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14:34:18

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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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FFD700) / (#AA9872)

1. 개요2. 금색 관련

1. 개요

자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금색이 있다. 왜냐하면 햇빛은 매일 대상을 비추고, 금색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 루이즈 니벨슨

이라고 불리지만 색이라고는 볼 수 없다. 노란색을 띤 금속 광택을 일컫는 말. 황금빛이라고도 한다.

대표적으로 귀금속 의 색을 들 수 있고, 청동, 황동 등도 비율에 따라 이와 흡사한 광택을 띤다. 그림 속에서는 노란색~황토색 사이의 색으로 이것을 표현한다. 똥이 이 색이면 매우 건강한 증거.라고는 하는데 곧이 곧대로 믿지는 말자. 녹색채소를 먹으면 그것도 녹색계열로 나온다(...)

광택이 있는 노란색~황토색 계통의 색을 문학적으로 일컫는 데 사용된다.
예) 황금 들녘, 황금빛 맥주, 금발
대중매체에서의 금색은 주로 은색과 자주 엮인다.

밀리터리 도색에 있어서도 과시용에는 금도금만한게 없다. 실제로 금도금총은 보통 독재자같은 권력자들이 개인소장용으로 두는 사례가 있으며(가장 훌륭한 예가 사담 후세인의 금도금 소총), 아마도 대중적으로 금도금 총기를 볼수있는 상황은 게임같은 가공매체일 뿐.

이상하게도 일본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머리카락을 가진 캐릭터들은 방심을 잘한다.[1]

2. 금색 관련



[1] 금발에 대한 편견은 역사적으로 유구하고, 사실 이건 서양쪽이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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