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3 12:31:29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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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구 미설치 지역.
[2]: 도농복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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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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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市
Cheonan City
}}}

시청 소재지 서북구 번영로 156 (불당동)
지역 충청
면적 636.14㎢
하위 행정구역 2일반구 4읍 8면 18동
시간대 UTC+9
인구 651,090명[1]
인구밀도 1,023.50명/㎢[2]
시장
[[더불어민주당|
민주
]]
구본영 (재선)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주
]]
16석

[[자유한국당|
한국
]]
9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민주
]]
이규희 (초선)

[[더불어민주당|
민주
]]
박완주 (재선)

[[더불어민주당|
민주
]]
윤일규 (초선)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민주
]]
10석
상징 시화 개나리
시목 능수버들
시조 비둘기
시가 헤븐시티 (HEAVEN CITY),
천안사랑노래
지역전화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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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이[3]
홈페이지 www.cheon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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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지리
3.1. 행정 구역3.2. 도시 구조
4. 인구
4.1. 인구 추이4.2. 아산시와 통합 논의
5. 교통6. 경제
6.1. 산업6.2. 상권
6.2.1. 재래시장6.2.2. 대형마트6.2.3. 백화점 및 대형아울렛6.2.4. 영화관
7. 관광 및 특산물
7.1. 박물관 및 기념관7.2. 축제
8. 생활문화
8.1. 교육8.2. 음식8.3. 의료기관8.4. 스포츠8.5. 방송전파환경
9. 정치10. 군사11. 사건사고12. 여담13.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13.1. 해외13.2. 국내
14. 출신 인물
14.1. 역사상 인물14.2. 기업인 및 언론인14.3. 정치인, 관료 및 군인14.4. 스포츠 스타14.5. 연예계 및 예술계14.6. 기타

파일:CheonanCityhall.jpg 파일:아라리오광장.jpg
종합운동장과 천안시청사[4] 천안종합버스터미널[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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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지 야경[7] 천안(아산신도시)의 랜드마크, 펜타포트[8]
파일:208276_209925_1553.jpg 파일:천안삼거리.jpg
천안 독립기념관 천안삼거리 공원


천안시 홍보영상


천안시 타임랩스


천안시 드론영상

1. 개요

충청 지방의 3대 도시 중 하나로 충청남도 최대도시다. 전국에서 19번째로 인구가 많으며, 충청권 전체에서는 대전광역시, 청주시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동쪽으로 충청북도 진천군, 청주시, 서쪽으로 아산시, 남쪽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공주시, 북쪽으로 경기도 평택시, 안성시와 접한다.

2.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cheonan_logo_white.png 천안시 행정구역 변천사
삼국 시대 고려
동도솔
서도솔

~930
천안부
(도독)

930
환주
(도단련사)
995
환주
(지주사)
1005
천안부
(지부사)
1018
영주
(지주사)
1310
천안부
(지부사)
1362
조선 대한민국
영산군
(지군사)
1413
천안군
(지군사)
1416
천안군
(군수)
1466
충남
천안시

천원군
1963
충남
천안시

천안군
1991
충남
천안시

1995
충남 천안시
서북구

동남구
[[2008년|{{{#white
2008}}}]]

3. 지리

원래 경부선을 경계로 하여 동쪽을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점차 경부선 서측을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2기 신도시아산신도시 개발로 인해 천안아산역 인근에서 아산과 연담되어 있다. 개발이 서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동부가 개발에서 다소 소외되어 낙후되었지만 정작 천안에서 가장 큰 번화가(천안종합버스터미널)는 동남구에 소재한다.

2008년 동남구서북구로 분구하기 이전부터 서부, 동부로 생활권이 갈리는 양상을 보였다. [9]

지형은 낮은 산이 넓게 분포해 있다. 광덕산(699m)이 천안에서 가장 높고, 성거산(579m), 태조산(424m), 흑성산(519m) 등이 있다. 차령산맥을 기준으로 북서쪽은 평지가 있는 반면, 동쪽은 산으로 둘러 싸여 있다.

지리적 거리로 볼땐 충청도의 최대도시인 대전광역시보다는 경기도의 수부도시인 수원시에 더 가깝다. 천안에서 대전은 78km인 반면, 천안에서 수원은 60km이다. 게다가 43번 국도가 아산시 음봉면 쪽으로 넓고 쾌적하게 개통돼 서울, 수원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10]. 도시권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도권이랑 체감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게 느끼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대전광역시와의 교류보단, 서울특별시와의 교류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 예시로, 천안-서울경부 고속버스노선이 전국 버스 수요 1위노선이며 금토일 오후시간에는 종종 3시간 뒤에 출발하는 표까지 매진되는 경우도 있다. 과장해 부풀리기를 좋아하는 부동산 광고 쪽에서는 언제나 수도권이나 마찬가지라는 식의 레파토리를 단골로 써먹는 중. 하지만 어디까지나 행정구역상 충청남도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수도권 통합요금이 아닌 것은 함정.

다만, 인접 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와는 천안시와 바로 경계가 닿아있는 소정면전의면 외에는 교류가 적다. 전의면, 전동면 일대가 산지로 둘러싸여있고, 세종시 중심부인 동지역은 대전광역시로 치우쳐있어서 실제로 행정구역은 둘이 맞닿아 있음에도 천안과 세종특별자치시과의 거리는 좀 멀다.

청주시 또한 인접해있지만 천안시가지가 서쪽으로 치우쳐있고, 동면, 북면, 수신면 등 산으로 막혀있어서 교류가 적다.

서해안에 거의 맞닿아 있는 도시인 만큼 겨울철 해기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충청권 내에서도 상당한 다설지(..)에 속하는 곳으로 폭설이 쏟아질 시 20cm가 넘게 오는 경우도 있다. 눈도 자주 오는 데다 바람도 많이 분다. 여름철에는 장마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을 특히 많이 받아 비도 많이 내린다. 2017년 중부권 폭우 사태청주시와 함께 천안도 200mm가 넘는 집중 호우가 쏟아져 큰 피해를 보기도 했다.

3.1. 행정 구역

파일:cheonan_logo_white.png 천안시 일반구
동남구
시청
서북구
파일:img_04_01_02.jpg
천안시의 행정구역

모두 2구 4읍 8면 18동이다. 21세기에 신설된 구답지 않게 방위를 구 이름으로 쓰고 있다. 때문에 과거에나 쓰던 개성없는 구 이름이라고 까이기도 하는데, 구 이름 자체는 후보를 몇개 정해놓고 전화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 의견에 따라 정했다고 한다.[11]

3.2. 도시 구조

파일:천안.gif

과거 동남구 천안역을 중심으로 도심이 형성되었으나, 1990년 이후 서북구의 쌍용동 두정동 불당동 백석동, 동남구의 청수동 신부동 신방동 용곡동 등이 급속하게 개발되어 각각 교통-상업[12], 인구 및 생활[13], 행정 기능[14]이 분산되어 천안역 주변 상권은 몰락했다. 현재 아산신도시 개발 여파로 서북구 인구가 동남구를 한참 앞질렀다.[15] 다만 천안역 도시재생뉴딜 및 원도심 재개발[16]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 향후 5년 내 어느 정도 균형이 맞춰질 듯.

2019년 10월 현재, 한국의 여타 다른 대도시와 비슷하게 시대와 도시개발의 경과에 따라 중심부에 도심(+원도심)이 위치하고 도시 외곽의 역세권 신도시와 택지지구[17]가 생활의 중심지 기능과 도시지역 내 부도심 기능을 하고 있다. 이전의 천안역과 바로 위에 있는 신부동 주변의 도심 기능은 신규 도시개발이 박차를 가하며 몰락할 뻔 했지만, 최근 몇 년 간의 도시재생 사업으로 원도심 지역과 40년 가까이 계속해서 개발하여 원도심과 신도심의 기능을 융합적으로 가진 신부동이 도심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단, 신부동 상권이 만들어지며 몰락했던 천안역 주변의 상권은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슬럼화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고, 상주인구도 많이 빠져나가 도심 공동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18] 천안이 60만을 넘어 70만 급의 도시로 성장하며 단지 동-서부로 생활권이 나뉘는게 아닌 조금 더 세분화되어 도시의 발전축이 생기고 있다. 천안삼거리를 기준으로 1번국도[19]와 21번국도[20]를 중심으로 하는 축과 아산 방면의 21번 국도[21]가 만드는 축을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심부 도심 지역[22]과 서부[23], 동부[24], 북부[25], 남부[26]로 생활권이 만들어지고 있다.[27]


참고로 도시가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주거, 상업, 산업 지구가 섞여버려 엄청난 교통난을 자랑한다. 특히 번영로, 남부대로는 평소엔 10분도 안걸리는 구간을 출퇴근 시간대에는 한 시간 넘게 도로에서 잡아먹을 수도 있다. 경전철을 그냥 추진했어야

파일:201810241627378256_2.jpg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은 계획인구 96만명으로 1도심, 2부도심(성환, 직산 / 목천, 병천), 3지역중심 (입장, 성거 / 청룡 / 풍세, 광덕) 등 4개 생활권으로 구분해 동남구서북구의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직산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 및 병천 방면으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동천안터미널이 계획되어 있다. 청룡 행정타운은 이미 법원과 검찰청, 세무서 등이 입주 완료하였고 수도권 전철 1호선 청수역 신설 논의 진행 중. 또한 천안시 염원 사업인 중부권동서횡단철도까지 확정되면 병천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개통 예정역은 아산-천안-청주 한정으로 신창역 - 천안아산역 - 청수역 - 병천역 - 청주공항역)

4. 인구

인구는 충청남도 최대로, 2019년 9월 기준 충청남도 전체 인구 2,124,855명 중 30.64%인 651,090명이 천안시에 살고 있다.

충청남도 소속의 8개 도시 중 인구가 가장 많고, 일반구 2개를 두고 있는 유일한 특례시이기도 하다.[28] 서북구 391,713명, 동남구 258,203명으로 서북구의 인구가 더 많다. 2008년 분구 당시엔 두곳의 인구가 비슷했으나, 서북구의 택지개발, 아산신도시[29]의 입주 등으로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도시가 발전한 배경엔 경기도와 인접해 있고 수도권 전철 1호선[30],경부고속철도 등이 들어오는 등 교통편이 좋아서 실질적으로 평택이나 안성과 비슷하지만 행정구역상 경기도는 아니기 때문에 수도권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러 대학, 공장등이 천안에 자리잡게 되었다.

주민등록인구로는 전라북도 전주시와 경기도 안산시에 조금 밀린다. 하지만 외국인 포함 총 인구[31]로는 전주시보다 많다. 2019년 9월 현재 천안시와 전주/안산의 주민등록인구의 격차는 3,473명/3,578명이다. 전주의 인구증가세가 정체되어 있는 편이고, 안산은 시흥과 화성의 엄청난 택지개발로 인구가 줄고있어 근미래에 추월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전주도 전북혁신도시, 전주에코시티등 택지개발이 진행중이고, 안산또한 재건축,재개발 입주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예상과 다를수도 있다. 기타 비슷한 인구를 가진 도시로는 경기도 남양주시[32]가 있다. 일본의 도시로는 사가미하라시[33], 오카야마시[34], 시즈오카시[35]등의 정령지정도시중 가장 인구적은 세곳과 비슷하다.

4.1. 인구 추이

파일:attachment/천안시/cheonan-city-logo.gif
충청남도 천안시 인구추이
(1925년~2019년)
1925년 87,806명
1935년 123,006명
1949년 144,006명
1963년 천안읍 + 환성면 → 천안시 승격, 분리
1966년 71,182명
1970년 76,543명
1975년 96,663명
1980년 120,441명
1985년 170,085명
1990년 211,269명
1995년 천안시 ← 천안군 편입
1995년 329,622명
2000년 415,818명
2005년 518,171명
2010년 565,201명
2015년 605,776명
2019년 9월 651,090명


국가통계포털 인구주택총조사,
2019 인구는 주민등록인구.

4.2. 아산시와 통합 논의

파일:1561709123.jpg

천안시는 창원시, 청주시, 전주시도청소재지를 제외한 시 중에서는 인구가 많다. 그리고 대전광역시가 충청남도에서 떨어져나간 1989년 이후부터 꾸준히 충남에서 가장 인구가 많았기 때문에, 대전광역시에 있던 충남도청이 천안으로 왔어도 이상할 게 없었다. 하지만 충남도청은 홍성군예산군의 경계지역인 내포신도시로 이전했고, 이어 충남지방경찰청, 충남지방교육청 등도 함께 이전했다. 홍성군과 예산군의 인구를 합해봐야 20만이 되지 않지만 천안의 과도한 성장을 견제할 목적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이유를 들어 내포신도시로 옮긴 것이다. 경상북도, 전라남도 역시 비슷하게 경상북도청신도시, 남악신도시를 조성해 도에서 떨어져나간 광역시에 있었던 기존의 도청을 이전시켰다.

그리고 천안시는 중장기적으로 아산시와 통합해 광역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1990년대 후반부터 꾸준히 보이고 있었다. 이를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천안시청 이전으로, 과거 천안시청은 현재의 동남구청(구 천안시가지)에 있었으나 시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당시에는 허허벌판이었던 현재의 불당동으로 옮겼다. 천안시 전체 지도를 보면 불당동은 천안에서도 가장 서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북면과 동면, 수신면, 성남면, 병천면 등 동부에 위치한 곳에서는 찾아오기 상당히 불편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곳으로 온 이유는 옆의 아산시 지도와 합쳐보면 알 수 있는데, 이곳이 천안과 아산이 중앙쯤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시청 근처는 아산신도시, KTX 천안아산역 역세권 개발 등으로 두 도시간 경계선이 사실상 없는 지역이 됐기 때문에 천안시가 과거부터 계획한대로 진행 중인 셈이다. 물론 천안과 아산이 합쳐져 광역시로 나아가는 것을 충청남도에서 결코 좋아할 리가 없다. 세종시까지 분리한 마당에 천안, 아산까지 분리하면 충청남도 인구의 45%가 줄어들어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하고 가장 인구가 적은 도가 되기 때문.

인구 100만이 넘은지 한참되었어도 광역시 승격이 안되는 수원시창원시, 용인시 등이 비슷한 예로 광역시 승격이 되지 않고 있다. 도에서 반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광역시 승격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아산과의 통합을 통해 광역시는 되지 못하더라도 경제/지리적 이점을 갖춘 매머드급 도시로 나아가는데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충남도청 유치에 크게 공을 들이진 않은 것이고, 굳이 도청이 없어도 천안시+아산시 인구를 합하면 65만+31만여명으로 100만에 육박한다.

문제는 일단 광역시 논의는 차치하고서라도, 두 도시가 통합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오랜 기간 동안 하나의 지역 기반을 유지해온 천안시와 달리 아산시는 천안시권의 음봉면, 탕정면, 배방읍과 온양의 영향을 받는 염치읍, 신창면, 도고면 등 각 지역권이 따로 도는 형태로, 현재의 아산시는 이들을 엉성하게 묶어 놓은 하나의 행정경계에 불과하다. 때문에 아산시 내에서도 지역별 알력이 있으며 의견 통합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36]

또한 아산시와 천안시가 지리적으로 가깝다고는 하지만, 동질한 지역사회가 아니다. 온양을 포함한 아산 지역은 꽤 오랜 기간 동안 천안의 하위 지역으로 여겨져 왔고, 이는 두 지자체간 복잡미묘한 지역감정을 낳았다. 과거 지방자치제 이전만해도 천원군과 천안시의 정책을 그대로 받아 아산군, 온양시의 정책으로 이어졌고,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에도 아산은 천안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일례로, 아산시의 시세가 최근에 성장하기 전까지 아산의 교통정책은 천안에 상당 부분 종속되어 있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더더욱 거리감이 있는 것이, 23부제 시행 당시 천안은 공주부 소속이었고, 바다와 접한 아산은 홍주부 소속이었다. 하지만 그 이전 고려시대 당시 청주목으로 천안부의 기능이 모두 이관되기 전까지는, 천안부 소속으로 수백년간 아산이 존치했었다.

더욱이 아산시에서도 통합을 원치 않는다. 2010년대 들어 막대한 자본 유입으로 아산시의 시세가 급격히 상승하고, 2015년 이후엔 아산시의 지방세수입이 천안시의 지방세수입보다 많아지게 되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아산시는 천안시와 대등한 위상에 오르게 되었고, 아산시 지역 사회에서도 더 이상 천안에 종속될 필요가 없단 목소리가 나오게 되었다.

한편, 2019년 1월 기준 천안 아산의 인구 총합[37] 은 1,005,770명이며, 두 지역이 통합되었을 때의 두 도시 면적의 합은 약 1180km²로 넓어지게 된다. 이는 울산광역시의 1057km²이나 포항시의 1127km²과 비슷한 정도로 인구가 100만명인 어느정도 비슷한 통합창원시 및 통합청주시의 통합 사례를 참고할 때 4~5개 정도의 일반구로 분구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2016년 20대 총선 국회의원 선거구가 총 5개(천안시 갑·을·병 + 아산시 갑·을)다.

5. 교통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교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attachment/천안시/cheonan-city-logo.gif 천안시 교통체계
철도 일반철도 천안역, 성환역
파일:Seoulmetro1_icon.png 성환역1, 직산역, 두정역1, 천안역1, 봉명역1, 쌍용역1
1: 급행 정차역
도로 고속도로 경부선, 논산천안선, 세종포천선, 아산청주선
국도 1번 국도, 21번 국도, 23번 국도, 34번 국도, 43번 국도
국지도 23번 지방도, 57번 지방도, 70번 지방도
지방도 618, 623, 624, 628, 629, 691, 693, 696
대로 틀:천안시의 주요 도로
버스 시내버스 천안시 시내버스, 천안시 마을버스
버스터미널 천안종합, 성환
정류소 쌍용시외버스정류소, 병천정류소, 천안3공단정류소, 천안TG.단대.천안대정류소


과거 조선시대부터 영남 호남이 갈라지는 길목으로 교통의 요충지 역할을 해오던 곳으로, 현재도 철도와 도로 교통이 매우 발달한 교통의 요충지이다.

천안에는 대표철도역인 천안역이있으며 인근 아산시천안아산역이 있다[38]. 이 두 역을 지나는 철도노선량이 매우 많다. 경부선,호남선,전라선,장항선,경전선,충북선,동해선이 통과하며, 차후에 천안-청주공항선과 KTX수인선이 통과할 예정이다.

시외로의 교통은 전국에서 손꼽힐정도로 발달했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시 내부의 교통은 최악. 천안시 시내버스/문제점 참조.

파일:2025교통인프라(천안).jpg

2019년 7월 발표한 2025년 교통인프라 종합계획.

6. 경제

6.1. 산업

2016년 기준 지역내 총생산은 66조 4471억원으로 충청남도 지역 내 총생산의 22.24%를 차지하고 있다. [39] 지역 내 순생산은 18조 3180억원으로 도내 1위를 차지한다. 지역 내 총생산에서 제조업이 68.65%를 차지하는데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 교통망, 대규모 산업단지의 영향이 크다.

6.2. 상권

파일:국내주요상권_천안2.jpg
파일:국내주요상권_천안.jpg

체감 물가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음식값부터 시작해서 생필품비, 교통비(버스비, 택시비) 등이 웬만한 서울 번화가에 버금가는 물가를 자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바로는 삼성 등의 대기업들이 유입되어 비교적 근래에 들어서야 물가가 비싸진 줄로만 알지만 정작 토박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1970년대부터 천안은 타 충남 도시보다 물가가 비쌌다고 한다.

서비스업종의 서비스 품질은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잦다. 시내버스의 경우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고할 것.

천안시의 번화가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천안시 번화가 문서 참고.

6.2.1. 재래시장

천안시내의 상설시장으로는 가장 큰 중앙시장이 있고, 대흥동 역전시장, 천안공설시장, 성정동 5단지시장 등이 있으며, 읍/면지역 5일장으로는 성환장, 병천장, 입장장 등이 있다.
천안중앙시장은 2017년 9월부터, 천안역전시장에 2017년 10월부터 야시장을 열고 있다. 대구광역시 같은 곳의 야시장이 규모도 크고 흥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각광받는 것을 보고 따라 만드는 셈인데 먹거리 구성도 비슷하고 젊은 청년상인 들이 주를 이루는 것도 그렇고 거의 판박이일 것으로 보이며 이후 추이를 지켜봐야 할 듯.

6.2.2. 대형마트

천안시에는 유명한 대형마트 체인점들이 대부분 입점해있는데, 64만명의 인구에 비하면 엄청 많으며, 전국 기초자체단체 중 인구 대비 대형마트 비율이 가장 높다. 심지어 115만의 울산광역시보다 대형마트가 더 많다.(빅3, 코스트코, 메가마트 기준) 현재 이마트 4개점, 롯데마트 2개점, 홈플러스 2개점, 메가마트 1개점, 코스트코 1개점이 있어 행정구역상 천안시 기준으로 해도 총 10개점이 있으며, 덤으로 천안생활권인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천안생활권)의 롯데마트 1개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1개점까지 포함할 경우 총 12개의 대형마트가 존재하고 있다.
이외에도 체인은 아니지만 중형 이상의 규모를 가진 마트도 상당히 많다. 수도권이나 경기도 외의 지방 도시로서는 그야말로 마트 수가 특출나게 많은 편인데, 천안의 1인당 마트 소비액이 다른 도시에 비해 매우 높아서 소비도시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 예로 쌍용동에 있는 이마트 천안점. 천안 최초의 이마트 지점으로, 다들 잘 알 법한 사진에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했으며 현금 2억원을 탈취당한 이 점포는 전국 이마트 10위 안에 드는 매출을 자랑한다. 이건 입지상 이점의 영향이 크다. 대부분의 마트가 땅값이 저렴한 시외곽 지역이나 상업지구에 위치하지만 해당 점포는 주거 인구가 12만명의 쌍용동, 봉명동, 신방동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편. 하지만 대형마트가 많아도 너무 많은 탓인지, 일부 점포들은 2015년부터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유통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대체로 인구 15만 명 당 1개가 적정한데 천안은 6만 명 당 1개 꼴[44] 로 포화 상태인 반면 천안의 인구 증가율이 둔화되는 상태에서 매장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한다.[45]

6.2.3. 백화점 및 대형아울렛


벤츠 박물관을 지은 벤 반 버켈의 건축물인 갤러리아백화점은 현재 신세계백화점이 위치하고 있는 천안종합버스터미널에 입점해 있었으나, 천안시의 서부지역의 급격한 개발로 인해 발생한 새로운 수요를 노리고 KTX역이 위치한 불당동으로 새 건물을 짓고 이전하였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전 갤러리아백화점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갤러리아백화점 옆에서 영업 중이던 야우리 백화점과 업무협약을 맺어 입점하였다. 두 백화점 건물을 합쳐서 그런지 규모는 전국구 급으로 거대하다. 그래도 입점해있는 브랜드나 백화점 서비스 등의 가치는 서울 본점이나 강남, 부산의 센텀시티에 비하면 약간 부족하긴 하다. 천안시민뿐만 아니라 주변 도시(평택, 안성, 아산, 당진, 예산, 세종일부 등)에서도 쇼핑을 하러 천안시까지 오는 인구가 꽤 있고, 유동 인구가 상당한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끼고 있기 때문에 버프를 받아 사시사철 사람으로 바글거린다.

모다아울렛은 대구를 본사로 둔 기업이다. 따라서 초창기, 영남권 위주로 점포가 있었는데 뜬금없이 천안시 불당동에 오픈을 하였다. 현재는 전국 곳곳에 산재되어있어 별로 의문점이 들진 않는다. 카더라에 의하면 대전점 다음으로 매출액이 높다고 한다.

6.2.4. 영화관

  • CGV 천안터미널 (동남구 신부동)[46]
  • CGV 천안 (동남구 대흥동)
  • CGV 천안펜타포트 (서북구 불당동)
  • CGV 불당 (서북구 불당동)
  • CGV IMAX 천안마블러스파크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47]--
  • 천안낭만극장 (동남구 문화동)
  • 인디플러스 천안 (동남구 문화동)
  • 메가박스 천안 (서북구 두정동)
  • 메가박스 프리미엄 불당 (서북구 불당동)
  • 롯데시네마 불당 (서북구 불당동)

천안에서 놀만한 곳은 영화관 밖에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48]

7. 관광 및 특산물

파일:attachment/천안시/cheonan-city-logo.gif 천안시 관광
서북구 시내권 쌍용공원
성환권 위례산성, 천흥사지, 거봉포도마을, 왕지봉, 봉선흥경사 갈기비, 망향의동산
동남구 시내권 아라리오 광장, 아라리오 미술관, 천안삼거리공원, 천안박물관, 우정박물관, 남산중앙시장, 리각 미술관, 태조산, 천호지, 성불사, 각원사, 천안 흥타령관, 현대시 100년관
병천권 독립기념관, 예술의 전당, 대명오션파크, 병천순대거리, 상록리조트,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한민족 역사문화공원, 흑성산, 홍대용 과학관, 어사박문수묘, 유관순열사기념관, 은석사, 이동녕 선생기념관, 유성관광공원
풍세권 광덕산, 천안 광덕사, 태학산 자연휴양림, 뚜쥬르 빵마을
※ 관광객들이 명소로 많이 찾는 곳은 굵게 표시함.


천안삼거리, 호두과자, 병천면의 병천순대, 천안 흥타령 축제로 유명하다. 대한민국의 지리적 표시제를 적용받는 농산물로는 천안 배(과일), 천안 호두가 있다.

천안삼거리+능수버들 조합이 전국적으로 유명한데, 현대의 천안에서는 별 거 없는 변두리 지역일 뿐이다. 그냥 공원. 유동인구가 없어 겨울에는 황량할 정도다. 인근 천안삼거리공원은 의외로 크고 화장실이 폐쇄되어 있는 것 빼고는 잘 정비되어 있으니 한번쯤 둘러볼 만 하다.

호두과자에 대한 설명은 호두과자 문서 참고.

병천순대도 유명하다. 병천(竝川)의 순우리말 명칭은 '아우내'로, 유관순이 만세운동한 곳으로 유명한 그 곳이기도 하다. 충청도 내에서도 순대로 유명한 곳이 또 있긴 한데, 병천순대는 다른 지방 순대에 비해 '내장 안에 찌꺼기를 덜 제거해서 나는 구린내'(좋게 말해 구수한 향)가 없어 일반 대중에게 어필이 잘 되어 전국구로 유명해졌다고 한다. 병천에 가면 순대특화거리가 있으며, 수도권에 사는 노인들이 무료로 지하철을 타고 천안에 내려와 병천에서 순대먹고 온양온천역으로 가서 온양온천을 즐기는 것이 하나의 코스(?)처럼 이어진다고 한다.

이곳으로 가는 대중교통으로 천안시 시내버스 400, 401번이 통합 10분 간격으로 운행중이다.

맛있는 병천순대를 맛보고 싶으면 일단 병천에서도 원조라고 통하는 충남집, 청화집이 있다. 이 둘을 병천순대의 원조로 볼만큼 오래된 점포이다. 두 식당은 서로 마주하는 곳에 위치해있다. 그 다음으로 최근에 맛있다고 평가되는 곳은 백종원도 방송으로 소개한 바 있는 박순자아우내순대, 병천토종순대를 꼽는다.

과일 특산품으로는 위의 호두와 신고배(과일), 거봉포도 등이 있다. 배는 주로 성환 쪽에서, 포도는 성거와 입장쪽에서 재배된다.

색과 모양이 개구리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성환 개구리 참외라는 것도 있으나 현재는 천안 현지사람들한테도 거의 잊혀지다시피 하였을 정도로 취급이 여간 좋지 못하다. 같은 땅에 연작을 하면 할수록 잘 자라지 않아 질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까다로운 특성 때문에, 속속들이 개발되어 나오는 개량종 참외들보다 수확 효율이 지나치게 떨어져 재배 관리의 어려움은 물론 수익성까지도 좋지 않아 지역 농민들이 재배를 기피한 결과, 이제는 겨우 명맥만을 유지하는 수준의 위태로운 상황이다.

7.1. 박물관 및 기념관

  • 독립기념관 (동남구 목천읍)
  • 망향의 동산 (서북구 성거읍)#[49]
  • 천안박물관 (동남구 삼룡동)
  • 우정박물관 (동남구 유량동)
  • 아라리오 갤러리 (동남구 신부동) - 천안종합버스터미널에 위치
  • 리각미술관 (동남구 유량동)
  • 홍대용과학관 (동남구 수신면)
  • 천안흥타령관 (동남구 삼룡동)
  • 산사현대시 100년관 (동남구 안서동)
  • 석오 이동녕 기념관 (동남구 목천읍)

7.2. 축제

  • 천안흥타령춤축제 - 매년 9월 말에서 10월 초 천안삼거리공원 및 (천안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펼쳐지며 전야제를 시작으로 춤경연, 거리 퍼레이드, 국제민속춤대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흥타령 축제 기간에는 거리 퍼레이드로 인해 천안역 일대와 천안터미널 인근 지역이 마비되면서 가뜩이나 안 좋은 천안시 시내버스를 잡는데 엄청난 시간이 소모되며, 주요 도로들의 정체가 심각해지기도 한다.
  • 천안판페스티벌 - 매년 5월 중 천안 명동패션거리(천안역)와 동남구청 광장에서 펼쳐지며 주 행사로 민요경창대회, 풍물, 사물놀이 경연대회, 전국사진공모전, 민속백일장, 거리바닥 그림전, 코스프레가 있으며 명동거리 일원에서는 마임, 무용, 마술퍼포먼스, 칵테일 쇼, 난타, 아코디언 공연 등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 천안춤영화제 CADFF - 9월 초 춤을 소재로 한 영화제.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신세계백화점, 천안낭만극장,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의 CGV천안터미널점에서 개최된다. 19년 개최 미정
  • 북면위례벚꽃축제 - 매년 4월 북면에서 개최되며 약 15km 가량의 벚꽃길과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 광덕호두축제 - 매년 10월 광덕면에 위치한 광덕쉼터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 입장거봉포도축제 - 천안의 대표적인 농특산물로 자리를 잡은 거봉포도의 주산지 천안 입장거봉포도축제는 주민의 화홥을 도모하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지역 농·특산물 전시판매와 포도, 포도떡 등 포도를 이용한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는 무료시식 코너를 운영하고, 보고 체험하는 유리공예, 예쁜손글씨, 포도따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매년 9월 중순경에 마련되어 있다.
  • 천안성환배축제 - 천안 지역 최대 배 축제인 천안성환배축제는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하늘그린 천안배’를 주제로 매년 11월 중순경에 열리는 축제로 ‘배사랑, 농업사랑, 천안사랑’을 주제로 농업인과 가족, 대도시 소비자, 지역주민을 초청, 고품질 천안배 품평회와 천안배 홍보 이벤트 및 퍼포먼스, 가족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아우내 봉화제 - 천안문화재단·동천안청년회의소 공동 주관으로 매년 2월 28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서 1919년 아우내장터의 독립만세운동을 계승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마을축제.
  • 아우내 단오축제 -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 병천리 아우내 장터에서 단오를 기념하여 개최하는 민속놀이 축제.
  • 대한민국 국제농기계 자재박람회(KIEMSTA) - 2014년 제 3회 대회 이후부터 이탈리아 EIMA,프랑스 SIMA,미국 루이스빌 내셔널 팜 머시너리 쇼,독일 하노버 아그리테크니카(Agritechnica)와 함께 세계 5대 농가계 자재 박람회라는 명성을 얻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로 치뤄지고 있는 행사이다.

8. 생활문화

8.1. 교육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2. 음식

도시 규모나 인지도에 비해 널리 알려진 맛집이나 방송에 소개될 만한 맛집이 거의 없는 편이다. 물론 맛집 프로그램들의 신빙성을 무조건 믿을 수는 없지만 그것마저도 소개된 집이 드물 정도면 말 다했다. 오래전부터 자리잡은 포스있는 터줏대감 맛집 같은건 더더욱 없다. 그나마 병천순대 쪽이 좀 가깝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천안에 사는 사람들은 뭐 먹으러 나갈까 혹은 어디서 회식을 할까 할 때는 너무나 갈 곳이 없어서 한참을 고민해야 한다.[50]

제빵 쪽으로는 반대로 굉장히 퀄리티가 좋은 빵집들이 여럿 경쟁중인데 천안에서 가장 유명한 제과점을 꼽자면 천안 로컬빵집인 뚜쥬르제과점이 유명하다. 뚜쥬르는 본래 천안을 연고로한 빵집이 아닌 서울 답십리 인근에 점포를 열었다가 비용문제로 폐점한 후 아예 천안 로컬 빵집으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2018년 10월 현재 천안 불당, 성정, 통정지구에 4개의 점포가 있다. 또한 2015년 8월에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안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빵집인 전북 군산시이성당 천안점이 오픈했다. 그외에도 신방동에 위치한 몽상가인이라는 빵집도 유명한 편이다. 몽상가인은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에도 분점을 두고 있었으나 2016년 철수하고 쌍용동에 새로 점포를 내었다. 그 자리에는 뚜쥬르제과점 분점이 입점하였다. 참고로 뚜쥬르의 타 점포들과 달리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은 뚜주루의 포인트카드 적립이 불가하다고 한다.

카페는 나름 비 프렌차이즈 카페도 인기있는 도시이다. 커피를 마시러 태조산 인근 카페를 찾기도 한다. 2019년 4월에는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이 생겼다.

호두과자와 병천순대에 관해서는 위에 서술된 내용 참조.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겠지만 천안도 중화요리 맛집이 존재한다. 시내에 가까운 곳은 신부동의 해물신화짬뽕이 있는데, 푸짐한 양과 불맛이 좋은 짬뽕이 있다. 시내를 벗어나 성환읍에 가면 동순원이라는 중화요리집도 있다. 이 곳은 천안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푸드스트리트에도 분점이 입점해 있는데, 분점도 푸드코트를 감안하더라도 퀄리티가 매우 좋은 편이라 멀어서 가기 힘들다면 이곳으로 가도 괜찮다.

또한 대한민국 중식 4대명장이 운영하는 쌍용동 충무병원 앞에 위치한 메이탄도 인기가 많으니 참고할 것. 중국냉면을 하는 집은 흔하지 않은데 이곳은 제대로 만들어 나오기 때문에 인기메뉴 중 하나이다.

8.3. 의료기관

충청남도 관할지역 거점급의 의료기관이 천안시에 전부다 몰려있다보니 충남도내에서의 의료는 천안시에 의존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각종 중/질병등의 중환자나 교통사고 중환자는 충남도내에서 모두 이곳 천안으로 후송조치한다. 2018년 기준 충청권 상급종합병원은 병상 수 기준으로 나열했을 시 충남대학교병원(대전),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천안), 단국대학교병원(천안), 충북대학교병원(청주)이다. 즉, 네 개의 충청권 상급종합병원 중 절반인 두 곳이나 천안시 한 지역에 소재하고 있다.
  • 종합병원
    • 천안충무병원
    • 천안의료원 - 충남도립 2차 종합병원

8.4. 스포츠

프로배구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연고지다. 현대캐피탈은 천안 시내에서 엄청난 인기팀으로,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의 '배구특별시 천안' 문단을 참조. 천안시에서도 배구 팀을 꽤 신경쓰다보니 현대캐피탈과 함께 유관순 체육관에서 홈경기하던 한 여자 농구단청주시로 내쫓았을 정도. 심지어 같이 뛰던 여자 배구단인천으로 이전시켰다. 만일 이 팀은 이전 안했으면 이후의 병크 앞에 아주 철저하게 욕 먹었을테니 불행 중 다행?

축구도 제법 신경 쓰는 편이다. 천안축구센터를 만들고, 피파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개최도시로 올라있다. 2013년 10월에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평가전도 열렸다. 내셔널리그에는 천안시청 축구단이 참가하고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천안에서도 K리그를 관람할 수 있다. 서울 이랜드 FC 홈구장인 잠실종합운동장의 리모델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서울E 홈경기가 천안에서 개최된다. 하지만 이렇게 축구에 신경쓰는 천안에도 흑역사는 있었으니. 바로 '천안 일화 천마'.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오룡경기장을 축구전용으로 리모델링 떡밥을 던져 일화를 유치했으나 정작 데려온 후에는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고, 결국 시설이 워낙 낙후되다 보니 조명시설이 없어 동전던지기로 승부를 가려야 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참다못한 일화가 연고이전을 추진하자 그제서야 부랴부랴 경기장 신축계획을 내세우며 잡아두려 했지만 결국 성남으로 이전하고 말았다.

2019년 5월 16일, 24개 지자체가 참여한 축구종합센터 최우선 협상지로 선정 되었다. 예정 부지는 서북구 입장면으로 33만㎡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이곳에는 소규모 스타디움, 천연 및 인조잔디구장, 풋살구장, 다목적체육관 뿐만 아니라 숙소, 식당, 휴게실, 사무동 등이 들어선다. #

2019년 8월 1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가 확정 되었으며 기존 계획보다 확장된 48만㎡ 부지에 천연·인조잔디 구장(12면)과 소형 스타디움, 실내훈련장, 유스호스텔, 축구박물관, 풋살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등을 2024년 1월 31일까지 준공한다.
구체적으로 천안시는 축구장 5면, 풋살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축구박물관을 조성하고, 대한축구협회는 사무동, 축구장 7면, 소형스타디움, 실내훈련장, 유스호스텔을 각각 분담해 설치한다. #

이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단은 없지만, 북일고등학교야구부가 있다. 김태균 등이 이 학교 출신으로, 한화 이글스를 대표하는 고교야구 팜이다. 한편 2000년대 중반 한화 이글스의 연고이전을 추진한 적이 있다. 한화그룹 창업주 김종희의 고향인데다 대전광역시의 야구인프라 투자에 야박하게 굴자 손을 내민 것. 하지만 한화생명이글스파크가 개보수되는 등 대전시가 투자하자 사그라들었다. 그 밖에 천안 야구장이 있긴 한데 대충 지은 것도 모자라 건립 과정에서 각종 비리가 드러나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

8.5. 방송전파환경

행정구역은 충청남도에 속해 있지만 지리적인 영향으로 인해 방송전파 환경은 수도권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전파는 장애물만 없다면 행정구역을 가리지 않고 도달하기 때문에, 천안에 위치한 흑성산중계소 이외에도 서울 관악산송신소, 용인(수원) 광교산중계소의 전파가 천안까지 도달한다. 이는 안양 또는 과천에서 천안까지 대체로 큰 산이 없이 평야나 구릉지대로 이어져 있기 때문. 이로 인해 라디오나 지상파 DMB, 심지어 운좋으면 TV도 수도권 채널을 시청·청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 안테나를 달고 지상파 전파를 직접 수신해야한다. 참고로 이러한 현상은 천안을 비롯한 충남 북부 대부분 지역(아산, 예산, 홍성, 당진, 서산, 태안 등)에서 발생하고 있다. 다만, 가야산 이남 지역에서는 수도권 지역 채널을 수신하기가 어렵다. 경기도와 인접할수록 수도권 방송의 수신환경이 더더욱 좋은 편이다.

관악산송신소에서 오는 신호가 강하고 송출되는 채널이 많은 반면에, 식장산송신소에서 오는 신호는 중간에 흑성산이나 광덕산 등 차령산맥의 산들에 막히기 때문에 다소 약한데다 천안의 흑성산중계소에서는 KBS 제1라디오밖에 송출되고 있지 않아 일부 대전지역 라디오방송의 수신이 그다지 양호하지 못한 경우가 간혹 있다. 흑성산중계소 이외에도 서산의 원효봉중계소의 전파가 도달하나 일부채널(KBS대전 1라디오, 대전MBC, TJB, TBN대전)뿐이고, 서북구 성정2동에 대전MBC 라디오 중계소가 있긴 하나 10W로 출력이 약한편. 이로 인해 천안시민들은 어부지리로 대전의 라디오 채널보다는 서울의 라디오 채널을 주로 청취하는 편. 참고로 관악산송신소에서 송출되는 주요 방송사들의 FM라디오 채널 출력은 대부분 10㎾다.(KBS 3라디오 등 일부 방송 제외). 단, 남산에서 송출하는 tbs eFM, 국악방송 등은 관악산이 전파를 가로막아 청취가 어렵다. 이는 수원, 오산, 평택 등의 지역에서도 마찬가지.

VHF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FM라디오나 지상파DMB에 비해 높은 주파수인 UHF대역을 사용하는 TV는 전자에 비해 난시청지역이 좀 있기도 하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가능하다. 특히 성환, 직산, 입장, 성거 지역과 시내 북부권지역에서 가능성이 높다. 단, 차령산맥 이남지역인 목천, 북면, 병천, 수신 등지에서는 FM라디오 말고는 서울방송이 안잡힌다. 이 지역에서는 FM라디오 마저도 잡음 섞일 때가 간혹 있다.

9. 정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정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군사

서북구 성환읍에 공군 제2방공포병여단의 본부와 공군방공관제사령부 예하 관제대대가 위치한다. 근처에 육군의 중요 군사 시설이 하나 더 위치해있다.

11. 사건사고

각종 비리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천안시와 천안시의회의 청렴도가 곤두박질 치고 있다. 2012~2015년 기간에 조사된 천안시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외·내부) 측정결과’에 따르면, 2012년 7.38점, 2013년 7.10점, 2014년 6.79점, 2015년 7.53점을 받아 최하위 수준이었다. 같은기간 전국시 평균은 2012년 7.60점, 2013년 7.52점, 2014년 7.39점, 2015년 7.62점.[53][54][55][56]

상기하듯 매년 최하위 수준이었으나 2018년 2등급으로 17년 대비 2등급이나 상승하였다. 지역안전도 같은 경우 무려 6단계(!)나 상승한 2등급 달성.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982, 2018-12-20, 충청투데이

그외에 여러 인권 유린 사태들이 발생해 지역민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줬다.

이외에 다른 사건은 아래에 있다.

12. 여담

  • 중앙소방학교가 이곳에 있다. 때문에 의무소방대원 배정자라면 초기 여기로 간다. [57]
  • 예전에는 바다도 없는 천안에 해양경찰학교도 있었으나, 2013년에 바다가 있는 여수로 이전했다. 대신 그 자리에는 해양경찰청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섰다. 사실 좀 사연이 있는 건물인데, 원래는 민주자유당 중앙연수원이었다. 민주자유당이 한나라당으로 바뀐 뒤에 터진 차떼기 사건으로 인하여 2005년에 당사를 국가에 팔았다. 그래서 국가기관인 해양경찰학교가 들어온 것.
  • 1987년 생긴 독립기념관이 이곳에 있다.
  • 대한민국 국군포항급 초계함천안함이 이 도시의 이름을 땄다. 바로 그 천안함 피격사건의 천안함이다. 물론 큰 의미는 없다.
  • 영화 범죄도시원성동신부동에서 촬영 되었다. 참고로 천안역전시장은 자연스럽게 조성된 차이나타운으로 유명하다.
  • 영화 악인전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다. 9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천안 연쇄살인 사건(2005)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천안아산역, 천호지, 청수동, 천안경찰서 등 천안 시민이라면 익숙한 공간들이 자주 비춰진다.

13.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13.1. 해외

< 자매도시 >
< 우호도시 >

13.2. 국내

14. 출신 인물

14.1. 역사상 인물

  • 김시민 - 진주대첩으로 알려진 인물. 목천 출생이다.
  • 나리타 유타카 - 일본인으로 천안에서 태어났다. 뒤에 덴츠의 회장을 지냈다. 천안에서 태어나 철도원인 아버지를 따라 나주군 고막원, 영동군 황간으로 이주했다가 소학교 3학년때 경성부로 이사하였고, 이후 일본 패전으로 일본으로 돌아간다. 어렸을때 한국땅에 살았던 경험으로 인해 생전에는 대표적인 친한파였다.
  • 소나 - 신라의 장군. '소나(素那) 혹은 금천(金川)이라고 불린다.'고 하며, 고대 국어의 고유명사 표기와 관련해서 국어 교과서에도 많이 출연한다. 직산(당시 '백성군 사산') 출신.
  • 유관순 - 독립열사로 유명한 인물. 병천 출신.
  • 유우석 - 유관순의 오빠이자 마찬가지로 독립운동가.
  • 이동녕 - 독립운동가. 목천읍 동리 출신으로 복원된 생가지와 기념관이 세워져 있다.
  • 장렬왕후 - 조선 제16대 국왕 인조의 계비.
  • 조병옥 - 독립운동가. 목천 출신.
  • 홍대용 - 조선시대 실학자. 지전설과 무한우주론 등을 주장한 천문학자로 유명하며 2014년 5월에 개관한 천문과학관의 이름을 '홍대용과학관'이라 지었다. 수신면 출신. 다만 수신면은 홍대용 출생 당시에는 청주에 속해있었다.

14.2. 기업인 및 언론인

14.3. 정치인, 관료 및 군인

14.4. 스포츠 스타

14.5. 연예계 및 예술계

14.6. 기타

  • 김용옥 - 도올. 천안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유력자 가문 출신이라고 한다.
  • 민병석 - 의사.
  • 이상민 - 유튜버.
  • 정해완 - 인터넷 방송인.
  • 조일환 - 조직폭력배.
  • 쿠쿠크루 - 멤버들 대다수의 고향이 천안이며 그 외 천안소재 고등학교 동창.
  • 한영숙 - 한국의 전통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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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년 9월 주민등록인구[2] 2019년 9월 기준[3] 천안시에서 가장 유명한 유관순 열사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4] 2005년 신축 이전했다. 사진에서 정면 왼쪽은 천안시의회, 오른쪽은 대강당인 봉서홀이며, 천안시청은 그 뒤에 살짝 솟은 건물이다. 구 천안시청 건물은 현재 동남구청으로 쓰다가 재건축을 위해 2016년 철거했다. 철거한 동남구청의 실/과들은 현재 인근의 천안 대흥동우체국 3, 4층과 천안삼거리공원 내 세계민족음식테마관으로 이전한 상태이며, 옛 청사 부지 내에 2020년을 목표로 신청사가 들어선다고 한다. 참고로 동남구청사 옆에 자리잡고 있던 '천안 시민의 종'은 진천의 종 제작업체가 임시보관중이다.[5] '터미널', '야우리(현재는 불당동으로 이전한 갤러리아백화점이 있던 시절 옆 건물이 야우리백화점이었다)', '신세계' 등으로 불리는 천안시 버스교통의 중심지이자, 전통적인 번화가이다.[6] 여담으로 유튜브 랭킹스쿨 '한국에서 가장 좋은 지역별 버스터미널 TOP 6' 에서 4위를 차지했다.[7] 단국대학교 호수의 야경. 단국대학교에 있는 공원.[8] 수도권부산 지역 이외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239m)이다.[9] 실제로 중앙시장(중앙동)부근 상권을 보면 매우 낙후되어 있고 차도 별로 없으며 극단적으로 말하면 건물이 무너질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 쌍용동 부근은 비교적 최근에 개발된 곳이라 그런지 건물들이 다소 깨끗하고 강남과 같은 엄청난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곳이다.[10] 고속도로수준으로 마음만 먹으면 수원까지 3~40 분 남짓으로도 주파 가능[11] 천안시 2개 일반구(一般區) 설치 본격화, 2007-05-20, 뉴시스.[12] 경부고속도로1번 국도, 만남로 상권[13] 아산신도시와 시청 및 시의회[14] 경찰서, 택지지구,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등 행정기관[15] 약 14만 명 정도 많다. 이는 서북구 위주의 택지개발과 동남구의 남부 지역이 산으로 둘러싸여 개발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16] 신부동 - 구 법원부지 정부천안종합청사, 천안역 - 증개축(2021년) 및 48층 주상복합/환승센터, 대흥동 및 문성동 - 택지지구 재개발, 동남구청 - 현재 건축 중, 47층 주상복합과 같이 건설[17] 불당동, 백석동, 아산시 배방/탕정, 청수/청당동, 성성동 등[18] 단, 원도심은 일반열차 전용 역 중 전국 1위인 천안역과 새롭게 개발되는 구청 등 유동인구의 잠재력이 엄청나고, 성황-(원성)-신부동으로 이어지는 루트가 도시재생으로 천안역 원도심과 신부동이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 거리도 1.5km 이내여서 긍정적으로 보았을 때 상권이 통합하여 거대한 새로운 상권이 생길 수 있다.[19] 천안대로-만남로-삼성대로-천안대로[20] 남부대로[21] 남부대로-온양순환로[22] 원도심+현도심[23] 불당-백석-쌍용[24] 청당-목천-병천[25] 두정-직산+성거-평택[26] 광덕-풍세[27] 이는 2035 천안시 도시기본계획에도 생활권을 비슷하게 나누고 있다.[28] 서북구동남구가 있다. 시청은 서북구 불당동 소재[29] 불당동,백석동[30] 최북단부터 차례대로 성환역, 직산역, 두정역, 천안역, 봉명역, 쌍용역 이다. 이 중 천안아산역과 이어지는 아산역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하므로 제외한다. 사실상 천안 생활권이지만[31] 약 68만명[32] 699,326명[33] 722,344명[34] 720,066[35] 696,495[36] 천안시권의 배방읍(69316명) 탕정면(20674명) 음봉면(19648명)과 통합해 75만여명의 도시가 탄생할수도 있다.[37] 외국인포함[38] 플랫폼 자체의 주소지는 아산시 이나, 역 부지자체는 천안시 불당동에도 4% 소재한다.[39] 아산시 79조 8194억에 이어 2위[40]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소재이나 지도를 보면 천안시 경계와 맞닿아 있으며 실질적으로 천안생활권이라 할 수 있다.[41] 롯데 마그넷부터 시작했다.[42] 위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과 같은 논리.[43] 까르푸라는 프랑스계열 하이퍼마켓으로 시작해 홈에버를 거쳐 홈플러스가 되었다.[44] 기사에 나온대로 천안생활권인 배방읍까지 포함해 천안 인구만 계산하면 5만 명 당 1개 수준이지만, 그렇다면 아산권의 인구도 포함해야하기 때문에 저렇게 계산하면 넌센스인 부분이 있다.[45] 천안 대형할인마트 적자 영업…유통시장 '포화' 상태, 2015-11-29, 연합뉴스[46] 구 야우리 시네마[47] 실제 주소지는 아산이지만 천안펜타포트에서 도보로 5분도 걸리지 않는다.[48] 불당신도시 쪽에 3개의 메이저 영화관이 입점 확정이라고 광고 중[49] 망향의 동산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요방리에 있는 국립묘원으로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고국을 떠난 후 망국의 서러움과 갖은 고난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다 숨진 재일동포들의 안식을 위해 1976년 10월 2일에 조성되었다. 이후 해외동포 가운데 조국 땅에 묻히기를 원하지만 적당한 묘역을 구하기 어렵거나 절차상의 문제로 뜻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개방되어, 해외동포를 향한 우리 국민의 동포애가 살아 숨쉬는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이 곳에는 일제 치하 위안부들의 영령이 모셔져 있으며 2019년 위안부의 날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기도 하였다.[50] 결국에는 성환같은 천안 최북단 사람들은 차라리 평택으로 나가는게 훨씬 낫다고....[51] 닥터헬기 운용병원[52] 2018년 12월 기준 천안 내 최대 병상 수 보유[53] 천안시·천안시의회 청렴도 ‘곤두박질’, 2016-03-30, 충남일보[54] 천안시의회 잇단 의원 비리 ‘만신창이’, 2016-03-27, 한국일보[55] [동서남북] 도넘은 비리·일탈… 천안시의회 자성을, 2016-05-10, 세계일보[56] 천안시 공무원… 공직비리 ‘만연’, 2016-06-17, 충남일보[57] 2019년 하반기 공주시로 이전[58] 成田豊, 192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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