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20:14:01

성남 FC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당 구단의 2019 시즌 기록에 대한 내용은 성남 FC/2019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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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슈퍼컵 우승 클럽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vA9sLyDeHX3q7pn8QTmoeQ_96x96.png 알 아인 FC 파일:아랍 에미리트 국기.png 2003년
1회
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tti2009.png 알 이티하드 FC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2004년 ★★
2회
3 파일:JBHM_fc2.png 전북 현대 모터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6년 ★★
2회
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UrawaReds.png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파일:일본 국기.png 2007년 ★★
2회
5 파일:감바오.png 감바 오사카 파일:일본 국기.png 2008년
1회
6 파일:Steelers_1.png 포항 스틸러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9년
1회
7 파일:external/s20.postimg.org/snfc2017.png 성남 FC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0년
1회
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40px-Al-Sadd_SC.svg.png 알 사드 SC 파일:카타르 국기.png 2011년
1회
9 파일:Ulsan_Hyundai_logo_big.png 울산 현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년
1회
10 파일:Guangzhou_Evergrande_Football_Club.png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파일:중국 국기.png 2013년 ★★
2회
11 파일:Western_Sydney_Wanderers_FC.png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 파일:호주 국기.png 2014년
1회
1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ashimaAntlers.png 가시마 앤틀러스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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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Seongnam FC
정식명칭 성남시민프로축구단
법인명 ㈜성남시민프로축구단
구단형태 시민구단
소속리그 K리그1
창단 1989년 2월 18일
연고지 경기도 성남시
구단명 변천 일화 천마 (1989~1996)
천안 일화 천마 (1996~1999)
성남 일화 천마 (1999~2014)
성남 FC (2014~현재)
연고지 변천 서울특별시 (1989~1995)
충청남도 천안시 (1996~1999)
경기도 성남시 (2000~)
홈구장 탄천종합운동장 (16,406석)[1]
성남종합운동장 (21,149석)[2][3]
구단주 은수미 (성남시장)
대표이사 이재하
감독 남기일
주장 서보민
부주장 임채민, 연제운
마스코트 파일:external/s20.postimg.org/snfcmascot.png
마스코트 까오, 까비[4]
용품 스폰서 엄브로
셔츠 프린팅 SEONGNAM CITY
상징색 검정색 / 금색 / 흰색
웹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파일:external/s20.postimg.org/logo.png[5]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 파일:external/s20.postimg.org/naverblogicon.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우승 기록
K리그1
(7회 / 최다 우승)
1993, 1994, 1995, 2001, 2002, 2003[6], 2006
FA컵
(3회)
1999, 2011, 2014[7]
K리그 리그컵
(3회)
1992, 2002, 2004
AFC 챔피언스 리그
(1회)
2010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8]
(1회)
1995
아시안 슈퍼컵
(1회)
1996
아프로-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1회)
1996
A3 챔피언스컵
(1회)
2004
클럽 기록
2008 K리그 올해의 페어플레이
2008 K리그 올해의 베스트팀
2010 AFC 선정 올해의 아시아 최고 클럽
유소년 시스템
U-18 팀 풍생고등학교
U-15 팀 성남 FC U-15
U-12 팀 성남 FC U-12
ROYAL BLACK
1. 개요2. 역사3. 국제 대회 성적4. 유니폼5. 응원가6. 사건 사고7. 문제점8. 타 구단과의 관계9. 선수단
9.1. 코칭 스태프9.2. 선수
9.2.1. 입대 선수9.2.2. 기타
10. 역대 주요 선수
10.1. 레전드10.2. 전 멤버
11. 역대 감독12. 여담13. 관련 문서14. 외부링크15. 둘러보기

1. 개요

K리그1 소속의 프로축구단. 연고지는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를 상징하는 동물인 까치를 마스코트로 사용한다. 유니폼의 색깔은 검정색, 흰색, 금색이다. K리그1에서 역대 최다인 7회 우승팀이자, K리그 최초로 3연패를 달성한 팀.

2. 역사

7회 우승의 일화 천마 시절
2014 시즌 2015 시즌 2016 시즌 2017 시즌 2018 시즌 2019 시즌

2013년 들어 모기업 통일교가 축구단 운영을 포기함으로써 안산시에서 구단을 인수, 연고이전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성남 팬들의 거센 반대와 축구팬들의 궐기대회, 이재명 성남시장 면담 등으로 결국 성남시에서 인수하여 시민구단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기사 그리고 12월에 시민구단의 초대 감독으로 박종환이 선임되었다. 구단 대표보다 감독이 먼저 선정됨

2014년 1월 25일 오후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성남 FC가 창단식을 열고, 클래식에서 최초로 기초자치단체장을 구단주로 둔[9] 1부리그 축구단 출범을 공식화하였다. 그리고 재창단하면서 일화 시절의 공식 기록을 빼서 넥센이나 SK처럼 별개의 팀으로 창단할거라는 우려와 달리 일화 시절의 기록을 승계했다. 그러나 성남FC와의 관련성을 인정 안 하는 구 일화 팬도 어느 정도 있다.

성남 FC로 인수한 이후, 2014년 첫 시즌에 FC 서울을 상대로 극적으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면서 대한축구협회 FA컵 우승으로 안착하게 되었고, 성남시의 관심도가 높아졌다. 연말에는 시장이 작심하고 연맹이 특정 구단을 봐주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해서 징계를 받기도 하고[10] 2015 시즌에는 이재명 시장이 시 사업(채무 탕감) 홍보를 겸해 해외 출장까지 다니며 경기를 관전할 뿐만 아니라 야탑역 상인회의 협조를 구하고[11] 관내 대학 두 곳[12]의 도움도 받고 있다. 하지만 2016년부터는 이재명 시장은 '구단 자율에 맡긴다'며 경기장을 거의 찾지 않는다. 아예 손을 끊은 것은 아니다.

성남 일화 천마 시절에는 K리그 우승 3연패를 기록했을 정도로 성적이 좋았어도 흥행은 최하위수준으로 별볼일 없었지만, 2014년 시민구단으로 인수되고 난 뒤 대한축구협회 FA컵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고 2015 AFC 챔피언스 리그에도 진출하여 조별리그에서 J리그 1위 팀 감바 오사카를 상대로 홈경기 승리, 16강에서 우승후보 광저우 헝다를 홈경기에서 2-1로 꺾는 등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기도 했다.

그 덕분인지 2015년에는 과거 일화 천마 시절보다 관중이 2배~3배 이상 늘어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전북 현대 모터스인천 유나이티드의 홈경기에서 1만명 이상의 관중수를 기록했고, 2016년 개막전인 수원 삼성과의 경기는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6년 시즌은 창단 27년 역사상 최악의 시즌으로 우승 10년만에 2부리그로 강등되는 대참사를 맞이하고 말았다.

과거 일화 시절까지 합산하면 K리그 최다 우승(7회)과 AFC 챔피언스 리그 2회 우승을 자랑하는 명문구단이다. 그러나, 클럽의 성적과는 별개로 인기가 있는 구단은 아니다. 또한, 챌린지 2부리그로 강등되면서 한때 잘 나가던 구단이라도 프런트나 구단주 그리고 단장을 잘못 임명하면 제대로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케이스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2018 시즌이 되면서 시의회에서 구단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예산을 대폭 삭감해(70억->15억) 구단 운영이 위기에 봉착했다. 그나마 막아주던 시장도 없는 현 상태(경기지사 출마를 위해 이 시장 사퇴)로는 구단의 존속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구단 안팎의 노력 끝에 2018년 추경 승인으로 숨통은 트였다. 하지만 새로 선출될 시장과 시의회가 구단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른다는 불안요소가 있지만, 2018년도에 2위[13]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일단은 2019년 시즌부터 다시 2년만에 1부리그로 승격을 확정하였다.

3. 국제 대회 성적

아시아 클럽 대회에 얼굴을 내밀지만 리그와 다르게 2017년 현재까지의 성적은 다소 실망스럽다. 아챔 2회 우승(1995, 2010), 1회 준우승(2004)을 거두었고 아시안 슈퍼컵 및 아프로-아시안 챔피언십, A3 챔피언스컵, 챌린지컵은 각 1회씩 우승. 클럽월드컵에서는 4위가 최고 성적.

1995-96 클럽 챔피언십 우승팀 자격으로 1996 아프로-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에도 참가했다. 당시의 상대는 1995 아프리카 챔피언스 클럽 컵 우승팀인 올랜도 파이러츠(남아공)였는데, 원정에서 0:0으로 비기고 홈에서 5:0으로 크게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2월엔 (이벤트 경기인) 홍콩 챌린지컵에 참가하여 우승하였지만, 그해 리그 및 아챔, FA컵 성적이 영 안 나왔고 감독이 밀려났다.너무 일찍 달렸다.

일화 시절, 피스컵에는 단골 출전했지만 우승은 한번도 없었다.

3.1.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2004년에는 알 이티하드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맞붙었는데 원정 1차전을 3-1로 이기고도 홈에서 치른 2차전에서 5-0으로 대패를 당하며 준우승. 당시 충격이 너무도 커서 K리그 3연패를 일궈낸 故 차경복 前 성남 감독이 사임을 했을 정도였다.

2010년에는 6년전의 악몽을 완전히 씻어내면서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이란의 조브 아한을 원정 단판에서 3-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009년 포항 스틸러스에 이어서 K리그 클럽이 아시아 무대를 2년 연속 제패했다. K리그의 위엄 그런고로 2010년 피파 클럽 월드컵에 아시아 클럽 대표로 출전하는 위엄을 떨치게 되었다. 클럽 월드컵 준준결승에서는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한 UAE 챔피언 알 와흐다를 4-1로 대파하였으나, 준결승은 유럽 챔피언 인테르와 대결하여 3-0 완패했고, 설레발은 죄악이다! 3-4위전에서 남미 챔피언 브라질의 인터나시오날에게도 4-2로 완패하면서 4위로 대회를 마감하였다. 하지만 2010 시즌 챔피언십에서 전북에 1-0으로 패하면서 2011년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넘기고 말았다.[14]

2011년 FA컵 결승전에서 수원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2012년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고 ACL도 나가본 놈이 나간다! 그런데 ACL 출전도 수원이 더 많고 FA컵 우승도 수원이 더 많다. 먹어도 수원이 더 많이 먹어봤겠지? 그런데 수원은 우승은 못함... 조별 리그는 통과했으나, 단판이었던 16강전을 홈 탄천에서 벌였음에도 (신들린 골키퍼를 데려온) 분요드코르에 0-1로 패하여, 일화 천마 축구단의 아챔 이력은 그렇게 끝났다. 2012년 및 2013년 모두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FA컵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2014년 FA컵을 우승하며 다시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며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조별 리그 상대들이 챔피언 둘[15][16]에 파죽지세의 팀이라 불안요소가 많았지만 오히려 조별리그 5라운드가 끝난 상태에서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지어 아챔 DNA가 어디 가지 않는 것을 보여줬다. 그리고 현존 아시아 최강 구단이라는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를 맞아 홈에서 2:1 승리를 거두는 괴력을 선보였다.다만 광저우 원정에서 0:2로 속절없이 패했다.

파일:tancheonfortress.jpg

다만 홈 경기장인 탄천 종합 운동장에서의 기록이 어마어마하다! 탄천요새라는 별명은 그래서 붙은 것. 감바 오사카, 광저우 헝다, 우라와 레즈 등의 아시아 강팀들을 상대하면서도 19경기 14승 4무 1패를 기록했으며, 심지어 1패는 일화시절 기록이지 시민구단 시절의 기록이 아니다!

일본에서는 한국에서 축구 잘하는 팀인 한국왕자(韓国王者)로도 알려져 있는 듯. 특히 2008년 우라와 우승 때 우라와가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 성남과의 준결승이었다고 누구나 인정할 정도다. 2012년 프리시즌 컵인 아시아 챌린지컵 결승전에서 시미즈 S펄스에게 5-1 대승을 거둘 때는 "썩어도 준치라고, 썩어도 성남이구나"라는 코멘트가 남겨질 정도.

역대 전적은 성남 FC/AFC 챔피언스 리그 문서 참조

4. 유니폼

해당 문서 참조.

5. 응원가

해당 문서 참조.

6. 사건 사고

성남 FC/사건 사고 문서 참고.

7. 문제점

성남 FC/문제점 문서 참고.

8. 타 구단과의 관계

다른 팀들과의 관계는 무난하다. 성남이 원래 명성에 비해 안습할 정도로 비인기(...) 팀이어서 소위 울트라스도 적어 팬들 성향도 온건하고 타 구단과 척질 정도의 사건사고도 없었기 때문에 다른 구단들과 그냥저냥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K리그/더비 매치 문서도 참고하자.

그러나 아래 소개되는 구단들은 이런저런 형태로 경쟁의식을 만들어온 것. 그래서 상대 팀도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8.1.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파일:external/www.xportsnews.com/1426908758336.jpg

한때 K리그를 호령하던 명실상부한 강팀으로서 인근의 강적 수원 삼성 블루윙즈마계대전 라이벌리를 형성하기도 했지만 "그냥 그런 게 있다." 수준이었고 성남의 성적이 하향세로 접어들고 시민구단으로 재창단되면서 "계작살(鷄鵲殺) 더비"라고 부른다.

그러나, 여전히 양 팀 간에는 경쟁의식이 강하고 성남 FC VS 수원 블루윙즈의 경기는 치열한 무승부와 역전승이 잘 나오는 편이다. 사실상 성남 FC가 가장 라이벌로 생각하는 팀이 수원이다.

성남 팬들은 원정경기 버스를 타고 향하는 와중에도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가 있으면 이를 지켜보면서 수원 삼성의 패배를 기원한다. 영문 팬 비공식 트위터는 대놓고 'The Chickenwings'라고 표현할 정도였다.

라이벌 관계지만, 선수 이적이 많다. 김대의, 조동건, 정성룡, 홍철이 수원으로, 김두현이 수원과 성남을 왔다갔다 한 게 대표적이다. 샤샤하강진이 수원에 있다가 성남으로 간 것도 있다. 어째 성남이 잃고 있는 것 같지? 잃으신 것을 갚고자 하강진을 보내드렸습니다

금색은 성남 파란색은 수원.
일시 결과 득점자 비고
2014년 3월 26일 탄천 2-0 바우지비아, 김철호 성남의 시민구단
전환 후 첫 승
2014년 8월 24일 수원W 1-1 산토스
김태환
·
2014년 10월 19일 수원W 2-2 김두현, 정대세
김동섭, 제파로프
제파로프의 버저비터 동점골
2015년 3월 22일 탄천 1-3 황의조
염기훈, 카이오
염기훈 멀티골
2015년 6월 13일 수원W 1-1 정대세
김두현
·
2015년 8월 19일 수원W 0-1 남준재 ·
2015년 10월 24일 탄천 0-0 · ·
2016년 3월 12일 탄천 2-0 김두현. 티아고성남 FC 재창단 이후
첫 홈경기 개막전 승
2016년 7월 17일 수원W 1-2 산토스
김현, 조재철
·
2016년 9월 10일 탄천 1-2 이태희
산토스 주니오르, 조나탄
-
2019년 3월 16일 모란 2-1 에델, 조성준
염기훈
10년 만에 모란경기장으로 복귀 이후 첫 홈경기 승리.[17]
총 11전
성남 승: 5회 무승부: 4회수원 승: 2회

근소하게 성남이 수원보다 약간 우세하다.

하지만 마계대전 포함하면 아직 성남이 밀리고, 2016시즌에는 수원의 망조보다 더한 성남의 부실함으로 중요한 경기마다 패하면서 결국 하위 스플릿에 챌린지행. 반면 수원은 2014년 성남을 재현했다(FA 우승, 하위 스플릿 생존심지어 7위). 수원 성적이 안 좋을 때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도발했는데, 파란 날개는 살고 검은 날개는 떨어졌다.

2016년에 수원 FC가 올라오자 성남 팬들은 수원FC와의 첫 경기에서 "어서와 REAL 수원, CLASSIC은 처음이지?"라는 걸개로 애먼 수원 삼성을 깔 정도였다.

그라고, 2018년에 수원이 상위스플릿에 올라가고 성남도 승격하면서 2년만에 다시 맞붙게 되었다. 그리고, 모란에서 열린 개막전은 2-1로 역전승을 해냈다.

8.2. 수원 FC

같은 당 소속으로 막역한 사이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염태영 수원시장이 만들어낸 더비. 군사정권 아래 정치적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가 시간이 지나며 정치인들 시선에서 멀어졌던 K리그 클래식이 다시 정치인들 눈에 들기 시작했음을 아주 잘 보여주는 더비다.

14시즌 FA컵 우승과 15시즌 상위스플릿 안착으로 고무되어 축구팬 자처하던 성남 FC의 이재명 구단주가 마침 클래식에 올라온 수원 FC의 염태영 구단주에게 패배하는 쪽이 상대방의 구단 깃발을 시청에 걸게하자는 '구단 깃발 내기'를 제안했다.

파일:external/dimg.donga.com/6935448.1.jpg
파일:external/www.kfa.or.kr/2012523224530.jpg

이런 제안이 있기 전까진 두 팀간 접점이 거의 없었다. 수원 FC가 K리그 클래식에 오를 때까지 같은 리그에서 만나본 적이 없고 에피소드는 전혀 없었고 맞대결한 적도 수원 FC가 수원시청이고 성남 FC가 성남 일화 천마이던 2004년과 2012년 FA컵에서 2번 부딪친게 다다.(이때 전적은 2004년 FA컵 32강전 3:1 수원시청 승리 , 2012년 FA컵 32강전 1:5 성남 일화 천마 승리) 때문에 성남팬들에겐 수원 삼성에 밀려 관심이 거의 없다시피한 경기였다.

두 시장이 정당이 다르거나 하나못해 계열이라도 다르면 그걸로 엮기라도 하겠으나 둘은 같은 정당에 노선도 다르지 않다. 연고지가 같거나 라이벌 의식이 있는 팀들끼리 대결이라는 더비의 정의를 고려하면 팬들이 아닌 같은 정당 정치인들이 인공적으로 만들어내고, 전통있는 다른 더비보다 우선시하는 이 더비의 성격이 빤히 보인다. 리그 내에 컨텐츠를 풍성하게 한다는 긍정론과 별개로 정치인이 하는 공적인 행동은 당연히 정치적 성격을 함유할 수 밖에 없다. 명색 최다 우승팀이 1부리그 첫 시즌, 실업팀 시절부터 헤아려도 역사가 10년 넘게 차이나며 변변한 우승컵도 없는 하위권 팀과 라이벌로 엮인다면 더더욱.

염태영 시장도 그 의도를 알고 냉큼 받아들였고 K리그 201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재명 시장 VS 염태영 시장의 트위터 설전이 벌어졌다. 제시화답

설왕설래가 나오는 와중에 전통의 라이벌보다 수원 블루윙즈 팬덤에선 당연히 반대가 터져나왔다. "우리 수원시청기를 왜 마음대로 내기거리에 거느냐? 혹여라도 패배했을 때 수원시청에 성남 FC의 구단기가 걸려있는 모습을 보면 크게 자존심이 상할 것 같다."라는 이유였다. 다른 팬덤도 "충분히 그럴수 있다."와 "스토리 생성도 되고 좋지 않은가?"라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이후 협의를 거치면서 시청 깃발에서 구단 깃발로 바뀌었고 거는 곳도 시청사에서 경기장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수원 블루윙즈가 우려할만한 일은 없어졌다.
2016년 3월 19일(토) 수원종합 1 : 1
7월 24일(일) 탄천종합 1 : 2
9월 17일(토) 탄천종합 2 : 1
11월 2일(수) 탄천종합 1 : 2
2017년 3월 18일(토) 탄천종합 0 : 1
3월 29일(수) 탄천종합 0 : 0 (5 PSO 4)
5월 7일(일) 수원종합 0 : 1
7월 23일(일) 탄천종합 3 : 0
10월 7일(토) 수원종합 0 : 0
2018년 3월 17일(토) 수원종합 1 : 4
5월 6일(일) 탄천종합 2 : 1
8월 4일(일) 탄천종합 0 : 0
11월 3일(토) 수원종합 0 : 1
총 13전 성남 6승 4무 수원 3승

성남 팬들은 새로운 더비를 환영하는 입장사실 엮인 것도 없는 이번 시즌 막 승격했고, 언제 강등될지 모르는 팀과 K리그 최다 우승구단을 라이벌로 엮는 것이 이상하다는 평가로 나뉜다. 당장 같은 연고지에 전통있는 라이벌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있으니 더더욱.
수원 FC가 1시즌만에 강등되고 성남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강원에 밀려나면서 17시즌에는 챌린지에서 계속 보게 되었다. 그리고 FA컵(3라운드)에서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서전에서 여지 없이 패했다. 2018년에 성남 FC가 승격했으나 수원 FC는 승강 PO조차 못 가면서 2019년에 양 팀은 만나지 않는다.

8.3. 포항 스틸러스

강철군단과는 1990년대부터 리그에서 함께 정체성을 유지해 온 전통강호로 선의의 경쟁자 사이였지만 이 역시 성남의 성적이 곤두박질치면서 옛 이야기가 되었다. 사실, 포항은 울산과 오래된 라이벌 관계(영남 더비)고 박주영 사건 이후 서울과 앙숙이 된지라 포항과 성남의 관계에 주목하는 사람은 몇몇 올드비를 제외하면 적다.

2016시즌 포항의 성적이 안좋아 상위스플릿에서 내려다 보나 싶었으나 시즌 중반부터 성남도 급격히 내려앉는 와중에 두 번이나 포항에 완패(22라운드 1:3, 33라운드 1:4)해 하위 스플릿으로 끌려들어갔다. 하위스플릿에서도 포항에 패배해(38러운드 0:1) 11위로 승강 플레이오프 행이 결정되었는데그리고 강원에 원정 골로 밀리며 성남 강등 향후 이걸로 스토리를 엮을 수도 있겠다.

8.4. FC 서울

FC 서울과의 관계는 썩 좋은건 아니지만 아주 적대적인 것도 아닌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수도권의 수원이나 인천이 슈퍼매치경인더비로 얽혀서 사건사고도 많았고 이슈를 쏟아내는데 반해 성남과 서울 사이는 관중간 폭력사태나 시비 없이 조용한 편이다.

2010년 서울에서 열린 두 팀의 리그 경기엔 리그 최다 관중(60,747명)이 몰린 적도 있다. 소위 슈퍼매치조차 이 숫자를 넘어선 적이 없다.

그런데 2014 대한축구협회 FA컵 결승전(11월 23일, 일)에서 FC 서울과 맞붙게 되었는데 문제는, 한달 전(10월 22일, 수) 성남 FC가 전주성을 승부차기로 공략했을 때 서울 선수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 게(그것도 구단 공식 유튜브에 올려놓는 등) 성남 [email protected][18] 팬들에게 빈축을 샀다.

비판이 이어지자 서울 구단과 팬들은 '승률좋은 홈에서 하게 되어 기쁜 거'라고 해명했지만, 무척이나 들뜬 모습을 보였기에 좀처럼 비난은 가라앉지 않았다.

결승전 당일 승부차기 끝에 성남 FC가 시민구단 전환 첫해 FA컵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였고 성남 FC의 선수들이 역관광하는 걸개 (접때 비웃었다며? 오늘은 질질 짜게 해줄게) 앞에서 환호하는 사진을 찍어 FC 서울을 조롱했다. FC 서울/사건사고 참조.

파일:/image/076/2014/11/25/2014112601003073800191452_99_20141125064603.jpg
2015년 9월 23일, 2008년 이래 이겨본 적이 없었던(12경기) 상암 원정에서 박용지논스톱 발리 극장 골로 1:0으로 승리한다. 2014년 FA컵 우승에 이어서 드디어 리그전 승리를 거머쥐었고, 2016시즌에도 3:1 완승을 거두며 서울구장을 침묵에 빠뜨렸다. 문제는 이후 성남이 완벽하게 무너지며 챌린지(현 리그2)로 떨어졌다는 것

단, 2012년 이후 홈에서의 서울전은 처참하다. 전반전은 그럭저럭 마치지만, 후반전에 서울이 역전하거나 쐐기를 박는 경기가 4년째 계속되고 있다. 후반전 결승골을 넣은 서울 선수가 트랙을 넘어 원정석을 메운 수호신 앞으로 달려가는 모습은 이제는 하나의 클리셰 수준. (성남이 올라오고 서울이 탈락을 면해 만난) 2019년에는 성남종합운동장[19] 첫 경기서 전반에 문전 처리를 못해 내준 한 골에 당하며 5년째 홈 무승...

이 팀 역시 선수들이 자주 왕래하는 편이다. 현영민, 김태환, 심우연이 다이렉트로 오고갔으며 2010년 서울 우승 주역 제파로프가 중동에서 실패한 후 성남에서 재기했고 서울 레전드 김한윤이 선수로서 마지막을 보낸 팀이기도 했다. 2010년 성남 아챔 우승의 주역이었던 마우리시오 몰리나가 2011년부터는 서울에서 데몰리션 콤비를 이루며 서울의 상승세를 만들기도 했다.

8.5. 전북 현대 모터스

2015년 3월 7일 K리그 클래식 개막전 당일 성남 FC의 응원석인 전주월드컵경기장 S석 2층에서 머리만 남은 까치 사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전북 현대 서포터즈 측에서 벌인 일이라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성남 FC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관계에 큰 오점으로 남을 만한 사건이라 전북 현대 모터스 구단과 팬들이 거듭 사과했다.

하지만, 해당 사건은 증거 및 증인확보는커녕, 유일한 수사방법인 CCTV 검증 결과 별다른 악의적 행동을 하는 사람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2주만에 종결되었으며, 연맹이 시설물 관리에 신경을 써달라는 공문을 전 구단에 발송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개막전이 있기 며칠 전에 까치집 제거작업이 있었다고 하여 그 때 잘못 처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20]

전북이 K리그 클래식에서 우승을 거듭하여 별 갯수에서 치고 올라온다면, 수원을 제치고 성남의 진짜 라이벌로 등장할 가능성도 크다는 희망사항도 있었으나 그러려면 성남이 2위 전력 정도는 되거나, 수원과 대전의 관계처럼 최소한 전북 상대로는 선전해야 한다. 그마저도 아니면 양팀간 사건사고라도 터지든가. 몰락한 강호에 불과한 지금의 성남으로 라이벌리를 엮기엔 많이 모자라다. 더군더나 전북이 심판 매수에 이은 뻔뻔한 언행과 솜방망이 처벌을 계기로 K리그 공공의 적이 되어 성남이 유독 싫어한다고 하기도 어려워졌다.

선수이적은 잦은 편인데, 대표적으로 성남에서 전북으로 간 김정우김상식, 이동국, 윤정환이 있고, 반대로 전북에서 성남으로 간 김도훈, 심우연이 있다.

8.6. 서울 이랜드 FC

2015년 서울 이랜드 FC가 창설되면서 탄천에 위치했기[21]때문에 언젠가는 더비가 일어날줄 알았는데 2016년 성남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면서 2017년부터 더비가 열리게되었다. 2018년 11월 10일 현재 전적은 8전 1승5무2패로 성남이 열세인 상황이며, 2018년 시즌 종료 이후 성남이 승격, 서울 이랜드는 꼴찌하면서 2019년에는 탄천 더비가 열리지 않는다.

맨처음엔 서울 이랜드쪽에서 가변석을 자랑하며 성남쪽을 걸고 넘어지면서 시작된거고 성남은 챔피언스 리그 경기 특석 초대권을 박상경 구단주에게 보내는걸로 응수했다.

8.7. 기타

그 이외의 팀들과는 말 그대로 '소 닭 보는 듯' 서로 관심 없는 사이다. 몇 개 팀과 엎치락 뒤치락하긴 해도 우승 경쟁도 아니고, 위의 팀들만큼 뚜렷한 갈등은 없다. 다만, 성남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들이 다른 구단의 감독으로 새롭게 들어오면서 당시의 향수를 갖고 있는 팬들은 나름대로 기대를 갖고 있다.

9. 선수단

9.1. 코칭 스태프

성남 FC 2017 시즌 코칭 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남기일Nam Ki-Il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4년 8월 17일
수석코치이정효Lee Jeonghy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5년 7월 23일
코치조광수Jo Kwangs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1년 11월 03일
코치마철준Ma ChulJoon 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0년 11월 16일
GK코치기우성Ki Woosu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8년 6월 17일
트레이너김범수Kim Bum-s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7년 12월 27일
트레이너신용섭Shin Yongsub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9년 3월 2일
통역안영재Ahn Youngjae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1년 10월 18일

9.2. 선수

파일:external/s20.postimg.org/snfc2017.png 성남 FC 2019 시즌 스쿼드[주의]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조건 비고
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동준 Kim Dong-jun 1994년 12월 19일 189cm, 85kg
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박원재 Park Won-jae 1994년 5월 7일 175cm, 70kg [2]
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창용 Lee Chang-yong 1990년 8월 27일 180cm, 76kg
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안영규 Ahn Young-kyu 1989년 12월 4일 185cm, 79kg
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정현 Kim Jeong-hyun 1993년 6월 1일 185cm, 74kg
7 파일:브라질 국기.png 파일:팔레스타인 국기.png MF 에델 Éder Luiz Lima de Souza 1987년 1월 9일 179cm, 71kg
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주현우 Ju Hyun-woo 1990년 9월 12일 173cm, 67kg
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공민현 Kong Min-hyun 1990년 1월 19일 182cm, 70kg
1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문상윤 Moon Sang-yun 1991년 1월 9일 179cm, 70kg
1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서보민 Seo Bo-min 1990년 6월 22일 175cm, 64kg 파일:주장.png
1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민혁 Kim Min-hyeok 1992년 8월 16일 183cm, 71kg
1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동현 Kim Dong-hyun 1997년 6월 11일 182cm, 72kg
1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문지환 Mun Ji-hwan 1994년 7월 26일 185cm, 77kg
1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최오백 Choi Oh-back 1992년 3월 10일 177cm, 69kg
1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조성준 Jo Seong-joon 1990년 11월 27일 176cm, 67kg
1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이현일 Lee Hyeon-il 1994년 9월 13일 182cm, 79kg
19 파일:프랑스 국기.png FW 마티아스 Mathias Coureur 1988년 3월 22일 177cm, 70kg
2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연제운 Yeon Je-un 1994년 8월 28일 185cm, 78kg 부주장
2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근배 Kim Keun-bae 1986년 8월 7일 187cm, 80kg
2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현성 Kim Hyun-sung 1989년 9월 27일 186cm, 77kg
2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박관우 Park Gwan-woo 1996년 6월 4일 178cm, 68kg
2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박태준 Park Tae-jun 1999년 1월 19일 175cm, 62kg
2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기열 Kim Gi-yeol 1998년 11월 14일 177cm, 65kg
2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임채민 Lim Chai-min 1990년 11월 18일 188cm, 82kg 부주장
2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연왕 Kim Yeon-wang 1993년 10월 19일 181cm, 75kg
2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건 Lee Geon 1996년 1월 8일 180cm, 77kg
2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세현 Kim Se-hyun 1999년 5월 19일 176cm, 62kg
3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전성수 Jeon Sung-soo 2000년 7월 13일 185cm, 80kg
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전종혁 Jeon Jong-hyeok 1996년 3월 21일 186cm, 80kg
3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이재원 Lee Jae-won 1997년 2월 21일 173cm, 66kg
3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최병찬 Choe Byeong-chan 1996년 4월 4일 175cm, 65kg
3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박채화 Park Chea-hwa 1996년 4월 22일 182cm, 75kg
3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전현근 Jeon Hyeon-geun 1997년 2월 25일 173cm, 67kg
3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소웅 Lee Hyeon-il 1999년 6월 17일 180cm, 65kg
3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박태민 Park Tae-min 1986년 1월 21일 180cm, 74kg
4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임승겸 Lim Seung-gyeom 1995년 4월 26일 184cm, 74kg
4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문광석 Moon Kwang-suk 1996년 3월 2일 187cm, 80kg
구단 정보
대표이사: 이재하 / 감독: 남기일 / 홈 구장: 탄천종합운동장
출처: 성남 FC 홈페이지
}}} ||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2]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임대

9.2.1. 입대 선수


이태희 - 상주 상무, 2019년 10월 전역 예정

9.2.2. 기타

김정민 (1988년 생) - 피파 온라인 프로게이머

10. 역대 주요 선수

나무위키에 문서가 개설된 전/현직 선수

10.1. 레전드

10.2. 전 멤버

11. 역대 감독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0px"
1대
박종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대
이장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3대
드자이에르
파일:벨기에 국기.png

4대
차경복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5대
김학범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6대
신태용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7대
안익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성남 FC
(2013년 ~ 현재)
8대
박종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
이상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
이영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9대
김학범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
구상범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비공식 대행
변성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0대
박경훈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1대
남기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 ||

역대 이름 재임 기간 비고
초대 박종환 1989년 ~ 1996년 V1, V2, V3
시즌 중 사임
2대 이장수 1996년
3대 레네 드자이에르 1997년 ~ 1998년 구단 최초 외국인 감독
시즌 중 사임
4대 차경복 1998년 ~ 2004년 V4, V5, V6
5대 김학범 2005년 ~ 2008년 V7
6대 신태용 2009년 ~ 2012년 최초의 구단 출신 감독
7대 안익수 2013년 일화 시절 마지막 감독
8대 박종환 2014년 시민구단 전환 후 초대 감독
선수 폭행 논란으로 사임
대행 이상윤 2014년 시즌 중 경질
대행 이영진 2014년
9대 김학범 2014년 ~2016년 시즌 중 사임
대행 구상범 2016년 K리그2 강등
10대 박경훈 2017년
11대 남기일 2018년 ~ K리그1 승격
  • 시민구단 전환 이후부터 유독 감독 교체가 유난히 잦아진 팀이다.

12. 여담

  • 등번호 7번하면 맨유 7번의 역사가 유명한데, 성남에게도 7번은 애틋하고 특별한 등번호다. K리그 역사에 길이남을 레전드이자 성남의 영원한 에이스 신태용의 등번호였기 때문이다. 비록 영구결번은 되지 않았지만 신태용이 선수로든 지도자로든 성남에 있는 동안 7번을 넘본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성남에서 현역을 보낸 선수가 감독으로 부임하면 현역 선수에게 감독의 현역시절 등번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다.[28] 신태용 은퇴 이후 최성국김철호가 이 번호를 받았으나, 전자는 축구계 전체에 상처가 되었고 후자는 노쇠화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016 시즌에는 새로 영입된 황진성이 7번을 물려받았다. 뛰어난 테크니션이라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유리몸으로 7월까지 경기에 제대로 나서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이 컸다. 다행히 7월말부터 출전이 가능해졌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듯 했지만, 다시 부상이 길어지면서 팀도 나락으로 떨어졌고, 결국 강원으로 떠났다. 성남 7번에 얽힌 이야기 2017 시즌에는 제주에서 이적한 김영신이 7번을 달았지만 1시즌만에 이적했고 2018 시즌은 에델이 7번을 이어받았다. 과연 성남 7번에 어울리는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만화가 샤다라빠가 응원하는 축구단이다. 2015년을 앞두고는 직접 유니폼과 머플러 등의 상품을 디자인하였고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다. 2015년에도 엄브로 및 관련사의 디자이너들을 닦달하여 멋진 상품을 잘 뽑아냈다. 샤다라빠가 소속되어 있는 황기청년단의 응원 모습은 (홈이든 원정이든) TV 중계 때마다 전담카메라를 통해서 전파를 타는 중이며, 제멋대로 성남빠에선 거의 늘 성남의 경기력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내용이다.변하지 않는 건 연맹의 헛발질 지적 그리고, 황기청년단 이외에도 천마불사, 지오바니, Y.R.U. 등 다수의 서포터즈가 있다.
  • 2016년 8월 16일 피파 프로게이머인 김정민을 영입했다.[29] 국내 프로구단이 e스포츠에 참가한건 성남이 최초이다.
  • 가끔 가수 백아연이 경기를 보러 온다. W석 1층에서 목격된다. 어렸을 적부터 성남에 살아서 일화 시절부터 경기를 보러 왔었다고 한다. 부친이 이재명 성남시장 수행비서라서 이재명 시장이 경기를 보러 오면 같이 경기를 보러오는 경우가 많다. 황의조가 '성남의 아들'이라면 백아연은 '성남의 딸'로 불리기도 한다.
  • 2012년 스플릿 시즌 후 현재까지 울산 현대와 만난 적이 없다. 성남이 2015년 상위스플릿에 올라갔을 때 하필 울산은 하위스플릿으로 떨어졌다. 성남이 강등되었다가 다시 복귀하면서 앞으로 만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현재 성남 FC는 한국잡월드 인근 부지에 클럽하우스를 짓고 있으며 또한 현재 구단주인 은수미 시장은 전용경기장까지 추진하고 있다.

13. 관련 문서

14. 외부링크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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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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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클럽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하포엘텔아비브 로고.png 하포엘 텔아비브 FC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1967년
1회
2 파일:MaccabiTA.png 마카비 텔아비브 FC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1969년 ★★
2회
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80px-Esteghlal_FC.svg.png 에스테그랄 테헤란 FC 파일:이란 국기.png 1970년 ★★
2회
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usan_I_Park.png 부산 아이파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86년
1회
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okyoVerdy1969.png 도쿄 베르디 파일:일본 국기.png 1987년
1회
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EFUnitedIchiharaChiba.png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파일:일본 국기.png 1988년
1회
7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40px-Al-Sadd_SC.svg.png 알 사드 SC 파일:카타르 국기.png 1989년
1회
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iaoningWhowinFC.png 랴오닝 훙윈 파일:중국 국기.png 1990년
1회
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l-Hilal_newlogo.png 알 힐랄 FC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1992년 ★★
2회
10 파일:파스 테헤란 FC.png 파스 테헤란 FC 파일:이란 국기.png 1993년
1회
11 파일:태국 농민은행FC.png 태국 농민은행 FC 파일:태국 국기.png 1994년 ★★
2회
12 파일:external/s20.postimg.org/snfc2017.png 성남 FC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년
1회
13 파일:Steelers_1.png 포항 스틸러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7년 ★★
2회
1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C3%BAbiloIwata.png 주빌로 이와타 파일:일본 국기.png 1999년
1회
15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1년 ★★
2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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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클럽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요코하마플뤼겔스.png 요코하마 플뤼겔스 파일:일본 국기.png 1995년
1회
2 파일:external/s20.postimg.org/snfc2017.png 성남 FC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년
1회
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l-Hilal_newlogo.png 알 힐랄 FC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1997년 ★★
2회
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ogo_Al-Nassr.png 알 나스르 FC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1998년
1회
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C3%BAbiloIwata.png 주빌로 이와타 파일:일본 국기.png 1999년
1회
6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1년 ★★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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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부천 FC 1995 FC 안양 안산 그리너스 FC
남자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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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일:external/file2.instiz.net/d57c18544ab042b389c5fc156442df09.jpg
축구장의 애칭은 탄천요새라고 부른다. 16,000여 명을 수용하는 구장이지만, 북쪽 좌석이 멀어서 골대 뒤에 가변석 블랙존을 설치하면서 사실상 14,000여 명만 수용 가능하다.
[2] 여기를 쓰면서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성남종합운동장이 한국 하키계의 성지였다는 것. 1988 서울 올림픽에서 여자 하키 대표팀이 은메달을 차지한 곳이라 축구장 개조 당시 하키계의 반발이 심했다. 간단히 말해 서울월드컵경기장야구장으로 개조된 수준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 강탈 사건은 성남시가 비난을 받아야 하는데, 축구계의 욕심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해서 체육회에서 축구의 입지가 곤란해진 계기로도 작용했다. 이래놓고는 단 4년만 쓰고 탄천으로 옮겼다는 것이 더 큰 문제. 이후로도 탄천에 지붕을 씌우는 등의 개조가 단행되었고 시민구단 전환 뒤에는 야탑역 상인회와 협약(까치독존, 홈 경기 승리 때 유니폼/티켓 소지자 할인)을 맺은 데다 모란은 탄천에 비해 시설이 열악하기 때문에(샤워시설 같은 게…) 다시 성남종합운동장으로 옮겨올 가능성은 낮으나, 전용구장을 기획 중이라서 아직 모른다.[3] 2019년 전반기에 탄천종합운동장 보수공사 때문에 이 곳을 사용하게 된다.[4] 성남시의 상징동물 까치를 캐릭터로 만들었다. 이름 공모 당시 마스코트 담당자가 '이걸로 해줘요'하듯 손짓해서 나온, 왜곡된 민심?! 그리고 일러스트와 달리 까오가 부리를 다물고 있다. 안의 사람들은 내부 온도 및 호흡 곤란에 짖궂은 아이들까지 고생이 많다.[5] 서포터즈 단체 YRU가 기증했다.[6] K리그1 최다 우승팀이자 최초 3연패, 재차 3연패를 달성하였다. 1993~1995년은 서울 동대문 시절, 나머지는 현재 연고지인 성남에서 우승을 하였다. 천안 연고 시절 우승 경험은 없다.[7] FA컵에선 의외로 콩라인. 천안 시절의 유일한 우승 뒤에도 라이벌에 막힌다든지 하면서 번번이 좌절되다가 2010년대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FC 서울을 꺾고 우승.[8] AFC 챔피언스 리그의 전신 대회[9] 창단 당시에는 K리그 클래식 유일이었으나, 2016년 K리그 클래식에 수원 FC가 챌린지에서 승격하면서 유일 타이틀은 사라졌다.[10] 물론 이 징계에도 거침없이 이의를 제기해서 무위로 돌렸다. 의외로 다른 시민구단가 편들고 나섰는데, 소속이 다른 까닭에 그 사람도 디스를 당했다.[11] 까치독존이라는 성남 팬 할인 구역 조성[12] 전에는 신구대학교만 있었는데, 동서울대학교를 불러들였다. 그러다보니… 사건/사고 참조[13] 아산 무궁화가 의경 폐지에 의한 해체 위기에 처하면서, 자동승격을 승계받았다.[14] 전북, 수원, 서울, 제주가 진출권을 얻었다.[15] 감바 오사카는 J리그에서 미니 트레블을 달성했고 부리람 유나이티드역시 타이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전북급의 강자다.[16] 게다가 광저우 부리 역시 중국의 머니 파워에 걸맞게 화려한 팀이다.[17] 성남의 팬들은 성남종합운동장을 사실상 모란경기장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모란으로 호칭한다.[18] 결승전 당일 서울의 ACL 직행을 싫어하던 다른 구단 팬들이 함께 원정석에 모였다… 그래서 그만 오라고 원래 자리의 반을 잘라먹었던 건가? 그래서 잘라먹은 건 당연히 아니고...최근 들어 원정석을 결승 이전부터 계속해서 서울 측에서 축소해오고 있었다.[19] 탄천요새 수리 중이라 6월까지는 여기서 진행[20] 고양이가 까치 목을 잘라도 저렇게 나온다는 얘기도 있어서 고양이가 했을 가능성도 있다[21] 성남의 탄천종합운동장과 서울 이랜드의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은 탄천으로 연결되어있다.[22]성남 FC의 골키퍼 코치이자,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골키퍼 코치.[23]성남 FC의 코치.[24]성남 FC의 수석코치.[25] 한때는 레전드로 불릴 만큼 사랑받았지만, 은퇴 후인 2018년 10월부로는 그저 구단에게 먹칠을 한 흑역사.[26] 신의손을 능가할 골키퍼, 외국인 선수는 아직까지 없고 월드컵 우승 커리어라도 튀어나오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실력 좋은 선수는 많고 장기간 정상급으로 활약하는 선수들도 있지만 실력으로 리그의 흐름과 제도까지 바꾼 선수는 그 밖에 없기 때문이다. 신의손 때문에 K리그가 골키퍼란 포지션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고 각 구단이 골키퍼 코치를 두기 시작했고 연맹이 선수영입정책을 바꾸었다.[27] 성남 FC의 전 골키퍼 코치.[28] 2018년부터 남기일 감독이 성남 FC의 감독으로 부임하고 등번호로 12번을 달고 있는 현역 선수가 없다. 그리고, 신태용 감독이 부임했던 시즌에서도 마찬가지였고 등번호로 7번을 달고 있었던 현역 선수가 없었다. 예외로 2013년 안익수 감독이 부임했을때는 현역시절 일화에서 5번을 달았고 이 번호를 비워둘줄 알았지만 심우연이 5번을 달고 뛰었다. 여기에 대해서 안익수 감독은 쿨하게 넘어갔고.[29] 국내 피파계에서는 전설급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