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해해 주자. 다 사정이 있어서 자의가 아닌 부모 손에 이끌려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거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고아 문서나 보육원 문서 참조.

이곳 보육원 아동들은 동두천에 있는 학교에 진학하고, 드물게 의정부덕정까지 재학 중인 경우도 있다.

10. 문화

시내 극장은 문화극장(1, 2관), 동광극장(단관)이 있는데 이곳에 가면 80, 90년대 시절 근대식 극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문화극장은 응답하라 1988에서 삼양극장으로 촬영된 바 있다. 관람료는 7,000원으로 문화극장은 주말에 한해서 조조할인(일반 영화는 4,000원 디지털 3D는 5,000원)이 있으며 2010년 들어 1관에 디지털 3D 영사시설을 갖춰서 다른 극장에 비해 저렴한 8,000원에 3D 영화를 볼 수 있다. 3D 영화를 보러 이 극장에 처음 방문한다면 3D 안경을 구입해야 하는데 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그 대신 보고 나서 회수해가지 않고 영구소유로 가져갈 수 있으며 언제든지 다음에 3D 영화를 보러올때 안경을 각자 지참해와서 보면 된다. 극장측 사정으로 안경이 바뀌었을땐 즉석에서 교환도 해준다. 일부 좌석은 평범한 좌석이 아니라 대형 소파를 두었다. 스크린도 단관극장 치고는 상당히 대형이다. 이 정도면 거의 개념 + 대인배 수준으로 운영 중이다. 덕분에 이름이 알려지고 나서 와칸다 영화관(...) 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한때 동두천 시가지에 롯데시네마가 들어온다고 해서 두 극장 모두 문닫을 뻔 했지만 시공사 부도로 없던 일이 됐다. 그래서 일단 한숨 돌린듯...했으나 CGV 입점이 확정되고 건축이 진행 중이라 또 다시 불안한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하지만 수주가 또 먹튀를 하는 바람에 CGV입점이 연기되었다.(...) 그러나 23일 뉴스에 따르면 입점 확정소식이나 2019년 기준으론 아직 안들어왔고 공사가 진행중이다. 어쨌든 CGV가 입점하면 동광극장도 문화극장도 모두 풍전등화의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 뻔하다.

주요 문화 행사로는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있는데, 시행 초기에는 규모가 작았으나 점차 국내를 대표하는 락 페스티벌로 성장하였다.
미군부대의 주둔으로 인해 대한민국에서 락앤롤을 가장 먼저 수용한 지역이기도 하다. 사랑과 평화, 신중현 같은 인물들도 동두천 미군부대 공연을 통해 초창기 커리어를 쌓았다. 제법 이름있는 밴드들(파파 로치 등)이 한국까지 와서 내한공연은 안하고 미군 부대 내 위문공연만 하고 가기도 했다. 이러한 배경 덕분에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태동할 수 있었기도 하다.

11. 정치

19대 대선 동두천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9,444
(35.22%)
15,733
(28.50%)
12,808
(23.20%)
3,201
(5.79%)
3,662
(6.63%)
+ 3,711
(△6.72)
6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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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생연1동 32.70%33.19%21.64%5.39%6.45%▼0.4962.81
생연2동 32.78%30.80%24.48%5.13%6.19%△1.9869.13
중앙동 29.36%37.40%22.80%4.50%5.09%▼8.0462.37
보산동[6] 29.52%36.62%23.18%5.16%5.05%▼7.1059.73
불현동[7] 34.24%29.75%23.29%5.51%6.68%△4.4965.54
송내동[8] 39.89%22.93%23.03%6.47%7.19%△16.96 71.96
소요동[9] 29.51%35.59%23.48%4.84%5.45%▼6.0865.71
상패동[10] 29.36%33.99%25.33%5.33%5.53%▼4.6364.9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6.18%28.80%33.51%3.66%5.24%▼7.33
관외사전투표 44.39%16.20%21.67%8.29%8.77%△22.72
재외투표 53.09%11.52%16.05%4.94%13.17%△37.0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동두천·연천[11] 32.07%31.77%23.64%5.83%6.02%△0.3068.23
}}}}}}||
7회 지선 동두천시 개표 결과
경기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재명 남경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1,857
(51.37%)
17,583
(41.33%)
+ 4,274
(△10.05)
54.20%
생연1동 46.28% 46.43% ▼0.14 50.09
생연2동 49.24% 43.57% △5.68 54.72
중앙동 44.65% 47.92% ▼3.27 49.56
보산동[12] 46.69% 45.85% △0.84 47.98
불현동[13] 50.81% 42.19% △8.62 49.49
송내동[14] 55.51% 37.61% △17.90 53.71
소요동[15] 45.40% 47.69% ▼2.28 51.02
상패동[16] 45.51% 45.38% △0.13 51.29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거소·선상투표 50.00% 38.98% △11.02
관외사전투표 62.57% 29.07% △33.51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투표율
동두천·연천[17] 48.59% 44.47% △4.12 54.57
동두천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최용덕 박형덕 김홍규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1,848
(51.08%)
17,153
(40.10%)
3,770
(8.81%)
+ 4,695
(△10.98)
54.19%
동두천시-양주군 동두천시-양주시 동두천시-연천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이덕호/초선
민주정의당
임사빈/초선[18]
민주자유당
목요상/3선
신한국당
목요상/4선
한나라당
정성호/초선
열린우리당
김성수/초선
한나라당
정성호/재선
민주통합당
김성원/초선
새누리당
-[19]

경기도 북부 지역이기도 하고 군사보안지역이 많다보니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편이었다. 소선거구제 시행 이후로 국회의원선거구는 양주시(양주군)와 지역구가 묶여있었으나 20대 총선부터 양주시가 단독 선거구가 되고 동두천시는 연천군과 합쳐졌다. 2000년까지는 새누리당 계열이 우세였으나, 2004년 열린우리당의 정성호 후보가 당선되면서 민심이 변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일단 이 때도 동두천에서는 한나라당 후보가 5%P차로 앞섰기에 여전히 판세는 다르지 않았지만, 2008년 선거에서는 오히려 박빙의 표차로 통합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앞서면서 동두천시의 보수 성향이 점점 옅어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낳게 했다. 이 때 양주시에서 지난 선거 때와 반대로 한나라당 김성수 후보가 동두천시의 열세를 만회하면서 결과적으로는 한나라당이 탈환하긴 했지만. 그리고 2012년에는 민주통합당 정성호 전 의원이 동두천시에서 무려 11% 차이로 이기고 양주시에서도 이기면서 8년만에 의석을 탈환한다. 전통적인 보수강세지역에서 접전지역으로 변모되는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양주시에서 분리 독립되에 연천군과 지역구가 묶였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59.2%를 득표한 박근혜 후보가 40.4%를 득표한 문재인 후보에게 앞섰다.

시장 역시 민선 1~3대 내내 새누리당 계열이 절대 우세였는데 1995년1998년 선거에서는 민주자유당한나라당 방제환 시장이 당선되었고, 2002년2006년 선거에서도 한나라당 최용수 시장이 당선되었다. 다만 2002년 당시 방제환 시장은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낙선했는데, 1998년 선거 이후 새정치국민회의로 이적했던 것.

그런데 최용수 시장이 비리 문제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2007년 재보궐선거가 치러졌고, 2006년 선거 때 열린우리당 공천으로 출마했던 오세창 후보[20]무소속으로 당선되면서 상황이 반전되기 시작한다. 비리 문제로 얼룩졌던 전임 시장들에 비해 시정을 큰 탈 없이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0년에도 무소속 간판으로 재선에 성공한다.[21] 그리고 2014년에는 마침내 새정치민주연합에 복당하여 3선 고지를 밟게 되었다. 보수 텃밭에서 무소속이 살아남는 법 이제 남은 임기를 역대 시장 중 최초로(...) 잡음없이 마치는 민선 동두천시장이 될지 관건.

지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간의 알력 다툼 때문에 이따금씩 홍역을 앓는 타 지역과 다르게 이 곳은 민주당계 정성호 의원과 오세창 시장의 사이가 꽤 좋은 편이었다. 실제로 2007년 재보선 때는 정 의원이 오 후보에게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라는 권유를 했고, 2010년 선거 때는 지역위원장 자격으로 공천권을 갖고 있던 정 전 의원이 무소속 오시장을 배려해 민주당의 무공천을 주도했기 때문. 2014년 선거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의 무공천 논란이 있을 때는 정 의원이 자당 출신 무소속 후보의 출마를 막기가 아무래도 어렵기 때문에 오 시장의 당선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결국 공천 방침이 확정되고 오 시장이 입당한 후 정 의원이 공천을 시켜줬다. 여하간 오 시장과 정 의원간의 사이가 좋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며 동두천시의 여러 정책에 있어 플러스 요인이 될 듯. 다만 이런 밀월 관계(?)도 지역구가 나뉘어진 20대 총선부턴 전보다 보기 힘들게 되었다.[22] 정성호 의원은 단독선거구가 된 양주시에 출마해 당선되었으며, 20대 총선부터 합쳐진 동두천시-연천군 선거구는 새누리당 김성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유진현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6.72%차로 이겨 그동안 보수정당 우세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해볼만한 지역으로 바뀌게 되었다. 따라서 앞으로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확률이 이전보다 높아진 상황이 되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문재인은 3개 동, 홍준표는 5개 동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숫자로만 보면 홍준표가 우위인 것을 보면 동두천은 여전히 수도권의 다른 지역에 비하면 보수세가 여전히 강세를 보인다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들 지역은 대부분 미군부대를 끼거나 개발이 덜 된 시골 및 구도심 지역으로서 젊은 인구를 찾기 힘든 지역들이다. 당연히 문재인 대통령이 이긴 불현동, 송내동보다 인구에서 밀린다.[23] 동두천에서 가장 발전한 곳은 지행역을 낀 송내지구 인근인데, 이곳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약 40%의 득표를 하면서 승리를 견인했다. 19대 대선이 있은 이 해에 미군부대가 전부 평택으로 이전할 예정인데, 텅텅 빈 미군부대 부지의 정화작업을 시행하고 본격적으로 개발을 할 계획이 있기 때문에,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지만 향후 동두천의 정치 구도가 현재 뒤집어진 상태 그대로 굳어질 가능성이 있다.

동 단위에서는 5개동에서 홍준표 후보가 1위를 가져가 3개동에서 1위를 한 문재인 후보를 앞섰으며, 투표율이 69%에 그쳐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찍어왔던 보수층이 대거 투표를 포기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국 평균보다 무려 8%나 낮은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두 후보간의 차이가 한 자릿수에 불과하다는 것은, 앞으로의 선거에서도 민주당 입장에선 결코 쉽지 않은 구도가 될 것임을 의미한다. 홍준표 문재인 후보와 홍준표 후보, 안철수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 동두천시 : 문재인 19,444(35.22%) > 홍준표 15,733(28.50%) > 안철수 12,808(23.20%)
    • 1위 - 문재인 : 송내동(39.9%), 불현동(34.2%), 생연2동(32.8%), 관외사전투표(44.4%), 재외투표(53.1%) (3개동 + 관외사전 + 재외투표) / 홍준표 : 중앙동(37.4%), 보산동(36.6%), 소요동(35.6%), 상패동(34.0%), 생연1동(33.2%) (5개동) / 안철수 : 거소/선상투표(33.5%)
    • 2위 - 문재인 : 생연1동, 중앙동, 보산동, 소요동, 상패동, 거소/선상투표 (5개동 + 거소/선상) / 홍준표 : 생연2동, 불현동 (2개동) / 안철수 : 송내동,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1개동 + 관외사전 + 재외투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우위를 점했다. 이 지방선거는 동두천시에서 여러 모로 의미있는 선거였는데, 3선에 성공한 오세창 시장의 12년 지역 운영을 마치고 새로운 시장을 선출하는 선거였기 때문이다. 새로운 최용덕 시장도 오세창 전 시장과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으며, 도의원도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했다.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3석, 자유한국당 2석, 무소속 1석[24]으로 당선이 확정됐다. 전통적으로 접경지역인 동두천, 연천, 포천 지역은 보수 성향이 강하고 보수의 텃밭으로 불렸다. 그러나 동두천시는 이 지방선거로 더 이상 보수의 텃밭은 아니며, 정치인의 행보에 따라 정치 지형이 변할 수 있다는 동두천 시민의 민심을 보여준 유의미한 선거였다.

12. 군사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기점으로 60여년간 주한미군의 본거지가 된 도시[25]시 총 면적중 절반에 육박하는 48%가 군사보안지역이었다. 절반 가량이 군사보안지역이니만큼 그 외 지역의 개발 정도가 낮아지고 시의 경제 또한 미군에 의존하는, 즉 외국인 의존도가 큰 지역이었다. 특히 캠프 케이시 정문 코앞인 보산역 주변은 여기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미군 및 필리핀인[26] 관련 편의시설이 엄청나게 많으며,[27] 훈련기간 중이라면 시도 때도 없이 A-10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툭하면 도로에서 K1 전차 편대가 질주하는 모습도 간간이 볼 수 있다. 종종 들리는 밀덕들에겐 눈이 즐거운 지역이 될 수도 있다. 이런 특성 때문에 2002년경 반미열풍이 불 때는 인기 사극이었던 허준의 주인공인 허준(전광렬)이 난데없이 동두천에서 김갑환 기합소리를 내면서(…) 저공비행하는 치누크에 올라타 미군을 개발살내는 '동두천습격사건'이라는 플래시가 돌던 적도 있었다.(...) 실제로 그런 장면이 있는 게 아니니 착각하진 말자.

주한미군에서 군가족에게 영외거주를 적극 권하면서 주한미군들의 가족들이 동두천 아파트단지에 많이 살게 되었는데, 미국이라는 동네 자체가 아파트보단 단독주택 문화에다가 파티문화 & 애완견문화가 발달했기 때문에 한국의 아파트 주민들과의 충돌이 자주 벌어지자 보다 못한 동두천시가 한미 아파트 주민들간의 우의를 다지는 잔치까지 열었다 카더라.[28]

하지만 2006년 이후 미군 부대들이 단계적으로 평택으로 이전함에 따라 반환된 기지를 중심으로 택지개발이 이루어지며 1990년대까지의 안습한 역사를 뒤로 하고 점차 인구와 재정자립도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위도상으로도 꽤나 북쪽[29]이라 제28보병사단의 본부와 제26기계화보병사단의 일부 부대가 동두천에 있다. 옆의 양주시 은현면이나 남면 지역은 제25보병사단 위수지역.

13.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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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지의 절반 이상이 미군 부대 주둔지였다는 특성 상 경기도 내에서는 상당히 찾아보기 힘든 주거지역 분산형태가 나타나는데, 미군 부대 주둔 이전 시의 중심지는 위 지도의 소요동, 상패동, 보산동 세 동이 겹쳐지는, 동두천천(개울)과 신천(개천)의 합류점이었지만(현 동두천동), 미군 부대가 현 보산동과 동두천동에 걸쳐서 도시 중앙에 자리잡게 됨으로써 도시 남쪽과 북쪽과 동쪽이 끊어지고 이지역에 거주하던 대부분의 주민은 그 당시 사람이 거의 거주하지 않던 현 중앙동과 상패동 및 외곽으로 이주하면서 동두천동은 규모가 작아져서 현재의 모습으로 축소됐고, 주거지역이 밀집형태가 아닌 구석구석 점처럼 분산해있는 매우 독특한 형식으로 변하였다.[30] 외부지역 사람들이 볼때 동두천시 동두천동이라는 시 이름이 두 번 들어가는 행정구역을 매우 낯설어하는데 이것은 동두천이라는 지명이 원래 시의 중심 거주지역이였던 수도권 전철 1호선 동두천역이 있는 동두천동에서 유래된 것이기 때문이다. 이전 시 중심지였던 동두천동은 지금은 공업단지가 위치하고 사람들이 모여사는 지역은 적게 변했는데, 지금 동두천의 제일 번화가인 지행동 지역은 이전에는 논밭이랑 하우스밖에 없던 농지였던걸 생각하면 상전벽해가 따로없다.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 전쟁 이후 미군 부대 주둔으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지역이다.
  • 생연1동, 생연2동, 중앙동
    관할 법정동은 생연동(일부)이며, 행정동 불현동에서도 생연동(일부)을 관할한다. 생연1동에는 동두천시청, 동두천중/고교, 동두천여중, 문화영상고가 있고, 생연2동에는 사동초교, 세아프라자, 큰시장, 양키시장이, 중앙동에는 구 터미널, 도심광장, 중앙시장, 동광로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불현동
    관할 법정동은 생연동(일부), 광암동, 탑동동, 지행동(일부)이다. 대략 지행동의 동쪽, 생연동의 남동쪽을 포함하고 있으며, 경원선 기준으로 동쪽에 해당한다. 동두천종합운동장, 동두천외고 등이 있으며 포천으로 넘어가는 길목이다.
  • 송내동
    관할 법정동은 송내동, 지행동(일부)이다. 지행동 서쪽을 포함하고 있으며, 신시가지를 형성하면서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 동두천터미널이 있다.
  • 보산동
    관할 법정동은 보산동, 걸산동이다. 미군부대 캠프 케이시로 설명 끝.
  • 소요동
    관할 법정동은 동두천동, 안흥동, 상봉암동, 하봉암동이다. 미군 주둔 전까지만 해도 동두천의 중심지였으나 지금은..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 동두천일반산업단지, 소요산이 있다.
  • 상패동
    동두천시의 동 중 유일하게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신한대학교 동두천캠퍼스, 제28보병사단 사령부가 있다.

14. 트리비아

시인 김명인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시집 중 하나가 동두천(1979, 문학과지성사)이다.

문명 5 한국 DLC에 등장하는 도시이다. 아무래도 제작진이 미국인들이다 보니 주한미군들을 저격해서 동두천을 넣은 듯.

이곳에서 소형 라디오로 라디오를 들으려면 경기북부지역이 거의 그렇듯이 수신상태가 좋지 못하다. 그나마 2010년에 생연동에 중계소가 설치된 SBS 파워FM을 100.3MHz로 들으면 깨끗하게 잘들려서 다행이지 그 외에는 국방FM, KBS 제1라디오가 잘들리며 나머지 관악산에서 송출되는 전파는 수신상태가 영 좋지 않다 그래도 바깥에서 수신할때 음성은 잡음사이에서 들리지만, 실내에서 들으면 답이 없는 수준. 그래서 가게에서 들리는 라디오방송 중 십중팔구는 SBS 파워FM이 들린다.

여담으로 동두천이라는 이름이 붙은 부대찌개집이 많다

15. 출신 인물



[1] 동두천시를 위아래로 훑기에 이 하천이 동두천 아닌가? 오해할 수도 있지만 양주를 거쳐 경원선 연선을 따라 연천까지 흐르는 하천은 동두천이 아니라 신천이다.[2] 동두천이란 지명은 세조 12년(1466) 양주목 승격 후 가정자리(柯亭字痢)를 하천이 머리를 동쪽으로 두고 있어 동두천(東頭川)이라 고쳐서 부르다가 표기가 동두천(東豆川)으로 변한 것이다.[3] 반대로 동두천 중앙역 쪽은 구시가지로 부른다[4] 강원도 양구군강원외국어고등학교보다는 위도가 약간 낮다.[5] 약 40~50여명, 중고등학생은 대략 20명[6] 보산동 · 걸산동을 관할하며, 미군부대가 주둔중인 동네[7] 생연동(일부) · 지행동(일부) · 광암동 · 탑동동을 관할하며, 미군부대가 주둔중인 동네[8] 송내동 · 지행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9] 동두천동 · 상봉암동 · 하봉암동 · 안흥동을 관할하는 동네[10] 제28보병사단이 있는 동네[11] 지역구 국회의원 : 김성원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12] 보산동 · 걸산동을 관할하며, 미군부대가 주둔중인 동네[13] 생연동(일부) · 지행동(일부) · 광암동 · 탑동동을 관할하며, 미군부대가 주둔중인 동네[14] 송내동 · 지행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15] 동두천동 · 상봉암동 · 하봉암동 · 안흥동을 관할하는 동네[16] 제28보병사단이 있는 동네[17] 지역구 국회의원 : 김성원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18] 95.6.10 의원직 사퇴(경기도지사선거 출마)[19] 잔여 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20] 그런데 사실 오세창 현 시장은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신당 후보로 출마했었다. 결과는 3위였지만.[21] 이 때도 민주당은 동두천시장 공천을 하지 않았다.[22] 다만 오 시장의 향후 정치적 진로를 보면 오히려 순탄해졌다고 볼 수 있다. 재보궐로 첫 임기를 시작했지만 3연임한 터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는 출마할 수 없다. 후일을 기약한다면 21대 총선 출마밖에 없는데 정성호 의원은 20대부터 단독 선거구가 된 양주로 정치적 근거지를 옮긴 셈이니 민주당 입장에서는 지방선거 이 후엔 이 지역이 사실상 무주공산이 돤다고 봐야한다. 시장 재임 당시 시정을 탈없이 이끌었다는 걸 감안하면 지역위원장직에 도전할 가능성도 있으며 그럴 경우 될 가능성도 상당하다. 위원장 자리를 따낸다면 2년 동안 휴지기를 가지면서 기반을 잘 다지면 총선 때 공천받는 것도 무난할 듯하며 출마하게 되면 시장 재임 당시의 업적 등을 잘 내세우고 연천군에서의 인지도를 높인 뒤 공약만 잘 짜면 될 가능성도 제법 있다고 볼 수 있다.[23] 보수세가 강하고 문재인이 접전한 생연2동은 제외.[24] 더불어민주당 성향이다.[25] 이후 주한미군의 모체격이던 미 8군이 평택시로 옮기며 사실상 그 쪽으로 대부분이 옮겨졌다.[26] 서로 주 언어가 영어이기 때문인지 한국에 사는 인물들은 한국, 중국, 러시아인들이 많지만 이 시는 미군에 의존하게 된 영향 탓에 같은 영어권 국가이면서 한국에 비교적 많이 사는 필리핀인들이 미국인과 비교적 소통이 원활하기 때문.[27] 카투사들을 전문적으로 상대하는 슈퍼마켓도 있고 아예 내국인 출입금지인 클럽도 수두룩하며 미군 전투식량도 군사지역 밖의 '양키시장'이라고 불리는 애신시장에서 구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 헤매다간 '홍등가'에 들어갈 수도 있는만큼 혼잡한 곳이니 조심해야 한다.[28] 미국인 가정에선 개를 키워도 40kg 이상 되는 대형견을 주로 키우는데다 미국자체가 파티문화가 발달해서 한번 모이면 최소 30명은 기본이다. 그게 아파트와 맞지 않는 게 많아서 소음도 심하고 아이들은 큰 개를 데리고 다니는 미군가족이 지나가면 개 때문에 겁을 먹고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29] 백령도, 개성과 동위도이다.[30] 동두천 사람도 친구가 중앙동/지행동말고 다른곳 산다하면 어디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31] 다만 서울 출신이며, 현재 거주지가 동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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