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8 21:48:11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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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三國時代)
국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군주 수
건국 군주
멸망 군주
28국왕
동명성왕
보장왕
31국왕
온조왕
의자왕
30국왕
혁거세거서간
문무왕(삼국통일)
10국왕
수로왕
구형왕
성립 기원전 37년 기원전 18년 기원전 57년 42년
종결 668년 660년 676년 삼국 통일 562년
수도 졸본성
국내성
평양성
위례성(한성)
웅진
사비성
서라벌(경주 월성) 연맹국별로 상이

1. 개요2. 역사3. 시대 구분
3.1. 전체적 구분3.2. 고구려의 시대 구분3.3. 백제의 시대 구분3.4. 신라의 시대 구분
3.4.1. 삼국사기의 상중하대 구분3.4.2. 삼국유사의 상중하고 구분3.4.3. 현대의 구분
3.5. 가야의 시대 구분
4. 삼국통일전쟁5.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
5.1. 게임5.2. 드라마5.3. 만화5.4. 뮤지컬5.5. 소설5.6. 애니메이션5.7. 연극5.8. 영화
6. 참고

1. 개요



고대에, 북부의 고구려, 중서부의 백제, 동남부의 신라 주요 3국과 기타 소국가들이 정립했던 한국사의 시대 구분.

2. 역사

정사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가 기원전 57년 가장 먼저 건국되었고, 뒤이어 고구려가 기원전 37년에, 마지막으로 백제가 기원전 18년 건국된 것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건국에 대해서 고구려의 경우 현도군을 몰아낸 '고구려현' 등의 존재로 인해 건국 연대를 좀 더 올려야 한다는 설이, 백제와 신라의 경우에는 고고학적 실증 자료의 부재로 인해 삼국사기의 기록을 대폭 혹은 일부 불신하고 건국 연대를 내려야 한다는 설이 어느 정도 지지를 얻고 있다.[1] 풍납토성몽촌토성의 발굴 등으로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설은 어느 정도 약화되었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완벽히 극복할 정도는 아니다. 애초에 1세기 ~ 2세기부터 신라와 백제가 치고받고, 진흥왕 이전의 신라군이 오늘날의 함경도 지역까지 올라간다거나 하는 기록은 거의 대부분의 역사학자가 신뢰하지 않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고백신 삼국이 등장하는 시점부터 대강 삼국 시대로 분류하는 편이지만 엄밀히 따지면 한반도에 다른 소국 없이 삼국만이 있던 시기는 가야 제국들이 신라에 병합된 562년부터 백제가 멸망하는 660년까지 고작 98년에 불과하다.[2] 그리고 엄밀한 의미를 따지지 않더라도 3세기 중엽을 묘사하는 《정사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서 한반도 중부 이남에는 78개국이 존재했다고 설명하고, [3] 이 외 옥저, , 부여 등 한국사를 설명할 때 함께 설명되는 국가들이 여전히 존재했다고 묘사된다.

따라서 실제로 '삼국 시대'로 칭할 수 있는 시기는 아무리 일러도 4세기 이후이며, 국정 국사 교과서에서는 위서 동이전의 국가들을 삼국 시대 이전의 국가들로 배치하고 있기도 하다[4] 학계에서는 따라서 대략 3세기까지는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를 통해 삼국 시대에서 배제시키고 있는 편이다.

실질적으로 각국이 일대의 패권을 확립한 것은 고구려는 2세기 ~ 4세기, 백제는 4세기, 신라는 5세기 중엽 이후나 되어서의 일이므로, 빨라도 4세기 ~ 5세기 정도 이후에 한정지어야 할 용어이다. 가야도 6세기 초중엽까지는 존속해있기 때문에 엄연한 의미에서 삼국 시대로 통칭할 수 있는 시기는 100여 년 정도이다. 그래서 사국시대 같은 용어를 미는 경우도 간혹 보이는데, 해당 문서에 설명되있지만 사국시대라는 용어도 허점이 많아 삼국시대 용어보다 더욱 적합한 표현이라기엔 애매하다.

이런저런 대체표현이 제기되고 있지만 '삼국 시대'라는 단어는 일반인들에게 고조선 이후의 한국사를 설명하는 일반 용어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제법 이름이 알려진 네임드 국가들도 삼국의 성장 과정에서 우걱우걱 당한 잡몹 취급 당하는 안습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대략 다음과 같은 국가들이 피해자.
  • 부여(북부여, 동부여): 멸망년도 미상. 3세기 선비의 습격으로 큰 타격을 입은 뒤 물길에 치이다가 고구려에 실질적으로 병합된 뒤 5세기까지 존속. 현재의 송화강을 중심으로 한 북만주 일대. 고조선과 존속기간이 수백여년 겹칠 정도로 먼저 성립했고 고구려나 백제도 부여를 계승했다고 자저했으며, 수백 년 후에도 부여의 후손임을 내세운 나라가 있을 정도로 나름 위상이 있는 나라인데... 지못미.
    • 두막루: 5세기 말엽 ~ 8세기 초엽에 쑹화강(송화강) 이북의 샤오싱안링(소흥안령) 지방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 북부여의 유민이라고 자처했지만 학자들 사이에 이견이 있다.
  • 낙랑국: 서기 30년대에 고구려의 공격을 받고 멸망. 현재까지 평양설과 함경도 함흥설 등이 대립 중.
  • 옥저: 56년 고구려의 조공국화, 5세기까지 존속. 현재의 함경도 일대.
  • 동예: 낙랑군-위나라, 고구려신라의 간섭을 사이좋게 받으면서 4세기까지 존속. 현재의 강원도 영동 일대.
  • 목지국: 고이왕 또는 근초고왕 대 백제에 병합되었다는 설이 유력. 백제가 강성하기 전까지 본래 마한의 주도국이었다. 마한을 주도했던 나라라 그런지 목지국이 아니라 그냥 마한이라고 표기되는 경우도 많다. 백제에 점차 밀려 현재의 충남 천안에서 전북 익산으로 이동했을 것으로 비정. 더 나아가 전남 나주로까지 밀려났다는 설도 있다.
  • 침미다례: 근초고왕 대에 멸망한 것으로 추정. 전라남도 쪽의 남해안에 있던 것으로 추정되며 목지국 이후 마한의 주도국이 되었으나 도륙이라는 단어가 쓰일 만큼 백제에게 처참하게 얻어맞는다.
  • 탐라국: 498년부터 백제의 부용국화, 662년 신라의 부용국화. 왕조로만 따지면 고려 시대에도 왕건 대 부용하여 생존(!)했으나(사실상 중앙정부 지배는 받으나 자치권을 보장받은 자치령 시기) 숙종 대 완전히 군현 체제에 진입했으며, 그나마 명목상 제주도의 군주인 탐라국 왕가는 성주라는 이름으로 조선초까지 계속 세습됐다. 현재의 제주도.
  • 우산국: 512년 신라의 장군 이사부가 정벌, 신라의 속국이 되었고 930년 고려에 의해 완전 합병. 현재의 울릉도(흔히 독도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되나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 모두 독도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다).
  • 가야 제국(諸國): 삼한 중 변한이 거의 그대로 계승된 체제로 그나마 고백신 삼국 이외에는 가장 많이 알려져 교과서의 지도에서도 일일이 표시되는 국가 모임으로, 금관가야가 532년, 대가야가 562년 멸망했다고 하지만 문헌에 따라 가야라는 범주에 묶이는 국가의 수는 5개 ~ 12개 정도로 차이가 난다. 대체적인 판도는 현재의 경상남도 중서부 및 경상북도 남서부와 전라도 동부. 가야를 감안해 삼국 시대가 아닌 사국시대로 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간혹 제기되지만 어차피 사국 시대라는 주장도 맞지 않는 것이 애초에 가야 자체가 다른 삼국과 다르게 1개의 나라가 아니라 여러 나라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기도 하고, 아래 목록을 보면 알 수 있듯 가야 말고도 비슷한 시기 여기저기에 나라가 많았기 때문에 오직 4개 나라만 있었던 적은 없었다.
  • 기타 마한, 진한, 변한으로 분류되는 수십 개의 군장 국가들: 대부분 이름과 위치만 겨우 남아있거나 백제, 신라에 언제 어떻게 정복당했다, 반란을 일으켰다 같은 파편적인 기록만이 남아있으며 고고학과 결합해 겨우 더듬어가는 정도이다. 이런 국가들이 그나마 존재감을 나타낸 사례로 포상팔국의 난 같은 기록이 있다. 일본서기에만 기록이 남은 탁순국 같은 국가도 있다.

그러나 이 수많은 국가들 중 율령제를 통해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하고 삼국시대 마지막 백여 년간 한국사의 패권을 두고 실질적으로 경쟁한 것은 우리가 잘 아는 세 나라 고구려, 백제, 신라뿐이므로 삼국 시대라는 단어 자체는 타당성이 높은 편이다. 일부 역사가들은 대가야가 말기에는 나름대로 중앙 집권 체제를 구축했다고 주장하기는 하지만 확실한 실증 자료를 찾기 힘들고 규모도 작은 탓에 대부분의 인식은 중앙 집권화에 실패한 연맹체 또는 소국들이 모여 있는 지역이라는 입장이다. 최근에는 가야를 연맹 왕국으로 보는 견해 대신 그냥 특정 지역을 통째로 가리키는 명칭에 불과했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가야 문서 참고). 《구삼국사》(《삼국사기》의 기초가 되는 사서),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의 사서와 후대의 명칭 등을 보면 최소한 고려 시대부터는 '이 시절은 삼국 시대'라는 인식이 박혀 있었던 것 같으니 지금 와서 고친다는 것도 당위성이 떨어지는 말이기는 하다.

대개의 고대 국가들이 그러하듯 정확한 시작 연도는 불분명하지만 학계 공통으로 정확히 끝났다고 평가되는 연도는 신라가 나당전쟁에서 승리해 당나라 세력을 축출하고 통일을 완성한 676년(문무왕). 아주 간략화해 설명하는 경우 고구려가 멸망하는 668년을 삼국시대의 끝으로 말하기도 하지만 당과 얽혀있던 고구려와 백제의 잔여 세력과 영토를 신라가 흡수한 것이 나당전쟁 와중이므로 676년을 끝으로 보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그로부터 23년이 지나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가 건국되어 한반도 북부와 만주, 연해주에 터를 잡으면서 남북국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이다.

삼국 시대는 삼국 중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일본 국가의 형성에 굉장히 영향을 많이 주었던 시기이며, 일본인들의 직간접적인 조상들이 이 시대에 한반도에서 건너가기도 했다. 심지어 당시 일본으로 건너간 고구려와 백제인의 후예들이 1300년도 더 전에 멸망해버린 조국을 기리는 신사들도 여전히 있을 정도이니 흠좀무 (대표적으로 고구려를 기리는 히다카 시에 위치한 고마 신사). 그야말로 재일교포 0세대(…). 물론 더 나중에 망한 신라를 기리는 신사들 역시 많이 남아있다. 심지어 가야 신사도 있다고 한다.[5]

이 삼국 시대란 용어는 다소 사후처리적인 용어인데, 어떤 통일 정권이 삼국으로 분립된 게 아니라 삼국이 신라로 정리된 이후에 이전 역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삼국 시대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삼국 시대와 명칭이 같지만 중국의 삼국은 하나의 통일 왕조가 멸망하고 다음 통일 왕조가 들어서기 이전의 혼란기, 과도기라는 점, 기간의 차이에서 차라리 한국사의 후삼국시대와 비교될 수 있다. 그래서 태조 왕건에서 삼국지연의를 따라한 건가? 한국사의 원삼국과 삼국 시대는 아직 통일 왕국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기 이전의, 원시적인 소국들이 서로 경쟁하고 병합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엄밀히 말해서 한국사 버전 춘추전국시대에 가깝다. 그럼 고조선은 한국사 버전의 은, 주 시대?[6]

3. 시대 구분

3.1. 전체적 구분

교육과정에서는 삼국시대 초반부의 경우 '초기 여러 나라의 성장' 단락으로 정의하고 있다. 여기서 등장하는 나라는 고구려, 부여, 옥저, 동예, 삼한(마한, 진한, 변한).

교과서에서는 사용되지 않지만 학계 일각에서는 이 삼국시대 초반 시기를 가리켜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도 사용하고 있다. 그 외 다른 용어를 미는 경우도 많은데 상황이 복잡하기 때문에 원삼국시대 문서를 참조.

이후는 4세기 백제의 전성기(근초고왕 재위기), 5세기 고구려의 전성기(장수왕 재위기), 6세기 신라의 전성기(진흥왕 재위기) 3단으로 구분해 도식화하는 편이다. 각 세기에 팽창해 한강 유역 등 많은 영토를 군사적으로 차지하고 체제정비가 이루어지던 시기를 기준으로 한다.

3.2. 고구려의 시대 구분

삼국 중 고구려란 나라를 지칭해 시기별로 구분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졸본성, 국내성, 평양성 도읍기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2차례의 천도가 있었고 이것이 시대구분의 기준으로 삼기에 간편하기 때문이다.

3.3. 백제의 시대 구분

고구려와 마찬가지로 2차례의 천도가 있었고 수도의 변천이 백제의 흥망성쇠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시대구분의 기준으로 삼기에 적절하기 때문에 위례성, 웅진성, 사비성 도읍기를 기준으로 삼아 '한성백제시대', '웅진백제시대', '사비백제시대' 등으로 구분하는 편이다.

한성시대는 백제의 성장과 발전기, 웅진시대는 백제의 침체기, 사비시대는 중흥 및 멸망기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런 백제 정치사는 노중국에 의해 전체적으로 정리가 되었다.

3.4. 신라의 시대 구분

고구려나 백제와 달리 신라는 천도한 적이 없으며 비교적 사회변혁이 복잡해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

3.4.1. 삼국사기의 상중하대 구분

가장 전통적으로 사용되었고 지금도 통용되는 구분법이다. 삼국사기에서는 왕실의 변화에 따라 상대, 중대, 하대로 나누었다.

3.4.2. 삼국유사의 상중하고 구분

삼국사기의 구분이 왕의 계통이라면 삼국유사의 구분은 불교와 연관돼있다.
보다시피 삼국사기의 상중하대 구분과 삼국유사의 상중하고 구분이 묘하게 겹치면서도 다른 부분이 있어 간단한 시험에서는 암기사항으로도 자주 출제되는 편이다.

3.4.3. 현대의 구분

건국 초기 신라에 대해서, 특히 고고학적으로 말할 때는 지증왕이 국호를 확정하기 전에 많이 사용됐던 사로국으로 지칭하는 편이다. 이는 대체로 '상고기 신라'와 의미가 겹친다.

삼국 중 하나였던 신라와 나당전쟁 종료(676년) 이후 영토가 넓어지고 삼한일통 의식을 정립한 신라를 구분하기 위해 이후의 신라를 통일신라로 구분한다. 해당 문서 참조.

3.5. 가야의 시대 구분

보통 금관가야가 주도권을 잡았던 초기 혹은 전기 가야(연맹), 대가야가 주도권을 잡은 후기 가야로 구분하는 편이다. 연맹설은 학계에서는 거의 부정되고 있지만 교과과정이나 각종 시험에서는 아직 연맹이란 단어를 써서 가르치는 편이고 연맹은 아니라도 전기, 후기라는 단어는 아직도 많이 쓴다.

4. 삼국통일전쟁

5.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

  • 가장 왼쪽에 표시된 것이 원작, 오른쪽이 파생 작품으로 원작보다 유명해진 경우는 굵은 표시를 한다.

5.1. 게임

  • 계백전
  • 광개토대왕(1995년)
  • 광개토태왕(2015년) - 넥슨과 엔도어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 봄이 오면 꽃이 피고
  • 삼국기(게임)
  • 삼국이야기 - (주)다고이에서 제작한 보드 게임이다.
  • 삼국통일 대륙을 꿈꾸며
  • 삼한영웅전(웹 게임) - 웹 게임인 계백전을 리메이크한 게임 서비스 한후 서버 종료했다가 2017년 모바일 버전으로 서비스 시작.
  • 삼한일통 - 다물 소프트에서 제작했다가 미완성이 된 채로 제작 중단이 되었다.
  • 삼한제국기
  • 역사왕 - 비져너리 사에서 제작한 보드 게임이다.
  • 왕도의 비밀 - 원작은 소설이고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추리 작품이지만 게임은 백제를 다룬다.
  • 전략 삼국시대
  • 전략급 백촌강의 전투 - 보드 게임으로 일본의 잡지인 게임 저널의 15호 부록으로 등장했다.
  • 천년의 신화
  • 천년의 신화 2
  • 통일 - 2010년에 가단에서 제작한 턴 전략 게임이다.
  • 화랑의 검 - 일본 게임인 검성전을 한국에 수입하면서 현지화한 것 뿐으로 본래 배경은 옛 일본이다.
  • GO! FISH 신라의 삼국통일
  • 스타크래프트의 유즈맵 삼국시대

5.2. 드라마

5.3. 만화

5.4. 뮤지컬

  • 삼천 망국의 꽃
  • 풍월주

5.5. 소설

  • 고구려(소설)(김진명 저)
  • 고구려(정수인 저)
  • 고구려 국선랑 을지소
  • 고구려의 섬
  • 고백신조 - 삼국기(드라마)
  • 광개토대제 - 태왕북벌기(만화), 광개토태왕(드라마)
  • 남당유고
  • 대륙의 한
  • 대제국 고구려
  • 대조영(유현종 저) - 대조영(드라마) - 발해의 건국을 다루기 때문에 초반 한정이다.
  • 대조영(이수광 저)
  • 모살기
  • 미실
  • 백마강
  • 백제의 칼
  • 살수
  • 삼국의 혼
  • 삼한지
  • 아, 고구려
  • 안시성(명건영 저)
  • 역적전
  • 연개소문(강무학 저)
  • 연개소문(김영진 저)
  • 연개소문(박혁문 저)
  • 연개소문(유현종 저) - 연개소문(드라마)
  • 연개소문(이언호 저)
  • 연수영(황원갑 저)
  • 영웅 온달
  • 오국사기
  • 오국지
  • 왕도의 비밀
  • 요하 (김성한 저)
  • 우리나라 삼국지(임동주 저)
  • 을지문덕전
  • 잃어버린 왕국
  • 적패
  • 제국의 꿈(오수영 저)
  • 좌평 성충
  • 천년전쟁
  • 현의 노래(김훈 저)
  • 홍익대제 고건무
  • 흑산

5.6. 애니메이션

5.7. 연극

  • 가야(춤극)
  • 고구려(춤극)
  • 삼천

5.8. 영화

6. 참고



[1] 이런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의 시작이 하필 일제강점기 일제 어용사학계였어서 삼국사기 초기기록 수정론 식민사관설 같은 것이 나오기도 했다.[2] 그나마 가야가 완전히 소멸한 뒤에도 한반도 외부 지역이면서 한국사의 영역이라고 보는 탐라국, 우산국 등 곁가지격인 소 국가들 몇몇은 계속 반독립적으로 존재했다. (두막루는 한국사로 보아야 할지 애매하다.)[3] 마한 산하 54개국, 진한 산하 12개국, 변한 산하 12개국으로 중국 시각에서 '편의상' 분류했다. 각 국가의 목록은 각 문서 참조.[4] 다만 고구려, 백제, 신라 단락에서 태조왕, 고국천왕, 고이왕 등을 넣어두기도 했다.[5] 사실 고고학적 조사에 의하면 삼국 시대 중 한반도에서 일본으로의 집단 이주가 가장 많이 일어났던 시기는 광개토대왕의 가야 공격 즈음으로 추정된다.[6] 사실 은, 주 시대, 즉 춘추 전국 시대 이전의 양쯔강 일대는 중원과 정체성 자체가 아예 달랐다. 애초에 초나라부터가 아예 주나라와 그 산하의 수많은 제후국에 속하지 않은 묘족의 국가에서 출발했다는 말도 있고 초나라 이남으로 가면 한장어족이 아니라 오스트로아시아어족이나 오스트로네시아어 등의 언어를 쓰던 종족들이 살고 있었으니 말 다한 셈. 그리고 한국사에서도 고조선과 아예 별개의 정치체인 진국 등이 있었다는 점에서 그 나름대로 들어맞는 비유인 셈.[7] 사실 삼국사기의 서술과 달리 현대의 연구로 성골 개념의 시작시점이 불분명해졌지만, 어쨌든 성골의 끝이 진덕여왕인 것은 이견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상대는 성골이 끝날 때까지라고 정의해서 그대로 통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