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30 18:13:12

골디마그

1. 개요2. 모형화3. 작중 행적
3.1. 게임에서의 등장3.2. FINAL ~ 패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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ゴルディマーグ / Goldymarg[1]


1. 개요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서포트 용자. 성우는 원작과 더빙판 모두 휴마 게키 참모(국내명 아파치)와 동일한 에가와 히사오/한상덕. 단 애니박스에서 방영한 파이널 더빙판에서는 이광수로 휴마 참모와 성우가 다르다.

국내에서는 골디맥.골 D.맥 성우도 같다 한국판 변형구호는 "황금 변신!"

GGG 기동부대 소속의 멀티 로봇이다. 본디 가오가이가 전용의 TOOL이었던 골디언 해머는 파괴력이 지나쳐서 충격의 여파가 가오가이가에게 전해지기 때문에 가오가이가의 팔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랐다. 또한 오른팔이 파괴되면 골디온 해머 뿐만 아니라 브로큰 매그넘이나 헬 앤드 헤븐 역시 사용이 불가능해지게 된다는 문제도 있었다.

그 때문에 제작한 것이 바로 충격방지용 TOOL인 마그 핸드. 골디마그는 마그 핸드와 골디온 해머를 하나로 합쳐서 만들어진 용자 로봇인 것이다.

제작 당시,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AI를 성장시킬 시간이 없었고 그 때문에 휴마 참모의 인격을 카피하여 AI로 사용하게 되었다. 때문에 성격이 상당히 거칠고 고집이 센 편이며[2], 두뇌가 명석한 스탤리온을 모델로 한 마이크 사운더스 13세를 조금 부러워하고 있다.[3] 그의 임무는 언제나 골디온 해머를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지만, 휴마의 성격을 그대로 닮아 독단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 처음 등장한 21화와 그 다음인 22화 전부 자신의 의지로 기지를 부수고(...) 출격하였다.

그래도 GGG 내에서도 베테랑 참모인 휴마 게키의 인격을 카피한 덕에 상황 대처능력이 매우 우수하다. 첫 등장한 21화에서도 초중력에 의해 포탄의 궤도가 꺾이는 값을 계산해 완벽하게 천문대에 명중시키는 모습, 핏처와의 승부에서 도저히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자 자기를 달고있어봐야 짐 밖에 안된다고 가이가 말하기 전에 알아서 분리하는 모습, 조누다 전에서 물질승화가 되가는 와중에도 직전에 자신의 AI가 달린 해머 부분과 손잡이의 연결부를 강제 분리해 가오가이가를 지켜주는 대신 희생하는 모습, 파이널에서 (레플리카가) 제정신을 차리자마자 폭주하는 가오파이가를 멈추기 위해 망설임없이 자폭을 하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골디언 해머가 단 1번도 폭주하지않은 건 마그핸드의 우수한 완성도에도 있지만 골디 AI가 골디언 해머와 마그핸드를 잘 컨트롤한 것도 있을 것이다.[4]

만들어진 배경이 골디언 해머의 충격을 버티기 위해서였던 만큼 맷집은 가히 GGG 기동부대 중에서도 최고. 폭탄을 밟아도,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상처 하나 안 난다. 또한 그 힘 역시 어마어마한 수준이라 중력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존다 EI-21이 초중력으로 짓누르는 통에 기동부대의 모두가 꼼짝도 못하는 와중에도 그냥 힘으로 이겨내고 움직이는 모습에 우시야마 카즈오가 "이 정도의 중력에서도 움직이는 건가! 터무니없는 파워다!"라고 경악할 정도이고, 늑골원종과 간장원종이 오비트 베이스에 침입했을 때는 기지 외벽을 주먹으로 구멍내 원종들과 휴마 게키[5]을 우주로 쫒아버렸다. 다만 무장은 등의 골디온 해머 부분의 손잡이에서 발사되는 마그 캐논 뿐이며, 이 역시도 등에 달려 있기 때문에 로봇 형태에서 사용하기는 힘들다.[6]

전차 형태로도 변형 가능하며, 이 때 울텍 엔진의 힘에 의해서 수상 주행도 가능. 슈퍼 비트 드라이브라는 다목적 주행 시스템이 바퀴마다 장비되어 있으며 골디마그 자신의 엄청난 파워와 더불어서 어떠한 곳에서라도 달릴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

전차형태의 주 무기인 마그 캐논은 골디온 해머의 에너지를 이용한 포톤 캐논이다.

가오가이가가 골디온 해머를 사용할 때는 등의 골디온 해머를 분리하고 몸체 부분은 마그 핸드로 변형, 가오가이가의 오른 팔에 해머 커넥트하여 합체하게 된다. 이후 이 손으로 골디온 해머를 자유자재로 사용 가능하다. 마그 핸드의 장갑은 골디온 해머의 중력파를 충분히 견뎌낸다. 또한 마그 핸드에는 대못과 장도리 역시 내장하고 있어서 해머 헬 앤드 헤븐을 사용 가능하게 해준다. 이 상태로 마그 핸드를 사출하여 골디언 매그넘을 시전할 수도 있다.

참고로 골디 마그의 AI는 골디온 해머 쪽에 위치한다. 등쪽의 해머를 분리할 때 머리도 딸려 분리되고, 가오가이가와 마그 핸드 상태로 합체 후에도 말은 해머의 머리를 통해서 한다. TV판 최종결전에서도 해머 모드로만 교전하였다.

2. 모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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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DX 완구)
모형화에 있어서는 가오가이가의 캐릭터 중 최대의 수혜자. 가오가이가의 대표격인 툴이다 보니, 안 그래도 모형화가 많은 가오가이가가 발매되면 거의 따라서 발매된다. 가오가이가만 나온 쪽이 특수할 정도. 보통은 골디온 해머와 마그 핸드인 툴 상태 제품이 많지만 골디마그까지 재현되는 제품도 은근히 많다. 디자인이 정직한 편이라 DX완구로도 봐줄만하나, 가오가이가와 결합해 보면 골디언 해머 쪽이 원작의 존재감에 비해 많이작다. 작화 쪽이 오버된 것도 있지만 설정화에서 보듯 골디에 결합되어 있을 때는 꽤나 작은터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브레이브 합금으로도 변형제품이 나왔으나 스타 가오가이가 파워업 세트의 부속품 정도로 취급되어 품질은 그리 좋지 않다. 그래도 DX보다 프로포션을 좀 더 살리고, 골디온 해머 쪽을 골디마그 상태일 때 설정보다 다소 키워 가오가이가와 합체 시 밸런스는 봐줄만한 편.

이후 가장 완전판이라 할 수 있는 초합금혼으로 발매되었다. 물론 동 시리즈의 가오가이가와 합체 가능. 다만 초합금혼 답게 무게감이 제법 있기 때문에[7] 마그 핸드와 골디온 해머 상태로 결합하면 가오가이가 쪽이 제대로 가동하기 힘들며, 기본적으로 팔을 받치는 전용 베이스가 필요한데 사실 이는 가오가이가의 문제라기보단 골디마그 입체화 상품의 태생적인 한계에 가깝다.

온전히 무장으로서만 본다면 무게를 최대한 줄여야겠지만 이쪽은 엄연히 골디마그라는 캐릭터를 단독으로 초합금혼으로 낸 것이기에 가오가이가와의 합체요소도 골디마그의 기능 중 하나로 취급한 것일 수도 있다.[8] 그리고 무게를 최대한 줄이고 가오가이가 어깨 관절을 강화해도, 애초에 골디마그 쪽이 너무 큰게 본질적인 문제. 쉽게 생각하기 쉬운데, 골디언 해머는 단독으로도 크고 무거운 보조 팔을 장착하고 거기에 거대한 무장을 한손으로만 쥔 상태로 오로지 오른팔의 관절만으로 버티는 굉장히 언밸런스한 무장이다. 한 팔로만 쓰는 무장이 이 정도로 비대하고 언밸런스한 경우는 잘 없다. 거기에 슈퍼로봇 초합금을 비롯해서 여타의 골디마그 제품들의 태생적인 문제점이었지만, 골디마그의 덩치 자체가 가오가이가와 맞먹다보니 골디언 해머와 마그핸드의 무게를 합치면 합금 없이 생 플라스틱으로만 만들어도 무게 때문에 버거운 판에 이쪽은 정규 초합금혼 라인업인 만큼 상당량의 합금까지 사용되었다. 이런 중량물을 한 팔의 관절만으로 버텨야 한다면 아무리 튼튼한 관절이라도 도저히 버틸 수가 없다.

그래도 신축기믹까지 사용한 덕에 변형되는 골디마그 중에서는 골디언 해머의 사이즈가 가장 원작에 가깝다.[9] 대신 골디마그일 때는 해머를 가로로 신축하긴 했어도 두께는 안 변하기 때문에 원작에 비해 등짐이 꽤 두터운 편.

프라모델로는 슈퍼 미니프라로 골디마그 + 스텔스 가오 II + 개틀링 드라이버 세트에 포함되어 발매한다.[10] 이 세트 외에도 가오가이가와 같이 동봉된 해머 헬 엔드 헤븐 세트(색변경)로도 발매.

3. 작중 행적

3.1. 게임에서의 등장

로봇대전에서는 알파 시리즈에서만 등장했다.

2차 알파에서는 무기도 쓸게 없고 이동력도 달려서 굴리기 애매했지만 그나마 키우면 합체기로 구현된 골디언 햄머의 공격력이 올라갔기 때문에 키울 수밖에 없었다. 3차알파에서는 더욱 더 짐덩어리가 되었다. 3차알파는 합체기가 개별 유닛의 개조치와 능력치로 공격력이 계산되기 때문에 키울 필요도 없는데 괜히 달고 다녀야 한다. 게다가 소대원급 유닛인 주제에 편성 코스트가 1.5나 되어서(일반적으로는 1), 가오가이가 본체의 코스트 2와 합쳐 소대편성을 빡빡하게 만드는 주범이기도 하다. 제네식 가오가이가를 얻으면 골디언 크러셔로 계승되지만, 여전히 골디마그로는 사용할 수도 없고 한 번 쓰면 사라져서 오히려 상황은 악화된다. 물론 골디언 크러셔 맵병기 버전의 성능은 뛰어나긴 하다. 한 지역의 적 전체를 보스만 남기고 일소하는 수준.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가오가이가와 달리 이녀석은 땅개라는 거. 같은 소대로 운용하려면 그냥 가오가이가를 땅개로 쓰거나 골디마그를 강화파츠로 하늘에 띄우는 수밖에 없다.

W와 BX, T에서는 단독으로는 등장하지 않고, 시나리오와 가오가이가/스타 가오가이가/가오파이가/제네식의 전투 연출에만 나온다. 이탓에 훗날 참전한 용자특급 마이트가인의 무기로 변형하는 마이트거너 역시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의 전투 연출로 나오게 되었다. 만일 용자물 전원이 참전하게 되면 무기로 변형되는 용자로봇 전원이 무장으로 나올 가능성이 생겼다.슈로대 가오가이가가 처음 플레이했던 2차 알파에서 3차 알파까지 골디언 햄머가 합체기로 구현되는 골디마그라는 짐덩어리을 키웠던 했던 유져들 입장에서 이게 더 편하다

여담이지만 브레이브 사가2에서는 '고리 마그'라는 다그드릴과의 합체기가 있다. 그냥 골디마그가 다그드릴을 적에게 던지는 공격(...)이다. 그런데 다그드릴과 휴마 참모와 골디마그나 모두 성우가 동일하다(...)

3.2. FINAL ~ 패계왕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에서는 안타깝게도 출연 횟수가 적다.(...) 2화에서 레프리진 마모루헬 앤드 헤븐을 맞고 대파되고 6화에서 등장한 레프리진은 폭주하는 가이를 막기 위해 아예 자폭해버렸기 때문. 이후 AI는 골디온 크러셔로 이식되었다가 이후 피사 솔을 소멸시킬 때 같이 파괴되어 AI 파츠만 회수되었지만 생사 여부가 불분명했으나 이후 패계왕 ~가오가이가 대 베터맨~에서 생존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2부 20화에서 시시오 레오 & 키즈나 부부의 조력을 통한 '종언을 초월한 맹세'의 일단에 의해 골디언 크러셔에 이식된 상태에서 분리된 블록 형태가 아닌 본연의 모습으로 재생되었다.[11] 하지만 이후 트리플 제로를 막아내다가 다른 용자로봇들처럼 침식당해 패계의 권속이 되었다.

이후 2부 29화에서, 하와이 푸나 지열발전소에 나타난 패계의 권속 ZR-05가 골디마그임이 밝혀졌으며 맡은 임무는 시시오 가이와 가오파이가의 배제. 이때 가이 외에 다른 GGG블루의 대원들과 용자로봇들을 대놓고 애송이 취급해서 가이가 짜증을 느끼기도 했다.[12] 가오파이가와 잠깐 교전을 벌인 뒤 가오파이가가 더블 마그[13]를 불러내자 자신도 변형을 개시, 지열발전소를 침식시켜 만들어낸 ZR-05로 골디언 해머를 발동한다. 더블 마그도 이에 대응해 장관 대리인 가이의 승인하에 골디언 더블 해머를 발동한다.[14]

골디언 더블 해머는 골디언 모터와 골디언 해머의 기능이 합쳐진 툴이었고, 모드 카스토르[15]로에 중력파가 막힌 직후 모드 제미니[16]에 마그 핸드와 ZR-05가 절단되고 모드 플룩스[17]에 의해 ZR-05는 분해되어 버린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연한 의지를 보이며 단신으로 중력충격파를 발동하며 돌진해오고, 골디의 의지를 보고 당황한 가이는 제대로 대처할 틈을 놓쳐버려 모드 카스토르로 방어할 틈도 없이 공격을 막아야 했고 결국 카스토르 블록이 분해되어 버리고 그대로 공멸할 각오까지 하지만 그때 베터맨 폰두스가 나타나 반중력 충격파로 골디의 공격을 무력화한다.[18] 그리고 가이는 이 틈을 노려 골디언 매그넘을 사용해 골디의 머리 부분을 뜯어내는 방법으로 AI블록을 회수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제로핵을 맡은 GGG 그린의 멤버가 골디의 몸체를 자폭시키려 해서 하마터면 제로핵을 구하지 못할 뻔했지만 베터맨 아리만의 도움으로 제로핵 또한 무사히 회수하는데 성공했다. 40화에서 동반한 GGG그린의 멤버는 휴마 게키 참모로 밝혀졌다.

또한 FINAL 2화에서 골디언 해머가 파괴되었을 때 마그핸드의 여부도 밝혀졌는데, 골디의 AI가 디비전 플리트에 이식되면서 마그 핸드는 남겨졌고, 이후 패계의 권속에 대항하기 위해 급히 수복한 뒤 신 툴을 장비, 간이 AI[19]를 탑재한 더블마그라는 툴 로보로 재생되었다. 그러나 최초 실전 투입 상대인 본래 그 몸의 주인이던 골디마그였기에 자기 몸을 저런 잡동사니에게 줬다며 더블마그를 폄하했다. 반대로 말하면 더블마그에는 아직 초AI가 없으니 골디마그가 돌아오면 더블마그가 골디의 새로운 보디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기존보다 컨트롤이 어려워진 더블 해머를 완벽히 다루기 위해서는 상황 대처 능력이 높은 골디의 조력이 절실하다. 마침 마이크의 복귀가 확인되면서 골디도 더블마그의 몸과 골디언 더블 해머를 얻어 부활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42화에서 골디마그를 더블마그의 동체에 이식한 골디더블마그라는 형태로 부활해 모습을 드러냈다.[20] 하지만 너무 길다는 이유로 마이크가 골디 더블마그ィダルマーグ를 줄여서 ゴデブー[21]라는 이상한 호칭으로 불러버리면서 긴장된 분위기가 싹 날아가버렸다. 덤으로 수년만에 받은 강화로 최고조였던 골디의 기분은 땅으로 떨어졌다 번역본에서는 저걸 그대로 번역할 방도가 없는지라 골더마로 축약.


[1] 다만, 초안의 이름은 Goldi Merge였던 듯 하다. 이 이름은 메카닉 디자인을 맡은 오오카와라 쿠니오가 출판한 브레이브 시리즈 디자인 워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2] 24화에서 마이크 사운더스 13세에게 자기소개를 할 때, 자신의 AI는 휴마 참모의 인격을 카피해서 만들어진 관계로 싸가지가 있다고는 말 못한다면서(...) 셀프디스(?)를 했다.[3] 참고로 스탤리온의 경우 AI 카피 스트레스로 체중이 몇kg나 빠지고 1주일 정도 골골거렸지만, 휴마 참모는 까딱없이 팔팔하게 돌아다녀서 주위 사람들이 기겁했다.[4] 특히 골디언 해머는 가오가이가가 갈리는 건 둘째쳐도 부주의하게 땅에 닿기라도 하면 어마어마한 크기의 구멍을 만들어버리는 초위험물이다. 실제 첫 사용 당시 존다를 갈아버린 직후 잠시 땅에 닿아있자 가오가이가 주변의 땅을 통채로 갈아버려 가오가이가가 떨어질뻔 하기도 했다. 골디가 제어하면서부터는 불필요한 분해를 하지 않게 된 것이다.[5] 우주미아가 되기 전에 볼포그가 구해준다.[6] 애니메이션에선 로봇 형태에서 쓰러져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2번 사용하였다. 처음 등장한 21화와 22화.[7] 합금량이 적다는 얘기도 있지만 내부에 충실히 쓰였고, 단독 초합금으로는 크기 대비 충분히 무겁다. 보통 이런 경우 합금량을 외장 기준으로만 보기 때문인데, 내부에 관절로 쓰이는 경우가 오히려 면적대비 밀도는 더 높을 수도 있다.[8] 슈퍼로봇 초합금의 경우 변형을 포기하고 단순히 툴 형태로만 발매된 것임에도 슈로초인데 왜 합금이 없냐는 의견이 있었다(...). 하물며 플래그십 브랜드라고 봐도 무방한 초합금혼에 그것도 단독 캐릭터로서 나온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합금이 안들어가면 그건 그것대로 비난 요소다.[9] 이 정도도 작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대부분 해머가 가오가이가 본체급으로 크게 나오는 경우는 연출상 원근차가 강하거나, 작화가 심하게 오버될 때 뿐이다. 설정화는 딱 초합금혼 정도 사이즈고, 원작 뱅크씬도 시점을 멀리서 잡을 때는 비슷하게 표현된다.[10] 그 외의 구성품으론 가오가이가를 위한 프로택트 셰이드 이팩트가 동봉되어 있으며, 골디마그는 가오가이가 혹은 가오파이가, 스텔스 가오 II는 기존 가오가이가 모형에서 스타 가오가이가 재현용으로 조합 가능.[11] 이때 자신의 몸을 보며 오히려 퇴화가 아니냐고 말하나 말만 그렇지 자기 몸이 돌아와서 좋아하고 있다.[12] 상술했듯, AI의 인격모델이 그 휴마 게키 참모인데, 이 양반이 알다시피 입이 좀 더럽다. 그 말투로 대놓고 상대를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발언을 했으니 짜증을 느낄만도 하다.[13] 지구에 남아있던 마그핸드(레프리진 스타 가오가이가에게 골디언 해머는 파괴당했지만, 마그핸드는 건재했다)를 개조해서 만든 새로운 로봇. 폐계의 권속이 된 GGG 맴버들에 대항하기 위해 급조했기에 초AI를 만들지 못해 간이 AI를 달아놨고, 이를 본 골디는 자기 몸을 저딴 놈에게 줬다고 짜증을 냈다.[14] 그 모습에 GGG 블루의 장관인 아카마츠는 저것도 자신이 승인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것은 덤이다. 확실히 한번 해보고 싶다.[15] 골디언 모터의 기능을 발동하는 모드.[16] 카스토르 블록괴 플룩스 블록을 동시에 발동해 중력파의 정밀공격을 행하는 모드.[17] 통상 골디언 해머처럼 중력파를 발하는 능력.[18] 사실 초AI의 부재에 따른 한계 때문에 생긴 일이다. 골디언 해머와 모터를 소형화해 탑재한 탓에 출력이 떨어져 컨트롤이 중요한데, 급변하는 전투 중에 가오파이가를 조종하는 가이가 골디언 더블 해머의 정밀 조작도 함께하는 건 매우 힘든 일이다. 골디가 더블 해머에 있었다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 것이다.[19] 초AI를 육성할 시간이 부족했다.[20] 다만 골디언 해머는 여전히 있으며 더블 해머를 추가로 손에 들고 있는 모양이다.[21] 왕뚱보 정도의 늬앙스다.