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1 16:18:02

예산군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파일:Seal_of_chungnam_little.png 충청남도 기초자치단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계룡시 공주시 논산시 당진시
보령시 서산시 아산시 천안시
금산군 부여군 서천군 예산군
청양군 태안군
도청
홍성군
}}}||

파일:yesan.png 예산군 소속 읍면
삽교읍 예산읍
고덕면 광시면 대흥면 대술면 덕산면
봉산면 신암면 신양면 오가면 응봉면
밑줄군청 소재지


파일:예산군 마크.jpg
예산군
禮山郡 / Yesan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42.57㎢
광역시도 충청남도
하위 행정구역 2 10
시간대 UTC+9
인구 79,523명
(2019년 9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47.53명/㎢
군수 황선봉 (자유한국당)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자유한국당 6석
더불어민주당 5석
도의원 파일:자유한국당.png ① 방한일
파일:자유한국당.png ② 김기영
국회의원 홍성군·예산군: 홍문표 (자유한국당)[1]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파일:신청사 전경.jpg 파일:예산군청(구).jpg
예산군청사[2] (좌. 신청사) (우. 구청사)
예산군의의 마스코트
파일:external/region.dibrary.net/2009l_li000160_i07.jpg예전부터 계속 쓰던 예산군의 마스코트 예돌이 이다. 예산군의 지역특산물이 사과라 사과의 모습으로 하고 있다.
파일:예산군마스코트.jpg2016년부터 리뉴얼되어 사용된 황돌이. 예산군 지명 1100주년 사업일환으로 리뉴얼 되었으며 황새를 가장 많이 찾는 고장의 이미지를 위해 황새로 디자인하였다.


1. 개요2. 역사3. 교통4. 문화관광5. 정치6. 하위 행정구역7. 출신 인물

1. 개요

충청남도 내포지방에 있는 .

충청남도 내포지방에 위치한 군. 삽교천 방조제와 서해대교 개통과 함께 쪼그라든 농어촌도시.

충남도청이 위치한 내포신도시가 예산군과 홍성군 경계에 걸쳐 있으며, 충청남도청충청남도교육청은 홍성, 충남지방경찰청과 도의회는 예산에 있다. 타시군과는 북동쪽은 아산시, 동쪽은 공주시, 남쪽은 청양군, 남서쪽은 홍성군, 서쪽은 서산시. 북서쪽은 당진시와 접한다.

충남 중서부지역의 한 축을 담당했었으며 국도관리사무소와 예산세무서[3]가 설치될 정도였다. 그러나 1980년까지 15만명이었던 인구수가 삽교호 방조제 준공 이후 2000년에는 간신히 10만에 걸쳤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확인사살 당했다. 그나마 내포신도시가 홍성과 함께 걸쳐 조성되어 재도약의 발판이 될거라 예상했지만, 홍성지역만 개발이 활발하고 예산지역은 아직까지도 허허벌판이다. 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2010년말 예산군과 홍성군의 인구수가 87,002명, 88,078명으로 비슷한 덩치였지만 이후 홍성군 인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2017년 말 80,338명, 101,570명으로 무려 2만명의 격차가 나게 된다. 앞으로 내포신도시 내의 예산지역도 개발이 완료되어 발전되겠지만 당장은 홍성의 눈부신 발전속도와 비교가 되고 있다.

2. 역사

백제 때 임존성(任存城)이었고 귀실복신도침의 주도하에 백제 부흥운동이 있었다. 지수신이 임존성을 마지막까지 지켰지만 결국 함락되었다.

신라 경덕왕 때 임성군(任城郡, 대흥면), 그리고 임성군의 속현으로 고산현(孤山縣, 예산읍), 청정현(靑正縣, 청양군 청양읍)이 있었다. 이 중 예산군의 전신인 임성군은 고려시대에 대흥군으로, 고산현은 예산현으로 개칭되었다.

23부제에서는 홍주부에 속한다.

구한말까지 예산군, 대흥군, 덕산군이었다가 1914년 예산군으로 통합되었다.

1940년 예산면이 예산읍으로, 1973년 삽교면이 삽교읍으로 승격되었다.

2019년이 예산지명 1100년이 되는 해이다.

3. 교통

철도 교통으로는 장항선이 있고, 관내에 예산역, 신례원역, 삽교역이 있다. (예전에 오가역이 있었으나 지금은 폐역)

도로 교통으로는 당진영덕고속도로(고덕IC, 예산수덕사IC, 신양IC), 21번 국도, 29번 국도[4], 32번 국도, 45번 국도가 있다.

충남지역 고속버스 업체 중 충남고속예산종합터미널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한양고속은 신례원터미널 건물을 본사로 쓰고 있었으나, 2014년 말에 서산시로 본사를 옮겼다.

시내버스는 예산교통이 담당하며 홍성군 농어촌버스, 청양군 농어촌버스, 당진시 시내버스, 서산시 시내버스가 예산군 인근으로 들어온다.

예산군/교통 문서 참조

4. 문화관광

작은영화관 사업으로 예산전통시장 인근에 예산시네마[5]가 개관하여, 그동안 천안이나 홍성 등으로 원정을 떠났던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지역 출신인물인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앞세워 국밥거리를 조성하면서, 한동안 침체되었던 예산리 원도심이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읍내에는 오랜 역사를 가진 국수집들이 많이 있다. 직접 면을 뽑아 말리는 모습도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백종원의 외식프랜차이즈업체들 중 예산국수라는 메뉴를 앞세운 곳들이 있는데, 예산읍내의 명성이 높은 국수집들로부터 유래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소머리국밥집들도 많아 장터국밥이라는 이름으로 국밥거리를 조성하는 등 대외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 듯하다.

명소로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와 사당인 충의사, 덕산온천, 수덕사, 추사 김정희의 생가인 추사고택, 예당저수지 등이 있다.

예당저수지 인근에는 어죽이 유명하며 민물낚시를 하러 낚시꾼들이 많이 찾아온다. 저수지치고는 크고 아름다워 캠핑장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봉수산자연휴양림과 함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덕산에는 천년고찰 수덕사와 덕산온천 관광단지(리솜스파캐슬)가 있으며, 예산에서 전국적으로 가장 인지도가 높은 관광단지로 예산군 관광산업을 먹여살리고 있다.

KBS 1TV의 농촌드라마 산 너머 남촌에는/시즌 1의 배경이었다. 시즌 2의 배경은 경상북도 예천군이다. '예'자돌림[6]

영화 거북이 달린다의 배경무대였다. 영화에서는 어촌으로 소개되지만 실제 항구 따윈 없다(...). 타지인이 보면 바다로 착각할 만큼 큰 규모의 저수지인 예당 저수지랑 낚시터는 있지만.

과거에 내셔널리그에서 소속되어 있던 예산FC가 있었다.

특산물로는 사과한우로 유명하다. 지리적 표시제 적용 대상으로는 예산 사과가 있다.

5. 정치

19대 대선 예산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3,880
(28.10%)
18,911
(38.29%)
11,243
(22.76%)
2,319
(4.69%)
2,693
(5.45%)
- 5,031
(▼10.19)
70.46%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예산읍 29.01%38.23%21.47%4.93%5.88%▼9.2267.74
삽교읍[7] 24.52%42.78%23.55%3.95%4.29%▼18.2665.20
대술면 22.23%43.25%24.65%4.33%4.71%▼21.0268.13
신양면 22.28%42.33%27.57%2.33%4.21%▼20.0569.78
광시면 21.62%46.95%24.27%2.65%3.95%▼25.3369.42
대흥면 18.54%52.47%21.48%3.04%3.33%▼33.9369.28
응봉면 24.87%42.31%24.20%4.08%3.68%▼17.4467.75
덕산면 25.62%40.96%24.08%4.22%4.32%▼15.3467.34
봉산면 21.65%45.33%24.90%2.84%3.99%▼23.6869.67
고덕면 25.45%42.07%23.82%3.41%4.37%▼16.6268.57
신암면 27.03%37.91%25.28%4.26%4.79%▼10.8869.71
오가면 23.71%42.64%24.48%3.98%4.64%▼18.9366.4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6.39%29.17%28.47%8.33%2.08%▼2.78
관외사전투표 42.79%19.30%19.55%8.64%9.28%△23.24
재외투표 61.72%8.13%14.83%2.87%11.96%△46.89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홍성·예산[8] 32.10%32.74%23.45%5.01%6.01%▼0.6471.2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9] 29.01%38.23%21.47%4.93%5.88%▼9.2267.74
면 지역[10] 24.01%42.77%24.40%3.67%4.29%▼18.7667.88
}}}}}}||
7회 지선 예산군 개표 결과
충청남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2,496
(52.93%)
18,869
(44.40%)
+ 3,627
(△8.53)
62.63%
예산읍 55.44% 42.48% 12.95 57.95
삽교읍[11] 48.97% 47.07% △1.89 55.56
대술면 51.13% 46.86% △4.27 66.46
신양면 40.40% 54.83% ▼14.42 70.16
광시면 42.78% 52.65% ▼9.86 67.44
대흥면 41.00% 55.95% 14.95 58.59
응봉면 46.64% 50.19% ▼3.55 60.68
덕산면 50.73% 47.20% △3.53 56.28
봉산면 45.26% 52.07% ▼6.81 61.19
고덕면 46.36% 50.82% ▼4.46 66.02
신암면 52.54% 44.40% △8.14 60.01
오가면 50.56% 46.12% △4.44 58.91
후보 양승조 이인제 격차
거소·선상투표 54.73% 41.05% △21.99
관외사전투표 69.06% 29.09% △39.97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홍성·예산[12] 54.45% 42.87% △11.57 58.70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읍 지역[13] 55.44% 42.48% △12.95 57.95
면 지역[14] 47.65% 49.11% ▼1.46 60.92
예산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고남종 황선봉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7,269
(40.20%)
25,679
(59.79%)
- 8,410
(▼19.59)
62.63%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20대 총선19대 대선증감율 (대선/대선)증감율 (총선/대선)18대 대선20대 총선19대 대선증감율 (대선/대선)증감율 (총선/대선)
예산군[15] 29.09%18.99%28.10%▼0.99 (-3.5%)△9.11 (+48.0%)70.35%48.74%38.29%▼32.06 (-45.6%)▼10.45 (-21.4%)

예산군 홍성군-예산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박병선/초선
신민주공화당
오장섭/초선
민주자유당
조종석/초선[16]
자유민주연합
오장섭/3선
자유민주연합
홍문표/초선
한나라당
이회창/3선
자유선진당
홍문표/재선
새누리당
홍문표/3선
새누리당
오장섭/재선[17]
신한국당

비영남권에서 보수 성향이 가장 강한 지역으로 꼽힌다. 과거 한나라당자유선진당 총재를 지낸 거물정치인 이회창의 본적이 예산이었다.[18] 2002년 대선 때 한나라당 대선후보였던 이회창 후보가 주변 지역에서는 30~40% 밖에 못 득표했지만, 예산군에서는 무려 71.98%를 득표하기도 했으며, 본적지였던 예산읍에서는 무려 78.8%를 득표하였다. 때문에 이회창이 자유선진당을 창당한 이후에는 자유선진당이 비교적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이후 자유선진당이 새누리당과 합당한 후 치러진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70%를 넘는 득표율을 얻었다.[19] 이는 비영남권에서 옹진군과 함께 박근혜 후보가 70%를 넘는 단 둘 뿐인 곳이 되었다(...). 게다가 옹진군은 서해 5도를 끼고 있어 심심하면 북한 도발이 이루어지는 최전방 중의 최전방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사실상 가장 보수적인 동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강화, 연천, 철원, 고성 등을 비롯한 기타 최전방 지역들도 이렇게까지 압도적인 몰표는 나오지 않았다.

대략적인 득표율을 고려하면, 충청권 기반 보수정당이 있을 때에는 표의 대부분이 이쪽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한나라-새누리당 계열의 정당에게 몰표가 가는 경향이 있다. 비영남권 중에서는 가장 강한 보수 바람에 부는 곳으로, 대략 경상남도 시골(서부경남)과 맞먹을 정도로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충청권 대부분의 지역이 한쪽 정당이 대세가 될 경우 그 쪽으로 몰려가는 소위 '밴드왜건' 효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예산만큼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러한 이면에는 과거 '김종필' '이회창'으로 대표되는 보수 성향의 정치계 거물들이 충청권 본진으로 낙점한 곳이 홍성/예산 지역구였다는 이유가 가장 크겠지만, 그렇다 해도 같은 충청권 군 지역 안에서조차 10%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압도적인 보수표를 찍는 것을 이 이유만으로 해석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부분이다. 사실 이회창을 세 번 밀었는데 세 번 다 낙선해 버린 것 때문일 수도 있다. 애초에 김종필도 대통령이 못 됐고......

어쨌든 이런 기조는 19대 대선때도 계속되어 옆동네 홍성군에서 문재인이 7.2%를 앞서는 와중에도 예산군에서는 홍준표가 10.19%를 앞섰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전국적으로 집권 여당인 새누리당과 박근혜에 대한 엄청난 분노가 일었고, 결국 국정농단의 배후 및 적폐세력의 민낯이 드러나기 시작하며 박근혜가 탄핵되고 새누리당은 지지율 폭락 끝에 자유한국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비박 세력이 바른정당으로 갈라져 나가는 수모를 겪게 된다. 이런 과정을 살펴보면 아무리 보수성향이 강한 예산군이라도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가 크게 빠질 것은 누구나 예상 가능한 일이었고, 아무리 서부경남에 맞먹는 정치 지형이라도 더불어민주당이 반사이익을 어느 정도 보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표를 까고 보니 자유한국당 지지가 크게 빠진 것은 사실이었지만 예상보다는 탄탄하게 남아있었고, 더불어민주당이 반사이익을 얻었다고 보기엔 저조한 득표율이었다. 특히 충청남도 홍준표 득표율 상위 10개 지역 중 무려 4개를 예산군이 쓸어갔으며, 문재인 득표율 하위 10개 지역 중 절반이 예산군 지역이었다. 특히 예산군 대흥면은 충청남도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홍준표 50% 이상, 문재인 20% 이하를 기록했다.[20]

한편 바른정당유승민 후보는 이곳에서 심상정 후보에도 밀려 5위에 그쳤다. 비록 이 지역의 유명 정치인이자 그의 정치적 스승인 이회창을 같은 당으로 모셔오는 데는 성공했어도 이 정도 득표밖에 못한 것은 여느 자유한국당 초강세 지역들이 그렇듯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유승민을 이회창의 후신이라기 보다는 보수진영의 배신자로 여기는 분위기가 짙다고 볼 수 있었다.

전체 인구의 87.2%가 19세 이상 성인이었고, 유권자만을 대상으로 했을 땐 전체의 41.5%가 60세 이상 유권자였을 뿐만 아니라 62.1%가 50세 이상 유권자였다. 시골 지역의 60대 이상은 보수 성향이 무척 강한 보수정당 코어 유권장임을 감안했을 때, 문재인 후보가 이기기란 매우 어려운 싸움이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런 인구구조는 주변지역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물론 이것만으로 홍준표의 압승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특히 젊은 유권자가 많은 예산읍에서도 홍준표가 이긴 것은 젊은 층에서도 자유한국당 지지세가 주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을 뜻한다. 19대 대선의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후보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예산군 : 홍준표 18,911(38.29%) > 문재인 13,880(28.10%) > 안철수 11,243(22.76%)

1위 - 홍준표: 대흥면(52.5%), 광시면(46.9%), 봉산면(45.3%), 대술면(43.2%), 삽교읍(42.8%), 오가면(42.6%), 신양면(42.3%), 응봉면(42.3%), 고덕면(42.1%), 덕산면(41.0%), 예산읍(38.2%), 신암면(37.9%), 거소/선상투표(29.2%) (2개읍 + 10개면 + 거소/선상)
1위 - 문재인: 관외사전투표(42.8%), 재외투표(61.7%) (관외사전 + 재외투표)
1위 - 안철수: 없음

2위 - 홍준표: 없음
2위 - 문재인: 예산읍, 삽교읍, 응봉면, 덕산면, 고덕면, 신암면 (2개읍 + 4개면)
2위 - 안철수: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봉산면, 오가면,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6개면 + 관외투표)

다만 이듬해 제7회 지방선거 결과, 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양승조 후보가 여기서도 이인제 후보를 8.5% 차이로 제치고 승리했다. 그러나 그나마 청년층 인구가 많은 읍 지역이 아닌 면 지역에서는 반대로 이인제 후보가 우세했으며, 군수, 도의원 자리는 모두 자유한국당이 차지하고 광역비례 득표율도 가평군, 옹진군, 단양군, 양양군 등 기존 보수 초강세지역들이 대거 더불어민주당 쪽으로 넘어가는 와중에 45.5% : 42.6%의 득표율로 강화군과 함께 유이하게 비영남 지역에서 자유한국당이 1위를 하였다. 이를 통해 이곳이 충남에서 보수정당의 지지세가 가장 강하게 남아있는 곳임이 드러났다.

1위 - 양승조: 예산읍, 삽교읍, 대술면, 덕산면, 신암면, 오가면, 관외사전, 거소/선상
1위 - 이인제: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응봉면, 봉산면, 고덕면

기타 이 지역 출신 정치인으로는 박병선, 한건수, 이우재, 이종성, 오장섭, 조진형 등이 있다.

6. 하위 행정구역

예산군/행정 항목 참조.

7. 출신 인물



[1] 원래 당선 이후부터 새누리당 소속이었지만, 2016년 말 불거진 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새누리당 탈당, 2017년 1월 유승민, 김무성, 하태경 등 동료 의원들과 바른정당을 창당했지만, 2017년 5월 2일 바른정당을 탈당한 후, 자유한국당(구, 새누리당)으로 복당. 현재 사무총장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에서 홍준표 대표시절 사무총장을 했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홍성예산 지역위원장에서 재명됨.[2] 예산읍 군청로 22[3] 현재는 규모가 2배 이상 차이나는 당진시에 설치된 세무서가 예산세무서의 지소[4] 광시면을 지나간다.[5] 사과관(52석), 황새관(47석)의 2관 규모이며, 관람료 및 매점 식음료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영화 개봉작들을 멀티플렉스영화관과 동일하게 동시상영한다.[6] 또한 두 지역 모두 최근에 군청을 이전한 점도 비슷하다.[7] 내포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 동네[8] 지역구 국회의원 : 홍문표 (새누리당 → 바른정당 → 무소속, 3선)[9] 예산읍 (인구 2만 이상 읍·면지역)[10] 삽교읍,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응봉면, 덕산면, 봉산면, 고덕면, 신암면, 오가면 (인구 2만 이하 읍·면지역)[11] 내포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 동네[12] 지역구 국회의원 : 홍문표 (새누리당 → 바른정당 → 무소속 → 자유한국당, 3선)[13] 예산읍 (인구 2만 이상 지역)[14] 삽교읍,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응봉면, 덕산면, 봉산면, 고덕면, 신암면, 오가면 (인구 2만 이하 지역)[15] 18대 대선 때 경상도 지역을 제외하면 옹진군과 함께 박근혜의 득표율이 유일하게 70%를 넘은 지역이었다.[16] 97.4.11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17] 97.7.24 재보궐선거[18] 다만 본인의 출생지는 아니다. 이회창의 출생지는 황해도 서흥군.[19] 70.35%를 기록해 충청권 전 지역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2위는 65.96%를 기록한 단양군.[20] 충청권 전체로 넓히면 단양군 두 곳에서 홍준표 50% 이상을 찍기는 하나, 문재인 20% 이하는 대흥면이 여전히 유일하다.[21] 예산군 덕산면 시량리가 고향이다.[22] 실제로 황새는 예산을 상징하는 새이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